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1243 허경영과 사물은 왜 통하는가
신(神)이 사물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환경 재앙과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신의 능력 이해
- 사물과의 소통: 허경영 신인은 연필, 핸드폰 등 모든 사물과 대화하고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합니다.
- 축복 부여: 신(神)이 축복을 부여하면 사물에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는 시간과 거리에 제약받지 않습니다.
- 일반인의 한계: 일반인은 사물에 에너지를 부여하거나 소통할 수 없습니다.
- 창조자의 능력: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므로 사물이 그의 명령에 복종한다고 설명합니다.
- 인간 창조의 방정식: 인간은 정모세포와 난모세포가 90일간의 과정을 거쳐 만나 결합하는 복잡한 방정식을 통해 창조된 소중한 생명.
- 정모세포(精母細胞, spermatocyte): 남성의 고환에서 90일 동안 정자를 생산하는 세포.
- 난모세포(卵母細胞, ovocyte): 여성의 난소에서 난자를 생산하는 세포.
- 건강한 임신: 건강한 정자와 난자가 만날 때 건강한 인간이 태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 인류가 직면한 문제 인식
- 환경 재앙: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열대성 호우, 산호초 백화 현상 등)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재앙.
- 지구 관리 실패: 인류는 지구 관리에 실패했으며, 환경 파괴는 주변부(자연)의 붕괴를 초래하고 결국 중앙(인간)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 정부의 무능: 정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없이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 건설 등 피상적인 활동에만 집중합니다.
- 사회 문제: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국민의 삶과 지구 환경 문제에 무관심합니다.
- 주객전도(主客顚倒): 진정한 주인인 신인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기존의 잘못된 시스템에 갇혀 있습니다.
- 저출산 문제: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사회의 심각한 문제.
- 신의 해결책
환경 보호:
- 퇴비 생산: 골프 치는 시간을 줄여 산에 가서 풀을 베어 천연 거름(퇴비)을 만들고, 이를 농부들에게 제공하여 땅을 옥토로 만들어야 합니다.
- 농업 뉴딜 단지: 전국에 1,000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실업자들을 고용하여 태비 생산 및 친환경 농작물 재배를 추진합니다.
- 농약 공장 폐쇄: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법을 통해 쌀을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 사막화 방지: 몽골과 중국의 사막화를 막는 작업을 진행하여 지구 온난화를 해결합니다.
정신 교육: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모든 장관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어 세계 최고로 양심적인 환경 정책을 펼치도록 합니다.
지도자의 역할: 메카더 장군처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노련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 우회지계: 어려운 상황에서는 직진하기보다 우회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우직지계: 때로는 어리석은 척하며 바른 길을 잃지 않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역할:
- 투표권 행사: 국민은 투표권을 통해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여 저항이나 혁명 없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신인 맞이: 신인이 왔을 때 등불을 켜고 반기는 신부처럼,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신인에 대한 오해: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을 사기꾼으로 오해하지만, 그의 능력(사물과의 소통, 에너지 부여)을 직접 경험하면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종교 지도자의 한계: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말로만 축복과 성령을 이야기하지만, 실제 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능력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우회지계(迂廻之計): 정면으로 부딪히지 않고 돌아서 가는 전략.
우직지계(愚直之計): 어리석은 척하며 바른 길을 잃지 않는 전략.
정모세포(精母細胞): 남성의 고환에서 정자를 생산하는 세포.
난모세포(卵母細胞): 여성의 난소에서 난자를 생산하는 세포.
태비(堆肥): 풀, 짚, 가축의 배설물 등을 섞어 발효시킨 천연 비료.
발효(醱酵): 미생물의 작용으로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물질을 생성하는 과정.
부패(腐敗): 미생물의 작용으로 유기물이 분해되어 악취를 풍기며 썩는 과정.
하늘궁: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로, 세 개의 기와집 형태의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며, 호수와 백조 13마리가 조성될 계획.
하늘공 전체 길이: 4km로, 한 바퀴 돌면 운동이 됩니다.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설명을 참조합니다.
요약
허경영과 사물이 통하는 이유는? 모든 사물은 100억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사물들을 창조한 자이기에 그의 명령에만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주장한다.
1.1. 하늘궁의 비전과 규모
하늘궁의 확장 계획
현재 하늘궁은 본관, 관저, 연수원 등 세 개의 기와집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하늘공 전체 길이는 4km에 달하며, 방문객들은 한 바퀴 돌며 운동할 수 있다.
하늘궁의 지리적 이점
하늘궁은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 등 높은 세 개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외부 침입이 어렵다.
이러한 지형은 마치 요새와 같아, 한 명이 만 명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1.2. 위기 극복 전략: 우회지계와 우직지계
메카더 장군의 우회지계
한국전쟁 당시 메카더 장군은 낙동강 전선에서 직진하는 대신,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우회지계를 사용하여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는 손자병법의 지혜를 활용한 것으로, 일곱 명의 보좌관이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확신을 따랐다.
보좌관들은 인천이 뻘밭이라 상륙이 어렵고 적진 한가운데라 위험하다고 주장했지만, 메카더는 병사들을 살리기 위해 돌아가는 길을 택했다.
어려울 때의 지혜: 우직지계
어려운 상황에서는 직진하기보다 우회하거나 잠시 쉬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임대료 협상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는 우회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우직지계는 어리석은 척하면서도 바른 길을 잃지 않는 전략이다.
흥선대원군이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바보처럼 행동했던 것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1.3. 환경 재앙과 허경영의 해결책
심각한 환경 문제
지구 온난화로 인해 호주의 산호초가 흰색으로 변하고, 우리나라 바다도 백색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지구 온도가 2도 상승했기 때문이며, 산호초는 온도 변화에 매우 민감하다.
최근의 장마는 열대성 호우로, 지구는 홍역을 앓고 있으며 어마어마한 환경 재난이 다가오고 있다.
환경 재앙의 원인과 결과
인류가 지구 관리에 실패하여 환경 재앙을 초래했다.
주변 환경이 무너지면 결국 인간 중심의 사회도 무너진다.
프랑스 혁명처럼 주변부의 불만이 쌓이면 중앙이 무너질 수 있다.
허경영의 환경 정책
허경영은 환경부 장관 등 모든 장관을 정신 교육시켜 세계 최고로 양심적인 환경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골프 치는 시간에 산에 가서 풀을 베어 천연 거름을 만들고 농부들을 도와야 한다.
비료와 농약 대신 퇴비를 사용하여 땅을 옥토로 만들고, 미생물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전국에 천 개의 농업 유휴 단지를 만들어 실업자들을 동원하여 퇴비 생산 세계 1위 국가를 만들고, 사막화를 막아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기후를 아열대 기후로 바꾸는 것을 막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1.4. 허경영의 리더십과 사물과의 소통
지도자의 자질
지도자는 보좌관의 말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메카더 장군이 보좌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판단을 따른 것처럼, 유능한 지도자는 독자적인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과 사물의 소통
허경영은 사물과 대화할 수 있으며, 그의 명령에만 사물이 반응한다.
이는 모든 사물이 100억의 지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허경영이 이 사물들을 창조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물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시간과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다.
일반인은 사물에 축복을 넣을 수 없으며, 이는 허경영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축복의 효과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물건을 사면 그 물건에 축복이 들어가며, 핸드폰 번호에도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집, 자동차, 핸드폰, 조상의 묘소, 직장 등 모든 것에 축복이 영원히 들어간다.
축복은 외상으로 받은 경우 돈을 내지 않으면 사라지지만, 허경영이 직접 준 축복은 돈을 낼 필요가 없다.
1.5. 인간 창조의 비밀과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염색체와 성별 결정
남자는 XY 염색체, 여자는 XX 염색체를 가진다.
남자의 Y 염색체는 X 염색체에서 다리 하나가 없는 형태이며, 여자가 기본이다.
남자의 Y 염색체가 난자를 만나면 남자가 되고, 남자의 X 염색체가 난자를 만나면 여자가 된다.
정자와 난자의 생성 과정
정자는 정소에서 90일 동안 정모세포가 성장하여 만들어진다.
난자는 난소에서 남모세포가 성장하여 만들어진다.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90일 동안 부부 관계를 피하여 정자 수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인간 창조의 방정식
Y 염색체와 XX 염색체가 만나 10개월을 거치면 인간이 탄생한다.
이는 백궁에서 인간을 창조할 때 사용하는 방정식이며, 모든 생명 창조에 적용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창조의 공식을 알고 있으며, 영초 만에 태양과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별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정모세포와 일반세포의 차이
일반 세포는 정자를 만들 수 없지만, 정모세포는 정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는 꽃의 씨앗 세포와 일반 꽃 세포가 다르듯이, 특별한 기능을 가진 세포가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건강한 생명의 탄생
정자와 난자가 난관에서 만나 결합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아슬아슬하다.
건강한 부부 관계를 통해 임신할 때 좋은 인간이 태어나며, 부정한 관계는 이상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
인간은 정모세포와 남모세포가 만나 복잡한 단계를 거쳐 태어난 소중한 생명이다.
1.6.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
허경영의 통찰력
허경영은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며,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있다.
그는 비료와 농약 사용, 공장 폐수 배출 등을 비판하며 환경 보호를 강조한다.
허경영의 지시와 영향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 번의 지시로 장관들이 1년 동안 일해야 할 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그는 천만 개의 농업 유휴 단지를 만들어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작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허경영의 기적과 증명
허경영은 사물과 소통하고 기적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한다.
그의 말에 따라 케이크가 건조되는 현상은 부패가 아닌 축소임을 보여준다.
일반인은 허공에 에너지를 넣을 수 없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공간의 지배자임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자들의 행운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우주가 생긴 이래 최고의 행운이다.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만나러 오는 사람들도 큰 행운을 얻을 것이다.
현재 세계의 지도자들은 사악한 환경을 만들어냈으며, 허경영은 이들을 불쌍하게 여긴다.
허경영의 구원 메시지
과거에는 절대적 빈곤 속에서도 인간성이 있었지만, 지금은 풍요 속에서 고독과 박탈감,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가 주는 축복과 천사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란다.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243회 (2020.08.08)
반갑습니다. (박수) 하하하. 우리가 이 보는 사람은 뭐 모인 사람들은 천명 미만이지만 전세계에서 보는 사람은 많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킬 건 지키고 여러가지 강의를 듣고 또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강의뿐이 아니라 하늘궁을 한 바퀴 이렇게 돌고 저 위에 건물 짓는데 있죠? 그 쪽으로 한 바퀴 휙 돌았다 가시는게 좋아. 그러면 다리 운동도 되고.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이 3개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죠? 하늘궁이 이렇게 여기 들어오는 데서 하늘궁은 요렇게 생겼어요. 동그람하죠? 여기가 본관 짓는데죠? 여기가 관저. 여기가 연수원. 이렇게 세 개의 기와집이 들어서요. 들어서면 저 고개를 넘어 설때 딱 고개가 어디냐면 여기죠? 넘어서면 이게 보이겠죠? 우리 하늘궁은 여기에 있죠? 그죠? 그래서 여기서 저기까지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가 4키로가 돼. 하늘궁 전체 길이는 4킬로야. 굉장히 길죠? 한번 갔다 오면 운동이 되는 거야. 하하하. 한번 갔다 오면. 이거를 너무 가까이 그렸는데 하늘궁 짓는 건물은 여기 정도 있죠? 그죠? 여기서 이렇게 산까지. 이 산이 고령산. 이 산이 수리산이죠? 요산이 개명산. 이 산들은 전부 높은 산이야. 그러니까 바깥으로 갈 수가 있나? 없어요. 누구든지 올라가면 산을 넘어가기가 어려워. 굉장히 위가 그렇게 험해. 그러니까 이게 요새 맞죠? 요새. 요새라는 것은 실제 굉장히 중요한데 이 요새는 새는 뭘 말하냐? 요새는 한 명이 요새에 들어가면 만명을 이길 수가 있어. 한 명이 요새 앉아가지고 기관총을 겨누고 있으면 만명에 적을 이길 수가 있다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전쟁에서는 요새를 차지하라. 뭐 이런 명령을 내려요. 그런게 있죠? 그러니까 요새라는 건 한 사람이 들어가서 만명을 물리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지도가 이렇게 생겼는데 낙동강에서 낙동강 전투에서 함락 되면 부산이 없어지죠? 그러니까 이 낙동강전투를 내가 잘못 그렸는데 이렇게 생겼으면 요만큼 남았어. 그죠? 요만큼 남겨 놓고 전부 북한 땅이야. 이게 전부 북한 땅이야. 뭐 이렇게 북한 땅인데 우리는 이만큼 남았지. 그죠? 그런데 여기가 남북의 중요한 격전지야. 일종에 말하면 요새야 요새. 서로 막 요새를 만들어 놓고 서로 막 총 전력을 투입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는 방어선이 무너지면 빨리 여기 있던 대통령이 일본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이승만 대통령이. 일본으로 빨리 피신 시키자 막 이러는 거야. 근데 이게 얼마전에는 한강이 여기 이렇게 있으면 이게 삼팔선인데 아니 이승만 대통령이 강북에 있었다는 거야. 청와대에.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있던 데가 어디죠? 경무대 있다는 거야. 그럼 이승만 대통령이 경무대에 있다고 할때는 피난이 좀 적었는데 갑자기 알고 보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에 와 있는 거지. 그런데 일본으로 가자고 하는 참모들, 그냥 여기 있지 않은 참모들, 이게 곧 무너진다는 거야 낙동강 저게 바로 인민군이 들이닥칠 텐데 빨리 피신을 하셔야지 동경으로 뭐 어디로 가야 될 거 아니냐? 이렇게 할 때 이 대통령이 갔을까? 나는 여기서 더이상 한국을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 영어 잘해요? 안 해요? 잘하죠? 미국 대통령한테 전화해 가지고 빨리 맥아더를 보내라. 했죠? 그런데 맥아더를 이리로 보내라고 했어. 하하하. 이리로 보내라고.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은 애국자니까 국민을 살려야 되니까 부산을 방어하고 지켜야 되겠죠? 이리로 보내라고 해서 맥아더가 이리로 왔나요? 맥아더가 한국 사람하고 생각이 다른 거야. 한국 사람. 물론 그 사람은 특징이 손자병법에 우회지계를 쓴 거야. 우회지계. 36계가 있어요. 거기서우회지계. 이리로 바로 가서 적의 요새에 부딪치면 그냥 미군들도 꼼짝없이 여기서 다 죽어. 그러니까 적의 요새가 에들은 여기 요새를 다 구축해 가지고 남한군하고 싸우는데 도저히 이거를 뚫을 수가 없는 거야. 어떻게 내려 오는 걸 쫓겨온게 여기까지 왔으니까. 뭐 여기서 여기까지 쫓겨가는 건 순간적이야. 근데 북한군이 하나 없는게 비행기야. 남한은 비행기도 없었고 북한도 없지만 미군은 비행기가 있었어. 그러니까 미군들은 우회지계를 썼어요. 우리는 무슨 지계를 썼어요? 우리는 그냥 직진지계를 쓴 거야. 아 그냥 바로 그냥 저 사람들 하고 무조건 맞닥뜨려 가지고 무조건 나가서 붙어서 이긴다. 직진지계. 직진지계를 쓰니까 이 게임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회지계를 쓴 맥아더가 이 전쟁터를 싸악오키나와에서 와 가지고 우회를 해 가지고 여기를 막았어? 안 먹었어? 여기서 이걸 막아버리고 이리 쳐 들어가는 거야. 허그러니까 참 바둑 두는 거 마냥 우회지계를 딱 그러니까 손자병법은 바둑의 고수야. 알고리즘이 아무리 대단해도 손자병법은 못따라가요. 우리는 어릴 때 손자병법에 대가잖아? 주역이나 뭐 손자병법이나 뭐 이런 거 천지지게를 훤히 보고 있잖아? 근데 맥아더가 어떻게 이렇게 손자병법을 알았는가? 딱 가가지고 이리로 가는데 일곱 명의 보좌관이 맥아더의 보좌관이 맥아더한테 반대했죠? “각하 이쯤 가서 치는 건 좋은데 여기가 적진입니다. 적진. 적진도 한가운데에요. 지금 여기쯤에 가면 김일성이가 내려왔을지도 몰라요” 하하. “방어가 최대로 되어 있을 겁니다. 아마 서울에 김일성이가 와 있을 텐데 그리로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바로 전부 뭐 시체 되려고 그럽니까?” 이랬는데 맥아더는 이 제자들 보고 “너 예수님의 12제자가,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더냐? 너희가 아무리 얘기를 해 봐라. 나는 인천으로 간다” 하하하. 고집부리지죠? 맥아더가 그때 70이 넘었어. 나이가. 별 다섯 개 달았지만 결국 나이가 70이 넘은 사람은 70 여섯인가? 나이가 되게 많았어요. 지금 말하면 80대 장군이야. 그러니까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그러고 대통령한테 찍혀 가지고 나중에 옷을 벗었지만 굉장히 무언가가 있었어. 나는 “야 이놈들아 너그 지시를 받는 사령관이 아니야. 너그가 임마 보좌관이면 보좌관이지 너그가 무슨 경험이 있어? 전쟁에? 나는 노장이야. 하하하. 병사들은 살리려면 바로 요새 앞으로 가는게 아니야. 돌아서 가야 돼. 그러니까 “각하 거기는 뻘 구덩이니까 거기다 해병대를 착륙시키면 뻘구덩이에서 다 죽습니다” 저쪽에서는 비행기가 그래도 있으니까 북한 비행기가 그걸 발견하면 그냥 뻘 구덩이에다가 인천 앞바다 뻘구덩이에다가 다죽여버려. 그때 인천에는 초가집이 몇 채가 있었어. 그때 인천 시내는 초가집 몇 십채가 있는게 다야. 그 나머지 전부 뻘 바다야. 뻘 구덩이. 아 그러니 배를 바다 가운데 세워 놓고 뻘 구더기를 어떻게 인천까지 들어갑니까? 일단 가자. 고집부려서 갔죠? 가서 그냥 일망타진. 다 맥아더가 원하는 대로 우회지계를 써가지고 성공했죠? 우회지계를. 이 어려운 난세는 여러분들이 직진을 하면 안 돼. 알겠죠? 우회를 해야 돼. 우회. 그냥 바로 나가려고 그러면 말이 안 되는 거야. 가게? 줄여. 안 되면은 좀 잠깐 쉬어. 알겠죠? 집주인한테 가서도 우리 도저히 안 되니까 좀 깎아 주시던지 우리 한두 달 쉴테니까 임대료를 받지 말 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뭔가 우회를 해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지금 말야 우리나라가 촌각에 달렸어.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촌각인데 미국 사람은 그 전체를 보는 거야. 우회를. 이런 위기가 기회다. 그래서 여기서 고전을 하면서 병력이 일로 다 몰리게끔. 여기로 가면서 천천히 가. 얘들이 다 내려오게. 하하하. 천천히 가는 이유가 있어. 가 가지고 그냥 여기서 딱 가로막아서 올라오는 놈 없애 버리고 북으로 전진. 서울을 9월 28일날 탈환하고 전쟁은 6월 25일날 났는데 이 사람이 여기 올라온게 9월 28일날 서울에 도착했어. 인천으로 들어와 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느려요? 그죠? 근데 여기서는 완전 한국은 다 망했다. 그때 김일성은 어디야 와 있었냐? 바로 여기서 가까워. 포천에. 산정호수. 김일성 별장 거기가 캠프야. 거기 와 가지고 총지휘를 하고 있었죠? 그러니까 실제 여러분들은 이런 직진을 해서 잘 나갈 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우회. 그리고 아주 어려울 때는 무슨, 아주 어려울 때는 우직지계. 어리석게, 어리석게 나가야 되지. 어리석게. 어리석은 것 같으면서 바른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는 거지. 대원군이가 자기 아들 왕 만들려고 요 전법을 썼어요. 바보 전법을. 우직지계. 아주 멍청한 놈으로 둔갑을 해 가지고 자기 아들을 전주이씨 왕족들이 보는 앞에서는 대감들 눈 앞에서는 아들 책을 뺏어서 찢어버린게, “니가 임마 왕 되려고 하냐? 너 죽으려고 환장했냐? 공부하면 안 돼” 그리고 책을 다 찢어 버려. “대원군이네 절대 벼슬 안 하게 하려는구나” 왕족 이니까 살아남았지. 그러죠? 우직지계를 써서 어리석은 척. 이거 왜 싹 지워져 버리나? 싹 지워져 버리네? 우직지계를 썼죠? 아주 그냥 어리석은 척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하늘궁은 이 3개의 건물이 완성되면 이게 이제 이게 이제 첫 번째 건물이죠? 제1본관. 이게 지어지면 이게 우리 지금 현재 이 하늘궁 본관 사이즈, 지금 우리 강의 듣는 사이즈는 여기에서 여기야 길이가. 길이가 요거야. 하하. 한 열 배가 길죠? 요거는 15 m인데 그거는 길이가 70미터. 약 80미터. 길죠? 우리가 지금 강의장은 요거 사이즈예요. 요정도 사이즈. 엄청 크죠? 되게 크죠? 보입니까? 이걸 짓는데 우리가 빨리빨리 해 가지고 지어 내야 돼. 이거를 몇 개 짓는다고요? 본관 자리에 3개. 요 뒤에 한 개. 4개를 지어야 돼. 그러면 우리는 엄청난 사람이 와서 강의를 들을 수 있지요? 그래서 외국인들만 듣는 장소. 내국인들만 듣는 장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식으로 해서 그 건물이 커지면 강의가 막 10만명이 와도 끄떡없어. 좋죠? 그래서 지금은 뭐 할 때입니까? 우직지계. 우회지계. 직진지계 이런 걸 쓰면 되나? 북한은 완전 직진지계로 쳐들어 왔어. 바로 내려왔죠? 그죠? 절대 우회하면 안 된다. 이런식이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착각한게 바다를 생각 안 했어. 모든 군대는 이리 올라오는 줄 알아. 근데 맥아더가 굉장히 영리한게 미 25사단을 대전으로 투입 시켰어. 대전으로. 25사단을 대전에서 내려오는 북한군을 맞닥뜨렸어. 25사단이 맥아더가 25사단을 대전으로 보내고 맥아더 자신은 이리 올라가. 주력부대. 위장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에 딘 소장이 여기서 체포 돼. 사단에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어. 그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전에서 미군을 미군들이 북한에 내려오는 주력부대를 맞이했어. 장렬하게 한 명도 안 남기고 다 죽어. 사단장은 체포돼서 평양으로 끌려가고 그렇게 된 상태야. 그 시간을 끄는 사이에 낙동강까지 가는게 늦어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미 25사단이 이거 안막았더라면 그냥 미군이 없을 때는 그냥 부산 날아가버리는 거야. 이거 하는 사이에 여기서 전열 정비를 했겠죠? 부산이 코 앞에 다다랐을 때 대전에서 25사단은 이리로 투입하고 맥아더 본진은 이리로 들어간 거야. 위장술을 썼어? 안 썼어? 위장술을 썼죠? 위장술을 써 가지고 이런 이중 플레이를 맥아더가 했다는 건 노련한 장수야. 노련한 장수. 이해 가죠? 여러분들 여기 앉아 있지만 대한민국이 그렇게 쪼개지는 데는 하늘의 뜻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때 맥아더 머리는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어딘가에 끌려가는 사람이었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어떤 사물을 움직일 때와 똑같아. 맥아더 마음대로 하는게 아니야. 아시겠죠? 2차대전, 1차대전, 2차대전, 이런게 일어날 때는 사람이 이상스런 일이 일어나요. 그게 뭐냐? 하늘의 뜻이야. 의술은 발달 안 됐는데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에서 1차대전, 2차 대전을 일으킨 거야. 아시죠? 그래 가지고 그냥 남자란 남자는 전부 씨를 죽여 버리니까 인구가 지금 70억 정도 된 거야. 지금도 온도가 올라가 가지고 지금 이 장마가 정상적인 장마가 아닙니다. 지구는 지금 홍역을 치르고 있고 어마어마한 환경재난이 오기 때문에 내가 와있는 거야. (박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구 관리에 실패했어. 여러분들 지금 말이에요. 저 호주 같은데 가면 바다 속에 들어가면 산호가 총천연색 시네마스코프야. 그런데 지금 가 보세요. 전부 흰 색깔로 바뀌어 버렸어. 산호초가 전부 백색으로 바뀌고. 우리나라 3면의 바닷가가 총 시네마스코프였는데 지금은 백색 바다야. 그래서 비행기에서 보면 호주의 산호가 세계에서 유명해. 그냥 그 아름다운 총 천연색 시네마스코프가 바닷가에 보였는데 지금 보면 하얀 밀가루 뿌려 놓은 것 같아. 비행기에서 산호초가 다 보여. 그게 왜 그러냐? 지구 온도가 2도가 올라갔다는 거야. 지금 온도가 2도가 상승함으로써 산호초는 온도에 가장 민감해. 그래서 지구의 바다는 그 산호초 사이에 고기가 살고 많은 생명이 서식하는데 그게 지구 전체에서 무너져 가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1950년에 왔을 때 지금 포커스를 맞춰놨겠어? 안 맞춰놨겠어? 여러분들이 지은 재앙중에 제일 큰게 환경재앙이야. 이번에 폭우 오는 거 봤죠? 이거 비가 아니야. 양동이로 갖다 퍼붓는 거지. 그래서 주변이, 주변이 무너지면 뭐가 무너져요? 중앙이 무너지는 거야. 주변이 무너지면. 이 주변이 뭐야? 우리 환경이야. 여러분들은 지금 모르죠? 주변은 자연이고 중앙은 인간이야. 주변부가 하나하나 무너져 가는데도 여러분들은 대책 새우는 사람을 내 아직 본 적이 없어. 내가 나타나면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고쳐 줄 시스템이 딱 딱 딱 딱 딱 정해져 있어. (박수) 환경부 장관, 뭐 모든 장관들 전부 정신 교육대 다 가. 다 집어 넣어 버려. (박수) 전 세계가 환경파괴가 되도 우리는 세계 최고로 양심적인 환경을 지키겠다. 알겠습니까? (박수) 이렇게 해야 나중에 전 세계인이 우리에게 코로나 의료 체계를 배워 가져. 우리 환경을 배워 가. 내가 아이디어 낸 우리의 새마을 운동, 전 세계가 배워 갔어? 안 배워 갔어? 전 세계가 배우고 모방 해 갔다니까? 내거? 내 거를 내 새마을 운동 아이디어를 전 세계가 모방해. 중국이 제일 많이 모방했어. 그 뿐이 아니에요. 내가 만든 30년 된 공약, 여야가 다 베껴 갔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만든 모든 것들이 전세계 지금 영향을 주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하나의 평범한 사람으로 보지만 사기꾼이 아니라 신인이라는 걸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돼. (박수) 이런 주변부가 무너지면 프랑스 혁명이 주변부에 있는 농부들 빈민들에 의해서 일어나. 그런데 왕실까지 쳐들어가서 중앙에 있는 왕을 단두대에 목을 베. 그때 왕이 저런 인간 쓰레기 같은 저런 주변부에 있는 인간들에 의해서 귀족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갈 줄은 몰랐다. 프랑스가 이렇게 프랑스 귀족들이 이렇게 무능할 줄 꿈에도 몰랐다 이래요. 이 지구가 멸망하는 건요 이 물폭탄 이거보다 100배 무서운 자연재해가 올 수가 있어요. 알겠죠? 이 주변부가 지금 환경이 서서히 망해가고 있어요. 그런데도 정부는 그 돈 가지고 공원만 만드나? 지자체는 뭐 그런 거만 만드나? 자전거도로나 만드나? 골프장 많이 만들어 놨죠? 그거 할 돈 가지고 환경 살리러 가야 돼. (박수) 골프 치는 사람들요 가서 산에 가서 풀 베 가지고 천연 그릇 만들어야 돼. 농부들 거름 만드는데 주말마다 가서 도와 줘야 돼. 산에 가서 풀 베 가지고 퇴비 만드는 거. 퇴비를 땅에다가 뿌려 줘야 되는데 농약만 갖고 비료만 뿌리니 땅이 살아날 수가 있나? 우리 대장에 섬유질 하나도 안 넣고 맨날 기름만 넣으면 어떻게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대통령이든 정치인이든 국민들을 제대로 경호해야 돼. 퇴비를 만들어서 삼천리 옥토에 뿌려줘야 이 퇴비가 미생물이 생기고 이게 자연적으로 거기서 벌레가 덜 생기고 강력한 땅이 돼야 되는데 이거는 전부 비료 아니면 농약이야. 내가 밥을 먹으면서도 이가 갈려요. 인간들을 생각하면. 나는 퇴비 만드는 기술자였어. 어릴 때. (박수) 퇴비는 부패 하는게 아닙니다. 부패가 아니고 발효. 퇴비는 말이야 풀을 막 베어가지고 소를 먹이면 소가 똥을 누죠? 그러면 그 풀을 벤걸 갖다가 소똥하고 섞어 가지고 차곡차곡 재워 놔요. 그럼 발효가 돼? 안 돼? 발효가 되면 거기서 김이 나와. 발효가 되고 있다는 뜻이야. 겨울 되면 김이 막 올라와요. 그러면 그걸 나중에 싹 섞으면 거름이 돼. 그러면 그 거름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 그게 퇴비 야. 그걸 밭에다 갖다가 내가 무지무지하게 무거워요 그거. 그걸 지고 부엌에서 나오는 재라고 있어. 재. 불 때고 나면 나오는 재. 그 재하고 퇴비를 섞어야 돼. 그것도 섞고 그 재는 감자 모종할 때 써야돼. 감자하는데 써야 됩니다. 재를 감자 모종에 묻혀야 돼. 그래야 싹이 나와요. 내가 농사는 농사를 안 지어 본게 없는데 어린 초등학생이 8살때부터 대한민국 농사는 담배 농사까지 다 지어 봤어. (박수) 감자모종, 고구마모종, 다 해 봤는데 땅을 옥토로 만들어 놓은 사람이야 내가. 시골에 땅을. 사람들이 오죽했으면 “저 허경영이가 농사짓는 거 저거는 왜 저리 잘되나?” 그 사람들은 뭔지 모르니 발효를 모르니까 그들은. 발효. 무슨 말인지 알죠? 발효라는 것은 이게 발효야 발효. 좀 쓰지 않으니까 이상하네. 닭유 자. 닭유자 변에 팔자. 효. 효도 효자. 알겠죠? 발효. 거름이 퇴비가 발효 해야지 부패 되면 되나? 부패라는 건 완전히 썩은 거야 썩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썩은 거야. 부패. 이거는 그냥 아주 썩어버려서 부패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발효는 퇴비를 만들면 그 땅이 다 살아. 근데 우리는 기름, 마치 농약하고 비료를 뿌리니까 놑밭을 다 버렸어. 다 버리고 이상 기후가 오고 그냥 비가 쏟아지고 뭐 인류의 재앙이 이제는 휴가 기간도 없죠? 장마 뭐 폭탄 비 때문에 휴가가 다 사라져. 이런 앞으로 불행한 이상 기후가 전 세계에 몰아닥쳐. 그러니까 내가 이미 서서히 시작하고 있죠? 여러분 내가 제일 손 꼽는게 환경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골프 치러 갈 시간에 도외지 있는 사람들이 전부 일주일에 한 번씩 시골에 가서 산에 가서 풀이 얼마나 많아? 풀 베, 거름 베, 이래가지고 농부들한테 도와 줘야 되겠죠? 그래가지고 퇴비생산 해야 되겠죠? 각 마을마다 퇴비 양을 정해 줘. 퇴비 만들어서 그걸 썩게 해 가지고 발효 해 가지고 논 밭에 뿌리는 우리강산을 옥토로 만들어야 되겠어? 안 되겠어? (박수) 만들어야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우리나라 국토를 옥토화 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저 몽고와 중국의 사막화를 막아가는 작업이 진행 돼. 우리가 예산 만들어서 전세계인들과 함께 세계에있는 사막들을 없애 가요. 그러면 지구온난화 막을 수 있겠지? 그러면 우리가 1도라도 내리는 날이면 지구는 지상낙원이 되는 거야. (박수)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비가 쏟아지는 이거는 열대성 호우야. 장마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이거를 장마라고 그러는데 열대성 호우가 오는 거야. 이거는 어디서 일어나는 데냐? 월남, 캄보디아, 이모작 삼모작 하는 아열대지방에 기후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이 아열대로 바뀌어 가지고 동태가 북어가 잡히나? 북어가 러시아로 도망가 버렸어요. 아열대 바다에는 북어가 못 살아. 우리나라 소라, 없어진 어종이 많죠? 이게 전부 아열대 어종으로 바뀌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동태 없어. 다 러시아 산을 가져와야 돼. 수입해 와야 돼. 이렇게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여러분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지금 아열대성 호우가 오고 있어. 이거 절대 장마가 아니야. 나는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떠드는 것은 우리 지지자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야. 지구인에게 떠드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우리는 각 우리나라의 천 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서 국가에서 놀고 있는 실업자들 동원해서 퇴비생산 세계 1위로 들어갈 거야.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생물 유산균 무슨 말인지 알죠? 유산균이 땅이 살아있는 토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농약 공장이 없어지고 미생물 공장으로 해가지고 미생물로만 농사를 지어서 쌀을 씻지 않아도 밥을 해도 되고. 알겠죠? 그냥 밭에 있는 상추를 가다가 뜯어 가지고 먹어도 괜찮아. 농약을 법적으로 농약 공장을 없애 버려. (박수) 그래야 우리의 2세들이 살수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치만 잘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환경도 살려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모르는게 없는 지도자가 나와야지 맥아더가 보자관 말 들었어? 안 들었어? 안 들어요! 보좌관들 비서들 데리고 하는 정치. 로보트 지도자 앉아 있고 밑에 비서들, 교수들 데려다 놓고 하는 정치, 나라 망해. (박수) 알겠습니까? 아주 못하는게 없는 지도자 한 사람이 등장해야이 세상을 바꿀 수가 있어! (박수) 그래서 이 주변부가 점점 지금은 국민들이 비가 와가지고 다 시골 가면 이게 무슨 초상집이야. 나라가 요모양 되면 국민들은 코로나에 다 죽어가는데 물 폭탄 맞아서 또 다 죽어가. 그러면 국민들 주변부에서 국민들이 기분이 좋나? 주변이 이렇게 처참해져 가고 있는 것은 신인의 등장을 예고하는 거야. (박수) 알겠습니까? 주변부가 이렇게 되는 것은 신인의 등장을 예고하는 거죠? 그 나물에 그 밥. 무슨 똑똑한 놈들 정치인들 그거 가지고 우리나라가 구해 질까? 자기 밥그릇 때문에 바쁜 사람들이야. 국민은 이 지구가 온난화 되거나 이 잘못된거는 관심에도 없어. 나는 그 사람들 속셈을 알아! 다 들여다보고 있어요. 알겠어요? 세상에 1년에 문교부 예산이 70 조야. 국방부 예산이 50조야. 그 돈들 쓰는 걸 보면 속이 뒤집어져. 여러분 그거를 모르죠? 나는 수리에 밝아요. 그러니까 이 하늘궁이 여기 와서 여기 왔다가 이리 가서 이리 한 바퀴 돌고 이렇게 가야 되겠죠? 이리해서 버스가 가야 되겠죠? 이 하늘궁을 한 바퀴 돈다는 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와. (박수) 알겠죠? 예사로 보지마. 알겠죠? 여기만 왔다 가지 말고 여기 가서 올라가서 다 가서 잔디 밭에 가서 다 여러분이 염원을 거기서 생각해. 그러면 좌청룡 우백호가 겹겹이 열 몇 개씩 쌓여 있어. 그죠? 그 자리에 딱 앉아서 잘 되라고 잔디밭에서 여러분들이 마음을 가다듬고 “야 이걸 빨리 지어야겠다” 이걸 1차적으로 지어 금년에. 지으려고 하죠? 내년까지 이거 지어야 돼. 요거 짓고 요것도 지을 거죠? 그죠? 그러면 앞에서 보면 저기 고개에서 보면 큰 기와집 3개가 그냥 촤악 산 밑에 있어요? 없어요? 고령산 밑에 정남향으로 촥~ 있어요. 맛있겠죠? 그 옆으로 우리 건물들이 수 십개가 있죠? 어마어마해. 이 앞에 호수가 만들어져. 백조가 13마리. 내가 13일 날 났으니까. 음력으로. (박수) 백조 13마리. 백조 열 세 마리를 관리 하는 사람도 있어. 앞으로 있을거야. 그 백조를 관리하는데 백조들이 조금만 시끄러우면 그날로 모가지야. 하하하. 알겠죠? 물 관리 잘 해야죠? 백조 맨날 백조야 희어져라. 백조야 희어져라. 이러면서 맨날 백조를 쓰다듬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는 백조가 광이 번쩍 번쩍 나야 돼. 그런 호수의 여러분들 벤치를 촥 거기 가서 앉아서 쉬는 거야. 여러분들이. 힐링궁에서 밥 먹고 그 호수에 한 바퀴 돌고 그거 본관 건물 앞에 호수에서 있으면 그거 좋아? 안 좋아? 아주 그런 백조, 그 백조 열 세 마리가 올 거야 나중에. 호수 만들어서. 그러니까 모든 설계도가 머릿속에 있어? 없어? 있죠? 백조는 백궁을 뜻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열 세 마리가 거기에 있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 이 주변부가 지금 초토화 돼 가고 있죠? 못 살겠다고 아우성야. 그러면 중앙이, 중앙에 있는 것들은 발로 밀어버리면 나중에 다 밀어져. 뭘로 밉니까? 투표로. 투표로. “너그 두고 보자. 너그 한번 두고 보자” 투표. 요거 뚜겅. 맞죠? 어디까지나 투표로써 자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맞죠? 이 투표. 투표를 잘해야 돼. 투표. 투표권 이거 잘해야 돼. 투표권. 저항권도 있지만 저항권이나 혁명권은 그건 여러분이 하는게 아니고 투표를 먼저 잘하면 저항 안 해도 돼. 혁명 안 해도 돼. 우린 혁명당 이니까 국민의 3대 주권 안에 있어? 없어? 국민이 3가지 주인으로서 권리야. 주권이라는 건 주인으로서의.. 흑판이 너무 작아. 앞으로 흑판을 하나 더 갖다 놔야 되겠다. 주인으로서의 권리. 주권이잖아?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투표 했는데도 이놈들이 말을 안 듣네? 저항. 자 우리 테레비 KBS 시청료 못 내겠다. 이런 거 저항할 수 있죠? 이 저항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즉 주변부에서 저항이 심해지면 중앙이 혁명에 의해서 바뀌어 버려. 알겠죠? 그래서 일곱 명의 맥아더의 참모들이 “각하. 각하 혹시 늙어 가지고 정신이 잘못된 거아닙니까? ” 딱 그러니까 뭐라고 그런 줄 알아요? 다수결로 하면 너그 말이 맞는데 나는 혼자 하고 너그는 일곱 명이니까 여기는 뭐 민주주의 하자는 거냐?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우리 국회의원들 가지고 민주주의 한다고 하다가 나 같은 사람 사기꾼으로 만들어 버리고 나라는 계속 망하는 거야. 나중에 한번 보세요. 맥아더가 뭐라고 그랬어요? “너희는 7명이고 나는 하나다. 그래 다수결로 하면 내가 진다. 그러나 하늘은 내 편에 있다. (박수) 너그 말대로 인천 앞바다 가서 내가 우리가 시체가 되지 않고 승리한다는 내 확신이 있다. 너희는 그게 없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맥아더가 나이는 늙었어도 노병이라도 무슨 영감이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맥아더 동상 끄집어 내리자고 난리가 났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 되어가는 꼴을 나는 다 보고 있어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노병이 쓴 우회전법. 우회지계, 우직지계. 어리석다는 거야. 각하가. 각하가 제정신이냐 이거 야. 아니 7명의 참모가 반대하는데 각하가 말이야 우리를 보좌관을 왜 데리고 있냐는 거야. 야 그러니까 이 맥아더가 누구를 들먹거렸어? 예수를 들먹거렸어. “12제자가 하자고 한대서 예수가 12제자를 따라가야 되냐? 12제자가 예수를 따라 가야 되냐?” 가만히 들어 보니까 12제자가 예수를 따라가야지 예수가 12제자를 하라는 대로 따라다니면 아니 그럼 뭐 주객이 전도된 거 아니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 그러니까 지금의 우리나라 정치, 아니 이게 뭐야? 주인과 객이 전도가 돼 가지고 하하. 아 이 주인과 객이 전도. 주객전도. 주인과 객이 바뀌었다. 대한민국이 주객이 전도되어 있어. 진짜 주인 허경영이 와 있어? 안 와 있어? (박수) 와 있는데 객들인 여러분들이 객들은 여러분들은 신부야. 우리 하늘에서 볼 때는. 아니 신부가 신랑이 왔으면 등불을 들어야지. 방에다 불을 켜야 신랑이 들어갈 거 아니야? 하하하. 아니 이것들이 방에서 불은 안 키고 사기꾼이 왔다니. 하하하. 아니 신랑이 왔는데 도둑놈이 왔대 마당에. 아니 근데 신랑이 마당까지 와서 절대 신부 방을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신부 방에 불이 안 켜져 있으면 절대 들어가면 안 돼요. 결혼 예법에 있어. 아 신랑이 신부 방 앞에까지 왔다가 불을 안 켜 가지고 나간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 그 혼인이 무효가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신부가 방에 불을 켜는 것이 승낙의 신호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그 신부가 방에 불을 안 켜. 그러면 신랑이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 그럼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와요. 신부집에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신랑이 도착하면 신랑 들러리들이 “왔습니다” 하면서 앞에 줄을 서서 와요. 그죠? 신부 집에 알리면 신부 들러리가 마당에서 서 있어야 돼. 그리고 안내를 해야 된단 말이야. 신부집 들러리가. 아 근데 마당에 오니까 신부 들러리도 없고 불도 신부 방에 불이 안 켜져 있어. 그럼 이게 뭐야? 이 결혼은 파혼이야. 그러면 신랑이 돌아가야 돼요. 거기서 뭐 소리 지르고 말이야 손해배상 내놔라 이럴 수는 없잖아? 신랑은 돌아가고 가족들끼리 그걸 정리를 해요. 결혼 예법이야. 그리고 첫날밤을 잤는데 신부가 처녀가 아니야. 그러면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민사로. 그러니까 이게 우리 결혼 예법이에요. 그러면 남자가 거기서 나와서 가버리면 이혼이 돼 버려. 자동 이혼이 되는 거야. 옛날 결혼 예법은 까다롭습니다. 나는 정통으로 공부한 사람이잖아. 예법을. 그러니까 말이야 거기서 여자와 바로 헤어지면서 4가지 경우가 생겨. 남자가 용서해 줘 버리고 그 여자에게서 나은 애를 데리고 가는 경우. 혼인을 안 하고. 뭐 여러가지 4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그거 여러분 다 알 필요가 없어요. 복잡해. 하하하. 아 근데 신랑이 왔는데 여러분 내가 왔는데 여러분 지금 불 켜고 반기는 사람이 많나? 괘씸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하하하. 신랑이 하늘에서 왔는데 신부들이 낮잠 자고 방에 불 끄고 앉아 가지고 저 사기꾼 도둑놈이 마당에 온 거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으니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박수) 하루에도! 하루에도! 골백번 돌아가고 싶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말도 못 하게 나한테 서운하게 해. 그래도 내가 지금까지 참고 있죠? 이 362 년이 고비야. 그 때까지 내가 참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구제되는 것이고 내가 삐져서 가버리면 일 벌어지는 거야. 결혼이 없는 결혼이 돼 버려. 천명의 신부라도 지금 데려가려고 와있어. 맞죠? 천명에 신부라도 내 방에 불을 켜고 기다리면 내가 꿈에라도 찾아가? 안 찾아가? 찾아가는데 불 안 킨 집에는 안 가잖아? 천 명이라도 건져서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을 하지 말어. (박수) 하하하. 지금 내가 왔는데 주인과 객이 뒤바뀌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것만 해 놓은게 아니라 전도에다가 아니 꿈 꾸고 있어요. 꿈꾸고. 전도몽상을 하고 있어 전부 다. 그러니까 정신병이 되어 있는 거야. 전부. 정신병이. 신랑이 왔는데 신부가 신랑 행세를 하고 앉아 있어. 전부 다. 시대가 여성 상위시대가 되어 놓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광경을 내가 지켜보고 있자니 기분이 썩 좋겠어? 안 좋죠? 그래서 내가 오늘 제목이 허경영과 사물은 왜 통하는가? 알겠죠? 내가 이거 하고 대화가 돼? 안 돼? 여러분 되나? 지구상에 되는 사람 있었나? 핸드폰하고 여러분 대화 하나? 나는 얘하고 대화가 돼? 안 돼? 이거 하고 대화가 돼? 안 돼? 허경영 하면 얘가 안 썩어져. 맞아? 안 맞아? 다 대화가 되죠? 이거 뭐 대화가 된다니까 사람들이 뭐가 대화가 되나? 뭐가 대화가 되나 잘 모르겠지? 저기 저 양반은 여러 번 왔나? 나와요. 이거 잡아 봐요. 왼손으로 잡아야지. 잡았죠? 축복 받았나? “아닙니다. 오늘은” 아닙니다 오늘은 그러는 거 보니까 축복을 모르는구만? 축복을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아니 돈 내고 받은 적 있나?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는데 뭐 비용 지출 하고 받은 건 없죠? 축복 받은 적이 없지? “아까 총재님하고 저기서 신인님하고 저기서 한번 이렇게 안았습니다” 하하. 축복 있나 한번 봅시다. 축복. “축복” 안 받았죠? (손가락 떨어짐) 성령도 늦게 와 가지고 안 들어갔어. 성령. “성령” (손가락 떨어짐)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아무 것도 없죠? 아무것도 없는 허당이야. 이런 신부라도 여기까지 왔다니까 이건 신부 로 대우 해 줘야 되겠지? 하하하. 정말로 이 사람은 아무것도 지금 없는 상태야.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여기 왔어도 무일푼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은행에 있는 거는 자기 돈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자기가 있는 이 상태가 자기 전 재산이야. 집이 있다? 빌딩의 있다? 이거는 전쟁이 나면 자기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사실은 전쟁이 안 날 때는 자기 거라고 주장하지. 그러나 실제는 여러분 거야. 알겠죠? 자 지금 이 양반이 축복이 없죠? 그러면 이 연필 잡아 봐. 이 연필 보고 이 연필 보고 축복이 들어가라 한번 그래 봐요. “축복이 들어가라” 하하하. (손가락 떨어짐) 들어갑니까? “안 들어 갑니다” 안 들어갑니까? “네” 안 들어가죠? 이 연필이 말을 듣나? 이 양반 말에 콧방귀도 안 껴. 그런데 이 연필은 지능이 얼마예요? 이 연필이 지능이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총재님이 하셨기 때문에 지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필이 지능이 100억이야. “예”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야. 자 선생한테 축복이 들어갔다. 들어가라. 들어갔죠? 축복해 봐. “축복”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어. (박수) 이게 내 연필이에요. 힘 있어요? 근데 그 연필이 당신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축복이 들어가 버리지? 이 연필이 누구 거라는 말만 해도 얘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 연필이 내 거야.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 연필이 당신 거야.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이 가서 들어 있는 사람이니까 축복이 돼 버려? 안 돼 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가서 물건을 사러 가면 그 물건들이 이 사람이 축복받은 사람이란 걸 다 알아. 알아 가지고 쌀을 사면 쌀이 축복이 돼 버려. 연필을 사면 이렇게 축복이 돼 버려. 이 사람이 만지고 돈만 내면 축복이 들어가. 이 사람이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 가서 핸드폰을 사면은 축복이 들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럼 잃어버린 핸드폰에 축복이 나가나? 안나가. 그건 누가 가지고 있으면 재수가 좋아지지. 근데 이 사람이 다시 핸드폰을 사면 축복이 다시 들어가. 그러면 핸드폰만 축복이 들어가나? 선생 지금까지 축복이 없는 동안 지금 축복이 나가라. 선생 핸드폰 번호 대봐. 010-0000-0000 힘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선생이 축복이 들어갔어. 그 핸드폰 번호 끝 번만 다시 해 봐. “0000”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핸드폰에도 들어갔죠? 얘 핸드폰 번호에도 들어갔지? 다 들어갔지? 이렇게 사물이 옆에 없어도 내가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에 축복을 줘버리면 그게 에너지가 돼 버려. 옆에 없는데. 내가 프랑스의 에펠탑에 축복을 줘버린다? 그럼 거기에 축복이 들어가. 내가 저기 어느 별을 축복을 줘버리면 들어가 버려. 빼면 빠져 버려. 그렇겠지? 그러니까 선생이 핸드폰 지금 어디 있어? “가방에 있습니다” 가방에 있지? 내가 선생한테 축복을 줬으니까 가방에 핸드폰 빨리 가지고 와. 나오다가 넘어질 때는 여자 있는데 가서 넘어져. 하하하. 잡고 있어. 자 힘줘. 축복이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 축복 나가라. 나가 버리지? (손가락 떨어짐) 이 핸드폰이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듣습니다” 듣지? 근데 선팅이 핸드폰 축복 들어가라고 그래 봐. “축복 들어가라” 하하. 안 들어가지? (손가락 떨어짐) 이 사물이 우리 허경영 말 외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이 사물을 만든 자가 나이기 때문이야. 자 천사님. “천사님” 이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이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허경영 이외에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있습니까 천사님? “허경영 외에 이 우주를 만든 천사가 있습니까?” 천사님 아니고, 허경영 천사님 “허경영 천사님..” 아니 첨사님. “천사님” 허경영 이외에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있습니까? “천사님. 허경영외에 이 우주를 만든..천사가 있습니까?” 하하하. 다시 하세요.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외에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있습니까?” “천사님 허경영 이외에 우주를 만든자가 있습니까?” 없죠? (손가락 떨어짐) 아무리 많은 신과 아무리 많은 종교의 교주에 이름을 데도 다 떨어져.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그런데 그 자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은 이걸 천사한테 안 물어봤기 때문이야. 물어보면 나오죠? 물어보면 나오죠? 물어보면 누가 뭘 만드는지 확실히 나오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물어 보면 모든 걸 알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를 주는 건 21세기니까 내가 해 주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이걸 주면 여러분들이 못 알아봐. 알겠죠? 이제 과학 시대라 여러분들이 해 보면 알잖아? 그러니까 이 사물이 내 명령만 듣지 여러분 명령을 듣는 일이 있나? 없어요. 그러면 사물이 명령을 듣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혹시 있지 않을까?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아. 그 점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허경영을 보고 뭐 저 사람이 뭐다뭐다 이거는 모르기 때문에. 정보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오늘 여기 나오는 바람에 축복을 내가 공짜로 줘야 되겠지? 알겠죠? (박수)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모든 조상의 묘소와 집기와 가재도구와 몸과 영혼까지 직장까지 직업까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박수) 뭐 이렇게 복잡하게 안 줘도 되는데 그냥 축복 들어가라고 그러면 들어가 버리는데 마음속으로 해 버려도 들어 가요. 알겠죠? 그래서 특별히 외상으로 한 사람들이 안 낼 때는 축복이 나가버려. 그런데 이런 사람 경우는 내가 그냥 해 주겠다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은 돈 낼 필요가 없어. 맞죠? (박수) 왜냐하면 축복이 들어갔으니까. 알겠죠? 그리고 이 사람이 마누라가 뭘 불러도 여보 그래도 “네” 뭐 이러는지는 내가 모르겠어. 결혼했습니까? “아직 안했습니다. 못했습니다” 아직 못했어요? 그럴려면 이런데 가다가 여자 있는데 자빠져야 돼. 하하하. 알겠어요? 내가 요령을 알려 주는 거야. 장가 갈 수도 있잖아. 잘하면. 그죠? 이분이 아직 장가를 안 갔네. 그거는 꼭 그렇게 자빠지라는게 아니라 사람을 잘 봐놔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서 하다 하다 안 되면 그 사람 앞에 가서 자빠지는 수도 있어. 하하하. 뒷다리를 알았죠? 붙들어야지. 그런 비법이 또 있어요. 하하하. 지금 몇 살이지? “66년 병오년 55살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55세에 혼자 사는 사람들, 또 혼자 사는 여자들 옛날 같으면 돌아가실 나이야. 알겠죠? 이게 우리나라의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출산율 제일 꼴찌야. 알겠죠? -1시간08분23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웃음은 나오지만 웃지 못할 일이야. 맞죠? 그러니까 나는 이 분이 한 가정을 이루고 오손도손 살아가는 것을 원해. 신인으로서. 그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상에 와 보고 말도 못하는 걸 느끼는게 있어. 그래도 나는 그냥 웃고 있죠? 근데 대책을 다 가지고 와 있어. 알겠죠? (박수) 이제 다 좋아졌어요. 핸드폰도 축복이 들어갔으니까 잘 챙기고. 잊어 버리면 또 사면 들어가요. 여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여기도 들어가 있고 집에 가 보면 옷하고 모든게 다 들어가 있죠? 그리고 조상의 묘도 다 축복이 들어가 있어요. 알겠죠? “총재님 아까침에 제가 4배를 드렸는데 또 4배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제는 아까 했으니까 됐어요. 자 들어가세요. (박수) 그러니까 모든 사물은 지능이 얼마라고요? 100억. 인간은 지능이 얼마라고? 100. 여기서 틀린 말이 있어요. 인간의 뇌만 지능이 100이지 뇌의 껍데기 머리카락이나 이런 살이나 피부는 지능이 100억이야.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이 꽃이 다 알아들어요. 이 머리카락이 다 알아듣고 피부가 다 알아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만들 때 내가 여러분들을 만들 때 여러분들은 어떤 그 구조를 알아 놔야 돼. 여러분을 만들 때 방정식에서 본다면 여러분들이 방정식에서 본다면 잘 보세요. 자 봐요. y는 남자염색체야. 맞죠? 남자의 염색체는 XY죠? 여자 염색체는 xx 죠? 그러면 우리가 염색체를 만들 때 남자 염색체는 다리 하나를 빼 버렸어. 그죠? 절름발이야. 그러니까 y가 돼 버린 거야. x가 완벽한 염색체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기본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주는 여자가 기본이야. 남자는 y를 해 버렸으니까 x가 다리가 하나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이 x를 구하기 위해서 여자한테 끌려 들어가게 되어 있어. 여자를 필요로해. 뭔 소린지 알죠? 그런데 이 x, y 중에 이 남자의 염색체는 xy로 돼있죠? 그러면 이 y 염색체가 여자를 만나 버리면 xx는 여자염색체죠? 만나 버리면 남자가 태어나. 그죠? x. 이 남자가 가지고 있는 x 염색체가 xx를 만나면 100% 여자로 태어나. 여자가 되죠? 여자가 되겠죠? 그죠? 그러니까 y + x x= m, x + xx=w. w 라는 거는 우먼이야. 이거는 남자. 맨. 그러면 이 방정식에서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거는 이게 뭐죠? 정자죠? 정자? 무슨 소린지 알죠? 이 정자는 정자는 XY 염색체가 아닌 반쪽 세포야. 그러니까 XY 염색체로 되어 있지만 이 정자는 반쪽 세포가 되기 위해서 정자 자체는 반쪽 세포잖아? 반쪽 세포로 오기 위해서 이 정소에서 정소. 불알. 정소. 이 정소가 이 정소에서 이것이 90일 동안을 기다리면 뭐가 돼요? 정자. 하나의 정자가 탄생하는 거야. 그러니까 정낭 속에서 정낭 속에서 이 불알속에서 90일 동안 이 정소가 기다리면 꼬리가 달린 정자가 나와. 알겠죠? 그러면 그 90일 동안 정소로 있는 것이 나타나면 그것이 여기에 도착하는 거야. 여기에. 맞죠? 여기에 또 이게 정자야. 이 정자가 요거는 난자야. 맞죠? 요거는 정자야. 이 y 정자가 xx 난자를 만나서 남자라는 이 인간을 탄생하기 위해서는 불알 속에서 남자 고환 속에서 90일 동안 이 정소의 이 정소에서 90일을 견디면 정자가 되요. 정모세포 정자에 어머니의 세포가 있어. 정모세포. 그게 남자들의 고환안에 들어 있어요. 그러면 그 정모 세포에서 90일이 정모 세포가 90일을 고환 안에서 기다리면 정자가 돼. 알겠죠? 그러니까 정자에 어머니 세포야. 정자에 어머니 세포가 나중에 뭐가 되요? 90일 만에 정자가 되죠? 그러면 정자가 한번 나가버리면 또 90일이 돼야 정자가 만들어 져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아들 낳으려면 석달을 100일을 기도하죠? 100일을 모였다가 해야 아들이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한번 남자가 부부 관계를 맺고 나면 정모 세포가 정자가 몸에 없어. 그러면 저 정모 세포가 다시 90일 가면 정자를 생산해요. 그러면 정자가 5억마리 정도 되야 아들이 나와. 그러면 그거를 매일 부부관계를 하면은 이게 정자가 숫자가 줄어들어. 없어. 약하다는 거죠? 그래서 아들 낳을 때는 이 y 정자가 난자를 만나 확률은 정자수가 많을 때 유리해. 그래서 정자수가 자기 남자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 XY 염색체 중에 남자가 기운이 좋고 힘이 셀때 y 정자가 x 난자를 만날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근데 남자가 지쳐 가지고 이렇게 지쳐 있을 때는 x 염색체가 x 염색체를 만날 확률이 높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이 y 정자는 90일 동안 90일 동안 이 과정을 거쳤죠? 90일 동안 고환속에서 이정모 세포가 성장한 거야. 맞죠? 그래서 다시 여기다가 곱하기, 방정식이 엄격히 따지면 여기다 괄호를 치고 여기다가 90을 10개월. 10개월을 하면은 뭐가 나와요? 남자가 나오죠? 그러니까 하나에 y + xx 괄호 열고 괄호 닫고, 10개월은 인간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인간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이법칙 자체가 이 내가 얘들하고 대화하는 이 법칙과 비슷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정모 세포가 정자를 만드는게 90일 걸리는데 내가 얘들하고 대화하면서 명령을 하는 거는 0초. 내가 태양하고달을 줄였다 키웠다 0초. 내가 저 은하게 별을 수정하고 위치를 바꾸고 하는게 0초. 참 빠르죠? 내가 달을 쳐다보고 “달 커져라” 딱 그러면 달이 금방 켜지잖아? 그러니까 빠르죠?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먼 거리에 있어도 시간과 거리, 거리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게 인간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어요. 내가 이런 걸 우리가 만들어 낼 때 실제 이런 방정식이 백궁에서는 인간을 창조할 때 만들어내는 방정식이야. 이게 이 방정식들이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 원본에 의해서 인간이 만들어 져요. 그리고 정모 세포를 만들 때 인간들의 일반세포. 일반세포는 정모 세포하고 뭐가 다른가? 여러분들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나? 없죠? 근데 정모 세포는 정자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없어? 있죠? 지금 이게 꽃인데 이게 꽃의 씨앗이 될 수 있나? 이게 꽃의 씨앗 세포가 달라? 안 달라?이게 생화하고 우리가 볼 때 이 생화의 이게 씨인가? 같은 꽃의 세포라도 씨앗 세포가 있고 꽃의 세포가 있듯이 정모세포가 있고 일반 세포가 있어요. 일반 세포는 100조개야. 맞죠? 정모 세포는 아주 적게 만들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방정식을 백궁에서는 인간을 만들 때 또 다른 별 나라의 동물을 만들 때 다 적용해요. 공식을. 우리는 그 공식대로 만들어내는 자들이 창조자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강의를 하니까 “저 사람은 뭔데 지가 “어” 이러면 그냥 축복이 들어가 버리고 “어” 이러면 이렇게 돼 버리고 뭐 이러냐?” 그러면 정모세포와 일반 세포가 같나? 아니 여기서 정자만드나? 이 세포가 정자 만드나? 못 만들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타구니에.. 하하. 불알에 들어가야 정자를 만들어. 난소에 들어가면 여러분은 뭘 만들어요? 난자를 만들어. 그게 난모 세포야. 난모 세포만이 난자를 생산하고 정모 세포만이 정자를 생산해 가지고 둘이가 도킹을 해야 돼. 난관에서. 그러면 저게 발산이 돼 가지고 난간에 가서 도킹하는데도 정자는 75시간, 난자가 25시간 뭐 이러면 자기들이 만나는 도킹 시간이 너무나 아슬아슬해. 그죠? 그래서 가장 건강할 때 만나면 건강한 사람이 되고 난자가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찾아오면 장애아가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난자 수명이 지금 10분만 있으면 없어져. 다 죽어가. 난자가 정자를 너무 오래 기다렸어. 그런데 갑자기 강도가 들어와 가지고 관계를 했네? 갑자기 강도의 애가 정자가 팍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임신이 돼 버렸어. 그럴 수 있죠? 멀쩡한 여자가 강간을 당했는데 임신이 됐다? 그러면 난자가 탁 들어왔단말이야. 아 정자가 들어왔단말이야. 그러면 정자와 난자가 결합이 돼서 임신이 되는데 그거를 그 생명도 생명은 생명이죠? 인연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건데 그런 케이스가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태어난 애들이 주로 어떤 일을 하냐? 정상적으로 태어나서 자라면 역모하는 사람. 뭐 어디 이상한 옛날에 좀 그런게 있죠? 그래서 반항아. 뭐 이런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부부관계는 정상적인 데서 임신을 할때 좋은 인간이 와. 알겠죠? 부정한 사람이 와서 임신을 했다? 그러면 그거 이상한 애가 나와. 알겠죠? 그래서 정모세포와 난모세포가 난자, 난소에서 고환속에서 정모세포와 난모세포가 90일간 만들어내는 그것들이 다시 만나 가지고 난관에서 만나 가지고 하나의 인간으로 온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단계를 거친 아주 소중한 생명들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이렇게 고귀하게 태어난 생명들을 자연을 파괴해 가지고 무책임한 정치인들에 의해서 이런 온대지방이 아열대지방으로 바뀌고, 아열대 지방이 나중에 열대지방으로 바뀔수가 있어요. 우리 기후가 바뀌고 옛날에 기다리던 가을은 갑자기 눈 폭탄이 터져 가지고 겨울로 바뀌어 버려. 이거 여름도 여름 같지 않고, 가을 가을 같지 않고, 아니 뭐 시골인데 눈이 날리고 나중에는 폭설이 오고 “야 이거 기후가 뭐냐? 도대체” 이거는 여러분들이 지금 코앞에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아주 나는 모든 걸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 환경을 아껴라. 바다를 오염시키지 마라. 퇴비를 만들러 가자 이런거 이유가 있어요. 비료 뿌리지 말아라. 농약 뿌리지 마라. 저 바다가 오염되요. 바다가. 바다 다 버려 버려. 알겠죠? 그리고 공장들 폐수 막 버리고 이거 앞으로 큰 문제야. 알겠죠? 내가 나중에 나타나면 어마어마하게 바뀔 것이 나는 그냥 한 번만 딱 지시하면 장관들이 1년 동안 일을 해야 돼. 내가 가서 “야 요렇게 해라” 한 번만 딱 지시하면 장관들은 1년 동안 일을 해야 돼. 매일 나한테 올릴 필요가 있나? 없어요. 맞죠? 모든 퇴비 만드는 일에 천만개의 농업 뉴딜단지를 만들어 놓고 한 달에 여러분들 월급 줘 가면서 실업자들이 거기 가서 직장 없는 사람 한 명도 없어. 퇴비 만들고 농사짓고 천명식 들어가. 한 단지에. 뉴딜 단지에. 그러면 천군데 단지에 천명이 들어가면 그 천 명이 퇴비생산. 씨부리는 사람. 김매는 사람. 이렇게 나눠 지겠죠? 그러니까 들판이고 산에 가서 풀 베. 또 풀을 심는 사람. 맞?죠 목초지를 조성하는 사람. 이래 가지고 막 전국이 친환경 농작물을 만들어서 자기 아들한테 그냥 차에 실어서 갖다 주면 그거 그냥 삶아만 먹으면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박수) 지금은 우리 자식들한테 시장봐서 갖다 주면 그것이 독약이야. 농약 터배기에 먹어. 그거 애들 “야 밥 해 먹어라” 반찬 갖다 줘봐. 그거 애들 먹으면 다 골병 들고 속병 걸리고 그러죠? 그러니까 지금도 우린 아직 정신을 아직 안 차렸어. 내가 지도자가 된 다음에 내가 메가폰을 탁 잡으면 인류의 문제는 해결 될까? 안 될까? 될까? 안 될까? (박수) 뭐 말만 꺼내면 시간이 가니까 이야기를 길게 못 하겠네. 벌써 5시 8분이야. 허허 내가 시계를 이상하게 보고 싶더라. 보니까 5시 8분. 내가요 너무 강의를 많이 하니까 여러분들이 막 기억을 잘 못해. 그래서 좀 재미있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 사물을 만드는 자가 직접 와서 이런 걸 기적을 보여 주고 있어? 없어? 앞으로 저 케익은 밑으로 내리고 저 위에 흑판이 잘 안 보이면.. 보이나 흑판? 잘 안 보이면 케익을 좀 내려 되지 않을까? 괜찮아요? 우리는 케익을 10년씩, 20년씩 보관 하겠죠? 다 찌그러 들어가지고 케익이 건조 되고 있는 거야. 이게 부패되면 케익이 커져요. 썩어서 터져야 되잖아? 부패가 안되고 있다는 소리야. 이게 축소된다는 건 치즈가 되고 있다는 소리야. 이게 부패되봐. 커지지. 터져서 막 물이 나오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왜 세포들과 교통하느냐? 왜 이런 물질들과 물질들이 내 말을 즉시 즉시 알아듣느냐? 이거 예사로 보지 마세요. 누군가들이 나를 갖다가 뭐 사기가 어떻고 이런 말을 하는 자들이 있다면 이 유튜브를 자세히 보기를 바래. (박수) 내가 꼭 이따위 이따위 우주 방정식을 꼭 풀어내야 여러분들이 알겠어요? 모든 여러분들을 만들어내는 비법이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이 지구에 왔는데 여러분들은 정모나 난모세포가 아닌 자들이 마치 자기가 “정모세포다 난모세포다 자기가 창조했다” 이따위 가짜 신들을 만들어 놓은거야. 이 시대의 나타난 이 사람을 미친놈으로 만드는 거야. 알겠죠? 이제 진짜 이 허경영 앞에서 축복 받은 사람. 성령 받거나. 천사 받은 자. 직접 체크할 수 있나? 없나? 있죠? 근데 어디로 날아가서 어느 종교에 가서 축복과 성령을 받아가지고 뭔가 변한게 있는가 한번 해봐! 있었어? 없었어요? 왜 내 걸 도용하냐 이 말이야! 아시겠습니까? 정치인들은 정치인대로 다 도용. 여기 와 보니까 내가 하는 거는 내거 다 자기들이 했대. 내가 오니까 이거 완전 이상한 사람처럼 돼 있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 “저 신인이 가짜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이 사물에 축복을 한번 줘 봐. 저 달에다가 에너지 한번 넣어 봐. 그죠? 이리 나와요. 오늘 축복을 한번 줘 놓고 내가 되게 많이 부려 먹네. 우주 허공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당신이 우주 허공에 우주 에너지 들어가라 한번 해 봐. “우주에너지 들어가라” 아주 말은 그럴 듯 하죠? 아주 레닌 동상 같아. 에너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소리만 요란한 거야. 맞아? 안 맞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 들어가라 허공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허공에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긴 뭐가 들어가요? (손가락 떨어짐) 부처님의 이름으로 허공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부처님의 이름으로 허공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허경영에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뗄 수 있나요? 될 수 있어요? (박수) “없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선생의 손가락 끝에는 우주가 끝없는 우주가 펼쳐져 있어. 그 전체가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어느 별에 가서 손을 대면 손이 안 떨어져. 내가 넣어 버렸으니까. 거리는 무한대야. 무한대 공간에 시간으로 따지면 수천억 겁을 가도 못 가는 거리가 0초만 에너지가 다 들어갔어. (박수) 손을 똑바로 들어요. 러러. 축복 한번 줘 놓고 되게 부려 먹네. 하하하. 그죠? 축복 한번 줘 놓고 어지간히 벌 세우네. 하하하. 그렇죠? 자 이 케이크에 대 봐요. 이 케이크는 지구에 닿아 있어? 안 닿아 있어? “지구에 닿아 있습니다” 이름으로 지구의 축복 들어가라 해봐요.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내가 한게 아닙니다. 내가 한 거는 취소야. 자 지구에 에너지 들어갔나 한번 봅시다. 들어갔나? 안 들어갔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이거는 창조하는 세포야? 아니야? 아니야. 창조하는 인간이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아무리 종교지도자들 이름으로 에너지 들어가라. 말짱 헛 일이야. 그들이 무슨 축복을 보여주고 무슨 성령을 보여주고 말로는 보여 주지. 테스트하면 뭐가 있나? 없어! 알만한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알아요. (박수) 이 시간도 허경영을 알아본 자들에게는 복이 있어. (박수) 그죠? 뭐 케이크 찍어 먹었어요? 왜 마스크를 벗어요? 하하. 자 지구의, 허경영 이름으로 지구에 축복이 들어가라. “허경영 이름으로 지구에 축복 들어가라” 아니 거기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했는데. 자 허경영 이름으로 지구에 축복이 들어가라. 손대 봐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자 이 사람의 몸도 지구에 닿아 있어요? 안 닿아 있어요? 손대 봐요 여기다가. 대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지구의 에너지 나가라.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습니다” 저기 대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지구 에너지는 0초 만에 다 나가 버려. 허공 에너지도 0초 만에 들어가고 나가. 근데 그것이 수천 수백억 겁을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다 손가락만 대면 에너지가 나와. 안 떨어져. 이거 어떻게 생각합니까? 뭐 비행기로 보내나? 에너지를? 이거는 이 공간의 지배자라는 뜻이야. (박수) 알겠죠? 알겠죠? 빨리 들어 가도 되겠어요. 수고하셨어요. 하하하. 오늘 재밌었죠? 짤막하지만 뭐 재밌게 이야기 하려니까 이렇게 또 우리가 재밌게 저런분이 아주 저분이 훌륭한 분이야. 나와서 아주 군인정신을 보여줬어. 하하하. (박수) 아주 그냥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순수 그 자체야. 알겠죠? 어떤 식으로 알았던 나를 알아 가지고 왔다는 것이 행운 중에 행운입니다. (박수)
꽃다발? 자 여기 글자가 여보세요. 잘 못 알아보는 사람. 이게 무슨 자죠? 포자인데 내가 날려 쓰니까 여러분이 잘 못 알아볼까 봐 다시 써 드릴게. 좀 글자가 이상하죠? 크게 써 줄게. 실사자 변에 밭전자 포 자는 달월 자 변에 내가 좀 정자로 써야 되는데 이 자에요. 세포. 일반세포. 정모세포. 난모세포. 난모세포. 알겠죠? 이런 것이 이런 공식에 의해서 인간이 창조된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이런 꽃의 씨앗도 그렇게 만들어져요. 알겠죠? 이런 꽃에 씨앗도, 우리의 백궁에 공식이 있어 인간창조, 생명창조의 공식대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날짜가 다 달라. 개구리는 며칠, 돼지는 며칠, 다 달라요. 알았죠? 눈을 감으세요.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이 우주가 생긴 이래 여러분들이 최고로 행운아들이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 다음에 행운아들이야. 그들이 나중에 유튜브를 보고 나를 만나러 하늘궁에 온다면 그 사람들도 또한 세계 최고의 행운아들이야.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인간들은 각 세계의 지도자들이야. 종교, 정치, 모든 이 사회의 지도자들이 오늘 날 이 사악한 환경을 만들어 냈어. 이렇게 안 하고도 아름답고 중세기처럼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농부들이 있고 소작인들이 있고 지주가 있고 그런 아름다운 낭만적인 시대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가 있었는데 너무나 많은 과학을 개발하고 확대했어. 지금은 풍요속의 빈곤. 상대적 빈곤. 여기서 우리가 허덕이고 있는 거야.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은 인간성이 있었어. 그런 전통적인 빈곤과 절대적 빈곤 속에서는 우리가 행복했었어. 어떤 면에서는. 굶어 죽으면서도 인간성을 지키고 의리를 지키고 남편을 위해서 평생을 내조하고 아름다운 그런 시절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의 시절이 가고 지금은 폭력 속에서 어마어마한 고독을 당하고 상대적으로 엄청난 박탈감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고 그러고도 아침저녁으로 뛰어 다녀 봐야 항상 돈에 쫓기고 피곤한 그런 생활에 피곤해 지치고 질병에 지치고 날라오는 황사에 지치고 이거는 말할 수 없는 질병에 여러분들이 시달리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와서 전체적으로 해방시켜 주려고 이 세상에 왔어요. 그러니 지금 내가 주는 축복 내가 주는 천사를 받고 모든 것이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자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은 들어가라! (박수)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 되라! (박수) 자녀들과 가족 문제로 고통받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 되라! (박수) 주택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 다 해결 되라! (박수) 법적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다 승소 해라! (박수) 노래 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