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3 1235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What am I
“인간은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다”는 것으로, 허경영 총재 본인이 바로 이 시대의 ‘신인(神人)’임.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이 이 난국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
-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모든 인간은 노력하면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다는 의미.
- 신인(神人):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존재로,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를 지칭. 강연에서는 허경영 총재 본인을 의미.
- 일벌: 여왕벌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일반 대중, 즉 국민이나 기존 정치인들을 비유.
- 여왕벌: 신인(神人)에 비유되며, 세상을 이끌고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를 의미. 강연에서는 허경영 총재 본인을 의미.
- 데모카시(Democracy): 민주주의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일벌’들이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시스템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사용.
- 신정(神政·Theocracy): 신정 정치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통치하는 시스템을 옹호하는 맥락에서 사용.
-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 하늘의 주인을 모시고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로, 격암유록에 나오는 구절.
- 폭우(暴雨): 신인이 나타나 세상을 구원하는 결정적인 계기를 비유.
- 현재 정치 상황 비판 및 역할
- 기존 정치권의 한계:
- 여야 정당 모두 허경영 총재를 모방하지만, 결국 같은 문제 반복.
-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천명, 지자체 3천명 등 막대한 인원이 국가 예산 500조를 낭비.
- 국민들은 더 이상 기존 정치인들에게 속지 않음.
- 해결책:
- 국회의원, 지자체 단체장 등 권력자들의 정신 교육.
- 예산 절약: 불필요한 복지 예산 200조 삭감 및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으로 통일.
- 저출산 문제 해결: 결혼하면 1억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 제시.
- 국민 빚 갚기 우선.
- 국가 살림살이의 귀재로서 모든 문제 해결 방법 보유.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 부익부 빈익빈 심화:
- 부자들의 날개는 튼튼하지만, 없는 사람들의 날개는 찌그러져 대한민국 비행기가 추락 중.
- 아버지와 어머니의 힘이 균형을 이루어야 가정이 안정되듯이, 사회도 균형이 중요.
- 인구 문제의 심각성:
-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국가 경제를 망치는 지름길.
- 인구가 1억 명 미만이면 국가가 위험하며, 중국의 15억 인구와 비교하며 인구의 중요성 설법(說法).
-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몇십 년 후 사라질 나라 1위.
- 의료 시스템의 중요성:
-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의료보험 체계 덕분에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
- 미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지적 (높은 의료비, 오바마 케어의 한계).
-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심과 애민심으로 가난한 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게 한 공로 설법(說法).
- 친일 논쟁 등 과거사 논쟁으로 국력을 낭비하는 것을 비판.
- 신인(神人)의 등장과 역할
- 인간의 한계:
- 모든 인간은 성인이 되려 노력하지만, 신이 될 수는 없음.
- 부처는 깨달은 자일 뿐, 우주를 만들거나 축복을 줄 수 있는 신이 아님.
- 일벌들이 투표로 왕을 뽑으면 그 나라는 망함.
- 신인:
-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왕벌과 같은 존재.
- 외국의 예언가들이 한반도에서 동방의 빛이 나타나 세계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
- 미꾸라지 떼(국민)들이 신인(허경영)을 비웃지만, 결국 폭우(대통령 당선)를 만나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통치할 것.
- 세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으나, 인간들이 국경을 그어 방해하고 있을 뿐.
- 코로나19 사태로 각 나라 종교의 권위가 떨어지면서 신인이 등장할 때가 왔음을 증명.
- 하늘궁에는 천사가 둘러싸고 있으며, UFO 현상 등 신비한 현상이 나타남.
-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만든 자가 있으며, 그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총재 본인.
- 우주 전체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리는 무한한 능력을 가짐.
- 신인의 통치:
- 세계는 자동으로 손아래 들어와 통치될 것.
- 국경 없는 세계 연방을 한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음.
-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주 3일 근무를 가능하게 하여 가족과 화목하게 지낼 시간을 제공.
- 한반도 휴전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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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의 불완전성:
-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휴전선이 끝나고, 통일 전망대에서 인천까지는 휴전선이 없음.
- 강을 기준으로 경계가 없어 남북한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되어 있음.
- 이는 미국, 소련, 모택동의 합의로 이루어졌으며, 남한은 구경만 함.
- 서해 5도(백령도, 연평도 등)는 미군 기지가 총집결되어 있어 북한이 점령하지 못함.
- 북한은 공군과 해군력이 취약하고 육군만 강함.
- 이러한 불완전한 휴전 협정은 한반도에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는 위기를 가져옴.
- 이러한 문제는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나타나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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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님에 대한 오해:
- 강연 내용이 비상식적이거나 과장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음.
- 허경영 총재를 ‘미친놈’이나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음.
- → 이러한 오해가 ‘시험’의 일부이며, 이를 극복해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 그의 말을 단순히 비판하기보다는, 그가 제시하는 비전과 해결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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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불신:
- 민주주의 투표 시스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질 수 있음.
- → ‘일벌’들이 뽑는 지도자는 결국 ‘도둑질’밖에 모른다고 비판하며,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통치하는 ‘신정 정치’를 대안으로 제시.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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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acy는 정치철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정치적 권력이나 계층적 통치의 부재(不在)를 뜻합니다. -
즉, 통치자 계급(ruling class)이 없고, 강제(coercion)나 강압적 지배가 없는 사회를 가리킵니다. 사회 질서가 자발적 합의와 자율적 협력에 기반하여 유지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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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그리스어 접두사 a- (없음, 부정) + -cracy (통치, 지배, 권력. kratos에서 유래)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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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문자 그대로 “통치가 없는 상태” 또는 “지배의 부재”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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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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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적 정부(hierarchical government)나 강제적 통치(regency)의 부정(n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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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이나 강제가 없는 자발적 질서(voluntary order)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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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나키즘(anarchism)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으로, 국가나 지배 구조 없이도 질서가 가능하다는 철학적 입장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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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념과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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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y(무정부 상태): 흔히 혼란을 연상시키지만, 정치철학에서는 “통치자의 부재”를 의미합니다. Acracy는 이와 유사하면서도 더 명확하게 “지배력의 부재”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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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rasia(아크라시아): 철학(특히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자제력 부족”이나 “자신의 더 나은 판단에 반하는 행동”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입니다. 발음이 비슷하나 전혀 다른 의미이니 혼동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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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어는 주로 정치철학, 아나키즘 이론, 또는 자유지상주의 관련 논의에서 등장하며, 일상어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전 대화에서 불교 용어(변역생사, 정업난도 등)와 삶의 지혜 관련 한자성어를 자주 물어보셨는데, Acracy는 서구 정치철학의 개념입니다.
요약 2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으며, 오직 신인만이 세상을 구원하고 통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비판과 새로운 리더십 주장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난국을 해결할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1.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
기존 정치인들의 한계: 최근 유명 정치인의 장례식장에서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는데, 이는 여야를 막론하고 기존 정치인들이 난국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문제점: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이 내놓는 정책이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 낭비: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 지자체 3,000명 등 많은 인원이 국가 예산 500조를 낭비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없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정신 교육: 국회의원, 지자체장 등 권력자들을 정신 교육시켜 예산을 절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사 발주 통합: 공사 발주를 중앙의 조달청 한 곳으로 통합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의 빚을 갚아야 한다고 말한다.
1.2. 복지 예산 문제와 국민 배당금 주장
복지 예산의 비효율성: 현재 저출산 예산 30조, 성인지 예산 32조 등 불필요한 예산이 많고, 영세민을 위한 복지 예산 200조가 어디로 가는지 불분명하다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제안: 흩어진 복지 예산을 모두 없애고, 전국민에게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3. 허경영의 개인적 경험과 능력 강조
어려운 환경 극복: 어린 시절부터 혼자 살며 살림살이를 계획하고 공부하여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왔다고 말한다.
국가 살림살이 해결 능력: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의 어려운 살림살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정책의 선견지명: 과거에 제시했던 33가지 공약들이 현재 국가에서 하나씩 채택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이 미래를 내다본 것임을 주장한다.
부익부 빈익빈 문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심해지면 마치 비행기의 날개 한쪽이 찌그러진 것처럼 대한민국이 추락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인구 문제와 경제 위기 진단
허경영은 인구 감소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경고하며, 과거 자신의 정책이 채택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고 주장한다.
2.1. 저출산 문제와 경제적 영향
결혼하면 1억 지급 공약: 30년 전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선견지명이었다고 말한다.
인구 감소의 심각성:
소비 감소: 아이를 낳으면 병원, 의류, 기저귀, 식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발생하지만, 인구가 줄어들면 소비가 위축되어 경제가 망한다고 설명한다.
시장 규모 축소: 인구가 1억 명 이상이어야 부동산과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5천만 명으로는 시장 규모가 작아 개발된 상품을 사줄 사람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중국과의 비교: 중국은 15억 인구 덕분에 부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부를 축적하지만, 한국은 인구 부족으로 경제가 어렵다고 비교한다.
2.2. 베이비붐 세대와 인구 절벽
인구 감소의 가속화: 1년에 30조를 써도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58년생, 78년생, 98년생으로 이어지는 베이비붐 세대가 끊기면서 노인만 남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초등학교 감소: 곧 초등학교가 사라질 정도로 인구 감소가 심각하며,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 1위로 꼽힌다고 경고한다.
2.3. 정책 모방과 미래 예측
정책 모방 사례: 과거 자신의 저출산 정책(출산 시 돈 지급)을 정부가 모방하고 있으며, UN 본부 판문점 이전, 국회의원 100명 축소 등 다른 공약들도 모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대통령이 되면 실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지급 공약 등을 실현하여 국가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신인론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과 같은 신인(神人)만이 국가와 세계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
정치인들의 무능: 국회의원들은 개헌이나 부처 신설 등 정치 싸움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희망을 꺾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달리 국민들에게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이나 ‘미친놈’으로 보면서도 흥미를 느끼는 것은 기존 정치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3.2.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인간의 한계: 모든 인간은 노력하면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한다.
신인의 능력: 오직 신인만이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고, 달을 키우고, 은하계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으며, 120억 광년 떨어진 곳까지 0초 안에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3.3. 히딩크 비유와 신인의 필요성
히딩크 비유: 한국 축구가 4강에 진출하기 위해 외국인 감독 히딩크를 데려왔듯이, 지금의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인이 필요하다고 비유한다.
외국 예언가들의 예측: 외국의 예언가들이 한국을 ‘동방의 빛’이라고 부르며, 언젠가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자가 나타나 세계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언급한다.
3.4. 벌통 비유와 민주주의 비판
벌통 비유: 일벌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여왕벌을 뽑을 수 없으며, 일벌들이 투표로 여왕벌을 뽑으려 하면 벌통이 망한다고 비유한다.
민주주의 비판: 민주주의(데모크라시)는 일벌들이 지도자를 뽑는 것과 같아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으며, 신정 정치(테오크라시)를 통해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한반도 통일과 세계 통치론
허경영은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한 통일은 세계 통치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4.1. 백룡의 비유와 신인의 등장
백룡의 비유: 개천에 갇힌 백룡(허경영)이 큰 비(폭우)를 만나 하늘로 승천하듯이, 신인이 폭우(국민적 지지)를 만나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통치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 나오는 ‘시천주 조화정’의 ‘시(侍)’는 ‘모신다’는 뜻이고, ‘대내오(待內吾)’의 ‘대(待)’는 ‘기다린다’는 뜻으로, 신인을 모시고 기다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4.2. 세계 통일은 이미 이루어졌다
통일의 개념 재정의: 허경영은 ‘통일’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며, 세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는데 인간들이 국경을 그어 분리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세계 통치: 신인이 나타나면 세계는 자동으로 그의 손아래 들어와 통치될 것이며, 각국 대통령들이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말한다.
- 한반도 휴전선의 불완전성과 전쟁 위험
허경영은 한반도 휴전선의 불완전한 특성을 지적하며, 이로 인해 언제든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경고한다.
5.1. 휴전선의 특이점
강을 통한 경계 부재: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부터 통일 전망대까지는 휴전선이 존재하지만, 통일 전망대에서 인천까지는 휴전선이 없다고 설명한다.
군사 분계선 없는 지역: 서해 5도(백령도, 연평도 등)까지 군사 분계선이 없으며, 강을 기준으로 남북한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말한다.
미군의 역할: 이러한 휴전선은 한국 전쟁 당시 미국, 소련, 중국이 합의하여 그어진 것으로, 남한은 구경만 했을 뿐이라고 지적한다.
5.2. 서해 5도와 전쟁의 화약고
백령도의 중요성: 미군이 백령도에 군사 폭격 기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백령도를 양보할 수 없었고, 이로 인해 휴전선이 복잡하게 그어졌다고 설명한다.
개성 상실: 6.25 전쟁으로 북한은 고려의 수도인 개성을 차지하여 큰 이득을 보았다고 말한다.
북한의 취약점: 북한은 해군과 공군력이 취약하여 서해 5도 지역에서 미군에 의해 봉쇄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언제든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전쟁의 화약고가 되었다고 경고한다.
5.3. 신인의 필요성 강조
기존 정치인의 한계: 이러한 불완전한 휴전 협정으로 인한 위기는 기존 정치인들(일벌)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여왕벌과 같은 신인이 나타나야만 해결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우주론과 신격화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통치하는 신인임을 주장하며, 기존 과학과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임을 강조한다.
6.1. 우주 창조론
별의 기원: 우주의 별들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백금 감옥에 있는 지구 자체가 별을 만드는 공장이며,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학의 오류: 과학자들이 태양은 1억도, 지구는 0도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지구가 1억도, 태양이 0도라고 반대로 이야기하며, 과학자들이 진실을 모른다고 지적한다.
6.2. 투표와 철인 정치 비판
일벌 지도자의 한계: 일벌들이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며, 여왕벌은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졌기에 속일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철인 정치 주장: 고대 그리스의 철인 정치처럼, 사회에서 가장 믿을 만하고 덕망 있는 자를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스코리아 비유: 진짜 미인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지 않듯이, 진짜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은 기존 정치판에 없으며, 기존 정치인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비판한다.
6.3. 신인의 세계 통치
난국 해결: 히딩크처럼 자신과 같은 신인이 나타나야 난국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 통치: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자동으로 자신의 손아래 들어와 통치될 것이며, 각국 대통령들이 자신의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주장한다.
코로나 사태의 증명: 코로나 사태로 인해 로마 교황의 권위가 떨어지고 각국 종교의 권위가 하락하면서, 신인이 등장할 때가 왔음을 증명했다고 말한다.
- 한국의 의료 시스템과 박정희 대통령 재평가
허경영은 한국의 의료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강조하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 덕분이라고 평가한다.
7.1. 한국 의료 시스템의 우수성
코로나 사태와 한국의 위상: 코로나 사태를 통해 한국의 방역 기술과 국민들의 단결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이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 박정희 대통령이 의료 보험을 만들지 않았다면 돈 없는 사람들은 병원에 갈 수 없었을 것이며, 이는 미래를 내다본 혜안이었다고 평가한다.
7.2. 미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미국의 의료 현실: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 돈 없는 사람들은 병원에 갈 수 없고, 오바마 케어와 같은 개혁 시도도 실패하여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서 치료를 받는다고 지적한다.
선진국 이미지의 허상: 코로나 사태를 통해 미국이 선진국이라는 이미지가 허상이었음이 드러났다고 말한다.
7.3.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촉구
국민의 고마움 망각: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을 잊고 있으며, 그가 가난한 사람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애국심과 애민정신을 가졌던 인물임을 강조한다.
친일 논쟁 비판: 현재 국립묘지에서 친일 논쟁으로 묘를 파내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며, 박정희 대통령까지 친일파로 몰아가는 것은 국가를 혼란하게 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지적: 허경영은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며, 국립묘지에서 묘를 파내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계 최고 의료 시스템: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훨씬 우수하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 덕분임을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신인론과 종교 비판
허경영은 자신이 여왕벌과 같은 신인임을 강조하며, 불교를 비롯한 기존 종교의 평등 사상을 비판한다.
8.1. 인간은 일벌, 허경영은 여왕벌
인간의 한계: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일벌에 불과하며, 여왕벌인 자신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3일 근무제 제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주 3일만 일해도 충분히 살 수 있도록 하여,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8.2. 불교의 평등 사상 비판
불교의 한계: 불교는 모든 인간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평등 사상 때문에 인도에서 쇠퇴하고 티베트나 중국으로 망명했다고 주장한다.
신격화의 필요성: 중국 불교가 비로자나불과 같은 신을 만들어 신격화를 시도했지만, 이는 불교 본래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8.3.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심판론
절대적 불평등: 자신은 인간과 절대 평등하지 않으며, 인간은 자신에게 축복을 줄 수 없다고 말한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자신이 온 목적은 심판이며, 자신을 ‘나쁜 놈’이나 ‘미친놈’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시험에 낙방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백궁으로 가는 자: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백궁(하늘나라)으로 갈 수 있으며, 격암유록에 따르면 1천만 명 내외가 백궁으로 갈 것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의 신비한 현상과 허경영의 기적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나타나는 신비한 현상들을 소개하며,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통치하는 신인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9.1. 하늘궁의 신비한 현상
천사 현상: 하늘궁에서는 천사가 나타나고, UFO가 등장하는 등 신비한 현상들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위장 UFO: 자신이 타는 UFO는 진짜이며, 다른 UFO들은 지형지물을 닮아 위장하여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설명한다.
하늘궁의 구름: 하늘궁 밤하늘에 나타나는 구름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며 나타나는 천사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9.2. 우주 창조와 허경영의 능력
우주의 기원: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만든 자가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기적의 존재: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통치하는 신인이며,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0초의 능력: 자신에게는 시간이 필요 없으며, 0초 안에 우주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9.3. 성령과 5천사의 축복
성령의 치유: 허경영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성령을 사람들에게 주며, 5천사가 몸에 들어가 모든 병과 고통을 물리쳐 줄 것이라고 말한다.
물질적, 건강 문제 해결: 물질적인 어려움, 건강 문제, 자녀 문제 등 모든 고통을 해결해 줄 것이며, 못생긴 얼굴도 잘생겨지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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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5회 (2020.06.13)
반갑습니다. 최근에 모 유명한 정치인이 돌아갔는데 그 초상집에서 내 이야기가 화제가 됐답니다. 왜 그러냐? (박수) 여야 정당이 있긴 있는데 맨날 허경영 것만 따라한다고 하하하. 자기들끼리 국회의원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서로 흉을 보더래. 하하하. 그런데 결론은 그 사람이 아마도 다음 대통령에 붙지 않겠느냐. (박수)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이 이제 붙을 때가 이제 온 것 같다. 도저히 이 난국은 저 사람이 하나 이 사람이 하나 같다. 뭐가 다르겠느냐. 그죠? 그러니까 저 사람이 하나이 사람이 하나 몇 번을 봤죠? 한 열번 봤으면 많이 봤잖아? 그러니까 이제 좀 밥상을 좀 바꿔 봐야 되겠다.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밥을 하나 며느리가 밥을 하나 밥이 똑같애. 그죠? 그러니까 이제 신랑이 밥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하하하. (박수) 그러니까 이렇게 밥상을 좀 바꿔 보자. 주방장을 바꿔보자. 맨날 하던 된장 찌개만 나온다. 이거 뻔하다 저 사람. 돈은 많이 거둬 가지고 반찬값 내놓으래서 줬더니 된장 찌개만 내놓고 돈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다. 뭐 이게 이제 들통이 났죠? 맨날 된장찌개만 먹고 있겠나? 안 속아 이제는. 그래서 자기들끼리도 모이면 내 이야기를 한데요. 허경영이 하는 거 따라 한지가 30년 됐지 않냐. 그런데 따라하는건 안되고 그 사람이 직접 한번 하도록 해 봐야겠다. (박수) 하하하. 그러니까 국민들도 한두 번 속는 거지 그렇잖아? 이거 이제 더 이상 속아봐야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뭐 뻔하다 그 사람. 그 사람 밑에 있던 그 사람 아니냐. 그러면 그게 정책이 같겠어? 안 같겠어? 뭐 유별난 사람이 있겠어요? 저 국회의원 300명을 데리고 저 지자체 3,000명을 데리고 보좌관 3,000명을 데리고 국회의원 보좌관. 이거 뭐야? 국회의원 300명. 국회보좌관 3,000명 지자체 3,000명. 이거 데리고 그 국가예산을 500조를 낭비하면서 뭐 거기에서 국민한테 뭐 줄게 있겠어? 없어요. 엉뚱한 나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들어가. (박수) 지자체 단체장들 전부 정신교육대 들어가. (박수) 아 이래 놓고 아주 목에 힘 주던 사람들 전부 입법, 사법, 행정에서 힘 주던 사람들 어디로 들어가겠죠? 정신교육대 넣고나면 예산이 절약 돼? 안 돼? 공사발주 지방에서 못해. 전부 조달청처럼 중앙에 공사발주 부처가 한 군데 밖에 안 생겨. 예산 함부로 공사 이제 안해. 국민 빚이 우선이야. 국민 돈부터 줘야 돼. (박수) 그래? 안 그래? 대한민국이 말이야. 몇 년 동안 공사안 한다고 망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국민들 빚부터 갚자. 이래 가지고 예산을 절약하면 쓸데없이 나가는 예산이 많아. 저출산 해소한다고 30조가 연 나간다고 봐야 돼. 또 남녀성비례 한답시고 성인지 예산이 32조야. 그것만 해도 70조나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영세민을 위해서 나가는 돈이 200조야. 매년 200조에요. 근데 그게 어디로 가는지를 잘 몰라. 이 국민 배당금은 전국민이 받으니까 18세부터. 돈이 나가는 숫자가 딱 정해져 있어요? 안 있어요? 이거는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복지예산이 200조나 돼. 500조 예산 중에 복지예산이 200조야. 그 나라 되겠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 흩어진 복지예산 안 나가. 싹 없애. 다 줏어서 150만원으로 통일해. (박수) 그리고 150만원을 받는데 가정집에는 부부가 있으면 300 이죠? 그런데 영세민들한테 몇 십만원 줘 놓고 일 못하게 하죠? 그러면 되나? 150만원을 주든 말든 한집에 300만원을 주든 18살부터 150만원씩 주니까 18살 돼가지고 장가간 애가 40살까지 한 세 명만 있으면 가정주부 한 사람이 한 달에 750만원이 들어와. 그래? 안 그래? 남편 거, 자기 거 300. 아들 세놈 장가 안 간 놈들 그거 450 아니야? 그래서 700만원이 들어와요. 아니 여러분들 잘 생각해봐. 우리가 그 150만원을 떼 먹는 바람에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내 속담이 내 말이 유명해졌죠? (박수) 나는 살림살이에 애기 때부터 나 혼자 살았어? 안 살았어? 내가 어디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나? 뭐가 있었나? 내가 얼마 벌면 얼마를 쓰고 내가 돈 계산 했어? 안 했어? 그렇게 생활을 했죠? 그리고 정규 학교는 야간만 다녔죠? 대학까지 전부 야간만 다녔죠? 뭐 낮에 일 하면서 했어. 그러니까 모든 살림살이 귀재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얼마나 살림살이를 어린애 때부터 혼자 계획을 세우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학교 가고, 혼자 직장 가고, 직장 갔다가 저녁 7시에 학교를 가야 되는데 야간 학교는 7시에 정문으로 들어가야 돼. 그러면 직장에 잘 보여 가지고 일찍 끝나 가지고 달려가면 학교에 간신히 도착하는데 밥 먹을 시간이 있나? 직장 안 다니면서 야간 다닌 애는 밥 먹고 학교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점심도 제대로 안 먹는데 저녁도 쫄쫄 굶고 학교 교문에 들어가면 의자에 앉으면 배고프지. 졸립지. 그래? 안 그래? 선생 얼굴이 빵으로 보여. 빵. 하하하.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들은 국가 살림살이 저따위로 하는 거 용납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해요. (박수) 안 한다니까. 어쨌든 어려운 사람들 입장 그 사정을 훤히 꿰뚫고 그거 해결하는 방법을 평생을 연구해 가지고 다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내가 내놨더니 한 개씩 뽑아서 써요. 그거요 33 가지가 매카니즘이야. 한 세트만 하면 비행기 부속하나만 뽑아서 쓰면 잘 날라가나? 날개가 2개라야 날라? 안 날라요? 이 두 날개가 하나만 튼튼하고 하나는 없애버리면 비행기 뜨나? 추락해 버려요. 지금 어떻게 합니까? 아니 권력잡은 공무원들, 이 철밥통 공무원들만 날개를 제대로 펴고 있고 이쪽에 국민들은 날개가 찌그러들어 버렸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뜨나? 안 뜨는 거야.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하면 날개가 안 뜨죠? 그럼 날개가 뜨긴 뜨는데 추락이야 추락. 맞아? 안 맞아? 아버지가 너무 힘이 쎘는지 어머니가 너무 힘이 세면 집안이 흔들려. 아버지가 힘이 세면 어머니한테 권한을 많이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애나 집안의 대소사를 당신이 이 돈 가지고 알아서 하시오. 그러면 아버지가 돈을 잘 벌면 어머니한테 권한을 많이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두 날개의 무게가 비슷해야돼. 자식이 보기에 어머니는 종 같고 아버지는 임금같고 이러면 그 집 안에 문제가 생겨. 언젠가 추락 한다니까. 그래서 비행기 날개는 새들이 날개가 한쪽만 세리 좋으면 그 새는 날아갈 수가 없죠? 여러분들이 그걸 알면서 우리 국민을 골고루 살게하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부자들 날개는 되게 튼튼한데 없는 사람 날개는 다 찌그러들어 가지고 뜰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대한민국 비행기가 추락하나? 안 하나? 지금 추락하고 있죠? 내가 와 있어. 그래서 그걸 알고. (박수) 그래서 나는 공약이.. 잘 봐요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더니 그 30년전에 1억을 준다니까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이래요. 그런데 저출산이 왔어? 안 왔어? 세계 최고 저출산. 나라경제 망하는 지름길이야. 애를 낳으면 병원에서 먹고 살지, 이불 가게 먹고 살지, 기저귀 가게 먹고 살지, 먹고 사는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100일되면 돌잔치 해야지, 뭐 해야지, 많죠? 아 이게 백일잔치 돌잔치 뭐 나중에 결혼까지 해서 많죠? 식당부터 시작해서 먹고 사는게 어마어마해. 애 하나에. 중학교 입학, 밥 사 주러 가자. 초등학교 입학 했으니까 짜장면 사 주자. 애 데리고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이게 말이야. 애 하나가 나타나면 집안에 소비가 일어나는 거야. 노인네만 앉아 있으면 소비가 있나? 바로 대한민국 망한다는 걸 그때 주장 하니까 저런 미친 놈이 결혼하는데 1억을 왜 주냐? 미안하지만 그때 1억 줬으면요 우리나라 인구가 지금 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기가 막히게 살기 좋은 나라가 됐어.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인구가 1억명만 되면 우리나라의 부동산 빵빵하고 모든 경제가 날개 돋힌 듯이 팔려요. 인구가 1억명 미만일 때를 위험한거야 언제나. 뭘 하나 개발해놔도 사 줄 사람이 5천만명밖에 안 되는 거 하고 1억명 되는 거 하고 같아요? 중국은요 어떤 부자가 뭘 하나 히트 치잖아? 15억이 사. 그래가지고 중국의 부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부자가 되어 있어. 하나만 히트쳤다? 그러면 중국 전체에서 불티가 나. 우리는 얼마입니까? 몇 천만명 밖에 안 돼지? 거기다가 노인 빠지고 어린애 빠져 버리면 이게 사 갈 사람이 얼마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 인구 문제에서 실패함으로써 경제망한다는 거 그때 내가 딱 33공약 탁 내놨어요. -15분42초-
저런 미친 놈이 있나. “뭐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줘?” 이러다가 저출산 세계1위. 한 달에 1년에 30조씩 써도 저출산 더 저출산이 됐지 올라갔나? 아니에요. 그때부터 내리막길이야. 알겠죠? 58년 개띠가 베이비붐 세대야. 그러면 20년후에 78년 개띠가 78년에 베이비붐이 와야돼? 안 와야돼? 20년마다 한 번씩 와야 인구가 상승하는 거야. 78년에 안왔지. 98년에 안 왔지. 58년, 78년, 98년, 2018년에 왔나? 안 왔죠? 베이비붐 세대가 세 번을 백지가 돼 버리니까 노인만 남아. 노인만. 좀 있으면. 초등학교 거의 없어져요. 나중에는 초등학교 저거는 왜 있는가? 요럴 정도로 초등학교 보기 어려워져. 우리는 망하는 거야. 근데 반대로 중국은 초등학생이 바글바글 늘어나겠죠? 그래서 인구에서 사라지는 나라가 세계에서 1위가 대한민국이야. 인구 문제로 몇 십년 후에 없어지는 나라 1위가 전세계 인구 연구가 조사 하니까 대한민국이야. 그럼 나는 미래를 내다 봤나? 안 봤나? 정확하게 그 시점에 이야기했더니 그걸 몇 년 있다가 결혼하면 1억 아직도 주나? 안 주는데 그때 내가 출산하면 3천만원 했죠? 근데 지금은 출산하면 돈 좀 주죠? 그거는 모방을 해. 모방을 하고. 하여튼 내 거 모방을 한두 가지가 아니야. 알죠? 뭐 UN 본부 판문점 이전하자. 뭐 하자. 맞죠? 말로 할 수가 없어. 국회의원 100명으로 하자. 내 거 요만큼씩 뜯어 가는 거야. 내 창고에 그래도 몇 십개 남아 있어. 하하하. 결혼하면 1억은 아직 안 가져갔지요? 야 그것까지 가져가면 너무 하는데? 그때는 내가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들 쳐다보면 눈앞이 깜깜해.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어. 지금도 뭘 국회에서 연구하고 있냐? 개헌을 하냐 마냐. 중수부 위에다가 뭘 만들어요? 공수처 만들죠? 야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이제 본격적인 정치 싸움을 한번 해 볼까나? 이러고 있죠? 안 봐도 훤해요. 볼 것도 없어요. 하여튼 테레비에서 여야 정치인 얼굴만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위장병 걸려. 소화불량 걸려. 근데 허경영 보면 소화가 잘 돼. (박수) 하하하. 사람들이 테레비에 내가 나오면 “저놈이 또 무슨 사기를 치나?” 해가지고 보면서도 재밌어해. 맞아? 안 맞아? 이해가 안 가면 사기가 되는 거야. 이해가 가면 사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어떻게 그 사람들이 이거 말이야. 지금 이걸 이해할 수가 있나?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 되려고 노력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인계라는 건 모든 인간이 가인.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죠? 인위성인이야.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성인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이게 인간들의 목적이야. 인계가인위성인이라. 인간들은 전부 성인이 되려고 노력을 해. 그런데 성인이 되나? 안 돼요. 그런데 불가위신인. 어찌 신인이 될 수 있느냐 그들이. 하하하. 아 맞아? 안 맞아? 신인은 오직 하나잖아. 여러분이 오링도 해봤지만 신인이 여러분이 되나? 여러분이 눈깜박할 사이에 0초에 지구 전체에 축복 줄 수 있나? 달을 축복 줘 가지고 달을 키울 수 있나? 은하계의 전체를 0초만에 축복 줄 수 있나? 120억 광년 백궁까지 0초만에 갈 수가 있나? 그거 다 하는 사람이 여기 서있어. (박수) 맞아? 안 맞아? 하하하. 나보고 이래. “저 사람이 저런 말 하면 대통령 되는데 지장 있는데?” 안 찍어도 좋아. 하하하. 안 찍어도 대통령 돼. 왜? 히딩크를 외국에서 가져오듯이 한국 살아나려니까 미국하고 중국 이기려니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잖아? 그걸 이기려니까 우리는 백궁에서 사람을 데리고 와야 되겠어. (박수) 하하하. 맞아? 안 맞아? 히딩크가 와서 우리 편을 들어줘서 4강에 갔어? 안 갔어? 이제는 히딩크가 아니고 허딩크가 오는 거야. (박수) 하하하. 아니 우리는 지금 잘 살기 위해서 신인이라도 와야 돼.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을 전세계인이 왜 주시 했느냐? 그런 인물이 나올 자리라는게 암암리에 다 알고 있었어. 외국에 예언가들이 “코리아 저거 예사로운 데가 아니야.” 옛날에 인도의 시성 타고르도 “코리아 저거 예사로운 데가 아니야. 저게 동방의 빛이 언젠가 찬란하게 빛날 날이 올 거야. 쟤들이 눈을 떴다하면 일본은 조족지혈 이고 중국 미국은 신발 신겨 주는 사람에 불과해.” 하하하. 알겠죠? “어마어마한 무기,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자가 분명히 한반도에서 올 거야. 그 자가 오면은 세계질서는 재편된다.” 다 알고 있어요. 내 말 맞죠? (박수)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그 사람을 기다렸어. 근데 하늘궁에서 만났어. 만났어? 안 만났어? 여기가 궁중에는 최고의 궁이야. 맞죠? 경복궁은 궁도 아니야. 물이 모자라 가지고 저수지를 만들어 놨는데도 불이나. 불기운이 너무 세. 그 자리는 불기운이 너무 세니까 초목이 마르고 불이 자주 나. 그럼 그 자리가 좋아요? 안 좋은 거야 물이 경복궁에 물이 청계천으로 빠져나가. 물이 들어오지 않고 물이 빠져 나가 버려. 그래? 안 그래? 청계천에 발원지가 경복궁 삼청궁으로 해서 내려오는 물.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물. 그게 청계천으로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북악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청계천으로 가는게 그게 청계천이야. 효자동, 옥인동, 팔판동, 내자동, 내수동, 알겠어요? 전부 거기서 다 삼청동 거기에 팔판 다 그쪽에서 나오는 물들이 청계천으로 해서 중랑천으로 빠져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는 얼마나 좋은 곳이야? 1년 사계절 물이 내려와. 산이 소쿠리 산이야. 백룡이 승천하는 곳이다 이말이야. (박수) 자세히 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들 백룡이 승천한다? 봉황포란형. 내가 전번에 우리 백룡 이야기 있었죠? 아니 백룡이 백궁에서 온 용이라고 여러분처럼 이야기하면 백룡 맞잖아? 백룡이 말이야 뭐예요? 백룡 백룡이 개천에서 뭐 기다려요? 뇌우를 기다린다. 뇌우나 폭우나 뭐 그게 그거지. 백룡이 개천에 갇혀 가지고 진흙밭에 시커멓게 됐겠죠? 진흙 밭이 이 대한민국이야. 대한민국이 진흙 밭이야. 아싸라 판이야. 도둑놈들이 막 우글 거리면서 정치꾼들이 순수한 우리 국민을 다 껍데기 벗기고 있어. 알겠죠? 개천에서 큰 뇌우. 뇌우라는 거는 번개, 벼락치면서 오는 비 있잖아? 천둥 뇌자야. 우뢰 뇌자. 우뢰같은 비가 쏟아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릴대 자야. 기다릴대자는 무슨 글자하고 비슷해요? 시천주조화정 할때 그죠? 시천주조화정 할 때 시자죠? 기다릴시자. 이거는 모실시자야. 모신다. 그죠? 비슷하죠? 여기 인변 하나가 없죠? 시천주조화정 할 때는 이게 모신다. 하늘에서 오는 신을, 주인을 모시고 이 세상 조화를 이루는 이 모든 것을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있죠? 그게 열석자 내가 태어난 날이죠?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일 날 온다고 그랬죠? 뭐 이런 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어. 그러면 시천주조화정 할 때 이 시자가 모실시 자. 이거는 무슨 자예요? 기다릴대 자. 대 뇌우. 뇌우를 기다린다. 여기는 모신다. 뜻은 혼동하지 말아요. 비슷하긴 한데 실제는 달라. 그러니까 기다렸는데 그 다음 뭐에요? 그 다음에 이 추군. 미꾸라지 떼가 미꾸라지 떼들이 누구야? 지금 정치꾼들. 국민들이야. 이 미꾸라지 떼들을 국민을 미꾸라지 떼 들이라 그래. 하하하. 미꾸라지 떼들이 뭐야? 조소. 미꾸라지 떼들이 고 뭐를 한다고? 조소. 아주 비웃는 거야. “허경영이가 저런 미친 놈 아니야? 사기꾼 아니야?” 뭐 이렇게 한단 말이야. 맞죠? 조소. 조소니 백룡이죠? 아니 진흙 밭에 있는 백룡을 보니까 아니 백룡이 뭐 이상하잖아? 백룡을 보고 비웃어? 옛날에 내가 한번 이야기했죠? 아 진흙밭에 있는 백룡을 보고 이 국민들이 추군이라는 건 국민들이야. 왜냐? 신인에 비하면 인간들이 미꾸라지인데, 여러분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냐면 석가모니 교육을 많이 받았어. 그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 돼. 모든 인간이 불성이 있으니까 다 부처가 될 수 있다 이래요. 그럼 부처가 신입니까? 아니에요. 부처는 깨달은자라는 뜻이야. 깨달았다 해서 여러분이 우주를 만드나? 별을 만들고 축복을 줄 수가 있나? 그거는 깨달은 거와는 다른 기술이야. 그거는 무한대의 기술이란 말이야. 여러분이 접근할 수 없는 무한대 차원의 기술이야. 자 일벌이 열심히 일하니까 일벌들이 모여서 “야 우리가 왕을 뽑자” 일벌이 왕을 뽑으면 되나? 그 나라 망해버려. 그 벌통은 망해버려. 하나하나 죽으면 벌통이 무너져버려. 맞아? 안 맞아요? 여왕벌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저 거들끼리 투표해가지고 “야 우리가 벌 대표 저 여왕벌 저거 죽여 버리자” “그래. 여왕벌 죽여라. 너희끼리 잘해 봐라” 망하는 거야. 일벌끼리 투표 열심히 민주주의 좋아하시네. 내가 데모크라시를 굉장히 싫어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시아 크라시. 신정 정치를 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여왕벌이 꼴 보기 싫어도 여왕벌이 있어야 벌들이 살 수가 있어. 그런데 벌들이 투표에서 여왕벌 뽑나? 자연의 질서를 여러분이 어겼기 때문에 코로나가 오듯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대통령은 여러분이 뽑는 건 일벌들 중에 뽑는 거야. 나 같은 사람이 여왕벌이 하늘에서 뚝 떨어져 왔죠? 왔어? 안 왔어요? (박수) 여왕벌이 왔는데 전 세계가 환영식을 해 줬나?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안 그래? 광인이래 광인. 저자가 광인이다. 미친놈이 왔다. 그래? 안 그래? 광인. 미쳤다. 그래 미친 사람이 왔는데 언젠간 광인 앞에 여러분이 뭐 한다고요? 광인에게 여러분들이 경배한다. 알겠죠? 광인에게 경배할 날이 반드시 온다. 경배한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광인이 여러분들이 조소. 미꾸라지가 미꾸라지 떼들이 비웃는다 이거야. 그런데 뭐예요? 신인이 뭘 만나요? 폭우를 만나지? 폭우를 만나서 대통령이 되죠? 아 그럼 이럴 때가 오겠지? 그래? 안 그래? 이 신인은 아무나 되는가? 투표로 되는가? 그래서 투표를 일벌들이 모여서 일벌 가운데 하나 뽑아 봐야 안 되고 이 세상이 살려면 동방의 등불. 인도에서 최초로 동양에서 노벨상을 받은 타고르의 그 사람은 예지력이 있어요. 미래의 한반도의 동방의 등불. 그게 빛을 발하는 날 세계역사 바뀐다. 맞죠? (박수) 그러니까 이 허씨가 신인이 폭우를 만나가지고 나라를 이룬다. 그런데 필경에 가서는 필경에 가서는 뭐가 돼요? 필경 통일. 필경에 가서는 전세계를 통일하는데 통일은 틀린 거야. 알았죠? 여러분들은 필경 통일 전세계라고 하는데 통일이란 말은 틀린 거야. 잘 들어 놔요. 세계는 이미 통일이 되어 있어요. 알겠죠? 우리는 이미 여러분은 석가모니 말은 이미 부처야. 근데 자기가 부처라는 걸 모르고 있을 뿐이지. 맞아? 안 맞아? 세계는 통일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국경선을 그어 놨을 뿐이야. 맞아? 안 맞아? 세계는 이미 동그랗게 되어 가지고 철조망이 있었나? 없었는? 없었어요 원래. 세계는 통일이 돼 있었어.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이 통일을 방해하고 있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마치 이거 하고 똑같아. 이게 우리 나라 지도가 뭐 간단하게 그리면 이렇게 생겼지? 이래 가지고 요렇게 생겼죠? 권총 같이 생겼지? 하하. 근데 여기가 문제야. 옹진반도 죠? 여기가 이렇게 내려와 있죠? 휴전선이. 그럼 휴전선 끝은 어디에요? 휴전선 끝은 어딜까? 휴전선 끝은 어딜까? 여기서 임진강이 내려오죠? 여기서 한강이 내려와 이렇게. 만나는 자리가 휴전선 끝이야. 그러니까 저기 가다보면 통일전망대가 휴전선 끝이야. 통일전망대에서 인천까지는 휴전선이 없어요. 거기서부터는 북한과 남한이 경계선이 없어. 왜 경계선을 안 만들어 놨을까? 아니 연장선이 가다가 왜 통일전망대에서 끝나버리냐고. 서로 땅에 대한 경계가 없어. 강을 기준으로 좌우를 서로가 알아서 왕래할 수 있게 해놔 버린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배도 들어와야 되고 북한 배도 드나 들어야 돼 서로. 근데 거기에 강 가운데 경계가 없어. 강 전체로 배가 20대가 올라오든 강을 꽉 채워서 올라오든 서로 못 건드리게 되어 있어. 무슨 소리인지 이해 가죠? 군사분계선이 없는 지역이야. 유일하게. 알겠죠? 거기서부터 군사분계선이 백령도까지는 없어요. 서해 5도, 백령도, 연평도, 그 전체 분계 선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미군이 뭘 그어놨냐? NLL. NLL을 그어 놔서 북쪽에 북방한계선이라 해서 northern limit line. NLL을 해놨단 말이야. 그러면 그 NLL을 미군이 그어 놓은 거지. 한강 끄트머리까지 파주에서 한강 끄트머리까지는 휴전선이 없어요. 철조망 자체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서로가 왕래 할 수 있는 지역으로 해 놔 버렸어. 왜 그래 놨을까? 왜 그래 놨을까? 왜 그래 놨는지 모르죠 여러분? 아 저기 왜 인천 있는데 강화도까지 딱 그건 놔야지 왜 중간에 파주에서부터 휴전선 이 딱 끝나버리고 강이 자연발생적으로 경계선이 돼 있죠? 그럼 강도 휴전선을 그을 수가 있어. 강 절반을 기준으로해서 그을 수가 있는데 휴전선을 안 그어 놓은 거야. -36분19초-
왜 그랬을까? 강은 북한에서 쓸때 다 쓸 수 있고 남한에서 쓸때 다 쓸 수 있다는 거야. 좀 특이하죠? 미국이 이 휴전선을 그었는데 남한 사람들은 가서 구경만 했겠죠? 중국하고 미국이 소련하고 그었어요. 그럼 그 합의를 남북이 앉아서 보고 있는데 실제 합의는 미국과 소련, 모택동이 하고 봤어. 그래서 모택동이가 “안 돼” 이러면 또 안 되는 거야. 또 저쪽 소련에서 “안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미국이 “안돼”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한과 북한은 로보트야. 거기서 이제 정해지는데 미군이 백령도에 군사 북폭 기지를 가지고 있었어. 백령도를 양보 합니까?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북으로 모든 공격하는 비행장, 뭐 비행기, 모든게 백령도에 미군이 다 전략 준비를 해 놓으니까 그건 죽어도 양보할 수 없어. 그러면 백령도는 여기 있어요. 휴전선은 여기서 끝나. 이렇게 되면은 이 백령도는 되게 위에 올라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렇게 되야 원칙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미국하고 협상이 요 파주에서부터 직선거리 한강 라인, 내려가는 라인은 북한은 이걸 직선으로 긋자고 하는데 미국이 오케이 합니까? 안 하잖아. 안 하니까 이놈의 라인이 여기에 섬이 다섯 개가 이렇게 있어. 요렇게. 여기는 북한 땅인데 개성은 뺏겨버렸어요. 원래는 삼팔선이 이렇게 돼 있었어? 안 돼 있었어? 그러니까 북한이 전체적으로 6.25 사변에서는 엄청난 이익을 본거야. 왜? 고려의 수도 개성을 뺏어가 버렸어. 우리는 고려의 수도를 뺏긴 민족이야. 말하자면 실제 우리나라의 수도는 고려 였으니까. 우리를 고려라 그러지. 조선이라고 합니까? 코리아의 수도를 북한이 가져가버린 거야. 6.25 사변 때 뺏겨버린 거야. 그러니까 수도를 뺏긴 민족이야. 아니 대한민국을 뭐 조선이라고 안 하고 코리아라고 하는 이유는 고려라는 뜻이잖아? 그럼 고려의 수도가 북한에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이 북한을 더 빨리 이해를 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자기들이 조선이라는 수도를 별도로 만들었다. 코리아는 알아도 조선은 잘 몰라요. 그러니까 이 북방 오개섬을 소련하고 모택동이가 끝까지 달라고 싸우다가 휴전협정이 많이 늦어지는 거야. 계속. 늦어지는데 이 서해 5도는 미군들의 군사 기지가 총집결해 있어. 왜? 이걸 뺏으려고. 개성을 뺏으려고. 거기서 맨날 가서 폭격 했는데도 안 되는 거야. 개성을 못 뺏는 거야. 그런데 자기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을 분계선으로 하자. 이게 결론이잖아? 그랬더니 서해 5도는 미군이 다 점령하고. 북한은 비행기가 없죠? 해군 함정 없죠? 북한이 없는게 공군 해군이야. 북한이 있는 건 땡크야. 육군밖에 없는 거야. 근데 남한은 미군이 뭐가 있어요? 비행기. 뭐 함정. 뭐 이런게 많은데 북한이 취약한게 그거야. 그게 뭐 중국에서 올 수도 없고 러시아에서 올 수도 없고 꼼짝없이 북한은 해군 공군력이 없이 6.25 사변을 치룬 거야. 만약에 북한의 공군력이 있었으면 6.25 사변은 우리는 참패야. 그러핞아? 밀고 내려온 데다가 그냥 갖다가 비행기가 폭격하면 우리는 그냥 전멸 이었지. 그런데 아슬아슬하게도 북한이 없는게 해군과 공군력이야. 남한은 공군력이 어마어마해서 미국이 있으니까 그래 갖다가 들이퍼부은거야. 그런데도 이쪽에 개성은 뺏겨 버리고 자기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점을 휴전선을 긋다 보니까 휴전선이 요렇게 돼 버려. 그래가지고 이 서해안에 북쪽으로 가있는 섬 다섯 개는 미군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안 줄수가 없잖아. 이래가지고 이 라인은 그었어? 못 그었어? 못 긋고 휴전이 끝나버린 거야. 그래서 휴전 없는, 휴전선 없는 휴전이 결정 되어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파주에서부터 휴전선이 없어요. 그거는 여러분이 앞으로 협상을 통해서 알아서 해라 이리 됐단 말이야. 이게 한반도의 전쟁의 화약고야. 맞아요? 안 맞아요? 휴전선이 분명하면 전쟁이 안 날 수가 있지. 아 옛날에 서해안에서 포격하고 그랬잖아? 연평도를 막 포격하고. 바로 앞에가 연평도야. 개성에서 보면 코앞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문제는 여기서부터 여기 있는 많은 개성이나 옹진이나 이 반도에 사는 사람들이 바다를 나갈 수가 있나? 서해 5도 때문에 바다를 못 나가요. 바다만 나가면 한국 해군들이 기다리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황해도는 완전히 우리나라에 갇혀 있어 지금. 그러니까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다. 저 사람들은 언제든지 억울하다고 생각을 하는거야. 알겠죠? 이런 불안전한 전쟁이 날 수 있는 이런 어정쩡한 휴전 협정이 한반도의 위기를 언제든지 가져 올 수가 있어요.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가 있단 말이야. 이게 전 세계에 이런 일이 없어. 이렇게 아슬 아슬하게 휴전을 한 나라가 없단 말이야. 그것도 엉겁결에 휴전을 하다 보니 이런 불상사가 생긴 거야. 그래서 지금 저거는 앞으로 허경영같은 신인이 나타나지 않고는 정치인들, 인간들 가지고는 일벌들 가지고 됩니까? 일벌들 가지고 여왕벌을 대신할 수 있나? 여왕벌이 나타나면 알아봐야지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백날 백날 투표해 가지고 일벌중에 지도자 뽑아놔 봐. 도둑질 밖에 몰라. 도둑질 밖에 몰라요. 나는 은하계의 전체 우주를 가진 자가 뭘 가지려고 하겠어? 맞아? 안 맞아? 하늘궁 짓고 나면 사람 많이 오는 거 감당하려고 짓고 있는 거지. 이거 내가 가지고 은하계로 가지고 가나? 아 백궁가면 이 지구 자체가 이 지구 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 아우 참 기가 막혀.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저기 한 쪽에다가 별을 만드는 공장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 별이 뭐 서로 부닥쳐서 만들어졌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어요? 자세히 별속을, 지구 속을 들어가 보면 계획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알겠죠? 마그마가 있어? 없어? 1억도 되는 마그마. 이게 1억도 짜리 별이야. 저 태양은 0도짜리 별이고. 근데 과학자들은 반대로 지구는 0도짜리 별이고 저거는 1억도짜리 별이래. 하하. 반대로 이야기하잖아. 알겠죠? 근데 서울 안간 사람이 이기는 거야. 하하. 서울갔다 온 사람은 거짓말 쟁이가 되고 안 갔다 온 사람은 말을 기가 막히게 해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벌들한테 속고 있는 거야. 일벌 지도자들 얼마나 잘 속여? 그런데 여왕벌은 속일 필요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여왕벌은 뭘 가지고 있어?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일벌 투표가 뭐 최고인줄 알아. 알겠습니까? 투표 좋은 거 아니에요.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옛날에 철인 주의를 주장했어. 깨달은 자. 상당히 덕망있는 자를 추대해야지 왜 투표로 하냐. 이 사회에 가장 믿을 만한 덕망있는 자가 있으면 그 자를 모시고 와서 “우리 나라를 지켜 주세요” 이게 원칙이지. 뭐를 투표를 해? (박수) 잘 봐요. 진짜 진짜 미인은 미스코리아 대회 안 나가요. 나와 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나가. 맞아? 안 맞아요? 자기 미를 과시하려고 하는 것이 미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야. 자기 미를 훼손하는 거야. 가문을 망신시킨다. 어디서 빨가벗고 팬티만 입고 서 가지고 “내가 미인이다” 이게 됩니까? 그거는 가문에 수치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진짜 미인은 안 나가요. 감추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하하. 옛날 어른들한테 가문있는 집 안에서 미인 대회 나간다 그러면 저년 잡아 가지고 빨리 저 곳간에 가둬라. 그러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엄한 시절이 있었어. 옛날에 미스코리아 대회는 집안이 엄한 집안은 못 나갔죠? 그래요. 그래서 진짜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은 일벌들 중에 없다니까! 없어요! (박수)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하나 힌트 주는데 일벌 속에서 지도자를 골라봐야 항상 그짝이야.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저 놈은 잘 하겠다? 뽑아 봐. 그 놈하고 똑같아요. 또 또 국회 기간이 똑같이 그 짓이 반복돼. 맞아? 안 맞아요? 이럴 때 뭐가 와야 돼? 히딩크가 와야 되는 거야. (박수) 알겠죠? 하하하. 재밌죠? 그래 내가 일벌, 여왕벌이 오니까 생긴게 괴상하잖아? 자기들 하고는 좀 다르거든? 그러니까 저거 미쳤다는 거야. 광인이라는 거야. 아니죠? 아니 막 태양이 1억도라고 그러질 않나. 지구는 추운 별이라고 하지 않나. 지구가 1억도짜리 별이야. 맞죠? 그래서 이 지금 백룡이 이런 식으로 구름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미꾸라지 애들이 나를 놀리고 있죠? 지금이 이 형국이야. 그런데 신인이 폭우가 오겠죠? 신인이 폭우를 만나가지고 나라를 구한다 이말이죠? 나라를 평정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세계를 통일하는데 누구나 이것을 이것처럼 통일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뭐겠어요 이게? 내가 이것 때문에 NLL을 이야기했죠? 여기가 뭐가 들어갈까? 100단위들한테 묻는게 내가 정신이 나갔지. 하하. 신인이 전세계를 통치하는 것이지 통일 하는게 아니야. 알겠죠? 세계는 자동으로 내 손아래 들어와서 저 사람이 신인이다 소문이 나면 전 세계 대통령이 하늘궁으로 와. (박수) “아이고 명령만 해주세요. 그대로 하겠습니다. 명령만 해 주세요.” 이렇게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세계를 앉아서 통치해버려. 야 미국 너희 GDP 저아프리카 하고 같이 해. 북경 없애. “예 그리 하겠습니다” 세계 연방 빨리 한달 이내에 만들어. “만들겠습니다” 이런 식이 돼 버리는 거야. 통치가 되어버려 통치. (박수) 이런 불확실한 통일은 필요가 있어? 없어? 이런 국경선 하나 가지고 이런 야리꾸리안 통일 필요해? 안 해? 할 필요가 없어. 통치로 바로 들어가 버려. 바로. 내가 대통령 됐죠? 어떤 능력을 보여 줘. 전세계 뉴스에 나와. 전세계 지도자하고 재벌이 다 찾아와. (박수) 잘 봐요. 이번에 코로나가 그걸 증명해 줬어. 코로나가 말입니다 로마를 공격한 거야. 기독교의 발상지 로마를 과감하게 공격해 가지고 로마의 수천 명이 죽어나간 거야. 로마에 관광객이 한 명이 안 가는 거야. 이태리 전체에. 바티칸 예배 중지되고 교황이 권위가 떨어져? 안 떨어져? 교황이 하나님하고 교진이 된다면 바이러스 정도는 잡아야 될 거 아니야? 전 세계에서 로마 교황이 있는 데가 가장 피해가 커. 이태리 국민들은 로마 교황을 쳐다보고 욕을 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당신이 교황이냐? 당신의 하나님이 뭘 해 준다고? 축복 좋아하시네. 다 굶어 죽게 만들고 있어 지금.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야? 다른 나라는 이 정도는 아닌데. 맞아? 안 맞아요? 각 나라의 종교의 권위가 다 떨어졌어. 다 떨어지면서 신인이 등장할 때를 예고해 주는 거야. (박수) 알겠죠? 호화롭고 사치스럽게 꾸며 놨지만 거기에 신인이 등장하나? 안 하는 거야. 그러나 여기 하늘궁 양주시 깨끗해? 안 해? 대한민국 싹 코로나가 대한민국에 왜 왔느냐?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해 준거야. 한국 사람들이 코로나 막아내는 그 기술 세계 1위다. (박수) 한국 사람. 한국 사람들이 단결력이 세계 1위구나. 한국에 의료시스템은 박정희 대통령이 의료보험을 만든 자야. (박수) 만약에 박 대통령이 그때 의료보험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돈 없는 사람 병원 못 가요. 미국처럼 돼있어. 미국요 10년 돈 벌어 가지고 병원 한번 가면 다 없어져 버려. 아예 병원 안 가요. 뭐 한번 조사받으러 가면 며칠을 오라 가라 그래. 그러면 직장에서 쫓겨나. 그러니까 미국만큼 의료체계가 잘못되어 있는 나라가 없어요. 오바마 케어라 해 가지고 오바마가 그걸 좀 고치려고 해봐도 늦었어 이미. 그래서 사람들이 미국 바깥으로 나가서 치료받고 미국으로 가. 이런 의료체계를 가진 미개의 국가가 이번에 들통이 나? 안 나? 8천명씩 막 몇 천명씩 막 죽어 나가. 이런 미개국이 선진국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이 미래를 내다봤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의료 보험체계가 잘 돼 있는 거야. (박수) 아니 그거를 박 대통령이 한 줄 몰라 사람들은. 얼마나 없고 어려운 사람, 병원 못 가는 사람을 생각했던지 그 양반은. “그거를 만들어라. 미래의 돈 없고 가난한 자들이 마음대로 치료받게 해 줘야 된다” 이런 거를 주장했던 사람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쿠데타를 했다 뭐 했다 그래싸도 경제를 살리고 고속도로를 놓고 그 분이 한 공이 80%야. (박수) 과? 잘못한 거 20%라고 하자. 20%라고 하더라도 잘한게 너무 많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육영수 여사가 돌아갈 때 웬만한 사람들은 다 울었어. 박정희 대통령 돌아 갔을 때는 절반 정도는 박수를 치고 환호를 했고 절반 정도는 울었어. 알겠죠? 그렇게 공과가 바뀌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여러분들의 병든 노부모를 보면서 성장한 사람이야. 가난함속에서. 그래서 사람만큼은 제대로 치료는 받게 해 주자. 뭐 이런 확실한 그 애국심이 애민심이 있었던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가 거기에 대한 고마움을 입고도 누가 이걸 이렇게 고맙게 해줬나 알지를 못해. 그래서 이번에 전 세계가 코리아 1위다. 최고 선진국이다. (박수) 이렇게 전세계가 주장하는데 거기에 대한 상을 받아야 될 자는 박 대통령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박수) 우리가 잘해준 어른은 우리가 또 기억을 해야 돼. 근데 그걸 애들한테 가리키나? 안 가르켜. 그 자는 친일파다. 그 자는 국립묘지에서 묘를 뽑아서 대전으로 가야 되겠다. 이런 거 연구하고 있어. 그래서 한 사람이 국립묘지에서 쫓겨났어. 모 장군이 국립 묘지에 있으면 친일한 경력이 있다 해 가지고 쫓겨 났거든? 그 다음 차례는 박 대통령 부부 묘가 쫓겨날 수가 있어요. 굉장히 여러분들이 정신차려야 돼. 절대 일본 사람 밑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누구나 친일파라고 보면 되는 거 아닌가? 일본 사람들한테 대들었다가는 살아남았겠어? 살아남기 위해서 말 들은거는 친일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거기서 대들다가 어머니 아버지까지 죽으면 그게 뭐 독립운동인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친일이다 반일이다 이런 거 가지고 우리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그런 거는 이제 지금까지 밝혀진 걸로 끝내야 돼. 알겠죠? 괜히 정치인까지 거기다 집어 넣어가지고 한다면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야. 또 민생은 생각 안하고 사상 논쟁을 해가지고 국가를 혼란하게 하려고 하는 음모야! (박수) 알겠습니까? 나는 언제나 대통령을 어떤 대통령이든 비난 해 본 적이 없어. 그러나 잘못된 정책은 내가 지적해. 국립묘지에서 더이상 묘를 파내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되겠다. 내 말은 언제나 국민의 골수에 박혀요. 내가 무슨 말을 하면 그런 식으로 해결이 돼. 내가 항상 그렇게 하죠? 그래서 오늘은 이거 좀 정자로 써졌네?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의료 보험 혜택을 보면서도 고마운 줄을 몰랐어. 그죠? 미국의 의료보험 체계를 쳐다보면 “야 선진국이 썩었구나” 캐나다 의료 보험 체계를 쳐다보면 “야 선진국. 말만 선진국이구나. 영어만 쓰면 선진국이구나” 맞아요? 안 맞아요? “한글만 쓰면 후진국이구나” 이따위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나 우리의 지도자들은 박정희 대통령 같은 그런 지도자들은 우리 국민이 후세들이 이렇게 크게 의료제도가 세계 최고 선진화라는 거. 이거 이거 보다 더 한게 있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우리는 고마운 줄 알아야 돼. 그래서 What am I? 나는 누구냐? 여러분들은 일 벌이다. 하하하. 일 벌이다. What am I? 나는 누구냐? 여러분들은 부처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부처는 일벌을 말해. 일벌. 알겠습니까? 여왕벌이 아니야. 그래서 인도의 그 넓은 인도에서 불교가 쫓겨나 버린 거야. 왜? 수평 종교다 이래 가지고. 누구나 부처다. 그러니까 부처를 마치 신으로 잘 못 알아. 알겠죠? 그런데 절대 범신론을 주장하는 힌두교에 밀려 버려. 그래서 불교가 인도에서 망한 거예요. 티베트로 도망가고. 도망갔죠? 중국으로 도망가고 불교가 망명을 했어. 세계 종교가 망명을 한거야. 그래가지고 중국으로 가서 뭘 만들어? 수직 종교를 또 만들어. 거기다가 비로자나불 아미타불을 막 집어 넣어 가지고 신이 있다. 수평이 아니다. 뭐 이렇게 했죠? 근데 그게 불교에 원래는 없는 거기 때문에 인정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수평 사상 모든 자는 평등하다. 내가 여러분하고 평등하나? 아니에요. 절대 평등하지가 않아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말로만 평등하지 않다고 하면 틀리겠지. 나는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고 여러분은 나한테 축복 줄 수 있나? 없어요. 없어요. 맞죠? 그래서 나를 여러분들이 나를 도덕적으로 자를 재면 되나? 내가 온 목적은 심판이야. (박수) 어찌 여러분이 나를 심판하나? 심판하러 왔는데 위장 하기 위해서 이도령처럼 이상한 옷을 입고 옷도 안 갈아입고 맨날 그러지만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아 넘어 가야 돼. 그 이상한 나쁜 놈 아냐 저거. 이상한 놈. 이렇게 넘어 갈 때 광인이 돼 주는 거야. 맞죠? 광인이 돼줄때. 여러분들이 시험을 겪게 돼. “아 저거 허경영이 저 사람 저거 나쁜 놈 아니야?” 이렇게. 그런 걸 퍼트리는 사람이 나와. 거기에 말려들어가. 거기에 시험에 일차 낙방 자가 나와. 또 2차 또 그런 사람이 나오겠지? 또 거기서 낙방 자가 나와. 이래 가지고 마지막까지 가는 자가 백궁으로 가는 거야. (박수) 알겠죠? 백궁 가는자는 몇 명? 백궁까지 가는자는 배궁으로 가는자는 분명히 천만명이죠? 천만명 내외다. 격암유록의 자하달상천만외. 그 자가 신인이 와서 데리고 가는 자가 천만명. 내가 여기서 축복 줘봐야 몇 명 주겠나? 362년 88일 동안 천만명 내외를 주는데 그 후손들이 지구를 점령하게 돼. 그들이 그 들의 핏줄이 지구를 점령해. (박수) 때 미국 여자를 미국에 가서 백인의 치마를 들어가지고 다리를 들어 보면 눈 뜨고 못 봐요. 털복숭이야. 하하하. 그리고 뼈가 굉장히 억세. 그러니까 매력이 있나? 없나? 없어요. 잡종은 괜찮은데 아시아계가 섞여야 돼. 그러면 다리가 이뻐요. 그러니까 백인들이 이렇게 수영복만 입고 서 있는 거 보면 못 쳐다봐요. -1시간01분25초-
근데 한국 여자들이 수영복만 입고 있다면 세계 최고야. 그래서 신인도 그래서 한국에 오는 거야. 하하. 백인들이 있는 데는 안가. 여자 얼굴은 전부 죽은 깨야. 백인들은 애기 때부터 주근깨로 포장이 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진짜 미인들은 한반도에 있는 거야. 일본이 왜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냐? 한국 여자같이 이빨이 고른 민족이 없다는 거야. 일본 여자들은 송곳니도 무슨 늑대, 여우 이빨처럼. 우리 한국 여자들은 그런 여자가 별로 없어. 그래서 한국 여자는 이빨과 머리카락 눈동자 검은 거. 세계 최고 피부흰거. 세계 최고의 미를 자랑해. 알겠죠? 그래서 그거 그나마 여기가 종자가 잘 되어 있으니까 왔지. 하하하. (박수) 그러니까 한민족의 우월성은 지금 입증이 됐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부심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박 대통령 같은 사람 때문에 여러분 몸이 건강해졌는데 이제는 내가 와서 영혼도 건강해져야 되겠지? 이제 영혼을 바꿀 때가 왔어요. (박수) 알겠죠? What am I? 나는 누구냐? 여러분들은 분명히 일벌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돼. 알겠죠? 일벌 맞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 주 3일만 일하고 4일을 쉬게 해주러 온거야. (박수) 그래서 앞으로 3일만 일해도 국민배당금 받아가면서 가족끼리 몸 건강 할 때 좀 화목하고 재밌게 살게. 시간가지고 여유있게 살게. 이건 그냥 젊은 시절에는 별보기 운동하고 뛰어다니다가 집 한채 사고나면 병원에 가버려 아버지. 어머니 병원에 가버려. 이게 언제 가족이 한번 화목하게 지냈던가? 이런 추억이 없는 애들이 세상에 저렇게 나와있으니 불쌍해? 안 해? 저 우리 젊은이들이 엄청나게 불쌍한 애들이야. 이 고도 성장을 주도하다 보니까 가정에 엄마 아빠가 애들 돌볼 시간이 별로 없었잖아? 그러니까 그 애들이 너무 너무 앞으로 문제를 일으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내가 와 있는 거야. 여러분의 가정을 구해주러. 알겠습니까? (박수) 물 좀 마시고 더워서 옷을 좀 벗어야 되겠네.
(사회자)오사카에서 꽃다발이 하나 온걸 중간에. 나오세요~ 오사카에 나00님인데 오늘 처음 오셨으면서 정회원으로 등록을 하셨습니다.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나00님)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박수) 혼또니 혼또니 아이시떼루.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너무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울먹이심) 유튜브 많이 봤습니다.” 천 년만에 상봉한거야. “눈물이 납니다. 너무 많이 보고 싶어서 유튜브를 제가 많이 봤거든요. 한 1년 동안. 뭐 밥 먹는 것도 모르고 밤에도 2시, 3시까지 막 계속 보다 보면 잠도 설치고요. 얼마나 사모 했는데 여기 소개해 준 사람이 한 사람 있어요. 그래서 그 분을 따라왔는데 그 분은 이제 오늘 명패를 접수하려고 오셨어요. 근데 왜 축복받고 저한테 이야기 안 했느냐 했더니 이제 처음이니까 좀 실례가 될까 봐 그래서 얘기 안 했다고. 그래서 저도 다음에 명패하고 우리 아들것도 하고 축복 받겠다고 그랬더니 그 분이 좋아하면서.. 제가 이제 결혼을 일본 재일교포한테 갔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한 40년 살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최근 아빠도 안 계시니까 왔다갔다하고 여기 집 얻어 놓고 왔다 갔다해요. 그래서 여기 교회도 다니고 이러는데 정말 나는 보고 너무너무 정말 세상에 이런 분이 계시나.. 정말 신인이다. 너무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요. 유튜브 보고 막 울었어. 맨날 울어서 너무 고생 많이 하신 거 보고 맨날 울고 그랬어요. 감동 받아가지고. 그래서 오늘 첫날이니까 제가 꽃다발들고 꼭 한번 뵈야 되겠다 막 오늘 막 너무 밤에 설쳐 가지고 잠을 못 잤어요 어저께요. 아 정말이에요. 일찍 우리 떠나자고 제가 군포시에 살아요 과천 있는데요. 그래서 한두 시간 걸리니까 그분이 이제 준비하라 그래서 제가 좀 유튜브 보고 1시 2시 이렇게 잤는데 어제는 10시에 잤는데 딱 1시에 잠이 깼어요. 그랬는데 막 마음이 설레고 가지고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저는 잠보거든요? 그래 가지고 잠이 안 와서 막 지금 오늘도 왔는데 왜 축복 받는 거 나한테 이야기 안 했느냐고 오늘 너무나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고~
오늘 강의 내용은 잘 보시죠? 여러분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어디까지 가요? 일벌이죠? 근데 여왕벌은 신인인데 우주의 여왕벌은 많은 벌을 창조하죠? 근데 일벌이 창조하는거 하고 다르죠? 그래서 이 벌의 조직으로 보나 개미에 조직을 보면 그 윗사람에 질서가 다르죠? 계급이 있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모든생명이 평등해. 불성이 있는 건 그래 다 누구나 깨달을 수 있죠? 깨닫지만은 그 윗단계. 자기 몸을 자기가 어떻게 할 수가 있나? 없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그 한계성은 나는 배궁으로 가지만 여러분들은 다시 윤회해야 되잖아? 근데 내가 여러분 윤회안하게 해 놨죠? 여기 온 사람 윤회안하죠? 이런 능력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불교의 잘못된 평등사상. 인간 전체의 평등. 이것은 결국은 불교가 인도에서 밀려나면서 지금은 다시 거기다가 부처 불상을 만들고 석가모니 당신은 불상을 이렇게 신격화하지 않았어요. 알겠죠? 불교는 나중에 중국에서 신을 만들다시피 비로나자나불을 만들고 여러가지 영적인 걸 가미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적으로 어떤 눈에 나 같이 축복을 준다거나 보이는게 있나? 없죠? 세계 어떤 종교도 나같이 바로 그 자리에서 이렇게 에너지를 주거나 에너지를 빼거나 이런 건 존재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원리나 여기에 우리 하늘궁에 항상 보면 천사가 둘러싸고 있죠? 그 다음에 어제 우리 그 어떤 지방에 오픈했죠? 대전에? 부산말고 평택인가 하나 사무실 오픈한 거. 그 영상 한번 올려 봐요. 그 사무실이 오픈했는데 사무실이 하늘궁처럼 빛이 났죠? 그 빛이 막 이동하고 그랬죠? 그거를 직원들이 찍어 놨더라고. 그 영상 한번 올려 보세요. 그래서 우리는 여러 가지 신비한 걸 실제 보여주죠? 그래서 하늘궁은 내가 여기서 애기때부터 나는 백궁을 매일 왔다 갔다 하죠? 이런 여러 가지 하늘궁이 막 천사 모습이 막 변하는 모습. 이런게 많이 있어요. 자 봐요 한번 틀어 봐. 저기 들어가 있나? 어제 평택에 그 영상 집어 넣었나? 빨리 집어넣어요. 그 영상 가지고 있는 사람 영상줘요. 21세기의 이렇게 신비한 현상을 하늘궁은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나죠? 천사 나타나지. 또 하나 UFO에 대해서는 잘 들어야 됩니다. 내가 타는 UFO는 하나야. UFO가 막 내려가고 움직이고 이런 UFO는, UFO는 내가 옛날에 지형을 따라서 위장한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위장 한다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지형에 밑에 뭐가 있으면 그것을 따라서 위장하는 UFO가 그 혼란하게 UFO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UFO가 옆에 등장해요. 실제 UFO는 안전해. 안전하고 다른 UFO는 UFO가 아닌 것처럼 땅 속에 내려와서 다른 지형지물을 닮아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혼란하게 빠뜨려. 그런 UFO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는 UFO가 나타나는 곳에는 엄청난 위장 UFO가 등장해서 옛날에 내가 이런 말을 했죠? 몇 년 전에? UFO가 뜨면 산으로 바뀌어 버리고 밑에 집이 있으면 집으로 바뀌어 버리고 위장한다고 그랬죠? 그런 강의 한 적 있죠? 그래서 하늘궁에는 내 UFO가 오면은 다른 위장 UFO가 많이 등장해요. 그래서 그게 주변 모양으로 변해가지고 혼란을 일으켜 줘. 그럼 사람들은 UFO가 아닌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여기 등불은 수십 개가 있는데 실제 나타나는 건 하나만 나타나요. 자 잘 보세요. 불이 막 바뀌죠? 불이 막 움직이죠? 저 집이 저 사무실이 우리 사무실이야. 저 불이 움직이는게 보이죠? 뭔가 좀 환해져 있잖아? 그게 우리 사무실이야. 알겠죠? 자 이제 꺼요. 우리 하늘궁에 구름 나타나는 거, 천사 나타나는 거 한번띄어봐요. 그거 하고 비슷해. 하늘궁 밤에 몰래 찍은 거. 요즘에는 토요 강의를 하늘궁에서 하니까 종로에서 할 때보다 좀 리얼하지는 않죠? 종로에서 할 때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쳐다보니까 강의가 좀 길었는데 여기는 지금.. 요즘 좀 축복을 맞죠? 요즘 축복을 받으니까 강의 시간이 좀 짧아졌지만 당분간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당분간은 하늘궁이 저 위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죠? 올라가보셨나? 지금 하늘궁이 빨리 빨리 진행해야 되는 내 일정표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하늘궁이에요. 저기 보이죠? 장관이잖아? 저거는 계획된 누가 만든게 아닙니다. 모양이 바뀌죠? 저게 영상으로 찍고 있는 거예요. 바로 됐죠? 또? 또 보세요. 바뀌죠? 저거는 실제 일어나는 일이에요. 저거는 동영상입니다. 그러니까 보셨죠? 저게 여러 형태로 나타날 때가 있어. 우리가 저걸 못 보고 지나가지. 뭐 저걸 맨날 감시하는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천사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 그러니까 하늘궁 건물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요.
자 눈 감으세요. 우리는 5시를 철저히 지켜야 되니까. 그래야 버스 타고 빨리 가니까. 여기는 산골 이니까. 자 눈 감으세요. 눈을 감았을 때 요령을 알려 드릴게. 눈을 감았을 때 머릿속에 내 얼굴이 정확하게 보여야 돼. 보이는 사람은 얼굴 표정이 달라요. 근데 자기 첫사랑 애인이 나타나면 곤란해. 하하. 근데 눈을 감았을 때 미소를 사악~ 짓고 있는 사람은 내가 나타나 있는 사람이고. 뭔가 헤매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 내 얼굴이 나타나기가 참 어렵죠? 어렵습니까? 자 우리의 모든 이 별과 지구와 저 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 저 별들은 전부 만들어진 거예요. 우연히 생긴 거는 우주에 한 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개도 우연히 생긴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모든 것은 만든 자가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우연히 여러분들이 잠자고 있는데 지구가 만들어졌다? 전부 거짓말이에요. 우연히 하늘이 빅뱅 해가지고 은하계가 만들어졌다? 전부 거짓말이에요. 모든 돌아가는 시간과 태양과 달과 거리가 전부 과학적으로 자로 재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이 몸을 이렇게 살게끔 만들어 놓은 자가 지구에 와서 여러분 앞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거, 여러분들은 기적의 가운데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기적을 못 만들어. 그래서 내가 우주 은하계 전체를 축복주는 시간이 0초. 그러니까 저한테는 숫자가 필요 없어요. 1초나 2초라는 건 아무 소용 없는 거야. 그건 낮은 인간들이 쓰는 거예요. 우리는 타임이 필요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0초안에 뭐든지 이루어지는 거야. 자 이 우주를 움직이는 신인이 여러분에게 축복을 줍니다. 축복이 아니고 성령을 줍니다. 자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성령은 여러분들 몸에 들어가라. (박수) 모든 모든 애로사항을 다 풀어 줄 수 있는 다섯천사 모두 몸을 건강하게 해 줄 수 있는 모든 병을 물리쳐 줄 수 있는 다섯천사가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라. (박수) 물질적으로 남들과 다투고, 물질적으로 소송을 당하고, 물질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일, 물질로 인해서 이사를 못 가거나 물질로 인해서 고통받는 일은 모두 말끔히 해결돼라. (박수) 건강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일, 건강으로 인한 가족 간의 건강문제, 부모님의 건강문제, 모든 건강으로 일어나는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라. (박수) 자녀들의 취업과 직장과 학업과 군대와 유학과 모든 자녀들의 연관된 문제 말끔히 해결되라. (박수) 내 자신의 업장으로 인해서 못생긴 못생긴 얼굴을 가진 자들은 모두 잘 생겨져라. (박수) 자 그러면 우리 명동부르스 하나 또 들읍시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