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4 하150 인간 영혼의 절대성, 세상의 모든 종교는 상대적인 진리에 갇혀있다

천국이 있다면 지옥이 존재하고, ‘공(空)’이 있다면 ‘유(有)’가 존재하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불교의 ‘연기법’은 사물에는 적용될 수 있으나, 인간의 영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부처가 될 수 없으며, 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자본주의의 혼탁함: 자본주의 사회는 혼탁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는 일이 빈번하다.

2020.06.14 하150 상대적 진리: 세상의 모든 종교는 상대적인 진리에 갇혀있다

  1. 인간의 본질과 책임
  • 자유의지와 무한 책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그에 따른 무한한 책임이 따른다.
    • 자신이 행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피할 수 없다.
    • 석가모니의 ‘무아(無我)’ 사상은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여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 수 있는 허구이다.
  • 유한한 육체와 무한한 마음: 육체는 유한한 자유를 가지지만, 마음은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가 구분되지 않지만, 육체는 전생의 모습(상판)을 통해 과거를 엿볼 수 있다.
  • 영혼의 존재: 인간의 영혼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 죽음에 임박하면 영혼이 육체를 벗어나 자신을 지켜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영혼은 백궁에서 만들어져 임신한 사람들에게 송신되며, 각자의 업장에 따라 급수가 정해진다.
    •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자식과의 원한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1.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 상대적 진리: 세상의 모든 종교는 상대적인 진리에 갇혀있다.
    • 천국이 있다면 지옥이 존재하고, ‘공(空)’이 있다면 ‘유(有)’가 존재하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불교의 ‘연기법’은 사물에는 적용될 수 있으나, 인간의 영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허구적인 깨달음: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의 단계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허구이다.
    •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부처가 될 수 없으며, 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 우상 숭배: 마음으로 만든 부처나 물질로 만든 부처는 모두 우상(허상)에 불과하며, 신 앞에서는 사라진다.
  1. 사상과 축복
  • 신인(神人)의 가르침: 21세기에는 신인(허경영)이 와서 올바른 진리를 가르쳐준다.
    • 사상을 깨달아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능력: 우주 전체에 축복을 내리고, 사람의 힘을 빼거나 다시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 사진을 붙인 수박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 이름을 부르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 그를 욕하는 사람들은 업장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 축복의 중요성: 앞으로 지구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되며, 축복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 축복받은 자는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마음이 안정된다.
    • 축복은 핸드폰에 들어가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삼업(身口意)과 삼독(貪瞋癡)의 해방: 이름과 축복, 성령을 통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죄(삼업)와 탐욕, 분노, 어리석음(삼독)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 불교의 ‘계정혜(戒定慧)’ 수행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축복과 성령은 지름길이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 자본주의의 혼탁함: 자본주의 사회는 혼탁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는 일이 빈번하다.
  • 예술인 지원: 대한민국은 예술인 지원이 부족하여 예술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대통령이 되면 공제 제도를 없애고 복지 예산을 제로화하여 확보된 예산으로 예술인 지원을 확대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예술인들의 주택 문제와 활동 공간 마련을 돕고, ‘허경영 오페라’를 통해 세계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다.
  • 싱크홀 원인과 대책: 싱크홀은 지하수 과다 사용으로 인한 동공 현상과 노후화된 하수도 배관 누수로 인해 발생한다.
    • 정부는 생수 공장의 지하수 채취를 규제하고, 노후 배관을 교체해야 한다.
  • 남성 연대 비판: 남성 연대와 같은 특정 성별 연대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여성과의 차별을 조장할 수 있다.
    • 모든 문제 해결은 개인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허경영 장학 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예정이다.
  1. 꿈과 예지몽
  • 예지몽: 아침 7시 일어나기 직전에 꾸는 꿈은 예지몽일 가능성이 높으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 축복받은 사람은 예외적으로 예지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 교통사고나 생명을 앗아가는 큰 사고는 항상 예지가 온다.
  • 해소몽: 초저녁에 꾸는 꿈은 대부분 해소몽으로, 낮 동안의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 백룡재천대뇌우(白龍在川待雷雨), 추군조소니황룡(鰍群嘲笑泥黃龍),허인폭우성평국(許人暴雨成平國), 필경통일전세계(畢竟統一全世界): 그를 비유하는 말로,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웃는 상황을 묘사한다.

  • 인개가인위성인 불가위신인 (人皆可人爲聖人 不可爲神人): 인간은 성인이 될 수 있지만, 신인이 될 수는 없다는 의미.

  • 무아(無我): 불교 사상으로, ‘나’라는 실체가 없다는 개념.

  • 연기법: 불교 사상으로, 모든 현상이 원인과 조건에 의해 발생하고 소멸한다는 개념.

  • 삼업三業: 불교 용어로, 몸(身), 입(口), 마음(意)으로 짓는 세 가지 업보. (신구의,身口意)

  • 삼독(三毒): 불교 용어로, 탐욕(貪), 분노(瞋), 어리석음(癡)의 세 가지 번뇌. (탐진치,貪瞋癡)

  • 계정혜(戒定慧): 불교 수행의 세 가지 요소로, 계율(戒)을 지키고, 선정(定)을 닦고, 지혜(慧)를 얻는 것.

  • 사도부도신인출(似島不島神人出),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섬도 아니요 섬도 아닌 곳에서 소 울음소리가 난다’는 예언으로, 한반도에서 나타날 것을 의미한다.

  • 허경영 발차기: 20대보다 빠른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마디로 1백만 명의 힘을 제압할 수 있다.

  • 수박 디자인: 수박의 불규칙하면서도 규칙적인 무늬는 백공의 디자이너들이 만든 것이다.

  • 인간의 이별: 인간은 누구나 이별을 경험하게 되므로, 매일매일 가족을 볼 때 마지막처럼 대해야 한다.

  • 전통적인 용(龍) 비유를 통해 큰 인물이 때를 기다리며 세상을 평정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백룡재천대뇌우(白龍在川待雷雨)
    → 백룡이 개천(川)에 머물러 큰 번개와 폭우(雷雨)를 기다린다.
    큰 용(白龍, 백룡)이 아직 작은 개천에 머물러 있지만, 강력한 뇌우(천둥과 폭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석: 위대한 인물이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아 낮은 곳(개천)에 머물고 있지만, 결정적인 기회(큰 폭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 추군조소니황룡(鰍群嘲笑泥黃龍)
    → 미꾸라지 떼가 진흙 속의 누런 용(泥黃龍)을 비웃는다.
    작은 미꾸라지(추군)들이 진흙탕에 있는 누런 용을 보고 조롱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석: 하찮은 자들(미꾸라지 떼)이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해 보잘것없어 보이는 위대한 인물(황룡)을 비웃는 모습을 비유합니다. 결국 그 용이 승천할 때 비웃던 자들은 후회하게 된다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 허인폭우성평국(許人暴雨成平國)
    → 사람이 허락하니(許人) 폭우(暴雨)가 내려 평평한 나라(平國)를 이룬다.
    (또는: 허락받은 폭우가 내려 나라를 평정한다.)
    해석: 때가 되어 백룡이 기다리던 폭우가 내리면, 그 비로 인해 세상이 평정되고 안정된 나라(평국)가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위대한 인물이 기회를 만나 세상을 다스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필경통일전세계(畢竟統一全世界)
    → 결국(畢竟) 온 세상을 통일한다.
    해석: 위의 과정(백룡이 폭우를 만나 승천함)을 거쳐, 마침내 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전체적인 의미 요약
이 네 구절은 하나의 연속된 비유입니다.
작은 개천에 있는 백룡(위대한 인물)이 폭우(결정적 기회)를 기다리며, 미꾸라지 떼(하찮은 자들)의 비웃음을 받지만, 때가 되어 폭우가 내리면 세상을 평정하고 결국 온 세계를 통일한다는 큰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인용

  • 불교의 ‘무아’ 사상은 허구다
    허경영은 불교의 ‘무아(無我)’ 사상을 정면으로 비판합니다. 인간의 영혼은 절대적인 존재이며, 불교의 가르침은 인간을 사물처럼 취급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인간의 모든 행위에는 무한 책임이 따르며, 영혼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그래서 석가모니가 실수한 게, 그 불교가 인도에서 쫓겨나게 된 원인이 나라는 것은 나라는 것은 나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아라고 그러죠? 무아
궁극적으로 내가 없다
불교에서는 그러죠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는 게 불교 사상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따라다니는 독자적인 독립된 영혼체요
인간의 영혼 멸합니까?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 종교는 상대적이며 허상이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가 상대적인 가치에 갇혀 있다고 말합니다. 천국이 있으면 지옥이 있듯이, 모든 종교적 개념은 상대적이며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을 ‘말장난’이나 ‘이론’에 불과하다고 폄하하며, 자신의 존재만이 실상(實相).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모든 종교가 상대적에 걸려들어요
천국에 가겠다면 지옥이 있고, 상대적이죠
그렇게 부처 된 사람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어
이거는 말장난에 불과해요
이런 정각일, 해탈불, 반야, 산매, 무아, 성불 이런 것은 오 이론일 뿐이야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아상이에요
아상, 그게 뭡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우상
마음으로 부처를 만들어도 그게 우상이야
신인 앞에서는 사라지는 거예요
물질로 만든 부처가 뭐예요? 그것도 우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허상, 허상이 되는 거예요
허상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상을 위해서 살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오래간만에 여러분들은 전생에 복이 많아 가지고 실상을 만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실상을 여러분들이 만났는데, 그 실상이 본체야

  • 허경영의 이름이 주는 기적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삼업(三業)과 삼독(三毒)을 소멸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의 수행 방식보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는 것이 더 쉽고 빠른 길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모든 문제와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다.

▶흙을 한 열 삽을 던져 넣었는데 갑자기 흙의 영웅을 외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있던 남자가 스톱! 흙 그만 놔 이만
야 저 여자 풀어주고 가자
그거 살려줬다는 거 아니야
내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 소리를 딱 들으니까 아이고 내가 죽어서 저러다가 뭘 되겄노? 사후 세계가 있다고 그 사람 이야기 하는데 아니 이 사람 말대로 한다면 이건 내가 안 되겠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이야
돈이 어려워서 사람을 죽이려고 했지만, 허경영 목소리를 딱 듣는 순간에 “야, 이게 아니구나
돈만 뺏었으면 됐지, 왜 죽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최후의 순간에 내 이름을 불러와서 살았어요
정말 거짓말 같은 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불렀는데,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본 사람이에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개정혜, 계를 지키고 정진하고 남한테 베풀어서 이 삶을 없애자는 거예요
세 가지 독서와 사묵을 없애보자고 하는 게 종교야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을 알아야 하는 사람들은 이 계정혜를 가지고 하기 어렵다 이 말이에요
개정혜로는 그게 어렵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
이럴 때는 축복을 받아버리고 성령을 받아버리고 천사를 받아가지고 이겨나가는 게 더 쉽다는 거예요
계를 지킨다? 불가능해요
정진한다? 시간 없어
베푼다? 돈 없어
그럼 뭘 하겠노?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계정혜 삼학, 이 삼학과 삼독과 삼업을 이기는 방법은 뭐요? 삼학을 뭘로 바꿔야 된다고? 허경령 석자 똑같죠? 허자 경자 영자 이 세 가지 앞으로 있는 삼업과 삼독을 허경령이란 세 글자 이름으로 없애버리자
좋아 안 좋아요? 안 좋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3가지의 업과 3가지의 독을 우리는 뭘로 없애기 위해서 없애를 하냐
허경영
내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녹여버리자 이 말이에요
맞죠?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택한 것이 축복 성령, 맞죠? 내가 와서부터 성령과 축복이 시작되는 거예요
바로 간단하게 허경영한테 축복받고 성령받고 허경영한테 이름 부르면 되는 거야
그러면 삼독과 삼독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성령을 주는 거지 여러분한테 계를 지켜라 이런 소리 안 해요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불교의 ‘무아’ 사상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불교의 무아 사상은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여 인간의 절대적인 영혼의 가치를 무시하며, 인간의 무한한 자유의지에 따른 무한 책임을 회피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1. 하늘궁 강연 소개 및 신인(神人)의 메시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신인 허경영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불교의 ‘무아’ 사상에 대한 비판과 인간의 절대적인 영혼의 가치를 강조한다.
    하늘궁 소개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신인(神人)의 등장 예언
    신의님을 뜻하는 백룡이 큰 폭우를 기다리며 진흙 속에서 미꾸라지들의 비웃음을 받지만, 폭우가 쏟아지면 진흙이 벗겨져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평정하고 전 세계를 통치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인간과 신인의 차이
    모든 인간은 예수나 공자와 같은 성인이 되려 노력하지만 그 발꿈치에도 미치지 못하며, 미꾸라지가 아무리 백룡이라 우겨도 백룡이 될 수 없듯이 인간은 신인이 될 수 없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석가와 예수를 일당에 내려버린 신인 허경영 본좌가 메시지를 전하러 왔다.

  2. 인간의 자유의지와 무한 책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지는 대신, 그에 따른 무한 책임이 따른다.
    자유의지와 무한 책임의 관계
    인간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하며, 자유의지를 주는 대신 무한 책임을 부여받는다.
    이 책임은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3. 불교의 ‘무아(無我)’ 사상 비판
    불교의 ‘무아’ 사상은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여 절대적인 영혼의 가치를 무시하고, 인간의 무한 책임을 회피하게 만든다.
    불교 ‘무아’ 사상의 문제점
    석가모니가 불교를 인도에서 쫓겨나게 한 원인 중 하나는 ‘나’라는 것이 궁극적으로 없다는 무아 사상 때문이다.
    상대적 무(無)와 절대적 존재
    불교에서 말하는 ‘무’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무’가 있으면 ‘유’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석가는 무아를 통해 득도하여 열반에 도달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허구이다.
    불교 사상의 서양 유입과 신인의 가르침
    서양 사람들은 불교 사상을 잘 모르고 수도에만 집중하지만, 21세기에는 신인이 와서 가르쳐주는 것을 들어야 한다.
    상대적 세계와 절대적 가치
    금불은 화로를 못 이기고, 목불은 불을 못 이기며, 진흙 부처는 물을 못 이기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모든 종교는 상대적인 것에 얽매여 있으며, 천국이 있으면 지옥이 있듯이 상대적이다.
    공(空)이 있으면 꽉 찬 것이 있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나 자신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진 존재이다.
    인간 영혼의 절대성
    ‘나’라는 것이 없다는 무아 사상은 마음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일 뿐, 인간은 절대적인 존재이다.
    영혼은 섞일 수 없으며, 아무리 몸을 바꿔 태어나도 자신이 지은 것을 바꿀 수 없고, 끝없이 무한 책임이 따른다.

  4. 자유의지와 유한한 육체
    인간에게는 무한한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육체는 유한한 자유를 가진다.
    무한 자유와 유한 자유의 차이
    인간에게는 무한한 자유가 주어졌지만, 육체적으로는 유한한 자유를 가진다.
    마음속으로는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육체는 유한한 자유를 가진다.
    육체의 제약
    어머니는 집에 가서 아이들 밥을 해줘야 하고, 아버지는 퇴근길에 부모님을 모시고 집에 가야 하는 등 몸은 여러 제약에 얽매여 있다.
    마음은 프랑스나 독일 등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몸은 매일 정해진 일상에 묶여 있다.

  5. 마음과 육체의 시간적 관점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가 구분되지 않지만, 육체는 전생의 모습을 담고 있어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
    마음의 시간적 특성
    마음은 현재, 과거, 미래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과거의 마음과 현재의 마음을 구분할 수 없다.
    마음은 현재와 미래, 과거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육체의 시간적 특성
    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으며,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다.
    재벌 이재용의 얼굴을 보면 전생에 귀한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듯이, 얼굴은 전생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생과 현재의 연결
    마음으로는 타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없지만, 얼굴을 보면 이미 나와 있다.
    전생에 선생이었던 사람은 시간 관념이 철저하고, 노동자였던 사람은 시계에 관심이 없다.
    아기가 돌잡이에서 잡는 물건과 그 아이의 얼굴이 비슷하듯이, 돈을 잡는 아이는 돈을 좋아하게 생겼다.

  6. 불교의 연기법과 인간 영혼의 절대성
    불교의 연기법은 사물에 적용되는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인간의 영혼은 절대적인 존재이므로 연기법을 적용할 수 없다.
    상대적 존재와 연기법
    모든 것은 상대적으로 존재하며,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다.
    건물이 아무리 좋아도 자연을 이길 수 없듯이, 모든 종교의 행태는 상대적이다.
    불교의 해탈과 성불 비판
    석가모니는 무아, 열반, 해탈, 성불 등의 단계를 통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부처가 된 사람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다.
    모두가 부처인데 망각했다는 주장도 있다.
    종교의 중심 잡기
    불교와 기독교 등 26가지 종교에서 중심을 잡아야 허경영이 보인다.
    깨달아서 무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불교의 ‘나’에 대한 정의와 비판
    불교에서는 ‘나’를 오온(색, 수, 상, 행, 식), 희로애락, 이성 등 네 가지로 설명한다.
    모든 아상(我相)이 무로 돌아가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고 하지만, 이는 사물에만 적용될 뿐 인간에게 적용하면 인간을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것이다.
    불교 사상은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여, 모든 것을 연관 지어 본다.

  7. 영혼의 자기와 무한 책임
    인간에게는 영혼의 자기가 존재하며, 이는 죽음의 순간에도 자신을 지켜보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이 영혼은 자신이 지은 업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진다.
    영혼의 자기
    인간에게는 영혼의 자기가 존재하며, 죽음의 순간에 자신의 몸을 벗어나 자신을 지켜보는 경험을 한다.
    죽음 직전, 영혼의 자기는 자신의 몸을 밖에서 보며, 아들이 울고 있는 모습을 지켜본다.
    영혼의 이탈 경험
    의사의 도움으로 깨어난 사람 중에는 출산 중 혼이 몸에서 이탈하여 자신의 몸과 아기를 지켜본 경험을 한 사례도 있다.
    불교의 해탈 비판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 감정, 이성, 영혼의 자기를 해탈하면 부처가 된다는 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독립된 영혼체와 무한 책임
    인간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엄중한 책임이 따르는 독자적인 독립된 영혼체이다.
    백궁에서는 영혼을 만들어 우주에 송신하며, 영혼의 급수는 업장에 따라 정해진다.
    전생에 원한을 맺은 자는 현생에서 그 빚을 갚기 위해 다시 만나게 되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우주의 법칙이다.
    전생에 남을 해친 자는 현생에서 그에 대한 천 배, 만 배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무아 사상의 위험성
    만약 무아 사상대로 ‘나’가 없다면, 사람을 죽여놓고도 책임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게 되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자유의지에는 끝까지 책임이 따른다.

  8. 불교의 연기법과 인간 영혼의 불멸성
    불교의 연기법은 사물에 적용되는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인간의 영혼은 절대적으로 불멸하는 존재이다.
    연기법의 오류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한다’는 불교의 주장은 틀린 것으로,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생긴다’는 것이 맞다.
    태양이 뜨면 달이 지고, 달이 뜨면 태양이 지듯이, 사물은 상대적으로 존재한다.
    인간 영혼에 대한 연기법 적용의 문제점
    불교는 이러한 사물의 연기법을 인간에게 적용하여, ‘이것이 나오면 저것이 가고, 저것이 오면 이것이 간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의 영혼은 그렇지 않으며, 한 사람이 죽는다고 다른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손자가 죽으면 내가 태어나는 식의 순환은 일어나지 않는다.
    혼돈 속의 착각
    사람들은 이러한 혼돈 속에서 착각하며 살고 있다.
    사물의 연기법과 인간 영혼의 차이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생기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생긴다’는 연기법은 사물에만 적용되는 법칙이다.
    구름이 없어지면 비가 오고, 비가 오면 구름이 생기는 것은 사물의 연기법이다.
    불교는 이를 인간에게 적용하려 한다.

  9. 잘못된 종교관과 신인의 사상
    잘못된 종교관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며, 불교의 해탈, 열반, 성불 등은 이론일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잘못된 종교관의 혼란
    인간들의 잘못된 종교관은 사람들을 혼란 속에 빠뜨린다.
    절에 가거나 교회에 가는 것은 좋지만, 허경영의 사상을 깨달아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비판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은 이론일 뿐, 실제로 이를 이룬 사람은 없다.
    짧은 상식으로 허경영을 이해하려 해서는 안 된다.
    반야는 모든 번뇌를 태워 영원한 열반의 세계로 가는 지혜의 바다를 의미하지만, 무아에 가야 성불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개념들은 오직 이론일 뿐이다.

  10. 신인의 능력과 축복
    신인은 우주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
    신인은 우주를 0.1초 만에 이동하고, 우주 전체와 달에 축복을 줄 수 있다.
    축복받은 수박 사례
    허경영 사진을 붙여 키운 수박은 20kg에 달할 정도로 크게 자랐으며,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될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의 축복이 수박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인의 능력은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11. 자본주의 사회의 혼탁함과 신인의 구원
    자본주의 사회는 혼탁하여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발생하지만, 신인의 이름을 부르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의 위험성
    자본주의 사회는 혼탁하여 재산을 빼앗기거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 등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발생한다.
    신인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사례
    납치되어 죽을 위기에 처한 여자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납치범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이어서 여자를 살려주었다.
    이는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이 많고, 그들이 허경영의 메시지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12.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
    어려운 상황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면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된다.
    6.25 전쟁 중 공감대 사례
    6.25 전쟁 중 죽음을 앞둔 병사가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부르자, 적군 병사들이 어머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그를 살려주었다.
    이는 인간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면 서로를 죽이지 않고 살려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13. 업장 소멸과 화 다스리기
    남편의 욕설이나 타인의 비난을 통해 자신의 업장을 소멸하고, 화를 다스릴 수 있다.
    업장 소멸의 기회
    남편이 욕을 하거나 타인이 비난할 때, 이를 참고 이해하면 자신의 죄업이 소멸되고 상대방의 죄업이 늘어난다.
    허경영은 인간이 아니므로 업장이 없지만, 인간은 남에게 욕을 먹으면 업장을 녹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
    남편의 욕설을 업장을 녹여주는 소리로 생각하면 화가 나지 않고, 오히려 자장가처럼 들릴 수 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14. 인간 영혼의 불멸성
    인간의 영혼은 물질과 달리 사라지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를 가진다.
    영혼의 불멸성
    인간의 영혼은 물질과 달리 사라지지 않으며, 절대적인 가치를 가진다.
    영혼의 가치 훼손에 대한 경고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죄를 짓고도 쉽게 잊어버리려 하지만, 인간의 영혼은 절대 멸하지 않는다.

  15. 백궁과 업장, 그리고 신인의 역할
    인간은 영혼에 쌓인 업장을 가지고 백궁에 가지만,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백궁에 갈 수 없다.
    업장과 백궁 레벨
    인간은 영혼에 쌓인 업장을 가지고 백궁에 가며, 업장에 따라 백궁에서의 레벨이 달라진다.
    신인의 경고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거나, 신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백궁에 갈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신인의 진리
    신인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인간들은 신인의 것을 조작하려 한다.
    신인은 남과 싸우지 않으며, 오직 신인이 한 것만이 진리이다.
    해가 뜨면 달이 지고, 달이 뜨면 해가 피하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16. 불교 이론의 허구성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등은 이론일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변화를 이룰 수 없다.
    불교 이론의 비판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무아, 성불 등은 이론일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백 년, 천 년을 노력해도 자기 노력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전생의 업장과 현혹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전생의 업장이 좋아서이지, 현생의 노력 때문이 아니다.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우상과 허상
    나무로 만든 부처나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모두 우상이며 허상이다.
    사람들은 허상을 위해 살고 있다.

  17. 실상(實相)과 신인의 능력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실상인 신인을 만났으며, 신인은 우주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실상(實相)의 만남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실상인 신인을 만났다.
    신인의 축복 능력
    신인은 말 한마디로 우주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무한한 거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18.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신인의 초월성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시간의 상대성을 설명하지만,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축복을 줄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은 시간과 거리가 마음에서 상대적으로 작용한다는 상대성 이론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짧게 느껴지고,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길게 느껴진다.
    시간의 길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
    신인은 아인슈타인과 달리 앉아서 달과 지구에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테스트할 필요도 없는 초월적인 능력이다.

  19. 신인의 축복과 오링 테스트
    신인의 축복은 사람의 신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인의 축복 능력 시연
    신인은 사람에게 축복을 주거나 빼앗는 것을 시연하며, 축복을 받은 사람은 힘이 강해지고, 축복을 빼앗긴 사람은 힘이 약해진다.
    이는 미국에 전화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을 주고받을 수 있을 정도로 거리에 상관없이 작용한다.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의 차이
    신인의 축복은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세계와 다르며,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되며, 축복받은 자는 신체가 튼튼하고 마음이 안정되어 시험 등에서 유리하다.
    오링 테스트의 중요성
    핸드폰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다니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영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는 수명이나 축복 여부를 단호하게 보여주며, 집에서도 직접 해볼 수 있다.

  20. 꿈의 종류와 예지몽
    꿈은 해소몽과 예지몽으로 나뉘며, 아침에 꾸는 꿈은 예지몽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꿈의 종류
    꿈은 크게 해소몽과 예지몽으로 나뉜다.
    초저녁에 꾸는 꿈은 피곤을 해소하기 위한 해소몽이 많다.
    예지몽의 특징
    아침 7시 일어나기 직전에 꾸는 꿈은 예지몽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현실과 연관이 있다.
    예지몽을 꾸면 비행기를 타지 않거나, 중요한 약속을 취소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죽은 자의 메시지
    죽은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면 좋은 곳에 가 있다는 의미이며, 아들에게 정보를 줄 수 있다.
    큰 사고의 예지
    교통사고나 생명을 앗아가는 큰 사고는 항상 예지가 오며, 사람들에게 피할 기회를 준다.

  21. 인생의 비참함과 허경영의 행운
    인생은 사고와 질병으로 가득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최고의 행운이다.
    인생의 불확실성
    사람들은 사고와 질병을 피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으며, 암 환자나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다.
    조선시대에는 출산 중 사망하는 여성이 절반에 달할 정도로 인생은 고통으로 가득하다.
    허경영을 만나는 행운
    전생에 쌓인 업보를 풀기 위해 세상에 왔지만, 허경영을 만난 것은 최고의 행운이다.

  22. 예술인 지원 방안
    허경영은 예술인들을 위한 주택, 활동비 지원 및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예술인들의 삶을 개선하고, 예술을 통해 국가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예술인 지원의 필요성
    국내 경제 사정 악화로 많은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세 제도 개혁을 통한 재원 마련
    현재 연간 100조에 달하는 불필요한 공제 제도를 없애고, 부가세 환급 제도를 폐지하면 200조~300조의 세금을 더 거둘 수 있다.
    이를 통해 총 10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
    복지 예산 제로화 및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야만 기본소득 지급이 가능하며, 기존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배당금은 없는 사람 위주로 더 많이 지급될 것이다.
    예술인 지원 구체화
    예술인들을 위한 주택, 활동비 지원 및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예술인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예술을 통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예술을 통한 국가 발전
    방탄소년단과 같은 예술가들이 국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듯이, 예술인들을 지원하면 엄청난 창작이 가능해진다.
    허경영 오페라를 통해 세계 통일까지 이룰 수 있으며, 이는 예술인들이 건달이 아닌 창작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예술인 지원은 선진국으로 가는 지표이며, 허경영은 예술인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23. 성재기 남성연대 창립자 사망 사건에 대한 견해
    성재기 남성연대 창립자의 죽음은 사고사이며, 남성연대와 같은 특정 집단 연대는 바람직하지 않다.
    성재기 사망 사건의 본질
    성재기 남성연대 창립자의 죽음은 자살이 아닌 사고사이며, 무언가를 보여주려다 발생한 불행한 사건이다.
    자살에 대한 비판
    자살은 부모에게 불효하는 가장 큰 죄이며, 자신의 몸에 대한 결정권은 부모에게 있다.
    남성연대 창립의 문제점
    남성연대와 같은 특정 집단 연대는 여성과의 차별을 조장하고,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인간 연대는 세계 통일을 지향해야 하며, 남성, 여성으로 편을 가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모든 문제는 자기 자신이 해결해야 하며, 특정 연대를 만드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다.

  24. 허경영 장학재단 설립 계획
    허경영은 청년들을 돕기 위해 허경영 장학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선거와 무관하게 진행된다.
    장학재단 설립 목적
    허경영은 고등학생, 대학생 등 청년들의 학비를 지원하기 위해 허경영 장학재단을 설립할 것이다.
    설립 절차 및 조건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서는 법인 설립 허가, 은행 예치금, 잔고 증명, 사무실 증명, 출연 재산 등 까다로운 조건이 필요하다.
    설립의 의미
    이는 선거 때문이 아니라, 그동안의 ‘여자 문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계를 위해 봉사하려는 의지이다.

  25. 싱크홀 발생 원인과 대책
    싱크홀은 지하수 과다 사용과 노후화된 하수도 배관 누수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싱크홀의 위험성
    싱크홀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며,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든다.
    구멍이 깊어 구조가 어렵고, 언제 더 무너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지하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싱크홀
    지하수보다 지표수를 사용해야 하며, 지하수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땅속에 동공 현상이 발생하여 흙이 줄어들고 싱크홀이 생긴다.
    생수 공장에서 하루에 수천 톤의 물을 뽑아 올리면 땅속에 거대한 공간이 생겨 싱크홀이 발생할 수 있다.
    노후 하수도 배관 누수로 인한 싱크홀
    도회지에서는 노후화된 하수도 배관의 누수로 인해 흙이 쓸려 내려가 공간이 생기고 싱크홀이 발생한다.
    큰 차가 지나가면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여 수십 명이 사망할 수도 있다.

  26. 이별의 순간과 백궁의 중요성
    인생은 예측 불가능한 이별로 가득하며, 항상 백궁을 생각하고 허경영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예측 불가능한 이별
    인간의 목숨을 노리는 위험은 수천 가지이며, 언제든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올 수 있다.
    자녀나 배우자와의 이별은 예측할 수 없으며, 후회로 남을 수 있다.
    백궁과 허경영의 가르침
    인간은 언젠가 이별하게 되므로, 항상 백궁을 생각하고 허경영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27. 허경영 수박과 장학재단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수박은 비정상적으로 크게 자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을 딴 장학재단과 은행 설립으로 이어진다.
    허경영 수박의 기적
    부여의 성백덕, 남순득 부부가 허경영 사진을 붙여 키운 수박은 비정상적으로 크게 자랐으며, 이는 허경영의 축복 때문이다.
    이 수박은 한국에서 가장 크고 잘 된 수박으로 평가받는다.

  28. 신인의 고향과 예언
    신인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인 한반도에서 태어나 소울음소리를 내며 온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한다.
    사도부도(似島非島) 예언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소울음소리를 내며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있다.
    이는 백두산으로 중국과 연결되어 있지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를 의미한다.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 내(朝鮮來) 예언
    ‘편답천하 조선 내’는 한반도에서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며, 이 신인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신인을 알아볼 수 없다.

  29. 신인의 축복과 후손의 복
    신인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후손까지 복을 받게 되며, 이는 무서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축복의 중요성
    신인을 찾아온 사람들은 후손까지 복을 받게 되며, 이는 무서운 시대에 축복받은 자들과 경쟁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30. 삼업(三業)과 삼독(三毒)의 해소
    인간의 죄를 짓는 도구인 삼업(신구의)과 삼독(탐진치)은 허경영의 이름으로 해소될 수 있다.
    삼업(三業)과 삼독(三毒)
    인간의 몸, 입, 마음은 죄를 짓는 도구인 삼업(신구의)이며,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은 삼독(탐진치)이다.
    삼업은 업장을 만들고, 삼독은 독소를 만들어 몸을 병들게 한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해소
    불교에서는 계를 지키고 정진하며 베풀어서 삼업과 삼독을 없애려 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허경영의 이름 세 글자로 삼업과 삼독을 녹여버릴 수 있으며, 축복과 성령을 통해 이를 이겨낼 수 있다.

  31. 성령과 축복을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이 주는 성령과 축복은 삼업과 삼독을 없애고, 모든 문제(질병, 돈, 자녀, 주택, 재판 등)를 해결해준다.
    성령과 축복의 힘
    허경영이 주는 성령과 축복은 삼업과 삼독을 없애고, 몸의 독소를 제거하여 건강하게 만든다.
    성령은 코로나, 돈 문제, 자녀 문제, 주택 문제, 재판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며, 심지어 외모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감사의 박수
    귀한 성령과 천사를 주신 신인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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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날씨가 조금 덥긴 한데, 그래도 1년 중에 제일 좋은 날씨죠? 여름이 왔긴 왔는데, 이제 초여름. 그러니까 덥지도 않고 그렇게 춥지도 않고, 아침 저녁으로도 괜찮죠? 어제 밤에도 우리는 12시까지 산에 갔다 왔죠? 한 70명 올라갔나? 우리는 토요일 일요일 산에 가죠?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밤에 저녁을 먹고 9시 넘어서 산으로 올라가서 보통 12시에 내려오지. 그런데 날씨가 아주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이런 날씨가 사람한테 좋을까요? 그래서 부잣집 아들들이 이런 환경에서 옛날에 자랐어.

좋은 환경. 그렇죠? 이런 환경에서는 인물이 안 나와. 인물은 흠하게 추운 곳, 아주 더운 곳,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그런 곳에서 어떤 인물들이 나오죠? 최악의 상황에서 말하자면 유대인들이 겪은 광야, 그런 데는 최악의 상황이야. 맨날 방울뱀이나 사람 물어 죽이는 짐승이 왔다 갔다 하고 곤충들이 왔다 갔다 하고 물도 없고, 그리고 물을 가진 자 앞에서는 무조건 고개 숙여야 되고.

우물을 가지면 부자가 되는 거예요. 우물을 가진 자 앞에서는 우물 하나 팔려면 집을 몇 채를 팔아야 되니까 우물이 있는 사람한테는 꼼짝 못하는 거예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이스라엘을 다 돌아다녀도 골짜기 마실 물이 있는 데가 없어. 전부 땅 속에서 퍼 먹어야 되는데 개인이 아무리 땅을 파봐야 물이 나오나? 우리가 시골 다닐 때 우리는 골짜기 물을 많이 먹었어.

산에 나무하러 가면 골짜기 물 먹죠? 그래서 어릴 때는 산에 가니까 절이 있는데, 그 어릴 때는 나무하다가 배가 고프니까 나는 절간을 기웃기웃하고 들어가 봐. 혹시 뭐 밥이라도 먹을까 봐. 들어가면 뭐 밥은 스님들이 주질 않지. 그냥 고드름이 쭉쭉 맺혀 있는 거는 뜯어 먹고, 법당에 들어가 보지.

들어가면 바닥이 차잖아. 그죠? 바닥이 차니까 법당에 턱 앉아있다가 좀 쉬었다가 나오지. 그 다음에 부엌에 가서 밥 좀 주세요 뭐 그럴 순 없잖아. 나무하는 나무하면 배가 고파요.

그러면 이제 그냥 보드름이나 겨울이니까 고드름이나 먹고, 그냥 추운데 뭐 따뜻한 물 한잔 누가 주나. 고드름이나 따 먹고 절에 지붕에 고드름들 열려 있잖아. 고드름이나 따서 먹고 법당에 들어서 좀 이렇게 앉아있다 나와. 그런 걸 생각하면 참 그때가 배고픈 시절이야.

그죠? 요새는 영양이 많아서 문제야. 어제 여기 어떤 친구가 왔는데 몸무게가 한 이백 킬로 넘는 것 같아. 그 사람이 여자야. 웅덩이가 일반 여자의 한 백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치료를 해줬지. 에너지를 줬지. 치료가 아니라 에너지를 줬어요. 그래서 인간이 모든 것은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유의지를 주는 대신에 뭘 줘? 무한 책임을 줘버려요. 무한 책임을 왜 인간에게 주냐? 자유의지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대신에 무한 책임. 그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단 말이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실수한 게, 그 불교가 인도에서 쫓겨나게 된 원인이 나라는 것은 아라는 것은 아라는 것은 건국적으로 무아라고 그러죠? 무아.

궁극적으로 내가 없다. 불교에서는 그러죠. 그러니까 무아라고 하는데, 벌써 여기에 무라는 것은 상대적 무입니까? 절대적 무입니까? 무가 상대적 무야, 절대적 무야? 왜냐하면 무가 있으면 유가 있게 돼 있어요. 이거는 상대적이야.

그렇겠죠? 그러면 이런 무는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석가는 무화를 해서 득도해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열반에 도착한다. 열반에 도착한다. 그러는데, 이것이 전부 허구야.

그래서 이 불교 사상을 미국 애들이 서양 사람 잘 모르고 지금 뭐 그냥 수도 하나로 공부를 하는데, 이제 여러분들은 21세기야. 이제 신인이 와서 가르쳐주면 그걸 들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잘 봐요. 금불은 뭐를 못 이겨요? 어? 뭐를 못 이겨요? 화로를, 노를 못 이기죠? 어? 목불은 뭘 못 이겨요? 목불은 뭘 못 이긴다고 그러지? 물 속에 불을 못 이겼죠? 불을 못 이긴다.

물을 못 이긴 게 아니다 말이야. 알았죠? 목불은 수가 아니라 화. 그러면 또 진흙으로 만든 부처는 뭘 못 이겨? 이 물은? 진흙으로 만든 부처는 물을 못 이겼죠. 이게 이제 우리가 시험 문제야.

시험 문제라면 여러분들은 이제 알겠죠? 이게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모든 것은 이거를 못 이기니까 다 상대적이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모든 종교가 상대적에 걸려들어요. 천국에 가겠다면 지옥이 있고, 상대적이죠.

그러니까 공이 있으면 이것도 절대적인가? 색, 수, 역, 시, 공이 절대적입니까? 아니야. 공이 있으면 뭐가 있겠어요? 비어 있으면 꽉 찰 수도 있지. 그러니까 뭐든지 절대적인 세계. 그래서 나도 절대 가치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래서 나라는 건 무하다. 이거는 마음에서 자기를 낮추는 겸손일 뿐이지. 인간은 절대적인 존재야. 그래서 이 영혼과 이 영혼을 섞을 수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무리 죽어서 몸을 변장하고 다시 태어나고 태어나도 자기가 지은 것을 바꿀 수가 있나? 끝없이 무한 책임을 인간에게 주는 대신에 무한 자유를 준 거야. 그런데 무한 자유는 주지 못했죠. 여러분이 갑자기 팍 변신할 수가 있나? 그건 무한 자유야. 알겠죠? 1%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자유는 무한 자유를 줬는데 마음속으로는 무한 자유인데 육체적으로는 유한 자유야.

이제 알겠죠? 6천에 오는 내가 어머니가 돼 가지고 집에 가서 애들 밥을 해 줘야 돼. 이게 자유가 없는 거야. 나는 또 아버지가 있네. 맞아, 맞아.

퇴근길에 아버지를 모시고 집에 가야 돼. 또 내 아기가 있네. 이게 뭐예요? 얽혀 있어, 안 있어? 몸은 유한 자유야. 마음은 무한 자유를 누릴 수 있죠.

마음속으로는 프랑스도 가고 독일도 가고 다 갈 수 있으나 몸은 매일. 그래서 사람이 사람의 마음과 육체가 있는데 이 체는 체는 육체죠. 그럼 마음이 있단 말이에요. 마음은 현재 신도 불가, 과거 신도 불가, 미래 신도 불가예요.

과거 마음도, 현재 마음도, 미래 마음도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따로 있었어요? 지금 처녀 때 시집 올 때, 연애할 때 생각하면 굉장히 좋았는데, 지금은 그 남자가 원수보다 뵈기 싫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마음이 그게 과거 마음일까, 지금 마음이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과거 마음, 지금 마음, 미래 마음은 구분할 수가 없어요.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가 구분되어 있지 않은데, 몸은 구분되어 있죠. 몸을 딱 보면 저 사람 전생에 소였구나. 저 사람 전생에 노비였구나. 저 사람 전생에 학자였구나.

금방 알 수 있는 게, 아주 재벌의 이근희의 아들 이재용을 딱 쳐다보면 저 사람이 전생에 뭐 했는지 여러분 모르겠어요? 사람이 좀 귀해 보이지? 천해 보이지 않죠? 그러면서 점잖지 않죠? 그러니까 전생에 그 아이의 모습에 별 변동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가져온 그 얼굴이 전생이야. 그러면 그 전생이 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거야. 몸은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마음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볼 수가 없어요.

내가 여기 있는 이상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으로 들어가서 볼 수 있나? 아니에요. 얼굴을 보면은 과거, 현재, 미래가 이미 나와 있는데 뭐 하러 마음속에 들어가? 맞아, 맞아. 나와 있잖아. 벌써 어떤 사람 딱 내가 와 있으면 뭐라고 이야기하지 않던가, 맞던가, 안 맞던가 딱딱 맞아요.

저 사람은 전생에 선생한 사람이야. 그러면 얼굴이 어떻게 태어나? 꼬장꼬장하게 태어나지. 당신 시장 갔다가 몇 분에 갔는데 지금 오나? 시간이 몇 시야? 이래요. 전생에 신하한 사람이야.

전생에 노동판에 있던 사람은요. 마늘을 보고 “여보, 당신 시장 갔다가 왜 이제 와?” 이런 말을 안 해. 왜? 시계가 지겨워. 왜? 노동을 하니까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뭐 그냥 시계 보는 게 전혀 기분 나쁜 거야.

노동하니까 시간이 안 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노동하던 사람은 시계에 관심이 없어. 그런데 전생에 선생 하던 사람은 빨리 왜 종이 안 끝나? 땡, 수업 끝. 다시 또 시계, 탁 봐야 수업 시작.

시계에 아주 길들여져 있어. 그러니까 와서 시간 관념이 철저해. 시계 차고 다녀. 맡겼어, 안 맡겼어? 그러니까 전생에 뭐 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달라져.

우리가 돌 때 뭐 집어 들면 잡죠? 아기가 이렇게 잡죠. 그러면 그게 자기 연관 있는 걸 잡잖아. 그러면 그 애 얼굴 보면 그 물건과 그 애 얼굴이 비슷해. 일치해.

돈을 잡는 애는 수전노 같이 생겼어. 돈 좋아하게 생겼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돼 있는데도 무하다. 인간은 저것이 이러면서 이것이 있고.

그러니까 이것이 있음으로써 저것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이것과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고. 그러니까 이 건물이 아무리 좋아도 이걸 못 이기잖아. 그러니까 이게 상대적이죠.

이런 식으로 목불이 결국은 불을 못 이기고, 이 불이 물을 못 이기고. 이 모든 인간이 가지는 이 종교의 모든 행태는 다 상대적이야. 그런데 아만 석가모니는 무아, 그 다음에 열반, 정각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단계로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부처 된 사람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어.

그리고 또 뭐라 하냐? 모두 부처인데 부처를 망각했다는 거예요.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얘기하죠. 내가 왜 이 말을 여러분한테 서두해 주냐.

여러분들이 불교와 기독교의 그 말에서 중심을 잡아야 돼. 우리가 말하는 대순진리나 정산도나 불교나 유대교나 이런 종교에서 26가지 종교에서 중심을 잡으면 허경영이가 보여. 알겠죠? 그래서 깨달아서 무화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없어진다.

이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자기를 네 가지가 있다고 그래. 자기의 네 가지가 뭐죠? 자기의 네 가지? 오온의 오온 알죠? 오온에 자기가 있다고 그래. 오온에 아가 있어요. 색, 수, 상, 행, 식 온을 느끼는 자기가 있는 거야.

그 다음에 희로애락, 애오욕 알죠? 정을 느끼는 자기가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이성을 느끼는 자기가 있다. 그러니까 이런 모든 아상이 자기가 다 무로 돌아가서 사실은 저것이 있으니까 이게 있지,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그거는 사물에는 적용돼요. 인간에 적용하면 되나 안 되나? 인간을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거예요.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는 게 불교 사상이에요. 저 양동이가 있으니까 소치 있다.

저게 있으니까 이게 있다. 이런 식으로 연관해서 모든 사람을 보는 거예요.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고유한 자기 자신의 영혼은 여기에 마지막에 자기는 세 번째 자기가 뭐냐면 이 세 번째 자기가 영혼의 자기야, 영혼, 영혼의 자기란 말이에요.

이 영혼의 자기는 또 뭐냐, 죽을 때 보면 자기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그래 가지고 사람을 불러. 아들 보고 야, 부산서 내려와라. 아버지 죽을 것 같으다.

엄마 언제 죽을 것 같으다. 자기가 불러. 그럴 때 자기가 한 서너 번 정도 자기 몸을 벗어나서 자기를 봐. 자기가 누구 있는 걸 보는 거야.

그리고 또 저쪽에서 누가 만나러 사람이 와, 이런 게 보여요. 그럴 때는 이 사람은 뭐예요? 영혼의 자기, 즉 자기 자신이 보는 거야. 내가 왜 저기 누워 있냐, 그런데 저 아들이 있어서 울고 있네, 이러고 있는데 아들은 울고 있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이 하는 말은 이상해요.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뭐라고 그러냐? 야, 아빠가 가야 되겠다, 이래요. 그럼 이게 이제 사후세계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때는 영혼의 자기로 돌아가, 영혼의 자기, 즉 자기 자신을 지켜보면서 ‘어머, 내가 옷을 왜 저렇게 입고 있지?’ 하고 생각해요. 이렇게 그때는 자기 몸을 밖에서 봐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그런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러다 깨어난 사람도 있어요, 안 죽고 깨어난 사람도 있다니까. 의사의 도움으로, 여자가 애 낳다가 피를 흘리게 됐는데, 엄마를 낳아서 딱 비몽사몽이 됐는데, 자기가 누워있는 거야. 그리고 아기에게 탯줄이 안 끊겼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비몽사몽 안에서 그걸 봤잖아. 그럼 애가 죽을 것 같거든. ‘어머, 내가 애기 탯줄도 안 끊고, 내가 여기서 지금 뭐 하고 있지?’ 하고 생각하며 앉아 있어. 그럼 엄마는 혼이 나가고 있는 거야.

혼이 몸에서 이탈하고 있는 거고, 왜냐하면 피를 엄마가 흘렸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자기가 나와서 자기 몸을 보는 거야, 떠날 준비를 하는 거지. 그런데 이미 아기가 그래 있으니까 불쌍하잖아. 나중에 죽어 귀신이 되고, 절대 그 집을 떠나질 못하는 이야기죠.

그래서 이 영혼의 자기를 본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나’라는 것은 이렇게 막 오원의 색수상행식, 집착하는 자기야. 이런 것은 감정, 칠정의 희노애락, 애호욕, 일곱 가지의 정의의 자기야. 이성의…

자기가 있고, 그 다음에 영혼의 자기. 이런 자기를 해탈하면 분명히 부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탈해서 부처된 사람이 있나? 이거는 말장난에 불과해요. 이제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따라다니는 독자적인 독립된 영혼체요.

백봉에서 영혼 만드는 데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거기서 영혼을 만들어내서 우주에 임신한 사람들한테 영혼을 탁탁 송신해요. 송신 담당도 있어. 백봉에 가면은 그러면 임신한 여자가 아기를 탁 뵀는데 검은 용이 들어와.

검은 용이 자기 배로 싹 들어오는 거예요, 옆구리로. 그러면 영혼 용인데 왜 검은 게 들어와? 그러니까 엄마가 항상 속으로 걱정을 해. 용은 용인데 청룡이 들어오니 왜 시커먼 용이 들어올까? 애 키우는 애는 걱정을 하는 거예요. 그 애 커서 뭐 하는가 보면 알아.

그러니까 그 영혼의 급수가 딱 정해져서 자기 업장에 따라서. 그런데 그 검은 용이 자기 원수야. 자기가 잘나가는 사람, 내일 모레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용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그 직전에 모함을 해가지고 끄집어 내린 거예요. 그 사람이 겁을 받아 안 받아? 그 자가 백궁에서 너는 이 사람과의 원한이 있구나.

그 빚을 갚아라. 그리고 배에다 탁 넣어줘 버려요. 그러면 임신했는데 그게 톡 들어와 버린. 이해가죠? 절대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이 우주라니까.

그럼 그 애 낳아가지고 그냥 맨날 고생하다가 나중에 그 애가 막 이상한 병이 걸려가지고 그냥 집구석을 초토화시켜 버려. 알겠죠? 자기가 옛날에 전생에 협잡해가 남 끄집어 내리고 사기 쳐서 돈이나 뜯어내고 이러다가 나중에 그것에 천배, 만배, 몇 배를 받는 거야. 예외가 없어. 만약에 석가문이 대로 무화가 됐다.

모든 인간은 저것이 이니까 이것이 있고, 이것이니까 저것이 있으니까 그렇다면 무화가 됐다면 사람 죽여놓고 무화로 들어가 버리지. 맞아, 맞아. 사람 죽여놓고 나는 책임이 없다, 나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한번 나가 봐.

그 아버지가 피해 본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보세요. 내가 사람을 죽인 건 내가 죽이고 싶어 죽은 게 아니에요. 나는 원래 없어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끝까지 책임이 따라다니는 게 자유의지야.

그걸 확실히 알아놔야 됩니다. 이 어젯밤에 종교를 믿는 자들이 어젯밤에 교리를 가지고 사람을 잡아요. 그러면 안 됩니다. 엄격히 자기의 잘못을 영원토록 따라다녀요.

이것이 멸하면, 이것이 멸하면, 이것이 멸해버리면 그 다음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이것이 멸하면?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합니까? 틀린 거잖아.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뭐가 되죠?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생겨. 그래서 Sun Night Sunset, Sun, Sun Night Sunset. 그건 틀린 거야.

그건 노래라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지. Sun Night Moon Set, Moon Night Sunset.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아니, 태양이 나오면 일생 그렇죠? 월.

월멸 아닌가? 월멸 아니에요? 맞죠? 태양이 나오면 다른 멸해야 돼. 그러니까 이것이 나오면 저것이 없어지고, 저것이 나오면 이것이 없어지잖아. 이건 사물이야. 그런데 이걸 갖다가 불교에서는 인간에게 접목하는 거예요.

이것이 나오면 저것이 가고, 저것이 오면 이것이 간다. 이것을 차멸, 피생, 피멸, 차생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이것이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나오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난다. 이렇게.

불교에서 이야기하죠. 그런데 사람의 영혼은 그래, 안 그래? 항상 그것만 나는 거야. 알겠죠? 저 사람이 죽으니까 여기서 태어나. 이거 아니야.

내가 죽으니까 다른 사람이 태어나. 이거 아니에요. 사람은 항상 그 사람 하나가 돌고 돌아 있지. 내가 죽으니까 뭐가 태어나고? 손자가 태어나고.

손자가 죽으니까 내가 태어나고? 그러나 안 그러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혼돈 속에서 여러분들이 착각 바다 속에서 살고 있어요. 알겠죠? 내가 시간이 없어서 철학 강의, 종교학 강의를 안 하는데, 내가 그걸 깊이 들어가면 복잡하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요. 지금 왜 이야기를 하냐.

이것이 저것이 뭐라면, 저것이 이것이 뭐라면, 저것이. 이게 이 차차. 저 피자. 이것이고 저것인데.

그러면 여기에 중간에 뭐가 빠졌냐면. 고가 빠진 거죠. 그러면 이제 이렇게 한번 원장이 돼. 참열고 피생.

참열고 피생. 피생고 참열. 이제 반대로 알겠죠? 고라는 건 이것이 없어지면 그런 고로라는 뜻이야. 이게.

그런 거로 저것이 생기고. 이게 사물에 필요한 거야. 사물의 연기법이야. 사물의 연기법 맞죠? 저 구름이 없어지면 비가 와.

맞아, 맞아. 또 비가 오면 또 구름이 생기네. 이건 사물의 연기법이야. 이거를 인간에게 적용하라는 게 불교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백궁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은 인간들의 이 잘못된 종교관이 여러분들을 혼란 속에 빠지게 해놨어요.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절에 가서 절을 하거나 다 좋고, 교회에 가서 예배하는 거 다 좋아요. 그래도 종합적인 허경영의 사상을 깨달아야 백궁으로 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정각할 사람이 있나? 바른 깨달음을 얻을 사람이 있나? 치우상에 없어요. 내가 문장을 하나 던지면 그 문장 해석을 못 해. 그런데 무슨 바른 생각이야? 그래요.

아주 짧은 상식을 가지고 허경영을 보고 있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정각이 없어. 열반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열반에 가요. 해탈 있을 수 있어요? 보리, 반야, 산매, 반야는 니르바나.

반야, 산매 모든 번뇌를 태워 버려 가지고 영원한 열반의 세계에 가는 거. 지혜의 바다를 니르바나라고 그래. 열반야, 니르바나, 산매, 무아, 성불. 무아에 가야 성불한다.

그럼 무아에 가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잘못 생각이야. 이런 정각일, 해탈불, 반야, 산매, 무아, 성불 이런 것은 오 이론일 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진짜는 신인이 와서 이 우주에 몇백억 광년을 총 0.1초에 가고 우주 전체를 갑자기 축복을 줘 버리고 달을 축복을 주고.

맞아, 맞아. 여기 큰 수박 갖다 놨죠. 이 수박을 우리 고향에서 가져온 거야. 야, 이 수박이 20kg야.

좀 들어봐요. 이 수박이 20kg야. 그러면 20kg짜리 수박이 우리 고향에서 나온 건데 왜 이렇게 큰 게 나왔나? 저 양반 들고 와요. 뭘 쳐다보고 있어? 그쪽에서 들고 있어요.

좀 쳐다보죠. 저 보여줘. 나는 이걸 보는 즉시 여자들 엉덩이가 생각난다. 처녀들 엉덩이처럼 아주 토실토실해.

그런데 이게 우리 고향에서 났어. 어떤 농부가 우리 고향 사람인데 오늘 올라왔어.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 사진을 붙여서 키웠대. 그러니까 수박이 엄청나게 웃자라 버리는 거야.

사진을 붙인 거는 그렇게 커버려. 대단히 크죠? 이게 18kg래. 되게 무겁지 않아? 그러니까 이렇게 이 수박에 내가 허경영을 붙여놓으면, 내가 이 수박이 영원히 이게 썩을까? 안 썩어요. 이대로 그냥 냉장고에 안 넣어놔도 영원히 여기다 놔두면 이대로 있어.

그러면 이 수박에다 내가 축복을 주면 이 수박이 있을 것이야. 사진만 붙여놔도 안 쓰고. 그래, 안 그래? 우리 우유도 해봤잖아. 그러니까 이거를 이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

대단히 크죠. 그래서 무겁죠. 이제 갖다 좀 내려놔요. 아, 진짜 크다.

정말 여러분, 수박 못 봐서 할까? 뭐 여기 뭐 법당인 줄 알아요? 수박 갖다 놓으니까. 내가 옛날에 어릴 때 법당에 가서 한참을 졸다가 나왔는데, 어릴 때 절에 있을 때 법당에서 한참 졸았어요. 한참 졸았나 봐. 앉아서 나는 뭐 앉아서 그런 데서는 공부하다가 법당이 좀 시원해요.

겨울에는 따뜻하고 그래서 겨울에 좀 따뜻하니까 이제 법당에서 이제 뭘 좀 하다가 잠이 들었어. 잠이 들었는데 잠이 한참 들었다가 깨어났어. 아니, 시간이 얼마나 나요? 딱 나오니까 세상에 잠든 사이에 눈이 온 거야. 바깥 세상이 화이트야, 화이트.

산속이 화이트가 됐으니까 얼마나 멋있어요. 그런데 그 화이트가 쫙 됐는데 법당 문을 탁 열고 나오는데, 아 정말 입이 딱 벌어져요. 너무너무 산속은 아름답지 않아. 그 얼마 안 잔 거 같은데 한참 잔 거야.

눈이 폴폴 왔어. 그래 가지고 그냥 하얗게 돼 버렸어. 발자국도 하나 없어서 절에 뭐 누가 오나. 초저녁이 되는 거야, 초저녁.

그런데 내가 그런 데는 법당에 오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설악산은. 3시간에 설악산은 눈이 와. 금방 바람 불다가 눈이 팍 오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더울 때는 그때를 생각해. 시원해. 목마르죠? 목마르면은 우리 고향의 수박은 좀 특이해요. 우리 고향이 남강이 이렇게 구비쳐서 우리 고향을 한 바퀴 싸고 돌아가, 약간 하회마을처럼 우리 고향은 그 산세가 특이해서 우리나라 재벌이 187명이 나왔어요.

KBS에서 나왔죠. 그러니까 이병철, 구인회, 우리 할아버지, 뭐 그 다음 효성그룹 다 거기서 나왔잖아요. 거기서 나온 수박이야. 수박이 털리죠.

아, 그러나 수박을 가져오신 분이 어디서 왔습니까? 하니까 세상에, 우리 고향에서 왔대. 수박 가져오신 분 손 좀 들어봐요. 자, 박수, 박수. 한 동이는 어째요? 한 동이.

하나는 어째요? 세 개 가져왔다니요. 부엌에 갖다 놨어요. 네 개 가져왔어요. 목에 가져간 거는 좀 적은 걸 가져가야지.

굉장히 이게 대단한 수박이죠. 근데 여러분, 저 양반 이 수박 한번 들어봐요. 요쪽 한번 들어봐. 이리 와요.

요 수박 한번 들어봐. 거기 가서 들고 있어 봐. 저 수박을 자세히 보세요. 수박 겉에 무늬 보이죠? 저 무늬가 백궁에서 디자이너들이 한 거야.

자, 그 뒤에 뒤에 뒤쪽 뿌리 쪽 한번 보이죠? 보이죠, 저 뿌리. 저 뿌리 쪽. 뿌리 쪽을 이렇게 보이게 해 봐. 뿌리 쪽 보이죠? 거기서부터 무늬가 나오죠.

그렇죠. 여러분들 얼룩말 봤죠? 무늬 이쁘죠. 그 디자인한 애들이 백궁 디자인들이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야 저걸 옆에 보세요. 또 옆으로 돌려보세요. 옆으로. 저쪽 앞쪽.

앞쪽을 이렇게 보여요. 고기도 모여 있죠? 요만한 점에서부터 시작해서 퍼져나가죠. 그러면 저 수박의 저 색깔이 저게 만약에 직선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수박 맛이 뚝 떨어져요.

저게 옆 무늬가 옆으로, 옆 무늬가 됐습니다. 저 옆 무늬가 불규칙하게 막 가죠. 저렇게 되니까 시원해 보이는 거예요. 저게 만약에 얼룩말처럼 직선으로 쫙쫙 갔으면 수박 맛이 싹 가버려요.

아,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해서요. 시원해 보여요, 안 보여요? 시원해 보이죠, 디자인이. 저 디자인은 불규칙해요. 불규칙하면서 규칙성이 있어.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이 저 수박 무늬를 보면, 여러분들이 만든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니야, 아직까지. 불규칙하면서도 저 사람 팔은 좀 아프겠지만 규칙적이야. 맞죠? 그리고 저기 얼기설기하면서도 굉장히 무늬가 시원한 맛이 나. 알겠죠? 그래서 저렇게 여러분들의 옷을 지금 보면 옷이 무늬가 일정하잖아.

저 수박은 안 그래요. 저 한 줄 한 줄 디자인이 달라. 그래 보이죠? 그러니까 백궁에는 저런 디자인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저 씨를 만들어내도, 저 씨를 만들어서 우주에 퍼뜨려. 여러분들은 지금 과학이 앞으로 천 년이 가도 여러분들은 수박 씨 하나 못 만들어.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수박 씨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요. 여러분 쌀 못 만들어요. 아니겠죠. 그러니까 저런 씨 하나 갖다 놔도 돼요.

굉장히 이걸 갖다가 우리는 신실해 보인다고 그래요. 신실해 보인다. 아주 실해 보이잖아요. 그리고 모양이 말이죠, 완전히 동그라면 또 보기 흉해.

약간 길쭉하게 수박이 생기니까 커 보이잖아. 시원해 보이죠? 먹고 싶은 사람? 어떤 여자가 강남에서 약국을 했는데, 어떤 나쁜 사람들이 그 여자를 납치를 했어요. 납치해 가지고 재산을 다 뺏고, 마지막으로 이제 모든 부동산까지 다 뺏었어. 인감 찍어서 명예를 다 하고 그 여자를 죽이러 산에 데려왔어.

그런 게 많이 있어요. 데려와서 땅에 유서를 하나 쓰라고 해서 유서를 썼어. 그걸 갖다가 이제 땅속으로 들어가라니까 여자가 들어갈 수밖에 없나요? 근데 막 살려달라고 부탁을 할 거 아니에요? 안 되는 거야. 당신은 우리 얼굴을 봤으니까 우리가 당신이 우리 인상착의를 이야기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안 돼. 그러니까 자기는 절대 안 봤다는 거예요. 눈을 가리고 있으니까 본 적이 없대. 그러나 약국을 전화드리면서 앞면이 익었어.

목숨을 들어도 누군지 알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당신 죽일 수밖에 없다. 재산 다 뺏고.

그니까 여자가 유서를 쓰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 일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어요. 남의 재산을 뺏어가는 사람들이 많아.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는 굉장히 혼탁한 사회입니다.

언제 팔자 좋은 사람이 미국 쌍둥이 빌딩에 여행 갔다가 부부가 죽었잖아. 무너져 가지고. 어느 순간에 운명이 바뀌어 버렸어. 완전히 스토리가 바뀌어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딱 써서 땅 속에 묻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 여자가 내 이름을 불렀어요. 흙을 한 열 삽을 던져 넣었는데 갑자기 흙의 영웅을 외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있던 남자가 스톱! 흙 그만 놔 이만. 야 저 여자 풀어주고 가자.

그거 살려줬다는 거 아니야. 그 왜 살려준지 알아요?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봤다는 거야. 그 남자가 나쁜 놈이라도 내 유튜브 봤어 안 봤어.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 소리를 딱 들으니까 아이고 내가 죽어서 저러다가 뭘 되겄노? 사후 세계가 있다고 그 사람 이야기 하는데 아니 이 사람 말대로 한다면 이건 내가 안 되겠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이야. 돈이 어려워서 사람을 죽이려고 했지만, 허경영 수를 딱 듣는 순간에 “야, 이게 아니구나. 돈만 뺏었으면 됐지, 왜 죽여? 그래, 안 그래?” 구독자 애가 우리 이름 아는 것도 아니고, “야, 묻지 마. 그냥 놔둬.

다리만 묶어놓고 달아나자.” 그래, 달아나서 그냥 살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이 여자는 그 사람들이 신고도 안 했어. 신고했으면 말이죠, 또 죽일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나 그 여자가 뺏긴 돈이라는 건 중요한 게 아니야.

얼마 되지 않으니까. 그걸 끝내버렸지. 그 돈 받겠다. 그놈을 잡아 넣어봐.

또 복잡해지겠죠. 그러니까 최후의 순간에 내 이름을 불러와서 살았어요. 정말 거짓말 같은 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불렀는데,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본 사람이에요.

내 유튜브 본 사람은 은근히 많아요. 상당히 많습니다. 남한테 말을 안 해요. “그 허경영 미친놈 봤다” 그러면 욕을 해서 하니까 말을 안 하는데, 보면서 그 사람이 너무 돈이 없으니까 그 사람이 그걸 보면서 해포를 풀었나 봐.

화딱지 나는 걸. 성질이 좀 고약하니까. 그걸 보니까 화딱지가 좀 풀렸겠지. “항상 돈 준다.

돈 줘야 된다. 없는 사람 돈 줘야 된다.” 뭐 이러니까 그 사람이 볼 때 내가 마음에 들잖아. 비록 나쁜 사람이지만 사람 죽이고 싶어 죽이는 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이고, 수석 저 사람도 허경영 유튜브 봤나 보다.” 이게 동질감이 생기는 거예요.

동질감. 맞아, 맞아요. 6.25 사변 때 “야, 싸 죽여.” 그러다 다 묶어놨는데, 한 사람이 “나는 우리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노래 하나 부르고 가겠다.” 노래를 불러. “야, 그럼 너희 어머니 위해서 마지막 노래 하나 불러라.” 다른 사람 그냥 총 맞아 죽는데, 그 사람만 유난히 저 엄마, 엄마 찾구던 그러니까 이 계례군이 나이가 17살이야.

저 엄마 생각이 나잖아. 저 엄마 생각이 나는데 얘가 그냥 엄마 죽으면서 그냥 노래를 슬픈 노래를 부르는 거야. 어머니에 대한 노래를 부르니까, 야, 가 당신은 집으로 가. 당신을 살려줬어.

왜 어머니라는 공감대가 있어 없어? 자기 어머니 생각 나 안 나? 그러니까 총을 쏘면 죽긴 하지만 이건 저 사람이 어머니를 그리워한다는 말이야. 그러면서 어머니에 대한 노래를 부르는데, 야, 저놈 효자구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자기도 어머니 생각이 나 안 나? 몇 달 동안 지금 전쟁 하나라고 전쟁터에 있는데 동질감이 생겨 안 생겨? 거기서 어머니 하니까 자기도 어머니가 있잖아. 야, 그 사람 차마 쏘지 못해.

자기 어머니를 쏘는 게 낫지. 그 사람 쏠 수 있나? 살려줘도 돼. 그 실제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가 동질감을 가지게 되면 그 사람은 안 죽여요.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

남편이 막 대들 때 성질이 이만큼 올라오지. 그러면 허경영 생각하라고. 부르고 허경영을 생각하면 아이고, 그거 더러워도 같이 싸우면 안 돼. 이럴 때 참으면 내 죄가 다 없어지고 저 사람은 죄가 늘어나는데 내 죄는 없어져.

그거 어때요? 좋잖아. 액땜되네? 죄업이 소멸되네? 남편이 남이 막 심하게 욕하는 걸 듣고 참고 이해를 하고, 저 사람 뭣도 모르고 죄업을 짓는구나. 나는 업장을 녹이는 소리구나. 이게 그래 안 그래요? 사람들이 내보고 사기꾼이다 그러면 나는 업장이 녹아져.

내가 인간일 경우에. 나는 인간이 아니니까 업장이 없잖아. 인간들은 남한테 욕을 먹으면 업장을 녹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돼. 남편이 나보고 욕을 안 해? 그러면 남편은 말이야, 저녁마다 내 업장을 녹여주는 거고 “고생이 많으시네” 속으로 그래 안 그래? 실컷 내 업장을 녹여주는구만.

이렇게 생각하면 화가 나나 안 나나? 안 나요. 우리 남편은 무슨 죄를 짓기래? 맨날 내 죄를 소멸해 주는구만. 이래야 되지. 이거 참아야지.

천사 나가니까. 이렇게 참는 것보다 나아. 알겠죠? 그러면 그냥 남편이 욕하는 것도 자장가야, 자장가. 알겠죠? 그러니까 화가 치밀어 오른다는 건 잘못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 참음은 결국 적시 생겨나는 건 물질이지, 인간의 영혼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사라지지가 않아. 영혼이 살아가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자기 영혼을 더럽히고 싶어? 더럽히고 싶어요? 그런데 영혼이 없는 거다 이런 사람들은 더럽히고 입 싹 닦아요. 그냥 그거 그냥 잊어버리면 돼.

그거 그냥 영혼은 원래 없는 거야.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하니까 인간의 영혼도 멸하는 줄 알아? 인간의 영혼 멸합니까?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죠? 내가 왜 이 말을 강조하냐, 허경영이한테 와서 노래 부르는 사람도 있었죠? 그런 사람들 보면 안 돼. 보면 안 된단 말입니다.

와서 노래 불렀다고 해서 그 사람 걸 막 들여다보고 반응을 하고 그 사람한테 욕을 하고 이러면 됩니까? 욕도 하지 말고 나쁜 말도 쓰지도 말고 들여다보지도 말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신인이라 아무 관련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 영혼이 백궁에 갈 때까지 가져가는 그 업장을 인간들은 죄를 더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백궁에 갔을 때 레벨이 달라져.

가긴 가는데 레벨이 다르죠. 안 다르죠? 또 내가 어느 순간에 그 사람들을 본 사람은 무조건 뺀다 이러면 빠져버려요. 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험이 있단 말이에요. 내가 그게 나중에 많이 돼서 내가 거기에 대한 큰 피해가 올 때는 그 사람들을 빼버려.

그 사람들은 배꼽을 못 가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절대 거기에 끼어들면 안 돼. 여기 왔다 해서 그 사람을 그걸 들여다본다. 일체 나는 뭐든 할 수가 있는데 내 것이 수많은 사람들이 내 것을 조작하는 거예요.

내 목소리 하나를 가져갔어 다른 사람하고 일어난 일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는 수가 있어요. 그럼 사람들이 전부 그게 내 건 줄 알아. 알겠죠? 그래서 나는 절대 남하고 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인간들이 한 것은 진리입니까? 진리가 아닙니까? 진리가 아니에요.

진리가 아닙니다. 오직 신인이 한 것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달이 해가 뜨면 달이 지고, 달이 뜨면 생하면 해가 피한다. 해가 피하는 거예요.

피. 알겠죠? 저것이 다시 차가 있으면 피가 있죠. 피가 뜨면 차가 지죠. 이렇게.

알겠죠? 그러니까 해와 달이 동시에 따라 다닐 수가 있나? 따라다닐 수가 없죠? 그런데 사람들은 불교는 이것을 정각, 열반, 해탈부리, 반야산매, 무와, 성불이라는 이런 체계적으로 정각을 하면 이런 것이 일어날 수 있다. 이게 이론이지 실제 있습니까?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절대 존재하지 않아요. 그래서 백년 천년을 가서 해도 자기 노력 아닌 거에는 바뀐 게 없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이 있었다. 그건 업장이 좋아서 그렇지 전생에.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거에 우리가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내가 알려주는 겁니다.

맞죠? 그러니까 나무로 만드는 부처가 영원합니까?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뭡니까?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무슨 부처예요?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아상이에요. 아상, 그게 뭡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우상. 마음으로 부처를 만들어도 그게 우상이야. 맞아, 맞아.

신인 앞에서는 사라지는 거예요. 물질로 만든 부처가 뭐예요? 그것도 우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허상, 허상이 되는 거예요. 허상.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상을 위해서 살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오래간만에 여러분들은 전생에 복이 많아 가지고 실상을 만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실상을 여러분들이 만났는데, 그 실상이 본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수박이 지구라고 생각하면, 우주라고 생각하면, 우주 전체를 탁, 여기서 말 조그맣게 한 마디만 딱 해버리면 우주 전체가 축복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런데 그 거리는 무한대야.

여러분이 그 무한대 거리를 여러분 능력을 줄 수 있나? 없죠. 과학의 세계에서 원자와 양자, 뉴턴은 움직이는 걸 보고 인력이 있구나,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배웠지만, 아인슈타인은 그걸 안 보고 이론으로만 배웠어. 바로 이거야. 정각 열반했다고 반전하면 이런 식으로 이론으로 양자 역학이 있을 거야.

양자가 있어 가지고 이쁜 여자가 내 옆에 앉으면 미국 가는 시간이 열여시청 가니 두 시간으로 줄어들면 알아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아버지하고 미국을 가면 시간이 길어. 옆에 아버지가 앉아있는데 옆에 이쁜 여자 앉아있어서 꼼짝 못 하거든. 그러니까 아버지와 미국 가는 건 갈 곳이 못 돼.

고르게 머릿속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시간에서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거야. 옆에 아버지하고 미국으로 간다. 그 시간은 16시간이 36시간 정도 될 거야.

그런데 옆에 이쁜 애인하고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간다. 그러면 이거는 16시간이 1시간 정도밖에 안 될 거야. 그런데 90, 80 먹은 사람이 미운 있는 딸 집에 부부가 간다. 그러면 이건 16시간이 34시간 정도 될 거야.

옆에 영감이 다리 주물러라, 뭐 해라 그래서 하니까 이게 영감하고 어디 가는 게 완전히 시체 끌고 다니는 것처럼 힘들 거 아니에요. 그러나 신혼여행 때 미국 갈 때는 어째서 시간이 기똥차게 잘 가, 빨리 가지고.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이것은 말이야, 시간과 거리라는 것은 마음에서 상대적으로 노는 거야. 그래서 상대성 이론을 내놨어.

맞죠? 시간은 원래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으로 있는 것이지. 시간의 길이는 있는 게 아니야.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애는 한 시간이 10분도 안 된 것 같아. 학비가 아파 죽겠어.

내가 학교 가서 공부하면 무슨 선생한테 배운 게 없어요. 시간이 공부 좀 하려고 하면 따라랑 끝나버리는 거야. 나는 비싸게 돈을 벌어 온 거야. 피를 뽑아 가지고 가져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그 시간이 짧아 죽겠는데 공부하기 싫은 애들은 시간이 갈등. 야, 수업 시간이 왜 이렇게 기냐. 이러고 앉아 있어. 아주 맞아, 맞아요.

그러나 피 뽑아 가지고 와서 공부하는 사람은 그 시간이 금쪽같은 거지. 시간이 안 간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 어째서 공부하는 시간을 이렇게 짧노. 이러고 학교 시간을 보낸 사람이야,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은 그런 걸 보냈겠죠. 그런데 나는 이제 아인슈타인은 아무것도 아니지. 그냥 앉아서 달을 축복 줘 버리고 앉아서 지구를 축복 주고 뭐 테스트 해볼 필요도. 없잖아.

그렇죠? 나와요. 여기는 수영구 선거사무장을 했어요. 박수. 우리 수영구에 나갔던 후보, 이리 나와 봐.

우리 수영구에 나갔던 후보야. 부산에 그 지역구가 뭐였지? 수영구. 수영구에 가서 수영하다가 왔어요. 여기가 얼마나 열심히 했겠어요.

굉장히 아주 두 분이 있어서 열심히 했어. 그래서 무슨 수가 나도 수영구. 이 사람들은 내가 나중에 국회 만들어 줘야 되겠지. 근데 이 두 사람이 그래도 한번 테스트는 해 봐야지.

자, 수영구. 내가 우주에다 축복을 줬다. 안 떨어지지? 남들이 볼 때 좀 용을 한번 써봐.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요? 안 떨어집니다.

자, 그러면은 우주에서 지구의 축복을 뺐어. 떼어봐. 떨어져? 내가 한번 떼어보자. 지구의 축복을 뺐어요? 여러분 좋다고 말해서? 힘이세요? 없지? 그런데 이 사람 힘이 엄청 센 손이야, 이게.

또 도둑놈 손 같아. 그런데 마음씨는 엄청 작게 안 돼. 손은 아주 그냥. 손 펴봐요? 손 펴봐.

손이 나보다 훨씬 커져? 엄청 커요. 나는 손이 뭘 우작스럽게 욕심이 없는 손이야. 이거 웬 욕심이 이리 많아? 없습니다. 그렇지? 손이 되게 크죠? 네.

내 손은 앞으로 휘어있어요. 뒤로 안 펴져. 앞으로 이렇게 휘어져. 그런데 이 손이 얼마나 힘이세요.

자, 지구에 축복을 줬다.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우주 은하계에다 축복을 줬다. 안 떨어지죠? 은하계에 축복을 뺐다.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넣어놓으면 안 돼. 축복을 빼야지. 여기도 해봐요. 지구 축복을 줬다.

여자 손이지만 떨어집니까? 이쪽 와서 떼어봐. 뗄 때는 항상 손가락 하나만 넣어야 돼요. 이렇게 떼야 돼요. 시작.

세죠. 지구 축복을 다 뺐다. 그럼 장난일 거예요. 지구 축복을 뺐다.

그럴 때는 설마 떼면 돼요. 그냥 힘 자체가 없어요. 지구 축복을 줬다. 이거는 이제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 그렇죠? 그러면 내가 이 조금만 서류를 했는데도 미국에 전화하니까 안 떨어지죠? 미국에서 즉시 안 떨어져요. 그 거리가 얼마야. 이와 같은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그런 세계와 달라, 안 달라.

이런 걸 직접 보여준 사람이 있나? 없죠? 이 사람 축복 들어갔나? 축복 받았어요. 여기도 받았어? 이 사람들이 다 축복 받았어요. 그러면 앞으로 이 지구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돼. 한 교실에 50명의 학생이 있는데 시험을 친다.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 차이는 어마어마하다고 보면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어마어마한 차이이니까 우선 신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튼튼하겠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돼. 공무원 시험 치러 갔다.

축복받은 자는 눈알이 뺑뺑 돌아가. 안 받은 자는 불안한 거야. 축복받은 자는 또 어떤 마음이 있냐면, 야 나는 축복받았어. 너희하고 달라.

이런 마음이 있겠어, 없겠어? 마음이 떨리질 않아. 안 받은 자는 노심초사하는 거야. 될 것도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엄청난 변화가 옵니다.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축복을 핸드폰. 여러분 축복 들어갔죠.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남들한테 갔어요. 야, 오링 테스트.

여러분 내 보고 오링 하지 말라 소리 하지 마세요. 내 영적인 걸 인간 생에서 확인하는 것은 이거 오링이 제일 빨라.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하늘궁을 많이 오면 올수록 이걸 많이 하게 돼.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다른 것도 할 수 있지만 영적인 거 테스트하는 데도. 이게 필요해요. 그래서 오링을 딱 해보면 수명도 나오고, 단호하죠? 축복 들어가는 것도 나오죠? 이런 것은 내가 안 해도 집에서 여러분이 해도 돼요. 들어가요.

아주 두 사람이 아주 그냥 선거를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가 올 걸로 봐요. 다음은 정재웅님께서 간증을 하신다고 합니다. 꿈 얘기 하신다고 합니다. 정재홍님 나오셔서 정재홍님, 우리 유튜브가 전 세계로 나가는데 여기서 노래를 저런 걸 부르니까 내가 미국에서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자기가 듣는 그런 좋은 노래가 나온다고. 총재님 강의에서 아주 좋은 노래를 듣는데, 누군가 했더니 여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미국 노래도 가끔 불러야 되겠어요. 우리는 졸음이 오지만 외국에서는 이 노래를 되게 좋아해요.

우리도 이 노래가 타이타닉 주제가죠. 여름에 더울 때는 저거 들으니까 바다가 생각나죠? 그런데 아무리 좋은 배도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 이게 타이타닉호의 이름이에요. 그런데 그런 이름은 짓는 게 아니에요.

타이타닉이라는 뜻이 말이야.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배는 침몰할 수가 없다. 요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하늘이 두 쪽 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배가 두 쪽 나버린 거예요. 배가 두 쪽 났어요. 알겠죠? 타이타닉 홀을 봤고, 자 여기 이제 간증하기 전에 내 발차기 하는 거 한번 보여 봐. 시범 한번 보여줘.

내 발차기 하는 거 나오죠? 하늘궁에서? 한번 봐봐요. 여러분 졸음 올 때 그거 한번 봐야 돼요. 발차기 하는 거. 내가 20대보다 더 빨라요.

그래서 한 100만 명이 쳐들어와도 그냥 한 번에 말 한마디로 딱 제압해 버려요. 다리 힘을 다 빼 버리고, 팔 힘을 다 빼 버려요. 알겠죠? 그거는 태권도. 500단, 1000단이 소용이 없어.

한마디로 힘을 다 빼버려. 여러분은 안 겪어봤지? 실제 겪으면 기가 막혀요. 여기 한번 봐. 왜 안 나오노? 나는 무슨 예고를 안 하고 갑니다.

갑자기 켜라니까. 세 사람 올리는 거, 차는 거부터 해 봐. 저 사람들이 키가 1m 85야, 85. 근데 이러면서 여자들은 “어머, 왜 그래요?” 이런다고.

이러면서 옆으로 차다 보면 무슨 말인지 알지? 아니, 발차기 하는 거 하라니까. 발차기 하는 거. 무술 가르치는 거 말고 발차기 하는 거. 세 사람 세워놓고 팍 차는 거 있잖아.

좀 더 뒤로 가야지. 어. 어. 왜, 왜, 왜, 왜, 왜.

찼죠? 움직이면 안 된다. 그렇지, 움직이잖아. 왜 움직여? 다리가 올라가는데. 저 사람 너무 겁을 내 가지고.

다리가 올라갈 때는 절대 가만히 있어요. 아무 상관없는 거니까. 세 사람 세워놨죠? 세 번째 돌려차고, 돌려차고, 돌려차니까 세 번째는 각도가 안 맞은 거예요. 그 각도가 약간 안 맞았어.

그렇지만 머리 위로 다리가 지나간 건 사실이지. 그 컵 옆으로 싹 지나갔지. 저게 후두발로 차기 때문에 한 방 맞으면 케어 돼요. 다시 똑같은 거 다시 한번 보여줘 봐.

졸릴 때 저걸 봐야 돼. 잡아. 움직이면 안 돼. 저 사람 쩔어서 자기 얼굴 앞으로 내 다리가 올라가거든요.

구두가. 불안하지. 돼서 저 차는 데가 하늘궁이야. 여기서 찬 거죠.

한 사람 1m 85, 1m 85에 얹어놓고 어디서 차지하면 붙어가지고 이렇게 붙어서 차지. 근데 손으로 해도 때리기 어려워. 근데 발로 머리 윗걸 차야 되니까. 간단합니까? 사람이 키가 이런 사람이 내 앞에 서 있어.

그러면 이걸 손으로 때리려도 잘 안 되는데 발을, 발을 들어. 아니, 이 장면은. 아니고 발을 들어서 차니까. 자, 꺼요.

꺼요. 꺼. 자, 잠이 번쩍 깨죠? 내 구두가 그 사람 머리 위로 살짝 지나가는 거예요. 살짝.

그래서 발로 땅 때리고 또 옆에 한 사람 돌아서자마자 또 때리고 또 돌아서자마자 세 분을 차는데, 그게 말이에요. 사람들이 멀리 있는 게 아니야. 앞에 있어. 전부 앞에 눈 앞에 이렇게.

그건 안 보여. 그냥 발로 차 넘기는 거야. 발이 얼마나 빨라야 돼. 그렇죠? 거기에 구두로 낯짝을 맞았다.

이제 잠이 깨죠? 내가 이렇게 느릿느리해 보여도, 딱 포즈를 잡으면 번개야, 번개.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비실비실하다가 쓰러지지 않는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큰일 나. 사자나 호랑이는 느릿느릿해요. 토끼가 철랑철랑 뛰지.

알죠? 포스가 달라요. 발 한번 뛰는 것도 설핏 움직여. 아주 사활에 피죽도 못 먹은 것 같아요, 호랑이가. 그런데 팍 뛸 때 보면 점프할 때 보면 사람 키 두 배를 뛰어넘어, 호랑이가.

눈 깜짝 사이야. 알죠? 네. 음. 하하하.

하세요. 네. 정재홍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꿈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다음 기회로 하고 궁금한 게 잠에 대해서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잠? 수면. 수면.

아니, 이야기하려고 하는 건 뭐였는데 제가 꿈은 자주 꾸지는 않았는데 주말 동안에 꿈을 한 네 편을 꿔 가지고. 그래 가지고 다음에 금세계보다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총장님, 시리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어. 모든 사람에게 재미가 있고 이익이 가는 거. 항상 뭐를 말을 할 때 그래야 돼.

뭐 별거 아니고. 꿈 해몽 같은 거는 아무 가치가 없어. 꿈 해몽 해봐야 재미가 없으니까. 이야기해 봐요.

짤막이. 한번 해봐요. 뭔데? 꿈 이야기? 꿈 이야기 좀. 아, 짤막이요? 지난 주말 새벽에 꿈속에 전투 군인이 나타나가지고 막 그래요.

전장터에서 싸우는 꿈이 나타났었거든요. 전쟁터에서요? 네, 전쟁터에서요. 그 꿈하고 그리고 이제 4, 5세 정도 되는 아이인데, 어느 냉장고에 갇힌 곳에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제가 그걸 돌봐주는 그런 꿈하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총장님이 나오셨는데 군중이 막 어마어마하게 막 이렇게 막 진짜로 많이 모여있는 군중이 운집해 있는데, 그 나오고 난 뒤 그날 저녁 뉴스에, 그 저 뉴스 자막에 허경영이 이제 신인이라는 그것 때문에 그거를 정부에서 제재를 한다, 그런 자막 뉴스가 나오길래 꿈에? 네, 꿈에. 그래서 총장님께서 이제 우리 언론 이렇게 하는 스태프에게 그런 방송 언론을 하는데 그런 게 대응을 못 했다고 호통치는 그런 게 또 보이고 그랬습니다.

마이크가 왜 저런 놈. 마이크 왜 울리기만 하고 안 놓는. 목소리 크게. 목소리를 자신감 있게 크게.

이상입니다. 좀 영향감 없는 질문이라서. 꿈이 저거는 그냥 일반 꿈이야. 일반 꿈이야.

여러분이 현실에 나타나는 꿈은 아침 7시 일어나기 직전에 꿈꾸는 거. 그게 이제 예지몽이 많아요. 시간을 따져야 돼. 초저녁에 꿀 때는 사람이 피곤하니까 개꿈을 많이 꾸어.

개꿈은 뭐냐, 해소목이라 그 날에 피곤한 걸 싹 뇌를 씻어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꿈을 많이 꾸어. 어릴 때는 어린애가 뭐 꿈하고 연관이 있겠어. 그런데 아침에 일어날 때 피로가 다 풀렸는데 꿈을 꿨다.

그거는 집안에 일하고 연관이 있어. 자기 인생과 연관이 있는 꿈이야. 왜? 피로가 밤새 풀렸잖아. 근데 아침에 꿈을 다 꾼 거는 예지해 주는 거야.

오늘 아침에 비행기를 타러 가기로 했는데 아침 눈 뜨기 직전에 이상한 꿈을 딱 꾸었다. 그럼 무조건 비행기를 안 타야 되는 거야. 그러나 이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예외야. 무조건 가서 타도 돼.

그러나 일반 사람은 그런 꿈을 꾸면 안 가야 되는 거지. 아버지가 갑자기 죽은 아버지가 나타났어. “야, 너 나 좀 보자.” 이러면 가지 말아야 돼. 무슨 얘기냐? 그거는 그 아버지가 좋은 데 가 있다는 소리야.

좋은 데 가 있는 사람은 아들한테 그런 정보를 줄 수가 있어. 도달이 될 수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초저녁에 꾸는 꿈은 아침이 아닌 이전에 꾸는 꿈은 예지몽이고 뭐 이런 거 없어요. 전부 해소몽이야.

남편하고 실컷 싸웠는데 밤에 남편이 나타나서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이거는 해소하는 해소몽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침 새벽 일어나기 직전에는 꿈을 안 꿀 수가 있거든. 내가 다 풀어졌어. 밤에 풀어졌는데 아침에 오는 거는 그 사람의 복 때문에 오는 거야.

탁. 그래서 택시 운전수가 이상한 꿈을 탁 꿨다 새벽에. 조심해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 알아다녀야 될 건 교통사고나 자기 생명을 앗아가는 사고는 절대 항상 예지가 와.

큰 예지가 와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걸 넘어가서 그렇지. 알겠죠? 대부분 그 기회를 한번 줘. “너 이걸 한번 피해라.” 이런 기회는 준다니까.

그거 안 주고 그냥 확 죽여버리지 않아. 알았죠? 그래서 사람이 3명이 있으면 그 중에 암 환자가 하나 있고 10명이 있으면 그 중에 교통사고 난 사람이 반드시 한 명이 들어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사고를 피할 수 없는 살고 있어요. 맞아, 맞아.

어,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사람들이 교통사고 났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이 의외로 많죠. 어, 또 의외로. 우연히 맞는데 뭐, 어머, 이모가 암에 걸렸고, 엄마가 뭐 암에 걸리고 막 이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암자가 하도 많아지니까, 그죠.

그러니까 세 사람 가운데 한 명이 암 환자가 나오게 돼 있어, 통계적으로. 초등학생들이 이렇게 보면 불쌍해, 그 중에 한 명이 암 환자가 나오잖아. 중학생들도 마찬가지고, 그 바글바글 했었지만, 그 중에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암 환자야. 그 중에 다섯 명 중에 하나가 교통사고로 죽어야 하고, 열 명 중에 하나가 교통사고로 사망한다는 통계도 있어.

그 얼마나 비참한 인생이 개달 앞에 놓여있어. 또 그 중 하나는 애를 낳다 죽어야 하고, 그러면 전체 인구의 옛날 조선시대에는 무조건 애를 낳다가 죽는 사람이 절반이었어. 절반이니까 대단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이 어린아이를 이렇게 낳을 때, 고생 보따리를 다 낳은 거지, 고생 보따리. 그러니까 전생에 쌓인 업보를 이 세상에 풀러 왔지만, 이 세상에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들은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다음은 영상 질문입니다. 선생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곧 못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서울대 학생이시군요. 며칠 전에 중고 현상에 관한 연구 차원에서 방문 드렸던 서울대학교 학생입니다.

그때 인터뷰도 너무 친절히 해주시고 감사드리며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사실 미술대학 소속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개인적인 궁금증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국내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작품 활동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많은 예술가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총재님께서 생각하시는, 이런 예술인들에 대한 의견이나 지원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영상이 재밌어. 이게 최고의 코미디야. 이 서울대생이 여기 왔었어요. 그래서 내가 하고 상담을 했죠.

인터뷰. 인터뷰를 했는데 저 학생이 목소리가 상당히 노인네 같은 목소리네 보니까. 예술가들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게, 우리나라는 조세 제도 중에 공제해주는 제도가 많아요. 공제해주고 원천 공제해주는 건 여러 가지 공제 제도가 있죠.

그 공제 제도로 연간 없어지는 세금이 약 100조야. 공제 안 해도 되는데 특별히 공제를 해줘. 알겠죠? 그래서 그 100조를 앞으로 나는 선진국 세금에 비해서 우리 세금이 낮아요. 뭐가 낮냐? 소득세가 있는 사람들의 세금이 낮다 이 말이야.

법인세 이런 건 그대로 두더라도 소득세 부분이 좀 낮아. 그래서 그 부분을 돈이 많은 사람들 껀 좀 공제를 그만해야 돼. 내 말 이해가죠. 뭐 무슨 자동차 상속 공제, 뭐 공제 이런 쓰잘데 없는 공제를 국세청에서 할 이유가 없다 이 말이야.

그거 없으면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돼. 알겠습니까? 아니, 부자들 세율은 유럽보다 3분의 1이 낮은 데다가 공제가 없는 유럽에는 없는 공제가 또 어마하게 많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세금에 앞으로 나는 공제를 없애겠다. 이래가지고 한 세금이 지금 세금 그대로 그대로 공제만 빼버리면 한 200조, 300조가 더 거쳐요.

그리고 부가세 환급도 앞으로 없애도록 할 거야. 왜? 세금을 몰래 빼가는 사람이 많아. 세금 계산서 조작해가지고. 알겠죠? 부가세 환급 제도도 앞으로 없애고 세금을 제대로 거치면 800조가 거쳐.

현재도 그러면 이게 내가 2년 후면 이게 한 천조가 돼. 세금이 올라가 자동 증가가 또 있잖아. 공제 없애는 데 올라가고 세금 자동. 증가까지 합쳐서 천조 정도 들어오는데, 지금 이 교수들이 아무리 무슨 대통합당에서 기본소득을 준다, 그걸 줄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예요.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지 않고는 불가능한 소리야. 아무리 연구해봐도 도둑놈들이 나눠주겠나? 여러분한테 저거 가져갈 거 다 가져가고 뭘 나눠줘? 거짓말하고 앉아있네. 2, 30만원, 몇십만원 준다는 소리가 나오겠지. 그건 사기야, 사기.

알겠습니까? 그래서 또 하나의 복지가 돼버려. 복지 예산을 없애야 돼. 나는 대통령 되면 복지 예산을 싹 없애요.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국민이 받아야 될 배당금을 주는 것뿐이지, 뭔 복지 예산이야.

복지 예산 제로예요. 알겠습니까? 배당금 받고 일하든 안 하든 배당금을 주는 것뿐이지, 뭔 복지 예산이야. 복지 예산 제로예요. 알겠습니까? 배당금 받고 일하든 안 하든 배당금을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배당금도 돈이 아주 많은 사람한테는 안 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배당금도 우리 없는 사람 위주로 더 많이 나가는 거야. 알겠죠? 청년층은 좀 약해져. 그래서 그런 배당금을 주면 우리가 다 살아요.

그런데 예술인들은 우리나라가 예술인을 너무 지옥으로 만들어 놨어요. 예술인 지원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나는 괜히 열을 올리네.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그래서 우리나라 예술인들은 그 공제세 제도를 없애 가지고 충분한 국가 예산에서 예술인들의 지원은 주택, 그다음에 활동비, 이거는 앞으로 상당히 협조가 될 거고, 거기다 국민 배당금 주죠. 그러니까 예술인들의 걱정이 있을까? 예술인들의 주택 문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 우리가 협조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알겠죠. 그래서 예술로서 우리가 앞으로 벌어들 수 있는 돈이 어마어마해요.

그걸 잘 몰라서 그래요. 예술이 지금 방성탄소년이 있죠? 그런 거 만드는 사람들도 일종의 예술가들이에요. 맞죠?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대장급 영화를 만든 게 예술인들이 만들었어요. 예술인들을 뒷받침해 주면 엄청난 돈이 또 만들어져요, 부가가치가 생기고요.

그래서 아까 서굴대생이 이야기하는 예술인들에 대해서 주는 것도 뭐 이렇게 주잖아요. 지금 정치인들은 말만 하지, 줄 수가 없어요, 맞죠? 허경영은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확실해서 엄청난 예술인들이 허경영에게 뭘 만들어줘요. 제일 처음에 무대에서 하는 거, 허경영 오페라를 만들어요, 허경영 오페라가 전 세계를 뒤집어 엎어버리죠.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중양천 다리 밑에 우리 어머니가 낳는 것부터,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불기둥이 올라가는 것, 이런 것들이 예술, 그 오페라로 하면 대단하죠.

어마어마해요. 아니요, 그 무대 밑에 앉아 있는 객석이 통곡 소리를 내요, 통곡 소리를. 그래, 내가 대통령이 돼서 세계 통일까지 해봐요. 오페라, 신인 오페라, 신인.

이거 얼마나 재밌겠어요? 그러니까 예술인들이 후원을 좀 해주면 엄청난 창작이 가능하는데 지금은 예술인들을 건달로 만들어놨어요. 건달,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맞죠? 아까 배웠죠? 차와 피가, 이것도 못하면 저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면 이것도 못하고. 그래서 우리가 피차, 피차가 아니라고 그러죠? 피차, 피와 차는 항상 부부지간이에요. 피차, 일반이야.

피가 아니면 차가 되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예술인들을 도와주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고 부유해진다는 증거야.

지금 우리들이 예술인 도와주는 지수를 보면 아직까지 후진국이에요. 알겠습니까? 서울대생이 오죽하면 나한테 부탁할까? 좋은 답이죠? 허경영에겐 예술인들 희망을 걸어도 좋다. 내가 가수들 옛날에 집 사준다고 그랬죠? 어려운 가수, 배우들 집 사준다고 그랬죠. 그것도 예술인도 없는 일부분이에요.

다음 질문은요, 성재기님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남성 연대 창립자인 성재기님은 좋은 곳으로 가셨을까요? 죽음을 각오하고 도전하다 진짜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기 명의 다했기 때문인가요? 하늘의 법은 이런 사람을 죄로 보는지요. 신인님의 눈으로 성재기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마 한강 다리 밑에서 자살이 아니고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뛰어내렸는데 죽어버렸어요.

그거는 여러분 사고사예요. 소리 키워봐. 소리를 아주 키워. 그거는 사고사입니다.

사고사. 계획적으로 죽은 건 아니죠. 불효 중에 제일 큰 게 자살이야. 자살.

내 몸은 어머니, 아버지에 연결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그러니까 내가 결정권이 있는 것 같지만 결정권을 죽는 것은 본인에게 결정권이 있어요. 부모에게 있어요. 부모한테 있는 거야.

부모를 봐서 살아있는 거지. 아무리 불경기라도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것은 우리가 애통하지만 저 사람은 뭔가 보여준다고 했을 거야. 도전했던 거예요? 네.

뭔가에 도전했는데 이분이 그런데 뭘 하다가 돌아갔냐. 이분은 남성 연대를 창립했어요.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남성 연대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여성과 차별을 만드는 건 안 좋아요, 남성이 무엇 때문에 연대를 해야 하노? 그게 포퓰리즘이야, 아시겠죠? 남성들을 묶어서 연대라는 이름으로 괜히 남성들을 부추기는 거야. 열등의식을 가진 남성들을 모으겠다는 그런 것밖에 안 되잖아. 여성 연대나 남성 연대를 없애야 돼요, 알겠죠? 인간 연대는 있을 수가 있어. 그건 세계 통일이야, 알겠죠? 남성, 여성 이렇게 팔을 짓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아버지는 남성 연대 있고, 어머니는 여성 연대 있고.

이게 집안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저렇게 저런 연대를 만드는 자체가 아주 좋은 뜻이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저런 거는 논쟁의 가치가 없어. 남성 연대.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모여서 “우리 여자한테 요새 시달려서 못 살겠다.” 뭐 이겁니까? 하여튼 모든 문제 해결은 자기 자신이 해결해야 돼, 알겠죠? 괜히 상대방 단체나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는 남편한테.

이거는 바람직하지 않죠? 그래서 어떤 연대를 만든다. 그건 우리가 장학재단을 만든다. 허경영 장학재단을 이번에 만들어요. 내가 이제 고등학생, 대학생, 어린 학생들 학비를 대주려고.

그래서 허경영 장학재단을 만든다 보니까 출연금이 얼마? 사무실이 있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조건이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걸 다 조사해 가지고 준비하고 있어. 그래 가지고 내가 장학금을 줄 거야,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허경영 장학재단이 이제 만들어진 건 대통령 선거 때가 다가오고 있죠.

그럼 나도 이제 뉴스에 나가서 뭐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맨날 뭐 여자 문제만 가지고 나와서 하면 되나? 이제 여자 문제는 그만하면 됐잖아. 그 정도면 국제적인 플레이보이라고 소리 들을 만 하잖아. 그 정도의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 일을 해.

맞아, 맞아. 불구자가 무슨 큰일을 하겠나. 그러니까 플레이보이 기질은 그 정도면 됐고, 이제 장학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미지가 좀 더 달라져야 되겠죠. 이제 청년들을 도와야 돼.

중고등학생을 도와서.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게 법인을 다 만드는데 몇 달이 걸린대. 성인을 낳아야 돼.

성인. 허가가 낳아야 되고, 은행에 예치금이 있어야 되고, 장고 증명이야. 장고 증명과 사무실 증명. 출연 재산이 있어야 돼.

게 이제 사무실 자체 사무실이 있어야 되고, 조건이 까다로워요. 그래서 그 장학재단을 시작할 겁니다. 알겠죠? 꼭 선거 때문에 하는 건 아닙니다. 이제 뭐 여자 문제 좀 거기서 이제 좀 벗어나자고.

알겠죠? 아니, 내가 신인한테 그 정도면 남자라는 증명은 되잖아. 알겠죠? 그 다음은 이제 세계를 위해서 뭔가 보여줘야지 이제. 네, 다음 질문입니다. 싱크홀 원인과 대책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지하수보다 지표수를 사용하거나 인적이 드문 지역에 초대형 싱크홀이 생긴 것을 보면 지하수 과다 사용 외에 다른 원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거 싱크홀은 여러분들, 저런 게 실제 있잖아. 저기 있던 사람은 죽어버리고 흔적도 없어져 버려요. 들어가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요.

사라진데. 저거는 구해내지도 못해. 저 보이죠? 구멍. 그게 구멍이 상당히 깊어요.

그래서 우리가 저것은 우리가 땅 속에 지하수에 반란이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저기 한라산 쪽에서 생수가 올라오고 있죠? 무슨 삼다수. 그러면 한라산에 속에 물이 들어가서 바다에 물이 들어가겠죠? 육지 물이 들어가는데 그 물을 들어가는 것보다 많이 빼버리면 안에가 동공 현상이 일어나겠지, 일어나죠? 그러면 흙에서 물이 빠지면 흙이 줄어들어요. 맞아, 맞아.

흙이 점점 줄어들면서 물이 빠져나가니까 흙의 양이 줄어들면서 압박이 내려가 안 내려가? 그래, 싱크홀이 생겨. 그래서 정부에서는 생수 공장이 전국에 너무 많아. 그럼 거기서 생수를 하루에 2천 톤, 천 톤씩 뽑아 올려봐. 그 물량 갖다 놔봐.

어마어마한 양이잖아. 그 안에 이런 집채보다 몇십 배씩 되는 게 생겨 공간이. 그게 헐거워져 이동시켜, 이동시켜 가지고 왕창 내려앉을 수 있겠죠. 그래서 싱크홀은 우리 서울 시내 수도권에 있는 하수도 배관이 몇십 년이 돼 가지고 그 당시 배관이 전부 쇠로 돼 있어.

녹이 많이 났어. 그러니까 물이 많이 새, 안 새? 새 가지고 헐거워진 흙을 먹어 가지고 또 헐거워져서 쓸고 들어가 어디로 온가 이래가 가라앉아요. 그래서 누수 때문에 싱크홀도 생겨. 도회지는 건 누수 때문이야.

알겠죠? 밭에서 일하다가 밭이 내려앉는 건 지하수를 너무 뽑아가면 그런 사태가 올 수가 있어요. 밭에 일하던 사람이 없어져 버려. 밭이 이만큼 쑥 들어가 버려. 없어져 버려.

이런 싱크홀도 있고, 도회지는 지하수, 수도 물이 새거나 이 하수도가 새거나 이런 사태로 물이 흙을 쓸고 내려가 가지고 공간이 생겨. 대형 공간이. 그게 위에 큰 차가 지나가면 털고 덩어리째 내려앉아 버립니다. 그냥 수십 명이 죽어버려.

순식간에 흙하고 섞여 가지고 밑에 떨어지니까 끌어올릴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어. 그게 언제 더 무너질지 모르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을 노리는 건 수천 개야. 그러니까 아침에 신발 신고 나 다녀올게. 그리고 남편이 나가면 그날 저녁에 시체가 돼서 도로는 집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볼 때 잘해야 돼. 쳐다볼 때, 그렇죠? 그래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어. “아이고, 우리 아들이 그날 학교 가는 날 얼굴이라도 한 번 더 만져 볼 걸.” 학교 가서 죽어버렸어. 교통사고 횡단보도에서.

그러나 그날은 바빠가지고 “그래 갔다 와라” 뭐 이래 버렸대. 근데 그게 두고두고 아쉬운 거야. “잘 갔다 와라” 하면 그게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모르지만은, 그래도 매일매일 자식을 볼 때는 마지막처럼 봐야 돼, 알겠어요? 우리가 이렇게 만나잖아. 그러면 “저 허경영 저 신인을 보는 게 지금 마지막이야” 이렇게 생각이 될 텐데, 여러분 가다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항상 나를 보면은 “어머, 저 우리 허경영 저 신인님을 내가 마지막으로 보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지? 그래서 내가 끌어안고 뽀뽀를 한번 더 해줄 걸,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자기 아들이 자기 남편이 마지막으로 갈 때 그걸 예사로 그냥 “갔다 와요” 이런 사람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 “그날 좀 쳐다볼 걸, 잘 갔다 오라고” 그러고 그게 아쉬워하는 사람 많이 있죠?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사람을 헤어질 때, 이게 인간은 전부 이별을 하게 돼 있거든. 그런데 그 이별이 언제 오는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다섯 명의 가족이 엄마 아빠 오선도선 살았는데, 나중에 보면 한 명이 남아. 맞아, 맞아. 언젠가 다 이별을 하는데, 그게 뭐 암으로 이별하든 갑자기 교통사고로 이별하든, 지금 이 순간도 하루에 몇 명이 교통사고로 이별을 해.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별이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항상 백궁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이 우리 말을 귀담아 들어야 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 백궁 갈 때까지. 수박 아까 우리 이 수박도 가지고 왔는데, 부여인가? 부여에서 이름이 이 사람이 최기인인가? 성백덕이라는 사람이 성백덕이라는 남자가 백봉 수박을 만들었어요.

부여에서. 그런데 수박이 이것보다 컸어요. 그래서 수박 농사를 엄청 잘 지었어요. 그래서 여기 가지고 왔었어요.

옛날에. 그런데 그때는 무자비하게 잘라 가지고 우리가 먹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거는 우리가 실험용으로 놔둬야 되겠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이름이 성백득, 여자는 남순득.

이 부부가 백궁 수박, 내 이름 붙여 가지고 만드는 수박 하고 있어요. 그건 알고 계세요? 하늘궁에 그때 네 개 가져왔나? 네 개를 택배로 보냈어요. 그런데 수박이 이것보다 조금 컸어. 조금 컸어.

다 수박이 이렇게 커진다는 거. 허경영 사진 붙인 수박이 다 괴상하게 커진다는 거예요. 그 크기가 한국에서 그게 최고였대. 그런데 이 수박하고 실제 비교는 안 해봤으니까 우리가 어느 게 최고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백궁 수박, 허경영 수박은 커.

그러니까 내가 만드는 장학 재단 이름은 허경영 장학 재단입니다. 백궁 장학 재단이 아니야. 허경영 우리 수박은 허경영 수박이지, 백궁 수박 하면 안 돼. 허경영 수박.

허경영 장학 재단. 그 다음에 나중에 허경영 은행이 만들어져요. 그리고 우리가 전부 협조를 받고 우리가 이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게. 그 천사들이 나타나 가지고 수박을 막 농사를 도와줬대잖아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실제 이야기했지? 아이고, 이야기를 좀 해라. 내가 이야기해봐야 뭐 하노.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들이 아마 기억하실 분들 기억하실 거예요. 작년 6월에 아주 소박한 부부가 오셨었죠? 그 부부가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 뵙고 가시면서 눈이 안 보여서는 중앙선에 왔다 갔다 했는데, 그 트럭을 몰고 총장님한테 수박 보여드리고 가시면서 총장님한테 에너지 받으시고 눈이 좋아진 거예요. 그래서 무난히 잘 도착하셨고, 남수성님 부인은 귀가 잘 안 들렸는데 귀도 고쳐주셨고, 그래서 얼마나 기쁜지 이른 이후에 또 올해의 수박 농사를 하셨는데, 이거 말고 전에 거는 좀 안 좋아서 거의 망했답니다. 그래서 정말 더 열심히 총선에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그분 말씀이 남는 거는 총선 끝나고 성백득 남순득이라는 거예요.

그 정도 열심히 하셨고 도와주셨고요. 그래서 이 수박을 재배를 했는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그 수박을 우리 본자 선배도 보내주셨어요. 사무실에 공적인 장소니까 제가 봤는데 안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박스에 하나밖에 안 들어가요. 오시고 싶어도 그 수박이 매일매일 주인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오실 수가 없대요. 그래서 8월 중순 지나거나 추석 전에 한 번 올지, 얼마나 오고 싶은지. 그래서 그렇다면 하늘궁에 택배로 보내주십시오.

그냥 정확하게 우리 김은정 총무님이나 하늘궁에서 공사신문이 계시니까 정확하게 전달해서 일반 주포에서 하는 수박이 아니고 보내온 수박이기 때문에요. 그런데 오늘 정말 이렇게 또 허경영 신의님의 고향에서 온 이 수박, 아까 설명 들으셨죠? 이 수박인 줄 알았어요, 아까. 그런데 그 수박은 또 따로 있습니다. 부여에서 재배하셨는데요.

우리 정종지님인가? 손… 그분들 부부 잘 아십니다. 이래서 얼마나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부러워하는지, 이 수박이 크기가 얼마나 어마어마한지요. 한국 최초로 가장 크고 가장 잘 된 수박이라고 지금 올라왔답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사가겠대요. 상품이 극상품, 이것은 오로지 그 얼마나 순박한지, 아침에도 허경영, 점심에도 허경영, 늘 허경영, 허경영 하니까 천사가 하우스에 나타나서 천사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감격이 되겠습니까? 하늘에 오신 분들 부러워하시고, 정말 돈이 없어 못 오는 것도 아니고요. 시간도 없는데 그 수박을 하루도 빌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못 오는 그 마음에, 그 간절한 마음을 신인 천신 허경영님께 보여드리면서 지금 제가 대신 설명을 드립니다. 박수, 박수. 그런데 그 사람들은 천사가 나타나서 도와준 게 사실이야. 여러분은 그게 어떻게 도와줬을까 그러죠? 자세하게 이야기했어.

그런데 우리 시간상 시험 문제는 하나 보세요. 저 가로에 뭐가 들어갈까? 우리 이상숙 씨가 마쳤다. 사도부도, 사도부도. 이상숙 씨 말고는 모르는구만.

여기 뭐가 들어가죠? 섬도자 들어가죠? 사도부도.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그 자는 오는 지역이 어디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가 있나 세계에? 우리나라만.

우리나라만 섬이면서 섬이 아니죠. 강화도는 섬이야. 강화도 섬이죠. 그리고 강화도는 나라가 아니야.

나라라 해야 되냐. 랜드라이 되잖아. 그러니까 사도 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소울음 소리가 난다. 한반도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나라는 백두산에 고기만 붙었어 중국하고. 나머지는 압록강 바다까지, 두만강 바다까지 삼다가 삼면이 바다. 그러면 우리는 중국하고 붙은 데가 어디야? 백두산.

백두산도 천지 못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물이 서쪽으로 내려가면 압록강, 동쪽으로 내려가면 두만강인데, 그러다 보니까 백두산 천지 이 못에서부터 물로 갈라져 있어. 백두산도 실제 붙은 게 아니야. 그런데 누가 봐도 섬은 아니야. 물길이 내려가는 거지.

그거는 그냥 건너면 되니까 섬이 아니라고 생각해. 강이니까. 그래서 강 물로는 완전히 떨어져 있어. 물로서는.

맞죠? 물로서는 사방이 뺑 둘러차져 있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니까 이걸 옛날 어른들이 사도부도 우명성 거기서 소구름소리 내 목소리가 소구름소리야, 알죠? 그런데 이걸 편답천하 이 사람이 편답천하 조선에서 온다는 거야. 분명히 편답천하 조선 내야, 조선 내. 분명히 편답 조선에서 온다.

조선 내. 그러니까 이 사람이 편답천하하는 건 한반도거든. 이런 편답천하 조선에서 한반도에서 온다. 이 사람이 섬도 아니오, 섬이면서 섬도 아닌 데서 온다.

소울음소리를 내면서 온다. 그 자가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그러니까 이제 이해가 가죠? 이러니 일반 사람들 상식으로 나를 알아보겠나? 내가 이제 축복을 주죠? 나한테 축복받지 않는 집 자손이 과연 그자가 축복받은 자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을까? 엄청난 무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한테 남들이 손가락질할 때 사기꾼이라고 할 때 날 찾아온 사람들은 그 복을 후손만 대 받을 수가 있게 된다는 겁니다.

네,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쳐야 될 것 같습니다. 벌써 5분이네. 예, 오늘도 시원한 답변과 함께 높으신 해안으로 성님 말씀해 주신 신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끝나고 노래가 있겠습니다.

에너지 주고 노래 듣고 그 다음 또 에너지 줄게요. 눈 감으세요. 눈 감으시고 항상 내 몸과 내 입과 내 마음,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도구야. 그래서 불교에서도 신구의 삼업이라고 그래요.

세 가지 업은 내 몸과 내 입과 내 마음, 이 세 가지가 죄 짓는 도구야. 또 한편 복 짓는 도구도 돼, 맞죠? 맞죠? 내 몸과 내 입과 내 마음이 죄를 짓는 도구이면서 복을 지을 수 있는 도구야. 그런데 왜 우리가 이걸 죄 짓는 도구로 써왔냐 이 말이야. 또 탐진치, 탐하는 마음과 성질 내는 마음과 어리석은 마음이 또 죄를 짓는 도구야.

이거 왜 우리가 탐진치를 써냐 하면, 이거는 삼독이야. 앞에 거는 세 가지 업을 짓는 것이고, 탐진치는 세 가지의 독이 우리 몸을 항상 노리고 있어. 그러니까 이러면 세 가지 우리의 업장과 신구의 업장과 탐진치, 탐하는 마음과 성질 내는 마음과 어리석은 공부 안 해가지고 게을러고 어리석은 마음, 이 세 가지는 또 우리에게 독소로 나타나서 내 몸을 막 병들게 하는 거야. 앞에는 앞에는 신구이는 업을 만들고, 탐진신은 독을 만들어내고.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이라는 세 글자, 세 글자로 녹여버리자 이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개정해, 계를 지키고 정진하고 남한테 베풀어서 이 삶을 없애자는 거예요. 세 가지 독서와 사묵을 없애보자고 하는 게 종교야.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을 알아야 하는 사람들은 이 개정회를 가지고 하기 어렵다 이 말이에요.

개정회로는 그게 어렵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 이럴 때는 축복을 받아버리고 성령을 받아버리고 천사를 받아가지고 이겨나가는 게 더 쉽다는 거예요. 계를 지킨다? 불가능해요. 정진한다? 시간 없어.

베푼다? 돈 없어. 그럼 뭘 하겠노?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계정의 사막, 이 사막과 삼독과 사막을 이 333을 이기는 방법은 뭐요? 사막을 뭘로 바꿔야 된다고? 허경령 석자 똑같죠? 석자 경자 영자 이 세 가지 앞으로 있는 삼업과 삼독을 허경령이란 세 글자 이름으로 없애버리자. 좋아 안 좋아요? 안 좋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3가지의 업과 3가지의 독을 우리는 뭘로 없애기 위해서 없애를 하냐. 허경령.

내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녹여버리자 이 말이에요. 맞죠?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택한 것이 축복 성령, 맞죠? 내가 와서부터 성령과 축복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꼭 명심을 하면 이 삶업과 삼독이 싹 없어지면 내 몸이 독소가 빠져버리니까 업장이 빠져버리고 독소가 빠지니까 되게 좋겠죠? 그것을 없애주는 게 성령과 축복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거를 불교처럼 사막을 해서 계를 닦고 정진하고 참선하고 남을 베풀고 이래가지고 이 독을 없앤다는 건 여러분들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까? 가능하지 않죠? 바로 간단하게 허경영한테 축복받고 성령받고 허경영한테 이름 부르면 되는 거야.

그러면 삼독과 삼독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성령을 주는 거지 여러분한테 계를 지켜라 이런 소리 안 해요. 맞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주는 게 이게 바로 지름길로 가는 거야. 삼업과 신구의 삼업과 탐진치 삼독으로부터 영원히 해방되는 성령을 여러분한테 주겠습니다.

성령은 들어와라, 성령은 들어가라. 다섯 천사 들어가서 모든 병을 고쳐줘라. 코로나는 이제 물러가라.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돈 문제 말끔히 해결되라.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자녀에 연관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다 해결이 됐어요. 주택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이사를 가든 집을 사든 팔든 모든 문제가 순탄하게 해결되라. 재판 받는 사람들은 재판이 모두 잘 풀어져라.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져라. 오늘 또 귀한 성령과 천사 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