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하137 ‘허경영’ 이름 부르기, 면역력 강화, 속도가 크기를 줄일수있음

아침에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면역력이 유지됩니다.
미래형 마스크: 얼굴 전체를 가리고 눈만 노출하며, 살균 소독 기능이 있는 부착형 마스크가 개발될 것.
속도와 물질의 크기: 물질이 빨리 움직일수록 크기가 줄어드는 양자 물리학적 원리가 존재합니다.

2020.03.08 하137 면역력 강화, 속도가 크기를 줄일수있음(46:00)

  1.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예방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발음을 건성으로 하지 않고, ‘허경영’에 힘을 주어 10번 연속으로 부릅니다.
    • 유튜브 시청 중에도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와 무관해집니다.
    • 아침에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면역력이 유지됩니다.
    •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더라도 1분 안에 ‘허경영’으로 돌아오면 면역력이 유지됩니다.
    • 주의사항: ‘나는 몸이 안 좋을 거야’, ‘나는 위장이 나빠’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 마음 편안하게 대처:
    • 스트레스는 코티졸 등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늘궁 방향으로 절하기:
    • 하늘궁이 있는 서북쪽 방향(주역의 ‘건방’)을 향해 절을 합니다.
    • 절은 전신 운동으로 혈액순환에 좋으며,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 절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더욱 효과적.
  1. ‘IC’ 발언 시 천사 이탈 여부
  • 대상 유무에 따른 판단:
    • 혼자 있거나 주변에 어른이 없을 때 ‘IC’라고 말하는 것은 천사가 이탈하지 않습니다.
    • 엄마나 아이들 앞에서 ‘IC’라고 말하면 천사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 천사는 언어의 대가이며, 상황과 대상에 따라 언어를 구분하여 판단합니다.
    • 주의사항: ‘IC’ 자체는 죄가 없지만, 누구에게 말하느냐에 따라 천사의 판단이 달라집니다.
  1. 긴급 생계 지원금 정책
  • 국회의원 151명 이상 달성 시:

    • 모든 가구에 1억 원의 코로나 생계비(긴급 생계 지원금)를 무상으로 지급합니다.
    • ‘긴급 생계자금’은 빌려주는 돈이지만, ‘긴급 생계 지원금’은 무상으로 지급되는 돈.
    • 4월 15일 선거 후 151명이 달성되면 5월 말 안으로 통장에 지급됩니다.
  • 면역력 저하:

    • 문제: ‘나는 몸이 안 좋을 거야’, ‘나는 위장이 나빠’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 해결: ‘허경영’을 부르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고, 신인(허경영)의 손을 잡았으니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고 믿어야 합니다.
  • ‘IC’ 발언으로 인한 천사 이탈:

    • 문제: 어른이나 아이들 앞에서 ‘IC’라고 말하면 천사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 해결: 대상이 없는 상황에서만 ‘IC’를 사용하고, 천사는 상황에 따라 언어를 구분한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 본심 본태양: 그를 부를 때 모든 에너지가 들어가는 우주의 에너지이며, 시간, 공간, 거리에 제약이 없습니다.

  • 향상성, 재생성, 면역성: 인간이 스스로 몸을 방어할 수 있는 세 가지 능력.

  • 코티졸: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나쁜 호르몬으로,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 레벨: 그를 부르거나 하늘궁에 방문하여 상승하는 영적인 수준을 의미하며, 백궁에서의 대우와 관련됩니다.

  • 생사 윤회: 죽고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반복하는 무상한 삶을 의미합니다.

  • 생명: 하늘의 명령을 지키며 사는 삶으로, 백궁으로 가는 길.

  • 택과혁괘: 주역 64괘 중 하나로, 물과 불이 싸우는 형국을 의미하며, 혁명적인 변화와 전염병을 상징합니다.

  •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이름이 가진 가장 큰 신의 주문, 가장 밝은 에너지, 가장 높은 주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이라는 의미.

  • 코로나19 치사율: 독감의 10배에 달하며,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미래형 마스크: 얼굴 전체를 가리고 눈만 노출하며, 살균 소독 기능이 있는 부착형 마스크가 개발될 것.

  • 속도와 물질의 크기: 물질이 빨리 움직일수록 크기가 줄어드는 양자 물리학적 원리가 존재합니다.

  • 한글의 역사: 조선어학회 학자들이 일제 치하에서 목숨을 걸고 한글 사전을 편찬하여 문맹 퇴치에 기여했습니다.

요약 2

코로나19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허경영을 10번 부르는 것이며, 이는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모든 질병을 막아준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질병을 이겨낼 수 있으며, 이는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 몸의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을 극대화한다.

1.1. 허경영 이름의 힘과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된다.
허경영을 10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1억까지 올라가고 면역력이 강해져 코로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허경영!”처럼 ‘영’에 힘을 주어 발음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 코로나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야 한다.
국가에서 허경영을 불러달라고 부탁하면 코로나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정부 관계자들이 허경영이 코로나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인체의 자가 방어 시스템: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
인간은 스스로 몸을 방어할 수 있는 세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항상성: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재생성: 손상된 부분을 회복하는 능력이다.
면역성: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다.
이 세 가지 능력만 있으면 스스로 몸을 방어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남을 미워하고 다투며 욕심을 부리면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등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 에스트로겐이나 엔도르핀 같은 좋은 호르몬이 사라진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기능을 망가뜨려 몸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나쁜 호르몬은 몸속의 부패균을 증가시켜 인체를 망가뜨린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코로나에 방어하려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1무까지 올라가 면역 체계가 엄청나게 좋아진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더라도 1분 안에 다시 허경영의 면역 상태로 돌아온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복이 있는 것이며, 면역력이 유지된다.
허경영을 부르고도 몸이 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효과가 없어진다.
앞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며, 면역력이 좋은 사람만 살아남을 것이다.
이는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남겨놓으려는 의도이다.

1.2. 환경 오염과 면역력 저하
현대 사회의 면역력 저하 요인
농약, GMO 농산물, 오염된 수돗물 등으로 인해 유전자가 바뀌고 바이러스에 약해진다.
지구 환경 오염으로 토양은 산성화되고 바다는 하얗게 변하고 있다.
환경 파괴로 인한 인체 능력 약화
환경 파괴는 인간의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을 약화시킨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지상에 내려왔다고 주장한다.
미래의 마스크 착용과 환경 변화
앞으로 인플루엔자가 더욱 극성을 부려 마스크 착용이 습관이 될 것이다.
황사 등 환경 문제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더욱 필요해질 것이다.
지구 환경은 이미 생지옥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는 백궁에 가야 할 희망을 더욱 키운다.

1.3. 미래형 마스크와 사회 변화
미래형 마스크의 등장
앞으로 눈만 내놓는 기계, 즉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가 나올 것이다.
이 마스크는 공기 정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착용자의 외모를 알 수 없게 한다.
얼굴에 부착하는 형태로, 세수 여부도 알 수 없게 되어 얼굴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사회 변화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영화 회사들이 미인을 찾기 어려워질 것이다.
길거리 캐스팅이 어려워지고, 누가 예쁜지 알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미래형 마스크
끈 없이 얼굴에 흡착되는 형태의 마스크가 개발될 것이다.
이 마스크는 공기를 완벽하게 살균 소독하여 눈만 노출하고, 숨쉬기 편하며, 재사용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과 범죄율 증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얼굴을 가릴 수 있어 도둑들이 좋아하고 범죄율이 증가할 것이다.
연예인들도 시비를 걸리지 않아 좋아할 것이며, 개인의 정체성이 사라질 수 있다.

1.4. 인체 내 부패균과 발효균의 균형
인체 내 미생물의 종류
인체에는 부패시키는 균과 발효시키는 균 두 종류가 있다.
부패균은 인체를 해치고 죽이려 하는 균이며, 발효균은 유산균처럼 인체에 이로운 균이다.
부패균은 유해균, 발효균은 유익균으로 나뉘며, 이들이 인체의 메커니즘을 좌우한다.
부정적인 감정과 부패균 증가
코티졸,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노르아드레날린 등 나쁜 호르몬은 몸속의 부패균을 증가시킨다.
허경영을 부르면 발효균이 우세해진다.
코로나와 같은 질병에 대처하려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발효균이 우세해지고 부패균이 꼼짝 못 하게 되어 면역력이 올라간다.
허경영은 1년 반 전에 자신의 생일날 부패균이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1.5. 허경영 이름의 영적 에너지
허경영 이름의 부패 방지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생크림이 100년 가도 썩지 않는 것처럼 부패균이 생기지 않는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과 같은 영적인 부패균도 허경영을 부르면 사라진다.
우울증이나 불면증이 사라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허경영 이름의 질병 예방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영적, 물질적 부패균이 생기지 않는다.
우유에 허경영을 외치면 치즈처럼 변하지 않고 썩지 않는다.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꼼짝 못 하게 된다.
허경영은 많은 사람과 접촉하지만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의료 봉사자들의 경험
허경영 지지자 중 의료 봉사하는 의사들이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불안감이 없다고 말하며, 부르지 않으면 불안해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불안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1.6. 우주 에너지와 본신본태양
허경영 이름의 우주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면 부패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본심 본태양, 즉 우주 에너지 때문이다.
이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 거리에 제약받지 않는다.
지구 태양의 한계
지구의 태양은 가짜이며, 부패균과 파멸균이 섞여 있다.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암, 녹내장 등을 유발한다.
서양인들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을 보호하지만, 한국인은 먼지가 자외선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눈동자 차이
동양인의 눈동자가 까만 이유는 동공이 커서 빛이 들어오는 깊이가 깊기 때문이다.
서양인의 눈동자가 회색인 이유는 동공이 짧아 빛이 바깥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1.7. 인체 창조의 비밀과 각막의 영양 공급
눈의 구조와 기능
동양인의 동공은 깊어 어둡게 보이며, 서양인의 동공은 짧아 회색으로 보인다.
눈의 조리개는 빛의 양에 따라 열리고 닫히며, 안쪽은 캄캄한 막막이 비쳐 까맣게 보인다.
각막의 영양 공급 방식
각막에는 혈관이나 신경이 없어 투명하게 유지된다.
각막은 눈 운동을 통해 끝 부분에서 압박을 받아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이는 물렁뼈가 관절 운동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눈을 깜빡일 때 영양이 공급되어 잘 보이게 된다.
인종별 눈동자 색깔의 우열
동양인은 눈동자가 까맣고 깊어 우성이고, 백인은 회색으로 열성이다.
흑인은 동양인보다 눈동자가 더 까매 우성이다.
흑인은 험악한 환경에서 살기 위해 강한 신체를 가졌지만, 풍수적으로는 나쁜 곳에 산다.
황인종은 최고의 노스 로이스(고급차)처럼 섬세하며, 백인과 흑인에 비해 열성이다.

1.8. 양자 물리학과 허경영의 에너지
본신본태양 에너지의 특성
본신본태양 에너지는 시간, 공간, 거리에 제약받지 않는다.
허경영이 손을 잡으면 지구의 모든 물체가 에너지를 받아 강력해진다.
프랑스에 있는 물체도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면 영국에서 손을 떼도 떨어지지 않는다.
양자 물리학의 한계와 허경영의 능력
양자 물리학자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이해하지 못하는 유치원생과 같다.
50m 막대기를 40m 집에 넣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허경영은 가능하다.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 길이가 30cm로 줄어들어 40m 집에 들어갈 수 있다.
속도와 물질의 변화
속도가 빠르면 물질의 크기가 줄어든다.
스피드가 있는 사람은 날씬하고, 느린 사람은 살이 많이 붙는다.
비행접시도 속도에 따라 크기가 변하며, 초고속으로 움직이면 작아져 백궁에 순식간에 도착한다.
허경영의 본신본태양 에너지는 면역력을 조절하고, 내장과 근육 등 신체 에너지를 고쳐준다.

1.9.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와 레벨 시스템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 시연
허경영은 사람의 천사, 내장, 근육, 육체, 근본 에너지를 넣고 빼는 시연을 보여준다.
에너지를 빼면 몸에 힘이 없어지고, 이는 코로나 삼촌 상태와 같다.
신은 마음으로 인연하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정부의 허경영 활용 촉구
정부는 허경영을 불러 코로나를 막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그러지 않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인정하지 않아도 좋으니, 방송에 나와 직접 에너지를 넣어 코로나 확산을 막겠다고 제안한다.
에너지를 빼면 심장만 뛰게 남겨두고 모든 에너지가 사라진다.
유명인들과의 인연
허경영은 나한일 씨와 푸틴 대통령 친구 등 유명인들과 인연이 있다.
무술가도 허경영이 에너지를 빼면 칼을 들 수 없게 된다.
본태양은 모든 에너지를 조정하며, 시간과 공간, 거리에 제약받지 않는다.
백궁 레벨 시스템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 레벨이 급상승하며, ‘무’라는 단위로 측정된다.
레벨은 백궁에서 엄격하게 심사하여 쌓이며, 지구에서의 삶은 한 시간짜리 시험과 같다.
백궁에는 빈부와 귀천은 없지만, 레벨에 따른 상하 수준은 존재한다.
지구에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특별히 레벨이 많이 올라간다.

1.10. 허경영 이름의 주문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과의 인연과 백궁에서의 위치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에서 최고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이는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능력
기존 종교들은 레벨을 측정하거나 올려주지 못하며, 성령이나 에너지를 보여주지 못한다.
허경영은 국가에서 자신을 이용하면 협조하겠다고 제안한다.
방송에서 허경영을 불러달라고 부탁하면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이름의 면역력 회복 시연
허경영은 에너지를 빼서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를 보여주고,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회복되는 것을 시연한다.
면역력이 없는 상태는 병원에 출퇴근하며 의사의 지시대로 살다가 병원에서 죽는 노후와 같다.
허경영 이름의 지속적인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으며, 다른 이름을 부르더라도 10초 안에 다시 허경영의 면역 상태로 돌아온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안테나가 연결되어 우주 와이파이가 100회로 들어와 면역력이 유지된다.
백회는 우주 에너지가 오는 곳이라 단단하며, 아무리 막아도 에너지는 들어온다.
허경영을 한 번만 불러도 죽을 때까지 면역 체계가 흔들리지 않는다.
허경영 이름의 주문력
허경영의 이름은 시대신주(가장 큰 신의 주문), 시대명주(가장 밝은 주문), 시무상주(가장 높은 주문), 시무등동주(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0초 만에 전 세계에 전달되며, 100m 기차를 10m 차고에 넣는 것처럼 속도에 따라 물질이 축소되는 원리를 따른다.
기존 종교의 주문(시천주 조화장 영세불망 만사지, 훔치 훔치 사바, 남아미타불, 아멘)은 허경영의 이름처럼 면역력을 올려주지 못한다.
허경영 이름의 기적적인 효과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백궁으로 연결되어 강력하게 이루어진다.
앞으로 모든 종교의 우두머리들이 허경영을 찾아오게 될 것이다.
미국 보건국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코로나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발표할 때가 올 것이다.

1.11. 코로나19 예방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코로나19 예방 수칙
국가 시책대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 전국이 잠잠해질 것이다.
코로나19의 위험성
코로나19는 독감보다 치사율이 10배 높으며, 유행 시 5만 명이 사망할 수 있다.
백신이 나오면 국민들이 면역 주사를 맞겠지만, 그 전까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미래의 인플루엔자 대비
6년마다 새로운 인플루엔자가 발생하므로, 백신이 나온 이후에도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긴급생계지원금 정책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중산층 2년 월급에 해당하는 1억 원을 모든 가구에 지급한다.
이는 긴급생계지원금으로, 무상으로 지급되며 상환 의무가 없다.
4월 15일 총선에서 151석 이상을 얻으면 5월 말까지 통장에 1억 원을 지급할 것이다.
허경영 강의의 특징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들이 강의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천천히 설명한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진 본신본태양이기 때문에 말의 속도와 상관없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온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사회적 메시지
    허경영은 절하는 방법, 한반도 풍수, 한글의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자신의 가르침을 전달하며,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절하는 방법과 한반도 풍수
절하는 방법과 효과
절은 4번 하는 것이 기본이며, 많이 할수록 몸에 좋고 레벨도 올라간다.
절은 전신 운동이며, 하늘궁이 있는 서북쪽(건 방향)을 향해 하면 좋다.
절을 하면 혈류가 백회를 향해 순환되어 건강에 이롭다.
한반도 풍수 지리
한반도는 말의 형국이며, 백두산은 말의 머리, 태백산맥은 말갈퀴, 평양은 말의 심장, 전라도는 말의 위장과 소장, 대장이다.
한반도는 중국을 향해 뛰어가는 형국이며, 제일 좋은 자리는 위장 자리이다.
하늘궁은 우리나라에서 약간 서북쪽에 위치한다.

2.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혁명 시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랩과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배당금, 국민을 위한 삼삼 정책을 통해 국민의 희망이 되고자 한다.
삼삼 정책은 부모님을 향한 효도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당 마크는 구정치를 발로 차 버리는 혁명을 상징한다.
신방호 위원장의 메시지
신방호 위원장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응원가를 녹음했으며, 당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응원한다.
국민들에게 4월 15일 총선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당을 선택해 투표할 것을 촉구한다.
혁명 시대를 맞아 갈등, 걱정, 돈 걱정이 사라지는 행복한 미래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혁명 시대 노래와 주역
‘혁명 시대’라는 노래는 주역의 택화혁 괘를 의미한다.
택화혁은 물과 불이 싸워 폭발이 일어나는 혁명을 뜻하며, 세상을 뒤집어엎는 무서운 괘이다.
현재 코로나 사태는 택화혁계가 도래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허경영은 경자년에 천연병과 경제난이 올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택화혁계의 결과이다.

2.3. 천명과 생사윤회
천명과 인간의 삶
하늘이 내린 천명을 지키면 생명이 되고, 지키지 않으면 사명(죽을 사자)이 된다.
천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생사윤회를 반복하는 무상한 삶을 살게 된다.
허경영을 통한 생사윤회의 중단
허경영을 만나면 생사윤회가 멈추고 생명으로 바뀌어 백 년을 살 수 있다.
밥 먹고 자는 반복적인 삶은 백궁에서는 없는 형벌과 같다.
허경영을 부르면 삶에서 얻는 것이 생겨 비참함을 면할 수 있다.
천명을 거역하는 자는 택화혁계로 바로잡아야 한다.

2.4. 언어와 천사의 판단
욕설과 천사의 반응
정전기 때문에 무심결에 “IC”라고 말하면 천사가 나간다.
천사는 “IC”를 욕으로 판단하며, 영어 “I”와 “C”로도 읽을 수 있다.
한글의 역사와 가치
한글은 조선어학회 학자들이 목숨을 걸고 만든 소중한 언어이다.
일제 강점기에도 한글사전을 편찬하려 노력했으며, 많은 희생이 따랐다.
세종대왕은 문맹률을 낮추기 위해 한글을 창제했으며, 한글은 한문 학습에도 필수적이다.
‘어처구니’는 맷돌 손잡이를 뜻하며, 남성의 성기를 상징하기도 한다.
한글은 소리 글자, 한문은 뜻 글자로 궁합이 잘 맞는다.
천사의 현명한 판단
“IC”라는 말이 욕이 되는지 여부는 대상에 따라 천사가 판단한다.
혼자 있거나 아이들과 있을 때 “IC”라고 해도 천사는 나가지 않는다.
천사는 언어의 대가이며, 도덕적 판단을 통해 언어를 구분한다.
장애인이 부족해서 부를 때는 천사가 봐주기도 한다.
천사는 밤길이나 죽음의 길을 갈 때도 동행하며, 코로나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5. 허경영의 축복과 마무리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천사를 넣어주며, 성령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모든 병, 코로나, 자녀 문제, 취업, 학업, 결혼, 건강, 부동산 문제 등이 해결되도록 축복한다.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지도록 축복한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코로나 예방
하늘궁에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충만하여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으려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부수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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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지금 우리가 굉장히 위생적으로, 위생이 소중하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번에 이제 여러분들은 정부 시책에 철저히 이제 우리가 마스크도 하고 시책을 지켜야 될 겁니다. 그 대신에 꼭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면 또 허경영 에너지 다섯 가지 있죠.

그거를 받으면 유튜브 상으로 코로나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코로나 정도는 간단하게,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 해결이 되니까 주변 사람한테도 많이 전해요. 국가에서 나중에는 내보고 방송에 나와서 해내려고 할 때가 있으면 좋겠어. KBS 같은 데 나가서 허경영을 불러주세요, 이렇게 국가에서 부탁한다면 코로나를 잡을 수 있겠지.

위생 상태도 지키고, 내 이름 부르면 잡히겠죠. 그런데 지금 나한테 전혀, 내가 코로나를 잡을 수 있다는 걸 국민들이 모르고 정부 관계자도 모르는 게 문제야. 그러니까 자기 호주머니에 돈을 잔뜩 넣고도 돈이 있는 줄 모르는 사람들, 알겠죠? 우리는 우리 자체의 면역성으로 코로나를 대항해야 돼요. 뭐 병원을 의지한다, 뭐 이런 건 안 돼.

왜 그러냐, 우리가 항상 항상성이 있다고 그랬죠.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분에게 넣어준 세 가지, 항상성, 두 번째 재생성, 재생성 있죠? 세 번째 면역성. 그렇죠? 그러면 이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만 있으면 자기 몸은 자기가 방어해 나갈 수 있어. 그렇죠? 그런데 자기가 몸에서 남을 미워하고 남과 다투고 욕심을 지나치게 내면 탐진치,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코티졸이 나오죠? 코티졸만 나오나? 코르티코스테리온,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그렇죠? 그러니까 나쁜 호르몬이 열 가지가 나오면서 좋은 호르몬 열 가지가 싹 없어져 버려요. 에스트로겐이나 엔돌핀이나 이런 것이 싹 사라져 버려요. 그게 참 신기한 게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탁 나오면 모든 호르몬 기능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시간만 화를 내고 있으면 머리가 나중에 띵해져.

호르몬 기능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나빠지니까 그냥 뒤죽박죽이. 되어 버려요. 몸이. 그러니까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게 나쁘죠? 그러니까 내일 재판이 있다.

그럼 오늘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러면 몸을 미리 망쳐 가지고 법정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재판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 뭐 이렇게 담대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자기 몸을 방어할 수 있는 걸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너무 코티졸을 많이 분배해요. 알겠죠? 그냥 남을 미워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코티졸이 나와요. 또 남을 욕을 하고 싸우면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나와요.

그 다음에 또 남하고 폭력을 행사하면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나와요. 이게 호르몬이 나쁜 호르몬이 줄을 서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호르몬이 눈에 안 보이죠?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 사람이 나쁜 단계에 따라서 호르몬이 분비되도록.

이런 호르몬.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뭐 이런 호르몬. 글루코코르티코이드, GLCO, CO, RTI 이런 호르몬이 나온다면 글로코크레트코이드, 저것이 마지막에 나와요. 코티젤 CO, C, O, R, T 코티젤 이런 호르몬이 노르아드레날린 또 나쁜 호르몬 8가지를 순서대로 나오게 해서 인체가 순식간에 망가져 버려요.

그러니까 코로나에 방어를 하려면 마음을 일단 잡아야 돼요. 편안하게 대처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돼요. 그러면 허경영을 한 자리에 앉아서 열 번 불러버리면 1무까지 올라가요. 1해가 아니고 사람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어요.

그 1무까지 올라가니까 어마어마하죠 레벨이. 그러면 면역 체계가 어마어마하게 좋아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 부르다가 다른 사람 부르다고 해서 면역이 없어지냐? 아니야. 그 사람 이름 끝나고 나서 1분이면 다시 허경영으로 돌아와요.

알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허경영 부르고 나가면 하루에 정일 뭐 김 과장, 김 부장, 박 부장 이래도 허경영으로 1분 만에 돌아와요. 1분이 안 걸려요. 10초 만에 돌아와요. 그러니까 계속 허경영의 면역은 유지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어요, 없어요? 상당히 복이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실수하는 게 있어. 그렇게 강해졌는데 속으로 “나는 어제 밤에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몸이 아파. 나는 좀 몸이 안 좋을 거야.

나는 옛날에 위장이 안 좋았어.” 이런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되지? 안 되는 거야. 분명히 허경영이가 손을 잡았는데 신인이 이렇게 손을 잡았으면 모든 게 해결돼서 안 돼서? 됐는데 “나는 원래 위장이 나빠. 허경영이가 혈액이 있을까 없을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럼 벌 받아요. 벌 받다가 혈액이 안 나타나.

난 허경영이 아침에 불렀어. 난 뭐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 봐. 이래야 되는데, 알겠죠? 난 허경영 부르긴 했는데 천사는 넣긴 했는데 마누라한테 내가 좀 욕한 거 아냐? 혹시 내가 뭐 좀 잘못한 거? 그래서 천사가 나갔지 않았을까? 이래서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죠. 그래 와 가지고 나한테 딱 해보니 천사가 있어.

그럼 그 사람은 얼마나 피해를 본 거야? 괜히 걱정을 한 거 아니야? 천사가 나갔다고.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 이런 앞으로 인플루엔자, 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앞으로 더 기승을 부릴 거야. 6년마다 오는데 갈수록 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더 수준이 높아져요. 알겠죠? 그러면 더 면역이 좋은 사람만 살아남겠지? 이건 나중에 허경영 부르는 사람만 남겨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 이외의 사람들은 면역을 지킬 수가 있을까 없을까? 면역을 도저히 지켜나가기가 어려워. 왜? 각종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농약, 또 미국에서 오는 농산물이 뭐죠? 미국에서 오는 농산물을 뭐라고 그래요? GMO, 알죠? 이 GMO 농산물을 여러분이 계속 먹죠? 이 GMO 농산물을 먹고 농약을 먹고, 수도물에 농약 들어있죠? 우리가 농약을 많이 뿌리잖아요. 농약을 먹고 이렇게 되면 유전자가 자꾸 바뀌어. 바뀌면서 이 바이러스에 여러분이 약해져요.

알겠죠? 그러면 거기에 그렇게 여러분들은 약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가고 있죠. 왜? 지구 환경은 점점 오염이 되어 가잖아요. 토양은 비료를 먹고 농약을 먹고 이러다 보니까 면역이 생기니까 그 다음에는 농약을 더 많이 뿌려야 돼. 그 다음에는 비료를 더 많이 줘야 돼.

그렇죠? 이러다 보니까 토양이 점점 늙어가는 거예요. 산성화되고 늙어가다가 나중에 토양이 하얗게 되어 버려요. 산성화. 바다는 이미 하얗게 되어버렸어.

바다 속이 들어가 보고 옛날에는 시커멓고 울고불고 됐는데 지금 들어가면 하얘. 이렇게 환경이 파괴되어 가다 보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향상성, 재생성, 면역성이 힘을 못 써. 그렇게 되겠죠. 그때 대비해서 내가 지상에 내려온 거예요.

알겠죠? 여보세요. 여보세요. 행사 중입니다. 행사 중입니다.

선생님, 저 아까 전화 본 사람인데 아까 제대로 인사를 못 해가지고 지금 행사 중입니다.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갈수록 이 인플루엔자가 극성을 부릴 거야. 그러니까 내년에는 인플루엔자가 더 극성을 부려.

그럼 내년에는 뭐가 나오냐, 백신이 나와 가지고 이제는 이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사람이 많겠죠. 지금만 여러분 마스크 끼는 게 아니야. 이제 마스크가 습관이 되어 가. 조금 있으면 또 황사가 와.

겸사겸사 마스크 껴야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지구가 환경이 이미 생지옥으로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백궁에 가야 되는 희망만 여러분은 더 커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아무리 인물이 잘생긴 사람도 앞으로 눈만 내놓는 기계가 나와.

눈만 내놓는 기계. 누구든지 앞에다 탁 얼굴에 붙여버리면 다른 사람 얼굴이 돼요. 무슨 일인지 알죠? 그 안에 마스크 기능, 공기정화 기능, 온갖 기능이 다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도 몰라.

지금은 여러분이 귀에만 걸고 있죠. 미래형 마스크를 개발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어 없어? 뭐 귀에다 걸고 자 하시고 그냥 집에 가서 물로 하면 확 씻어 버리면 되는 그런 얼굴에 부착형 마스크가 나온단 말이야. 그때는 얼굴 전체가 가려지고 눈만 딱 나와. 피부 나쁜 사람들은 괜찮지, 그거 그렇죠? 코는 좁빛하게 돼 있고.

잘생겨서 마스크가 척 보면 사람 얼굴 같아.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코, 입도 말하면 구멍이 있어서 말이 나올 수 있는 정도로 소리가 바깥으로 나오는데 밖에서는 안으로 안 들어가. 그런 게 나와요. 그럼 마스크가 나와.

그 마스크가 앞으로 나오면 여러분들은 그냥 저녁에 잘 때 떼고 나올 때는 그 얼굴에 탁 붙이고 나오면 세수를 했는지 안 했는지. 이 시대가 이렇게 얼굴이 사라지는 시대가 오고 있어. 마스크를 끼고 있으니까 배우 무슨 영화 회사들이 미인 찾기가 어렵지. 길에 가서 말이야.

길에서 거의 다 캐스팅이 되거든. 전부. 마스크를 끼고 있으니까 어느 여자가 이쁜지 알 수가 있나, 그죠? 그냥 마스크를 끼고 있으면 전부 눈만 보이니까 뭐 입이나 코가 잘 생겼는지 알 수가 있나, 요런 시대가 오겠죠? 그래서 그 마스크를 내가 지금 힌트 줬기 때문에 누군가 개발할 거야. 뭐 끈으로 주름주름 매달고 이런 거 할 거 없어.

딱 되면은 흡착해서 탁 붙어 버려, 그죠? 그리고 마음 놓고 다녀도 뭐 긁으시지도 않아. 아주 좋아, 그죠? 이런 부착형 마스크, 재밌죠? 방독면을 막 끈으로 묶어야 되잖아. 그건 그런 게 아니야. 그냥 자기 얼굴 형에 맞는 마스크를 만들어 주는 데가 가게가 나와.

그럼 가게 가서 얼굴만 뒤밀면 자기 얼굴의 윤곽에 맞춰서 탁, 이 얼굴 어디 어디가 들어가고 나가 요게 딱 붙어요. 그리고 공기는 완벽하게 살균 소독 코로 들어가게 하고 눈만 노출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참 좋아, 안 좋아? 가깝아지도 않아 숨쉬기가. 그리고 마스크 값도 맨날 안 들어가.

그거 가지고 집에 가서 분무기로 싹 씻어 버립니다. 또 나올 때 또 쓰고 나와. 이러면 도둑놈들이 되게 좋아할 거야. 얼굴 안 밝히지.

지금 요새 범죄율이 증가해요. 전부 마스크를 끼고 다니니까. 도둑놈들이 살판 났다. 그렇잖아.

마스크 끼고 안 쓴 거라서 끼어 버리면 뭐 알 수가 있나. 이게 뭐 어떤 놈인지,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다들 연예인들도 좋아하게 생겼어. 누가 시비 안 거니까 저 사람이 누군지 모르잖아.

내가 마스크 끼고 안경 끼면 잘 모르겠죠. 이래서 자기가 사라져 버려. 우리가 앞으로 공기가 나빠지면 지금 그 이거 마스크로 해당이 안 돼요. 인체는 부패시키는 균하고 인체를 발효시켜주는 균이 있어요.

그게 우리 대장에 두 종류가 있어요. 우리 시골에 걸음걸이에도 부패균이 있고 발효균이 있죠. 그래서 우리 건강은 부패균은 무조건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균이야. 그러니까 이 미생물도 우리를 해꼬자 하는 균이 있어.

왜 우리가 피로를 해서 만들어 놔. 왜 맨날 주정뱅이 술 먹고 남한테 소리 지르고 마누라 두들 패고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 이런 사람은 부패균이 필요해야 하네, 부패균이 필요한 거야. 그래야 여러분이 저 부패균이 있어야 청결을 유지해야 하네.

아, 몸을 깨끗이 씻어야지, 그냥 안 씻으면 부패해져 버려요. 인체가, 인체가 상해 버려요. 그러니까 저 부패균이 침범을 하게 돼 있어. 그러면 우리가 저 부패균 때문에 씻는 거야, 부패균 때문에 씻지.

저 발효균은 인체에 대장에 들어가서 막 효모나 효소 이런 거 있죠. 이런 거는 막 우리가 먹으면 낙토 같은 거는 이게 막 유산균이 나오죠. 그러니까 발효균은 유산균, 뭐 이런 우리 인체에 좋은 균이 저걸 둘러 막으면 유해균과 유해균, 유해균이라고 그래야죠. 부패균은 유해균과 이익균으로 나눠져.

유익. 유해균과 유익균으로 나눠지는데, 그것이 우리 인체의 메커니즘을 좌우하죠. 우리 인체의 메커니즘은 이런 것과 나쁜 것. 어디에 있었노.

채워 아주 좋아요. 됐어요. 그래서 이럴 때는 가장 좋은 것이 허경영을 부르고 자체 면역을 올리는 게 좋죠. 그래서 제일 처음에 내가 여러분한테 이 코티젤과 글루코크리드코이드, 와, 단어가 좀 길어서 말이야.

글루코크리드코이드야. 이런 거, glucoco rti coid, 글루코크리드코이드, 이런 단어가 길죠. 노르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이런 단어가 되게 길어. 이런 나쁜 호르몬은, 이런 나쁜 것은 몸 속의 부패균을 증가시켜 버려.

코티졸이 나오잖아요. 글루코코르티코이드나 노르아드레날린 같은 게 나오면 그냥 부패균이 증가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코로나가 있을 때는 몸에 면역을 올려야 되겠죠. 이게 급선무야.

그러면 직접 그 바이러스를 여러분 죽이는 약은 없잖아. 그럼 간접적으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돼? 허경영을 부르면 발효균이 면역이 올라가면서 발효균이 우세하게 되고 부패균이 꼼짝을 못 해. 내가 이것을 1년 반 전에 내 생일 날 해놨죠? 여기에 부패균이 성장할 수 있을까? 왜 없을까? 허경영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직도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잘 모르는 거야.

이 허경영을 부르면 생크림이야, 생크림. 이 생크림이 100년 가도 안 썩어. 왜 안 썩냐? 앞으로는 이 유튜브를 본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고 싶으면 부르고, 말고 싶으면 말아. 이 생크림이 100년을 가도 썩을 수가 없어.

왜 안 썩죠? 부패균이 안 생겨. 이 부패균은 여러분 마음속에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도 영적인 부패균이야. 맞아, 맞아. 그거는 허경영을 부르면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우울증, 남편 미워 가지고 우울증이 있던 사람이 좋아져 버렸어. 불면증이 사라졌다. 그런 사람 많죠. 즉, 이것이 증명을 해 주는데, 야, 이거 꽃은 누가 떼어갔노.

왜 그 하나 누가 떼어갔어. 그럼 뒤쪽에서 떼어갔다가 붙여놔야지. 뒤쪽은 영혼이 안 보여. 뒤에는.

어디 있노. 왜 그게 떨어져. 이제 안 떨어지겠다. 나중에 안 떨어지게 해 놔.

이게 모양이. 이게 안 썩고 있는 이유가 부패균이 꼼짝 못 하죠. 그럼 허경영을 부르면 영적 부패균이 생기나? 물질적인 부패균이 생기나? 안 생기는 거야. 그럼 우유를 갖다 놓고 허경영 하면 치해져가 돼.

기억나? 사람들이 이어서 여기 강의 하지 마세요. 이 정신이 온전한 게 아니야. 여기는 그런 것이 들어와 봤자 헛일이야. 알겠죠? 코로나 할아버지가 들어와도 꼼짝 못해요.

왜? 부패균 아웃, 나쁜 균 아웃. 야, 맞죠?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접촉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접촉할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접촉하겠죠.

그런데 내가 전염병 걸리나? 한 번 시범을 보여줘 걸려가지고. 그래, 우리가 우리 의사들 많죠, 우리 회원들 중에. 그래, 우리 의사들이 저 대구에 가서 지금 의료 봉사를 하고 있어. 알겠죠? 우리 지지자 중에 허경영 지지자들이 지금 의료 봉사하는 의사가 많아요.

나한테 전화가 와, “이거 허 총재님 말이야, 나는 대구에서 의료 봉사하고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우리 지지자들이 있어요. 그래서 총재님, 그래서 맨날 겁이 나서 총재님 부르고 갑니다. 총재님 부르고 깜빡하고 안 부르면 내가 깜짝 놀란다는 거야. 총재님 부르고 그냥 환자들만 하는데, 뭐 마스크 하고 있긴 하지만 불안감이 없대.

근데 나한테 안 불리는 사람들은 꽤나 불안해한다는 거야. 야, 내가 언제 코로나 걸리는 거 아냐? 이런데 의사끼리. 근데 그 내 아는 의사는 허경영 대리로 와 있는 거야. 거기에 그냥 허경영 해버리면 불안한 거 하나도 없대.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겠죠. 그래서 또 뭐 2차로 사람을 또 보내달래. 간호원하고 뭐. 우리 조사를 해보니까 간호원이 몇 명 없어.

그 다음 또 의사 있는 거 맞아. 또 다 보내버릴 순 없잖아. 지금 선거 기간이니까. 그래서 지금 의사들이 내 지지자들이 봉사하는 의사들이 그러더라고.

자기는 허경영 부르니까 불안한 게 하나도 없대. 맞죠? 부패 집니까? 여러분 우유. 실험하면 썩어 안 썩어? 안 썩어. 저 판넬 가지고 와요, 판넬 세 개.

최서진 씨, 그 판넬 세 개 들고 나와. 누가 들고 오든지. 우리 빨리 가지고. 사람들이 내 강의를 좀 이 주민들이 들어서야 될 거야.

뭘 안 나오대. 우리 지지자 제천의 장경수죠. 이 장경수가 제천 사람이지. 작년 재작년 12월 7일 날 오전 11시 31분 유튜브에 떴죠.

이 우유 일주일 됐죠? 허경영 안 부른 거 부패균으로 대박이 되어버렸어, 맞죠? 이거는 똑같이 일주일 허경영 부른 거 썩습니까? 안 썩죠. 그러면 지금 여러분 코로나에 허경영 부르면 어떤 현상이 오는지 알겠죠? 이게 거짓말이에요? 이거 보니 다르죠? 허경영 부르는 우유, 안 외치는 우유, 썩어가죠. 눈으로 보이죠? 이게 허경영 외치는 우유야. 허경영 안 부르는 우유야.

허경영 부르는 우유. 이 글씨 빨간 글 하면 안 돼. 잘 안 보이잖아. 이게 허경영 부른 우유, 안 부른 우유.

이런 까만 글 해야지. 여기도 까만 글 해야지. 노란 글 하든지. 그래서 우리 프랭카드도 빨간 데다 뭐 이렇게 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주로 노란 데, 까만 데, 노란 글씨나 노란 바탕에 까만 글씨 이런 게 잘 보여요. 프랭카드도. 보이죠, 이거. 뭐? 뭐? 뭐? 아, 괜찮아요.

알겠죠? 이래서 부패가 안 된다는 거 알겠죠? 그러면 과학자들이 왜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서태가를 불러 있는 우유나 식품은 영원히 썩지 않을까? 부패가 옆에 못 갈까? 왜 못 갈까? 저기 저 뒤에도 다 앉아서 강의 듣도록 강의들 듣도록. 허경영 부른 것이 왜 부패가 안 될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 발효균이 있어도 꼭 부패균은 발효균과 같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본심 본태양. 즉 말하자면 이것이 우주 에너지예요.

전신본 태양이.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런 태양은 가짜라고 그랬죠. 저거는 해가 비치고 하기는 하지만, 저거는 부패균과 파멸균으로 섞여 있어요. 꼭 지구에 있는 것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있다니까.

즉 말하면 저거는 자외선 피부암을 일으켜요. 백인들은 저것 때문에 피부암이 엄청 걸려요. 그리고 눈, 녹내장이 걸려요. 서양 사람은 무조건 선글라스 끼고 나가야 해요.

야외 갈 때 저 자외선 때문에, 저게 눈에 들어오면 녹내장, 백내장 이런 걸 일으켜요. 그렇죠? 그냥 뭣도 모르고 미국 날씨 좋다, 캐나다 뭐 알래스카 이런 데 날씨 좋잖아. 안경 안 끼고 우리나라 사람 다니다가 장님이 된 사람 많아요. 자외선이 눈에 바로 들어와서 그냥 막막을 그냥 훼손해 버린 거예요.

근데 서양 사람들은 영리해 가지고 안경을 닦게. 비춰서 나가. 보기만 하는데 지장이 없어. 그러잖아.

그냥 선글라스를 딱 끼고 다녀요. 근데 우리나라는 공기가 나쁘니까 먼지가 많으니까 그냥 다녀도 먼지가 좀 막아줘. 우리가 눈 백내장, 녹내장 환자가 많긴 하지만 서양보다 적어요. 알겠죠? 눈이 동자가 흰 사람들, 회색.

서양 맞죠? 서양 사람 맞죠? 그럼 왜 눈이 희까? 동자가 왜 회색일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눈이 왜 회색이죠? 아는 사람? 뭐? 해를 반사라고? 아니, 근데 눈이 왜 희게 보일까? 왜 눈이 왜 까맣게 보이죠? 동양 사람은 왜 눈이 까맣게 보이지? 그건 현상을 말하는 거고 본질을 묻는 거야. 본질. 무슨 짓인지 알죠? 현상을 말하면 안 되지.

내가 눈이 왜 까맣게 보일까 하는 그거는 현상이야. 멜라닌이 많으니까 까맣게 보이겠지. 그렇죠? 그런데 그건 현상이지, 내가 묻는 거는 본질. 왜 까맣게 보일까? 동공이 커서 그런 거야.

내가 여러분들한테 강의를 하면, 뭐 의학이든 과학이든 이 동공이 여기 빛이 들어오잖아요. 빛이 들어오면 여기 맺히는 상이 깊어. 동양인들은 깊으면 이 면이 어둡게 보여요. 그렇죠? 어둡죠? 이게 어두우니까 여기서 보일 때는 여기는 색깔이 있어 없어? 눈, 이 각막은 색깔이 있어 없어? 투명해.

이 안의가 캄캄한 거야. 이 안의 캄캄한 막막이 비친 게 까만 거야. 까만 거 무슨 말인지 알죠? 즉 말하자면은 이 에나멜 뒤에 눈에 조리개가 있죠? 조리개가 이만큼 열려 있어요. 열려 있겠죠? 조리개야.

그러면 이 조리개 안에는 실제 그림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지. 우리가 눈을 만들 때, 이게 조리개 맞죠? 그러면 여기가 손가락을 넣으면 이까지 들어가. 눈 안에까지 들어가요. 여기서 여기까지는 허공 맞아 안 맞아? 허공이야.

허공이고 여기는 조리개가 빛이 많이 돌면 여기가 좀 닦여. 빛이 어두우면 이게 좀 열려. 그렇겠죠? 맞아요. 눈이 이렇게 된 거야.

이거는 밤, 이거는 낮. 이렇게 열리죠. 그러면 이게 이 안에는 손가락이 들어가. 요 안에 면이 어두우면 깊으면 까맣게 보이겠어? 그럼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앞에 있는 이 각막이 이렇게 얹혀있어.

알겠죠? 이걸 딱 떼면 안의 허공이야. 허공이고 이 안에 빛이 돌아서 여기 빛이 거꾸로 상이 맺히죠. 그러면 이 눈을 우리가 만들 때 이 각막에는 혈관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럼 각막이 어떻게 매끈매끈한 영양분을 유지할까? 이 각막은 혈관이 없이 앞에 붙어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이렇게 물질로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럼 여기 피가 영향을 공급할 수 있나? 각막이 렌즈인데 렌즈에 혈관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눈앞에 혈관이 보이죠. 큰일 나잖아요. 렌즈는 맑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깐 신경도 못 넣고 혈관도 못 넣어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여러분을 창조할 때 이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백궁에는 동물이나 생명체를 만들 때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여러분 가서 이제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각막에 피가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눈앞에 피가 보이죠. 영양분이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눈앞에 영양분이 보이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가까이 들어오기 때문에 요만한 것이 이만하게 보인다니까요. 그러면 각막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영양분을 받으려고, 어떻게 피가 그 혈관을 영양을 받으려고요? 그럼 어떨 때 영양이 가냐? 눈 운동할 때 각막의 끝에서 압박을, 눈을 눈 운동을 하면은 눈이 압박을 받을 때 각막 끝에 있는 영양분이 각막으로 밀려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물렁뼈하고 똑같아요. 물렁뼈에 혈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뼈와 뼈, 관절과 관절 사이에 물렁뼈가 있죠.

이 관절 사이에 물렁뼈가 있겠죠. 여기에? 그렇죠? 이 물렁뼈에 혈관 있나요? 없어요. 그러면 이건 어떻게 돼요? 이 관절이 운동할 때 영양분이 밀려지는 거예요. 거기에 밀려서 들어가면 그 연골이 빨아당겨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눈알은 눈을 깜빡일 때만 영양분이 공급되는 거예요. 눈을 깜빡이면 잘 보이는 이유가 눈을 깜빡일 때 영양이 공급되는 거예요. 이렇게 할 때 그 영양이 압력에 의해서 조금씩 조금씩 공급되는데 그걸 먹고 동자가 살아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이 동자에서 이 길이가 동양이는 길고 서양이는 이게 짧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바깥에 빛이 들어가니까 회색으로 보이는 거예요. 동양인은 좀 기니까 깊어 보여요. 그러니까 눈동자가 까말수록 눈이 깊은 사람이에요. 우리는 눈동자가 중동이라고 해가지고 한 열 개가 겹쳐있어.

신인은. 그래서 어디 가면 탁 가면 꼬마들이 모여 있는데 어릴 때 이렇게 있으면 내가 눈에 유난히 잘 보여. 나를 딱 보고 너 이리 나와. 너 여기 반장 해.

이런 식이지. 아기들을 한 번 선생님이 쫙 쳐다봐요. 어 너 이리 나와. 나가면 너 이리 뭐해.

허경영인데요. 야 너가 오늘 임시로 반장해. 이렇게 되는 거야. 내가 여름 시골에 있을 때 극장을 가잖아.

가설 극장에 내가 돈이 없잖아. 그러면 극장 끝날 때까지 앞에 앉아 있어요. 애들이 한 열댓 명 앉아 있어. 돈이 없으니까 못 들어가.

근데 그게 천막 쳤으니까 몰래 들어가는 애들도 있지. 근데 나는 몰래 안 들어가요. 몰래 안 들어가도 들어가는 방법이 있어. 그 남자만 쳐다보면 돼.

돈 받는 남자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야. 한눈도 안 팔아요. 그럼 그 남자가 나를 자꾸 한 번씩 쳐다봐. 몇 번 쳐다보다가 야 너 이리 나와봐.

야 너 이름이 뭐야? 허경영인데요. 너 이 영화 보고 싶냐? 보고 싶죠? 들어가. 이렇게 넣어주는 거야. 왜 그러냐 너무 뚜렷이게 지를 쳐다보니까 이게 뭔가 좀 찔리는 데 있어 없어.

그런데 눈동자야. 문제는 눈동자가 살아있어야 돼. 청명하게 쳐다봐야 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 사람 얼굴 나 많이 보고 있는 거야.

차량 맞게. 그럼 그 사람 마음이 바뀌어요. 그러겠지? 그러다가 그 많은 애들 열 몇 명 중에 내를 넣어줘. 왜 그러겠어.

나는 그게 많이 해봐 가지고 굳이 그 건너 들어가서 잡히면 그것도 터지거든. 그래서 앞에 앉아서 눈만 쳐다보는 거야. 얼마 동안 쳐다보면 들어가라 그래. 야 너 이리 뭐야.

허경영이. 야 이리 와 너. 군밤 하나 맞아 탁 들어가. 그 말은 뭐냐? 이쁘다 소리야.

쳐다보는 눈동자가 너무 순수하다. 너무 해맑게 쳐다보는데, 상이 없어. “뭐 넣어주세요” 이런 말도 안 하는데, 그 사람이 꼼짝 못 하는 거예요. 그럼 그게 시간이 오래 안 걸려요.

알겠죠? 그건 언제쯤 하냐? 다 들어가고 영화 시작할 때쯤 되면 사람이 거의 시골은 없어요. 그럼 앞에 있는 건 꼬마들 뿐이야. 그럼 앞에 지키는 사람 이름이 기도야. 기도 아저씨만 눈 빠지게 쳐다보면 끝나는 거야.

재밌잖아. 나는 어릴 때도 특수하게 사람들 움직였어. 그래가지고 그 기도 아저씨가 나를 요렇게 보면서 눈동자가 까맣고 반짝반짝하니까. 10월에서 얼마나 새까맣게.

그런데 옷은 제일 거지같이 입었어. 다른 애들만 그렇게 앉아 있으니까. 주로 여름에는 나시, 반팔만 입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몸은 새까맣지, 얼굴도 새까맣지, 눈만 하얗게 해가지고 반짝반짝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꼭 나를 넣어줘요. 그래서 애들이 이상스럽다고 생각해. 왜 허경영이만 맨날 넣어주냐? 여학생은 안 넣어주고 왜 다른 사람 잘 안 넣어주냐? 심심하니까 기도가 애들 이야기하는 맛으로 그거 놔둔다니까. 다 안 넣어줘요.

내가 재미를 많이 봤죠? 그것은 이 눈이 그런 역할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백인들은 회색, 우리는 까만색. 그래서 동양인이 백인보다 우성일까, 열성일까? 우성. 그 다음에 우리 동양인보다 흑인들 눈이 더 까매.

흑인과 동양인이 우성일까, 열성일까? 흑인이 우성, 황인종이 열성.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깜둥이하고 결혼을 하면 깜둥이가 나올 확률이 더 많아. 알겠죠? 깜둥이가 제일 강하단 말이에요. 눈동자가 더 새까매.

깜둥이들 보면 눈동자가 새까맣고 흰 게 분명해. 반짝반짝하고 그러죠? 그것이 우리보다는 인체적으로 우성이에요. 그런데 풍수적으로 나쁜 곳이에요. 그래서 깜둥이들은 업보가 안 좋아요.

그 대신 험악한 데서 살라고 우성을 해 준 거예요. 우리는 좋은 데서 사니까 터럭이 필요 없어요. 우리는 그냥 벤처로 만들어 준 거야. 노스 로이스로.

황인종이 제일 인간 중에서 최고의 노스 로이스에요. 흑인들은 험악한 데 살아야 되니까 트럭으로 만들어 준 거야. 그러니까 다리도 잘 달리게 해 놓고 얼굴도 눈도 진하게 해 주고 피부도 강하게, 어떤 독충이나 이런 데 강해요. 그런데 황인종은 가면 금방 병이 걸려.

그런데 흑인은 안 걸려. 알겠죠? 그렇게 우승으로 해 줘야만 살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노동하는 사람들은 손을 크게 해 주는 거지. 똑같은 이치야.

몸 건강해 준다고 좋은 게 아니야. 백인들은 황인종에 비해서 열성, 황인종은 흑인종에 비해서 열성. 알겠죠? 그래서 본신 본태양은 허경영을 부를 때 모든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들어가죠. 그래서 본신 본태양의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는 거.

그래서 여기서 얘한테 허경영 하고 딱 내가 손을 잡으면 지구에 있는 모든 물체가 에너지가 통과되어 있어 강력해졌어. 안 떨어져. 내가 손을 떼는 순간에 지구에 있는 모든 물체는 손을 대면 힘이 없어. 내 말 이해가죠? 내가 여기서 꽃을, 조화를 잡았는데 프랑스에 있는 사람이 벽에다 손을 대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내 이름을 프랑스 말로 여다 붙였는데 영국에서 손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게 시간이 걸릴까 안 걸릴까? 안 걸릴까.

그거를 과학자들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양자 물리학을 하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유치원생 같으냐면, 오늘은 병 때문에 이런 걸 내가 강의하는 거예요. 아니, 이거는 50m짜리야. 이거는 40m야, 이 길이가.

그렇죠? 그렇죠? 이거는 50m예요. 그런데 이 막대기를 이 집에다 넣을 수 있나? 이건 직선 막대기야, 휘이면 안 돼. 이걸 넣을 수 있어요? 여러분 넣을 수 있나? 어떤 과학자도 여기 못 넣는다고 그래. 대각선도 안 들어가.

50m짜리가 여기 대각선으로 들어가나? 자르지 않는 게 원칙이야. 안 자르고 이 안에 넣는 거야. 여러분 할 수 있나? 왜 우리는 이걸 식은 죽 먹기로 해버려. 여러분하고 다르죠.

이거는 여러분의 차원, 3차원과 10차원 안에서는 안 돼. 이게 우리의 본신 본태양 안에서는 된다니까. 이제 이해가죠. 이것을 빛이 1초에 지구를 30만 킬로 가죠.

이거 몇 바퀴야? 이걸 빛의 속도로 집어넣으면 요놈이 길이가 30cm로 줄어버려요. 우선 이해가죠? 여기를 곱해서 이걸 나누면 바로 길이가 나와. 이게 물리학이잖아. 그러면 이 쇠 덩어리를 빛의 속도로 지구 7바퀴 반 도는 속도로 1초에 30만 킬로로 날리면 길이가 30cm로 줄어버려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줄어드니까 여기 들어가 안 들어가? 10cm 여유가 있어요. 이해가요? 그러니까 빨리 회전시켜 버리면 축소되어 버려요. 예를 들어서 얼굴이 넓적한 사람을 계속 빙빙 도는 기계 있잖아. 물 짜는 기계, 옷 짜는 기계, 탈수기 거기다 넣어서 돌려버리면 그 속도를 빨리 돌릴수록 얼굴이 작아져 버려요.

이해가죠? 어디론가 빠져나가 버려. 빨래에 물이 많이 있었는데 그거 나고 돌리면 나중에 이게 축소돼야 안 돼? 속도야, 속도가 크기를 줄일 수 있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게으름 피우는 사람, 속도가 느린 사람일수록 몸에 살이 많이 붙어. 그런데 스피드가 있는 사람일수록 날씬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인체의 세포는 스피드에 의해서 붓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 거예요.

이해가죠? 이 이론이 양자이론이 사실은 여러분들의 건강에도 필요한 거야. 빨리빨리 움직이고 이런 달리기, 흑인들 달리기 선수 보면 살찐 사람 있나? 뼈 짱 말랐지? 스피드를 내는 사람한테는 뭐가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으려고 그래. 다 나가. 줄어들어, 줄어들어.

사이즈가 줄어들어요. 그런데 집안 내리기 느리느리 하다 다 뚱뚱이야. 이해가죠? 스피드가 없으면 점점 커져. 이거 같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 세계는 물리학자들이 이 50m 짜리를 40m 집에 넣을 수 있으려면 이거를 속도를 가해버리면 축소된다. 그게 원칙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이런 세계는 여러분들이 이 10차원 이상에서 생각 안 하니까 그렇지. 모든 물질은 빨리 움직일수록 작아진다.

그럼 앞으로 이 호리호리하게 달려가는 여자들, 그걸 뭐라고 그래? 날씬하게 하는 걸 뭐라고 그래? 다이어트의 원리에도 적용될 수가 있어 없어? 있어요. 다이어트. 그러니까 다이어트 원리가 물이 팅팅 부른 걸레를 집어넣어서 속도를 가해버리면 요만해져. 물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만.

이해가죠? 그래서 속도는 물질의 양을 급격히 축소시켜요.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저 비행접시가 나타날 때 비행접시 사이즈가 여러분들 보기에는 일정한 것 같아 보이죠? 비행접시가 속도에 따라서 컸다 작았다 그래요. 알겠죠? 그런데 지상에 내려왔을 때 가까이 서 보면 속도를 줄였을 때 보면 잠실 운동장만 한데, 그런데 그게 가속을 해 가지고 팽 뜰 때는 30cm 정도밖에 안 돼요. 작은 원반만 하게 날아가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비행접시가 상당히 멀리 날아가서 작아진 줄 알아요. 초 스피드를 내기 때문에 속도가 팍 나 버리면 작아져 버려요. 그래 은하계로 날아가 버려요.

그럼 순식간에 백궁에 도착해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우주는 여러분들의 과학의 세계는 그야말로 초보 단계예요. 이 양자 물리학자들은 보면 유치원생들이에요.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알겠죠? 그래서 본신 본태양은 여러분들을 면역을 올리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고 힘을 빼버리기도 하고 온갖 거 다 하죠.

내장을 싹 고쳐버리기도 하고 근육 에너지도 다시 고쳐주고 근본 에너지도 그냥 다시 바로 잡아 주죠. 그건 왜냐면 여러분의 에너지 체계가 질서가 안 잡혀 있었기 때문에 내가 고쳐주는 거야. 이래 보세요. 힘줘요.

이분은 굉장히 힘이 좋아. 천사. 천사는 성령이에요. 성령 해봐.

딱 들어있죠. 그 다음에 내장 에너지. 건강하죠. 자, 근육 에너지.

건강하죠. 육체 에너지. 건강하죠. 근본 에너지.

건강하죠. 하나도 하자가 없어요. 그렇죠? 그럼 하자가 없는데 다시 천사 있어요. 내가 몰래 뺐잖아.

그러면 이게 마음으로 한 거지, 내가 무슨 행동을 했나. 그러니까 신인 심곡이라고 그랬죠. 신은 뭘로 인연하냐? 여러분하고 마음으로. 영어로 그게 마음 십자가 붙어있죠.

그 본래의 마음이야. 여러분들 본래의 마음을 자주지 않은 본 태양 알겠죠? 그 에너지를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어. 과학자들. 이 사람이 그렇게 셌는데 그냥 천사 없어졌잖아.

내장 건강. 내장 에너지 없어졌죠? 자, 근육 에너지 다 망가져 버렸어요. 그 다음에 신체 에너지 망가져 버렸죠? 그럼 본래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망가져 버렸죠? 그렇죠? 그럼 이 사람은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다. 이 상태는 코로나 삼촌이에요.

코로나 삼촌. 이런 상태에 지금 인간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마스크 할아버지를 해봐. 안전한가? 그래야만 그래.

그래서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건강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이게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이 지경이 되어 있는 거 아니야. 아, 내가 아쉬워서 그래.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허경영을 불러라.

전염병 대책본부에서, 코로나 대책본부에서 허경영 지금 불러나? 안 부르고 있어요. 그 사람이 코로나를 막는 게 중요하지, 허경영한테 자존심 굽히는 게 그렇게 중요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면역과 하는 거 봤잖아. 내가 누구여? 신인이라는 거 인정 안 해도 좋아. 불러서 내가 직접 육성으로 전부 에너지를 넣어버려.

어떻게 했어요? 그냥 확산이 완전 주춤해져 버리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면 지금 이 사람이 박수는 치고 있지만, 이게 박수 칠 일이 아니야. 다 나가버렸어. 박수 칠 일입니까? 심장만 뛰게끔 에너지를 남겨놨고 다 빼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이 며칠 있으면 내가 나한일 씨라는 사람을 만날 텐데, 그 저 뭐예요? 해동검도 총재, 연예인 옛날에 그 드라마 많이 사극해. 잘생긴 사람. 그 분을 내가 만나기로 되어 있는데, 푸틴 대통령 친구하고 그 사람하고 친해. 내가 화계사 있을 때 나한일 씨가 거기 있었어.

나는 거기서 정도수를 안혈력시야 있어요. 정도수를 총재하고 내하고 같이 정도수를 했어. 그래서 거기서 공중 모양도 하고 그랬잖아. 나는 공중 모양 보여주고 그 사람은 낙법을 주로 잘해.

법당에 올라가서 뛰어내려. 이 사람이 안혈력시야. 나한일 씨야. 이 나한일 씨가 그 안혈력시 밑에 있었어.

그래서 나한일 씨가 같이 있었잖아요. 나한일 씨가 여기 온다고. 저희 옛날에 영화에 나온 배우 모서부터 맞죠? 나한일 씨를 며칠 있으면 식사를 하기로 해놨어요. 하늘궁에 와 가지고 밥을 먹으러 가야 될 거에요, 아마.

요새 유명한 사람 많죠? 박종팔도 왔죠? 그렇죠? 요새 아주 유명한 사람이 많이 와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하고 이렇게 만나는데, 저 사람이 칼 이렇게 들죠? 무술하죠? 내가 이래 버리면 칼을 못 들어. 무거워서 힘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빼 버렸는데, 이거 칼 들면 힘이 컸어요? 없는 거야.

천하의 무술가들, 중국의 무협 칼잽이들이 파악하는 이런 사람들 내 앞에 나타나면 칼 들 수 있나? 이러면 끝이야. 그럼 무술의 고수가 누구야? 그러니까 본태양이 모든 에너지를 조정하죠? 본태양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 꼭 명심하길 바라요. 내가 여기 나한테 몇 년도 아니었죠? 2007년도 3년차 됐잖아.

굉장히 성실히 해. 레벨도 보나마나 무가 넘어섰어. 무가 3개는 됐을 거야. 자, 에너지 다시 한번 넣었어요.

그래, 무를 체크할 거 아니야. 레벨 체크입니다. 산무, 그래 봐요. 산무.

무가 3개라고 뜻이야. 이제 앞으로는 뭐 억조경 이런 거 필요 없어요. 무가 몇 개냐. 알겠죠? 무가 3개다 이 말이에요.

무 세 개, 그래 봐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무 다섯 개. 무 다섯 개는 떨어지죠? 그럼 앞으로 무를 체크할 때는 무가 몇 개냐.

이렇게 물으면 돼요. “천사님, 제 무가 몇 개입니까?” 들어가라. 자, 무가 몇 개인지 보여드릴게요. 사 무, 그래 봐요.

안 떨어지죠? 오 무, 그래 봐요. 아니죠. 무 네 개야. 이만큼 성실하고 이미 백궁에, 오, 백궁에 접수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게 여러분한테 아무 이익이 없느냐? 택도 없는 말씀. 레벨이 거기까지 올라가 있단 말이야. 그럼 누가 이번에 레벨을 측정하여 하늘 나라가 있어 없어요? 나라가 있다는 증거를 내가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다, 뭐 이런 거 아주 무서워.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처음 왔을 때는 이렇게 사무가 될 수 있나? 이리 나와요. 이상숙 씨.

이상숙 씨는 무가 좀 많겠죠. 이상숙이 무가 몇 개인지 보자. 이제 앞으로 내가 억조갱 안 해요. 이제 무로 테스트해야 돼요.

이런 선거 때문에 많이 올라가 버렸어. 먼저요, 사무. 천사님, 제 무가 몇 개입니까? 사무. 방금 하는 방법 봤죠? 천사를 안 부르면 무 테스트가 아니에요.

레벨 테스트가 아닙니다. 천사님, 제 레벨 테스트합니다. 사무, 떨어져 안 떨어져요? 오 무, 떨어져 안 떨어져요? 육 무, 떨어져 안 떨어져요? 칠 무, 떨어져 안 떨어져요? 팔 무, 떨어져요? 그러면 이 사람은 무가 몇 개야? 7개. 이제 무로서 여러분들이 이제 답을 해야 돼.

무가 7개죠? 여기 무가 4개죠? 여기 약 2배가 돼. 그런데 이 분도 대단히 높잖아. 두 배 열심히 마시지 들어가시면 돼요. 이리 오세요.

그대는 아직 못 들어가네. 알겠죠? 이 무가 내가 저기 일곱 개 해 주라고 해 준 겁니까? 백궁에서 엄격하게 심사해서 레벨이 착착착 쌓인다는 거. 그러니까 이 세상이 가짜라는 거 이제 알겠죠? 이 세상에 여러분이 있는 건 사실인데, 여러분이 가져갈 것은 그 성적표 레벨 밖에 없어요. 알겠죠? 처음에 지구에 도착할 때는 150을 줘요.

레벨 150을 전부 줬다가 허경영을 만날 때부터 레벨이 급상승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비행기가 활주로를 뜰 때는 이렇게 뜨죠? 처음에는 뜨죠. 그 다음은 그냥 급상승해서 올라가 버려요. 그렇죠? 이제 레벨이 이해가 가죠.

레벨 무 네 개. 무 일곱 개한테는 꼼짝 마가 갑니다. 꼼짝 마. 무 일곱 개 한테는 아시겠죠.

백홍에 가면 이 무에 따라 레벨에 따라서 대우가 다르다고 그랬죠? 거기에는 빈부가 없고 귀천이 없어. 그런데 없죠? 빈부. 귀천 없죠? 그런데 뭐가 있다고요? 상하 레벨. 이거는 수준이라고 그랬죠? 수준은 있다.

이거는 상과 상하가 있다. 알겠죠? 그런데 빈부, 귀천 없어요. 그러니까 수준 낮다고 돈이 없는 게 아니야. 어려운 게 아니야.

다 돼. 되는데 얼굴을 탁 보면 비교가 안 돼. 레벨이 높은 사람은. 딱 보면은 어머, 레벨 높은 분이 오셨구나.

딱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질서가 있겠어 없겠어? 질서가 쫙 있는 거야. 레벨이. 근데 미안하지만은 지구에서 나를 만난 사람들이 레벨이 높아.

알겠죠? 그러니까 왜? 지구에서 만난 사람들은 내가 특별히 외로운 지구에 와 가지고 외로울 때 만났잖아. 레벨이 많이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것이 백궁에 가서도 그 사람들 가까이서 보려고 하는 거야. 레벨이 자동 조절로 많이 올라가.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면 이 지상에서 삶은 시간이 존재하다 보니까 백궁에 가서 보면 이거는 한 시간짜리 시험 친 거와 똑같아요.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엄마 배 속에서 나와 가지고 어떻게든 밥 먹고 잠자고 하다 보니까 온 거야. 저성애.

근데 다른 때는 인간으로 자꾸 태어났는데 갑자기 허경련이라는 신인이 지구에 도착해서 그 사람을 알게 된 거야. 그 사람과 인연이 돼 버린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팔자가 백궁에 가서 최고 자리에 앉아 있게 되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하냐? 아니야. 전생, 전생 그 전생에 뭔가 큰 복을 지었으니까 나를 대면하게 됐다 이 말이에요. 맞죠? 그래서 이 본신 본태양은 아무나 만나는 것이 아니다. 백천만금 난조다.

그러잖아요.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억천억검 난조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억천억검 난조로 나를 만난 거야.

맞죠?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데, 우리의 부패는 육적인 부패가 있고 영적인 부패 있죠? 영적인 부패가 뭐야? 말도 안 되는 종교에 빠져가지고 말도 안 되는 거야. 뭐 레벨을 하늘에서 측정해 주나? 레벨을 올려주지도 않아. 100년을 다녔는데도, 50년을 다녔는데도 레벨이 없어. 맞아, 맞아요? 성령 한번 구경해 본 적이 없어.

다섯 가지 에너지 한번 구경해 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뭐 이렇게 그냥 턱 한번 고쳐주고 턱 이런 거 봤나? 없어. 그러니까 이 허경영을 제대로 국가에서 이용하면 그냥 나는 협조해 주겠다 이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KBS나 MBC나 이런 방송에서 나를 초청해 가지고, 네 좀 주세요. 한 번 좀 불러주세요. 국가에서 부탁하면 되는데, 재해대책본부에서는 나를 모르는 거야. 만약에 앞으로 이 유튜브를 보는 공무원이 있으면 나를 추천해.

코로나 예방하는 게 좋잖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허경영 부르세요, 국민 여러분. 그러면 되는 거 아니야? 이리 와 보세요. 신인이 화내는 것은 그래도 귀여운 데가 있어요.

자, 잘해봐요.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이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한번 봅시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이 올라가나 봅시다. 자, 몽땅 나가라.

다 나갔죠? 이게 기본 에너지에요. 천사 없죠. 내장 없죠. 근육 없죠.

신체 없죠. 기본 없죠. 그럼 이제 면역이 떨어졌단 말이야. 이게 이제 국민들이야.

이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돼 있어. 알겠죠? 자, 이 사람이 그냥 가서 코로나 환자 옆에 갔다 오면 안 오겠어? 여러분 볼 때 얼마 안 얼마 힘이 있나요? 이게 뭐야? 왜 아까 그렇게 쌩쌩하던 사람이 이게 뭐냐고.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이러면 여기만 힘이 없을까? 여기만 힘이 없을까요? 편이서. 편이서도 힘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아랫배 단전도 힘이 없어. 전부 힘이 다 빠진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병신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럼 이런 사람을 서울 시내 돌아다니면서 병원에 와서 병구처 달라고 들어가면 전염병이 막 우거지로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 나이 들면 병원으로 출퇴근하게 돼요. 그게 인생이야. 병원 의사 지시대로 며칠 날 오세요, 며칠 날 수술이에요, 며칠 날 가세요. 스토리대로 끌려다니는 게 노후.

자기 시간이 의사가 스케줄 담당해. 나중에 의사가 관석으로 들어가세요. 우리 병원 영안실을 이용하세요. 그 병원에 가서 죽어주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런데 이분이 이제 코로나가 왔다. 허경영 불러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여보 그래.

봐요. 여보. 떨어지죠. 이래도 10초만 있으면 다시 허경영으로 들어가 버려요.

그러니까 하루에 아침에 허경영 한 번 부르고 나가서, 사람을 만나도 죽을 때까지 허경영은 나가는 안 나가나? 안 나가요. 또 힘줘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나 허경영 할 때 우주 안테나가 연결됐죠. 우주 와이파이가 100회로 들어왔죠. 100회로 한번 막아봐. 그러면 면역은 있어 없어? 그럼 누가 이렇게 다니나? 이렇게 안 하고 다니니까 면역은 들어오겠지? 내려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올려봐요. 차단이야, 이거 전기 끈하고 똑같아요. 여기가 우주 스위치야.

다른 사람 이러면 이 스위치가 작동 하나 안 하나? 작동하는 스위치는 하나도 없어. 웃기는 이 백회는요, 엄청 세게 때려도 이만한 각구멍으로 가져가서 때려도 괜찮단 말이에요. 그러나 이 옆면이나 뒷면은 맞으면 안 돼. 이 앞면은 아무리 세게 맞아도 괜찮고, 여기는 각구멍으로 때려도 괜찮아요.

유명한 사람들 각구멍 가져가서 딱 이렇게 분지르고 그러죠. 여기를 이용해 백회. 백회는 어마어마하게 안전하고 단단한 곳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를 쇠망치로 때리면 안 되지만, 각구멍 가지고 때리는 거는 여기를 때리면 각구멍이 부러지지.

여기는 아무 상관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마노라를 때리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그나마 뇌 중에서 우주 에너지가 오는 곳이라 단단하게 해 놨어요. 그래서 에너지는 들어가요.

단단해도. 자, 그렇게 돼 있죠? 그 스위치 됐죠? 떨어집니까?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스위치 올려보세요.

올려. 스위치 올리세요. 그러면 불 꺼졌어요, 그렇죠? 내리세요. 어떤 사람이 가발을 쓰면 그게 에너지가 안 나오지 않냐, 거짓말이야.

가발 할아버지를 써도 이 위에 빌딩을 100층을 올려놔도 백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요. 모자 아무리 모자를 써도 거기 신경 쓰지 말아요. 여기다가 책을 언제 놔도 책. 그거 하나 줄 알아요.

이게 책이죠. 이게 책이잖아요. 언제 저 잡고 있어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이거를 두 개를 했다.

안 떨어지죠? 참고로 이제 내리세요. 이 우주 에너지는 허경영의 본신 본택 에너지는 이런 빌딩이든 뭐든 막는 게 있나, 없나? 내가 여기다 허경영 이름 써 붙이면 이게 전 세계가 순식간에 바뀌는데 막히는 게 있나? 존재하지 않아.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여기다 허경영을 썼는데 프랑스어, 이태리어로 썼는데 우주 전체가 확 바뀌는 게 영초야.

이상하죠? 이걸 꼭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 백해는 이미 이분이 허경영을 한번 불러버리면 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면역은 계속돼야 돼. 단, 병원에 가서 102호가 어딥니까? 그러면 몇 초 동안은 면역이 없어. 또 한 번 떼 볼게요.

몇 초인가 한 번 보세요. 이제는 안 떨어지죠? 불과 3, 4초. 그때는 면역이 없어. 코로나가 그때 확 들어올 수가 있나? 들어와 봤자 조금 있다가 또 면역이 올라가 버렸죠? 올라가 버렸죠? 코로나는 박살나는 거예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백해는 이분이 허경영을 한 번만 딱 불렀다. 그러면 죽을 때까지 면역 체계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아침저녁으로 계속 부르는 거는 더 좋긴 하고 백군과 가까워지고 레벨이 올라가는 거지. 허경영의 효력은 동일해요? 안 해요? 동일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내 말을 명심해야 돼요.

이런 난국이 올수록 이제 허경영을 알아보게 돼요. 내가 이야기했죠? 신의 가장 큰 주문이라고 그랬죠? 시대신주예요. 제일 이 허경영의 이름은 시대신주예요. 가장 큰 신의 주문이에요.

주문. 그 다음에 시대명주예요. 가장 밝은 주문이에요. 본태양 주문이에요.

본태양. 어디든지 들고 들어가. 어디든지 그냥 콘크리트에서 미국까지 알래스카까지 얼음도 다 들고 들어가 버려요. 0초 만에.

그 가는 속도가 여러분 눈에는 보일 수 있나? 안 보여. 그런데 여러분 생각에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맞죠? 만약 이 100m짜리 기차를 10m짜리 차고에다 넣으려면 속도만 빠르면 들어가죠. 작아지지.

이런 원리를 과학자들이 잘 몰라요. 무슨지 알죠. 즉 본신 본태양 이 에너지는 특수한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주 창조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내 혼자만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허경영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써서 갖다 들이대도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전달이 끝나요. 빨라요, 안 빨라요? 그러니까 시대명주예요.

가장 밝은 에너지예요. 그 다음에 또 뭐 있죠? 가장 높은 주문이에요. 더 이상 높은 주문이 있을까 없을까? 시무상주. 엄청 높은 주문이에요.

그러니까 뭐 시천주 조화장 영세불망 만사지 이래 오세요. 에너지 다 나가라. 에너지 없죠? 시천주 조화장 영세불망 만사지 해봐요. 시천주 조화장 영세불망 만사지.

이걸 가장 큰 주문이래. 어떤 종교는. 힘이 들어갑니까? 그러나 이게 코로나가 안 들어갑니까? 이게 연병에 걸려서 사람이 죽어갈 때 이거 부르면 됩니까? 훔치 훔치 사바. 아니 주문을 만들어냅니까? 나는 그렇게 안 만들어.

차라리 훔치, 훔치, 사서 봐봐. 이래 버려요. 그렇게 하긴 좀 목이 마를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돼. 훔치, 훔치, 누가 봐.

맛있잖아. 누가 말을 먹을 때는 훔쳐서 먹어라 이 말이죠. 알겠죠? 우리가 뭐 웃자는 말이지만, 그것이 시대명주가 되냐고, 시대신주가 되냐고, 시무상주가 됩니까? 안 된다는 건 여러분 알겠죠? 그러면서 또 뭐가 있어요? 어떤 것과 비교할 수가 없는 주문이야. 이 세상에 어떤 것, 어떤 주문하고도 비교할 수가 없는 주문이야.

맞죠? 그게 뭐라고요? 허경료, 허경료. 열어보세요. 그 다음에 남아미탑을 그려보세요. 남아미탑을.

그럼 이게 안 떨어질까? 면역이? 올라가지를 않아. 아멘. 그것도 주문이야. 기독교에서.

면역이 변형이 옵니까? 아니요. 안 오죠? 네. 오직 뭐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이게 손이 강철. 손이 강철이죠? 네.

강철이죠? 네. 강철. 그런데 남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이게 무슨 주문이야. 이 남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 이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과장된 표현, 불교가 상당히 과장되어 있다.

이 말 이해가 가죠? 그래서 굉장히 이 시대에 내가 와 있는데 나를 못 알아보고 내한테 와서 총재님, 강의하지 말아주세요. 뭐 코로나가 어쩌고. 그 사람들 얼굴 쳐다보면 한심하게 거짓말고. 내가 누구라고 이야기하면 미쳤다고 소리할 거야, 아마.

내가 여기 와 있는 자가 누군데 그따위 소리를 하냐. 이랬으면 나한테 대들겠죠? 그 소리도 못하고 그냥 쳐다보고 있을 뿐이야.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그렇게 합시다. 그렇다고 뭐 우리가 문 닫는 건.

아니니까 알겠죠? 들어주지만 나를 가지고 이 지금 난세를 구해야 될 텐데 쓰려고 하지를 않아. 그러나 이 유튜브 보는 사람 복 있죠?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시 대신주가 뭔지, 시대명주가 뭔지, 시무상주, 시무등동주가 뭔지를 확실히 알아야 돼. 알겠죠? 자, 이리 오세요. 아멘.

아니, 이 아멘을 했는데 기도를 다 한 시간에 해놓고 아멘 하면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올라갑니까? 아닙니다. 우리 아들 시험에 붙게 해주세요, 우리 딸 시험 잘 가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딱 하고 나서 허경영 하면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올라갑니다. 올라가죠. 허경영.

그러면 이게 상달이 돼서 강력하게 백봉으로 해서 연결이 돼야 안 돼? 다 되는 거. 우리가 기도한 게 헛되지 않아. 그래서 여기 오는 신부님이 기도하고 나면 반드시 마음속으로 “허경영 안 돼” 양심의 가책이 돼서 “뭐, 여태까지는 뭣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참 그럴 수가 없다” 이렇게 말을 하셨죠. 우리가 이름은 될 수 없지만 신부님이 계시죠? 이게 머지않아 그쪽으로 가톨릭, 개신교, 불교 소문이 나겠죠? 힌두교, 또 중동에 마호메트도 있죠? 회교.

이 모든 종교들이 소문이 나가지고 나중에 그 우두머리들이 찾아오게 돼요. 알겠죠? 그러면 그들이 나중 된 자, 맞죠? 여러분이 먼저 된 자죠. 여러분이 나중 됐다고 주장하는 자들이야. 그들이 볼 때는 그들이 먼저 되고, 먼저 됐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중 되는 거야.

여러분은 먼저 됐다는 소리도 안 하고 나중 됐다는 말도 안 했죠. 근데 그들은 여러분 보고 나중 됐다고, 먼저 되는 거는 자기들이 먼저 됐다고 그래. 먼저 된 자가 어떻게 된다고? 성경에 나중 되는 거야. 비로소 여러분들이 먼저 나를 알아보고 그 다음에 내가 전 세계에서 유명해지니까 그때 먼저 된 자들이 “야, 이거 우리가 잘못 본 거 아니야? 아니, 이거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이 왔네.” 이거는 흑행양(혹은 흑행양이 아니고 ‘흑행양’이 맞는 표현인지 확실하지 않음) 안 부르면 대책이 없다네.

미국 보건국에서 나중에 이렇게 나올 거야. “이 찰나 바이러스는 어떤 경우도 백신이 없고 허경령을 부르는 것으로 바로 예방이 된다” 이렇게 발표하면 전 세계인들이 미국 놈도 허경령, 프랑스 사람도 허경령, 뭐 이렇게 전부 내 이름 부르는 난리 나겠지. 이것이 가장 좋은 예방책이다. 이렇게 나올 때가 언젠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이 코로나를 예방하라니까, 국가 시책대로 마스크 착용하고 손은 자주 씻으세요. 그러면 다른 병들도 안 걸린다. 그리고 허경령을 부르고 이렇게 하시면 코로나 전국이 잠잠해진다, 이 말이야. 이대로 놔두면 우리 국민 50% 이상이 코로나에 걸릴 수 있고, 지구인 전체도 50% 이상이 코로나에 걸릴 수가 있을까, 없을까? 현재 치사율은 독감의 정확히 10배고, 치사율이 독감의 10배인데, 1년에 독감으로 우리나라에서 5천 명이 죽어요.

미국은 1만 3천 명이 죽고, 비공식적으로 따지면 한 2만 명이 죽는다고 해요, 독감으로. 그런데 코로나는 만약에 독감만큼 유행이 되었을 때, 죽는 숫자는 지금보다 우리 5천 명보다 훨씬 더 많아져서 10배인 5만 명이 죽을 수도 있어요, 코로나는. 그래도 이거는 그냥 감기균과 같이 치급(혹은 치료) 받을 거야. 그러면 국민들이 전부 가서 면역주사 맞겠지.

백신이 5월 달에는 나온다니까, 그러면 다 주사를 맞으니까 코로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백신이 나올 때까지만 허경영을 풀어라. 또, 백신이 나온 이후에도 또 6년이 지나면 한… 단계 억그리 된 인플루엔자가 또 한반도에 옵니다.

전 세계에. 그럴 때 또 호객님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자, 들어가세요. 에너지 다 들어갔나? 들어갔어요. 자, 질문 재밌죠? 오늘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 내가 강의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 어제, 그저께 내가 기자회견 했죠? 이 코로나 전국에 국민들이 식당이 앞으로 1년간 영업이 좀 어려울 거다. 그래서 중산층 2년 월급에 해당하는 1억을 모든 가구주. 가구주는 2천만 준 가구인데, 우리나라 세대가 500만 세대에요. 500만 세대.

세대당 주면 안 돼. 가구당. 아버지하고 아들이 따로 살면 그 아들도 한 가구야. 알겠죠? 그러면 그때는 집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는 사람 빨리 가서 방을 얻어야 되겠지.

가구당 1억씩을 주니까 여러분들이 어쨌든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가 있어, 없어? 그래서 내가 그 이름을 뭐라고 그랬죠? 긴급생계자금, 긴급생계지원금이에요. 자금이라 하면 안 돼요. 긴급생계자금과 생계지원금은 차이가 뭐죠? 긴급생계자금하고 지원금은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 꼭 알아야 됩니다. 긴급생계자금은 빌려주는 거잖아.

긴급생계지원금은 무상이야. 1억은 무상으로 주는 거예요. 자금이 아닙니다. 생계를 지원해 준 돈이기 때문에 상한이 없어.

무상 1억 지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번에 이 마지노선을 던졌죠. 4월 15일 날 선거 끝나서 151명이 딱 되면은 5월 말 안으로 무조건 통장에 1억씩을 지급한다. 알겠죠?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은 복도 많네.

다른 사람들은 유튜브도 지금 유튜브로 봐야 보는데, 핸드폰으로 보고 있겠지. 각자 저 버스 안에 핸드폰으로 보고. 있겠지, 알겠죠? 내가 사람이 많을 때는 미인들이 좀 많이 있으니까 더 재미있는데, 사람이 좀 적으면 좀 느릿느릿한 것 같죠. 그 대신에 유튜브 위주로 하고 있어요.

유튜버가 내 강의를 똑똑하게 들을 수 있도록 슬로우로, 슬로우로 하는 거예요. 알겠죠? 힘이 없는 게 아니에요. 허경영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본신 본타이기 때문에 말을 크게 하나, 느리게 하나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오고 있어요. 알겠죠? 네.

자, 내 천사를 다 받아라. 그러나 천사를 안 받아도 내 이름만 부르면 된다. 알겠죠? 네. 이제 사회자한테 봉을 넘기겠습니다.

네. 네. 오늘은 1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간이 돼서요.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귀한 말씀해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고요. 나랑 결혼해줘. 결혼? 갑자기 결혼? 갑자기?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몰라? 알지, 천일이잖아.

천일이 갑자기 아니잖아. 어쨌든 안 돼. 지금 싫어. 너 누구랑 결혼할 건데? 나랑 결혼할 마음은 있는 거야? 아니, 도대체 우리가 왜 만나고 있는 거지? 아니, 뭐 결혼이 마음만 있다고 하는 거야? 그럼 신혼집은 어떻게 할 건데? 지금 살고 있는 원룸 있잖아.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안 될까? 진짜 웃긴다. 그러다 애라도 덜컥 생기면, 그땐 애를 어떻게 키울 건데? 결혼하면 당연한 거잖아.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월급을 더 많이 받겠지? 꼴랑 그 월급으로 아기 기저귀 값, 분유 값을 어떻게 감당할 건데? 너도 회사 다닐 거잖아. 애 키우면서 돈까지 벌라고? 먼저는 공주님처럼 호강시켜준다더니.

이게 뭐야? 이게 뭐냐고! 그거야. 과장님, 전원해? 잠깐만. 이게 정말이야? 아, 저거. 미안, 많이 기다렸지? 자기, 왔어? 우리 결혼하자.

아니, 아까 조금 전까지… 서프라이즈! 내가 처음 하려고 그랬지. 조끼 안 놔, 조끼. 그래.

결혼하자.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허경영 총재님께 절을 하고 있습니다. 몇 번 하면 됩니까? 이랬어요.

절을 하는 것은, 절 배자를 보면 4번으로 되어있죠. 4번을 하면 되는데, 절은 많이 할수록 몸에는 좋아요. 레벨도 올라가고. 그러니까 운동이, 절이 하는 게 운동이 엄청 돼서 굉장히 힘들어요.

운동이. 그런데 이 절을 하면 전신 운동이야. 전신 운동. 그러니까 그거는 많이 할수록 좋아요.

시간 있는 사람은 하늘궁이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면 돼요. 방향이 북쪽. 그렇지. 북방사배지.

약간 서북 향입니다. 우리 있는 데는. 그래서 그걸 주역에서 말하면 건 방향으로 향해서 하면 돼요. 신인님 계시는 쪽으로.

그렇죠. 하늘궁이 우리나라에서 약간 서북 쪽에 있어요. 북쪽에 계신 분은 약간 남쪽으로. 그러니까 어디에 절을 하면 되냐면, 하늘궁의 방향은 이렇게 되어 있지 않나요?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서울이 하늘궁이 어디 있냐면 여기 있어요. 서북쪽에. 그러면 여기 방위로 이렇게 보면 이렇게 되죠? 그러면 여기가 진, 태, 여기가 이예요. 감, 건, 곤.

손. 여기가 건이죠. 여기가 하늘이라는 뜻이거든. 여기가 땅이고.

태극기는 요로와 요거와 요거와 요걸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었어. 근공감리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어 놨잖아. 이런 거는 빠져요. 태, 간, 손.

이건 빠지고. 여덟 개. 중에 네 개만 해버린 거예요. 진도 빠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된 거예요. 여덟 방향이죠. 그렇죠? 여덟 방향. 그 가운데가 대전이야.

대전. 그렇죠? 그래서 우리 이 대한반도를 바라볼 때 여기가 위장짜리예요. 위장짜리. 그 다음에 쭉 서해안이 이게 이제 우리가 한반도가 어떻게 생기냐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말이거든. 그렇죠? 말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렇게 말 앞다리, 뒷다리 이렇게 말이 되어 있다. 여기 다도해가 말꼴이에요. 그렇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말 앞다리 쪽에 이렇게 생겼지.

잠깐 이상하다. 백두산이죠. 신이 주로 와서 이렇게 내려와서 말이 이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이게 태백산맥이 말갈퀴야.

그래서 여기가 평양이 말의 심장이야. 여기가 바로 위장이라고, 말의 위. 여기가 말의 소장, 대장이야. 여기가 곡창지대야.

여기가 논밭이 많잖아, 전라도. 그리고 이게 곡창지대고. 경상도는 곡창지대가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말의 심장이 말이 중국을 향해서 뛰어가는 형국이다.

이게 한반도 풍수거든. 그래서 제일 좋은 자리가 이 자리에요. 그래서 위장에 모든 도로가 항문에서 이렇게 연결돼 있어요. 그 다음에 항문에서 오줌통으로 연결돼 있어요.

이게 호남으로 가는 거예요. 뭐 이런 식으로 여기서 이렇게 연결돼요. 여기서 이렇게 연결돼요. 백두산까지.

그래서 절을 할 때는 이쪽이 하늘 방향이다. 네. 신인님 계신 방향으로 절을 하면 되고 많이 할수록 좋다고 합니다. 원래는 종교가 기독교나 이런 종교들이 절을 하지 마라 그러잖아.

그런데 절은 본인한테도 좋고 절을 하는 것 자체가 몸의 순환이 엄청 좋아져요. 그래서 절을 조금씩 하는 건 몸에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절을 하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같지만, 절을 할 때는 혈류가 많이 백회를 향해서 왔다 갔다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네, 저라는 법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우리 젊은 청년 가수분이신데요, 그분께 랩을 하나 일단은 들려드려 보겠습니다. 한국 국가혁명배당금당, 우리의 희망이 담에, 보통이 나 돈 걱정, 비 걱정하기 싫다면 우리를 즐거워. 오늘 나는 너무 힘이 들어 줄 수 없어. 싹 다 서민이야.

매달 국민 배당금, 국민을 위한 삼삼한 정책이 있지. 너 느낌이 와. 국민 여러분, 저희 삼삼정책은 하나하나가 부모님을 향한 효도, 하나하나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저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30년 전에 완성된 삼삼정책에 매료되어 꼭 실현하고자 정치판 밖에서 온 자들입니다.

이번 4.15 총선에서 국민들의 심판을 보여주실 때입니다. 세상에 우리 당 마크 같은 당은 마크는 없죠? 아주 그냥 발로 아주 구정치를 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저게 혁명이야. 발로 차고 손으로 밀어버려.

네. 저 랩을 만드신 분이에요. 신방호 님입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한 말씀 드리고 이번에 새로 자작곡을 한 음악을 소개해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 혁명당 노래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영등포구 을 지역구 당협위원장이고요. 이번에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로 등록한 신방호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잘못 소개하신 것 같은데 저는 가수가 아니고요.

윤승훈 작곡가라고 여기 와서 작사 작곡을 지금 수십 곡을 하신 분이 계세요. 전부 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그리고 저희 허경영 총장님을 위한 응원가고요. 그 중에서 제가 가수는 아니지만 뜻이 있어서 몇 곡을 녹음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한 곡을 이 자리에서 불러보고 싶어서, 초년님께 허락을 구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여러분, 현재 계신 위치에서 정말 열정적으로 삼삼 정책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시청하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 정말 지금 많이 힘드신데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자신의 그리고 가정, 가족들 건강이 상당히 걱정될 거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염려 마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지금 나라 자체가 많이 달라져 있고요.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 가슴 가슴에도 달라진 점을 느끼실 거예요. 네, 그래서 다음 달이죠, 4월 15일에 있을 총선에서 과연 그 정당들의 정책들, 그리고 국가를 위한, 국민을 위한, 그리고 하늘을 두려워하는 정당이 있는지, 그런 정책이 있는지 확인하셔서 꼭 투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저희에게는 갈등도 사라지고, 걱정도 사라지고, 돈 걱정도 사라지는 이런 행복한 미래가 예정되어 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지금은 혁명 시대니까요. 음악 틀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후렴 부분 같이 따라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아무도 모르게 새로운 세상, 너와 나는 걸어가네. 이 세상의 자유와 진실은 단 하나, 허경영과 있다는 것. Wow, yeah, yeah, yeah.

혁명의 시대가 와요. 언젠가 바뀐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 망설이지 마세요. 힘차게 달려봐요, 대한민국 살리는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평생 보장하는 국가혁명 배당금당!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 지구에서 사는 건 짧은 인생이야, 뭔가 하기에 시간은 항상 모자라. 가슴속에 숨겨진 열정이 다 올라, 허경영 이름 부르네.

누구 이름? 허경영! 워우! 예예예! 혁명의 시대가 와요. 언젠가 바뀐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 망설이지 마세요, 힘차게 달려봐요. 언젠가 바뀐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 망설이지 마세요, 힘차게 달려봐요. 다 같이 불러주세요.

언젠가 바뀐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 망설이지 마세요, 힘차게 달려봐요. 이 순간 바꿔 봐요. 예! 예! 국가혁명배당금당!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를 잘하는데, 아주 그냥 .

발랄하게 잘 만들었네. 소질 있다. 작곡가 해도 되겠네. 확실히 젊은이들이 만드니까 또 좀 젊어 보이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대해서 그냥 소리 질러는 거하고 다르잖아. 저렇게 하니까 아주 보기 좋네. 혁명의 노래 제목이 뭐예요? 혁명시대. 혁명시대.

혁명시대라 이거 지워봐요. 혁명시대는 주역에서는 택화혁, 그러니까 주역에서는 혁명 시대가 요거라고요. 요게 택화혁이야. 주역에서는 혁명 시대를 이야기, 택화혁이야.

주역에서는 혁명 시대를 이해하는 이거 하나뿐이야. 64개 중에 택화혁계가, 택화혁계. 그러니까 이거는 물이고, 그러니까 물하고 불이 싸우는 혁이야. 물하고 불이 싸우니까 어떻게 되냐? 폭발이 일어나.

여러분, 불 난 데다 물을 한번 확 부어버려. 팍 하고 터져버려. 그러니까 절대 기름이 불이 붙었는 데다 물을 보면 원자폭탄 토하는 것 같아. 팡하고 터져요.

그걸 택화혁이라. 혁명이다. 혁명. 아니.

그러니까 태과혁인데, 이 태과혁이 굉장히 무서운 지역의 괴야, 괴가. 그러면 이 태가 역계는 그냥 이게 이루어진 게 아니라 완전 세상을 뒤집어 엎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관계 없고, 이 화와 수가 섞여 있다 이 말이야. 충돌한다.

화수가. 이 물과 불이 전쟁에 붙어서 전쟁을 하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뭐죠? 무슨 괴지? 이거는 무슨 괴지? 리괴란 말이야. 그래 가지고 이 리와 태가 싸우는 형국인데, 지금 방금 부른 노래가 즉 64개 중에 혁명괴는 이거 하나뿐이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태과의 협계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런데 지금 이게 뭐냐? 코로나야, 코로나. 코로나 코로나가 와 가지고 물하고 싸움이 붙었어, 그냥. 그래 가지고 이게 혁명이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전염병에 이렇게 초통화된 적이 있나? 전 국민이 마스크 낀 적도 별로 없죠. 이게 천 태화혁계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그냥 웃으면 좋은데, 마침 태화혁계가 아니요. 도둑놈이 경자년에 왔다는 말이에요.

경자년에 태화혁계가 왔으니까 내가 금년에 운세를 볼 때 뭐라고 그래요? 지가 천연병을 왕창 옮기고, 국민 경제는 왕창 내려가고, 막 어마어마하게 작년에 비해서 몇 배가 더 어려워질 거다. 내가 그때 그랬어, 안 그래요? 사람들이 저 호갱님, 지가 뭐 한다고 저러냐? 주역으로 알든 점괘로 알든, 하늘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대로 내가 말하면 그대로 돼야 안 돼? 그러면 방금 여기 이 분이 혁명 노래를 불러서 내가 이걸 알려주는 거예요. 내가 이걸 택하역계를 여러분한테 알려줄 이유가 없는데, 이 분이 노래 부른 거. 그게 바로 혁명의 노래예요.

제목이 뭐예요? 혁명시대입니다. 혁명시대. 이게 택하역계가 혁명시대를 말해요. 왜 혁명이냐? 봐요.

하늘이 천명을 내렸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천명을 내렸더니 여러분들이 사명을 지켰나? 사명을 안 지킨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숙명이 제대로 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운명이 문제가 생기겠죠? 사명을 안 지킨 숙명과 운명은 인간이 아니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지키면 뭐라고 해요? 이걸 지킨 것을 생명이라고 해요.

이 천명을 지킨 자를 하늘의 명령을 지키면서 사는 자 사는 것 하늘의 명령을 지키면서 사는 것은 생명, 하늘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서 사는 것은 사명이라고 해요. 죽을 사자, 죽는 자지.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안 지키는 자를 생을 죽이는 자다. 생사.

맨날 생사윤회만 하는 거야. 생사윤회. 그러니까 생사를 계속 돌고만 도는 거야. 생사윤회만 반복한다 이 말이야.

생사윤회. 이 생사윤회를 나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들은 스톱. 스톱하죠. 그래서 허경영을 만날 때는 생명으로 바뀌어.

생명은 뭐요? 백 년 가는 거야. 하늘의 명령을 지키면서 사는 거. 그게 생명인데 여러분들은 생사윤회라는 과정만 반복하는 거야. 자, 생 왔다가 다시 죽었다가 다시 윤회 반복해서 이것만 계속 반복하는 이런 무상한 삶을 여러분이 살고 있다.

알겠죠? 잘 보세요. 밥 먹고 또 씻고 또 살고 또 자고 또 밥 먹으면 이게 얼마나 귀찮아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에 재미가 있다는 거야.

사실은 굉장히 귀찮은 거예요. 백궁에 가면 이런 죄가 없어. 이건 형벌이야. 밥 먹고 나면 밥이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요. 또 반찬 사서 또 해야 돼. 또 먹고 나면 또 해야 돼. 또 뭐 그러면 또 해야 돼.

아무것도 남는 게 있나 없나, 그렇다고 어제보다 실력이 늘어났나, 뭐가 달라진 게 있나. 허경영을 부른 거, 그거는 여러모로 달라졌지. 그러나 일반 인간들 보세요. 먹었다가 잤다가, 먹었다가 잤다가, 이거 반복하냐.

그러니까 여기서 얻는 게 없을 때는 비참한 거예요. 여기서 얻는 게 없을 때는 생사윤회만 거듭한다. 맞죠? 그래서 오늘 노래가 ‘천명을 받들은 자는 사명과 숙명과 운명 전체가 생명이 되어버려’. 알겠죠? 그런데 천명을 거역하는 자는 태가혁으로 바로 잡아야 돼요.

태가혁. 태가혁계로. 연못이 불을 만나가지고. 그렇죠.

태가혁 되어서 부딪친다. 주역 이야기도 간혹가다 한 번씩 해주지. 재밌죠? 오늘 노래를 내가 혁명 노래를 불러서 주역의 이 태가혁이 49개예요. 49개 있어요.

49개의 태가혁계가 나와. 알겠죠? 네. 이 노래 참고로 이 노래 작사, 작곡을 윤승훈 님께서 하셨다고 합니다. 윤승훈.

윤성호 누구지? 여기 본좌 스튜디오에 DJ입니다. 노래를 잘 만들었어. 딱 들어보니까 이 친구는 노래하는데 어울리고 가수 같아. 아주 그냥.

네. 가수 같아. 국가혁명당 아주 그냥 가수 같아. 아주 그냥 힘 있게 잘 불러.

랩 가수 닮았잖아. 조금 바람기가 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아니, 우리 신인의 눈을 피해 갈 수가 있나. 그래 안 그래? 바람기가 있어 보이지만 국가혁명당 자체가 약간 바람기가 있는 거야.

안 그래요? 1억씩 주지 그냥 배당금 주지. 돈 타 가지고 바람피우기 잘못하면 십상해. 국가혁명당 자체가 약간 택화혁계니까 약간 혁명적이잖아. 알겠죠? 재밌죠? 내 강의를 못 듣는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그건 틀림없어요. 내 강의를 이렇게 들으면 배울 점이 있어. 그러면서 머릿속에 올해 우리가 자연이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 이 허경영 신인이 와서 인간이 만드는 주역으로도 이야기해주고, 또 하늘에서 가져오는 이런 일도 있고, 이런 거를 분명히 알아야 된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요? 네, 다음 질문은요. 가끔씩 정전기 때문에 깜짝 놀라서 무심결에 “IC”라고 말을 했는데, 그때도 천사가 나가는지요? 그랬습니다. 정전기 때문에? 무언가에 깜짝 놀라서 갑자기 “IC” 있잖아요, “IC” 이러잖아요. 이는 나가요.

힘줘요. 천사. 들어있죠? “IC” 나가죠? 이거는 “IC”는 욕이야. 그런데 우리가 욕이라고 생각하는 아니고 천사가 판단하죠? 우리가 욕이라고 했나? 천사는 “IC”가 영어로 “I”와 “C”를 읽을 수도 있어.

“IC”. 그래 안 그래요? “아이디” 이러고 있잖아. 우리 “아이디”. 그런데 “IC” 이것이 천사는 여러분들보다 높은 차원에서 언어의 대가야.

여러분들의 언어가 재봉틀을 우리가 말하는 빗자루를 옛날에는 30개의 글자가 있었어요. 사투리가. 그렇겠죠? 몽탄 빗자루도 30개 단어가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말은 그것을 표준말로 만드는 게 되게 어렵겠지.

그렇죠? 부채는 부채라는 것을 수도 없는 단어가 있어요. 그거를 한글 학자들이 표준말을 항상 만들어낸 거예요. 세레바키, 세레바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쓰다, 쓰레바퀴. 뭐 이런 게 왜 그 바퀴가 왜 들어가 그러죠? 그러니까 한글 학자들이 전국의 방언을 모아 가지고 글자 하나를 정하는데 회의를 해 가지고 야, 요걸 하자. 그래 가지고 정해지는 거야. 빗자루.

요걸 표준말로 하자. 뭐, 그렇죠? 그럼 “비”라고도 해. “비” 하면 내려오는 “비”하고 혼돈이 생긴다. 그러니까 빗자루.

그런데 그러면 빗장, 빗장은 문을 잠그는 빗장이 있어요. 빗장, 빗장. 그러면 여러 가지 유사한 글자 중에서 표준말로 만들어내는데 어마어마한 작업을 했겠죠. 그냥 학교 선생 하다가 때려치우고 한글 연구만 한평생 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국어사전이 나온 거야. 국어사전. 한글을 보면 눈물을 받아야 그 국어사전 만들겠다고 일본 놈한테 조선의학회가 국어사전 편찬하다가 전부 재패 가서 고문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옥에서 두 명이 죽고 나머지 전부 불구자, 뭐 페니스를 잘라버리고 뭐하고 막 이래 가지고 완전 그냥 여자를 유방을 갖다가 진두로 지져 가지고 한쪽 유방이 불에 다 타버렸어. 그렇게 고문을 하는데도 한글을 지키겠다고 몰래 일본 사람들 몰래 하다가 재패가 버렸어.

그게 나온 게 한글사전이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있을 때 이미 한글사전이 거의 완성이 돼 있었어. 일체 취하였어. 그러니까 독립운동 하는 사람들이 글자 독립운동.

그러다가 그게 독립이 탁 되니까 한글사전이 빨리 넣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문맹 대치물이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87%였어. 문맹률이 87%. 한문을 모르는 사람이 99%.

한문 모르는 사람이 99%. 그러니까 정부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뭘 공문하는 일을 보내도 공무원 내는 못 읽어. 글자를 한글을 모르니까. 이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 사람들을 가르치느냐 굉장히 문제였는데 한글, 조선의학회가 정말 몰래 몰래 밤중에 일본어 분들 몰래 한글을 만들기 시작한 거야.

그래서 정부 팔도에서 사투리를 주워 맞더니 집이 한 채야. 그걸 다 정리해 가지고 그 중에 하나를 정하자. 그렇죠? 그러니까 뭐 맷돌 돌리는 건 뭐라고? 어처구니. 맷돌 손잡이가.

없으면 어처구니가 없다고 그러잖아. 아무리 맷돌이 좋아도 손잡이, 그 어처구니가 없으면 맷돌 돌아가나? 안 돌아가죠. 그러니까 맷돌은 체적으로 좋은데, 돌멩이가 얼마나 무거워. 그걸 손으로 돌리면서 한번 갈아봐.

돌아가나. 요만한 꼬챙이 하나만 있으면 이거야. 근데 그거 하나 꼬챙이가 없으면 구멍에다 손가락 넣어서 돌리나? 꼼짝도 안 해요, 맷돌이. 근데 요 방망이 하나만 어처구니만 있으면 다 꽂으면 자동이야.

맞아, 맞아요. 힘이 하나도 안 들어. 그러니까 그 이름이 어처구니이다. 그거 하나 정하는 게 보통 힘든 게 아니야.

그게 없으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아니, 없으면은 아니, 몇돌 손잡이가 없다 이렇게 하면 되나? 그걸 한글 학교에서는 우리의 조상들이 만들어낸 그 어처구니가 없다. 그거 돌리고 하니까 어처구니가 없잖아. 그게 그냥 손잡이가 돼버렸어.

어처구니가 없으니까. 맞아, 맞아. 그러니까 몇돌 손잡이가 남자의 성기야. 그게 몇돌 위에가 남자고 밑에가 여잔데, 그게 페니스가 단단하지 않으면 맷돌 돌릴 수 있나, 없나? 못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성적인 상징이야. 이걸 어처구니 하면 남자의 페니스다 이러면 저희끼리 싸우는 거야. 야, 그거 어처구니를 하면 되겠냐? 야, 좀 바꿔야 되겠다. 어처구니가 힘이 있을 때만 맷돌이 돌아가.

그러니까 맷돌 돌리면 거기서 쌀가루도 흘러나오고 자식이 나오는 거야. 몇 돌 돌리는 데는 어처구니가 힘이 세야 돼, 안 세야 돼? 그게 몇 돌 손잡이가 물렁물렁하면 돌아가나? 안 돌아가지. 그러니까 남성이 힘이 세야 된다, 뭐 이런 상징이야. 몇 돌이.

야, 이거 어처구니 안 그러면 이거 요구도 먹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자로 멀칭한데 불구자야. 여자가 모르고 시집을 갔어. 자식이 없는 거야. 근데 뭐라는 줄 알아요? “저 못된 년이 시집어가지고 집구석 망쳐놨다.

저게 애도 못 낳는다.” 근데 여자가 우리 남편이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럴 수 있나? 남편이 힘이 없으니까 어처구니가 없는 거 아니야. 아니, 멀쩡한 남잔데 왜 남자가 불구자야? 이거 참 어처구니 없는 거지. 그러니까 어처구니는 페니스도 되기 때문에 조선 의학회에서는 그걸 굉장히 고민하는 거예요.

그 글자를 싸놓고 표준말을 골라내는 그 고통 말도 못 해요. 국어사전을 바라보면 여러분, 제사를 지내야 돼. 제사. 얼마나 많은 조선 의학회 사람들이 잡혀가서 죽었어.

일본 순사 앞에 가서 “당신 왜 한글 만들어서 우리 국어라고 그래?” “야 이 자식아, 국어는 일본말이 국어지 인마. 너가 한글이 무슨 국어냐?” “우리한테는 국어예요.” “야 이 자식아, 너 고문실로 가.” 우리 옛날 어른들은 살려달라는 소리를 못 해. 바른 말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맞아 죽는 거야.

그냥. 그 여자는 데려와서 인두로 유방을 지져가지고 하나가 다 타버렸어요. 그래도 한글은 일본말은 국어가 아닙니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이나 한글이나 다 우리 글인데, 한문 모르는 사람은 99%, 한글 모르는 사람은 87%. 그러면 글자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 그런데 그 사람들도 표준말은 또 몰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일본 치하에서 빨리 표준말을 만들어야 우리가 해방되면 우리 국민이 한글로 고무서도 읽고 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성견지명이 있었어요.

문맹률 때문에 한글을 보급한 거야. 세종대왕이. 이 문맹률을 한문을 가르치려니까 한문은 한글이 없으면 못 배워요, 제대로. 그래 안 그래? 하늘 천자면 밑에 하늘 천 한글이 있어야 뭐 읽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배울 때는요, 서당 선생이 한글을 못 썼어요. 내 한문 가르친 선생이 한글을 못 써요. 한글밖에 몰라요.

그러면 글자를 나한테 어떻게 가르쳐? 하늘 천, 다 하지. 입으로, 입으로 하지. 글자로 써 가지고 이거 하늘 천이다. 이거 쓸 줄 아나? 옛날 서당 선생이 한글을 몰라요.

그러니까 한글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한문을 배우는 거야. 내가 고통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니우칠 이런 걸 잔은 어려운 걸 잔은 몽자, 개몽한다 할 때 몽자. 그게 한문으로 물으실 몽자야.

물으신다는 게 뭐예요? 물으실 깨닫는다는 뜻이야. 깨달을 몽자라 말이야. 그런데 한문 가르칠 때 어른들이 나한테 연필로 물으실 몽 써주나? 말로 구전되어 오는 거야. 그 모든 글자가 물으실 몽.

야 이놈아, 그거는 물으실 몽자야. 그럼 우리는 물으실 몽자. 선생님, 물으실이 뭡니까? 그렇다면 어두 터져요. 물으신다는 건 물으실 몽.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개몽, 깨달을 몽이야. 그런데 깨닫는다고 물으신다고 좀 틀려요. 무슨인지 알죠? 말하면 조선 의학회가 이렇게 한글을 만들었단다. 그러면 그건 물으시는 거지.

깨닫는 것과 조금 달라. 그리고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한글, 조선 의학회가 하다가 유방인두로 달아가서 유방에 몇 개 떨어지는 여자가 있고, 몇 명은 감옥에서 죽고 나머지 사람은 해방이 돼서 나왔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 한글이 만들어졌어요. 그러니까 한글만 봐도 눈물이 나는 거예요.

한글 사진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것 때문에 죽어간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이해가죠? 그리고 또 그걸 가르치려니까 전국에 선생이 몇 명 없잖아. 한글 아는 선생이. 그래 한글을 다 그래도 가르쳐 가지고 요만큼 여러분 해놓은 거야.

그래서 지금 문맹률이 15%야.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한글이 15%고, 한문이 지금 문맹률이 85%예요. 한문 모르는 사람이 85%예요. 지금 대단하죠? 그래서 나는 한글은 안 씁니다만, 한문으로 어려서부터 써서 한문을 씁니다.

이거 우리 글자야, 맞죠? 우리 글자고, 이거 다 우리 한글로 써도 되지만 우리 글자니까, 이거 뜻 글자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한글을 무시합니까? 한글은 여자, 남자. 한문은 여자야, 뜻이고. 소리 글자가 한글은 외형.

그러니까 이것은 소리 글자고, 이것은 뜻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궁합이 맞아, 안 맞아? 그래 표현 문자지. 그러니까 한글이 있어야 한문 배우기가 쉬워. 그런데 내가 한문 배울 때는 한글 있었나? 한문 선생이 한글 알았나? 몰라.

그냥 계몽할 때 몽자를 물으실 몽,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문을 내한테 “너 이름이 뭡니까?” “아, 나 무슨 자입니다.” 그러면 내가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요. 알죠? 나는 옛날 물으실 몽자를 알았는데, 여러분들은 무슨 깨달을 몽 이렇게 이야기하면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렇게 차별이 있어. 이렇게 나와요. 뭐 때문에 나왔지? 왜 나오라고 그랬을까? 아이 해봤죠? 어처구니가 아니라 아이씨, 말하는 거예요.

어처구니 있습니다. 어처구니 있습니까? 있습니다. 네, 어처구니가 힘이 없을 때는 어처구니 없다는 거예요. 정상인가? 있습니다.

정상이요? 네, 정상입니다. 손 대봐 거기다. 손가락 대봐. 하나.

밑에다가 어처구니에다가. 이것도 어처구니라고 그래. 이게 센차는 시집가서 장가가서 이게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는 거예요. 여자가.

맞아, 안 맞아요? 똑바로. 돼요? 꼭꼬치 해도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어찌군이가 있어봐서. 0이 있단 말이야. 어찌군이가 약해. 똑바로 대봐.

사람들 보는데. 바로 서 가지고. 다시 돼. 어찌군이가 돼.

힘이 안 걸려. 우리 강의 때 많이 대죠? 전립선. 그지? 힘이 안 걸려. 어청훈이가 있나? 다시 봅시다.

있어요? 어청훈이가 약하죠? 어청훈이를 내가 고쳐놨어. 이래야 이게 제대로 된 어청훈이가 아니지.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힘이 확 들어가지? 그런데 이것이 코로나가 안 걸리는 단계야.

아까는 코로나가 걸리는 단계. 아니, 어찌군이가 비실비실한데 코로나가 안 걸리겠어? 위험하죠. 위험하지? 네, 위험합니다. 어찌군이를 잘 챙겨야 돼.

네, 알겠습니다. 잘 고쳐줬지? 네. 그러니까 다시. 천사.

네. 들어갔지? 아이씨 해봐. 아이씨. 자, 이걸 여러분 잘 알아야 돼.

나이 어린 애들한테 아이씨 해봐. 천사 들어갔다. 아이씨. 안 떨어지죠? 어머니한테 아이씨 해봐.

어머니 아이씨. 어머니 아이씨 하지 말고. 그냥 아이씨 하는데 내가 명령해서.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야.

네. 아이씨. 힘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게 아이씨 자체는 지혜가 없어요. 그 대상이 누구냐? 여러분 잘 들어요? 내가 아이씨 아이씨을 할 때 누구하고 있는 데서 아이씨를 했느냐? 엄마 옆에서 아이씨 말이 나왔다.

그럼 떨어져. 천사 나가버려. 애들하고 있는 데서 아이씨 이렇게 했다. 천사 안 나가.

나만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천사가 얼마나 현명하고 영리하다는 거 여러분 상상을 초월해. 그걸 알아내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 아이씨는 어디서 했다고? 아까 아이씨? 깜짝 놀라야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정전기가 나거나, 그때 주변에 사람들이 어른들이 있었나? 없을 땐가 봐요. 그냥 자기도 모르게 “아저씨” 했어? 그러면 천사가 안 나간다 이 말이야.

대상이 없었다면. 자, 천사. 들어가라. 대상이 없다.

자동차 아니다. “아저씨”. “아저씨”.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요.

그 정답을 내가 해주는 거야. 여러분은 이런 것을 분석해서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천사는 모든 도덕을 그 주변 대상에 따라서 언어를 구분해.

이래서 무섭다는 거야. 이게 천사야. 이게 바로 성령이야. 알겠죠? 여러분의 말 한마디가 그 현장에 맞느냐 안 맞느냐, 어떻게 적합하냐에 따라서 “아이씨”가 욕이 되기도 하고, “아이씨”가 혼자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고, 애들하고 있을 때는 “아이시” 이래도 괜찮다 이 말이야.

근데 여기 오는 애한테 찾아오는 여자 하나 있어. 내 맘 보면 이런 여자 하나 있어. 알죠? 걔는 내 이름이 “아저씨”야. 알지? “아찌”? “아찌”? 뭐 이상하게 부르죠, 그렇죠? “아저씨”를 “아찌” 이렇게도 하고 “아찌” 이렇게도 하고 그러죠.

그런 거는 또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죠? 장애인이 내가 좀 부족해서 부를 때는 또 그걸 천사가 봐줘 버려. 그러니까 천사가 얼마나 대단한 거라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여러분은 복 받았어요.

왜? 밤길을 갈 때나 죽음의 길을, 어두운 길을 갈 때나 천사가 동행하게 돼 있어. 겁 납니까? 여러분 앞으로 보통 종교 아니야. 아무리 험악한 길을 가고 감옥을 가고 어딜 가더라도 천사가 여러분을 동행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성령이 여러분을 달처럼, 태양처럼 지켜줘. 따라다녀. 얼마나 빼기 좋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코로나 이 정도로 겁을 내겠어? 코로나도 여러분들이 호경영 부르면 끝. 알겠죠? 어쩌면 일 잘 간수해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죠? 우리는 농담도 해가면서 하는 거야. 이것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노래 불러요. 천사 넣어주시고, 그 다음 노래를 할까 합니다. 그래, 천사 넣고 노래합시다. 자,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천사가 들어갈 수 있죠? 이 천사는 성령으로서 역대까지 2000년간 지구인들이 넣지 못하던 성령을 넣는 자가 지상에 온다고 그랬죠? 여기 와 있죠? 성령은 들어가라! 한 번 더 합니다.

천사 들어가라! 모든 병원 다 나와라! 코로나는 물러가라! 자녀들의 징검 문제, 취업 문제, 학업 문제, 결혼 문제, 건강 문제 다 해결되라! 집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이사 문제 해결되라. 전부 부자 되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육체 에너지 들어가라. 전번 에너지 들어가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다 됐죠? 오늘 또 상통천문, 준찰 인사, 하달지리, 성견 증명을 완벽하게 하시는 신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으면 에너지가 더 많이 나오는가? 내한테서는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이렇게 우리가 코로나 걸리지 않고 이 하늘궁이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여러분들이 에너지, 내 에너지가 여기 충만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하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가서 코로나 안 걸리면 허경영 부르라. 그 이상 대책은 없다. 손발 자주 씻고 마스크 끼는 거는 부수적인 거다.

필수적인 거는 뭐예요? 허경영 불러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