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4 1224 코로나는 인류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다

레벨 상승: 그를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까지 올라가며, 이는 백궁(천국)으로 가는 데 유리하다.
지구는 지옥: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하고 구속되어 있는 감옥과 같으며, 바이러스와 세균이 만연한 곳이다.
우주인들도 세균 감염 때문에 지구에 착륙하지 못한다.
인류는 잠시 교육받는 곳인 지구에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

2020.03.14 1224 코로나는 인류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제시하는 국가 위기 극복 방안과 정책, 그리고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현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허경영 총재 본인이 제시하는 경제 정책(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등)과 영적 능력(전신갑주, 에너지 주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1. 코로나19 상황 진단 및 기성 정치권 비판
  • 국가 경제 위기 심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 기성 정치인들의 문제점:
    •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개인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하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군소 정당의 국회 진출 기회를 열어주는 듯했으나, 위성 정당을 만들어 표의 등가 가치를 훼손했다.
    • 이는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을 자행하는 행위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 김영란법은 중소상공인과 농민에게 치명적이며, 자본주의에서 돈의 흐름을 막아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
    • 상속세는 기업들이 편법, 탈법, 불법을 저지르게 만들고, 기업의 해외 이전을 야기하여 국가 경제에 해를 끼친다.
  • 그의 비판: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으나, 국회의원들의 수준 낮은 행태에 대해서는 꾸짖음을 멈추지 않는다.
  1. 그의 정책 제안
  • 국민 배당금 지급:
    • 총선에서 151석 확보 시,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 (양적 완화를 통해 재원 마련).
    • 기존 5억 원 가계 부채 탕감 정책 대신, 1인당 1억 원 지급으로 변경하여 혜택의 공평성을 높인다.
    • 이는 가구당 지급 시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간 갈등 및 재산 분쟁을 방지하고,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다.
    • 젊은 층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
  • 상속세 폐지:
    • 기업의 해외 이전을 막고, 기업 활동을 자유롭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 상속세로 인한 편법, 탈법, 불법을 정부가 조장하는 것을 막는다.
  • 중소기업 활성화 정책:
    • 중소기업 취직자에게 월 100만 원 추가 지원.
    • 5년 이상 근무 시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 이를 통해 대기업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도입:
    • 노조를 폐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사 관계를 개선한다.
    • 헌법을 개정하여 국민 생활 안정에 초점을 맞춘다.
  • 금융 실명제 폐지:
    • 해외로 유출되는 자금을 막고, 국내 자본의 활발한 유통을 유도한다.
  1. 그의 영적 메시지 및 능력
  •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물질만능주의와 공존 공영의 가치를 외면한 인류에 대한 경고이다.

  • 전신갑주: 그의 성령,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5가지 에너지를 받으면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해진다.

    • 에너지 주입: 직접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 레벨 상승: 그를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까지 올라가며, 이는 백궁(천국)으로 가는 데 유리하다.
  • 신(神)의 강림:

    • 예언서에 따르면, 신이 세상에 내려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나 행정을 장악하고 인류 시스템을 수정하며,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군대를 해체하여 낭비되는 예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한다.
    • 보혜사: 성경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보혜사가 인간의 몸으로 왔으며, 그가 바로 다.
    • 그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 지구는 지옥: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하고 구속되어 있는 감옥과 같으며, 바이러스와 세균이 만연한 곳이다.

    • 우주인들도 세균 감염 때문에 지구에 착륙하지 못한다.
    • 인류는 잠시 교육받는 곳인 지구에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
  • 소(牛)의 상징: 희생과 나눔을 상징하는 소띠이며, 목사(牧師)와 희생(犧牲)이라는 단어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인류를 위해 왔다.

  • 정책 이해 부족: 그의 정책(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등)은 기존 정치권의 정책과 상이하므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 영적 능력에 대한 불신: 그의 영적 능력(에너지 주입, 레벨 상승 등)은 개인의 믿음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

  • 선거법 위반 우려: 강연 중 선거법 관련 언급이 있으므로, 정치적 발언 시 주의해야 한다.

  • 양적 완화: 국가가 보유한 국채, 부동산 등 각종 채권을 담보로 돈을 발행하여 현금으로 바꾸는 것.

  • 연동형 비례대표제: 유권자가 투표한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여, 사표(死票)를 줄이고 군소 정당의 의회 진출을 돕는 제도.

  • 전신갑주: 부여하는 5가지 에너지(성령,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통해 몸을 보호하는 상태.

  • 보혜사: 성경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존재.

  • 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배설이 없고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곳.

  • 석고대장: 죽은 사람들이 백궁에 도착하기 전 거치는 보충대와 같은 곳.

요약 2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이며, 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민배당금 지급, 가계부채 탕감, 상속세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1. 코로나19 사태와 국가적 위기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1.1. 국가적 위기 상황
대한민국은 추운 겨울을 지나 희망찬 봄을 맞이했으나, 국민들은 여전히 혹독한 추위에 떨고 있다.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으며, 여기에 코로나19가 겹쳐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도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깊은 동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희망을 찾기 위한 새로운 정책이 절실하다.
현재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개인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하여 통탄할 노릇이다.

1.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해결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을 발행하여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1억 원씩 지급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1가구당 1억 원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다.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미소 짓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1. 성경 속 재앙과 허경영의 경고
    성경 속 재앙의 사례를 통해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를 설명하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재앙을 피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2.1. 성경 속 재앙의 사례
노아의 방주: 노아는 120년간 전도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 결국 노아 가족만 살아남고 인류는 물로 심판받았다.
이는 하늘의 뜻을 전했음에도 아무도 따르지 않아 멸망에 이른 사례이다.
소돔과 고모라: 롯은 40년간 전도했지만 한 명의 의인도 찾지 못해 소돔과 고모라는 불로 심판받았다.
소돔은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으며, 이는 하늘의 이야기를 듣지 않은 결과이다.
애굽의 10가지 재앙: 애굽에 10가지 재앙이 내려졌고, 마지막 10번째 재앙은 유대인의 장자까지 죽이는 공평한 심판이었다.
이는 재앙이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심판적 견해를 보여준다.
유월절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자들만 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는 하늘의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의 차이를 의미한다.

2.2. 코로나19는 인류에 대한 경고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으며, 물질에만 기대다가 물질에게 반격을 받는 상황이다.
인류가 물질적 가치에만 치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외면한 결과이다.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은 공존공영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이러한 경고를 받게 되었다.

2.3.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코로나19 극복
전신갑주는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전신갑주는 다음 5가지 에너지로 구성된다.
성령 (천사)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해비치
이 5가지 에너지를 받으면 코로나19를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으며, 직접 에너지를 받는 자들은 더욱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

  1. 기성 정치권 비판 및 허경영의 정책 제안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허경영의 혁신적인 정책들을 제시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3.1.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
국제 사회의 불균형: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담배, 술, 무기 등에 막대한 자원을 낭비하여 세계 기아와 난민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무기 생산을 중단하고 세계 공동체로서 공존공영을 추구해야 하지만, 이를 주장하는 지도자가 없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악용: 여야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군소 정당의 국회 진출 기회를 열어주는 것처럼 보였으나, 비례 정당을 만들어 표의 등가 가치를 훼손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편법, 범법, 위법, 탈법 행위이며,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이에 대해 헌법 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김영란법 비판: 김영란법은 중소상공인과 농민들에게 치명적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막아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
부자들이 돈을 쓰도록 유도해야 경제가 살아나는데, 김영란법은 이를 막고 있다.
교사들이 학부모로부터 선물을 받는 것을 막는 것은 교사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교육의 질을 저해할 수 있다.
교사들이 학생들의 주거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다.
김영란법은 불법을 피한 교묘한 편법이며, 이러한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3.2. 허경영의 혁신적인 정책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20세 이상 국민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한다.
기존의 5억 원 가계 부채 탕감 정책은 빚이 없는 사람이나 소액 채무자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불공평함이 있었다.
1인당 1억 원 지급은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며, 특히 젊은 층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가구당 지급 방식은 가족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개인별 지급이 더 효과적이다.
이 정책은 2천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국가의 채권과 부동산을 담보로 현금화하는 것이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기업들이 편법, 탈법, 불법을 저지르게 만들고,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상속세 폐지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자본 유출을 막는 데 기여한다.
상속세로 거두는 세금은 연 3조~5조 원으로 전체 예산에 비해 미미하며, 폐지해도 국가 재정에 큰 영향이 없다.
중소기업 활성화 정책: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에게 월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5년 이상 근무 시 3억 원의 무이자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줄여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고, 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도입: 노조를 폐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사 간 화합을 도모한다.
헌법을 개정하여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생활 안정으로 대체한다.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생활비 걱정 없이 중산층 이상으로 살 수 있도록 보장한다.

  1. 허경영의 신적 존재와 예언
    허경영은 신적 존재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4.1. 신의 강림과 인간의 무지
시지 강신 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 신이 세상에 내려올 때를 인간은 알지 못한다.
말세 성제 불오지(末世聖帝不悟知):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와도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사례처럼, 인간이 신의 경고를 무시하고 한심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이다.

4.2. 허경영의 역할과 상징
소가 우는 곳: 허경영의 강의는 ‘소가 우는 소리’로 비유되며, 이는 그가 희생을 상징하는 존재임을 나타낸다.
‘목사(牧師)’와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어에 모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소는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소띠는 남에게 베풀다가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허경영의 희생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인류의 도적질: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매일 도적질을 하고 있으며, 이는 자원 낭비, 환경 오염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쓸데없이 전등을 켜두거나, 자가용을 타는 것, 지나치게 세제를 사용하는 것 등이 모두 도적질에 해당한다.
이는 인류가 공존공영의 사명을 외면하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이다.

4.3. 백궁과 지구의 차이
지구는 지옥: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하는 불편한 곳이며,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가 만연한 감옥과 같다.
인간은 바이러스와 세균에 취약하며, 이는 통제를 위한 신의 의도이다.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은 인간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사회를 마비시킬 수 있다.
백궁은 낙원: 백궁은 배설이 없는 곳이며,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지구는 교육을 위한 임시 거처이며, 지나치게 애착을 가져서는 안 된다.
신이 왔을 때 그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1. 허경영의 예언과 보혜사
    허경영은 예언된 보혜사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을 강조한다.

5.1. 허경영의 시대적 등장
허경영은 예언된 시기에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인물이다.
그는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자이며, 정도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정(正)’자는 하늘에 닿는 나무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온 허 씨를 상징한다.

5.2. 보혜사로서의 허경영
500년 전 남사고 선생은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인간의 몸으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언급되어 있으며, 보혜사의 영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는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동서양 모두 보혜사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성경의 보혜사는 남사고의 보혜사와 동일한 존재이다.

  1. 허경영의 능력과 레벨 상승
    허경영은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고 가르침을 따르면 영적 레벨이 상승하여 백궁에 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6.1.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에너지를 부여하거나 빼앗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세계 챔피언의 힘을 빼앗을 수 있으며, 눈 깜빡할 사이에 수많은 무술 고수들을 쓰러뜨릴 수 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한다.

6.2. 레벨 상승과 백궁 입성
허경영의 이름을 연속으로 10번 부르면 영적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간다.
백궁(천국)에서는 레벨이 높은 사람만 바로 들어갈 수 있으며, 레벨이 낮은 사람은 석고 대제에서 심판을 받는다.
레벨이 낮은 사람은 동물로 환생할 수도 있다.
허경영을 만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레벨이 ‘무’ 이상으로 올라가 백궁에 갈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6.3. 5가지 에너지 부여 의식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5가지 에너지를 부여하는 의식을 진행한다.
이 에너지는 성령, 내장 에너지, 건강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를 받으면 돈 문제, 직장 문제, 가족 문제, 송사 문제 등이 해결되고, 외모도 개선된다.
이 의식은 참석자들이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레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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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24회 (2020.03.14)

반갑습니다. 강의 할 시간이 없어. 하하하. 코로나는 인류의 공동체.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다. 알겠죠? 경고는 누가 하는 거죠? 허경영이 하는 거죠? 인류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가, 현재 코로나 19죠? 왜 19라고 하나? 2019년에 나왔죠?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시작이 됐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거 이상으로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특수한 거 하나만 나오면 인류의 모든 이동은 스톱 되요. 스탑 되겠죠? 여러분 잘 봤죠? 만약에 인류가 조금 더 타락하면 더 무서운게 나오겠죠? 그러니까 불교나 기독교에서 이야기할 때, 가장 기독교에서 전도를 못 한 사람이 있죠? 누군가? 기독교에서 전도 하는데 꼴찌. 그래가지고 하늘로부터 불벼락을 맞은 사람. 누구죠? 노아야. 120년을 하늘에서 기회를 줬는데 한 명을 전도를 못했어. 맞아? 안 맞아요? 할 수 없이 노아 가족만 놔두고 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를 물속에 처박아 버려. 그렇게 했죠? 아무도 노아가 가서 한 달을 이야기해도 한 사람이 그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노아에 소속된 그 모든 지역과 나라가 노아 말 한 마디 들어 줬나? 120년이라는 기간을 줘서 전도를 해라. 그러면 하늘의 뜻을 전했는데 한 명이라도 들었나? 안 들으니까 120년 만에 단한명의 의인. 알겠죠? 한 명의 의인만 올바른 하늘에 순종하는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렇게 했죠? 근데 한 명이 있었나? 없었어. 없애버렸어. 두번째 기독교에서는 전도 꼴찌가 있어요. 롯이라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40년 기간을 줬어. 하늘에서 준 기간이에요. 한 명만 전도하라. 한 명의.의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은 그대로 놔두마. 알겠죠? 소돔성을 그대로 두겠다. 이랬는데 소돔성을 결국은 한 명의 의인이 있었나? 없었죠? 40년간 한 명도 소돔 말을 들어 줬어? 안 들어 줬어? 안 들어줬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이거는 물로. 이거는 불로. 전부 끝내 버렸어. 그래서 성경대로 라면 저렇다는 거예요. 하나의 예를 들어 주는 겁니다. 알겠죠? 120년간 한 명이 말을 안 들어. 그럼 이 나라는 끝난 세상이야. 맞죠? 40년간 롯이 한 명도 전도를 못 해가지고 전체 소돔성에 있는 사람이 뭐가 되냐? 소도미. 소도미가 뭐에요? 동성연애자. 동성연애자가 아닌 사람이 한 명 있어. 누구야? 롯. 이 사람 빼고는 전부 하늘의 이야기를 듣나? 안 듣나? 안 들어요. 전부 소도미가 돼 버려. 그래서 우리는 저 성을, 동성연애자를 부를 때는 소돔성 이름을 따 가지고 소도미. 소도미가 영어로 동성연애자 입니다. 이렇게 타락하는 나라가 어떤 처벌을 받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성경에서 보면은 물로 10가지 재앙을 애굽 에다가 줬죠? 첫 번째 물로 주고, 그다음에 뭘로 줬죠? 개구리. 그다음에 이로 줬어. 이런 걸로 해서 마지막에는 장자를, 애굽 장자와 유대인의 장자 다 죽여 버리는 거야. 그때 못 죽이게 한게 뭐죠? 열 번째 10가지 중에 전부 이것을 이겨 나가도 9가지까지는 전부 애굽 사람만 죽였어. 그죠? 외국 사람만 괴롭혔는데 열 번째 하늘에서 준 재앙은 모세한테도 영향이 있는 거야. 유대인. 종살이 하는 그 유대인. 그 노예를 해방해 달라는 그 사람들의 맏아들까지 다 죽여 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하늘이, 아니 이 사람들한테 해방시켜 달라고 10가지 재앙을 줬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왜 유대인까지 죽여 버렸을까? 유대인의 장손도 다죽여버렸을까? 하늘에서 안 줄수 있겠죠? 대답이 없어요. 안줄 수 있겠죠? 근데 왜 줬을까? 왜 줬을까요? 아니 애굽 왕한테만 피해가 가야 되는데 아니 열 번째 재앙은 그냥 유대인 장손. 애굽 장손. 다 죽여 버리는 거야. 그래서 단 유대인 한테는 기회를 하나 줘. 뭐? 그걸 피하는 방법을 알려 줘. 안 알려 줘? 알려 주죠? 그게 뭐예요? 아니 유월절 줬죠? 이 유월절을 주면서 너희는 넘어가라. 이게 넘을유자입니다. 그러면 너희들은 넘어서 빠져나가라. 그죠? 그러면 너희는 재앙을 넘어서 갈 수 있다. 그래서 유월절을 줬는데 이 유월절은 문설주에다 양의 피를 받아라 그랬죠? 문설주에다 양의 피를 받으면 너희는 피해간다. 이렇게 했죠? 그러면 이 문설주가 지금으로 말하면 코로나19 이 시대에는 허경영 이름이 맞죠? 맞아? 안 맞아? 말하자면 이거는 성경 이야기고, 이거는 우리하고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경전을 가지고 내가 불교나 기독교 예를 많이 들죠? 여기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다. 이것은 내 말을 듣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 말을 안 듣는 자와 듣는 자의 차이를 준 거야. 그래서 마지막 재앙은 인류에게 공평하게 준 거예요. 알겠죠? 공평하게 주고 심판적 견해가 있는 거야. 심판적. 그러니까 말을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코로나에서 빼주고 허경영의 전신갑주를 안 입는 자는 걸리겠죠? 맞죠? 그 전신 갑주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 첫 번째 성령을 넣어야 되겠죠?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죠? 천사가 들어가야 돼. 두 번째 뭐죠?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죠? 내장 에너지 내가 반드시 넣어주죠? 세번째 뭐죠? 근육 에너지 들어가죠? 네 번째 신체에너지 들어가죠?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들어가죠?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온 몸이 전신 갑주라고 내가 그랬죠? 전신 갑주. 전신갑주를 입게 되는 거야. 전신갑주. 이 전신 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그러니까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이걸 하기 힘든 자들은 나한테 직접 못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불러야 되겠죠? 이것만 불러도 이걸 피해갈 수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어 버리면 완벽해. 알겠죠? 완벽하게 피할 수가 있다. (박수) 그러니까 우리 코로나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한테 반격을 받는 거야. 우리가 가치기준을 물질에만 두고 가치기준을 눈에 안 보이는 쪽에다가 안 뒀다. 이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인류에게 준 사명은 내가 인류에게 준 사명은 분명히 공존 공영이야. 맞아? 안 맞아요? 공존공영이라는 이 사명을 여러분들이 지켰냐고. 안 지켰죠? 지금 미국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이 먹는 담배면 세계 기아가 백년동안 먹을 수 있어. 1년 담배 값만 해도. 근데 1년에 5억명씩 굶어 죽죠? 그거를 여러분의 아버지가 형제 열 명이 있는데 매번 굶어죽는 손자들이 나오는데도 그 돈 많은 아들이 그 없는 아들하고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면 좋아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아니 동생들하고 같이 좀 사는게 보기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 나라가 마시는 술을 하면 천년동안 먹고 살아. 난민들이. 이것만 하면 백년을 먹고 살아. 얘들이 만드는 무기면 만년을 먹고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얘들이 만드는 무기를 그만 만들고, 세계를 공동체로 하고, 더불어 같이 공존공영 하자. 이렇게 나간다면 이거를 주장하는 지도자가 지구역사에 나오지 않아. 한 번도. 무슨 말인지 알죠? 여야가 이번에 말이야. 연동 비례대표제를 줬다. 이 말이야. 등가 가치를 위해서. 표에 자기가 투표한 표에 등가 가치를 인정해 달라. 그래서 이 등가 가치를 인정해주는게 연동형 비례대표제야. 이거를 국민들 앞에 내놓을 때는 칭찬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죠? 군소 정당들이 국회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준 거야. 맛죠? 그럼 국민들한테 아주 생색을 냈죠? 그래서 지지율을 끌어 올렸어. 여야가. 그래 놓고 이 사람들이 뭐를 핑계로 뭐를 했어요? 갑자기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있으나 마나 하게끔 비례 정당을 만들어? 안 만들어? 한 군데서 미래 통합당에서 만드니까 미래 무슨 당이야? 미래 통합당이야? 그 사람들이 만들었죠? 그러면 민주당에서 또 만들려고 하죠? 지금. 그러니까 이거를 만들므로 해서 표의 등가 가치는 훼손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다시 비례대표를 군소정당에 줬다가 다 싹 80%를 가져가버려.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다음 주 수요일날쯤 헌법소원을 제시해요. (박수) 그래서 내가 헌법 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할 거야. 그러니까 내 손으로 그 헌법 소원서를 들고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왜? 이 사람들은 말이야.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군소정당이 말을 못 붙이게 했죠? 큰 정당만 존재하게 자기들이 했잖아? 그러면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겠다. 이게 취지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 정당과 같이 가겠다. 그러니까 분산된 자기들이 찍은 사표가 표가 떨어졌어도, 즉 말하자면 한 사람은 5만 표를 해서 당선되었는데 한 사람은 한표가 모자랐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한 표가 모자라면 한 사람은 49999표로 떨어졌죠? 그럴때 이 표가 사장이 돼? 안 돼? 이 표가 없어지죠? 이 표가 비례로 연결되게 한게 연동형비례야. 무슨 말이냐면 이 5만 표를 찍은 사람만 국회에 가서 떠들고 49999 표는 사장이 돼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여당이 한 표 많아 가지고 붙었는데 한 표 작았다고 그거 사람을 지지한 표는 어디론가 없어져 버려. 그게 지금까지의 국회의원 선거에요. 맞죠? 그래서 연동형비례를 만든 거예요. 연동형비례제란 뭐냐? 이 사람 표도 인정해 주는 거야. 맞죠? 이거를 인정해서 비례 의원수를 결정해 주는 거지. 맞죠? 그래서 정당투표를 해? 안해? 이런 결과가 나올 걸 뻔히 알고 정당별 지지도를 조사해서 이 표가 거기서 들어가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 표에 등가 가치가 살아나는 걸 연동형비례라고 그러는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누구든지 누구를 찍었든 자기표는 살아 있는 거야. 그게 연동형 이라는 거예요. 연동형 아니면 자기 표가 죽어 버린 거지. 그런데 대통령 선거는 연동형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있을 수가 없어요. 한 표 나도 많은 사람이 붙어 버리는 거야. 그 다음에 국민의 절반에서 한 명만 모자라도 그 표는 사라져버려. 그 표는 연동형으로 살려 주나? 뭐 부통령을 해 주나? 안 해주는 거야. 아시겠죠? 국회의원 선거에서 만큼은 그 표도 살려주겠다. 정당을 찍어라. 알겠죠? 뭐가 연동형인지 이해 가죠? 이걸 여야가 싹쓸이해 가버려 다시. 그러니까 이만큼 주겠다고 선심 써놨다가 “야 다시 가져와. 다시.” 그럼 그걸 다시 가져 오라 그러면 좋아. 법을 다시 국회에서 바꿔 버렸으면 좋아. 그런데 편법을 써? 안 써? 편법 써? 안 써요? 이게 괘씸하다는 거야. 이게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 공부 좀 한 사람이든 안 한 사람이든 금방 눈치챌 수 있어? 없어? 아니 이거는 불법입니까? 불법입니까? 불법이 아니에요. 이게 불법이면 그 사람들 할 리가 있어? 없어? 이거는 뭐냐? 편법이야. 맞아? 안 맞아요? 편법이야. 편법. 그리고 엄격히 말하면 범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분명히 이거는 위법이야. 그죠? 이거는 탈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죠? 이 사람들은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이야.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조인으로 돼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국민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회 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거야. 알겠죠? 전세계 앞에 창피야. 전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과 범법과 위법과 탈법을 자행한다.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금방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법을 통과하고 나서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싹! 그것도 교묘하게 합법적으로. 알겠죠? 이거를 합법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합법을 가장했다는 거야. 가장. 합법을 위장 한 거야. 맞죠? 맞죠? 비례 정당을 만들어. 맞죠? 그래서 내가,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역대 정부를 비난 한 적이 없어요. 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어?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야. 왜 그런 짓을 하냐이 말이야. 맞죠? 나는요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과 상대방을 인신공격 해가지고 정권 잡으려면 대통령 안 나가요. 한번도그렇게 안 했죠? 오직 정책으로 승부를 해. 왜? 실력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 (박수) 자신만만 하니까. 싸울 필요가 있나? 없나?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나와 경쟁하는 자도 애국자야.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대통령하고 있는 사람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 아니야? 왜 그 사람들을 욕하고 싸워요. 맞아? 안 맞아? 초록은 동색이라고 같은 대통령 후보인데 나 대통령 선거 때 보세요. 상대방을 절대 비난 한 적 없어. 앞으로도 그런 거 없을 거예요.(박수) 내가 10년 이상 이 단상에 서서 상대 대통령을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없죠? 언제나 정책만 이야기하죠? 근데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서 꾸지람 하는 거는 특정 개인을 향한 건 아니죠? 우리의 국회 수준이 그렇다. 이거를 바꿔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가 나중에 정신교육대 보내기 전에,지금이라도 그거를 원위치 시킨다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한테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이에요. 알겠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소리가 작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국회 의원들은 이 함성을 들어야 돼. 집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1당이 중요한게 아니야. 국민들 앞에 피해를 보는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돼. 우리 당이 여야 정당이 군소 정당을 위하고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는 연동형비례제를 해서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한테 한번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려가겠죠? 그렇지 않아요? “어떤 경우도 피해를 보지 않겠다.” 이런 사람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저는 다음 주 중에 내가 헌법 재판소 정문에 서게 돼요. 알겠죠? (박수) 국회의원 만 이야기하면 목이 말라. 하하하. -28분52초-

시지강신절부지. 시지강신절부지. 격암유록의 이야기에요. 자 보시면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으냐? 반드시 하늘에서 신이 내려 올 텐데, 그 신이 내려오는 때를 알지 못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오는데, 그 신인이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손 봐야 될 때 온다는 거야. 말세에. 그가 오늘 날짜와 시를 인간은 알지 못한다. 시지강신절부지. 절대로 알지 못하는데 그 절기를 모르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리고 또 말세성제시부지. 그 자가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 알 수가 없다. 시부지. 그렇게 돼 있죠? 그 사람들이 쓴 거야. 우리 조상들이.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맞죠? 너무나 한심하다. 이 말이야. 말하자면 소돔이 아니 그렇게 롯이 “아 지금 말이야 불 심판이 내려올 거야. 여러분들 말이야 절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동성연애 이거 중지 해야 돼.” 안 되죠? 그리고 그냥 동성연애로 망해버렸죠?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모세가 노아가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노아의 방주가 여러개 만들어졌겠죠?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었어요. 그 방주를 다른 말로 바꾸면 전신 갑주야. 한 사람만 성령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개로 방주를 만들어서 어떤 화살이 날아오거나 천재지변이 와도 안전하죠? 그렇게 할 수 있죠? 내가 여러분한테 줬죠? 혹시 일하다가 남하고 싸우고 성령이 나가버린 사람은 나한테 넣어 달라고 하세요. 전화로 해도 넣어주니까. 그러면 세계역사에 신인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 주는 일이 있었나? 있었어요? 나는 아직 성령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을 본 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자가 와 있음에도 나중된 자들이 여기 먼저 나를 만나. 먼저된 자들은 “허경영이가 저거 거짓말이야. 사기꾼이야. 뭐 이러고 이야기하고 있어. 사기꾼이라는 거는 스승사자야. 하하하. 기운기자야. 스승의 기운이 들어가 있어. 하하하. 알겠어요? 내가 이야기해도 우습네. 하하하. 아니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아주 죄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거야. 알겠죠? 스승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야. 하하하. 군사부일체. 군사부일체인데 아니 임금과 스승과 그죠? 그 다음에 아버지는 순서가 임금이 높죠? 그 다음에 스승이 높죠? 아버지가 꼴찌야. 맞죠? 그러면 군사부일체인데 여러분 초등학교 중학생이 스승을 잘 만나면 그냥 성공해요. 스승이 “야 너 임마 점수가 이게 뭐야?” 이러면 걔는 망해. 안 그렇겠어요? 점수가 안 좋은 학생은 학생들 앞에 불러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몰래 만나야지. 그죠? 불러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을 절대 논 하면 안 돼. 맞죠? 선생님 불러서 “야 너 참 다른 건 잘 하는데 뭐 다른 애로 사항이 있니?” 이러고 어루만져 줘야 돼. 그죠? “너는 이런 거 잘 하는데 한번 이런 거 열심히 해 보는게 어때? 그 이런 식으로 좋게 이야기해 줘야 되겠죠? 그런데 걔를 윽박지르면 걔는 앞으로 손이 떨려서 공부를 못해. 시험지만 보면 손이 떨려. “선생님은 공부 못하는 것도 순수하니까 못 한다고 생각해. 너는 마음이 남들과 함께 다 함께 하려고 하는 양보심이 많은 거 같아.” 하하하. “다른 사람이 공부 잘하는게 그렇게 밉지 않은가 보네? 그러니까 너는 친구들이 잘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공부 못하는 애를 잘 다독거려놔. 걔가 나중에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가 있어? 없어? 근데 걔를 세리 눌러가지고 “야 임마 너는 똑같은 밥 먹고 너희 아버지는 공부시키면 너는 뭐 하고 다니는 놈이야?”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면 애가 공부를 못해 점점. 그죠? 그러면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공하는 거야. 알겠죠?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달라? 안 달라?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에서 꼭 100점 맞아야 되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실력 없는 사람은 위로를 받아도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렇게 하는 스승이 있다면 그 스승 밑에서는 다 성공해. 공부 못 하는 애는 사업에서 성공하고, 스포츠로 성공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학생들을 그렇게 닥달하면 안 돼. 시험을 내가 다 없앤다고 그러죠? 수능시험은 없애고 중고등학교 때 자기 한 과목만. 자기가 음악 좋아하면 음악 시험만 6년간 보는 거야. 수학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 시험만 6년 봐. 보다가 난 수학 말고 국어로 바꾸겠어. 그럼 바꿔. 그럼 그 모의고사 점수 합계가 대학 들어가는 수능 시험 점수야. 알겠죠? 6년간 모의고사 본 1과목 모의고사 점수. 그게 수능시험이야. 근데 어느 날 하루에 가서 수능시험을 몽땅 친다. 그날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어? 없어? 그러면 나중에 자살해요. 시험에 실패한 거야. 학교는 1등인데 시험치는날 재수가 없어 가지고 늦든지 사고가 났든지 해가지고 시험을 못 보고 나면 애가 자살하는 애들도 있고. 알겠죠? 하루에 시험을 몽땅 전국이 본다. 이런 빌어먹을 일이 어디에 있노? 알겠죠? 내가 이런 교육자 앞으로 문교부, 역대 문교부장관은 정신교육대 살아있는한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박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역대 문교부장관과 교육감은 전부 정신교육대 휠체어만 탈 수 있으면 들어가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박수) 물론 정치인들도 다 들어갑니다만 예외 없어요. 정치는 다 해 봐야 얼마 안 돼. 교육자가 많습니다. 전부 쓸어 넣습니다. 알겠죠? 우리 이 사회가 잘못된데 대한 책임은 아버지보다 누가 커요? 스승이 커요. 스승이 커요. 아버지보다 스승이 커요. 그래서 내가 아버지한테 “우리가 내 월급 받은 거 모아 놓은게 이만큼인데 아버지 차 한대 사 줄게요.” 차 사 주면 법에 걸리나? 김영란 법에 걸립니까? 아버지한테도 사 줄 수 있는데 스승한테 왜 못사줘? 맞아? 안 맞아? “선생님 우리 아버지한테 이야기했는데요. 내가 차 한대 사 줄게요. 무쏘하나 사 줄게요. 그거 타고 학교 다니세요.” 학생이 사 주는 거야. 그거 소비가 진작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선생님 우리 엄마 돈이 많은데 집 한 채 사 줄게요. 셋방 사신다면서요. 지하실에. ” “그래 맞아.” “근데 야 나 인마 지금 30 살밖에 안 된 선생인데 이제 선생된지도 얼마 안 됐는데 내가 집에 없다고 해서 그 집을 꼭 사줘야 되겠냐?” “아니 내가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 눈뜨고 못 보겠어요. 우리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집 한채 사 줄게요.” 사 주는 거야. 왜 그걸 국가가 막나? (박수) 맞아? 안 맞아? 김영란법. 중소상공인 농민들한테 치명적이야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쓰게 만들어야 돼. 부자들 돈을.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여러분들 부자한테 세금만 걷어 가지고 이 나라가 되지 않아요. 부자한테 돈을 많이 쓰게도 해야 돼요. 그런데 이것도 묶어버리고, 저것도 묶어버리고 금융실명제로 묶어버리고, 선생한테 돈을 주려고 해도 송금하면 골치 아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냥 부잣집 여자가 그냥 온라인 통장으로 선생한테 1억. 보내줄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대통령되고 나서는 있는 사람들이 선생한테 쓰는 거 전부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줘.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돈 때문에 고민하는 교사들 많아요. 그러면 애들이 교육이 제대로 될까? 넉넉하게 살 수 있도록 학부모가 좀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 알겠습니까? 선물 100만원짜리 천만원짜리 1억짜리 그거는 자기 능력 있는 대로 해. 그래야 장사가 되요. 장사가. 맞아? 안 맞아? (박수) 없는 사람 자식은 박해받나? 아니에요. -41분04초-

그렇게 줘도 선생들은 양심이 있어. 받아도요 없는 집, 애 도와줘요. 그 돈 가지고. 없는 집, 애 보면 “야 선생님한테 많이 들어왔어. 너희 집 어머니가 집에 경매가 붙는다며? 너 환경이 어려우니까 내가 줄게.” 선생이 중간에서 받아가지고 교통정리 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선생이 교과서만 공부 시키는게 선생이 아니에요. 가난한 학생의 주거지도 개선해 줄 수가 있어. “야 내가 어떤 분이 나한테 돈을 500만원 줘서 내가 너희 집 가서 도배해 줄게.” 왜 못 해? “너희 집 내가 가 보니까 너희 집이 너무 지저분하더라. 그러다 너 병 걸린다. 선생님이 돈 들어온 거 있어. 내가 너희 집 도배해준다.” 이게 뭐 나빠요? 선생도 좀 여유가 있어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해 줘야 돼. 제자들을. 이런 아름다운 사회를 못 만들게 살벌하게 말이야. 김영란법. 되겠습니까? 그거를 통과시킨 국회 의원들이 바로 이런 날치기를 하는 거야. 이 불법을 피해 가지고 교묘하게 편법을. 맞죠? 이런 불법,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은 용서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박수) 이 다섯 가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야. 편법의 세계 1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용서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원칙없는 정치죠? 그래서 원칙이 없는 정치로 이름이 붙어버린 거야. 원칙없는 정치. 이게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회에는 우리가 용납해서는 안 되겠다. 이번에 국회를 지금 우리는 여기서 함부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선거법에 걸려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선거 치루죠?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합니다. 왜? 선거법을 아니까. 알겠죠? 그래서 안 하는데 이런 말은 해도 관계가 없어요. 지금 내가 다른 때보다 정치 발언은 못 해요. 조금. 그러죠? 왜? 이번 주부터 총선을 앞두고 있지요? 이제 공천 시작하죠?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내가 가계부채 1인당. 이 1인당은 20세 이상입니다. 20세 이상. 1인당 1억원 지급이죠? (박수) 이 것이 이름이 뭐죠? 코로나 19. 이 이름을 어디 가서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 정확하게 부르세요. 이겁니다. “코로나 19 긴급생계지원금” 거기서 19를 빼세요. 이 숫자 있는게 안 좋아요. 이 숫자 19를 빼야 돼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이거를 20세 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이 어디로 들어가냐? 여기로 들어가는 거야. 맞죠? 20세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알겠죠? 이게 왜 이렇게 됐냐? 5억원의 가계부채를 탕감해 주겠다. 그랬죠? 5억원까지 이거를 앞으로 정책지에서 빠집니다. 왜 그러냐? 5억원을 1인당 빚을 갚아 줬더니 5억 원 은행에 빚진 거 갚아 주네? 그런데 그 집에 새든 지하실에 50만 원짜리 월세 든 사람은 10원도 주는게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집에 전세든 사람은 빚 자체가 없으니까. 돈 하나도 받는게 없어. 되겠어요? 이렇게 가계부채가 탕감하는데 애로가 있어. 그래서 1인당 1억원씩을 주게되면 아들이 세 명만 있어도, 아들딸 삼남매 20살 넘은 사람 데리고 있는 사람은 5억 맞죠? 5억이 들어오죠? 웬만한 사람은 빚 다 갚아.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하실 단칸방 있는 사람이 아들 둘을 데리고 부부가 있다. 20살 넘은 아들 둘을 데리고. 그러면서 4억나와? 안 나와? 그러면 집구해서 나가.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혜택이 골고루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거를 처음에 가구당으로 했어. 가구당도 2000조가 들어가. 이것도 2000조가 들어가요. 돈은 변동이 없어. 왜 그러냐? 돈을 받아 가는 사람이 여러분 잘 보세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차상위층, 상위층, 최상위층. 6개죠?다 주는게 아니에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만 줘.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부자들 빚갚아 주는게 아니에요. 중산층까지 주니까 집이 몇 채 이상이면 중산층을 벗어나잖아. 집 한채,두채 정도는 관계 없는데, 중산층까지 주죠? 이러다 보니까 실제는 2000조면 뒤집어 써. 늘어나는 건 똑같아. 그런데 이렇게 줘야지 화합이 돼요. 화합이. 근데 고모가 시집 갔다가 쫓겨 와가지고 오빠 집에 살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가구당 1억이 나왔어. 가구당. 그러면 같은 가구 맞죠? 시집 갔다 온 사람도 가구 아냐? 그 자기 애들 데리고 오빠 집에서 살아.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그 한 가구야. 1억을 가지고 재판 하겠어? 안 하겠어? 심지어 부부도 말입니다. 남편이 몰래 통장에 1억 탁 꽂혀요. 통장으로 꽂히거든? 그러면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할까? 하하하. 여러분들 얼굴 보니까 안 할 사람이 많아. 노름빚 갚느라고 아주 은밀하게 써 버려. 그리고 다 쓴 다음에는 반드시 이야기해. 그러면 싸움이 붙어? 안 붙어? 이게 부부갈등 있어요. 그리고 요새 부부가 둘이가 화합해서 돈을 나눠 쓸 정도는 없어. 부인도 몰래 빚이 있어요. 남편 몰래. 아니 남편 몰래 말이야. 어디 다단계든 뭐든 진 빚이 말이야. 한 5천만원, 1억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하고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왜? 그 사람이 집에 쫓아오면 남편한테 들통이 나잖아? 그러니까 이게 보통 가슴을 조이는게 아닌데, 남편이 딱 1억 받아서 마누라 보고 당신은 빚 없지? 하하하.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래버리면 어떻게 돼? 싸우겠죠? 그래서 가구당 안 되는 거야 이게. 안 되죠? (박수) 맞죠? 그래서 우리는 부득이 5억을 주는 것을 1억으로, 1인당 1억으로 바꿨어, (박수) 알겠죠? 그러면 거의 다 가계부채는 없어져.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벌써 조그만한 가게를 한다. 식당을 한다. 그러면 한 4인가족 돼. 부부 2억 아들 뭐 한 둘이 있으면 4억 나오잖아? 그러면 부채는 웬만하면 정리가 되요. 그게 아들 통장에 꽂히게 된다해서 아들이 엄마하고 상의 안 하고 다 가져다 쓰지 않아. 엄마 어려운 거 알면 “엄마 아버지 빚 갚으세요”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데 그게 아버지 손에 들어갔을 때는 이게 문제다. 이 말이야. 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가구당 우리나라 총 세대는 500만 세대입니다. 이것을 세대당 줘놓으면 재판이 끝이 없어. 이재판만 500년 정도 해야 끝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재판만 500년 정도 걸려. 막 사돈에 팔촌끼리 계속 재판이. 그러면 민사지법이 문을 닫아야 돼. 하하하. 100년간 사건이 밀려 버리니까. 어떤 현상이 오겠어요? 여러분 살아서는 재판을 못 받아. 그러니까 재판을 줄여줘야 안 되겠어요? 그래서 세대당 NO! 가구당 NO! 알겠습니까?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손 들어요. (박수) 이의 있는 사람? 이의 있는 사람 손 들면 에너지를 확 빼버릴 거야. 하하하. 손 든 사람이 없겠죠? 그래서 내가 손든 사람이 없을 거기 때문에 에너지를 뺀다고 하는 거야. 손든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이렇게 해서 투표할 때이 많은 사람들이 1억은 받는 것이 허경영이가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이죠? 15일날 되면 6월달까지는 통장에 전부 넣어 준다. 이 말이야. (박수) 알겠죠? 한 달만 기다리면 국회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서 해주는데, 가능하면 국회의원 숫자가 많을수록 좋죠? 151명이 필요하겠죠? 151명.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여야가 지금 자기들이 몇 명, 자기들이 몇 명, 계산하는 거 보고 참말로 한심해. 우리 국민이 이제 바보가 아니에요. 우리 국민은 코로나 앞에서 이제 다시 뒤돌아 보는 거야. 쟤들이 당도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서 두 당이 독식을 해왔죠? 군소정당 짓밟아 버렸죠? 아예 산에 가 도 나무가, 우리는 이 세상은 모든 만물은 그 창조자가 있다. 이게 1위에요. 2위는 모든 만물은 자연 그대로 원래부터 있는 것이다. 요게 있죠? 세번째 모든 만물은 뭐예요? 유심조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죠? 이거는 일체가, 일체가 뭐죠? 이거는? 이거는 일체가 유신조죠? 김신조가 아니고. 유신조야. “일체는 신이 만들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체 자연설이 있어요. 일체자연조다 자연이 모든 걸 만들어냈다. 이 세가지 신관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어요. 세 가지 중에 어느 거를 가졌냐가 다를뿐이지, 일체유신조로 보는 사람이 있고, 일체자연조로 보는 사람이 있고, 일체유심조로 보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불교야. 그죠? 이게 힌두교야. 이게 힌두교, 기독교 뭐 이런 거죠? 그 다음에 이게 뭐죠? 도교야. 그러면은 잘 보세요. 일체유심조로 보는 이것은 엄청난 넌센스야. 알겠죠? 왜? 여러분의 마음도 창조의 피조물이야. 내가 여러분의 마음을 맘대로 하지 않던가? 하는 거 봤죠? 처음온사람? 이 분이 무술 회장님이시라고 했고. 또 여기가 박찬희. 이리 나와. 박찬희씨 나와. 올라오세요. 박찬희씨는 금년의 나이가 몇이죠? “64입니다” 64인데 뭐 74 같아. 하하하. 어깨 쫙 펴시고 당당 하세요. 박찬희씨는 우리나라 권투챔피언 했죠? 몇 번 하셨죠? “5번 했습니다” 5번? 그럼 밴텀급인가? “플라이급입니다” 지금 무슨 챔피언이지? “세계 챔피언이었습니다” 박찬희 선수는 세계 챔피언 다섯 번 했죠? (박수) 여러분들은 복싱을 안 해봤겠지만 이거는 힘의 대결이 아니라 정신의 대가야. 완전 정신력이지 그냥. 정신으로 이룬거야. 그러니까 이 정신 가지고는 세계챔피언에 못 들어가. 이거는 영혼의 복싱이야. 영혼의. 아주 영혼의 싸움이었어. 그죠? 그렇잖아? 아주 그냥 생명을 내놓고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챔피언은 그러면 예사로 보는데 외국 사람들은 대단하게 봐요. 대단하게 봐. 애국자로 봐요. 그렇잖아?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권투에 많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었어. 그렇잖아? 요새는 권투에 스트레스를 별로 안 풀죠? 그때는 스트레스가 거의 다 나라를 건설 하느라고 우리가 노동현장에 많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별보기 운동을 하면서 너무 피로에 지쳐 있는데 그때는 권투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죠? 우리 박찬희 선수가 챔피언이 엄청난 봉사를 사람들한테 한 거야.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 줬지. (박수) 근데 잠깐 아직 들어가지 마요.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를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얼마나 주먹이 좋은가. 자 힘을 이렇게 주세요. 박찬희 선수 이렇게 했죠? 박찬희 선수 에너지의 다섯 가지를 보는 거야. 성령 있나 보는 거야. 성령에너지. 성령. “성령” (손가락 떨어짐) 없죠? 코로나 그냥 걸리는 거야. 코로나 그냥 걸려. 성령 없죠? 교회다니는사람. 성령이 들어가 있는 사람 본 적이 없어. 절에 다니는 사람. 성령이 들어간 사람 본 적이 없어.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 그래요. 천사 해봐요. “천사”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 주먹이 엄청나게 힘이 센 주먹이야. 황금의 주먹이야. 이거는. 하하하. 나니까 한번 만져봤지. 여러분은 못 만져. 하하하.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그래 보세요. 두 번째 에너지 내장 에너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챔피언이었는데도 근육이 개판이야.하하. (손가락 떨어짐)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도 노장이 됐어요, (손가락 떨어짐) 자 그다음에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어머니 배꼽에서 부터 가지고 온 에너지야.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에너지는 그대로 있죠?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박찬희 선수는 근본 에너지가 있단 말이야. 그럼 이 에너지도 내가 박찬희 선수와 복싱을 한다면 그 자리서 KO야. 왜 그러냐? 손도 안대고 KO를 시켜. 자 봐요. 자 박선수 챔피언 내가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왔을까?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있어요? 하하하. 나가 버렸죠? 이 상태에서 복싱을 하면 KO되는거야. 힘이 있나요? 아까 있었죠? 그럼 모든 다섯 개 의 힘이 없어. 이렇게 에너지 인간에게 와있는 다섯 가지 에너지를 분석한 사람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세계역사에 그런 일이 없죠? 사람들은 근본 에너지만 에너지인 줄 알아. 자 그러면 이 다섯 가지가 몽땅 들어가라. 이제 전신 갑주를 입었어요. 자 성령. “성령”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크게. 안 떨어진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 다음에 내장 에너지. 뇌에서부터 오장육부의 에너지를 말하는 거에요. 내장에너지. “내장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지죠? 말은 한 번만 하면 돼요. 내장에너지 한번 보겠습니다.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떨어짐) 세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진다는 말 크게 해요. 떨어집니까? “아니요” 안 떨어진다 그러세요. 네 번째,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 에너지도 있지요?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있죠? 그러면 이제 박찬희 선수는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죠? 이 에너지를 아는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 “없습니다” 이걸 내가 미국 사람들이 3억명 우리나라를 쳐들어오잖아? 그러면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군인들의 힘을 다 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근본 에너지 하나만 가지고 있어. 나머지 4개 에너지 있나? 없나? 없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를 주니까 여기 왔던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섯 개야. 미국 사람들하고 붙으면 어떻게 되겠어? “이깁니다” 그럼 그들이 올 때 에너지를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빼버려. 여기 앉아서. 허경영한테는 공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박선수 챔피언이 저기 앉아 있는데 여기서 그냥 에너지를 빼버려. 에너지를 넣고. 자 참고로 여기 혹시 몸이 약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까 천사와 이 다섯가지 에너지, 성령에너지 몽땅 다 들어가라. (박수) 이제 이 안에는 병이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어. (박수) 그리고 모든 병은 다 나아 버려라. (박수) 나아버렸어. 자 그러니까 잡아요. 이거를 이제 다시 성령. “성령”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근육” 내장 내장. “내장”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근육” (손가락 떨어짐) 신체. “신체”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근본” (손가락 떨어짐) 이래서 무슨 복싱 하겠어요? 모든 힘이 다 나가고 심장이 뛸만큼만 남겨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래가지고 페니스도 불구자가 돼 버리고 다 불구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챔피언도 형편없이 돼 버린 거야. 근데 내가 다시 눈을 깜빡했다. 하하하. 천사 성령. “성령” (손가락 안 떨어짐) 다 들어갔죠? 다섯 가지가 다 장착 됐어요. 내가 왜 이걸 보여 주냐면 세계적인 챔피언이 내 앞에 있어도 내가 눈만 까딱하면 모든게 없어져 버려. 그래가지고 발로 차 버리면 넘어져 버려. 하하하.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기 무술유단자 최고 고수들이 여기 천명이 왔다. 눈 깜빡하면 천명이 전부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이거 무술, 무협지에 내가 가면 싱거워서 내가 영화를 안봐. 뭐 나타나면 전부 쓰러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그 영화를 누가 보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정도의 고수가 여기 서 있다는 거. (박수) 알겠죠? 하하하.들어가 십시다. 그래서 시지강신절부지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걸 몰라. 때를 모르니까. 그런데 말세라. 그가 왔을 때는 말세인데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그냥 옛날같이 신으로만 있는게 아니라 행정을 장악해. 코리아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세계의 황제, 올라가면서 세계의 시스템, 인류의 생존 시스템을 수정해 버려. 알겠죠? (박수) 그리고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군대를 해체해버려. 그래 가지고 쓸데없이 들어가는 낭비되는 예산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한테 지원되어서 지상에, 이 세상에 지옥이라는게 지옥과 백궁의 차이가 뭐죠? 가장 큰 차이. 여러분 지금 지옥에 있죠? 이 지옥을 지구라 그러죠? 이 지옥을 여러분들은 뭐라 그래요? 지구라 그래. 알겠죠? 그러면 이 지구는 지옥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백궁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구는 배설을 해야 돼. 먹은 걸. 먹은 걸 내 놔야 돼요. 그러니까 불편하죠? 그러니까 아무리 지구는 행복해보여도 굉장히 불편한 거야. 그죠? 아니 어디 놀러 갔는데 화장실이 없네? 배는 아픈데. 그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유롭지가 못 하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를 감옥이라 그래. 언제나 구속이 되어 있어요. 맞죠? 그런데 내 백궁은 뭐가 있어요? 무 배설이야. 무 배설. 이거는 배설을 해야 되고 여기는 무 배설이에요. 어느쪽이 좋아요? 여기는 대장이 있어요. 여기는 대장이 없어요. 소장까지만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소장의 끝이야. 그리고 항문이 없어. 오줌 안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호르몬만 나와. 관계는 할 수가 있는데 배설과 호르몬이 같이 안 나와.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면 이 배설기관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배설기관이 없는 낙원에 여러분들이 가보면 어마어마한 문화의 차이가 있어요. 알겠죠? 그 사람들이 여러분하고 악수만 하면 온갖 바이러스와 세균의 붙어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이 남자와 결혼 하지만 그 남자가 B 형간염 있는지, 유전병이 있는지, 무슨 인플루엔자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나? 무방비 상태에서 만나서 간염 걸렸어. 여자가 간암이 걸려서 죽는 사람은 남편이 어디 가서 술집여자 하고 뽀뽀하고 와가지고 옮긴 거야. B 형간염을.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에 부인이 배가 이렇게 부르는데 간때문에. 복수가 차 가지고. 물어보니까 남편이 바람꾼이었어. 그래서 복수가 이렇게 차 가지고 그 여자는 술도 안 먹어. 한 번도 B 형 간염 환자 옆에 간 적이 없는데 남편이 옮긴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지옥이라는 것은 내가 이 지구에 오면서 여러분들을 왜 배설하게 해놨냐? 통제하기 위해서. 통제. 그래서 이 지구는이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착륙을 못 해요. 온갖 세균이 옮아. 비행접시에. 아 그래요? 안 그래요? -1시간08분13초-

여기는 미생물, 박테리아, 인플루엔자의 천국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방역을 하고 소독을 해도 한 단계 톤이 높은 바이러스를 딱 내려 보내면 여러분들의 모든 기차, 전철 못 타요. 모든 전염병 때문에 여러분 움직이면 죽는 거야. 그럼 어떻게 돼? 여러분들 집안에서 다 굶어죽어. 지금 미국에 가면 뉴욕 부근에는 사재기를 해서 물건이 없데요. 다 나가 버려 그냥. 집에다가 갖다 쌓아놔요. 왜? 그 사람들은 사재기의 명수들이야. 왜?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는 그만큼 눈이 와서 못 나가니까 사재는 소질이 있어. 그런데 가만 보니까 이게 막 편의점에 물건이 다 없어진다하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시장에 물건이 동나고 있는 거야. 왜? 코로나가 막 오니까. 못 나가잖아? 이래가지고 주부들이 가서 막 사재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오게 되면 나중에는 그 물건 떨어지면 죽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세계는 새로운 바이러스를 여러분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거는 왜 결정되냐? 여러분들이 공존공영을 외면 하니까 그래. 여러분만 살겠다고 하니까 땅에다가 과잉생산을 한다고 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막 살포하는 거야.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가 점점 병균이 많아지죠?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는 여러분들이 잠시 교육 삼아 있는 곳인데, 너무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뭐 해야 돼요? 신인이 왔을 때 공부를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내일 여기서 강의하죠?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서 못하죠? 그래서 그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죠? 아니 성스러운 산이 있다. 그곳에 성지가 있다. 그 성지가 바로 소가 우는 곳이다. 내가 강의 하는 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아요. 알겠죠? (박수) 왜? 이걸 좀 날려 쓰다 보니까 우물정자 같으네. 소우자 입니다. 우명지. 그러니까 소가 운다. 내가 소띠죠? 그러니까 내가 소인데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소가 붙어있잖아. 소가. 목사. 목회자. 소라는 건 뭐냐? 희생을 상징해.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다. 이 말이야. 나를 위해서 온게 아니에요.(박수) 그리고 또 희생할 때 옆에 소우자 붙어? 안 붙어? 이 소우자가 붙죠? 그러면 희생할 때 생자에도 소우자가 붙죠? 보세요. 희생해야 할 때도 소우자가 붙어? 안 붙어? 그렇죠? 그러니까 목사 할 때도 소우자. 희생 할 때도 소우자. 소우자가 붙으면 뭐든지 남한테 주는 걸 말해요. 남한테 주는거. 알겠습니까? 그래서 사기를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소띠야. 하하하. 남한테 제일 많이 퍼 주고 마누라한테 욕 실컷 얻어먹고 친구 보증서 줬다가 거지 된 사람이 소띠가 많아. 그런데 제일 남의 걸 기술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쥐띠야. 하하하. 곳간에 가득 채워 놓으니까 농부들이 피땀흘려 모아 놓은 걸 지는 가만히 앉아서 “가만히 잘 재워 놔봐야 소용없다. 그게 다 내 거야.” 그리고 먹고 싶은 대로 구멍 뚫어 가지고 먹죠? 조금이라도 상한 거는 안 먹어. 그래서 인간들이 갖다 재워 놓은 거는 지가 와서 세봐. 가만히 숫자를. “아이고 너무 많이 갖다 놓은 거 아니냐?” 이래. 알겠죠? 그래서 1년에 우리나라에 쥐가 먹어준 음식만 해도 세계 기아는 해결이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부 양보곡 보관소에서 없어지는 양고기 어마어마해요. 1년에. 맞아? 안 맞아요? 쥐들이 가져가는 것만 해도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명이야. 그걸 해결을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참 죄를 많이 짓고 있어요. 보세요. 내가 강의하는 동안에 이 전등을 켜 놨잖아. 이것도 도적질이야. 여러분들은 남의 거를 뺏어 먹어야 도적질이라고 생각하죠? 쓸데없이 불을 많이 켜 놓고 집에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이야. 맞아? 안 맞아? 이해가 가죠? 남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나는 자가용 타고 가는 것도 도적질이야. 신인이 타고 가는 거는 따지지 마세요. 하하하. 신인은 어차피 소우자가 붙어서. 알아들어요? 나는 우명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하루 웬종일 도적질을 하고 다녀. 저쪽에는 5억명의 굶어죽는데 내 혼자 바로 밥세끼 챙겨먹어도 도적질이야. 그러면 내가 하루에 행동하는것이 도적질이 아닌 것이 있나 한번 보세요. 우리는 남을 도둑놈, 사기꾼, 이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 그 말을 하는 자는 죄짓는 자야. 알겠습니까? 집에 가서 불을 하나만 켜도 되는 걸 여러개 켜 놓고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 수돗물을 지나치게 많이 틀어 놓고 코로나 씻는다고 손을 한참 씻는 것도 도적질.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소독제 많이 써서 하이타이 자기 옷만 깨끗하게 빨겠다고 그걸 그냥 하이타이를 넣어가지고 세제를 왕창 써 가지고 그 세제가 앞으로 정화가 되려면 아침에 머리 한번 감은 그 세제가 정화 되는데 100년이 걸려. 그걸 매일같이 감았다? 몇 만년이 걸려. 그거는 바닷물을 오염시켜 아니에요? 강오염 시키는 거 아니에요? 그냥 하루 종일 도적질하는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알겠습니까? 뭐 남의 물건 훔치는 건 최고로 양호한 도둑이야. 하하하. 알겠죠? 모르고 짓는 도적질. 이게 더 나쁘다는 거야. 알고 짓는 도둑은 먹고 살기 위해 한다지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남을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지 말라 말이야. 그거는 신인이 하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래서 성산성지우명지가 오염이 될까 봐서 내일 여기서 하는 거예요. 성산성지우명지가 오염이 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겠죠? 누군가 누명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곳을 조금, 다음 주까지만 여기서 하는 거야. 2주만. 그 다음부터는 시에서 해도 된대. 알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코로나가 약간 곡선을 내려가게 돼요. 알겠죠? 우리 민족은 못해내는게 없어. 알겠습니까? (박수) 전염병이 왔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일치단결 잘 해요. 그래서 위기 때는 이것을 극복해가는 포물선 사이클이 있어. 알겠죠? 이 싸이클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이제 국민들이 생업을 해도 되는 거야. 알겠죠? 근데 이 상태가 너무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다 망하겠죠? 엄청 위험한 거야. 대학캠퍼스도 문 닫아. 나중에는 은행도 문 닫아 버리게 돼요. 알겠죠? 성산성지우명지에서 강의는 2주. 내일하고 다음 일요일만 여기서 합니다. 알겠죠? 근데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산성지우명지는 나를 다 못 쳐다보는데 여기는 전부 한 강의실에서 다 쳐다보고 있죠? 여기 강의실이 생긴 이래 사람이 제일 많이 왔어. (박수) 내가 해 놓은 정책 중에 상속세 폐지가 있죠? 이 상속세 폐지는 이건희 씨가 돌아가면 이재용 씨가 전체 주식을 받겠죠? 그러면 전체 주식을 만약에 70조를 받았다. 그러면 상속세가 얼마일까요? 70%죠? 그런데 70조는 돈으로 받은게 아니고 주식으로 받어. 그런데 세금은 현금으로 내야 돼. 이게 문제라는 거야. 그래서 재벌들이 비자금을 만들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신인은 그런 정치 하지 않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박수) 이거를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공약으로 33가지 안에 넣었던 사람이에요. 제가. 맞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가 매년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편법을 하는 거야. 탈법을 하는 거야. 불법을 하는 거야. 위법을 하는 거야. 범법을 하게 돼. 범법과 위법과 탈법과 불법을 누가 조장하고 있느냐? 정부가 조장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상속세 이렇게 해버리면 삼성그룹은 미국의 본사가 옮겨져요. 아니면 중국의 본사가 옮겨져. 맞나? 안 맞나? 그거 원합니까? 현금을 어디서 만듭니까? 주식을 팔아서 만들으라고?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우리 국민은 더러운 속성을 가지고 있어.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기업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이재용이 재산을 왕창 세금으로다가 뺏어 오는게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러면 재벌은 기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되기 위해서 편법 할 수밖에 없잖아? 그렇죠? 그래서 또 감옥에 집어넣어. 내 말 이해 가죠? 이거 여러분들 배부른 소리야. 지금까지는. 내가 30년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려면 매년 우리 주식이 중국으로 미국으로 왜 넘어가냐? 다 뺏기냐? 상속세가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상속세는 폐지해야 된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박수) 그래서 대그룹들이 요새 허경영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하고 있데. (박수) 그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면서 또 150만 원씩 주자하니까 또 그건 무슨 이상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인정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들에게 150만원씩 줘 가지고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는 거 아니야. 실력이야 있든 없든 내 자식이 내가 저 자식을 장가를 보내던 안 보내든 놔두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 거야. 맞아 ? 안 맞아? (박수) 지금 같아서는 시원찮고 공부 못하고 장가 못 간 자식 놔두고 죽어간 부모들이 눈을 못 감아. 저 자식이 어디 가서 빌어 먹다가 죽을지. 저 자식이 정신병원 어디 무슨 그런 데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걸 부모들은 알아. 머리 좋은 놈들만 살고 다 죽으라는 소린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배당금을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박수) 150만원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한테 배당금을 주죠? 150만원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이 활성화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아주 좋은 거야. 그리고 내가 부채탕감은 뭘로 하느냐? 5억 탕감하는 거는 없앴죠? 뭘 했죠? 1억으로 했죠? 1인당 20세 이상 1억씩 주면은 2천조 우리 가계부채는 사라져요. 알겠죠? 보통 한 가구 한 집에 1억씩 받는 사람이 다섯 명 되는 집도 있고, 세 명 되는 집도 있는데 웬만하면 빚 몇 억은 다 갚아. 맞아? 안 맞아? 개인들은 1억만 있어도 대충 갚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오히려 현실적이야. (박수) 이 집에 지하실에 단칸방에 있는 사람은 월세 500만원에 50만 원을 내고 있는데 이 집은 10억짜리야. 근데 은행에서 5억을 빌렸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는 갚아 주고 이 사람 세든 사람이 열 명이야. 10명은 10원도 없네? 빚진 것도 없네? 그러면 불공평 해? 안 해? 그러면 좀 불공평하다. 이 말이에요. 맞죠? 그래서 내가 단계적으로 모든 빚을 5억까지는 갚아 준다니까 이런 사람들 빚이 있는 것도 갚아 주기는 갚아 주겠지.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사람이 빚이 없을 때는 얼마나 손해가 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없애야 되겠다. (박수) 없애고. 1인당 1억씩 줘서 똑같은 2000조 안에서 빈민층, 중산층, 서민층, 중산층, 이 3계층은 몽땅 20세 이상 다줘. 알겠죠? (박수) 그래가지고 2000조가 풀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특히 젊은 애들에게 1억을 딱 줘 놓으면요, 매출이 가게 들이고 뭐고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요. 노인네는 대부분 요양 병원에 누워 있거든? 1억원 주면 40대 가장들이 “아버지 그 돈 저한테 주세요. 어머니 그 돈 빚좀 갚게 그 돈 나한테 좀 주세요.” “그래 가져가라. 나는 어차피 며칠 있다가 나는 죽을 거니까” 다 자식들한테 가서 빚 갚게 되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맞죠? 그러니까 모든 20세 이상의 애들한테 1억씩을 착 주면요 노인들이 돈 쓰러 안 다녀. 통장에 그대로 꽂아 놓고 돌아갈 때 자식들한테 주고 죽어. “아프니까 50만 원밖에 안 썼다. 야 9천 몇백만원 네가 가져가라.” 이러고 아버지가 죽을 때 통장 쳐다보면서 죽어. 무슨 말인지 알죠? “야 너 돈 잘 챙겨라. 제대로 써라. 이러고 편안하게 죽겠어? 안 죽겠어?” 이렇게 사람이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거야. 그러면 자녀들이 다 빚 갚을 수 있죠?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을 소비를 일으키지 않아요. 통장에 그냥 넣어 놓고 잘 안 써. 맞죠? 그런데 젊은이들한테 20대 들한테 1억이 들어가 봐. 부지런히 다니면서 날려 쓰겠죠? 그냥 가게부터 그냥 갑자기 편의점부터 갑자기 음식점이 난리가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경기가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막 돈이 돌아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여러분은 알 거야. 경기 살리는 천재가 한국에 와 있어요.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 지하실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5억 탕감은 없애버리고 그 정도 돈을 일일이 개인들에게 주겠다. (박수) 그러면 이번 선거는 1억 주는 사람과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과의 대결이야. 맞아? 안 맞아? 1억 주는 사람과 10원도 안 주는 사람의 대결이잖아. 뭐 여야의 대결이야? 그래? 안 그래?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들의 대결이야. (박수) 맞죠? 하하하. 암만 나를 불러도 소용 없어요. 투표해야 이거 콱 찍는 거, 그게 말을 합니다. 그래야 내가 법을 확 바꿔. 알겠죠? 그리고 신인이 한번 한다는 거는 절대 약속을 어기지 않아. 알겠죠? 반드시 약속을 지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내가 30년 전에 한 거 이야기 하는 겁니다. 뭐 재벌들이 요새 모여서 허경영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데, 그 중에 그 사람들이 칭찬하는게 몇 가지가 있어요.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경제에 대해서 10가지 이야기한게 다 맞아 들어간다는 거야. 너무너무 놀랬다는 거야. (박수) 지금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가 내려져 있데요. 대단한 사람이라고. 왜? (박수) 대한민국의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야. 그게 나라 망치는 거라는 걸 몰랐다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 회사가 우리도 모르게 외국 사람 손에 자꾸 넘어가는데 우리는 그 사람한테 왜 하필이면 상속세를 받냐고. 1년에 상속세 다 해봐야 3조에서 5조야. 전체예산 513조. 내가 2년 뒤에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이 세금 들어오는게 약 800조가 될 거예요. 이명박때 200조. 박근혜때 300조. 지금 500조. 2년 3년 후에는 800조 정도 되겠죠? 거기다가 세수가 600조가 늘어나. 그러면 1400조. 1,400조인데 여러분 국민배당금 줘봐야 몇 백조에요. 그래? 안 그래? 나라 살림은 200조로 마무리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돈이 남아돌아 가는 거야. 돈 안 찍어내도. 그런데 이번에 1억씩 주는 거는 2000조를 양적 완화 하는 겁니다.-1시간29분09초-

왜? 일시에 줘야 되니까. (박수) 그것도 가능하면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예산 증가와 세금 거두는 것만으로도 1,400조니까 여러분들에게 양적완화를 안 하고도 1억씩을 줄 수가 있어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20세이상 1억 주는 것이 내가 151석이 되면 6월달 안에 줄 수 있고, 151석이 안 되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줄 수 있는데 그때는 양적 완화 안 하고도 줄 수 있어? 없어? 충분히 줄 수가 있단 말이야. 맞죠? 그래서 아무런 걱정이 있다? 없다? 없다.(박수) 양적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양적완화가 뭔지 잘 모를 거예요. 우리나라의 국채라든지 부동산이 국가소유 부동산에 이런 채권을 담보로 하고 돈을 찍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돈을 찍는게 아닙니다. 각종 채권을 담보로 해가지고 그걸 현금으로 바꿔버리는 걸 양적완화로 그래. 그걸 풀어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해. 알겠죠? 각종 국공채 채권이 있죠?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나 이런 걸 현금화하는 걸 말해요. 충분히 주고도 남아 돌아가. 인플레 안 생겨. 알겠죠? 그 다음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 100만원씩 주죠? 그죠? 100만원 취업해서 주죠? 그 다음에 이 돈을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급 말고 별도로 국가가 100만원을 주는 거야. 그다음에 이러니까 대기업만 가려고 안 하겠죠? 대기업에 들어간 애하고 중소기업 들어간 애하고 월급 차이가 없어요. 요거 만들어 준 거지. 옛날에. 요거 30년전 공약이야. 그런데다가 5년 이상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을 창업자금을 지원해 줘? 안 해줘? 무이자야. 그러면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있으려고 해? 안 해? 대기업 안들어 가려고 하겠지? 기업이 활성화 되는 거야. 알겠죠? (박수) 이것도 재벌들이 굉장히 칭찬을 해. 그다음에 다섯 번째 노조를 완전히 없애. (박수) 그런데 내 공약에 보면 노조 없애는 거 나오죠? 그 대신 뭐 만들어요? 기업과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알겠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노와 사가 이 안에 들어가죠? 그래서 노가 뽑은 사람들이랑 사가 뽑은 사람들이 기업, 가족 협의회가 만들어지고 노동자가 없어져. 헌법을 바꿔버려. 헌법에 노조가 들어 있거든?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은 내가 대통령되는 즉시 헌법은 폐기되고 새로 제헌을 해요. 그래서 헌법 1조가 민주공화국을 갖다가 뭘로 바꾼다고요? 대한민국 국민은 20세가 넘으면 1인당 150만원 국민 배당금을 받으며 누구나 중산층 이상이 되게 보장받는다. (박수) 맞아? 안 맞아? 헌법이, 헌법에서 이데올로기는 저 뒤로 들어가고 헌법 1조 2조 3조는 여러분들의 생활 안정이 딱 들어가 버려. 어때요? 최고죠? (박수) 그러니까 아무리 공부를 못 하고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나는 그게 소원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여섯 번째 상속세 폐지. 150만원씩 주는 국민배당금, 20세 이상 1억, 뭐죠?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원씩 주고, 5년 되면 3억 주는 거, 노조탄압, 노조 완전히 폐지 하는 거, 어때요? 좋죠? 그러면 재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기업인들이 새로 평가하는 거 이 다섯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알겠죠? 일본에서 하고 있지 않은 거 우리가 하는 거 뭐죠? 금융실명제를 폐지 하는 거야. 금융실명제를 우리가 이걸 일본은 안 하는데 우리가 했죠? 그래서 우리 나라 돈이 해외로 계속 달아나. 뭐 비공식으로 생긴 거 비자금 뽑아 놓은 거 통장에 넣을 수가 있나? 각자 숨겨 놨죠? 이게 문제가 생겨서 돈이 마늘밭에 들어가고 막 다 돌아다니고 돈이 파악이 안 돼요. 돈이 다 달아나버려. 그래가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다나가. 알겠죠? 그리로 다 가버려. 여기 가면 여기 인건비도 싸고, 뭐도 싸고, 뭐 싸고 차렸다 하면 난리 불이 나서 여기에. 김우중이가 도망가 있는데가 여기죠? 메콩강 쪽으로 갔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의 기운이 매콩강으로 돈이 다 도망가 버려. 옛날에는 여기가 중국입니다. 중국이야. 그러면 중국, 월남,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전부 여기 어디예요? 태국, 라오스, 이 다섯 개 메콩강 나라가 우리나라 돈을 다 뺏어 먹어 버린 거야. 이해가 가죠? 이러면 우리 경제는 이리로 갔다가 그 다음 어디로 가냐? 인도네시아 쪽으로 가버려. 아시안 쪽으로. 저 밑에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쪽으로 다 도망가 버려. 호주, 시드니, 저 밑에 또 나라 있잖아? 그러니까 돈이 남하를 해 버려. 돈이 전부 남쪽으로. 그러니까 여기는 빈털터리만 남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국회의원 선거 동안은 신인이다 뭐다 내가 좀 조용히 하고 있잖아? 맞아? 안 맞아? 실제 내가 능력은 아까 박찬희 선수한테 보여 줬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죠? 그러니까 실제 인류 공동체 훼손이 여러분들이 잘못된 자본주의야. 맞죠? 여기에 대한 심판이 코로나야. 심판이 아니고 경고죠? 경고. 여기에 대한 경고니까 우리가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이게 우리한테 약이 되겠죠? 약이 되겠죠? 알겠죠? 이것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돼. (박수) 코로나는. 알겠습니까? (박수) 이걸 내가 오늘 이렇게 적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시기도 모르고 내가 와서 있는데도 눈뜨고도 못 보고, 보고도 모르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 모르면서 성산성지에서 설법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반드시 이 자는 언제 나타나요? 해인 시대에 나타나죠? 지금 인터넷 시대죠? 그죠?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는 그 자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야. 그죠? (박수) 그래서 오늘 이걸로 끝내 겠는데 마지막으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사실은 내가 마지막 하고자 하는 말이 이말이에요.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의 영이 인간의 몸으로 오죠? 그 자가 허도령이라고 그러죠? 근데 이걸 여러분들은 뭘로 고쳤냐면 정도령으로 고쳤어. 정자는 허자입니다. 이 정자를 여러 분들이 해석을 잘못했는데 이거는 허자예요. 왜냐? 이게 하늘이죠? 이 올라가는 꽃이 자라서 하늘을 넘어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게 그칠지자죠? 이것이 하늘에 닿으면 못 올라가죠? 그죠? 이게 바를정자야. 그러면 하늘에서 온 자가 허씨야? 김씨야? 허씨죠? 이 바를정자 이게 쭉 자라서 올라가죠? 올라가면 하늘에 닿죠? 그러면 이 나무가 하늘의 닿았다. 이게 바를정자거든? 그러니까 이 허도령이야. 허도령. 도를 다스리는 자가 허씨가 운중영신 구름타고 온다고 성경에는 예언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말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잘못됐다고 했죠? 왜 잘못됐냐? 운중영신 허도령이라는 이 사람은, 중요한 것은 보혜사가 온다는 거야. 500년전에 남사고 선생이 한 말이야. 보혜사영이 오는데 그 자가 누구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거지. 그 자가 누구냐? 보혜사영이? 보혜사영이 해인 시대의 보혜사 영이 온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말은 이거에 총결산판이, 보혜사영이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어. 그럼 보혜사라는 것이 성경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보혜사에게 영을 보혜사영을 예수가 인자를 거역한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이 세상에나 다음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코로나 피할 수가 있나? 없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동서양이 똑같이 보혜사가 온다는 거야. 이거는 조선시대 오백년전에 남사고 한 말이잖아? 보혜사. 그런데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이 성경의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자를 한문으로 보혜사로 번역한 거야. 왜? 남 사고가 나오는 이 보혜사를 아니까. 그들이 한문으로 그거를 뭐라고 표현해야 되겠어? 보혜사로. 그래서 성경도 보혜사. 여러분도 보혜사. 이렇게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보혜사영을 가져온 자가 누구죠? 누구죠? “허경영” 그러니까 이번에 헌법재판소 앞에 가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편법은, 우리는 그런 위법은 용납 안 해야 되죠.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높여서 인터넷으로 지적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리고 여러가지 지금 우리의 내 정책. 1억. 20세 이상 1인당 1억. 이거 알겠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한 사람들의 친구가 500명이나 1000명이다 하면은 이걸 한 사람이 몇 만명 알리는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맞죠? (박수) 여러분들 말이죠? 여러분들이 1억을 받기 위해서는 그 만한 노력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거는 영상에 안 나가도 됩니다만, 최대한 일당 10,000명 정도를 노력해야 돼. 알겠습니까? (박수) 나를 몰랐다면 몰라도 나를 만난 이상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그 은혜를, 여러분 레벨을 높여야 됩니다. 은밀하게 홍보 한자. 이 자리에서 내 이야기하지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이 무가 100개인 사람이 나타났죠? 100무. 누구죠? 100무. 일어나 봐. 100무도 있어요. 무가 백 개야. 무가 100개죠? 그러면 무가 100개라는 건 알게 모르게 좋은 일을 어마어마하게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체크 하고 있죠? 이리 나와봐요. 박찬희. 마지막이니까. 하하하. 내가 옛날에 나하고 여러번 만났어. 그죠? 여러번 만나서 구면이야. 여러 번 만났죠? 자 박찬희 씨 레벨을 한번 봐야 되겠어. 박찬희 씨는 우리한테 처음 왔죠? 레벨이 있을리가 없지. 자 여러분 백궁이 있다는 걸 확실히 믿어야 되는데 증거를 한번 보여 줄게. 자 힘주세요. 레벨 100 해봐요. 일, 십, 백. “100”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모든 인간은 레벨이 150이 끝이야. 해. “해”(손가락 안 떨어짐) 자, “자”(손가락 안 떨어짐) 양, “양”(손가락 안 떨어짐) 구, “구”(손가락 안 떨어짐) 간, “간”(손가락 안 떨어짐) 정, “정” (손가락 안 떨어짐) 재, “재”(손가락 안 떨어짐) 극, “극” (손가락 안 떨어짐) 항, “항” (손가락 안떨어짐) 아,”아”(손가락 안 떨어짐) 라, “라”(손가락 안 떨어짐) 불, “불”(손가락 안 떨어짐) 무, “무”(손가락 안 떨어짐)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죠? (박수) 허경영을 앉은 자리나 선 자리에서 연속으로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 (박수) 근데 나무아미타불을 1억번을 불러도 레벨이 1이 안 올라갑니다. 그러면 저 천국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이 주둥아리로 하는 말을 한 개도 안 놓치고 다 기록하고 있다는 거. 알겠습니까? 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 알겠죠? 들어가세요. 신인은 뭐로 한다 그랬죠? 신인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일어난다고 그랬죠? 근데 인간은 뭐로 일어나요? 인인은 이 입이라는, 주둥아리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왜 주둥아리를 쓰냐면 술병 주둥아리 있죠? 입도 그주둥아리에 속해. 물을 부으면 계속 들어가. 하하.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입을 주둥아리라고 그래요.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자 인간은 뭐를 인연해서 이루어지냐? 소리. 성고기. 인간은 소리를 통해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연달아 10번 부르면 무가 되는데, 매일 100일만 부르면 백무가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예요. 알겠죠? 요새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가고 있어요. 레벨 전쟁이 붙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제일 먼저 석고대죄. 죽은 사람들이 도착 하는 곳이에요. 군대로 말하면 보충대 비슷해요. 석고 대죄장에 여러분들이 딱 도달해요. 도달 할 때는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이 옷을 밑에서 불태우고 했지만 저승에 가 보면 전부 그 옷을 입고 있어. 그 옷을 입고 갔는데 석고 대죄장이 보이겠죠? 거기에 레벨이 높은 사람은 거기에 서 있을 필요가 없어. 탁 딴 데로 안내가 되어 버려. 알겠죠?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 버려. 근데 다른 사람들은 거기 가서 레벨이 150이상 되는 사람이 있을까? 하나도 없어요. 거기 가서 갑자기 돼지 대가리로 쏙 들어가 버려. 이거는 개 대가리로 쏙 들어가 버려. 왜 개로 가냐? 개를 너무 오래 안고 지낸 거야. 그래 가지고 자기 데리고 있던 개가 죽은 개가 다섯 마리야. 평생. 그러면 그 다섯 마리 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버려. 형제가. 어느 개 속에 뱃속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서 앉아 있는 거지. 자기 인연있는 개들 따라서 들어가고. 그러니까 눈떠보니까 강아지가 되어 있어.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그런 수모를 겪지 않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전부 레벨이 무 이상 되요. 요새는 무가 다 넘어섰어요. 알겠죠? 자 시간이 다 돼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박수) 내일은 여기서 강의합니다. 내가 여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부 치료합니다. 아침 12시부터 하고 2시 되면 강의하고. 알겠죠? 하늘궁하고 똑같아요. 여기가 방처럼 돼 가지고 여기서 사람들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내일 아침에. 여기서 접수를 받아요. 자 천사 들어갑니다. 눈 감으세요. 허리쪽 펴세요. 허리 쫙 펴시고 전부 눈을 감으세요. 자 여러분들은 70억 75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이에요. 나한테 와서 레벨이 전부 무한대 정도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여기에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어. 그러니까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무한정 지어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자 지금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손바닥이 하늘로 안 올라온 사람 있고 소리를 크게 안 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저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하늘에서 레벨을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은 안 아프지만 나중에 아플 수가 있단 말입니다. 알겠죠? 자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신체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모든 돈 문제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직장 문제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자녀와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라 (박수) 모든 송사와 재판 민사, 형사, 해결 되라.(박수) 못생긴 사람들은 잘 생겨 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