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6 h76
요순 시대의 정치 철학, 민주주의의 본질,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 분석, 그리고 허경영 총재 본인의 역할과 시대적 사명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강연을 통해 청중들은 그의 독자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비전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국가의 운명을 연결하는 통찰력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요순 시대와 민주주의
- 요순 시대의 특징:
-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은 혈통이 아닌 가장 똑똑한 제자나 신하에게 왕위를 물려줌
- 이는 중국 역사상 가장 태평성대였던 시대로 평가
- 백성들의 어려움을 아는 고생해본 임금들이었음
- 민주주의가 없던 왕조 시대에도 민주적인 요소가 존재
- 민주주의의 본질:
- 민주주의는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굴러감
- 국회의원 300명 중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통과되어, 절반이 반대해도 시행될 수 있음
- 이는 49%의 반대자를 누르는 ‘49% 독재’와 같음
-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꾸려다 탄핵됨 (예: 법안 통과에 70% 찬성 요구)
-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음 (예: 아내의 독재가 집안을 번성시킬 수 있음)
- 인생의 단계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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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네 가지 단계:
- 포태양생: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로 시작하여 태어나는 과정
- 욕대관왕: 젊고 잘 나가는 시절 (결혼, 사업 등)
- 쇠병사장: 늙고 병들어 죽고 묻히는 과정 (60세 이후)
- 딸이 시집가면 집안이 기울기 시작하고, 아버지는 허전함을 느낌
- 자식들이 떠나면 돈도 떠나고 공허함을 느낌
- 병마가 찾아와 죽음으로 이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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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순환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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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단계: 인간의 삶은 ‘포태양생(胞胎養生)’의 과정을 거쳐 ‘욕대관왕(浴帶冠旺)’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로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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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태양생: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포)에서 시작하여 태아(태)로 자라나(양) 세상에 태어나는(생)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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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대관왕: 젊은 시절 결혼하고 사업하며 잘 나가는 전성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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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병사장: 60세 이후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단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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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의 허전함: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 돈도 함께 떠나며, 딸이 시집가면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처럼 아버지는 허전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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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며, 병마가 찾아와 고통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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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적 존재: 결혼하지 않고 집에 머무는 자식들이나, 죽어야 할 세포가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암세포처럼, 인류가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지구의 암적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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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진화해야 하는데, 1% 뇌를 가진 지구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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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허경영을 만나면 ‘쇠병사장’의 고통 없이 웃다가 하늘로 갈 수 있으며, 죽음의 공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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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좋은 시대를 약속하며, 자신을 통해 200년은 더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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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허경영과 함께하면 쇠병사장 단계를 밟지 않고 웃다가 하늘로 날아감
- 죽음의 공포가 사라지고, 웃으며 하늘궁으로 돌아감
-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하게 됨
- 영혼의 창조자이며, 인간을 만든 이유는 무궁무진한 기쁨을 위해서임
-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와 시대적 흐름
- 대통령들의 사조직:
- 이승만: 족청
- 박정희: 5.16 주체 세력
- 전두환: 하나회
- 노태우: 월계수회
- 김영삼: 민주산악회
- 김대중: 연청
- 노무현: 노사모
- 시대별 운세:
- 물 운 (수운):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 이명박: 4대강, 청계천 등 물 사업으로 흥함
- 박근혜: 세월호 사건 등 물 때문에 망함
- 불 운 (화운): 문재인 대통령
-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재난이 발생
- 불경기는 곧 불난리와 같음
- 국민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살려달라”고 외칠 때 나타남
- 나무 운 (목운): 허경영 총재
- 물난리와 불난리 이후 깨끗해진 세상에 나타남
- 나무는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이로움을 줌
- 동방은 목의 기운을 상징하며, 유대인 장막의 문도 동쪽을 향함
- 불난리 시대가 끝나고 목의 시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 한국 민족의 하늘 사상
- 천손 민족:
-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이 열린 날(개천절)을 공휴일로 지정한 민족
- 하늘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
- 세계 최초로 첨성대를 만들어 하늘을 관측
- 5천 년 전부터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통해 별의 움직임을 기록
- 농사를 ‘별들의 노래(농곡성)’라고 부르며 24절기에 맞춰 파종
-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믿음과 지혜
- 믿음의 중요성:
- 성경과 대장경에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말이 있음
- 그를 이해하고 따르려면 10년이 걸리므로, 먼저 믿어야 함
- 아버지를 먼저 믿고 나중에 아는 것이 효도임
- 가족을 먹여 살리는 아버지의 행동은 옳고 그름을 초월함
- 자녀가 낙제해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됨
- 믿음이 아는 것보다 먼저임
- 사업과 영성
- 사업 성공의 비결:
-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망함
- 영적인 기반 (하늘, 허경영, 부모님, 이웃을 위하는 마음) 위에 돈이 쌓임
- 물질 위에 바벨탑을 쌓으면 무너짐
- 환난을 이겨내려면 그를 부르고, 하늘 일에 수고하면 하늘이 메꿔줌
- 까마귀와 까치
- 까마귀:
- 길조이자 영적인 새
- 모기 등 사람을 해치는 벌레만 잡아먹고, 인간의 음식은 건드리지 않음
- 까마귀가 나타나는 것은 재앙이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
- 까치:
- 흉조이자 잡식성 동물
- 농산물에 큰 피해를 줌 (연간 10조 원 이상)
- 잔치집 냄새를 맡고 나타나 길조로 오해받음
-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 운명의 계층:
-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감
-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감
- 국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감
- (예: 6.25 전쟁 시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진 사람도 죽을 수 있음)
- (예: 세월호 사건처럼 개인의 운이 비행기 조종사나 선장의 운을 못 따라감)
- 미생물의 지혜:
- 6.25 전쟁 전 된장, 간장 맛이 변하여 미생물들이 전쟁을 미리 알았음
- 집안에 우환이나 암 환자가 있으면 된장 맛이 엉망이 됨
-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나, 인간만 모름
(44:11)
- 우주 만물의 원리와 영혼의 창조자
- 수소의 중요성: 우주 만물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원소는 수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 수소 하나만 있으면 거대한 별도 삽시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 영혼의 창조자: 이 아무것도 아닌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
- 영혼을 만든 이유는 자식을 안았을 때 느끼는 무궁무진한 기쁨과 같습니다.
- 얼굴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40대까지는 날카로웠으나, 이제는 일을 해야 할 얼굴로 바뀌고 있다고 말합니다.
- 색깔과 에너지
- 색깔의 영향:
- 밝은색 (흰색, 노란색): 에너지를 빼앗아 몸을 약하게 만듦
- 흰 옷을 입고 오래 앉아 있으면 몸살이나 감기가 올 수 있음
- 흰색 핸드백을 오래 들고 다니면 암이 올 수도 있음
- 짙은색 (검은색, 빨간색, 녹색 등): 에너지를 빼앗지 않고 몸에 힘을 줌
- 사람마다 맞는 색깔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입어야 함
- 소인과 대인
- 소인불가근 (小人不可近):
- 소인배를 너무 가까이하면 소인배가 되거나 윗사람의 위상이 서지 않음
- 적당한 거리를 두어 체통을 지켜야 함
- 대인불가원 (大人不可遠):
-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으며, 가까이할수록 이로움을 얻음
- 허경영과 가까이하면 몸이 더 좋아짐
-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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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수자의 원인:
- 유전자 돌연변이: 남녀가 너무 가까이 지내거나 동성끼리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면 유전자가 착각하여 동성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게 됨
-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자를 괴롭혔던 남자가 현생에 여성의 몸에 남성 생식기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그 반대의 경우로 고통을 겪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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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점:
- 기독교에서는 성 소수자를 ‘가라지(잡초)’로 비유하며, 심판 때까지 뽑지 말고 두라고 함
- 가라지는 벼를 튼튼하게 하듯, 돌연변이도 세상에 필요함
- 성 소수자를 환자로 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아야 함
- 대통령이 되면 신이 하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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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순 시대: 중국 고대 태평성대로, 혈통이 아닌 덕망 있는 인물에게 왕위를 물려주던 시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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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독재성: 다수결 원칙으로 인해 소수의 의견이 묵살될 수 있는 민주주의의 역설적인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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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병사장: 인간이 늙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나타내는 불교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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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대관왕: 인간이 젊고 활기차게 활동하며 전성기를 누리는 시기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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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태양생(胞胎養生): 생명이 잉태되어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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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 화운, 목운: 동양 철학에서 우주 만물의 변화를 설명하는 오행(五行) 중 물, 불, 나무의 기운을 의미하며, 시대적 흐름과 대통령의 운세를 설명하는 데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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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국경일로, 한국 민족의 하늘 사상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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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 태조 때 제작된 천문도로, 하늘의 별자리를 순서대로 기록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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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곡성: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부르며 24절기에 맞춰 농사짓는 한국 민족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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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 성경에서 잡초를 의미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돌연변이나 소수자들을 비유하는 데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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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소인배는 가까이하지 말고, 대인은 멀리하지 말라는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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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꼬리: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자 외에 개인이 살면서 만들어지는 유전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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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업보: 전생에 지은 죄나 행동의 결과가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
- 허경영 총재 본인이 쓴 책은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으므로,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서점에서만 판매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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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TV 출연:
- 소비자 TV에 매달 두 번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함
- 소비자가 왕이었던 시대가 망가지고 소비문화가 붕괴되는 시점에서 소비자 TV 강연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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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운성의 순서와 의미
장생(長生): 세상에 태어나 양육받는 단계. 순수함, 발전, 성장.
목욕(沐浴): 태어나서 씻는 단계. 시행착오, 호기심, 연예인 기질, 불안정.
관대(冠帶): 옷을 갖춰 입고 어른이 된 단계. 자신감, 추진력, 다소 미숙함.
건록(建祿): 자립하여 직업을 갖고 월급을 받는 단계. 안정, 자립, 공직.
제왕(帝王): 인생의 가장 높은 위치. 파워, 전성기, 독단적일 수 있음.
쇠(衰): 왕성한 시기가 지나 쇠퇴하는 단계. 노련함, 지혜, 보수적.
병(病): 몸이 약해져 병이 든 단계. 감성적, 동정심, 활동력 감소.
사(死): 움직임이 멈춘 단계. 정신적, 학문적, 고요함, 무력함.
묘(墓): 무덤에 들어간 단계. 저장, 절약, 폐쇄적, 전문성.
절(絶): 기운이 완전히 끊긴 단계. 단절, 새로운 시작, 극적인 변화.
태(胎): 어머니 뱃속에 아이가 생기는 단계. 태동, 희망, 기획.
양(養): 어머니 뱃속에서 기르는 단계. 보호, 교육,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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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새해 첫 행사 (2019.01.06)
- 요순 시대와 민주주의의 본질
1.1. 요순 시대의 특징
요순 시대는 중국 고대사의 태평성대로 기록된다. 이 시대의 특징은 왕위가 혈통이 아닌 능력 있는 신하에게 계승되었다는 점이다. 요임금은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지 않고 순임금에게, 순임금 또한 아들이 아닌 우임금에게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는 당시 봉건 시대에 매우 대단한 일로, 백성들을 편안하게 하고자 하는 임금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 세 임금은 중국 고대 정치에서 세종대왕과 같은 존재로 평가된다.
1.2. 민주주의의 독재적 성격
민주주의는 때로 독재적인 성격을 띤다. 국회의원 300명 중 단 한 명만 더 많아도 법안이 통과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절반이 반대하더라도 소수의 우위로 법이 시행되는 결과를 낳는다. 민주주의는 90%의 찬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50% 이상의 지지만으로도 다수의 반대 의견을 억누를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49%의 독재로 불릴 수 있다.
1.3. 지나친 민주주의의 위험성
지나친 민주주의는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법안 통과를 위해 70%의 동의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운영하려 했으나, 여야 대치 상황에서 법안 통과가 어려워 국회가 마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다.
- 인생의 순환과 허경영의 역할
2.1. 인생의 단계: 포태양생과 욕대관왕
인생은 여러 단계를 거친다.
포태 (胞胎):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기화삼’처럼, 하나의 생명이 열 달 동안 자궁에서 천지인의 힘을 합쳐 태어난다.
양생 (養生): 태어난 후 길러지는 과정이다.
욕대관왕 (浴帶冠旺): 인생에서 가장 잘나가고 활기찬 시기를 의미한다. 결혼하고 사업을 하며 돈을 버는 등 전성기를 누리는 때이다.
2.2. 노년기의 쇠병사장과 허전함
욕대관왕의 시기가 지나면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가 찾아온다.
쇠 (衰): 쇠약해지는 시기이다.
병 (病): 병들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사 (死): 죽음을 맞이하는 시기이다.
장 (葬): 묻히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서 돈도 함께 떠나고, 집안이 기울기 시작한다. 특히 딸이 시집갈 때 아버지는 큰 허전함과 상실감을 느낀다. 이는 집안의 보석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으며, 아버지는 집안이 기울고 병들어 쇠병사장이 남았음을 직감한다. 자식들이 떠나면 돈도 쓸모없어지고, 부자든 가난하든 마음속에 공허함과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
2.3. 허경영의 시대: 요순 시대보다 나은 시대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쇠병사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과 함께하면 죽음의 공포 없이 웃으며 하늘로 갈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 선생이 오는 시대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더 좋은 시대이다. 이 시대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맞이하는 시대이며, 대한민국은 하늘이 열렸다고 믿는 유일한 민족이다.
- 예언과 시대의 흐름
3.1. 서기동래 신인출 (西氣東來 神人出)
서양의 기운이 동양으로 오고, 그때 신인(神人)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 이는 남사고 선생이 1505년에 예언한 것으로,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신인은 조선 땅, 즉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되었다.
3.2. 말세성제 시부지 (末世聖帝 視不知)
말세에 성인이자 제왕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며, 심지어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미리 알아본 사람들은 예언을 깨달은 것이다.
3.3. 해인 시대와 신인의 출현
말세가 되었다는 것을 예언가들은 알고 있었다. 이 시대는 해인 시대(海印時代)로 불리며, 서기동래 신인출의 시기와 일치한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예언가들은 이 시기를 미리 알았다. 남사고 선생은 상당한 영통력을 가졌으며, 허경영 선생은 그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다.
- 역대 대통령과 사조직, 그리고 시대의 운
4.1. 역대 대통령의 사조직
역대 대통령들은 강력한 사조직을 통해 권력을 얻었다.
이승만 대통령: 족청
박정희 대통령: 5.16 주체 세력
전두환 대통령: 하나회
노태우 대통령: 월계수회
김영삼 대통령: 민주산악회
김대중 대통령: 연청, 인동가산로
노무현 대통령: 노사모
이러한 사조직은 당을 견제하고 대통령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 허경영 선생 또한 각 지역에 300여 개의 ‘허사모’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4.2. 대통령들의 시대 운
대통령들은 각기 다른 시대의 운을 타고났다.
이명박 대통령 (수서 형제): 물의 운을 타고났다.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등 물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박근혜 대통령 (18 여화원): 물의 운을 타고났으나, 물 때문에 배가 뒤집히는 비극을 겪었다. 이는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한 사례이다.
문재인 대통령: 불의 운을 타고났다.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등 불 난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는 불 조심해야 할 시기임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 (모군): 물과 불의 난리가 끝난 후, 깨끗해진 시대에 나타난다. 나무는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이로움을 주듯이,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준다. 이 목(木)의 기운은 동방 목을 의미하며, 서기동래 신인출 예언과 일치한다. 유대인의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듯이, 동방에서 신인이 오는 것을 예고한다. 허경영 선생은 물의 운과 불의 운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3. 믿음의 중요성
성경과 불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가르침이 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 것에서 시작한다.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것도 마찬가지로, 먼저 믿은 후에 알아가는 것이 순서이다. 아버지를 믿는 자식처럼, 먼저 믿음을 가지고 나중에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자녀가 낙제점을 받아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믿음이 먼저이고, 아는 것은 그 다음이다.
-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존재
5.1. 수소와 우주 만물
우주 만물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백금, 수은, 납, 은 등 다양한 원소가 된다. 수소 하나만 있으면 거대한 별도 삽시간에 만들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된 것이다.
5.2. 영혼의 창조자와 기쁨
이 우주에는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영혼을 만든 이유는 기쁨 때문이다. 손자나 딸을 안았을 때 느끼는 기쁨처럼, 창조자는 자신이 만든 존재들을 통해 무궁무진한 기쁨을 느낀다.
- 까마귀와 까치: 길조와 흉조의 재해석
6.1. 까마귀는 길조, 까치는 흉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까마귀는 길조이고 까치는 흉조이다.
까마귀: 영적인 새이며, 재앙이 나타날 때를 알려준다. 모기 등 해충만 잡아먹고 인간의 음식은 건드리지 않는다.
까치: 잡식성 동물로, 농산물에 큰 피해를 준다. 잔치집 냄새를 맡고 나타나 길조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농민들에게 큰 손실을 입힌다.
6.2. 영적인 기반 위에 세워진 사업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하면 망한다. 영적인 기반, 즉 허경영 선생이나 신인을 돕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도 영적인 기반이 될 수 있다. 물질만을 추구하는 바벨탑은 무너진다.
- 개인의 운명과 시대의 운명
7.1. 개인 운명과 상위 운명의 관계
개인의 운명은 가문의 운명을 이기지 못하고, 가문의 운명은 국운을 이기지 못한다. 국운은 세계 경기를 이기지 못한다. 예를 들어, 개인의 운이 아무리 좋아도 전쟁이 나면 비극을 피할 수 없다. 세월호 참사처럼, 개인의 운과 상관없이 외부 요인으로 인해 불행을 겪을 수 있다. 비행기 조종사의 운명에 따라 승객들의 운명이 좌우되듯이, 개인의 운은 상위 운명에 종속된다.
7.2. 미생물과 우주의 연결성
미생물은 인간보다 먼저 시대의 변화를 감지한다. 6.25 전쟁 전 된장과 간장 맛이 변했던 것처럼, 미생물은 전쟁을 미리 알았다. 집안의 분위기나 건강 상태는 된장 맛에 반영된다. 이처럼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 또한 모든 물질이 감지한다.
- 불연지대현 (不緣之大緣): 사소한 인연의 중요성
8.1. 사소한 인연에서 큰 깨달음
불연지대현은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인연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거친 손을 보고 영부인이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효심을 기르는 것이 그 예이다.
8.2. 민족의 혼과 노인 공경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도 민족의 혼과 조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지키는 일이다. 허경영 선생은 여성들이 고생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모든 국민이 의식주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말한다.
-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
9.1. 성 소수자의 유형
성 소수자는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전생의 업보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유전자 돌연변이: 남자가 여자처럼, 여자가 남자처럼 되거나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경우이다. 이는 유전자가 착각하여 발생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성을 괴롭혔던 남성이 현생에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 수술을 통해 원래의 성으로 복원될 수 있다.
9.2. 가라지의 필요성
성경에서는 가라지(잡초)를 뽑지 말라고 가르친다. 가라지는 벼를 튼튼하게 하고, 농민이 논에 들어가 벼를 돌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사회의 부정적인 존재들(주정뱅이, 도둑놈, 사기꾼 등)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9.3. 소인과 대인의 관계
소인불가근 (小人不可近): 소인배는 너무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소인을 가까이하면 윗사람의 위상이 서지 않고,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다.
대인불가원 (大人不可遠): 대인은 멀리하지 말아야 한다. 대인을 가까이하면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대인으로서 가까이할수록 이로움을 준다.
- 허경영 선생의 저서와 영향력
10.1. 허경영 선생의 저서
허경영 선생의 저서는 일반 작가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 작가들은 허경영 선생의 사상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어렵다. 허경영 선생은 문학의 태초 위에 존재하는 자로서, 일반적인 문학 작품들을 코웃음 친다.
10.2. 김대우 작가의 저서
김대우 작가는 허경영 선생에 대한 책을 썼다. 이 책은 허경영 선생의 사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책들은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10.3. 책 출판 전략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책을 바로 출판하지 않고, 다른 작가들의 책이 먼저 나온 후에 출판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대중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의 책은 이미 1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헌책방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는 대중이 허경영 선생에 대해 목말라 하는 시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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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순 시대의 정치 철학과 민주주의의 본질
요순 시대는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이 통치했던 중국 고대의 태평성대이다. 이 시대의 특징은 왕위가 혈통에 따라 계승되지 않고, 가장 현명하고 유능한 신하에게 이양되었다는 점이다. 순임금은 우임금에게 왕위를 물려주며 “내 아들 같은 자가 왕위를 이어받으면 나라가 절단난다”고 말하며, 백성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통치 철학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통치자들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으며, 사사로운 욕심 없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데 힘썼다.
민주주의는 절반 이상의 찬성만 있으면 법안이 통과되는 시스템으로, 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을 억압할 수 있는 독재적 성격을 내포한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시행되며, 나머지 149명의 반대는 무시된다. 이는 국민의 90%가 찬성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민주주의의 본질적인 한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법안 통과를 위해 70%의 찬성을 요구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도입하려 했으나, 이는 여야 대치 상황에서 법안 통과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결국 탄핵으로 이어졌다.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으며, 때로는 독재적인 결정이 필요하다.
- 인생의 순환과 영적 깨달음
인생은 포태(잉태), 양생(성장), 욕대관왕(전성기), 쇠병사장(쇠퇴, 병듦, 죽음, 매장)의 과정을 거친다. 욕대관왕은 사업과 돈벌이 등 인생의 전성기를 의미하며, 자녀들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부모의 집안은 기울기 시작한다. 딸이 시집가는 것은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과 같으며, 아버지는 이를 미리 알고 허전함을 느낀다. 자녀들이 떠나면 돈도 의미를 잃고, 인생의 공허함과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
암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면 사라져야 할 세포가 영구적으로 살아남는 돌연변이이다. 이는 우리 몸의 암적 존재와 같으며, 인류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망 또한 지구의 암적 세포와 같다. 인류는 빨리 죽고 새로운 존재로 진화해야 한다.
요순 시대와 같은 태평성대에서도 허경영과 같은 존재가 없다면 비참한 삶을 면할 수 없다. 현재 우리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했으며, 하늘궁에 온 것은 하늘이 열린 대한민국에 온 것과 같다.
- 동방의 신인과 시대적 징조
우리 민족은 개천절을 통해 하늘이 열렸음을 기념하는 유일한 민족이며, 하늘을 믿는 천손 민족이다. 서기 동래(西氣東來) 사상에 따르면, 서양의 물질문명이 동양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하며 신인(神人)이 동방에 출현한다. 남사고는 1505년에 이미 이러한 예언을 했으며, 말세에 오는 성인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성경과 대장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가르침이 있다.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것은 10년 후에 세계 황제가 된 그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복이다.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도둑질을 하더라도 자식은 아버지를 먼저 믿어야 한다. 이는 옳고 그름을 초월한 믿음의 영역이다.
우주 만물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하나로 거대한 별을 만들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된 것이다. 이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그는 인간을 창조한 기쁨을 느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 역대 대통령의 운명과 시대적 흐름
역대 대통령들은 각자 사조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승만의 족청, 박정희의 5.16 주체 세력, 전두환의 하나회, 노태우의 월계수회, 김영삼의 민주산악회, 김대중의 연청, 노무현의 노사모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사조직은 당을 견제하고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물의 운에 있었으며,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등 물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물의 운에 있었으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물 때문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물로 흥했다가 물로 망한 사례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에 있으며,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화재와 같은 불난리가 많이 발생했다. 이는 물과 불의 난리가 지나간 후에야 허경영의 시대, 즉 목(木)의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암시한다. 목의 시대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소독하고 정화하는 시기이며, 우리 민족에게 이로운 시대이다.
동방은 목의 기운을 상징하며, 유대인 장막의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는 것도 이러한 이치와 통한다. 허경영은 물의 운과 불의 운이 지나간 후에 나타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국민들이 불난리를 겪으며 고통받을 때, 비로소 허경영의 존재를 깨닫게 될 것이다.
- 한국인의 하늘 사상과 영적 유산
우리 민족은 하늘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으며, 첨성대를 통해 하늘을 관측하고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을 기록했다. 5천 년 전부터 24절기를 통해 별의 움직임에 맞춰 농사를 지었으며,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불렀다.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고통받고 있다.
꿈속에서 대통령이 금본 제기를 주는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과 같은 행운이다. 이는 조상의 가문에 영광을 가져다줄 좋은 징조이다.
까마귀는 길조이며 영적인 새이다. 까마귀가 나타나는 것은 재앙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징조이다.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하면 망하지만, 영적인 기반 위에 사업을 하면 망하지 않는다. 하늘과 부모, 이웃을 위해 사업을 하는 자는 성공할 수 있다.
까치는 잡식성 동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만, 까마귀는 해충만 잡아먹고 인간에게 이롭다. 까마귀가 많이 나타나는 것은 허경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 개인의 운명과 시대적 영향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가문의 운은 국운을, 국운은 세계 운을 넘어설 수 없다. 6.25 전쟁처럼 국운이 좋지 않을 때는 개인의 좋은 운도 소용없다. 세월호 사건처럼 우두머리의 잘못으로 인해 많은 생명이 희생될 수 있다.
미생물은 전쟁과 같은 큰 사건을 미리 감지한다. 장맛이 좋은 집은 집안이 화목하고, 장맛이 좋지 않은 집은 우환이 있다. 이처럼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만이 이를 모른다.
옷의 색깔은 사람의 에너지에 영향을 미친다. 흰색이나 밝은색은 에너지를 빼앗아가 몸을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검은색이나 짙은색은 에너지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불연지대인(不緣之大緣)과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
불연지대인(不緣之大緣)은 사소한 인연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손에서 인생의 파란만장함과 민족의 혼을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도 큰 것을 깨닫고 민족의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은 소인배를 너무 가까이하지 말라는 뜻이며, 대인불가원(大人不可遠)은 대인을 멀리하지 말라는 뜻이다. 소인을 가까이하면 그들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윗사람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 반면 대인을 가까이하면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의 의미
성 소수자는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유전자가 남녀를 착각하여 동성에게 이끌리거나, 전생에 여성을 괴롭힌 업보로 인해 남성이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성경에 나오는 가라지(잡초)는 벼보다 더 높이 자라지만, 농부가 가라지를 뽑기 위해 논에 들어가면 벼가 튼튼해진다. 이처럼 돌연변이나 소인배는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그들을 미워하기보다 그들에게서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스크립트
옛날에 그 저 민주노총 어디 그때 위원장 했지, 제가 이제 한국 석유공사 노조 위원장을 하면서 87년도에 노조를 민주노총을 만든 장본인인데, 요즘은 유튜브 유튜브에 많이 보셨죠? 예, 민주로 맨날 비판 놓는 사람입니다. 제가 예, 김기봉, 김기봉 네, 감사합니다. 이름은 김기봉 네, 제 76회 하늘궁 첫 새해 첫 행사입니다. 예, 120억 학년에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밝히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운영지 본심본태양가 태양이 아닌 진태양 도지를 맞으러 이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 네 네.
질문입니다. 25년 전부터 재미있게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게 살게 하는 33공약 중산주의 국민 배당제 세우신 분은 네, 맞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미리 아셨고 다 미래를 알고 계시는 본심본태양 창조주 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새해 첫 어 행사 해도지 어 모두 아련합니다. 모두 큰 박수로 련해 [박수] [박수] [음악] 주십시 아 반갑습니다.
아 요게 요게 무슨 시대죠? 요 요순 시대는 어 특징이 무엇일까? 요순 시대 특징이 요임금과 순 임금과 무임금이 있어서 옛날에 중국의 고대 그런데요. 요임금과 순임금은 혈통이까 아닐까? 아, 요 사람이요 사람한테 물려주고 순임금이 무 임금한테 물려줘요. 알겠죠? 근데 이게 중국 역사 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태평 시대야. 맞습니다.
태평 시대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주고 자기 제자 신하들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한테 왕이죠. 그게 순리 금이야. 알겠죠? 신한테 왕위를 주는 거지 자기 아들은 왕위를 안 줘. 너는 자격이 없다 안 줘요.
그까 옛날 봉건 시대인데 대단한 거 아닙니까? 네. 그다음 순 임금도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줘. 누구한테 줘요? 무 임금한테, 그 사람이 제일 똑똑하니까 “너 내 아들, 너 같은 놈이 왕위를 이어받다가는 나라 절단된다.” 이렇게 가지고 그 사람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편안하게 했겠어요. 지금도요, 요순 하죠.
그러니까 요임금과 순임금과 우임금을 이 중국의 이 세 임금이 고대 사회 중국의 정치의 우리나라에 말하자면 세종대왕 같은 사람이라고 봐야죠.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의 통보다 우월한 혈통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왕위를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이런 시대에 투표를 했으면 어떤 사람이 왕이 되냐면, 도둑질 제일 잘하는 사람. 맞아, 맞아요? 맞아요. 큰 나무고 뺏어 가지고 부자가 되고 병사를 많이 거느린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네. 그런 사람이 왕이 되면 국민을 착취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런 사람일까, 아닐까? 아, 아니죠. 아주 고생을 해본 임금들이 그 백성들의 어려움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낱낱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왕도 자기 자식한테 안 줘요. 국민들의 수준에 맞게.
그러면 이 왕조 시대라고 해서 민주주의가 없었느냐? 있죠. 네. 있죠. 네.
그러니까 민주주의가 망하는 원인은 민주적으로 하기 때문에 망해요. 민주주의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150명 중에 300명 국회의원 중에 절반이 반대해도 한 명만 많으면 151명 되면 통과해요. 그 149명은 이를 갈아요.
정반대로 막 그거 하면 안 된다 이러는데 한 명만 많으면 그 법이 시행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명이 좌우하는 정치가 민주주의예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독재 체제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말로만 민주주의지만 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하는데 그 중에 한 명만 찬성하면 그쪽으로 법이 바뀌어요.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90%가 찬성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90% 찬성을 원하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네. 우리는 마치 민주주의가 90% 찬성으로 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민주주의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으면 그중에 한 명만 더 많으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해도 통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 정치가 얼마나 독재다, 뭐 이런 말을 했는데 박 대통령이 하나, 김대중 대통령이 하나,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 노무현 대통령이 하나, 이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 재인 통이 하나, 국회에서 한 명만 많으면 50% 반대자를 눌러 버리는 거예요. 49%, 49% 반대자를 눌러 버리고 강제로 하니까 49% 독재 이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민주주의라는 것은 독재성을 가져야 돼요. 그게 그나마 굴러가는데, 그나마 그걸 굴러가는데 그걸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꾼 사람이 박근혜야. 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니,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꿔 버린 거야. 아니, 180명이 오케이 해야, 70% 오케이 해야 법이 만들어진다 해버리니까 여야가 대치돼 있는데 70%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맨날 4년, 5년 동안 법 하나 못 만들고 싸움질하다가 끝나는 거야. 아, 그렇잖아요. 여야를 국회에 뽑아놨는데, 아니 180명을 할 수가 있나? 없습니다. 그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거예요.
자성 자이라 그래요. 네. 자성 자박, 알겠죠? 네.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를 원하면 가정이 망가지는 거야.
마누라가 독재를 하면 남편 따라가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보, 우리 이사 가야 돼. 20평을 팔고 저쪽으로 가야 우리가 앞으로 집을 가질 수 있어. 야, 은행 이자도 있고 하니까 빼버리고.
저쪽으로 가. 그럼 마누라 따라가면 나중에 집이 두 칸, 세 칸으로 늘어나는데, 남자 말 듣다가 집 날린 사람 무진장 많아요. 무진장 알죠? 그러니까 시대를 잘 내다보는 게 여성들이 잘 내다봐요. 그러면 여성들 말을 잘 들었으면 집안이 화목할 텐데, 아까 상담하는 사람 중에 여자 말 안 듣다가 망해 가지고 이제 후회한다는 사람이 몇 명 있었죠? 네, 그런 사람이 많아요.
중년 남자, 중년 이후에 노년기 접어든 사람이 그런 사람 많아요. 어제 내 강의 때 노년기를 뭐라 그랬죠? 노년기를, 어, 노년기를 뭐라고 했을까? 쇠, 병, 병, 장. 내가 어제 강의 때 이야기했죠? 네. 여러분은 이제 여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
60이 넘은 사람은 이제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거. 요걸 가지고 우리 여기 있는 사람 탈출. 네, 요런 절차를 밟아, 안 밟아? 안 밟습니다. 요런 절차에 신경 쓸 일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그냥 나하고 있다가 보면 웃다가 하늘 날아가는 거야. 웃다가. 웃다가.
죽음이라는 공포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돌아가는 날도 나 쳐다보면 웃어. 내 손 잡고 웃다가 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 사람들은 이 쇠, 병, 장이 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뭐 한다고 그랬지? 그 앞 단계.
여러분이 펄펄 날아다닐 때를 뭐라 그랬어? 대관왕 욕. 대관왕 욕. 대관항 시절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요. 여자 꽃 시집 다니고, 남편 선 보고 뭐 이러면서 뭐 장가가고, 시집가고 했죠? 네.
그게 욕대 관왕이야. 사업도 했고, 돈도 벌었고, 잘 나가다가 이제는 자식들도 집을 떠날 때 돈도 떠나요. 그러니까 자식이 자기가 뻐서 키운 딸이 시집가면은 아빠는 이미 기울기 시작하는 거야. 그 집안이.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 딸이 시집가면 좀 아버지가 막 서운해하고 눈물 돌리고. 그러죠. 그것은 집안이 기울기 때문이야.
그걸 이미 아버지는 알고 있는 거야. 우리 딸이 나가면 우리 집에 보석이 99% 빠져나가 버리는 거야. 딸이 시집갈 때 뭐 돈 일억 가져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집 안에 있는 모든 기쁨을 가져가 버려요. 무슨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걸 미리 알고, 소가 도살장에 팔려갈 때 소가 그 첫날부터 울어요. 계속 눈물을 흘려. 나는 그걸 어려서 목격했잖아. 네.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는 딸을 시집 보낼 때 몸에서 힘이 다 빠져 버려. 빠지면서 집안이 기울어가고 병들어서 새 병만 남았구나, 이걸 아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시절에 딸이 시집 가고 나면 아버지는 허전해져 버리고, 집안이 자식들이 뿔뿔이 떠나면은 돈도 떠난 거예요. 아무 돈도 쓸모가 없어.
그냥 저 밥 얻어먹으로 다니는 시립 무료 급식 간데 가서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나, 큰 평짜리 아파트 앉아서 혼자 앉아서 밥 끓여 먹는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영감이나 똑같이 마음속에 보석이 달아나 버린 거지. 딸내미가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서 우리는 이미 그때 공허하고 허전함을 느껴. 그래서 인생이 무상하고.
빼빠 이게 키워 가지고 시집장가 보내고 나니까, 그러면 좀 편할 줄 알았더니 뭐가 찾아와? 병마저 차례대로 찾아와서 낚아채서 데려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딸내미 시집가서 손주 놓는 것도 못 봤는데 암이 걸려 가지고 헤매는 거지. 그냥. 임신해 있는 딸 보고 아빠 암 걸렸다 와라, 병원에.
이럴 수도 없고 숨기고 있는 거야. 암 걸려 가지고도 딸내미한테 야, 아빠 암 걸렸다 이러면 애한테 임신한 애한테 나쁠까 봐. 그것도 꿍꿍 속으로 앓다가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인생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잔인하고 무자비하죠. 네, 만든 장본인이 옆에, 앞에 앉아 있죠. 네, 그렇다고 나한테 돌멩이 던질 거야? 아니요, 아니에요. 그래서 이 세상을 사장 앞에는 욕대 가항이 있죠.
네, 그 욕대는 아주 잘 나가는 시절이야, 아주 욕대 응, 관이야, 좋은 시절이 있죠. 그렇죠? 그 앞에는, 그 앞에는 뭐가 있어요? 이런 좋은 시절 앞에는 응, 어머니 뱃속에서 포로 있는 상태죠. 작은 물방울이다 이거야. 현미경으로 안 보면 안 보여.
작은 포, 작은 물방울.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물방울이 여러분들의 몸이야. 아, 그것이 태에 들어가서 태가 되죠. 포태.
그래 가지고 길러져 가지고 길러져서 사람으로 태어나죠. 네, 그래 천부경에 일적 십고 무기화삼. 하나가 들어가 가지고 분열해 가지고 열 달 동안, 십거 동안, 무기 빈 자궁에서 화삼, 천지인 힘을 합쳐서 사람이 태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포태 양생 과정을 거쳐서 욕대 관이라는 시절을 누리다가 지금은 세상을 사장 앞둔 사람들이 여기에 대부분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런데 요순 시대 같은 시대를 맞이했으면 그나마 그것도 좀 괜찮아. 그런데 시절도 자식들의 비명 소리가 들려. 장가를 안 가, 시집도 안 가.
이거는 아버지 나두고 떠나가면 다행인데, 떠나가야 될 사람이 안 가고 있는 것도 어때요? 병이죠. 네, 그것이 암적 존재라 그래요. 취집 안 가고 집에 있는 딸, 장가 못 가고 집에 있는 아들. 그게 암적 존재야.
왜 암이라 그럴까요? 우리 몸에 모든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면 없어져. 오줌으로 나가요. 오줌으로 빠져나가는데 나가는 세포가 뭐예요? 그게 암이야. 아니, 여섯 번 분열하면 죽어야 될 텐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는 거야, 이놈 암세포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몸에 상처가 나면은 상처의 내성이 생겨 가지고 상처가 점점 강해지는 거야. 상처에 있던 세균들이 세포가 그게 점점 강해지다, 야. 세균을 이기는 기술을 개발해. 그래, 그걸 아주 개발해 버린 게 암세포 안 죽는 방법을 개발해 버린 거지.
우리도 앞으로 암적 존재로 바뀌어 나가요. 왜 안 죽는 걸 연구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인류도 죽어 나가 줘야 되는데 안 죽고 영원히 사는 길을 개발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다가 인류가 지구에서 1% 뇌를 가지고 영원히 살면 어쩌자는 거예요? 앞으로 2% 뇌가 있는 집으로 가야 되잖아. 3% 가서 진화해 가야 되는데 1% 있는 지구에서 영원히 살겠다.
아, 이거 문제야. 이게 지구의 암적 세포란 말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빨리빨리 돌아가야 되겠죠? 네.
그래서 그것도 어느 정도는 좀 허경영 만나서 요순 시대 같으면 좀 오래 있으면 좋잖아. 네. 그래서 그 요순 시대에서 여러분이 적어도 허경영 불러서 200년은 살게. 허가 여기 와 있네.
그동안에 여러분들이 요임금이나 순임금이나 무임금이나 세 임금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면 그나마 새 병사장이 위로가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요순 시대에도 허경영이 없으면 이거는 허무한 거. 맞아, 안 맞아? 요순 시대 살던 사람들도 그때 허경영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죠. 전부 비참한 생활을 했단 말이야.
뭐 좀 편, 정치적으로 편했다는 거지. 그 사람들이 죽어서 백으로 갔겠어요? 절대 비참한 재우를 맞이할 수밖에 없어. 그 여러분들 얼마나 좋은 시대야. 맞죠? 요순 시대보다 천배, 만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했고 또 여러분들이 오늘 이 순간에 하늘궁에 와 있죠? 네.
하늘궁에 왔죠? 네. 세계에서 하늘이 하늘이 열렸다고 해 가지고 공유를 지정한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더 있어요? 천제 개천절, 개자 하늘 천자, 하늘을 믿는 민족이야, 우리가 맞죠. 서천소 민족이라 그러죠. 예, 하늘이 열렸다.
외국사 들으면 웃어요. 아니, 누가 미친 사람 민족이냐? 왜 하늘이 열렸다고 누가 믿냐? 이래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그런 날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날이 있다 그러면 미친놈이라 그래.
그 사람들은 맞죠? 네. 우리 민족은 개천절 그래 가지고, 개천절이 이 판을 앞으로 큰 거 같다 놔야 되는데. 참, 개천절이라 해서 이 열 개자, 그렇죠? 맞잖아. 이거 개천절, 이게 하늘이 열렸다는 날, 맞죠? 열 개 자야.
그 하늘이 열린 거 하고 인간하고 무슨 관계가 있냐? 외국 사람들은 그래. 그래서 서기 동네 해인 인출 신인, 서기 동네 신인 줄이라. 어쨌든 서쪽 사람들의 사상은 개코 딱지 사상이니까,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 서기 동네.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에 영적 문명적으로 이동해 버리는 거야. 서기 동네 신인이 그때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성경에도 그러니까 서기 동네 신인이라는 이 말을 여러분들은 1505년에 태어난 남사고가 이야기한 거거든. 네.
그러면은 그냥 우리는 그냥 흘려 드리는 말처럼 생각하지만,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 그러죠? 네. 동네 신. 그러면 그때 뭐가 오냐? 신인이 세상에 온다. 어찌 이 사람이 내가 오는 걸 이렇게 귀신같이 알았을까? 신출, 맞죠? 네.
근데 그 사람이 어느 땅에 오냐? 동방에 편답 천하, 조선 내. 이 조선이란 땅에 온다 말이야. 우리 한반도에 예정되어 있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이 말세에도 오는 거야.
말, 성,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의 거사가 오는데, 세상 사람들은 부지하게 쳐다본다 이 말이야. 본 안 본 듯 시부지 쳐다보는 거야. 그러다가 사람들이 할머니를 쳐다볼 때는 시부지 봐요.
그 다음 이쁜 처녀를 볼 때는. 시부지 보나 확실하게 쳐다봐요. 그대로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나오면서 쳐다봐요. 그런데 남자가 남자를 쳐다볼 때도 시부지 쳐다봐요.
그런데 시부지 쳐다보다가, 눈이 두 배로 커져요. 눈이 번쩍 해져요. 아, 심지어는 여학생들도 남학생이 길바닥에 뒤로 자빠진 적이 있어요. 놀래가지고 나를 보고.
단체로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 모이면 뒤로 자빠져 버려요. 좋아 가지고. 그러니까 갑자기 조용히 있던 사람이 발광을 하다가 뒤로 자빠지는 거예요. 그만큼 나를 보면 애들이 발광을 해요.
그것은 애들이 내 공약 때문에 그런 건 아니에요. 이상한 영현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50대가 초중고 때 내 광팬들이에요. 중학교 때부터 지금 애들이 초중 대학생들이 내 광이 많죠.
그럼 걔들 내 보면 열광하죠. 그래서 말세 성제, 말세에 여기 떨어지는 문제는 그때 그 사람이 말세라고 하는 이 말이 이상한 거예요. 말세에 성인이 오는데, 그 사람은 성인인데 하늘에서 오는 제왕이죠. 그런데 그 사람을 이게 보시자, 시자, 그다음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가 시지예요.
그게 우리 사이예요.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시부지 본다 그래요. 시부지. 그런데 이 사람이 세인 부지, 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니냐.
어찌 보면 뜻이 이야기해 놨죠. 마치 요새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 거하고 비슷하죠. 똑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미리 알았잖아요.
그래서 성경이나 대장경에 이런 말이 나와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에겐 복이 없다.
이래. 몇 년 만에 기침이 나오네. 내가 요새 사람을 고쳐주는데 30% 감기 환자였어요. 다 몸이 그래요.
그런데 내가 감기 안 그랬잖아. 아직까지 나는 예방 주사도 안 맞거든. 근데 지금까지 한 번도 기침 안 했잖아. 네, 여러분들이 먼지가 좀 있으면 더 기침, 말을 자꾸 하니까.
근데 중요한 것은 말세가 됐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는 거야. 이 시대가 그래. 이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돼 있죠. 어, 해인 시대에 서기 동네가 온다는 거야.
신인 출이 그 시기도 딱 들어 맞죠. 네, 그래. 어제 우리가 강의 때 이야기한 거 보혜 사형, 해인 출, 보혜사라는 자가 오는데 해인 시대에 온다. 지금 온다.
펄펄 끓이면 안 돼. 목소리든 뭐든 펄펄 끓이면 안 돼. 지금 이 안에서는 펄펄 끓으면 안 돼요. 말세 성제 신인.
저 시지는 그렇게 그거보다는 덜 중요해.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해인 시대에 온다는 거, 해인 시대에 그 자가 온다는 것은 어떻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아냐, 이 말이. 해인 시대가 인터넷 시대죠. 그럼 그 사람들이 어떻게 인터넷 시대를 알았을까? 알겠죠? 그러니까 이 남사 선생은 상당히 영통을 했어요.
1% 머리만 잘 쓰면 1% 안에서도요 정도야.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그 근데 이 사람 내 이름은 이야기 못 했죠. 네, 내 이름은 못 했죠.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알아놔야 될 거는 이승만 대통령, 내가 백기와 삼대기 그랬죠. 네, 역대 대통령이 다 예언이 있다. 그렇죠? 네, 예언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당 말고 사조직이 있었어.
사조직이. 사조직이 다 있었죠. 네, 예. 박정희 삼대 홍건도, 박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죠.
네, 박정희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는데 이게 뭐죠? 그다음에 박정희 다음에 누가 있었습니까? 응, 청희 남조류 하는 이 전도 한도 이재전전 도하지 한 전두환도 사 있었죠. 도하지. 그 안의 사직도 하나라고 있었죠. 하나에, 하나에.
그다음에 요 족청, 이승만의 조청이나 박정희의 516 주체 세력, 이게 조직이죠. 전두환 하나회 있었죠. 네. 그다음에 남봉천, 천원, 천불.
이 사람은 누구죠? 천원, 천불. 이 사람은 사조직이 뭐죠? 월계수회. 월계수회 기억납니다. 네.
그러니까 노태우는 월계수회를 만들었고, 전두환은 하나회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요게 대통령으로 이 사람이 성공해. 월계수회. 이렇게 뭐 족청, 516 주체 세력, 하나회, 월계수회.
이렇게 대통령이 당선된 사람은 꼭 저렇게 사조직들이 막강해. 정당. 우리가 지금 창당을 해도 국회 대회 같은 것도 있죠. 네.
허사 모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이 좀 센 찬해. 센. 국회 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허사로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각 지역의 허사가 한 300개 있어. 어, 나한테 전화가 와요. 자기 개인들이 만들어 놨는데 서로 연결은 안 되고 있는 거야. 어, 인천에 호사모 있어요.
또 금단에 호사모 있다고. 그 무슨 사업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한 100명 모일 테니까 와서 강의해 달래. 걔네 바빠서 못 가는데. 각 지역에 호사모 지금 작동하고 있어요.
허. 근데 우리는 우리는 국대도 있고 허사도 있어요. 두 개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 사람 다음에 법인 남목 피신.
이게 누구야? 김영삼이. 법인 남목 피신. 김영삼이 무슨 해가 있었지? 민주산악회. 민주산악회.
그다음에 다시 이 사람 다음에 김대중이가 됐죠. 15, 3김. 김대중이 연청이 있었어. 연청 기억납니다.
연청과 인동가산로. 인. 연청은 김대중이 큰아들이 하는 거고. 동에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인동에 감옥 가도 아무리 잡아 죽여도 겨울에 살아나는 인동초 알죠? 그 이런 연이나 동해가 있어 가지고 김대중이 민주당을 서부터 해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내 당을 만든다 해서 내 사조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더 강화돼야 되는 거지. 사조직이 당과 사조직이 당을 견제해 주는 거야.
당과 사조직이 것이 존재할 수 있다, 이 말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당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이 설설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의 이런 에너지를 모아서 세계를 지어 잡아서 흔들면 창당 작업이 우리나라 법이 양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서 우리는 이걸 세력화 해야 돼. 그러면 이제 창당 들어가겠죠. 그럼 우리는 창당한 데도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사조직에 있는 사람도 있고, 이래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자, 봅시다. 창당이 다 된다면은 사조직에 있던 사람들이 빠져나오면 되는 거야. 사조직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지. 창당할 때 협조하고, 알겠죠? 네.
153기 김대중 다음에 누가 대통령 됐어요? 노무현이가. 소인 특권이야. 소인 덕근. 소인이 권력을 그냥 얻어 버려.
얻을 덕자네. 김대중 대통령이 그냥 줘 버리거나 마찬가지야. 예를 들어서 그 소인 덕근이라는 사람은 무슨 단체가 있었죠? 어, 노사모는 강력한 단체가 허사로 럼 있었죠. 그래, 이게 노란 띠를 들 노사모가 있어 가지고 또 이 사람이 붙었지.
그 당은 김, 노무현 대통령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 당은 왜? 그 당은 누구를 붙들고 있었냐면 정동, 정동영. [음악] 말고 모르겠습니까? 정정 씨 아들 정몽준이. 정몽준이를 후보로 하고 싶은데 노무현이가 당선된 거야.
그래 가지고 통합화가 만들어졌죠. 네. 정몽준이 하고 경선 해라. 천신만고 때.
아니, 이인재가 국현이 100명인데 청와대에서 낙점을 해서 후보로. 근데 노무현이가 지지자가 천정배 한 명 뿐이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일곱 명의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한 명 지지를 받는 자가 노무현이. 100명 지지를 받는 자가.
이재야 지지를 받는 자가 하이야 일곱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유종근이야 다섯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정동이야기 세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정동영이 두 명, 지지를 받는 자가 김근태 막강한 대통령으로 많았어. 그때 민주당에 그 일곱 명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 들어간 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야, 맞죠? 네. 세상에 천정배 하나.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노무현 후보는 꼴찌였지만 저 뭐가 반사된다, 저거 모자에서 뭐가 반사되는 봐.
어, 벗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민주당 후보 일곱 명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한 명밖에 없는데,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 붙는 비결을 이야기하죠. 네.
그래서 일이 그렇게, 그렇게 해서 잘 됐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소인이 듣고 했는데 노사모가 있었다. 그 나중에 통 아파가 정동영이 하고 천신 방고. 그때 노무현이가 앞에 있는 이재명을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죠.
되니까 민주당에서 저거 가지고 안 돼. 저거 저거는 이해찬한테 게임도 안 돼. 저거 판사도 하면 안 했어. 저거 저건 그냥 변호사밖에 안 했어.
저거 뭐 사법고시지만 저거 별거 아니야.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무시했다 말이야.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냐. 이해찬이가 99.9% 붙는다.
요렇게 소문이 쫙 났어요. 요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100명을 이겼는데 당에서 인정을 안 해 주는 거야. 대통령 후보를.
천신방고 끝에 이겼는데 산 넘어 산이야. 정동 정, 정몽주를 또 이겨야 돼. 그래 다시 또 붙어서. 그래 정봉주를 이겨요.
네. 그래 정봉주가 노무현 따라다니면서 성동 해주로 다녔어. 음. 그렇게 됐죠.
네. 그런데 나중에 이해찬을 또 이겨 안 이겨. 이겨요. 이거는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다 죽는 거야.
나타나는. 사람마다 그게 그 사람의 운때, 내 말은 알겠죠? 네, 여러분이 지금 여야의 조직이나 KBS, MBC, SBS 이런 거 겁낼 거 하나도 없어. 맞아요, 맞아요. 노무현, 이해찬, 이인제는 태백산맥, 히말라야 산이야.
넘어갈 수가 없고 쳐다보면 누구든 미친놈이라고, 저런, 저런 빨갱이 같은 님이 어떻게 저런 이해찬 같은 보수의 우두머리를 이기냐? 꿈도 꾸지 마라. 이게 그 당시 여론, 맞아 안 맞아? 여론 맞아 안 맞아? 뭐 노무현 이런 뭐 북한하고 뭐 어쩌고 막 이게 했잖아이 부인이 또 그렇다고 절대 빨갱이가 아니었어요. 알겠죠? 이겨, 이겨. 그 당시는 반공 사상이 대단했을 때입니다.
그거를 노무현 대통령이 그 반공 사상을 깨고 올라간다는 거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네, 그런 것도 물리치고 마치 트럼프가 그 막강한, 막강한 백인 여우 힐러리인 거야. 백인인 거. 여러분은 허경영, 허경영 이겼죠? 네. 그때 모든 미국 방송과 전 세계 방송 그 엘리트들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점 찍었냐? 힐러리 99.9%.
그렇게 마치 이해찬 후보가 노무현이는 게임도 안 된다 이렇게 국민이 생각했다고. 똑같았어. 방송도 그 사람 만들어 오면 대통령 팬들 사람 없어. 그렇죠? 네.
그런데도 민주당 시대가 오고 지금도 그 비서실장 문재인 시대가 와 있죠? 네. 그래서 이거는 그 사람과 그 당시 구분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그 사람에게 그야말로 기회가 올 때는 천하 없는 방송국도, 천하 없는 재벌도, 천하 없는 정당도 소용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예. 아무 힘을 못 쓰는 거야. 아무 힘을. 그래서 이런 성경이나 불경에 이런 말이 있어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어리석다, 복이 없다 이래요. 아멘. 예수가 어떻게 처녀 몸에서 낳냐 이러면서 그걸 끝까지 의심하고 안.
다음에 믿으려고 하면 믿음을 가질 수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렇죠? 본 적이 없는데. 맞죠? 네. 그런데 믿은 다음에는 아는 것이 쉬워요.
그래서 허경영을, 허경영이 뭐 하는 사람이면 그 에너지가 뭐냐, 뭐 요런 걸 너무 다 알고 허경영을 따라가다 보면 한 10년 걸리겠죠. 그러면 그때는 대통령이, 황, 세계 황제가 돼 가지고 세계 황제가 됐을 때야 만날 수 있나, 없나? 만날 수가 없어. 그때는 다른 사람에 밀려 가지고 못 만나. 죽이 됐든 밥이 됐든 믿은 다음에 알아라 이 말이야.
안 넣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그래서 진정한 믿음은 믿은 다음에 아는 것인데, 다음에 믿으려고 하는 자는 성공한 자가 있어, 없어? 없어. 우리 아빠가 뭔지, 아빠가 훌륭한 사람인지 아닌지 그거 확인한 다음에 아버지 믿으려고 하는 놈은 불효 자식이야. 아버지가 도둑질 하러 새벽마다 나가는 거야.
그럼 아들이 하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도둑질하러 다니는 걸 알아. 그러면 아들이 잠바 입고 새벽에 아버지 나갈 때 뒤따라 나오는 아들.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왜 내 뒤따라? 아빠 도둑질할 때 망 봐주려고. 제발, 가버리면 나 학교 중단해야 되고 엄마는 가부 되고 우리 집안이 뭐가 됩니까? 그 아버지 도둑질할 때 내가 좀 필요할 거예요.
아버지를 먼저 믿어 줘야 되는 거야. 가족을 먹여 살리는 거기에 도둑질이 어디 있으며 뭐가 어디 있냐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박수] 맞아요, 안이야? 그 아버지가 감동을 했어요. 야, 네가 마, 아버지가 도둑질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아빠, 내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어디 가는가 뒤따라가 봤더니 아버지 재산 할까 봐서.
공부를 못 하겠어. 그래서 내가 아예 따라가서 아빠하고 같이 내가 재산 안 하도록 내가 망을 볼게. 그 아버지가 없어 그 가서 해보자,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이왕에 네가 한 거 한번 하자가. 도둑질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럴 때는 하늘도 그 도둑질을 하는 부자 지간을 간섭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선과 악은 그 뒤의 문제야. 부자 지간이 뭉쳤다는 거, 자식이 아버지를 먼저 믿었다는 거. 그다음에 나중에 아버지를 알면 되는 거지.
아버지가 좋은가 나쁜가 이걸 따지면 그건 불효 자식이야. 이미 맞아 안 맞아요? 내 말 맞죠? 이렇게 자연 우주에는 질서가 있는데, 여러분은 그 순서를 헷갈리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뭐가 어떻고, 뭐 우리 마누라는 뭐 사면 안 되는 거야. 무조건 아버지가 하는 거면 무조건 맞습니다.
무조건 아버지가 자식을 먹이기 위해서 아버지가 하는 일은 옳고 그런 걸 초월해 있어요. 사기를 쳐서 오든, 도덕을 해서 오든. 맞아 안 맞아요?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 그래. 그래서 아버지를 믿어야 되는 거야.
도둑질하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자식을 위해서 하고 마누라를 위해서 한다면, 자식이 그걸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지가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아버지가 안 해도 되게 해주면 되는 거지. 그거 막 우리 아버지를 갖다 경찰에 신고하고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 집안은 벌써 끝난 집안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남편한테 너무 선하게 자를 제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먼저 마누라를 믿어줘. 남편을 믿어줘. 아들, 아버지를 믿어주고. 자식을 믿어주는 거야.
그 믿음이 있은 다음에 알아야지. 그래서 자기 아들이 학교에 가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고 딱 오면은 엄마는 야, 그래도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나중에 큰 사람이 될 거야. 너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거야.
점수에 연연하지 마라,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래야 돼. 그러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돼. 그래요. 그러니까 엄마의 말 한마디, 그 위로해 주는 말 한마디, 그 공부 못하는 아들을 갖다가 자긍심을 세워 주는 그 말 한마디에 아들이 감탄을 해요.
나중에 아들이 엄마 몰래 공부 열심히 해. 그래서 철들었을 때 그냥 좋은 대학을 가는 거야. 갈 수도 있고, 또 못 간다 하더라도 그 아들의 뒤에서 언제나 믿어줘야 돼. 맞죠? 네.
그다음에 아들이 뭐가 될 건지 나중에 알아도 돼. 맞아, 안 맞아? 그럼 믿음이 먼저야, 아는 게 먼저야? 믿음이 먼저입니다. 알겠죠? 네.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신인이 세상이 이렇게 만들어졌다.
인간은 왜 태어났냐? 지구는 왜 있느냐? 저 태양의 저 갓은 왜 만들어 놨느냐? 저 편파적인 저 갓은 왜 만들어 놨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거기다 내가 명쾌하게 해줬죠. 네. 예. 내가 만약에 어, 금이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네. 금이 몇 번째야? 7번 수소, 79번. 아홉 개가 모여서 금이 됐죠. 네.
맞죠? 네. 그러면 금은 수소 몇 개가 모인 원소? 78개죠. 네. 그러면 수원은 원소가 몇 개가 수원이 돼? 80.
나은 몇 개가 돼? 응. 나은 몇 개입니까? 92개야. 9하. 나은 91개죠.
네. 수소가 한 개가 더 플러스 되면은 금이 되고, 하나가 적으면 백금이 되고, 하나가 많으면은 수원이 돼버리고, 두 개가 많으면 납이 돼버리고, 그리고 은이 돼버리고. 이게 도대체가 수소가 뭐길래? 여러분, 그 작은 수소. 저 바닷물이 2/3가 수소다.
그러면 거기 바닷물은 산소와 수소로 돼 있는데, 그 수소가 도대체 뭐길래 이 우주 만물이 전부 이 나무고, 고기, 다 수소. 이 빌딩 올리는 철근도 수소. 금도, 백금도 수소가 2개면 20개면 철, 2개면 코발트. 응.
22개면 니켈. 구리 2개면 아연, 아니 이게 수소 하나에 따라서 모든 부치가 바뀌어 버려요. 수소 하나에 따라서 재밌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 때 뭐 어디 가서 수소를 파하고 이렇게 안 해요. 수소 하나만 있으면은 저 물만 있으면 우주를 만드는 시간이 당 시간이 걸리지 않아. 그리고 그 수를 분열시킬 수가 있어. 우리는 그래가지고 거대한 별, 지구보다 몇천억 큰 별을 삽시간에 만들어요.
수소로 가지고 재밌어. 없어요. 재밌어. 여러분 몸도 수소로 결합한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이 아무것도 아닌 우주인데 여기에 영혼이 있단 말이야. 그 영혼의 창조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재밌죠? 그래서 이 세상에 영혼의 창조자가 올 이유가 뭐냐? 그걸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예.
그게 뭐냐? 영혼을 만들어서 이 우주가 돌아가게끔 되 있는 이 자체가 섭리. 알겠죠? 근데 여러분이 영혼을 왜 만들었냐? 이렇게 물으면 거기에 대한 답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알겠죠? 내가 이 내가 만든 종물을 끌어 안으면서 기쁜 거야. 여러분이 손자를 낳죠? 할아버지 나를 왜 만들었어요? 그러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예.
그런데 손자를 끌어 안아 봐요. 기뻐요. 자기 딸을 끌어 안아 봐요. 기뻐요.
아기 때. 그럼 더 이상의 기쁨은 존재하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왜 여러분들을 만들었는지 대충 이해가 가죠? 네. 기쁨이 무궁무진한 거야.
네. 별마다 가면 반겨 주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가면 재밌겠어요, 없겠어요? 재밌어요. 재밌겠죠? 네.
거기에서 기쁨이 오면은 이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얼굴이 달라져. 그래서 내가 40대 얼굴을 보면은 굉장히 딱딱해요. 맞아.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칼이야, 칼. 그냥 텐트 속에다가 10대 때 나는 세계를 통일한다 글자 써 놓고. 공부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날아 빠졌어요.
그 벽 텐트에 붙여 놨는데, 부클 씻어 가지고 딱 붙여 놓고 눈보라를 맞아가면서 그 안에서 공부하는데, 텐트 두 개가 요렇게 얇아요. 그래서 영하 40도, 그때는 얼마나 추워요?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그때 내 눈을 본 사람은 까무러져요. 눈에서 푸른 빛이 나가요. 내가 일을 어떤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40살까지 대통령 나갈 때 상당히 사람들이 나를 보 무서워했어요. 네, 무슨지 알죠? 네. 절대 흔들림이 너무 없어요. 없다 보니까 그래요.
대통령 몇 번 나오면서 이제 서서히 내가 나타날 때쯤 되면은 내 얼굴이 원래 일을 해야 될 얼굴로 바뀌는 거야. 알겠죠? 그다음에 소인 듣건 다음에 뭐가 나왔어요? 수, 수서 형제가 나오죠. 네. 이 수서 형제는, 수서 형제는 이명박 형제요.
네. 이명박이 서자가 지서 자야? 지상. 그런데 이 수서 형제가 나와 가지고 요때는 우리나라 국군이 수훈이 있어. 수훈.
알겠죠? 이 수일 때 우리나라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올 때 18 여화원. 18이라는 글자는 발음이 좋지가 않아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18대 대통령이 제일 비참했다. 제일 뭐가 뭐라 그래도 제일 억울한 거야.
그래서 내가 18 때는 발음도 안 좋으니까. 응. 그냥 18 해도 기분 아픈데 18 때. 그러니까 영 18대 기분이 안 좋아.
그러니까 그 망신을 당하자. 그 글자가 꼭 그래요. 어, 그렇잖아. 그지? 뭐 웃기는 해.
웃었다. 그래서 이때 두 사람은 물, 운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명박은 4대강, 청계천 물사업 했죠. 네.
그리고 박근혜는 물 때문에 배가 뒤집어졌죠. 네. 두 사람은 물 때문에 망하는 거야.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하는.
그래프가 두 사람이야. 그때 우리나라 국군이 물 운이 너무할 때란 말입니다. 그때는 전부 물 난리야. 물로 일어나 가지고 물로 막하는 거야.
그 행방은 물을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고 박근혜는 물을 잘못 이용한 거지. 그 물에 대한 대비가 없었어. 알겠죠? 네. 그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나온 대통, 박근혜 다음에 누가 나와요?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 예, 예언서 안 나와 있죠? 네.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은 예언서는 없지만은 무슨 국군에 와 있는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돼. 불운에 와 있어. 가는 데마다 불이 나는 거야.
가는 데마다 전신 만신에 불이 나는 거야. 불이 무슨 말 이해 가죠? 막 멀쩡한 건물에 어떤 놈이 들어서서 불을 지르고 주차장에 불을 지르고 뭐 이래 가지고 뭐 모욕에 화제가 나지 않다. 그 물만 있냐? 아, 물만 있는 욕탕에서 불이 난다는 게 말이 돼요? 그러니까 이 불기운이 아주 한에 이분이 대통령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전신의 불 난리야.
누워서만 보면 전부 불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 불 조심해야 돼요. 불 난리가 많이 일어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일어나서 물과 물과 불 다에 허행 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물난리, 물난리, 불 난리가 난 다음에라야 깨끗해져 버려. 깨끗해져 버려. 소독을, 소독을 깨끗이 해놨다 말이야.
소독을, 소독을 해 놔야 그다음 오는 게 모군이. 이 모군이 우리 한반도에 들이닥칠 때가 내가 나타날 때. 그러면은 나무가 우리를 해고자 하는 거 봤어요? 아, 나무가 우리를 때려 죽입니다. 아니, 절대 여기 있는 나무는 인간을 해고자 안 해.
산소 동화작용, 탄소 동화작용 해 가지고 우리 몸에서 나온 탄산가스를 얘들이 산소로 만들어 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콘크리트 냄새 맡으면 머리가 아픈데 나무로 된 집에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아, 안 좋아? 이근이 집이 나무로 됐어, 안 됐어? 청와대 대통령 자는 집이 집 맞아, 안 맞아? 콘크리트 집 아닙니다. 네, 진짜 훌륭한 사람들은 나무집에 살아요.
네, 옛날에 정약용이, 세종대왕이 콘크리트 집에 살았나? 전부 나무로 된 집에 살면은 사람의 성품이 좋아져. 콘크리트는 딱딱하잖아. 네, 나무는 그렇지가 않아요. 맞죠? 네, 그래서 우리는 이 나무 모군이 올 때 내가 나타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용을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금년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모군의 기운이 서서히 올 거야. 그러나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남아 있는 기간은 운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불을 막을 필요는 없잖아. 그대로 두고 있는 거야.
그 불에 달궈야 여러분들 분의 허행 여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 응? 여러분들이 홍해 바다를 이스라엘 민족이 물난리를 건너, 안 건너요? 그와 똑같아요. 그다음에 광야에서 불을 만나는 거야. 불난 리를 겪는 거야.
그게 전쟁이야. 광야에서 이방인들과 전쟁, 막 화약 막 그냥 죽이고 막 전쟁해야 네, 을 예가 나중에 태어나요.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우리 한반도가 신인이 나올 때 그냥 오는 게 아니야.
물난리, 불난리 겪은 이후에 호이가 말세 성에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 가지고 있는 모임이 뭐였어요? 선진 연대야. 이명박이 조직이 선진 연대요. 선진 연대, 박근혜 조직이 박사모, 허경령 조직이 허모, 허상호, 국격.
이제 내 말 이해 가죠? 네, 이 선진 연대와 박사모는 물난리를 뜻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 문재인 대통령은 불난 리를 뜻하는 거고, 허경영이 왔을 때는 난리가 아니라 요선 시대보다 천배 만배 좋은 시대가 세상에 시간상 재밌는 이야기. 듣기는 다 틀렸네.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재밌죠? 우리 시대보다 더 재밌는 시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이가 뭘 하면 나이가 없어진다고. 아니에요. 나이가 희망. 우리는 모여 오는 시대를 기다리고 있다.
그의 꿈과 하에서 지려 와 있다. 맞아, 안 맞아요? 희망이, 희망이 생겨, 안 생겨? 이 목기운이 동방 목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석이 동네는 모군이 와야 서기 동네 신인에 맞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동방은 목이 맞아.
맞아요. 동방에 불이 오면은 그게 방인가? 서방 방이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동방에는 목이 와야 되고.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면 여러분 답이 나와야 되잖아. 모르겠어요? 유대인 장막에 있는 거. 유대인 장막에 하나님이 거한다고. 자기들이 모세 나인 곳에 문이 목으로 열려 있어.
어디로 돼 있어? 동쪽. 동쪽으로 열려 있죠? 동쪽이 우리가 주역에서는 목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은 신인은 동방에서 미래에 온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성경 구절 지금 읽을 필요 없지만은. 아, 목이야.
그래서 유대인 안에 있는 그 이름을 뭐라 그래요? 지성소의 문이 동쪽이라는 거 압니까? 지성소 문이 서쪽으로 열려 있나? 유럽 쪽으로 열려 있지. 아닙니다. 동방을 향해서 목 방향에 열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박근혜 시절에 물 운에 나올 수가 없고 문재인의 불운에 나오면 안 돼.
맞아요. 그래서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내보고 대통령이 안 나온다고 막 그 샀는데 나는 불난리 날 때 안 나와요. 이제 여러분 가슴에 불이 붙었어.
왜 맨날 고지서뿐이야? 이건 쌓이는 거는. 애들은 장가를 안 가, 시집을 안 가. 집에 가도 불난리, 바깥에 나가도 불난리,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 불경기라는 말 자체가 불난리, 불난리.
가슴에 열불 타는 거야. 이거 아니 다 키워 한 자식이 장가를 못 가네. 옆에 내가 없네. 이거는 뭐 딸내미 시집을 돈이 없어 못 보내네.
이거는 신랑감이 없네. 이게 불난리지 뭡니까? 그런데다 여기저기서 또 불이 나았네. 이 불난리가 나야 가슴이 활활 타 올라야 “아이고, 나 좀 살려주세요!” 허경영 씨.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파수꾼.
이미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고 있고, 어디에서 나를 기다린다는 걸 나는 알아 몰라요? 내가 이런 강의를 꼭 해 줘야 여러분, 내가 모군으로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거 이제 이해가 갑니까? 네.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안 하고 여러분을 쳐다보면 한심한 거야. “아, 총재님,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오냐?” 그걸 뭐라고 내가 이야기해야 돼요? 이걸 이야기한들 알아듣나? 이렇게 이런 운때가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거기다가 운때를 기다리고 있어.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국민들한테 말해 봐야 미친 소리 듣는다. 그러니까 내 눈을 바라봐라. 공중부양이 하고 있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세계 역사에 이렇게 세상을 정확히 내다보는 자는 존재할 수도, 한 일도 없어. 그래서 이 대통령들의 이런 시대를 지나오면서 마지막에 와서 물과 불이 나타나면서, 그다음에 모군이 우리 민족에 온다는 건 우리 민족이 유럽의 유대인들의 지성소에 맞는 동방이 그 동방 목이 나타날 때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 자가 한반도에 착륙해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거야. 맞습니다. 알겠죠? 오늘 내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여러분이 계룡산을 천 번을 가도 내 같은 말을 하는 도인이 있을까 없을까? 아, 존재하지 않는 가짜들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고, 하늘이 열린 날을 시은 공유로 정한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고, 우리는 하늘과 영관이 있는 모든 단어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첨성대를 세계에서 최초로 만들어서 하늘을 관측하는 첨성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이런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게 뭐예요? 천상 열차 분야 지도. 천상 열차 분야 지도가 우리 민족은 5천년 전 이미 하늘의 별의 움직임을 천상 열차 순서대로 별들을 그려서 안 그랬어? 열차 분야 지도, 하늘의 지도를 그린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요? 5천년 전에 하늘의 직상 움직임의 열차 순서대로, 열차라는 건 순서대로 별들의 모습을 쫙 그려놔서 그 175개 별을 다 그려 놓은 거야. 그런 민족이 세계에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5천년 전에 그 계기 월식과 일식, 그 별들이 오성이 나타나서 똑 일렬 종대로 서 있는 거, 그런 날짜가 한 개도 틀리지 않게 기록한 거, 마경이 없던 시절,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하늘을 상징했어. 그래, 여러분 앉아 있는 이곳이 하늘궁,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청와대가 뭡니까? 청와대가. 맞죠? 네.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더 이상 나가면 너무 재미가 있으니까 또 다음에 해야 되니까.
이제 내가 왜 기다리고 있는지 알겠죠? 아멘. 불난리가 좀 더 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아멘. 알겠죠? 네.
지금 뭐 홍인이 뭐니 말 잘하는 사람들이 뭐 유튜브 허경영의 유튜브를 도전해 본다 샀지만, 그것은 방송. 나는 그런 방송 하지 않죠. 네. 방송 만들어 놓고 그 정도 돌아오는 건 내가 하면은 그거 열 배 들어와요.
나는 그런 방송 안 하죠. 나는 강의를 가지고 유튜브를 접한 사람이야, 세계 최초야. 알겠죠? 주아 말 듣고 시청 올리는 거 그거 아닙니까? 그런 거 하고 이렇게 생명 있는 말을 하는 영의 유튜브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유튜브를 봐야지, 그런 말들에 에너지가 있나, 그런 넘어가 앞으로면 알겠습니까? 네, 오직 내 유튜브를 달달 외워야 돼.
이는 거 오늘 내가 강의한 것도 여러분이 분석해서 잘 들어놔야 돼. 네, 알겠죠? 네. 음. 내가 이 천상 열차 분야지도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민족이 하늘에 대해서 제에서 최고 관심이 많았다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농사를 갖다가 뭐라 그래요? 농사를 노래 곡자네. 이게 별 진짜죠. 별들의 노래. 농사를 농사도 별들의 노래라 그랬어.
별들의 노래. 이게 농사야. 그러니까 24절기를 만들어 가지고 입추, 무수, 경제, 추분. 이걸 24절기를 그대로 알겠죠? 네.
이거를 만들어 놔서 이 별들의 움직임이 24절기에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기에 분자가 붙으면 추분, 춘분, 춘분 하지. 동지 분자가 붙으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맞아? 맞아요. 하지, 동지. 하지는 낮이 제일 길어. 동지는 밤이 제일 길어.
이 모든 별들의 움직임을 24절기를 만들어 놓고 별들의 노래가 바로 농사야. 그 별에 맞춰서 씨를 뿌리고 파종을 하는 민족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야. 이런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못 만나 가지고 아직 이렇게 사방에 헤매고 물난리, 불난리 겪으면서 다 죽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대충 내가 왜 왔는지 보이죠? 네.
왜 지성소가 동쪽으로 문이 열렸는지 알겠죠? 네. 왜 서희 동네 신인이라고 있는지 알겠죠? 네. 그게 바로 그들이 알고 있었던 거야. 서희 동네 신인 줄 알겠죠? 네.
동쪽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동쪽에 문을 지성소가. 열어 난 거 예습니다. 알겠죠? 네.
예. 자,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저쪽 사회자들은 넘기겠습니다. 아쉽네요. 님 중에 우리 대 질문 답변이 다 들어 있긴 해서 더 들어도 괜찮습니다만, 질문자분이 있으시니 질문 받아야죠.
추갑사님, 제일 첫 질문자입니다. 계신가요? 네. 다음은 신재현님, 기대에 대기해 주세요. 아, 아, 추갑사님하고 아마 쉬는 시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네. 일단은 네세요. 추박사, 이은 왜 추박사 하나? 여기 마이크 수. 박사님은 왜 박사라고 또 무슨 박사님? 갑선, 갑선, 갑.
아, 추갑, 아, 추갑선. 추갑선 하는데 추박사 그런 거 같은데. 아, 박사는 박사지. 응.
나한테 왔다는 자체가 박사 하기가 드립니다. [음악] 작년에 어 마이크 이렇게 작년 12월 달 쯤에서 이렇게 이렇게 문재인 대통령 직교 꿈속에서 봤거든요. 어디가 봤어? 꿈속에서. 아, 꿈속에서.
꿈속에서 문도 좀 봤는데. 마이크가 가까이 가야 돼. 사람들이 안 들려. 어느 날 갑자기 재 대통이 저희 집에 오셔가지고 재기를 두 개 정도 들보면서 잘 관려 하면서 저한테 주셨는데 이게 도저히 궁금해 가지고 아, 이거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아, 내 유튜브는 언제부터 봤어요? 아, 16년도. 그래도 어 대통령이 근보 제기를 주었다는 것은 그 안에 허경영이를 만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궁에 온 거는 언제지? 16년도 5월 달부터. 5월 달에 왔어.
그래서 그때부터 와 가지고 이제 제가 이제 3년 전부터 오래 됐잖아. 예. 3년 전부터 우리한테 오래 오셨어. 마이크 저 뒤에는 안 들려.
마이크를 요렇게 잡아야 돼. 가까이. 3년 전부터 제가 이제 여기 이제 들려요. 전기자동차를 한번 투 투자를 했는데 그것 잘 되게 해 달라고 항상 총리님 제가 자기 전에 출에 같아 기도를 드렸거든요.
기도는 아침에 하지 말고 자기 전에 하라고 그랬죠. 네, 자기들이 항상 기도서 이걸 잘 좋은 곳에 쓸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할 수 있게 좀 항상 도와달라고, 도와달라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문제 대통령이 저희 집를 오셔 가지고 근본 따위를 줘 가지고 이거 잘 관리해서 이 좋은 데 쓸 수 있는 것을 하마 보여줄 거라고 이렇게 하면서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이게 궁금했고, 그래서 한번 청계님 만나셔도 이거 좀 한 수 좀 해서 좀 한번 도와달라고 해보려고 왔습니다. 아, 대통령을 꿈에 봤다는 것도 행운이고, 그 대통령이 뭐 근본 자기를 줬다는 건 대단한 행운이에요.
그래서 이분으로서 신인을 만나는 거보다 더 행운은 없죠. 네, 그러니까 소원은 풀었 아아, 네. 그러니까 앞으로 근본 제기 안에 있는 거는 뭐든지 좋은 일이 나를 인해서 일어날 수가 있겠죠. 네, 어 가지고 조상의 가문의 지방 가문의 영광입니다.
그게. 아, 그래서 누구나 대통령이 나타나면은 허행령이가 나타난 것보다는 못하지만은 좋은 거야, 알겠죠? 예. 어, 돌아가신 대통령이 나타나도 좋은 겁니다, 알겠죠? 감옥에 가 있는 대통령이 나타나도 나쁜 게 아니야, 좋은 거예요. 어, 알겠죠? 네.
예. 그래서 뭐 이거는 꿈이 너무 간단하네, 해몽이네. 그래요. 한 사람 더 해도 되겠다.
네, 감사합니다. 신님. 다음 질문자분 어 권나 형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그다음 질문자는 님 진님 안녕하세요. 네, 마이크에 가까이 되시고 저리 봐야 됩니다.
제가 오늘 질할 것은 매년 12월 달 되면 까기 때가 오잖아요. 혹시 제가 생각해 봤는데 그 총장님을 알아 채시라는 건지, 아니면 그 2001년 밀 밀레니엄 대장 그걸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것 때문에 그 거리가 새 동 범벅이고 너무 더럽습니다. 아, 그래요? 네.
아니, 여러분들은 질문이 뭔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다시 이야기해 봐요. 저 사람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매년 12월 달 되면 수원에 까마귀 때가 오잖아요.
그래, 왜 와? 혹시 허경영 총재님을 알아보라는 건지, 아니면 2001년 밀레니엄 대장을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고. 그리고 까마귀 때 그 똥 때문에 수원 거리가 너무 더러워요. 결 좀 해주세요. 까마귀는 까마귀는 길입니다.
까치는 흉조. 근데 여러분들은 까치가 길조라 그러잖아. 그니까 까마귀가 온다는 것은 재앙이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제 이 친구의 그 말은 이제는 까마귀가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까마귀는 영조 그든, 영의 새요. 까마귀는 역물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하는 어떤 사람이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어디 핸드폰 소리 나네.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죽을까 말까 하고 괴로워하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기도를 해 봤어.
허경영을 만나 예전에 기도를 하니까 뭐가 들 보였을까요? 예, 기도를 하니까 뭐가 보였을까요? 예, 허 성경 28장, 찬송가 280장 그 노래가 천부여 의지 없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까마귀가 나타날 때는 뭐를 우리 국민들한테 강조해 주는가 하냐면은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한 자는 다 100% 망해요. 영적인 걸 목적으로 하고 돈을 벌어야 되는 거야. 영적인 기반, 영성적인 기반이 있죠.
네, 허경영을 돕겠다던 신인을 돕겠다던, 신인과 함께 세계 통일 하겠다던 뭐 이런 목표가 있어 가지고 사업을 하면은 그 영적인 기반 위에 돈이 쌓여요. 그런데 돈 벌어서 해외 여행이나 가겠다, 뭐 돈 벌어서 잘 살겠다 요런 생각하면은 그 삼재 팔란 피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꼭 사업이 망해. 삼재 팔란이 와요.
그래서 진짜 사업을 안 망하는 사람은 집에 가만히 가보세요. 물 떠놓고 빌고 앉아 있어. 항상 영적인 정신 세계에 보이지 않는 힘, 기도를 하고 앉아 있어. 사업하는 사람들은 왜 너무너무 위태로운 거니까, 라는 예측을 부르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영적인 것을 기반으로 해서 사업을 하는 자는 많은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이 부도가 나기 직전에 이 사람이 기도하다가 깨달은 게, 그 사람은 뭘 깨달았나? 아하, 내가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런 마음으로 내 사업을 했구나.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그러니 나는 이제 모든 사람들의 생각,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하늘이 세상을 돌봐야 되는 것처럼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이런 영성적인 마음을 바탕으로 하고 내가 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돈 버는 것도 불안한 사람도 도와주고, 이런 영적인 걸 바탕한 사람은 망해, 안 망해? 안 망해요. 안 망해요. 그래서 그것을 깨달은 거야. 그래서 그 찬송가 280장, 뭐 천부의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손들고 옵니다, 두 손 들었어.
이제 이제 허경영 앞에 두 손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 내 의지 없어서 내 손 들고 한번 불러봐, 한번 불러보라고. 여기 마이거 있잖아.
내가 내가 잘 보세요. 내가 15살 때 일반 선생이 내 수동 교회에, 그때 찬송가 28장을 애들한테 잘 많이 불러줬어. 그 한번 봅시다. [음악] 옵소서 손들고 들 주를 외면 시면 나 어디 가릴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 고개 하는 마음으로 허경영 앞에 [음악] 옵니다. 이 노래를 내가 15살 때 주일반 선생이었던 어린 애들 가르칠 때 성경을 내가 가르쳤어요. 그러면은 서울에 와서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을 때야. 그래서 그 17살 때구나.
15살이 17살 때. 목사 들어가서 주일반 절에서 승산 스님 밑에서 있다가 나와 가지고 이제 목사들로 들어갔을 때 홍군선 목사 양아들이 있을 때인데, 그이 주일반 가르칠 때 많이 불러드 노래야. 이게 찬송가를 내가 뭐 거의 다 알지만, 그때 그걸 어릴 때 가르쳤는데 나는 그 종교란 종교는 그냥 다 어려서 다 섭을 했어요. 섭한 것은 여러분들의 종교의 문제점을 내가 확인하기 위해서였어.
신인도 그런 걸 겪어 봐야죠. 네, 그래서 그 맨날 북 매고 살에 가서 그 어린애들 동네에서 달동네에서 애들 한 100명 데려와서 국속 쌀만 먹이고 주일반 성경 가르쳐 가지고 저녁에 데려다 줘야 돼. 그게 하루 가야 응. 그러다 나 도저히 공부를 못 하갔어.
그래서 내 목사님한테 나 아들 그만두었어. 1년 만에 그 집에서 목사 아들 그만두고 나와. 책가방 딱 가지고 나오는 건 책가방 하나뿐이야. 가방 책가방 들고 남대문에 가서 텐트 하나 사 가지고 홍제동 꼭대 가서 천막을 친 거야.
그거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 이거는 교회에서 일요일 날 책 한 번도 못 봐요. 일요일 날 주일 예배를 봐야 되니까 그 계속 내가 그 애들 일을 해야 되고, 토요일 날은 저 산에 가서 꼬마들 100명 데려와서 북치고 가 가지고 성경 가르쳐서 점심 먹여서 돌려 보내야 되고. 이게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낮에는 방에 가서 또 다 아는 공장 가서 해야 되고. 내가 벌어가지고 내가 목사님 아버지한테 갖다 줘야 돼. 이게 참 그 힘들죠. 그죠? 네.
그렇게 하니까 공부를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나왔어. 곡대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노래의 안에 뭐가 되냐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 왜 물질에 미쳐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내가 결국 부도가 나게 생겼냐? 이건 내가 뭔가 회개해야 될 것이 있구나.
뭐야, 물질을 바탕으로 두고 물질을 벌로 뛰어다니니까 사업이 되나 안 되나? 효도, 부모님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괜찮은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허경영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그건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가 하늘의 천 가지를 감사하고, 부모에게 천 가지를 감사하고, 이웃에 천 가지를 감사해야 되는데, 그러면 하늘과 부모가 2천 개를 감사해야 돼. 그런데 이거는 자신을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자빠졌어.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나마 하늘을 위해서 영적으로 사업의 바탕을 깔고 하면은 안 망하는데,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사업을 한다면 그놈도 안 망해. 부모도 하늘이니,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부모나 하늘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필리핀 놀러 가서 여자 달고 돌아다니고, 뭐 태국 가고, 뭐 어디 이 지랄 하면서 내가 일부러 지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업을 하니 그 사람들이 사업이 안 망합니다. 그렇잖아. 태국 가는 돈 있으면 고아원에 갖다 줘. 저 심장병 어린이한테 갖다 줘요.
말하자면 그렇게 영, 하늘을 무서워하면서 사업을 하는 자는 안 망해. 맞습니다. 근데 물질 위에다가 아, 아벨 바벨탑을 쌓으면은 무너져. 그래서 저 노래 중간에 보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가니”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다는 거는 알아두세요. 그래서 내가 어, 지금 현재 이 환난 길을 여러분이 불바다를 이겨 나가려면 그나마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바탕에 깔고 일을 하시고, 내가 여기 하늘궁 짓는 건축도 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빛, 뭐 빛, 뭐 뭐 뭐 뭐 빨리 짓는 게 지금 최우선이야. 여러분은 하늘 일에 뭔가 수고를 해 봐.
그다음에는 하늘이 다 알아서 메꿔 줄. 겁니다. 알겠죠? 답이 됐는가? 네, 잘 알아듣겠어요. 네, 까마귀가 까마귀는 나타났다 하면 일본과 영국은 국가 까마귀야.
그래, 까치는 잡성 동물이라 음식을 해놓으면 그걸 제일 좋아해. 그러니까 감도 따먹고, 사과도 가서 쪼아 먹고, 뭐 배도. 1년에 까치가 농산물 피해치는 것이 10조 원이 넘어요. 까치 때문에 농산물 피해 보는 게 10조 원이 넘어요.
까마귀 때문에 농사 피해 보는 게 제로예요. 들이 제 하는 게 과일 농사 짓는 사람들이 까치야. 와서 멀쩡한 사과를 쪼아 가지고 망가뜨려 버려. 못 팔아.
한 번만 쪼아 버리면 배를 와서 종이를 쪼아 가지고 그 안에 있는 배를 쪼아 먹어요. 그러면 배 망쳐 버려. 까치만 보면 기절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까치가 길조라고 무슨 은행은 까치를 갖다가 그게 그렇게 했는데 그 절대 안 되는 거야.
까치는 잔치 집만 보면 냄새를 맡아 가지고 잡식성이라 음식을 좋아해. 그 잔치 집만 보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길조니까. 그런데 까마귀는 모기만 잡아먹어.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거는 까마귀가 다 먹어치워. 근데 인간이 먹는 거는 먹는 게 없어. 절대 음식을 해놔도 끄떡 건드리지 않아. 꼭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벌레만 잡아먹어.
그러면 뭐가 길조입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까마귀, 까마귀 대통령, 까마귀가 많이 나타난 내가 나날이 되가고 있다. 감사합니다. 님 들어가요.
감사해요. 내가 이상한 답을 하죠. 그래도 이게 실제 2분 답에는 헷갈리는 답이지만 내 답이 맞죠? 네, 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
신인님, 네, 답변은 찬성입니까? 에라, 더 정숙하게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떡과 물, 음료 드시고요. 네,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부터 이제 동교 생활을 하다 보니까 교회도 다녀봤고, 이제 교회에서 조금.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보고해서 제가 또 불교로 또 몇 년 전에 또 다녔어요.
그래서 제가 4년 전에 사서 구미에 제가 거기 샀는데 집용. 그래서 구미가 지금 경기가 너무너무 안 좋아서 LG, 삼성 이런 데 다 나가다 보니까, 집이 뭐라 해야 되나, 뭐 월세 같은 것도 잘 안 되고 지금 여러모로 지금 구미가 경제 사장이 굉장히 안 좋거든요. 구미가 저 LG 나가고 삼성도 나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뿐만 아니라 구이 이제 집을 이제 다가구 주택을 사서 월세를 받고 살려던 사람들이 굉장히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또 집을 이제 이렇게 복덕방에서 와서 보여줄 때 복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선 뭐 이렇게 조그만 거 하나 보여줘도 부르는 게 값이라고. 월세를 그까 뭐 정해진 것도 없고. 그래서 제가 이 집을 가지고 있는 거는 가지고 있어나 만한 허은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제가 이 집을 팔려고 1년 반부터 제가 부동산에 내놨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제 총장님 만나기 전에 제가 뭐 아시는 지인들한테 할 것은 다 했어요.
뭐 부적도 붙여보고, 모든 뭐 또 지신이 있으면 또 좋다 해서 또 제사도 지내보고 다 했는데 그게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는 라고 떨어져서 제가 이제 직장이 서울이다 보니까 서울에서 살고 있고, 자녀들은 이제 구미 집이 있다 보니까 거기 따로 떨어져 사는데, 제가 우연히 저번 주인가 2주 전인가 3년 전에 총재님 유튜브를 보다가 성재님이 태어나신 배경을 이렇게 보니까 제가 이제 성경책을 좀 알다 보니까 성경책에서 동정 마리아 태어난 거잖아요. 그니까 성님도 그렇게 태어난 배경이 너무나 갖고. 그래서 이분이 지금 살아서 계시는 신이신 같다는 그 느낌이 와서 제가 제 발로 여기 왔습니다.
저번 주에 총장님을 만났는데, 또 답답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요. 교회에서는 기도하는 법이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서 해야 되는 건지 답답하고, 총재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고요. 여기는 나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그러면 되는 거, 뭐 기도하거나 이런 거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냥 총재님 앞에 와서 어, 나한테 이야기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 저는 어, 나는 뭐 그게 빨리 됐으면 좋겠다. 빨리 해결해서 가족들하고 같이 함께 살고 싶고요. 그런데 이제 참고로 불의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사람들 외부에서도 불이 나지만, 사람들 가슴에도 불이 나야 돼요.
그러니까 불이 나 가지고 여러분들이 불덩어리 속에서 그걸 이겨낸 사람만 영광을 보는 건지,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그 불을 나한테 온 사람들은 좀 불 기운을, 불을 덜 피해를 보지. 그 외에 사람들은 불에 아주 휩싸여서 희망마저도 없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그 불 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나한테 그 예상 이야기를 다 해버리면, 그게 다 진정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나한테 이야기를 해야지. 그리고 이제 빈집이 많으면 팔지를 못해요. 그 구미 입장, 그거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어, 서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방의 모든 도시가 붕괴되어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몇 년 전부터 지방에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지방의 중소 도시들이 공항 상태에 들어가서 서서히. 그래서 지방 도시에 있는 사람들 가서 보면 눈동자가 전부 힘이 없어.
왜냐하면 집을 내놔도 팔리길 하나? 무슨 집에 월세를 세가 들어오나? 무슨 상가 임대가 있나? 다 나가버려. 어디로 가냐? 서울, 경기 쪽으로. 왜? 나라가 경기가 없을 때는, 몰리는 사람과 완전 망해 가지고 시골로 도망가는 사람, 두 가지 사람이 있어요. 그니까 어려워지니까 사람 많은 쪽에 가서 살려고 수도 경기 쪽으로 몰려요.
경기도가 점점 커지죠. 그러면서 지방에 구이나 이런 데를 보면은 완전히 생기를 잃어버린 도시가 많아요. 앞에 도로까지 상가가 있고, 뒤에를 보면 전부 문을 닫아 놨어요. 알겠죠? 그 도시가 텅텅 비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뭐 월급쟁이들, 뭐 공장이나 뭐 이런 데 그나마 다 사람도 있겠지만은, 경제가 붕괴되어 가고 있어요. 이거는 어방 생기를 넣어주는 허경영 시대가 오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습니다. 이야기해요.
그래서 제가 진짜 유명하다는 그런 무당집에 갔었습니다. 이전에 갔더니 제 운이 팔릴 수 있는 운이 아닌데, 구분이 안 좋아서 팔지 못한다고 그렇게 알. 그럼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 본인 방금 그 말하죠. 무당 말이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 이분이 운이 좋아도 6.25 사변이 나 버리면 운이 좋은 사람 지주들이 다 잡혀가서 먼저 죽어요.
음. 그래 안 그래요? 전쟁이 안 나서 국운이 안 좋을 때는 지주 자식들이 다 잘 살아요. 근데 이러면 전쟁이 나니까 팔자가 좋고 사주 좋고 아주 큰 그 해에 국군이 그 해에 자기 사주에 아주 급상승하는 해인데, 유교가 딱 나니까 그 그 해에 총 맞아 죽는 해예요. 맞아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그러니까 개인의 운은 누구를 못 따라간다?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가요. 또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운을 못 따라가고, 가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개인이 운이 좋은데 갑자기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잖아요.
그럴 수가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그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예고된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아버지가 80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인데, 그냥 어떤 놈이 술 먹은 놈이 받아 가지고 우연히 아버지가 죽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세월호에 죽은 애들이 그날 다 죽을 운인 줄 압니까? 아니에요. 선장한 놈 잘못으로 그 어린 애들이 100살, 80살 살 수 있는 애들이 죽은 거잖아.
아,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러면 개인의 운은 그 배를 운전하는 우두머리, 비행기 조종사 운을 못 따라가. 맞아, 맞아요. 거기에 뭐 대통령이 탔더라.
조종사가 잘못해 버리면 추락하는 거야. 이와 같이 개인의 운은 국가의 사회 운을 못 따라가고, 사회의 운은 국가의 운을 못 따라가고, 국가 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가는 거야. 그 우리나라가 뭐 IMF 때 우리 열심히 일 안 했나? 근데 전 세계가 불경기 돼 버리니까 우리가 가만 앉아 있다가 그냥 아, 법학을 맞아. 안 맞아?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이게 개인의 운과 사회의 운과 국가의 운과 세계 운이 이게 정속 관계의 먹이 사슬이 이게 그렇죠.
그래서 유교 사변 나기 전날 재벌집 자제들은 사주 되게 좋지. 금년에 대운이 왔다 그래. 다 아, 그랬겠지. 그랬는데 유교 사변이 터지니까 그걸 아는 사람은 무당이 알지 못했어.
누가 알았어요? 된장, 간장만 알았어. 그해 된장, 간장 맛이 다 죽어 버린 거야. 전멸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미 미생물들은 알고 있는 거야.
전쟁이 날 걸. 미생물은 하는데 인간들은 아무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아무도 모르고. 미생물은 알아봐, 알아보죠? 예.
그래 미생물은 벌써 간장, 된장이 아, 주인이 먹지도 않을 거고 전쟁 나서 된장독 다 깨질 텐데, 야, 우리 일 고만하자. 이러고 미생물들이 놀아 버리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 집안이 좋은 집은 그 집에 장맛이 좋아, 안 좋아? 근데 안방에서. 부부가 맥살지고 싸워 사고 이런 집은 된장이 벌써 미생물들이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가지고 된장 맛이 확 가버려요.
그래 가지고 손님이 오면 된장을 딱 먹어보면, “아, 이 집이 부부싸움 많이 했구나. 이 집은 겉으로 아주 친절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무슨 우환이 있구나.” 금방 알아요. 집안에 암 환자가 딱 있으면 된장 맛이 엉망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미생물과 이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이 허공과 미생물까지. 그런데 인간들만 모르는 거야. 그냥 내 이름을 여기다 내도, 저기다 대든, 저기다 대든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아. 이 물질의 세계는 허경영이 이동하는 걸 다 알아요.
여러분들이 무서운 게 아니야. 내가 만드는 이 물질이 다 감시병이야. 그냥 내가 말 한마디 갖다 대면, “아, 이건 허경영이다.” 그럼 반겨줘요. 그게 대면 뭐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몰라.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 여사님이 그 점쟁이 말 맞다나, 여사님 문은 좋은데 국군이 요원 양이니까 그게 안 팔리고 새가 안 나가고 이래 가지고 상가 가지고 있으면서 득이 쓰는 사람 많아. 지금 상가는 안 팔리지, 새는 안 나가지. 팔려고 내놓으니까 여기저기 상가를 내놨네. 그럼 어떤 미친 사람이 와서 그 상가를 살까? 안 사요.
모든 사람이 지금은 “아, 이걸 사면 안 되겠다.” 이거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여사님은 같은 불을 맞아도 허경영을 알았기 때문에 돌파구가 오늘 이후부터 나와. 감사해요. 걱정하지 말고.
제가 저기 어떤 색깔을 이렇게 있어요. 저한테 행운이라는 운이 좋아질까요? 아, 그거는 허경영 밖에는 없죠. 허경영을 부르는 거. 칼라는 잘 봐요.
이분이 이리 와 봐요. 이분이 이러 와 보세요. 이게 흰색깔 맞죠? 네, 흰색깔. 만지면 마이크 놓아야지.
잡았죠? 자, 힘 줘. 손끝이 이렇게 닿아야 돼. 손톱이. 내가 뗄 겁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요. 이거 손에 힘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흰색의 옷을 속에, 속에, 아니 속옷을 안 입었어? 입었어요. 입었어. 색깔이 뭔가 한번 보여 줘. 흰색이네.
흰색. 그러니까 이 사람은 굉장히 안 좋은 거지. 흰색을 입으면. 흰색 한번 잡아 봐.
잡았죠? 아니, 뭐 그거 벗어서 여기까지만 보는 거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내구 안 보여서. 내구 보이나? 보는 거예요. 자, 이 손톱을 붙이라고.
이렇게. 요렇게 하지 마세요. 요렇게 하지 마세요. 딱 손톱과 손톱의 길이가 이렇게 일치.
자, 떼 볼게요. 힘 있나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은요.
마이크 색깔이 까매, 안 까매? 잡아 봐요. 잡았죠? 시작이. 자, 힘은 주세요. 이거 아니, 힘을 주시니까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아니, 세죠.
하나, 둘, 셋. 이거 세, 안 세? 내가 못 떼는 거야. 못 떼는데 우리 여사님은 줄 아는 거야. 내가 세게 당겨도 떼지 말아요.
자꾸 있어 봐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거는 절대 내가 뛸 수가 없어요.
이 무슨 까만 거라서 그래. 그런데 까만 건데 흰 색깔을 한번 만져 봐. 이거 흰 옷이야. 자, 잡아 봐.
이거는 힘 줄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 없어. 아니, 말로 하세요. 힘이 없어요.
색은 안 되네요. 님, 빨간색은 빨간색. 참고로 들으세요. 네.
흰 색깔을 제외하고 노란 색깔이나, 흰 색깔이나 노란색이나 밝은색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빨간색이나 짙은 거, 농도가 짙은 거. 무슨지 알겠어요? 밤에 보면 까맣게 보이는 거. 밤 쪽에 보면 녹색이 뭐든 다 까맣게 보이잖아. 그거는 우리 여사님한테 에너지를 빼가지 않아.
아, 무슨지 알겠죠? 그러면 사람마다 이게 색깔이 다 달라. 는 정색을 입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지금. 우리 여사님은요, 녹색을 한번 만져봐.
녹색이 자, 힘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짙기 때문에 이게 짙은 색이니까 흰색을 한번 만져봐. 흰꽃을 자, 밝은 색이니까 이거 힘줄 거 없어. 힘줄 거 없죠.
그러니까 몸이 풀어져 버리는 거야. 몸이 맥을 못 쓰는 거야. 만약에 여사님이 극장에 가서 흰 옷을 입고 여기 손을 얹고 오래 앉아 있다 그러면 몸살이 걸리는 거야. 감기가 오는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러면 신님은 손에 핸드백을 들어도, 들면 들고 있는 만큼 몸이 해로운 거지. 그 시간이 길면 감기가 와. 그리고 맨날 들고 다니면 암이 오는 거지.
알겠죠?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왜 이걸 만들어 놨는지는 여러분 유전자 때문에 이렇게 해 놓은 거야. 여자가 젊은 여자니까 마이크를 잊어버려. 아, 이번에 눈을 쳐다보면 아주 눈이 막 그냥 이쁘니까 이 마이크 생각을 못 해 버려.
빨려 들어가. 이 남자들은 여자가 가까이 오면은 이 뭐 이성을 잃어버리는 거야. 알겠어요? 네. 총장님 잘 생기셨어요.
파이팅. 감사합니다. 네. 옷을 입어요.
네. 다 대리 질문인데요. 네. 대리 질문.
내가 여러분이면 질문을 많이도 하겠다. 근데 뭐 질문을 제대로 하는 사람님 책에서 허는 누구인가? 그분의 일을 해주세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어, 그 책의 작가 이름이 있어요? 책에.
내 책에 작가, 저저 우리 작가, 저 양반 이리 나오세요. 그 책 하나 가지고 와. 책 하나. 그 뭐 나는 저분 하고 무슨 짜고 책을 쓴 게 아니라 저분이 책을 써서 나한테 나타났어.
근데 내가 책을 보니까 잘 썼더라고요. 아니, 저기다 팔았어. 열 건밖에 안 들. 열 건밖에.
열 건 가지 오면 되는가? 저 책 좀 보여 드려요. 저 마이크.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들고 저저 보여 줘.
작가, 작가입니다. 작가 이름 이야기하고. 안녕하세요. 저는 김대우.
합니다. 제가 주로 하는 일은 성공한 CEO 자서전을 쓰고, 기업 20년사, 30년사, 4사를 쓰는 게 제 일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홍보 책을 쓰는 게 일입니다. 근데 저와 허 총재님과 조금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07년에 총재님이 선거에 나왔을 때, 제가 이름을 모릅니다만 어떤 분이 총재님 보라고 하면서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 이 책을 들고 저한테 그 책을 다시 한번 제가 해석해서 써 달라고 왔었어요. 이런 식으로. 근데 제 그 책을 그다음 날 단순히 읽었는데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쓸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왜 그러냐 해서 제가 다 믿을 수 없다고 했더니 총재님이 여기 있는 건 진실이니까 그대로 다 담아서 책을 써달라 했어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내 그대로 쓰기 좀 그렇다 해서 거절한 적 있습니다. 총재님 처음 듣는 말씀. 그래서 그니까 나는 그런 일이 없고 내 지지자가 그 그 사람이 월한 거야. 예.
그리고 이제 세월이 흘러서 2014년도에 그런 이야기는 저이 대중들이 보니까 필요가 없는 이야기야. 예. 그러니까 이 내 책을 누가 들고 가서 내 책을 좀 잘 써 달라 이랬대. 그러나 그 무궁화가 제일 책이야.
어 그 책을 들고 이런 작가한테 가서 그 책을 다시 좀 써 달라 한 사람이 정신병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분들이 쓰는 거는 이런 분들은 제3자 입장에서 하나의 중용성이 있다 이거야. 맞습니다. 객관성이 입증되는 거다 이 말이야.
그러나 내가 쓴 거는 내가 내 사상을 직접 쓴 거야. 아, 맞죠? 네. 그래서 나는 정정 씨나 김우중 씨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이런 책이 베스트가 되는 걸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 책을 이런 분들이 쓰는 거야.
책을 부탁해요. 그러 이런 분들이 그분이 몇 가지 써 준 걸 가지고 써 버려 쓰는 거예요. 그거는 그야말로 픽션이지만, 무궁화 꽃을 치지 않았다는 픽션이 아니고 내 성장 과정을 실제 쓴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 작가들이 볼 때는 그게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야.
일반 작가들은 그 세계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들어보니까 이거 완전 지금 내 강의도 그래. 이분들이 들으면 황당하다고 생각해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주고 에너지를 받고, 이 사물들이 내 이름을 알고 이런 거는 책 나타내기가 어려워.
맞아요. 그렇지만 이분들이 볼 때는 저 사람, 저 황당한 사람이 아니냐 그러는데, 이 작가 김대우 작가님은 거기에 그래도 이해를 하고 접근한 거야. 그때 처음에는 내 책이 황당해 보였는데, 이제 가만 보니까 이게 황당 이야기겠지. 그래 가지고 요새 나를 연구해 가지고 오늘에 온 거야.
그러면 이 결론만 빨리 간단히 이야기해야지. 뭐 옛날에 누가 뭐 내 책을 가져왔다. 아, 마가를 보 오해할 수가 있어요. 나는 작가들에게 의지를 하지 않아.
지금도 작가들의 글을 보면 내가 코웃음을 쳐요. 한국 최고 작가 글을 보면 코웃음을 친다니까. 아, 내가 신이니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스토리가 뻔해 뻔하다 말입니다.
아무리 내가 시를 지금 한 500개를 외우고 그러니 내가 일반 사람의 책을 보나, 뭐 참 이사, 광나 뭐 이런 시는 좀 괜찮은데 나머지 시들은 보면 장난이야, 장난. 그래서 나는 예술의 위에 있습니까, 밑에 있습니까? 밑에. 예술의 위에 존재하는 자. 이런 문학의 위에 있습니까, 아래 있습니까? 문학의 태초의 위에 존재하는 자.
그런 자가 와 있기 때문에 이런 김대우 작가님은 책을 쓴 자체가 이것이 객관성을 입증하는 책으로는 효과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알죠? 근데 허가 썼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걸 안 믿으려고 할 소지가 있어. 근데 이런 작가님이 썼다 그러면 프로로서 대통령들의 자서전을 많이 썼으니까, 자서전이 아니고 대전, 대통령 후보들을 분석하는 책을 많이 썼잖아. 그 사람들이 써달라는 자서전을 써준 게 아니라 이분은 그 사람들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책을 쓴다 말이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돼. 뭐, 뭐 김우중 자서전 좀 써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분석을 해서 객관적으로 논설하듯이, 논평하듯이 써나간 책이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쓴 내 저 책은 상당히 객관성이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쓴 책이 한 열 개가 나와.
이제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뭐, 사면서 이제 책이 시리즈가 쫙 있어요. 그러면 그런 책이 나오면은 팔려 나가겠지만, 이거는 이분이 쓴 책은 선거법에 안 걸려. 나를 객관적으로 쓴 거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 여러분이 사서 여러 사람 남한테 소개해 줘도 되고, 열 권씩 사가지고 돌려도 되고.
선거법에 안 걸려. 근데 내 책은 앞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으니까,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뭐 누구한테 공짜로 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나는 안 되죠. 근데 이분 책은 뭐 누구한테 뭐 여러분이 사서 나눠 줘도 되고 막 그런데, 내가 쓰는 책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한테 공짜로 주면 걸려.
그러면 그 책은 어떻게 팔려야 되냐? 오직 서점에서만. 서점에서만 팔려야 돼. 내가 대통령 나가 있어도 내 책은 서점에서 팔리는 건 선거법에 관계가 없어. 근데 당사에서 여러분한테 막 나눠주면 걸려.
안 걸려요? 걸리는 거예요. 근데 이분 책은 나눠줘도 안 걸려. 여러분이 가지고 나눠줘도 맞아, 맞아요. 왜? 이분은 허경영에 대해서 삼자.
입장에서 작가가 쓴 거야. 아이, 맞아요, 안 맞아요? 김장 맞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 김장 작가님을 소개해도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그이 책은 여러분이 뭐, 여러분 사람한테 이리 주고 많이 돌려도 하나도 걸릴 게 없어.
알겠죠? 네. 그래서 이 김대우 작가님은 내가 어,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책 쓰는 걸 내, 저 책을 한번 보니까 상당히 이 글을 잘 써요. 그리고 날카롭게 보는 눈이 있어.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전 세계에서 미국까지 이런 책들이 나가는 게 좋아.
그다음에 내 책이 나, 내가 책을 넣게 내는 이유를 알겠죠? 네. 이런 분들의 책이 나간 다음에 내 책이 나오지. 여기에 내가 제일 먼저 나와서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아, 여러분들이 한 500명 모여 있으면 내가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니까 이런 분들이 책임 먼저 나간 다음에 내가 나오는 게 낫겠죠? 네. 그다음에 짠하고 진짜가 나오는 거지. 지금까지 국민을 괴롭히는 그런 정치인들이 수없이 나와 가지고 여러분이 쏟고 속이고 속아 봐야 허경영은 이제 알겠죠? 맞죠? 맞아요. 네.
그런 사람도 나오기 전에 내가 먼저 나오면 되나? 책도 마찬가지야. 이런 분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막 나오면 그때 이제 허경영이가 뜰 때가 됐나 보다. 사람들이 아, 김대우 작가 같은 사람이 허경영의 평론을 썼다. 맞아, 맞아요.
시시 정치 같으면 썩었나 안 쓰지. 안 쓰죠. 어, 이건 뭔가가 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나중에 뭔가 나라를 지었다 폈다 쭈물딱 쭈물딱 할 사람이다.
이게 이 작가의 내리에 스쳐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작가는 요건 장사가 되겠다. 그러니까 장사가 된다는 촉이 머리에 딱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면 사자가 길거리 업데가 노루가 지나가는 걸 지키고 있듯이 책을 딱 써. 가지고 국민들한테 던지면서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지. 이 작가도 앞으로 또 작가 생활을 하잖아. 그래서 작가는 이 아주 이재 방면에 이제 운때가 돌아오는 것 같아.
지금까지 대통령 쓴 책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쓴 책들이 많이 나가 봐야 몇 천 건, 몇만 건이에요. 그런데 내가 최초로 쓴 책이 1200만 건이 나갔어. 무궁화, 무궁화 꽃 그러면 책이 얼마나 내라는 사람의 위력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 거야. 저 사람이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냐가 궁금해 가지고 내 책이 나면 책이 씨가 말라.
지금 헌책방에 내 책 한 건이 없어. 다 돌아다녀. 1200만 건이 이거요. 책 나온 지가 20 몇 년이 됐는데 그 책을 서로 사겠다고 서점으로 쫓아다니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내 책밖에 없어요. 다 다른 사람이 많아졌어. 그래서 내가 아직 안 찍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목말라 하는 시절이 있어야 돼.
그래서 지금 불기운에는 나는 지금 안 써요. 목기운이 나오면 책이 나가. 알겠죠? 불기운에 내 책이 내가 직접 쓴 게 불기운에 나가면 불이 돼 가지고 나한테 돌아와요. 불이 돼 가지고 역공격을 한단 말이야.
이런 분 책이 먼저 보병이 나간 다음에 미사일이 나가야지. 지금 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제가 선두 척후병이 돼서 먼저 책을 내면 저를 따라 유사한 작가들이 또 책이 나옵니다. 그게 그렇게 해왔습니다.
대선 때 그다음에 또 책을 내는 데는 또 자본이 들어가니까 또 출판사 사장들이 또 향후를 생각해서 또 덤빕니다. 그렇게 해서 또 부도 있는데 간 뉴스 말 출판 이분이 돈 있는 게 아니라 사장도 허 책은 되겠다 해야 투자를 하는 거야. 이은 오늘까지 인쇄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주 목요일, 금요일 날 서점에 다 깔립니다.
지방까지 금요일 늦어도. 다 깔립니다. 그 주문에 살 수 있고, 예스24로 인터넷 하시는 분들, 가급적 예스24로 주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팔리는 랭크가 예스24에 반영이 되고, 아시다시피 교보문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한 달 내로 베스트셀러 10위 안이면 들면은 금방 1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최근 다섯 건 이상을 한꺼번에 사면은 사재기로 판단해서 랭킹 집계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그런 나쁜 출판 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다섯 건 이상 사지 말고 세 개씩 두 번 사, 세 개씩 두 번을 사든지 이렇게 사야지 다섯 개 이상 사면 랭킹에서 빠져버려요. 예, 그런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제 책이 판매 검색 1위에 올라갔었어요. 전국 판매 1위에 올라갔어. 음, 그래서 적정한 때가 돼서 랭킹에 들어가면 제가 교보문고와 협의를 해서 저자 사인회를 한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교보문고 앞에 한번 미어지도록 해서 또 뉴스를 한번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지금 소비자 TV 지금 촬영을 하고 계신데, 영상 보신 분들 많을 겁니다. 늘 소비자 TV 촬영이 아니고 고정 출연이 매달 매달 나오지. 예, 매달 한 번씩 하는 거 아닙니다. 쭉 나오는데, 총재님 다음 주도 또 녹화 들어가.
내일 나오죠. 나오는. 아니, 근데 녹화가 뭐 녹화는 다음 주입니다. 총재님께서 그러면 한 달에 몇 번 해요? 녹화 한 달에 두 번 해야죠.
어, 한 달에 두 번 녹화를 정기적으로 해요. 그니까 소비자 TV에 단골로 나가는 거지. 그래서 공약이 시리즈로 나갈 거예요. 시리즈로.
그러면 이제 그 사람들이 질문하는 대로 나는 해주고, 그분들은 그걸 편집해 가지고 내보내고. 뭐 이게 그러니까 그런 방송이 나온 것도 그게 다행이야. 소비자 TV 왜. 내가 소비자가 좋냐면, 소비자는 왕이었는데 지금 소비자가 거지가 다 돼버렸어.
우리나라 소비문화가 망가진 거예요. 이 소비문화는 생산과 소비가 순환되는데, 소비가 죽으니까 생산도 죽어. 그럼 이게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소비문화가 지금 붕괴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시대에 소비자 TV, 내가 강의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네, 뭐 둘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안 해요. 그래도 인터넷 검색하면 이제 10분짜리 짧은 영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굉장히 재밌을 겁니다. 다들 유튜브 영상 다르다고 하니까 늘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여덟 개만 가져왔어요. 예, 예, 예. 점에서 이제 살 수 있네.
예, 이게 내 마이크인데. 감사합니다. 책 많이 준비해 주시고요. 저 작가님 이름이 뭐라 그랬죠? 김대우.
어, 아니, 김우중 씨 하는 대우 이름 같잖아. 김우중 씨. 김자가 대우 이름이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름 외우기가 쉽죠.
네, 김대우. 우주만 생산되어 있네. 생략되어 있네. 자, 말씀해 질문인데요.
경우 일을 맡고 계신 김용성 님이신데, 지금 일하시느라 못 나오시고 제가 할게요. 김중태 원효결에서 부연지 대현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이거를, 이 부연지 대현이라는 거는 그, 그 책은 내가 보진 않았는데, 원효결선은 김태라 작가가 나하고 친해요. 서울대 나와 가지고 서울대 때 가지고 어에 있다가 어 정치 일선에 복귀했는데 국회는 한 번도 못 했죠.
못 했는데 정계 원로 예술인 하는데 내가 뭐 그 책은 읽지 않는데 옛날에 그 원효결서 뿌리가 되는 책들은 내가 다 어릴 때 공부했잖아요. 그래서 불지 대회는 우리가 사소한 아무것도 아닌 불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 큰 인연으로 우연이 돼서 돌아오는 거. 우연이 무슨 뜻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노파가 시장에서 완두콩을 팔고 있었어요. 가지고 그러면 할머니 손가락을 쳐다보니까 그 할머니 손이 숭이 손, 고릴라 손하고 비슷해요.
막 마디마디가 비틀어지고 꼬이고 막 손톱이 엉망이에요. 그런데 할머니는 얼굴에 그래도 그걸 사 주는 사람을 향해서 미소를 지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웃음이 순박한 거예요. 그렇겠죠? 그런데 그 콩을 이렇게 주는데, 그 콩을 사는 사람이 영부인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영부인이 저만큼 가다가 차를 세워놓고 저 완두콩을 사야 되겠다 하고 간 거예요.
그러 그 할머니는 그 사람이 영부인인지 알겠어요? 모르죠. 대통령 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모를 수가 있잖아요. 네. 그래서 이렇게 그냥 콩을 사면서 아이고, 색시 손이 왜 이렇게 고아요.
뭐 이러겠죠. 그러 영부인이 아이 뭘요. 이러겠죠. 그런데 영부인은 실제는 색시가 아니고 나이 많은 아주머니.
아아. 그런데도 손이 우니까 할머니는 위를 쳐다보지 않고 손만 보면서 색시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색시는 손이 이렇게고. 근데 할머니는 아, 내 손이야. 이게 어디 손입니까? 이건 사람 손이 아닙니다.
그 말에 무슨 뜻이겠어요? 인생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 할머니는 살아온 거예요. 그러면서 얼마나 시아버지, 시어머니 발 아래 되고 그 일을 하고 이 시대에 남아 있는 늙은 할머니지만 그 할머니를 보면은 우리 조상들,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고생했을까 볼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큰 걸 깨달아야 돼.
불연지돌. [음악] 대통령 부인은 그 사람의 손을 보고 자기 무덤에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할머니야. 근데 그 할머니 손을 보니까 자기를 나와서 0분이 될 때까지 키우진 우리 엄마는 내가 0분이 됐는데 한번 보지도 못하고, 내가 고등학교 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거 얼마나 괴로워. 근데 그 어머니 손이 길바닥에, 시장바닥에 그 촌 겨울에 맨바닥에 얼음 같은 추위 속에 앉아가지고 완두콩을 팔고 있어. 그걸 보면 어머니 생각 나왔나요? 아무것도 아닌 그 상인 할머니를 보면서 부모를 생각하면서 효심을 기르려는 거예요. 가슴 아픈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 부연지 우연히 만난 한 개인을 너무 우습게 보면 안 돼. 그 할머니한테서도 내 민족이 보이고, 내 조상이 보이고, 우리 국민들의 그 동방 지국이 보여요. 그래도 남한테 속이지 않고 완두콩을 팔 전정 도둑질 하지 않고 시장 바닥에서 얼어 죽는 아니어도 가족들 생계를 책임지고 있고, 거기에 자기 손녀 학비를 벌고 있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 네 등록금은 내가 모래까지 만들어 줄게. 그리고 완두콩을 들고 나왔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우리가 그 할머니 앞을 자가용을 타고 쌩쌩 지나가면서 매연만 마시게 하고 한 번도 안 팔아주고, 그게 사람이야? 그러면 차를 저만큼 세워서 영부인이 그러면 그 영부인은 이미 불지 대인을 아는 여자야.
그래 안 그래요? 아무 아닌 사람에게서 큰 것을 깨닫고 민족의 미래를 봐야 돼. 아,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 손을 이렇게 만져봐야 돼. 그 영부인이 지면 저거 죽은 어머니가 눈앞에 앉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우리가 그런 불인지 대인을 모르고 무조건 큰 거만 잘난 사람만 좋아하고 이러면 됩니까? 응.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 사사로운 인연, 내 옆에 앉은 사람, 사사로운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것은 그것이 내 어머니. 이거야 원, 아, 그 늙은 할머니 뭐 이렇게 생각하면 죽은 우리 어머니가 여기 오셨나 보다.
이거 죽은 우리 아버지와 같아. 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실 사람, 노인을 만나더라도 거기에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별거 아닌 자가 대연 민족의 인연의 인이야. 그 사람이 그 할머니가 어디 가다가 잘해줘요.
할머니들한테 그 예를 해주면 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서 여자가 고생하는 거는 나는 눈 뜨고 못 봐. 여자가 고생하는 거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가장들이 마누라한테 월급 제대로 못 주고, 커져 남편의 운명에 이래저래 시달리면서 생활을 불안하게 해왔는지 그게 내 눈에 훤해. 그래서 나는 우리 한민족이 좀 의식주 걱정 안 하고 살게,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는 게 내 소명이야.
네, 다음 질문자분 김님, 김님 네, 빨리 나와 주시고. 그다음에 예, 강연 준비해 주시고. 아이고, [음악] 사드. 아, 그래.
가슴속에서 비장의 무기를 꺼내네. 우리 이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저게 총이야. 이쪽을 향해서 총을 싸겠다 이거지. 아이고, 이거 잘못 들렸네요.
한참 찾는 거 보니까. 어, 질문하겠습니다. 어, 제가 근래 들어 성 소수자라는 여자로 변하고, 또 여자는 남자로 변해요.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의 만남이 동성 만남인지, 이성 만남인지.
총장님 강연 중 소동과 고무라의 불심판 동성으로 해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하는 방법도 좀 특이해. 아무튼 아나운서 출신 아니잖아.
아, 그 라울스 출신은 아닙니다. 아니죠? 예. 지금 나이는 몇 살이죠? 제가 올해 나이가 79년생, 41살입니다. 나는 79살인 줄 알았어.
마. 한 살, 그렇습니다. 결혼했어요? 아, 아직 결혼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저, 저렇게 나이가 살인데 결혼 안 하면 일단 불효자로 보는 거야.
그런데 저분의 마음은 효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가 이렇게 보는 것이 달라요. 저 사람이 마흔 살인데 장관 갔다 그러면 불효자로 봅니다. 옛날에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형적으로는 불효자인데 본인의 내면에 들어가 보면 저 사람은 끝없는 갈등을 하고 있는 자야.
자가 되고, 무 자를 만나 불효자 만들 수 없고, 부모님 괴롭힐 수는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되겠고, 그런 기회가 와야 되는데 아직 못한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결혼을 포기한 건 아니죠? 예, 꼭 만나고 싶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저런 분들의 원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와 있죠. 가야 돼. 이제 물의 시대는 전부 다 감옥에 가 있고, 불의 시대는 바깥에 있어요. 바깥에.
그 불의 시대가 이제 가면은 이제 목의 시대에 내가 나옵니다. 마치 천존 시대, 하도 시대에 지존 시대, 낙도 시대, 인존 시대. 이제 사람이 사람 대우를 받는 시대가 인존 시대는 물의 시대가 아닌 무슨 시대? 목의 시대. 목의 시대는 뭐예요? 물의 시대.
태초에 궁창이 있었고 궁창에서 우주를 만들잖아. 물의 시대야. 그다음에 2차 대전, 1941년부터 시작해서 1차 대전, 2차 대전 일어나면서 이게 불의 시대가 와 있었어. 그리고 모든 기계 공업이나 모든 지금까지 우리 문화가 불의 문화였습니다.
맞죠? 그 불의 시대가 가고 나면은 지금 인존 시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시대가 오는데 그것이 목의 시대야. 그것이 말하자면 인존 시대다. 어, 이제 내가 지금 이야기하죠. 네.
어, 그래서 지금 어, 이 불기운 시대가 지금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여기 질문은 뭐라고 답을 해야 되지? 본인이 제일 궁금한 핵심이 뭐 뭡니까? 제가 제일 궁금한 핵심은 그것이 이성 만남인지, 동성 만남인지 가장 궁금합니다. 어, 그러니까 소돔은 소돔이 동성애자야. 동성애자, 그렇죠? 근데 소성은 소돔성이 소성은 동성애자들이 있는, 동성애자들의 성이야, 성.
그러다 보니까 오죽했으면 동성애라는 영어 단어가 소돔 성에서 나왔을까. 소돔이 동성애자. 그런데 지금은 남자가 뭐가 됐다고요? 부성. 소자들이 남자가 여자로 변하고, 여자가 남자로 변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이 유전자는 정상적인 변화를 하다가 도련변이가 중간에 있어. 도련변이가. 그래서 이 도련변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같이 되고,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도련변이는, 이 우리가 기독교에서는 불교에 다 존재해요.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가라지라 그래.
잡초, 가라지가 꼭. 그래서 논에 가라지가 이렇게 있어. 잡초가 있죠? 피라 그래. 벼는 일정하게 옆에 벼를 박으면서 높이를 조절해.
그러니까 벼가 참 고마운 거죠. 벼는 옆에 벼가 올라가면 자기 높이도 약간 올리고, 옆에 벼가 안 올라가면 가만히 있어. 그래서 일정하게 같이 올라가. 그래서 마치 재단을 해 놓은 거 같아.
그런데 가라지는 벼보다 더 올라가 버려. 벼보다 더 올라가. 그래서 보면 벼가 나왔다 나는데, 농부가 그 가라지를 빼러 논에 들어가서 논을 휘젓고 돌아다니면 벼가 튼튼해져. 소출이 많아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벼 있는 데를 논바닥을 발로 밟으면 산소가 많이 들어가. 발자국이 생긴 데를 통해서 벼 뿌리가 산소가 많이 들어가니까 벼 있는 논을 한 번도 안 들어가고 가라지가 안 생기고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가 안 생기면 농사를 망쳐 버려요. 그러니까 논에 가라지가 자꾸 생겨야 농민이 논에 기어 들어가서 막 휘젓고 다니니까 태풍이 와도 그 벼는 넘어져 안 넘어져요? 안 넘어져요. 벼가 튼튼해져.
그러니까 가라지가 고마워 안 고마워요? 고마워요. 잡초가 고맙죠. 네.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은 가라지를 뽑지 마라.
가라지를 뽑다가 성한 별을 뽑을까 하노라. 그러니 가라지를 심판 때까지 그냥 두라 그래. 심판 때 추수할 때 가라지를 그때 제거해도 늦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가라지가 필요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돌연변이가 저는 동성애자가 있는 것도 돌연변이 일종 맞죠. 그러니까 모든 암이 걸리거나 이런 거 유전자가 변이 오는 거는 돌연변이. 이 돌연변이는 다양하게 존재하게 해 가지고 그것이 오히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해 놓은 거야.
오히려 그 가라지가 나쁜 이상한 놈이 있어야 주정에 있어야 술을 안 먹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동네에 주정뱅이 한두 명씩 있어야 그걸 보고 징그럽게 주정뱅이 저 이렇게 돼야 그 동네 사람들이 술을 좀 조심하는 거지. 애들이 그 골목만 지나면 주정뱅이가 막 술을 먹고 소리소리 지르니까. 그게 말은 소리 지르니까 고성방가가 민폐를 끼치지만 젊은 중고등학생들이 바라볼 때는 교육도 돼요.
아빠 저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막 술을 먹고 고래고래 감. 그래 너도 술 조심해야 된다 인마.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가 있어. 이런 걸 보는 거 맞아 안 맞아.
가라지도 필요해.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무조건 나쁘다고 손가락질하면 되나 안 되나. 술꾼을 보든 도둑놈을 보든 사기꾼을 보든 다 천사같이 우리는 거기서 배우는 게 있어요. 미워해서는 안 되겠죠.
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소인은 불가근, 소인을 가까이하지 말고 대인은 가까이하라는 말은 있어요. 소인을 너무 가까이하면 왜 안 되죠? 소인 불가근, 대인 불가원, 무슨 뜻이에요? 소인배들을 너무 가까이 지내면 소인배가 되어버려요. 맞아요.
티 하나를 너무 잘해주면 기억 올라가지고 위상이 안 서는 거예요. 대인은 멀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인은 허경영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달라붙어야 돼요. 대인은 가까이하면 불가원, 멀리하지 말아.
대인은 손해를 끼치는 일이 없어. 맞아, 맞아. 오면은 하다 못해 참모총장 운전수, 박정희 대통령이 운전수를 했던 사람은 박정희 대통령이 잘됐을 때 덕을 봐. 피해를 봐? 덕을 봐.
그러니까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어. 맞지, 안 맞아요? 소인은 불가근이야. 너무 가까이 해버리면은 소인, 소인은 불가근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소인을 너무 가까이 하면은 윗사람의 위상이 서나, 안 서나? 안 서.
안 서는 거야. 아니, 무슨 많이 그냥 밑에 있는 운전수가 사장 사모님을 만 먹어. 나중에는 반말까지 해. 그 집 운전수가 사장 사모님을 너무 잘해 주니까, 너무 잘해 주니까 남들이 보면 저게 신랑인 줄 알아요.
시장을 가서 운전수를 데리고, 운전수를 데리고 시장을 갔는데 사모님이 너무 운전수한테 친절하니까 운전수가 “이건 안 사요, 사모님. 이건 안 사.” 이렇게 말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들 “아이고, 신랑이 상당히 젊네요.” 이러고 있어. 너무 가까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내가 적어도 회장의 사모님이 거기 운전수한테는 체통이 있는 거야. 위상이 있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걸 너무 따뜻하게 해 주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건 달라요. 마음속으로는 처분하게.
생각하고 도와주지만 실제는 불가근이야.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돼. 김 기사 차에 가 있어. 내가 봐서 가져갈게.
불러 와. 이렇게 딱딱이 절도가 있어 줘야 이게 가정을 지키는 거야. 나중에 운전수가 집주인이 되고, 집주인이 집에서 쫓겨나는 수가 있어. 신랑이 내 말 이해 갑니까? 이렇게 가까운 것은 소인 불가근이야.
소인들은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적당한 거리를 둬야지. 만 먹어 버려. 사모님하고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래서 이게 하나의 사람에 살아가는 지심이 대인은 불가원이라고 없어. 아멘. 여러분, 허경영을 뭐 가까이 한 손해 보고서 그냥 가까이 올 가까이 오면 올수록 더 좋아.
맞아요. 그 내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은 몸이 더 좋아져. 어. 그래 안 그래요? 저 멀리 있는 사람 재수 없는 거야.
저 밖에 못 들어온 사람이 재수가 더 없지. 어. 뭐 그건 내가 하는 소리고. 그 웃자고 하는 소리잖아.
그러나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을 해서 앞에 앉아 있는 거야. 피비린내 나는 경쟁을 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스트레스까지 가지고 있어. 앉아 있는데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 뭐야.
화장실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야. 화장실만 가면 다른 사람이 와서 앉아 버려. 사진 찍을 때 밖에 잘 못 나가. 나가면은 다른 사람이 여기 앉아 있어.
그러니까 앞에 앉은 사람은 그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내가 말은 안 해도 속으로 그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읽고 있는 거야.
저 사람 되게 화장실이 급하면 죽겠구나. 저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보고 있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 내가 말을 하니까 무서워요.
예. 그래서 우리 이번의 질문도 재밌는 질문이야. 어. 그래서 어 이 동성애라는 거 동성애라는 것은 우리의 유전자가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남녀가 가까이 지내다 보고, 또 남자끼리도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도리어 착각을 하는 거야.
유전자가 착각을 해 가지고 이 남자가 자기 친구인데, 이게 애인으로 둔갑해 버리는 거야. 애인으로. 이게 유전자는 계속 바라봄의 법칙 해서 착각을 하는 수가 있어요. 응? 고등학교 내내 남자 친구하고만 오는 사람 있어? 없어? 있죠.
이러다 보니까 여자를 망각해 버리고 이 남자가 여자로 보이는 거야. 그 도리어 베이의 착각이에요. 알겠죠? 예. 그래서 동성애자도 우리는 하나의 환자로 보고, 그 동성애자들을 갖다가 우리가 너무 이상한 눈으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그들이 굳이 자기들끼리 결혼을 한다면은 우리는 해 줄 수밖에 없고. 또 이게 있습니다. 유전자가 유전자의 꼬리가 있다 그랬죠? 네. 여러분들은 한 평생 동안 유전자 꼬리만 만들어요.
유전자 자체는 못 바꿔. 부모님에게서 받은 유전자는 안 바뀝니다. 안 바뀌는데 거기에 꼬리는 달라요. 쌍둥이도 달라요.
꼬리는 그거는 이 세상에서 내가 만든 거야. 그러면은 그 유전자 꼬리를 만들다 보니까 맨날 쳐다보는 사람한테서 동성인 이성적인 꼬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그렇게 됐으면은 그 사람들도 어.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있고.
두 번째는 전생 때문에 그렇게 된 경우 있어요. 동성애자가 되는 수가 있어. 전생은 뭐냐면은 전생에 전생에 분명히 남자인데, 남자인데 속에는 남자 페니스가 들어 있어. 그런데 생식기는 여자가 돼 있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또 남자인데 꼬치 안에는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가 있는 거야. 앞에 꼬치가 나와 있는데 가짜 남자야. 그래서 의사들이 딱 진료를 해 보면 아, 안에 생식기가 있는 거야. 여잔데 안에.
그래 가지고 여자를 남자로. 만든 사람 있죠. 네. 아니, 여자가 왜 남자가 되고 싶겠어요? 그거는 그 안에, 어떤 여자는 안에 생식기가 있었어.
그래 그걸 여자 생식기를 없애버리고 그걸 꺼낸 거예요. 그게 우리가 부부가 애를 만들 때, 여기에 까딱 잘못하면 그런 현상이 오는 수가 있어. 동성, 여자와 남자가 두 개가 한 몸에 붙어 가지고. 여자는 그게 여자인데 속은 남자예요.
그 이런 동성에 두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꼬리 때문에 오는 동성애자, 아니면 전생에 남자가 너무 여자의 어떤 문제가 있을 트라우마가 있을 때 이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를 괴롭힌 트라우마를 당해야 돼. 남자가 페니스를 안에 숨기고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 수모를 겪어야 돼. 남자 목소리는 나오고 다 나와요.
근데 이게 여자가 아닌데 화장실은 여자 화장실을 가야 된단 말이야. 남자인데. 이 보통 불편한 게 아니야. 아이 사람은 여자 가서, 야 나는 남자인데 이게 왜 나는 여자가 돼 있을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동성애자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전생에 여자를 너무 갈시 했다거나, 여자를 죽였다거나 뭐 이런 업보가 있으면은 그런 현상이 올 수가 있어. 그래서 뭐 동성애자가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전생 업보 때문에 된 사람과 현생의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된 사람이 두 종류가 있어요. 그래서 그중에 유전자 돌연변이는 잘 못 고치고, 전생의 관계 돼서 남성을 가지고 여성이 돼 있는 사람은 수술하면 복원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되죠. 그래 가지고 결혼한 사람도 있죠? 네. 응. 애 낳는 사람도 있죠? 네.
어.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되고.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우리는 결혼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켜 줘.
그러나 종교들은 그걸 반대하죠. 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떻게 말을 할 수는 없으나,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신이 하는 방법이 있어요. 알겠죠? 신이 하는 방법이 있겠죠.
네. 어, 그거는 지금 내가 발표해 줄 수가 없어. 네. 알겠죠? 네.
질문 잘 들었습니다. 그래요. 음, 확실히 남자는 틀림없구만. 여자라고 의심할 것이 없어.
아, 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질문 답변 맞춰야 되겠습니다. 네. 성님.
예. 어,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님 경기. 예.
박수. 분에 받을 [음악] 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네.
잘 가죠? 네. 재밌습니까? 네. 재미없다 그러면 또 물어볼 거예요. 재밌었죠? 네.
자, 우리 선주 씨. 저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가수입니다.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어, 저 감기가 걸려 가지고 목소리가 이상해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음악] 갑시다.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삶의 [음악] 쉬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선 말 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음악] 아쉬워.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삶의 [음악] 쉬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선 말 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음악] [박수] [음악] 아쉬워서 좋 [음악]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가오신 하늘궁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마지막 하늘궁 인사 마지막 시간입니다. 아, 마지막 신나게 즐겁게 유쾌하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한국 더 할까요? 네.
자, 갑시다. 오늘은 백대 수가 없어. 백대서. [음악] 나오세요.
서 좋. [음악] 높은 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음악] 싶어. 이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더 있어.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들어.
컴 on.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이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들어봐. [음악] 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옆에다 앉고 언제까지 나 할까 봐. 우리 더 있어. 당황하지 마.
한놈 달지만 여기 둥지를 들어. 컴 on. [음악]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날이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이 딱 들릴까, 사실일까, 아 아닐까. 헷갈리고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도안 몰랐지. 내 품의 둥지를 들었다.
하늘궁에 둥지를 들어. [박수] 감사합니다. 네. 예.
오늘 또 즐거우셨습니까? 예. 오늘 또 우리들을 높은 정신 체계로 이끌어 주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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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물과 불의 시대가 지나고 나무(목)의 시대가 도래함
나무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 세상을 이롭게 함
허경영은 요순 시대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 것임 -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독재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다수결 원칙으로 소수의 반대를 무시하는 독재성을 가짐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과 사회를 망가뜨릴 수 있음 -
믿음의 중요성
믿음이 먼저이고, 그 후에 아는 것이 진정한 복임
부모를 먼저 믿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함 -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징조
남사고의 예언처럼 서기 동래 신인이 조선 땅에 나타남
이명박 대통령은 물의 운, 박근혜 대통령은 물난리,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을 겪음
허경영은 물과 불의 난리 이후, 목(나무)의 시대에 나타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