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하158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인샬라, 케세라세라, 하쿠나 마타타: 인도, 미국, 아프리카 사람들이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로, 신의 뜻에 맡긴다는 의미.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오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생각하여 환경 파괴를 지속하는 것.
→ 모든 에너지는 지구에 저장되며, 인간의 활동은 지구의 생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2020.08.09 하158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 마음가짐: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받아들일 준비.

  • 기도: 절박한 상황에서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는 기도.

  • 오로라 확인: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카메라로 확인. (단,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 인간의 고통 이해

  • 11가지 고통: 인간은 희로애락오욕칠고(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의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태어난다.

    • 개인적 슬픔: 애를 잃거나 자식을 잃는 것과 같은 개인적인 고통.
    • 공동의 슬픔(자비):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몸조심하고 근신하는 것.
  • 고통의 순환: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 인샬라, 케세라세라, 하쿠나 마타타: 인도, 미국, 아프리카 사람들이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로, 신의 뜻에 맡긴다는 의미.
    • 이판사판: 한국 불교에서 공부하는 스님(이판승)과 살림을 돕는 스님(사판승)을 의미하며,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한다.
  • 허경영 신인님의 역할과 능력

  • 고통 해결자: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 예언된 존재:

    • 11일: 11가지 고통을 해결하러 오는 자, 선천수와 후천수를 합친 수.
    • 성씨: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예언.
    • 탄생지: 서울 중랑천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합쳐진 곳을 상징.
  • 바이럴 마케팅: 허경영 신인님은 스스로 바이럴 마케팅이 되어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간다.

  • 에너지 조절: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빛의 속도로도 무한한 거리를 순식간에 변화시킨다.

    • 제품 축복: 삼성 핸드폰, 냉장고 등 모든 제품에 축복을 넣어 제품의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 우유 실험: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신인도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바꿀 수는 없으며,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에 축적되어 지구 온난화와 종말을 가속화시킨다.

    • 지구의 수명: 지구는 12만9천6백 년마다 한 번씩 에너지를 없애고 옷을 갈아입으며, 현재 6만 년의 수명이 남아있다.
  • 허경영 신인님의 정책 및 비전

  • 국민 배당금: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 결혼 장려: 결혼한 사람, 특히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 공무원 채용, 아파트 분양 등에서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 배당금 지급 조건 변경 가능성: 출산율이 오르지 않을 경우, 자녀가 없는 독신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
  • 해외 교포 지원: 750만 해외 교포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들을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한다.

  • 예산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하고, 불필요한 지자체 예산 낭비를 막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

  • 친환경 정책: 비료, 농약 생산을 금지하고 친환경 농업(거름 사용)을 장려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 경제 전망:

    • 주식 시장: 실물 경제는 안 좋지만 주식 시장은 급등하는 기현상이 발생하며, 앞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다.
    • 금값 폭등: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가고 돈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 투자 조언: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말고 균형 있게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다.
    • 유망 산업: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은 전망이 밝지만, 투자자가 몰려 피해를 볼 수도 있다.
  • 지구 구원: 허경영 신인님은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맞춰 지구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 신인님 비난: 허경영 신인님을 비난하거나 흉보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지고 비참해질 수 있다.

    • →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성령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오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생각하여 환경 파괴를 지속하는 것.

    • → 모든 에너지는 지구에 저장되며, 인간의 활동은 지구의 생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 백궁: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밟으면 운명이 변하고 백공을 경험할 수 있는 하늘궁을 의미.

  • 희로애락오오욕(喜怒哀樂 愛惡欲): 인간이 겪는 11가지 고통(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

  • 궁즉통(窮則通): 절박한 상황에 처해야만 하늘과 통하게 된다는 의미.

  • 바이럴 마케팅: 바이러스처럼 빠르게 퍼져나가는 입소문 마케팅.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에너지는 형태만 바뀔 뿐 사라지지 않고 우주에 저장된다는 법칙.

  •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 풍수지리: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하며, 산세에 맞춰 집을 짓고 문제가 발생하면 비보(빼주는 것)나 진압(눌러주는 것)을 통해 균형을 맞추는 학문.

  • 이판사판: 불교 용어로, 이판승(공부하는 스님)과 사판승(살림을 돕는 스님)을 의미하며,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함.

  • 일편단심: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금을 향하는 충성심.

  •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이 강연하는 장소로,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

  • 백천 선생: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500일 기도를 올린 후 허경영 신인님에게서 오로라를 보았다고 증언.

  • 지구 종말: 인간이 사용하는 에너지가 지구에 계속 쌓이면 지구 종말이 올 수 있다.

  • 환경 파괴: 농약과 비료 사용, 화석 연료 사용 등은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려 생태계를 파괴하고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킨다.

  •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고 있으며, 허경영 신인님은 이를 심판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 신인님의 성격: 다섯 살 아이처럼 명랑하고 장난기 많으며,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요약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고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신인(神人) 허경영이 강림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우주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경제 문제와 환경 파괴를 해결하며, 국민 배당금과 결혼 장려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릴 유일한 존재.

  1. 허경영 신인의 강림과 인간 고통의 해결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고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강림했으며, 우주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경제 문제와 환경 파괴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1.1. 인간의 11가지 고통과 허경영 신인의 역할
인간의 11가지 고통: 인간은 희로애락오욕칠고(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라는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있다.
이 고통들은 비가 오거나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닥칠 때 더욱 심화된다.
허경영 신인의 강림 목적: 허경영 신인은 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는 하늘에서 점지되어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자이다.
이는 예언서에 “11일에 온다”고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며, 그의 이름(허경영) 또한 예언과 부합한다.
그는 서울 중랑천 근처에서 태어났는데, 이는 동서양의 조화를 아우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 불암산은 석가모니의 열반 모습을 풍수적으로 나타낸다.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흘린 눈물이 합쳐진 곳으로, 동서양 종교의 화합을 상징한다.
또한, 예언서에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또 다른 근거이다.

1.2. 고통과 행복의 본질
고통과 행복의 순환: 인간이 살아있는 한 11가지 고통은 항상 따라다닌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며,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예를 들어, 돈이 생겨 행복해지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불행이 찾아올 수 있다.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고, 부자는 가난의 길잡이이다.
부자가 되면 게으름에 빠져 병에 걸리거나, 자식들이 재산을 두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고통받을 수 있다.
고통을 초월하는 자세: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신의 뜻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신의 뜻에 맡긴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늘에 맡기는 태도를 보인다.
이러한 태도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중도(中道)의 중요성: 11가지 고통을 도통하면 괴로워하거나 기뻐할 것이 없는 중도의 상태에 이른다.
이는 남을 돕고, 양보하며, 이웃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는 사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내 자식”만 생각하면 불행이 시작되지만, 남의 자식을 위하다 보면 내 자식도 잘 된다.

1.3.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
식량 낭비와 알코올 중독: 가난한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굶주리는데, 우리는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신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아야 하며, 후손 대대로 그 벌을 받을 것이다.
담배 재배와 환경 파괴: 담배 한 갑은 가난한 사람들이 며칠 먹을 식량과 맞먹는다.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은 지구인들이 120년 동안 먹을 수 있는 곡식이 나오는 땅이다.
담배 재배는 엄청난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환경을 파괴한다.
담배 연기는 비흡연자들에게 지옥과 같은 고통을 준다.
부의 불균형: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가난한 여인들은 어렵게 살아가지만, 상하이 홍콩의 부자들은 하루에 10억씩 쇼핑을 한다.
이러한 부의 불균형은 허경영이 이 세상에 온 이유 중 하나이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능력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장려 정책, 그리고 우주 에너지를 통제하는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원하겠다고 주장한다.

2.1. 국민 배당금 및 결혼 장려 정책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해외 교포 750만 명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배당금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18세부터 모든 독신자에게 지급되며, 최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가 될 것이다.
해외 교포들은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될 것이며,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
이 젊은이들은 한국어를 가르치고 세계 통일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예산 절감: 허경영은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릴 것이다.
서울시장 당선 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하고, 불필요한 건설 사업 등을 중단할 것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국가 예산에 의존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지방세만으로도 자립할 수 있도록 개혁할 것이다.
선거 비용으로 1조 원이 낭비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혼 장려 정책: 허경영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하는 부부에게는 1억 원의 결혼 비용을 지원하고, 매달 350만 원에서 400만 원의 생활비를 지급할 것이다.
하늘궁에는 혼자 된 사람들을 짝지어 주는 ‘결혼 추진 본부’가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도 결혼을 시킬 것이다.
공무원 채용 시 자녀가 있는 사람, 결혼한 사람, 미혼 순으로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결혼을 장려할 것이다.
결혼하지 않거나 자녀가 없는 사람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강력한 정책도 고려한다.
다만, 의학적으로 자녀를 가질 수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2.2.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
오로라와 에너지 통제: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고, 우주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은 500일 동안 허경영을 위해 기도한 후, 허경영의 이름에서 오로라가 나오는 것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이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에는 찍히는 4차원 에너지이다.
허경영은 손짓이나 말 한마디로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빛의 속도로도 무한한 거리를 순식간에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바이럴 마케팅의 원천: 허경영은 정모 세포와 난모 세포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는 바이러스처럼 저절로 퍼져나가는 ‘바이럴 마케팅’의 원천이며, 처음에는 미친 사람으로 여겨지던 그를 사람들이 점차 따르게 된다.
그를 통해 영적, 육체적 질병을 고친 사람들이 많으며, 그를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긴다.
제품 축복 능력: 허경영은 제품에 축복을 넣어 품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지 않고 상하지 않는다.
삼성전자의 냉장고나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축복을 넣으면,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거나 핸드폰이 떨어져도 고장 나지 않는다.
그는 특정 연도에 생산된 제품에만 축복을 넣거나 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해 기업들은 허경영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그의 축복을 받으려 할 것이다.

2.3. 지구 환경 문제와 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 불변의 법칙: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는 우주로 사라지지 않고 지구 어딘가에 저장된다.
화석 연료 사용, 자동차 운전, 공회전 등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킨다.
세탁기 물이나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 가스 등도 바다나 허공에 저장되어 지구 온도를 높인다.
이러한 에너지는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고 에너지로만 존재한다.
지구의 수명 단축: 인간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할수록 지구의 생명은 단축된다.
지구는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에너지를 없애고 옷을 갈아입으며 재조정된다.
현재 지구에는 6만 년의 수명이 남아있으며, 이 기간 동안 지구는 스스로를 재조정할 것이다.
2차 세계대전(1939년 9월)에서 발생한 엄청난 에너지도 지구 어딘가에 숨어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환경 파괴의 결과: 사막의 뜨거운 열기는 지구 전체로 퍼져 허리케인이나 태풍을 유발한다.
농약과 비료 사용은 강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파괴한다.
이러한 환경 파괴는 코로나와 같은 재앙을 불러왔으며, 비행기 운항 중단, 관광 산업 붕괴 등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했다.
허경영은 비료와 농약 생산을 금지하고, 실업자들에게 친환경 농업에 종사하게 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을 제안한다.

  1. 경제 전망과 조화로운 삶
    허경영은 현재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조화와 균형의 원리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3.1. 주식 시장과 금값 전망
경제의 조화와 균형: 경제는 풍수지리와 같이 조화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가 내려가면 다른 하나가 보완해주며, 때로는 진압을 통해 균형을 맞춘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전 세계적으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이 심화될 것이다.
이상 기후로 인해 농산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이는 식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래 유망 산업: 앞으로는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주식이 유망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분야에 너무 많은 투자자가 몰리면 피해를 볼 수도 있다.
자산 배분 전략: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말고 균형 있게 배분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에 70%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 유동성이 부족하다.
중소기업 주식은 사줘야 하지만,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3.2. 조화와 균형의 원리
자연과 인체의 조화: 풍수지리는 산세에 맞춰 집을 짓고, 문제가 생기면 비보 풍수나 진압 풍수를 통해 균형을 맞춘다.
인체도 마찬가지로 각 장기마다 기운의 강약이 있어,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
예를 들어, 신장은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회복되므로 이 시간에 잠을 자야 건강해진다.
하늘궁의 풍수: 하늘궁은 자궁 혈에 위치하여 조화와 균형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이다.
좌청룡 우백호가 수십 겹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난소와 난관의 형상을 띠고 있다.
이러한 풍수적 조화는 하늘궁이 특별한 장소임을 보여준다.
사회적 조화의 중요성: 앞집이 1층인데 뒷집이 1층을 없애버리면 조화와 균형이 깨진다.
이는 돈을 많이 벌어도 병들어 죽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정치인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3.3. 삶의 태도와 신의 뜻
이판사판의 의미: “이판사판”은 공부하는 스님(이판승)과 살림살이를 맡는 스님(사판승)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연의 순리대로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함을 보여준다.
신의 뜻에 맡기는 삶: “인샬라”, “하쿠나 마타타”, “케세라세라” 등은 모두 “신의 뜻대로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도 천민들은 고생을 많이 할수록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난다고 믿으며, 신의 뜻에 순응한다.
정몽주의 “일편단심”은 임금을 향한 변치 않는 마음을 뜻하며, 이는 허경영을 따르는 자세와 같다.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고, 인류 문제는 하루아침에 고칠 수 있다.
그는 농사부터 공장 일, 군대 생활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간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었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오직 인류를 걱정하며 살아왔다.
성령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얼굴이 좋아지고 건강해지지만, 그를 비난하면 비참해질 것이다.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이고, 100년 동안 돈 벌어 놓아도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는 명심보감의 가르침처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
돈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문제, 재판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것이다.

스크립트

하늘궁 강연 158회_허경영許京寧 강연기록 초안_강연일 2020년 8월 9일
동영상길이(02:07:04)
(01:40)
(박수, 허경영을 연호)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절박 切迫
(03:05)
신인 : 사람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11가지 고통을 인간이 가지고 있어. 알겠죠? 여기 보면 기뻐하는 것하고 노하는 것하고 슬픈 것하고 즐거운 것하고 근심하는 것하고 또 슬픈 것(悲) 있죠?
이거(悲)는 연민의 고통이야. 그죠? 그 다음에 비가 와서 막 저렇게 사람이 떠내려 가고 깔려 죽고 이러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요 비悲에 들어 가. 요 슬픈 것(哀)하고 달라요. 요 슬픈 것(哀)하고 요 비悲하고 달라요. 그 다음에 고통 번뇌 사랑 미움 욕망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이 열한 가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이라는 이 열한 가지 고통이 인간들에게는 이렇게 비가 올 때 추가되죠?
코로나 와서 고생했는데 또 이건 물폭탄이죠? 내가 이 계곡의 개천을 쭉 울라가니까 쓰레기 한 번 치운 적이 없어. 동네 사람들이 장사만 했지 개천의 쓰레기가 비니루들이 그대로 있는데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니까 다 떠내려가 버려. 개천이 깨끗이 청소가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마어마한 물폭탄이 와 가지고 물이 내려가면서 개천 옆에 있는 쓰레기까지 다 쓸고 내려 가버렸어.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어. 다 내려갔죠? 이게 저 밑으로 가서 큰 개천에 가니까 둥둥 떠내려가는 게 많아. 바께쓰도 내려가고 뭐 이것저것 내려가는데. 저 큰 강에는 보니까 이제는 뭐가 내려가? 차가 떠내려가는 거야. 콘테이너가 떠내려가. 갈수록 큰 게 떠내려가죠?
작은 거는 중간쯤 가다가 걸리고 큰 거는 강까지 바다까지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느꼈어요? 내가 여기 와서 하늘궁을 이렇게 확장해 가는데 이분들이 여름 한 철 장사가 잘되었잖아? 그런데 금년에는 망쳐버렸어. 금년에는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없지 식당이. 또 장마 때문에 여름 한 철 장사해서 일 년을 지내는 주민들이 많아. 이 사람들이 여름 장사를 다 망쳐버렸어. 해수욕장 기다리는 사람 뭐 많겠죠? 그게 경제가 돌아가는 건데 마비가 되었어. 경제가 절름발이가 되어 버린 거야. 맞죠?
그러니까 또 물폭탄이 오니까 우리가 이게 뭐야?
절박 切迫
우리가 이렇게 절박切迫해야만 공이 떨어져서 바닥에 닿아야 올라가 안 올라가? 중간에 공이 내려오다가 올라가는 것 봤나?
(06:32)
우리는 이렇게 절박切迫함을 당하면 기도祈禱 안되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궁즉통窮則通이라 궁窮하면 통通하는 거예요. 적당히 궁하면 통하는 자가 없어. 기도가 되는 사람이 없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 안 불러. 진짜 궁해 봐야. 허경영이가 왜 저렇게 비가 물폭탄이 떨어지는 데도 눈도 깜짝 안 하고 가만 있는가? 이유가 있어. 청소 안 하다가 청소 한 번 하는 거야 지금. 골짝 골짜기가 이 하늘궁에 있는 골짜기가 청결해져 버려. 여기는 산사태 안났죠? 그런데 남들은 사람 죽고 떠내려가고 지방에 난리가 났는데 우리가 바깥에서 허경영 부르게 생겼나? 요럴 때는 가만히 있어야 겠죠? 오늘 같은 날은 나가서 소리를 지르면 욕 먹어. 알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지금은 나라가 준비상사태야. 온 국민들이 집이 없어서 어디 마을회관이나 초등학교나 교회나 이런 데 가서 대기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오늘은 밖에서 사진 안 찍기로 했어.
우리가 비를 고스란히 맞기로 했어. 우리도 그들의 심정 알아야 돼? 안 알아야 돼? 절박한 국민의 심정을 외면하고 우리만 좋아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사진 안 찍고 그대로 하늘궁 여기에 청소하는 날이야. 그냥 물폭탄 떨어져서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쓸려 가는 거야. 그래 나중에 해 놓으면 하늘궁이 깨끗하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과 함께 이 슬픔 (悲) 이거 해야 돼요.
요거(哀)는 개인적인 슬픔이야. 내가 애인을 잃어버렸다거나 자식이 죽었다거나 이런 거지만.
이거(悲)는 뭐요? 공동의 슬픔이야. 자비 慈悲 알겠죠?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내가 몸조심을 삼가 근신謹愼 하는 거를 말해. 옆집에 초상났는데 집에서 생일잔치 노래 부르면 되겠나?
나라 전체가 지금 초상집이 되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요렇게 조용히 강의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들에게 낱낱이 설명을 하면 여러분들은 내 말을 들어야 이해가 가. 알겠죠? 그래서 이 비悲를 실천해야 돼. 알겠죠? 이런 것도 연민憐憫의 정情이야. 고통苦痛이라고. 이 열한 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사람이.
하나 둘 서 너이 다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야. (11획의 허자許字를 칠판에 쓴다)
(박수)
알아 놓으란 말이야. 이 인간의 이 열한 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자가 11획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자가 온다고 강증산姜甑山선생도 경전에 해놓았죠?
그 자는 11획으로 온다. 이름에 서울 경자京字가 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니까 서울에서 나야 된다. 그러니까 허자許字에다가 경자京字 있어 없어?
그러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해 주러 왔다. 맞아 안 맞아?
(10:36)
괄시받는 사람 고통받는 사람. 이런 사람의 이 열한 가지 고통을 이 자가 해결해 주러 오는 자가 여기에 있다. 뭘 오냐?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에서 점지한 자가 와 안 와?
허許
(신인께서 허락할 허자를 칠판에 쓰신다. 먼저 말씀 언言 변邊의 윗부분을 쓴다. 한 일자一字 위에 점을 찍는다)
이게 점지한다는 뜻이야 알았죠?
하늘과 땅의 이치를 (가운데에 두 줄(二)을 긋는다)
입으로 (말씀 언 아래쪽에 입 구자口字를 쓴다)
시방세계 (허자許字 오른쪽의 열 십자十字를 쓴다)
사람들에게 전한다. (허자許字 오른쪽의 열 십자十字 위에 사람 인자人字를 쓴다)
이런 뜻이야. 맞죠? 알겠죠?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 그래서 11획이야.
이 11획으로 강증산 대순진리에서도 이야기하죠? 그 자가 성씨가 11획인데 이름은 서울 경자가 가운데 있어야 되고 전체는 33획이라야 되고. 아 그게 내 이름하고 맞아 안 맞아? 33획이죠?
그러니까 하나도 틀린 게 없어.
(11:51)
그 자는 어디서 나야 돼? 서울 중랑교 중곡동에서 태어나야 돼. 개천변에. 그 개천변이 대순진리 본부가 있는 데잖아? 그런데 또 강증산은 서울서 나야 된다고 하는데 그쪽에서 내가 또 태어나지. 중랑中浪이라는 건 무슨 랑浪이냐? 가운데 중자中字 눈물흘릴 랑자浪字. 그러니까 이게 뭐요? 가운데 눈물. 삼각산에서 내려오는 물하고 불암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치는 게 중랑천中浪川이야. 삼각산은 예수 십자가의 처형된 모습이야. 풍수적으로.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운명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부처 불자佛字 바위 암자岩字야. 불암산佛岩山, 부처 불자 바위 암자 맞잖아?
삼각산三角山은 이게 십자가十字架잖아? 십자가를 이거를 자세히 보면 이게 삼각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거기에 예수가 누워 있어. 하늘에서 보면 그래요. 누워서 삼각산은 예수가 누워 있는 모습이야.
예수가 누워 있는 서양 십자가와 이 열두 제자가 흘린 눈물이 우이천牛耳川이야. 우이동.
뭐야? 소가 흘리는 눈물이란 말이야.
불암산에서 내려 오는 물은 상계천上溪川이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늘세계 위에서 오는 물이야. 이 두 물이 합쳐서 가운데 중자中字 눈물 랑자浪字가 붙어 있는 거야. 알았죠?
예수 제자 12명이 흘리는 눈물과 석가모니 제자 석가모니가 죽으니까 석가모니가 열반하니까 10대 제자가 그 수락산水落山이 10대 제자란 뜻이야. 불암산 옆에 수락산이 십대 제자야.
그걸 바라보고 우는 데서 흘리는 눈물이 합쳐서 중랑천中浪川으로 내려 와.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내 말 이해가 가죠? 동서양東西洋을 아우른다는 뜻이야. (박수)
(14:25)
그러니까 허경영이 그들이 찾는 스물 몇 가지 스물 네 가지를 가지고 있죠? 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죠? 이 숫자를 그들은 이렇게도 보지만 11획을 그렇게도 보지만 12345 양수陽數 5획과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 6획 음수陰數 맞죠? 6획 합치면 몇 획이야?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을 합친 게 11획이야. 그래서 11획으로 온다. 그자의 성씨는. 그렇게만 했나? 그렇게만 말했나? 아니죠?
격암유록에는 그 사람의 성씨가
공전멸병 空錢滅兵
그러면 공전멸병은 뭐요? 돈 전자錢字에서 졸병이 창 과자戈字가 졸병卒兵이죠? 졸병을 멸滅해라. 병사를 멸滅해라.
돈 전자에서 이게 병사兵士야. 창을 들고 있는 병사兵士다. 창 과자戈字가 두 개가 붙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병사兵士를 말해. 병사를 멸하니까 싹 없애버렸더니 뭐가 남아? 김씨金氏가 남아.
그리고 김씨 중에 김씨를 비우래. 경주 김씨 같으면 김씨가 없어지겠죠?
김해金海 김씨金氏 같으면 김씨를 비우면 김해金海 허씨許氏가 남아 안 남아?
나와 안 나와? 허씨許氏라는 거야. 맞죠? 김씨金氏를 비우라. 없애라는 게 아니야. 김씨金氏를 비워 버리면 그 속에 뭐가 나와? 허씨許氏가 숨어 있는 거야. 조선시대 때는 허씨許氏가 온다 하면 허씨許氏 다 죽어. 왕명王命으로 허씨許氏 다 없애. 지금 전씨全氏 들이 왕씨王氏가 전씨全氏로 바뀌었다 그러죠? 왕씨王氏란 왕씨王氏는 다 잡아 죽여. 조선시대에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전두환全斗煥이는 왕씨王氏였다 말이야. 고려高麗의 왕손王孫이야. 그러니까 그게 다 사람 인人을 덮어서 전씨全氏를 만들어서 생명을 부지했다 말이야. 알겠죠?
(17:03)
그런데 앞에 오는 그 신인神人이 허씨許氏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해놓으면 그냥 허씨許氏 요절夭折나는 거야 전부. 과거시험에서 다 낙방이야. 안 봐줘.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와서 있는 거 나를 여러분들이 보는 거.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야. (박수)
저 열한 가지 고통은 사람이 살아있는 한 따라 다녀. 희노애락 저 열한 가지 고통이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 한 번도 저게 없는 적이 없어. 여기서 여기 기쁨이다. 이게 기쁨인지 알아요?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오니까. 이거는 슬픔의 안내자야. 행복幸福은요 불행不幸을 안내해 주는 자야.
행복해져 가지고 당뇨병이 온 거야. 그냥 맨날 불행하게 회사 가서 죽어라고 일만 했으면 당뇨병 안 올 수도 있어. 노동현장에서 노동만 했으면 뭐 좀 돈 좀 생겨 가지고 행복해지니까 당뇨병 심장병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행복은 불행의 앞잡이고 불행은 행복의 앞잡이야.
그래서 인도 사람은 인샬라 InshAllah
(강연기록자 주註 : 인샬라InshAllah는 실제로 전세계의 이슬람교도, 무슬림muslim들이 자주 쓰는 말이다. 직역하면 알라의 뜻대로, 신의 뜻대로라는 뜻이다. 중동, 인도, 말레이시아의 이슬람교도들은 일상생활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이야기할 때 인샬라를 자주 쓴다.)
될 대로 대라. 신의 뜻대로 돼라. 비가 오든 벼락이 치든 산사태가 나든 죽으면 다음 세상으로 가니까 그 사람이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열한 가지 고통에서 벗어난 사람이 많아.
케 세라세라 Que Sera Sera
미국 사람들은 그러죠? 우리는 이판사판理判事判. 허허허허허.
중국 사람은 뭐라 그럴까? 이거는 어느 나라 사람들 말일까?
하쿠나마타타 hakuna matata
하쿠나마타타는 아프리카 사람들이야. 될 대로 돼라. 어떻게 가난하고 찌들고 밥을 굶는데도 하쿠나마타타 자기 아들이 학교 갔다가 왔는데 밥 줄 게 없어. 삼일째 애를 못 먹였어. 그 엄마가 뭐라 그러냐면 하쿠나마타타 하늘에 맡기자. 그냥 우리는 물만 먹고 하늘에 맡기자.
말은 쉽지만 그 엄마 앞에 우리는 대역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가난한 여인의 그 어린애를 굶기는 그 어머니. 그 사람이 무슨 돈 버는 기계야? 여자가? 그런데 그 어머니가 어린애 셋을 굶기고 삼 일을 굶기는 심정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쌀로 뭘 만들어 먹어? 술을 만들어 가지고 마시고 다녀. 그래서 알콜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아야 돼. 후손대대로 그 천벌을 받을 거야.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루에 피는 담배 한 갑이면 그 사람들이 며칠 먹을 식량이야. 그 농사짓는 밭에다가 담배를 길러 내? 내 담배 농사 많이 지어봤죠? 어마어마하게 담배농사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야. 지겹도록 고생했어.
담배를 키우면 담배 모종을 해야 되요. 담배는 씨뿌리는 게 아니라 모종을 해가지고 담배가 금방 내 키보다 커져. 비가 안 오면 담배 모종이 말라 버려. 그러면 나는 주인한테 맞아 죽어요. 물 지고 가가지고 담배 모종 하나하나 물을 줘야 돼. 내가 어린 나이에 물을 지고 가는데 얼마나 많이 자빠지겠어 물이 흔들려 가지고. 똥장군 지고 넘어져 가지고 온통 뒤집어 쓰고. 이런 걸 내가 얼마나 많이 했겠어? 밭두렁을 걸어 가다가 이게 흔들려. 그러다가 어린애가 그냥 팍 넘어지니까 덮어 쓰지.
(21:41)
이 하쿠나마타타 이렇게 어렵게 살아 가는 여인들이 아프리카에 많이 있고 우간다 방글라데시 동남아시아에 많이 있는데 상하이 홍콩의 부자들 돈많은 여인들은 하루에 십억씩 쇼핑을 해.
내가 온 거야. 왜 왔는지 이해가 가죠? 무슨 말인지 알죠? 하쿠나마타타 인샬라 케세라세라 이판사판 이거 안되는 일이야. 알겠죠?
우리는 정말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세계를 살려야 돼. 우리 해외교포 750만명한테 국민배당금을 줄 거야. 150만원씩. 왜 그러느냐? 그들을 세계통일하는데 일꾼으로 외교관으로 쓸 거야. 알겠습니까? 그들이 전세계 안간 데가 없어. 그들을 가지면 전세계 통일하는 데 도움이 돼 안 돼?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거지같이 살지 않게 도와 줄 거야. 외교관으로 활용해서 생활비를 대 주고.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줄 거고. 나라를 버리고 갔어도. 알겠죠? 그들이 한국말을 가르치고 세계통일을 할 때 그들이 우리를 안내할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실업자라도 한글을 제대로 가르치고 해서 전세계로 나아갈 때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의 일꾼들로 이 젊은이들이 전세계에 가서 할 일이 많아 안 많아? 어마어마한 일을 내가 계획하고 여기 와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 인도에는 브라만 계급이 있죠? 크샤트리아 관료가 있죠? 왕족.
바이샤, 수드라 이렇게 계급 사회가 딱 네 단계 정해져 있어서 서로 싸우지를 않아.
불가촉천민 不可觸賤民 은 계급이 너무 천민賤民이라서 윗사람들하고 손을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위에 자기보다 위의 계급에 있는 사람들 바이샤 라든지 크샤트리아 브라만 이런 사람들하고 계급이 탁탁탁 정해져 있어. 같이 섞이는 일이 있나 없나? 없어.
그러니까 불만도 있나 없나? 없어. 나도 이번에는 불가촉 천민에 있으면 언젠가 다음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거야. 그러니까 나는 전생에 이걸로 올 수 밖에 없는 죄를 지었을 거야. 내가 전생에 이걸(喜) 너무 즐겼을 거야. 그러면 다음 생에 이게(哀) 와. 알겠죠? 그러니까 이 기쁨(喜)은 슬픔(哀)의 길잡이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불행하다 슬퍼하지 말아요. 괴로워하지 말아요. 가난하다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야. 맞아 안 맞아? 부자는 가난한 거의 길잡이야. 왜? 부자가 되니까 게을러 빠져 가지고 위장병 당뇨병 나중에는 심장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생각해 보니까 죽을 날이 다가왔네. 그 많은 재산 쳐다 보면서 죽어야 되니까. 그 고통苦痛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살아서 보니까 죽기 전에 쳐다 보니까. 온 자식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싸우네. 싸우는 소리가 귀에 들려. 눈에 보여. 요것들이 내가 죽는다고 벌써부터 조것들이 내 무덤 걱정하는 놈은 하나도 없고 아버지를 어디에다 잘 모셔야 될까 요런 놈 한 놈도 없고. 빨리 화장해서 뿌려 버리면 되니까. 왜 아버지 빨리 안 돌아가셔. 이러고 기다리고 있어. 그걸 쳐다 보면서 받는 고통. 재산이 수천 억이 있으면 뭐해? 그대로 놓아 두고 저것들 보는 앞에서 간 나빠져서 죽어야 되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야. 그러면 열한 가지를 도통해 버리면 괴로워 할 거 있나? 기뻐할 거 있나? 중도가 되는 거야. 늘 사람 보는 게 즐겁고 사람 마주치는 게 즐겁고 사람 입에 떡 하나 더 넣어 주는 게 기쁘고 저 사람한테 내가 하나 양보하는 게 더 기쁘고.
이웃이 잘 되는 게 더 기쁘고 내 자식 고생하는 게 낫지. 남의 자식 잘못되는 거 그거 괴롭고.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더불어 남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돼 안 돼? 알겠죠?
그런데 내 자식 내 자식 이러면 불행의 시작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그저 남의 자식 잘해주다 보면 내 자식이 잘 되어 버려. 알겠죠? 내가 말할 기회는 얼마 없는 것 같은데 얼마나 했노?
(27:29)
영상물 미국에서 온 백천선생. 미국역술인협회 회장님. 미국에서 제일 사주 관상을 잘 보고 역술을 잘하는 뉴욕에 계셨던 미역술인협회 회장님. 이름 백천. 백천선생이 보낸 영상을 우리가 한번 봅시다. 틀어 보세요.
(백천 선생 영상 재생)
내 기도를 저 분이 오백 일을 기도를 해서 허경영을 위해서 오백 일 기도가 끝나는 날 이 사람이 마지막으로 산에서 나를 부르는 모습에서 오로라가 나온다고. 소리도 들리죠? 웅하는 소리가 들리죠? 이게 우주소리야. (백천 선생 영상 : 명산에 와서 기도 올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이상숙님 모든 기운이 허경영 총재님의 기운을 다 받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인 : 여기 오로라 보이죠?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오로라야. 이 오로라가 다시 말할 때 보자. 여기 보이죠 여기. 이게 이렇게 될 거야. 이 산 보다 큰 오로라야. 내 이름 부르니까 나오죠? (백천 선생 영상 : 박효숙 위원장님이나 조병홍 위원장님이 서로가 협력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전세계 단원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많은 에너지를 주시고 많은 축복을 주셔서 모든 태평성대를 이룩하게 받들어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모든 기운을 다 받들어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 : 저 사람이 백천선생인데 미국역술인협회 회장이야. 우리 한국역술인협회 회장은 백운산 선생인데 내하고 잘 아는 오래된 45년전부터 아는 사이야. 저 백운산 선생하고 저 분이 잘 아셔. 저 분이 백운산 선생한테 전화를 해서 백운산 선생이 나한테 백천선생을 알려 주더라고. 우리 역술인협회 회장님이. 대한민국 역술인이 몇십만 명이 되는데 삼십만 명 이상 되는데 그 총회장이 백운산 선생인데. 나하고 한 사십오 년 되었나? 오래 된 사이야. 저 백천선생은 백운산 선생한테서 내가 소개를 받았어. 전화가 와서 알았어요. 그런데 미국에 가서 만났어 안 만났어요? 가서 내가 저 분을 여러번 미국에서 만났어. 그런데 나를 보고 난 다음부터는 산에 가서 오백 일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허경영 기도를 해. 8월 1일날 저게 마지막 날 기도를 하는 모습이야. 흰 옷을 입고 흰 모자를 쓰고 예의를 갖춰서 절하고 기도하고 거 내 이름만 부르면 어마어마한 오로라가 팍. 카메라에 보이죠? 그런데 저 사람 눈에는 그게 안 보이는 거지. 저 사람 눈에는 안 보이겠지? 저 사람 눈에 오로라가 보일까? 찍긴 찍었는데 자기가 봤는지 안 봤는지는 모르지만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 잘 안 보여. 저렇게 내 얼굴을 보고 오로라를 보고 기절한 사람은 몇 사람 있었어. 여러분은 안 보이게 되어 있어 구조가. 여러분의 눈에는 가시광선 외에는 안 보이게 되어 있어. 내 빛은 가시광선이 아닙니다. 카메라에는 간혹 잡히는데 내 손에서 잡히죠? 잡히는데 실제는 에너지야. 알겠죠? 여러분 몸도 불에 태우면 에너진데 그 에너지지만 구조가 내 에너지와 달라요. 내가 여러분한테 그랬죠? 하나 더 있어? 하나 더 틀어. (백천선생 두번째 영상 재생 : 허경영 무극신 허경영 천신 허경영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에 하늘궁 천신天神 허경영許京寧 무극신無極神 허경영許京寧. 대한민국 국민들은 허경영 신정정치를 하게끔 받들어 주십시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제는 신정정치의 허경영 총재 뿐입니다. 천신 허경영 이 우주의 에너지가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허경영 총재입니다. 허경영. 이 기운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천신天神 허경영許京寧 무극無極에서 오신 허경영. 이성결합異性結合이 아니고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이 땅에 대한민국에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 기운의 에너지가 우주의 먼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LA에서 백천의 이 에너지의 기운을 허경영 총재님 구천상제님 이 에너지를 다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주의 에너지 허경영 굽어 살펴주옵소서. 에너지는 오백궁에서 온 에너지입니다. 백궁명패, 천사성령, 축복 이 기운을 다 받게 되면 여러분들은 바이러스 다 퇴치됩니다. 허경영 총재 아침에 열 번 저녁에 열 번 밤에 열 번 하루에 삼십 번 이상만 불러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는 우주의 에너지를 다 이름 석 자가 우주에 뿌리고 있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이 기운을 영상으로 허경영 에너지를 다 올립니다. 허경영.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 : 글 올린 거? 글 올려 봐. 여러분들은 저기 보면 정모세포精母細胞에서 정자精子가 나오죠? 난모세포卵母細胞에서 난자卵子가 나오죠? 여러분들은 요거 결합으로 태어나 안 태어나? 그런데 저 분이 허경영 許京寧 그렇게 안 태어났다 그러죠? 영성결합靈性結合이라 그러죠? 나는 이런 정모세포精母細胞가 없어. 아시죠? 정모세포精母細胞 이 정자精子는 반쪽 세포야. 알겠죠? 이거는 정자는 분열을 할 수가 없어. 몸 속에 정낭 속에 있는 동안 불알 안에 있는 동안 세포가 분열을 하나? 세포가 자라나나? 안 자라나요. 계속 죽을 때까지 분열을 못해. 그러나 몸에 있는 모든 세포는 분열을 해. 난자 난모세포卵母細胞에서 나온 난자卵子 분열을 하나? 못해. 이것들은 반쪽 세포라고 그래. 반쪽 세포야. 이 둘이 합쳐야 세포가 되는 거야. 정자가 난자가 합쳐지면 세포가 되는 거지. 아무리 작은 현미경으로 봐도 그게 잘 보이나 안 보이나? 잘 안 보여요. 어마무시하게 작아요. 그런데 내가 이 두 개의 결합으로 만들어 졌어요? 아니죠? 이 정모세포는 나하고 관련이 없어. 그래서 나는 이 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마케팅. 이 바이러스를 말하는 거야. 허경영은 이런 데(정모세포, 정자) 끼어 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저절로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 거야.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 허경영이 야,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이 만난다. 처음에는 미친 놈이라 그러는 사람이 더 쫓아와 나중에는. 이게 바이럴 마케팅이 되어 가 안 가? (38:38) 아 이 사람이 바이러스에 걸렸어. 이 사람이 이쪽으로 옮겨 또 옮겨. 이렇게 퍼져 나가는 게 바이럴 마케팅이야.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 선전 안 해도 돼. 알겠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자꾸자꾸 바이럴 마케팅이 되니까. 이 바이럴 마케팅이 입소문이라는 거야.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입소문 마케팅이 언젠가 대한민국을 초토화 세계를 초토화 할 날이 오는 거야. (박수) 그래서 저렇게 나이가 아주 많으신 분이야. 저런 분이 인생을 주욱 해외에서 역술인협회 회장을 하면서 겪어본 결과 허경영을 본 순간부터 저건 신인이다. 저 사람은 정말 자기가 만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지금도 떠들고 있죠? 내가 뭐 저 분한테 교통비를 주나 전화를 한 통을 하나? 안 해요. 저 분 스스로 목숨 걸고 저렇게 하고 있는 거야. 내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이 엄청나게 되요. 나로 인해서 고침 받은 사람도 많잖아? 영적으로 육체는 그렇더라도 마음 속으로 병 고친 사람이 또 어마어마 무시하게 많아. 나를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겨요. 알겠죠?
(40:12)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이 열한 가지 인간의 열한 가지 고뇌를 11획으로 된 허경영이가 와서 해결하는 거야. 대순이나 증산도에서는 대순에서는 이런 말이 있죠?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이것도 13개죠?
11월 13일에 온다는 거야. 11월달에 온다는 것도 맞고 음력. 양수陽數 음수陰數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 합이 11이죠? 선후천수 합도 되고.
또 11이 뭐였습니까? 인간의 고뇌 열한 가지 해결해 주러 와? 안 와?
이 자가 오는 자는 열한 개에 꽂혀 있고 마지막은 그자를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기다려라.
시천주 조화정. 세상에 치화정治化定, 조화정造化定, 교화정敎化定 이렇게 세 가지가 있죠?
이런데 거기에서 조화造化를 부리는 자. 그 자 창조자創造者가 온다 이 말이야. 조화자가 영세불망 영원히 잊지 마라. 만 가지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는 자 그 자가 온다. 그 자를 잘 모셔라 이러죠?
그 자를 잘 모셨나? 사기꾼이니 뭐니 허허. 내가 워낙 성격이 신인은 여러분하고 좀 달라서 굉장히 명랑해요 밝고. 다섯 살 정도 밖에 안된 사람이야. 허허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길을 가다가도 살짝 숨어. 같이 가던 사람도 내가 없어진 줄 알아.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게 다른 데서 나와. 재미있잖아? 그렇게 장난을 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러니까 꼭 다섯 살 짜리 애기 같애. 자기 엄마하고 가다가 어디 탁 숨어서 엄마를 놀라게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얘 너 어디 있냐 엄마가 한참 찾으면 저쪽에서 웃고 있어. 허허허.
야, 너 엄마 따라 시장 오지 마. 너 집 지켜. 그러면 그래 엄마 집 지킬 게. 그래 놓고는 엄마 뒤에 몰래 숨어서 따라 가는 거야. 엄마가 시장에서 물건 살 때 탁 나타나서는 몰랐지 그러고 엄마가 산 물건 하나를 탁 뺏어 가지고 먹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니 이 놈의 아들이 언제 따라 왔냐 이까지 말이야? 물건 맛있는 거 딱 살 때 탁 낚아 채는 거 보니까 아니 이거 아들이네 보니까 쓰리꾼(소매치기)이 아니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맹랑한 아들처럼 어린 애야. 어린 애. 재밌죠?
그런 애들이 있어. 엄마가 집 보라고 그러면 뛰쳐 나와 가지고. 시장 가는 뒤를 미행을 해서 따라 가서. 허허허. 엄마를 졸도를 하게 만들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내하고 있는 사람은 심심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목에 힘주고 여기 기브스 한 사람들 많아. 허허허. 그래 가지고 맨날 책에 나오는 소리만 지껄여. 그래 사람들이 기쁜가? 아우 징그러워. 보면 징그러워. 한국 정치인들 쳐다 보면 밥맛이 싹 없어져 버려. 그래 애들이 왜 허경영 허경영 하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은 노래나 부르고 장난이나 하는 줄 아는데 지금 걔들은 나를 잘 몰라. 그래 안 그래?
엄마 뭐 그런 사람을 만나러 가냐고.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걔들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래. 나중에는 걔들이 나를 알게 돼. 알겠죠?
신인 (백천선생이 보낸 글을 읽는다) :
(백천 선생의 글)
오백궁에서 오신 천신 허경영 백천이 총재님 위해 오백 일 기도를 올려 8월 1일 마쳤습니다. 8월 9일 이 동영상이 전세계에 나가게 올려주세요
천신 허경영 신인.
(백천 선생의 글) : 신인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내립니다.
물폭탄 내려오고 있죠? 코로나 왔죠?
내가 금년초에 뭐라고 그런지 알아요? 금년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남북전쟁은 아닌데 경기는 확 죽어 버리고 경제는 엉망이 되고 전쟁 아닌 전쟁이 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국가변란이 온다고 그랬죠?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둡다. 내가 이야기하니까 재수없이 왜 저런 소리를 하나 그랬겠죠? 기억 나죠? 자 올려 보세요. 큰 재앙이 옵니다.
내보고 얼마나 저거 뭐 사기꾼이라고 했으니 그들이 지금 물폭탄 맞고 있겠지.
올려 보세요. 미국에서 백천 올림.
저거 올려 놓은 이유가 있을 거야. 신인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온다.
우리는 오늘 소나기를 맞아야 되는 거예요. 백성들의 눈물을 우리가 비로 맞아야 돼.
한 쪽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한 쪽은 골프 치러 가고 이런 사회를 수정을 해 줘야 돼 조금. 누가 놀지 마래? 밥 먹게 해 주고 놀러 가도 돼. 알겠죠? 그들이 먹어야 될 쌀을 술을 빚어 가지고 맨날 밤마다 마누라하고 술 때문에 싸우고 이건 담배 피워 가지고 애들 머리 나쁘게 해주고. 여자들 폐암 걸리게 하고. 이런 고구마 심을 밭에다 담배를 심어 가지고. 전세계 담배 재배하는 농장 넓이가 지구인들이 120년 먹을 수 있는 곡식이 나오는 땅이야. 여러분 양심이 있어 없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 기아가 있는데 담배 농사하는 그 땅이 얼마나 넓다 소리야?
(47:13)
알겠죠? 그 풀잎사귀 키워 가지고 코로 연기 마셔서 버리는 거 그거. 여자들이 지겨워 하는데 가족들이. 그걸 피워 제끼고 아파트 밑에 집에서 담배 피우니까 윗집으로 담배(연기)가 올라 가. 이사가니까 또 밑에서 올라 와. 이사 가니까 또 올라 와. 이건 생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어.
담배 안 피는 사람한테는 그게 지옥이야. 알겠죠?
허경영이가 앞으로 나타나면 지옥은 없어진다. (박수) 알았죠?
(47:45)
사회자 : 이제부터 질문할까요? 영상질문입니다.
(신인님 영상 :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신인 : 내 대답이 너무 능청맞아. (신인의 미소)
(영상질문 : 안녕하세요.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 대표님을 방문하고 같이 영상을 찍었던 세계여행 투어 빠니보틀이라고 합니다. 제가 대표님한테 궁금한 게 하나 있었는데 미처 여쭙지 못했어요. 결혼한 부부한테 5천만원 1억원 얼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얼마를 지원을 해준다 그런 공약을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먼 미래에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아직 모르겠어요. 대표님께서는 제가 결혼을 할 수 있다. 늦게라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거만 믿고 있기에는 제가 불안하기 때문에 만약에 저같이 결혼을 못할 수도 있는 결혼을 못하는 사람 1인 가족들은 배당금을 지원 못 받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거에 대한 답변을 조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인 : 여러분 잘 봐. 이 사람 보이죠? 배가 고픈 사람이 이거를 볼 때는 요게 빵으로 보여. 카스테라. 우리가 어릴 때 그랬어. 휴지만 봐도 카스테라 같애. 빵이 먹고 싶은 데 빵을 먹을 수 있나? 빵을 사먹을 돈이 없었으니까. 고등학교 시절 빵을 한 번 못 먹어 보니까. 요런 것만 보면 빵 생각이 나네. 카스테라 같죠? 등인데 카스테라 같애. 굶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 내가 이 사람 보니까. 이 사람은 삼겹살 아니 이 사람은 아니지. 삼겹이 살이 좀 많아.
질문이 뭐야?
배당금은 결혼하고 관계 없어요.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 받습니다. 150만 원. 150만 원 이상이야.
나라에 돈이 더 많이 절약되면 최하 백오십만 원이지. 백오십만 원부터 이백만 원 사이에 배당금이 나와 .어떤 달은 백팔십만 원. 어떤 달은 백구십만 원. 어떤 달은 이백만 원. 어떤 달은 백오십만 원.
제일 적을 때가 백오십만 원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야 세금 좀 아껴라. 좀 그만 지어라. 저 지방에 소도시에 갔는데. 저 강원도 중소도시에 갔는데. 저 인제 원통에 있는 저 쪽으로 해서 중소도시에 갔는데 회관 하나 짓는데 돈이 몇백 억이 들어 가요. 일 년에 그 회관 쓰는 것도 아니야.
(51:19)
내가요 그 예산들 뜨는 거 보고. 내 여기 하늘궁 오는 도로 지금 길이 충분해. 그런데 여기서 여기 오는 길 예산 육백 억이 양주시에서 책정되어 있대. 그래 저 큰 나무를 베어 내고 길을 내어야 된대.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차 두 대가 마음대로 다녀. 그거 꼭 육백 억 들어야 되겠어?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그런 돈. 내가 서울시장 당선되면 서울시 예산 70%는 국가로 다시 환수시켜. (박수)
내 공약이야. 나는 일 떠벌여 놓은 것 전임시장이 벌여 놓은 일 다 줄여. 지자체는 제발 국가에서 임명한 시장이 있을 때처럼 필요하지 않은 것 해가지고 다음에 시장 붙으려고 선심성 예산 뿌린 것 나 그런 것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해. 시장실에 붙어 있지도 않아. 몰래 나와 가지고 하늘궁에 와 있을 거야. 허허허. (박수) 해야 할 일이 없는 걸.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시장 붙어 봐야 할 일이 있나? 예산 팍 줄여 가지고 정무부시장하고 부시장 둘이서 알아서 잘 해. 거기서 내가 뭘 하고 앉아 있겠어? 나는 방향만 딱 잡아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서울시가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배당금 주기 위해서 시범 케이스로 예산을 줄여 봐. (박수)
앞으로 공원개발이니 녹지를 가지고 공원을 전부 다 때려치워 전부. 사업 스톱 해. 무조건 세금 거둔 거는 국가로 돌려 줘. 서울시민들 세금 어렵게 고생해서 번 거 국민배당금으로 돌아 가게 하고. 서울시는 청소나 하고 쓰레기 그래요 안 그래요? 비상시에 시민들 편익을 도모해 주고 물난리 나면 가서 구해 주는 것. 물난리 안 나게 예방하는 것. 이 정도지 쓸데 없이 지어 제끼고 무슨 회관이다. 무슨 이따우 짓 절대 예산하지 마라. 돈 쓰지 마라. 국민 다 죽어 간다. 우리 공무원이 돈 쓰면 안 된다. 국민들 돌려 주자. 뭐 이렇게 하겠죠? 그래 서울시가 모범을 딱 보이면 각 지자체가 꼼짝 마야. (박수)
(54:08)
자그마치 각 지자체가 50%-55%이상 국가에 손을 벌려서 가져 가야 살림을 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국가예산에서 55% 자기예산의 55%는 국가에서 뺏어 와야 지방자치제가 돌아 가는 거야. 이거 되겠습니까? 이거요. 천벌 받을 짓이야. (박수) 지방세 지방에 있는 지방세만 가지고 돈이 남아서 국가에 돌려줘야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이 사람들 말이야. 대한민국이 무슨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인 줄 알아.
아니 내가 선거하는 데 우리 당원들 돈 가지고도 선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8억4천2백만원을 내 통장에 넣어 줬어 안 줬어? 국민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여자들한테 출마시켜 놓고 사기쳐 가지고 8억4천2백만 원을 딲아 썼대. 내가 썼습니까? 인터넷에 들어 가면 전부 그 이야기가 나와. 그거 돈 허경영이 썼대. 내가요 그 돈을 며칠 안에 싹 여성후보들한테 나눠 줬어. 돈 십 원도 안 남았어요. 맞아 안 맞아? 아니 그런데 왜 나한테 누명을 씌워? 저 사람 국가 돈 팔억사천이백을 가져 가서 자기 인마이포켓 in my pocket 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나눠 줬어요. 나눠 줘 바로 즉시. 그 영수증 선관위에 제출 안 하면 걸려. 맞아 안 맞아요? 다음에 여성후보들한테 쓴다. 필요 없어. 지금 빨리 나눠 줘. 싹 나눠 버렸어. 아니 우체국 가서 그 돈 나눠 주는 데도 고생 무진장 했어. 전국의 여성후보들한테 돈을 나눠 줘야 되니까 온라인 보내는 데 하루가 걸렸어. 하루가. 그런 사람 보고 돈 팔억사천이백 받았다. 아니 국가가 그 돈을 왜 주냐고? 여성 후보 냈다고 돈을 팔억사천이백을 줘? 내가 바로 그 말이야. 또 여야한테는 오백 억을 선거 비용으로 줬어. 이게 뭐하는 나랍니까? 그 사람들 돈 없어서 선거 못하나? 당비가 한 달에 몇 십억씩 들어 와. 아 맞아 안 맞아요?
(56:46)
우리는 한 장짜리 내보냈어 전단지.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몇 배죠? 고급용지에다가 자기들 하고 싶은 말 다 해 가지고 내보내. 나는 내 하고 싶은 말 십분지 일도 못했어. 한 장 짜리 접어서 내보냈어. 그런 사람들 보고 뭐 어때요? 어째서 국가는 그런 사람한테 자금을 대주노? 그런 식으로 나가는 돈 지자제 선거 비용이 정확하게 일 조가 들어 가. 국가지원이야. 일 조. 여러분 일 조를 여러분에게 나눠 준다면 배당금 올라가 안 올라가? 이거는 도저히 나는 국가예산 낭비하는 이 나라 반드시 고쳐 놓겠어. 그래서 배당금은 누구든 결혼만 한다. 국민배당금은 결혼하든 안 하든 다 주죠? 몇 살 부터? 18세부터. 독신이든 안 하든. 그런데 팔십 먹은 할머니가 구십 먹은 할아버지를 만났다. 둘이서 동거생활을 한다. 그러면 결혼비용이 얼마야? 일 억. 둘이서 혼인신고만 하면 일 억이야. 일 억이 나오네. 그 다음에 두 사람 살림이 백오십만원 내지 이백만원 하는 것 보다 사백만 원 정도 나오면 좋잖아? 삼백 오십만 원에서 사백만 원 되겠지? 좋아 안 좋아? 그런데 그 중에서 야 우리 이혼하자. 할아버지 거 받아서 생활하려면 힘들어. 할머니 거 받아서 하면 힘들겠죠? 그래서 그 때는 혼자 사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래서 하늘궁에만 오면 짝 지어줘. 아니 혼자 된 사람들 하늘궁에만 오면 짝지어 주는 부서가 있어. 결혼추진본부가 있다고 이 안에. 그래 가지고 남녀 짝지어주고 과부 짝지어주고 할아버지 할머니 짝 지어 줘 가지고 나중에 생활이 윤택해 지잖아? 두 사람이 쓰면 돈이 남는데 혼자 쓰면 많이 안 남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결혼을 시키니 젊은 사람들은 야 혼자 사니까 백오십만원 이거 안되겠어. 우리 둘이 만나자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그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특징이 하나 있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애기 없는 사람 공무원 뽑을 때 애기 있는 사람 우선 순위입니다. 국가공무원을 뽑는데 애기가 없는 독신이 온다. 공무원 뽑나? 애기 있는 사람이 들어오면 우선순위야. 애기 있는 사람이 제일 번. 두번째 결혼한 사람. 미혼이 꼴찌야. 이렇게 모든 사회가 결혼으로 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가 가지고 있어. 그런데 나라가 도대체 결혼예산이랍시고 결혼을 장려하는 예산을 1년에 20조 이상씩 써가면서 10년 동안 이백 조 이렇게 쓰면서 결혼율은 계속 내려 가. 내가 한번 해 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1:00:43)
(오디오가 들리지 않아 녹취 생략)
(1:01:03)
신인 : 제외. (박수) 앞으로 이 사회가 은행에서 융자를 받거나 무슨 혜택을 받으면 무조건 결혼하고 애 있는 사람이 우선순위고. (박수) 그 다음이 그 다음 순위야. 간단해요. 그런데 이 공무원들이 그런 아이디어를 내놓나? 나라 망하는 꼴을 재미로 하고 있어. 재미로. 이거 이게 그냥 울어 울어.(박수)
그냥(청중에게 농으로 때리는 시늉하며 신인이 웃는다) (박수)
알았죠?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 혜택을 못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애 있을 때 덕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누구든지 애 낳겠다. 젊은이들이 대학 딱 졸업하면 대학 다닐 때 벌써 여자를 하나 골라. 그래서 삼성에 들어가고 싶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대학 시절에 애를 하나 낳아. (박수)
내 말 맞아 안 맞아? 그게 제일 급한 거야. 그게 생활비 지원 실업수당 모든 걸 지급하는데 그게 첫번째야. 아파트 분양 받는데 그게 첫번째야. 독신獨身? 독신들 줄 주택 없어요. 내가 대한민국 구하는 시간 아주 간단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결혼 수당 줍니다. 결혼 안 하면 결혼 수당 없어요. 배당금은 받을 수 있는데 결혼을 못할지라도 결혼수당 못받는 건 뻔하고 배당금은 받을 수 있다.
이 사람 질문에 결혼수당 못 받는 건 이미 알아. 자기가 알고 있고 결혼 안 하는데 결혼수당 안 주는 건 아는데 얘는 결혼 안 하면 배당금까지 못 받느냐? 요런 식인데 배당금은 줘요.
그런데 내가 화딱질 나면 애 출산율 안 올라가잖아? 그러면 어느날 장관을 불러. 야 장관 이리 와. 앞으로 결혼하지 않은 애기가 없는 사람은 배당금에서 제외시켜.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할 수가 있다니까. 배당금 받으려면 결혼해 가지고 애를 가져야 배당금을 받는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애를 못낳는 사람은 배당금을 줘. 알겠죠? 애를 못가진다는 진단서가 있으면 배당금이 나가지만 애를 못낳는다는 진단서가 없는데 독신으로 있다면 배당금 안줄 수도 있죠? 지금은 그렇지 않으나 나는 여러 가지 궤책 詭策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나라 살리는 궤책 詭策. 확실하게 있어요. 맞죠? 맞아 안 맞아?(박수)
(1:04:36)
(영상 : 허경영 치즈예요. 900ml짜리 우유가 치즈로 변했는데요. 옆에 있는 건 멀쩡한 우유구요. 이것은 향을 맡아 보면 달콤한 향이 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치즈향이 나기도 하고 똑같은 우유로 만들었는데. 일단 이게 색깔을 보시면 체다치즈같이 노랗게 변해요. 이걸 약간 떠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20번씩 불러서 치즈로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름망에 걸러내서 먹을 준비 끝! 저는 이어서 특별한 허경영 치즈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유 10리터로 초대형 허경영 치즈 만들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대형 통에 우유 10리터 부어넣기!
2. 허경영 스티커 붙이기! 허경영 우주에너지 스티커 부착! 3. 허경영 외치기! 통에다가 10리터를 넘게 우유를 모았습니다. 여기에다가 허경영을 외쳐서 이것을 통째로 한번 치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3일후 우유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치즈로 변화! – 실험 성공! 완성 됐습니다. 벌써 완성되다니. 여기는 이렇게 약간 이런 식으로 변화. 떠있고 가라앉아 있고. 가라앉은 치즈하고 떠있는 치즈하고 중간에는 유청!? 허경영 치즈 10리터 만들기 성공. 허경영 치즈 실험중에 우유에 열을 전혀 가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았습니다. 오직 평범한 우유에 허경영 만을 외치거나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을 뿐입니다. 아직도 안 믿기신다면 직접 해보세요. 허경영 치즈 만들기 챌린지~ 우유에 매일 20번씩 허경영을 외쳤더니..?)
(1:07:25)
사회자 : 네, 이 영상을 찍어 오신 분이 정현영님이신데 정현영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실험자 : 제가 저 실험을 했는데요. 원래는 다른 분들이 실험을 하신 것을 보면 종이컵 한 컵에다가 실험을 했는데 저는 일단 그걸 해서 실험을 해서 성공을 하셨잖아요? 저는 거기서 의문점이 하나 들었어요. 이게 우유를 좀 더 양을 많이 하고 900미리리터로도 성공하고 10리터 넘게 부어서도 성공을 했었는데요. 제가 허경영 총재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허총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인 : 질문 한번 잘못해서 패가망신 하려고 한다. 질문 하나 잘못하면 집안이 대대로 멸절되어 버려. 왜냐면 굉장히 자상하고 인자하면서도 그 무서운 무서운 징벌이 있으니까 그리 알고 질문을 해. 허허허허허.
실험자 : 예 죄송합니다.
신인 : 그러니까 질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
실험자 : 질문 안 해도 될까요?
신인 : 빨리 해. 남자가 한번 한다면 해야지. 집안이 패가망신하더라도 허허허. 빨리 해야지.
실험자 : 허경영 많이 부르고 사진을 많이 붙이면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지나요?
신인 : 똑 같지. 허경영 에너지는 내가 우주를 향해서 이 허공에 에너지를 넣었다 이럴 때 우주 전체가 변하죠? 그런데 그걸 열 번을 했다고 해서 빨리 변하나? 크게 한다고 변하나? 이리 와요.
(1:10:39)
잘 봐. 우주에 손가락을 위로 올려. 우주에 에너지를 들어 가라. 이렇게 작게 했잖아? 손을 올리고 있어야지. 저 손을 올리고 있어야지.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는데 우주에 손을 대고 있어야지.
우주에 에너지가 들어 가라. 그러면 목소리가 작잖아? 그러면 이미 우주 전체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전부 에너지화 되어 버렸어. 빠르죠?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로 가야 되는 거리야.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의 거리 얼마나 멀어? 떨어지남? (오링이 안 떨어진다)
실험자 : 안 떨어져요.
신인 : 전부 다 옆의 사람 손을 잡고 한 사람은 손을 하늘에 대. 하늘에 올려요. 왼손을 하늘에 올려요. 한 사람은 왼손을 하늘에 올리고 이런 식으로 옆의 사람의 손을 잡아야지. 떼 봐요. 떨어지나. 떼 봐라고요 전부 다. 스톱. 전부 스톱. 요럴 때는 영어로 써야겠네. 야 이거 마이크 나오나? 마이크 안 나오네. 이제 나오네. 스톱.
(1:12:16)
자, 안 떨어지죠? 지금 내가 조그맣게 말했는데도 이 우주공간에 손만 대면 에너지가 우주 끝까지 그러니까 우주 끝은 없는데 우주의 무한대 우주 전체가 에너지 들어 갔어 안 들어 갔어? 들어가 버렸죠? 자, 우주의 에너지 없어져라. 이제 전부 떼 보세요.
(오링이 떨어진다) 힘줘, (오링이 다시 떨어진다) 힘 있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1:12:56)
내가 아무리 작은 목소리로 우주의 에너지 없어져라 이래도 우주전체의 에너지는 싹 없어져 버렸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얘 손 한번 떼 볼게. (오링이 떨어진다). 힘 있어요?
자, 우주의 에너지 들어 가라(오링이 안 떨어진다). (손으로 우주의 에너지 나가라는 제스쳐를 하니 오링이 떨어진다). (손으로 우주의 에너지 들어 가라는 제스쳐를 하니 오링이 안 떨어진다).
내가 손만 요렇게 해도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 가죠? 요렇게 하면 우주의 에너지가 나가죠? (오링이 떨어진다)
(우주의 에너지 들어가라는 손짓을 한다. 오링이 안 떨어진다). 들어 갔죠?
그러면 이 우주의 은하계가 내 마음으로 넣었다 뺐다 하죠? 에너지를. 말을 안 해도 되죠?
그러니까 내 스티커가 여러 개 있어야 되나? (손짓으로 아니라는 표시를 한다).
청중들 : 아니오.
실험자 : 아니오
신인 :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실험자 : 알겠습니다.
(1:13:49)
신인 : 여러분들이 아는 에너지는 에너지 불변의 법칙밖에 없어. 여러분들은 에너지 불변의 법칙밖에 없다고.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화석연료를 계속 때잖아? 그리고 자동차 시동 계속 걸고 가죠? 그리고 공회전 시켜 놓지? 그러면 이 에너지 불변의 법칙은 뭐냐 하면 그 나간 에너지가 절대로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밥할 때 열 명의 밥을 했다. 그러면 그 열 명 할 때 열이 나갔겠죠? 솥밖으로. 그 열은 절대 우주공간을 벗어날 수가 없어.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에너지를 많이 (쓰면) 지구온난화는 가속화될 수밖에 없고 그 에너지는 태평양 바닷물 속에 반드시 들어가 있다니까.
(1:14:50)
잠재해 가지고. 우리가 세탁기 돌린 물이 조금 따뜻해지잖아? 그러면 그게 강으로 해서 바닷속 물이 따뜻해져. 그게 바다는 그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어. 저 허공은 우리가 올린 연기나 개스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다니까. 그게 뭐 어디 가서 없어지는 게 아니야. 그래서 그걸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라고 해.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가 계속 쌓이면 지구종말이 와요. 그래서 지구사용기한이 있는 거야. 그래서 12억년 우리가 말하는 12만9천6백년마다 한번씩 이 에너지를 없애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선천과 후천이 나오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이 화석에너지가 자꾸 바닷물 속으로 구름 속으로 공간으로 가. 비가 오는데 비가 뜨뜻해. 옛날에는 비를 맞으면 감기가 걸렸는데 요새는 비를 맞으면 감기가 안 걸려. 위에서 온수로 덮혀서 내려 보내나? 이게 큰 문제란 말이에요.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사라지나? 안 사라져요. 반드시 바닷속이나 허공에서 그걸 저장하고 있다니까. 저장하고 있으면서 에너지불변. 에너지는 비에너지로 안 바뀌어. 에너지는 꼭 에너지로만 존재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뭘 아껴라. 조상들이 저걸 아껴라. 전기 아껴라 이런 소리 하는 거야. 이 불 하나 켜잖아 이렇게 켜는 거는 지금 기름을 때서 석탄을 때서 만드는 거란 말이야. 원자력으로 만들든 만들죠? 그러면 그 에너지가 어디로 가버리나? 허공에 저장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불을 켠 만큼 자동차를 운전한 만큼 에너지는 차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는 지구에 차곡차곡 저장이 되는 거야. 어떻게 저장되냐? 찬 공기를 덥혀. 그 공기가 미지근한 온도로 지구에 퍼져. 차 한 대 가지고 지구를 다 덮히는 건 아니니까. 그 차가 간 길가에 공기의 온도가 달라져. 그래서 그 공기가 서서히 그 뜨거운 열기를 품고 저장하고 있지. 그 에너지가 어디로 아주 없는 에너지로 싹 바뀌는 법이 없어요.
(1:17:24)
그러면 여러분 친환경이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우리의 지구의 생명은 단축되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동안에 산업화가 된 게 불과 삼십년 되었어. 2차대전 이후에 1939년에 2차대전 9월달에 일어났는데 이 39년 9월달에 일어난 2차대전에서 나온 에너지가 어마어마해.
대포 쏘지. 나가사끼에 원자탄 터지지. 그 에너지가 어디로 갔나? 다 어딘가 숨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 지구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1939년 9월에 벌어진 2차대전이 이 지구상에 만들어 놓은 포탄 쏜 것 어마어마하게 에너지가 많이 나왔다 말이야. 물론 그 에너지는 나온 만큼 남자를 많이 죽였어. 인구조절은 했는데 지구생명은 짧아진 거지. 알겠죠? 그래서 지금부터 6만년이 남아 있어 지구는. 6만년이 오면 빙하기가 오고 다시 지구 에너지를 조정해야 돼. 그거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다시 지구가 히말라야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고 뒤집어질 지구가 뒤집어 엎어져요.
(1:18:54)
이렇게 해서 한번씩 섞어주는데 그런데 지금 6만년 남아 있다고 봐야 되잖아? 그러면 6만년 있다가 다시 옷을 한번 갈아 입어야 다시 12만9천6백년이 진행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러기 때문에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허경영 요렇게 한 마디 하면 이 우주 전체가 바뀌어 버려. (박수)
자 옆사람 손가락을 잡고 허공에 한 사람은 손을 올려. 내가 말을 안 하고 우주 이 공간 전체를 어마무시하게 강하게 해버릴께. 떼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자 반대로 떨어져 버리지?
빼버리면 떨어지지? 내가 조그만 소리로 해줄 께. 말을 안하니까 여러분 짐작이 안 가는데.
에너지 들어 갔다. 우주공간에 에너지 들어 갔다.
해 봐. 안 떨어지죠? 자 이제 손 내려요. 내가 말로 안 해도 이 우주를 한 방에 바꾸고 저 달을 보고 야 너 커져라 그러면 달이 커져. 봤죠? 태양 보고 너 커져라 그러면 커져. 이게 여러분 내가 소리 질러야 되나? 조그맣게 해도 되고 마음 속으로 해도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백만대군이 우리나라를 쳐들어 오면 중국군대가 쳐들어 오면 내가 마음 속으로 요래 버리면 전부 드러눕는 거야. 그러니 내가 있는 한 걱정이 있어 없어?
내가 할 수 없는 게 하나 있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바꿀 수가 없게 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저 비가 옛날 같이 차지가 않다는 거야. 저 에너지는 물질에 섞여 가지고 내가 저거를 야 깨끗해 져라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여러분 보고 힘은 뺄 수 있어도 여러분 몸을 없애버릴 수가 없잖아? 썩어서 없어져야지. 이게 신이 여러분 마음을 맘대로 할 수가 없는 거하고 여러분 몸은 내 맘대로 움직이죠? 에너지 들어 가라 빼라 맘대로 하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에너지 없이 없앨 수가 없다는 거.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이 지구상에서 신이 천지를 개벽해서 12만9천6백만년 마다 지구를 한번씩 개벽을 해야 이것을 없애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매일 같이 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없어 져라. 매일 같이 에너지는 사라져라. 청정해져라. 물의 바닷물의 온도는 똑같애라. 되나? 안 되죠? 이거 왜 이래 놓았냐? 여러분이 죄를 지은 거는 그 댓가가 오게 해놨다니까. 여러분이 환란을 겪게 해놨어. 알겠죠? 그래야 여러분들이 여기를 탈출하려고 할 거 아니야. 여기를 완벽한 백궁과 같은 낙원으로 안 만들어 놨다 이 말이야. 구조가 그래. 그러니까 에너지 보존의 에너지 질량 불변의 법칙. 우리 질량 불변의 법칙이 있죠? 에너지 보존의 법칙 이런 것이 지구상에 법칙을 만들어 놓은 것은 바꿀 수가 없어. 신이 와가지고 인간이 나면 죽는 것. 이거 바꾸는 계획이 안 들어 있다 말이야. 애당초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이 친구가 치즈를 만들 때 허경영을 하나 붙이나 만 개 붙이나 같애 안 같애? 같다 이 말이야. 알겠죠?
(1:23:16)
이 신인이 말을 한 마디 한다거나 눈치를 한번 이렇게 하면 우주가 바뀌어. 그런 자가 와있는데도 저거 사기꾼이야.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거 그들이 내 유튜브를 봐야 돼. 보고 그들이 진짜 공간에 손을 얹고 내가 방금 하라고 그랬죠? 자, 나를 비난하는 자들 손으로 하늘에 손대 봐. 자 우주에너지 들어 갔어. 손 떼 봐. 우리가 하는 게 아니야. 유튜브 보는 자들 손 한번 떼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허허허. 자 우주에너지 뺐어. 다시 떼 봐. 떨어지지? 이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야. 내가 누구요? 내가 마음으로 해도 우주 전체가 우주전체는 끝이 없는 무한대야. 이 무한대 공간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려. 그 공간을 0초 만에 전부 에너지를 바꾸어 버려. 에너지를 빼 버려. (박수)
그게 이런 걸 보여 준 인간이 지구상에 한번 있었나? 없었어. 없었어. 어떤 인간이 스티커 하나 붙여서 우유가 치즈가 되는 거 봤나?
(1:24:37)
우유같이 잘 썩는 거 없어. 허경영 스티커 붙이면 그거 끝이야. 허경영 부르면 끝이야. 그러면 앞으로 우유 만드는 공장이나 삼성전자나 큰 대기업들이 허경영 스티커나 허경영 축복 받아야 되나 안 되나? 내가 삼성의 전체 냉장고를 축복을 줘버리면 스위치 꽂으나 안꽂으나 음식 안 상해. 맞아 안 맞아? 아, 모르고 전기가 나가도 정전이 되었네 집에 와보니까. 어머 냉장고! 이렇게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꽂아 놓기는 하지만 전기 나갈 때 안전한 거야. 엄마가 어디 갔다 오는데 아들이 전기 나간 것도 모르고 냉장고에 있는 것 엄마가 5일 정도 걸렸는데 먹다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상한 것. 애들은 엄마가 넣어 놓은 것은 뭐든지 깨끗한 줄 알아. 그저 냉장고에 있는 것은 안전한 줄 알아. 엄마가 어디 가고 없는데 아빠하고 둘이서 실컷 먹어. 그리고 그냥 식중독으로 죽는 거야. 그런 것 없겠죠? 냉장고든 핸드폰이든 삼성전자 전체 제품 내가 축복을 탁 넣었다. 그러면 그날 부로 모든 핸드폰에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삼성 핸드폰 있나? 어디 핸드폰이야? 핸드폰 하나 꺼내는데 그래 시간이 걸려. 어디 거야?
LG핸드폰이야 어디 거야?
실험자 : 갤럭시 …
신인 : 그럼 삼성이네. 삼성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삼성인지 LG인지 몰라? (사람들 웃음) 갤럭시야? 몇년도 거야? 산지가 얼마나 되었어? 몇 개월 밖에 안 되었어? 그럼 이게 2020년도 건가봐. 자, 내가 이게 언제건지 알려줄게. 내가 모르는 것 같지? 자, 2020년 핸드폰까지 삼성핸드폰에 전부 축복이 들어 가라. 내가 이제 뺄 거야. 임시로 넣는 거예요. 삼성의 2020년까지 나온 모든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 가라. (오링이 안 떨어진다)
이거는 2020년 전에 만든 거야. 2020년 이후 핸드폰만 축복이 들어 가고 2020년 전까지 핸드폰은 축복이 다 나가라. (오링이 떨어진다). 이거 2020년 전 거야. 맞죠? 이렇게 핸드폰이 내가 삼성에 축복을 연도를 딱 정하면 그 연도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의 핸드폰만 축복이 다 들어 간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이게 2020년 거라는 게 밝혀 졌지? 2015년까지 삼성 핸드폰만 축복이 들어 가고 그 이후는 축복이 다 나가라. 힘 줘. (오링이 떨어진다) 있어 없어요? 2015년까지만 들어 갔지? 그러면 내가 삼성하고 계약할 때 이럴 거야. 삼성 핸드폰 지금까지 팔아 먹은 것 놔두고 2021년거부터 축복을 넣어 주세요. 냉장고도 그렇고 전부 옛날 거는 다 팔아 먹었으니까 때려 치워 버리고 새 거 많이 팔리게. 이러면 나는 삼성그룹의 모든 제품은 2021년부터 나온 제품은 축복이 들어 가라 이러면 어떻게? 지금 들어갔겠지? 이제 다 들어 갔어요. 이거는 안 들어갔어. 핸드폰 그거 잡아. 왜 핸드폰을 호주머니에 넣어? 들고 있어야지. (웃음)
(오링이 떨어진다) 없죠? 그죠? 2020년까지 축복이 들어 가라 삼성 핸드폰에. (오링이 안 떨어진다) 떨어져 안 떨어져? 연도를 정확하게 해줘 얘들이. 알라스카에 지하실 방에 에스키모가 가진 삼성 핸드폰도 축복이 딱 들어 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이거를 이해할 수 있나? 연도 하나 볼 필요가 없어요. 모든 사람이 가진 핸드폰의 연도를 내가 딱 정하면 그 앞에 것까지 냉장고는 축복, 그 이후에 냉장고는 안 들어가.
이러기 때문에 이걸 삼성의 기술자들, 미국의 중국의 냉장고 핸드폰 제조업자들이 내 앞에 마주 앉아서 그거 보면 졸도 해 안 해? 우유회사들 치즈 만드는 것 보면 졸도 해 안 해?
아, 선생을 우리 치즈회사의 명예회장으로 앉히겠소. 우리 선생 스티커 사용하는 데 1년의 사용료를 얼마 주면 되겠쇼? 부르는 게 값이야. 음식, 우유 상했다는 소식이 없어. 그 다음부터.
우유를 냉장고에 안 넣어서 상했다는 소리가 있어 없어? 우유에다 스티커 붙일 필요 있어 없어?
우유회사에서 허경영에게 로얄티 매년 몇백 억 줄테니까 우리 우유 냉장고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안 썩게 해주세요. 안 넣은 거는 치즈가 되게 해주시고 들어간 거는 그냥 먹게 해주시고.
그래? 그렇게 해주겠다. 그래 버리면 돼 안 돼? 그러면 그 우유는 냉장고에 들어 가든 안 들어 가든 들어 가면 시원한 거고 안 들어 가면 시원하진 않지만 치즈로 바뀌어 버리고. 맞아 안 맞아? 애들이 먹어도 아무 상관이 없잖아? 이러니까 식품으로 뭐 사고 났다 이런 거 없어.
그리고 삼성이나 전자제품 회사는 내하고 계약만 해서 로얄티만 한 1조원 준다면 1년에 1조원이에요. 매년 1조원씩. 이거 서로 하려고 달려 들어. 머지 않아 이런 회사들이 줄을 서서 와. (박수)
알았지? 들어 가요.
이 친구가 실험한 것 아주 잘했죠? 아주 젊은이가 아주 정신상태가 훌륭해. 이 친구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훈장을 줘야 겠어. (박수)
(1:31:04)
그래서 양이 크든 적든 크다고 썩나?(10단 케잌을 가리키며) 크나 적으나 같죠? 동일해. 알겠죠?
여러분 알아 놔. 질량 불변의 법칙. 에너지 불변의 법칙. 알겠죠?
에너지가 여기서 이동했다고 해서 밥 해먹었다고 해서 그 열이 어디로 갈 수가 있나? 대기 밖으로 못나가고 모든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밥을 끓여 먹은 것만 해도 죄를 지은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감사해야 돼.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아, 내가 밥을 먹느라고 열량을 이만큼 소비했습니다. 그게 지구에 저장이 되었군요. 내가 80년 살면서 지구의 에너지 이만큼 운전하고 다니면서 저장을 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이래야지. 그게 인간들의 자세지.
내 보고 이 사기꾼 이게 무슨 망발이야 무슨 망발. 내 말 맞죠?
(1:32:13)
사회자 :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코로나 이후 3월쯤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가 요새 급등하고 있습니다. 실물경제는 안좋은데 주식은 오르는 이런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총재님께서는 향후 주식시장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요즘 들어 금값이 폭등하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인 : 화면을 바꿔요. 여기에 대한 답을 해줘야 할 거 아니야? 풍수지리는 조화調和와 뭐겠죠?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이야. 풍수지리는 그래 안 그래? 집을 짓는데 마을에 시골마을에 63빌딩을 지으면 되나? 조화調和가 되나? 안 되죠? 시골에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 있는데 거기에다 63빌딩 같은 것을 지어 놓으면 조화調和가 있고 균형均衡이 있나? 안 되잖아? 그러니까 풍수지리는 그 산세에 맞춰서 집을 지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도 좀 문제가 있으면 뭘 한다고? 뭘 한다고요? 그러다가 문제가 있으면 뭘 한다고요? 내가 옛날에 강의한 적 있는데. 비보풍수裨補風水 했죠? 비보풍수만 한 게 아니야. 진압풍수鎭壓風水 했죠? 진압풍수도 한 적이 있지? 풍수가 너무 기가 세면 진압鎭壓을 해줘야 돼. 거기에다가 바위를 세운다거나 이렇게 진압鎭壓을 해주는 풍수風水를 하고. 이거는 비보裨補. 이거는 뭐하는 거라고요?
이거(진압풍수鎭壓風水)는 풍수風水를 마이너스 해주는 거야. 빼주는 거. 기운을 너무 불기운이 세다 그러면 빼주는 거야. 한의학에서도 간肝이 간상肝上 기가 간에 열이 높다. 그러면 간의 열을 빼줘야 돼. 간의 열이 오르면 눈이 뻘개지고 좀 그런 게 있겠죠? 여기에서는 열을 빼주는 게 병을 고치는 거야. 그러나 신장腎腸 같은 거는 상하上下가 아니고 허虛하다 말이야. 신허腎虛 신腎이 허虛하다.
그러면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잠을 자면 고쳐 져. 밤 11시부터 1시는 우리 인체가 콩팥을 정상화하는 시간이야. 콩팥이 나쁜 사람이 늦게 잠을 잔다. 12시 넘어서 잔다. 그러면 그 사람은 불행한 결과가 와. 무슨 말인지. 이렇게 각 장기가 시간이 정해져 있다 말이야. 그걸 그럴 때는 아, 신장이 허하니까 10시부터 잘 준비를 해야 돼. 그러면 아무리 신장이 나쁜 사람도 신장이 좋아져. 우리 인체는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신장을 고쳐. 기운이 들어 와. 그래야 정력이 생겨. 그런데 1시 이후에 잠을 자는 사람들은 정력을 못써. 페니스가 발기가 잘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다 정해져 있어 우리는.
(1:36:48)
간의 기운이 세면 눈이 나빠지면서 눈에 열이 나고 백내장이 오고 나중에 뭐가 와? 녹내장이 온다 말이야. 그러면 이 간의 기운을 빼주고 여기(간肝)에는 상하가 있다 말이야. 기운이 올라 가고 내려 가고. 여기(신腎)는 뭐야? 허하고 실하고. 뭐 이런 게 있다. 장기마다 상하 허실 이런 게 존재해요.
그러면 경제는 똑 같애. 아까 주식. 금값.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 가. 하나가 내려 가면 하나가 보완을 해줘. 비보풍수와 똑같애 안 같애? 이거를 보완을 해주면서 요거는 또 진압을 해요.
이게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을 이 지구는 이루려고 하는 그걸 가지고 있어. 알겠지? 알겠죠?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열이 나면 그 열을 지구전체로 흩어 버려. 그게 미국에 도착하면 허리케인이 돼.
(1:37:50)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게 사하라 사막에만 모여 있으면 그 뜨거워서 다 죽어버리니까. 그 뜨거운 열기가 지구전체로 도니까 지구에 열이 자꾸 내장이 되는 거야. 지구온난화가 가속화가 돼. 그러면 사막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없애야 돼 빨리. 사우디나 쿠웨이트는 기름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면 사막 없애는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하나? 그 뜨거운 열기를 지구전체에다 방출을 해가지고 그게 서쪽에서 저리 미국으로 가면 허리케인이 되는 거야 그냥. 우리나라로 오면 뭐야? 그게 태풍이 되는 거야. 그건 바닷물이 뜨거워진 그 기운이 올라 오는 거고. 사막 거는 허리케인이 되어서 미국을 강타하는 거야. 이해가 가죠? 이렇게 한의학이나 모든 인체가 풍수 땅도 마찬가지 조화와 균형이 깨지면 끝나는 거야. 알겠죠? 그냥 농약 뿌리고 비료 주고 잘 한다. 그래.
골프장에다 1년에 농약을 몇천 포를 갖다 퍼부어. 그게 서울 주변에 어마어마하게 많아. 밭에다가도 막 뿌려. 그러면 바다가 어떻게 되고 강이 어떻게 되고 나중에 여러분의 생태계가 어떻게 되겠노? 맞아 안 맞아요? 조화와 균형이 깨져 안 깨져? 그러니 내가 나타나면 퇴비 생산운동이 벌어져. 알겠죠? 노는 실업자 국민배당금 주고 국가에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거름 만드는 일에 나가.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결국은 그 먹거리가 우리 애들 입으로 들어 가. 깨끗한 먹거리가. 비료 농약 생산 금지야. 알겠어요? 무서운 이야기에요. 그래서 앞으로 퇴비 생산한 거름 아니면 못써. 국가가 강력해. 그러면 대한민국 살아 안 살아? 살겠죠? 나라 살리는 것 최고의 기술자가 지구에 도착했어.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거는 병원의 의사가 응급처리 하는 것하고 비슷해. 숨 넘어가니까 그냥 스테로이드제를 막 팍 그냥 진통제를 팍 이거 하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이 땅에다가 스테로이드제를 막. 스테로이드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알죠? 그런 거를 마이신을 그냥 막 줘가지고 유산균을 다 죽여 버려. 장속에 마이신 계속 먹으면 유산균 없어지죠?
(1:40:32)
그거 다시 복원하려면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금값이 올라간다는 것은 경기가 계속 망하는 금값은 계속 앞으로 올라 가. 돈가치는 계속 떨어져. 전세계는 스태그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이런 플레이션들 중에 뭐가 생기겠어요? 뭐가 생기겠어요?
디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이게 앞으로 와. 농산물을 나중에는 생산할 데가 없어. 농산물을 심으면 이게 이상기후가 와 가지고 다 죽어 버려. 중국이 그 넓은 땅이 갑자기 농사가 안 되는 황폐 땅으로 어느 해부터 확 바뀌어 버려. 갑자기 미국이 말이야 이상기후가 와 가지고 눈으로 덮여서 십 년 동안 눈이 안 걷히네. 그런 시대가 오면 어떡할래요? 농사 전부 굶는 길밖에 없어.
(1:41:49)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주식시장이 올라 가고 내려 가는 것. 내가 연초에 뭐라고 했어? 우리 경제 이거(하락) 한다고. 그래야 허경영이가 보여. 잘 먹고 잘 살면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면 허경영이 사기꾼이야. 사기꾼이야. 여러분이 진짜 어려워져야 대기업들이 저 허경영 선생을 모셔라. 그게 우리 회사의 살 길이다. 우리가 뭐 바이오를 개발해? 허경영을 만나야 돼.
허경영이가 바이오 공장에 와서 바이오 축복을 줘버리면 끝나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맞죠? 전자제품 내가 한번 축복 줘버리면 핸드폰이 졸도를 해버려. 아 그래 안 그래요? 금방 에너지가 돼 버려. 금방. 시체가 되었다가 에너지가 되었다가 반복하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물건하고 이거 우리 어머니 내가 산소에서 파온 흙이잖아? 내가 이거 열다섯살 때부터 가지고 다녀. 항상 내옆에 있어요. 그만큼 어머니의 영향은 큰 거예요. 신인도 이렇게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잖아? 항상 내 옆에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 누가 도둑질도 안 해가.
(1:43:16)
허허. (웃음) 그런데 이 흙이 다이아몬드하고 바꿀 수 있나? 이 흙에는 씨만 뿌리면 무슨 씨든지 싹이 나와. 물만 조절해주면. 이 흙이 어마어마한 보석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흙 죽이는 일만 하고 있어. 이 흙에다가 비료 농약을 집어 넣어서 계속 매년 농도를 높여 가고 있다 이 말이야. 여기에 흙이 원하는 것을 넣어 주지 않고. 알겠어요? 정말 내가 경기가 내려가는 것 이거 당연지사야. 왜? 여러분들이 환경을 너무 우습게 알았기 때문에 당하는 거야 지금. 그 왜 그러는 거냐? 코로나가 그래서 왔어. 알았죠? 비행기 못 다녀. 비행기 회사 관광회사 다 문 닫고 있어. 비행기 조종사 3년씩 무급휴직이야. 지금 얼마나 많은 여행사들이 문을 닫은지 알아요? 코로나 때문에 비행기타고 어디 갈 수 있나? 관광지가 다 문을 닫았는데 뭐. 이런 세계적인 불경기에 여러분들은 조화와 균형을 위해서 신인이 나타나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증권시장 다 내리막길이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 증권하려면 뭐 해야 돼? 천사한테 물어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증권시장이 이래도 뜨는 시장이 있어. 지는 시장이 있고. 맞죠?
그럼 인제 앞으로 증권시장에 뜨는 건 뭐겠어? 바이오. 팔십 살 먹은 할머니한테 그것만 먹이면 이십 대로 바뀌어. 그런 걸 지금 개발하고 있어. 세포가 노화되는 걸 완전 방지해 버려. 세포가 성숙은 하는데 노화는 안 돼. 내 말 이해 가죠? 순환은 하는데 노화는 안 돼. 뭐 때문에 천사같이 아름다운 여자가 시체처럼 변하냐 말이야? 구십이 되니까 얼굴이 그렇게 흉악하게 온 몸이 변하냐 이거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이 먹어서 가면 어때? 이제 그게 바이오 회사들의 이제 상품이 나올 때가 되어 가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의 건강을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이 조화와 균형을 잃어 버린 이 시대에 내가 와서 이거를 맞추어 주면 지구 자체도 살고 여러분들도 살고 알겠죠?
그러면서 조화와 균형이 맞아서 좋은 앞으로 그런 주식 지금 주식이 괜찮은 게 아까 말했죠? 조금 전에 말했죠? 바이오 생명공학 뭐 이런 거 있죠? 그 다음에 알고리즘 그죠? 블록체인 그죠? 그러니까 어떤 아티피셜 인텔리젼스(artificial intelligence A.I.) 뭐 이런 거 앞으로 전망있는 거는 있지만 전체적인 세계시장은 내리막길이고 그 중에 좀 전망있는 거는 너무 투자자가 많이 몰려서 또 피해를 보게 돼 잘못 하면. 알겠죠? 아니 오만 원 짜리 주식이 오백만 원 가는 거야. 그거 잘못 샀다가 되겠어요? 고생만 하는 거지. 이러니까 앞으로 우리 주식시장에는 여러분들이 접근 안하는 것이 좋다. 다만 건전한 중소기업들에게는 주식을 좀 사줘야 된다. 이래서 우리 국가가 앞으로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 시점을 내가 만들어 줄 거야. 알겠죠? (박수)
(1:47:35)
그래서 풍수의 기본이 뭐라구요? 조화調和와 균형均衡. 지금 우리 하늘궁이 들어 서 있는 저 자리가 이렇게 생겼다고 그랬죠? 하늘궁이 요기로 들어 왔죠 우리가? 그지? 우리 여기 앉아 있죠? 여기에 본궁을 짓고 있죠 지금? 이렇게 짓고 이렇게 짓고 이렇게 본궁이 들어 서죠?
여기 보면 이쪽 산이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되어 있어 안 있어요?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가 수십겹으로 되어 있어.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이 돼 안 돼? 여기가 물이 여기서 나와서 이렇게 와 서출동류西出東流. 동에서 서로 딱 내려 와. 여기서 만나서 요렇게 나가. 맞죠? 요기가 자궁혈子宮穴이야. 이게 자궁子宮인데 요 자리가 제일 센터야. 그러니까 이쪽이 난관卵管 여기 난소卵巢죠? 여기 난소卵巢죠? 이게 난관卵管이야. 난관卵管이 안에 있죠? 그죠? 나팔관. 여기서 요렇게 되어 있어. 여기가 고개 밑이 질이야. 이렇게 되어 있어. 꾸불꾸불하죠? 이렇게 되어 있어. 그래 이게 자궁子宮이야. 자궁子宮을 떼어내 보면 이렇게 생겼거든.
(1:49:12)
그러면 이 하늘궁이 조화調和와 균형均衡 맞아 안 맞아? 딱 들어 맞죠? 여기가 잔디밭이야. 여기에 호수가 있어. 호수가. 여기가 마당이야 이게 그냥 우리 마당이 이렇게 다 연결되어 있어. 여기까지가. 여기가 뭐가 있죠? 이것도 우리 거야. 힐링궁이죠? 여기 힐링궁 공원이 있어. 이 안에 호수가 있어. 이게 다 점령 했죠? 응. 그러니까 여기서 여까지가 4킬로야.
(1:49:52)
좋죠? 그래서 풍수도 조화와 균형이 되어야지. 뒷집이 1층인데 앞집이 10층을 지어 버리면 조화와 균형이 되나? 그러면 남의 일조권을 막죠? 그 사람 나중에 잘 안돼. 그 사람 거 돈 많이 벌지 몰라도 그 뒷집한테 조화와 균형을 지켰나? 안 지켰잖아? 그러면 뒤의 사람이 두고두고 원망을 해. 그러면 그 사람 집안이 망해. 돈은 있는데 병들어 죽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 이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자들이 지금 정치인들이야. 내가 잡으러 왔죠? 심판하러 왔죠?
아까 아프리카 사람들은 뭐라고 한다고요? 하쿠나 마타타 될 대로 되라. 그래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될 대로 돼라 이렇게 하면 됩니까? 지구가 될 대로 돼라는 이 말은 우리나라 말로는 이걸 뭐라고 그런다고? 이판사판理判事判 이판사판이라는 거는 이치理致를 배우는 자들과 사물事物을 돕는 자들이라는 뜻이야. 절에서 이판理判은 공부하는 스님들. 사판승事判僧은 뭐하는 승려僧侶야? 절에 일하는 스님이야.
절에 살림살이 스님은 스님인데 맨날 시장만 다녀. 그러니까 절에 손님이 오십 명이 온다 그러면 동대문에 가서 오십 명의 나물을 사와야 돼 여러가지를. 절에 밭이 없잖아? 그러니까 그걸 시장보는 스님이 사판승이야. 총무원의 앉아 있는 총무원장總務院長 사판승事判僧이야. 종정宗正은 이판승理判僧이야. 그래 안 그래요? 종정宗正은 공부하고 앉아 있고 사판승事判僧인 총무원장은 일해야 되는 거야. 맨날 그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그러니까 절은 이판승理判僧이 있으면 사판승事判僧이 있어야 되고. 사판승事判僧이 있으면 이판승理判僧이 있어야 돼. 조화調和야 조화調和. 균형均衡. 맞아 안 맞아?
(1:52:30)
그냥 전부 사판승事判僧만 있다. 그거 지금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밥하는 사람 밥하는 스님. 뭐 시장 봐오는 스님 있어야 되는데 사람을 고용할 수는 없잖아? 허. 알겠죠? 이와 같이 이 자연계는 이판사판理判事判 하쿠나 마타타 이런 것이 자연의 순리되어 되어 가고 있어.
신의 인샬라 이거는 인도 사람들의 이판사판이죠? 신의 뜻대로 돼라. 내가 노력한다고 되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천민들은 천민으로서만 하지 돈 더 모아 가지고 계급 사려고 안 해. 천민으로 있다가 고생하면 할수록 행복해 하는 거야. 왜 그러냐? 고생하면 할수록 더 좋은 데 태어나거든. 그 사람들 생각이 그래요. 아니 누가 돈을 주잖아? 아, 막 이래요.(거부하는 손짓). 왜 그러냐? 아니 고생을 더 할수록 더 좋은 데 태어나는데 괜히 이거 받아 써가지고 내가 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 나는 원치 않는다고. 고생할 때는 죽어라고 해야 좋은 데로 간다는데.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보고 행복幸福이라 그러는 건 뭐요? 고생苦生. 응
(1:53:52)
이해가 가죠? 그래서 이렇게 인샬라. 또 뭐 케 세라세라.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중국말로 케 세라세라.
차역하여피역하여此亦何如彼亦何如
이게 케세라세라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갈등혼잡역하여萬壽山葛藤混雜亦何如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이렇게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갈등 칡 갈자葛字야. 칡넝쿨이 혼잡하게 엉킨 들 어떠하냐 이 말이야.
왜 내 넝쿨 니 넝쿨 따지냐 이거지. 이방원이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하쿠나 마타타야.
만수산 드렁칡이 혼잡하게 얽히면 어떠냐 이거야.
아이 우리도 말이야.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잘 살아 보자.
아배백년생역하여 我輩百年生亦何如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백년동안 잘 살아 보자.
이게 그 한문으로 된 시야. 이방원의.
그러니까 세상에 정몽주가 뭐라고 그러냐?
인샬라? 절대 노No 인샬라야.
이 사람도 웃겨.
차신사료사료 此身死了死了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갱사료 一百番更死了 다시 태어나서 죽는다 이 말이지. 일백번 다시 죽어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유야무라는 건 있고 없고
이게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중심을 잡아야 되는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게 이 세상인데. 풍수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조화를 이뤄야 돼요. 남편만 너무 잘나고 아내가 너무 못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남편은 십 층인데 아내는 일 층이다 안 되겠죠? 그러니까 서로서로 마누라가 너무 학벌이 좀 없고 남편은 대학을 나왔는데 마누라는 중학교밖에 못나왔어. 그러면 남자가 자꾸 뭘 양보를 해야 돼. 안 그래요? 그 학벌을 자극하면 되나? 그러면 균형과 조화가 깨져 버려. 그래 니 잘났다. 당신 마음대로 해라. 이래 가지고 마누라는 이혼해 버려. 끝날 시간이야? 응응.
(1:58:11)
(웃음) 허허허 아니 그러면 끄트머리도 못하고 끝나네.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한 임금을 위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야.
한 임금을 위한 일편단심一片丹心 가실 줄이 있으랴?
영유개리야여 寧有改理也歟
이걸 여러분들이 허경영앞에 꼭 써먹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뭐 이판이든 사판이든 인샬라든 하쿠나마타타든 어쨌든 될 대로 대라 이 말은 신의 뜻대로 되라는 소리야. 알았죠? 그러니까 누구한테 맡겨야 돼? 인샬라.
허경영한테 향주向主 이 우주의 주인한테 맡기라 이 말이야.
향주일편단심 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寧有改理 할 때 이 영자寧字가 내 영자 맞아 안 맞아?
편안할 영자寧字. 영유개리寧有改理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차역하여 피역하여가 중국 우리 한문에서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뭐 고려면 어떻고 조선이면 어때? 그런데 정몽주가 볼 때는 균형과 조화가 안 맞다는 거야. 공민왕을 왜 죽였냐 이거야? 왜 마지막 왕을 처참하게 대우하면서 세우느냐?
힘있는 자가 좀 잘 대우해 가면서 원로로 세워 놓고 새 정치 바꿀 수 있지 않느냐? 이 소린데.
하여튼 우리나라를 지금도 그래서 고려高麗로 불러. 코리아로. 조선朝鮮이라고 부르냐? 안 불러. 정몽주鄭夢周 때문이야. 정몽주 이 시詩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도. 북한은 조선으로 쓰고 있지만.
아직도 전세계는 우리를 코리아라고 그래. 고려高麗. 고려高麗가 지금도 우리나라 이름이야 지금. 그래 안 그래요? 그죠? 이 정몽주鄭夢周가 자기 임금을 그렇게 따랐듯이 여러분 허경영許京靈을 요랬다 저랬다 하면 되나 안 되나? 응?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寧有改理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 알겠죠?
질문자 :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시원한 답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 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 금값은 지금 이십몇만 원인가? 삼십만 원인가? 삼십 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금을 사는 거와 주식을 사는 거와 현금이 있는 게 세 가지가 조화가 맞아야 돼. 내가 그 말 하려다 빠뜨렸는데. 알겠죠? 부동산 우리나라 사람은 부동산이 70%야. 돈중에 자기 재산 중에 대부분이 집이 재산이야. 부동산이 70%고 나머지 30%가 실제 재산이야. 가용할 수 있는 재산인데. 부동산 그거는 집이 있어야 되니 못 팔아 먹고 30%라는 게 주식, 은행돈, 금 뭐 이런 거 투자하잖아? 이거를 비율을 맞추라는 거야. 너무 한 군데에다 몽땅 하지 말아요. 금이면 금에다 너무 한 군데 하지 마라는 거지.
균형과 조화 알겠죠? 아무리 주식이 올라 간다. 주식을 확 사면 안 되는 거야. 주식 조금. 금 조금. 현금 조금. 이 균형과 조화를 맞추면 좋겠죠? 그런 뜻입니다. 또 그거는. 그냥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그거 했다가는 거지 돼요. 허허허 (웃음)
사회자 :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 허경영 말 들으면 자다가도 대한민국 국민 떡 먹을 일이 생겨. 맞죠?
내가 어린 나이에 우주의 모든 걸 다 꿰뚫어서 지구에 와서 공부해서 연습을 했어. 다 여러분의 입장을 낱낱이 알아. 농사부터 짓고 열다섯살에 서울에 와서 공장을 몇십군데를 가서 공장에서 작업해 봤죠? 얼마나 농사짓기 힘드는데 서울에 오니까 그많은 공장이 나를 기다려. 허 가도가도 끝이 없어 고생이.
그렇게 백궁에서 연약한 소년을 무자비하게 그렇게 훈련을 시키는 거야. 그런데도 틈틈이 나는 공부를 하면서 술담배를 안하고 여기까지 왔어. 알겠죠? 언제나 여러분을 걱정을 했어. 신인이 왔을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어. 내가 방향을 잡으면 인류문제는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가 있어. 자 눈을 감으세요. 성령이 여러분 몸에 붙어만 있으면 일주일 내내 다음 주에 우리가 만날 때까지 사람이 늙지를 않아. 몸이 정상으로 되고 만나 보면 얼굴이 더 좋아졌어. 그런데 내 말 안 듣고 내 흉 보고 다니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져. 자꾸 기울어. 그런 사람은 나중에 보면 비참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성령을 꼭 가지고 있도록. 나를 욕하면 그 사람은 성령은 없어지는 것은 고사하고 얼마나 문제가 생기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명심銘心하고 또 명심銘心해야 돼. 명심보감明心寶鑑 할 때 보자寶字가 보배 보자寶字야. 일일수심一日修心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보千年寶요. 백년탐물百年貪物이 일조진一朝塵이야. 하루아침의 티끌이 되어 버려. 하루 좋은 사람을 만나서 공부를 하면 천년의 보배인데. 이거 백년동안 남하고 싸워서 돈 벌어 놨더니 하루아침에 다 날려 버리고 티끌이 되어 버려. 하루아침에. 욕심 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걸 꼭 알아야 됩니다. 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겨요.
(2:05:47)
자, 성령聖靈이 모두에게 들어 가라(박수)
돈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다 해결 돼라.(박수)
질병과 건강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다 낫고 건강해져라(박수)
자녀와 가족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그 문제들이 전부 이루어져라(박수)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 모두 승리해라(박수)

-하늘궁 제 158회 강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