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0 1236 허경영 신인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

레벨, 시공초월, 축복, 성령, 수명, 방문, 예언, 치유, 오라, 12통.
삼학(三學)을 통한 삼독 제거
삼학: 계(戒), 정(定), 혜(慧)를 통해 삼독을 없앱니다.
캔들(촛불)의 삶: 남의 불을 밝혀주는 촛불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엑세스(Access): 접속,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

2020.06.20 1236 허경영 신인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 (레벨, 시공초월, 축복, 성령, 수명, 방문, 예언, 치유, 오라, 12통)

  1. 삼업(三業)과 삼독(三毒) 이해
  • 삼업: 몸(신업), 입(구업), 마음(의업)으로 짓는 업을 의미합니다.
    • 신업(身業): 손을 씻지 않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병을 옮기는 행위.
    • 구업(口業): 말로 침을 튀기거나 세균을 퍼뜨리는 행위.
    • 의업(意業): 마스크나 손 씻기를 게을리하는 마음가짐.
  • 삼독(三毒): 탐욕(탐독), 성냄(진독), 어리석음(치독)을 의미합니다.
    • 탐독(貪毒): 음식을 과하게 먹거나(당뇨, 고혈압), 비누나 마스크 사용을 아까워하는 욕심.
    • 진독(瞋毒): 성질을 내어 심장병, 뇌출혈 등 질병을 유발.
    • 치독(痴毒):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어리석음.
  1. 삼학(三學)을 통한 삼독 제거
  • 삼학: 계(戒), 정(定), 혜(慧)를 통해 삼독을 없앱니다.
    • 계: 정부나 종교,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는 것.
    • 정: 올바른 마음과 몸가짐을 유지하는 것.
    • 혜: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사는 것.
  • 캔들(촛불)의 삶: 남의 불을 밝혀주는 촛불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1. 삼향(三香)의 터득
  • 삼학을 지키면 얻는 세 가지 향기:
    • 소향: 항상 여유 있는 미소를 짓는 향기.
    • 해향: 지혜로운 향기.
    • 베푸는 향기: 남에게 베푸는 삶에서 나오는 향기.
  1. 지혜의 여섯 단계
  • 지혜의 종류:
  • 신이지지: 허경영 신인은 이 모든 지혜를 초월한 신의 경지에 있습니다.
  1. 허경영 신인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
  2. 레벨: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0에서 100무(無)로 상승합니다.
  • 레벨 초기화: 허경영 신인은 레벨을 마음대로 0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 타 언어의 한계: 예수님 이름을 10번 불러도 레벨은 상승하지 않습니다.
  1. 시공 초월: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몸의 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치유합니다.
  •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음: 지구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립니다.
  1. 축복: 각종 번호, 물질, 음식, 주택, 토지 등 모든 것에 축복을 내릴 수 있습니다.
  2. 성령: 인간에게 성령을 부여하는 최초의 존재.
  • 성령의 윤리: 성령은 본인이 나가게 할 수 있으며, 부부지간에 상대를 존중하지 않으면 성령이 나갑니다.
  1. 수명 연장: 사람의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2. 방문: 꿈, 비몽사몽, 실제 세 가지 형태로 사람들의 집에 나타납니다.

  3. 예언: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합니다.

  4. 치유: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합니다.

  5. 오라: 사람의 오라를 볼 수 있습니다.

  6. 에너지 12통: 몸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는 12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7. 정치 및 사회 개혁 비전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최소 150만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 금액 변동: 국가 예산 절감 및 도둑질 감소에 따라 배당금 액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국민 감시: 국민들이 나라 살림에 관심을 갖고 감시하게 되어 부정부패가 사라집니다.
    • 복지 예산 제로: 기존 복지 예산을 없애고 배당금으로 대체하여 국가 재정을 효율화합니다.
  • 대통령 역할: 한국 대통령을 한 달 이상 하지 않고 바로 황제로 등극하여 강력한 리더십으로 민족을 이끌고 세계 통일을 추진합니다.

  • 비대면 사업: 미래 시대에는 비대면 사업이 유망하며,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배달 서비스 등이 성공할 것.

  • 허경영 신인에 대한 불신: 허경영 신인을 가짜나 사기꾼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그의 증거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상태.

    • → 제시된 10가지 증거를 직접 체험하고 영적인 확인을 통해 진실을 깨닫습니다.
  • 기존 정치인에 대한 맹목적 지지: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의 포퓰리즘 공약에 속아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 신의 국민 배당금 공약과 기존 복지 예산의 비효율성을 비교 분석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립니다.
  • 부부 관계의 갈등: 부부지간에 서로 존중하지 않고 ‘야’라고 하거나 욕을 하면 성령이 나가고 불행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 → 부부지간에는 항상 상대를 높여주고 존중하는 백궁의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
  • 하늘궁: 신(神)이 강연을 진행하는 성지.

  • 천사: 신(神)이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코로나 환자 유무 확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 삼업(三業):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 업.

  • 삼독(三毒):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세 가지 독.

  • 삼학(三學): 계, 정, 혜를 통해 삼독을 없애는 세 가지 수행.

  • 삼향(三香): 삼학을 통해 얻는 미소, 지혜, 베풂의 세 가지 향기.

  • 중도(中道):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을 택하는 삶의 방식.

  • 신인(神人): 신의 경지에 이른 인간.

  • 레벨: 신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상승하는 영적인 단계.

  • 성령: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힘.

  • 국민 배당금: 신의 공약으로,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국가 예산 절감분.

  • 블루 오션: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

  • 엑세스(Access): 접속,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

요약

레벨, 시공초월, 축복, 성령, 수명, 방문, 예언, 치유, 오라, 12통 에너지이며,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을 통해 가능하다.

  1. 허경영 강연 시작 및 코로나19 관련 발언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토요 강연을 시작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영적인 확인 방법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1.1. 강연 시작 및 참석자 확인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123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며, 자신을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이자 세계적인 명강사, 위대한 정치인, 신인으로 소개한다 .
    참석자들에게 마스크 착용, 2m 거리 유지,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확인한다 .
    천사를 통해 강연장에 코로나19 환자가 있는지 영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
    천사에게 코로나 환자 유무를 물어 손이 떨어지면 환자가 온 것이고, 떨어지지 않으면 오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
    이 방법을 통해 강연장에 코로나 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강의를 시작한다 .

1.2. 삼업(三業)과 삼독(三毒)에 대한 설명
허경영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삼업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몸, 주둥아리(입), 마음으로 짓는 업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마스크 미착용이나 손을 씻지 않아 병을 옮기는 행위는 간접 살인에 해당하며, 이는 몸과 입으로 짓는 업이라고 강조한다 .
마스크를 써야 하는데 안 써도 된다거나, 손을 씻어야 하는데 안 씻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마음 또한 업장을 짓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삼독은 탐(貪), 진(瞋), 치(癡)를 의미하며, 이는 천사가 몸에서 나가게 하여 코로나19와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탐(貪): 욕심이 많으면 병에 걸릴 수 있으며, 마스크나 비누 사용에 인색한 태도를 예로 든다 .
진(瞋): 어리석으면 병에 걸릴 수 있으며, 화장실 손잡이를 잡을 때의 위생 관념 부족을 예로 들어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삼업과 삼독을 없애기 위해서는 삼학(三學), 즉 계(戒), 정(定), 혜(慧)를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

  1. 삼학(三學)과 지혜의 단계
    허경영은 삼학(계, 정, 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향기와 지혜의 여섯 단계를 설명하며, 자신의 신인으로서의 위치를 강조한다.
    2.1. 삼학(三學)과 세 가지 향기
    계(戒): 정부나 종교,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정(定): 올바른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의미하며, 마음과 육신을 올바르게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
    혜(慧): 남에게 베푸는 삶을 의미하며, 우리가 태어난 목적은 남의 불을 밝혀주는 캔들과 같다고 비유한다 .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면 다음 세상에서 지구를 빨리 탈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삼학을 터득하면 세 가지 향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소양(笑香): 항상 미소를 짓고 여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해향(慧香): 지혜로운 향기가 퍼져나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면 지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
    허경영은 자신을 통해 사람들이 이 향기를 알게 되지만,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백궁에서 최종 심사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겪으며 모든 분야를 섭렵했다고 주장한다 .

2.2. 하늘궁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신성한 곳이며, 싸우거나 소리 지르면 안 되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
하늘궁 자리는 영혼 이전부터 지구를 만들 때 세팅된 자리이며, 이 자리에 집을 지으려던 사람들은 모두 죽거나 망했다고 주장한다 .
하늘궁은 좌청룡 우백호가 겹겹이 겹쳐 있고, 뒤에는 고령산이라는 높은 신의 산이 자리 잡고 있는 명당이라고 설명한다 .
하늘궁으로 들어오는 진입로는 목구멍을 조으고 있는 자리이며, 이곳을 거쳐야만 하늘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은 자신이 길목을 지키고 있는 자이며, 마스크 대란을 예측하고 마스크 공장을 준비한 사람처럼 기회를 포착했다고 비유한다 .
하늘궁 앞 만 평의 땅은 45년 전 자신의 보좌관 아버지가 사놓은 땅이며, 뒤의 고령산은 자신의 집안 산이라고 말한다 .

2.3. 삼독(三毒)이 만드는 질병과 중도(中道)의 중요성
삼업은 삼독을 만들고, 삼독은 식독(食毒), 진독(瞋毒), 치독(癡毒)을 만들어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
식독: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 고혈압이 생기는 것을 예로 든다 .
진독: 성질을 내면 심장병, 뇌출혈 등 여러 병이 올 수 있다고 말한다 .
치독: 어리석게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으면 병에 걸린다고 설명한다 .
중도를 지키면 모든 음식이 약이 되고, 중도를 벗어나면 모든 음식이 독이 된다고 강조한다 .
밥을 먹거나 욕심을 낼 때도 적당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
시골에서 이삭을 줍는 사람들을 위해 밭의 구석이나 덜 익은 곡식을 남겨두는 이삭 줍기 인심을 예로 들며, 남에게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자신의 경험을 통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 벼단이 떨어져도 줍지 못하고 지나가는 상황을 설명하며, 이는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행위라고 말한다 .

2.4. 지혜의 여섯 단계와 신인(神人)의 지혜
허경영은 지혜의 여섯 단계를 설명하며, 가장 낮은 단계는 사물시지(事物視智)라고 말한다 .
사물시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로, 초등학생이 연필이나 지우개를 알아보는 것을 예로 든다 .
사실지지(事實智智): 사물시지가 발달한 단계로, 고등학생 정도의 수준이라고 설명한다 .
생위지지(生位智智): 타고난 지식으로, 레고 조립을 학교에서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를 예로 들며 전생과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
학이지지(學而智智):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이다 .
체험지지(體驗智智):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
천이지지(天意智智): 하늘의 뜻을 아는 지혜로, 배를 만드는 데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을 예로 든다 .
허경영은 이 천이지지 위에 있는 지혜가 바로 자신의 신인시지(神人視智)라고 주장한다 .
인간은 중도에 머무를 수 있지만, 신도에는 도달할 수 없다고 말한다 .
자신을 도전의 대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자신은 초등학교 때부터 완벽한 기초를 쌓아온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없으며, 정견(正見)을 가진 자만이 자신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
부처, 미륵, 메시아의 경지에 올라간 자만이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복이 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한다 .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자신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과 한국 대통령을 넘어 세계 대통령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가 경제를 혁신하겠다고 주장한다.
    3.1. 대통령 당선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상한 계기를 통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 후보를 이길 수 없었지만, 정몽준과의 갈등과 네티즌들의 지지로 당선된 사례를 예로 든다 .
    자신은 한국 대통령에 관심이 없지만, 세계 대통령이 되기 위한 첫 계단으로 한국 대통령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
    한국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개헌하고 황제로 올라가, 강력한 리더십으로 한국 민족을 천 배 만 배 강도 높은 민족으로 만들어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한국 국민들 위에 군림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며, 하늘궁에 앉아 있는 것이 더 대우받는다고 말한다 .
    황제가 되어 잠에서 깨어난 국민들을 세계 통일 전선에 뛰어들게 할 것이며, 이는 희망이 넘치는 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

3.2. 국민 배당금 정책의 혁신성
허경영은 자신의 국민 배당금 정책이 기존의 복지 정책과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
배당금은 고정된 금액이 아니며, 최소 150만 원부터 시작하여 국가 살림이 절약되면 170만 원, 200만 원 등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
국민들은 배당금에 따라 나라 살림에 관심을 갖게 되고, 도둑놈들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국가가 배당금을 주는 것과 기본 소득을 주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기본 소득은 국민들을 거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
현재 국가 예산의 40%인 200조 원이 복지 예산으로 나가고 있는데, 여기에 기본 소득을 더하면 국가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자신의 배당금 정책은 기존의 모든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들이 국가에 투자한 것에 대한 배당금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18세부터 배당금을 받으면 한 달에 수백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부자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
배당금은 일하는 것과 상관없이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복지 예산을 주는 포퓰리즘 정치인들과의 싸움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보좌관, 지자체 의원을 없애면 배당금을 100%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현재 정치인들은 자신의 공약을 야금야금 흉내만 내고 있으며, 국가 예산은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는 예산이라고 비판한다 .
성인지 예산 32조 원이 국방 예산과 맞먹는 돈인데, 이는 회식 비용이나 판공비로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판공비를 모두 없앨 것이며,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강조한다 .

  1. 진정한 깨달음과 성공적인 사업 전략
    허경영은 진정한 깨달음은 사람들과의 접속을 통해 이루어지며, 성공적인 사업은 남들이 가지 않는 블루 오션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4.1. 진정한 깨달음: 접속(Access)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이 중도에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배를 타야 한다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축복받고 성령받고 천사를 받으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을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
    정각(正覺)은 사람들과 섞여서 일하는 가운데 얻어지는 것이며, 조용한 곳에 앉아서 깨닫는 것은 진정한 깨달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
    진정한 깨달음은 동사(同社), 즉 공동으로 일하면서 깨닫는 것이며, 이는 접속(Access)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21세기는 접속의 시대이며, 액세서리는 많은 사람이 접속하기 위한 안테나와 같다고 비유한다 .
    액세서리를 칭찬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이며, 이는 포인트, 심벌, 마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
    산속에 앉아서 도를 닦는 것은 안테나를 설치하고도 접속에 실패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4.2. 성공적인 사업 전략: 블루 오션
허경영은 사업에 성공하려면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말고, 블루 오션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레드 오션은 남들이 가는 길이며, 화이트 오션도 남들이 가는 길이지만, 블루 오션은 남이 잘 안 가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망하고 돈을 벌 수 없으며, 쓰레기만 남는다고 말한다 .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 행보가 블루 오션이라고 주장한다 .
사람들이 자신을 종교인인지 정치인인지 헷갈려 하는 것이 바로 블루 오션의 증거라고 말한다 .
예수가 정치인인지 구원자인지 헷갈려 했던 사람들의 반응과 같다고 비유한다 .
가나안 땅의 비유를 통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
가나안 땅은 안 나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그 땅에서 나가지 않는 것처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고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
남들이 다 하는 빵집이나 식당은 망하는 지름길이며, 남들이 관심 없는 것을 찾아내면 때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은 자신이 돈을 벌려면 기가 막히게 벌 수 있으며, 자신의 소득세가 50억 원이라고 밝힌다 .
자신은 종업원도 없고 기계도 없으며, 모두 자원봉사자라고 말한다 .
대통령의 월급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
자신은 전 세계인이 한국으로 몰려오게 하여 대한민국을 부자 땅으로 만들고, 그 돈으로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
국민 배당금 정책은 국민들의 심장을 두 배, 세 배 뛰게 할 것이며, 통장에 돈이 없어도 부자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
과거에는 3만 원 빚도 못 갚았지만, 배당금이 들어오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한다 .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돈을 판공비나 회식비로 낭비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사기당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국민 배당금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재산이 있어도 받을 수 있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

  1. 미래 사업 전망과 허경영의 신인 증명 10가지
    허경영은 미래 사업으로 비대면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신의 신인임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를 제시한다.
    5.1. 미래 사업 전망: 비대면 사업
    허경영은 미래 사업으로 비대면 사업이 뜰 것이라고 예측한다 .
    접속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비대면 사업은 사람과 사람이 마주치지 않는 사업으로 접속과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
    비대면 사업은 재택근무 시대에 영상 기기 사업과 같이 전망이 밝다고 말한다 .
    비대면 사업의 예시로 배달 음식 사업을 제시한다 .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사업은 가게세나 관리비가 들지 않아 유리하며, 고객들은 집에서 따뜻한 음식을 편하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이는 큰 식당을 운영하는 것과 같으며, 주문이 밀리면 실업자들을 고용하여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비대면 사업 중에서도 비대면 문화 사업과 영상 기기 사업이 유망하다고 강조한다 .

5.2. 허경영 신인 증명 10가지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증명하는 10가지 증거를 제시한다 .
레벨(Level)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가 되며, 이는 백궁에서 체크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었지만, 그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자신의 의지로 사람들의 레벨을 0으로 만들 수도 있고, 다시 올릴 수도 있다고 시연한다 .
예수님의 이름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시연하며, 오직 자신의 이름만이 레벨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자신은 백궁으로 가는 항공모함을 가지고 왔으며, 사람들은 그저 타기만 하면 된다고 비유한다 .
시공초월(時空超越)
허경영은 사람들의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으며, 몸의 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한다 .
지구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리는 것처럼,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
축복(祝福)
지구, 달, 인간, 각종 번호, 물질, 음식, 주택, 토지 등 모든 것에 축복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
미국에 있는 땅도 자신의 축복 안에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
성령(聖靈)
허경영은 인간에게 성령을 주는 최초의 인간이며, 성령을 넣어주고 빼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
성령은 윤리적으로 민감하며, 부부지간에 서로에게 함부로 대하면 성령이 나간다고 경고한다 .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성령은 나가지 않지만, 남편에게 욕을 하면 성령이 나간다고 시연한다 .
부부유별(夫婦有別)은 서로를 높여줘야 한다는 백궁의 윤리이며, 부부지간에는 성 자기 결정권이 인정된다고 설명한다 .
친구 사이에는 욕을 해도 성령이 나가지 않지만, 부부지간에는 말 한마디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엄마 아버지가 서로 존중해야 자녀가 전쟁터에서 총알을 피하는 것처럼 안전할 수 있다고 비유한다 .
수명(壽命)
사람들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방문(訪問)
허경영은 사람들의 집에 꿈, 비몽사몽, 실제로 나타나며, 이는 백궁에서 하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
자신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나타나며, 이는 자신의 유튜브를 보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
예언(預言)
허경영은 탁월한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예언은 정확하다고 주장한다 .
치유(治癒)
허경영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
오라(Aura)
허경영은 사람들의 오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12통 에너지(十二通 Energy)
허경영은 사람들의 몸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이는 12가지 통하는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허경영은 자신을 의심하고 모욕하는 자들은 그 손자까지 멸망할 것이며, 때가 되면 세계를 통일한 후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자신은 광인으로 등장했지만, 자신을 믿어주고 찾아오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성령 에너지를 주며, 모든 나쁜 기운은 나가고 집안이 일어나고 가족이 잘되며, 지구가 좋은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축복한다 .
물질적, 인간관계, 법률적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고, 부담스러운 얼굴을 가진 사람은 잘생겨지라고 축복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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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6회 (2020.06.20)

반갑습니다. 오늘 사람이 엄청 많이 왔어. 자리가 부족하니까 그래도 공간은 지켜야 되겠죠? 마스크 다 했죠? 그리고 2m씩 뗐는가? 뭐 1m 이상씩 다 뗐죠? 그리고 올 때 소독 다했죠? 그러면 한 사람이 장00씨가 이리 나와 봐요. 우리 오늘 행사에 코로나 환자가 왔는가 봅시다. 천사님. 나는 모든 정보를 넣고 있지 않아요. 천사한테 맡겨 놨죠? 무한대의 천사를 운영해. 무한대. 여러분 한 사람당 다섯천사씩을 넣어주는데 무한대로 넣어줘도 있어요. 자 천사님 여기 코로나환자가 하늘궁에 왔습니까? “코로나환자가 왔습니까?” 안 떨어지면 온거죠? 떨어지면 안 온거죠? 맞아? 안 맞아? 맞죠? 안 떨어지면 온거죠? 그러면 떼 볼게요. 자 카메라.(손가락 떨어짐) 있나요? (박수) 다시 카메라.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박수) 그런데 또 하나 반대로 해요. 오늘 천사님 코로나환자가 안 왔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천사 확인.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오늘 코로나환자가 안 왔습니까? “천사님 강연장에 코로나환자가 안 왔습니까?” 떨어지면 온 거죠?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안왔죠? 이제 맘 놓아도 되죠? 우리는 항상 강의할 때 나중에 누군가가 코로나 환자가 왔다 그러면 거짓말이야. 왜? 영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거짓말 할 수가 있나? 그런 환자가 한 명도 없는 걸로 알고 강의를 시작합니다. (박수) 들어가세요. 왜냐하면 나로 인해서 남한테 피해를 주는 일이 있으면 안 되겠죠? 그것을 우리가 종교에서는 3 업이라 그래. 불교에서는 3업이라 그러죠? 그것이 대표적으로 몸, 주둥아리, 마음 그러죠? 신구의. 3업이 있잖아?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짓는 업인데 내가 손을 안 씻었다? 내가 마스크를 안 했다? 맞아? 안 맞아요? 이러면 내 부주의로 인해서 내 손 안 씻어 가지고 남한테 병옮기고 그래 가지고 사람이 죽을 수도 있어요? 없어요? 중국에서 온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죠? 그 사람이 직접 안 죽였지만 간접적으로 죽였어? 안 죽였어? 간접살인을 안 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스크 손 씻고 하는 거예요. 직접 살인만 살인일까? 간접살인도 업에 들어갑니다. 업에. 몸으로 짓고 입으로 지은 거야. 말로 하면서 침 튀겨 가지고 이 공기 중에 뭘 만들어요? 세균을 퍼트려 놨죠? 그럼 그것이 남한테 옮아 가는 거야. 그러면 몸과 입과 마음. 마음은 왜 전염병을 옮기냐? 아 내가 분명히 마스크를 써야 되는데 “안 써도 돼” 손을 씻어야 되는데 “안 씻어도 돼” 이러고 다니는 거야. 이것도 업장을 짓죠? 이 세 사람이 합장을 합심을 해야 죄가 되는 거야. 이거 혼자 죄 지을 수 있나? 없어요. 이 놈이 말을 하게 만드는 범인이야. 그러면 요놈은 요기 심부름꾼이야. 맞죠? 그러니까 신구의가 삼업을 짓는 거야. 그러면 얘들이 짓는게 뭐냐? 삼독이죠? 삼독. 삼독은 여러분 잘 알잖아. 탐진치 그러면 이놈들이 또 내가 천사를 넣어줬는데 성질 내버리면 나가? 안 나가? 나가니까 코로나 위험에 노출되는 거야. 내가 분명히 천자를 넣어줬는데 욕심이 많으면 또 병에 걸릴 수 있죠? 야 저거 비누 아까운데 비누 뭐 하는데 손을 씻어? “야 하루에 한 번씩 한 번만 씻어라 너” 이렇게 하면 되나? 탐하는 것이 너무 지나치면 안 되죠? 그러니까 마스크 저거 돈이 얼만데 “야 뭐 그냥 쓰던 거 적당히해서 쓰자” 그러면 방역 효과가 있나? 없나? 없어요. 매일 씻어 가지고 빨아가지고 써. 아무효과 없어.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탐도 적당히 해야 돼. 진, 어리석으면 걸려. 화장실 들어갔는데 제일 지저분한게 손잡이야. 그러면 반드시 옷으로 손잡이를 탁 잡고 열고 뭐 이런 꾀를 써야돼. 세탁소 갈 거니까. 맞아? 안 맞아? 근데 화장실에서 손 실컷 씻고 손잡이를 열고 나오는 사람 있어. 그러면 여기에 세균이 손에 더 잘 묻어. 습기가 있어 가지고. 그냥 화장실에서 손 안 씻고 나오면 손잡이 잡아도 세균이 안 붙어요. 근데 물에 가서 부지런히 씻어. 그럼 이걸 닦아도 끈적끈적 해? 안 해? 그래가지고 손잡이를 탁 잡아. 열고 나오네? 유유히? 아 그리고 자기 손은 깨끗하데. 그리고 음식을 만진다거나 남의 얼굴을 만진다거나 눈을 만지면 세균 들어가죠? 그러면 코로나도 걸릴 수가 있어. 손잡이에 코로나가 붙어 있을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혜가 있어야 돼. 치, 이 어리석을 치 맞죠? 이거를 세 가지로 불교에서는 없앤다고 그러죠? 뭘로 없애요? 삼학. 뭐로 없애요? 계. 계정혜로 없앤다 그래. 그러면은 정부에서 하지 말라는게 계야. 종교에서 하지 말라는 것도 계고. 종교나 정치나 무슨 국가나 또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거. 그게 계가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정. 올바른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요? 몸가짐을 올바르게 하는 거야. 정가. 정가 그러면 이거 정가가 10만원이다 그러면 정가 맞죠? 그때 이 정가는 이 정자 써? 안 써요? 이 정자 쓰죠? 그러니까 정가할 때 이 정자를 쓰는 이유는 이 물건이 정확한 가격이란 뜻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정이라는 건 내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거야. 그러면 마음만 올바르게 쓰냐? 마음과 육신을. 올바르게 쓰는 거. 베푸는 거. 남한테 항상 베푸는 삶이다 하듯이. 그러니까 계를 지키고 올바르게 자기 몸과 마음을 쓰고 그 자체를 쓰는데 삶의 목적은 남한테 베푸는 거. 그게 우리가 태어난 목적이야. 그러니까 전부다 우리는 영어로 말하면 캔들이야. 캔들. 촛불. 남의 불을 밝혀 주러 와 있는 거야. 남을 깜깜하게 눈을 가리려고 와있는 그을음이 아니야. 맞죠? 우리는 확실히 남을 위해서 캔들이 되어 주러 와 있는 거예요. 정말이야. 지나가는 장님이 지나가다가 절벽쪽으로 가면 붙들어야 돼. 그럼 우리는 뭐 하러 와 있어? 남한테 도움이 되러 와 있는 거야. 그렇게만 하면 다음 세상이 빨리빨리 지구를 탈출하게 되어 있어. (박수) 맞죠? 그런데 우리는 이 세 가지를 다 터득하면 뭐가 나와요? 세 가지 향기를 얻을 수가 있어. 세 가지 향기가 뭡니까? 3업을 없애고 삼독을 없애는 데는 삼학이면 돼. 삼학을 지키면 세 가지 향이 나와. 세 가지 향이 뭐야? 소향이 뭐죠? 미소를 짓는 항상 여유 있는 사람이 되는 거야. 그죠? 그 다음에 회향. 지혜로운 사람이 돼. 지혜로운 향기가 막 퍼져나가. 사람들한테로. 그 사람만 보면 지혜의 향이 퍼져.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나를 이렇게 보면 뭔가 느끼는게 있어. 내가 분명히 항상 하늘궁에 있어요. 그리고 40년간 내가 있는 곳을 따라다닌 사람들이 있어. 내 지지자들이.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항상 이 향을 알아. 근데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거 보면 내가 세상에 8난봉꾼이야. 8 난봉꾼. 내 목소리를 자기들이 한 목소리로 더빙을 해 버려. 자기들이 대화 해 놓고 전부 내 목소리로 만들어. 그래서 내가 당신들 이렇게 내 목소리를 내가 하는 말로 무슨 뭐 섹스를 했다 뭐 했다하면 그게 전부 난 줄 알아. 목소리가 나니까. 그래서 이걸 처벌하겠다 하니까 잡아 넣어 달래. 그럼 그 사람들은 무슨 배짱이 있겠죠? 감옥가는 거는 무서워 하지를 않아. 어떻게든 협박을 해 가지고 이거 이거(돈). 이게 목적이야. 갈 각오는 이미 돼 있다 이 말이야. 당신 망신시키고 이거. 이런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들 유튜브 앞으로 보면은 나중에 백궁에 가서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다는 거. 전달해도 안 됩니다. 뭐 그런 사람들이 여기 왔다해서 그 사람 믿어도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은 들어도 볼 필요도 없어. 요새는 노무현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내가 강의한 걸 노무현 목소리로 다 바꿀 수 있나? 없나? 바꿔요. 근데 진짜 내가 한 거 마냥 만들어 놔. 근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언제나 옆으로 나가 본 적이 없어. 뭐든 공부를 하면 그거 하나 초지일관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계정혜 뭐 이런 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어마어마한 경지의 것을 섭렵해 나갔는데 어릴 때부터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다 겪었어 어릴 때부터. 내가 무슨 불교대학을 다녔어요? 내가 무슨 기독교 대학을 다녔어요? 그래? 안 그래? 모든 물리학에서부터 과학, 철학 모든 분야를 어릴 때 다 섭렵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종로에서 강의 할 때는 내가 좀 소리 지르고 하는데 여기는 하늘궁에는 소리 크게 지르면 안돼요.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신성한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강의할 때는 영감처럼 강의해. 알겠죠? (박수) 여기서는 좀 부드럽게 해야 돼. 여기서는 싸우면 안 돼. 정 싸우고 싶으면 하늘궁 고개 넘어가서 싸워요. 이쪽에서는 싸우면 안 돼. 신성한 곳입니다. 알겠죠? 그 뭣도 모르고 하늘궁와서 도토리 키재기 하면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알겠죠? 이 자리는 영원 이전부터 지구를 만들 때 세팅을 해 놓은 자리야. (박수) 그래서 내가 하늘궁 본관을 지으려고 하는 저 자리에 주택 업자가 집을 지으려고 여러 사람이 가서 개발을 했어요. 개발하려고 하는 사람마다 죽었어. 이상한 일이야. 그러다가 몇 십년만에 나한테 와. 그래요? 안 그래요? 거기가 센터포드 자리야. 좌청룡 우백호가 겹겹이 겹쳐있어. 안산에 큰 소가 누워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뒤에는 고령산이야. 높을고자. 신령령자. 최고로 높은 신이 자리 잡는 자리에 내가 정남향으로 있고 그 북향으로 있는 산 너머에는 뭐냐? 보광사. 강북에서 제일 좋은 절 보광사가 있어요. 파주 보광사. 그 산꼭대기에서 보면 이쪽은 보광사. 정 남쪽에는 하늘궁. 이렇게 있습니다. 그 산 이름은 고령산. 최고 높은 아니 높을고 자. 신령령 자. 고령. 높은 신의 산이 거기에 딱 뒤에 자리 잡고 있어. 맞죠?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들어가는 진입로를 막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목구멍을 탁 조이고 있는 자리야. 그죠? 그러니까 이 안에 오는 사람은 여기를 거쳐야 돼. 여기를 쳐다 봐야 돼요. “어 여기가 하늘궁이고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저 안에 모텔이 많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유원지니까 하늘궁을 보게 돼. 그 사람들이 하나하나 소문을 내.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어마어마하게 소문이 나요. “야 장흥에 놀러 갔는데 거기 가니까 궁이 하나 있는데 그게 하늘궁 이더라. 소문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아 거기에 허경영이 거기에 있데” (박수) 이렇게 소문이 나요.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자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자야. 맞죠? 뭐가 막 없어질 때 수요가 일어날 줄 알고 마스크가 막 필요할 줄 알고 마스크를 탁 공장을 만들어 놓고 마스크를 대량생산해 놓고 딱 찍고 있는데 코로나 탁 왔어. 그럼 길목을 지키고 있는 자 맞아? 안 맞아? 맞죠? 길목을 딱 지키고 있어. 그 사람 돈 벌 수 밖에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여기 길목을 지키고 있었어? 없었어? 지키고 있죠? 길목을 딱 지키고 앉아가지고 저놈이 어떤 놈인가? 저 나가는 놈 한 놈 한 놈을 다 쳐다보죠? 놈이라 하는 건 재미로 하는 거야.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쳐다 보다가 저 본관 자리를 마련해? 안 해? 마련하는데 그 본관 자리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죽어. 계속 거기다 지으려고 하면 그 업자가 망해. 이 자리도 집을 지으려고 주택 업자가 와 가지고 집을 여러 채 짓겠다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그 밑에 있는 부장이 공금을 몇 십억을 가지고 달아나버렸어. 갑자기 부도가 나가지고 경매 나온거야. 옛날에 내가 살 때. 그러면은 이쪽에 있는 내가 들어 오려고 하는 땅이 모텔이 들어선 지역이 있나? 없나? 없어요. 웬만한데는 다 모텔이 들어섰는데 하늘궁이 들어 설자리는 절대 지으려다가 다 죽고 없어져 버리고 그게 중단되는 거야 전부. 이 자리는 밑에 있는 경리부장이 돈을 챙겨서 달아나버리고. 공사하다가 부도가 났어. 그래가지고 경매로 넘어왔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하늘궁이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입지가 다 돼 있었어. 요 앞에 있는 땅 만평은 45년전에 내 보좌관이 보좌관 아버지가 사 놨어. 그게 내 땅이 된 거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뒤에 있는 높은 산은 전부 김해김씨 문중 산이야. 내 집안 산이야. 그러다 보니까 내가 100만평만 확보하면 300만평이 내 맘대로 쓰는 거 맞아? 안 맞아? 아주 여기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궁이야. (박수) 그래서 아무리 우리가 코로나가 무섭다고 해도 여러분들은 내가 코로나는 물러나라고 그랬죠? 그랬는데 상당히 물러난게 이 정도죠? 물러 나가는데 순서가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고 있습니다. 자 이런 3업은 뭘 만들어? 삼독을 만들어. 그래서 여기에 여러분들은 이게 신업이죠? 구업이죠? 의업이죠? 업을 만들죠? 여기는 식독이 생기죠? 식독이 뭐냐? 당뇨병, 고혈압이야. 왜 이 탐독을 세우냐? 탐하면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 고혈압 생겨? 안생겨? 물질을 탐하면 삼독이 몸에 들어가면 온갖 병이 다 들어오고. 또 마음속으로 삼독이 들어가면 뭐야? 진독, 진독이 있어요? 없어요? 진독. 이거는 심장병부터 뇌출혈, 여러가지 병이 오겠죠? 성질을 내는 거. 그 다음에 또 무슨 독이 있어요? 치독. 어리석은 독이. 먹어선 안 될거를 막 먹는 거야. 병 걸려? 안 걸려요? 저게 몸에 좋다 니까 막 먹어. 이 세상에 약이 아닌 음식이 있나? 없나? 다 약이에요. 그런데 뭐가 독이죠? 많이 먹으면 그 약이 되는게 다 독이야. 말하자면 중도를 벗어나면 모든 음식은 독이고 중도를 지키면 모든 음식은 약이야. 맞아? 안 맞아? 약이 따로 있나? 좋은 사람이 따로 있어요? 여러분이 이런 탐진치나 이 계정혜나 이 신구의에 중도를 지키면 그게 도야. (박수) 맞죠? 도의 완성이죠? 그러니까 밥을 먹어도 적당히. 맞죠? 뭘 욕심을 내도 적당히. 그래서 시골에 이삭 줍기가 있는데 농사를 지어서 싹 걷어갈 때 시골 사람들이 절대 가다가 볏단이 딱 떨어지면 안 줏어 올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삭 줍는 사람들이 먹도록 놔둬야 돼. 이삭만 주우러 다니는 논 밭이 없는 사람들이 동네에 살아. 시골 가면.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아낙네들이 이삭 주우러 다녀. 밤마다 다녀요. 가을 걷이 때 다른 사람은 자기 밭에서 걷어 가는데 그 사람은 남의 논에 가서 주우러 다녀요. 그거로 1년을 살아요. 물론 노동도 하지만 이삭을 주우러 다니는데 하루에 쌀 한 됫박을 줏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삭을 떨어뜨려 놔야돼. 싹싹 긁어 가면 돼? 안 돼? 그 집 자손이 잘된 집이 없어. 그래도 저 밭 구석은 베지 말아라. “야 이쪽 구석은 베지 말아라. 구석지는 베지 마라. 덜 익은 것은 베지 마라. 놔둬라. 이거 딴 사람들이 베어가게” 뭐 이런 거 있잖아? 사과를 땄는데 덜 익었다? “놔둬라. 뭐 지나가는 사람이 따먹게. 목마른 사람이 따먹게” 이런 이삭 줍기 인심이 우리가 있었어? 없었어? 근데 그것 벼타작 하고 나서 이삭까지 싹싹 긁어 가는 사람은 좋아? 안 좋아? 항상 중도. 중도. 자기 걸 가져가는데도 예의가 있어야 돼. 당연히 내가 농사 지은 건데도 내가 못 가져가는게 있어. 지게에 지고 가는데 볏단이 떨어지네? 놔둬야 돼. 줏어가는 이삭줍는 사람이 가져가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 내가 볏단을 지고 이빠이 지고 이제 일본 말이지만 하하하. 우리 경상도에서는 그런 말을 많이 써. 아이 이걸 지고 이렇게 가면 허리가 끊어질려고 해. 엄청 무겁잖아 벼가? 그리고 발목이 제일 아파. 어린애니까. 발목이 막 질러 터지는 거 같아. 지게를 지고 가니까. 근데 볏단이 딱 떨어져요. 그러면 논바닥에 지게를 놓고 일어설 수가 없어. 사람이 없으면. 맞아? 안 맞아요? 논 바닥에는 논두렁이 없어요. 평지니까. 그러면 지계를 기대놓고 그 볏단을 다시 올려가지고 일어나려면 힘들어? 안 힘들어? 그럼 땅바닥을 막 기다가 간신히 일어날 수가 있는데 온 관절이 다 아파. 애기니까. 초등학생이니까. 그러니까 거기 논바닥을 이리기고 저리기면서 일어나 보겠다고 안간힘을 해도 못 일어나는 수가 있어. 떨어지면 줏어야 되나? 안 줏어야 돼나? 못 줏어. 볏단이 딱 떨어지면 가야 돼 그냥. 그 내 경험이 많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나를 도와주는 거야. 하하하. 안 그래요? 그냥 버릴 수는 없어. 양심상. 그런데 지가 떨어지는 걸 어떻게 해? 하하하. 지나가는 사람이 줏어가서 가져가도록. 그래서 베풀혜 자. 이게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해줘. 남에게 줘라 떨어진 거는. 나 혼자 싹싹 긁어 가지고 잘 될것 같은가? 그러니까 항상 중도. 중간을 택해라. 알겠죠? (박수) 그러면은 그게 베풀혜 자야. 회향이야. 그 사람 옆에만 가면 베푸는 향기가 나. “야 너 밥 못 먹었냐?” “예 나 밥 못 먹었는데요” “내가 돈이 만원밖에 없는데 우리 저기 가서 종로 2가 가면 3,000원짜리 밥 하나 더 있어. 골목에. 거기 가서 밥이나 같이 먹자. 그리고 나머지 그러면 4천원이 남으니까 너하고 나하고 지하철 타고 가면 되겠다” 좋아? 안 좋아? 이런 것을 보여줘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야 쟤 저거 빨리 떨어뜨리고 나 혼자 가서 만 원짜리 밥 먹어야 되겠다” 그런 사람이 복 받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중도를 택해야 돼. 같이 쟤도 괜찮고 나도 괜찮고. 그래가지고 적은 밥이라도 그렇게 먹어. 그럼 고혈압 안 걸리겠지? 그죠? 그런 마음으로 사람이 살면 지상낙원이 야. (박수) -39분54초-

나는 말이야. 하늘궁에 갇혀 있어서 제일 부러운 시간이 여러분 집에 가는 시간이야. 나는 집에 갈 수가 있나? 하늘궁을 항상 지켜야 돼 혼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차 타고 집에도 들어가고 뭐 가면 가족도 있고 얼마나 좋아? 그런 것이 없는 것이 항상 지상에 와서 심심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도 시간이 남으면 마음에 드는 사람하고 야 3,000원짜리 밥 먹으러 가자. 그래 가지고 종로 피막골 뒷골목에 2,000원짜리 밥하는 아주머니가 있어. 할머니가. 아시죠? 가봤나? 2,000원짜리 밥을 해. 그 할머니는 가면 밥을 바로 꺼내서 줘. 딱딱 밥이 준비되어 있어. 그게 스텐 밥그릇에 딱 밥이 돼있고 반찬은 금방 탁탁 세팅이 되어 있어. 근데 주로 옛날 사람들이 와서 먹어. 근데 만 원짜리 밥보다 훨씬 좋아요. 밥을 먹으면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밥 같아. 그 먹으러 가면. 그리고 거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와. 가수들이. 탈렌트. 이런 사람들이 많이 와. 요새는 3,000원 하는 가 몰라. 요새는 안가 봐서. 아 그런데가 가 보고 싶어 죽겠는 거야. 그게 인간적인 행복이란 말이야. 그 호주머니 돈이라고는 해봐야 만원짜리 한 장이 다야. 하루에. 그것도 마누라하고 싸워서 가지고 나왔겠지? 그런 인생이 부러워.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남산에 올라가서 서울 시내를 이렇게 보고 구경하고 한강변을 혼자 걸어다니고 그런 시절이 부러워 죽겠어. 그런 사람이. 알겠죠? 그러니까 행복은 엉뚱한데 있어요. 알겠죠? 성공한 자들은 그 어려운 시절이 그리운 거야. 성공 그 자체는 아무것도 갖다 주는게 없어. 알겠죠? 성공을 위해서 옆에 사람하고 원수지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성공 해 보세요. 실패해 가지고 부도나 가지고 도망 다닐 때가 행복한 때 였구나. 그걸 나중에 알게 돼. (박수) 정말 부도 나 가지고 절간에 피신해 가지고 경찰은 잡으러 다니고 안에서 아침에 종 소리 듣고 “야 내가 그동안 뭐 하러 다녔던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 사람들이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 거기서 듣는 종소리, 목탁소리, 이런 걸 들으면 “야 내가 헛것 잡으로 돌아다니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들겠지? 그러니까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거에 미쳐 가지고 진정한 행복을 너무 무시하고 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조용히 생각해 보면 이런 향기를 잃어버리고 살았다. 불교도 보면 좋은 점이 많아. 염불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다섯 가지를 해요. 계의 향기. 정진의 향기. 혜, 베푸는 향기. 해탈향, 해탈의 향기. 해탈. 해탈을 바라보는 해탈지견향. 이 다섯가지 향이 불교가 염불 할 때 꼭 들어가는 향이야. 석가모니 계를 지키는 향기. 정진하는 향기. 선정 향기. 지혜 향기. 여기 다 들어 있어. 혜향. 베푸는 지혜의 향기. 해탈하는 향기. 해탈하는 그 자세를 바라보는 향기. 그 다섯 가지를 항상 염불 해. 그 앞에 하고 그 다음에 염불이 진행 되는 거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와 같이 내가 종로 3가에서 강의할 때보다 하늘궁에서 토요 강의 할 때는 조용 조용하고 맥이 없다 그래. 그 이유는 여기가 하늘궁이야. 알겠죠? 하늘궁은 일반 학교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같은 값이면 부드럽게 마치 여러분을 초등학생 보듯이 아주 쉬운 거만 강의하는 거야. 종로에서 강의할 때는 도전적이야. 세게 때려. 그렇죠? 그거는 대학 강의. 하버드 대학이라고 생각하고 강의하는 거야. (박수) 하하하.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이 부분이 왜 중요한가 알아두셔야 돼. 여기도 혜향이 있죠? 혜가 중요하다 이말이야. 여기도 혜가 있지. 이거는 초등학생 강의지만 여러분들이 들을게 있어요. 자 여기에서 보시면 지혜의 종류 중에서 제일 낮은게 무슨 지혜죠? 우리가 말하는 지식중에 제일 낮은 지식. 사물지지죠? 사물 지지가 제일 낮은 거야. 초등학생은 어린이 때는 이거 보면 연필. 이거 보면 이거는 잘 모를 거야. 지우개 이렇게 가르쳐 줘. 그러면 애들이 이거 보고 지우개, 고양이 막 그래요. 이거 뭐냐? 그러면 “연필” 뭐 그렇게 하겠죠? 그럼 이게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거야. 사물지지. 그래서 여러분이 중도를 깨달으려면 여기서 혜 가 발달돼야 돼. 그럼 사물지지가 조금 더 발달되면 사실로 바뀌겠죠? 사실 지지로 바뀌어 저요. 그러면 사실 지지다. 사실지지 위에 뭐가 있죠? 내가 강의할 때 초창기에 이런 강의를 많이 해 줬는데 오래간만에 하게 되네? 생이지지가 있는데 이 생이지지는 사실지는 고등학생 정도. 생이지지는 뭐 좀 수준이 조금 있죠? 그래서 얘들이 이 정도 가지고는 애들이 초등학교 시절에 이걸 거의 다 느껴. 그래 가지고 레고 조립도 잘하죠? 레고 조립 학교에서 배웠나? 안 배웠어요. 걔가 지가 막 해 보다가 아버지 보다 더 잘해 어린애가. 그죠? 그거는 뭐냐? 생이지지야. 지가 타고난 지혜. 지식이 있어. 그래서 이걸 이것도 전생하고 연관이 많아. 생이지지가. 그러다가 그 위에 어떤 지지가 있죠?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 학이지지. 학이지지가 있지. 그 위에 뭐가 있죠? 체험을 해 가지고 얻는 지지가 있죠? 그 다음에 천이 지지가 있겠죠? 이것은 6단계가 있겠죠? 이 천이지지 위에 있는 지지가 나예요. (박수) 신이 지지요. 내가 처음 이야기하죠? 자 여러분은 이 지혜가 천이지지까지 가도 중도를 실천하기가 어려워. 천이지지까지 가도 주 중도를 실천하기가 어려워요. 왜? 천이지지는 부분적인 지지야. 그러니까 배를 만드는데 정주영 회장이 천부적인 소질이 있어. 그럼 그건 천이지지야. 그럼 정주영 회장이 도를 통하는데 천재냐? 아니야. 맞아? 안 맞아? 한 부분에 천이지지지 천이지지를 두루 통이지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 말이야. 두루 달통한 지지가 있는게 아니잖아? 지가 상천통문이 아니야. 그러면 중찰인사 하려면 상통천문 해야 되겠지? 그러면 상통천문을 하면 전체 지지를 가진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상통천문 했나? 정주영씨 안 했어요. 지구의 인간들 중에 상통천문한 자는 없어. 그건 신의 경지에요. 그러니까 상통천문를 아는 사람들이 하는거를 전부 천이지지야. 전봇대 올라가서 전기공사 아주 천부적으로 잘해.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일반 사람이 하면 어떻게 되겠죠? 그 소질이 좀 덜한 사람이 전기공사 하면은 언젠가 감전돼서 죽어. 근데 그게 재주가 타고난 사람은 죽는 일이 없어. 알겠죠? 이래서 신이지지는 그 위에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인간이 중도에는 머무를 수 있는데 신도에 머무를 수가 있나? 인간이 신도에 도착할 수가 있어요? 없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이거를 착각해. 인간의 노력으로 갈 수 있는 데는 중도지. 신도가 아니에요. 맞죠? 근데 나를 자기들의 도전의 대상으로 보는 거야. 그렇게 되면 됩니까? 내가 기초가 흐린 사람이 아니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가 완벽하게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와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감히 내가 도덕 점수가 항상 만점이었어요. 근데 나를 무슨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놔. 나는 항상 하늘궁에 있는데. 이 하늘궁을 지을 때 별장을 이 옆에 있는 별장에 할머니 내가 아는 할머니 집을 빌려서 우리가 거기서 강의를 한 몇 달 동안 했어요. 거기에 왔다 갔다 할 때 나 아는 사람들도 거기에 기거하면서 거기에 왔다 갔다 했어요. 그게 나하고 동거입니까? 기가 막히는 거야. 말하자면 하늘궁을 이걸 건축을 하는 동안에 그 남의 넓은 집을 빌려 가지고 거기서 강의를 일요일마다 했어? 안 했어요? 했다니까. 그래 가지고 공사 다 하고 나서 일로 와 가지고 여기서 강의를 한 거야. 저쪽에 강의 들으러 갔던 사람 손 들어 봐. 저쪽 집에 강의 들으러 갔었죠? 간 사람들이 있잖아. 그렇다니까. 우리가 몇 달 했나? 한 몇 달 동안 했지? 거기 우리가 몇 달 동안 했어. 그 기간을 나하고 동거했다는 사람이 있어.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그와 같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중도를 지키는 자를 보기가 어렵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의 판단력은 뭐라 그래요? 전도몽상이다. 꿈꾸고 있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정견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은 그거는 착각이다. 그죠? 그래서 여러분은 위견을 가지고 있지 정견을 가지고 있지 않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견이라야 나를 볼 수 있는데 정견이 아닌 자들이 아니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6 단계를 거쳐도 나를 볼까 말까 한데, 부처의 경지에 올라가고 위에 미륵의 경지에 올라가고 메시아의 경지에 올라간 자만이 나를 볼 수가 있을 거야. (박수) 그런데 감히 나를 이렇다 저렇다 평가한다는 건 복이 있어? 없어? 그래서 이 세상에서 제일 복 없는 사람이 어떤 사람? 여기가 정확하게 답을 했어요. 허경영한테 까지는 왔었는데 이제 지옥에서 새끼줄을 잡았어. 백궁으로 가는 새끼줄을 잡았는데 가만히 보니까 저쪽에 밧줄이 더 좋아 보이네? (박수). 그걸 놔 버린 자들이 있어. 그 문턱까지 왔다가 나가버린 거야. 그 자들이 제일 억울한 거야. 아예 나를 안 본자들은 억울하나? 안 하나? 억울할게 없어. 안 봤으니까. 봐 가지고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그 문 앞에까지 백궁문 앞에까지 딱 갔는데 전도몽상이 앞서 버린 거야. 전도몽상. 자기가 연애 하면 로맨스고 남이 연애하면 불륜이라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거야. 신인은 사람만 만나면 저게 불륜이고 지가 맨날 부부지간에 잠 자는 거는 불륜이 아니고 다른 사람하고 하는 것도 불륜이 아닌데 내가 누구와 잠깐 있으면 그게 동거 생활이라고 하는 거야.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거기서 여러가지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도 인간 세상에 어떠한 것에도 미련이 없기 때문에 얼굴이 항상 밝아? 안 밝아? 밝죠? 여러분들이 평가해 주는 것은 나 인간에 대해서는 신인에 대해서는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런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그런 사람이 계속 유튜브를 날렸는데 총재님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 그런 걱정을 하죠? 그때는 이상한 계기가 나타나. (박수) 이상한 계기가. 알겠어요? 이상한 계기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계기가 나와. (박수) 알겠죠?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을 이길 수가 없었잖아? 그런데 100% 모든 대한민국 언론이 이회창이가 붙는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정몽준과 노무현이가 명동에서 싸웠죠? 그래가지고 노무현이 정몽준이 삐져서 가버렸죠? 지금 법무부 장관 그 사람을 보고 노무현이가 단상에서 지금 법무부 장관 그 사람 보고 “우리 당에는 여자 대통령 후보도 있습니다” 이래버렸어. 그러니까 정몽준이가 기분 나빠? 안 나빠? 거기서 자기를, 자기가 옆에서 거들어 줬는데 자기가 바통을 이어 받아야 되는 사람이라고 해야 되는데 여자 아무개가 우리나라 당에 후보가 있다 이러니까 삐져 가지고 집에 가 버렸어. 근데 그것도 노무현 대통령 후보는 그 당시에 계획된 말이 아니야. 자기도 모르게 그 말이 터져 나와 버렸어. 지금 그 법무부 장관을 평소 좋게 본 나머지 그랬겠지.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을 좀 치켜 준 거야. 이제 정몽준이를 치켜줄 차례가 됐는데 삐져서 가 버렸어. 이게 잘못된 거야. 그다음 날 가서 그냥 울고 눈물 흘리고 집 앞에 가서 울고 있었죠? 그러니까 노무현은 정몽준 아니면 나는 떨어진다 뭐 이런게 있었겠지? 그랬는데 그런 눈물을 본 사람들이 네티즌들 맞아? 안 맞아? 다 쫓아가서 찍었죠? 하루아침에 단합이 되서 대통령이 돼 버렸어. 뒤집어져 버렸죠? 이상한 계기가 나타날 수가 있어? 없어? 그래서 다음 대통령 선거는 스릴 있겠어요? 없겠어요? 스릴 있겠죠? 근데 나는 세계의 대통령을 노리지 한국 대통령은 별 관심이 없어. (박수) -58분47초-

그런데 계단을 가도 한 발짝 계단을 밟아야 다음 계단을 올라갈 거 아냐? 그러니까 앞에 계단이 있는데 한국 대통령이야. 맞겠죠? 그러니까 신인이 와서 한국 대통령을 거치는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 알겠죠? 그것이 한국 대통령 한 달 이상 안 해. 바로 개헌하고 황제로 올라가. (박수) 아시겠죠? 그리고 황제가 돼가지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써서 한민족을 지금보다 천배 만배 강도 높은 민족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향해 통일로 나가는 거야. (박수) 그것이 한국 국민들 앞에 군림하려고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하늘궁에만 앉아 있어도 더 대우 받아. 그래? 안 그래요? 뭐 땀시 한 달에 월급 천 몇 백만원 받으면서 청와대 갇혀가지고 있겠나? 빨리 나와야지. 한 두 달이면 황제가 돼요. (박수) 바로 그냥 황제로 올라가고. 대한민국 잠에서 덜 깬 국민들 그냥 하루 아침에 그냥 눈에 불이 번쩍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냥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는데 전부 옆구리에 도시락 한 개씩 차고 세계 통일 전선에 뛰어들어. 재밌죠? (박수) 밤낮으로 주먹밥 한 개씩 먹으면서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뛰어다니는 한민족이 될 거야. 재밌죠? (박수) 하하하. 굉장히 희망이 넘치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유 없이 자기 딸이 사법 고시에 붙은 것처럼 가슴이 벌렁벌렁 기분이 좋아 가지고.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다고하면 가슴이 벌렁벌렁 사람들이 막 이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져 버려요. (박수) 통장에 돈 10원도 없는데도 지가 무슨 재벌이 된 것 마냥. 하하하.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들어오는데 배당금에 대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이 있어요. 배당금은 150만원부터지 150만원에 고정된게 아니에요. (박수) 최고 적게 주는게 150만원이야. 알겠죠? “야 이달에는 배당금이 170만원이 나왔데” 각자 170만원을 받은 거야. 다음 달에는 배당금이 200만원이 나왔어. 맞아? 안 맞아요? “그건 왜 그렇대?” “아공무원을 얼마만큼 줄였데 글쎄” 도로 공사를 얼마만큼을 줄였데 이번에” 아 이러니까 국민들이 나라 살림에 그때부터는 관심을 갖는 거야. (박수) “아니 저거 봐 저거. 저거 다리를 사람 열 명도 안 사는 저 섬으로 다리를 왜 놔? 저 우리 배당금이 줄어드는 거 아니야? 아니 저 보도블록 왜 뒤집어? 저거 멀쩡한데. 야 우리 배당금이 주는 거야 아니야?” 관심 가져? 안 가져? 그때부터는 국민들이 나라살림을 감시하기 시작하는데 도둑놈 한놈도 못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하하하. 아 왜 쓸데없이 예술회관을 왜 지어 저기에다가? 1년에 한 번 쓰지도 않는데. 저기 우리 배당금이 지속적으로 저기로 들어가는 거 아니야? 월 관리비가. 1년에 관리비가 50억이 들어가. 문화회관 하나에. 그러면 그거를 지을 때 국민들이 가만 안 있는 거야. “야 저거 우리 배당금 줄어드는 일 아니야? 왜 저따위 것을 지어?” 이렇게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국가가 배당금을 주는 거와 기본소득을 나눠 주는 거 하고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박수) 기본 소득은 40만원씩을 준다 그러면 일정해. 국민들이 그냥 돈 들어 오나 보다. “관리비나 내지 아파트” 이러고 앉아 있지만 배당금은 “야 이 달에는 배당금이 얼마가 될까?”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배당금이 전부가 더 아끼면 배당금이 더 많아져. 덜아끼면 줄어드는 거야. 그럼 150만원 이하로는 안 줄어. (박수) 알겠죠? 재밌어? 안있어? 그래서 매월 150만원 냈는데 부부가 150만씩 300만원이 나오는데 180만원 나오는 달은 360만원이야. 400만원 돈이 나와. 그러니까 200만원이 됐다 그러면 400만 원이 나오잖아? 사람들이요 매달 그 배당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재밌어? 없어요? (박수)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돈이 7경인데 5천만명으로 나누면 14억이야. 그러면 여러분 가족들이 맡겨놓은 돈에 대한 배당금 받는 거하고 국가에서 기본생활비 기본수당 받으면 됩니까? 그건 거지야. 지금 우리나라가 복지예산이 1년에 200조야. 국가예산의 40% 야. 국가예산의 40%가 지금 복지예산이 나가고 있는데 또 기본소득을 보장해준다? 이런 미친 놈들이 어디 있나!! 맞는 말이에요? 그거 기본소득 받는 사람들 숫자가 몇 명인지 압니까? 그거에다가 40만원씩 만 줘 봐요. 100만원씩 한번 줬다. 100만원씩 줄리도 없지만 결국 2, 30만 원 더 하면 국가 예산이 거 덜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면 복지예산이 전체 예산의 80%를 차지하게 돼! 그런 나라는 망해! (박수)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야당 당대표! 그걸 여러분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이제 이해가 가죠? 여야의 대표들 정신 차려야 돼. 지금도 복지예산이 200조야. 국가예산의 40% 야.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이 병신 같은 사람들아! 이 국가 예산의 40%가 복지예산인데 거기다가 기본소득을, 기본소득 하면 복지예산이야. 맞아? 안 맞아? 거기다가 또 갖다 붙여. 내가 주는 배당금은 지금 나가고 있는 모든 복지예산을 없애버려. (박수) 제로. 맞아? 안 맞아? 배당금을 주는 대신에 뭐 영세민 뭐 이런 것이 복지예산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얼마 안 보태도 넉넉하게 줄 수가 있어. 아 맞나? 안 맞나? (박수) 그러니까 외국에서 볼 때 대한민국은 복지예산이 제로야.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은 복지예산이 없는데, 기본 소득 이런 것도 없는데, 주주로서의 배당금만 주는데 배당금이 나라가 단결이 잘되면 예산을 절약하면 늘어나고 도둑놈을 많이 잡으면 더 늘어나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국민들이 부정신고가 계속 들어가고 도저히 도둑질 해먹던 놈들이 “야 포기하자. 포기하자. 도저히 못 살겠다 국민들이 배당금에 미쳐 가지고 맨날 후벼파싸니까 이건 뭐 먹었다하면 조상이 시끄럽다. 포기하자” 이렇게 돼 버린다니까? 아 재밌어? 없어요? (박수) 뭔가 5천만 국민을 완전히 배당금을 받는 그 자체는 한국에 투자한거 우리가 받으니까. 투자에 대한 배당이니까. 국가에서 공돈 받은 거 아닙니다. 맞죠? 그래서 18살부터 배당금이, 아들 배당금이 180만원, 남편 배당금 180만원, 자기 배당금 180만원, 딸 배당금이 180만원. 한 달에 가만히 앉아서 800만원을 받았다? 허경영이를 진작 찍을 걸 그랬네? 하하하. (박수) 맞아? 안 맞아? 야 진짜 복지예산 그거 우리도 모르게 주는지 안주는지도 몰라 이거. 기분 나쁜 놈한테는 끊어버려. 뭐 당신 어디 가서 일했지? 이래가지고 끊어버리고. 그거 말이야 생계비지원 90만원 막 이렇게 주는 걸 행세를 해 가지고 일을 못 하게 하는 거야. 배당금만 받아도 일할 수 있죠? 그래서 다음 대선은 배당금을 주는 허경영과 복지예산은 기본 소독을 주겠다는 그런 포퓰리즘을 만들어내는 그런 썩은 정치인들과의 싸움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맞아? 안 맞아? 우리는 말이야 복지예산 받는 거 그런 거지 국민이 아니야. 우리가 받을 권리가 있는 당당한 국가예산 줄여서 나오는 그걸 우리가 받고 싶지 절대 내 자식 보는 앞에 챙피해서 나는 안 받아. 알겠습니까? 우리가 받을 권리가 있는 배당금을 받는데 외국 사람들이 봐도 “야 한국 사람들은 복지예산을 안 받고 배당금 밖에 안 받는다. 대단한 민족이다. 맞아? 안 맞아? 국민을 올바로 계몽을 해! 어디서 포퓰리즘을 가지고 국민을 우롱하고 뭐 연구해야 된다? 지랄병 하고 앉아있네! 연구해보세요. 거기서 나올 수가 있나! 국가 예산의 40조가 현재 200조가 복지예산으로 까지고 있는데 이것도 망국적인 복지인데. 거기다가 뭐 또 국민 기본소득을 보태자고? 아무리 재주가 좋아 봐. 국회의원 300명 데리고 보좌관 3000명 월급 줘가면서 지자체의원 3천명 월급 줘 가면서 그거 맞출 수가 있나? 없어! (박수) 국회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3000명 없애고 지자체 다 없애고 국회의원 100명 마저도 무보수 명예직. 서로 하겠다고 난리야. 맞아? 안 맞아? 그렇게 하고 줄이고 줄이고 줄이고 줄이면 여러분 배당금 100% 줄 수가 있어. (박수) 알겠죠? 근데 저 사람들은 300명 국회의원 그대로 데리고 3천명 국회의원 보좌관 그대로 데리고 지자체의원 3000명 그대로 데리고 잘해봐라. 어디서 돈이 나오나? 어디서 복지예산을 200 조인데 여기서 200조를 더 보태겠다는 이 소리냐! 그러면 국가 예산 하나도 남는 거 없어. 맞아? 안 맞아? 이런 정치꾼들 보면서 30년 전에 내가 만든 공약을 야금야금 흉내만 내고 앉아 있는 거야. 맞죠? 오늘은 하늘궁이라도 좀 소리 지르네. 하하하. (박수) 내가 조리있게 이야기 하면 충분히 이해가 가죠? 우리나라 예산은 다른말로 부치면 도둑놈 예산이야. 먼저 본 놈들이 힘센 놈이 다 가져가는 예산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수리에 밝아서 다 알고 있어요. 얼마나 도둑질 해 나가는지 다 알고 있어요. 뭐 성인지예산이 32조? 그런데 거기서 8억 4,200 만원을 받았어.이 미친! 그 돈을 왜줘 나한테! 맞아? 안 맞아? 예산가지고 장난하고 있다니까! 이 민족이! 아니 내가 국회의원들 내보냈는데 그 8억 4200 없다고 우리가 국회의원 선거 안 하겠습니까? 우리가 국회의원 되겠다고 나가는데 왜 나라에서 돈을 줘? 맞아? 안 맞아? 여야에는 500억을 줬데! 500억을! 그래서 그 예산이 성인지예산이야. 남녀평등을 위해서 쓰는 거래. 아주 여자 후보를 77명을 했으니까 주는 거야. 나는 여자 후보가 77명 인지도 몰랐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 정치가 썩었다는 걸 알겠죠? 왜 8억 4200을 허경영한테 줍니까? 어느 날 갑자기 통장에 8억 4200이 딱 꽂혀 있어. 보낸다는 말한마디 없었어. 뭐 때문에 선관위에서 돈을 준다는 이유 한 마디가 없었어! 공문 한 장도 없었어! 그냥 통장에 돈이 8억 4200이 딱 꽂혀 있어. 당대표 통장에. 이게 뭐 하는 나라에요 이게? 없는 사람들 나눠줘야 될 국민들한테 나눠 줘야 될 배당금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아 내가 그거 안 받겠다고 돌려주겠다고 그러니까 선거법 위반이래. 하하. 자기들은 그걸 다시 돌려받을 권리가 없데. 집어넣으면 둘 다 걸린데.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후보들한테 여성들한테 100% 나눠줘 버렸죠? 처음에 돌려주겠다고 싸우다가 안 되겠어. 여성들한테 안 주면 법에 걸린데. 여성들한테, 남자 후보들한테 주면 안된데. 이런 성인지예산이 말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성인지예산은 그렇다 치자. 32조가 우리나라 국방예산과 맞먹는 돈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돈을 누가 쓰냐? 야금야금 회식 비용으로 다 나가는 돈이야. 판공비로 다 깨져 나가. 나는 대통령 되면 판공비 다 없앱니다. 공무원들 판공비 없애요. (박수) 그래서 우리가 이 중도에 도달하기는 불가능하다는 거야. 어느 사람도 정견을 가진자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중도에 가기 어려우니까 뭘 해야 된다? 내가 만들어 놓은 배를 타면 돼. (박수) 그게 뭐야? 그냥 허경영이란 이름을 부르고, 축복 받고, 성령 받고, 천사 받으면 간단하게 끝나는 일을. (박수) 뭐를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걸 여러분들이 거기 간다고 여러분들이 팔정도 지킬 수가 있나? 정견도 못 하는데 정명은 할 수 있나? 정어 할 수 있어요? 정업 할 수 있어? 못 하는 거야. 정사유. 무슨 사유야? 사유가! 사유도 못하는데 정사유를 여러분이 어떻게 해? 정정진?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 아시겠죠? 불가능한 이야기를 나열해.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어 놔. 그거 앉아가지고 비싼 밥 먹고 앉아 가지고 그거 깨닫겠다고 연구하고 앉아 있어. 사람들 속에서 깨닫지 않는 자는 깨달음이 아니에요. 알겠죠? 정각은 동사라. 진정 사람들이 깨닫는 것은 진정한 깨달음은 인간들과 섞여서 일하는 가운데 깨닫는다는 거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조용한 선방에 앉아가지고 깨닫는다고? 이제 이해가 가죠? 진정한 정각은 동, 한 가지동. 알겠죠? 동사. 같이 일하면서 인간들과 같이 업무하고 일하는 가운데서 깨달음이 있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인간 관계에서 깨달음이 얻어지는 거지. 가만히 앉아서 정진한다? 거기서는 영원히 깨달음이 없어. 그래 그렇게 가만히 있던 자가 사람들 속에 놓으면 헷갈려. 어지러워. 안 되는 거야. 사람들 속에 있으면서 나 같이 여러분을 깨닫게 해 주고, 대화하고, 끌어 안아 주고, 터치하고, 여기에서 인간이 관계를 맺어요. 이거를 영어로 뭐라 그래요? 이거를 영어로 뭐라 그래? 이걸 영어로 뭐라 그래요? 엑세스. 이게 정각이라는 거는 진정한 정각은 공동으로 일하면서 깨닫는다. 알겠죠? 정각은 동사야. 동사. 그러니까 액세스. 액세스는 영어로 뭐예요? 나도 정자로 쓰려니까 이상하다. 접속. 접속. 액세스. 그죠? 그 뒤에다가 이게 뭐예요? 액세서리. 액세서리는 액세스에서 ry붙이면 액세서리가 되죠? 액세서리가 뭐야? 여기 붙이고 있는 브로치. 악세사리. 맞죠? 악세사리야. 악세사리는 많은 사람이 접속하기 위해서 있는 거야. 얼굴 이쁜 여자가 여기다 악세사리를 딱 꽂았다? 그럼 이 뱃지가 악세사리야. 악세사리 축소해 놓은 거잖아? 이게 없을 때는 여자들이 악세사리 붙이고 있잖아? 그러면 말을 건낼 때 “얼굴이 참 예쁘네요” 이러면 이 사람이 음흉한 사람인가 보다 그래. 그런데 “어머 그 악세사리가 참 멋있습니다” 이러면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대화가 돼요. 아무리 고자세 여자도 수준이 있는 거죠. “내가 눈이 그 정도 높아요” 이 소리야. 그래서 내가 그 포인트로 한 거를 칭찬해 주니까 자기 얼굴을 칭찬하면 도둑놈으로 봐요. 그런데 악세사리를 보고 “야 참 그 분위기 좋은 악세사리 입니다. 이러면 호감을 가져. 그래서 x는 접속을 말하는 뜻이야. 그러니까 우리 영어로 말하면 인터넷. 이게 접속이야. 같은 접속이. 인터넷. 그러니까 접속을 접속 가운데서 정각. 동사로하면 접속이야. 남과의 접속에서 도를 깨달아라. 혼자 앉아서 마냥 깨달아도 절에서 스님들이 도 닦다가 갑자기 군대가는 일이 있어요. 옛날에. 군대 불려가 스님이. 스님이 불려 가니까 보리짝 꿔다 놓은 것 같애. 왜? 사회 접속이 없었던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절에서만 있다가 오니까 이거 그냥 완전히 외톨이야 외톨이. 이해 가시죠? 융화가 안 되는 거야. 거기서 스님이 뭘 깨달아? “야 나도 도통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여기 오니까 이게 접속이 안되는 거야. 접속이. 뭐 그런게 있겠죠? 이와 비슷하단 말이야. 엑세스. 진정한 도는 중도를 깨달으려면 액세스. 접속 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21세기는 무슨 시대야? 접속의 시대야. 인터넷 그래서 정말 우리가 이걸 영어로 악세서리를 영어로 우리가 말하면 뭐에요? 포인트. 심볼. 심볼마크. 심볼 있어? 없어? 다른 말로 하면 마크. 그죠? 이게 액세스야. 이게 다 액세서리나 포인트나 심볼이나 마크가 여기 있어야 돼. 맞죠? 있다는 건 남과 접속을 필요로 하니까 안테나를 설치한 거야. 안테나. 그러니까 이거 안테나 설치해 가지고 산속에 앉아서 도 닦고 앉아 있어? 그럼 이거 안테나 보는 사람 있어? 없어? 없어. 접속실패. 맞죠? 접속실패. 그래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여러분이 사업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어떤 가게를 내도 주류로 흘러가면 안돼. 남들이 하는 거를 모방하면 안 되는 거야. 어떻게 하면 인간들과 접속을 잘 할 수 있을까? 그런 접속 안테나를 설치해야 돼. 그게 사업의 성공이야. 그러니까 100명이 일로 가면 99명이 일로 가면 절대 글로 따라가면 다 망해. 돈을 못벌어. 꼭 남이 안 가는 쪽. 그러니까 꼭 여러분들은 이런 길을 좋아해. 레드옵션. 레드옵션이 뭐야? 남들이 가는 길. 화이트옵션 남이 가는 길. 그런데 실제는 블루옵션. 남이 잘 안 가는 그런 길로 가야 재벌이 돼. 부자가 돼. 근데 대부분 보면 화이트 옵션. 아주 레드옵션. 아주 레드카펫이 쫙 깔린. 그런 남들이 다 돈 벌었다고 하는 거기로 가면 쓰레기만 남아 있어. 그거 여러분이 이삭줍기 하자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는 반도체를 사람들이 모를 때야. 블루옵션이었어요. 레드 옵션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귀재는 절대 남이 간길을 따라가지 않아요. (박수) 내가 지금 홍보해 가고 있는 거. 내가 정치인으로 가는 이 길이 어떻게 보면 저게 종교냐? 저게 정치냐? 막 헷갈려! 이것이 바로 블루옵션이야. (박수) 알겠습니까? 내가 말이야 판사가 됐거나 신학교 가서 목사가 되었거나 이러면 이거는 완전히 레드 화이트 옵션이야. 좋은 교회가서 아 뭐 이러고 앉아 있겠지. 그러나 그것은 신인이 아니야. 알겠죠? 도저히 헷갈려. 예수를 볼 때는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 헷갈리는 거야. 저게 정치인이냐? 저게 무슨 이스라엘 민족을 구할 자냐? 저게 무슨 가나안하고 무슨 인연이 있냐? 잘 보세요. 가나안. 가나안 가지고 지금도 싸우죠? 이 팔레스타인과 가나안땅 가지고 지금도 전쟁을 해. 이 가나안땅 이름을 왜 저렇게 지어 놨겠어? 자 답하는 사람? 자 답해 봐요. 왜 분쟁지역 이름이 이거 가지고 지금도 이스라엘이 맨날 포탄이 날라다니고 죽고 이러나? 왜 가나안 땅을 가지고 싸우고 있나? 심벌 symbol 맞잖아 쓰다 보니까 잘못 쓴 거야. 그죠? 가나안 땅은 왜 가나안이야? 아는 사람? 가난 했으니까?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무조건 안 나가! 하하하. (박수) 이게 가나안 땅가지고 지금까지 싸우지? 그 사람들은 무조건 그 자리에서 안 나가. 이게 안 나가 아니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나가라” “안 나가” 이거 가지고 싸우는 거야. 가자 지구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문제의 해답이 여기에 있어. 가나안이라는 땅을 왜 제시해 놨냐? 우리가 볼 때는 이게 안 나가죠? 천하없이 싸워봐 나가나. 백년,천년가도 팔레스타인은 안 나가. 가나안에서.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성경도 언어가 재밌지? 재밌게 돼 있죠? 안 나가. 하하하. 앞으로 안씨가 이름을 지을 때는 안 나가로 해. “제발 좀 나가 줘!” “안 나가! 죽어도 나는 이 집에서 못 나가 나는 이혼 못해!” 하하하. 그러니까 안 나가 그러니까 이름이 안씨에다가 이름이 나가야. 좋아? 안 좋아? “야 나가야” 그러면 “안 나가” 하하. 엄마가 “나가야!” 그러면 “안나가~” 하하하. 그죠? 그러니까 남들이 가는 이런 화이트 옵션은 많은 사람들이 빵집도 차리고 식당도 차리고 그게 다 망하는 지름길이야. 알겠어요? 그러면은 성공하는 자는 어떤 사업을 하냐? 남이 안 하는 거. 전혀 남들이 제쳐버린거. 남들이 관심 없는 거. 그것이 뭔지만 찾아내면 부자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떼부자가 돼. 그러니까 내가 돈을 벌려면 기가 막히게 벌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내가 여기 와서 처음에 한옥을 하나 지어 가지고 내가 금년에 그래도 소득세가 50억이야. (박수) 많이 내죠? 그러면은 종업원은 나 혼자야. 그래? 안 그래요? 기계 돌아갑니까? 없어. 전부 자원봉사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누가 봐도 상상할 수 없는 세계야. 예를 들어서 대통령의 만년 월급을 1년에 벌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맞잖아? 한번 생각해 봐요. 대통령 한테는 천 몇 백만원을 벌어. 월급을 받는데 판공비는 개인게 아니에요. 공개적으로 쓰는 영수증 없이는 못 쓰는 돈들이니까. 대통령게 아니야. 그럼 월급 천 몇백이야. 맞죠? 그거 받겠다고 고생 어마어마하게 해. 공무원이에요. 그러면 그거 내가 한 달 월급 그 1년 다 하면 1억 얼마 되죠? 한 2억 되겠지? 그거요. 소득세 한 2천만원 나올까? 50억하고 차이가 나죠? 어마어마한 거야. 다음 내가 대통령 선거 때 대통령 후보들 나오면 “당신 대통령 후보 나왔는데 국민을 먹여 살리겠다고? 소득세 얼마나 내요?” 땅판 소득세가 아닙니다. 스스로 벌은 거! 벌어서 세금 낸 거. “소득세 얼마 내요?” 기껏 해봐야 얼마 내겠어? 국회의원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겠다는 거야! 나는 주둥아리로 전세계인이 한국으로 몰려 올게 할 수가 있어. (박수)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을 부자 땅으로 만들 수가 있고 그 돈 가지고 세계통일로 나가. 재밌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대통령 붙은 날부터 심장이 두 배, 세 배, 뛰게 돼 있어. (박수)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는데도 장가 안 간 아들, 딸, 세 놈 다 앉혀놓고 남편하고 자기하고 계산해 보니까 한 달에 천만원씩이야. 배당금이 나오면. 그 사람 걱정이 있나? 부자가 된 기분 맞아? 안 맞아? 두 달만 돈을 안 찾으면 2천만원이야. 석 달만 안 찾으면 3천만원이야. 옛날에는 3천만원 빚을 10년간 못 갚아서 쩔쩔맸는데 그 놈의 돈이 팍팍 들어오니까 부자가 된 기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돈을 지금까지 쓸데없는 엉뚱한 놈들이 써제꼈다는 소리잖아? 엉뚱한 놈들이 그 돈을 판공비다 회식비다 갖다가 막 갖다가 막 써제낀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럼 나는 여러분들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가 없어. 왜 그 사람들을 찍어주냐 이 말이야! 나는 일반 머리가 아니니까 뭐를 여러분이 사기 당하고 있는 줄 알잖아? 근데 여러분은 눈뜬장님처럼 그 사람들만 보면 꼼짝 못 하고 “찍어 줄게요” 이러고 앉아 있어. 아 참 이제는 좀 정신들 좀 차려요. 정신들 좀 차리시라고. 배당금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는 거 아시겠죠?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은 일대로 해도 주죠? 재산이 어느 정도 있어도 주죠? 아주 살기 좋아요. 시간이 많이 됐다고? -1시간31분01초-

아 이거는 오션이라고 해도 되고 옵션이라고 해도 돼 레드오션이라고 해도 내가 옵션이라고 해도 돼 내가 말하는 옵션 쪽을 이야기하는 거야 매도옵션 이거는 하나의 악세사리와 같은 개념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원래 레드오션이라고 해도 되고 내도 옵션이라고 해도 돼요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내용이 달라 오션과 옵션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거는 우리가 포인트나 심벌이나 마크나 액세서리나 액세스나 이런 거는 접속을 했다 사람들이 있는 데서 깨달아야 된다 이제 이해가 져 사람들 없는 데서 나 혼자만의 보통은 존재하지 않는다 남과 더불어 남과 더불어서 뭔가 베풀려고 하는 해외를 이야기하다 보니까 옵션이 나오는 거야 이제 새로운 오브 옵션을 바꾸라이 말이야 내가 자동차를 하나 사는데 거기에 옵션이 있어 없어 옵션이 좀 근데 그거를 레드오션 하고는 달라 옵션은 따라 다니는 거야 인간이 살아가는데 옵션으로 달라 붙는 거 그게 하나의 돈이야 돈과 명예 그 옵션을 레드 옵션이고 블루 옵션이고 레드 오션 있고 블루오션 따로 따로 이야기하는 다른 말이야 말 자체가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이 접속을 잘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우리 국가혁명당 나오세요 우리 이번에 여자가 한번 나오세요 천사 테스트 여러분 당명 바뀌었죠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사님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름이 괜찮습니까-전사님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름이 괜찮습니까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름이 괜찮습니까 괜찮기는 뭘 괜찮아 빨리 바꾸라는 거야 국회의원 선거 때는 그걸로 하라 그래서 지금은 천사들이 뭐라 그래요 아니다 지금은 그러면 전산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 확인 천사님 천사님 그럼 국가혁명당은 어떻습니까 국가혁명당은 어떻습니까 뗄 수 있나 없나 국가혁명당이 이름을 바꾸라고 그러죠 그래서 천자가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거야 나는 모든 정보를 신이다 안 가지고 있어 천사들이이 우주에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다 넣을 수 없잖아 천사들이 무한대가 있어 걔네를 이용해 맞아 안 맞아 바꾸라 그러죠 전자다 바꾸라니까 이름 바꿔 그래서 어제 그저께 바꿨죠 전당 대회 가지고 바꼈죠 그래서 오리탕 명이 뭐야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해봐 이름 국가혁명당 떨어져 안 떨어져 더불어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나이롱 맞아 안 맞아대 통합당 통합당 이거 내가 힘 준 것 같아요 여러분이 직접 해 봐 국가혁명당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죠 희망이죠 도착 전사님 들어가라 전사님 토요 강의 때 사람 없이 할까요 오늘 토요강연 때 사람 없이 한게 잘 한 겁니까 잘 했대 천사님 내일 일해요 강의도 사람 없이 할까요 전사님 내일요 강연도 사람 9시 할까요 맞죠 맞죠 문자 전사님 내일 유료 강의 때 사람들 다 오라 그럴까요 유료 강연 때 사람들 다 오라 할까요 힘 있나 없나 힘 세 개 줘 이민나 없나 없어요 오늘 내일 사람을 부르지 말해 이해 가죠 내가 결정한 거 줘 100층에서 결정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어요 손을 해봐 직접 그래서 우리는 하루하루 강의를 천사 테스트를 해서 확인 한다는 거 그리고 코로나환자가 오는지 안 오는지 확인 하기 때문에 안 오는 거는 확인하고 시작해 그리고 우리 강의 한 다음에 뭐 환자가 뭐 있다 이런 거짓말은 존재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하늘궁 알겠죠 그리고 지금 테스트 해 보니까 오늘 사람 없이 하는 거 이유가 있죠 오늘이 내일 하고 오느라고 뭐라고요 부분 일식 태양이 달에 일부 가려져 그래서 옛날에 조선시대 고려시대에는 전부 임금이 삼베옷 입고 석고대죄를 해서 하늘의 대죄를 했어요 그러니까 천벌 받는 날이라 그래 그래서 내가 강의 안 하는게 좋아요 알겠죠 그래서 인터넷 강의 만 하고 대중들한테는 안 하는 거야 알겠죠 큰 변란이 일어나 알겠죠 큰 변란이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신이니까 해도 되지만 사람들은 아무 하는게 상책이야 그래서 다 했으면 나래 들어가야 되겠죠 하하하 내가 저렇게 냉정하게 내쫓지 웃느라고 하하하 난리 나는 마리 북한 말인가 그래서 달래는 말해서 난리가 났어 달래라 빨래나 잘 시간이 다 됐네 음악 노래 부른 시간이죠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10분 정도 그러면 노래를 좀 중간에 함 중간에 하면은 그래 앞으로 이런 사업이 전망이 있을 사업은 앞으로 뭐가 되겠다 접속을 접속은 사람들과 하면서 사업을 해야 되겠지 그래서 앞으로 사업은 비대면 사업 비대면 사업은 사람과 사람이 안 마주치지 않는 사람이야 그런데 화두는 뭐라 그랬어요 이거는 이거는 접속이 자나 맞죠 접속인데 액세스를 해야 된다는데 비대면 사업은 접속과 반대야 맞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비대면서비스 뜨는 거야 되면 사업 접속 사업은 안 뜨는 거야 그러니까 접속이 중요하다고 접속 사업을 뛰어다니는 저는 다 망에 별로 좋지가 나도 나도 접속을 하니까 접속사 구글 하니까 그런데 비대면 사업은 접속 사업이 반대죠 아니잖아 서로 보지 않고 영상으로 직원들하고 결제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거야 비대면 뭐야 병만 쳐다보고 하는 거야 병만 자기 집에서 일해 가면서 설겆이 안 나와서 또 보고 또 결제하고 일해야 되잖아 재택 근무 시대가 오는 거야 그럴 때 많이 필요한게 영상기기 야 그쪽 코로나 갔다가 올 때 영상기기 사업에 투자한 사람은 앞으로 전망이 있다고 봐야 되잖아 근데 그게 옛날에는 블루 칼라 칼라 칼라 맞아 안 맞아 어떤 말이냐면 블루오션 이지블루 옵션도 되고 오셔도 되는데 블루오션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봐 내가 접속 시대라고 강의를 했는데 액세스라고 강의를 했는데 액세서리 어디서 하려고 내가 이야기했는데 앞으로는 비대면 사업 신애야 비대면 사업 시대가 왔는데 계속 접속사의 붙어 있다 이거 손해 보는 거야 그러면 어떤 사업을 해야 되냐 야이 식당은 주문을 받으며 집안에서 식당을 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집에서 음식 좋아하게 해 가지고 남자 하나 딱 더 가지고 배달을 딱딱딱 시켜 점심 식사 못 하는 사람들 고정적으로 점심을 집에까지 탁탁탁탁 배달해준다 따끈따끈한 밥을 뭐 이런 거 있잖아 중국집 먹는 거 싫어 한식 봐 우리 어머니의 밥을 배달해준다 이런 광고를 한번 해봐 점심시간에 저녁 시간에 어머니 밥을 먹고 싶은 사람은 전화 하시라 이거 비대면성 안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너는 여자들이 집에 데리고 와서 밥 하게 해 가지고 그거 딱 준비해 가지고 전화 딱 하면 착착착착 배달 재밌어 안 재밌어 그것도 기업처럼 하면은 이거 식당 가기도 귀찮고 카메라 마스크 1시는 놈들 전부 밥 먹고 앉아 있지 기침하고 앉아 있지 밥숟가락을 최선을 다 까는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냥 집에 앉아 따끈따끈한 밥이 다 배달이 온다 까서 먹으면 돼요 오래 그래서 부어 가지고 먹으면 좋아 안 좋아 미역국을 갖다 달라 뭐 갖다 달라 콩나물국을 갖다 달라 딱딱 주문이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업이 가게세 가나 가나 가나 안나가 재밌어 안 재밌어 그러니까 큰 식당을 가진 거랑 똑같아 주문만 많이 들어와 봐 맞아 맞아요 실업자들 데려다가 동네 아줌마들 데려다가 뭐 조금씩 주고 쓰면 되잖아 그러면 부담이 없어요 재밌죠 그러니까 비대면서비스 시대가 왔는데 대면서 미쳐가지고 아직도 비싼 임대료를 내는데 집세 때문에 싸워 관리비 때문에 싸워 이러고 있어요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전기세 안나가 관리비 안 나가 유리 한게 있잖아 이런 비대면 사업이 앞으로 뜬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일 하기 싫은게 물건 사러 가는거다 그럼 그런 거를 자꾸 자꾸 줄여 주는 거니 그죠 그래서 홈쇼핑이 많이 되잖아 홈쇼핑 음식물 하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는 비대면수업 중에서 사람들이 뭘 제일 필요로 하는가 그걸 배달해 주는 거야 간식사업 저녁 싸움 점심 사업 메뉴별로 아침식사까지 탁탁탁탁 그럼 그 사람이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앞으로 한 달간 내일 아침 몇 시에 밥을 갖다 줄 수 있어요 저녁 몇 시에 밥을 그러면 예약자 예약해 버려 딱딱딱딱 재밌어 없어요 주문이 밀려 가만히 양을 계산해 보니까 대단한 밤 양이야 한달매출 뻔해 그래 안 그래 그럼 성공하는 거야 안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집에 안 나가니까 출퇴근 안 하니까 아무도 말 잘 들어 담배 많겠다 그래서 그런 비대면 시대가 온다이 말이야 10분 했나 하하하 그래서 앞으로이 비대면 사업이 많은데 여기서 제일 많은 사업이 비대면 비대면 문화 사업이야 문화 사업도 많아 영상기기 같은 거 그죠 그러니까 비대면의 400 관계된 걸 장영우 해 가지고 혼자서 나는 나는 가나안의 안나가 돼 버리면 좋겠네 항상 안나가 하하 그래서 지금 시간은 이제 다 됐고 허경영신인을 증명하는 10까지만 이야기하고 끝냅시다 신인을 증명하는 10가지가 뭘까 빨리빨리 되셔요 여러분들이 신인을 증명하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거 나보고 같이하다 사귀다 이런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들이 얼마나 무지 하냐 신인을 증명하는 10까지는 간단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제일 중요한게 레벨이에요 레벨 맞죠 every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레벨이 인간 드리죠 근데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얼마가 돼요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모가 되어 맞죠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불목 동그라미 여덟 여덟 여덟 여덟 개 동그라미가 88개 무가 100개가 될 100개가 레벨이 이거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레벨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허경영을 만나가지고 성령을 받은 다음부터 레벨이 작동한다는 거 레벨을 100층에서 체크 한다는 거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다 한테 11월 가면 허경영이가 그런 분이 아니고 어디 가서 여자들하고 나 놀러 다니고 이런 사람이면 허경영이 이름을 10번 되겠는데 어떻게 0에서 레벨이 백모가 되나 근데 101 문은 절대 안 돼 올해 의사 선생 이리 나와 보세요 원장님 가족이 보고 뭐 난리 나는 건 아니지 괜찮아요 여기는 의사라는 건 아시죠 의사 중에서도 점자는 의사야 올해 고생을 많이 하셨지 선거 때 레벨이 얼마나 봅시다 뱅모 뱅모 백모조 총무 총무 뭐 뭐 뭐 뭐 뭐 뭐까지 가겠죠 무무는 은경 세상에서 올라갈 건 다 올라갔어 여기에서 또 또 100층에서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 그걸 레벨은 100% 되고 있어 여기서는 인간세계에서는 볼 수가 없어 뭐 보니까 맞아 안 맞아요 이제 여러분들은이 부모들도 경쟁을 하고 있어요 나중에 알려 줄게 그러면 임무가 됐는데 레벨이 나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라 짜보세요 과거로 갑니다 레벨 레벨 시장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레벨 0레벨 영 있어 없어요 좀 그러면 내가 뭐 뭐가 된 사람들에게 레벨을 전부 재료로 해 놓으면 돼 다시 또 레벨이 시작된 이제 이해가 시죠 어느 시점에 가면 전부 무무가 되면 레벨을 전부 최대로 해 놔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100층에는 여러분이 무음으로 되어 있어요 뭐 뭐가 됐는데 또 레벨이 측정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제 레벨을 일 뭐 먹어야 돼 버려 또 뭐 뭐가 되면 이모가 돼 산모 뭐가 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여러분들 어느 순간 가며 백복령은 교육이 놔두고 다시 이무시 대로 들어가는 거야이 이모 알겠죠 그럼 이제 이모가 시작되는 거야 지금 내가 없애 버려 줘 그럼 지금부터 올라갈 수 있게 되는데 여기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고 없을 때는 똑같이 같이 없애 알겠죠 그럼 레벨이 재료가 되겠죠 재료로 됐어 차 레벨 레벨 0레벨 0레벨 1레벨 일 있나 없어요 레벨이 없어졌어 그럼 이런 현상을 이런 명령권을 가진 자가 이우주의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이거를 이번이 몸은 돼 이불을 제로로 다시 지울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이 우주는 근데 지금 내가 가만히 있는 거야 왜 인간 모습을 하니까 재미가 있어 여자들도 재미가 있고 남자 끌어안을 때는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는데 이게 신의 모습으로 동갑 해버리면 재미가 있어 없어 하나도 없어 마술사처럼 쳐다 봐 무서워서 달달 떨어 그래서 되겠어요 먹나 여자를 끌어안으면 연인 같은 맛이 있어야지 이게 내가 하늘에 있는 모습으로 동갑 해 가지고 여기 있어 봐요 내가 여기 뭐 하러 와서 있게 너 그러면 여러분의 자유의지 때문에 맞죠 자유의지를 1% 주었더니 여러분들은 자유의지를 99% 남영 하고 있어 맞아 그러면 자유의지를 일부러 줬더니 여러분한테 뭘 99%를 줬어요 책임 책임을 무한대로 저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비밀번호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모양이 바뀌는 거야 그러면서 이번에 하고 있죠 그죠 오늘은 하늘공 해놨으니까 자유의지를 좋은데 썼어 내일은 여러분들이 더 밝아져 맞죠 그래서 온 거죠 그러면 여기는 지금까지 싸는 그거는 없어졌을까 남아 있을까 저쪽에 남아 있죠 그럼 내가 한번 물어보자 지금 끝까지 싸워 레벨을 인정한다 지금 레벨 지금 레벨 무무 무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그렇죠 자이 레벨을 없애고 레벨 level is over the level does it 지금 해 놨어 지금 예수님을 10번 부른다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10번 레벨 1 레벨 It is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알아 둬야 될 거는이 세상에 어떤 언어로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배경에서는 그것이 통하지가 않아 오직 내 이름 내가 그랬죠 여러분들이 정각 10번 배탈 버니버니 안성불 할 필요 없다고 여러분들은 비행기만 타면 되지 여러분들은 비행기를 제작할 이유가 있어 없어 여러분들이 비행기에 기름 넣을 이유가 있어 없어 비행기를 연구 해 가지고 해 가지고 미국까지 간다면 100년이 더 걸려 맞아 안 맞아 근데 그냥 비행기에 올라타면 돼요 그게 허경영이야 여러분이 닦아 가지고 100번까지 간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공부해 가지고 비행기 제일 작게 해 가지고 그걸 타고 미국 간다 꿈같은 이야기 야 내 말 맞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런 종교를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내가 누군지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백골회관 항공모함을 가지고 와 있어 타기만 하면 돼 근데 그 중에 한 사람이이 항공모함은 뭘로 만들었습니까 항공모함은 무슨 에너지로 움직이니까이 항공모함은 원료는 어디서 나왔습니까이 항공모함은 간다 납니까 안 납니까 나는 무서워서 못 하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나오면 되겠네 안 되겠네 되겠나 안 되겠나 그 사람은 영원히 퀘스천마크 만들고 살다가 그렇게 해서 돌고 돌아 내 말 이해 가죠 맞아 안 맞아 아니 이게 항공 모함 맞습니까 아 그래요 그럼 타면 돼 왜 2월까지만 보면 레벨을 봤죠 2분이 허경영을 열 번만 해봐 허경영 허경영 10번 레벨 지금까지 레벨이 없는 거예요 옛날이야 이제 자 백무 백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101 묵 1010100 못 가지만 주는 거예요 예 가죠 그러니까 이것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그 저는 천벌을 받아 그래서 안마를 배신한 자들이 분명히이 방송을 봐야 돼이 방송 보고 내가 어디서 언제 하고 그들이 나중에 어디를 가는지를 알아야 돼 지금은 기분 좋겠지 지금은 퍼펙트가 두둑하게 있지 하지만 나중에 내가 누군 줄 알고 나서 소스라치게 놀라지 마시길 바래요 알겠죠 2분이 내 이름 10번을 불렀는데이 행사를 탔어 안 탔어 그럼 지금까지는 테스트 한 거고 지금으로 돌아와라 지금은 무음 우주 무음으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요 예가 줘 의사로서 과학적인 지식이 충분히 있어 맞죠 인간에게 과거 미래 마음대로 데리고 다녀 몸에 병원 절대 생긴 병을 다 알아 맞춰 맞아 안 맞아 그 뭐니를 알아 내 안 날아네 다시 현재 로마 안마 그러니까 미래와 현재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야 하네 시공 시공초월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받죠 시간과 건강과 거리가 없어 지구를 축복하는게 영토 걸려 안 걸려 영초 갈리죠 그러니까 시공초월 해 안 해 시공이 초월을 내가 다를 축복하는게 시간 얼마나 걸려요 영초 그러니까 맞아 안 맞아요 지구 달 인간 그다음에 각종 번호 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각종 물질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핸드폰 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없는 음식 음식 축복 들어가죠 주택 토지 다 들어가죠 축복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 시공을 초월하고 여기서 미국에 있는 땅도 자기 거면 들어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이유를 충분히 있어 없어 이거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있는 세 개야 없는 세계 없는 세 개야 괜찮아 다른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계산도 할 줄도 몰라 그자들이 귀국해서 내요 어기여 조경목 그 종료네 번째 성령 있어 없어 성령 넣어 너 성령을 인간에게 준 최초의 인간이야 맞죠 그러니까 성령을 주는 저를 여러분은 처음 봤지 혜리 나오세요 마요 성령 있는 봅시다 성령 성령 성령 성령 있나 잡아요 성령 있나요 성명 성령이 그러면 내가 성령을 존재야 성령은 내가 내 보낼 수 있나 없어요 성령 나가라 성령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성령은 내 말을 들어 갈 때는 내가 넣어 준대 나가는 건 본인이 나갈 수 있지 남편이 있으면 남편한테 야 해봐 야 성령 나가져 성명은 윤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아시겠죠 다른 건 다른데 바람을 피워라 그런 건 노터치 아이 사람이 남편을 나정원 다른 사람하고 자거나 일체의 성령으로 8단 부부지간에 장애 남편한테 야 한다거나 욕을 할 때는 무조건 성령은 나가버려 남편한테 오늘 바람을 피웠다 성령 바람을 피웠다 인정해 바람을 피웠다 잘 했군 잘 했어 바람을 피워도 성령 안 나가요 안 나가는데 남편한테 야 성령 나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남자가 백명 천명이라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성령 안 나갑니다 그거는 그 사람의 오혁의 대해서는 하늘은 노터치 여러분 화장실 몇 번 가는 거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알아요 안 따져요 근데 이상스럽게 여러분은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어 아시겠죠 그러니까 왕이 삼천 궁녀를 데리고 있다고 12권의 사람은 없어요 요새는 마누라 놔두고 사람아 있었던 문제가 생겨 그러다가 대법원이 간통죄 폐지 다 해서 이제 없어졌어요 하늘에서는 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아시겠죠 자 잡아요 성령 성령이 어디에 민감한가 보세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야 해보세요 성형 들어갔다 야 야 성룡 들어가라 동갑내기한테 야이 나쁜 놈아 야이 나쁜 놈아 야이 x 나쁜놈아 x 같은 놈아 x 같은 놈아 자기 친구한테는 아무리 욕을 해도 안 나갑니다 자기 친구한테 야이 개놈아 야이 개놈아 하하 안 들어 줘 내가 조용히 하면 안 들었죠 나갔나 가요 절대 천사는 안나가 그런데 마누라 남편은 항상 남편한테 상전이 되고 남편은 마누라한테 상전이 돼 서로 이렇게 엑스자로 돼 있어 그러니까 부분에 부부는 22채 어 그래서 부부는 뭐다 사람들은 부부 유별이 다이마리 이별은 무슨 자지 별은 부분은 별도 다 별도 촌수가 없다 부부는 촌수가 없다 그런데 유벼리라는 뜻은 부분은 서로가 나도 오늘 쉬는 거야 자꾸 부부는 무조건 상대를 높여 줘야 돼 이게 배꼽의 율리아 무조건 부부지간에는 부인이 남편이 여기보다 30살이 적어 남편한테 야 해봐 야 그래 안 그래 친구가 30살이 저거 친구한테 천사 들어갔다 안 나가요 절대 친구는 30살이 30살이 많아야 해 봐 안 나가요 친구를 통화는 작아 30살이 많아도 야이 새끼야 안 나가 아무리 욕을 해도 전사 안 나가요 부부지간 만 이렇게 무서운 거야 만약에 부부지간에 야 욕 딱 천사가 딱 나가 그러면 그 집안의 불행이 올 수밖에 없어 모든 행복이 사라져버려 그 순간에 알겠죠 인해 강의를 제대로 안 들으면 남편이 나가서 바람을 피웠다 그거 가지고 이해하자 하면은 그 집은 방에 바라 머핀 여자가 병신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 우리 집안에 사업이 좀 잘 되려고 뭐가 일이 덜 모양이구나 남자가 전기가 발송했다이 소리야 남자가 정력이 발동 할 때 집안이 일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진이 되면 안 돼 부자유친 아시죠 부자유친은 내가 이야기 해 줘 부자 아버지와 자식은 뭡니까 유신 아니야 이거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고 나무 위에 올라서 쓰니까 멀리 보이죠 그걸 쳐다보고 있다 보고 있다 그러면 이거는 아버지하고 자식 관계는 이게 통해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갔다 어머니가 동대문 시장 갔다 안 온다 그러면 나무에 올라가서 우리 엄마를 걱정하는 눈으로 쳐다 보고 있어야 돼 맞죠 근데 부인이 시장을 갔는데 남편이 나무에 올라가서 쳐다보고 그럼 그건 일부증여 집 안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부인이 남자를 데려 더 뭐 가서 잠을 자고 있던 나하고는 관계 없는 일이야 그래서 부분은 부부라도 허락 없이 잠을 자면 강단에 걸려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자기 결정권이 인정 돼 버린 거야 대법원 맞죠 그게 보수적인 노인들이 결정한 거야 헌법 재판소 대법원이 노인들 아닙니까 그들이 결정한게 뭐야 남편이라고 해서 아니라고 해서 말할 자격이 없다 맞아 안 맞아 그게 결정이 됐죠 이거는 배경에서도 인정되는 세 개야 너무 거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사실은 고집살 백설 데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게 아무것도 아닌데 젊을 때는 그걸 가지고 사람을 천사를 다 내보내 버려 천사다 내 보내면 됩니까 그런 거보다 천사가 더 중요한 다 안 하다 더 중요한 거야 남편이 의심스럽다 들입다 싸우지 마세요 성은 자기 결정권이 야 천사가 나가면 안 돼 맞아 안 맞아 일해야 될 텐데 대판 싸웠어 그러면 그러면 그 사람이 더 글로가 안 갈 것 같아요 그죠 이미 그거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개방이 돼야 돼 어느정도 오픈했네요 돼 해야 돼 그래서 보자 유치는 부자지간에는 이게 통화는 거지만 부부지간에는 네가 어디를 가든 말든 당신 말이야 회의 갔다가 지금 몇 시에 왔어 당신 내 허경영한테 갔어 당신 왜 교회 갔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자기결정권을 인정해야 돼 그래서 자기 몸 가지고 자기 몸 가지고 자기가 알아서 하게 끔 자유를 타치 할 수가 없단 말이야 아무리 부부라도 알겠죠 그래서 헌법재판소나 대법원은 간통죄를 폐지하기로 했어 빼 지내죠 바깥에 다니던 여자가 꼭 자기 집에 와서 화장실 가야 되는데 그거 불편해서 살겠나 못 살아요 이런 거 막 갔다는 거야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전쟁의 소지를 없애주는 윤리를 알려 주는 거야 알겠죠 시절도 없는 것에 매일 필요가 없어요 차성령 이쪽 이상형은 논리가 좀 특이하죠 나이가 한 살 많은 사람한테 야 천사 들어갔어 야 천사 나가버려 나가죠 자기보다 한 살 많은 일 반이니까 맞아 안 맞아 자기 보다 나이가 한 살 더 많은데 일반인한테 야 하면 되나 안 되나 근데 자기 문자 나이가 열 살 만한 친구한테 야 해봐요 천사 들어갔다 나가 안 나가요 안 나가죠 친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 그래서 친구는 뭐로 되어 있어서 이게 안 나가냐 부모는 뭐라고요 동우는 믿음이란 말이야 내가 얘기 때문에 서로 욕을 해도 저거는 나하고 자기 밥 말아 거는 욕을 해도 그거는 사랑이 요기다 야이 새끼야 이렇게 이야기해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친한 사람 친할수록 욕을 하는 거야 여기라고 해서 여기 너무 나쁘다 것만 생각하지 말아요 천사가 괜찮대 괜찮데 그러나 보지 가는 말 한마디 조심해야 자식이 잘되고지 많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말이 나왔어 전쟁터에 갈 때 그 아들에게 아들을 총알이 피하게 맞죠 총알이 피해 가는 아들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자녀를 자녀가 아들이 총알을 피하다가는 죽어 안 죽어 피할 수 있나 뭐 피하는 거야 근데 그 집 아들 만큼은 종아리 피해 간다는 거야 이상하게 월남에 내가 가봤는데 죽는 사람은 죽어 아 옆에 친구가 다 죽는데 그 사람만 안 죽고 살아 있어 그럼 상하리 요렇게도 가고 요렇게도 가고 여기로 다 지나가고 그래서 어떤 사람 총알이 여기 바뀌어 가지고 수첩에 총알이 바뀌었어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도 있어 총알이 피해 가는 거야 그 사람은 내 옆에 있는 친구들은 다 죽어 가는 거야 근데 얘는 정신이 없어가지고 종아리 왔다 갔다 하고 거기를 걸어 왔대 총알이다 피해 가서 살아서 안 잘랐어요 이것은 그만큼 종아리 전쟁터에서 총알이 아들을 피해야지 아들이 총알을 필요하다고 하면 죽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엄마 아버지가 야 저거 안 해야 되는 거야 성령이 집에 있다이 말이야 그러면은 안전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외국에서는 러시아 속담은 전쟁터 갈 때는 뭐 해요 전쟁터 갈 때는 모여 한번 기도하고 바다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고 무슨 말인지 알죠이 부부지간에는 조금은 엔틱 한번 틀리면 천사가 나가버려 굉장히 중요한 강의에요 여러분들은 아무리 친구 지간에 싸우고 욕을 하더라도 다 용서가 돼 근데 부부지간에는 절대적으로 주의를 해야 돼 알겠지 할 거야 안 할 거야 Target 그러면 성령 들어가고 천사 있죠 천사 다섯 개 있죠 안내장 다 있어요 들어가요 오케이 마이크가 떨어졌어 그렇게 한번 소리를 내야 잠을 깨지 성령과 천사가 있죠 이거는 열 번째 가지는 다음에 해야 되겠나 이거 뭡니까 다섯 번째 잘 보세요 축복 성령 천사다 있죠 또 뭐가 있어요 아니 신이는 야간 하는게 레벨 시공초월 축복 성령 여러분들은 참 내가 앞으로 10개 잘 미워하나요 수명을 늘려 안 들려 수명을 해 아네 맘대로 해 안 해이 자식아 너 없으니까 빨리 빨리 합시다 여섯 번째 방문이 모든 사람 집에 나타나는데 순서대로 나타나고 있어 맞죠 나를 집에서 본 사람들 꿈에 보는 사람과 또 두 가지 나를 만납니다 방문은 비몽 자몽 비몽사몽 간에도 만나 안 만나 꿈인지 꿈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네 그런 꿈을 꿨어 내가 딱 나타나서 옷을 벗겨 같이 잠을 자 이런 꿈이 있어요 없어요 같이 합방을 하고 막 그래요 그럼이 비몽사몽간에 이런 꿈을 꾸는데 일반 꿈하고 달라요 달란 달라요 왜 여러분들이 신분이까 내가 찾아가는데 이거 겪어 본 사람 손들어 많잖아요 거의 내가 꿈에 본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세 가지로 나타나요 완전한 꿈에 나타나 이거는 완전한 꿈이야 그냥 그 다음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그다음에는 실제로 나타나 실제로 내가 뚜벅뚜벅 집에 들어와요 내 남편 눈에는 안 보여 근데 부인인데 나진아를 맞이해 앉아서 이야기해 몇 시간 있다가 가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럼 기도하고 근데 그게 실제야 근데 그 사람은 실제 나로 착각을 해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가족들도 매는 보이는 안 보이나 안 보여요 그런 사람이 수백 명 나타났어 알죠 그러면이 세 가지를 내가 나타나고 있어 여러분 집에 왜 일본에도 많이 나타나고 미국에서 나타나고 그래 나를 보지 않은 사람들도 나타나 이거는 무슨 이유가 있어 알겠죠이 작업은 배경에서 하고 있어 알겠죠 그들이 내 유튜브를 앞으로 보게 하기 위해 하고 있죠 그다음 여덟 번째 보조 일곱 번째 뭐죠 여러분들이 잘 하는 예은이 있죠 예 언니 여기 탁월하죠 정확하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시공 초월이 타임머신이 아 여기 있죠 잘 들으세요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한테 뭐를 제일 많이 합니까 치유 맞아 안 맞아요 이거 다 적어 주세요 나는 여러분들의 치유를 많이 해요 그다음에 아홉 번째 오라입니다 오라 나오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열 번째 뭐 줘 통도 되는데 12 통이야 12 통은 뭐냐 12가지 알죠 그것이 내가 여러분 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에 에너지를 넣기 더워 에너지를 빼버리기 더 하고 그래서 12통 에너지라고 해 놔요 그냥 에너지 에너지 12통 알겠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내가 내가 여러분 앉아 있는데 에너지를 다 빼 버려 에너지를 내 맘대로 해요 내 심장을 뛰게 놔둬야 될 거 아니야 심장이 안 뜨게 빼버리면 죽어 노래 들읍시다 알겠죠 재밌어요 오늘 강의가 재밌죠 나는 안방에 앉아서 자장가처럼 하는데 재밌게 하죠 그런데 상당히 강의 전용 모델가 아니라서 이게 없으면 더 좋긴 한데 토요 강의 때는 욕을 한 쪽으로 밀어 놓고 해야겠다 그죠 여기가 걸어다니기 좋아야 돼 내가 폼을 잡아가면서 해야 되는데 하하하 재밌죠 한 인간이이 세상에 와서 이런 거를 보여줬다는데도 저게 가짜야 저게 사기꾼이야 이런 천벌을 받는다 그런 자마다 저주를 받아서 그 손자 때까지 전북 괴멸하리라 자돈 감으세요 나를 나를 의심하고 목욕하는 자는 그 손자까지 되면 와라 그리고 앞으로 때가 되면 세계를 통일한다면 심판을 하게 될 텐데 전 세계 지도자들을 거기에 딱 걸려 들 수가 밖에 없을 겁니다 그때 내가 누군지를 알게 돼요 그 전까지는 광인으로 등장해서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어요 그 관계를 밀어주고 찾아오고 만나고 있는 거는 처음으로 보기 터진 사람들이야 차 여러분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해 주는 성령이 여러분들의 레벨을 몸무게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안 종각 여러 번 했네 벨을 다 거두고 다시 역에서부터 JM 5관 시작 될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들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되니까 또 하늘공원 건립 하려고 지금 터닦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일심단결 너무 하나가 돼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비난하는 자들 있으면 설득해서 또 그런 사람들 바꿔야 됩니다 알겠죠 지금으로부터 모든 나쁜 기운은 나가고 집안이 일어나고 가족이 모두 잘 되고이 친구가 좋은 길로 들어선 있는 성령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준비 다 성령의 들어가라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을 고쳐라 물질적으로 얽힌 모든 어려움은 해결되리라 자녀와 가족들 인간관계로 얽힌 모든 문제 해결 대라 법률적으로 물질이나 여러가지 문제로 법률적으로 얽힌 거는 전부 해결 대라 그리고 남들이 보기에 하하하 남들이 보기에 하면은 혼내 남들이 보기에 부담스러운 얼굴을 가진 사람은 잘생겨 줘라 다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