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2 1245 핵분열과 핵융합(Nuclear Fission and Fusion)

핵분열:
모든 물질은 온도를 최대한 올리면 분열하며 에너지를 방출.
핵융합:
원자를 묶어줄 때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때 나오는 에너지는 분열 시보다 더 많음.
에너지와 질량:
지구는 에너지와 질량으로 구성.
불교에서는 이를 지수화풍(地水火風) 4대라 부름.
화풍(火風): 에너지 .
지수(地水): 질량.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형태만 바뀔 뿐 보존됨.
질량 불변의 법칙: 질량은 변하지 않고 보존됨.
이 두 법칙을 이해하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줄여야 함.

2020.08.22 1245 핵분열과 핵융합(Nuclear Fission and Fusion)

  1. 핵분열과 핵융합의 기본 개념 이해
  • 핵분열:
    • 모든 물질은 온도를 최대한 올리면 분열하며 에너지를 방출.
    • 가장 분열이 잘 일어나는 물질은 우라늄.
    • 우라늄 원소에 중성자를 넣어 분열을 가속화.
    • 분열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예시: 원자력, 원자탄.
    • 중성자는 핵분열을 일으키는 독소와 같음.
  • 핵융합:
    • 원자를 묶어줄 때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때 나오는 에너지는 분열 시보다 더 많음.
    • 대표적인 예시: 수소탄.
    • 수소폭탄은 원자탄보다 파괴력이 훨씬 강함.
  1. 핵분열/핵융합과 사회 현상 비유 이해
  • 분열:
    • 국민이 분열하고, 남북이 분열되어 있으며, 여야가 분열하는 상황.
    • 분열을 목적으로 할 때는 결국 망하게 됨.
    • 분열적인 지도자는 조직을 와해시키고, 결국 사고무친(四顧無親)의 상태를 만듦.
    • 사고무친: 사방을 돌아봐도 친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뜻.
  • 융합:
    • 융합할 때 진정으로 무서운 에너지가 나옴.
    • 부모가 화합하면 어마어마한 기업을 만들고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음.
    • 통합, 융합, 화합은 통일의 3대 요소.
    • 융합의 3대 요소: 혼합, 용해, 발효.
    •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결합, 집합.
    • 최고의 지도자는 통일의 지도자로, 통합, 융합, 화합의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지도자.
  1.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의 자세
  • 절대적 윤리: 대통령, 왕, 부모, 스승에 대해서는 함부로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것.
    • 역사는 지도자의 업적을 최소 10년 이상 지난 후에 평가해야 함.
    • 국민은 지도자를 이해하고, 근검절약하며, 스스로 노력해야 함.
    • 남 탓, 특히 지도자 탓을 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먼저 반성하고 실력을 쌓아야 함.
  • 지도자의 덕목:
    • 용감한 장군은 지혜로운 장군을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장을 못 이기며, 덕장은 운장을 못 이김.
    • 운장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으며, 운과 권력은 절대적 윤리를 의미.
    • 하늘이 정한 대통령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은 옳지 않음.
    • 경쟁자를 헐뜯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함.
    • 상대의 장점만 보고 칭찬해야 함.
  1. 환경 문제와 에너지 보존 법칙
  • 코로나19의 교훈:

    • 코로나19는 경제적 어려움을 가져왔지만, 지구 환경이 깨끗해지는 계기가 됨.
    • 인간의 과도한 소비와 생산 활동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대재앙을 초래.
  • 에너지와 질량:

    • 지구는 에너지와 질량으로 구성.
    • 불교에서는 이를 지수화풍(地水火風) 4대라 부름.
    • 화풍(火風): 에너지
    • 지수(地水): 질량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형태만 바뀔 뿐 보존됨.
    • 질량 불변의 법칙: 질량은 변하지 않고 보존됨.
    • 이 두 법칙을 이해하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줄여야 함.
  • 핵분열: 무거운 원자핵이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가벼운 원자핵으로 쪼개지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

  • 핵융합: 가벼운 원자핵들이 융합하여 더 무거운 원자핵을 형성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

  • 절대적 윤리: 대통령, 왕, 부모, 스승 등 권위 있는 대상에 대해 잘잘못을 함부로 따지지 않는 윤리관.

  • 사고무친(四顧無親): 사방을 둘러보아도 친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으로, 고립된 상태를 의미.

  • 십원육향팔락(十願六向八樂): 불교의 수행 덕목으로, 10가지 소원, 6가지 보시행, 8가지 깨달음의 단계를 의미.

    • 십원(十願): 삼학도(탐진치)를 벗어나고, 부처의 가르침을 따르며, 계정혜를 닦는 등 10가지 소원.
    • 육향(六向):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6가지 바라밀.
    • 팔락(八樂): 정각, 해탈, 열반, 증각 등 깨달음의 8가지 즐거움.
  • 에너지 보존의 법칙: 고립계에서 에너지의 총량은 항상 일정하게 보존된다는 물리 법칙.

  • 질량 불변의 법칙: 화학 반응이 일어나도 반응 전후의 물질의 총 질량은 변하지 않고 보존된다는 법칙.

  • 이스라엘 역사와 비극: 이스라엘의 역사는 사울 왕과 같은 비극적인 시작을 통해 인간의 실패를 보여주며, 이는 축복받은 민족에게 주어지는 시련으로 해석.

  • 예수와 신성모독죄: 유대인들은 예수를 신성모독죄로 나무에 매달아 죽였다고 보지만,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고 해석.

  • 대한민국 대통령의 수난사: 대한민국은 역대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경우가 많아, 국민들이 지도자를 존중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

  • 조선 왕조의 정통성 문제: 대한민국 헌법이 상해 임시정부만 인정하고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잇지 않아 일본과의 외교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

  •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현재의 지식 정보 교육은 끝나고,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함.

십원육향팔락은 주로 천수경(千手經)을 비롯한 대승불교 경전과 관련하여 자주 언급되는 불교인의 기본 수행 목표이자 발원(發願)의 체계입니다.

십원(十願)
열 가지 큰 소원(願)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악도(지옥·아귀·축생)를 영원히 떠나게 하소서
항상 인간이나 천상에 태어나게 하소서
지혜를 얻게 하소서
중생을 제도할 수 있게 하소서
방편(方便)을 얻게 하소서
반야(般若)의 지혜를 얻어 배를 타게 하소서
… 등 (경전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음)
이는 자신과 중생을 위한 구체적인 발원입니다.
육향(六向) 또는 육서육향(六誓六向)
여섯 가지 방향(육도六道)을 향해 세우는 서원(誓願)입니다.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
이 여섯 세계(육도)를 각각 향해 “이 세계의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서원을 세우는 것입니다.
즉, 모든 세계의 중생을 포기하지 않고 제도하겠다는 포괄적인 서원입니다.

팔락(八樂)
여덟 가지 즐거움(樂)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로 극락(淨土)이나 해탈의 경지에서 누리는 여덟 가지 청정한 즐거움, 또는 수행을 통해 얻는 여덟 가지 기쁨을 가리킵니다.
구체적으로는 번뇌가 사라지고, 지혜가 생기며, 자유로워지는 등 수행의 결과로 얻는 내적 즐거움을 뜻합니다.

요약
십원육향팔락은

십원 : 열 가지 구체적인 소원
육향 : 여섯 세계(육도)를 향한 서원
팔락 : 수행을 통해 얻는 여덟 가지 즐거움(청정한 기쁨)

을 합쳐서 부르는 말로, 대승불교에서 실천해야 할 발원과 수행의 중요한 틀입니다.
“10가지 소원 + 6가지 보시행 + 8가지 깨달음 단계”라는 해석은 다소 왜곡된 표현이며, 정확히는 발원(십원·육향)과 수행의 결과(팔락)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개념은 특히 천수경을 독송하거나, 보살행을 강조하는 법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한국 불교에서는 “십원육향팔락을 세우라”는 표현으로, 수행자의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르칠 때 많이 사용됩니다.

  • 핵분열 vs 핵융합 비교
항목핵분열 (Fission)핵융합 (Fusion)어느 쪽이 우세?
에너지 출력매우 강력훨씬 더 강력 (같은 질량 기준)핵융합
연료우라늄, 플루토늄 (희귀)수소 (바다에 무한정 존재)핵융합
안전성멜트다운(노심용융) 위험 존재매우 안전 (반응이 스스로 멈춤)핵융합
폐기물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수만 년)매우 적음, 방사능도 약함핵융합
현재 기술 수준실용화 완료 (원전)아직 실험 단계핵분열
환경 영향이산화탄소 거의 없음 + 폐기물가장 깨끗핵융합

결론

  • 힘이 세냐? (에너지 출력)
    핵융합이 훨씬 세다.
    같은 양의 연료로 핵융합은 핵분열보다 3~4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태양이 빛나는 원리도 핵융합입니다.

  • 어느 쪽이 더 나으냐? (종합적으로)
    핵융합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이유는 안전하고, 연료가 거의 무한하며, 폐기물이 거의 없고, 환경오염이 극히 적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인 상황

  •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원자력은 거의 100% 핵분열입니다.
  • 핵융합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습니다. (ITER, KSTAR 등 실험 중)
  • 그러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인류의 궁극적인 에너지원은 핵융합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만 보면 핵융합이 더 세고,

  • 미래 가치와 안전을 보면 핵융합이 훨씬 더 낫습니다.

  • 핵분열과 핵융합, 그리고 사회 현상 비유

1. 핵분열과 핵융합의 과학적 원리

  • 핵분열 (Fission)
    무거운 원자(주로 우라늄)를 중성자로 쪼개서 에너지를 얻는 방식입니다.
    한 번 분열이 시작되면 연쇄반응이 일어나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대표 사례: 원자력 발전소, 원자탄.

  • 핵융합 (Fusion)
    가벼운 원자(수소 등)를 강하게 융합시켜 더 무거운 원자로 만들 때 발생하는 에너지입니다.
    핵분열보다 훨씬 더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하며, 태양이 빛나는 원리이기도 합니다.
    대표 사례: 수소탄 (핵융합 폭탄).

중요한 점:
같은 질량 기준으로 핵융합이 핵분열보다 3~4배 이상 강력한 에너지를 냅니다.

2. 핵분열·융합을 사회와 지도자에 대한 비유

  • 분열의 에너지
    사회가 분열되면 강력한 힘(에너지)이 나오지만, 결국 자기파괴로 이어집니다.
    국민 분열, 남북 분열, 여야 분열, 지역 갈등 등이 계속되면 조직과 국가가 점점 쇠퇴합니다.
    분열을 조장하는 지도자는 결국 사고무친(四顧無親) — 사방을 둘러보아도 곁에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처지가 됩니다.

  • 융합의 에너지
    진짜 무서운 힘은 분열이 아니라 융합에서 나옵니다.
    가족이 화합하면 행복한 가정이 되고, 구성원이 하나로 합쳐지면 강력한 기업과 국가가 됩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분열이 아닌 통합·융합·화합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 융합의 3대 요소: 혼합(混合), 용해(溶解), 발효(醱酵)

  • 통합의 3대 요소: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최고의 지도자는 통일의 지도자이며, 통합·융합·화합의 능력을 모두 갖춘 사람입니다.

요약

절대적 윤리관을 바탕으로 지도자를 함부로 비난하거나 교체하려 하지 말고, 융합과 화합을 통해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남 탓이 아닌 자기 성찰과 실력 향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핵분열과 핵융합: 허경영 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은 절대적 윤리관을 바탕으로 지도자를 비난하기보다 융합과 화합을 통해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개인의 자기 성찰과 실력 향상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통합의 지도자가 되어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 절대적 윤리관과 지도자에 대한 태도
    허경영은 절대적 윤리관을 강조하며, 이는 대통령, 왕, 부모, 스승 등 권위 있는 존재에 대해 함부로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태도를 의미한다.
    절대적 윤리는 하늘의 뜻과 연결되어 있으며, 지도자를 비난하거나 교체하려는 행위는 국가의 분열을 초래한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지혜로운 자는 덕장을, 덕장은 운장을 이길 수 없으며, 운장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의 지배를 받는다.
    악한 왕이라도 하늘의 부름을 받은 자이므로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 평가의 중요성: 지도자의 업적은 단기간에 평가할 수 없으며, 최소 10년 이상 시간이 흐른 뒤 역사가 판단해야 한다.
    국민이 지도자를 뽑아놓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쉽게 바꾸려 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한국은 대통령을 감옥에 가장 많이 보낸 나라로, 이는 국민의 정신 차림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이스라엘 역사와 예수의 죽음: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사건을 통해 절대적 윤리관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신명기에서는 나무에 매달린 자를 신성모독죄로 저주받은 자로 보지만, 이사야서에서는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에 예수가 희생된 것으로 본다.
    이처럼 같은 사건이라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므로, 함부로 지도자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역할: 국민은 지도자를 탓하기보다 스스로 근검절약하고 노력해야 하며, 지도자가 흔들릴 때 신하들이 잘 보필해야 한다.
    정몽주의 일편단심 정신처럼, 지도자에 대한 충성심과 정통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들이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고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분열을 가속화하는 행위이다.

  2. 핵분열과 핵융합의 비유: 분열과 융합의 중요성
    허경영은 핵분열과 핵융합을 통해 사회의 분열과 융합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핵분열: 우라늄 원소에 중성자를 넣어 분열을 가속화하는 과정으로, 원자탄과 같이 파괴적인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분열적인 지도자는 조직 내에서 결점만 찾아내어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결국 아무도 따르지 않는 사고무친(四顧無親)의 상태를 만든다.
    남북 분열이나 여야 분열은 핵분열처럼 한반도를 핵폭탄으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핵융합: 원자를 묶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핵분열보다 훨씬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하며 수소폭탄에 비유된다.
    융합은 분열보다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국가나 가정이 화합할 때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통합, 융합, 화합은 국가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통합의 지도자: 허경영은 자신을 통합, 융합, 화합의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통일 지도자라고 칭한다.

  3. 종교적 가르침과 자기 성찰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을 통해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불교의 10원 6항 팔락: 불교는 10가지 소원(10원), 6가지 수행(6항), 8가지 깨달음(팔락)을 통해 자기 수양을 강조한다.
    10원: 삼학도(탐진치)를 벗어나 해탈을 추구하고, 부처와 그 가르침을 따르며, 계율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6항: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여섯 가지 바라밀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팔락: 열반, 해탈, 증각 등 깨달음의 단계를 의미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남 탓을 하기보다 자기 탓을 하고, 스스로를 갈고 닦아 문제를 해결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독교의 사랑: 기독교는 인식 밖의 사랑, 즉 무조건적인 사랑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연민이나 동정심에 기반한 자비와는 다른, 절대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4. 환경 문제와 지구의 휴식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지구의 휴식 필요성을 역설한다.
    코로나19의 교훈: 코로나19는 전쟁보다 무서운 전염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지구 환경이 깨끗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의 활동이 줄어들면서 비행기 운항 감소 등으로 대기 오염이 줄어들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질량 불변의 법칙: 지구의 모든 에너지는 보존되고 질량은 불변하므로, 인간의 무분별한 소비와 생산은 결국 지구에 재앙으로 돌아온다.
    인간이 사용하는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구 내에 보존되어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로 인한 무역 활동은 하늘과 땅을 오염시키고 있다.
    지구의 휴식: 코로나19는 지구에게 휴식을 줄 기회이며, 인간은 이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인간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올 수 있다.

  5.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지도자의 역할: 지도자는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힘센 자들을 정리하여 약한 자들을 살려야 한다.
    헌법 개정: 현재 헌법은 상해 임시정부만 인정하고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잇지 못해 문제가 많으므로, 이를 바로잡아 대한민국의 뿌리를 확립해야 한다.
    새로운 패러다임: 과거의 지식과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지상 낙원 건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에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주장한다.
    자기 발전 강조: 남 탓을 하기보다 자신의 실력을 쌓고 준비하며, 자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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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5회 (2020.08.22)

반갑습니다. 우리 국민이 지난 주에 또 8.15 행사에 광화문에서 참석해 가지고 내가 미리 이야기했죠? 광화문 행사에 가면 안 된다고. 그게 불특정 다수가 전국에서 몰려와서 그렇게 감정적으로 하면 대한민국이 살아나느냐? 그나마 코로나를 겨우 잡았는데 또 코로나가 늘어나게 됐죠? 이것은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복이 없어요. 절대적 진리. 절대적 윤리.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른 겁니다. 즉 말하자면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왕, 부모, 사부,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을 따지면 절대적 윤리가 아니죠? 이게 대통령이나 국왕이나 부모나 군사부 일체라고 그러죠? 유교에서? 이 군사부일체가 군사부일체가 이게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랜 세월동안 인류가 절대적 윤리라는 건 아버지나 스승이나 대통령이나 왕에 대해서는 함부로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아니 용감한 사람이 용감한 장군이 지혜로운 장군을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장군이 덕장을 못 이긴다는 거야. 그러면 덕이 끝이냐? 아니야. 운장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운장은 덕장이 이길 수가 없어. 그 왜 운장을 못 이기냐? 운장은 하늘과 연결이 되어 있다.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이 정승화 덕장하고 붙은 적이 있어. 정승화 참모총장이 새카만 후배 별 하나짜리 별 2개짜리한테 서열이 바뀌었죠? 계엄사령관이? 그래서 이분이 됐어. 이분이 또 하늘에 따라서 못이기듯이 누가 보면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는데 법이 우선이지 권력도 끄집어 내리는데 아니 헌법 재판소 판사가 “박근혜 당신 나가요” 이러면 나갔잖아? 법이 우선인 것 같죠? 법이 우선이 아니야. 권세가 우선이다 이 말이야. 권세. 권세가 우선이란 말이야. 그 다음에 권세도 누구의 지배를 받아? 하늘의 지배를 받는 거야. 하늘의 지배. 그러면 여기서 절대적 윤리라는 건 뭐냐? 이게 하늘의 지배라는 거야. 하루를 독재자가 대통령을 해도 이스라엘에서도 그자는 누구의 부름을 받은 자야? 하늘의 부름을 받은자야. 그러니까 “악한 왕이라도 이걸 우리가 몰아내야 되지 않습니까?” 하니까 뭐라 그래? 뭐 때문에 이스라엘이 처음부터 다윗같은 멋있는 사람을 왕을 만들지 사울같은 사람을 왕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를 비극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작하겠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화려한 시작을 하질 않아요. 아주 그냥 비참하고 비인간적인 누가 보면 좀 부족한듯한 그런 왕이 처음에 나와. 나와서 이스라엘을 첫 번째 왕이 됐단 말이야. 첫 번째부터 비극이 시작돼. 첫 번째부터. 아 비극이 시작돼 가지고 예수가 죽음으로서 비극으로 끝난 거야. 이스라엘 역사에. 무슨 말이냐면 하늘에서 인간에게 처음에 실패를 주는 거야. 실패를 줘야 그 민족이 축복을 받은 민족이야.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데 간 놈들은 다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바뀌어. 처음부터 젖과 꿀이.. 어린애가 아버지 밑에서 승승장구했다? 그 사람은 인간성 제로야. 그 사람이 아무리 재벌회장이라도 옆에 오면 인간냄새가 안나요. 아무런 사는 보람이 없어. 자세히 보면 로보트 비슷해. 아침에 그룹 회장이 출근하고 맨날 뭐 왔다 갔다 그게 인간으로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처음에 진짜 아끼는 자식한테는 미국 사람들이 “니가 아르바이트해서 대학교 다녀라” 이런다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애 죽이는 거야. 아버지가 “한국에서 차비 등록금 다 대줄테니까 미국 가서 공부만 해라” 마약 먹어요. 왜? 애들이 고생을 안 해본 애를 미국에 보내 놨으니 뭐가 되겠냐 이 말이야. 정말 18살부터 고생을 시킨 것이 이스라엘 민족도 대장경도 불경, 기독교도 보면 초반에 아주 비참하게 고생을 시켜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의 40년 동안 피를 말려. 물한방울 없는 데다가 처박아 놓고. 그렇게 하죠? 건국할 때도 어마어마하게 그 이상한 왕을 세워 놔 가지고 그 왕이 다윗을 잡으러 다니고 다윗은 도망 다니고 무슨 역사가 그렇게 되냐? 그러다가 또 사울의 왕에 아들을 다윗이 살려 줘. 그 손자도 살려 줘. 요나단의 아들까지 살려 줘. 그러면 사울이 저거 아버지 요나단의 아버지는 다윗을 죽이러 돌아다니고 다윗은 사울의 아들을 살려주고 요나단이 요나단에서 배신을 하네? 끝까지? 그러면 그 사울왕이 좋아서 배신을 안하나? 다윗이 사울왕의 아들과 손자를 살려 준 것은 우리 같으면 “아들 손자 단두대에 올린다” 우리민족 같으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아니 현역 대통령이 뭘 맡겼으면 잘하고 못하고는 역사가 심판 하는 거야. 왜 벌써부터 심판을 해? 4년을 다 해 봐야 잘하는지 못하는지, 박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어? “내 무덤에 여러분이 침을 뱉던지 꽃다발 갖다 주든지 둘 중에 하나 하지 역사는 지금 평가에서는 알 수 없는 거다. 감히 지도자를 지금 잘했다 못했다 그따위 소리 하려면 뽑지 마라. 이 자식들아” 이 말이야 이말. 도대체가 말이야 지도자를 뽑아놓으면 4년 정도는 지켜 봐야 되는 거야. 뭐 1년 2년 만에 “저 대통령이 뭘 못 한다 뭘 못 한다 데모 하자” 이게 뭐 하는 짓들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절대적 윤리라는 건 아버지가 사기를 치든 살인을 했던 아버지는 아버지야. 절대 그 아버지의 가치가 안 바뀌어. 스승의 가치? 거지가 돼 있어도 스승님을 찾아가야 돼. 자기하고 뭐가 부딪쳐도 스승은 스승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스승을 제자로 만들 수가 없어요. 제자는 영원한 제자야. 스승이 가난하게 망해가지고 시골에 불쌍하게 병에 걸려 가지고 있으면 그 훌륭한 제자는 찾아가야 돼. 그때 스승의 생활을 도와주고 “스승님” 하고 가서 절을 하고 그게 나쁜가? 스승이 출세해 있으면 가서 한 자리 하려고 찾아가나? 그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스승이든 부모님이든 그 가치가 바뀔 수가 있나? 없는 거야. 그거를 절대적 진리라 그래. 절대적 윤리관이야. 절대적 윤리관,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 임금, 부모님, 스승, 이거는 절대적 윤리관의 속해. 그래서 4년이 지나도 금방 그 대통령을 노무현이 잘했다 못했다 평가 할 수가 없어. 한 10년 역사가 지나간 다음에 노무현이가 노무현 대통령이 잘했다 못했다 이제 국민들이 조금 알게 돼. 어떻게 노무현 대통령 임기 동안에 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동안에 잘했다 못했다 무슨 냄비뚜껑처럼 이런 판단이 어디 있어? 적어도 박정희 대통령이 말한 대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하는 건 내가 퇴임하고 나서 몇십년 살다가 죽으면 한 3040년 후에 적어도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하라 이거야.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만들었어. 대홍수가 나고 물난리가 나니까 물이 잘 빠지네? 논이 많이 범람을 안 했다 그런 걸 몇 년 후에, 몇 십 년 후에 평가하라 이거야. 4대강을 잘했는지 못 했는지. 4대강 하겠다는 사람한테 뭐 그냥 막 그래서 대통령이 한일은 적어도 10년 정도 지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평가 해야지. 뽑은 사람들이 즉시 금방 마음에 하나 안 된다고 “바꿔라 뭐해라 뭐 끄집어 내려라” 이게 뭐 하는 짓들이야? 나는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잖아요. 맞죠? 아니죠? 근데 여러분한테 내가 대통령을 그렇게 하지말자 이러나? 맞는 말이죠?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따위 짓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상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는 같은 여기는 하늘과 연관이 있다고 봐요? 안 봐요? 이거는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과 국왕. 차신사료사료(此身死了死了) 일백번갱사료 (一百番更死了) 백골위진토(白骨爲塵土)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향주일편단심 (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여지 (寧有改理與之)하여. 누가 읊은거야? 정몽주가 읊었죠? 이방원이가 술을 마시면서 정몽주한테 “이봐 정선생 이게 나라야? 저게 왕이야? 저런 썩어빠진 왕을 우리가 임금으로 모시고 이 고려가 가야 되겠어?” 그러니까 정몽주가 그게 하여가죠? 하여가? 하여가. 차역하여 피역하여(此亦何如 彼亦何如)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갈등이 혼자 역하여 얽힌 들 어떠하리. 아배약차위불사역하여(我輩若此爲 不死亦何如) 우리도 같이 얽혀 가지고 100년 동안 살아 가자 이 말이야. 그러면 될 거 아니냐? 그렇게 하니까 정몽주가 뭐라 그래? “너는 너희 아버지가 너한테 잘 못하고 너거 아버지가 힘이 없고 약하면 너거 아버지 바꿀래?” 그거 할 수 있나? 없다는 거야. 그럼 나라의 임금은 바꿔도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임금이 잘하고 못하고 중요한게 아니야. 신하들이 제대로 하면 똑바로 굴러가. 나라는. 그런데 임금한테 다 돌려. 하하하. 우리 국민이 코로나 조심하고 조심하고 잘하면 뭐 대통령이 뭐라 안 해도 이게 잘 돌아가요. 전부 위에다가 덮어씌우고 밑에서는 주의도 안 하고 조심도 안 하고 이러면 됩니까? 그런데 광화문에 전화번호도 없고 불특정다수들이 떼거지로 모여가지고 코로나 옮겨 버리면 뭐 연락처를 알아 뭘해? 광화문을 지나갈때는 핸드폰을 전부 꺼야 된대. 왜? 광화문을 통과한 기록이 있으면 전부 요 앞으로 다 불려간대. 조사 받는대. 광화문 지역을 차 타고 가다가 아 핸드폰을 꺼요 사람들이. 자기가 광화문을 통화한 기록이 남을까봐. 그래? 안 그래? 앞으로 광화문을 통과한 핸드폰을 가진 자들은 전부 가서 코로나 조사를 받아야 된다 할 정도야.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광화문을 가면 핸드폰을 끄고 다니라는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니겠어? 오해받는 다니까? 광화문에 데모하러 갔다고. 나는 말이야 내가 강의할 게 없어서 이거 하는게 아니라 어처구니가 없어요. 말이 안 나와. 신하들이 잘하면 어떤 임금이 앉아 있어도 제대로 할 수 있어요. 공민왕. 공양왕. 그런 왕들이 조금 흔들리고 이러면 신하들이 강하게 임금을 잘 섬기면 되는 거야. 정몽준 말마따나. “야 너 바꾸면 이방헌이 너는 정치 잘 하겠냐?” 하하. “너 공민왕이나 공양왕만큼이나 하겠냐?” 마찬가지야. 저거 아버지 내쫓아. 절대적 윤리를 망각하고 권력 잡으려고 정몽주 죽이고 저거 아버지 함흥으로 갖다가 내쫓아. 이성계를. 그거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권력을 잡기 위해서 아버지를 내 쫓는다? 여러분들이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세계에서 대통령을 감옥에 제일 많이 넣은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정신 차려야 돼. 대한민국 국민들 열조들에게 지은 죄가 많아요. 하늘이 정한 대통령들 그렇게 무자비하게 짓밟는 거 아니에요. 그들 자세히 살펴보면 애국자들이야. 일반 사람보다 나아요. 하하하. 그래서 아무리 용감한 자도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도 덕 있는 자를 못이기고 덕있는 자를 운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 있는 자는 하늘을.. 운과 권력 이라는게 뭐냐? 운과 권력이라는 것은 절대적 윤리를 말하는 거야. 절대적 윤리. 그래서 하루를 대통령 하더라도 그자의 말을 따르라. 그 자를 따르라. 신명기 21장 23절 한번 읽어 봐. 오래돼 가지고 나도 생각이 잘 안 나네. 우리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하고. 이스라엘 문화도 봐야 되고. 불교 문화도 보는 거고. 유교문화도 보는 거야. “신명기 21장 23 절입니다.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21장 23절이야? 21장 다시 읽어 봐.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이게 무슨 말이냐? 그 나무에 매달린 자가 “나무에 매달린 자”라고 그러죠? 이 나무에 매달린 자가 예수야. 그러면 이 나무에 예수를 매달아 놓은자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무슨 죄명이야? 저기 신명기 21장 23절은 굉장히 유명한 구절이야. 아니 이게 뭐냐? 신성모독죄라는 거야. 신성모독죄. 예수가 신을 모독함으로서 나무에 매달렸다 이 말이야. 신을 모독함으로서 나무에 매달렸다. 신명기는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신을 모독하는 죄로 그가 나무에 매달렸다. 그렇게 나와 있지? 바로 그게 신성모독이야. 신성에 도전했다. 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랬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저놈을 신성모독죄로 죽여라. 그래서 예수를 죽여. 그리고 신성모독으로 나무에 매달아서 죽였다 이 말이야. 그런데 자 봐. 예수가 신성모독을 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그렇게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지금도 보고 있죠?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가 신성모독을 했으니까 죽였다 그러면 절대적 윤리, 왕과 이런 스승을 죽여? 안 죽여? 선지자를 죽여? 안 죽여? 신성모독을 했대. 그럼 만약에 하느님이 보낸 아들이면 유대인이 어떻게 돼? 예수죽고 70년만에 유대인 나라가 없어져.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려. 그리고 히틀러가 좀 있으니까 나타나 가지고 그 족속이란 족속은 피가 섞인 놈은 600만명을 처절하게 죽여 버려. 다 죽여 버려. 몰살해. 그게 뭐야? 이게 뭐야? L자가 몇개? L자가 몇 개야? 4L 이야. 4L이 뭐라 그랬어? 라이프. 생명. 라이트 빛. 러브 사랑.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이거 히틀러가 4 러브를 만들어 가지고 유대인을 척살해라. 이러고 엄명을 내린거야. 예수를 죽였다고. 거기에 대한 복수를. 이 4L을 가지고 아주 그냥 유대인을 전부 척살을 하는 거야. 그 히틀러가 그런 기독교 광신자야. 복수를 하는 거야. 히틀러한테 물어보면 또 뭐라고 하냐? 유대인한테 물어보면 예수는 신성모독자자야. 사기꾼이야. 그런데 히틀러한테 물어보면 뭐라 그런 줄 알아? 독일 기독교인들 히틀러를 지지했어. 다 지지했다고. 그럼 그들은 뭐라 그래? 전 세계 지금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뭐라 그래? “그가 나무에 매달린 건 우리의 허물이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나무에 매달린게 신성모독이 아니라 그가 나무에 매달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야. 우리가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그와 같은 이치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윤리관이 없어. 기본적인, 기초적인, 원천적인 윤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이 인간들이 너무 사악해져 가지고 한쪽에서는 그가 찔리면 우리의 죄 때문이고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우리 어리석음 때문에 그가 나무에 매달려 죽었는데 신명기에서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자는 전부 신성모독죄가 있는 놈들이 죽는다 요렇게 해 놨어. 그렇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신명기에는. 그렇잖아? 요한복음이나 사복음서에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것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야. 그가 매달린 거는 우리 죄를 대신 가서 매달렸다.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바라보는데 따라서 방향이 달라져? 안 달라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함부로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대통령을 갖다가 이쪽에서는 지지하고 저쪽에서는 반대하고 그걸 그렇게 자유롭게 그렇게 반대하면 되나? 아무리 집회의 자유가 있지만 할게 있고 안 할게 있지. 전 세계인들이 한국 사람은 대통령만 뽑아놓으면 전부 감옥에 감옥에. 세계 1위야. 이런 역사를 지금 되풀이 하자는 거야? 지금? 뭐 하자는 거야 지금?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나중에 나한테 심판을 받게 되요. 권력 잡은 자들은 권력 잡고 싶어서 잡은 줄 알아요? 그것이 하늘의 뜻이 있다 이 말이야. 하늘의 뜻이 있어서 해 놨다고 신인이 알려 주잖아. 함부로 내가 앞으로 대통령이 나가도 내 경쟁자 절대 흉 안 봐.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대통령 월급도 안 받아. 판공비도 안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대통령 나가면서 남의 집 안에 귀하게 키운 자식을 흠을 내 가지고 욕이나 하고 그 사람 권력을 싸워서 뺏겠다? 이런 사고방식으로 나가는게 아니야.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 저 사람 내 상대 후보도 봉사하겠다. 좋게 봐야 되는 거야. 좋게. 서로서로 잘한다 잘한다. 내가 이재명 씨를 사람 좋다. 관상 봉황상이다. 잘생겼다. 저 사람은 소신이 있다. 내가 그래? 안 그래? 장래성 있는 사람은 내 라이벌이 설사 되더라도 대통령 선거 때 나는 그 사람 홍보해. “가능하면 두 사람 중에 잘 좀 찍어주세요 여러분이 잘 좀 판단하세요” 이러지. 저 사람은 안 되고 나만 찍어 주고.. 이런 비겁한 짓을 하지 않아.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 그 이재명 씨를 낳은 사람 그 상대 대통령 후보의 부모가 나를 뭘로 보겠나? 정책으로만 승부 해야지 그 인간과 왜 대결을 해? 무슨 말인지 알죠?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는 국운이 안 좋은 때야. 세계적으로. 그럴 때 우리 한국 대통령이라고 별 뾰족한 수가 없잖아? 세계 흐름이 그러니까. 우리는 그 대통령을 이해하고 우리가 더 근검 절약하고 마스크 끼고 코로나를 위험에서 벗어나고 노력해야지. 대통령만 바꾸면 뭐가 되는 줄 알아?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무에 매달린 자는 천벌을 받아서 매달렸다 신명기는 그렇게 이야기해. 저주 하늘의 저주를 받은 자다 이렇게 결론을 내려 버려. 신명기는. 21장 23 절은 저거는 원체 아주 중요한 구절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유대인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시장에 와서는 “아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지가 죄를 지어서 간게 아니고 우리를 대신해서 그가 죽었다 이래가지고 예수를 또 좋아하는 사람들이 99%고 예수가 그렇게 죽었다는 저주를 받아 죽었다는 사람은 지금 1% 야. 유대인들. 지금도 예수를 죽인 자들은 그 사람은 신성모독죄다. 그렇게 이야기 해? 안 해?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똑같은 객관적인 지도자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 돼. 역사가 나중에 평가해 버렸잖아. 예수쪽이 승리했지. 그걸 유대인의 생각을 인정한 사람은 얼마 안 돼. 99프로가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것은 신성 모독죄가 아니고 인간들에게 진리와 자유와 생명과 이걸 주느라고 전하다가 죽은 거야. 순교로 인정하고 부활로 인정하는 거야 지금. 그래서 하나의 종교가 되어 있죠? 유대교 믿는 사람이 많나? 기독교 믿는 사람이 많나? 기독교가 더 많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당시 유대인들은 어떤 판단을 했냐? “저거는 틀려먹었다. 저놈은 저것은 신성모독자다. 하늘의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함부로 이 하늘이 하는 일에 여러분들이 개입하는게 아니야. 투표하라면 투표하고 그 지도자 뽑으면 끝날 때까지는 기다려야지. 그 몇년을 못 참아요? 나는 어떤 경우도 상대 경쟁자를 흉을 보질 않아. 경쟁자를 흉을 봐야 된다면 나 대통령 안해. 신인은. 알겠죠? 모든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거야. 잘 살게 해 주려고. 그 중에 한 사람이라도 망가뜨린다? 안해 대통령. 무슨 말인지 알죠? 다수를 갖다가 전부 공정하게 살게 해 주고 싶고 그분들이 얼굴에서 미소를 보고 싶은게 내 마음이야. 신인이 와서. 그러니까 힘센 자들을 정리하러 온거야. 힘 약한자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힘센 자는 숫자가 얼마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게 한다면 제도를 좀 바꿔주겠다 이거야. 그러나 그 힘 센자들을 직접 겨냥하지는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국민들에게 표를 얻어 가지고 그 다음 질서정연하게 정리해 가야 되겠다 이 말이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핵분열. 핵분열과 핵융합이 있죠? 핵분열에에서는 뭐가 나와? 핵을 분열하면 핵분열을 위해서는 이 모든 물질은 100% 에너지야. 모든 물질은 최대한 온도를 올리면 이게 전부 에너지라고. 전부 분열이 일어나. 그런데 분열이 제일 잘 되는게 우라늄이야. 이 모든 것은 우라늄 봉이 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분열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게 우라늄 원소야. 그러면 그 우라늄 원소를 가지고 분열을 거기다가 중수를 넣어 가지고 분열시켰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우라늄을 원소를 분열시키는 작업을 해서 거기다가 다른 거를 넣어 가지고 분열을 가속화 시키는 거야. 그런데 이런 거는 분열이 더디어. 이런 거. 이런 물질들은 분열이 더디니까 분열에 비해서 에너지가 적게 나오니까 에너지가 가장 많이 나오고 분열이 쉬운 것이 뭐야? 우라늄이란 원소야. 그래서 그 우라늄을 가지고 거기다가 첨가물을 집어 넣어 가지고 우라늄이 원자가 분열을 일어나는 거야. 원자가 분열을 일으키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원자력이야 원자탄이고. 융합은 뭐야? 수소탄이야. 수소탄 있죠? 수소탄은 이 모든 것이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를 분열 반대로 오히려 원자를 묶어 주는 거지. 묶을 때 나오는 에너지가 분열 때보다 더 많아. 그래서 수소탄이 더 무서워. 수소폭탄이 더 무섭다고. 무슨 말인지 알죠? 보관하기가 무섭고 어려워서 그렇지. 수소폭탄이 원자탄보다 더 위력이 커. 왜? 융합이니까. 핵이 융합 됐을 때와 분열 됐을 때 에너지 비교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우리 국민이 분열되야 되나? 융합되야 돼냐? 분열하고 있단 말이야 지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융합을 할 때 진짜 무서운 에너지가 나오는 거야. 융합을 할 때. 부부가 분열해서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이게 에너지가 많이 나올 것 같아? 두 사람이 화합이 잘 돼 버리면 어마어마한 기업도 만들 수가 있고 얼마나 가정이 행복하게 잘 살 수가 있는데 이게 분열을 목표로 해버릴 때는 망하는 거야.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남북이 분열되어 있죠? 그러면 우리가 정신 차려야 되는 거야. 또 위아래에서 여야가 분열을 또 거기서 집권하고 있는 대통령을 심심하면 잡아가지고 감옥에 처넣어. 꼬투리를 걸어 가지고. 이거는 분열에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한반도가 핵폭탄이 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코로나때문에 내 강의가 좀 딱딱해져. 딱딱해. 나 이렇게 마스크 쓰고 강의해 본 적이 없어. 아주 숨막혀 죽겠네. 하하하. 이거 안 쓰면 또 이게 코로나 정국에 비협조한다 소문나요. 그래서 내가 마스크를 쓰고 하는데 난생 처음 마스크 끼고 하니까 숨이 좀 땡겨. 해 보니까. 숨 쉬어 가면서 해야 되겠다. 하하하. 아이고. 마스크 썼으니까 목이 마르네. 물 좀 먹어야지. 이사야서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로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저거는 이사야 선지자가 한 말이야. 나오지? 그대로야. 그러니까 보는 눈이 정반대지? 그러니까 저거는 역사가 심판할 때까지 놔둬야 하는 거야. 그런데 인간들이 성급하게 지도자나 왕을 자주 교체하는 거는 불행한 처사야. 그래서 우리가 고종황제를 8.15 해방이 된 후에 고종황제, 조선의 왕을 다시 복위하지 않은 것이 큰 흠이야. 그래서 우리 헌법은 문제가 많은 거야. 상해 임시정부만 인정했지 그 앞에 있던 고종황제 조선은 인정을 안 해 버려. 조선의 고종황제가 독립운동한 거는 사실이야. 그러면 고종황제의 칙령을 받은 자들이 움직였어. 그러면 그 고종황제까지 복위가 돼야되는 거야. 복원을. 조선을 복원을 안 해 놨기 때문에 일본에다 무슨 이의를 제기하면 “우리는 대한민국하고 전쟁 한 적이 없어. 우리는 조선을 쳐들어갔지 대한민국을 쳐들어간 적이 없는 나라야 왜이러냐” 이런 단 말이야 일본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아니 언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쳐들어갔어? 우린 조선을 쳐들어갔지. 당신들 조선하고 아무 관계가 없잖아? 이런다니까? 그 정통성을 이어 받지 않았단 말이야. 그래서 국회에서 헌법을 만들고 새로 할 때 500년 조선왕조 이야기가 들어가야 돼. 그리고 거기에 대한 국민 투표로서 왕정을 종식한다 무슨 결론이 있어야 되는 거야. 이거 무슨 갑자기 몇몇이 모여가지고 미국 사람들 하고 뚝딱뚝딱 해 가지고 그냥 나라를 만든 거야. 그래서 그때 미군정에도 이야기해서 우리는 조선이 이렇게 이렇게 일본에 전쟁으로 져서 이렇게 됐으니 조선이라는 건국을 먼저 해서 그 다음 의회에서 제헌의회에서 “조선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바꾼다” 이렇게 하고 “조선의 500년 역사를 이어받는다. 이렇게 민주화로 한다” 이렇게 땅땅땅 해놔야 일본하고 외교가 성립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주 이상한 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걸 바로 잡을 거야. 헌법에 그것이 명시되요. 우리의 뿌리를 싹둑 잘라 버렸어. 그러면 “당신들이 무슨 5천년 됐어? 100년 정도밖에 안 됐잖아?” 일본이 이래. “아 대한민국이 뭐가 5000년 역사가 있다는 거야?” 왕조는 고려가 됐던 고구려가 됐던 이어지는 거야. 그런데 갑자기 민주주의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뭐 5000년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이러면 문제가 있다는 거야. 법률적으로 인정을 받아 와야 돼. 정통성을 이어받아야 돼. 나라 이름을 바꾸더라도. 그래서 정몽주 말이 일리가 있는 거야. 기회주의자. 기회주의자 말을 따라가지 않고. 정통성.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알 때 일편단심? 일편단심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말이야. 불교에는 10원 6향 8락이 있어. 10원 6향 8락. 원아영리삼악도. 10가지 원이, 불교의 10가지 원이, 불교 믿는 사람들은 열 가지를 원한다. 10원. 이렇게 원아속단탐진치. “나는 빨리 탐진치를 끊겠습니다. 끊는 것을 소원합니다” 이렇게 10가지 원이 있단 말이야 불교에서는. 말하자면 원아영리삼악도. 나는 하루빨리 삼악도. 이 약한 세상을 삼악도. 이 세상을 불교에서는 삼악도라 그래. 탐진치.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서 낙원으로 가겠습니다” 이말이야.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이런 것이 불교에서 십원이라 그래. 양이 많으니까 흑판이 작아서 다 쓸 수는 없는데 말하자면 원아상문불법성 “항상 부처와 부처의 법과 승려를 항상 그들의 말을 듣겠다” 원아상문불법성. 원아속단탐진치.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겠다” “원아영리삼악도를 빨리 벗어 나겠다” 이런 10가지 원이 불교의 십원이야. 십원. 십원과 육향 6가지 향이 있어. 향. 육향 여러분은 알죠? 욕향이 뭐지? 6향 아는 사람? 하하하. 보시바라밀, 지계바라밀, 인욕바라밀, 정진바라밀, 선정바라밀, 지혜바라밀, 이게 6가지 방향이야. 그러면 육향은 보시, 지계, 인욕, 이게 6가지. 정진, 선정, 지혜, 이렇게 바라밀이 육향이야. 육향. 그런데 여기 보면 불교믿는 사람들이 10가지 원은 말이야 대부분 보면 원아영리삼악도.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겠습니다. 나기를 소원합니다” 원아속단탐진치. “탐진치를 속히 끊겠습니다” 끊을단 자죠? “탐진치를 빨리 끊겠습니다” 떠날리 자죠? “빨리 떠나겠습니다” 삼악도를 빨리 떠나겠다는 거야. 이 지구를 빨리 떠나겠다는 거야. 낙원으로 가겠다는 거야.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겠습니다” 원아상문불법성. “항상 부처의 법과 승려를 항상 그들의 말을 듣겠습니다” 그다음에 원아근수계정혜. “계정혜를 계속 부지런히 닦겠습니다” 닦을 수 자. 부지런할 근 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것을 10가지를 불교는 쭉 염을 하는데 그게 우리 십원이야. 십원. 10가지 원. 불교인들은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이 10가지 원을 하고 6가지의 향.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정진, 선정, 지혜, 이런 걸 해서 완전히 인간의 십원과 육향을 함으로써 불교인은 자기 의무를 다 하는 거지. 이렇게 했으면 삼악도를 벗어나고 탐진치도 벗어나고 웬만한 것에서는 벗어날 수가 있다 이렇게 불교가 공부를 하는 거야. 팔락은 알죠? 팔락은 정각. 정각을 알죠? 열반, 해탈, 정각이야. 보리, 반야, 삼매, 성불, 이렇게 십원, 육향, 팔락이 기본 불교의 불교인들의 목표야. 그러면 이 목표를 불교인들이 지키고 있나? 여기에 보면 “대통령 비난해라” 이런말로 그런 거 여기에 유교의 절대 윤리. 절대 윤리가 들어있어요 여기에. 누구 탓을 해라? “전부 자기 탓을 해라. 나라가 잘못돼도 자기 탓만 해라. 지도자 탓하지 마라” 이 소리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남탓, 대통령 탓, 이래 가지고 한국이 이거 민주주의 발전할 수 있나? 이건 잘못된 거예요. 누가 대통령 해도 이런 정국에 골치 아파요. 그러면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한다고 그럴 때 얼마나 반대하고 그랬어요? 근데 이번에 물 난리 나니까 4대강 있는 지역에 공사한데는 좀 피해가 줄어. 물이 원활히 잘 빠져. 그러니까 우리가 이 불교를 하든 뭘 하든 불교에 십원, 육향, 팔락을 모르는 신도가 99.9% 야. 이게 어렵나? 가르쳐 주면 되지. 공부를 체계적으로 안 하고 종교 탓하고, 기독교 탓하고, 뭐 정치 탓하고, 지도자 탓하고,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나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전부 훑어 가면서 공부를 하니까 남을 탓할 일이 없어요. 남을. 지도자를 왜 탓을 해? 잘못되면 다음에 선거 때 참구하면 되지. 그래? 안 그래? 기회를 한번 줬으면 임기가 있으니까 그 사람이 종실에 왕이라면 이성계처럼 “도저히 안 되겠다 바꿔야 되겠다” 이런 말이 나올 수도 있어. 이거 4년제 대통령 가지고 5년제 대통령 가지고 뭐 뽑기가 무섭게 “끄집어 내리자” 이런 소리가 나와. 내 말 이해 갑니까? 이거 절대 우리국민들은 그런 근성 버려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신신당부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래가지고는 발전이 없어요. 그 피해자가 나도 그 피해자야. “허경영을 갖다가 끄집어 내리자. 저 사람을 저걸 나무에 매달자 예수처럼” 이런 무리들이 있있어요? 없었어요? 나를 모함하고 나를 일반 인간으로 보는 거야. 그 얼마나 기가 막혀? 그들이 내가 어떻게 이 세상에 뭐 하러 와서 왜 이렇게 뼈 빠지게 얻어 맞아가면서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얻어 맞아 가면서 책을 숨겨 가지고 간첩 스파이처럼 공부를 했을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조금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은 한 번도 없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어릴 때 얼마나 독학을 했던지 장님이 안 된게 다행이야. 불도 제대로 켜지지도 않는 컴컴한 공장에서 공부를 몰래 하느라고 손가락 안 잘라진게 다행이야. 기계를 돌리면서 공부를 하는 거야. 깜빡하면 손가락 발가락 날라가. 짤리는 거야. 그런 데서 공부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정신을 차리고 했겠어? 그런 사람을 못 알아보고 이복 없는 사람들이 무슨 수작 거리를 지금 하고 있느냐? “신인을 제거하자” 그래 나무에 매달아 봐. 아무리 2000년전이지만 그 예수를 매달은 건 신약에서 보면 지금 이사야서 53장, 50.. 거기에 나왔듯이. 저렇게 나왔듯이 말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은 현대잖아? 지금은.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들은 현재의 패러다임, 현재 지식 정보 교육은 이제 끝나야 돼. 패러다임을 바꿔야 되는 시대가 와 있어. 아시겠어요? 도로에 대한 정보? 내비게이션 들어가면 다 있어. 정보교육 필요 있나? 지식 교육 필요 있어요? 핸드폰 들어가면 다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는 패러다임, 패러다임을 바꿔야 되는 거야. 새로운 패러다임. 창의적 패러다임. 창조적 패러다임. 그러니까 뭔가 공부 교과서를 없애 버려. 지금 우리나라도 프린스턴 대학처럼 하버드 대학처럼 교과서를 없애버려. 없애고 그거를 실현하는 대학이 있어. 창의적. 창의적 교육. 그런 거를 하는 데가 있다고.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계속 이성계 때부터 내려오는 대가리 짤린.. 왕 끄집어내는 거. 역성혁명. 이 피가 흐르고 있어요. 역성혁명. 환부역조. 조상 팔아 가지고 할애비 족보 바꿔 가지고 환부역조 풍조. 알겠죠? 절대 이거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코로나가 몇일 사이에 몇 배 늘어났죠? 늘어났어? 안 늘어났어? 늘어났어. 야 이거 마스크 끼니까 강의 하기가 좀 숨가쁘다. 물 한 잔 먹고. 하하하.

양자의 중성자를 플러스하면 핵융합이 일어나. 양자에다가 플러스 중성자 하면 핵이..아 융합이 아니고 분열이 일어나. 분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양자에다가 중성자를 딱 원자로를 우라늄을 전부 넣어 놨어. 양자 봉이야. 그 봉에다가 중성자를 딱 넣는 순간에 핵이 분열되기 시작하는 거야. 우라늄이 우라늄 봉이 분열 안해요. 원만 해 가지고는 분열 안 해. 근데 중성자만 딱 넣으면 우라늄이 나눠지기 시작하는 거야. 쪼개지는 거야. 그래서 이게 분열의 분열 자체에 원료야. 여러분들 머릿속에 중성자가 가득 들어 있는 거야. 분열시키는 유전자가 들어 있는 거야. 분열시키는 유전자. 그러니까 핵분열 보다는 핵융합. 그래서 우리는 통일의 3대 요소가 뭐예요? 통일의 3대 요소. 통일의 3대 요소가 통합, 융합, 화합, 융합, 그죠? 그러니까 통합, 융합, 화합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니까 1, 2, 3, 그러니까 통합과 융합과 화합인데 융합의 3대 요소가 뭐야? 혼합, 용해, 발효, 융합은 혼합과 용해와 발효.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이 융합이 돼. 그러면 융합적인 지도자와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어. 지도자도. 그냥 잘못하는 애도 다독거려서 쓴다 이 말이야. 사람을 골라 내질 않고 웬만하면 “같이 가자 같이 가자” 이렇게 가야 되는데 꼭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어요. 분열적인 지도자. “야 쟤는 안 돼. 잘라내. 쟤 잘라내 쟤 잘라내” 맨날 자기 조직에서 뭐 나쁜 거 하는 놈 있나 그것만 보고 다니면서 사람마다 결점만 찾아내. 그러면 결점없는 사람 있나? 없죠? 그러면 핵분열 하듯이 다 분열이 일어나 버려. 다 분열이 일어나서 그 조직이 그런 조직을 오합지졸이라 그래. 오합지졸. 그런 사람은 우리나라 말로 뭐라 그래? 그런 사람을 우리나라 말로 뭐라 그래? 그런 사람을 우리나라 말로 사고무친이라 그래. 사고무친. 사고무친. 이게 무슨 고 자야? 돌아볼 고 자야. 기업의 고문 할 때. 그러면 사고무친이야. 네 군데를 돌아봐도 친척이 한 명도 없다 이런 뜻이야. 이게 친척 친 자야. 친할 친 자가. 없을 무 자. 사방을 봐도 그 사람을 따라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친한 자 네 방향을 봐도 그자와 친한 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사고무친. 이게 핵의 분열이야. 분열. 자꾸 “저 사람은 저게 문제야. 또 그 자식 요게 문제야. 허경영 만나면 저게 문제야”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의 결점만 언제나 집어 내. 그러면 나중에 뭐가 돼? 사고무친. 4군데를 돌아봐도 4 방향을 돌아봐도 그자와 친한자는 한 명도 없어. 사고무친.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무슨 조직에만 들어가면 거기에 사고무친이 되려고 하는 거야. “뭐 잘 못하는 놈 하나 없나? 저거 저거” 남의 결점만 보고 다녀요. 장점만 보고 다니세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장점만 봐. 노무현 대통령같이 까다로운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과 변호사 사무를 같이 하면서 인권변호를 같이하면서 만약에 문대통령이 돈을 밝혔으면 노대통령이 그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쓸까? 안 써요. 있으면 쓰고 없으면 나눠 쓰고 그랬으니까 데려다 썼을 거 아니야? 이미 검증이 끝난 사람이야. 욕심없고 깨끗한 사람이야. 뭐 사람이 우리 국민 역량이 한계가 있어서 이런거지 뭐 대통령 하나가 유별난 대통령이 오면 좋겠지. 그거는 때가 아니야. 허경영이 나타나려면 아직 때가 아니야. 맞죠? 좀 더 기다려야 돼요. 목소리 크게 대답해요. 맞죠?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들리잖아. 왜 이리 기가 빠져 있어요? 사람이 적어도 소리는 크게 해요. 맞죠? “네!!” 노무현처럼 맞습니다 맞고요 이래야 돼요? 노대통령 맞습니다 맞고요. 하하하. 나는 맞죠 이거 하나만 해. 하하하. 내가 하는 거 또 주특기 있지? 맞아? 안 맞아? 회초리 들고 맞을 거야? 안 맞을 거야? 이 소리 하는 거 하고 비슷해. 맞아? 안 맞아? 노 대통령 맞습니다 맞고요 요렇게. 하하하. 그래서 인간이 이렇게 분열식으로만 나가면 사고무친이 된다는 거야. 사고무친. 맞죠? 그러면 통일은 분열이야? 화합이야? 융합이죠? 통일은 3대 요소가 뭐라고요? 통합, 통합, 화합, 융합, 맞죠? 써놨다가 또 지워 버렸네. 융합. 이거는 혼합이고. 그죠? 이거는 뭐야? 글자가 왜 이렇게 됐어? 혼합, 용해, 발효, 이렇게 되어 있죠? 화합의 3대 요소가 뭐야? 양보, 소통, 박애, 그죠?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결합, 집합,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내가 뭐 바쁘니까 한글로 내가 한글로 쓰기도 오래간만에 써 보네? 하하하. 아니 연합, 결합, 집합. 양보, 소통, 박애. 그러면 통합의 지도자가 나오는게 좋겠죠? 통합의 지도자. 그래서 그 최고의 지도자가 통합의 지도자야. 융합의 지도자나 화합의 지도자, 통합의 지도자, 이런 것이 다 훌륭한 지도자인데 최고의 지도자는 통일의 지도자야. 통일의 지도자. 통일. 이 세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지도자가 신인이야. 허경영이야. 알았죠? (박수) 이 세 가지 통합, 융합, 화합 이 세 가지를 다 가진 지도자가 통일 지도자야. 그 자가 이름이 뭐라고요? “허경영!” 하하하. 엎드려 절받기네. 하하하. 그 자 이름이 뭐라고요? “허경영!” 야 알기는 제대로 아는 것 같은데? 하하하. 나무에 매달지 않겠죠? 나무에 매달아 놓고 그자의 찔림은 뭐 우리의 허물이라고 하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곤란해요. 그런시대가 아니야 이제.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어요. 이제는 심판의 시대가 왔어. 내가 온 것은 지금은 내가 이렇게 워밍업을 하고 있는 거야. 이거 흑판에서 강의하려고 이렇게 준비 한 사람은 아니야. 알겠죠? 내가 이런 강의 따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 한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뭔가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이 조금 보여 주는 거 뿐이야. (박수) 실제 내가 강의 하기 위해서 내가 뭐 이렇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라니까. 그러려면 내가 교수가 되지. 그게 아니에요. 나는 세계를 통일 해 가지고 지상을 완전히 천년 낙원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이야. (박수) 싫어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이 양자에다가 중성자를 플러스 시키면 핵이 분열되기 시작해서 쪼개져 버려. 쪼개져. 중성자가 뭐야? 독소야. 독이다 이 말이야. 중성자는 독이야 독. 알겠죠? 독소. 독소. 독. 독소라 이말이야. 이 독이 중성자가 양자에 들어감으로서 분열이 일어나면서 에너지가 가속화 돼.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물질은 모든 물질은 분열이다 일어납니다. 다 일어나는데 가장 물질의 분열이 많이 일어나는게 우라늄이야. 그게 땅 속에 있어. 그걸 알아낸 자가 누구냐? 아인슈타인이야. 아인슈타인이 미국 대통령한테 미국 대통령이 “우리가 원자폭탄을 하나 좀 만들고 싶은데 뭐 좋은 거 없소?” 하니까 아인슈타인이 “아 우라늄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모든 물질은 다 분열이 일어나지만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요?” 그래서 그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난다? 이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연구소를 하나 만들어” 그래서 미국이 최초로 원자력 연구소를 만들어. 그래가지고 히로시마 원자 폭탄이 거기서 나오게 된 거야. 물론 그 피라밋이 그 이름이 뭐야? 그 친구가 이태리 사람이야. 그 사람이 세계 물리학 일인자였어. 그자가 미국에 망명을 가 가지고 합세를 하는 바람에 그 피라미드 때문에 가세가 되어서 원자탄이 빨리 나온 거야. 그자가 독일에 도망간 거야. 미국으로 도망갔어. 그자를 히틀러가 잡았으면 히틀러가 원자탄을 먼저 만들어. 근데 그자가 히틀러가 무서워서 미국으로 도망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이 그자를 잡아 가지고 핵무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어. 우라늄은 누가 가르쳐 줬냐? 아인슈타인이 가르쳐 줬어. 결국 이태리 사람 때문에 일본이 원자탄을 들어 맞은 거야. 그러니까 이 원자탄의 역사를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해. 독일은 자기 영토에 있는 사람을 미국에 뺏겨. 거기 가 가지고 원자탄을 급속히 만들어. 그래서 다시 독일을 친 거야. 일본도 날라가고 독일도 날라가고.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하버드나 프리스턴이나 미국의 연구소들이 있는 한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가 없어요. 영원히. 미국의 하버드를 따라가려면 영국, 중국은 100년이 더 걸려. 그 지성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는 어마어마하다 이 말이야. 그 파괴력은 어마 무시하게 많은 거야. 중국이 아무리 물량으로 아무리 인해전술로 들어가 봐야 게임이 안 돼. 중국의 칭화대학도 크죠? 그러나 게임이 안 돼. 시간이 다 됐네.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십원, 육향, 팔 뭐라고 그랬어요? 팔락. 십원, 육향, 팔락도 내가 지금 이야기해줬죠? 종교라는 것들이 불교는 팔락. 십원, 육향, 팔락이 있고 기독교도 있죠? 기독교도 내가 한번 강의 해준 여러번 많이 해줬죠? 이와 같이 있는데 이런 분열은 이런 융합, 핵융합과 엄연한 차이가 있단 말이야. 이거는 핵 자체가 융합됨으로써 나오는 에너지 수소폭탄. 핵을 분열해서 나오는 원자폭탄. 에너지는 누가 강해요? 수소폭탄이 강하단 말이야. 그 피해가 어마어마해. 수소폭탄의 파괴력이.

내가 예언해 준 대로 작년 연말에 내가 코로나라는 말은 안 해도 이 경자년 쥐띠의 해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벌어지고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굶은 쥐가 등장한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면 쥐가 굶었다는 거는 먹을 것이 없다는 거잖아?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는데 끝이 안 보인다. 내가 그랬죠? 앞으로 계속 어려움은 가속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번에야말로 지구환경이 좀 깨끗해져 가고 있어. 지구환경이 좀 쉬는 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고생을 하면 지구가 깨끗해지고 우리가 즐거워서 날뛰면 지구가 오염 되어 가는 거야. 이거 어느 쪽을 신이 택하겠어? 지구도 좀 쉬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구에 큰 대양을 다니는 무역선들이 어마어마한 기름을 때면서 그 매연을 뿜으면서 미국으로 중국으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이 소비 전쟁. 이 소비 전쟁의 지구만 몸살하고 병들어가고 빙하는 녹아내리고 결국은 머지않아 대재앙이 오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코로나가 우리에게 엄청난 교육을 시켜 주는 거야. 벌써 비행기가 그만큼 뜨지 않다 보니까 하늘에 비행기 한대가 미국까지 가면서 뿌리는 그 매연량. 어마무시한 매연량이야.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에너지는 에너지는 특징이 있죠? 에너지와 질량으로 돼 있죠? 이 지구는 에너지와 질량인데 불교에서는 이거를 지수화풍, 사대라 그래. 지수화풍 사대. 이 사대. 지수화풍인데 화풍은 에너지야. 지수는 질량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에너지와 질량은 실제 가보면 하나야. 아인슈타인은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원자탄이 나온 거야.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하나 특징이 에너지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있죠? 질량은 불변의 법칙이 있죠? 이 두 가지가 지구를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이니까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비행기가 미국까지 가면서 뿌린 그 열량은 뜨거운 열은 지구에서 한톨도 벗어 나갈 수가 없어. 대기권 밖으로. 절대 식지를 않아. 주변 사람들을 주변 공기를 덥혀가면서 분산 될 뿐이지 그 에너지가 어디로 없어지지 않아. 에너지는 영구히 보존되는 법칙을 가지고 있어. 밥을 하고 나면 그 더운 열기가 사라져버리는 같아보이지만 공기를 그만큼 희석시킬 뿐이지 그 온도는 영원히 보존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가 열량을 그만큼 소모하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맞이하게 되겠지? 노아의 홍수 같은 거를 맞이하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질량은 또 불변의 법칙에 있어. 이 사람을 화장터 가서 화장을 해도 물, 불 사대가 반드시 그 무게는 지구에서 줄어들지를 않아. 70억을 화장을 했다? 지구 무게가 달라져? 질량은 그대로 물, 불, 바람, 흙으로 존재하지 그것이 딴 나라로 어디 하늘 빵꾸나서 대기권 밖으로 나갈 수가 없게 되어 있어. 구조적으로 지구에 남아 있어. 그러니까 질량불변의법칙과 에너지 보존과 불변이라는 이걸 바라본다면 우리가 환경을 아껴야 돼? 안 아껴야 돼? 우리가 머 대량생산, 대량 수출, 그래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무역선이 노다지 왔다갔다 하늘에 비행기가 노다지 화물을 실어나르다 보니까 하늘과 땅이 완전히 절단나고 있어 지금. 이럴 때 경종을 준게 코로나야. “너그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거 잘 먹으려고 콧구멍으로 들어가는 거 너거 다 망쳐 놓고 환경 매연만 들입다 만들어서 마시면 이래저래 죽는다. 그러니까 좀 쉬어라” 그게 코로나야. “휴가 좀 가라. 한 몇 년 동안만. 지구 좀 쉬자. 한 몇 년 동안” 이런 시기에 와 있어 지금. 그래서 내가 쉽게 코로나 여러분 듣기 좋게 “없어져라” 그러지만 코로나가 함부로 가면 여러분은 지금쯤 정신차렸을까? 안 돼. 지금도 어제 그저께도 광화문에서 “대통령 나가라 뭐 나가라” 이따위 소리하고 앉아 있잖아? 그거 정신 들은 사람들이야 지금? 이해가죠? 절대 이 법칙을 우리는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하늘 탓을 한다거나 대통령 탓하기 전에 자기 탓부터 해야 돼. 내가 과연 실력을 쌓았는가? 내가 과연 준비가 된 사람인가? 나는 도대체 왜 이 세상에 왔는가? 나는 뭐 밥 먹기 위해서 여기에 왔는가? 잘 생각해야 돼. 알겠죠? 내 강의는 오늘 끝냅니다만 내가 이렇게 마스크 쓰고 강의하는 이런 시대 좋은 건 아니지만 이 시대에 내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알겠죠?

자 눈 감아요. 내가 마스크를 끼고 강의를 하니까 마스크가 호흡하기가 좀 말을 안 하고 있을 때는 괜찮은데 말을 하니까 좀 그러네. 어쨌든 우리는 남 탓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 각자가 반성하고 우리 각자가 자기 자신을 갈고 닦아서 내가 원망하고 미워할 대상은 자기 자신 뿐이야. 절대 남이 아니에요. 그래서 나를 많이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래도 내가 그들에게 크게 대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허경영 저 사람은 병신인가? 왜 저런 사람을 그냥 놔둘까?” 여러분들은 생각이 짧은 거야. 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지 절대 남과 싸우지 않아. 남들 보면 무조건 다 반가워. 그러니까 모든 문제를 우리가 내면 세계에서 찾아야지 바깥에서 찾으면 헛수고야. 그래서 기독교는 인식 밖에서 사랑을 해라. 불교는 인식 안에서 사랑을 해라. 이런 차이가 나오는 거야. 불교는 기독교는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인식을 하든 인식은 하지 마라. 이거는 하늘의 명령이니까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이게 기독교의 사고방식이야. 그러니까 절대적 사랑이야. 무슨 이유가 있어서 사랑을 하면 자비가 돼 버려. 자비는 연민의 정이 있거나 인식을 해서 “저 사람이 불쌍하구나”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을 돕는 걸 인식적인 사랑이라 그래. 그거를 자비라고 하는데. 이렇게 인식에 의한 나라를 아낀다거나 인식에 의해서 바뀌는 거 보다는 허경영 말을 듣고 무조건 남과 다투지 말고 무조건 자기에게 책임을 묻고 자기를 발전시켜 나가야 되고 자기의 실력을 갈고 닦으면서 깊이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내 탓이야. 알겠죠?

자 성령이 들어가서 모든 다섯 천사가 모든 병을 고치고 부자 되라! (박수) 모든 물질 문제로 얽힌 문제들은 다 풀어져라! (박수) 자녀들과 가족들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 모두 해결되라! (박수) 주택 문제 이사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은 다 해결되라! (박수) 자녀들의 취업문제, 진급 문제, 군대 병역 문제, 해외유학 문제, 다 원만히 해결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