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1 하151 Unveiling the Unified Field and the Power of Blessing
- 축복: 사람, 사물, 심지어 우주에까지 부여하는 특별한 에너지로, 긍정적인 변화와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 성령: 모든 죄를 사하고 정화하는 그의 능력.
- 중도(中道): 석가모니가 말한 사상으로,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이를 모든 상황에 적용하여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 통일장(統一場): 아인슈타인이 추측했던 개념으로, 우주의 모든 힘과 물질을 통합하는 근원적인 장(場)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이 통일장을 움직이는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 영신(靈神): 우두머리 신, 즉 우주를 만든 절대자를 의미합니다. 자신이 영신임을 말합니다.
: 그의 10가지 신인 증명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10가지 능력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청중의 이해와 믿음을 구합니다.
- 1단계: 내배(耐倍)
- 배를 무모(無毛)까지 올리는 능력.
- 2단계: 시공초월(時空超越)
-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능력.
- 청중의 어린 시절이나 축복받기 전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 3단계: 축복(祝福)
- 인생의 최대 행운을 주는 능력.
- 사람뿐만 아니라 달, 지구 등 우주 만물에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 축복을 받은 달의 모습이 여러 형태로 변하는 현상을 사진으로 제시합니다.
- 지구 축복을 통해 사람의 손에 힘이 생기고, 축복을 해소하면 힘이 사라지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 축복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선물이며, 거절할 수 없습니다.
- 4단계: 성령(聖靈)
- 모든 죄를 사하는 능력.
- 성령이 들어가면 몸 전체가 질서정연해지고 강력해집니다.
- 5단계: 수명 연장(壽命延長)
- 모든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능력.
- 수명 연장은 공짜로 주어지지만, 하늘궁 건축 등 보답이 필요함을 언급합니다.
- 6단계: 강림(降臨)
- 전 세계 특별한 집에 비몽사몽간에 방문하는 능력.
- 꿈, 비몽사몽, 직접 방문 등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 실제로 방문하여 대화하고 밥을 먹는 경험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한곳에 있습니다.
- 7단계: 예언(預言)
- 박근혜 탄핵, 트럼프 당선 등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 쓸데없는 예언은 하지 않지만, 헌정사에 중요한 사건은 미리 알려 충격을 완화합니다.
- 8단계: 치유 능력(治癒能力)
- 서지 못하는 사람을 서게 하고, 앞을 못 보는 사람을 보게 하는 능력.
- 천사들이 치유를 돕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 능력 발휘가 달라집니다.
- 전자가 정상 궤도를 벗어나면 병이 생기는데, 그를 부르면 전자가 원래 상태로 돌아와 병이 낫습니다.
- 그를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세포의 전자 배열이 질서정연하게 바뀌어 몸이 강력해지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 9단계: 오라(Aura)
- 신인만 볼 수 있는 불꽃 같은 오라를 보여주는 능력.
- 그의 사진에서 오라가 나타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 10단계: 12통(十二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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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특수한 에너지를 가진 능력.
- 여영통(如影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진통(如辰通), 여우통(如雨通) 등이 있습니다.
- 12통(十二通): 영(靈), 감(感), 병(病), 수(壽), 환(幻),명(命), 심(心). 안(眼), 이(耳), 족(足), 진(辰), 우(雨).
- 도통(부분적인 능력)과 달리, 12통은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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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경우: 자신의 능력을 직접 시연하고, 과학적, 철학적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자신을 사기꾼으로 모는 사람들도 결국은 진실을 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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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편견: 모든 종교의 가르침에 일리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가르침이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다.합니다. 특정 종교에 얽매이지 않고 중도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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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감정 통제 실패: 중도를 지키고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화를 내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길에도 방해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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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치기의 중요성: 박수를 많이 치면 뇌세포가 확장되고 혈관이 강화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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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의 중요성: 타인에 대한 배려심은 사회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며, 작은 인사나 말 한마디가 큰 교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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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형 통일: 세계를 통일할 때 도량형법도 통일할 것이며, 서양의 과학적 도량형을 채택할 것. 이는 동서양의 개념이 상대적이며, 과학 기술의 발전이 자연스럽게 서양의 도량형을 보편화시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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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의미: 구원, 은총, 축복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며, 개인의 자격이나 행동과 무관하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명단만 있으면 어디에 있든 축복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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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 현재 하늘궁 건축이 진행 중이며, 이는 그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과정. 건축에는 많은 비용이 들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에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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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본능: 여성은 자식을 낳았기 때문에 생명에 대한 공포와 보호 본능이 강하여 남성보다 더 많이 놀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업장 때문이 아니라 생리적인 특성.
접두사 단위 (작아지는 순서)
| 접두사 | 기호 | 크기 (10의 거듭제곱) | 한글 명칭 | 설명 및 예시 |
|---|---|---|---|---|
| Nano | n | 10⁻⁹ | 나노 | 현재 가장 흔히 쓰이는 초소 단위 |
| Pico | p | 10⁻¹² | 피코 | 나노 다음 |
| Femto | f | 10⁻¹⁵ | 펨토 | 피코 다음 |
| Atto | a | 10⁻¹⁸ | 아토 | 펨토 다음 |
| Zepto | z | 10⁻²¹ | 젭토 | 아토 다음 |
| Yocto | y | 10⁻²⁴ | 욕토 | 현재 가장 작은 공식 SI 접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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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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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strom (Å):
사용자님이 “아인스트롬”이라고 하신 것은 Ångström(옹스트롬)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1 Å = 10⁻¹⁰ m (나노보다 10배 작은 단위)
- 원자 크기나 파장 등을 측정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예: 원자 지름 ≈ 1~5 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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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위 실감 나게 비교
-
1 Nano (나노) = 10⁻⁹ m → 바이러스 크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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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ico (피코) = 10⁻¹² m → DNA 한 번 꼬인 길이 정도, 단백질 분자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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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mto (펨토) = 10⁻¹⁵ m → 원자핵의 크기 범위
-
1 Atto (아토) = 10⁻¹⁸ m → 원자핵 내부의 매우 미세한 영역
요약:
나노 → 피코 → 펨토 → 아토 순으로 점점 더 작아집니다.
인용
- 축복의 힘과 우주적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이 내리는 축복이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에너지라고 설명합니다. 달의 형태를 바꾸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미치는 그의 축복은 그의 신적인 권능을 상징합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추구했던 통일장 이론과 연결되며, 그가 우주의 창조자임을 암시하는 부분입니다.
▶ 내가 축복 줬을 때 달이 이상하게 꺾임 현상이 일어나요. 그게 뭔지 여러분들 모르죠. 야, 여기 하면 카메라가 안 나와. 저 축복 안 줬을 때입니다. 달. 보이죠? 달 보이죠? 저게 축복 줬을 때예요. 달이 이상하지 않아요? 자, 가까이 달을 당겨 봐요. 축복 줬을 때 달, 완전 하트 모양으로 됐죠? 달이 여러 형태로, 여러분, 하늘궁이 저런 형태로 바뀌는 거 본 적 있나요?
내가 뭐 했어요? 달에 축복이 들어가라. 이 말 한마디 한 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우주를 움직여. 달까지 그 소리가 어떻게 갔을까? 여러분은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 에너지인지 아인슈타인이 알 수가 있나? 그런 자가 반드시 통일장, 지도, 최고의 창조자가 반드시 있으니까 이 시스템이 만들어졌구나 이걸 아인슈타인이 짐작했다는 거예요.
- 허경영의 존재와 구원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 자체가 구원이며, 그의 축복과 성령은 조건 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조건부 구원과는 다른, 일방적인 은혜임을 강조합니다. 그의 존재는 말세에 나타난 영신(靈神)으로서, 인류를 백궁으로 이끌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합니다.
▶ 구원 자체가 자기가 구원받을 행동을 해야 구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군 가는 열차에 올라탈 때 여러분이 구원받을 행동을 했나? 안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구원받을 행동을 했으면 이 뭐 아 어 은총은 은총은 이게 은혜 은자 맞아요, 안 맞아요? 은혜 은자. 은총이 내가 축복이라고 그랬죠? 이 축복은 이 축복과 은총은 일방적으로 주는 거지 여러분들이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원총과 축복은 거절할 수가 없어. 거절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성령 거절할 수 있어요. 욕하면 돼. 원총과 구원, 이거 거절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이 직접 와서 직접 주는 이 구원은 나를 만나서 내한테 축복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의 구원이 있는 것이지, 그 사람 이외의 사람들, 내 유튜브를 보거나 이런 사람들 전체 구원받은 거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등장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너무 강력하게 등장해 버리면, 모든 세계 종교가 패닉 상태가 되면서 나하고 전쟁이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코미디처럼 등장해요. 구름 가운데 운중영신 정도령이 코미디처럼 나타나, 펜납천하 조선 내 조선 땅에 소리 없이 와요. 동방에 등불이 돼서 온다, 이 말이야.
은총과 축복은 일방적인 거야. 일방적으로 가는 거야. 선물이란 말이에요. 선물. 그러니까 내가 주는 선물이야. 그냥 이건 선물이라고 보면 돼.
- 중도(中道)의 중요성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중도 사상을 강조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극단적인 태도를 피하고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에 얽매이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배려심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인간관계 철학과도 연결됩니다.
▶ 그러니까 뭐든지 중도예요, 중도. 적당히 써야 돼요.
석가모니의 중도설, 인연설, 연기설 이것도 나쁜 거 아니야. 사람이 자기가 한 것에 대한 만큼 결과가 돌아온다. 악하든 선하든 알아서 해라. 무슨 일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유의지를 줬는데 나머지 자기가 그걸 어떻게 쓰느냐 따라 그 사람이 불행해지고 행복해지는 거니까 뭐 성선스리고 성악스리고 누구 알아서 해라. 그게 석가모니가 한 말이죠. 그러면 그걸 알아서 하는데 어떻게 하냐? 충돌을 해라. 너무 선해도 빠지지 말고, 너무 악에도 빠지지 말고.
그래서 선도 완벽하지가 않고, 악도 완벽하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악한 것도 선으로 돌릴 수가 있어. 선도 악으로 돌릴 수가 있어요. 도선자는 시호적이오, 도악자는 시호사라. 내 보고 선하다는 놈은 결국 나를 죽이는 놈이고, 나보고 악하다는 놈은 나를 돌아보게 해서 언젠가 나를 중도의 인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악하다고 하는 놈, 선하다고 하는 놈, 다 고맙게 여기면 중도가 되는 거야.
항상 중도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중도.
그래서 우리는 까딱한 중도를 잃어버려. 그러면 언제나 하루에 열두 번도 위험에 처할 수가 있어요.
전부 눈을 감고 본인들이 언제나 중도를 지켜야 되는 것은 하늘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부탁하는 것은 중도를 꼭 지키라는 거예요. 절대 화내지 말라는 거예요.
배려심과 인간관계
허경영은 배려심이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식당에서 팁을 주는 행위나,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 등 작은 행동들이 교류를 만들고 살벌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인간적인 연결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배려심이에요. 배려심, 알겠죠? 배려심이 남하고 사이에 배려심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우리는 밥값만 내면 다 되는 걸로 알고, 아따 안 하는데 종업원한테 인사를 잘하는 것도 배려심이에요. 팁을 못 주면 말이라도, 날도 더운데 고생한다고 이렇게 인사를 해야 뭔가 교류가 일어나죠.
이 접속을 하려면 말로도 할 수가 있어. 고생한다고.
나는 돈 냈으니까 밥만 먹고 가면 돼. 이거는 세상이 살벌해서 살 수가 없어.
- 하늘궁 건설의 의미
▶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이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인류의 쉼터이자 낙원을 만드는 신성한 사업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건설을 시작하는 것이 인간과 반대되는 방식이며, 많은 사람들의 협조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그의 사회적 비전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빨리빨리 지어지고 여러분들의 쉼터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리고 하늘궁 밥값이 더 내려가고, 밥값도 더 내려가고. 나중에는 우리가 무료로 제공하는 회원들에 관해서는 무료로 제공하면서 죽을 때가 좀 와서는 있을 수가 있잖아. 좋아, 안 좋아해요? 여기는 운동 코스가 좋아요. 나이가 든 사람도 다닐 수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낙원이야.
우리는 가장 불경기. 가장 안 좋을 때 짓기 시작하는 거야. 인간들과는 반대로 해요. 가장 어려울 때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는 회원 여러분이 내는 잔잔한 것이 필요하지. 무슨 재벌이 저걸 지어준다. 당장 급하지가 않아. 우리 어려울 때, 어려울 때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보태는 거 가지고 지어야 돼요. 이해가죠? 그래 많은 사람이 협조하게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우리 적을 짓는데도 잔잔한 거에 필요해요. 큰 사람의 도움은 필요 없어.
요약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신인(神人)의 10가지 증거는 무엇인가요? 레벨, 시공초월, 축복, 성령, 수명 연장, 방문, 예언, 치유 능력, 오라, 12통(여영통 등)으로, 이 모든 능력을 가진 존재는 자신뿐.
- 허경영 총재가 신인임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
허경영 총재는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 10가지를 제시하며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한다.
1.1. 신인 허경영의 10가지 능력
레벨: 백궁 레벨을 무무까지 올려주는 능력이 있다.
시공 초월: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축복: 인생의 최대 행운인 축복을 줄 수 있다.
성령: 모든 죄를 사하는 성령을 줄 수 있다.
수명 연장: 모든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방문: 전 세계 특별한 집에 비몽사몽 간에 방문한다.
예언: 박근혜 탄핵 4년 전 예언, 트럼프 당선 예언 등 전 세계의 어려운 예언을 한다.
치유 능력: 서지 못하는 사람을 서게 하고, 앞을 못 보는 사람을 보게 하는 치유 능력이 있다.
오라: 영이 맑은 사람만 볼 수 있는 붉고 큰 오라가 보인다.
12통: 여영통, 여정통, 여적통, 여심통 등 12가지의 특별한 능력이 있다.
- 뇌 건강과 배려심의 중요성
뇌 건강을 위해 박수를 많이 치고 연산을 해야 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필수적이다.
2.1. 뇌 건강을 위한 습관
박수 치기: 박수를 많이 치면 말초 신경을 자극하여 뇌 모세혈관이 축소되는 것을 막고 확장시킨다.
뇌혈관은 노화되면서 수축되고 뇌가 작아지기 때문에 뇌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뇌는 물 위에 떠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뇌가 작아져 뇌수가 있는 공간이 넓어진다.
뇌는 외부 충격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지만, 옆이나 뒤로 넘어지면 뇌진탕 위험이 크다.
연산 및 연애: 숫자 개념을 연산하고, 젊을 때처럼 연애 감정을 느끼는 것이 뇌를 자극하고 혈관을 강화한다.
뇌는 많이 쓸수록 혈관이 강화되지만,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혈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중도를 지켜야 한다.
2.2. 배려심의 중요성
인간관계의 핵심: 배려심은 남과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며, 팁을 주거나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상대방에게 “고생한다고”,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와 같은 인사는 좋은 액세서리가 되어 교류를 일으킨다.
“너는 누구, 나는 나야”와 같은 태도는 세상을 살벌하게 만들고 관계를 단절시킨다.
- 동서양 철학과 석가모니의 중도 사상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석가모니의 중도설은 각기 일리가 있지만, 석가모니의 중도 사상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지혜를 강조한다.
3.1. 다양한 철학적 관점
맹자의 성선설: 사람은 본래 선하므로 선한 것을 더 가르쳐 도통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순자의 성악설: 사람은 본래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석가모니의 중도설: 사람이 한 만큼 결과가 돌아오므로, 선악에 관계없이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고 본다.
3.2. 중도의 지혜와 사례
극단에 치우치지 않음: 너무 선하거나 너무 악한 것에 빠지지 않고,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탁발 스님과 보살 이야기: 한 보살이 스님에게 “중놈이 공부 안 하고 왜 찾아왔냐”고 말한 것은 스님에게 자급자족의 깨달음을 주어, 악한 말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큰 보시가 되었다.
이처럼 악한 것도 선으로, 선한 것도 악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선악은 완벽하지 않다.
“나보고 선하다는 놈은 결국 나를 죽이는 놈이고, 나보고 악하다는 놈은 나를 돌아보게 해서 언젠가 나를 중도의 인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남편이나 부인이 악하다고 말할 때도 자신을 돌아보라는 소리로 중도로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부분일식 관찰 비유: 개기일식을 망원경으로 볼 때 안전장치 없이 보면 눈을 다칠 수 있듯이, 중도를 벗어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가족 관계에서의 중도: 아버지를 욕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화를 내기보다, “선생님, 저를 봐서 우리 아버지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중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자신의 어머니가 소중하면 남의 어머니도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화해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도를 잃으면 하루에도 여러 번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우주의 정교함과 허경영의 능력
우주는 톱니바퀴처럼 정교하게 움직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 시스템에 직접 개입하여 축복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4.1. 우주의 정교한 시스템
부분일식 현상: 오늘(강연일) 부분일식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30%가 가려지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99%가 가려지는 금환일식이 일어난다.
천체의 움직임: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태양을 가리는 시기가 올 수밖에 없다.
빅뱅 이론 비판: 우연히 별이 만들어졌다는 빅뱅 이론은 잘못되었으며, 모든 사이클이 1분 1초의 오차도 없이 톱니바퀴처럼 정밀하게 돌아간다.
오차가 있다면 우주는 대폭발이 일어날 것이며, 각 천체는 정해진 마이웨이를 0.1초의 오차도 없이 움직인다.
4.2. 허경영의 시공 초월 및 축복 능력
시공 초월 능력 재확인: 허경영은 사람들을 어릴 때로 돌아가게 하거나, 천사가 언제 빠졌는지 알아내는 등 시공을 초월하는 능력을 직접 보여준다.
달에 대한 축복 사례: 허경영이 달에 축복을 주자 달이 여러 형태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카메라로 촬영된 증거가 있다.
축복을 주자 달이 하트 모양으로 변하는 등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허경영: 아인슈타인은 통일장의 존재를 추측했지만, 허경영만이 실제로 우주를 움직이는 통일장 능력을 가지고 있다.
통일장은 통합(연합, 결합, 집합), 융합(용해, 발효, 혼합), 화합(양보, 소통, 박애)의 세 가지 요소가 하나가 될 때 이루어진다.
아인슈타인은 인간으로서 최고의 지능으로 통일장을 추측했지만, 허경영은 실제로 빛의 굴절을 조절하고 달을 변화시키는 등 통일장 능력을 행사한다.
전기의 발견처럼 음과 양의 통일장이 불을 켜듯이, 우주 시스템은 서로 밀고 당기며 작동한다.
지구 축복 시연: 허경영이 지구에 축복을 주자, 한 여성의 손에 힘이 생겨 손을 뗄 수 없게 되었고, 축복을 회수하자 다시 힘이 없어졌다.
이 여성의 큰 손은 전생에 일을 많이 했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전생을 볼 수 있다.
이 시연은 허경영의 축복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그 파워가 엄청남을 보여준다.
4.3. 수명 연장과 하늘궁 건축
수명 연장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의 수명을 연장시켜 줄 수 있지만, 교만해져 밥을 먹지 않거나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수명 연장은 공짜로 제공되고 있지만, 하늘궁 건축을 위해 후원하는 등 보답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하늘궁이 빨리 지어지면 쉼터가 만들어지고, 밥값도 내려가며, 나중에는 무료 제공도 가능해진다.
하늘궁은 운동 코스가 좋고 개울물이 흐르는 낙원 같은 곳이다.
앞으로는 수명 연장에 대한 비용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늘궁 건축의 의미: 하늘궁은 가장 안 좋은 불경기에 짓기 시작하며, 이는 인간들과 반대로 가장 어려울 때 시작하는 것이다.
어떤 복지 재단은 독지가의 큰돈을 돌려주고 잔잔한 모금을 통해 성장했듯이, 하늘궁도 많은 사람의 작은 협조로 지어져야 한다.
하늘궁이 완성되면 만 명이 앉을 수 있는 거대한 강당이 들어서고, 밤에는 등불이 켜져 용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하늘궁 건축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지만, 이는 나중에 조족지혈(새 발바닥에 묻은 피 한 방울)에 불과할 정도로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확장될 것이다.
4.4. 방문, 예언, 치유, 오라, 12통 능력
방문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 특수한 사람들에게만 찾아가며, 꿈, 비몽사몽, 직접 나타나는 세 가지 방식이 있다.
직접 방문할 때는 남편 눈에는 보이지 않고,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 눈에도 보이지 않으며, 본인 눈에만 보여 밥을 먹고 대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을 경험한 사람이 전 세계에 많으며, 이는 허경영을 알리라는 지령을 받은 것이다.
예언 능력: 박근혜 탄핵 4년 전 예언처럼, 허경영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을 미리 알려 충격을 완화한다.
치유 능력: 천사들이 사람들을 고쳐주며, 본인이 하기에 따라 천사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된다.
치유는 백궁 가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이며, 그 외 사람들은 고통을 느껴야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오라: 허경영의 사진에서 붉은 오라가 나타나는 것이 증거로 제시된다.
12통: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완통, 여한통, 여의통, 여적통, 여진통, 여우통, 여명통 등 12가지 특수한 에너지가 있다.
영통은 영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며, 도통은 특정 분야에 능숙해지는 부분적인 능력과 다르다.
허경영은 이러한 12통 에너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존재이다.
- 도량법 통일과 영국의 식민지 정책
세계 도량법은 서양 과학의 발달로 서양식이 대세가 되었으며, 영국의 식민지 정책은 군사적 침략이 아닌 개인들의 해외 진출로 이루어졌다.
5.1. 도량법 통일의 필요성
진시황의 사례: 과거 중국의 진시황이 중국을 평정하고 도량법을 통일시켰듯이, 허경영도 세계를 통일하고 도량법을 통일할 것이다.
서양식 도량법의 대세: 현재 지구에는 유럽식과 미국식 도량법이 있으며, 서양이 과학을 선점했기 때문에 서양식이 세계 통용의 대세가 되었다.
동양의 측정법은 거의 사라졌고, 의학 용어 등 모든 분야에서 서양 용어를 사용한다.
중국도 서양식을 사용하며, 많이 알려진 것을 쓰는 것이 중도이다.
5.2. 영국의 식민지 정책과 도량법 확산
동서양 개념의 상대성: 동과 서는 우리가 만든 개념이며, 객관적인 동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국의 독특한 식민지 정책: 스페인, 포르투갈 등은 군대를 보내 식민지를 만들었지만, 영국은 군사적 침략 없이 개인들이 해외로 나가 정착하며 식민지를 형성했다.
영국인들은 “앵글로색슨족은 노략질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졌으며, 개인들이 왕의 신임장을 받아 해외에서 영향력을 확대했다.
나중에 자국민 보호를 위해 군대를 파견한 것이 영국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호주, 캐나다, 미국 등이 영국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도량법의 자연스러운 확산: 서양에서 과학이 먼저 발달하면서 그들의 도량형 사용법이 자연스럽게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물건을 수출하고 교역하기 위해 서양의 도량법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점령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살기 위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결과이다.
- 허경영에 대한 의심과 진실
허경영에 대한 의심은 적반하장이며, 그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는 우주적 힘이다.
6.1. 부분일식과 적반하장
부분일식의 의미: 오늘(강연일)의 부분일식은 태양이 3분의 1가량 가려진 모습으로, 임금의 얼굴을 가린 불길한 징조로 해석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일식이지만, 중국 등 다른 지역에서는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는 금환일식이다.
태양계만 해도 방대한 비밀이 있으며,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것은 적반하장과 같다.
허경영에 대한 의심: 국민들이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며, 신인을 가리는 행위이다.
허경영의 10가지 능력을 다른 성자들이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6.2. 아인슈타인의 통일장과 허경영의 능력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아인슈타인은 우주 시스템을 움직이는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고 짐작했지만, 그 능력을 실제로 행사할 수는 없었다.
통일장은 모든 것을 통일시키는 최고의 창조자, 즉 신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우주적 능력: 허경영이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는 순간, 76억 인구와 동식물, 곤충 등 모든 물질에 에너지가 들어가며, 그 속도는 0초이다.
이 에너지는 지구 반대편의 북극곰에게까지 들어가며, 동시에 회수할 수도 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보는 것은 적반하장이며, 진짜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광인의 행동이다.
- 영신(靈神)의 시대와 구원
허경영은 말세에 나타난 영신이며, 그의 구원은 조건 없는 일방적인 선물이다.
7.1. 영신(靈神)의 등장
광인에 대한 경배: 과거 지구가 둥글다는 주장을 미친 소리로 여겼듯이, 지금은 허경영을 광인으로 보지만 언젠가 경배할 날이 올 것이다.
영신(靈神)의 의미: 구름 가운데 오는 영신은 우주의 영, 즉 절대자의 신을 의미하며, 일반적인 신(귀신 단계)과는 다르다.
영신은 일벌과 여왕벌의 관계처럼, 일반 신들 중 우두머리 신을 말한다.
정도령은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자신의 성씨를 암호처럼 숨겨 공전멸병 신인출로 표현했다.
공전멸병 신인출은 “창을 든 병사들을 멸하고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남는다”는 암호로, 허씨가 온다는 뜻이다.
신인출은 영신인출의 약자이며, 허경영의 본래 이름은 영신님이다.
운중(雲中)의 의미: 운중은 구름 가운데라는 뜻으로, 말세의 암울한 시대를 의미하며, 동시에 허경영에게 수많은 군중이 몰려드는 현상을 나타낸다.
7.2. 허경영의 조건 없는 구원
일방적인 은총과 축복: 허경영의 구원, 은총, 축복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며, 거절할 수 없는 선물이다.
종교 단체에서 말하는 구원은 조건부 구원이지만, 허경영의 구원은 명단만 있으면 어디에 있든 전화번호도 필요 없이 들어간다.
다른 종교의 구원은 대가가 따르지만, 허경영의 구원은 대가가 없어진다.
코미디 같은 등장: 허경영은 세계 종교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코미디처럼 등장하며,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몰리지만 나중에 진실이 밝혀진다.
이는 대원군이 처음에는 야심이 없어 보였지만 나중에 권력을 잡은 것과 유사하다.
- 세포 전자와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세포 전자가 정상 궤도로 돌아와 면역력이 강화되고 질서정연해진다.
8.1. 세포 전자와 건강
전자의 역할: 전자가 정상 궤도를 돌면 정상 세포이며, 전자가 떨어져 나가 궤도를 벗어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음식과 전자 교란: 음식을 많이 끓이거나 구운 고기를 먹을 때 지방이 타면서 전자가 교란되면 암에 걸릴 수 있다.
8.2.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
이름 부르기 시연: 한 여성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을 부르자 힘이 생겨 손을 뗄 수 없게 되었다.
이는 흩어져 있던 세포들이 자석을 만난 못처럼 질서정연하게 배열되어 몸이 강력해진 것이다.
축복과 성령 시연: 허경영이 축복이나 성령을 넣어주자,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몸 전체가 질서정연해지고 강력해졌다.
이러한 시연은 세포 전자의 배열이 달라지는 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지구 전체에 미치는 영향: 허경영이 마이크에 소곤거려도 지구인 전체와 만물에 축복이 들어가고 빠질 수 있다.
허경영의 능력을 사기꾼으로 보는 사람들은 나중에 땅을 치고 통곡하며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 중도와 배려의 실천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교만하지 않고 중도를 지키며, 타인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
9.1. 축복받은 자의 자세
중도 지키기: 하늘 백궁에 가기 전까지 중도를 지키는 것이 사명이다.
교만 금지: 성령과 축복을 받았다고 교만해져서 중도를 어기거나,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과 싸우면 안 된다.
모범 보이기: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어,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싸우던 부부가 안 싸우거나, 아들이 공부를 잘하게 되는 등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화내지 않기: 화를 낼 자격은 허경영 한 사람에게만 있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바다로 만든 것처럼 신만이 화를 낼 수 있다.
화를 내면 주변 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허경영의 길에 욕되게 하는 것이다.
운중영신을 만들어야지, 쪽박 속의 영신을 만들면 안 된다.
9.2. 허경영의 축복과 치유
다섯 천사의 치유: 모든 몸의 병을 고쳐주는 다섯 천사가 들어가 병을 고쳐준다.
다양한 문제 해결: 금전, 자녀, 이사, 매매 문제 등 모든 고민이 해결된다.
외모 개선: 남들에게 부담 주는 얼굴을 가진 사람들도 잘생겨진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왜 박수를 오래 치게 했었냐면 몸이 건강해지라고 손바닥을 많이 쳐야 돼요. 말초 신경이 지금 여러분의 나이 이후에는 장애가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요.
제일 많이 오는 데가 뇌혈관이에요. 뇌혈관은 노화가 되면서 자기가 오래 살고 싶어도 혈관이 수축되죠. 그리고 뇌가 작아지죠. 뇌가 수박 갖다 놨잖아요.
이 수박만한 뇌가 저게 가만히 놔두면 쪼그라들어 가지고 나중에는 작아져 버려요. 뇌도 자연 현상으로 작아져요. 키도 물론 작아지지만, 키도 한 3, 4cm 작아지지만 뇌는 더 많이 작아져요. 그래서 뇌하수, 뇌수가 있는 곳이 점점 공간이 넓어지고 뇌가 물 위에 떠 있거든요.
밑으로 신경으로 연결은 되어 있지만 뇌 자체는 공중에 떠 있단 말이에요. 떠 있으니까 그 떠 있는 공간에 물이 있죠. 그래서 뇌하수가 있고, 그것이 물만 있는 게 아니라 뇌가 점점 적으면 공간이 넓어져요. 그래서 우리가 뇌수술을 할 때 뇌 뚜껑을 열면 뇌가 잘 안 보여요.
약간 뇌보다는 밑에 있잖아요. 그렇게 뇌가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각구목으로 아무리 여기를 쳐봐도 뇌가 밑으로 가라앉아 있으니까 위에는 공간이 많이 비어 있어요. 뇌 위에는 공간이 많이 있죠.
그러니까 뭐 아무리 내리쳐도 뼈따귀가 아픈 거지 뇌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도끼로 내리쳐도 함몰만 안 되면 괜찮은 거지. 그러니까 각구목으로 내리쳐도 괜찮은데 옆면을 때리면 내가 가까워요. 옆으로 넘어진다거나 뒤로 넘어지면 무조건 뇌진탕이 위험해져요.
근데 여기는 뭐가 떨어져도 도끼로 심하면 100% 죽겠지만, 각구멍 같은 거 아무리 때려봐요. 상관이 없어요. 그만큼 뇌가 안전도를 유지하게 되어 있다. 무슨 낙하물이 떨어져서 떨어지는 거는 사람이 안 다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방어 공간이 있겠죠.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작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뇌 모세혈관이 줄어들어요.
여러분이 박수를 많이 치면 뇌 모세혈관이 축소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확장되고, 또 숫자 개념이나 이런 걸 자꾸 연산을 해야 돼요. 뇌가 확장되고, 그리고 늙어갈수록 자꾸 연애를 해야 돼요. 그러면 뇌가 젊을 때 연애의 감정이 뇌를 막 자극하듯이.
그래서 옛날에는 펜팔만 했죠? 펜팔을 쓰면 뇌가 발달되는데, 요새 묶은 거 쓰나? 핸드폰으로 보내죠. 핸드폰으로 보내도 뇌가 발달이 돼요. 그래서 뇌는 많이 쓸수록 혈관이 강화되고 모세혈관도 좋아지는데, 조심해야 될 거는 뇌를 쓰라니까 너무 많이 쓰면 안 되죠. 그럼 혈관이 터져버려요.
그러니까 뭐든지 중도예요, 중도. 적당히 써야 돼요. 공부하려고 밤새는 뇌만 쓰면 안 되겠죠. 그래서 박수를 좀 더 많이 치게, 가만히 있다가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려심이에요. 배려심, 알겠죠? 배려심이 남하고 사이에 배려심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식당 가면은 밥값보다 팁이 더 들어가죠. 그게 배려심이에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서빙하는 사람 다. 이런 거는 서양 사람들은 팁을 주죠. 서양 사람들이 배려심이 굉장히 많아요. 우리는 밥값만 내면 다 되는 걸로 알고, 아따 안 하는데 종업원한테 인사를 잘하는 것도 배려심이에요.
팁을 못 주면 말이라도, 날도 더운데 고생한다고 이렇게 인사를 해야 뭔가 교류가 일어나죠. 그래서 X에서는 영어로 E ACCESS. 그래서 내가 어제 했죠. 거기다 오라이 입으면 액세서리가 되죠.
액서, 접속, 접견, 접속. 이런 거는 이 액서는 접속인데, 이 접속을 하려면 말로도 할 수가 있어. 고생한다고. 아이고,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
이러면 그거 인사 안 한 사람보다 낫게 보여요. 그렇죠? 그것도 우리 가슴에 좋은 브로치를 다는 것도 액세서리지만, 그 인사하는 것도 액세서리야. 액세서리야. 남과의 접속.
그렇죠? 그러면 그 사람과의 교류가 일어나는 거예요. 근데 너는 누구, 나는 나야. 나는 돈 냈으니까 밥만 먹고 가면 돼. 이거는 세상이 살벌해서 살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모든 사람은 맹자의 성선설은 모든 사람은 선악이 때문에 선악에 접선, 선악에 또 순자의 성악설은 사람은 무조건 다 악하니까 악한 기운이 많으니까 공부를 시켜서 선하게 해야 된다. 그것도 공부. 맹자의 성선설은 사람이 선하니까 선한 걸 더 가르쳐서 도통하게 해줘야 된다. 뭐 그것도 교육.
성선설, 성악설이 나쁜 건 아니죠. 그러나 석가모니의 중도설, 인연설, 연기설 이것도 나쁜 거 아니야. 사람이 자기가 한 것에 대한 만큼 결과가 돌아온다. 악하든 선하든 알아서 해라.
무슨 일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유의지를 줬는데 나머지 자기가 그걸 어떻게 쓰느냐 따라 그 사람이 불행해지고 행복해지는 거니까 뭐 성선스리고 성악스리고 누구 알아서 해라. 그게 석가모니가 한 말이죠. 그러면 그걸 알아서 하는데 어떻게 하냐? 충돌을 해라. 너무 선해도 빠지지 말고, 너무 악에도 빠지지 말고.
어떤 큰 손님이 탁발을 하러 갔어요. 탁발을 하러 가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딱 나와서 딱 보더니 중놈이 여기 왜 찾아왔냐고 문을 탁 닫고 들어가 버려요. 그 사람이 보시를 했을까, 안 했을까? 보시를 한 거야. 그 말이 중놈이 공부를 안 하고 왜 찾아왔냐고.
그 말이 보시한 거예요. 그래서 스님이 농사를 지어야겠다. 내가 탁발 안 한다. 작업자족을 하라는 소리구나.
왜 멀쩡한 몸을 가지고 공부한다는 핑계로 밥을 얻으러 다니냐. 작업자족을 하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어, 안 먹겠어? 그래 가지고 그냥 산을 개관해 가지고 농사를 지어 가지고 감자를 심어서 그것만 먹는 거야. 어디로 먹으러 안 다녀?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래서 그 보살을 개침했는데, 두고두고 생각하니까 그 보살 말이 일리가 있어.
그게 진짜 보지야. 어떤 면에서는 나는 다른 스님들이 그렇게 했으니까 나도 탁발하면서 살아야겠구나, 공부한답시고. 그렇죠? 그래서 그 여자 때문에 그 스님이 탁발을 멈춰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자를 악하다고 그래.
탁발을 주는 자를 선하다고 그래. 그래서 선도 완벽하지가 않고, 악도 완벽하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악한 것도 선으로 돌릴 수가 있어. 선도 악으로 돌릴 수가 있어요.
도선자는 시호적이오, 도악자는 시호사라. 내 보고 선하다는 놈은 결국 나를 죽이는 놈이고, 나보고 악하다는 놈은 나를 돌아보게 해서 언젠가 나를 중도의 인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악하다고 하는 놈, 선하다고 하는 놈, 다 고맙게 여기면 중도가 되는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집에서 남편이 악하다 하든, 부인이 자기 보고 악하다 하든, 언제나 저거는 나를 돌아보라 소리구나.
알겠죠? 중도로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중도로. 알겠습니까? 석가모니가 죽을 때까지 주장한 게 중도야. 내세가 있고 없고 유무네 하더나 관계없어.
언제나 남이 말을 하면 그걸 중도로 걸러라. 중도로. 저 태양이 오늘 개기 부분일식하죠? 부분일식한다고 그걸 마은경으로 보면 눈을 다 버려버려요. 마음 경으로 보는 자는 눈이 나중에 장님이 될 수가 있어요.
무슨 이해가죠? 중도가 뭐예요? 렌즈에다가 오늘만큼은 태양을 바라볼 때는 검은 걸 깔아야 돼. 맞아 맞아. 그 렌즈가 오목렌즈면 더 빛을 세게 당겨 버려요. 아,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그 안전장치를 한 다음에 렌즈로 바라봐야 되는데, 이걸 안전장치를 안 하고 보면 되나? 눈을 버려버려.
알겠죠? 이와 같이 우리는 중도, 언제나 중도를 벗어나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맹자의 성선설이나 노자의 성악설이나 다 일가견이 있는 거예요. 석가의 중도설이나 무슨 이야기가 있어요? 모든 철학자들이 한 말은 다 그 말들이 일리가 있어요. 알겠죠? 어떤 종교 지도자가 이 한계도 매이면 안 돼.
그걸 중도적으로 바라봐요. 알겠죠? 내 아버지를 바라볼 때 중도로 안 보면 내 아버지한테 욕한 어른을 맥살을 잡아. 그럼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내 아버지를 욕을 하더라도 선생님, 저를 봐서 우리 아버지를 용서해 주세요.
저를 봐서 우리 어머니의 잘못을 이해해 주세요. 뭘 잘못했는지 나는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 보고 화를 내시는 거 보니까 뭔가 서운하신 것 같던데, 저를 봐서 이 자식을 봐서 좀 참으세요. 이렇게 이야기해야지. 그 아버지한테 대야 되는 사람 맥살 잡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내 아버지밖에 안 보이고 다른 아버지는 안 보이나? 그래 안 그래요? 항상 중도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중도. 내 어머니한테 달라드는 사람 있다고 가서 맥살 쥐고 두들겨 패면 되나 안 되나? 어머니가 잘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내 어머니가 중하면 남의 어머니도 중한 거야. 여자끼리 맥상룡으로 싸우면 좋게 아들이 화해시킬 수 있어.
우리 어머니 불쌍한 어머니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용서하세요. 뭘 우리 어머니가 잘못한지 모르지만, 저를 한 대 때리세요. 참, 이놈의 아들 봐서 그 집 자식 교육 잘 시켰네.
금방 화가 가라앉아. 근데 당신 뭔데 우리 말 때려? 이렇게 하면 중도가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은 완벽한 것 같아도 순간적으로 살인을 할 수도 있고, 순간적으로 어머니, 내 어머니, 내 아버지 여기에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그 메여 있어. 그래서 갑자기 살인자로 둔갑될 수도 있어. 알겠죠? 완벽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순식간에 폭군이 될 수가 있다니까. 나중에 정신 체력을 보니까 엄마가 아무도 아닌 걸 가지고 싸웠어. 그런데 내가 지나친 과잉 반응을 해가지고 옆집 아줌마를 밀어가지고 머리가 깨져서 죽었어. 이런 경우가 있어요.
자기 어머니만 그렇게 중한가? 그래서 어머니의 채통을 올려줘야 돼. 야, 저 사람 아들은 참 잘 뒀네. 자기 어머니 체면을 유지 없이 올려버리네. 그래 안 그래? 아주머니, 아무리 화가 나셔도 저를 때리세요.
우리 어머니는 자식을 낳다가 몸이 아파가 골병듯이 몸이에요. 우리 어머니를 좀 불쌍히 봐주세요. 잘못한 게 있으면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아들 봐서 당장 참아버려.
화가 갑자기 내려가 버려. 안 그렇겠어?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아들 봐서 당장 참아버려. 화가 갑자기 내려가 버려.
안 그렇겠어요? 내 어머니가 중요하면 남의 어머니가 중요해요. 내 종교가 중요하면 남의 종교가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까딱한 중도를 잃어버려. 그러면 언제나 하루에 열두 번도 위험에 처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오늘은 부분일식이 있기 때문에 오늘 3시 35분부터 부분일식이 시작돼. 그러면 여러분, 애플 마크 알죠? 사과 파먹은 거, 그 정도로 파먹어. 그런데 그거를 다른 나라에서 보면 검은 일식이야. 오늘이 우리나라에서 보면 부분 일식이고, 다른 나라에서 보면 99%를 가려.
저 중국 쪽이나 저쪽으로 가면 99%를 가려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오늘이 검은 일식이고, 그쪽에서 우리는 부분 일식이야. 우리는 오늘 30%를 가리지만, 거기는 99%를 가려. 알겠죠? 그다음에 앞으로 10년 후에 오는 부분일식은 70%를 가려버려요.
달이 태양을 70%를 가려버려요. 알겠죠? 이 달과 태양이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아. 그 달은 지구의 행성이야. 지구는 태양의 항성이야.
달의 항성이야. 그런데 또 지구는 태양의 행성이야. 지구는 행성이면서 항성이야. 그러다 보니까 사이클이 지구를 도는 사이클이, 우리 달을 바라볼 때 가리는 시기가 와.
태양을 바라볼 때 태양을 가리는 시기가 올 수밖에. 지구 주변을 달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지구가 가는 곳에마다 달이 따라다니면서 돌아, 돌다 보니까 태양을 바라보는 길목을 가리는 때가 오겠죠. 그래서 이걸 우리가 만들 때, 저것이 우연히 별이 만들었다는 그런 빅뱅이 돼서 뭐 어때, 이런 사람들은 전부 용서할 수 없는 과학자들이에요. 아시겠어요? 이것이 모든 사이클이 톱니바퀴처럼 1분 1초에 오차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오차만 있으면 우주는 대폭발 일어나. 부딪혀 가지고. 달과 태양이 부딪히고, 지구와 태양이 부딪히고. 되겠어요? 마이웨이가 다 정해져 있어요.
자기 마이웨이가. 달의 마이웨이, 지구의 마이웨이, 태양의 마이웨이. 태양은 북극성을 돌아가는 마이웨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 마이웨이에 0.1초도 오차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영국 천문대에서 시각을 수정할 때 몇 년에 1초도 잘 안 틀려요.
그렇게 정밀하게 돌아가 이 큰 천체가. 신기하죠. 그래서 어제 내가 허경영이가 인간과 다르다는 10가지 알려드렸죠? 그럼 우리 사회자가 그걸 벌써 외웠어. 아까 외웠죠? 여러분들 외웠나? 외웠어요? 한번 이야기해 봐.
첫 번째 레벨. 두 번째 시공 초월하죠? 내가 시공 초월하는 거 직접 여러분 어릴 때로 들어가죠? 축복 넣기 전에도 들어가죠? 천사가 언제 빠진지도 알아내죠? 며칠 전으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그러면 가 안 가? 몸이 가죠? 여러분 몸을 옛날로 과거로 마음대로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가면서 봐.
그러면 시계추처럼. 그러니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맞죠? 그런 것은 여기서 내가 이야기했지 지구 어디에 있어도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을 수가 없어. 그 다음 시공 초월 다음에 축복.
축복은 말이죠. 여러분 저 축복 그런 걸 끝나죠. 축복은 말이에요. 달에도 축복 주지만 지구 축복 주는 것도 영초.
달 축복 주는 것도 70명이 쳐다보고 있었죠. 영초. 딱 주는 순간에 달이 달라져요. 거기에 달이 내한테 보낸 사진, 저기 저 달이 더 이상하게 생긴 사진까지 있는 사람 어제 달이 꺾인 거 내가 축복 줬을 때 달이 여러 형태로 바뀌었어.
그거 찍은 사람 사진 저기다 올려 있어. 올려봐. 우리 이거 보세요. 내가 축복 줬을 때 달이 이상하게 꺾임 현상이 일어나요.
그게 뭔지 여러분들 모르죠. 야, 여기 하면 카메라가 안 나와. 저 축복 안 줬을 때입니다. 달.
보이죠? 달 보이죠? 저게 축복 줬을 때예요. 달이 이상하지 않아요? 자, 가까이 달을 당겨 봐요. 축복 줬을 때 달, 완전 하트 모양으로 됐죠? 달이 여러 형태로, 여러분, 하늘궁이 저런 형태로 바뀌는 거 본 적 있나요? 하늘궁이 저런 형태로 바뀐 사진 가져와. 여기 있던 사진은 어땠었나요? 그 의자에 기대 놨던 사진, 다 어디다 치웠어요? 하늘궁 사진들, 여기 의자에 있던 거 다 어디다 채웠어? 그거 말고 하늘궁에 천사 나타난 사진.
내가 이런 거 보면 참, 하늘궁에 천사 사진을 왜 전부 집어넣어 놨어? 천사 난 사진 보이죠? 하늘궁 천사 사진 보이죠?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이게 막 바뀌는 거죠? 달도 그런 상태. 보이죠? 달이 저렇게 된 달 봤어요? 그 다음에 축복 받았을 때 커진 달과 적은 달 비교해 놓은 거 뛰어봐. 화면 없나? 그것도 다 맞나? 앞으로 그래서 축복이 예사롭지 않다는 거 알겠죠? 어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추측하다가 죽었어요.
통일장을 아인슈타인이 추측했다는 건 인간으로서 최고의 머리가 좋다는 증거예요. 통일장은 내밖에 할 수 없는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는 반드시 양자가 있을 거야. 원자가 있을 거야. 중성자가 있을 거야.
전자가 있을 거야. 이걸 추적해야 돼. 그 당시 현미경이 없으니까 그 사람이 본 적이 없어. 그런데 그걸 추적했죠.
그런데 그게 맞아, 안 맞아? 맞았죠. 빛의 굴절 있을 거야. 방금 본 겁니다. 달이 꺾여요.
빛이 굴절되게 할 수가 있어요. 저런 것이 아인슈타인 적을 알은 거예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GPS와 뉴턴의 GPS는 차이가 있어요. 뉴턴의 GPS로 가면 하늘궁을 올리고 치면 수요리로 갈 수가 있어요.
잘못하면 한 15km 오차가 생겨 최초에 나온 GPS가 그래요. 그러면 그 뉴턴의 GPS를 만유인력의 GPS를 쓰면 15km 정도의 오차가 있었는데, 아인슈타인의 GPS를 쓰니까 정확도가 99%예요. 한 10m 정도밖에 오차가 없어요. 주소 딱 치면 그 주변에 딱 와요.
그런데 옛날에 뉴턴의 GPS는 멀리 떨어져 버려요.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은 뭘 발견했냐? 빛의 굴절을 알아낸 거예요. 우주에서 GPS를 보낼 때 그 굴절을 알아낸 거야.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와 빛이 가는 속도와 그 당시 있는 물체의 지도의 위치. 이게 약간만 움직여버리면 몇 십 킬로예요. 몇십 킬로. 그거를 정확히 알아낸 게 최근에 GPS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통일장을 파고 들어갔는데, 물리학의 최고 꽃인데 아직까지 물리학자들이 통일장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어. 아인슈타인만 통일장을 끄집어냈어. 이 우주는 반드시 통일장이 있을 거야. 통일의 3대 요소, 통합, 융합, 화합.
이 세 가지가 하나가 될 때 통일장이 이루어져요. 통합의 3대 요소가 뭐죠? 연합, 결합, 집합이에요. 그러면 연합과 결합과 집합이 통합이고, 화합은 뭐죠? 양보, 소통, 박애. 그러면 양보, 소통, 박애가 화합의 3대 요소예요.
융합의 3대 요소. 용해. 쇳덩어리나 고체는 금과 은을 섞으면 금과 노세를 섞으면 18K. 금에다 아무것도 안 섞으면 24K.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물질과 물질 섞을 때는 용해, 녹여야 섞여버려요. 용해. 그래야 화합이 돼버려요.
또 뭐죠? 발효. 발효. 그런 액체를 섞을 때 어떤 성분이 섞이는 걸 말해요. 발효.
그래서 도라지와 술을 섞어버려요. 다른 성분이 나와버려요. 발효가 되는 거지. 그다음에 또 뭐가 있죠? 혼합.
밀가루와 계피 가루를 섞어버려요.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어버려요. 할 수 있죠? 무슨 말이냐면, 이런 걸 섞음으로써 그것이 융합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아시아인과 유럽인, 세계인이 섞이면 융합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를 우리는 화합을 하는 거예요. 화합이라고 그래요. 양보하고, 소통하고, 박해하고. 그러면 우리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 통일장, 이 통일의 삶이 되어서 통합, 융합, 화합을 어렴풋이 깨닫고, 이 우주가 빛과 물질의 통일장이 어딘가 있을 거야. 분명히 이 우주에는 그런 통일장이라는 비밀이 분명히 있어. 이게 임시로 흩어져 있는 거지, 실제로 이게 통합되어 있는 요소들이 떨어져 있을 뿐이야. 이게 통합되어 가는 과정일 거야.
이렇게 통일장을 주장한 사람이 아인슈타인이야. 세계 최고의 물리학 박사, 맞죠? 그래서 아마 과학자 중에 통일장을 주장한 사람 아인슈타인 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참, 인간들이 머리가 그래도 참 신의 영역에는 못 돌이지만, 그래도 통일장까지 이 1% 뇌를 가진 사람들이 왔구나. 아인슈타인이 있었다는 거 신기하죠.
그래서 만약에 전기를 발견한 누구죠? 에디슨이 없었으면 전기불 켤 수 있어요? 못 켤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과학자들이 전기를 발견한 것을, 이게 음과 양의 통일장이야. 음과 양의 음향을 이용해 가지고 불을 켠 거야. 음향에 싸우는 모습이야.
부부지간, 부부싸움 하고 있는 동안에 불이 켜져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서로 쳐들어가겠다, 못 가겠다, 막 밀고 땡기고 싸우고 해서 불이 켜진 거야. 이게 맞죠? 야, 와라 반겨주면 불 켜지나? 안 켜지죠. 우리는 반면 교사를 하고 있는 거이고.
요새는 자, 내가 너무 이야기가 서두. 바퀴가? 그래요. 달 나와요. 달 나와요.
이게 지금 영상을 몇 번 거쳐서 이렇지. 조금 확대해봐. 확대해봐요. 저 오른쪽의 축복 후죠? 축복 후에 다리야.
그런데 저게 여러 번 바뀌어. 달이 확 커졌다가 여러 번 바뀌어요. 그래서 이 전체가 저렇게 변화가 온다는 건 내가 뭐 했어요? 달에 축복이 들어가라. 이 말 한마디 한 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우주를 움직여. 달까지 그 소리가 어떻게 갔을까? 여러분은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저 달이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나. 알겠죠? 그래서 축복이 네 번째야.
세 번째. 그 다음 네 번째 이제 이야기 할지 해야지. 성령이 네 번째야. 자 이제 축복이 뭔지 알겠죠? 우주도 축복을 줄 수 있고 지구도 축복을 줄 수 있죠? 자 지구 축복을 줬다.
우리 고모님 이리 나와. 고모님 이리 나오라고. 내가 지구 축복을 줬죠? 지구 축복을 준 거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았습니까? 네 알았었습니다. 여기 손인데요.
이게 지구에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붙어 있습니다. 그럼 지구를 축복했으니까 심지어 소 도둑놈처럼 손은 커가지고 손 한번 펴봐. 손을 붙여서 펴라. 반듯하게 붙여가지고 뭐 이 손인지 이게 뭐 도둑놈인지 모르겠네.
뭐 이제 우작스러워 우악스러워 손이. 이렇게 좀 들어봐. 어마어마하게 차 있죠? 키는 애보다 적은데 왠 손이 그렇게 커. 일을 많이 해서요.
그러니까 이게 전생을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는 일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그러잖아. 전생이 보이는 거예요. 나는 백궁에서 손으로 일했을까요? 손이 퇴화될 수밖에 없어요.
여기 와서 어릴 때 많이 썩이 있었지 그래도 여자 손처럼 고와요. 보들보들해. 이건 무슨 시멘트 바닥이에요. 이걸로 얼굴을 씻으면 얼굴이 다 깎여 나가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얼굴이 시뻘겋죠. 얼굴이 이렇게 빨개가지고, 이렇게 뻣뻣한 걸로 세수 하나만. 이걸로 세수 하나만 한 10분 동안 손을 불어서 그래 가지고 세수를 해야 돼요. 이걸로 비비면 껍데기 다 벗겨져요.
이거 지금 빨갛죠? 안 보자. 이걸로 비볐다는 뜻이야. 이게 뭐가 이렇게 빨갛노. 이거 손바닥이 시멘트 바닥이니까 여기 비누 채를 가지고 비비면 이게 얼굴이 빨개지는 거예요.
상처를 받아요. 맞죠? 자, 해봐. 지구에 뭐가 들어갔다고? 축복. 축복이 들어갔지? 이걸 뗄 수가 있나? 자, 내가 조그마한 말로 할게.
지구 축복 나가라. 좋은 말 할 때. 이 큰 손이 힘이 있어요. 힘 좀 세게, 세게.
힘 좀 세게 줘 봐. 세게. 하나, 둘. 힘이 있어.
내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볼게요. 힘 세게 줘 봐. 이게 뭐야. 힘이 없죠? 지구 축복이 나간 거야.
내 강의. 이 분이 나를 데리고 경주에 최수은이 용담정 하늘로부터 받았다고 그러죠? 그래서 안 그래서? 뭘 받았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방 만사지 13자를 받은 자리야. 그 자리가. 맞아, 안 맞아? 그 용담정을 나하고 가져간 지가 40년 됐나? 몇십 년 됐어.
몇십 년 됐어. 그러니까 내하고는 엄청 친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요리를 때리던 거예요. 그래.
틀림없지? 어느 정도 축복이 파워가 있는지 알겠지? 지구 전체가 축복이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다 축복이 들어갔어. 다시 지구 축복을 회수한다. 그 최수은 씨가 그 사상을 하늘로부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방 만사지를 받아가지고 그 열석자가 내가 13일생이야. 그래서 내가 거기 간 것도 이유가 있겠지.
저 친구가 천도교. 다음에 천도교 교령이 될 사람이야. 천도교인데 나를 한번 안내를 해서 데리고 왔어. 그래서 거기로 갔는데 그 사람 밑에 있는 최순희 제자.
또 있어. 죽은 대구에서 사형 받은. 그 다음 남성대 앞에서 여수행을 받으면 최시양. 최시양 그러니까 해괄.
그게 나중에 어디로 가서 거기에 흘러가서 강정산 쪽으로 갔어요. 그 다음 손병이 하고 강정산이 하고 한 달에 태어나서 한 달. 그걸 가져가서 정산도가 된 거지. 나중에 무슨 교가 돼? 보천교가 됐다가 정산도로 나중에 바뀌지.
그래서 여러 종파가 흘러나왔지. 그러니까 수훈 선생 밑으로 내려온 사람들이 그걸로 연결이 돼 있지. 그래서 저 친구하고 경주에 용담정을 간 지가 몇십 년이 됐구만. 몇십 년.
그래서 나를 사람들이 미륵이라고 데리고 다녔을 때야. 왜냐하면 내가 뭐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쳐다보면 고쳐지고 그랬으니까. 그래서 이제 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도 만나고. 근데 경주의 시대가 갔어요.
경주의 시대가 감으로써 황령사 지가 불타고 다 불타버린 거지. 불국사만 남아 있는 거지. 그 당시에는 산에 절이 안 있고 도심지에 절이 있었거든. 그 분황사 황령사 절이 어마어마하게 컸잖아요.
사라지면서 산속으로 산속으로 숨어 들어갔지. 그때 대구에서 최저우가 사형을 받았잖아. 최저우가 사형을 받고 그 이후로 흘러간 게 강정산 여러 사람들로 흘러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갔어. 그래서 호남 쪽으로 흘러갔던 거지.
태극도 여러 가지가 나오지. 그래서 우리 토종 종교의 역사가 경주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봐야 되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될 것은 쓰지 않을 데 없는 역사는 자세히 알 필요가 없어요. 무조건 비행기를 만들 생각하지 말고, 이 비행기가 어디서 왔느냐 생각하지 말고, 비행기를 가지고 온 사람한테 올라타기만 하면 돼.
알겠죠? 지금 어떤 종교는 그것만 연구하고 있어. 어떻게 비행기가 만들어졌느냐? 그 비행기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맨날 그 소리만 하고 앉아있어. 그런 것이 있으면 그게 국수주의가 되고, 다른 나라와 차별을 짓게 되고,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배척당하게 돼요. 알겠죠? 그냥 신인이 나타나면 그걸 끝이야.
우리 민족이 우월한 민족이다, 이것만 맨날 내세우면 다른 민족이 웃어요. 그래 안 그래? 우리 민족이 우월하다는 걸 보여줘야 돼. 역사를 가지고 보여주려고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민족이 지금 자살률이 세계 1위, 한민족이 지금 부패지수가 OECD 1위, 이런 것을 보이지 말아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한민족의 역사를 가지고 너무 과장되게 떠들면, 한민족이 비참한 민족이라는 걸 내세우는 거예요. “약수 열등감을 가졌구나. 아, 저 민족은 열등감을 가진 이유가 있구나.
저걸 컴플렉스 해소하느라고 그런 몸부림을 칠 이유가 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국경 초월이야, 인종 초월이야. 그저 비행기를 가지고 온 자가 있으면, 그 비행기를 타라 이 말이야. 뭐 비행기가 어디서 왔으며, 몇 년 뒤에 만들었으며, 저거는 무슨 재료로 했으며, 언제 또 조종을 배워가지고 저걸 타려면 무슨 조종자 면허증이 있어야 되며, 야, 그래 가지고 비행기 타려면 그 비행기 탈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모든 종교가 그런 식이야.
알겠죠? 비행기를 누가 만들었던 뭐든, 비행기를 가지고 내가 왔잖아.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비행기에서 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우상이 돼서는 안 돼. 된다 이 말이에요.
어떤 종교든 우상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내 부모님만 우상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른 부모님도 생각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중도를 가되 절대자가 있고, 여러분의 영혼은 언제나 영혼이 절대적인 가치가 있고 훼손되지 않고 남과 다르다는 거.
그러나 석가는 천지가 동근이고 모든 사람의 영혼이 같다. 아니야, 그 점이 문제야. 알겠죠? 천지 동근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다 달라요.
여러분을 지구에 갖다 놓을 때도 한 사람을 갖다 놓은 게 아니야. 여러 사람을 갖다 놨는데 혈액형을 몇십 가지를 뿌려서 갖다 놨어요. 요 B A 형은 장티푸스에 강하고 B형은 콜레라에 강하고 다른 병에 강하고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지구에서 전멸하지 않게.
O형은 어떤 질병에 강하고 질병을 주면서 그 질병에 각자 이길 수 있는 혈액형을 주고 놨단 말이에요. 그래야 여러분이 생존하지. 한 종자만 갖다 놔 버리고 한 혈액형만 넣어 놔 버렸으면 인류는 맨날 만들어서 가져오다 볼 일 다 봐. 알겠죠? 그래서 수십 종의 인간을 갖다 놨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은 하나가 아니고 나로 그것을 놀러 가면 나 하나야.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은 여러 혈액형인 인간들을 만들어서 수백 명을 처음에 갖다 놨기 때문에 그 중에서 혈액형과 A형과 O형이 만나고 B형과 O형이 만나고 여러 가지 혈액형이 면역이 강화된 거야. 그래서 혈액이 하나면 면역이 강화되나? 안 되는 거야. 혈액과 혈액이 다 혈액형을 두물었어. 그러나 동물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
그냥 한 혈액형만 갖다 놨는 거야. 알겠죠? 이런 여러분의 유전에 최고봉에서 여러분의 유전, 미래의 유전을 계산해 가지고 갖다 놓은 게 여러분의 혈액형이 동물과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죠?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보낸 자가 여기 앉아 있는데 여러분들이 맨날 뭐, 우리는 뭐 우리는 최고의 민족이고 어쩌고, 그 열등감에 사로잡힌 거예요.
땅덩어리 적은 사람이 역사가 제일 화려해요. 이제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뭐 그렇게 역사가 화려하노. 히틀러 대화에 나한테 오면 그만인데. 이해가 가죠? 아주 단순한 것을 가지고 복잡하게 만들어 가지고 신도들을 어렵게, 교인들을 어렵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절대자가 와 있고 여러분의 영혼은 전부 절대적이기 때문에 죽는 일이 없어. 사이클만 바뀌는 거예요. 옴만 바뀌고. 알겠죠? 어제 한국은행에 예금에는 서울은행에 예금한 사람, 농협에 예금한 사람.
오늘 잠 깨고 나면 그 통장에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잖아요. 어제와 바뀐 거는 쬐끔밖에 안 바뀌었어. 허경영을 만났다는 거. 어제도 만난 사람이 있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내가 보고 전생을 좀 알려줘. 전생? 지금 당신이 사는 거에 1%만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돼. 그게 전생이야. 그렇죠? 아주 전생 쉬워요.
맞아, 맞아. 내 생 쉬워요. 지금까지 살아서 죽을 때까지 한 행동 보면 다음 생은 정확하게 나와 있죠? 욕지 전생사, 금생 수자시. 그렇죠? 욕지 다음 생을 알고 싶다.
욕지 내생사, 금생 작자시. 금생에 내가 뭘 지었는지 보면 다음 생이 다 보여요. 그래서 금생에 내가 몇 사람한테 도움을 줬는가. 이런 걸 우리가 계산하면 다음 생에 내가 얼마나 부자로 태어나겠다, 가난하게 태어나겠다.
내가 금생에 마누라를 얼마나 구박했냐. 따라서 다음 생에 독신으로 살 각오를 해야 되겠구나. 벌써 다 나와 있어요. 내가 전생의 마누라에게 얼마나 참았는가.
내가 여자들에게 얼마나 따뜻하게, 전세금 월세금이 없어서 가족을 데리고 떠돌아다니는 여자한테 내가 월세금을 얻어줬다. 보증금을 대준 적이 있다. 그럼 다음에 저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어. 다음 생에 그래 안 그래? 어떤 여자한테 자기 진심으로 남한테 내놓지 않고 은밀하게 도와준 것이 있느냐? 자기 마누라 몰래 자기 용돈 숨겨난 걸 가지고 그 여자, 오갈 데 없는 여자한테 집을 구해줬 적이 있느냐? 뭐 이런 거 있겠죠.
그렇죠? 이것은 훌륭한 마누라를 얻을 징조야.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내가 현생에 한 일을 되돌아보면은 내가 다음 생에 어떤 데 갈지 뻔하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거기에 해당이 없습니다.
무조건 허경영 비행기만 타면 되죠? 그 다음번에 뭐요? 수명을 늘려주죠? 그게 몇 번째야? 다섯 번째죠? 그러면 이 앞에 있는 것들이 아인슈타인이 봤으면 뒤로 졸도할 거 맞아 안 맞아? 아인슈타인이 봤으면 기절초풍할 일 아닙니까? 이게 어느 종교 조직에서 이런 말을 하는 자가 있나? 누가 눈앞에서 지구를 축복을 주고 빼고 달을 주고 태양을 붙들고 명왕성을 가게 하고 오게 하고 할 자가 어디에 있어? 여기 나밖에 없잖아. 그러면 허경영이가 참, 내가 그 다음 뭐라고 그랬지? 조금 전에? 다섯 번째가 뭐라고 그랬어? 여러분, 수명 연장 내가 해줬죠? 수명 연장하면 또 증거를 보여주지? 눈으로 보여줘 안 보여줘? 그런 것도 여러분 보면 알죠? 근데 수명 연장 해줬다고 교만 방지하고 밥도 안 먹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수명 연장 해줬다고 야, 나는 이제 밥도 안 먹어도 120년이야. 그러면 되나 안 되나, 120년 살게 해줄까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수명 연장을 해줬는데 거기에 보답해야 돼, 안 해야 돼? 뭐 이런 걸 좀 준다든지.
하하하하. 하늘궁을 지을 때 저 사람한테 수명을 연장해 줬는데 거기에 대해서 뭐 좀 약간 뭐 이러면 되는데, 수명 연장해 줬으니까 허경영이 이제 더 이상 볼 일도 없어, 뭐 아니면 이러고 이러면 좀 서운하겠죠? 맞아, 맞아. 내가 마치 이렇게 하니까 뭐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아 보여요? 솔직해야 돼, 솔직해야 돼. 수명 연장을 공짜로 지금 해주고 있거든.
그런데 수명 연장 해줬다고 뭘 주는 사람을 내가 못 봤어. 이게 주고받는 맛이야. 그러면 하늘궁이 빨리빨리 지어지고 여러분들의 쉼터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리고 하늘궁 밥값이 더 내려가고, 밥값도 더 내려가고.
나중에는 우리가 무료로 제공하는 회원들에 관해서는 무료로 제공하면서 죽을 때가 좀 와서는 있을 수가 있잖아. 좋아, 안 좋아해요? 여기는 운동 코스가 좋아요. 나이가 든 사람도 다닐 수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낙원이야.
개울이 운동하는 길을 따라다녀. 그렇게 1년 내내 개울물이 내려와. 좋죠? 그래서 수명 연장하는 건 앞으로 돈을 받게 될 거예요. 지금까지는 공짜로 해줬어.
근데 이 달부터 하늘궁 공사를 착수했어. 왜 착수했냐. 지금 어제까지 하늘궁 공사가 몇 억이 들어갔고, 지금 본 건물 기초 공사를 해야 돼. 토목 공사 들어가.
그 다음에 빌딩이 한 만 명이 들어갈 건물이 3, 4개월 안에 뼈대가 다 올라서야 돼. 굉장히 급박하죠. 그럼 이게 좀 필요하겠지. 건축이.
그렇죠. 그래서 일을 과감하게 진행했어. 우리는 가장 불경기. 가장 안 좋을 때 짓기 시작하는 거야.
인간들과는 반대로 해요. 가장 어려울 때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복지 재단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요, 어느 날 자기 통장에 돈 천억이 들어왔어요.
어떤 독지가, 대기업이 보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놀래가지고 그 직원이 두세 명밖에 안 될 때야. 밥 주는 사람이었는데, 무의탁자들 밥 주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돈을 다시 돌려줬어요.
왜 돌려줬느냐, 자기 마누라라고 앉아 가지고 그 돈을 보면서 “여보, 이 돈을 우리가 받으면 우리가 나쁜 사람 아니야. 우리는 없는 사람들 도움을 받아 가지고 없는 사람을 도와야 돼. 이거는 하늘의 뜻이 아니야. 재벌의 심부름 일을 하는 거 아니야.
우리는 이 돈을 돌려주기로 하자. 그래 돌려줬어요.” 그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한 게 아니고 그 기업에서 이야기를 해 가지고 방송에서 질문을 하니까 답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그건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몇 푼 이상 오는 돈은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없는 사람들 십시일반 보태서 가난한 사람 밥을 퍼주지. 우리는 그런 사람들 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돌려줬습니다.” 대단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양심적인 사람이야. 그래서 그걸 돌려줬습니다. 우리는 회원 여러분이 내는 잔잔한 것이 필요하지. 무슨 재벌이 저걸 지어준다.
당장 급하지가 않아. 우리 어려울 때, 어려울 때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보태는 거 가지고 지어야 돼요. 이해가죠? 그래 많은 사람이 협조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까 그 사람은 그걸 돌려준 이후에 잔잔한 모금이 많이 들어왔어요.
안 돌아 성금이 그래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렸어. 공동체가 돼 가지고 저 가평 청평 저쪽에 어마어마하게 크게 만들어 놓고, 뭐 누군지 짐작 아실 거야. 여러분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누군지 대충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 한 다섯 명 있네.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겠죠? 그 사람은 항상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고, 그 사람은 세상에서 연애 제일 잘하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 연애 소질이 있어. 자, 여러분들이 우리 적을 짓는데도 잔잔한 거에 필요해요. 큰 사람의 도움은 필요 없어.
알겠죠? 그래야 우리가 저걸 세워놓으면 뿌듯하잖아.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평일 날은 내가 여기서 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거기서 해. 그럼 내가 이렇게 앉으면 앞에 만 명이 보여. 저 안 좋아요.
만 명이 쫙 앉아있어. 보기 좋겠죠? 그 건물이 들어서면 저 산이 깎인 모습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거기를 탁 가려. 밤에는 언제나 불을 켜놔.
그러면 용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 것처럼 보여. 저 고개만 딱 넣었으면 그 건물이 탁 청와대처럼 눈에 들어와. 한옥인데, 한옥 4천 건물인데, 그 위에 언제나 등불이 쫙, 여기 우리 등불 켜져 있죠? 하늘궁. 이런 불이 밤낮으로 켜져 있어요.
멋있지 않겠어요? 거기에 강의실이 엄청 크고, 이렇게 길이로 앉지를 않아. 내가 가운데 앉으면 좌우가 길어. 이제 이해가죠? 여기서 저까지 길이는 저기까지의 길이야. 그런데 이 넓이, 길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럼 내가 이렇게 앉으면은 내가 지금 이 건물을 치면 저기 앉아 있는 격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좌우가 퍼져 있는 거지. 이렇게 앞면이 이 정도 되는데, 좌우가 한 100m 돼. 좌우가.
그러니까 왼쪽에서 내 보려면 한참 봐야지. 오른쪽에서 보려면 한참 아슬아슬해 보이는데, 이렇게 강당이 돼 있어요. 좋죠? 그런 강당이 몇 개나 돼요? 몇 개나? 이런 빔으로, 빔으로 올라가서 콘크리트로 나무 모양을 내면서 올라가는 거죠. 좋죠? 돈은 많이 들어가요.
그 건물을 짓는 데 들어간 땅값이 100억이에요. 그 건물 값은 또 얼마겠어요. 참, 대단한 공사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중에는 이것도 조족지혈이에요. 새 발바닥에 묻은 피 한 방울이에요. 알겠죠? 나중에는 어마어마해져요. 상상을 초월해야 돼요.
미국에도 생기고, 유럽에도 생기고, 막 전 세계에 생기는데 건물들이 대단해요. 알겠죠? 그래서 정부 종합 청사, 무슨 뭐 대통령 관저 이런 건 건물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어마어마해져요. 자, 그리고 여섯 번째 방문.
전 세계 집집마다 내가 찾아가는데, 특수한 사람한테만 지금 찾아가고 있어요. 알겠죠? 가서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있고, 포옹만 하는 사람이 있고, 순서가 달라요. 또 꿈에 나타날 때가 있고, 비몽사몽 간에 나타날 때가 있고, 세 가지예요. 직접 나타날 때가 있어요.
그건 화신이에요. 내가 직접 집을 걸어 들어가, 아파트를. 문을 열어줘요. 들어가.
남편 눈에는 안 보여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 눈에는 안 보여요. 본인 눈에만 보여요. 들어가서 같이 앉아서 밥을 먹어요.
대화를 해요. 그러나 실제는 나는 여기 앉아 있어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런 현상을 본 사람들이 전 세계에 어마어마해요. 그러나 그 사람이 배꼽 가는 건 아니에요.
나를 만난다는 거고, 나를 여수하는 데 알리라는 지령을 받은 거지. 그래서 내가 꿈속에서 본 사람 다 봤네. 실제 가죠. 그렇죠? 어떤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스님을 꿈에 봤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
그리 많지 않아요. 알겠어요? 교회에 가서 목사님을 꿈에 본 사람 손 들어보라. 그렇게 자주 안 나타나요. 알겠죠? 왜 내가 그리 자주 나타날까? 말세가 됐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실제 내가 나타난다는 거 맞죠? 그 다음 여러분들이 잘 알죠? 그거는 인간들이 쓸데없는 예언을 내가 하지 않지만, 박근혜 같이 철저히 아버지, 어머니의 파워가 있고 대구, 경북이라는 지역에 파워가 있고 정당이라는 한나라당에 파워가 있는 사람이 갑자기 탄핵받을 줄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었어요? 나는 선거 때 유튜브에서 아니고 일반 방송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가 그렇게 된다고 이야기했죠.
그대로예요. 그건 우리 헌정사의 처음이니까 내가 미리 알려줄 필요가 있어요. 왜? 충격을 완화하느라고. 알겠죠? 그 다음에 치유.
치유가 없는 게 아니죠? 맞죠? 천사 들어가죠?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고쳐준다는 거. 그런데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 천사가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안 하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요거. 요게 뭘까? 머니일 수도 있고 오링일 수도 있어.
착각하면 안 돼. 그래서 엄청 효과가 있죠? 이거는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서비스야. 여러분들은 백군 가는 사람들은 치유를 받아야 되지만, 그 외에 사람들은 빨리빨리 고통을 느껴야 돼. 그래야 환경을 파괴하네.
알겠죠? 지구인들이 지금 계속 건강해봐. 환경 깨끗하게 하겠어요? 낭비해. 그래서 지구 환경을 지키려면 환자가 많이 발생해야 돼. 고통을 받아야 돼.
아휴, 안 되겠다. 이제 새로운 기름을 만들어야 되겠다.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서 우리 환경을 살려야 되겠다.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네, 그 다음 오라가 있죠? 네, 제 사진 찍은 거 많이 나오죠? 네, 제 손에 이런 오라가 있죠? 네, 뭐 여기 사진 많이 있잖아요.
그 다음 시비통, 시비통, 시비통이 뭐냐면 에너지입니다. 제일 처음에 뭐였죠? 여영통. 여영통이야, 여영통. 영통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요 앞에 ‘여’자는 형식적으로 붙은 거예요. 영통, 여영통. 그러면 영으로 여러분을 통해 버려요. 그래서 박근혜가 언제 어떻게 된다, 영통이야.
알겠죠? 여영통. 도통하고 틀려요. 도통은 호떡 굽는 사람이 도통하면 호떡을 눈 감고도 구워요. 돈 세는 은행 아가씨가 돈을 탁 셀 때 도통해 버린 거예요.
돈 세는데 도통. 도통은 부분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눈 감고 돈을 탁, 탁, 탁, 탁, 탁 세는데 그 자체가 도야. 그 자체가 도통이야.
그 은행 여직원이 돈을 세는 동안에는 잡념이 있어 없어? 싹 없어져 버려요. 무아지경에서 돈을 세. 그러니까 돈을 백 다발을 백만 원을 탁 잡으면 한 장이 안 틀려요. 그러니까 쉴 필요까지 없는 사람도 있어요.
탁 잡으면 손으로 감을 탁 잡으면 백 장이에요. 또 탁 잡으면 백 장이에요. 도통, 그런 경지가 있겠죠? 그런데 그 도통과 영통은 달라요. 12통은 다릅니다.
그러면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완통, 여한통, 여의통, 알겠죠? 여적통, 여진통, 여우통, 여명통. 이 12가지의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걸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사람이 내가 처음이야. 자, 그래서 오늘은 이제 질문을 받아야지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 이 열 가지를 앞으로 여러분들이 외우도록. 알겠죠? 대답이 적습니다. 알겠죠? 내가 다음에 누구에게 질문할지 몰라요. 만약 질문을 했는데 대답이 엉터리다.
그러면은 벌금을 내야 돼. 돈도 어려운데 벌금 안 내고 싶으면 열심히 외우세요. 벌금 고지서가 나가면은 안 가져보면은 꿈자리가 뒤숭숭하니까. 아, 네.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신인님을 증명하는 증거는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복을 드리려고, 여러분들의 어려운 처지에서도 여러분의 후원금을 받아서 하늘궁을 지으려고 합니다. 복을 드리려고 그러십니다.
신인님께서 그거 하시고 많이 하늘궁을 짓는 데 협조 바랍니다. 오늘도 섭리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총장님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장님.
오늘 저는 도량법에 관련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총장님께서는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 가지 법도 다 통일시키실 거라 믿고 있고, 뿐만 아니라 그 중에 하나 도량법도 통일시킬 거라 믿고 있습니다. 과거의 중국의 진시황이 중국을 평정하고 왕위에 올랐을 때 도량법을 통일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보면 유럽을 기준으로 한 도량법이 있고, 미국을 위시로 한 미국식 도량법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총장님께서는 유럽식과 미국식 가운데 어떤 도량법을 채용할 것이고, 어떻게 통일시킬 것이며, 그리고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얼마나 걸릴까요? 이 질문에 꼭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장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우리 도량법은 서양이 과학을 선점했어요. 우리 동양은 아직까지 과학이 서양 걸 답습했다고. 보잖아. 그래서 과학은 서양, 우리가 메타도 전부 서구 걸 받으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서구 교육을 받잖아.
그래서 동양의 메타법이나 동양 측정법은 실제적으로 거의 사라졌다고 봐야지. 우리는 서양권을 전부터 쓰고 있으니까. 이 질문은 동서양의 사상은 동양사상이 우월한데, 그 사람들의 과학은 서양권을 우리가 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여기 계시지만, 의사들의 용어도 전부 서양권이야.
그걸 만약에 의사 처방전을 우리가 본다면 일반 사람들은 좀 알기 어렵잖아. 한의사의 처방전을 보면 내가 좀 알겠지만, 양의사들의 처방전은 서양 사람들 것 그대로 교육을 받잖아요. 맞죠? 그렇죠? 그와 같이 모든 자라든지, 저울이라든지 서양 게 아니면 세계 통용이 안 되고 있어. 중국도 서양 걸 써요.
중국도 어쩔 수 없이. 북한은 또 어떻게 좀 색다르겠지. 그래서 서양 게 대세입니다. 그리고 또 나중에 중도로 들어가면 많이 알려진 걸 우리가 쓰게 되는 거니까, 이게 중도야.
동양이나 서양이나 엄격히 따지면 동과 서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은 방위를 만들고 있지만, 이 축구공을 갖다 놓고 보면 축구공이 동쪽에 있나? 그래 안 그래요? 축구공을 갖다 놓고 한번 보세요. 돌려보고 돌려보세요. 동서야, 이런 개념을 우리가 만든 거지.
과학자들이 우리가 있는 쪽에서 서쪽에서 많이 왔지. 그 사람들이 있는 쪽에서 보면 그 사람들이 있는 데는 서쪽이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동서라는 개념, 그러니까 동서라는 개념은 우리가 전부 자기 위치에서부터 보는 거예요. 맞죠? 객관적인 동서는 애매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동양사상이다, 서양사상이다 편리상 붙여놓은 거지. 동서양은 원래가 서양에서 보면 서양은 서양이 아니야, 중심이지. 그렇죠? 그래서 영국의 스페인이나 이렇게 국왕이 앞장을 서서 세계를 식민지화하러 나갔습니다. 스페인, 포르투갈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점령하러 나가요.
왕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세계 식민지를 만들러 돌아다녀요. 그렇지만 영국은 세계 식민지를 하나도 안 만들었어. 나중에 되는 사람이 더 무서운 거지. 그러니까 스페인이 남아메리카 이런 걸 다 먹었어.
그런데 진짜 알짜배기 땅은 영국이 다 먹었죠? 미국이나 캐나다나 호주나 영국이 다 잡죠? 영국은 후발 주자야. 그 유럽 대륙에서 전 세계에 배를 보내고 군대를 보내 가지고 막 식민지를 만들고 약탈하고 막 이걸 올릴 때, 영국은 절대 외국을 쳐들어가는 일이 없어. 앵글로 색슨 족은 노략질하지 않는다. 이런 캐치프레이즈가 딱 돼 있고, 그 사람들의 종교는 일반 종교 기독교하고 좀 달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야말로 아주 다른 나라를 쳐들어간다.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민족이었어. 그런데 어떻게 세계 식민지를 그렇게 많이 만들었냐. 그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세계를 식민지화하는 바람에 서양의 모든 도량형 사용법이 서양께 되어버린 거예요.
그 사람들은 개인들이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나 가지고, 아문센이나 뭐나 예를 들어서 그런 사람들 이후에 영국에서는 그 사람들이 외국에 갔다 온 그 이후에 영국 사람들은 개인이 해외 가서 살게 되면서 그 점을 확보해. 그러면서 왕한테 이 지역의 나를 대리인으로, 왕의 칙사로 해주세요. 그럼 왕이 신임장을 써줘. 그러고 나니까 그 사람이 거기서 자기가 또 여러 사람한테 왕의 신임장을 활용해서 지배를 하기 시작한 거야.
그러니까 영국에서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걸로 가는 거야. 그러면 나라가 커져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식민지 정책이 아니라, 개인들이 가서 왕의 신임을 받아서 지옥에서 만든 게 결국은 나라가 되어버리고, 그게 힘이 커져서 호주, 캐나다, 미국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 거지. 영국인처럼 군대를 동원해서 서둘러 들어가진 않았다.
그러다 나중에는 이제 그 나라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군대를 파견한 게 영국이야.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들이 어느 지역을 점령하고 있다 보니까 나중에는 문제가 생기니까 군대를 동원하는 거고, 그게 인도에 진출해서 간디와 맞서고, 중국에서도 정쟁 때 중국을 지배하게 되는 거지. 이렇게 된 거야. 영국은 노골적으로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영국인들이 되지만, 여왕의 신임장을 받은 나라가 호주, 캐나다, 미국은 자연스럽게 여왕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게 된 거지. 영국이 식민지 전쟁을 하지 않았다, 알겠죠? 그러니까 도량연기도 마찬가지야. 많은 서쪽에서 과학이 먼저 발달된 나라들이 쓰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까지 영향이 미친 거야. 이해하죠? 꼭 그걸 써라, 이런 게 아니었어.
그 사람들이 물건 팔아먹어야 되니까 한자 두 자 세 치 정도로 설명하니까, 그게 안 통하는 거야. 맥히나요, 외국 사람한테? 수출하려면 어렵잖아. 바야가 와서 화해, 화마치, 아, 그러면 아우 센치, 뭐 입방매타, 뭐 이래야지. 아, 이거야, 뭐 석자 두 치, 뭐 이래서 설명하면, 외국 사람들이 “야, 야구장갑을 수출해야 되는데” 이게 될 수가 없잖아.
온서, 그람 뭐 이래서 사 놨는데, 우리가 정을 주고 받으며 계산할 수 있나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는… 포기하고 서양 걸 쓰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걸 서양이다 이러면 안 돼요. 과학이 먼저 발달된 기계 문명이 좀 앞섰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계 문명만큼 따라가 준다.
알겠죠? 그 점을 이해하길 바라요. 잘 이해하죠? 자연스럽게 영국이 세계를 최고로 많이 지배하게 된 것은, 자연스럽게 영국 사람들의 해외로 나가고 싶어 하는 그 섬에 갇힌 자들의 열망이 나간 거지, 군대를 만들어서 세계를 점령하겠다 이런 생각이 없었어요. 알겠죠? 도량형기도 마찬가지예요. 점령하겠다 이게 아니에요.
자연스럽게 우리가 살기 위해서 생한 사람한테 팔아먹어야 되니까 우리가 그들의 걸 써준 거야, 맞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어린애들은 다 잊어버렸어. 센치가 뭔지, 인치가 뭔지 몰라. 그래 우리가 옷을 맞출 때도 가서 몇 인치 샀지. 우리가 뭐 좀 다르잖아.
서양 것을 먹고 있어요. 네, 오늘은 또 개개인의식이 있는 날이라. 질문이 질문 같지 않아서, 그래도 질문해 준 사람을 생각해서 우리가 대답을 하죠. 그 학생은 문제가 좀 있네.
왜 그걸 몰랐을까? 맞죠? 이 하늘궁의 시간은 귀중합니다. 귀 써지지 않을 데 없는 자, 몇 센치 이런 거 가지고 시간 보낼 게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적어도 10억 분지 1, 뭐 이렇게 나가야지. 10억 분지 1이 뭐죠? 나노잖아.
아, 뭐 뭐 뭐 저 저 나노. 나노 오기 전에는 우리가 뭐였어요? 나노가 오기 전에는 마이크로, 마이크로잖아. 아니, 백만 분지 1이야. 백만 분지 1.
백만 분지 1에서 우리가 갑자기 과학이 10억 분지 1에 도전하고 있어. 맞죠? 백만 분지 1을 따지던 민족이 갑자기 10억 분지 1로 들어갔단 말이야. 나노, 피코, 펜토, 아토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사진 찍은 건가요? 지금 태양입니다.
지금 태양이요? 네. 아, 지금 뭐야? 지금 왜 저렇게 돼 있는 거 아니야? 안산에서 보내 왔다는 겁니다. 아, 저기 저게 지금 태양이야? 네. 그러니까 아예 파란 거는 볼 필요가 없어.
파란 거는 볼 필요가 없어요. 네. 하얀 거만 보면 돼. 네.
그러니까 저게 저 미국의 애플 마크처럼 돼 있죠? 네. 한쪽으로 집 파먹었죠? 네.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을 파먹어. 저게 흉한 거야.
임금의 얼굴을 가렸다. 태양을 가렸다. 이래가지고 불길한 징조라는 거지. 그래서 오늘이 또 하지잖아.
하지. 그러니까 지금 저런 식으로 태양이 먹은 건데, 중국이나 저 딴 나라 가서 보면 검은 일식이 돼버려요. 우리나라에서 보는 것과 달라요. 거기서는 태양이 완전히 달이 태양 속에 들어가 있어.
태양이 금가락지로 바뀌었어. 오늘이 금한 일식이야. 우리는 부분일식이지. 우리는 변방에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전체를 여러분들은 이거는 태양계야. 태양계. 태양계만 해도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려면 1년을 해도 괜찮아. 그렇게 방대한 비밀이 있어요.
태양계만 해도. 이게 1억 5천만 킬로미터가 38만 킬로미터에 있는 달과 400대 1이야, 저게. 저렇게 거리가 서로 사이즈가 비슷하게 되어 있는 거지만, 달이 실제 태양에 들어가면 점도 안 돼. 하나의 점도 안 돼요.
태양이 달보다 300만 배 이상 크니까. 뭐 저거 뭐 아무것도 아니야, 저거. 테레비가 300만 화소야. 그러면 이 그림이 나타나면 저 만화가 지구야.
지구. 이게 태양이고. 그러니까 뭐 보이지도 않지? 어마어마하게. 태양이 크단 말이에요.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태양이 뭐 불탄다 뭐 이러는데,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에요. 그러니까 저 태양을 가야죠.
까만 거죽으로 왜 나오노. 일부러 뭘 깔았나? 포기하라고. 우리가 지금 3시, 4시, 이제 끝났어. 5시까지요? 3시 40분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섯시까지 볼 수 있다고.
재밌죠?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서도 저걸 피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별들이 많다 보니까 이 작은 태양계에서도 저걸 가려. 우리가 저런 걸 갖다가 뭐라고 우리가 생각해야 되나? 지금 뭐라고 생각이 되죠? 적반하장이라. 적반하장.
아무것도 아닌 놈이가 더 가려버리는 거야. 적반하장. 태양을 달이 가려버린다. 적반하장.
다른 질문? 적반하장.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의심하는 게 적반하장이지? 맞아, 맞아요. 신인을 가려버려. 신인을 가리는 거야.
저 사람이 뭐냐? 지가 가려버려 나를. 내한테 있다가 나가 가지고 막 욕을 하고 다녀. 그러면 그게 적반하장 아니야? 그렇죠? 내가 누군지를 잘 모르고 하는 거야. 그런데 자기가 신이 아닌 이상 나를 확인할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내가 열 가지를 그 사람들한테 질문하면 그 사람들이 그 열 가지를 다 할 수 있을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어떤 세계의 성자들이 내 그 열 가지를 한 개라도 할 수가 있을까? 없어요.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거기에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다고 그러잖아.
기껏해야 보여 통일장 근처까지는 갔어. 그런데 그 통일장이 뭐라는 건 알았는데 이 우주 시스템을 움직이는 통일장이 있을 거야. 그 자를 신이라고, 통일장이라고 그래. 그가 있을 거라는 거야.
과학자 입장에서 신은 통일장이야. 정말 연합, 결합, 집합, 통합, 통합 이론 속에 연합, 결합, 집합이 있다. 화합 안에. 양보, 소통, 파괴가 들어있다.
이거 짐작할 수가 있어. 융합 안에 용해, 발효, 혼합이 들어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짐작했을 뿐이지, 우주의 통합을 통일을 그 사람은 자기 능력으로 할 수는 없어. 만들어낼 수는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는 순간에 76억하고 동물하고 식물하고 곤충하고 이 무한대 물질들이 전부가 다 축복이 들어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가. 그거는 개기일식하는 저 달하고 별도, 태양도 동시에 들어가. 축복을 넣을 수가 있잖아.
그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 에너지인지 아인슈타인이 알 수가 있나? 그런 자가 반드시 통일장, 지도, 최고의 창조자가 반드시 있으니까 이 시스템이 만들어졌구나 이걸 아인슈타인이 짐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최종적으로 접근한 게 통일장이야. 그 통일장에 접근하다가 졸도해서 죽어버렸어요. 어마어마하게 헷갈리거든.
들어갈 수가 있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신인이 이렇게 나타나서 눈앞에서 만나보고 끌어안았다. 그 사람 무릎 앞에서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여러분들은 백궁행이지만 소원이 다 풀려버린 거예요. 빌 게이츠는 불행하기 짝이 없어.
천 용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와서 여기 찾아오면 될 텐데 오질 않아. 불행해 안 해? 그 사람이 나중에 이 사실을 알면 땅을 치고 통곡을 해요. 맞아 안 맞아? 지금 영국에, 미국에 있는 과학자들이 내가 찾아오나? 정보가 부재야. 정보가.
그렇잖아요. 여기에 통일장이 있구나. 통일장이 여기에 코리아에 존재 내려왔구나. 이거 알면요, 통일장을 다른 말로 신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모든 걸 통일시켜 버려. 봐요. 지구에 축복을 주면 이름과 이름과 인간과 물질과 모든 것이 동일하게 축복이 들어가는가? 통일이 되어 있는 거예요, 통일이. 양보, 소통, 박해가 아니라 몽땅 다 동시에 다 들어가 버려.
수박도 들어가고. 그러면 그 속도가 0초야. 우주 전체가 팩 바뀌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거 여러분들은 내 에너지가 이 땅 속으로 들어가서 이 땅 반대편까지, 거기에 북극곰까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그럼 내가 그걸 동시에 또 빼.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아, 이상하지 않아? 어, 그거 여러분들 할 수 있나? 그 자가 와서 있어. 그러면 있는 동안에 “예스, 오케이” 하면 되는데 누가 뭐냐? 이 사기꾼을 못 보지. 적반하장이야, 적반하장.
적반하장이야. 도둑놈이 되려 내 보고 도둑놈이네. 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만들어난 별에 내가 만들어난 사람이 살면서 내 보고 도둑놈이래. 남의 집에 와 가지고 살림 차리고 사는 사람이 주인이 오니까 이 새끼 도둑놈 이래.
사기꾼아. 아니, 집세도 안 내고 사는 주제에. 아니, 공기도 공짜, 맞아, 맞아? 물도 공짜, 다 공짜인데.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 보고 사기꾼이냐? 진짜 주인이 와 있는데 그 자를 못 알아 보니까 여러분들이 광인이다, 광인.
아, 그거 진짜, 진짜 미친놈이. 광인인데 그래도 다행히 왕자가 붙었어. 아니, 광인이 맞암, 맞아요. 광인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오해를 받으면서도 결국 여러분들이 뭐 한다고요? 경배. 경배하게 된다 이 말이야. 아니, 광인한테 언젠가 여러분이 경배할 날이 온다. 그것도 최승훈의 제자 강정산 입에서 나온다 이 말이야.
광인한테 나중에 경배할 날이 온다. 그 자가 판 밖에서서 온다. 정신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고, 이게 도저히 헷갈리는 사람인데. 그 자가 광인으로 여러분이 볼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옛날에 지구가 둥글다는 놈을 잡아가지고 갖다 죽였어.
맞아, 맞아. 야, 이 사람은 지구가 눈으로 보는 게 팽팽한 게 틀림없는데 뭐 둥글어? 이런 나쁜 놈이 있나? 저 지구 끝에 가면 절벽이 있어. 그 떨어지면 다 죽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판사가 그러니까 뭐 할 말이 있나? 지구가 그래도 둥글 겁니다. 이런 미친 놈 당장 죽여. 죽여서 안 죽여서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적반하장 맞아, 안 맞아? 지구가 둥글다는 걸 이야기하다가 얼마나 수모를 겪었어요. 그래, 그 사람 결국은 그래요.
지구는 그래, 팽팽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말았지만, 이게 얼마나 우스운 일이야. 지금이 내가 그 짝을 당하는데, 지금이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인데도 여러분들이 정보가 부실해.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면 다 알 만해. 맞잖아. 그렇죠? 맞는데 반드시 아니, 분명히 아니, 구름 가운데 영신이 온다. 그냥 신이 아니야.
우주의 영 절대자의 신이 오는 거예요. 신은 워낙 많아. 여러분도 죽으면 신이 돼. 일단 신의 단계를 거쳐가지고 다시 몸을 받아.
무슨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죽는 즉시 신으로 바뀌어. 그건 여러분이 귀신 단계야. 신은 신이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단 신이 돼요.
신이 됐다가 영신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영신. 맞아, 맞아요. 이거는 영신이란 건 우두머리 신을 말해.
그러니까 일벌과 여왕벌이 다르다고 그랬죠? 일벌도 벌은 벌이야. 여왕벌도 벌은 벌이야. 맞아, 맞아. 벌은 벌이죠? 둘 다 벌은 벌이야.
여왕벌도 벌은 벌이야. 맞아, 맞아. 벌은 벌이죠? 둘 다 벌은 벌이야. 신은 신이야.
이게 벌자야. 신은 신인데 여러분들은 영신이 아니라. 그냥 신이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죽으면 공부 잘한 사람이나 못한 사람이나 도인이든 도인이 아니든 전부 신이 돼.
그러면 그 신이 급수가 있어, 레벨이 있단 말이야. 그 레벨에 따라서 다시 몸을 받거나 다른 별로 가겠지. 동물로 가든지 그러겠죠? 그 신이 돼야만 급수를 다시 받아. 자동으로 신이 돼.
그 신이 영신 앞에 어떻게 나타나. 그래서 이 영신은 정도령이다.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다. 내가 이 언어하는 게 이게 바른 도야.
바른 도.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무슨 당나귀 정 자로 알아가지고. 정주영이다. 정주영이가 뭐 정돌이다 이런 사람이 옛날에 있었어.
요거를 싹 고쳐가지고. 그래 그 사람을 대통령 나오고 한 사람들이 있었어. 실패해서 안 했어. 알겠죠? 이 당시에 여기다가 사람 성씨를 넣나? 전부 성씨가 들어간 건 전부 가짜야.
알았죠? 내 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허경영을 뭐라고 그랬어요? 공전 멸병으로 표시했지. 허경영 이렇게 표시했나? 절대 허경영을 표시할 때 내 성씨를 공전 멸병했죠. 이게 뭐예요? 허씨다, 이거예요. 요런 식으로 숨겨져요.
왜 허씨라고 하면 임금이 저놈 허씨다 하자 봐라. 다 죽여버려. 몰살해버려. 무슨지 알죠.
옛날에 그런 경우가 있단 말이야. 왕권에 도전하면 그런 놈은 미리 씨를 말려 버린다. 그래서 허씨라고 하면 허씨들이 지금 하나도 없을 거야, 우리나라에. 전주 이 씨 왕이 가만 놔두나? 안 되지.
그러니까 허씨 왕이 온다. 이랬다 하면 큰일 나는 거야. 그 당시 왕이 있을 때 이 글을 썼어. 남사고가.
그래 안 그래? 격암유록 쓴 사람이 왕이 있을 때 썼다 이 말이야. 맞아 죽으라고 허씨라는 이야기 썼다가. 그러니까 공전 멸병이라. 돈전 자.
돈전 자가 세김 자. 김씨 옆에 창과자야. 그렇죠? 그러면 김씨를 비워라. 아니 김씨를 비워? 비우기 전에 뭘 해야 돼? 병사.
이게 병사거든. 창과자가 병사야. 창을 든 병사들을 멸해라. 병사를 멸해라.
여기서 병사를 없애라는 거야. 그럼 여기서 병사를 멸했다. 다 죽여버렸다. 죽였죠? 그럼 그 다음에 김씨가 남아.
김씨를 비워라. 김씨를 비워? 김의 김씨만 뭐가 남아요? 김의 허씨가 남는 거예요. 광산 김씨? 없어져버리고. 다른 김씨들은 다 없어져버리잖아.
그럼 무슨 성인지 알 수가 있나? 김의 김시만 김을 피워버리면 김의 허시가 남아 안 남아. 그렇죠? 그러면 이것이 암호야. 아, 여기에 허씨가 온다는 소리구나. 이 자가 허시다.
이 소리야. 개감요리 이게 아니다 이 말이야. 맞죠? 그래서 공적멸병 신인출. 공적멸병 신인출이야.
신인이 온다요. 그래서 이게 신인출은 뭐가 약자예요? 뭐의 약자예요? 앞에 영자가 붙었단 말이야. 영신인출이야. 영신.
맞아. 맞아요. 원래 내 이름이 영신인님이 맞는 거지. 여러분도 다 신이 되니까.
그러나 그걸 줄여서 그냥 신인님 이렇게 하지마는 영신이 맞단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영이 지상에 임한 거지. 여러분들은 그냥 귀신신이 임한 거지. 귀신이라면 귀신하고 같나? 귀신하고 같아요? 귀신신자.
귀신신자고. 이 신자는 영신신자야. 영이 우주를 만든 절대자의 영은 영신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운중 구름 가운데 구름에 뭐야? 암울한 세계 지상이 암울해졌을 때 말세를 말한 거야.
그래서 이 말을 다르게 쓰는 걸 보면 말세성제시부지 그러잖아. 그러니까 여기가 말세가 바로 운중이야, 맞죠? 이 말세와 같다는 글자예요. 이게 운중은 말세야, 맞죠? 구름이 자욱한 세상에 영신이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말세의 성제 영신을 다른 말로 하면 성제자, 성스러운 제왕이죠.
성스러운 제왕이 바로 영신이야. 그가 와서 세상을 바꾼다. 말세의 성제 시부지. 왔는데도 세상에 알아보지 못하고 시부지한다.
알아보지 못한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그리고 이 운중은 구름 가운데 라는 이 말은 여러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 하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허경이만 보이면 군중이 막 몰린다는 소리야. 수많은 가운데 사람들이 인파 속에 등장해.
내가 어제도 우리 여기 땅 공사하는 데 올라가니까 놀러 온 사람들이 그냥 벌떼같이 사진 찍죠. 구름 때처럼 허경이만 오면 몰려들어. 그걸 운중이라고도 해요. 그런 대중들의 인기를 극도로 끄는 자가 영신이야.
그가 나타난다 이 소리고. 또 암울한 시대를 말하기도 하다 이 말이야. 말세를 말하기도 한다 이 말이야. 알죠? 그렇게 허감유럽에는 이런 식으로 해석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그래도 나름대로 봤다.
그래 여기다가 나라 정자를 붙여가지고 자꾸 정시를, 정도전이, 정도전이가 좀 똑똑했어요. 정주영 이런 사람들을 부치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정몽주, 옛날 정몽주도 죽었죠. 정 씨들을 자꾸 부치겠다 하니까 이 계감유록을 잘못 파악해야죠.
다른 질문 재밌죠. 저희 자녀들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하면 거부를 하는 상태에서 축복을 받게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녀들이 허경영을 부르라고 하면 거부를 한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게 될 수 있는지.
아, 이걸 여러분들 잘 들어요. 지금 종교 단체에서는 구원을 해주면 자기가 구원의 주체가 된다고 생각해요. 무슨 얘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히 어리석은 거예요. 차원이 낮기 때문에 그래요.
구원 자체가 자기가 구원받을 행동을 해야 구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군 가는 열차에 올라탈 때 여러분이 구원받을 행동을 했나? 안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구원받을 행동을 했으면 이 뭐 아 어 은총은 은총은 이게 은혜 은자 맞아요, 안 맞아요? 은혜 은자. 은총이 내가 축복이라고 그랬죠? 이 축복은 이 축복과 은총은 일방적으로 주는 거지 여러분들이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은혜 은자가 안 붙어야지. 맞아요, 맞아요. 야, 이거 이상하게 되어버리네.
은혜 은자가 붙으면 안 되지. 그러면 당연히 받는 거면. 그러니까 구원이나 은총이나 축복은 구원이 하고 관계없이 모든 것은 구원은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 버려요. 그리고 은총이 들어가고 축복이 들어가 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구원이 조금 전에 애들이 내가 여기서 축복을 줘 버렸잖아. 그럼 다른 말로만 은총을 줘 버렸거든. 그러면 걔가 거부한다고 안 들어가나? 내 말 이해가죠? 아무리 허경영이 요구를 해도 자꾸 해도 은총이 들어가 버려요.
구원이 들어가. 생각해더니 또 하나 명단만 가져오면 얼마든지 축복이나 은총이 들어가 버려요. 그 자가 와서 내 앞에서 어, 나 허경영을 인정합니다. 이렇게 행여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이 미국에 있든 어디 있든 전화번호도 필요 없어. 명단만 나한테 와서 딱 부르면 그걸 가져온 자가 그 사람의 가족이든 심부름을 했던 그 누가 심부름을 보냈는지까지 다 알고 있어, 백궁에서. 그 사람한테로 동맹이니 1억 명이 있어도 그 보낸 사람한테로 싹 들어가 버려. 기가 막혀 합니다.
그래서 원총과 축복은 거절할 수가 없어. 거절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성령 거절할 수 있어요. 욕하면 돼. 원총과 구원, 이거 거절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말하는 일반 종교에서, 다 종교에서 얘기하는 구원은 조건부 구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조건부 구원.
그런 구원은 자기가 구원받을 능력이 있을 때 받는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자기가 구원받을 행동을 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구원파도 기독교 구원도 두 가지 가지고 대충하고 싸우고 있어요. 원초적 구원, 예수가 십자가 인간의 죄를 덮어서고 돌아가면서 구원이 완성됐다는 사람과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사람과 여러 갈래로 쪼개져서 헷갈려요.
정말 이해 갑니까? 그러나 신인이 직접 와서 직접 주는 이 구원은 나를 만나서 내한테 축복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의 구원이 있는 것이지, 그 사람 이외의 사람들, 내 유튜브를 보거나 이런 사람들 전체 구원받은 거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들은 다시 윤회해야 돼요. 행동 잘해야 돼. 행동 잘못하면 대가를 치러야 돼.
그 대가가 없어져 버리는 게 아니에요. 지금 원초적 구원을 주장하는 자들, 어떤 종교에서 그 자가 잘못한 데 가서 대가 안 받을까? 안 받을까요? 대가가 오면 구원의 의미가 없어. 맞아, 맞아? 대가가 오는데 무슨 구원이야? 구원 안 받은 자나 받은 자나 종교적으로 보면 대가가 다 와. 그럼 뭘 구원했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 두뇌가 낮은지 몰라, 내가 종교 경전들을 보면 한심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백궁의 절대자의 경지에 0.1%라도 다가온 것이 없어.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안위를 위해서 질서를 지키는 게 안전하겠다, 이거 선언해 놓은 거예요. 착한 행동하면 착한 결과하고, 악한 행동하면 악한 결과, 피차 일반이야.
피차 일반이야. 저것이 있으면 차가 있고, 피가 있으면 차가 있고, 차가 없어지면 피가 없어지고, 뭐 이거야. 이게 오늘날 종교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이 종교가 신인을 갑작스럽게 만나는 거예요, 이 세상이.
그래서 내가 등장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너무 강력하게 등장해 버리면, 모든 세계 종교가 패닉 상태가 되면서 나하고 전쟁이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코미디처럼 등장해요. 구름 가운데 운중영신 정도령이 코미디처럼 나타나, 펜납천하 조선 내 조선 땅에 소리 없이 와요.
동방에 등불이 돼서 온다, 이 말이야. 그럼 동방에 등불이 나타났다, 전 세계인이 몰려와. 하나의 방편을 써 안 써? 방편을 쓰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렇게 나타남으로써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몰다가 나중에 알아야 그 사람을 노타치 하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만약에 대원군이 처음부터 야심이 보였으면, 왕궁에서 고종 황제를 왕으로 했을까? 안 해요. 죽여버려. 맞아, 맞아. 처음에는 저게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았는데, 아들 양반들 왕실 행사에서 자기 아들이 “아버지, 오늘 내 서당에 갔다 왔습니다.” 책을 딱 꺼내니까 그 왕손들이 다 쳐다보잖아.
그 자리에서 그냥, “네가 지금 잘 보세요.” 이런 소리가 날 때 놀라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내가 있잖아. 내가 있는데 쪽배에 탄 제자들이 예수가 누워있는데 막 난리 배락을 했죠? 그래 안 그래? 야, 그 소리는 무슨 소리고, 내 진병이 땅에 떨어졌어. 그 이 사람들한테 잘 터졌다.
잠 좀 깨게 피곤한 오후에 꽝 소리가 나니까 정신이 바짝 들어요. 우리는 저 꽝 소리가 나면 무슨 생각을 하냐, 돈 몇 푼 나갔구나. 전구 담아 갈아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
누가 뭐 다치고 이런 거는 내 앞에서 없어. 신경 쓰질 않아. 근데 왜 여러분들은 이렇게 놀래? 그게 평소에 죄를 진 게 있는 사람들. 여기에 갑자기 어떤 남자가 야! 하고 소리 지르면 전부 자기 남편인 줄 알고 놀래가지고.
남자는 아이가 들켰구나, 드디어 들켰구나. 그리고 딱 눈이 똑같이 똑같이 쫙 쳐다보는데, 그 중에 사실은 한 사람의 남편이겠지. 그죠? 사실은 그 한 사람의 남편이 “야, 당신 뭐 시장 간다고 그러나? 거기서 뭐하고 앉아 있어?” 여러분들이 그 소리 듣는 순간에 놀래 가지고 다 쳐다봐. 저게 우리 남편이 아닌가.
알겠죠? 그 정도가 놀랍는데.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을 크게 성공할 건가 안 하는가 알아보려면 딱 방에다 학생들을 놔두고 팍 터뜨려 봐. 뭘 뻥 터질 때 상당히 많이 놀라는 사람이 운이 약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태연하게 있는 사람이 큰 니물이 될 사람이에요.
알겠죠? 항상 그걸 다른 말로 담대해라. 담대해. 생사를 초월한 사람처럼 담대해야 돼요. 그런데 특히 남자는 담대한데 여자들이 어머나.
그래서 여자에게 업장이 좀 두껍다 이래요. 불교에서는. 여자가 많이 놀라니까. 근데 업장이 꼭 두껍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여성은 자식을 낳아놨기 때문에 또 자식을 배야 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어딘가 누군가 다치면 자기가 낳은 자식이 일 수가 있어. 그래서 남자들은 그 자식에 대한 게 좀 약해. 그러니까 여자는 자식을 낳아 놨기 때문에 남이 다치는 걸 못 봐. 여성들은.
또 자기 자식이 학교, 초등학교 보냈는데 그 학교에 불이 났다, 이봐요. 그 엄마는 안절부절못하죠. 그런데 아버지는 덜 안절부절못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여성은 누가 다치든 자기가 사람을 낳아 봤기 때문에 생명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거야.
더 많이 놀라는 거지. 누구든 다치면 안 돼, 여성들이 볼 때는. 맞죠? 그래서 여자가 더 놀라는 거지. 생리적으로 더 놀라게 되어 있어.
병아리를 열 마리 낳는 닭, 그 동물이 나타나면 굉장히 긴장해. 그렇지 않아? 그런데 그 암탉과 교미한 수탉은 눈도 까딱 안 해. 그런데 그 어미닭은 제일 빨리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품속에다 숨겨 버려. 독수리가 나타나면.
그런데 숫놈은 절대 안 숨겨요, 병아리 새끼들을. 그러니까 누가 품었었느냐? 엄마가 품었기 때문에. 자기가 낳았으니까. 그 새끼들을 자기 날개 밑에 딱 넣고 날개짓을 씌워 오고 눈에 불을 켜고 방어를 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가 더 놀랄 수밖에. 알겠죠? 여자가 업장이 많아서 놀라는 게 아니야. 알겠어요? 그것도 좀 잘못된 거니까 내가 수정해 주는 거야. 여자가 업장이 많은 게 아닙니다.
남녀는 비슷한데 여자로 태어났다가 남자로 태어났다 하는데, 그건 인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은총과 축복은 일방적인 거야. 일방적으로 가는 거야. 선물이란 말이에요.
선물. 그러니까 내가 주는 선물이야. 그냥 이건 선물이라고 보면 돼. 알겠죠? 아까 또 무슨 질문이 있었나? 우리가 여기서 프리토킹 하는 거는 대단한 여기가 장소입니다.
이렇게 질문하고 답하고 이런 데서 여러분들이 얻어지는 게 많아요. 또 한 가지 간단한 질문하겠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4대 성인들은 현재 지금 지구에서 윤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백궁으로 가서 천사가 돼 있습니까? 이거는 지금 여러 종교인들이 종교들이 섬기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답을 유보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뭘 안 하면 말이 많아. 무슨 말인지 알죠? 저 중에 아주 백궁에 가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윤회하고 있는 도중에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 수밖에. 알겠죠? 우리는 그 이름을 모르기 때문이야.
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름을 갖다 붙여놓은 거야. 알겠죠? 그러나 어디 가 있다 이 말은 내가 할 수가 없어. 이해 갑니까? 여러 종교는 분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들을 존중해야 되잖아. 그래서 우리는 대화를 저 말은 유보하는 게 좋겠죠? 그렇습니다. 답은 다 끝났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요.
이거 하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괜찮아요. 인간의 세포 전자 수가 한 개 내지 두 개이면 양자 수도 두 개가 되어야 되지만, 전자 하나가 이탈하여 감기 또는 병에 걸리는 원인이 된다고 총재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이때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낫는 원리는 떨어져 나간 전자가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병이 낫는 것인지요? 아, 자, 전자가 정상 궤도를 돌아야 정상 세포야.
알겠죠? 전자 하나가 떨어져 나가서 정상 궤도를 벗어나면 면역이 확 떨어진 거지.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맞는 말이니까 그대로 보면 돼. 알겠죠? 그래서 세포가 정상적으로 못 들어오고 전자가 그 사람의 에너지 파워야. 그러니까 세포가 있으면 전자가 뱅뱅 도는 게 강력하면 세균이 들어와.
안 들어와. 면역이 강한 거고, 그 힘이 약해지면 면역이 약한 거예요. 알겠죠? 전자가 분리해서 떨어져 나가면 말할 것도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음식을 많이 끓여버린다거나 이럴 때 분해가 돼요.
많이. 그래서 구운 고기를 먹을 때 지방이 많이 타죠? 그러면 그게 교란이 일어난 전자야. 그 물질들이. 그걸 여러분들이 먹으면 암이 걸린다고 돼 있잖아.
맞는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정상적으로 허경영을 부를 때는 나오라고. 뭘 실험을 보여줄 텐데.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이상숙. 이상숙. 전자 상태를 보자고. 이상숙이죠? 심색해 줘 봐요.
아무것도 없잖아. 이거는 자석에 모터리 지 맘대로 흩어져 있는 상태야. 모터리 막 지 맘대로 이렇게 흩어져 있어 땅바닥에. 그런데 허경영.
그러면 안 떨어지죠. 금방 안 떨어지잖아. 그러면 모터리 자석을 만나 가지고 질서정연하게 쫙, 러러러리 매달린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면 이 몸이 강력해졌죠. 그러면 좋다. 허경영 부르지 마. 자, 힘 올려라.
돌아가라. 본인 이름. 이상수. 힘없죠? 그러면 이 사람에게 축복을 넣어버렸다.
떨어지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이것도 들어가자마자 몸 전체를 허경영에 안 불러도 내가 축복을 넣었다면 허경영 부른 거하고 다르죠? 초강력해져. 그러면 이 몸 전체가 질서정연해진 거야. 흩어진 못들이 질서정연해진 거지.
그러니까 자석에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있는 거지. 그러면 그 못들 하나하나가 세포라고 보자고. 힘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이 세포가 갑자기 힘을 내는 거야. 맞아. 자, 다시 축복 나가라. 이름.
떨어지죠? 이거 현재 흩어져 있어. 세포가 현재 흩어진 상태예요. 자, 다시 성령이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성령 들어가도 마찬가지야.
성령 들어가도 질서가 형연해져 버린 거예요. 맞죠? 내 얼굴은 내 이름 부르는 걸 처음에만 불렀지, 그 다음부터는 안 불렀잖아. 맞아, 안 맞아? 이제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이 몸이 이렇게 세포가 바뀌는 상태를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지금 보고 있는 거야. 전자가 이동하는 상태야.
그러면 내가 내 이름이 아니라도 내 말 한마디가 네 몸에 축복을 넣었다. 그러면 강하고, 네 몸에서 축복을 뺐다. 힘이 없어져. 그다음 허경영 불러라.
안 떨어지고. 네 이름 불러불러라. 떨어져 버리고. 이게 세포 전자 벨이 달라져, 안 달라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올림픽에 올 때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지구상에 있고, 허경영 안 부르는 사람은 없어지게 된다는 원리가 여기 있는 거예요.
보이죠, 안 보이죠? 이렇게 명확하게 보여주는데 우리는 어떤 어떤 종교를 믿으니까 괜찮아. 그게 일리가 있다고 여러분 봅니까? 봅니까? 아주 과학적으로 내가 설명을 이렇게 집게 해주는 데가 어디 있냐고. 그래, 마냥 불러봐. 마냥.
너 부처님 해봐. 교란이 질서 베리 됐나? 됐어? 예수님. 질서 베리 됐나? 어떠한 것도 원자에 영향을 주는 것은 없어요. 오직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르든지, 내 사진을 가지고 있든지. 요것이 증명을 해 줘. 맞죠? 어, 이런 거 저 달을 바꿔 버린다든지, 이런 건 원자 배열을 다 수정해 버려요. 그럼 내가 여기서 조그맣게 지구에게 축복을 준다.
지금 여러분 축복에 다 들어갔어. 지구인이 다 들어간 거야. 지금 뺀다. 그럼 이제 끝난 거야.
그럼 내가 조용하게 자. 네, 본인 이름 불러. 그럼 이상승은 나이롱이 됐지. 그럼 내가 여기서 지구인들한테 축복을 준다.
떨어져 안 떨어져? 지구인들 전체가 내가 여기서 마이크에다 조그맣게 소곤거렸는데 지구인 전체, 이 만물 전체가 축복이 다 무섭지 않아요? 어마어마한 문제야. 그래서 내가 골방에 앉아서 지구인들 다 죽어버려라 이러면 조용히 골방에 앉아서 지구인들 축복 다 빠져버려라, 트럼프처럼 축복 빠져버려라, 에너지 빠져버려라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변화가 와요. 그래 안 그래요? 그 뇌를 예사로 보고 저거 저놈 사기꾼이야. 그 사람 내 유튜브 자세히 보고 난 다음에 땅을 치고 통곡을 하면서 용서를 구하면 내가 봐주지.
찾아와서 빌면 내가 다시 봐주마. 그러기 전에는 그대를 경호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대의 운명을 막아줄 자는, 재앙을 막아줄 자는 아무도 존재하지가 내 말고는 아무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반주가 끝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해 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에너지.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에너지 받고 그 다음 노래가 있겠습니다.
모두 경건하게 앉아주십시오. 전부 눈을 감고 본인들이 언제나 중도를 지켜야 되는 것은 하늘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성령을 주고 축복을 주고 했다고 해서 교만해가지고 중도를 어기고 너무 화를 내거나 상대 허경영을 모르는 자를 멸시하거나 그들과 싸우면 안 됩니다. 잘 이야기해서 저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 많이 달라졌구나, 뭔가 있어.
저 부부가 맨날 싸웠는데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부터 저 사람들이 안 싸워. 이렇게 해서 이게 퍼져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축복을 받더니 저 집 아들이 이상하게 달라졌어. 공부를 잘해.
축복받는 거 저게 좀 궁금하네. 가서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맨날 자꾸 열고 다니는 허경영이 그 사람한테 가더니 아들이 갑자기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하고 참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하도록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웃기는.
웃는 사람 얼굴 다 보이네. 신인도 있어요? 없어요? 실수할 수 있죠? 그럴 수가 있다니까. 많은 생각을 하다 보니까 어느 한쪽을 잊어버릴 수가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부탁하는 것은 중도를 꼭 지키라는 거예요. 절대 화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죠? 뭐 죄가 되거나 업장이 되거나 돌아오지는 않지만, 당장 옆 사람한테 불편을 주고 그 사람이 자기를 원수처럼 보고 허경영이 나아가는 길에 욕되게 하는 거예요. 신이 가는 길. 알겠죠? 운중 영신을 만들어야 되는데, 쪽박 속의 영신을 만들면 안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많은 사람이 구름대처럼 몰려서 많이 바뀌면 좋잖아.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항상 화를 내면 안 된다는 것. 화를 낼 자격을 가진 자가 단 한 사람 있죠? 누구죠? 그렇죠. 내 한 사람만 화를 낼 자격이 있고 여러분은 화를 낼 자격이 없어요.
소돔과 고모라 성을 보고 성경에 보면 화를 냈다고 기록이 있죠? 있죠? 베수비우스 화산을 폭발시켰죠. 그래 가지고 그냥 불바다를 만들고 그래서 성경 이야기입니다마는 그런 게 있었어. 우리의 모든 것을 지켜주고 우리가 화를 안 내고 있는 동안 백궁을 가기 전까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남에게 굳이 괴롭힘을 주지 않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그런 것을 지켜주는 성령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모든 몸의 병을 고쳐주는 다섯 천사 들어가라. 금전 관계로 고민하고 고통받는 사람들, 모든 문제 다 해결되라. 자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그 고민이 다 해결되라. 이사 문제나, 언제나 매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다 해결되라.
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 다 고쳐져라. 남들에게 부담 주는 얼굴을 가진 사람들, 다 잘생겨져라. 신의님께서 시간과 공간이 있는 인간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실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인간 세상이기 때문에요. 오늘도 귀한 천사를 넣어주신 신의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의 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