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7 하149 The Sun Never Sets. Understanding day and night in Life and Economy with Huh Kyung-young
- 삶의 순환 이해하기: 낮과 밤의 비유
- 낮과 밤의 반복: 해가 뜨면 낮, 해가 지면 밤이 오듯이, 인생에도 잘 되는 시기(낮)와 어려운 시기(밤)가 반복됨을 인지합니다.
- 태양의 관점: 태양은 지구를 언제나 비추고 있듯이, 신의 관점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 자유의지와 책임: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으며,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예시: 공부 대신 놀고 연애를 택하면 밤이 오고, 열심히 노력하면 낮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경주 최씨 이야기: 잘 나갈 때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경주 최씨 가문은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 밤을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낮에 밤을 대비하고 덕을 베풀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 타인 존중: 다른 사람이 잘 산다고 시기하거나 비웃을 필요가 없으며, 사람마다 다른 상황과 성격을 인정해야 합니다.
- 남편의 밤: 남편이 슬럼프를 겪을 때 비난하기보다, 밤에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연구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 생존 소비: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는 최소한의 생존 소비(밥, 김치 등)만 하며 마음을 편하게 가집니다.
- 비교 소비 금지: 남과 비교하여 소비하면 스스로를 망치는 길.
- 분노 조절 및 인내심 기르기
- 분노의 문제: 현대인들은 분노 조절 장애를 겪으며, 이로 인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 예시: 분노로 인해 아이에게 상해를 입히는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분노 조절 방법: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고 분노가 가라앉습니다.
- 수양의 한계: 고도의 수양이나 윤리 교육만으로는 분노 조절이 어렵습니다.
- 천사의 중요성: 천사가 나가면 업장이 다시 살아나 문제가 발생하므로, 분노를 참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혜로운 대처:
- 상대방 무시: 지옥 가겠다는 사람과 싸우지 말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립니다.
- 피하기: 토끼가 호랑이를 피하듯이,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인내: 인내는 어렵지만, 그를 생각하면 인내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소비 습관 개선 및 경제 활성화
- 소비의 종류:
- 생존 소비: 최소한의 의식주를 위한 소비.
- 향락 소비: 술, 담배, 명품 등 즐거움을 위한 소비로, 끝이 없습니다.
- 예시: 평생 술, 담배, 시계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 생존 소비의 지혜:
- 죄책감: 생존 소비를 하는 사람은 국가 경제에 미안함을 가져야 합니다.
- 타인 존중: 향락 소비를 하는 사람을 비난하지 말고, 그들이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절약: 시장에서 버려지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건강하고 저렴하게 식사합니다.
- 국민 배당금: 국민들이 중간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합니다.
- 결혼 장려: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 원을 지급하여 경제 활성화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도모합니다.
- 기존 정책 비판: 기존 정치인들의 소액 지원은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뿌리는 것’과 같아 효과가 없다고 비판합니다.
- 능력과 축복
물질 변화: 이름이나 사진을 부르면 물건이 변질되지 않고, 나쁜 균이 사라집니다.
- 우유의 치즈 변화: 그를 부르거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합니다.
- 물의 각도 변화: 그를 부르면 물의 각도가 180도에 가까워져 흡수율이 높아지고 몸의 불순물이 빠르게 배출됩니다.
- 식초의 독성 제거: 식초를 먹을 때 그를 부르면 독성이 없어져 위 쓰림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지구 축복: 말 한마디로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오링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축복: 이름만 알면 개인에게도 축복을 주어 모든 업장을 소멸시키고 성공을 돕습니다.
- 성경 속 축복과의 차이: 축복은 신이 주는 ‘갓 브레싱’으로, 인간이 주는 축복과는 다릅니다.
에너지와 천사: 에너지는 매우 강력하여 손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며, 하늘궁에는 천사들이 움직이는 안개가 보.
- 레벨 상승: 이름과 사진을 10번만 보면 영적 레벨이 상승합니다.
- 시험: 인간은 지구에서 100년간 시험을 보며 레벨을 상승시키는 기간을 가집니다.
분노 조절 실패: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을 잊으면 천사가 나가고 업장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 해결: 의식적으로 ‘허경영’을 떠올리며 분노를 다스리는 연습을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불평: 남편의 슬럼프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불평하거나 남과 비교하면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 해결: 생존 소비를 실천하고, 남편을 격려하며, 타인의 소비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가르침에 대한 불신: 능력이나 축복에 대해 의심하면 그 효과를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 해결: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제시된 오링 테스트나 물질 변화 실험을 직접 해봅니다.
낮과 밤: 인생의 흥망성쇠, 잘 되는 시기와 어려운 시기를 비유하는 표현.
생존 소비: 의식주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소비.
향락 소비: 즐거움을 위한 불필요한 소비.
국민 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
천사: 그를 생각할 때 함께하는 긍정적인 에너지.
업장: 과거의 행위로 인해 쌓인 좋지 않은 결과.
축복: 부여하는 특별한 에너지로, 물질 변화, 질병 치유, 성공 등을 가능하게 함.
오링 테스트: 축복 여부를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방법.
갓 브레싱 (God Blessing): 신이 주는 축복.
맨 파워 브레싱 (Man Power Blessing): 인간이 주는 축복.
레벨: 영적인 수준.
어린 시절 경험: 어린 시절 밭에서 햇빛을 많이 쬐고 콩을 따 먹으며 면역력을 키웠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현대 아이들의 아토피, 약한 몸, 자살률 증가와 대비됩니다.
정치적 비전: 대한민국 국민을 혼자서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종합소득세를 몇 배로 낼 것.
결혼의 중요성: 결혼은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 장려 정책.
요약
인생의 모든 문제(경제적 어려움, 분노, 질병 등)는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통해 해결될 수 있으며, 이는 신의 축복(God Blessing)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인생의 낮과 밤: 자유의지와 책임
인생에는 낮과 밤이 반복되지만, 이는 개인의 자유의지와 책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1. 낮과 밤의 순환과 개인의 선택
인생의 낮과 밤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낮이 있으면 밤이 오고, 밤이 지나면 다시 낮이 오는 것처럼 인생에도 좋은 시기와 어려운 시기가 반복된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자연의 이치이다.
개인의 자유의지에 따른 결과이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거나 비웃을 필요가 없으며, 각자의 상황을 인정해야 한다.
배우자가 어려운 시기(밤)를 겪을 때 비난하기보다 위로하고 함께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똑같이 재산을 상속해도 100년 후에는 갑부와 거지가 나뉘는 것처럼, 각자의 선택에 따라 낮과 밤이 결정된다.
1.2. 신의 관점과 책임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책임을 부여했다고 말한다.
신의 관점에서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진다.
공부를 게을리하고 놀기만 하는 사람은 밤을 맞이하게 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낮을 유지할 수 있다.
어려운 시기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경주 최씨 가문은 잘나가던 시절(낮)에 주변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어 어려운 시기(밤)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는 많은 사람에게 덕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미래의 어려움을 대비하는 방법임을 보여준다.
국민이 심판하는 정치를 강조한다.
재벌을 비난하고 잡아넣으려는 행동은 경제를 망치고 국가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정치인은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부정선거 여부는 국민이 판단해야 한다.
축구 경기에서 선수가 심판의 판정에 불복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국민이 국가의 심판이다.
- 현대인의 문제 해결: 분노 조절과 경제적 어려움 극복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인 분노 조절과 경제적 어려움은 허경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2.1. 분노 조절의 해법: 허경영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는 분노 조절 장애이다.
분노를 참지 못해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심지어 자녀에게 평생 장애를 안길 수도 있다.
분노를 참는 가장 쉬운 방법은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분노가 가라앉는다.
고도의 수양이나 윤리 교육으로는 분노 조절이 불가능하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가능하다.
배우자가 반대해도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를 받고 천사를 받아가야 한다.
지옥 갈 사람과 싸우지 말고 피하는 것이 현명하며, 이는 토끼가 호랑이를 피하는 지혜와 같다.
2.2. 경제적 어려움 극복: 생존 소비와 국민 배당금
경제적 어려움 시에는 생존 소비를 해야 한다.
남편이 돈을 못 벌면 소비를 줄이고 생존 소비만 하며, 이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비교 소비는 불행을 초래하므로 피해야 한다.
향락 소비(술, 담배 등)는 불필요하며, 허경영은 평생 향락 소비를 하지 않았다.
생존 소비는 남편과의 다툼을 줄이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존 소비는 국가 경제에 미안함을 가져야 한다.
생존 소비만 하면 국가 경제가 어려워지므로, 이에 대한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향락 소비를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고, 그들이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다.
부자들이 많이 소비해야 국민 배당금이 많이 나올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어려운 사람들이 생존 소비를 넘어 중간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고시생, 실업자, 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이 생존 소비에서 벗어나 소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정책
허경영은 분노 조절, 질병 치유,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그의 능력은 일반적인 축복과 다르다.
3.1. 허경영의 능력: 분노 조절과 질병 치유
분노는 수양으로 조절할 수 없다.
분노는 죽을 때까지 버릴 수 없는 성질이며, 오직 허경영을 통해서만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분노가 가라앉는다.
축복이 있어도 천사가 나가면 업장이 다시 살아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한다.
허경영의 강의는 특별하다.
그의 강의는 어떠한 대학교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감동적이고 쉬우면서도 어려운 강의이다.
허경영에게 왔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3.2. 허경영의 증거: 우유 실험과 오링 테스트
낮과 밤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지구에는 항상 낮과 밤이 공존하며,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면 항상 낮에만 살 수도 있다.
가난하더라도 그 상황에 만족하면 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질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이는 일반 우유와 비교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증거를 사진으로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설득에 도움이 된다.
허경영의 축복은 시공간을 초월한다.
허경영이 달을 축복하면 달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동시에 찍은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로 축복을 넣어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 효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의 축복은 지구 전체, 심지어 우주 전체에 0초 만에 전달되며, 그의 말 한마디로 축복을 넣고 뺄 수 있다.
허경영의 축복은 신의 축복(God Blessing)이다.
일반적인 축복(Man Blessing)은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이지만, 허경영의 축복은 신이 주는 갓 브레싱이다.
성경에 나오는 이삭의 장자 축복과 같은 인간적인 축복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간은 달이나 지구에 축복을 줄 수 없지만, 허경영은 가능하다.
3.3. 허경영의 정책과 미래
허경영은 영원히 존재한다.
태양은 지고 뜨는 것이 없듯이, 허경영은 362년 동안 존재하며 백궁에 가지 않는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너무 많이 나가면 손이 없어지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강력하다.
허경영의 건강 철학: 소염다수와 좋은 물
조상들의 건강법인 소염다수는 ‘적게 노하고 많이 베풀라’는 의미이며,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라’는 의미도 있다.
식초는 몸에 좋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조심해야 하며, 물은 신이 만든 만병통치약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의 분자 각도가 180도에 가까운 원형으로 변하여 흡수율이 높아지고 몸의 불순물이 빠르게 배출된다.
식초를 먹을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독성이 없어져 위에 부담이 줄어든다.
허경영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과 결혼 정책
김정은 위원장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언급했듯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경제 활성화의 원조이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으로 150만 원씩 지급하고, 결혼하면 3억 원(집 없는 경우)을 지급하는 정책을 제시한다.
다른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지만, 그 규모와 실현 가능성에서 차이가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는 다른 후보들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이다.
허경영의 능력: 이름, 사진, 축복의 차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붙이면 물건이 변질되지 않고 나쁜 균이 사라진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에너지 그 자체이며, 세균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축복은 그 에너지를 통해 부귀영화와 성공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노력하게 되고, 하는 일마다 잘 되며,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된다.
경제 활성화의 핵심: 결혼
태극기의 음양 원리처럼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결혼은 보석, 시계, 자동차 등 다양한 소비를 유발하여 경제를 일으킨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수 있으므로, 결혼은 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이다.
허경영의 축복 기도
허경영은 성령과 천사를 통해 자녀들의 진급, 학업, 결혼, 군입대, 유학, 교육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부모님과 자녀들의 질병, 가족의 부채 등 모든 문제도 해결해 준다.
독신자들은 빨리 결혼하고,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지며, 모든 문제는 해결되고 코로나도 물러간다.
스크립트
박수. 날이 펼쳐지는 날, 날이 펼쳐지는 날, 날이 펼쳐지는 날. 왜냐하면?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시간이 시간 안에 있어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빛 속에 있거나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남자.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낮이 있으면 밤이 오게 되어 있다고.
맞아요, 맞아요? 그렇다고 우리나라만 지금 낮이라고 큰소리 치면 미국 사람들은 지금 밤이라고 울고 있어야 되나? 그래요. 미국 사람들도 밤이 낮이 올 거야, 이런 희망이 있어 없어? 그게 윤회야. 돌고 돌아요. 저 사람 잘 산다, 시기할 필요가 있나 없나? 저 사람 똑똑하다, 비웃을 필요가 있나 없나? 다 인정해 주라.
사람마다 이 사람은 낮이고 이 사람은 밤이고 성격이 달라. 그러니 남편은 지금 밤이고 난 마누라 낮이야. 싸우는 거야. 그럼 됩니까? 우리 남편은 지금 밤이구나.
재수가 없어. 직장도 떨어지고 돈도 못 만지고 지금 돈도 못 벌어오는 주제에 있는데 내가 이거 남편을 막 험담하면 밤이 낮이 되나? 안 되지. 그렇죠? 당신이 지금 설렘퍼가 왔나 보다. 그리고 당신이 밤에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이걸 연구해야지.
그래 안 그래? 당신 말이야. 옛날에 돈 잘 벌던 시내로 어디 갔냐고 자꾸 이러면 되나? 그때는 낮이었지. 그래 안 그래? 그래? 밤이 돼서 슬럼프가 오는 거잖아. 맞아, 맞아.
그러면 남편을 위로해 주고, “여보, 우리가 밥 두 숟가락 먹고 한 숟가락 먹으면 되지. 까짓거 반찬 없으면 간장으로 먹지 뭐. 무엇 때문에 우리가 괴로워해야 돼?” 그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마음이라도 편하죠? 그래서 당신하고 나는 그냥 생존 소비만 하자. 생존 소비가 뭐예요? 밥하고 김치만 있으면 된다 이 소리야.
외출도 안 하고, 외식도 안 하면 한 달에 생활비가 공과금만 나가겠지. 쌀값하고 간장값이 얼마 되겠어? 그래, 안 그래? 생존 기본 소비만 하는 거야. 쓸데없이 남들하고 비교할 필요 없어. 안 그렇겠습니까? 부모가 10명의 자식한테 상속을 똑같이 줬는데, 한 100년만 지나면 한 놈은 갑부가 되고 한 놈은 거지가 돼 있고.
자기들 자유의지를 가지고 한 걸 누가 뭐라고 할 수 있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각자 어떤 놈은 밤을 만들고 있고, 어떤 놈은 낮을 만들고 있고. 그걸 부모가 일일이 주고서 나타나 가지고 “야, 일마, 그렇게 하지 마라” 뭐 이럴 수가 있나? 자, 밤과 낮이 섞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해가 볼 때는 웃는 거야. 해가 볼 때는.
해가 누구야? 신이 볼 때.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신이 바라볼 때는 여러분이 웃기는 거야.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줄 때는 뭘 붙여서 줬어요? 책임을 붙여준 거야. 네 맘대로 해라.
열 명한테 상속을 똑같이 줘놓고 네 맘대로 죽을 쓰든 밥을 쓰든 낮을 하든 밤을 하든 네 맘대로 해라. 준 거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가 택한 길이 “난 공부 다 하기 싫어. 난 놀러 다니고 싶어. 나는 연애 마고 싶어” 뭐 이런 놈은 밤이 오겠지 뭐지 않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야, 나는 밤이 싫어, 밤은 깜깜하고 어두우니 나는 낮이 될 거야. 뭐 이러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오랫동안 낮을 유지하겠지. 그렇죠? 그리고 경주 최씨가 반드시 밤이 되어야 되는데 밤이 안 오는 거야. 아니, 잘나가던 양반들이 유교사상 나가서 전부 인민군한테 맞아 죽었어.
경주 최씨는 하도 동네 사람한테 밥을 퍼줘서 낮을 때, 낮은 시절에 밥을 퍼줘. 잘나갈 때 밤이 올 걸 대비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랬더니 죽창을 들고 따발총을 든 청년들이 “저 사람은 봐줘야 돼. 저 사람은 잘나갈 때 우리를 도와줬어.
저 사람에게는 밤이 오면 안 돼.” 확인되고 동네 청년들이 계리군 보고 “저 사람 죽이지 마세요. 저 사람은 절대 건드리면 안 돼. 우리한테 도와준 사람.” 이렇게 하니 경주 최씨가 오래오래 밤을 맞이 안 했다는 거 아니야? 낮이 지속되면 밤이 올 거라는 걸 알고 대비를 해야 이래. 많은 사람한테 덕을 베풀고 풀어서 돈 참 억울하다라도 남한테 놀아줘야 되는 거야.
그래, 나야 게레분들이 와 가지고 그냥 밤중이 됐을 때 노다지 싸 죽일 때 그 지주들 싹 몰살 시킬 때 그 사람만 살려놨다는 거 아니야. 맞죠? 그렇죠? 그 사람 집안은 대가 이어졌어요. 그 안 그런 양반 집안은 아버지도 죽이고 자식도 죽이고 다 죽여버렸어요. 대가 다 끊겨버렸어요.
부자들이 잘나가던 양반들이 조선이 망하고 부자들이 유교되 마지막으로 몰살당해서 다 망한 거야. 맞죠? 그래 가지고 남한테 덕을 베푼 부자들만 살아남았어. 그게 오늘날의 재벌들이에요. 알겠죠? 동네 머슴들한테 안 맞아 죽고 살아남은 부자들은 그래도 인심 깨나 얻었던 사람들이잖아.
맞죠? 그 사람들이 다시 장사를 시작해서 오늘날 대기업이 됐어요. 그런데 그 대기업의 회장을 노다지 못 잡아넣어서 한탄하는 국민들이 있어요. 되겠어요? 대기업 회장이 그렇게 잡아넣으면 우리 경제가 살까? 이건 잡아넣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랄병 하는 거야. 재벌들의 상속세는 폐지해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그 사람들이 잡아넣고 싸우고 가면 나한테는 좋아요.
내가 빨리 나타나겠죠, 그렇죠? 근데 내가 빨리 나타나고 싶지 않으면 안 잡아 놓아야 되는 거고, 내가 빨리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는 것 같아. 막 경계를 흔들고 재벌을 잡아놓고 삼성그룹이 미국으로 본사를 옮겨버리고 삼성이 외국 사람 손에 싹 넘어가 버려야 국민들이 정신 차릴까? 그래도 노조는 안 없어져. 이 대한민국은 죽을 병이 걸렸어. 노조라는 병, 수글병이 걸려버리고 이제 더 노조가 삼성을 재벌을 맞아 잡아주게 이제 걸맹이가 돼야 우리나라가 정신 차릴 모양이야.
기업은 국제 간의 경쟁을 하다 보니까 종업원들에게 좋은 대우를 못해 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노조가 너무 발달되다 보니까 외국 기업들은 우리나라를 다 도망가 버려. 맞죠? 또 우리나라 돈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가 버려. 이거 한국에서 사업하다 교도소 한 100번 잡혀 가야 되니 그 뭐 교도소 담장 위에 사는 게 낫지.
한국에서는 사업 못 하겠다 이러고 도망가 버려. 이민 가 버려. 맞아, 맞아요. 왜 여러분들은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서 그거 날리고 재벌이 사업 좀 해서 우리나라 세금 좀 내려고 그러면 잡아 넣어 버리고 뭐 이러면 됩니까? 안 돼요.
내가 여태까지 정치를 해서 세상을 바꿔보러 왔죠? 그래도 앞에 대통령들 보고 욕 한 번 한 적이 있나? 절대 욕 안 합니다. 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표가 다 없어지고 저 사람 부정선거에서 피해자한테 “주둥이 닥치고 앉아 있어” 이런 소리 하죠? 절대 그런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당이 다 떨어지고 피해를 봐서도 사필귀정, 알겠습니까? 언젠가 이것이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밝혀지고, 가만히 있어도 그 선거 당사자가 들고 나가면 선거 불복이 되고 꼴볼견이에요. 오히려 국민들이 우리가 볼 때 “좀 이상하다.
많이 찍었는데 왜 0.7%야? 저거 좀 이상하다.” 이래서 국민들이 이야기한다면 또 몰라. 당사자가 떨어진 당사자가 떠드는 거는 그래서 대통합당에서도 그런 말 안 하는 거야. 가만히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대통합당에 떨어진 국회의원들이 “참 부정선거” 자꾸 떠들어나 안 떠들어? 당사자가 떠들면 무슨 오해를 받냐 하면 선거 불복이다, 이런 오해를 받아.
부정선거다 아니다는 국민이 판단하는 거예요. 자 봐요. 축구선수가 축구를 하는데, 축구선수가 낙오했다고 억울하다 뭐 이런 사람 있나? 그러면 안 돼요. 심판이 딱 양쪽 심판이 있어 없어요? 심판이 손을 딱 들어서 “야, 저건 저거야.
맞아, 맞아.” 또 축구 감독이 “야, 저건 잘못한 거야.” 선수가 난리를 하면 안 됩니다. 선수는 결정에 따라 할 수밖에 없어요. 선수는 당신이 졌어 그러면 불복한 다음에 안 한 다음에 승복한 다음에 재판을 해. 그게 선수야.
그런데 나가서 국회의원 선거를 직접 주도한 자가 “불법 선거야!” 막 이렇게 떠들면 그거는 심판 운동장 망신살이야. 운동장 망신살. 맞아, 맞아요. 그냥 심판이 “어, 너 이마 잘못해서 나가.” 이렇게 해줘야 해.
그 심판이 국민이에요. 맞나, 안 맞나? 맞죠. 우리 국민이 심판이란 말이야. 심판관이 “야, 너 잘못했어.
너 나가. 아웃.” 뭐 이러면 되는 거잖아. 맞아, 맞아. 그런데 선수가 재투표 시켜 재 뭐 이렇게 하나? 그거요, 룰을 모르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왜 저리 조용한가? 입에 자물쇠를 채웠나? 그러게 해야겠죠? 절대 부정선거 이야기는 나는 안 합니다. 왜? 당사자니까. 알겠습니까? 국민 여러분들이 심판 가자. 여러분들이 봤을 때 허경영이가 억울한 것 같은데 이렇게 해서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게 3.15 부정선거야.
맞아, 맞아. 상대 당에서 일어난 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저거 부정선거 한 거 아니야. 들고 일어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돼 버린 거예요. 그냥 나는 국민들 눈치만 봐야지. 내가 뭐 억울하다. 내가 무슨 뱃지에 한 장 걸린 사람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세계 통일을 바라고 있지. 뱃지 하나를 위해서 내가 룰을 깨고 싶지 않다. 내가 왜 가만히 있는지 이해가죠? 원대한 뜻을 가진 자는 그런데 끼어들어서 부하뇌동하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다 알고 있지만 참고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성질 내는 것을 참는 것을 인내라고 해야 하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지금 현대인들이 뭐가 제일 문제냐? 분노 있네. 분노를 못 참는 거야.
현대인들이 분노가 급증해 버렸어. 분노 조절 장애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 가장 가까이 있는 어린애가 피해를 보고, 그다음에 엄마 아빠 싸우다 애를 집어 던져.
그래 애가 평생 장애인입니다. 그런 애들이 있어요. 멀쩡해. 엄마 아빠 싸우다 괜히 애를 집어 던져 가지고 애가 평생 척추 장애가 돼 가지고 그걸 부모가 평생 지켜보는 부모가 있어.
지금도 생각해 보세요. 애가 무슨 생각해도 애를 집어 던져.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분노는 눈 깜빡 사이에 일어나는데 이걸 참는 방법은 허경영만 생각하면 돼 안 돼? 때 빠지게 날씨 좋은 날 소풍 가서 하늘공에 가서 에너지 받고 천사 받아 왔는데 성경 다섯 개 받아 왔는데 괜히 남편한테 한번 대들었다가 천사가 나가 안 나가? 그 생각만 하면 분노가 참아져요. 그 생각 안 하면 그걸 깜빡하는 사이에 대들고 있어 벌써.
대들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허경영 생각이 딱 나면 어머나, 이거 천사 나가겠네. 그러면 분노가 탁 가라앉아요. 효과 있어 없어요? 여러분들을 갖다가 고도의 수양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갖다가 분노 조절을 시키겠다? 불가능해요.
무슨 이해가죠? 옆에서 녹음기 틀어놓고 맨날 분노하지 마라, 분노하지 마라 이러면 소용이 없어. 아이, 성령 나간다는데 천사 나가버려. 이러면 분노 참아 안 참아? 그래서 하늘공원 오는 사람들은 점점 덜 싸워야 돼. 남편이 가지 마라, 미친놈한테 왜 가냐 이래도 안 갈게요.
이러고 살짝 나와서 시장 갔다 온다고 와 버리면 돼.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게 옳은데 당신은 그것도 모르고. 아니, 지옥 가겠다는 사람을 붙들어 뭐하러 싸워? 지옥 가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게 놔둬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은 수천 번 윤회라는 감옥을 들어가야 돼.
수천억 년을 동물 같은 인간 생활을 해야 돼. 무슨 이해가죠? 그럼 뭐하러 구하겠다고 싸워? 그냥 안 죽기로 듣고 안 죽기로 피해 버려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토끼가 호랑이 보고 달라들어? 호랑이만 모이면 또 한가 pf래요. 알겠죠? 호랑이한테 가서 도둑이 어떻고 윤리가 어떻고 이래 봐.
호랑이가 내가 도둑 때문에 토끼 많이 잡아먹는데 그럴 거야. 호랑이 옆에 가서는 도둑이니 윤리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돼. 알겠습니까? 그냥 호랑이님, 나 시장에 좀 갔다 올게.
아무리 시비 걸려고 남편이 시비 걸려고 사방을 봐도 마누라가 없네. 그래, 안 그래? 시비 걸 수 있나? 깨를 써야 돼. 깨를. 그래서 토끼가 살아남은 거야, 아직까지.
토끼띠나 쥐띠들은 아주 깨가 많아 살아남은 거야. 소나 호랑이는 등치가 크니까 그래서 좀 살아남았지만, 작은 것들이 어떻게 살아남았어요? 큰 게 오면 피해버려. “같이 너 왜 우리 집 내가 먹는 여기에 와서 방해를 해?” 이렇게 돼야 되나? 안 되더라도 피해버려. “아니, 니 혼자 잘해봐라.” 이럴 뿐이야.
그러니까 분노 조절에는 뭐가 필요해요? 허경영.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수양이다, 윤리다, 뭐 이런 걸로 고칠 것 같죠? 안 돼요. 그래서 생활이 어려우면 뭐 하라고요? 내가 무슨 소비하라고 그래서? 아까 가장 자부, 그건 소비인 건 뭐라 그랬어요? 생존, 생존, 생존, 생존, 생존의 생존 소비를 알아, 이 말이야.
생존 소비라는 말은 생존을 위한 소비만 하면 되는 거지, 왜 돈 때문에 싸워? 아, 남편이 돈 못 벌면 “아, 우리 남편이 밤이 왔구나.” 해는 해인데, 그래, 안 그래? 해는 해인데 밤이 되어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소비를 조절하면 되나, 안 되나? 생존만을 위한 소비를 하는 거야. 맞죠? 남편이 돈을 못 벌면 남편을 달달달 볶으면서 소비를 살살 줄여. 그러면 남편 당뇨병도 없어지고, 마누라 살도 빠지고 좋잖아.
시래기죽만 먹여. 그냥 시래기나 시장에서 싸구려 주워와 가지고 그거 꺼려 가지고 깨끗하게 씻혀 가지고 꺼려 가지고 시래기죽이나 꺼려 먹이고 그냥 그렇게 가난하게 먹으면 둘 다 만병통치야. 병도 고쳐지고, 마음이 가벼워지고, 부부지간에 싸울 일이 없고. 여보, 이달의 생활비가 10분 질이 들어갔어.
옛날보다 왜 그래? 생존 소비만 했어. 비교 소비하면 되나? 야, 저 집은 하와이를 갔다 왔대. 저따우 비교 소비하면은 망하는 거야. 요럴 때는 사는데 불가분한 거는 얼마 안 들어가요.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여보, 간장에다가 조기 한 마리 그림 걸어 놓고, 옛날에 잘 나갈 때, 옛날에 일출 명주 때 우리가 잘 나갈 때 먹은 거, 그거 생각하면서 그냥 먹자. 이러면서도 안 싸우고 살면 돼야,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인내라는 것이 쉬워 보이기 원장 어려워요. 그럼 인내가 안 될 때 뭐 해야 돼? 호기 없는 게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경제가 어려울 때 사는 방법이 있어. 소비를 최대한 줄이든, 생존 소비.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어떤 소비에 길들여지냐? 아니, 여러분들이 왜 여러분들이 술 담배를 해? 이거 향락 소비라고 그래. 술 담배 먹는 걸 향락 소비라고. 내 술 담배 먹어, 안 먹어? 평생 안 먹어 봤어. 왜요? 옥황상제 죽는 데 대한 죄책감이 있어야 되요? 신이 와 가지고 그거 해결할 때까지 괴로워, 안 괴로워? 또 가난한 사람 보고 괴로워, 안 괴로워? 그러면 내가 향락 소비를 꼭 해야 되겠나? 내가 차는 특수한 차를 타요.
왜 남보다 두 배, 세 배 빨리 다녀야 돼요. 그러다가 뒤집어진 게 수십 번 뒤집어져요. 그래서 내가 살아있죠, 지금 차 때문에 살아있어요. 이해가죠? 신인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달린다는 이야기 들었죠? 그리고 나는 빨리 달릴 때 핸들 문을 핸들을 손에 안 잡아.
내 차 핸들 안 잡고 서울 시내 돌아다니고, 옛날에 테레비전 나왔죠? 핸들을 안 잡고 서울 시내 버스 많고 복잡한 데를 종횡무진하고 다녀. 옛날에 유튜브에 방송에 나온 적이 있잖아. 손을 안 잡고. 운전하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요, 세계의 역사에.
그러면 이렇게 나는 굉장히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까 강력한 힘이 세고 단단한 차를 타고 있죠. 신인이 무슨 일을 하기 왜 그런 거예요? 나를 죽이려 하는 자들이 있으니까, 그렇죠? 나는 그렇다 치고 향락 소비는 안 해요. 맞죠? 전부 옷이나 양말 입으면 어디다 입어요? 사람들이 주니까 그냥 신고 안 주면 그냥 줄 때까지 1년이고 속옷을 벗는 일이 없어. 한번 입으면 붙어 버려 그냥.
그러니 사람들이 막 갈아입으라고 갈아입을 옆에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면 그때 내가 갈아입어. 그런 스타일이에요. 생존 소비, 알겠죠? 이거 하면 남편하고 싸울 일이 없고 생활이 어려울 때 아주 몸 건강을 회복할 수가 있어요. 가능하면 시장 가서 실기 같은 거 남들이 버리는 거 좀 싼 거 이런 걸 주워 와야 돼.
그래 가지고 그걸 푹 삶아 가지고 깨끗이 씻혀 가지고 농양을 없애고 그걸 가지고 시래기국을 자꾸 끓여서 밥하고 된장 넣어서 시래기국만 끓이면 원가가 밥 한 상에 진수성찬 저 부패 가서 먹는 것보다 몸에 100배가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향락 소비는 끝이 없어. 저 사람은 가방이 어디 거야 나는 가방이. 아니 가방은 뭐라 그래.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거. 짜통 사면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누가. 충금 18K 시계 7천만원짜리를 줬어도 차고 다니나? 안 차죠? 일체 평생 동안 시계를 잡을 적이 없어가지고 몸에 뭐 붙으면 건지러워서 못 있어.
이거 떼 버려야지. 아니죠? 내 시계 찬 거 본 사람 있나? 강의 때 한 번 봤지? 내가 한 번 샘플 보여줬지? 없어서 안 차는 게 아니야. 시계가 한 몇 십 개 돼요? 사람들이 선물해 가지고. 그게 왜 있어야 되는지 몰라.
핸드폰에 시간이 나오는데, 맞아 맞아. 그래서 나는 그런 것을 싫어해요. 알겠죠? 그래서 생존 소비만 하면 우리나라 경제가 망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존 소비하는 사람은 뭘 생각이 드냐. 아, 내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고 있구나. 맞아 맞아요. 저 가게들 다 문 닫게 생긴 데 때문에 죄책감은 가져야 돼.
알겠죠? 한편으로는 나는 생존 소비를 하면서 어린이들이나 굶어 죽어가는 사람한테 죄책감을 좀 씻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소비를 줄이고 생존 소비하고 있다고 자랑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걸 하면서도 국가한테는 미안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어떤 사람이 여자가 하루 나가서 옷을 100만원씩 사고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이 절대 그런 사람을 생존 소비하면서 그 여자 향락 소비한다고 욕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여자 때문에 가게들이 살아 집세 내고, 종업원들이 월급 받고. 그러니까 생존 소비 많은 사람은 한편으로 하면서도 남을 배 아프게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소비하고 달리는 사람은 야, 나는 생존 소비하는데 저 사람은 저 미친 여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런 사람을 보면 소비 마해라.
마해라 이러놓고 지는 옷도 되게 좋네. 아주 너무너무 멋있네. 너무너무 좋은 거네. 부럽다 이러면서 속으로는 생존 소비만 하고 있는 거야.
그래야 자기가 소비 못해주면서 소비하는 사람을 칭찬해준다. 우리는 배가 아프다고 지가 생존 소비하면서 향락 소비하는 사람하고 손가락질.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뭘 가르쳐 주고 있어 지금? 처세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생존 소비하면서도 향락 소비하는 사람의 역할이 있단 말이야.
그 사람 돈이 있으니까 경제를 살리겠다는데 왜 손가락질하고, 저거는 부자로서 지랄병이라도 아니고 차가 몇 대고 많이 사라 그래. 많이 소비하라 그래. 그게 국민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진짜 어려운 사람들은 생존 소비로 하더라도 속으로는 그걸 자랑하지 마라 말이야. 알았죠? 미안해. 남편한테는 편안하게 해주고, 여보 뭐 이런 생존 소비만 되지. 우리가 요런 거, 요런 국이 몸에 좋대.
이러면서 남편을 달려가면서 어리운 고비를 착질하면 찬란한 낮이 와, 안 와? 오게 돼 있는 거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한 번도 남의 걸 시의하거나 질투할 필요가 없어. 막 하루에 옷을 열 벌씩 사는 사람을 봐도 절대 욕하지 마. 그 사람 때문에 옷장 사과 먹고 사는 거야.
아시겠어요? 그 당황에 부도나면 나라가 거들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경제를 운영하는 대통령은 국민을 컨트롤 할 때 굉장히 지혜로 와야 돼. 그래서 어렵게 생존 소비하고 있는 사람을 없애게 주는 거, 다 소비를 하게 해주는 거, 그게 훌륭한 대통령이에요. 그래서 국민 배상금을 주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후부 300만원 요거 주면은 소비하겠죠. 그래서 생존 소비가 아니라 어느 정도 소비를 중간 소비를 할 수 있게끔 해준다 이 말이야. 그래야 가게가 돌아가니까. 일주일에 외식도 한 번씩 하게 해주고, 일주일에 3일은 일하고 4일은 놀게 해줄 때 뭐 내 여행이라도 갈 수 있게 해줘야 될 거 아냐.
맞죠? 그러니까 우리 국가가 잘 살게 하는 데는 진짜 영성적인 지도자가 나오지 않고 불가능하게 돼 있어. 그 장관 누구예요, 여러분? 내 것이 이렇게 세밀하게. 생각했나? 내가 정치 안 되니까 저 사람이 뭐가 잘나서 정치하고 이러지만, 나는 여러분들이 경제도 살리고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를 기술적으로 넘어가는데 가슴이 아파서 내가 중간 소비를 하게 해 주려고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금 고시방에 있거나 취업 못한 청년들, 늙어서 자식 객지 나가서 실업자 되어 있는 어머니, 아버지 전부 시골에 가봐.
생존 소비만 하고 앉아 있어. 연명만 하고 있어. 연명. 목숨 있으니까 그냥 밥 한 끼 찌꺼기 간장하고 밥하고 김치하고 먹고, 아들 보고 “나 밥 잘 먹었다.
니는 서울에서 잘 되나?” 이래. 맞아, 맞아. 그러면서 명줄만 이어가고 있어. 그런 사람이 시골에 수두룩해.
그럼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람을 들여다보고 앉아 있어. “야, 저거 소비를 좀 하게 해 줘야 되겠다. 국민 배당금을 좀 나누어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나쁜 생각인가? 그래서 언제나 내 밥상만 생각하지 말고, 그런 생존 소비를 하고 있는 노인네들, 시골에서 그렇게 살아가는 근근히 돈 몇 푼 가지고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거, 왜 글자가 어디로 달아나 버리노? 안 살아나지.
분노. 알겠죠? 이거를 수양으로 조절한다? 어림도 없는 말씀. 죽을 때까지 못 버려요, 그 성질. 맞아, 맞아.
뭘로 고치냐? 허경영. 내 말이 일리가 있죠. 허경영이면 고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컷 싸우다가 허경영 생각만 탁 나면 “아, 이거 내가 괜히 또 말려들었네.” 맞아, 맞아.
뭐 인내를 해? 불가능해요. 한 번 붙었다면 인내하기 어려워. 아, 이것도 내가 천사 나가면 또 허경영한테 가려면 한 달 있어야 되는데, 일주일 동안 내 몸이 나빠지는 거 아니야. 야, 안 되겠다.
천사는 놔야 되겠다. 축복이 있어도 천사가 나갑니다. 축복이 있어도 천사가 나가요. 성령이 명심해요.
그러면 다시 없어졌던 업장이 돌아와요. 천사가 있을 때는 모든 업장이 소멸되어 있어요. 그런데 천사가 나가버리면 업장이 다시 살아나요. 없어졌던 업, 과거 업이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기니까 내 말 들어야 되겠죠.
그래서 내가 요새 기본적인 교양 강의를 조금씩 해줘요. 내 강의는 어떠한 대학교에서도 할 수 없는 강의예요. 듣기까지 감동이 되는 강의예요. 알겠습니까? 아주 쉬우면서도 어려운 강의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 축복도 받았고, 또 인간적인 축복도 받아서 안 받아서? 나한테 왔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일출은 낮이고 일몰이 되면 밤이 된 거지. 일출과 일몰은 형식적으로만 있는 거지. 지구에는 항상 반반이죠.
낮과 밤이 있을 뿐이죠. 밤이 지나면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면 돼. 거기 가면 또 낮이야. 그것도 다시 밤이 오면 비행기 타고 와 버리면 돼.
항상 낮에만 살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뭐 그럴 필요가 뭐 있어. 가난하면 가난한데 그냥 있으면 되는 거야. 알겠죠? 이 굉장한 철학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어린애를 수양이나 인내심을 가르친다 어려워요. 가장 쉬운 점은 천사를 여러분 생각해야 돼. 내가 오늘 꽃을 달고 강의를 하는구나. 꽃이 이렇게 얼굴 가까이 있으면 있는지 없는지 잘 몰라.
강의하다 보니까 뭐가 빨간 게 보여. 보이는 꽃이 있네. 알겠죠? 우리는 일출과 일몰에 속고만 살아. 모든 인간은 일출이 있고 일몰이 있다는 거.
알겠죠? 분명히 저 사람이 낮에 있어서 밤이 있고, 저 사람은 지금 밤 차리고 나는 낮 차리고. 그것도 낮 차리고. 교만하면 되나? 알겠죠? 나는 내가 아무리 잘 나가도 항상 어려울 때 사람들 생각하고 어려운 사람들하고 대화를 하고 또 그걸 잊지를 않아요. 항상 어릴 때 밥을 못 먹으면서 호떡도 못 먹고 어려울 때를 잊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어려서 고생은 돈 주고 산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요새 애들이 안하무인인 것은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 가야 되고, 학교 가서는 맨날 저녁이 되면 집에 가서 학원 가고 그러니까 해볼 시간도 별로 없지 않아요? 없죠? 그러니까 애들이 아토피 걸리고 몸 약해지고 젊은이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거예요. 우리는 어렸을 때 뭐해요? 밭에서 햇빛을 많이 봤죠. 학교 끝나고 논에 가서 일해야죠.
밭에 가서 새까매가서 다니니까 비타민 D가 몸에 얼마나 많아. 그러니까 얼마나 빤들빤들 했겠어. 배가 고프잖아. 그럼 가서 콩을 까먹어.
애들은 그거 빌어서 못 먹는데 내만 콩을 많이 까먹었어. 밭에 가면 콩이 많이 열리잖아. 그럼 나는 생콩을 까 가지고 혼자 그걸 많이 먹고 다녔어. 애들이 그걸 한번 먹어보라고 주니까 기절을 해.
비린내 난다고. 콩이 좀 비린내 나잖아. 그래서 나는 암만 그걸 먹어도 비린내가 안 나. 그래서 내가 시골에 남의 밭에 콩을 많이 따먹었어요.
그건 남의 거다 뭐 이런 게 없어서 콩은 많이 흘리니까 뭐 따먹어 봐야 조금 따잖아. 그거 따서 맨날 먹고 다니니까 여름에는 영양실조가 안 걸려. 콩밭만 있으면 가서 따먹어. 그리고 산에는 먹을 게 많아.
딸기부터 여름에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시골에서 다양한 걸 섭취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면역력이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신인이 자체 에너지가 많이 나와서 사람을 이렇게 치료해 줄 때는 내 손이 없어지는 거 많이 있잖아, 빛이 나가 가지고 손이 없어져 버리기도 하고 빛이 나기도 하고 막 그러는데 이게 우유 시립 안 거지? 그럼 여러분들은 이걸 시간에 대해서 이런 걸 사진을 찍어. 사진을 탁 놓고 사진을 탁 찍어 가지고 핸드폰에 넣어.
그러니까 누구한테 회원을 데리고 올 때는 설득할 때는 보여야 돼. 맞죠? 야, 이거 우유 똑같은 시간인데 이거는 취재가 되고 이건 썩어 버렸지. 이렇게 1년씩 놔둬도 멀쩡하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리고 위에 우유 썩었지. 똑같은 시간에 우유 달라졌죠. 이런 거 어떤 사람들이 오랫동안 해가 보내준 거야. 제대로 실험을 한 거지.
이거 막 우유가 이렇게 되죠? 치즈가 되어버려. 요거 요거처럼. 그래, 이렇게 비교해 놓은 거 많이 찍어 가지고 이런 걸 찍어 가지고 앞으로 갈 때 요 하늘궁 와서 처음에 기다릴 때 이런 거 많이 찍어 놔. 괜찮죠? 네.
그래 설명해주고 뭐 이상한 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증거를 제시해 줘야 돼. 싸울 생각하지 말아요. 알죠? 네. 그 다음에 요건 또 뭐냐면은 이게 박성호가 만들어 놓은 거야.
내가 달을 축복했을 때 이거 축복받은 거야, 안 받은 거야? 동시에 찍은 거죠? 동시에 찍은 거죠? 다르지, 달이? 이런 것도 찍어 놔. 그래서 어제, 어제 내가 어제 산에는 한 80명이 올라갔어. 밤 12시에 산 꼭대기에 앉아 있었어요. 산에 올라갔어요.
앉아서 80명 보고 내가 미국에 전화를 했어요. 김규숙이 알죠? 김규숙이 한 때 시애틀 밤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는 아침 6시래요. 우리 밤 12시가 그때 우리가 11시 반쯤 됐죠? 김규숙이가 받았죠? 같이 간 사람 손 들어봐. 어, 맞네.
한 80명이 오늘 저녁에 올라갔죠? 내가 토요일, 일요일 날 단체로 등산하죠. 나는 일과가 오늘도 밤 12시에 끝나. 어제도 밤 12시에 끝났죠. 산에서 외로우면 밤 12시야.
그래 가지고 김규수한테 전화해서 자기 신랑 옆에 있대. 그럼 신랑 깨우는 거야. 신랑 깨웠어. 그래 가지고 신랑한테 오링해.
그러니까 김규수한테 무슨 일이에요. 야, 내가 지금 지구를 축복할 테니까 너희 남편하고 방바닥에 손 대 가지고 한번 떼 봐. 그랬더니 남편이 왼손을 땅에 대고 오른손으로 오링을 했지.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넣었다 지구에.
그랬더니 떨어졌나? 안 떨어졌다고 전화해. 우리 전화 소리 크게 해 놨죠? 안 떨어져요. 총재님, 안 떨어져요. 그래 축복 뺐다 떨어지는데요.
그걸 한 여러 번 했죠? 여러 번 한다고 똑같은 신호가 어제 확인했죠? 지금도 우리가 전화를 확인할 수 있어요. 박성호, 박실자, 외국에 전화 되나? 한번 해 봐라. 외국에 우리 지지자한테 전화하면 지금 몇 시일까? 미국은 몇 시일까? 밤? 밤 몇 시야? 그럼 깨워. 깨워 가지고 잠자는 사람이 있어도 무조건 깨워.
그래 가지고 부부가 있는 사람한테 전화를 해. 두 사람. 그래 우리가 한번 확인해 주자. 내가 여기서 전화로 안 하고 말로 산 그 꼭대기에서 지구에 축복을 준다.
이렇게 조그맣게 이야기를 해. 미국이 새벽 2시야? LA는 몇 시야? 그러면 다 부부가 같이 있으니까 좋아. 전화를 해서 깨워. 한번 그래도 우리 해 봅시다.
한번. 받았어? 통화해 봐. 야, 이거 되게 덥네. 뭐야? 영상으로 나와야지.
야, 저거 받아 와. 핸드폰, 핸드폰 받아 와. 누구 누구? 네, 여기 시애틀 김기숙입니다. 어, 김기숙이야.
신랑은 옆에 있나? 신랑은 지금 잠들었어요. 신랑 잠들어서 깨워. 빨리 깨워. 여자보다 먼저 자르면 강 큰.
사람이 있노. 신랑이 지금 자고 있는데 깨웠어. 우리가 여기에 몇백 명이 보고 있다. 여기 천 명이 보고 있다고 하니, This is Korea.
아, 코리아도 허경영. 오브 데어. 자, 신랑. 어제처럼 해봐.
네, 아니 지금 사람이 잠들어서 눈을 못 뜨네요. 따귀를 때려. 아니, 왜 오늘 공사를 하는데 요즘에 집에 공사를 하는데 좀 저기에서 갈비 쪽을 다쳤어요. 갈비 쪽을 다쳤으니까 깨워.
허리 다친 거 빨리 나와라. 허리 다친 거 빨리 나와라. I’ll give you a blessing. 내가 축복을 넣었어.
방금 I’ll bless you. 내가 축복을 넣었어. I’ll give you a blessing. 오케이.
자, 그런 말이야. 신랑이 이제 축복을 받았으니까 몸이 좋아질 거야. 그리고 성령 들어가고 천사 들어갔어. 다 병 났고.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어제 밤에 한 것처럼 왼손을 신랑 보고 땅에 대고 오른손 오링 테스트 준비해. 사용하는 중에서 사용하는 중. 자세 됐어? 스탠바이. 지구 축복을 줬다.
손떼봐. 신랑 손떼봐. 지구 축복을 줬으니까 손 떼 봐. 지구 축복 줬다.
손 떼 봐. 안 떨어지지. 자, 지구 축복을 뺐다. 지구 축복 나가라.
대박. 그냥 떨어져. 오케이. 남편 빨리 자빠져 자라.
그래 그래 그래. 잘 있어. 그래. 지구 축복은 빼야 돼.
지구 축복 뺐다. 신랑 축복은 들어갔고. 미용실도 축복 들어가라. 지구 축복은 빼야 돼.
그러면 뭐 여기 집 못 짓는다. 내가 웃느라고 자빠져 자라고 그러는 거지. 어차피 자려면 자빠져서 자야 되는데. 내가 저 사람들 집에서 우리가 갔었잖아.
지금 김기숙이 집이 눈에 훤해. 집이 너무 예뻐. 집 안에가 참 잘 돼 있어. 그래서 항상 생각이 나.
거기 우리 몇십 명이 그 집에. 갔었거든. 그래, 그 집에서 막 잔치를 하고 밥을 먹고 막 와서 토론을 했는데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 이 집에 앉아 있는데 천정이 하늘이 보여.
그리고 거기에 막 넝쿨나무가 되어있어. 그지? 마루가 정원처럼 되어있어. 이 유리로 하늘이 보이고 그 위로 넝쿨나무가 막 늘어져있어. 열매가 늘어져 있으니까 포도나무 같은 게 확 싸고 있으니까 집이 무슨 말이야, 참 멋있어.
그지? 그런데 내가 그런 집에서 지금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은 깨워도 괜찮아. 어제도 하니까 똑같은 결과지. 내가 여기서 지구에 축복을 넣는다 그러면 전 세계 어디가 축복이 안 들어가는 데가 있을까? 나의 아니라 북부에 떨어지는 물도 축복이 들어가. 처음 이 거리가 얼마야? 그런데 0초 만에 지구 전체가 축복이 돼.
저 달에다 축복을 넣는다 하니까 달이 0초 만에 확장돼. 여러분한테 축복을 얻는다면 그 자리에서 바뀌죠? 그리고 전화로 미국 사람이 우리 애 축복 좀 넣어주세요. 축복 들어갔다 하면 바로 들어가 버려요. 전화로 축복 많이 주죠? 난 이름만 있으면 돼.
이름만 알려주면 그 사람의 모든 전화번호와 모든 통장번호, 모든 번호가 축복이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 지구상에 말 한마디에 우주 공간이, 미국 지구 전체가 영총 안에 변화되는 거, 저 별들이 영총 안에 변화되는 거, 내가 우리 은하계를 축복 준다면 우리 은하계를 축복 준다면 우리 은하계를 축복 준다면 우리 은하계를 축복 빼라. 빠졌어요. 이거 넣어버리면 골치 아픈 거니까.
그러니까 나는 우주 전체를 축복을 줬다 뺐다. 그럼 우주 전체 끝이 무한대에요. 그걸 내 말 한마디에 축복이 들어가면 나가고 그게 손가락으로 확인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한번 넣어봐.
앞에 있는 나무도 까딱을 안 해요. 이 세상에 축복권을 가진 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뭐, 저런 축복은 있을 수 있지. 성경에서 구약에, 구약에 축복 주는 거 나오죠? 그런 축복과 내 축복은 다른 겁니다.
그런 브레싱과 내 브레싱은 나는 갓 브레싱이고, 걔들은 인간 맨 브레싱이에요. 브레싱이야. 알겠죠? 갓 브레싱은 신의 축복이고, 개들의 브레싱은 father 브레싱, 아버지가 축복을 준 거야. 자기.
그러니까 이삭이 늙어가지고 다 죽어가는데, 아, 마누라가 누구에요? 리브가가. 아, 리브가가 이삭을 속여, 안 속여? 쌍둥이를 뱉는데 애달라고 그랬더니 쌍둥이를 줘서 이삭이 쌍둥이 자녀를 리브가가 뱉어. 이삭의 마누라가. 그런데 갑자기 이삭, 리브가가 꿈에 하늘에서 무슨 음성이 들려.
“내 뱃속에 있는 아들 중에 막내, 나중에 나 혼자 큰 애가 나중에 나 혼자 앞에 절을 하게 되리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엄마가 산모가 쌍둥이가 있는데, 쌍둥이가 맨날 뱃속에서 싸워서 우당탕탕 하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막 이러니까 기도를 해 보니까 “내 배 속에 있는 막내가 형의 절을 받을 것이다. 형이 막내한테 절을 하게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작권이 바뀐다 소리야. 그러니까 이 리브가가 항상 고민을 하고 있다가 나중에 이삭이 죽을 때가 되니까 항상 그게 마음에 걸린 거야.
에서가 장자고 야곱이 동생인데, 하늘에서 그 음성을 들었기 때문에 언제나 야곱한테만 정이 많이 가고, 에서는 정이 안 가는 거예요. 형이 동생한테 절을 하게 된다. 동생이 장자가 될 것이다. 이랬단 말이야.
이랬다니까 나중에 장자 축복을 줘야 되는데, 이삭한테 자기 애를 몰래 이삭이 눈도 물고 늙었으니까 애서가 없는 사이에 야곱을 데려와서 “여보, 여기다 얘가 이삭이 애서니까 축복 주세요. 곧 돌아가실 것 같으니까.” 요렇게 쏘기니까 이삭이 쏘아 안 쏘아? 쏘아가지고 야곱한테 축복을 준 거야. 그게 장자 축복이야. 그런 기독교에 나오는 그런 축복과 내가 지금 연주하는 갓 브레싱은 다르다 이 말이에요.
신의 축복이야, 갓 브레싱은. 맨 파워 브레싱은 인간들이 주는 거야. 아시겠어요? 목사님들이 주는 축복과 내 축복은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장자에게 주는 축복이야.
장자가 되어야만 재산권이 있고 행세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 기독교에서도 축복은 나오지만 내가 주는 그런 축복과 다릅니다. 이것은 갓 블레싱. 신이 주는 축복과 인간이 주는 축복은 다르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인간이 달 보고 축복 받아라. 됩니까? 인간이 야, 지구 너 축복 들어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간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단 정주영이가 “어, 너 정몽은이 너가 장작권을 가져가라.
너를 축복한다.” 이거 있었어 옛날에. 맞아, 맞아. 맏형은 배제해 버렸지. 다섯째한테 그룹의 회장을 줘버렸어.
옛날에 정 회장이 그렇게 했죠. 죽기 전에. 그런데 장자는 누구야? 자기 중몬고가 형이야. 물론 그 위에 형도 있었지만은.
그래서 뭐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요걸로 끝내야 되겠지. 오늘 이 말씀 잘 알겠죠? 태양은 지고 뜨는 게 있나 없나? 없는데 우리는 매일매일이 하루하루 와 안 와? 그러니까 내일도 또 오겠지 이러지만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하루 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하루를 즐겁게 살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에 가더라도 마음은 하늘 위에서 내 강의 들을 때를 생각하면 즐거워. 매일매일 즐겁게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손이 없어졌죠. 내가 에너지가 원체 많이 나가면 손이 없어져 버려요. 내 손이 두 개 다 없어져 버려요, 그렇죠? 치료할 때 앞에 환자가 좀 몸이 아주 안 좋을 때 저래요.
그리고 내 손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오니까 이만큼 잘려, 잘려버려요. 손이 잘리거나 에너지가 나가고 하죠. 그러니까 이 하늘궁도 찍으면 밤에 보면 안개 같은 게 있죠. 천사같이 막 움직이는 그 안개.
그 안개가 쏙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그러죠. 그게 저런 에너지야. 천사들이야, 천사들. 손이 어디로 가버렸죠? 저렇게 돼버려.
손이 없어져요. 내가, 내가 보고 누가 사기꾼이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도대체 그 사람 지능이 몇인지 정말 궁금해. 심지어 이런 사람이 있어요. 저 임암호개라는 사람은 내가 그 사람 참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내가 다음에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 자기가 황제가 된다고 이러면서 사람을 모아가지고 뭐 하고 그랬잖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내가 몇 년 안에 백공을 가버린 데나 안 그래. 백공 안 가요. 나는 362년이세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나를 가길 원하나 봐. 소개명의 실문도 있고, 또 한 가지 얘기하는 게 여기 허경영 미래학의 무소라는 허경영 미래학의 무소라는 유튜브 방송을 3주 전에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유튜브 방송은 소개명을 신어보지 않던, 여기 하늘에 안 오시는 그런 분들을 하겠어서 방송을 시작하니까 그 의원분들 보시고 그런 분들한테 많이 좀 전달해 주십시오. 다음 주에는 KPD에서 방송을 할 거고, 우유 CM에서도 방송을 할 거예요.
이야기들 해준 거 하고 청년이한테. 질문 드리고 싶으면 건강식품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건강식품인데 거기에 소금을 즐겨 먹고 물을 많이 드시라고 강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보면 물이 아니고 소금을 즐겨 먹고 식초를 많이 먹으라고 말했습니다. 소금을 다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먹고 아침마다 식초를 드시는 분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식초는 전생이고, 우리가 많이 먹는 음식의 대부분이 전생이고 없습니다. 그래서 식초는 산성이고, 우리가 많이 먹고 있는 음식의 대부분이 산성이고 없습니다. 커피나 탄산은 산성이고, 그래서 이 식초를 많이 먹고 오늘날 이 소전파에 대해서 지금은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할게요. 소염다수라는 건 우리 조상들이 남겨놓은 건강식품에 나오는 말이에요. 끝은 머리에요, 열 번째 소염다수, 그렇죠? 그러니까 소노 제일 첫 번째가 소노 적게 노하고, 소노 다시 많이 비풀어라. 그러니까 소노 다수는 적게 노하고 많이 웃으라 이 말이지.
그러니까 소노 다수는 첫 번째고, 끄트머리가 소염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그러면 지금 말씀한 식초는 각 식초 회사에서, 간장 회사에서 많이 나와. 그래서 여러 식초가 몸에 좋아서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죠? 그런데 그 식초는 위가 약한 사람들은 좀 많이 조심해서 희석해서 먹어야 돼. 조금 희석해서 먹는데 양을 조절해서 먹으면 몸에는 좋죠.
그런데 그거는 음식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약이지. 식품이라고 봐야지, 좀 물하고 달라요. 그래서 그거는 보약이나 마찬가지예요. 식초는 살아있는 미생물이 들어있죠, 발효가 되어있죠.
그래서 발효 식초는 인체에 백 번 좋은데 산성이 너무 강하면 몸에 산과 알칼리의 비율이 달라질 수 있잖아. 그래서 위가 쓰린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은 조금 조심해야 돼. 그러나 물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먹어야 되는 걸 말하는 거야. 물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꼭 필요한 거다.
그러면 물이라고 그런다고 같은 물이냐? 좋은 물, 흑연 불은 물, 이걸 말하는 거야. 여기 아무리 좋은 물을 세계적인 물을 갖다 놔도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이 물의 각도가 105도를 넘는 게 없어. 아시겠죠?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게 몇십 도가 올라가? 그러니까 물이 어떻게 생기냐면, 물이 90도일 때는 물이 이렇게 생겼겠죠. 그렇죠? 이게 90도잖아.
그럼 물이 흡수가 안 돼요. 물이 110도다 하면 물이 이 정도 각도면 육각수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물이 좀 흡수가 될 수가 있어. 이걸 우리가 육각수라고 그래.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물이 어떻게 되냐면 원형에 가까워 돼. 180도 이렇게. 거의 원형이야. 180도는 안 되지만 하여튼 물의 각도가 희한하게 원형을 유지해버려.
그러나 흡수가 확확 돼 가지고 콩팥이 나쁜 사람이 확 낫고 몸에 불순물이 신속하게 비행기 탄 것처럼 빠져나가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 그럼 세계 최후의 물이 프랑스에 있는 루르드 물이 110도 이 정도 된다. 110도, 180도 이거에 따라 올 수 있습니까? 이거는 육각수 정도밖에 안 되는 거야. 이거 한 110도 될 거야.
그래야 그래요. 육각수를 만들어 놓은 거지 자기들이. 그래서 이런 90도짜리 물은 나쁜 물이야. 먹으면 물 먹고 체요.
그래서 허경영을 불러버리면 이런 물이 바로 이렇게 되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식초도 몸에 좋은데 식초를 먹을 때도 허경영 하면은 독성이 없어져, 알겠죠? 그러면 위에 가서 뭐 썰이거나 아프거나 이런 건 없겠죠. 그러나 식초도 물에 타가지고 식초 성분, 소금을 물 평에다 조금 부어가지고 허경영한 다음에 먹고, 거기다가 인산주기염 같은 것도 조금 넣어서 소금을 아무리 적게 먹으려도 여름에는 염분을 좋은, 최후에 좋은 염분은 암만 많이 먹어도 괜찮아요. 일반 소금은 독이 있어서 소염 다수지, 실제는 다염을 해도 괜찮아요, 알겠죠? 그럼 무슨 말이냐면 인산주경 같은 거는 오바해서 먹어도 인체에 크게 피해가 없다 이 말이야.
독소가 없으니까, 독소를 뺀 거니까 그냥 미네랄 덩어리야. 그래서 그거를 갖다가 이 생수에다가 조금 넣어 가지고 식초를 한 컵을 부어 가지고 왜 이렇게 먹으면 말할 것도 없이 좋지. 식초를 먹으란다고 식초만 둘러마시면 미가 녹아. 알겠죠? 그래서 허경령 불러버리면 전부 다 산성과 알칼리성 중간이 되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그 자체가 실제 발효가 되어 있다.
식초는 발효. 발효가 되어 있다는 것이 식초야, 이게. 식초라는 것은 발효가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뿐이고 물은 발효가 안 되어 있잖아. 맞아, 맞아.
그런데 이 물이 만병의 보약이야. 사막을 가다가 목마라서 숨이 탁탁 금방 죽는 사람도 물만 주면 살아나. 거기다 식초를 주면 큰일 나는 거야. 그렇지 않겠으면 목이 말라서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식초를 줘봐요.
어떤 사태가 생기지. 이와 같이 우리가 물을 충분히 먹었을 때 식초를 먹는 건 괜찮아. 알겠죠? 그래서 물은 만병의 보약이야. 식초는 인간이 만든 거고 물은 신이 만든 걸 알아야 돼.
그런 차이점이 있다. 식초도 발효식품이라 적절히 쓰면 보약이다 이 말이지. 물에 희소해서 잡수 넣으면 좋겠다. 허경영을 부르는 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언제나 산알칼리, 약알칼리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허경영을 부를 때는 몸에 흡수가 그냥 보나마나 나는 못하는 게 없다는 소리야. 하하하하하. 아, 아, 아, 아, 으, 으, 으, 아, 아, 아, 아, 아, 아. 김정은 씨가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2, 3원 슬기롭게 입고 가려면 500조에서 1000조 원 수출할 가구를 하지 않으면 어려울 것 같아. 수십조 원은 찔끔거리는 정도일 뿐이고 1000조를 부어야 펌프, 막은 걸로 겪겠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경제를 살리려면 사람들에게 음료기를 살 수하듯 해서는 안 되고 역시 기업을 살려야 하는데 수십조 원은 찔끔거리는 정도일 뿐이고 1000조를 부어야 펌프, 막은 걸로 겪겠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런 기본소득의 원조가 바로 허경영 선생님의 국민 대상금입니다.
이런 기본소득이나 국민 대상금을 더 지치적이고 진보적이면서 사실 대선을 바라볼 때 국민들에게 더 안물을 끌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있는지 그 의미에서 이렇게 질문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홍준표 선생님, 오늘은 시간이 좀 짧지만 이거 하나면 오늘 강의에 보람이 있어 맞죠? 또 지난번에 아까 내가 오전에 아까 저 처음에 서두에 이야기한 거 있죠? 집에 가서 남편하고 안 싸우는 비결 아시겠죠? 또 경제적인 어려움이 올 때 이겨나가는 지혜야. 그게 어렵다고 남과 싸우지 않으면서 지혜롭게 밤이 오면 낮이 온다.
이런 태학이 도망간 게 아니다. 그래서 부자를 시기할 필요 없고 가난하더라도 얼마든지 우리가 이길 수 있다. 그래서 기회를 다시 만드 오늘 좋은 강의 들었죠? 요걸로 오늘 잘 마무리하면 되겠네. 요것이 아까 방금 왜 없어졌노? 이 영상 조금 밑에 있는 거 아니 말고.
이 사람 말 한 글자, 아까 마지막 한 말, 안목을 끌 수 있는 정책이 있는지 그러죠? 대통령,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알겠죠? 국민 배당금과 결혼 정책이에요. 결혼하면 3억이에요. 집 없는 사람은 나이 아무리 든 사람도 결혼하면 3억이에요.
그런데 집이 있는 사람은 결혼해도 나이 들면 1억이에요. 알겠죠? 독신 노인들이 결혼한다는 소리를 많이 할 거야. 그래서 저 사람, 김종인 그 사람이 나이 좀 들었죠? 그 사람은 내 말을 조금 알아들어요. 그 사람은 국민들에게 20만 원씩 주자 이렇게 했는데, 나는 얼마를 퍼부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2천조, 2천조.
김종인은 천조라고 이야기하죠? 저거 가지고 안 됩니다. 마중물은 그 사람은 저거는 분무기 뿌리는 거야. 목마른 사람한테 분무기 뿌리면 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허공 보고 호흡해서 빨아 당기라는 거야.
분무기 뿌려놓고. 그러니까 나는 그냥 호수로 목에다 퍼 보죠. 그게 국민 배당금이죠?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면 저 김종인 씨가 이야기하는 저런 것은 내가 이야기한 것을 저들이 들었어요. 내가 양적 완화가 2천조 해야 된다.
천조 이야기를 하잖아. 아주 기술적으로 저 정당에 연구소가 있어. 그 연구소 있는 사람들이 내 지지자들이 많아. 그래야 그걸 검토를 해요.
내 거를. 그래 연구는 하기 귀찮고 허경영권 뺏기면 돼요. 적당히 그냥 허경영권 가지고 좀 낮추면 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걔들은 연구비는 닦아 쓰고 그냥 적당히 허경영권 한번 들여다보면 끝나는 거겠죠.
왜 저렇게 나오는지 나는 알아. 자체적으로 연구하려면 좀 힘들잖아. 그러니까 뭐 허경영 거 보면 그냥 하나, 많아야 금액만 좀 줄이면 오케이. 맞죠?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어.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사람 아직 안 나와. 저 사람들이 5천만 원 준다 소리 안 할 가능성도 있는데, 여자 2500, 남자 2500 준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데 안 해. 아직 다급하지가 않았어요. 선거 때가 되면 뭐 그런 것까지도 나올 수가 있어.
그것까지 나왔다면 내가 당선권에 들어가요. 기본소득 준다는 것이 이미 허경영 껌 모방하고 있다는 거 다 알아요. 알겠죠? 새로운 정책 절대 필요 없습니다. 쓸데없는 정책 하나도 필요 없어요.
그냥 국민 배당금만 줄기차게 주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다음, 내 혼자 해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없어? 나는 그거 다음 대통령 선거 때 그 이야기할 거예요. 다음 2년 후에 내가 종합소득세 아마 몇 백억 원 낼 거야. 그러면 종합소득세 몇 백억 원 혼자서 낸다 이 말이야.
조금도 없이 혼자 해가지고 그거. 대한민국 5천만 명 내가 먹여 살린다 해도 나중에 과한이 아니야. 여야에서 나온 후보가 종합소득세 얼마 낼 것 같아? 얼마 못 내요. 맞겠죠? 100만 원 미만 내기 100만 원 미만 정도 될 거야.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5천만 명을 먹여 살리려면 뭔가 사기꾼 소리를 들었든 뭐 했든 그런 특수한 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우리 한반도에 신인이 등장했다는 건 이건 우리 국민의 대행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 그러니까 국민 개개인이 로또 복권이 붙은 거와 똑같아.
저거는 김종인 씨가 저런 말을 했다는 건 저 사람들이 조금 허경영에 귀를 기울인다는 뜻이야. 그래야 내가 박근혜 정부에서 내가 노인들 70만원 준다니까 지금 한 30만원 주죠. 내 거 그때 본받았다고 이야기 했죠. 똑같아요.
별거 아닙니다. 이번 대선 때 저거 가지고 떠들다가 나한테 참패 당해. 알겠죠? 아주 빨리빨리 하는 거야. 오늘 강의 이정도면 너무 많이 배우면 다 잊어버려.
이제 노래나 좀 부르지 뭐. 또 질문 있나? 그거는 뭐 3분 안에 이야기 해야 되거든. 이름 부르는 것과 사진 붙이는 것과 축복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름 부르는 것과 사진 붙이는 것은 우유가 저런 게 안 썩죠. 안 썩고 축복을 줘도 안 썩죠.
그러니까 물건이 변질되지 않게 할 때는 그냥 허경영만 부르면 돼. 거기에 축복이 필요가 없어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면 나쁜 미생물은 싹 한 개도 안 남고 다 없어져요. 만약에 우유를 보고 내 사진을 붙였다, 허경영을 불렀다 그러면은 어떻게 됩니까? 나쁜 균은 한 개도 못 살아나 싹 없어지면서 우유가 치즈로 바뀌는 거예요.
그런데 일반 우유는 그냥 놔두면 왜 썩느냐, 거기에 세균이 바글바글 있다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면 우유 회사에서는 우유에 무슨 세균이 있냐 이 사람아, 다 죽였는데 살균 처리 했다 그러겠죠? 그걸 살균 처리 했다 그러면 멸균 처리 했다. 균을 다 없앴다 그러죠? 그런데 공기 중에서 떠다니는 유해한 균이 엄청 많아요. 그게 우유 속에 들어가는 수도 있고, 우유를 봉에 놨는데 그러면 왜 썩느냐 이런 사람도 있어요.
우유 뚜껑을 안 열었는데도 썩어요. 허경영이 안 부르면 허경영이 부르는 거는 봉에 놔도 안 썩고 닫아도 썩어. 무슨인지 알죠? 그렇지만 아무리 그들이 멸균 처리해도 우유와 공기 중은 공기는 우유하고 소통이 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곰팡이 주문이 날아다녀요, 이 허공에.
그래서 그 곰팡이 주문이 들어갑니다,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사진이 있거나 이럴 때는 곰팡이 균이고 무슨 균이고 꼼짝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불가능합니다. 내가 달을 보고 축복 들어가라. 금방 달이 이글이글 불타. 여러분 보셨죠? 왜 이런 현상이 오냐.
내 사진이나 내 말 한마디는 열 번만 부르면 레벨이 레벨. 알겠죠? 이 백궁 아카시아에는 레벨로 백궁은 측정된다고 그랬죠? 여러분들 레벨이 높이 올라갔죠? 그러면 이 레벨이 백궁의 계급이야. 그럼 레벨이 뭡니까? 지구가, 여러분들 지금 레벨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야. 지구가는데 왜 여러분은 여기 태어나게 했냐면 지구에 있는 3만 6천 5백 번 태어나게 하는 이유는 시험을 보는 기간이 100년이야.
먹고 자가면서 시험을 치는 거야. 그러니까 100년간 시험만 쳐, 여러분. 나갔다 뭐 시험에 걸려. 지나가면 술이 있어.
이쪽에는 여자가 있어. 저기는 뭐가 있어. 전신의 시험장이야. 이렇게 걸어가죠.
그러면 전국 유혹의 백화점 진열장. 저기는 뭐 내 눈이 커지는 거예요. 지구에 오면 사람들이 자꾸 보게 돼. 그러면 이게 시험장에 걸려들어요, 알겠죠? 그 시험에서 여러분들이 100년간 시험을 본 점수가 나와.
그래 이거를 36,500번 시험지가 베끼어. 매일 시험지가 베끼어. 거기에 걸려들어요. 맞아, 맞아.
그래 그 점수를 가지고 다음 별이 정해져. 다음 누구 집으로 가느냐. 다시 지구에 오느냐. 이게 정해지겠죠.
그럼 여러분은 지금 시험 보고 있는 거야. 왜 보냐? 4배를 상승시키려고. 근데 그냥 그렇게 안 하고 내 이름만 열 번 불러버리면 수천 번. 태어나는 것보다 레벨이 올라가 버려.
그러니까 내가 축복 주지 않더라도 내 이름과 사진만 해도 음식물이나 물질들은 알아듣지? 다 알아들어요. 그런데 축복은 뭐냐, 그 사진과 이름만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가 있음서, 그게 부귀영화야. 그 부귀영화는 축복으로서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이제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자연히 노력하게 되고, 하는 일마다 잘 돼 버리는 거예요.
결과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은 에너지 그 자체고, 알겠죠? 세균을 없애는 에너지 그 자체고, 축복은 그 에너지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뭘 만들어요? 성공을, 부귀영화를 만드는 데 기여해 버려요. 그러니까 애가 시험도 잘 못 친다, 축복을 딱 줬 버리면 지도 모르게 달라지는 거야.
그러면서 뭐든지 경쟁자들하고 있을 때, 거기에 축복받은 자들은 유리한 고지에 들어간 거야, 이미. 맞죠? 그러면 축복 애들한테 안 주고 100이겠어요? 100이 무슨 말이냐, 100이 버틴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 축복이 알려지게 되면, 여러분보다 나를 모르는 자들이 더 많이 몰려와. 여러분을 미련해 버려.
그렇게 되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절대로 안 버려져. 내 맹단이 있으니까. 건산 백궁을 지나면, 여기다 하늘궁 지나면 여러분들이 호강하게 돼.
알겠죠? 시간상 짧게 하겠습니다. 이제 노래하는 게 낫지 않나? 나는 노래를 좋아하니 강의를 좋아하네. 하나 더 해봐요. 내가 1분으로 답을 하겠어.
태극기의 음양, 빨강과 파랑은 경제와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음양의 원리는 서로 끌어안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자를 끌어안으면 조금 싫어하죠. 그거는 왜냐면 양이 양을 끌어안는 거야.
그래서 좌석을 플러스하고 플러스를 탁 대면요, 팍 밀어버려요. 뒤로 번개같이 떨어져요. 근데 플러스에다 마이너스만 사 가면 팍! 알겠죠? 경제는 남자, 여자가 결합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빨간 거, 파란 거거든. 그게 탁 붙으면 경제가 일어나는 거야.
아기 낳아야죠. 맞아, 맞아. 신혼여행 가야죠. 예식장 가야죠.
사진관 가야죠. 호텔 가야죠. 이게 경제가 두 사람이 만남과 동시에 가족들도 모여라. 약혼이다, 결혼이다, 사니까 이리저리 가고 택시 운전사도 먹고살고.
교대로 맞아, 맞아. 혼자 맥도 안 우시면 젊은이가 돌아다니면 경제가 일어나나? 50살까지 결혼 안 하고 있으면 집안 식구들 약혼식 갈 일 있나? 결혼식 갈 일 있나? 경제가 안 일어나나? 그러니까 두 사람이 눈이 맞았다 그러면 보석방 가서 반지부터 사주고, 그다음 뭐 시계방 가고. 이게 그냥 경제가 두 사람 음과 양이 만나는 데서부터 모든 물품이 다 필요한 거야. 또 여자한테 과시해야 되니까 핸드폰 싹 바꿔야 돼.
좋은 걸로. 자동차도 좀 좋은 걸로 바꿔야지. 거지 같은 거 가져가면 사람 웃을 끼 하니까. 이건 모든 구매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맞는 것과 동시에 경제가 일어나는 거야.
결혼하면 일어나. 아기 나면 5천만 원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 결혼만 하면 경제는 일어나는 거예요. 애들이 없어지고 있어. 결혼도 안 해버려.
나라 망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다 계산이 있는 거예요. 끝났지?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네, 사무실 눈 감고, 여러분 노래 한 번 듣겠습니다. 자, 전부 눈 감으세요.
몰래 보는 사람 내가 보고 있어요. 하하! 우리의 운명을 새로 바꿔주는 그리고 모든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꿈까지 가게 해주는 우리의 하늘에서 주는 가장 소중한 성령 천사, 성령 모두 들어가요. 다섯 가지 천사 들어가요. 자녀들의 진급, 자녀들의 학업, 자녀들의 결혼, 자녀들의 군입대, 부모와 떨어지는 여러 가지 유학, 자녀들의 교육, 이 자녀에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부모님의 질병, 자녀들의 질병, 가족들의 질병, 모든 질병에 대한 문제 말끔히 해결되라.
친구 간의 부채, 이웃 간의 부채, 가족의 부채, 은행과의 부채, 모든 부채가 해결되라!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빨리 개혼내라! 눈 감으라고 했는데 빨리 괴로우라니까 다 쳐다보네요. 신랑 감을 찼나 봐.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 창피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은 전부 잘생겨져라. 그리고 우리의 모든 문제는 말끔하게 해결되라.
코로나는 이제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