2020.05.24 하147 하늘궁 강연을 듣는 것이 백궁 여행

허경영이 말하는 공중부양의 원리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자신의 몸을 중력이 제로가 되는 다른 형태로 바꾸어 50cm 정도 공중에 뜨는 것이 가능하며, 이는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비행접시의 원리와 유사하다고 설명합니다.
레벨 상승이 더딘 경우.
원인: 허경영 이름을 충분히 부르지 않았거나, 신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해결: 허경영 이름을 꾸준히 10번씩 반복하여 부르고, 신인에 대한 믿음을 강화해야 합니다.

2020.05.24 하147 레벨 상승이 더딘 경우

  • 정업난도(定業難逃): 이미 정해진 업보는 피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바꿀 수 없는 운명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 부정업(不定業): 젊은 사람들이 가진 업보로, 피할 가능성이 많아 노력에 따라 변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꿈깡궤기끈: 신순범 전 국회의원이 만든 다섯 가지 쌍기역 법칙으로, 꿈(목표), 깡(노력/도전정신), 궤(지혜/비움), 기(개성), 끈(믿음)을 의미합니다.
  • 어수문(魚水門): 과거 시험 합격자가 통과하던 문으로, ‘고기가 물을 만난 듯’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는 의미의 등용문과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 불가사리: 고려 말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를 숭상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유행했던 말로, ‘불교를 믿는 집안은 다 망해야 고려가 살아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강연에서는 현 정치 상황을 비판하며 ‘누군가가 물러나야 나타난다’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특정 에너지나 상태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신의 영적 능력을 시연하는 데 사용됩니다.
  • 성령: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한번 받으면 본인이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습니다.
  • 축복: 신(神)이 부여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성령과 달리 부여자가 거둘 수 있으며, 물질에도 적용되어 병을 낫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집니다.
  • 레벨: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 등급으로, 백궁으로 가는 자격을 나타냅니다.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신정주의(神政主義): 신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형태로, 신(神)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국가 운영 방식.
  1. 신의 영적 능력 체험
  2. 성령 부여 및 확인: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성령이 없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 신(神)이 성령을 부여하면 손가락의 힘이 강력해져 떼기 어렵게 됩니다.
  • 성령은 본인이 나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습니다.
  • 주의사항: 부인이나 나이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 하거나 욕을 하면 성령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1. 레벨 부여 및 확인:
  • 오링 테스트를 통해 현재 레벨을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150).
  •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상승합니다.
  • 참고: 레벨은 백궁으로 가는 자격을 나타내며, 한번 상승하면 낮아지지 않습니다.
  1. 축복 부여 및 확인: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축복이 없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 신(神)이 지구 전체나 특정 사물(꽃, 핸드폰 등)에 축복을 부여하면 해당 대상에 강력한 에너지가 생겨 오링 테스트 시 떼기 어렵게 됩니다.
  • 축복은 부여자가 거둘 수 있으며,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거둬질 수 있습니다.
  • 참고: 축복은 병을 낫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가집니다.
  1. 질병 치유 시연:
  •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부위의 질병 유무를 확인합니다 (예: 비염, 기관지).
  • 신(神)이 질병을 없애면 해당 부위의 오링 테스트 힘이 강력해져 질병이 사라졌음을 확인합니다.
  • 참고: 허경영 신인은 타임머신 능력으로 과거의 질병 유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국가혁명당의 비전 이해
  2. 국민 배당금 제도:
  •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의식주를 보장합니다.
  • 이를 통해 부모님 부양 부담을 줄이고, 자식들이 효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1. 신정주의 정치:
  •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신인인 직접 통치하는 신정주의를 통해 국가와 세계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합니다.
  1. 건강 증진 정책:
  • 침대 밑에 구리 동판을 의무적으로 깔도록 하여 수맥파로 인한 질병(암 등)을 예방합니다.

  • 이를 통해 국민들의 병원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합니다.

  • 성령이 사라지는 경우:

    • 원인: 부인이나 나이 많은 사람에게 반말, 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을 했을 때 성령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해결: 허경영 신인에게 다시 성령을 부여받아야 합니다.
  • 축복이 사라지는 경우:

    • 원인: 축복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을 때 축복이 거둬질 수 있습니다.
    • 해결: 축복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다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 레벨 상승이 더딘 경우:

    • 원인: 허경영 이름을 충분히 부르지 않았거나, 신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해결: 허경영 이름을 꾸준히 10번씩 반복하여 부르고, 신인에 대한 믿음을 강화해야 합니다.
  • 코로나19 관련: 신(神)이 코로나19 물러가라고 명령한 이후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으며, 그를 부르는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리지 않습니다. 노숙자들은 고정된 수맥파를 받지 않아 암이나 코로나에 잘 걸리지 않는다.

  • 가족의 중요성: 손가락 다섯 개가 뭉쳤을 때 큰 힘을 발휘하듯이, 가족 구성원(부모, 자식)이 함께할 때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 좌우의 의미: 왼손은 귀한 손이자 아버지의 손(신의 손)이며, 오른손은 인간의 손으로 죄를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 백궁 여행: 하늘궁 강연을 듣는 것이 백궁 여행과 같으며, 허경영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레벨이 상승하여 죽으면 바로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 축복의 종류: 개인 축복(100만 원), 기업체 축복(100억 원),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아파트 번호, 자동차 번호 등 다양한 대상에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공중부양의 원리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자신의 몸을 중력이 제로가 되는 다른 형태로 바꾸어 50cm 정도 공중에 뜨는 것이 가능하며, 이는 음이과 양이온을 이용한 비행접시의 원리와 유사하다고 설명합니다.

  1. 허경영의 신정정치와 시대적 사명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신인이며, 진정한 행복의 시대인 신정정치를 열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주장한다.

1.1. 신인의 통찰력과 빠른 결재 능력
신인의 결재 속도
허경영은 남들이 10시간 걸릴 일을 10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는 일반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을 넘어선 신인의 경지에 있기 때문이다.
신인은 모든 것을 영적으로 통찰하는 영통 능력을 가지고 있어, 결재 서류를 빠르게 처리하고 장관 후보나 공사 업체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다.
일반 대통령들은 대부분 범인에 속하며, 결재 속도가 느리다.
신인의 질병 및 수명 예측과 치료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전생과 현생을 꿰뚫어 보며, 이를 통해 질병과 수명을 예측하고 치료할 수 있다.
한 참석자의 경우, 수명이 65세로 짧았으나 허경영의 능력으로 120세까지 연장되었다.
또한, 참석자의 폐와 기관지가 5세 때부터 좋지 않았음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과거, 현재, 미래의 복합체이며, 전생, 현생, 내생이 섞여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은 이 육체를 마음대로 작동시킬 수 있으며, 과거로 돌아가 질병을 치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1.2.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과 예언
광인(狂人)의 등장
허경영은 자신을 광인이라고 칭하며, 처음에는 미친 사람으로 손가락질 받지만 결국 모든 세상 사람이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대순진리의 강증산 상제가 예언한 내용과 일치하며, 광인이 바로 신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당(無黨)의 신인
강증산 상제는 “이 당 저 당 다 소용없다. 무당에서 찾아와라”고 예언했다.
이는 어떤 정당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가 신인으로 올 것이라는 의미이며,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무당의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강증산 상제의 예언과 허경영
강증산 상제는 신인이 나타날 20가지 특징을 예언했으며, 허경영은 이 모든 특징에 부합한다고 말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서울 출생: 모든 법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며, 이름 가운데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
중곡동 출생: 동서양, 기독교, 불교의 중간인 중도(中道)의 계곡 마을에서 태어난다.
허(許)씨 성: 하늘의 허락을 받은 자라는 의미이다.
1949년생 기축생: 강증산 상제가 화천한 지 40년 안에 온다고 예언했으며, 1949년은 기축생이다.
소 울음소리(牛鳴聲): 소띠이며,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와 같다.
13일생: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13글자와 일치한다.
11월생: 양수 5와 음수 6을 합한 하늘과 땅의 수이다.
이름 획수 33획: 허경영 이름의 총 획수가 33획이다.
웅변력: 사람들을 휘어잡는 뛰어난 웅변력을 가졌다.
예지력: 미래를 내다보는 뛰어난 예지력을 가졌다.
신비력: 외모에서 신비감이 느껴진다.
언어도단(言動道斷): 말과 글이 뛰어나다.
신원서판(身言書判): 신비로운 외모, 웅변력, 통찰력, 예지력을 모두 갖추었다.
백궁에서 온 신인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신인이며 백궁에서 왔다고 말하는 유일한 존재이다.
그는 33천(天)의 단계를 설명하며 자신이 9천상제보다 3배 높은 곳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성령, 천사, 축복을 직접 주고 지구에 축복을 넣는 능력은 그가 백궁에서 온 신인임을 증명한다.

  1.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결혼 및 출산 지원, 상속세 폐지, 김영란법 폐지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2.1. 국민 배당금 공약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일주일에 3일만 일하고 4일을 쉴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한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실업자, 도둑, 사기꾼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둘 수 있으며, 집 구매 시에도 압류되지 않는다.
18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면 젊은이들이 돈을 잘 써 경제가 활성화되고, 대학 등록금 걱정 없이 부모에게 보탬이 될 수 있다.
부부가 300만 원, 자녀 150만 원씩 받으면 한 달에 750만 원을 저축할 수 있어 가계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
현재 국가 예산 500조 원 이상이 불필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
공무원들이 예산을 다 쓰기 위해 연말에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 관행을 없애면 충분한 재원이 마련된다.

2.2. 5대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국민에게 지급하여 지상 낙원을 만든다.
100명 무보수 국회의원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한다.
지자체도 무보수 봉사직으로 전환하여 후원금을 받지 못하게 한다.
결혼 1억, 출산 5천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를 폐지하여 대기업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의 먹거리를 지킨다.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영세 기업과 농어민을 보호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공중부양의 원리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신인으로서 다양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공중부양은 중력을 제로로 만드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3.1. 비행접시와 공중부양의 원리
비행접시의 비행 원리
비행접시는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하여 비행한다.
비행접시 자체에서 강력한 양이온을 만들어 지구의 음이온 상태와 밀어내는 힘을 이용한다.
비행접시는 고장 확률이 제로이며, 추락하는 일은 없다.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을 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눈 깜빡할 사이에 목적지에 도착한다.
하늘궁 주변에 나타나는 비행접시는 허경영의 자가용이며, 그가 이동할 때 대기한다.
공중부양의 원리
공중부양은 몸의 형체를 다르게 만들어 중력을 제로로 만드는 중력 조절을 통해 가능하다.
허경영은 자신의 몸을 중력이 제로가 되는 다른 형태로 바꾸어 50cm 정도 공중에 뜰 수 있다.
이는 비행접시의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비행 원리와 유사하다.
허경영은 과거에 공중부양을 보여준 적이 있으나, 마술사로 오해받을까 봐 자주 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통령 취임식 등 특별한 경우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3.2. 허경영의 초능력과 축복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확인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영적 에너지를 측정하고, 성령과 천사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무무)가 되어 500궁에 도달할 수 있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성인의 이름을 불러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으며,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가능하다.
허경영의 이름은 시대 신주, 시대 명주, 시무등등주이며, 모든 고통을 없애고 낙원으로 가는 주문이다.
축복의 힘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핸드폰이나 집 등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축복받은 집은 이사 가도 축복이 남아있으며, 새로운 집이나 핸드폰에도 축복을 넣어줄 수 있다.
축복은 돈 문제, 부동산 문제, 부채 문제, 자녀 문제, 인간관계 갈등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준다.
축복을 통해 아기를 갖거나 외모를 변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축복은 강력한 효과가 있으며, 성령이 없어도 축복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를 발휘한다.
공간 이동 능력
허경영은 자동차에 특수 에너지를 넣어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
전주에서 서울로 이동할 때 눈 깜빡할 사이에 도착한 사례가 있다.
이는 물체에 축복과 다른 에너지를 넣어 이동하는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리이다.

  1. 허경영의 사회 비판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민주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신정정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4.1.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도한 노동과 여유 없는 삶
현대인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50년을 일해야 정년퇴직하며, 가족과 대화할 시간조차 없다.
이는 부모 세대가 모든 것을 만들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세대가 여유 없이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
국민들은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미친 소리나 사기꾼의 말로 치부하며,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묻는다.
이는 국민들이 국가에서 돈을 받으면 안 된다는 노예 근성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국가 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음에도, 국민들은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

4.2.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정치의 도래
민주주의의 불가능성
현재의 민주주의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수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이며, 병든 자들이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한계에 부딪힌다.
신정정치의 필요성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와서 구원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성령과 축복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로서, 신정정치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세계 통일의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위로했다.

5.1. 어린 시절의 노력과 목표
새벽 서당 공부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한문을 공부했다.
귀신이 나온다는 대밭과 상여 두는 곳을 지나야 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매일 서당에 갔다.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서 오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가장 먼저 가서 많은 것을 배웠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목표
서당 공부 후에는 논에 나가 물을 주고 풀을 베고 소를 먹이는 등 힘든 일을 했다.
다른 아이들이 한 달 동안 할 일을 학교 가기 전에 다 했다고 말하며, 자신을 머슴이라고 표현한다.
어린 시절에도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그의 행동을 다르게 만들었다.
신인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기 컨셉이 있었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궁금하기도 했다.

5.2. 역경 속에서의 희망과 위로
감옥 생활과 음악 활동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도 절망하지 않고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었다.
출소 후 부산대학교에서 공연하며 학생들과 국민들을 위로했다.
그의 노래는 전국 랭킹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었다.
가수 김세레나와 코미디언 오명수도 그의 노래에 감동하여 후원회 회장을 맡았다.
효도에 대한 철학
효도는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 세 가지로 나뉜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하는 것이 생전지효이며, 돌아가신 후에도 묘를 잘 쓰고 기억하는 것이 사후지효이다.
사모지효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으로, 이는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이 효도의 3대 요소를 모두 포함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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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 내가 말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없어요. 어제 토요일은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많잖아. 오늘은 시간이 많지가 않아.

왜 그러냐, 일요일이니까. 알겠죠? 질의응답도 해야 되잖아. 또 노래도 불러야 되잖아. 그렇죠? 우리 민족은 신명나는 민족이야.

항상 음악이 있어야 돼. 항상 문화와 예술을 세계 1위에 올라가야 돼. 우리가 대장금을 만들면 세계 1위야. 그냥 반도체, 자동차 수백만 대 수출하는 것도 낫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영화를 만들면 돈이 작아서 그렇지.

자본만 많이 밀어주면 할리우드 저거는 영화 만드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대장금 그거 뭐 제작비가 많이 들어갔겠어? 반찬만 쓸면 되지? 아니, 셔터장에서 한복 원가 얼마 들어가겠어?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뭐 안방에서 작은 방으로, 왕비방으로 왔다리 갔다리, 그거 돈 얼마 들겠어? 그렇죠? 그거 해 가지고 그냥 세계를 놀라게 해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아주 앞으로 해야 되는 거, 우리가 빅데이터, 알겠죠? 인터넷 빅데이터 산업과 바이오 산업. 바이오는 생명공학이에요.

우리의 생명공학, 인간이 적어도 200살까지는 산다. 여기에 목표가 주어진 것 같아. 바이오 산업. 그 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지식 정보 산업.

이게 앞으로 빅데이터 사업이거든. 이거에다가 생명공학, 아시죠? 여기다 인공지능, 이게 이제 앞으로 나올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뭐가 하나 더 있어요? 반도체. 알겠죠? 반도체인데 이 네 가지를 연결하는 블록체인과 알고리즘 이런 것들이 전부 복합돼 가지고 인공지능 로봇도 나오고, 알겠죠? 이런 산업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어마어마한 일자리를 만들어낼 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일주일에 3일만 일하고 4일을 쉬어야 돼. 맞죠? 그런데 3일 일하는 것은 너무 재밌어. 왜?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맞아, 맞아.

아니, 우리가 뭐 이 세상에 일하러 왔나. 그래, 안 그래요. 가족 간에 대화도 하고, 아들하고 딸하고 이야기도 하고, 아버지 데리고 놀러도 가고, 이렇게 어머니 데리고 놀러도 가고, 이렇게 좀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이건 아침부터 저녁까지 50년을 뛰어다녀야 정년퇴직을 하는데, 별 보기 운동이야. 마누라, 애 얼굴 잘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그런 가장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 눈물 나서 고개를 못 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되겠나.

우리는 좀 여유 있게 살아야 되지 않겠나 말이야. 그 사람들이 아파트 다 지어놨다, 집 다 지어놨잖아. 그래야 그래, 관공서 다 지어놨어. 우리가 할 게 뭐가 그렇게 많다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가 말이야, 안 해놓은 게 없어요. 정수장, 발전소, 그래야 그래, 하수도, 수도 다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우리는 나이 든 사람들만 보면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돼. 그 사람들이 하수도 공사한 사람이야, 건물 지은 사람이야.

우리는 그냥 남이 지은 아파트에 가서 그냥 부모들이 지은 아파트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의 젊은이들은 부모가 지은 걸 앞으로 한 100년간 쓸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팔자 좋은 거야. 그 사람들이 일자리만 제대로 주고 국민 배당금만 준다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살 수가 있지.

맞죠? 그래서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민족을 이끌고 저 하바롭스크, 연해주, 길림성, 흥안령성, 요령성, 저 북쪽으로 북쪽으로 가서 미국,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를 다 세계를 통일하고 올 일꾼이 여기 앉아있죠. 그래서 저 아프리카나 우간다나 이런 데 있는 그 난민들이나 지금 유럽에 가 있는 난민들이나 미국으로 가는 난민들이나 세계에서 난민을 제일 적게 받아들인 나라가 우리나라야. 난민 정착률이 4%야. 알겠죠? 어떤 난민이 그래도 한국으로 가겠다 왔는데 일부는 일본으로 가고 일부는 한국으로, 일부는 월남으로 가고 흩어졌을 거 아니야.

그 여자는 한국으로 가는 배를 탔어. 난민이 난민이니까 떠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으로 가면 좋겠다.

청와대 할 때 저게 집. 대자야, 저렇게 대자로도 쓰고, 그래서 내 청와대가 명필이죠. 1초 만에 썼는데, 1초 만에 글 석 자를 쓴 거야. 그래, 그래.

탁 썼는데 명필이네. 내가 봐. 우리 대학생들한테 청와대를 저렇게 쓰라고 해봐. 저거 1초 만에 써나? 저게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체야.

초등학교 때 한문 글씨체야. 내가 서울에 와서 한문 배워본 적이 없어. 서울에 와서 내가 한문 서당 다녔겠나? 전부 초등학교 때 거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노력하였겠어요, 그렇죠? 새벽 4시에 가서 서당 선생님 앞에 가서 무릎 꿇고 앉아서 해초리 딱 갖다 놓고 선생님 깨울 때 굉장히 불안해요.

선생님 머리가 백발인데다가 주무실 때 보면 굉장히 무서워요. 그런데 싹 가서 새벽 4시에 가면 깜깜하거든. 그 선생 집 앞에 대밭이 있어요. 대밭.

대밭을 거쳐서 들어가야 돼. 그 대밭에서 우리 마을 청년이 자살을 두 사람이나 했어. 목을 메고. 그래서 거기 대밭에 가면 귀신이 많이 나오는 곳이야.

근데 나는 귀신 겁이 없으니까 가는데 내 친구들은 서당을 못 가면 무서워서. 그러니까 새벽에는 내만 오는 거야. 그러니까 선생한테 부지런한 사람이 제일 먼저 많이 배우는 거 아니야? 내가 4시에 딱 가요.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새벽에 못 와.

그러니까 걔들은 8시면 학교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 학교 가는 시간 그 사이 한문을 배우는데 다른 애들은 엄마 아빠가 깨워도 안 일어나. 그렇지 않아? 그렇죠? 나는 새벽에 서당 갔다 와서 논에 나가서 물도 주고 풀도 배우고 소도 먹이고 이러다가 학교 가야 되잖아. 겨울에는 아침에 소죽 끓여서 퍼주고 막 이래야 되니까 엄청 오전 시간이 바빠.

그래. 가지고 학교 가는 거야, 초등학교. 초등학교 다른 애들은 눈빛 뵈면서 학교를 가는데, 나는 학교 가기 전에 일을 애들이 한 달 하는 일을 하고 간다니까. 그 애들 일 안 해요.

우리 시골 애들. 저거 부모 잘 만나 가지고 절대 일하는 거 내가 못 봤어. 근데 나만 우리 동네에서 일을 해. 머슴이니까.

그래 안 그래. 우리 집이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거기서 머슴을 살았다니까. 그 동네에서 그런데 내가 제일 부지런해서 그러니까 내가 서당에 도착하는 시간이 4시야. 그러면 깜깜한 데 가서 서당이 좀 무서워요.

산속에 있어. 들어가는 데가 좀 뭐 귀신이 나오는 곳이 몇 군데 있어. 그걸 통과해 가지고 가면 가는 데 꼭 생이 두는 데 있잖아요. 생이 상여, 상여, 상여 두는 데가 있어요.

거기 가는 데가 그런데는 애들이 굉장히 자지러져요. 놀래가지고 거기서 자꾸 어떤 여자가 손짓을 해요. 항상 그러니까 거기가 그렇게 무서운 데야. 그런데 내가 그 상여 있는 데를 새벽에 지나가면 흑해 보일 수가 있어요.

흑걸 보면 안 돼. 보면 끌려 들어가. 흑걸 안 봐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가야 돼. 나는 신인이니까 좀 낫죠.

그래도 애기 시절에는 애기 컨셉을 딱 넣어놔요. 내가 아기 때 공부는 많이 했어도 아기 컨셉이 들어있어. 노인 컨셉이 들어가 있을까? 신인 컨셉이 들어있을까? 안 들어있어요. 아기 컨셉이 들어있어요.

나도 어릴 때 놀고 싶어. 나도 어머니가 어떻게 생긴지 궁금해. 아버지가 궁금해. 아기 때니까 거기에 그런 게 있어요.

신인이라도 그 컨셉은 있을까 없을까? 있다니까. 그러니까 나도 자고 싶고 그런데 나는 잘 수가 없다. 이걸 설정을 해라. 나는 일찍 가서 서당을 다녀야 되고 나는 목표가 세계를 통일해야 돼.

이게 어릴 때 딱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하는 행동이 달라야, 안 달라야 돼? 그러니까 나는 많은 결제를 해야 돼. 앞으로 그러면 많은 결제를 남들이 열 시간 하는 걸 나는 10분도 안 돼서 할 수가 있어. 그럼 그런 실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 결제소를 가져와야 말짱 헛거야.

한 번 탁 보고, 됐어, 됐어. 이러면 다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결제를 할 때도 이런 사람은 결제를 못 해요. 이런 사람은 결제가 달라요.

글자 지우려니까 아깝네. 속인 있죠. 범인 있지. 그 다음 뭐가 있어요? 대인, 뭐가 있어요? 현인 있죠.

철인 있죠. 도인 있죠. 이게 좁아서 조금 여기서부터 작게 써야 되겠다. 현인, 철자는 좀 작게 써야 되겠다.

철인, 도인, 성인. 글자를 적혀 쓰면 되죠? 진인, 신인. 신인이 맨 위에 있죠? 이 사람들은 결제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릴까, 안 걸릴까? 이게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그렇죠? 그런데 나는 실제 있는 곳은 어디 있다고요? 내가 실제 있는 곳은 백궁이죠? 백궁인데 이게 오백궁이죠.

오백궁이 33천이야. 맞죠? 32천이 400궁, 31천이 300궁, 30천이 200궁, 29천이 200궁이죠? 100궁이죠? 28천이 비상천이죠? 그러면 여기 쭉 이게 뭐냐. 여기는 무슨 개야? 무색개야. 그다음에 여기 내려오면 구천상제가 아홉 번째 있죠? 여기가 구천상제가 있는데 여기가 사왕천.

사왕천이 지구죠. 우리 인간이 있는 데죠. 이 지구 인간이 있는 은하계를 사왕천이라고 그래. 이 사왕천에도 별이 12억 개가 있어요.

여기에도 별이 12억 개가 있어요. 도리천, 산, 야마천. 이거도 다 쓸 수가. 없네.

야마천, 여기가 도설천이죠. 네 번째가 도설천. 그러면 다섯 번째가, 여섯 번째가, 여섯 번째가 이렇게 되어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걸 다 쓸 수가 없으니까 사왕천에서부터 500군까지가 33천이죠.

그런데 이 33천에 있는 자가 신인이야. 여기서 내려온 자들. 여기 보이죠? 이게 욕계입니다. 욕계라는 건 욕심으로 움직이는 세계야.

욕계. 여기가 색계. 이 위에가 무색계. 무색계인데.

이 무색계는 결제를 할 때 속인들은 범인이나 소인이나 대인으로 올라가서 결제가 빠르겠죠. 뭐가 빨라? 통찰력이 다르죠. 그러면 나는 영통을 하고 있는 사람이죠. 12통을 하고 모든 것을 영적으로 영통을 하고 있잖아.

여러분들에게 지구 축복을 영초만 해주고 이런 거 하고 영통을 하고 있죠. 다 대화가 되죠. 다 대화가 되는데 여러분은 심통만 해. 마음으로만 통하는 거야.

마음으로 통하지. 혼통도 안 돼. 맞아, 맞아요? 영통 되나 안 되는. 그러니까 이 결제 서류를 갖다 놓고 시간 보내는 거.

이런 사람. 그래서 대통령들은 대통령까지는 대부분 여기에 범인에 속해. 이 안에 속해. 대통령들은 주로 범인에 속해.

그 위에가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러면 성인에서 예수 석가 맞죠? 여기서 온 사람들이 가장 지구에 우주에 낮은 곳. 이게 우리 은하계야. 이게 도설천이 어디요? 은하운이야.

은하운. 은하계 중에 은하운에 속하는 거지. 그러면 이런 육도는 계속 욕망의 세계야. 그러면 이제 색계는 조금 덜해.

무색계는 욕망이 있나요? 다 이루어진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백봉에 가면 욕망이 없는 무색개야. 거기는 알겠죠? 무색개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벨이 무무인 사람은 500궁이에요.

레벨이 좀 낮은. 사람은 100궁, 200궁, 300궁, 400궁 이렇게 되죠. 그러니까 여기서 선거에 참여했던 사람은 전부 500궁이에요. 출마자 사무장, 선전해 준 사람, 이거 전부 500궁에 무무가 되어버렸어요.

여기 올라가죠? 알죠? 그런데 인간들이 정치하는 사람은 범인이야. 인간보다 바로 위에 있어요. 조금. 속이는 우리 일반 보통 시민을 속인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 속인들이 사는 세상을 뭐라고 그래요? 속가라고 그래요. 속가. 속가에 좀 갔다 와라. 속가라는 건 성녀가 자기가 옛날에 살던 집, 속가라고 그래 안 그래? 속가에 좀 다녀오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속가에 갔다 옵니다. 그걸 우리는 속세라고 그래. 속가가 모여 있는 데를 속세라고 그래. 맞죠? 속세.

그러니까 이 속인들의 결제 방법은 느려. 알겠죠? 나는 대통령이 되거나 황제가 되면 결제하는 시간이 어떤 세계의 황제보다도 대통령보다도 100배가 빨라. 알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진인까지. 진인은 뭐죠? 진인은 뭘 진인이라고 그래? 이 미륵을 우리는 영어로 미대학.

미륵이라는 말이 우리말로는 한문으로 미륵인데, 그 메디아를 옮겨 놓은 게 미륵이야. 발음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미륵으로 옮겨 놓은 거야. 그러니까 미륵이란 말이야. 메디아, 메시야.

이러니까 이걸 미륵으로 쓰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미륵이라는 발음이 아니야. 미륵, 메디아, 메시야. 우리말로 바꾸니까 메시야지.

외국 사람들은 메시야 안 그래요. 메디아, 뭐 이렇게 발음이 미륵이야. 자세히 언뜻 들어보면 미륵, 그런 것 같아.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미륵이 된 거야. 그러면 미륵의 경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사가 진인이라고 보는 거야. 알겠죠? 진인 위에 내가 있죠? 신인 있죠? 신인은 이 지구에 딱 한 사람. 우주에.

그러니까 진인까지는 처음 오신 분. 이리 와요. 처음 오셨어요? 성경은 받았나? 안 받았어요? 이 사람 사주를 한번 보자고요. 우리는 억조경 혜자의 한 구간 정제가 강하라 불무, 동그라미가 88개가 붙어 있는데 그 무가 무한대가 되어 있어.

맞죠? 여러분은 무가 무한대야. 세상에. 무 억조경 혜자의 한 그 무가 100개만 있으면 백문대. 그게 무한대가 된 게 여러분들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옛날에 선거하기 전에 내가 사주를 체크하면 100이야. 150 막 그랬어? 기껏해야 100만, 잘 나가면 600만 막 그랬죠? 그러더니 선거할 때 그냥 사주를 올라가 가지고 무무가 되고 올라가 버렸죠? 이 사람 사주를 얼만가 물어봅시다. 힘주세요. 사주를 체크하려면 성령이 들어가야 돼요.

지금 힘줘 보세요. 아무것도 없죠. 그렇죠.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하나만 힘주세요. 이게 성령이 들어간 거예요. 안 떨어지죠.

성령이 나가라. 힘주세요. 성령이 나가면 힘 있나. 없죠.

이 사람이 성령이 들어가는 순간 본인이 느끼죠. 성령이 들어갔죠. 그러면 본인이 여러분은 이 오링 테스트를 일반 오링 테스트로 보면 안 돼. 이거는 영을 테스트하는 중이야.

이 오링은 음식도 하고 건강도 하고 옷도 색깔도 하고 다 할 수 있어. 오만가지 할 수 있으나, 지금 내가 하는 거는 영을 테스트하는 거야. 알겠죠. 자, 이 오링이라고 같은 게 아니에요.

수천가지야. 자, 지금은 에너지 영의 파워를 보는 거예요. 자, 힘 세게 줬죠. 천사.

들어가 있지. 들어가. 있지. 확실히 들어가.

이거는 우리는 무슨 거짓말을 하거나 쇼를 하는 게 아니에요. 본인이 레벨을 그래봐. 천사님, 그래요. 레벨을 측정해 주세요.

1, 그래요. 레벨이 없죠. 보통 레벨이 0에서 150까지 가지고 있어요. 이분은 전생 업장이 있기 때문에 레벨이 없어.

속인들도 레벨이 150까지 해요. 0에서 150까지. 레벨 1, 1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이 사람 레벨 1이 안 돼.

그런데 여러분, 무무야, 어마어마하죠. 여러분들이 처음에 올 때 이랬어. 이랬다니까. 자, 레벨 해 봐요.

100, 그래 봐요. 레벨이 1도 없는데 100이 있을 리가 있나. 그럼 허경영을 열 번만 해요. 열 번 했죠.

이 사람이 아홉 번째 잠깐 멈춰서 그게 하자지만은 어쨌든 열 번 한 걸로 해 줄게요. 레벨 측정, 억조, 억 떨어집니까?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무라는 건 무슨 수냐면, 무라는 건 이거 이름 지워놔야 되겠네.

무라는 건 이거 지우지 마라. 그대로 놔둬. 이것만 지우고. 무라는 건 이 무가 붙어요.

무량대수야. 무량대수. 그러니까 무라는 것은 양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무량대수가 뭔데? 이 무량대수 다음에 뭐가 있겠습니까? 뭐가 있겠어요? 10거가 있어요. 그러면 이 숫자는 여러분이 몰라도 되는데 어쨌든 이 무가 어디까지 간 거예요? 무가 무까지 갔지. 그러면 이게 몇 개인가 봅시다. 무가 100개는 돼.

100무, 해봐. 100무. 떨어져 안 떨어져? 무가 100개는 돼. 아까는 0이었어.

그러면 내 이름을 여러분들은 내 이름을 열 번 부르면은 쉬지 말고. 연속해서 허경영, 허경영, 열 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500궁에서 100궁을 가거나 안 가나? 안 가요. 전부 500궁으로 가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내가 처음 본 여러분한테 비밀을 알려준 거야. 항상 알려줘 버렸죠? 이걸 안 그렇게 줘야 되는데 너무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려니까 바쁘잖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긴 갔는데 100궁에다 놔두고 내가 500궁에 있으면 되겠어요? 되겠냐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뭐가 하나 지워졌는데 방금.

여러분들이 아까워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500궁 가는 비밀을 알려준 거야. 그런데 이분이 다른 사람의 강정산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문이나 이거 부르면 레벨이 올라갈까? 안 올라가는 거 확인했죠? 인간에게 레벨이 올라갈 수 있는 이름은 오직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은 시대 신주요? 뭐예요? 시대 신주요, 뭐요? 시대명주, 시무등등주 등등이 무슨 말이죠? 한문으로 능제일체고, 능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의 일체, 일체의 고통을 없앤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없어진다.

그런데 그 이름은 가장 큰 신의 주문이고, 신도 귀신이 있잖아. 귀신들의 주문이 아니다 이 말이야. 가장 큰 시대의 신주라는 건 세상에서 우주에서 가장 큰 주문이고, 시대명주의 우주에서 가장 밝은 주문이고, 우주에서 비교를 등등은 비교한다는 뜻이야. 우주에서 비교할 바가 없는 주문이다.

어떤 주문과도 비교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능이 모든 고통을 없애주고 낙원으로 가는 주문이다. 능제일체고, 진실부처 고설바냐. 바라밀다.

좁아서 다 못 서는데, 알았죠? 이게 주문이야.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사람이 남아미 탑을 했다고 레벨이 올라갈까?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 자체만 해도 과학적으로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와 있다는 증거에요. 맞아, 맞아. 이제 본인 레벨이 500공행이야, 백무가 되어버렸어.

백무. 그런데 백무. 백무에서 일무를 드러보자고. 백일무.

백일무 있어. 딱 백무까지 몰라요. 백일무 해봐요. 백일무 불러나 마나요? 백무 해봐요.

백무는 절대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무가 무가 백개야. 대단하죠. 그리고 집에서 여러분, 허경영을 열 번씩 열 번만 불러버리면 어떻게 돼? 어머머한 복을 짓는 거야.

그 복은 이루 알 수가 없어. 500궁을 가고도 남아. 맞죠. 그런데도 무문데도 레벨이 100궁에서는 또 100궁 레벨이 있어.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 여러분. 알겠죠. 야, 나는 무무니까 아무도 안 해도 되겠다. 그러면 됩니까? 안 되죠.

자, 이분은 명이 짧아요. 명이 짧아서 전생에 이 사람이 요런 얼굴을 가져온 데는 이유가 있겠어, 없겠어? 키가 크면 뭐라고요? 키가 크면 전생에 착한 일 많이 한 사람이야. 키가 적으면 전생에 욕심을 많이 내서 여러 사람을 괴롭힌 사람이야. 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키가 적은 사람은 전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생에서 욕망이 강해요.

그래서 영웅 호흡을 들으다가 키가 작잖아. 왜 전생에 욕망을 많이 냈으니까 이 세상에 가서는 남을 좀 우르르 봐라.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세상에 태어나서는 키 큰 사람들을 좀 높여 봐라.

이게 그만큼 그 사람을 눌러 놓은 거야. 키가 큰 사람은 뭐, 그러니까 나폴레옹, 박정희 대통령 이런 사람 키가 적죠. 중국의 등소평 왜 키가 작냐. 작으니까 전생에 뭔가 권력을 휘두른 사람들이야.

전생에 현생에서 지금 권력을 막 휘두르고 이런 사람은 나중에 적게 태어나요. 다음에 인간을 할 때 키가 작아져요. 왜? 남을 좀 우러러보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를 좀 낮춰버려.

그러니까 사람들을 올려봐야 돼. 그런데 착하게 산 사람은 좀 내리 봐도 돼. 그러니까 밑에 사람들이 그 사람을 존경해. 왜? 위를 쳐다봐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은 사람들을 내리다 봐. 그러니까 키 큰 사람은 좀 싱겁죠? 키 큰 사람 욕심내는 거 봤어? 대부분 굶어져 온 사람이 키 큰 사람들이야. 뺏어 먹어야 되는데 못 뺏어 먹어.

아니, 키 작은 사람이 싹 가져가 버렸는데 그러면서 딱 쳐다봐요. 그러니까 키 큰 사람은 우리 엄마가 있으면 안 좋을 텐데, 저 사람들은 나한테 먹을 거 다 뺏어 먹어 버리네. 그런 키 큰 사람은 그냥 그래서 사람들이 싱겁다고 그러는 거야. 가지고 있던 거 다 뺏기고.

그 학교에서도 자그마한 사람들이 똘망똘망 또렷또렷 하죠? 그냥 잘해요. 갓난구이도 잘하고 숙제도 잘하고. 키 큰 사람은 자기가 답안지 써놓고 멍청히 앉아있다 남이 다 쳐다봐. 그런데 여러분, 키가 큰 사람이 갓난구이 잘할 것 같지? 키가 큰 목이 기니까 이렇게 잘 나올 것 같지? 알겠죠? 그래서 이분의 상은 이분의 전생이 현생과 섞여있어, 안 섞여있어? 섞여있죠? 그러니까 이분의 얼굴에 90%는 전생이, 70%는 전생이야.

그러니까 이분의 전생의 모습이 현생에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꾸 사람을 전생이 뭐겠습니까? 이런 물어볼 필요 없어. 얼굴을 보면 그게 전생의 모습의 70%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부분을 보면 전생의 남매잖아.

남매가 둘이서 사이좋다가 또 와서 만난 거야. 그러니까 두 사람이 어떤 자리에 무덤덤한 거야. 뭐 불꽃 튀는 게 없어요. 전생에 남매니까 만나 가지고 무덤덤하고 싸움도 안 해.

그거는 남매지간이야. 그런데 전생에 남매지간이 아니고 담장 너머에 있던 애인을 너무 선물을 많이 해주고 사이좋게 지내다가 결혼도 못하고 헤어졌다. 현생에 와서 만나는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애정이 끝이 없어.

너무너무 잘해주는 거야. 맞아, 맞아. 전생에 옆집 찬이가 또 만났네. 맞아, 맞아.

만나게 돼 있어요. 또 서로가 서로를 잘해줬으니까. 맨날 담장 너머로 뭘 던져주고 아버지가 보면 야 이놈아, 그 집은 쌍놈 집 아니야. 너 왜 그 집 남자를 자꾸 쳐다봐.

이런다니까. 부잣집 딸들은. 그래, 안 그래? 그 집 쌍놈 집이라도 그 남자가 마음에 들어. 이게 안 되는 거야.

혼사가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죽었어. 둘 다 담장 너머로 어떻게 돼? 부부가 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꼭 그 전생에 소꿉장난하던 게 현생에 와서 연결돼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꼭 이 만난 사람이 남편이 그렇게 마음에 들 때는 전생에 짝사랑하던 사람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런데 만났는데 이거 듬듬하네. 그럼 전생에 형제지간, 모자지간, 모녀지간이야. 모녀지간이 부자지간으로 만난 거예요.

엄마와 아들로 만난 거예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게 전생에 부자지간이 만난 부부가 있고, 부부는 전생에 제일 가까운 사이들이야. 그러니까 혈족이 부부가 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 부부를 싸우지.

그 남편이 되게 배기 싫지. 궁합도 안 좋아. 이거는 자기의 시아버지야. 왜 시아버지한테 밥 차려줘, 빨래 줘, 평생 복량했잖아.

그러니까 이 시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 거야. 시아버지는 할머니가 부인이 빨리 죽어버리니까, 시어머니가 없으니까 며느리가 마누라 비스무리해요. 잠만 안 자지 부인 행세를 다 해줘. 그러니까 시아버지는 부인은 벌써 죽었지만 며느리가 있으니까 편안하게 사신 분들이 많아.

그러면 그 며느리가 나중에 다시 죽었을 때 남편 안으로 갈 수도 있고, 시아버지하고 결혼할 수도 있어요. 알았죠? 그럴 때는 상당히 듬뿍해요. 시아버지가. 그런데 맨날 싸우면 시어머니를 만난 거야.

전생에 시어머니는 모질게 해가지고 그 남편이 시어머니야. 그러니까 남편이 죽도록 원수 같아. 뭐 특별히 잘못하는 것도 없는데 보면 원수 같아. 이거는 원수 같은 남편은 전생의 시어머니 만난 거야.

이런 삶을 여러분이 살고 있는데,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 옆에 있는 아들이나 남편이 다 전생의 자기 가족들이에요. 뭐 여러분이 갑자기 미국 사람 집안에 태어날 리가 없어. 꼭 인연이 있어야 그곳으로 온단 말이야. 맞죠? 그래 안 그래? 지금 여러분이 여기가 전생이라고 생각해.

다음 생은 어디로 가냐? 여러분 집으로 가. 맞아, 맞아. 이 하늘궁이 전생이라고 생각해 봐. 다음 생은 여러분 어디로 가고서 각자 자기 집으로 가겠지.

그것이 자기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죽은 귀신도 딱 죽으면 자기 있던 동네로 제일 먼저 가려고 그래. 위에서 야, 니 착한 일 많이 했는데 저 딴 데 미국 하와이로 좀 보내줄까? 아닙니다. 나는 저 전라남도 어디 저기 구례에 그 화암산 밑에 그 초가집으로 좀 보내주세요. 그 집에 아직 뵐 사람이 없다.

그러면 내가 딴 데 가서 조금 주변에도 좀 보내주세요. 그거 있다가 내가 글로 가랍니다. 그럼 글로 가라,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을 볼 때, 이분의 전생이 보이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욕제 전생사”, 뭐라고? “검생 수자지”. 전생을 알고 싶으면 뭘 봐라? 검생에 받은 몸을 봐라. 그 다음에 검생에 받은 부모를 봐라. 그러면 다 보여.

맞죠? 또 나이가 들었으면 검생의 마누라나 자식을 봐라. 그러면 전생에 뭐 했는지 나오는 거예요. 아, 이 사람 밑에서 판사가 나왔네. 그러면 전생에 준법 정신이 강하고 나라의 법을 지키고 아주 예의 바르고 남을 해코지하지 않았다.

판사가 나올 수 있어. 검사가 나올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전생에 막 쉐리 남의 밭에 가서 막 뜯어먹고 남의 거 막 도둑질하고, 이 사람 자식 가운데 판검사가 나올까? 안 나와요. 집안에 판검사가 나온 집안은 그 사람이 전생에 법을 잘 지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감옥을 들락거린 사람이 그 사람 후손 중에 판사가 나올까? 어려워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람을 볼 때 항상 이 사람 현재를 보지 말아. 전생과 욕시 내생사. 내생으로 쓰면 금생 작자식.

금생에 내가 뭘 지었느냐 이걸 보라고 그러죠? 그럼 지금 여러분이 금생에 하늘궁에 왔어? 안 왔어? 그럼 다음 내생은 백궁이야.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들어가셔야 되겠는데, 레벨이 무한대 백모가 되었어요. 고맙죠. 성령이 들어가서 다섯 천사가 다 들어가라.

축복은 돈 주고 받으시면 되고. 아, 참, 이 사람이 수명이 짧다고 그랬죠. 자, 이 사람 수명. 자, 70.

  1. 안 떨어지면 그때까지 살아 있는 거고, 떨어지면 죽는 거야. 70까지 못 살잖아. 봐 알겠죠? 수명이 잠든 거지.

70까지 못 사니까 65살이죠. 66. 그래서 이 사람은 65에 죽어. 지금 몇 살이에요? 63입니다.

그러면 2년 남았죠. 그럼 나한테 잘 남았지? 120으로 해줬다. 알았죠? 우주를 만든 자가 여러분 몸에 명령을 하면 명령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자, 120 해봐요. 네.

아까 66 해봐요. 떨어집니까? 7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수명이 바뀌어 버렸어. 120 해봐.

떨어집니까? 120 한 살에 죽어. 내가 몇 년 넘겨줬지? 50년 넘겨줬나? 맞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수명이 한 50년 늘어났죠.

그러면 121살. 그리 봐. 121살. 이게 아까 66살하고 같은 거예요.

아까 65밖에 못 살죠. 아까로 돌아가라. 본인은 명령할 권한이 없어요. 돌아가라.

66 해봐. 맞잖아. 65 해봐. 65.

이건 안 떨어지잖아. 이 사람 65까지 살아. 그럼 2년 남았잖아. 너무 좀 짧아.

그러니까 수명을 한 50년 연장해 준다. 120으로 하라. 120. 자, 66.

  1.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120. 안 떨어져.

120 한 살. 이게 66시 아까 맞죠? 그러니까 수명이 약 두 배가 됐어. 60대에서 120대에서 두 배지. 그런데 뭘 얼마를 내놓을 거야? 아, 내가 이거 수명도 앞으로 뭘 좀 받아야 되겠어.

수명을 공짜로 주니까 실감을 안 해. 아, 그래 그래. 그렇죠? 수명을 이렇게 연장한다는 건 스티브 잡스가 내 만났으면 어떻게 됐겠어? 좀 연장했겠지. 그러니까 이것도 뭐가 호주명으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네, 알겠습니다.

내가 하늘궁 칠을 내니까 앞으로 수명 연장해 주고 돈 받아야 되리라. 여러분, 이 사람이 무슨 병으로 갈지. 모르죠? 무슨 병으로 2년 안에 죽을지 모르죠? 무슨 병으로 죽을지 모르죠? 보여 드릴게요. 자, 손 이렇게 해요.

나는 이분을 처음 봤어요. 자, 힘 좀 와. 힘 좀 와요. 힘 있나? 이 사람의 다른 장기는 간에 대보세요.

다른 장기는 절대 뗄 수가 없어. 절대. 간, 위장 이런 거는 절대 암이 안 들어와. 대장 안 들어와.

그렇죠? 뗄 수가 없어. 힘이 세죠? 오직 이 사람이 가는 이유는? 아시겠어요? 어딘지? 기관지와 폐예요. 그러면 분명히 이 사람은 독감이나 이런 걸로 가버려요. 갑자기.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다섯 살 때를 들어가. 여기 대요. 더 위에? 다섯 살 때로 돌아가나? 힘 있어요?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다섯 살 때 같으면 기관지가 되게 좋아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손을 뒤집지 마세요. 땡이 나쁘니까.

힘 있나? 없죠? 이 사람은 다섯 살 때부터 기관지가 지금까지 나쁜 거예요. 열다섯. 열다섯. 똑같죠? 스물다섯.

스물다섯. 똑같죠? 서른다섯. 서른다섯. 똑같죠? 마흔다섯.

마흔다섯. 똑같죠? 65. 아, 55. 55.

똑같죠. 그럼 이 사람은 지금까지 기관지가 0점이야. 알았죠. 그럼 그게 영적으로 보여 안 보여.

여러분은 그걸 보면 통찰력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은 결제 기간이 오래 걸려.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속인이 아니잖아. 신인이잖아.

결제하는 속도가 빠르다. 이 사람을 데려와서 비서가 이 사람을 장관으로 추천했습니다. 딱 보니까 2년밖에 살다가 죽는데 장관하다 죽을 사람을 왜 데려와? 그래 안 그래? 결제가 빨라 안 빨라? 결제가 빠르다 이 말이야. 지금 포항제철을 90% 수리해야 되는데 돈이 2조 원이 들어갑니다.

그래? 2조 원 업체는 어디야? 삼성에서 하겠습니다. 이리 와봐. 오링 한번 해봐. 저건 도둑놈이라네.

해보니까 그것 하면 안 된다네. 그래 안 그래? 결제가 빨라. 복잡하게 이것도 가져와. 회사 열 개 다 가져와.

이거 다 계산해보고 이럴 필요가 없어요. 천사한테 대통령이 어디다가 공사를 할까요? 나와 안 나와? 그럼 다 발주 주면 돼. 뭐 간단해요. 장관 후보가 쫙 돌았지.

천사한테 대봐. 붙는 사람 그냥 주면 돼. 맞나 안 맞나? 안 붙는 사람은 도둑이고 역적이야. 그러니까 내가 빠르게 해서 안 빠르게 해서 결정.

이와 같이 우리나라를 바꾸는 것도 빠르단 말이야.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이야말로 무시무시한 에너지가 들어가고 백군 가는 지름길한 거 이제 봤죠? 이런 유튜브를 보고도 딴 거 부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혀. 여러분들은 그전에는 몰랐어. 허경영이 저거 미친놈 아니냐.

그러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얼마나 내가 여러분들을 보면 어지럽냐 하면 여러분들을 보면 내가 어지러운 게 광인은 뭐야?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 보면 개 옆에 임금이 서 있지. 개 옆에 임금이 있잖아. 개 같은 임금이라 소리야.

아니 임금이 한 번 미쳐 놓으면 신하들이 졸더래요. 야, 쟤놈 갖다 죽여버려. 그럼 갖다 사형이야. 임금이 그냥 마라 마디 하면 그냥 다 죽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광인은 무섭다 이 소리야. 그래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미치광인을 이걸 꼭 알아놔야 돼. 미친 사람이 신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대순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강정산 씨가 도전에서 뭐라고 했냐면 광인으로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던 자가, 그 자가 바로 모든 세상 사람이 경배를 올리는 자가 된다. 그런데 그 자는 대순진리를 찾지 마라. 대순진리에서는 판 밖에 있으니 그를 찾아와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 당, 저 당, 대순진리 광정산이 한 말이에요.

이 당 저 당 다 소용 없다. 뭐가 있죠? 무당. 무당에서 찾아와라. 당이 없는 놈, 그러니까 어디 소속이 안 된 놈이 바로 신인으로 와 있다.

그 놈이 신인으로 온다는 거예요. 내가 그 서류를 가져와서 좀 한번 읽고 대선 경제를 한번 읽어주면 좋은데, 이 당 저 당 소용없다. 무당에서 이 대선을 구할 자가 온다. 이렇게 되어 있죠.

모든 종교가 그 안에서 종교를 개행할 자가 올 수 있나? 없어요. 종교 밖에서 바로 허경영이가 지금 국회에 안 들어갔죠? 정치권 밖에 있는 허경영이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몽땅 잡아넣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죠?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무수하는 자가 제일 무수하는 자가 허경영이에요. 허경영입니다.

소문이 많이 나 있어요.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의 카리스마가 우리나라를 아마 채울 거야. 그리고 우리는 줄줄이 줄줄이 말이야, 굴비 엮이듯이 엮여가지고 정신교육대로 끌려갈 거야. 이거 이 사람들 약간 직감을 하고 있어요.

예감을 하고 있어요. 진짜예요.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샀다가 우리가 막 언론에서 제끼고 제끼고 아무리 해도 저게 언젠가는 바늘이 나온다 하시고, 호주머니 있는 바늘이 나오잖아. 막는데 한계가 있어요.

언젠가 저 허경영이가 튀어나올 거야, 저게. 나오면 우리는 그냥 가는 거야. 그때 우리나라가 아마 우리 애들한테는 그게 좋을 거야.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이 당이 무슨 당이야, 허당이야? 허당이에요. 이 허당이, 아니 우리 지방의 위원장들이 올라왔어요. 아침에 올라와서 “허 총재님, 말이야, 이게 당 중심으로 가는 겁니까? 하늘궁 중심으로 갑니까?” 이래요. 내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당 중심으로 가는 건 맞는데, 허당 중심으로 간다.

이게 일반 당이 아니다. 신정주의다. 신이 직접 통치하는 당이지. 그것이 무당이다.

당이 필요 없다. 실제 국가에 선거를 하려니까 당을 만들었지. 그건 허경영의 칙속, 하늘궁의 칙속이지. 그게 무슨 당이라고 할 게 있나? 그 당은 허경영의 당이다.

나는 민주니 뭐니 있다고, 데모클라시니는 상관없다. 시아클라시다. 신정주의다. 그러니 누구든지 앞으로 사람들에게 당원을 열릴 때, 우리 당에 가입이 있다고 소리 하지 마라.

핸드폰 딱 꺼내 가지고 이거 보세요. 내 핸드폰 한번 잡아보세요. 손 한번 떼어보세요. 안 떨어지네.

이거 왜 안 떨어집니까? 내 번호 한번 떼어보세요. 안 떨어지네. 이거 보세요. 축복받으세요.

우리 허 총재한테 가서 축복받으면 당신 핸드폰 이렇게 돼. 맞아, 맞아요. 당신, 당신 지금 잘 안 되는 가게 잘 될 수 있어. 뭐든 다 바뀌어.

당신 아들 속 새긴다고 웃겨 있네. 가서 축복받아. 핸드폰 안 떨어지는 거 봐. 내 손도 한번 떼 봐.

안 떨어지네. 당신은 떨어져.”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이 “어 이상하다. 핸드폰에 축복을 줘? 아니야, 나한테 주면은 내 아는 모든 게 다 축복이다. 들어가.”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하면 그 사람 끌고 올라와 축복시켜. 그러면 그 몇 명을 축복을 데리고 왔느냐? 그 지역에 지구당이, 이게 당원으로 가입해야 진성 당원이지. 지나가는 사람한테 국가혁명당 좀 가입해 주세요. 그거 표 안 나온다.

알아 몰라요. 축복으로서 천만 명을 돌파하라. 습니까? 축복받는 사람 굴비 엮듯이 전부 엮어 와서 천만 명 돌파하라. 목소리가 약해요.

천만 명을 굴비 엮듯이 엮어. 맞죠? 나는 신정주의는 강력한 90년이 있는 허경영이가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는 정책이야. 맞죠? 맞죠? 이것을 명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꼭 실현되어야 되겠죠.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나는 당선되는 대통령이 아니에요. 나는 당선이 이미 예정되어 있어. 여러분이 찍어 주든 안 찍어 주든 그런 건 아무 상관이 없어. 당선될 수밖에 없는 게 여러분이 제발 붙어 주세요 하고 매달릴 때가 와.

알겠어요? 그러니까 국민 전체가 투표도 안 하고 그냥 허경영이 모시자 이런 때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나는 찍어 달라, 찍어 달라 뭐 이런 소리 안 해. 구걸 안 합니다. 알겠죠? 아이고, 우리나라 좀 살려 주세요.

아이고, 하늘궁이 우리나라 예산을 담에 살리는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머지 않았어요. 알겠죠? 그래서 광인 자체가 이 광인 자체를 여러분이,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광인 자체를 여러분들이 경배하라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처음에는 광인이라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한테 경배를 한대요.

그 사람한테 가서 전부 절을 하게 돼. 그러니까 반드시 그 광인이 나와야 되는데 허경영이 아니고는 광인이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이 광인이 나오긴 나오는데 이 광인이 뭐가 다르냐 하면 진인은 미륵이 맞지 않나요? 진인은 미륵이야.

진인은 미륵이란 말이야. 이게 진인이야. 미륵, 미륵이 축복이 있나 봅시다. 힘 좀 세게 줘 보세요.

미륵 힘 있나요, 없어요? 오직 안 떨어지는 자는 허경영 위에는 없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떨어지죠. 미륵 축복받았나? 안 받았어요. 여기 미륵까지 성인, 예수, 석가, 강정산 축복받았나? 아무도 내가 축복 준 적이 없어. 내 기억에 없어.

그러면 없는 거 아니야? 여기까지는 다 떨어져요. 신인만 안 떨어져요. 신인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미륵이고, 메시아 이게 뭐예요? 그냥 일반 속인이죠? 일반 사람을 여러분, 신격화하고 있는 문제가 많다는 거 알았죠? 종교는 다 좋아.

다 좋고 다 좋은데, 실제적으로 에너지는 없다는 거 알아야 돼요. 자, 봐요. 그러면 이 미륵은 신인까지는 다 떨어지죠. 이 신인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에너지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축복도 주고, 맞죠? 자, 이분의 폐를 고쳐줘야 120살 거 아니에요. 그렇죠? 폐를 고쳤다, 대보세요. 내가 손을 대고 고칩니까? 아니, 이거 떨어집니까? 그러면 조금 전으로 돌아가라. 박수 치지 마세요.

조금 전으로 돌아가라. 힘 있나? 지금으로 돌아와라.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과거와 현재가 섞여있어, 안 섞여있어? 그래서 인간의 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복합체로 섞여 있고, 전생과 현생과 내생이 섞여 있어. 그렇죠? 과거, 현재, 미래는 오늘 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일이야.

전생과 현생과 내생은 생사가 섞여 있죠. 이게 복합적으로 작용된 몸이야. 그럼 나는 여기서 이 사람의 과거로 다섯 살 때 돌아갈 수 있죠.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금방 꽂혀 놨지만 나이로운이야. 맞죠. 지금으로 돌아가라. 안 떨어져.

그래야 그래요. 이 육체들은 내 명령에 충실해, 안 해요? 아주 일점도, 일점도 오차 없어. 그래서 신이 인간의 육체를 마음대로 작동시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지구상에 온 적이 있나? 여러분이 행복한가, 안 한가? 그래서 광인을 결국은 여러분이 광인을 경배하게 된다.

인자가 요 모양으로 생겼네. 광인을 여러분들이 경배한다. 맞죠? 미친 사람을 처음에는 모르고 미쳤다고 해도 나중에는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먼저 된 자들이 종교를 믿는 자들이 처음에는 나를 욕을 해.

여러분들은 종교를 믿다가 나한테 와. 그럼 나중 된 자가 먼저 오고, 먼저 된 자들은 “저거 가짜 막” 믿다가 나중에 오는 거야.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거예요.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알았죠? 그러면 이 경배하는데 허경영의 특징이 여기 나와 있어. 이 김태원이라는 사람은, 이 김태원이라는 이 감독님은, 이 감독님이 대순진리의 초창기 영화를 만들었다고 그랬죠? “화평의 길”. 그게 만 명밖에 신도가 없을 때 이분이 영화를 만들어서 800만 신도가 순식간이 됐죠. 그 영화의 영향이 크죠.

그런데 이 분이 그 박우당, 이게 박우당 할 때 소우자죠. 소집을 지인한 사람이야. 소집을. 맞아, 맞아.

소집을 지인하니까 그 집에 들어갈 사람이 소띠 허경영, 맞죠? 또 소집해서 내가 같이 자고 그랬잖아. 알죠? 그런데 그쪽에 높은 사람들이 나를 자꾸 찾아와, 안 찾아와? 수도 없이 찾아왔지. 수도 없이 찾아왔어요. 앉으라고, 앉으라고 그렇게 한 적이 많아요.

알겠죠? 그런데 실제 이 박우당 지시를 받은 감독이 처음에 만든 영화에 대히트 쳐서 어마어마한 재단이 됐는데, 이 분이 갑자기 돌아가 버렸습니다. 돌아가니까 영화를 중지했죠. 이 사람은 모든 법은 누가 만드냐면, 그 강정산 여러분이 대순에서 말하는 강정산 상제가 뭐라 그랬냐면, 모든 법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대. 이름 가운데 서울 경자가 있어야 된다.

맞아요, 안 맞아요? 요 말을 한 거야. 그 책에 나와. 두 번째 뭐예요? 이자는 말이야, 서울에서 나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호령하려면 서울에서 태어나야 돼.

내가 서울에서 태어났죠? 서울에서 나왔어. 출생 서울, 맞죠? 그 다음에 중요한 그 다리 밑이 어디야? 중곡동에서 태어난 거야. 중곡, 중곡동에서 낳는 거 다리 밑이 중곡동이야. 그럼 내가 중곡동에서 왜 태어나노? 그래, 안 그래? 이상하다는 거야.

이게 강정산이가 예시에 들어가 있어요. 서구리에서 태어났는데, 같은 값이면 중곡동에 있어. 왜 중간을 자제하는 계곡이야. 맞아, 맞아? 동서양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고, 중간, 우리 중도, 중도의 계곡 마을 거기서 태어난다는 거야.

그러나 중곡동에 해놨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네 번째는 성이 호시라야 된다는 거야. 그것도 참 이상하잖아요. 왜 호시라야 되냐? 이게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야.

허락받은 자. 허락을 받은 자라야 된다는 거야, 하늘에서. 그래서 이건 하늘이 개입해서 허락을 받은 자가 와야 된대. 다섯 번째 또 뭐가 있겠어요? 다섯 번째 강정산 씨가 1909년 6월 24일 화천했다는 거야.

화천이라는 건 돌아갔다, 이 말이야. 하늘로 돌아갔다, 이 말이지. 그러면 1909년 6월 이스마일을 돌아갔으니까, 이분이 돌아가면 이전에 뭐랬냐면 40년 안에 그자가 온다. 40년이 차면 온다는 거야.

그럼 내가 몇 년이야? 49년생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1949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그 다음에 여섯 번째 그 자가 기축생이라 해야 된다는 게 맞잖아.

49년이 기축생이지.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소름 소리를 해야 된다는 거야. 소띠 우명지. 내가 여기 우명지에 내가 강의하는 게 목소리가 약간 소름 소리야.

내 목소리가 진짜 소름 소리야. 이러면 소 목소리가 나와요. 신 목소리가. 내가 추풍령을 부르면 완전 소름 소리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말을 할 때는 이렇게 부드럽게 여자처럼. 알겠죠? 그런데 실제 노래할 때는 소름 소리가 나와. 알겠죠? 그래서 내 추풍령을 들으면 사람들이 울어요.

그런 게 많이 있어. 아니 내가 그 누구야 그 가수 김세레나가 강남에서 주점을 하는데 가라올게 그 이름이 뭐더라 뭐 거길 내가 가면 코미디를 갔었어. 갔는데 내 보고 내가 같이 간 사람들이 노래를 하나 불러요. 추풍령을 한 번 딱 불렀지.

김세레나가 저쪽 자리에 앉아 어떤 회장하고 대화하고 있다가 쫓아와서 아니 이 노래 부르는 분이 우리 허경영 씨잖아. 대통령의 논문 그분이잖아. 알아보긴 알아보지. 그죠.

그전까지는 노래를 안 부를 때는 나를 못 봤지. 그게 넓으니까. 아 노래 한 번만 더 불러달래요. 왜 그래요.

자기가 가수 생활을 평생 했는데 가수의 노래를 듣고도 한 번도 자기는 눈물을 운 적이 없는데 이건 가수도 아닌 사람 노래를 듣고 자기가 충격을 받았다는 거야. 가슴이 갑자기 뭉클해지면서 막 눈물이 난다는 거야. 자기가 가수인데 가수의 노래를 듣고도 눈물을 흘린 적이 없는데 아니 이거 이름도 모르는 사람 노래를 듣고 가슴이 뭉클해 가지고 혼났대. 한번만 더 불러달래요.

한번 더 불렀지? 더 불러니까 또한번 더. 불러달래요. 세 번을 불렀더니 가수 허경영 후원회 회장을 하고 있대요. 그래, 그 자리에서 가수 후원회 회장이 되었어요.

김세련 아가. 그러더니 전화를 돌려 누가 왔대요. 엄, 누구야. 오명수가 쫓아왔어요.

이건 실제 방송이니까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오명수 씨가 누님, 왜 불렀어요? 혹시 어서 온 거야? 그 부근에 있나 봐. 그랬더니 어머, 허경영 씨 아니에요? 날 보고 알지. 그래, 악수를 떠나서 오명수 씨 보고 자네 말이야, 이 허 총재의 코미디 후원회 회장에 눈이 왜 그래요? 무조건 하라면 해.

그래, 알았어요. 눈이 마르면 내가 할게요. 이래서 코미디 후원회, 허경영 후원회 회장을 맡았습니다. 재밌죠? 우명지라는 거, 우명성이라는 거.

이 목소리가 우명성을 낸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야. 이 목소리를 듣고 그 사람들이 바뀌어요. 내 유튜버가 이상한 음성이 있어요. 들으면 사람들이 이상스럽게 끌리는 게 있어요.

그리고 자꾸 들으면 자꾸 듣고 싶은 게 있어요. 그런데 일반 교수는 들으면 그냥 두 번 들으면 세 번 들으면 그냥 입에서 욕 나와. 그래서 이 우명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기축생이라는 거야.

여덟 번째 또 뭐가 있어? 여덟 번째 또 뭐가 있겠어요? 여덟 번째는 분명히 여덟 번째는 이게 있다는 거야. 알겠죠?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그러면 이것이 열석자라는 거야. 13일생이라 해야 돼.

맞죠? 그럼 내가 13일생이야. 이게 열석자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가 열석자야. 그러니까 호객 요인은 13일 생이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은 또 아홉 번째, 그 사람은 11월 생이라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랬더니 1 양수의 5하고 음수의 6. 그러니까 이거는 하늘의 수, 이거는 땅의 수란 말이에요. 합치니까 뭐예요? 이 사람은 11월생이라 이랬대.

11월생. 그래 가지고 이것도 11월로 거기 나와 있어. 그럼 내가 또 11월생 맞잖아. 13일생 맞잖아.

그리고 이름은 경자가 들어가니까 8획이야. 맞죠? 합치니까 허경영은 전체 이름이 33획이라 이래. 33획. 이런 사람이 신인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허경영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데 딱 들어 맞는 거야. 한 개만 빠져도 아니에요. 그 다음에 열한 번째, 엄청난 웅변력이 뛰어나야 된다는 거야.

사람들을 휘어잡는 웅변력이 뛰어난 자라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 유튜브를 보니까 그 자가 웅변력이 뛰어나다는 거야. 사람들을 확 휘어잡는다는 거야. 그러면서 또 열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뭐가 있겠어요? 이 사람이 엄청 뛰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열세 번째 뭐가 있을까?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이 아주 뛰어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이래 가지고 쭉 나가는데 한 20개가 그 사람들하고 딱 들어 맞아. 하나도 안 틀려. 그런데다가 또 뭐가 있냐.

외모가 뭐가 있어야 되냐면 그 사람을 쳐다보면 이게 있어야 된대. 꼭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이거 뭐 내가 그 사람 외모에서 뭐가 있어야 되느냐. 6이 거기지.

열네 번째, 그 사람 외모에서 이게 있어야 된대. 신비력이 느껴져야 된대요. 외모를 탁 쳐다보면 뭔가 신비한 게 느껴진대. 그래 안 그래? 내가 그냥 옷을 거지같이 입어서 그렇지.

잘 입고 싹 분장을 하고 있으면 특이해요. 좀 그렇게 있지? 신비감이 있어요. 조명을 이상하게 착 때려 놓으면.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친근감도 있고 신비감을 겸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언어도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언어도단이라고 그러죠? 언어도단. 언어도단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말 잘하지, 글 잘 쓰지. 그러니까 내가 정신이 나갔어요. 언어도단 시대에 오는데 줄여서 우리는 그걸 신원섭판이라고 하죠. 신원섭판이 뛰어나다는 거야.

얼굴은 신비감이 보여 안 보여? 눈에서는 신비력이 나와요. 신비력이 나오고 말은 웅변력이 있고 그런 통찰력이 있죠. 판단력은 예지력이 있죠. 요 지금 앞에 있는 게 다 있는 거야, 맞죠? 신원서판이 11, 12, 13, 14야, 맞죠? 그걸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자가 들어가세요. 물 좀 마시고요.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까 오래 못 하겠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20가지니까 다 하려면 시간이 많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김태원이라는 이분이, 이 김태원 이 이분께서 이 감독님이 나를 찾아낸 거야. 나를 찾아서 박우당 선생이 내 말을 하니까 그걸 듣고 나를 찾아서 온 거야. 그 집에 박우당이라는 이 박우당 집이 소우자죠? 이 박우당의 소집에 소를 넣어야 되겠다. 맞아, 맞아요? 이 박우당이라는 이 소우자죠? 집당자죠? 이 소집에다가 소를 집어넣어야 되겠다.

그래서 자기한테 지시한 게 지금 대순회 가면 시무도를 그려놨다. 소를 찾아라. 그 신인을 찾아라. 그래서 이 실제 시무도를 대순회에다 그려놨대요.

너 소 찾아라. 견우 소를 보고 소를 처음에 잃어버리고 소를 견우 보고 가서 소를 다시 모고 끌고 와라, 이 말이야. 데리고 와라,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시무도를 이분이 그려놨고 뭐 이런 거 나는 달달달달 내 강의를 다 봤다는 거야, 이거.

자기가 찾던 사람이 거기 유튜브 거기서. 그래서 옛날에 박우당이 허경영을 찾아라 그래서 이게 무슨 귀신이 날까 무슨 소리인가 그때는 맞아맞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역시 도인들은 미래를 좀 내다보는구나. 도인이 판 밖에서 온다는 말을 한 것부터가 이상스럽더라.

그럼 판 밖에 어디 길거리가서 어디 가서 사람을 신인을 찾냐 이 말이야. 그런데 인륜 역사상 자기를 직접 신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 절대 예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고 석가나는 그냥 나는 그런 거하고 관계없다고 그러고 다 이러지 내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신인이 여기 왔다 이런 사람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 직접 본인이 신인이고 백궁에서 왔고 33천원을 쭉 쓰고 강의를 하고 아 이런 거 보니까 이 사람은 완벽하게 백궁에서 온 사람입니다. 아 그런 데다가 성령을 직접 주고 천사를 막 넣어주고 축복을 주고 막 이게 막 지구를 영초만에 축복을 넣어버리고 아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나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 이게 맞구나. 이 사람이 놀란 것은 박우당이 허경영 이야기했을 때는 웃었기 알았대요.

무슨 귀신 신하나 깜먹는 소린가 했대. 그런데 갑자기 유튜브를 보니까 박우당이 이야기한 사람이 갑자기 떠오르는 거예요. 그런데 보니까 그 사람이 내가 바로 세상을 통일할 신인이오. 이러니까 이 사람이 질색을 했을 거 아니에요.

놀랬겠죠. 인류 역사상 자기 자신을 신인이라고 직접 떠들면서 어디서 일천에서부터 사왕천에서부터 비비상천에서 백군까지를 33가지를 한 번 적은 적이 있지? 내 한 번 쭉 다 적은 적이 있지? 내 시간 없어서 33가지를 안 적는데 쭉 일에서부터 다 적은 적이 있어요? 쫙 적으면서 하는 걸 보고 뒤로 자빠졌다. 그래서 상제는 9천에서 왔는데, 3배나 높은 곳에서 왔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그 세 배나 높은 데서 왔잖아.

그렇게 직접 말하는 자가, 직접 그 하늘을 일일이 비상, 비비상 처음부터 쫙 설명하는 사람은 처음 봐야 돼. 알겠죠? 웅변력, 통찰력, 예지력, 신비력 이걸 골고루 갖추고 있는 면상을 가지고 와 가지고, 코비드보다도 더 많이 웃기지. 그렇지만 굉장히 재미있고, 여러분이 늙어가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예요. 맞아, 맞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야기를 길게 못하고, 질문 받겠어요. 시진이 수요일 날 오링 한 번 해주기로 했는데, 기억나요? 약속을 했지.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오링을 아까 나오라고 할 때 나와야지. 다음에 하도를 하자고.

약속해요. 오늘은 지금 일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33점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오늘 선생님께 수 있습니다. 감사한 억수 부탁드립니다.

효자 그러면 효자가 되는 거야. 효자 그 도장 한번 찍는 게 그렇게 어려워?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걸 분명히 깨달았어. 음살만 부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 말이야.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어요.

오면은 그때 야, 우리가 진작 허경영을 찍어서 뭐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만 원 준다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니까, 미친놈 아냐? 돈이 어디서 나온다고 줘? 맨날 노예 근성이 있어 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 마냥. 그럼 국가는 그 다음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아? 그럼 세금 싹 그다서.

오백 몇 십조 지구가 다 닦아 쓰는 그게 원칙인 줄 알아. 그거 아껴 가지고 국민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줄 알아? 그냥 보도 부릅을 제끼고 뭐 억지로 쓰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닦아 쓰는데, 국민들은 그게 당연한 걸로. 뭐 좀 아껴 가지고 주겠다 그러면 그 공무원은 뭐 가지야? 내년에 예산 더 타야 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닦아 썼네. 연말 되면 해식하고 난리 굿이야.

땅을 파든 집을 짓든 해식을 하든 다 써야 돼. 예산 남겨 놓은 놈은 자천이야. 전략한 사람한테 상을 줘야 될 텐데. 남겨 놓은 놈은 자천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죠. 3대 효도는 뭐라고? 생전지요, 부모 살았을 때. 부모 돌아갔을 때 사후지요. 세 번째 사모지요.

사모지요. 잘 보세요. 이거는 물료심요대에는 생전지요도 되고 사모지요도 되겠죠. 맞죠? 그러니까 물료 심요 대여는 이 3대 요소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료 심요 대여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내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면 그거 생전지호로 했나? 됐죠? 그럴 때 사후지호로 들어가야 되겠지. 그러니까 대효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하는 거 아니야. 그럴 때는 사후지효로 하는 거야. 생전지효로 못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뭘 하냐? 사후에도 할 수 있죠.

뭐 묘도 잘 써놓고 부모님한테 잘 할 수 있는데. 사모지효, 사모지효도 할 수 있죠. 사모지에는 내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밥을 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숭늉하고 김치만 먹었는데, 내가 고기 반찬 맨날 맛있는 거 먹는 게 참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 있죠? 어머니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이라도 먹었는데, 어머니는 이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가셨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고생의 대명사야.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어.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그걸 막 먹어 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와 안 와? 어머니를 생각해서 내 고기 반찬 이것도 좀 적게 먹어야 되겠다.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시래기 이런 거 먹어야 돼.

그러면 몸이 좋아하지 안 좋아하지? 어머니를 사모한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백만 원짜리 옷을 딱 사 입으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모시 삼배 옷만 입었는데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동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 벌 몇 벌 사서 갖다 드려야 되겠다. 그게 노인들이 내 어머니야, 맞아 맞아.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어.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는 걸 깨달아. 그러면 그때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어요? 사모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거야.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돼야 돼. 그러면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 알겠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성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봐.

그게 사모지효야. 그리고 그 사람들한테 가서도 아이고 어머니, 아이고 아버지 이러고 도와주는 거야. 어때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모지효를 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걸 어렵게 기다리고 있죠. 이거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나?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버려. 빵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져. 다 중산층이 돼.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못하던, 한 번에서 꼴찌하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가도, “어머, 국민 배당금 있는데 내가 왜 죽어?” 맞아, 맞아. “어머, 여자하고 둘이 300만원 나오니까 산속에 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한테 썰이꾼 없어져? 도둑놈 없어져? 사기꾼 없어져?” 그래, 안 그래? 그런 짓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거야.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야.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예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이거 그놈이 국민 배당금 이거 안 줬으면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겠나 지금?” 맞아, 맞아요. 여러분, 이 국민 배당금 예산을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야말로 행복의 지름길이야. 알겠습니까? 자, 국민 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아요? 국민 배당금 주고 조금 여유 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놔도 압류를 안 해.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계속 통장에 넣어놔. 그리고 자기는 직장 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써.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해.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몇 억 모아놔는 건 누가 가져가나? 법적으로 못 가져가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해.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은 다 안 구하나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가.

이 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금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되나 안 되나? 그 집도 압류가 안 되는 거예요. 어때요,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어. 자식들은 엄마, 엄마, 아빠한테 떳떳해.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돼. 장가 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 가지고 결혼할 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하면 2억 주죠.

거기다 보탬. 전세집 다 얻어주면 걔가 안 되네, 안 해.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이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금 하나만 딱 있게 되면은 일시 해결된다는 거, 여러분 알아요, 몰라? 내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 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사람이 3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 두 에 1500만 원씩 저축대안 이거요.

1년이면 커요. 그래, 그래요. 몇 년 모 안 하면 대단합니다. 이거 누가 못 가져가? 조한자요.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 효자 혁명당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웠어요. 괜찮아요? 내가 보기에도 눈이 부시네요. 눈이 부셔.

내가 앞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은 내가 본 적이 없어. 알겠죠?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이다. 맞죠? 내가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이야. 여러분 말이죠.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죠.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해요. 알겠죠?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들이야. 죄의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나. 전부 병든 자들이야. 그것이 전부 확진이 되어버렸어.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라도 하죠.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려워. 그럼 어떻게 해야 돼? 허경영 부르면 돼. 알겠죠? 하늘궁에 오면 되고, 맞죠? 그럼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되고 다 되죠? 그러니까 여기서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두 번째는 뭐죠? 100명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버리는 거예요.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돼. 그건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알겠죠?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지자체 무보수. 알겠습니까?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그거는 지자체는 전부 봉사직이야.

그러니까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돼. 국회는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잖아. 지자체는 후원금 받으면 안 되는 거야. 그냥 봉사야.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 거죠. 알겠죠? 그리고 뭐가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혼 1억, 출산 5천. 알겠죠?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뭐가 하나 들어가냐면 상속세 폐지가 들어가요.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예요. 이런 것을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돼요. 알겠죠?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거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거예요.

대기업을. 맞아, 안 맞아?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놔. 알겠죠?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거를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무슨 돈으로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거 돈 주는 것은 충분히 있다고 그랬죠?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나갈 거예요.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내 공약 서른세 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거는 이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그건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되죠. 단계적으로 한다는 거야. 그거는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써요. 18세부터 1억을 줘야 하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 어른들은 1억씩 줘야 해도 금방 안 써요.

특별한 데 쓰려고 가지고 있어요.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주고 나면요, 18세부터 돈 쓰고 다니다가 볼일 다 봐. 돈은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이 뭐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다녀.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요. 우리는 백화점 가서요, 물건만 봐도 어지러워. 그럼 백화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 게 목적이에요. 거기 가서 볼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 게 목적이에요.

굳이 백화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가. 알겠죠? 맞죠? 그러면 두 번째는 돈 가진 게 무슨 고통이 있어요?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걸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밖에 안 되겠죠. 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지.

그런데 그 30년 전에 그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흐름한 아파트 있잖아. 그때 그거 재개원 추가 하기 전에 그거 산 사람이요. 30억이 되었어.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거 팔아 간다니까, “야, 그거 왜 가? 그거 뻘구덩이 그거 왜 가? 우리 그냥 이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 있어.” 그래, 올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갔어요.

어제 하늘궁에 밤에 찍은 사진 나중에 한번 비춰줘 봐. 어? 어제 하늘궁에 찍은 사진. 서진 씨. 우리 하늘궁에는 밥맛을 안 먹어.

조용히 해야 되겠네요. 우리 강 박사님이 뭐 간증을 한대. 이렇게 신인님을 만나 뵙고 여러분들을 이 시간에 만나 뵙게 된 것은 진짜 축복입니다. 백천만 검 난조우 그런 말도 있지만, 억천만 검 난조우 그것도 말씀하셨죠.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일상생활 살아가지만, 굉장히 하루하루 한순간이 굉장히 특별한 날인 것을 저는 굉장히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요. 제가 이제 한 40년 이상을 기독교 생활을 좀 했어요. 그래서 성경을 누구보다도 제가 많이 보고 그동안에 했었는데, 이제 우리 신인님을 만나 뵙고 나서 너무 감동이 돼 가지고 그 성경 내용이 제 머릿속을 계속 충격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에 목사님이나 기독교 관계되신 분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걸 또 이해하는 분들이 좀 있고 그런데 대부분 굉장히 몰라요.

그래서 제가 이 시간을 통해서 말씀 좀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이사야서를 보면 선지서가 17건이 있는데요, 그 중에 첫 번째가 이사야서가 있어요. 그런데 이사야서 2장 4절 이하에 보면 말세, 말일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서 오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백성과 모든 나라들을 심판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심판하는 게 지구를 폭파시키고 그런 게 아니라, 쉽게 말하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못하게 한다 하는 예언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전쟁 무기를 없애서 농기구로 바꾸겠다는 예언이거든요. 그런 이사야서가 기록된 때는 BC 700년경이에요.

그러니까 2700년경인데, 그 당시가 똑같은 상황이에요. 이스라엘도 남북으로 나눠졌어요. 북이스라엘, 남쪽으로도 우리나라하고 똑같죠. 지금 남부로 분단이 돼 가지고, 그 당시 우시아 왕이라는 왕이 통치를 하고 있던 시기인데, 52년을 통치를 했어요.

가장 많이, 오랫동안. 그런데 우시아 왕이 사실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강성해졌는데, 나중에 교만해져서 문둥병이 걸린 왕이었어요. 그랬는데 이사야 선지자가 가서 예언을 하게 됐죠. 그것이 미가서의 4장 2절에 똑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미가서라는 선지서에. 그런데 사인을 보여준다고 하니까 결국은 우시아 왕이 “저는 구하지도 않겠고 시험하지도 않겠습니다” 하는 믿음이 좋은 척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사실은 믿음이 좋은 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사야서 9장에 예언을 하게 됩니다.

9장 1절, 2절부터 해서 6절까지 예언을 하게 되는데, 1절, 2절은 2000년에는 이미 이루어졌어요. 3절, 4절, 5절까지는 그동안에 2천 년 기간이 걸린 건데, 9장 6절에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이런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았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웠다는 거예요. 말세, 말일에 오시는 분이 그렇게 오신다는 거예요. 정사를 메웠다는 건 신정정치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이름이 김효자라는 거예요. 김효자, 묘하다는 거예요. 알 수가 없다는 거예요. 김효자요.

그 다음에 모사요. 모사는 컨설턴트를 해주는 거예요. 상담을 해주고. 총장님이 질문하고 그러면 다 상담을 해주시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모사라는 것은 약간 삐딱하게 얘기하면 뭐라고 얘기해요? 모사꾼이 그래요. 김효자야, 모사야. 그런데 뭐라고 그래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그래요.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님들한테 가서 얘기를 하면 예수요, 그래요. 사실은 예수님은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신 분이에요. 위치가. 그래서 정확히 한번 성경을 보셔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예수님도 혼동할까 봐서 마태복음 21장 33절에 예언을 해놨어요. 말씀을. 그게 뭔지 아세요? 21세기의 33보물 양이에요. 그게 마태복음 21장 33절 이하 포도원 비유.

거기 보면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한테 새를 주고 떠났어요. 그래서 새를 받으려고 종을 보냈더니 핍박아와 돌로 치고 때려 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 후에 많은 종들을 보냈더니 역시 똑같은 결과가 생긴 거예요. 그게 뭐냐면 이스라엘이 포도원이거든요.

그러면 포도원 만들고 새를 주고 간 거거든요. 율법 시대예요. 율법 시대에 선지자들을 종으로 보냈더니 핍박아와 때려 죽여버렸어요. 그 후에 뭐라고 그래요? 자기 아들 공경하리라고 아들을 보냈더니 아들을 죽였어요.

2000년 전 오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이거든요. 그러면 그 후에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주인이 직접 오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신인님이 주인이 직접 오신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 말미에 예수께서 뭐라고 그러냐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 머리돌이 됐다.

그걸로 딱 끝내요. 그럼 시편에 있는 말씀인데. 그러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2000년 버렸죠? 모퉁이의 머리돌로 오신다는 거예요. 모퉁이 어디죠? 한반도예요.

유대인 입장에서는 거기가 중심이에요. 중심인데 온파로스라고 그래요. 중심. 그래서 지중해라고 그래요.

땅 가운데 바다다 그래요. 그럼 그쪽에서 봤을 때 우리는 모퉁이에요. 북동 아시아 한반도. 그래서 해남에 보면 땅끝마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퉁이에 머리로 오신다는 거예요. 총재님 강연 들어보신 분들한테 머리로 오셨다고 그러죠. 우리는 손과 발이고 딱 맞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기독교들 좀 깨어나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황 박사님 뒤에 와이삿은 나왔네요. 이렇게 성경 공부를 많이 하시고 그거에 의해서 이렇게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같이 성경도 모르고 그냥 나중 된다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저는 그냥 신의님 보고 그냥 탁 왔는데 그런 분도 계실 거예요. 이렇게 성경 공부 하신 분들은 잘 보시고 이렇게 알아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 또 이제 대리 질문이 하나 있겠습니다. 웃기는 장면 나오나? 오늘은 그게 없어요. 왜? 오늘은 못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장면을 한 번은 띄워봐. 한 번은 띄워볼까요? 우리는 그 장면 보는 게 재밌어요. 그 장면을 보면 재밌잖아. 어제 우리 산에 하늘궁, 저 밤에는 우리 하늘궁을 사진을 찍으면 열한 시, 열두 시 넘어서부터는.

선생님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좀 키워봐. 우리 하늘궁을 밤에 저쪽에서 사진을 찍잖아. 그러면 위에. 총장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죠.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죠? 하늘궁에 밤에 사진을 찍으면 수천 가지 뭐가 나오죠? 위에 위에 포 모양이 다 나오죠? 내가 밤늦게 어디로 가죠? 그러니까 항상 와서 대기해. 그런데 그게 여러분 카메라에 잡히죠? 어제 거는 한번 켜봐. 어제 거 영상 한번 보자. 우리가 산에 갔다 오니까 12시지.

11시 넘었나? 그 12시 넘어서 많이 나와. 내가 밤늦게 올라가니까. 봐요. 하늘궁 지붕에는 항상 와 있어.

밤에 깜깜한 데서 카메라만 찍으면 돼. 그러면 나와요. 그 영상 안 나오나? 아직 안 나왔는데. 우리 어제 찍은 건 안 나오네.

어제 찍은 거 왜 저게 나오노. 봐봐. 보이죠? 저걸 확대해 봐. 알죠? 그러니까 하늘궁에는 저런 게 말이에요.

수천 번 나와요. 1년 내내 하늘궁 위에만 있어. 지구 어디에 가서도 찍을 수가 없어요. 그건 왜 그러냐.

내가 밤마다 이동하는데 시간이 일정치가 않으니까 대기해야 돼. 대기하는 거지, 대기. 내가 올라가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요. 뭐 어떤 내가 2시에 움직일 때도 있고 3시에 움직일 때도 있고 그래요.

그러니까 쟤네들은 11시부터 대기를 해. 11시부터 찍으면 하늘은 깜깜한 하늘에 찍으면 저렇게 위에 포가 계속 나와요. 보이죠? 불빛이 하나가 아니죠? 저기 보면 불빛이 대가리가 불이 다르다르 있죠? 근데 저게 줄을 서서 종대로 있죠? 저게 높은 하늘에 저런 게 있을 수 있나요? 하늘궁 지붕에만 항상 나타나. 어제 찍은 거 한번 봐요.

이것도 어제 거야? 어제 거 이거 말고 또 있어.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도 있어. 왜 이 사진만 자꾸 놓으노? 안 그래도 졸려운데. 저 위에서 밑으로 줄이 짧고 있죠? 여러분 보이죠? 몇 개가 내려오죠? 저런 거.

다양한 에너지가 보이죠? 지금 보이는 이거는 블랙홀이야. 그러니까 저기에 딱 들어가면은 0초 만에 백궁에 도착이야, 알겠죠? 저렇게 블랙홀이 찍히는 수도 있어요, 저렇게. 또 다른 거 어제 거 또 하나짜리 똥 나타난 거 하나 나타난 것도 있어요. 저거 말고 왜 자꾸 조는 게 나와? 저거 우리 어제 찍은 거 되게 많은데 두 개밖에 없어? 어제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산에 한 50명이 올라가는데 토요일 날은 그 사람들이 다 찍었어.

근데 카메라마다 다 나간 거야, 찍은 사람마다. 근데 그 사람들이 다 가버리는 바람에 우리가 찍은 거 두 개만 나오는 거야, 그지? 여러분, 그게 다른 거하고 좀 다르죠? 아주 색다르죠? 어떤 데는 완전 비행물체가 보여. 그런 것도 다 있어요. 근데 그거 왜 하나도 없나? 두 개밖에 안 보여주노.

엄청 많다는 거. 저거 말고도 어제 많이 있었는데 왜 캐쳐해놓은 거 없나? 영상 질문이 왔습니다. 왜 하늘궁 지붕에만 저게 나타나는지 여러분 알겠죠? 신인이 와있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신경을 엄청 곤두세우고 있어. 내가 갑자기 여기로 해서 갈지, 이걸 타고 갈지 아무도 몰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 개가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대기하다가 내가 밤에 저 문을 딱 걸어 잠그면 없어져요. 그러니까 내 방문이 세러데이지 이상한 빛이 올라가죠? 뭐가 이상한 에너지가 보이죠? 저게 내가 올라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보이죠? 저게 블랙홀이라고 내가 그랬죠? 저렇게 차선처럼 딱 보이죠? 저게 우주 고속도로야. 저기에 딱 들어가면은 피앙 하고 가버려요. 딴 세계에요.

저기에만 딱 걸리면은 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바로 백궁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 그거 가면 그러니까 나는 여기 있어도요, 걱정이 없어. 뭐 누가 잡으러 가도 걱정이 없어. 왜? 들어가도 거기서 백홍 가지.

그 교통수 위가 불빛이 왔다 갔다. 밤에 들어가면 거기서 올라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나는 어디든 있어도 사실은 잡혀 있는 게 아니야. 낮에만 잡혀 있는 거지.

낮에는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여러분, 낮에는 적에 이동하기가 불편해. 여러분 눈에 자꾸 적발이 되는 거야. 밤에는 편대가 와 있죠? 쫙 줄을 서 와 있죠? 그게 내가 탁 올라가면 하나가 돼버려.

내가 탁 올라가면 내가 탔다는 증거야. 그러면 탁 하나가 되면서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면 개미한테 이야기하는 거하고 비슷해. 여러분한테 어머니의 손맛을 설명할 수가 없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한테 우리가 어릴 때 먹던 수제비, 수제비 맛을 설명할 수가 없어. 그 밀가루가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어릴 때 먹던 수제비는 그렇게 아무것도 들은 것도 없는데도 그렇게 맛이 좋았어. 그거 말고요, 쑥떡. 쑥떡이 요새같이 푸른색이 아니에요.

새까매, 새까매 가지고 꾸덕꾸덕 해가지고 불규칙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거 쑥떡 해놓은 거요, 꾸덕꾸덕 한 거 먹으면 그거는 그 맛은 지금 여러분이 입으로 표현할 수가 없어. 불가능해.

유구무원이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그것 어릴 때 우리 먹던 쑥떡 맛, 아유, 그건 상상도 못 해. 그게 진짜 쑥떡이야. 쑥을 지어 가지고 만드는 쑥떡인데 그것이 약간 굳어놓고 고물이 좀 묻어 있잖아.

그게 마른단 말이야. 꾸덕꾸덕 해지면 그거는 암만 오래 놔둬도 괜찮잖아. 시골 사람들이 그걸 먹는데 그걸 한번 맛을 먹어보면 시골 쑥둥 맛을 먹어본 사람 있죠? 아, 나는 지금 설명을 못. 하겠어.

그래, 불린 문자야. 진짜는. 또 뭐 나머지 없나? 영상 질문이 밤에 보니까 멋있죠? 봉황이 날개를 쫙 펴고 있는 것 같죠? 하늘궁은 밤에 거 한번 비춰봐. 어디로 달아나 버려.

자, 멋있잖아요. 저도 나타나 있죠? 저도 나타나 있죠? 하늘궁은 밤에 보면은, 하늘궁은 밤에 보면은 저기도 나타났죠? 그러니까 하늘궁 옆에는 언제나 비행접시가 대기한다는 거. 그럼 여러분, 어디 딴 데 가서 사진 찍어서 저게 나타나나? 꼭 하늘궁에만 나타나요. 이게 저게 여러분들은 그냥 비행접시로 보이죠? 저것은 일반 별에 있는 비행접시가 아니고 최장거리를 가는 백만 가는 비행접시야.

알았죠? 그러니까 저것을 이 과학자들이 분석을 불가능해요. 저게 어제 찍은 건데 보이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뭐 편집하고 조작하나? 저 비행접시는 일반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와 달라요. 이거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는 저렇지가 않아요. 알겠죠? 한계가 위주로 주로 많이 나타나고 막 이렇게 하는데, 아무 데나 안 나타납니다.

꼭 하늘궁 주변에만. 내가 이동할 때 비상 대기. 말하자면 주차장에 내가 차 세워놓은 안 가고 비슷해. 밤에는 대기하지.

나는 밤에는 여기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가니까. 재밌죠. 하늘궁 건물 색깔이 좋죠.

봉황이 날개 펴고 있는 것 같지? 밤에는 24시간이 12시 밤 내내 저래 색깔이. 색깔이 멋있잖아. 쫙 그 위에 대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그냥 이렇게 암행어사처럼 거지같이 하고 이렇게 다니고 뭐 속옷도 육계 한 번씩 갈아입고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냥 거지인 줄 알지만, 거지가 아니에요.

알았죠? 거지가 아니야. 그래도 밥은 먹고 살아. 그래도 또 하나 사진이 왔습니다. 여기도 보이죠? 이거 한번 확대해대해봐.

이것도 어제 찍은 거예요. 확대하면 뭐가 보이죠? 더 확대해봐. 보여요? 보여요? 다양한 우리 하늘 위에는 비행접시 있죠? 보이죠? 그러니까 꼭 지붕 위에만, 이 지붕 꼭 위에만 이렇게 와요. 거기서 대기하는 거예요.

멋있잖아요? 그리고 어떤 발광체가 있죠? 그리고 밑에 그림자 에너지가 보이죠? 그러니까 저게 분자가 변환되고 있는 모습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답답한 이야기들로 나를 갖다가 어메하고 저게 사기꾼이고 일사모 내가요, 서운하진 않지만 그 사람이 뒤돌아보는 자야. 소금기둥이 되어버려. 맞아, 맞아요.

요 앞에가 백궁인데 요렇게 보다가 귀신 되어버리는 거예요. 알아요? 그래서 나는 자세히 보면은 네 살 정도 되어버려. 네 살. 그래 가지고 제일 좋아하는 거는 음악 소리들을 좋아하죠.

클래식이나 이런 고초로한 교양곡이나 막 이런 행진곡, 영국 여왕이 마차 타고 가는 거 그럴 때 나오는 음악 있잖아. 영국 여왕이 까만 말들이 막 끌고 그 가운데 백마가 탁 영국 여왕을 끌어. 근데 그 마차가 황금마차 타고 가는 거 봤죠? 노몽이 갈 때 한번 탔죠? 그런 마차를 타고 차악 갈 때 나오는 음악 소리, 음악 소리가 있어요. 영화에는 맞아, 맞아.

근데 실제를 보면 음악 소리가 없어. 살벌해. 양재경원들이 가고 그렇죠? 그러나 실제 영화에 보면 그럴 때 음악 소리가 나와. 그렇잖아.

그런 클래식이나 이런 음악 듣는 걸 내가 좋아해. 왜 여기 와서 그런데 들을 시간이 없어. 영상 질문이 왔는데요. 저 보이죠? 그렇죠? 영상 질문이 왔는데요.

이거 질문하기 전에 간단한 질문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영상 질문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질문하는 거는요, 여러분 집에 가서 바둑이한테 물어보는 거하고 비슷해요. 이게 지금 가장 많이 궁금해합니다. 사람들이 축복받은 후에 집 주소, 핸드폰 번호, 차 번호가 바뀔 때 이사한다든가 할 때 축복이 저절로 바뀌는지요? 아니죠.

축복받은 후에 이사를 가잖아요. 그러면 축복받았던 집은 그대로 축복이 있어요. 알겠죠? 축복받았던 집은 그대로 있고 본인이 이사 가는 집은 나한테 알려주면 돼요. 그러면 내가 축복을 넣어주죠.

알겠죠? 자, 축복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와요. 축복받은 사람 한 사람. 자, 이제 우리 축복을 받고 이사 간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못 받잖아요. 그럼 우리는 지구는 가상이 없지만 백궁은 가상 세계가 있어요.

우리가 가상해 보는 거예요. 추석 축복받았죠? 축복을 해봐요. 축복받은 사람 절대 안 떨어져요. 그러면 집이 지금 어디예요? 대구 수성구 파동로.

쭉 불러야지. 대구 수성구 파동로 22길 43 네오빌 2동 303호. 노인들은 집 못 찾겠다. 이 주소는 절대 떨어지지 않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집을 팔았다. 서울로 왔다. 서울에 왔다. 압구정동에 현대아파트 101동 502호.

아파트 101동 502호 이사 왔어요. 그러니까 101동 502호 해봐요. 압구정동. 압구정동 아파트 101동 502호.

힘 있나요? 없죠? 그러면 101동 502호에 축복을 준다. 이렇게 내가 전화로 줘 버려요. 그러면 힘 줘봐요. 백일동 오백이요.

백일동 오백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살던 집은 그대로 축복이 남아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이분이 핸드폰이 바뀌었다. 그럼 옛날에 쓰던 핸드폰은 축복이 그대로 남아있어. 그럼 새로 온 핸드폰은 다시 축복을 넣어야 돼.

알겠죠. 그래야 하늘궁도 짓지. 알았지. 그렇게 완전히 바뀐 사람은 축복을 작은 거는 서비스로 넣죠.

알았죠? 핸드폰을 바꿨다든지 집을 이사했다든지 그런 거 내가 바꿔줘. 알았죠? 걱정 마세요. 축복이 들어가 있는데 성령이 있나 보자고. 성령은 내가 못 빼죠? 성령은 내가 빼낼 수 없죠? 이 사람이 욕을 해야 빠지죠? 성령 있나요? 없죠? 축복 있죠? 이 사람은 축복에만 신경 쓰고 성령은 나가버렸어요.

그러면 천사 있나 봅시다. 내장천사 없죠? 내가 지금 왜 이분을 보고 그걸 아냐 하면 내가 이분을 들어가게 놔둘려고 했더니 보니까 성령이 없어. 축복은 있는데 이런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내장이 지금 엉망이 아파요.

내장 천사 없죠. 그럼 지금 여기서부터 내장 오장육부가 다 망가져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 다음 두 번째 근육천사 없죠.

신체천사, 신체를 지키는 천사 없어요. 다 나가버렸어요. 그다음에 근본 천사, 어머니 배에서부터 가져온 힘이야 없죠?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성령이 다섯 개가 천사가 다 나가버렸어.

몰랐죠? 저번 일요일에 왔다 갔는데 가다가 누구하고 같이 희망해서 내 욕을 했나? 아니면 누구한테 욕을 했나? 안 했어요? 남편한테는? 남편은 없어요. 남편은 없어요. 장사하면서 화냈나 보지? 이 사람이 이 사람의 특징이 남편은 언제 헤어졌어요? 11년 됐어요. 11년 전에 헤어졌어요.

그런데 손을 쭉 펴봐요. 이렇게 펴봐요. 자 보세요. 이분이 남편의 하자가 있죠? 항상 내가 새끼손가락 보라고 그랬죠? 이 사람이 내가 왜 남편을 물어보냐는 거예요.

이 손가락이 가다가 꺾여있어요. 꺾여 있죠? 이게 남편인데 이렇게 꺾여 있지. 분질러져 있잖아. 우리는 보면 이게 빵도 돼야.

원래 괜찮았는데 류마티스가 돼서 이렇게 되는 거는 남편 문제가 잘못되면 손이 류마티스가 이렇게 돼버려. 알겠죠? 꼭 고기 구색에 맞춰줘. 자기가 뭐가 되면 징조가 몸에서 나타나. 류마티스가 이렇게 딱 되면 부부 이별이야.

그럼 이게 몸에는 이 몸은 모든 인연의 결집체거든. 여기 부르도지가 하나, 여기 뭐가 하나 탁 나잖아. 그러면 그날 망신을 당할 살이야. 코에 여기 뭐가 하나 나잖아.

그러면 그날은 돈을 손해를 봐. 어떻게 계약을 하면 안 돼. 요즘에는 뭐가 나타나면 계약을 하면 큰일 난단 말이야. 그러면 이 얼굴은 징조를 보여주는 곳이잖아.

몸도 징조를 보여줘. 이것은 이 손을 본 사람은 이 사람의 남편이 안 좋구나. 이걸 알아야 돼. 이쪽 손.

이건 정상이죠? 정상이죠? 이거는 뭐예요? 이 손은 뭐예요? 아니 이 손은 뭐예요? 남자는 이게 과거고 이게 미래고, 여자는 이게 과거야. 이게 미래야. 미래는 남자 문제 있나 없나? 없잖아. 과거에는 기록을 해놨어 안 해놨어.

십 몇 년 전이니까. 그러니까 그게 생기면 후천적으로라도 이게 바뀌는 거야. 내 말은. 그래서 인체를 컴퓨터라고 보면 돼.

총장님, 제가 여기 점이 있었는데 기생점이라고 해서 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또 점이 나요. 이건 괜찮은 거예요. 요거는 이제 이 사람의 이 점이 나는 거는 손재수가 있는 거예요.

명예에. 그래서 남자와 구슬수가 생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요새 남자가 하나 나타났어. 없어요.

없고 관심도 없어요. 전혀 진짜 관심. 없어요. 찾아오는 손님 중에 옆구리 살살 긁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면 그냥 한 개에 두꺼운 거기를 흘리지.

그래서 매일 수능 타는 얘기니까. 내가 말이야, 수사관 같으네. 수사관한테 거짓말하지 마. 저는 진짜 관심이 없죠.

그러면 겨드랑이 살살 긁는 사람은 없어? 하하하하하, 봐줘야 되겠다. 어쨌든 여기에 점이 나오면 조심해야 돼. 아, 진짜요? 명예에 조심해야 돼. 이사라든지 사업을 이전한다든지, 이러면 조심해야 돼.

사업을 차린다든지.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바로 메타를 보는 거예요. 알겠지? 빼면 더 큰 점이 생겨. 그래서 그거를 커버해서 덮어버리면 그 나쁜 게 없어져.

화장을 할 때 덮어버려야지. 알았죠? 얼굴은 좀… 얼굴은 그렇게 큰 문제가 없어 보이죠? 예쁘네요. 예뻐 보여요? 백공원 안 가봐서 그래.

그래요. 아이고. 이 사람이 어디 사람인지 알아요? 대구인가? 네. 대구? 네.

대구 사람. 코 제 코예요. 코도 수선한 코가 아니야. 정상적인 코고.

왜 때려보냐면, 때려보고 색깔 바뀌는 거 보면 성형을 했나 안 했나 보는 거예요. 안 했어요. 정상이야. 정상이야.

성형 안 했어. 성형 미인이 아니고 정상 미인이야. 천사여주군요. 빨리 넣어주세요, 빨리.

어, 참. 천사 들어가야 돼. 성령 들어가라, 몽땅 들어가라. 내장 천사 들어갔지.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다 들어갔죠. 성령 들어갔죠. 이제 싹 다 있어. 천사도 있나? 축복은 안 빠지잖아.

알겠죠? 다 들어가세요. 볼타운이 때리니까 재밌죠? 이쁜 애기, 이쁜 애기들 보면 볼타운이 탁 때려야 돼요. 네, 다음은 영상 질문이 지금 방금 왔어요. 영상 질문이 도착했어요.

총장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허경영 총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공중부양에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공중부양하면 대한민국에서 사람들은 허경영을 떠올릴 정도로 총재님께서는 공중부양의 아이콘으로 강한 인상을 사람들에게 주셨는데요. 최근에 우연치 않은 기회에 총재님께서 공중부양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공중부양, 공중부양은 어떠한 원리로서 가능하게 되고 어떻게 사람이 공중에 뜰 수가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여 총장님에게 질문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아, 으, 으.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한. 이 장면을 저, 우리 저, 모자 쓰고 있는 저 장관, 저 양반이 질문을 그때 한 거야.

그 청와대, 그 모형 청와대 우리 촬영 갔을 때 저분이 질문을 해 가지고. 고 마침 잘 했네. 나는 저거 볼 때마다 웃음이 죽겠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라고 그러잖아.

비행접시가 뜨는 거 보이죠? 비행접시가 뜨는 거는 이 위성 간 이동이야. 위성. 위성이라는 건 이쪽 은하계에서 저쪽 은하계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위성 간 이동이 있고, 위성 간 이동은 이쪽 별에서 저쪽 별이 위성 간 이동이고, 이 은하계와 은하계 간 이동, 행성 간 이동, 이런 이동 수단이 있는데, 그것이 이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착륙을 안 하고 떠 있죠.

이유는 여기 내려오면 오염이 되겠죠. 여기는 박테리아가 없는 세계야. 박테리아가. 박테리아하고 미생물.

그게 정화되죠. 그런데 그게 백궁에서는 박테리아가 없잖아. 그러니까 거기에 이런 데에서는 이런 지구에 비행접시가 착륙을 했다. 고장 나서 떨어졌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비행접시는 고장 확률이 제로야, 알았죠. A가 고장 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B, C, D, E, F, G, H 쫙 나열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가 앞으로 눈 감고 타는 자동차가 나와. 운전 안 하는 차. 그럴 때 거기 가서 딜이 받으면 어떡하노?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엔진이 고장 나면 제2, 제3 시스템이 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뭐가 하나 고장 날 때는 다른 시스템이 제2, 제3이 컴퓨터가 자동으로 그걸 잡아줘.

알겠죠? 그러니까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그러면 수많은 거기에 대한 비상 대응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안 설 리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접시가 추락했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저 비행접시가 이렇게 지붕 위까지 왔다가 붕 뜰 때 뜨는 것은 보이는데, 그 다음부터는 안 보여요. 그런데 저 비행접시가 실제 하늘 위에 내려올 때 넓이가 얼마만 하냐. 얼마만 하겠습니까? 이 하늘궁 마당 넓이만 해요, 저 마당 넓이만 한데 저 마당 넓이만 한 비행접시가 원형으로 생겼냐? 아니에요. 넓어요.

넓은데 타원형으로 생겼잖아. 그리고 여러분 또 이거 같이 생긴 게 있어요. 막대기 같이 수직형으로. 이거는 대롱 파이퍼 형으로 생긴 것도 있고 동그라미가 있는데 두 가지인데, 행성 간 이동은 전부 행성 간 이동.

이거는 이 위성 간 이동은 전부 다 타원형으로 생겼어요. 이거는 짧은 별에서 온 거야.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미사일을 쏴 올리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가 막대형으로. 이거는 먼 데서 온 게 아니에요.

먼 데서 온 인공위성이 비행접시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이렇게 올라가서 올라온 거야. 그런데 우리는 둥그름한 것은 비행 접시가 뜰 때 보면 무슨 시동 걸거나 엔진 소리가 나거나 이런 거 전혀 없어요. 그냥 확 떠요.

이거는 뭐냐면 음이온으로 뜨거든, 음이온.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하는데, 비행접시 자체가 음이온 강력한 양이온을 만들어요.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은 이 지구는 음이온 상태야. 알겠죠? 그 음이온에 양이온이 딱 들어가면 밀어재끼는 이 속도가 어마합니다.

그래서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해서 급정거하고 가고 이걸 하는데, 이게 마치 공중 부양하는 것하고 좀 비슷해. 공중 부양하는 것은 저렇게 떨려면 내가 자동차로 전주에서 올 때 최선하기가 타고 있었어. 맞아, 맞아. 롤스로이스를 타고 있었어.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성일 경호실장, 또 박병기 보좌관, 최사랑. 네 명이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 때야. 올 텐데 내가 서울에 무슨 급한 일이 있었는데 차가 막혀가지고 호남고속도로가 비가 와서 차가 안 가. 그러니까 최사랑도 놀래고 경호실장도 놀래고 박병기도 놀랬지.

순식간에 눈 깜빡할 사이에 서울 변두리 왔어. 최사랑이가 그 증인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때 최사랑은 약간 좀 이상하게 생각했지. 유튜브에서 몇 번 이야기했지, 여러 번 했어 유튜브에서.

맞죠. 그러면 그것이 공간 이동이야. 공간 이동. 공간과 공간의 물체를 같이 가버리는 거예요.

내가 여기다가 물체에다 축복을 줘, 안 줘요? 주면 이게 달라지죠. 이걸 자동차라고 생각해요. 이걸 자동차라고. 자, 자동차.

잡아요. 힘줘요. 그럼 이게 힘이 있나? 아무 힘없죠. 이 상태는 이게 물체야.

이게 자동차에다 내가 앉아 가지고 자동차에다 특수 에너지를 넣어버려요. 여러분들은 그걸 못 해요. 나는 여기다가 에너지를 넣어버렸어요. 지금 봐요.

힘줘 봐요. 이거 혹시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그러면 이거는 지구에 있는 물체가 아니야. 이거는 지구에 있는 물체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게 특수 작용을 해. 이 사람이 아픈 데다 갖다 대면 나와 버려. 이게 소화 안 되는데 돼 버리면 되는 거야. 이게.

그럼 이건 영원히 쓸 수가 있어. 실효제로 쓸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끝나야 되는데. 그래서 이걸 그렇게 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내가 앉아 있을 때 내 몸을 공중 부양할 때 달리게 만들어. 형체를 다르게 해요. 그런데 그걸 하는데 함부로 하지는 않아. 간혹가다 한 번씩 옛날에 보여준 적이 있어.

지구에서는 콩팥이 안 좋아져요. 지구에서는. 별로 좋은 건 아니에요. 그러나 그걸 너무 빨리 하려고 하면 그렇다 이 말이지.

천천히 해야지 무리가 그렇게. 그래서 앉아서 한 30분 준비를 해야 돼. 그러면 뜨는데 50cm 정도 떠요. 그거는 그냥 결과 부자 공중 부양이야.

내 말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건 뭐가 같냐면 자 보세요. 여러분 눈을 감고 이렇게 손을 대면 손이 밀려 나와.

손이 안에 공기가 있다고 생각을 자꾸 하고 이렇게 하면 나중에 손이 찐득찐득해져. 나중에는 손이 안 떨어져요. 손이 안 떨어져서 잡아당겨 가지고. 설설 해보면 안에 뭐가 잡혀요? 안에 뭐가 잡히죠? 그걸 점점 하게 되면 나중에는 이게 껌처럼 끈적끈적해져.

서로 밀어당기고 밀고 이래. 갖다 대면 떨어지면 확 미는 기분이 보이죠. 가까이 가면 잡아당겨. 떨어지면 밀죠.

이 기운이 공중 부양하는 기본이야. 그래서 부양을 해. 몸은 인체는 밀어 올리는데 여러분은 불가능이야. 나는 몸을 다른 걸로 바꿔버려.

그러니까 몸이 중력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제로가 되니까 중력이 없어지니까 중력 조절이라고 그래. 중력을 바꾸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이것을 내가 보여주면 무슨 문제가 있냐.

마술사 소문이 나. 마술사 그냥 내가 뭐 고쳐주고 이런 건 괜찮은데 이상한 행동은 마술사야. 그래서 내가 마술사라는 오해는 안 받으려고 안 하는데, 뭐 나중에는 볼 때가 있을 거야 아마. 대통령 되면은 저 내가 취임식 같은 때는 보여줄 수가 있어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올 수가 있어. 내려올 수가 있다면 재밌죠?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저 우리 하늘궁 위에 있는 비행기 없이 타기는 어려워. 여러분은 타면 문이 안 닫혀. 비상벨이 울려.

오염덩어리가 들어왔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대륙간 이동이 아닌 행성간 이동은, 이 행성간 이동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니까 눈 딱 뜨면 도착이에요. 탁 타고 눈 딱 뜨면 도착이에요. 그러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완료가 되어버려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나는 멀리 있는 게 아니야. 아주 여기 앉아서 내가 눈 깜빡할 사이에 전 세계 전체를 축복을 줘 안 줘. 그럼요.

프랑스에서도 국제 전화를 딱 하면서 야 그 축복 들어갔냐. 들어왔습니다. 손 떼봐라. 안 떨어진대.

맞아 맞아. 내가 미국 시카고에도 전화해 가지고 야 내 축복 줬다. 떼봐. 안 떨어진대.

바로 되잖아. 그죠? 그러니까 저거 한번 털어봐. 시간이 없는데 부산대학교 공연하는 거 한번 털어봐. 내가 한번 보여줄 게 있으니까.

부산대학교 공연. 내가 감옥에서 나온 며칠 있다가 부산대학교 공연했죠?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 갔다가 나와서 부산대학에서 공연했지? 그 장면 한번 틀어봐. 한번 보여. 재미있죠? 네 내가 왜 부산대학교 공연을 공주무량한 사람이 물어보는데 뭐라고 그러냐.

한번 보세요. 내가 발차기 할 때 내 발이 아슬아슬하게 날아갑니까? 절망하면 안 됩니다. 저 때 내 하는 말 들어봐요. 오늘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가지고 뭐였죠? 콜미 만들었죠? 그러면 나는 나홀날만 기다리고 있었죠?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소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그렇죠?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대로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내를 위로하려고 했죠?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버리세요.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내가 여러분의 내가 저 이야기하는 게 바로 깜깜한 데서 나왔을 때야.

그때 내가 음악을 만들어서 대학을 다 다니면서 불렀죠. 그때 애들한테 뭐라고 하면서 불렀냐. 낭망하지 마라. 부모 원망하지 마라.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들어갔다가 금방 나와서 노래 부르는 거 봐라. 그래 안 그래?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이렇게 했죠.

애들이 막 뒤로 자빠져 자빠져. 대학마다 가면 저는 부산대학 공연인데 밤 10시까지 했어. 3만 명이 모였어요. 내가 아주 저기서 밟혀 죽을 뻔했어.

그래도 전국 대학마다 가서 공연을 했다는 거. 혼자서. 내가 뭐 가수입니까? 근데 그거 열광하면서 논의하는 거, 그거 나오게 좀 맞아 해봐. 왜 꺼버려.

그거 좀 맞아, 한번 들어보자. 뭐 하는지 한번 들어보자. 그러니까 감옥에 잡아 넣어놔 봐야 생생해가지고 나오는 거야. 사람들은 말이야, 기가 죽어가지고 소주 한잔 먹자 이러고 할 거야.

나는 그런 거 없어요. 바로 거기서 음악 만들어가지고 나와가지고 취입해가. 그 다음날 전국 랭킹 1위가 되어버렸어. 그 토로바 마지막 아까 그때, 그 다음날 전국 랭킹 1위가 되어버렸어.

그 터로바 마지막 아까 그때 거기. 소리가 안 들려. 이 나를 위해서 내가 여러분 음악이 나오는데, 공작 아까 아까 노래하는 거는 노래하는 거 있어? 내가 공중 모양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노래하는 거 나와. 노래하는 거 있어.

애들이 막 열광하는 거 있어. 어? 내가 발들 가는 거, 내가 뭐 하나 보여주려고 그러는데. 한번 틀어봐. 아까 그 영상 뒤로 쭉 하면 나올 것 같은데요.

방금 그 영상에서 뒤로 쭉 가면 노래 나와요. 아니, 밤 10시에 3만 명이 학교 운동장에 모여 있고, 나는 야전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거야. 애들이 만들어놔 무대야. 내가 만든 게 아니라 대학생들이 만들어놔.

그 무대 위에 올라가서 하는데 엄청나요. 그 열기는 완전 안 나오네. 좀 나와야 내 말이 실감 날 텐데, 소리가 나와야 돼, 소리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유, 아유, 아우, 아수필. 이제 오른쪽으로. 그래서 이게 화이, 그래서 이제 기가 들어가 가지고 러시아로, 유럽으로, 아메리카로 막혀버리면 우리 수출물이 옛날에 나왔죠? 이 부산까지 쫓겨와서 우리가 우리는 좀 더 마음을 크게 문의할 일이었지만은,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 가지고 뭐였죠? 골미 만들었죠? 그러면 나는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죠? 예, 예, 예, 예, 예, 예.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되니, 예, 예, 예, 예.

오늘 일을 하려고, 예, 예. 일을 지는,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 여기가 카메라.

박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화면이 안 좋네. 방송국에서 그때 제대로 된 거.

지난번에 한번 봤잖아. 노래하는 거 봤죠? 봤는데 그게 없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여보세요? 내 눈을 감고 건강히 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눈 모습도 있고 이름을 불러봐. 눈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군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방귀도 커지고. 이름을 불러봐. 온도에 빠지고.

이름을 불러봐. 원장 생겨지고. 심장, 심장. 내 이름을 아쉽을 안 부르면 자유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I’m not, I’m not. 날아다가 나라야. 멋있어요! 멋있어요! 나머지 해결은 한 번도 치러 늘어들어.

내 이름을 끌어봐. 예에에에에에에에.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Oh, my God.

No, no, no. Oh, Touching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ing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를 원해. I believe you. 늘 하늘 밟고 내 이름을 불러봐. Oh, I was going to do the concert from the city of Chune and from the city of Chune.

It was a night long and the people were not visible. It was a very clear. 어려워요. 그런데 독일에서 또 미국에서 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그거는 소규모 결과 부자 공중 모양 50cm까지 뜨는 거, 그거는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더 연습하면 가능해요. 알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천사와 축복을 넣어.

주시고 손님 말씀해 주시는 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노래, 노래 에너지, 에너지 끝나고 노래 입당원서 갈 때 용지 이만큼씩 가져가서 당원을 많이 좀 가입해야 돼, 알겠죠? 회원 가입도 많이 해야 되지만 입당원서 정회원 가입도 많이 해야 되지만은, 또 정회원 가입은 여기서 하고 입당원서는 갈 때 좀 가져가셔서 입당을 많이 좀 시켜줘요. 그리고 아까 얘기하도록 우리가 하늘궁을 지어야 되니까 뭐죠? 축복을 많이 해야지. 축복이 무슨 효과 있냐? 엄청 효과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아까 이분이 성령이 나가서도 축복은 에너지가 있었죠? 축복이라도 있으면 강력한 거야. 그래도 성령이 있으면 더 좋지. 알겠죠? 축복은 내가 공중 모양 할 때, 자동차에 공간 이동할 때 축복하고 다른 에너지를 넣어야 되겠죠? 넣으면 이동하는 에너지가 생기는데, 그게 여러분한테는 과학자들한테는 비밀이야. 알겠죠? 그걸로 인해서 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어요.

지구의 과학에 교란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왜 차가 가만히 있던 차가 딴 데로 이동했냐 이거, 누가 설명을 제대로 하겠노?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은 영원한 숙제겠지만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넣는 거 보면 불가능한 거 아니라는 거 알겠죠? 지금 이거 안 빠졌어요. 축복이 빠져라, 빼놨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물질은 내가 여러 가지 형태로 바꿔요.

여기 왜 비행접시가 대기를 하고 있는 것은 내 자가용이야. 맞아 안 맞아? 다 가버립니다. 걔들이 여기 오는데 0초 가는 데 0초. 그런데 빛의 속도로 가려면 수천억 년이 걸려.

빛의 속도로 가는데도 수천억 년이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는 거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니 내 차가 이동하는 게 말이 되는 소린가? 여러분한테 설명하는 것은 원숭이 한 마리 갖다 놓고 설명하는 것 같으세요. 하여튼 보긴 봤죠? 하늘 위에 대기하고 있는 거, 우주의 열차 군단들이 와서 대기하고 있다가 딱 가면 호위, 내 타고 가는 것을 호위하는 별무리들이 있어요. 하나가 아닙니다.

비행접시가 집단으로 이동을 해요. 그러면 내가 여기서나 아무도 없이 돌아다니지. 행성 간 이동할 때는 어마어마 무시한 행성들이 걸쳐요. 우선 이해가죠? 여기서 그냥 쉽게 팡 가는 것 같아도 앞에 갑자기 지구보다 큰 별이 탁 가로막을 수도 있어요.

떠돌이 별들이 돌아다녀, 안 다녀? 이것들이 행성 간 이동하는데 빛의 속도에 몇 천, 삼천 배가 넘게 달려가는데 탁 걸리면 어떻게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앞에 행성들이 전부 앞에 인공 우리 따라가야죠? 앞에서 전부 교통정리해요. 그럼 0초 만에 가지만은 그게 다 이루어져 순식간에. 재밌죠? 그래서 별들의 이동 경로를 지나가는 이 속도 상상을 초월해요. 알겠습니까? 재밌죠? 자, 그럼 노래 전체 에너지 끝난 다음에 노래를 해야 됩니다.

눈 감으세요. 행성 간 이동을 하는 우리 비행접시 군단을 여러분들이 봤습니다. 하늘 공배는 항상 있죠? 내가 가고 난 3시 이후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것이 이렇게 옵니까? 자,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인도할 때까지 건강과 행복과 또 가족 간의 안전을 지켜주는 천사 성령 들어가라.

여러분들을 억압하고 위협하는 모든 돈 문제 해결되라. 2, 3문제 부동산 문제, 부동산에 얽힌 여러 문제들 동시에 해결되라. 남들과 얽힌 부채 문제, 여러 가지 돈 문제 말끔히 해결돼서 앞으로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되라. 자녀들의 진검 문제, 취직 문제, 학업 문제, 군대 문제 모두 술술 풀려라.

지금까지 겪어오면서 남들과 맺은 나쁜 관계, 원한 관계, 고부간의 갈등이나 부부간의 갈등, 자녀와의 갈등 모두 해결되라. 남에게 진 빚은 모두 갚아져라. 남에게 받아야 될 돈은 다 받아라. 장가 못 간 사람 장가 빨리 가라.

아기 못 갖는 사람은 이 순간에 아기 가져라.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다 됐습니다.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내가 왜 세 번 했을까?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못생겨지라 그러려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