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2 1248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찾아라

우주 물리학 및 영혼 복제론
허경영은 우주 물리학, 암흑 물질, 영혼 복제 등에 대해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영혼 복제는 사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20살짜리 복제 인간에게 넣어 다시 살게 하는 기술이며, 이를 통해 영원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우주는 질량과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너지는 파동성과 입자성으로 나뉜다.

2020.09.12 1248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찾아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내용이다. 현재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양적 완화와 국민 배당금 지급.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가 주도의 경제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 같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현재 한국 경제 진단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파탄 위기: IMF 때보다 더 큰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높은 가계 부채: 한국의 가계 부채는 GDP 대비 97.9%로 세계 1위이며,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
  • 낮은 국가 부채: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로, 일본(238%)이나 미국(105%)에 비해 매우 낮다.
  • 자살률 1위: 부채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 중산층 붕괴: 코로나119로 인해 800만 명에 달하는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다.
  1. 경제 위기 해결책 제시
  • 양적 완화:
    • 국가 부채 증대: 일본처럼 국가가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를 늘려 민간 부문의 빚을 정리해야 한다.
    • 화폐 개혁: 얼굴이 들어간 화폐로 교체하여 지하 자금 1,000조 원을 회수하고, 이를 국민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말한다.
    • 채권 현금화: 1,000조 원 규모의 채권을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하여 국가 부채를 늘리고 국민에게 혜택을 줘야 한다.
  • 국민 배당금 지급:
    •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을 없애야 한다.
    • 매월 150만 원 지급: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 국가 주도 경제:
    • 케인즈 경제 이론: 시장 경제가 무너진 상황에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경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을 따라야 한다.
    • 공정 거래 위원회 활용: 국가가 공정 거래 위원회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지켜주고,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1. 정치 개혁 방안
  • 여성부 및 통일부 폐지: 여성부는 남녀평등에 어긋나고, 통일부는 통일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즉각 폐지해야 한다.

  • 국회의원 비판: 현재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금융권과 결탁하여 국민에게 이자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비판한다.

  •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으며, 국민을 살리지 못하면 대통령직을 내려놓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

  • 언론의 허위 보도: 언론이 하늘궁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다. 정정 보도를 요구한다.

    • → 언론은 사실에 기반한 보도를 해야 하며, 허위 보도 시에는 정정 보도를 통해 책임을 져야 한다.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 등을 통해 시장에 통화 공급을 늘리는 정책.

  • 가계 부채: 가계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빌린 돈.

  • 국가 부채: 국가가 발행한 채권 등으로 인해 국가가 갚아야 할 돈.

  • 케인즈 경제 이론: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을 통해 경제를 안정화해야 한다는 거시 경제 이론.

  • 공의: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

  • 정의: 인간의 뜻이나 자연의 뜻을 기반으로 한 옳고 그름.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

  • 화평: 배려심이 담긴 평화로운 상태.

  • 공정: 공평한 거래를 의미하며, 경영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 궁핍천통(窮乏天通): 궁핍해지면 하늘과 통하게 되어 그를 찾게 된다는 의미.

  • 부자불통(富者不通): 부자는 돈에 눈이 멀어 하늘과 통하지 못한다는 의미.

  • 허경영 강연 시청의 이점: 유튜브 강연을 보면 빚이 사라지고,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될 것.

  • 영향력: 페이스북 영향력 순위에서 중앙일보, KBS 등 주요 언론사를 제치고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 예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등을 예언했다.하며 자신의 공신력.

  • 하늘궁 방문 안내: 강연 시간, 접수처, 셔틀버스 운행 등 하늘궁 방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배워라.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세계가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다.

GDP의 97.9%, 1600 조원이다.

GDP 대비 부채율(2020년)

가계부채를 국가부채로 전환해야 한다!!

일본은 가계부채가 거의 없다.

이것도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매년 가계부채 이자 지불이 100조 원이다. 문제는 한국은 이자가 나가고 일본 돈은 무이자이다. 국가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해서 상용화해야 한다.국가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국가부채를 일본은 증가시키고 민간들이 이자 지불하는 돈을 다 없애 버렸다. 양적완화를 하여서 민간의 이자 지불 부담을 없앴다. 일본은 가정들이 이자 낼 일이 없다.

허경영은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는다.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씩을 은행으로 지불한다. 이것은 은행 장사하는 것이다. 금융권 사람들 먹여 살리는 나라이다. 일본은 금융하는 사람 안 먹여 살린다.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가계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 이것이 한국 정치인의 성적표이다. 코로나 때문에 하루에 평균 한 명이 죽는다. 그러나 자살자는 하루 40명을 넘어섰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다. 왜 대한민국이 망해 가냐?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했다. 경영학만 전공했다. 이들이 실물경제를 경험 해봤는가? 숫자놀음이나 하고 앉아있다.

신인(허경영)은 젊어서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었을때 삼성그룹을 움직였다.

대한민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는 금방 벗어날 수가 있다. 한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해 간다.

유로화를 쓰는 유럽이 평균 국가부채율이 82%이다.

평균 가계부채율이 50%이다. 유럽 사람들은 가계부채는 줄이고 국가부채는 우리보다 많다.

국가가 재정지출을 늘려줘서 민간부분의 빚을 정리해줘 가는 그런 추세이다. 세계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전 세계의 국가가 케인스의 경제이론을 지금 따라가고 있다. 시장경제가 무너졌다. 하이 에크의 시장 경제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케인스의 거시경제이론이 나타나고 있다. 하이에크의 미시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야 한다.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일본이 양적완화를 8천 조를 했다. 국가부채가 늘어났지 만 양적완화 8천 조를 해서 민간부분 부채를 다 없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개혁을 한다. 허경영의 용안이 들은 수표, 돈을 사용한다. 지하 자금 100% 없어진다. 그 돈이 전부 1,000조 정도이다.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이다. 신지폐 인쇄만 하면 된다. 그러면 지하자금은 지하에서 휴지로 사라진다.

두 번째 1,000조는 대통령이 양적완화를 해서 채권을 발행한다.

한국은행에 보내서 현금화 시킨다.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해야 한다. 국가 부채 좀 늘린다. 일본이 238%인데 한국이 40%를 왜 고집하는가? 두 가지 방법으로 1년에 100조가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없애줘야 한다.

의무적으로 18세부터 1억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부채 다 없어진다.

한집에 자녀 셋씩만 있으면 5억의 수입이 들어온다. 그 대신 국가가 빚을 끌어안고, 담보도 없다.

그러면 빚이 많은 사람, 식구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간다. 가정을 붕괴시키는 가계부채가 다 사라지게 된다. 경매가 없어진다. 5천만 명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린다.

국가부채(채권)는 이자부담이 없으므로 천천히 갚아나가면 된다.

양적완화를 하면 국가부채율이 올라간다.

국가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천천히 갚으면 된다. 이자가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 갈수록 돈 가치가 떨어져 국가부채가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가 없어져 버린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전쟁 시절의 채무, 아무리 빚이 많아 봐야 지금 보면 100만 원도 안된다. 화폐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가면 국가부채는 떨어져 버린다. 그러나 현재는 가계부채 1600조 놔두면 1년에 100조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러면 국민들 죽는소리가 막 들리게 된다. 자살하는 사람이 속출한다.

지도자가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가계부채가 75%, 국가부채가 105%이다. 우리도 이 정도 올라가면 해결이 된다. 미국이 얼마나 달러를 많이 찍어내는가? 그래서 양적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가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IMF(경제난을 빗대어 표현)는 해결이 된다. 양적완화를 해야 되는데 허경영이 등장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

요약 2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무엇인가?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부채를 늘리고 가계부채를 해결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허경영의 경제 해법
    허경영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국가부채를 늘리고 가계부채를 해결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

1.1. IMF 사태와 현재 경제 위기 비교
IMF 사태의 원인과 해결책 부재
IMF 사태는 22조 원(200억 달러) 부족으로 발생했으며, 당시 경제학자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는 서양에서 공부한 경제학자들의 한심한 모습이며, 그들은 허경영의 강의를 들어야 한다.
현재 코로나 위기의 심각성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이대로 가면 IMF 때보다 더 큰 경제 파탄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다음 대선에 당선되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1.2. 한국과 일본의 부채 현황 비교 및 문제점
한국의 부채 현황
한국의 가계 부채는 GDP 대비 97.9%로 세계 1위이며, 1600조 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로 약 900조 원이다.
일본의 부채 현황
일본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238%로 매우 높다.
반면, 일본의 민간 부채는 GDP 대비 57%로 한국보다 훨씬 낮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통해 민간 부채를 줄이고 국가 부채를 늘리는 정책을 펼쳤으며, 이자 부담이 거의 없다.
한국 경제 정책의 문제점
한국은 국가 부채는 낮추고 국민에게 빚을 지게 하여 은행 이자로 1년에 100조 원을 벌게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은행장과 금융 관계자들만 살리는 정책이며, 일본과 비교하면 한심한 상황이라.

1.3. 가계 부채로 인한 사회 문제
국민들의 고통과 자살률 증가
개인들은 은행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가게 문을 닫고, 권리금과 보증금을 잃으며,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는 상황에 처한다.
이는 결국 자식들을 데리고 산으로 가야 하는 비참한 현실로 이어진다.
세계 1위의 자살률과 부채 증가율
한국은 부채 증가율 세계 1위이자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하루에 4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살하며, 동반 자살도 많아 가족 전체가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코로나 환자가 병원에서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한 죽음이라.

  1. 허경영의 경제 해법: 양적 완화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알고 있으며,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리고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해야 한다.

2.1. 허경영의 능력과 비판
경제 관료 비판 및 허경영의 능력 강조
한국 경제 관료들은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하여 실물 경제를 모른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재벌 그룹을 움직여 본 경험이 있으며, 일반적인 머리가 아니라.
학위 거부 및 메가시티 구상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준다고 해도 발로 차버릴 것이며, 자신의 수준은 그 이상이라고 말한다.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메가버시티를 만들어 전 세계 학생들이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러 오게 할 것이라고 구상한다.
우주 물리학 및 영혼 복제론
허경영은 우주 물리학, 암흑 물질, 영혼 복제 등에 대해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영혼 복제는 사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20살짜리 복제 인간에게 넣어 다시 살게 하는 기술이며, 이를 통해 영원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2.2. 양적 완화의 필요성 및 효과
에너지와 파동 이론
우주는 질량과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너지는 파동성과 입자성으로 나뉜다.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 파동과 입자를 제대로 융합해서 알지 못한다.
파동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며, 수맥파처럼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에너지는 양자, 전자, 중성자, 광자로 쪼개지며, 마음먹기에 따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다.
허경영의 양적 완화 정책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국민들에게 천사를 넣어주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로 만들 수 있다.
현재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양적 완화가 시급하며, 이를 통해 코로나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선진국의 양적 완화 사례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럽 국가들의 평균 가계 부채율은 50%, 국가 부채율은 80% 이상이다.
이들 국가는 국가가 재정 지출을 늘려 민간 부채를 정리하는 케인즈 경제 이론을 따르고 있다.
일본은 8천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리고 민간 부채를 해소했다.
허경영식 양적 완화 구체적 방안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돈과 수표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지하 자금을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지하 자금 1천조 원과 추가적인 양적 완화를 통해 발행된 1천조 원을 국민들에게 나눠줄 것이라.
이를 통해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경제를 살릴 수 있다.

2.3.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변화
국민 배당금으로 가계 부채 해결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 부채가 모두 사라진다.
자녀 3명이 있는 가정은 5억 원을 받게 되며, 이는 국가 빚까지 포함하여 무담보로 지급된다.
이로 인해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이 사라지고, 경매도 없어진다.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국민들은 매월 150만 원씩 지급받아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다.
5인 가족의 경우 월 750만 원을 받아 원하는 곳을 여행하며,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놀고 싶으면 놀 수 있는 낙원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이는 국민들이 허겁지겁 살았던 과거를 반성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인 공의와 정의를 바탕으로 국가를 경영하여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

3.1. 허경영의 국정 운영 방식
간단하고 신속한 국정 운영
허경영은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드는 것보다 국가 운영이 더 쉽다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면 관계 장관들을 불러 10분 안에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5천만 국민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것이라.
국가 부채에 대한 관점
국가 부채가 늘어나더라도 나라가 좋아지면 전체적으로 마이너스가 없어지고,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가 떨어져 아무 값어치 없어진다.
반면, 가계 부채 1600조 원은 1년에 100조 원의 이자로 눈덩이처럼 불어나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몬다.
지도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허경영의 인기와 영향력
허경영은 30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선 지지율 1위, 페이스북 조회수 1위(110만 조회)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정치인들은 사라지지만, 허경영은 항상 정치권에 존재한다고 말한다.
언론사 페이스북 영향력 순위에서 허경영은 4위를 차지하며, KBS(8위), 이재명(26위), 안철수(27위)보다 높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3.2. 과거 예언과 금융권 비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당시 4년 만에 탄핵당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모두 현실이 되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탄핵을 예언한 사람은 자신밖에 없었다.
미국의 부채 현황과 한국의 문제점
미국의 가계 부채는 75%, 국가 부채는 105%로, 한국도 이 정도 수준으로 국가 부채를 늘려야 한다.
양적 완화를 하지 않으면 한국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자살률과 시름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카드 대란과 금융권의 문제
김대중 대통령의 카드 발행 정책은 소비를 활성화했지만, 국민들이 무분별하게 카드를 사용하여 카드 대란을 초래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동안에도 카드 대란으로 인해 바다이야기 같은 도박이 성행했으며, 이는 결국 국민들의 빚을 막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허경영은 22조 원의 IMF 위기를 카드 돌려막기처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현재 금융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3.3. 현재 정부 정책 비판 및 허경영의 해결책
정부의 소극적인 경제 정책 비판
현재 정부는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국가 부채를 늘리고 있지만, 이는 숟가락으로 물 한 숟가락씩 부어주는 격이라.
200만 원, 40만 원 같은 소액 지원은 한 달 임대료나 월급도 되지 않으며, 국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양적 완화의 긍정적 효과
허경영은 양적 완화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고, 외국 투자 기업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국민들의 통장에 돈이 꽂혀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 100조 원만 없어져도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
정치인들의 무능함과 허경영의 의지
현재 정치인들은 답답하고 무능하며, 국민들에게 소금물을 먹이는 격이라.
트럼프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돈을 퍼주는 것처럼, 한국 정치인들도 선거 직전에만 돈을 준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한국의 금융권과 정치인들이 밀착되어 국민들을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을 바꿀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
대통령 취임식 날 책상에 권총을 놓아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자결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국가 경영 철학
    허경영은 중국의 안정적인 경제 구조를 예시로 들며, 자신의 국가 경영 철학인 공의, 정의, 화평, 평화, 공정, 공평을 통해 국민들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

4.1. 중국의 안정적인 경제 구조
중국의 부채 현황
중국의 가계 부채율은 58%, 국가 부채율은 47%로, 한국이나 미국과 달리 매우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중국이 계획 경제 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라.
중국의 채권국 지위
중국은 국가 신용이 높아 해외에서 받을 채권이 많은 채권국이다.
반면, 미국과 일본은 빚이 많은 채무국이라고 지적한다.
한국 경제의 문제점 재강조
한국은 가계 부채 증가율이 세계 최고이고, 국가 부채율은 낮은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빚을 지게 하여 착취하는 것과 같다.

4.2. 허경영의 경영 철학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숫자에 귀신이며, 한국 정치인들의 꼼수를 꿰뚫어 보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를 보면 빚이 사라지고, 경제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허경영은 국가 경영, 세계 경영의 전문가이며,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
이는 인류가 골고루 의로움을 실천하는 것이라.
경영의 목적과 수단
경영의 목적은 화평, 화합, 양보, 소통, 배려이며, 특히 준법 정신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법을 지키지 않으면 혼란이 오고, 배려심도 존재할 수 없다.
경영의 수단은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이며, 이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존재한다.
국가를 살리겠다는 정치인들이 통일의 3대 요소(통합, 융합, 화합)를 모르는 것은 경영의 방법을 모르는 것이라.

4.3. 중산층 붕괴와 정부 정책 비판
중산층 붕괴의 심각성
현재 한국은 중산층이 무너져 하류층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이는 상류층과 하류층만 남는 극단적인 사회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경고한다.
800만 명에 달하는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내려가면서 희망을 잃고 자살로 내몰리고 있다고 말한다.
정부의 무능한 정책 비판
정부는 국민들이 돈 때문에 자살하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공평한 나라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소액 지원금은 국민들의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국민들을 더 힘들게 한다고 지적한다.
한국은 부채 증가율 1위,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과 금융권 인사들이 정권과 결탁되어 있기 때문이라.
허경영은 금융권의 부조리를 해결하고 국민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책 제안 및 사회 개혁
    허경영은 현재 정부의 소극적인 정책을 비판하며, 양적 완화를 통한 과감한 국가 부채 증가와 여성부, 통일부 폐지 등 파격적인 사회 개혁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5.1. 양적 완화와 국민 배당금 재강조
과감한 양적 완화의 필요성
현재 정부의 소액 지원금은 IMF 위기 상황에서 푼돈을 주는 것과 같다.
국가 부채 비율을 GDP 대비 100% 이상으로 과감하게 늘려야 하며, 이는 일본이나 미국보다 낮은 수준이라.
허경영 정책의 영향력
허경영의 양적 완화 정책은 다른 정치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현재 정부의 소액 지원금도 허경영 때문에 나가는 것이라.
기본 소득이나 국민 배당금은 푼돈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물 한 바가지 콸콸 부어주듯이 왕창 줘야 한다.

5.2. 정부 부처 개혁 및 사회 문제 해결
중산층 붕괴와 정부의 무능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전락하는 현실을 정부는 외면하고 있으며, 소액 지원금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출산 장려금이나 결혼 비용 지원금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고 지적한다.
여성부 및 통일부 폐지 주장
여성부는 남녀 평등 국가에서 필요 없으며, 온갖 사고와 파탄만 일으킨다.
대통령이 되면 즉각 여성부를 폐지하고, 남성부도 만들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통일부도 필요 없으며, 독일처럼 외교부 안에 남북 연락 부서 하나만 있으면 된다.
남북한은 이미 UN에 등록된 두 개의 나라로, 통일부가 오히려 통일을 방해한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그 인력을 경제 부서로 전환하여 경제를 살려야 한다.

5.3. 허경영의 신념과 코로나 관련 논란 해명
허경영의 신념과 역할
허경영의 강의는 인류에게 주는 훈시이며, 하늘이 내려주는 공짜라고 말한다.
궁핍하면 하늘과 통한다(궁핍천통)는 말처럼, 국민들이 어려울 때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라.
부자들은 돈에 눈이 멀어 하늘과 통하지 못한다.
경영의 목표와 수단 재정의
국가 경영의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며, 수단은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공의는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고, 정의는 인간의 뜻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
공의는 전 세계가 하나이며,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한다.
코로나 관련 허위 보도 해명
언론사들이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온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다고 비판하며, 정정 보도를 요구한다.
실제로는 코로나 의심 환자가 하늘궁에 왔다가 경찰의 제지로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갔으며, 나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경영은 자신에게는 코로나 환자가 올 수 없으며, 언론의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을 언급하며 언론의 무책임함을 비판한다.
국가 정책에 대한 협조와 비전 제시
허경영은 코로나에 대한 국가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많은 연예인, 예술인,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가계 부채 증가에 더 무게를 두고 가계 부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리고 개인들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는 것이 정의, 공의, 화평, 평화, 공정, 공평에 부합한다.

요약 3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무엇인가요? 국가부채를 늘려 양적 완화를 단행하고, 국민 가계 부채를 탕감하여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경제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국민의 삶을 안정시켜야 한다.

코로나 시대, 허경영의 경제 위기 극복 해법
허경영은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한다. 그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리고, 국민의 가계 부채를 탕감해야 한다.

  1. 대한민국 경제 현황 및 문제점
    높은 가계 부채: 한국의 가계 부채는 GDP 대비 97.9%로 세계 1위 수준이며,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
    낮은 국가 부채: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로 일본(238%), 미국(105%)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금융권 인사들과 정치권의 유착으로 인해 국민은 빚에 허덕이고, 자살률이 세계 1위로 치솟는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하다.
    중산층 붕괴: 코로나19로 인해 중산층이 하류층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이는 사회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다.
    정부 정책의 한계: 정부는 푼돈 지원으로 일시적인 효과만 노릴 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2. 허경영의 경제 위기 극복 해법: 양적 완화 및 가계 부채 탕감
    국가 부채 증대: 일본과 같이 국가가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려 민간 부문의 부채를 해소해야 한다.
    국가 부채는 대통령이 수표를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폐를 상용화하여 늘릴 수 있다.
    일본은 국가 부채를 238%까지 늘려 민간 부채를 없앴고, 미국도 국가 부채가 105%에 달한다.
    국가 부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지므로, 장기적으로는 부담이 줄어든다.
    국민 가계 부채 탕감: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없애고, 연간 100조 원에 달하는 이자 부담을 해소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경제를 살리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지하 자금 1000조 원을 회수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케인즈 경제 이론 적용: 시장 경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을 따라야 한다.
    이는 관 주도의 경제 정책으로, 국가가 재정 지출을 늘려 민간 부문의 빚을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3.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비전
    국가 경영의 목표: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고, 화평과 배려를 통해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공의: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정의: 인간의 뜻과 자연의 뜻을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
    화평: 배려심이 바탕이 되어 서로 화합하고 양보하며 소통하는 것이다.
    평화: 준법 정신을 통해 국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다.
    국가 경영의 수단: 공정과 공평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불공정한 거래를 제재해야 한다.
    불필요한 부처 폐지: 여성부와 통일부를 폐지하여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여성부는 남녀 평등 시대에 불필요하며, 통일부는 외교부 내 북한 담당 부서로 대체할 수 있다.
    지도자의 역할: 지도자는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국민을 살려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는 경제 관료들이 실물 경제를 경험하지 못하고 숫자만 공부하여 국가를 망치고 있다.
    궁핍즉통(窮則通): 궁핍할 때 하늘과 통하고, 허경영을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부자는 돈에 눈이 멀어 하늘과 불통하지만, 궁핍한 자는 하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4. 언론 보도 비판 및 허경영의 영향력
    허위 보도 비판: 언론이 하늘궁에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했다는 허위 보도를 했다고 비판하며, 정정 보도를 요구한다.
    실제로는 확진자가 하늘궁에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갔으며, 언론은 이를 왜곡하여 보도했다는 주장이다.
    높은 영향력: 허경영은 대선 지지율 1위, 페이스북 조회수 1위 등 높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국민과의 소통이 활발하다는 증거이다.
    그의 아이디어가 국가 정책에 반영되고 있으며, 현재 정부의 지원금 정책도 그의 영향 때문이라.

  5.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
    국가 위기 해결 능력: 허경영은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알고 있으며,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
    물리학 및 우주론 강의: 그는 우주 물리학, 암흑 물질, 파동과 입자 등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심오한 지식을 강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혼 복제 및 수명 연장: 영혼을 복제하여 수명을 연장하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질병 치유 및 문제 해결: 그의 축복과 천사를 통해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질병을 치유하고, 자녀 문제, 물질 문제,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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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8회 (2020.09.12)

반갑습니다. 마이크 때문에 조금 내리겠습니다. (박수)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배워라.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가 IMF 때, IMF 때 보다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게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 물론 다음에 대선에 들어가면 바로 고치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이 어떤 정치인도 어떤 사람도 이걸 해결할 사람은 우리나라에 존재하지가 않아요. 만약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야. 우리가 IMF 때 나라가 위기에 처한게 200억불이 모자라 가지고 외환위기를 겪은 거야. 우리나라 돈으로 22 조야. 22조가 없어 가지고 전 세계에 우리나라 살려 달라고 하고 그것도 안 되니까 IMF 에다가 “구해 달라” 이렇게 했는데 22조가 그게 돈이냐? 무엇 때문에 IMF에 그걸 청구 해요? 그 당시 그게 큰 돈이 아닙니다. 근데 그거를 못 만들어내는 그런 경제학자들이 그게 서양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사람들이야. 얼마나 한심해요? 그거 가방 들고 다니면서 구제금융 받으러 돈 얻으러 돌아다니는 그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어. 내가 그걸 쳐다보면서 “아 참 인간들한테 머리는 정말 한심하구나 아직까지 원시인들이구나” 그거 우리가 이렇게 바라볼 때 신인이 바라볼 때는 그게 아무 걱정거리도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가계 부채가,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아요. 97.9% 야. 그러니까 우리 GDP의 금액과 맞먹어. 그러니까 1600 조야. 가계부채가. 우리 가계부채가 1600조라는 거는 우리 GDP의 97.9%. 물론 우리 가계 부채에서 1600조라는게 우리가 한 100조가 더 붙어 있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100조를 더 붙여 놓은 거야. 그러면 97.9% 가계부채야. 근데 이거는 한국이야. 이거는 일본이야. 한국과 일본이 한국의 국가부채 GDP 대비 40% 야. 한국의 국가부채는 GDP 대비 40% 야. 그러니까 얼마 정도 되냐? 뭐 GDP 40%니까 넉넉잡고 900조야. 1,600조야. 뭐 간단해. 그런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문제가 많냐? 일본은 국가부채가 238%야. GDP에. 일본 GDP에 238%. 우리는 GDP 40%. 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근데 일본은 민간인 부채가 57%야. GDP 대비 57%는 GDP에서 가계부채가 거의 없다는 소리야. 뭐 정확하게 말하면 57.2% 야. 57.2%이니까 57%지. 그러면 한국은 40% 국가부채 무이자야. 이것도 무이자야. 가계부채? 1년에 이자가 나가는게 100조야. 이자가. 문제는 이쪽 돈은 이자가 나가고 이쪽 돈은 무이자라는 소리야. 국가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해서 상용화 해야 돼. 그러면 국가가 부채가 늘어나는 거야. 국가부채를 일본은 왕창 늘려놓고 민간들이 이자 나가는 돈을 다 없애 버렸어. 양적완화 해 가지고. 그러니까 가정들이 이자 낼 일이 있나? 없나? 일본 사람들은 이자..그나마 이것도 거의 무이자에 가까워. 은행 돈도 거의 무이자야 일본은. 근데 우리는 말이야. 국가부채는 40%인데 가계부채는 97.9%. 그러면 세계에서 세계 현재 1위야. 1위. 가계부채 증가율 세계 1위. 가계 부채 세계 1위. 뭐 이런 나라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니 지도자라는 내가 뭐 정부 비판하는 거 아닙니다. 나는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거야.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씩을 거기다 내. 은행으로 돈이 들어와. 그럼 이게 장사하자 하는 거야? 은행 장사? 금융하는 사람 먹여 살리는 나라야 이게. 맞아요? 안 맞아요? 일본은 금융하는 사람 안 먹여 살려. 왜? 거의 무이자야.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얼마나 여러분들이 한심하냐? 우리나라 금융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내가 그 사람들 보면 내가 인터뷰하다가 마이크 집어 던져 버려. 뭐가 있으면 막 던져버려요. 울화통이 치밀어요. 아니 개인들이 은행 이자를 그렇게 감당해 내다가 가게 문 닫아, 권리금 달아나, 보증금 달아나, 종업원 월급 못 줘, 집에 생활비도 못 가져가, 건물주에 보증금은 떼어 나가, 알 거지야, 용자 받은 거 있어, 아파트 집 잡혀 가지고 가게 차렸어, 권리금 줬어, 아파트 이자 내야 돼, 못내, 경매 들어와, 자식들 데리고 산으로 가냐? 세계 자살률 1위야. 뭐 간단하게 말해서 가계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거 정치 성적표 볼만하나? 볼만 하지 않습니까? 아니 생각해 보세요. 가계 부채 증가율이 왜 세계1위를 기록하고 있냐고. 자살은 또 왜 세계 1위를 한 번도 안 바꾸냐고? 코로나때문에 하루에 한 명이 죽어요. 요새 평균. 그런데 자살자는 40명을 넘었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들은 동반자살을 많이 해. 가족 데리고. 도저히 살 수 없다. 뭐 이래가지고 죽는데 코로나 환자는 병원에서 들어누워서라도 죽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면도칼로 팔 자르고 자식들 칼로 다 죽이면서 비참하게 죽는데, 그 사람들 병원에서 링겔 꽂고 죽어. 그렇죠?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박수) 왜 우리 나라가 망해 가냐?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했어. 경영학만 전공했어. 뭐 와 가지고 실물경제 해봤나? 실물경제 해 봤어요? 나는 어릴 때 재벌 양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룹을 움직여 봤어요! 그룹을재벌 양아들 하면서! (박수) 가짜가 아니잖아요? 그것만 했나? 인간 지구를 통일해 주러 왔잖아. 그러면 내 머리가 일반 머리겠나? 내가 뭐 이런 시시한 경영학을 강의하고 있겠어요? 얼마나 한심스러워? 내가 이 경영학을 한 달 강의하려면 하버드 대학가서 강의 해야지 아 내가 말이야 이 강의장에서 강의해야 되겠어? 누가 서울대 대학에서 나한테 박사 준다면 내가 박사 받겠어? 발로차 버리지. (박수) 그래요? 안 그래요? 서울대 총장이 나한테 박사학위를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발로 차 버려. 나한테 정치학 박사? 발로 차 버려. 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적어도 메가버시티 대학. 유니버시티 3만명, 4만명 되는 대학이 아니고 100만명 정도 되는 대학. 메가버시티 되는 대학이 전 세계 하나 있다면 그 대학 총장이 나한테 학위를 준다 그래도 발로 차 버리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청주에다가 충청도 청주를 전세계에 메가버시티를 만들라고 그러죠? 청주에 서울대학교 본부를 글로 옮기죠? 옮겨서 우리 관악에 있는 서울은 서울대학은 관악 캠퍼스로 놔두고 서울대학 본부를 청주에다 짓는다고 그랬죠? 우리나라 거기다가 갖다 지으려고 그래. 교육 도시니까. 거기 속리산 자락에 서울 대학을 멋지게 지어서 100만명 규모의 코리아 서울 메가버시티. 그러니까 100만명의 학생이 되는 대학. 그런 대학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서 그리로 유학오도록. 하버드 뭐 저쪽 프린스턴 가는 사람들 옥스포드 가는 사람들 일로 오도록. 거기에 신인 허경영이 가서 한 번씩 강의 해주기 때문에 오는 거야. (박수) 그 사람 강의 들으려고. 그 사람 강의를 들으려고 100만명 규모의 대학이 유지되지. 거기에 뭐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나타난다고 거기에 100만명이 올 거 같아? 안와요. 허경영 신인이 와서 물리학을 강의한다. 원자를 원자로에 대해서 강의한다. 허경영 대통령이 경영에 대해서 강의한다. 다와. 전세계 학자들이 코리아의 서울 메가버시티가 어디냐? 비행기 타고 공항으로 공항으로 몰려오겠어? 안 오겠어? (박수) 아이고 말도 마세요. 거기서 내 물리학, 우주물리학,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암흑물질에 대해서 강의를 해 주는 거야. 아 영혼 이전. 한 사람을 복제해서 복제해 뇌를 하나 만들어 놓고 비행기 타고 가다 죽으면 그 영혼을 데려다가 복제한 애한테 넣으면 그 사람이 거기서 깨어나. 그러니까 항상 자기가 똑같은 사람을 하나 복제해놔. 20살짜리를. 걔는 나이가 안 먹어요. 항상 20살 정도로 머물러 있어. 그러다가 자기가 사고로 죽으면 그 영혼을 불러와서 거기다 넣어 버려. 그러면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나. 그 애가 그 사람으로 바뀌는 거야. 물론 자기 DNA를 가지고 만들었으니까 자기하고 똑같이 닮았지. 그러나 유전자 가위질을 해가지고 키도 좀 지우고 얼굴도 더 잘생기고 누구든지 보면 그 사람인 줄 알 정도에 복제를 해가지고 키우는 거야 집에서. 자식처럼. 그러다가 자기가 늙으면 그리로 들어가. 그러니까 수명이 있나? 존재할 수가 없지. 또 그 애가 그냥 또 혼자 있나? 또 복제를 해놔. 맞아요? 안 맞아? 그러니까 또 늙으면 또 글로 들어가 버려. 중간에 사고로 죽으면 또 들어가고.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같으면 한 마흔살 되면 20살로 들어가버려. 뭐 하러 더 젊게 하고 자시고 할게 뭐 있어? 다시 또 40살 되면 또 20살짜리 복제 해 놓은데로 또 들어가버려. 영혼이전술. 이런 걸 내가 강의를 해 줘. (박수) 뭐 건강 음식 먹어 가지고 뭐 젊은이? 꿈같은 이야기야. 몸은 아무리 잘 먹든 못 먹든 늙어 간다고. 사이클이. 그거를 정지해준다. 텔로미어 고정. 그 기술도 나밖에 없어. 어떻게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고정 하냐고? 아 여러분들이 해바라기씨 하나 만들 수 있어? 아 그럼 해바라기가 이렇게 서있다가 해가 있으면 뱅그르르 하루에 한 바퀴 돌 수가 있어? 그런 씨앗을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아 멀쩡하게 서 가지고 있는 꽃도 못 만드는데 씨도. 해바라기씨는 그 만드는 해바라기씨 안에 해를 향해서 그놈이 하루에 한 바퀴를 돌아야 돼. 그거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그런 씨 만들 수 있어? 단백질 조합? 아미노산 조합? 아무리 해봐. 과학자들이 그 여러분이 이 지구에 있는 식물의 씨앗 하나를 만들어내려면 지구는 없어져 버려. 다시 또 지구가 탄생해야 돼. 인류의 최고 문화가 오면 그 문화는 다시 제로 돌아가. 그래서 이건 순환 게임이야. 그래?
안 그래? 아 지구 자체가 완전한 완전한 순환 게임이야. 순환 게임. 완전한 순환 게임인데 이 순환 게임에 지구라는 건 완전히 순환. 다시 원위치. 문명이 또 21세기, 25세기, 30세기, 최고로 발달되면 다시 부셔서 바다 속에 넣어 버려. 그래 가지고 다시 또 시작하기 때문에 순환을 하기 때문에. 하루가 24시간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 다음날 특별히 발전된게 있나? 없나? 하루 종일 한 일이 그 다음날 백지가 돼. 그럼 다시 또 시작하는 거야. 인류의 문명도 그래. 그러니까 순환이니까 여러분 머리가 그걸 개발 할 수가 있나? 텔로미어 고정을 할 수가 있나? 아 여러분들이 영혼이전을 할 수가 있나? 아 여러분들이 물리학은 간다해. 모든 이 우주는 질량과 에너지로 되어 있다. 그러면 에너지와 질량도 궁극적으로 질량도 불에 태우면 에너지가 된다. 그럼 우주 전체는 에너지다. 그럼 이 에너지는 두 가지라 그랬지요? 파동성과 입자성. 그러면 파동성과 아 우주가 파동 플러스 입자. 파동과 입자로 되어 있는데 이 파동과 입자를 제대로 연구해서 알고 있는 과학자가 지구에 있나? 없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음파, 전파, 뇌파, 전파, 기파, 파가 많죠? 이 조용한 호수에 파가 있나? 없나? 조용한 호수에 파가 있나? 없나? 백조도 한 마리 없는 호수에. 파가 없어. 그런데 누가 돌멩이를 하나 딱 던졌다? 조용한 호수가 파가 끝없이 파가 일어나. 파동이 일어나겠지? 동자는 움직일 동 자야. 그럼 그 파가 일어나겠지? 그런데 태평양 바다는 파가 계속 파가 와요? 안 와요? 파가 와? 안 와? 태평양 바다는 계속 파가 오죠? 아 이놈의 파가 조용한 데가 있는가 하면 막 흔드는데가 있고 이 땅도 조용한 데가 있는데 어떤데 가면 수맥파가 팍 용솟음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가서 침대 위에 누워 자면 중풍이야. 뇌졸중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게 여러분 눈에 그 파가 보이나? 여기 지금 텔레비전 파가 전파가 보이나? 안 보여요. 맞죠? 그러니까 하늘은 하늘대로 파. 물은 물대로 파. 땅은 땅대로 파동을 만들어내. 파동. 그 파동이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그러니까 이 에너지는 입자성과 파동성으로 쪼개져. 그러면 그 입자성과 파동성을 나중에 뭘로 쪼개냐? 양자, 전자, 중성자, 아 거기서 또 뭐가 나와? 거기서 또 뭐가 나와요? 광자가 나와. 거기서 커크가 나오고 힉스가 나오고 광자가 나와. 나중에는 이놈의 물질이 빛으로 그 에너지 자체가 빛으로 양자? 없어져버려. 그거는 마음에 따라서 움직이네? 염파로. 내가 여기 누구한테 탁 이러면 과거로 돌아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몸을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 안 해? 여러분을? 내가 여러분을 레벨을 줘? 안 줘?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 줘? 안 넣어 줘? 이런 것이 얼마나 경영 효과가 있는 줄 알아? 이거 돈을 벌어 들이려면 나를 가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가 있어요. (박수) 맞아? 안 맞아? 온갖 파동의 대가가 입자의 대가가 여기에 와 있는 거야. 그렇겠죠?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나라가 부자가 되려면 그냥 나만 갖다 세워. 그럼 그냥 부자가 돼. 나중에.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그냥 부자가 되고 IMF 해결이 되는 거야. 간단하게 뭐 해야 돼? 지금 우리가 뭘 해야 되겠어요? 여기 딱 보면 벌써 표가 나죠? 아니 양적완화. 우리가 지금 제일 많이 해야 될게 뭐 해야 돼요? 양적 완화 해야 되겠죠? 그러면 양적완화를 해야 되는데 이 양적완화가 허경영이가 안 되면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우리가 코로나 정국을 우리 나라가 딱 코로나를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는 금방 벗어날 수가 있어. 우리나라 코로나만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해 가? 안가? 그죠? 자 일본이 유럽이 유로화를 쓰는 유럽이 평균 가계부채 율이 80%야. 80%.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이 우리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이.. 내가 정신이 나갔네..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이 평균 부채 율이 50% 야.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의 국가부채가 80%야. 평균이. 정확하게 말하면 82%. 82%. 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게 무슨 말이야? 이 사람들은 가계부채는 줄이고 국가부채는 우리보다 많아. 그러니까 국가가 재정지출을 늘려 줘. 늘려줘서 민간부분의 빚을 정리해줘 가는 그런 추세야. 이 세계가 그렇게 어려울 때는 국가가 케인즈의 케인즈의 경제이론을 지금 전 세계가 따라 가고 있다는 거야. 시장경제 무너졌어.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 케인즈의 거시 경제이론이 나타나고 있는 거야.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어 지금. 코로나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야 돼.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 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거야. 일본이 양적완화를 8천조를 했어. 국가부채가 늘어났지 당연히. 양적완화 8천조를 해서 민간부분 부채를 다 없앴어. 어때요? 어때요? (박수) 내가 우리나라 국가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우리나라 모든 돈과 수표의 모양을 뭘로 바꾼다고? 허경영 얼굴이 들은 걸로 바꿔. 안 들은 수표 돈 쓸 수 있나? 지하 자금 100% 없어져. 들고 나올 수가 없어. 감옥 가려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 그 돈이 전부 1000조 정도 돼. 그걸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이야. (박수) 알았죠? 찍어내기만 하면 돼. 인쇄만 하면 돼. 그러면 그 사람 그 돈들은 지하에서 휴지로 사라져. 두번째 1000조는 양적완화로 해서 채권을 긁어. 대통령이. 한국은행에 보내. 현금화 해. 한국은행이 그걸 바꿔 줘. 발권,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해야 돼. 그럼 한국은행이 돈을 발권을 해. 그러면 국가부채가 늘어나겠지? 국가 부채 좀 늘려라 이거야. 일본이 238%인데 우리가 40% 왜 고집해? 얼마든지 괜찮지. 그래 가지고 1년에 100조가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없애 줘야지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서 아파트 한 채 가지고 있는데 이자를 100만원, 50만원, 이렇게 주택 하나 간신히 구해 가지고 지금 이자 내고 있는데 그것도 집에 잡혀 가지고 가게를 차렸네? 그럼 이래저래 망하는 거 아니야? 이거를 살려 줄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거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의무적으로 18세부터 1억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부채 다 없어져. 한집에 자녀 셋씩만 있으면 5억이 들어와. (박수) 맞아? 안 맞아? 5억이 뭐야? 공돈이야. 국가빚이 국가에서 그냥 주는 거야. 그 대신 국가가 빚을 끌어안고. 담보도 안 잡아. 그냥 줘. 그러면 식구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가죠? 그러면 빚이 많아. 많은 사람이. 그러면 우리 가계부채가 다 사라지겠어? 안 사라지겠어? 그러면 연간 100조의 이자가 나가? 안 나가? 경매가 스톱 돼. 경매 없어졌. 다 빚 갚아 버려.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는 산천초목을 돌아다니면서 절간에 가서 밥 얻어 먹고 살아도 살아. 가족데리고. 팔자가 편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냥 목탁 하나 들고 다니면서 머리 깎고 가족끼리 줄줄이 뒤 따라 다니며 밥 얻어먹고 탁발해서 먹고 살아도 신간이 편해. 왜? 매월 150만원씩이 나오니까. 다섯 명이. “야 그냥 우리 저기 승복이나 하나 입고 전국에 유랑이나 하자” 하하하. 하는 말이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보헤미안이 되서 돌아다녀도 매달 대전에 가서 통장을 찍어도 150만. 부산에 가서 찍어도 150만원. 제주도에 가서 찍어도 150만원. 가족들거 다섯명까지 합치니까 한 78백만원 들어오잖아? 맞아? 안 맞아? 그거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니고 싶은데 다 다녀. 그런데 일하고 싶으면 또 일하면 돼. 놀고 싶으면 놀고.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허겁지겁 살았던가? 한번 생각해 봐. 이거 여러분 헛고생 한 거야. 나중에 돌아갈 때 봐. “야 뭘 과연 이루어 놨다는 거냐?” 내가 그렇게 직장 다니면서 번 돈이 백화점에 다 들어가고 남은 건 뭐야? 은행에 잡혀져 있는 집 하나 그거 안방에 기대 가지고 죽어 가는 거야. 자식들 쳐다보면 인생이 그렇게 무상해서 되겠어요? 허경영과 함께하면 너무너무 좋은 백궁이 기다려? 안 기다려? (박수) 또 이 지상은 낙원이 돼.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라 이거야. 일하기 싫은 사람은 좀 놀자 이거야. 자연스럽게. 맞아? 안 맞아? 그럼 일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이 매니매니가 돼. 놀고 싶으면 그냥 놀아. 좋아요? 안 좋아요? 이런 낙원을 왜 불안 지경으로 만들어? 맞아요? 안 맞아요? 나는 이런 거는 일도 아니야. 해바라기씨 하나 만드는게 더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 이 지금 지구를 평정하는 거 이거는 그냥 내가 10분이면 청와대 앉아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야! (박수) 관계 장관 불러서 10분이면 우리나라를 살려 버려! (박수) 5천만명의 고민이 하루 아침에 없어져 버려! (박수) 그러면 국가부채율이 좀 올라가겠지? 그래 국가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천천히 갚으면 돼. 맞아? 안 맞아? 이자가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 갈수록 돈 가치가 떨어져 가지고 국가부채 이게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가 없어져 버려. 웃겨? 안 웃겨요?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때 빚진 거 아무리 빚이 많아 봐야 지금 보면 100만원도 안 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세월이 흘러가면 국가부채는 떨어져버려. 뭘 좀 아세요. 근데 이거는 놔두면 가계부채 1600조 놔두면 1년에 100조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그러면 국민들 죽는 소리가 막 들려. 자살하는 소리가 막 들려. 이거 지도자가 이거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니야?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뭐 때문에 30년 동안 인기 1위를 유지하고 있느냐? 그래? 안 그래? 지금 이번에 뭐에 1등했죠? SNS 지지율 1등이고, 젊은 애들이 하는 거 페이스북 1위죠? 그럼 페이스북 언론이라고 종합적인 1위한 거 한 번 띄어 봐. 자 미국은 가계부채가 75% 야. 국가부채가 105% 야. 미국은. 그러면 국가부채가 가계부채가 75%고, 국가부채가 105%, 우리가 이 정도로 올라가면 해결이 돼요. 맞아? 안 맞아? 요건 좀 올라 갈 거고 이것 좀 올라가겠지.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 미국이 얼마나 달러를 많이 찍어내? 맞죠? 그래서 양적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가 없어. 허경영 1위죠? 110만 조회수. 이재명이 얼마야? 2만 3천. 이게 얼마나 소통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야? 소통의 귀재. 30년 동안 계속 1위권에서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 다른 정치인들은 한 번 사라지면 사라져버려. 뭐 이회창하면 한 번 나타났다가 푱 뭐 나타났다가 푱 안철수? 나타났다가 푱 근데 허경영은 안 없어져. 항상 1위권을 맴돌아. 그죠? 이거는 페이스북이고 정치인, 언론인 포함해서 랭킹 한번 내놔 봐. 아니 언론사, 개인 정치인 부문 페이스북 영향력 그죠?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이야. (박수) 허경영의 영향력이 kbs가 8위야. 이거 이거 좀 크게 해 봐 크게. 저기도. KBS가 8위죠? 26위가 누구야? 이재명. 27위가 안철수. 28위가 TV 조선. 맞죠? 30위가 이해찬. 있어? 없어? 그럼 허경영 영향력이 남자 사람으로써는 랭킹이죠? 아니 생각해 봐요. KBS 보다 영향력이 좋잖아? 아니 뭐 생각해 봐. 이게 KBS, 이 오마이뉴스도 영향력이 높은 거야. 근데 7위로 밀렸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이낙연 씨가 14위. 뭐 박주찬, 안철수 27위. 이재명이 26위. 정청래 18위. MBC 뉴스가 10위네. 한겨레가 11위. 조선일보가 12위야. 아 그러면 허경영의 영향력이 어때요? 적은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정확하게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한참 할 때 내가 6가지 이야기했죠? 박근혜 4년만에 쫓겨난다. 탄핵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가서 개헌 주장한다. 청와대 많은 사람들이 굿판이 일어나서 잡혀간다. 헌재에서 쫓겨난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아니 저 51%로 붙는다. 그거까지 해서 여섯 가지야. 그러면 이 6가지를 그림으로 보듯이 이야기 했어? 안 했어? 했어요? 안 했어요? 대한민국의 뭐 “북한의 누가 죽는다” 이거는 누구나 점쟁이들이 말은 할 수 있지만 그 당시 박근혜 선거 운동하고 있는데 “51% 붙는데 4년만에 나간다”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야? 근데 국회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그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말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나? 생방송에서 내가 이야기했어. 그러면 내가 이게 공신력이 있어? 없어? 공신력이 있어? 없어? 여러분들이 이게 뭐야? 양적완화야. 이 양적완화를 우리가 해서 우리가 돈을 찍어서 이 양적 완화를 할 경우에 국민들의 모든 자살률은 낮춰 버리고 국민들의 시름을 싹! 한 번에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발행 해가지고 카드 대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우리카드가 뭔지도 모르고 하다가 그거 처음 쓰니까 누구나 막 열 장씩 가지고 써재끼다 보니까 가계 부채가 급증한거야. 그 분은 계실 때 정치를 잘 하셨는데 카드를 해야 되는 건 사실이잖아? 카드 시대가 오니까. 우리 국민들이 실수 한 거지. 마구잡이로 써재낀거야. 대통령이 잘 못한게 아니야. 그 경제가 카드 경제를 이끌어준 거야. 소비가 일어난 거야. 경제가 막 소비가 쉽게 일어난거야. 막 현찰 싸서 다니면서 돈을 쓸 때는 돈을 호주머니에 많이 못 넣어 다녀. 근데 카드를 들고 다니니까 300만원짜리도 그냥 막 팍! 500만원짜리 이거 하나만 되네? 팍! 누가 호주머니에 500만원을 가지고 다녀? 그 전에는 구매가 안 됐는데 카드가 딱 있으니까 구매가 간단하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어디야? 여기가 롯데백화점 아니야? 야 이건 무슨 회사야? 프랑스의? 루이비통이네? 무슨 똥은 똥인데 루이비통이네? 하하하. 아 뭣도 모르고 걸어 들어가서 “이거 옷이 얼마짜리요?” 2천만원짜리. 누가 2천만원 현금 들고 다녀? 카드. “옷 주시오. 이거 6개월 할부 해 줘.” 겁이 없어지는 거야. 그냥 매출이 번개같이 일어나는 거야. 경제가 막 급성장하게 일어나 버렸어요. 그 다음에 노무현 때가 딱 되니까 카드빚 대란 때문에 뭐에 치우치냐? 노름, 경마, 세상에 그것뿐이야? 바다이야기가 나타나는 거야. 이거 그냥 도박으로 해서 그 카드빚을 좀 막아 보겠다고 난리 굿이 일어나는게 그게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일어난 카드대란이야. 돌려막기 대란. 이게 일어나면서 우리 경제는 불을 보듯 뻔해. 무엇 때문에 200억불 가지고 돈 22조를 그걸 못 만들어 가지고 그걸 전 세계가 보는 앞에 가서 가방 들고 다니면서 싹싹 빌러 다녀. 안 해도 돼요. 안 해도. 나 같으면 간단해. 22조 만드는 거. 카드처럼 돌려막기를 해 버려.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알겠죠? 이거는 꽁생원들이야. 꽁생원들. 여기거 여기 막는 것도 10번, 20번 두드려봐. 그리고 요새는 정권만 잡으면 국가부채를 늘려요.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가부채가 많이 늘어났어. 그런데 국가부채를 늘리려면 이 정도 늘려야 되지 않겠어? 미국 정도 늘려야 되지 않겠어? 왕창왕창. 지금도 국가부채가 이번 추가경정예산 때문에 대통령이 채권 발행했어? 안 했어? 7조, 8조 추경 예산 채권 발행해서 한국은행에서 발권력을 동원해서 돈을 만들어서 나눠주는 거야. 개인당 얼마씩. 이거는 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우리 경제는 펌프가 바싹 말라 있는데 숟가락으로 물 한 숟가락씩 부어주는 거야. 세상에 국가가 숟가락 들고 다니는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집집마다 마른 펌프에 물 한 숟가락 부어주고 가. 집집마다 찾아내 가지고 부어 줘. 200만원 주는 거야. 쫄딱 망한 가게 와 가지고 200만 원, 40만원 주는 거야. 그게 한 달 임대료가 되나? 뭐가 되나? 종업원 한 사람 월급이 되나? 적자 본 거는 몇 억인데 200만원? 50만원? 그런 소리 좀 하지 말아요. 근본을 세워 줘야지. 그거 줘 가지고 뭐 하자는 거야? 하루만 살면 그 다음날 또 고민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나는 이게 기가 막히고 한심하다는 거야. 근본 뿌리를 싹 잘라 줘야 되겠다. (박수) 알겠어요? 그래서 양적완화에 들어가면 그냥 우리나라는 낙원이 돼버려. 인플레 생길까? 외국 투자 기업들이 “어머 한국에 돈 가치가 떨어져. 저 자식이 저거 2000억을 발행했어. 지하 자금 1000억 끌어올렸으니까 1000억만 발행했네?” 그럼 2000억이면 개인당 1억씩을 줄 수 있단 말이야. 18세부터. 그런데 “저 사람이 1000억을 화폐를 발행했어. 한국의 화폐가치가 떨어졌어. 빨리 미국 돈 빼내” 이렇게 할까? 택도 없는 소리. 그 1000억을 양적 완화를 해도 그 돈이 옛날처럼 쥐구멍으로 안 들어가. 국민들 호주머니로 들어가. 통장에 꽃혀. 현금으로. 그러면 그 돈이 경제를 살려. 활성화 되잖아. (박수) 그러면 좌우지간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만 1600조에 대한 이자만 안 내도 100조가 돌아다녀.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내가 손에 권총이 있으면 자살을 하고 싶을 정도야. 이렇게 답답한 정치인들은 내 처음 봤어. 국민을 살려내야지 국민에게 “야 너 물 한 숟가락 들고 다니면서 저 펌프 마른 집마다 한 숟가락 부어 줘라” 그런 물 올라오나? 괜히 고생만 시켜. 목마른 놈. 소금물 먹이는 격이야. 해결이 됩니까? 안 돼요! 고등학생한테 그 정도 준다면 몰라. 용돈은 해결되겠지. 지금 가장들 무슨 애를 보는 겁니까? 가장들을 뭐 어린애 용돈으로 보는 겁니까? 그런 거 주게? 그런 짓거리 하지 말아요! (박수) 그거 줘 놓고 그것도 언제주냐? 선거 직전에. 선거 직전에 나눠줘. 이게 무슨 궤변이야 이게. 지금 트럼프 정부가 어떤 사람하고 붙었죠? 대통령 선거가 있죠? 트럼프가 코로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리한 점이 많지. 코로나 걸린 사람 돈 막 퍼 줘. 달러 찍어 가지고 막 퍼줘. 선거 때 돼 가니까 더 많이 퍼 줘. 누가 유리 하나? 하하하. 그것도 선거 때 선거가 가까워올수록 돈이 막 들어와. 통장에 더 많이 들어 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CIA의 모든 정보를 다 독차지 해.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재선이라는 건 선거라고 볼 수가 없어. 하하하.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 예언하지도 않아. 하하하. CIA가 조 바이든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어. 병원 기록까지도 보고 있어. “저거 치매 끼가 있어 저거. 저 자식 뭐가 있어” 막 쌔리 공개를 해. 엉뚱하게. 아주. 기술자들이야. 정권을 잡은 사람한테 대들어서 이기기가 좀 어렵지. 아무리 지가 인기가 좋아도. 그래? 안 그래요? 미국 국민이 “야 못 살겠다” 다 들고 일어나도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게 있다는 거. 그래서 내가 함부로 지금 이야기를 안 해. 여러분들이 참고로 해. 너무 쉬운 거는 나는 예언도 안 해. (박수) 하하하. 이 정치 꼬락서니를 내가 보고 한국의 가게 은행과 정권이 어딘가 이상하다. 한국의 금융권들이 정치인들과 뭐가 밀착이 돼 있길래 이런 사태가 오는가? 나는 궁금해. 내 말 이해 갑니까? 나는 내다보는게 있다 이 말이야! 정치인들이 돈 있는 사람 쪽에 뭔가가 있지 않고서야 이렇게 이자가 나가는 이 돈을 물 한 숟가락씩 펌프에다가 바짝 마른 펌프에다가 부어주고 앉아 있는 걸 그걸 경제를 한다고 그걸 하고 앉아 있어. 그러나 나는 특정 개인을 나무라지는 않아. 정치가 한심해서 하는 소리야. 국회의원들이 이걸 모를까? 국회의원들이 이런 말 하는 정치인 봤나? 여러분 봤어? 안 봤어요? 없어! 대한민국의 나보고 미쳤다 그래. 미쳤습니까? 이런 미친 국회의원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되는 거야. (박수) 양적 완화, 이거 겁쟁이들이 못 하는 거야. 서로 책임 안 지려고. “나는 안전하게 퇴직금 받고 살 거야. 나는 여기 도장 못 찍어. 나는 이거 할 수가 없어” 나는 딱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이 확 바뀌어. (박수) “야 다 들어와! 내가 만들어 놓은 이거 바로 시행해! 각 장관은!” 이러면 끝이야. 회의가. (박수) 시행이 안 되면 나한테 보고해. 되도록 해 줄게. 이게 다야. 간단해? 안 해? 간단하지? 간단하겠죠? 내 책상 위에 뭐가 있어? 권총을 딱 갖다 놔. 내 책상 대통령 집무하면 제일 처음에 내 책상 위에 권총을 딱! 대한민국 국민 못 살리면 나 그냥 백궁으로 가 버리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대통령 취임식 날 권총들고 나타나. 내가 대한민국 경제 못살리고 세계통일 못하면 내 이 총으로 간다. 딱 보여 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자신만만 하죠? 이렇게 이런 지도자를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는 거. (박수) 나는 뭐 강의만 하면 몸에 열이 나 그냥. 윗도리 좀 벗어야 되겠다. 내가 울화통이 치밀어. 내가 몸에 열이 나. 아 정말.. 자 우리가 한 번 봅시다. 중국은 말이야. 좀 약간 중국이 특출나 있죠? 중국은 가계 부채율이 58% 야. 가계부채율이. 국가부채율이 47%야. 무슨 말인지 알죠? 중국 경제가 국가 부채율이 국가 부채율이 47%인데 가계부채율도 58% 야. 그러니까 미국하고는 완전히 다르죠? 이거는 계획경제 국가라 그래. 중국은 일반 자본주의 경제하고 조금 달라요. 계획경제. 계획경제라서 중국은 이런 효과가 나와. 굉장히 특이하죠? 아주 안정돼 있죠? 국가부채도 작고, 가계부채도 낮아요. 맞죠? 그래서 중국은 이런 걸 보고 채권국이라 그래. 해외에서 받을 채권이 많아. 미국에서 받을 돈. 일본에 받을 돈. 한국의 물건 웬만하면 메이드인 차이나야. 미국가면 웬만하면 메이드인 차이나야. 일본 가면 웬만하면 메이드인 차이나야. 이게 뭐냐? 전 세계에서 받을 채권이 많다는 거야. 이거는. 이거를 보면 알아. 맞죠? 이 채권국이야. 미국하고 일본은 채무국이야. 알겠죠? 채무가 많다 이 말이야. 외국에 갚아야 될 돈이 많다. 알겠죠? 그래서 이런 우리 경제가 이런 세계에서 최고 가계부채 증가율이 높고 최고 부채율은 낮고. 이거 문제 있나? 문제 있다는 거야. 나라는 뺀질뺀질 빠져나가고 빚을 떠 안지 않고 국민은 덤탱이를 씌워 가지고 거미줄을 덮어 씌워 가지고 계속 참기름 틀에다 집어 넣어 가지고 짜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목마르다” 그러면 참기름 안 넣으면 물을 쬐끔 부어 주는 거야. 한 숟가락.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럼 나중에 참기름이 나오냐? 다 죽어요. 나는 신인이 영적인 능력만 있는게 아니고 숫자의 귀신이야. (박수) 알겠죠?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하는 꼼수를 다 보고 있어. 근데 잘 봤죠?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국가부채를 늘리고 이거를 줄이겠다는 거죠? 이거 꼭 명심하도록. 코로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왔죠? 나를 잘 써먹으면 코로나는 나한테 KO 되겠어? 안 되겠어? 코로나는 왜 왔을까? 들어앉아서 내 유튜브 많이 보라는 거야. 하하하.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돈 잃어버린만큼 혜택을 보게 돼. 그 사람 뽑아버리면 빚은 어딘가 다 없어져 버려. 내 유튜브 열심히 본 다음에 나중에 꽝! 찍으면 갑자기 빚이 다 달아나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아니 열심히 유튜브 본 것 밖에 없는데 집 안에 들어 앉아 가지고 테레비 틀어 놓고 있으면 빚더미만 돼. 빚더미. 근데 허경영 강연 틀어서 자꾸 보면 아이고 어느 날 갑자기 내 빚이 다 달아나 버려. 맞아? 안 맞아? 왜 그런지 이제 이해 가죠? 바꾸면 되잖아. 나중에. 다음 대선 때 내가 나가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하하하. 알겠죠? 내가 다음 대선 때 TV 토론 하러 나왔을 때 뭐 이야기 하겠어요? 조금 전에 한 이야기. 경제 허경영 앞에서 경제의 경제도 꺼내지 마라. 경제를 감히 허경영 앞에서 경제를 꺼낸다거나 경영을 꺼내지 마라 이거야. 허경영 앞에서 경제 이론이나 경영 이론을 꺼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경영이 오만 가지에 다 들어간다는 거 알죠? 국가경영, 세계경영, 맞아? 안 맞아? 경영이 들어가지 않는 데가 있나? 없나? 그래서 허경영이가 경영을 허락 받았다는 뜻이야. (박수) 허락 받았다. 경영.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이가 왜 와있냐? 경영의 대가가 와 있다 이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경영은 허경영한테 맡겨라.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뭐야? 국가경영, 세계경영, 이 궁극적인 경영의 목표는 뭐야?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여러분들에게 경영의 목표를 내가 물어본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뭐라고요? 아니 여러분들 경영을 하는 이유를 몰라?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경영을 하는 이유는 공의, 서로의 공의와 정의, 사회 정의, 이걸 실현하기 위해서 경영을 하는 거야. 장학재단을 경영하던 기업을 경영하던 그게 공의 인류를 골고루 다 의로움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게 궁극적인 목표야. 이거를 아는 사람이 제대로 있나?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내가 어처구니가 없어. 이런 말 하면 “저 새끼 왜 마스크는 안 쓰고 하나?” 이러겠지. 말이 잘 안 들리고 숨이 가빠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만 보이지? 이 강의에 신경을 써 이 사람들아. 대한민국 국민 허경영 강의에 신경 써야지 이거 썼나? 안 썼나? 사람들 없는데 나 혼자 하는데. 인터넷 강의 하고 있는 사람한테 뭐 이걸 꼭 써라 마라. 숨 가빠서 못 하겠네. 목소리가 갈라져 가지고 잘 안 들린대. 그래서 좀 벗었어. 경영을 하는 목적은 뭐야? 경영을 하는 목적은 뭐야? 경영을 하는 목적은 인류가 화평, 화평하게 지내고 서로 화합하고 양보, 소통, 그래? 안 그래요? 배려. 경영을 하는 목적은 중요한 것이 배려, 양보, 소통, 배려, 이런게 들어 있는 거야. 배려. 그러니까 화평은 배려심이 들어 있는 거고 평화는, 평화는 뭐가 들어 있어요? 평화는 뭐가 들어 있어요? 평화는 준법정신이 들어 있어. 아니 법을 안 지키면 경영 잘 해봐야 헛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목적은 준법정신을 가지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국가의 세금 내 가지고 무기도 사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돼. 준법을 지켜가지고. 이렇게 준법을 내가지고 국가가 평화를 유지해줘야 화평이 그 위에 자리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 질서를 안 지켜버리면 개판이 돼 버려. 그럼 거기에 화평이 존재하나? 거기에 배려심이 존재하나? 안 생기는 거야. 그래서 경영의 목적은 화평과 평화야. 하나는 준법, 법을 지켜야 돼. 하나는 배려. 이 두 가지가 우리가 경영을 하는 목적이야. 내 자식들이 법치 국가안에서 잘 살도록. 나라가 없어져 버리고 막 보트피플 돼 가지고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국민이 되면 되겠나? 준법을 해가지고 세금 내고 땅덩어리를 지키면서 거기에서 배려심을 가지고 소통과 양보하고 서로 서로 공동체가 살아가는 거. 이것이 경영의 국가경영의 목적이야. 개인 기업도 똑같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경영에 수단은 뭐야? 경영에 방법은 뭐야? 방법을 우리는 수단이라고도해. 경영의 수단은 뭐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정과 공평이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경영의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경영에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게 아니라 경영의 수단과 방법은 공정한 거래. 공평한 거래.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게 뭐야? 공정거래위원회 해서 있어? 없어? 이 공정 이게 경영의 수단이란 말이야. 경영의 수단은 공정이야. 그래서 공정한 거래를 수단으로 하지 않는 기업은 제지하겠다. 그게 경영의 수단이라는 거야. 이제 이해가요? 예를 들어서 이 국가를 살리겠다는 자들이 통일의 3대 요소를 모른다거나 통합, 화합, 융합을 모른다거나 무슨 경영의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정치인들이 있을까 내가 모르겠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쌔리 국민들을 그냥 이자로 착취 해 가지고 그냥 금융가들 하고 그냥 한통속이 돼 가지고 그냥 뒷구멍으로 금융가를 정치인이 지배하는 그런 구조가 돌아간다면 나는 용서하지 않아. 신인은 그래서 나타나는 거야. 알았어요? 서민을 살려야 될 거 아니야? 대한민국이 이런 기로에 있단 말이야. 이게 이런 기로에 존재한단 말이야. 이게 중산층이야. 올라가느냐? 밑에 이거는 하류층이야. 밑에 하류 층이죠? 이거는 상류층이야. 일로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하는 기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어. 있다가 갑자기 코로나 딱 오니까 전부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 밑으로 내려가. 그러면 나는 지도자가 이걸 보고 있는 거야. “야 여기서 얼마나 발버둥 쳤어. 사람을 볼 수가 없네? 사람이 다 숨어 버리네? ” 다 개판이 돼 버려. 비대면 문화가 나타나 버려. 대면이 없어. 길거리 사람이 없어. 이렇게 되니까 이 중산층들이 떼거지로 중산층 숫자가 800만이야. 이 800만이 어디로 이동해? 하류층과 합세가 돼 버려. 그러니까 어떤 그림이 됐냐? 요렇게 돼 버린 거야. 요게 상류층이고 요게 하류층이 돼 버린 거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올라갈 힘이 있나? 동력이 죽어 버린 거야. 이걸 지금 위기라고 하는 거야. 맞죠? 내가 그래프를 그려 줬죠? 이 사람들은 이리로 올라갈 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 이리로 내려갈 때 자살을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돈 때문에 자살하는게 아니에요. 돈 때문에도 있지만 너무너무 닥친 일이 상상도 못한 일이 왔기 때문에 거기에 충격을 먹고 자기 딸이 대학에 들어갈 등록금을 내일까지 줘야 되는데 못 주는 아버지. 그걸 시비 거는 마누라. 거기서 울고 있는 딸. 차비가 없는 아버지. 한번 상상해봐요. 그런데 집을 경매 붙이러 왔네? 그럼 그 아버지가 어떤 마음이 생길까? 이게 나라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게? 이 자식들이 이거 완전히 우리를 다 뜯어 먹는구나? 이런 생각이 안들까? 그래요? 안 그래요?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국가는 만들어 줘야 돼? 안 만들어 줘야 돼? 만들어 줘야 돼.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줘야 돼? 안 만들어 줘야 돼? 근데 갑자기 움직이지 마라. 들어가지 마라. 문 닫아라. 먹고 살때 저건.. “야 폰 돈 30만원, 50만원이야. 이거 가지고 죽든 살든 알아서 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있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그 사람의 가게가 빚으로 집 잡혀가지고 빚으로 빚으로 해서 권리금 2억에다가 보증금 2억. 4억이 들어갔어. 그러면 그 이자가 한 달에 얼마가 나가? 은행에 고정 이자야. 또 집 사느라고 산 이자. 은행에서 사업 하느라고 빌린 이자. 거기에다가 그걸 감당하면 되겠나? 거기다가 가게세. 종업원들 월급. 자기하고 마누라가 가져갈 거는 없어. 그런데도 그게 송두리째 날아가네? 중산층 붕괴야. 이거를 거울처럼 보고 있는 자가 여기 서 있어.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이 강의를 할 때 내 눈을 똑바로 봐야 돼. 내가 뭐 하러 와 있는 사람인가. 여러분들 말이야 팔자 좋은 소리 하다가 임자 만난 거야. 이제. (박수) 대한민국이 앞으로 살아남아야 세계가 살아남아.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부채증가율 1위. 아까 봤죠? 대한민국 부채증가율 1위. 자살 1위. 이거 왜 이런지 압니까? 너무 부익부 빈익빈. 너무 금융권 인사들이 정권과 붙어 있다는 거. 한통속이라는 거야.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너 증거 있냐?” 그러겠지? 부익부 빈익빈 우리가 다 알잖아? 맞아? 안 맞아?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거 여러분 다 아는 사실 아니야? 내가 뭐 헛소리하나? 금융계 부조리 나중에 조사해 보면 거기에 반드시 뭐가 있어. 그게 뭔지 알죠? 이런 것들이 들어 있어. 쎈놈들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금융의 착취를 이제 좀 국민을 해방시켜서 국가가 부채를 무이자로 발행해서 국가는 무이자를 채권을 끌어안을 수 있잖아? 그럼 국민은 세금 못내게 하고 원금 탕감 조치해 주고 다 줘! 알겠습니까? (박수) 한 번의 기회를 줄 수밖에 없죠? 왜? IMF 니까. 2차대전, 3차대전, 아니 2차대전 때 보다 더 경제가 어려워 졌으니까. 이 때 푼돈 준다는 거 가지고 생색하지 말라 이거야. 뭐 50만원 준다? 뭐 선별로 200만원 준다? 하.. 이거 국채는 그대로 두고 요거 국채는 그대로 두고 뭐 쬐끔씩 쬐끔씩 줘서 1% 부채비율 늘어나고 5% 늘어나고 요래 가지고 해결이 되나? 왕창! 부채비율이 100% 정도는 팍 올라가 버려야 돼! (박수) 아 맞아요? 안 맞아요? 알겠죠? GDP 1600조면 우리나라 1600조 정도 부채비율이 팍! 100% 올라가 버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140%라고 그래도 일본보다 작아. 미국보다 조금 많고.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든지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있어. 양적완화 필요하죠? 이제 좀 있으면 허경영의 양적 완화를 흉내 내기 시작할 거야. 하하하 이 강의를 누가 보냐? 상당한 높은 사람들이 봐. 상당한 국회의원들이 이걸 봐. 모든 아이디어가 나한테서 새어 나가. 그럼 나는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이거를 힌트를 주는 거야. 근데 나같이 과감하게 하지 않는다는 거야. 내가 지금 저 사람들이 퍼 주는 것도 나 때문에 나가는 거야. 지금 한달에 30만원, 40만원 받는 것도 나 때문에 나간 거야. 노인수당 때문에. 65세이상 그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그대로 했잖아? 맞아? 안 맞아? 이거 이번에 뭐 기초 생활, 최저 생활, 그런 거 다 나 때문에 나가는 거야. 지금. (박수) 기본소득? 내 국민배당금 때문에 나간게 기본소득이야. 그러나 그거는 푼돈이야. 주려면 150만원 주고 말려면 말아. 맞아? 안 맞아? 저쪽에 받는 사람도 도움이 안 되고 주는 사람도 도움이 안 돼. 왕창! 딱! 물 한 바가지 확 부어! 물이 콸콸 나와! 그러면 그냥 국민이 제대로 돌아가는 거야. 이해 가죠? 내가 내 속에 있는 걸 다 강의하려면 아주 울화통이 치밀어서 말이 안 나오지만 나는 어떤 특정인들을 비방하지 않고 국가정책도 정치인들 비방하지 않아.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꾸지람하는 거야. 국회의원들이 지금 뭐 하고 있냐 이거야. 알겠죠? 이 중산층의 기로가 밑으로 내려가면서 하류층이 돼가지고 이만큼이 많아져 버렸어. 이걸 정확하게 그으면 이상태야. 브이자 형태야. 하나, 둘, 셋, 부자들보다 상당히 많아진 거지. 숫자가. 그렇잖아? 이렇게 커졌다 이 말이야. 파이가. 이 서민들의 숫자가 앞으로 확 늘어나면서 중산층이 얼마 안 남아. 그러면 그때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게 되는 거야. “야 이제는 푼 돈 주는 거 우리가 받아 봤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되더라. 빚은 그대로 있고 애는 장가 안 가고 그대로 있고 애 결혼 비용 저 허경영 저놈이 준다고 했는데 뭐 결혼비용? 보탬이 단돈 100원도 안 되더라.” 그거 돈 그냥 후두룩 쌀 사고 뭐하고 없어져버리고 관리비 주고 나중에 없는데 그 돈 받았다고 뭐 애 장가를 갈 수 있나, 빚을 갚을 수 있나, 그런 돈을 왜 주나? 맞아요? 안 맞아요? 기본적으로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원. 간단해. 그런데 뭐 출산장려비가 연 22조 갖다 쓰는데 하나도 그 사람한테 도움 되나? 애 낳을려고 마음 먹나? 뭐 도와주긴 도와 준다는데 표가 없어. 기저귀 값 10만원이야 그거 주나마나야. 왜 그 짓을 하나? 그러면서 예산은 엉뚱한데 다 갖다가 써 버려. 뭐 남녀 저저저 성인지비용, 인지예산이 32조 천억이야? 야 이거 정신이 나갔어요? 남녀평등을 위해서 여성부 왜있나? 여성부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폐지해. 여자가 무슨 뭐 보호 대상이야? 여성들도 당당한 남녀평등이야. 남녀 평등 국가에서 여성부가 왜 있어? 여성부 필요 없어. 즉각 대통령 되면 그날부로 여성부는 폐지야! (박수) 아니 나보고 남성부 만들어 달래. 여성부 있다고.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남녀 여성부는 필요 없어. 그래? 안 그래? 마치 버스에서 노약자석 있는 거 마냥 해 놓으면 되나? 버스에 노약자석은 있을 수가 있지. 그거는 여자도 앉고 남자도 앉을 수가 있어. 그런데 여성부? 필요 없어요. 온갖 사고만 더 일어나. 온갖 파탄이 더 많이 일어나. 여성부와 통일부는 없애요. 독일의 통일부가 없었는데 왜 통일이 됐나? 독일의 통일부가 있었으면 아직까지 통일이 안 됐어.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어 봐. 놀래서 도망 가 버려. 그냥 자연스럽게 밥 사주고 살살 꼬셔야지. 맞아? 안 맞아? 내가 좀 원색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우스워요? 하하하. 밥 사주고, 옷 사주고, 선물 사주고, 살살살 이렇게 만나면서 서로 정보교환을 하면서 결혼해 가는 거지. “야 결혼부 저기다 사무실 하나 차려” 그래 놓고 쟤하고 결혼을 추진한다? 무서워서 도망가. 그래요? 안 그래요? 남북통일하는데 통일부가 왜 필요해? 외교부안에 남북 연락부 뭐 이런 거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외교부안에 북한 담당 대사가 하나 있으면 돼. 맞아? 안 맞아? 북한 담당 대사국이 하나 있으면 되는 거야. 외부부안에. 나 도대체 이해가 안가. 통일부가 왜 필요해? 그럼 저쪽 나라 사람들은 우리 나라를 뭘로 볼 거야? 아니 그 사람도 UN에 등록됐어. 1992년에. 우리도 1992년에 UN에 등록된 2개 나라야. 남북이. 우리 헌법에만 북한을 나라로 인정 안 한다고 인정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 헌법에서만 저걸 인정 안 한다고 해서 아 우리는 우리나라에 그래 우리가 미국하고 통일부 만들어 놓고 설치면 미국 사람이 좋아 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의 3대 권리도 모르는 거야. 통합, 융합, 화합, 아 그걸 파고 들어가야지. 아니 통일부가 뭐 하는 데야? 도대체가?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는 즉각 해체한다!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 통일부는 통일부 안에 남북 연락부가 하나 생겨. 그 외에 전부 국가 예산 낭비야. 거기 관계 공무원들은 해고되는게 아니라 그 공무원들은 다른 부서로 가. 경제부서로. 경제를 살려야지. 거기 앉아서 전세계 국경을 통일할 사람은 나야. (박수) 그건 그때 가서 할 것이고. 시간이 뭐 나는 이야기만 꺼내면 시간이 가. 시간이 빨리 가지. 재밌죠? 내 강의는 우리 인류에게 주는 훈시야. 강의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인류에게 주는 훈시고 하늘이 내려 주는, 하늘이 내려 주는 뭐에요? 하늘이 내려주는? 다할 궁 자죠? 가난할 궁 자. 궁핍천통이야. 궁핍천통. 궁핍하게되면 하늘과 통해. 아주 궁핍해지면 하늘이 보여. 이제 누가 보여? 허경영이가 보여. 이렇게 궁핍해지면 누가 보여? 허씨가 보여. 경영에 경영을 허락 받은 자가 보여? 안 보여? 아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궁핍해야 천통을 할 수가 있어요. 부는 뭐야? 부자는 언제나 불통이야. 맞아? 안 맞아? 부자는 하늘하고 불통이야. 돈이 머리에 박혀 가지고 있으면 사람도 안 보이고 하늘도 안 보여.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걸 우리는 궁즉통이라 그래? 안 그래? 궁즉통이라 그러죠? 궁즉통. 궁즉통이라 해. 궁즉통인데 궁하면 통한다.이 말이지. 그죠? 근데 저거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말이야. 궁즉천통이야. 궁하면 하늘 문이 열려. 하늘이 뭐가 열려? 허경영이가 보여. 내가 와 있죠? 하늘에서? 허경영이를 볼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코로나가 와 있고 여러분들이 집안에 앉아서 살길이 막막하네? 딱 유튜브를 봤더니 허경영이가 나타나. “야 이 사람이 진짜 마중물을 줄 사람이다! 이 사람이 펌프에다가 그냥 바가지로 물 바가지를 한 가닥 부어줄 사람이구나! 가자!”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궁핍하면 하늘 문이 열려. 부자가 돼 버리면 맨날 눈앞에 골프장하고 여자만 왔다리 갔다리 해. 불통이야. 하늘하고 문 닫는 일만 하러 다녀. 맨날 하늘하고 저기 청소부가 청소하고 있는데 지는 골프장 갔다 와. 그거 하루 일과가 그 거야. 거기 가서 시시덕 거리고 여자들하고 시시덕 거리고 돌아다니고 골프 치러 다니고 그게 그 사람 일과야. 그런 사람한테 뭘 주냐? 당뇨병을 팍! 줘버려. 고혈압을 팍! 줘버려. 알겠어요? 하늘을하고 통하지가 않아. 알겠죠? 우리는 이렇게 궁핍할 때 허경영한테 귀를 기울여야 돼. 내가 아주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뭐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궁즉지통. 궁핍치통. 뭐 이걸 이렇게 해도 되고 이 궁핍을 안 하려면 이 피자를 안 쓰려면 궁자, 궁자지통. 부자불통. 굉장히 간단하게 외우기도 쉬워. 저 핍 자는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 핍 자지. 그리고 경영. 국가경영의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래 .사람들이 공영의 뜻이 뭡니까? 이러면 공평이래. 공평의 뜻이 뭐고 그러면 공정한거래. 하하하. 그렇게 이야기 해? 안 해? 근데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되어있어. 공정에 뜻이 뭡니까? 공평한 거. 하하하. 공평의 뜻이 뭡니까? 공정한거래. 하하하. 얼마나 웃겨?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국어사전만 가지고 공부 해 가지고는 다 알 수가 없는 거야. 내 강의를 들어야 돼. 알겠죠? 공정한거와 공평, 공정거래위원회는 있어도 공평거래위원회는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공정과 공평의 뜻이 다른 거 알겠죠? 화평과 평화의 뜻이 다르니까 내가 설명했죠? 공의와 정의는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 있는 거야.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는거.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이거냐 저거냐를 따지는 거. 그걸 공의라 그래. 정의는 인간의 뜻. 자연의 뜻을 집어 넣어 놓은 거고, 공의는 하늘의 뜻. 알았죠? 그러니까 공의를 실현한다는 거는 즉 성경에 보면 의핍천국이라는게 있죠? 이거는 핍박받을 때 핍 자고, 아까 이 핍 자는 궁핍할 때 핍 자 이거 있었죠? 궁핍. 우리 궁핍할 때는 아까 여러분들이 이거 궁핍. 궁핍이니까 핍박받는다 핍 자하고 다르죠? 이거는 핍박받을 핍 자야.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이 때는 여기에 뭐가 생략됐냐면 공의야. 공의가 생략됐지 정의가 아니란 말이야. 정의는 나라마다 달라. 나라마다 정의가 달라.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적화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통일 시키는 거야. 이러면 됩니까? 그게 정의야. 그러나 공의는 그렇지 않아. 알겠죠? 하늘의 공의는 핍박. 의핍천국. 공의 진정한 공의는 남한테 핍박을 받을 때 천국을 갈 수 있는 거야. 핍박을 받을 때. 허경영을 이야기하니까 막 욕을 해재끼네? “야 그 미친놈 아니야?” 이럴 때 천국가는 거야. 백궁가는 거야. 뭐 허경영 이랬더니 욕이 서말이 들어와. 이래도 “이거 보세요. 유튜브 한번 보세요. 자꾸 그랬쌌지말고 당신이 진짜 중산층에서 몰락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거기 있으니 거기 유튜브를 한번 보세요. 나 욕 실컷 해도 괜찮아요. 한번 보세요.” 이렇게 나가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 백궁에 들어간다. 맞아? 안 맞아? 의핍백궁이야. 의핍백궁.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백궁에 간다. 이해 가죠? 그걸 두려워 하면 안 돼 공의는. 공의와 정의는 이거는 정의는 약간 소화적인 거야. 알았죠? 나라마다 문화마다 달라. 공의는 전 세계가 하나야. 근데 로마 대주교가 공의회를 열었어? 안 열었어? 그 공의는 이 공의를 하기 위해서 공의회를 열은 거야. 공의가 또 있단 말이야. 공의. 이거는 로마가 기독교의 공의를 수정을 해서 공의회. 공의를 열었다는 거 이거는 하나의 하늘을 위한 모임을 열었다. 그거를 공의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이거는 그 뜻을 공의. 하늘의, 하늘에 있는 그 뜻을 공의라고 하는 거야. 우리 인류가 이 모든 국가 경영, 종교 경영, 모든 경영에는 목표가 공의요. 목적은 화평이요. 그 방법은 수단은 공정이라. 꼭 알아야 돼. 알겠죠? 오늘 시간이 뭐 오늘 좀 재미없는 진리강의 같지만 굉장히 필요한 강의를 했어. 맞죠? 강의비 내놓도록. 하하하. 강의비는 무료입니다. 그리고 내가 억울한 것은 꼭 이건 방송에 내보내. 우리 하늘궁에 지난번에 5일날 코로나 의심환자가 들어오려고 그랬죠? 근데 하늘궁 저밖에 경찰들이 아무도 못 들어오게 했죠?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그 사람이 여기 왔다가 돌아갔죠? 바깥에서 배회하다가 돌아갔어. 그 사람하고 내가 통화하는 거 지금 들려 줄까요? 그 사람하고 통화하는 거 내가 들려 줄게. 그런데 그 사람이 하늘궁 안에 들어 왔나? 하늘궁 안에 못 들어왔어. 두 번 들어 오려고 시도하다가 경찰이 막아 가지고 돌아갔어. 그런데 방송사들은 하늘궁에 마치 코로나 환자가 온 것처럼 또 아니면 마치 하늘궁 안에서 코로나환자가 생긴 것처럼 허위보도를 했어. 이거 빨리 정정보도 해주는게 나중에 좋을겁니다. 허경영이가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될 때는 늦어요. 내가 그냥 있지는 않을테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정보도 하세요. 그 사람이 나중에 병원에서 나오면 고소하겠대. 방송국을 상대로. 그거 한번 틀어 봐. 마지막 부분에 나와 대화하는 거. 그 사람이 하늘궁에 들어오려고 했는데 못 들어 왔다는 거 한번 해 봐. 틀어봐. 전 국민이 듣게 좀. 하늘궁에는 코로나환자가 아직도 한 번도 안 왔어요. 저 사람이 차에서 내려서 들어올려다가 돌아갔어. 차단했어. 근데 하늘궁 안에를 들어오지도 않았어. 그런데 전부 조사를 가서 코로나 예방 거기 가서 한번 확인해라. 뭐 확인하는 건 좋아. 확인해도 코로나가 다 없었어. 자 해 봐요.”(녹음파일 재생)(총재님) 뭐 코로나가 4일날.. 코로나가 아니라 무슨 저 열이 좀 있었네? 열이 좀 있다가..” 5일 날 왔는데. 틀어 봐.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총재님) 미리 아파가지고 하늘궁에 왔네?” “(코로나의심방문자) 예 예. 그건 확실하고요.” 그 사람이 환자야. “(코로나의심방문자)다른 사람들이 코로나 같다고 그러길래 가보라고 그래서 뭐 코로나냐고 안 갔거든요” 잠깐 4일 날 사람들이 코로나 같다고 몸이 당신 병원에 가 보라고 그러니까 아니 아니라고 이러고 하늘궁을 왔다는 거야. 틀어 봐. “(총재님) 저 5일 날 왔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네” “(총재님) 그러니까 몸이 좀 이상 했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벌써 그때 걸려 있었던 거예요.” “(총재님) 아 걸려 있었던 거지. 그래 가지고 이제 하늘궁에 왔다가 나 못 만나고 강의 잔디밭에서 쫓겨났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네” “(총재님) 경찰들이 쫙 깔려 있었잖아?”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네” “(총재님) 그걸 좀 이야기를 좀 해봐. 쫓겨나서 그냥 가 가지고..?” “(코로나의심방문자) 거기서 몇 번 들어 가려고 그랬더니 계속 지켜 서 있더라고요.” “(총재님) 어. 경찰들 지켜 서있지..” “(코로나의심방문자) 그리고 또 또 저쪽 하늘궁에 잔디 밭에 갔다가 또 한 번 늦게 가 보니까 그래도 지키고 있어서 그냥 몸도 안 좋고 그래 가지고 제가 또 오늘은 안 되겠다. 그냥 집에 와야겠다 하고 온 거죠.” 돌아갔어. 그럼 저 사람은 하늘궁안에 들어왔나? 안 들어왔나? 하늘궁 잔디밭 안쪽도 못 들어오고 바깥에서 빙빙 2번 시도하다가 갔어? 안 갔어? 갔어. 그래 그거 틀어 놔 봐. “(코로나의심방문자) 와 가지고.. 와 가지고도 몸이 안 좋아 가지고 그때부터 아 이게 좀 의심이 돼 가지고 코로나인가 보다. 이렇게 걸음걷는데 막 이상하게 숨도 차고 가슴도 아프고 막 오한도 오고 막 통증도 오고 설사도 없었는데 대변볼 때 설사가 없었는데 설사도 나오고 막 그래 가지고 점점 이제 의심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일부러 몇일날이냐.. 제가 중대 병원을 일부러 찾아갔어요.” “(총재님)아본부를?” “(코로나의심방문자) 거기서 인자 검사를 받으려고 바로 검사 안 나오고 이름만 적고 나왔는데 그저께 연락이 왔어요. 확정됐다고. 근데 내가 하루만 늦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자고 나면 저녁에 못 자고 숨도 제대로 못 쉬었거든요.” “(총재님) 아잠도 제대로 못 자고.. 지금 나이가 몇이지?” “(코로나의심방문자) 제가 지금 52년생인데요” “(총재님)아~52년생이구나.”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총재님) 70이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내년이면 70이죠” “(총재님) 내년이면 70이지. 69세니까. 그러니까 코로나가 그렇게 코로나로 보이네? 독감이 아니고? 내가 그래서 지금 보니까 내가 축복을 주고 나서 이제 좀 상태가 좀 괜찮네? 목소리가 좋아졌어.” 전화로 내가 축복을 줬어. “(총재님) 축복을 그래도 받고 근데 이렇게 전화로라도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좀 빨리 쾌유해요” “(코로나의심방문자) 예 예 감사합니다” “(총재님) 천사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해라. 그래요.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서 걸린게 아니라 이미 걸려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났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네” “(총재님) 그래요” “(코로나의심방문자) 신문에 났으면 그 사람들 내가 가만 안둬요.” 자 신문에 자기가 하늘궁에서 걸렸다고 기사 내면 가만 안 둔다고한거 다시 한번 틀어 봐. “(총재님) 천사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해라. 그래요.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서 걸린게 아니라 이미 걸려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났네?” “(코로나의심방문자) 네 네” “(총재님) 그래요” “(코로나의심방문자) 신문에 났으면 그 사람들 내가 가만 안둬요.” “(총재님) 어 그러니까 그 언론사 그 사람은 고소를 해가지고 나하고 둘이서 그 사람 법적으로 조치해야 돼. 그렇게 합시다” “(코로나의심방문자) 예 예” 자 스톱. 신문에 거짓기사 쓴 거 자기가 가만 안두겠다 그러지? 나와서?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말하죠? 이사람이 이를 갈고 있어. 아니 하늘궁 가지도 거기서 쫓겨났는데 들어가지를 못 했는데 하늘궁에서 코로나 환자 나왔다고 뉴스, 신문에 막 내고 그 사람 자기가 가만 안두겠대. 나와가지고. 고소하겠대.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러라고.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언론 보도가 나간게 방송에 나간 거나 한 거는 전부 가짜입니다. 여기 이 사람 말 맞죠? 내가 신문에 난 그 사람 나 가만안둬. 나는 하늘궁 갔다가 못 들어가고 쫓겨났는데. 뭐 하늘궁에 마치 하늘궁에서 코로나환자가 나온 것마냥 이런 허위보도를 한 사람을 자기는 가만 안 있겠대. 그 말을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하죠? 저 사람이 펄펄 뛰더라니까? 아니 총재님을 아니 뭐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나? 아니 총재님이 코로나 환자도 없었고 코로나환자가 있으면 내가 오늘 강의하나? 여기? 내가 여러분하고 강의할 수 있나? 아니 생판 거짓말이야. 그런데 언론에서는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 이런 식으로 보도하면 아니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고? 그거는 고등어, 고등어한테 항상 있는 거야. 조개껍질 그런 동물 한테는 항상 비상 성분이 조금 들어 있어. 그거는 옛날에 나 지금이나 언제나 들어 있는 거야. 그거를 통조림에서 비상이 뭐 어쩌고 이래 가지고 통조림회사 다 망한 적 있어? 없어? 망하고 나니까 나중에 대법원에서 그 비상은 일반적으로 있는 거니까 무죄다. 그럼 손해 본 사람들은 어떻게 됐나? 망한 사람들은? 다 망했어 그때. 얼마나 피해를 봤어? 나는 신인이니까 뭐 피해 이런 거 따지지 않아. 나는 무슨 물질을 구하러 여기 온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으면 나한테 오는 거고 복이 없으면 못 오는 거고 여러분들 복이지 내 복은 아니야.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뭐가 아쉬운게 있겠어? 그러나 공정, 공평, 공의, 정의, 공정, 공평, 이거 좀 알아 놔. 이게 왜 필요한가 좀 알아 놔. 아시겠어요? 서민들 야 밥숟가락 물 한 그릇 갖다 퍼 주고 돈 몇 십만원 줘서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 모든 가게 문 닫아 놓고 이 위기를 벗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지도자. 지금 필요한 때야. 맞죠? 우리는 경제구조를 민간 부채부분을 관 부채부분으로 이동 해야 돼. 케인즈의 거시적 경제로 가야 돼. 지금. 시장경제가 위기에 봉착했어. 이럴 때는 국가가 공정거래위원회를 발동해서 이 국민들의 공정하고 공평한 국민들의 권리를 지켜 줘야 돼. 맞죠? 자 여기 하늘궁은 코로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맞죠? 그러나 코로나에 대한 우리 국가에서 하는 시책은 적극적으로 우리가 협조하겠다는 거. 알겠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2m씩 떨어져서 숫자도 제한. 뭐 이런 거는 우리가 지켜야지. 알겠죠? 또 우리 회원들 마스크 하고 다 합니다. 네. 그래요.

자 전부 눈 감고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연예인들과 예술인들이 엄청나게 어려운 생활로 들어가고 많은 자영업자와 영세상공인들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근본문제를 우리는 국가부채증가에 대한 가계부채증가에 더 무게를 두고 가게 부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결단을 내려야 되겠습니다.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해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약간 느슨하게 하고 개인들의 가계부채를 해결하겠다. 이런 내 의견은 정의와 공의와 화평과 평화와 공정과 공평에 기조했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믿어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러면 이 소중한 성령 이 지구에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이 소중한 성령을 여러분들에게 주겠습니다. 모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성령은 들어가라! (박수)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을 다 고쳐라! (박수) 자녀들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들의 학업이나 취업이나 결혼이나 군대 문제나 또한 해외 유학 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자녀문제가 다 해결돼라! (박수) 또한 물질적인 문제로 어려움 받는 여러분들에게 물질 문제가 다 해결돼라! (박수) 또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여러분들에게 모든 질병의 사라져라! (박수) 소송문제 송사 문제로 남과 다투는 사람들 모두 잘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