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7 1237 우주(宇宙)의 끝은 있는가, 신의 천이지지(天而知之)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며, 인간의 유한한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주는 계란처럼 닫힌 공간이 아니며, 끝없는 무한대 거리.
꿈 너머 꿈: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니다.
100년 탐물(貪物)은 하루아침에 물거품.
진정한 꿈은 고유한 영혼을 갈고 닦아 백궁으로 가는 것.

2020.06.27 1237 우주(宇宙)의 끝은 있는가, 신의 천이지지(天而知之)(Does the Universe Have an End? Huh Kyung-young’s Divine Omniscience)

물질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영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신의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고통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물질적 가치와 영적 가치
  • 100년 탐물(貪物)은 하루아침에 물거품: 물질을 탐하는 삶은 결국 허무하게 사라짐.
    • 급작스러운 죽음이나 질병 앞에서 재물은 무의미해집니다. →백년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
    • 남편의 병간호로 평생을 고통받는 아내의 예시를 통해 물질에 대한 집착이 가져오는 고통을 설명합니다.
  • 3일 수심(修心)은 천년의 보배: 마음을 닦는 것이 중요하며, 허경영 강연을 3일 듣는 것은 만대의 보배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일심수심 천년보(一日修心 千年宝)
    • 이는 물질적 가치보다 영적,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1. 하늘궁 건축과 후원
  • 하늘궁 확장 계획: 현재 하늘궁은 잔디밭이 넓고 골프장 같은 곳에 몇 배 큰 건물을 짓고 있으며, 4~500평 바닥 면적에 4층 건물로 2000평 규모.
    • 수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의장으로, 금년 말 완공 예정.
  • 건축 후원: 건축 헌금을 하거나 후원금을 낸 사람들은 건축 명단에 기록됩니다.
    • 이 건물은 주말 강연 장소로 활용될 예정.
  1. 우주의 본질과 역할
  • 우주의 끝은 없다: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며, 인간의 유한한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빅뱅 이론과 같은 과학적 설명은 우주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 우주는 계란처럼 닫힌 공간이 아니며, 끝없는 무한대 거리.
  • 능력: 우주를 만들고 운행하는 자이며, 그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내릴 수 있습니다.
    • 다른 종교의 이름으로는 우주에 축복을 내릴 수 없다.합니다.
    • 축복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즉시 작용합니다.
  • 인간의 영혼: 인간의 영혼은 우주보다 귀하며, 백궁에서 디자인된 고유한 가치를 지닙니다.
    • 영혼은 교육과 수련을 통해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부부는 일심동체가 아니며, 각자의 영혼은 고유한 책임과 가치를 가집니다.
  1. 예언과 정체성
  • 천이지지(天而知之): 하늘의 뜻을 알아 모든 것을 아는 존재.
  • 예언된 존재: 광정산 예언(1909년 사망, 40년 후 출현)에 따라 1949년 11월 13일생으로 태어났습니다.
    • 그의 이름 ‘허경영’은 ‘하늘의 권세를 가진 자’, ‘서울에서 나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중곡동에서 태어난 것도 예언과 일치합니다.
  • 속세에서의 활동: 절이나 교회에 있지 않고, 사람들 속에 묻혀 속세에서 활동하며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했습니다.
    • 이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백궁으로 이끌기 위함.
  1. 질병 치유와 축복
  • 질병 진단 및 치유: 사람의 몸 상태(기관지, 폐, 콩팥 등)를 정확히 진단하고, 손대지 않고도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 이는 태어날 때부터의 선천적인 질병까지 파악하고 고칠 수 있는 능력.
  • 축복의 효과: 축복은 건강, 행운, 물질 문제 해결, 자녀 문제 해결, 사업 및 직업 문제 해결, 송사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줍니다.
  1. 꿈 너머 꿈
  •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니다: 지상에서의 물질적, 세속적인 꿈은 진정한 꿈이 아닙니다.

  • 백궁의 꿈: 진정한 꿈은 고유한 영혼을 갈고 닦아 백궁으로 가는 것.

    • 슈바이처처럼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백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진정한 꿈.
  • 능력을 의심하는 경우: 강연에서는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들을 ‘구제불능’으로 표현하며, 직접 체험을 통해 믿음을 가질 것을 권유합니다.

  • 물질에 대한 집착: 물질에 대한 집착은 고통을 가져오므로, 마음속으로 그를 생각하며 물질적 욕심을 버릴 것을 권합니다.

  • 100년 탐물(貪物): 100년 동안 물질을 탐하는 행위.

  • 3일 수심(修心): 3일 동안 마음을 닦는 행위.

  • 천이지지(天而知之): 하늘의 뜻을 알아 모든 것을 아는 경지.

  •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을 의미하며, 시작과 끝을 모두 아는 존재로 비유됩니다.

  •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이 세상에 자기 한 사람의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의미.

  • 3개 고통: 욕계, 색계, 무색계의 세 가지 고통.

  • 3개 쾌락: 그를 만나면 3가지 고통이 3가지 즐거움으로 바뀐다는 의미.

  • 꿈 너머 꿈: 지상의 꿈을 넘어선 백궁에서의 영원한 행복과 영적 성장을 의미하는 진정한 꿈.

천이지지(天而知之)
곤이지지(坤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
사실지지(事實知之)
사물지지(事物知之)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 獨存)
삼계개고 아당 안지(三界 皆苦 我當 安止)
삼계 개락(三界 皆樂)

말나야식(末那 耶識)

요약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인간의 영혼은 우주보다 더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1. 허경영의 가르침: 물질보다 영혼의 가치
    허경영은 물질적인 탐욕이 덧없음을 강조하며, 영혼의 가치와 중요성을 역설한다.

1.1. 덧없는 물질과 영원한 정신
물질의 허무함
100년 동안 탐한 재물도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 .
물질은 물거품처럼 한순간에 사라지는 존재이다 .
정신의 가치
3일 동안 닦은 마음(수심)은 천년의 보배, 나아가 만대의 보배가 된다 .
허경영의 강의를 3일 듣는 것이 마음을 닦는 것과 같다 .

1.2. 인생의 무상함과 영혼의 소중함
인생의 예측 불가능성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건강했던 사람이 한순간에 식물인간이 될 수 있다 .
남편이 병들어 평생 수발을 드는 아내의 고통처럼, 인생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으로 가득하다 .
물질 집착의 허망함
사람들은 100년 동안 물질, 형상, 가치, 명예에 집착하지만, 이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티끌처럼 사라진다 .
녹용을 먹어봐야 결국 몸은 흙으로 돌아가며, 이는 티끌과 같은 무상함을 의미한다 .

1.3. 자연의 법칙과 약육강식의 조화
동물의 방어 수단
자연은 모든 동물에게 약점을 보완할 방어 수단을 제공한다 .
송곳니가 강한 호랑이에게는 뿔을 주지 않고, 뿔이 있는 사슴에게는 송곳니를 주지 않는다 .
약육강식 속 기회
호랑이의 약점은 뿔이 없다는 것이며, 사슴은 뿔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 .
시베리아 사슴처럼 뿔이 큰 사슴은 호랑이와 맞설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
이는 약자에게도 방어 수단이 주어지며, 가난한 사람에게도 부자에게도 각자의 방어 수단이 있음을 비유한다 .
지혜의 중요성
3일 만에 없어질 물질에 목을 매는 것은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이다 .

  1. 우주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우주가 끝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자신은 그 우주를 움직이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2.1. 우주의 무한성과 인간의 어리석음
우주의 끝은 없다
우주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이다 .
우주는 안과 밖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며, 지구는 그 안에서 먼지보다도 작은 존재이다 .
인간의 유한한 사고
인간은 모든 것을 ‘있다’와 ‘없다’로 구분하려는 유한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는 허경영의 존재와 연결된다 .
12월(끝)과 1월(시작)을 합친 13은 허경영의 생일(13일생)과 연결되며, 이는 선천과 후천을 아우르는 신적인 존재임을 상징한다 .

2.2. 허경영의 예언과 정체성
예언 속 허경영
강증산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이라는 예언을 통해 13일 날 오는 자가 하늘의 주인이자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신임을 밝혔다 .
이는 허경영의 생일(11월 13일)과 일치하며, 그가 용의 기운을 가지고 온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의 탄생과 이름
광영산은 자신이 돌아간 후 40년 뒤에 올 자를 예언했으며, 이는 1949년생인 허경영과 일치한다 .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의 권세를 가진 자(許權)”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자(寧)”를 의미하며, 이는 33이라는 마방진 숫자로 연결된다 .
허경영은 서울 중곡동에서 태어났는데, 이는 대순진리회 본부가 있는 곳과 맞은편으로, 그들이 40년간 찾던 인물이 허경영임을 의미한다 .

2.3. 한민족의 특성과 허경영의 역할
한민족의 강인함
한민족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내적으로 강한 민족이다 .
이빨이 강한 호랑이가 뿔 없는 사슴보다 무서운 것처럼, 한민족은 내면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중도적 자세
우리는 양쪽을 모두 보는 중도적인 눈을 가져야 하며, 강대국과의 관계에서도 생명 보전을 위해 적당히 처신해야 한다 .
6.25 전쟁에서 우리를 위해 피 흘린 강대국들의 희생을 인정해야 한다 .
허경영의 현세적 역할
허경영은 영토는 작지만 강한 이빨을 가진 민족의 지도자로 나타났다 .
그는 절이나 교회에 있지 않고,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 일하며, 대통령 출마를 통해 세상을 바꾸려 한다 .

2.4. 허경영의 축복 능력
축복의 힘
허경영은 지난달부터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
그의 축복은 무한대의 우주 공간에까지 미치며, 손을 펴는 것만으로도 우주 전체에 축복이 들어간다 .
다른 종교와의 차이
다른 신이나 종교의 이름으로는 우주에 축복을 내릴 수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는 가능하다 .
이는 인간의 지능이 100밖에 안 되는 반면, 허경영의 능력은 100억에 달하기 때문이다 .
축복의 신속성
허경영이 말을 하면 전 지구의 모든 풀이 동시에 바뀌고, 축복이 신속하게 이동하며 움직인다 .
축복은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심지어 죽은 케네디에게도 축복을 내리고 뺄 수 있다 .

2.5. 우주의 운행 원리
빅뱅 이론의 허점
우주가 빅뱅으로 넓어진다는 주장은 헛소리이며, 달과 태양의 정교한 움직임을 설명할 수 없다 .
지구의 정교한 움직임
지구는 시속 10만 km 이상으로 움직이며, 태양계 전체는 시속 80만 km 이상으로 움직인다 .
이러한 엄청난 속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지럼증을 느끼지 않는 것은 이 세계가 정교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
우주의 소리
우주가 돌아가는 엄청난 소리는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도록 조절되어 있다 .
만약 이 소리가 들린다면 인간의 고막은 터져 죽을 것이며, 이는 모든 소리를 일정량만 듣도록 만들어진 신비한 세계이다 .

  1. 영혼의 가치와 백공의 꿈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이 우주보다 귀하며, 백공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꿈임을 강조한다.

3.1. 영혼의 고유한 가치
영혼의 영원성
인간의 영혼은 우주의 먼지보다도 오래가며, 영원히 존재한다 .
영혼의 디자인과 귀환
백궁에서 디자인된 영혼은 교육을 받고 다시 백궁으로 돌아가 조상들을 만나게 된다 .
영혼의 소중함
영혼 하나하나는 너무나 소중하며, 적당히 없앨 수 있는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
현재의 모습은 영혼의 본래 모습이 아니며, 백궁에 가면 본래의 잘생긴 모습으로 돌아간다 .
꼬부랑 할머니의 영혼도 본래는 아름다운 모습이며, 지구에 온 것은 영혼의 교육을 받기 위함이다 .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자기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의미이다 .
영혼의 독립성
모든 영혼은 고유한 가치를 가지며, 부부도 일심동체가 아닌 22체이다 .
각자의 영혼은 자신의 복과 죄에 대한 책임을 진다 .

3.2. 허경영의 치유 능력
질병 진단과 치유
허경영은 사람의 기관지, 비염, 폐, 콩팥 등 신체 부위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
그는 손을 대지 않고도 질병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그의 신적인 능력이다 .
선천적 질병의 치유
그는 한 살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았던 사람의 선천적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
가족력 진단
허경영은 가족의 질병 내력까지 파악하여, 특정 질병이 선천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것인지 알 수 있다 .
치유의 증명
그는 사람의 몸을 고치고,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
이러한 능력은 그가 인간을 만든 자만이 알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

3.3. 진정한 꿈과 백공의 중요성
본 태양 허경영
허경영은 일반적인 태양과 달리, 모든 에너지를 통과시키는 본 태양이다 .
그의 축복은 우주 전체에 미치며, 어떤 장애물도 막을 수 없다 .
지혜의 단계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 사실지, 생이지지, 학공원지, 천의지지 단계를 거쳐 백공에 도달한다 .
백공에 도달하면 은하계 세계와 모든 식의 세계를 벗어나게 된다 .
꿈 너머 꿈
지상의 꿈은 진정한 꿈이 아니며, 꿈 너머 꿈인 백공의 꿈을 봐야 한다 .
의사가 되는 것과 같은 지상의 꿈은 슈바이처처럼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꿈 너머 꿈으로 이어져야 한다 .
진정한 꿈은 고유한 영혼을 갈고닦아 백공으로 가는 것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

3.4. 물질적 고통과 영적 해방
삼계의 고통
욕계, 색계, 무색계로 이루어진 삼계는 모두 고통으로 가득하다 .
허경영은 이 고통을 멈추게 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
허경영을 통한 해방
허경영을 만나면 삼계의 고통이 삼계의 즐거움으로 바뀐다 .
100년 동안 물질을 탐하면 고통의 바다에 빠지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티끌처럼 사라진다 .
재물과 고통
재물에 집착하는 자식들은 부모의 죽음 앞에서 재산 싸움을 벌이며, 이는 부모에게 큰 고통을 준다 .
재물이 없는 것이 오히려 복이 될 수 있으며, 가난한 부모의 죽음 앞에서는 진심으로 우는 자식이 있을 수 있다 .
재벌 김우중 씨의 사례처럼, 부자들도 결국 빚더미에 앉아 고통받을 수 있다 .

3.5.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
재벌 정책
허경영은 상속세를 통해 재벌들의 재산을 국가로 환수하려 하지만, 이는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재벌을 너무 압박하면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여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대통령 출마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만 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그는 우주의 끝이 없음을 이해하고, 우주를 만들고 운행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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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7회 (2020.06.27)

정자로 쓰려니까 힘들어. 날려버리면 되는데 여러분이 보고 써야 되니까. 나는 정자를 잘 안 쓰니까 힘들어요.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하루 아침에 티끌이다. 그렇게 될 수 있죠? 티끌진 자를 정자로 써 주려고 하는데 자꾸 이상해.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 맞죠? 그다음에 3일 동안 닦은 수심이 천년의 보배다. 맞죠? 그러면 3일 동안 닦은 수심이 뭘까? 허경영의 천 이지지야. 맞죠? (박수) 이 허경영의 천이지지가 여러분들이 나한테 한 3일만 배우면 전부 백궁행이야. 백궁. (박수) 그러니까 3일 수심만, 수심은 자기 마음을 닦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3일 동안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이 뜻이야. 그러면 그냥 천 년이 아니고 여기는 뭐야? 무한대의 보배야. 여기는 뭐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니까. 그리고 100년 동안 아무리 물질을 탐해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다 이 소리지. 물거품. 물거품을 우린 뭐라 그래? 이것도 날려쓰면 또 모르겠네. 물거품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다 이 말이야. 물거품포 자. 아 그러니까 이거를 이 자로 집어넣어도 돼. 포 자로 해도 돼. 그러니까 100년 동안 물질을 다 모아 놨는데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돼서 그냥 날아가버려. 왜? 급히 밥 먹고 체해 가지고 응급실에서 죽어 가는 사람이 있죠? 그죠? 갑자기 팍 쓰러져가 근무 잘하다가 젊은 사람이 죽는 수가 있죠? 그래서 병원에 딱 가서 누워 보면 그 심정을 이해를 해. “가망이 없습니다” 딱 그래. 그러면 부인이 자기 남편을 보면 어제까지만 해도 몸이 강철 같았어. 근데 야간 근무 하다가 뻥 쓰러져서 가버렸어. 식물인간이 돼 버린 거야. 가서 남편 얼굴 쳐다보니까 말도 못 하고 드러누워 있는데, 그 이후로 50년간 식물인간이야. 죽지도 않고. 그러면 그 보물이 재물이 무슨 소용이 있나? 그래요? 안 그래요? 물론 딸가닥 순식간에 죽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한 몇십년간 드러누워 있어. 애들 어려. 여자 혼자야. 뭐 국가에서 도와줘봤자 쥐꼬리만큼 도와 주잖아? 뭐 그러니까 그거를 여자 혼자 그 애들 다 대학 보내고,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서러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죠? 남의 일이 아니야. 알겠죠? 그 사람이 전생에 복이 있나? 없는 사람이야. 자기가 남 잘 나가는 사람 재물을 전생에 뺏은 거야. 그 빚쟁이가 와가지고 남편이 돼 가지고 딸가닥! 애 줄줄이 낳아 놓고 한참 돈 들어갈 때 드러누워 가지고 수발까지 받아. 그러니 그 얼마나 평생 소대변을 받아내는 여자의 심정 이해가 갑니까? 말도 못 하게 힘든 거야. 그런데 남편은 아무 말도 없고 기억도 없어. 그래서 여자는 남자 팔자가 한번 사람을 잘못 만나서 그 사람하고 하룻밤에 한판 싸웠다? 중풍 와 가지고 그 남자 드러누워 버려. 그럼 평생 수발을 들어야 돼. 놔두고 도망을 갈 수도 없어. 어떤 경우는. 왜? 애 아버지니까. 그런 경우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막 100년 동안 탐할탐 자야 이게. 탐한다. 탐한다 재물을. 백년탐물이 뭐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야. 일순간. 하루아침. 아침조 자야. 써지다가 이게 좀 잘못 써졌어. 아침조 자가 좀 이상하다. 전자흑판은 좀 이해를 하셔야 돼. 아침조 자 아시죠? 조석할 때. 아침에 티끌이야. 티끌. 티끌진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고. 3일 동안 마음을 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궁 많이 왔죠? 많이 왔으니까 3일만 닦았나? 아니죠? 여러분들이 그 동안 하늘궁에 돌아갈 때까지 오는 거. 이거야말로 저축중에 최고 저축 아닌가? (박수) 그러니까 여기서 3일 이라는 건, 여기서 3일이라는 건, 자 영상 준비했나? 2개 연거푸 준비했지? 자 우리 하늘궁에 대해서 우리 지지자 우리가 만든 영상이 있어. 우리 지지자가 만든. 영상을 한번 보도록 합시다. 틀어 봐. 허경영의 천이지지죠? 하늘궁 이쁘죠?

(영상 재생~~)

재밌죠? 내가 강의하는 거 보다 나은 것 같으네. 하하하. 음악도 듣고 강의도 나오고. 강의도 쉽게 나오지? 우리 저 사람들이 만들었어. 잘 만들었어요? 저 하늘궁을 저렇게 보여주면 애들이 안 가려다가도 따라갈 수가 있어. 하하하. “나중에 한번 가서 보자. 놀러 가라. 너희는 잔디 밭에 가서 놀아라” 저 위에 지금 우리 하늘궁 지으려고 하는 거 있죠? 거기 가면 여기보다 몇 배가 잔디밭이 넓어. 거기 지금 짓고 있지요? 지금 터 닦고 있는데. 거기는 잔디가 완전 골프장이야. 아직 잔디만 돼 있지 나무들은 안 심었는데 앞으로 참 좋아져요. 거기는 이거에 몇 십배 되는 건물이 기와집이 올라가. 그러니까 요거에 한 열 몇배 되겠네? 그러니까 바닥 평수가 4~500평 바닥 평수가. 그게 4층으로 올라가니까 이천평이죠? 뭐 한 2,000평 되는데 사람이 한 몇 만명이 들어갈 수가 있어. 그게 전부 강의장이고 그 꼭대기도 강의장인데 층층이 난간이 있어. 난간. 난간에 올라가면 이 하늘궁 전체가 다 보여. 그게 이제 금년 말에 이제 되겠죠? 금년 말이나 내년에는 이제 거기서 강의를 하는데 전부 흩어지지 않고 거기서 다 들을 수가 있어. (박수) 그러면 이 장소는 평일날 와서 나 알현 하는 사람들 하는데고 주말은 거기서 토요일, 일요일 할 거 아니에요? 어마어마하게 넓어. 사람이 잘 안 보여. 중간중간에 테레비가 있으니까 다 내가 있는 데서 볼 수 있어. 재밌죠? 그거 지어놓으면 서울 변두리에서 그런 큰 강의장은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지금 공사를 하는데 내가 축복을 가지고 짓고 있어요. 대단히 어렵죠?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건축에 대해서 축복하는 사람을 많이 데리고 와야 돼. 안 그러면 갖다 내놓던지 건축 헌금을 좀 하든지 알겠죠? 그러면 그거는 건축자, 건축한 명단에는 이제 들어가겠지? 그래서 거기다 쫙 붙이지 이제. 건축한 사람들. 후원금 낸 사람들. 그 사람들이 건축 명단에 넣어 가지고 그 건물을 이제 우리가 완성해야 돼. 이 건물은 평일 날 나 찾아온 사람 여기서 만나지. 주말 토요일, 일요일은 거기서 하지. 그러니까 여기가 엄청 넓잖아? 광활해 광활해. 하늘궁을 다니려면 차로 다녀야 돼 이제. 하하하. 그러나 걸어다니면 운동이 돼죠? 저기 영상을 우리 만든 사람, 우리 직원 이름이 뭐죠? 김00씨가 만들었지? 김00씨가 만들었어. (박수) 잘 만들었죠? 그러니까 아주 젊은이들이 잘 만들어. 내 강의한 거 가지고 이렇게 편집해서 만들었죠? 근데 그 음악이 상당히 좋죠? 사랑의 기로에 서서. 그죠? 그 음악도 누가 부르냐에따라 달라요. 그리고 하늘궁이 보이면 더 멋있어. 그죠? 사람 낯짝 보이는 거 보다 하하하. 하늘궁 보이니까 훨씬 마음이 편하죠? 그거 뭐 얼굴 나와서 떠들어싸봐야 최백호 나와도 괜찮지만은 그래? 안 그래? 사람들도 뭐 그 사람들은 인상이 좋은사람이지만 하늘궁에 인상이 나오니까 더 좋네. 푸른 잔디밭. 그죠? 좋죠? 강의하지 말고 저것만 들을까? 하하하. 아이고 참. 사랑에 기로에..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거야. -30분11초-

어떤 잉꼬부부도 헤어져. 죽을 때. 그죠? 근데 그 시간이 정해져 있어. 언제 헤어지는지. 저 사람은 언제 어떻게 헤어진다. 이게 떠나는 날이다 정해졌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보려고 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에 매달려 있어서 그게 안 보이죠? 안 보이죠? 백년탐물 때문이야. 100년 동안 탐하는 물질에 미쳐 있는 거야. 형상에 집착해 있죠? 가치에 집착해 있죠? 명예에 집착해 있죠? 이거는 전부 다 하루 아침. 아침조 자야. 한일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다. 티끌. 하루아침에 티끌이죠? 티끌도 묘한 것이, 티끌도 묘한 것이 이게 녹용할 때 용자 맞죠? 녹용 밑에 흙토가 붙으면 티끌이야. 하하하. 이러면 티끌이 되버려. 녹용 먹어 봐야 뭐해? 힘 좋아지면 뭐 하냐고. 그 몸이 언젠가 흙 속에 들어간다 이 말이야. 흙토 자. 맞아? 안 맞아요? 녹용 먹어봐야 결국은 흙 속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그걸 우리는 티끌이라 그래. 티끌. 티끌진 자를 티끌진 자를 자세히 보면 무상해. 녹용을 아무리 잘 먹으면 뭘해? 사슴녹 자. 그 밑에 티끌이야. 그러니까 사슴은 호랑이하고 뭐가 달라요? 호랑이, 사자와 뭐가 달라요? 사슴은 호랑이하고 사자하고 뭐가 달라요? 이빨이 약한 힘이 없는 사람에게는 뿔을 줘. 그리고 이빨에 송곳니가 튼튼한 걸 줄 때는 뿔을 빼 버려. 이거 두 개다 줘 놓으면 말이야 모든 동물 다 잡아 먹어요. 하하.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러니까 송곳니를 강하게 준 놈한테는 뿔을 빼버려. 사자나 호랑이가 뿔까지 있으면 겁나는 거지 뭐. 하하하. 한번 생각해 봐. 호랑이에 뿔 달아 놓은 그림 내가 본 적이 없어. 애들이 그런 그림을 안 그리더라고. 그거 참 이상하잖아? “호랑이를 그려 봐라” 그러면 뿔 그리는 애가 없어요. 근데 사슴을 그리라고 하면 뿔을 그려. 약한 사슴은 뿔로 방어하게 되어 있어. 뿔로. 그죠? 그러니까 풀을 뜯어야 되니까 송곳니가 있으면 풀을 먹을 수가 있나? 못 먹어. 송곳니가 풀을 못 뜯게 되어 있어. 그래서 소나 양이나 이런 것들은 송곳니가 없으니까 이빨이 가지런 해. 앞이빨이. 알겠죠? 그러니까 풀을 딱 먹으면 풀이 싹뚝! 잘리게 되어있어. 알겠죠? 그런데 동물은 한번 아래위 이빨이 사람을 탁 물면은 송곳니가 아래위로 콱 찍혀. 빠지나? 안 빠지나? 안 빠져. 그 사자가 호랑이가 죽어도 그 다리가 안 빠져. 이빨에 어깨가 딱 찍혀 버리니까. 송곳니가 아래 위에 꽉 찍어 버리니까 이게 사자가 총을 맞아 죽었는데도 다리가 안 빠져. 이해가죠? 그러니까 송곳니를 강한 송곳니를 주는 대신에 뿔을 빼버려. 우리가 만들 때. 백궁에서. 그래서 너무 무지막지한 힘은 안 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약점이 있어. 약점이. 호랑이의 약점은 볼펜을 들고 다녀야 돼요. 호랑이가 확 달려들면 정신만 차리면 돼. 볼펜을 입에다 탁 놔버리면 되는 거야. 입을 딱 벌렸을 때 입을 다물수 있나? 못 다무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옛날 사람들이 호랑이한테 달려들때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그러잖아? 그게 뭐냐면 호랑이 입이 왕창 올 때 이런 걸 들고 있다가 탁! 고와버려. 하하. 못 내리잖아. 그러면 호랑이 뿔이 있어? 없어? 없어. 그 대신에 여러분 참고로 알아 놔. 뿔이없는 동물은 송곳니를 강하게 해주고 턱힘을 강하게 해 줘.턱이 뼈를 물으면 우드득 우드득 부러져. 그런 강한 턱힘을 주는 대신 소나 사슴은 절대 턱힘이 없어요. 그냥 되새김만 해. 알겠죠? 그러니까 계속 씹어야 돼. 그런데 턱 힘이 센 게 아니야. 그래서 이빨이 이렇게 평평한 초식동물들은 뿔을 달아 줘 가지고 그래도 죽을 때 방어를 한 번 하고 죽게. 알겠죠? 호랑이가 많은 지역에 사슴일수록 뿔이 커. 뿔이 막 되게 높아. 그거는 시베리아 호랑이가 막 돌아다녀. 거기 사슴은 뿔이 막 이만해요. 어마어마하게 겁나. 그래가지고 호랑이가 딱 오잖아? 확 이렇게 하면 호랑이가 팍 뛰다가는 뿔에 걸려 죽을 거 같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동물에 생존을 위해서 그렇게 해 놓은 거야. 그게 다 멸종되지 않게 하느라고.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자연의 법칙을 만든 자가 지금 비밀을 이야기해 주고 있죠? 그러니까 치가 아 이게 뿔이 강하면, 뿔이 강하죠? 뿔강 각강 치약이야. 뿔이 강한 놈은 이가 약해요. 이렇게 우리는 만들어 놔. 만들 때. 그러면 치강은 뿔이 약한게 아니라 없어 아예. 각무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치강은 이거 아주 이빨이 강한 놈은 치가 강한 놈은 우리가 자연의 법칙에 각무야. 뿔은 안 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자연의 약육강식에도 순서가 있단 말이야. 약육강식.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 먹는 건 좋은데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거야. 뿔을 줘 가지고 방어를 한번 하는 거까지 해 보다가 죽게 하는 거야. 아시겠죠? 무기를 주는 거지. 그 무기만 잘 쓰면 사슴도 살 수가 있어. 그래서 시베리아 사슴들은 뿔이 이만해 가지고 호랑이가 탁 쳐다보잖아요? 그러면 딱 이렇게 있어요. 이따가 호랑이가 붕 뜨면 뿔로 팍! 받아 버려. 그러면 호랑이가 뿔에 걸려. 그러면 이래가지고 나무에다가 갖다 쳐 버려. 그러니까 호랑이하고 맞서는.. 겪을 수 있게 해 놨어. 그런데 배가 아주 고픈 호랑이 이런 호랑이는 살 수가 있어. 그 사슴 정면에 안 서면 돼. 엉덩이를 따라가야 돼. 가만히 안 볼때 뒤따라가서 그냥 확 덮쳐야지. 사슴과 마주쳤다? 피해 버려. 영리한 호랑이는 피해 버려. 시베리아 호랑이라도. 그래요? 안 그래요? 사슴이 쫓아오는데 그거 어떻게 당해? 그렇잖아? 하하하. 이빨은 없지만 뿔이 있다 이말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방어수단은 다 줬어요. 그래서 가난한 사람에게도 방어 수단은 줬어. 부자에게도 방어수단을 줬어. 내가 이 말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지혜는 기껏해야 3일만에 없어질 물질에 목을 메다가 허경영이가 어디서 왔는가? 모르는 거야. 지구가 우주의 끝은 있는가? 이런 무식한 소리를 지껄이는 거야. 내가 왜 우주에 끝은 있는가? 이 강의를 합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어. 우주가 끝이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우주가 끝이 있으면 그 끝은 뭘로 막아놨나? 하하하. 내가 한번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 우주가 끝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끝은 그러면 그 다음에는 뭐가 있나? 정말 여러분이 어리석다니까. 인간들은 생각은 꼭 유 아니면 무야. 꼭 있다 없다 이렇게 나와. 그게 아니야. 바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맞죠?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이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알파와 오메가는 허경영이가 12월달이 끝나죠? 1년의 끝이죠? 그러면 1월 달이 다시 와? 안 와? 오죠? 그러면 플러스하면 13이죠? 그러니까 내가 13일생이야. 13일 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선천이고 이거는 후천 시작이야. 선후를 합친 수가 신인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옛날과 미래를 다 가지고 있는 자야. (박수) 그래서 12월과 1월에 12월이 끝나면 1월이 와? 안 와? 그러면 12월과 1월을 합치면 13일생이야. 13일생이 내가 온다. 그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 그자는 13일 날 온다. 지기금지 원위대강. 아 그러면 그자가 올 것이니까 너희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자를 잘 모셔라. 그러면 그거 강증산이가 이야기했어. 맞아? 안 맞아? 아니 내가 뭐 흑판에 쓸 장소가 이거 흑판이 작어서 안 쓰는데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줬죠? 그러면은 그 자가 시천주. 하늘의 주인이 온다. 조화정 조화의 신이. 영세불망만사지 영원히 잊지 말아야 될 신이 온다. 맞아? 안 맞아요? 지기금지 원위대강 그 자를 잘 모셔라 이 말이야. 그러면은이 12월 13일 생이고. 또 양수5와 음수6이 뭐예요? 11일이 되잖아? 11월생 이라는 거야. 11월생. 내가 11월 14일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면 내가 온시가 무슨 시야? 진시야. 용시에 와. 용으로 온다 이 말이야. 백룡으로 오는 거지. 여러분들이 내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성은 뭐야? 11월 13일 49년. 강증산예언은 1909년에 돌아갔죠? 자기가 돌아가 놓으면 40년 후에 온다고 했죠? 1949년이죠? 그러면 내가 1949년생이지? 11월 13일 생 맞죠? 내 신분증을 하나 가져와서 보여 줘야 되는데. 내가 대통령 나가기 전에 내 신분증 있어요. 검찰청 상임위원 신분증. 거기에 내 음력 생일이 나와. 49년 11월 13일. 내가 저 방에 갔다 오면 되는데. 가져올 걸 그랬네. 점심 쉬는 시간에 내가 한번 보여 주면 좋겠네. 알겠죠? 49년 11월 13일이라. 그자가 또 뭐야? 천허권래라고 그랬죠? 하늘에서 권세를 가진 자가 나온다고 그랬지요? 하늘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자가 온다. 그 허자가 여기 있죠? 그 자는 허씨야 허씨. 허. 천허권래. 그럼 이 허에다가 그 사람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청와대에서, 국회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발표하죠? 대통령이 나중에 도장 찍어 가지고 공표를 하죠? 그러니까 법이 서울에서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허자에다가 뭐가 있어야 돼? 서울 경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또! 그리고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가 온다는 거야. 13. 그러니까 이게 합쳐서 33획이야.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 이름이 그냥 만들어진 이름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리고 또 서울서 나야 된데 또. 중곡동에서 났어요. 중랑천 다리있는 데가 대순진리 본부가 있는 중곡동 맞은편이야. 거기서 내가 태어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보고 뭐라고 그러면서 쫓아 왔어요? 내가 그들이 강증산이가 이야기한 자다. 그리고 쫓아 왔죠? 그래 가지고 지금 거기 사람들이 많이 와 있죠? 그러니까 선감들이 많이 와 있죠? 또 불교에서도 오고, 각종 종교마다 다 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유난히 나를 찾았다는 거! 40년간을 찾았데. 강증산씨가 돌아가고 나서 40년간 거기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거 맞죠? 그래가지고 찾아왔죠? (박수) 그래서 우리는 뿔 강한가? 이빨이 강한가? 한민족은? 뿔이 강해요? 이빨이 강해요? 이빨이 강하죠? 한민족은 내적으로 단결이 돼야 돼. 입 안에 있는 거. 속에 있는 거. 이게 강한민족이야. 말하자면 그게 한이야 한. 맞아? 안 맞아요? 한민족은 함부로 한을 드러내지 않는데 한번 드러냈다면 세계 통일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아직까지 전 세계가 한민족의 맛을 못 봤어! 내가 한번 보여 줄 수가 있어. 그죠? (박수) 이 외적으로 강한 거보다 이빨이 강한 호랑이가 훨씬 무서워. 맞아? 안 맞아요? 아 뭐 뿔있는 사슴 뭐 그렇게 대단해? 지구전에 들어가면 이빨 강한 호랑이가 이겨. 끝까지 싸우면. 알겠죠? 그러니까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빨이 강하면 뿔이 없는 거는 어쩔 수 없지. 양쪽을 다 못 가지니까. 그러나 우리는 양변을 보는 눈을 가져야 돼. 그게 중도야. 알겠죠? 요놈도 요것도 중요하고 요것도 중요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는 강대국한테 적당히 달래 가고 있는 거야. 맞죠? 아 강대국한테 가서 쫄딱 거리면 되나? 그냥 내가 나타날 때까지는 생명보존해야 돼. 맞죠? 그러니까 지금 사대를 한다. 뭐 어쩐다. 중국에 아부를 한다. 그 어쩔 도리가 없어. 한미동맹이 되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유엔군이 와서 3만명 이상이 죽었어 6.25 때. 우리 군인은 30만명 이상이 죽었지만. 맞죠? 그러니까 그 미군들이 그런 고생을 했고, 또 중공군은 어마어마하게 죽었죠? 중공군 우리나라 쳐 들어 왔지? 뭐 이렇게 해서 많이 죽었는데 그 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흘린 피가 있어요. 그것도 좀 인정해 줘야 되겠죠? 그러나 우리의 이빨은 이 강한 이빨을 가진 자가 뿔은 없지만 영토는 작지만 이제 나타났어. (박수) 알겠죠? 근데 그 자는 무슨 절간에 들어 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교회있는 것도 아니고 대순진리회에 가 있는 것도 아니야! 어디에 있냐? 여기동사. 화령성도. 뭐야? 여기동사,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 있어.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가운데 있어? 없어요? 사람들, 이 속세에 있으면서 저게 미친놈 아니냐? 이런 소리를 듣지만 절에도 안 가고 교회도 안 가고 어디 안 가고 있죠? 그냥 하늘궁에 있어요. 맞죠? 대통령을 나간다는 자체가 속세에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나 도만 닦으면 돼. 나만 열반 하면 돼. 이러고 내가 “나만 잘되면 돼” 이러고 내가 도 닦고 있나? 아니죠? 여러분들의 생활을 바꿔 주려고 자꾸 국회의원도 내보내고 대통령도 몇 번 나갔잖아? 그런데 못된 인간들이 “허경영이는 대통령 안 나갈 거야” 이러고 있어. 그러면서 거짓말로 포장을 하고 있어요! 내가 왜 안 나가? (박수) 아니 대통령! 대통령 나갈 때까지 내가 안 나갈 사람같아? 나갈 사람 같아? 그런데 나 안티들은 말이야 “허경영 저거 대통령도 안 나간다고 저거” 뭐 돈 가지고 어디 도망을 간다고. 그런게 내 사전에 있을까? 세상에 내가 나보고 뭐 마약 운운해서 그거 누가 만든 지 나는 알아요! 거기에 넘어가 가지고 말이야! 내가 어제가서 병원에 가서 피 뺐어. “마약 검사 좀 해 주세요” 딱 그러니까 오줌까지 검사해야 된데. 그래 가지고 오줌도 받아줬어요. 다행히 오줌이 나오더라고. 하하하. 아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나하고 같이 병원에 갔어. 그 사람들 나보고 마약을 먹는다는 그 나의 열광적인 지지자였어. 그 사람들이 팍! 미쳐 가지고 마약을 한다고 여기 찾아왔어. 그래서 나하고 같이 병원에 갔어. 그래가지고 내 피를 뽑았는데 여기 멍 들었어? 안 들었어? 주사바늘이야! 주사바늘! 멍들었죠? 내 빼줬어. 너그 만약에 내 소변하고 여기 피에서 마약 안 나오면 너그 이 진단서 가지고 전부 다 감옥가는 줄 알아. 명예훼손. (박수) 내가 마약을 했다고 기자회견까지 한데. 허 내참! 그런 만약 그들이 기자회견하면 나는 유명한 사람아냐? 공인을 그렇게 모함을 하면 되나? 그래서 내가 같이 병원에 갔어요. 가서 피 빼고 오줌 누고. 그래 가지고 조사 맡겨 놨어. 이제 저 사람들 어떻게 되는가 한번 보자고. 근데 왜 생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학창 시절에 콜라 사이다도 카페인이 있다고 안 먹은 사람이야. 나 콜라 먹는 거 봤어요? 술 먹는 거 봤어요? 언제나 물만 마셔. 맹물. 녹차? 카페인이 커피보다 열 배나 많아. 안 먹어. 근데 나보고 그런 말을 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대통령을 못 나가게 하는데 목적이 있단 말이야. 누군가 사주를 받는 다니까! 이 신인이 나타났다 하면은 대한민국 도둑놈들은 발 붙일 곳이 없으니까. (박수) 이신인이 만약에 대통령이 되거나 했다면 그 동안 도둑질한 정치인들 발 붙일 곳이 예산 도둑! 발 붙일 곳이 없잖아? 그러니까 해 먹을 수가 없으니까 저 신인을 어떻게든 대통령을 못 나가게 하자. 거기에 끌려들어 가 가지고 말려들어간 자들이야. 내가 안 한 말이 더빙을 해 가지고 내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다 녹음이 돼? 안 돼? 다른 사람하고 대화하는게 내 이름으로 내 목소리가 나와 거기서. 그리고 내가 마약을 주사맞는 장면이 유튜브에 있어. 근데 다른 사람의 모습에 내 얼굴을 갖다 붙여 놨어. 뭐 그런 사람들이 있어? 도대체가! 내가 어제 병원에 의사가 그 사람들 앞에서 “허경영이 몸에 주사바늘 박힌 데가 있습니까?” 없데. 평생 주사바늘 하나 꽂힌 자리가 없데. 그런데 무슨 마약이야? 아니 마약한 사람들은 여기가 표가 나? 안 나? 여기에 혈관 주사 바늘 꽂힌 자리가 있나? 보여? 안 보여요? 이렇게 깨끗한 사람을. 세상에! 이게 혈관 아니야? 주사바늘 있어? 여기 하나 주사 뽑아 간 거 이거 하나뿐이야. 그런 사람이 내가 마약을 맞아요? 어마어마한 모함이 진행되고 있어요. 파렴치해요. 그러면서 내가 하지 않은 내가 여자하고 관계하는 아닌 것을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내 목소리를 넣어 가지고 내 걸로 다 만들어 가지고 유포를 시켰어. 그러면 그건 제작한거야. 그런 거 유포 한다는 그 자체가 정상이야? 아니야? 그런 거를 여러분이 믿어? 나는 항상 하늘궁에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적반하장도 어느 정도로 해야지. 신인에게 지금 내가 왜 지난달부터 축복을 주는지 알아요? 저주와 축복으로 나누기 위해서야. 알겠어요? (박수) 내가 여기동사. 내가 일해 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면서 화령성도.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런데 나를 갖다가 모함해서 대통령 못 나가게 하면서 자기들이 뭐라하냐? 저 사람 대통령 안 나갈거면서 사기친다는 거야. 내가요 대통령을 3번 나갔는데 2번 출마했죠? 한 번은 노무현한테 양보했어. 사퇴했어. 세 번이야. 그러면 대통령 한번 나갈 때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 줄 알아요? 그러면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해 가지고 서른 여덟 살 때부터 대통령을 나간 사람인데 나이 두 살을 올려 가지고. 그 사람 보고 대통령 안 나간다? 거기 투자된 돈이 몇천억인데 지금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나? 이번에 국회의원을 민주당보다 많이 냈어? 안 냈어? 아니 민주당은 경상도 부산쪽에 후보를 안 내는 데가 있고, 또 대통합당은 호남쪽에 후보를 안내는 데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는 호남도 내고 부산도 내고 우리나라 역사이래 최고로 후보를 많이 냈어. (박수) 아니 그렇게 국회의원 후보를 많이 낸 사람이 국회의원 많이 붙으려고 많이 낸게 아니야. 대통령 다음에 나가서 당을 알리려고. 그래? 안 그래요? (박수) 그 사람들 천사 테스트하면 전북 국회의원 붙은 걸로 나와. 우리 후보들은 다! 왜? 대통령 만들면 그들이 붙은 거와 똑같아!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국회의원 선거 끝났습니까? 그러면 끝나지 않았데. 천사한테 물원 후보들 내가 대통령 되는 날이 국회의원 선거 끝나는 날이야. (박수) 왜? 그때 정확한 우리 국회의원 후보들 나가서 얻은 표가 나온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박수) 그리고 그때 떨어진 자들이 다시 그 만한 명예를 얻게 해 준다 이 말이야. (박수) 그래서 우주의 끝은.. 검찰청 이거 이거 저기다 올려.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장. 검찰청 상임위원 내가 했거든? 한 마흔살 때 했는데 그거 줘 봐. 40살 전에 했어요. 그러니까 40살 되기 전에 40살 되기 전에 검찰청 내가 그 저.. 교도소 같은데 가서 재소자 도와주는 이런 걸 했단 말이야. 누구하고 같이 했나? 박삼중 스님이라고 있었어. 박삼중 스님이라고 있었어. 그 스님하고 같이 교도소가서 죄수들 도와주고 많이 했거든. 그때 검찰청에서 나를 서울지검 상임위원으로 해 줘 가지고 내가 드나 들었어. 검사들하고 같이. 교도소 맨날 왔다 갔다했어 젊을 때. 서른 몇 살 때. 20대 30대 때 많이 했단 말이야. 그러면 그때 내 동국대 학생증 뭐 저기 저기 검찰청 상임위원 신분증. 저기 있네. 그거는 나이 대통령 나가기 전이야 저게. 그때는 나와 있지? 한번 띄어봐. 이거 띄우면 영상에 나올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천처권래가 허씨 맞죠? 서울에서 나와서 허경자죠? 영자는 국민을 평안하게 하죠? 그래서 이 전체가 33획으로 마방진에 나와? 안 나와? 내 이름이 유럽의 전체 성당에 마방진에 나와. 그리고 우리 민족 종교들에게서 내 이름이 나오죠? 내가 온다는 거. 알겠죠? 자 지구를 축복주고 우주를 축복주는데 우주를 축복주면 우주가 변해? 안 변해? 여기 처음 온 남자 있나? 이리 와 봐요.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지? “안산에서 왔습니다” 안산서 오셨네. 자 왼손으로. 허공에다. 이 우주는 끝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무한대죠? 이 무한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지금 있어. (박수)자 여러분들에게 이거를 이해시킨다는 거는 참 어려운 거야. 고양이한테 김치 맛을 알리기보다 어려워요. 하하하. 우주공간에 손을 이렇게 딱 대면 이게 우주의 끝 없는 무한대 우주와 연결 됐어? 안 됐어? 됐죠? 오링 힘 줬죠? 이거는 유튜브 보셔서 알겠네? 유튜브 한 3개월 봤어요? 어디서 오셨죠? “안산에서 왔습니다” 자 유튜브 3개월? “예예” 자 우주공간에 내가 축복을 줬다. 그러면 우주전체 무한대 공간이 축복이 들어갔어. 수천억년을 억겁을 가도 끝이 없어. 수 만억겁, 억겁, 억겁을 가도 끝이 없어 거리가. 그게 내 손 안에 있어요. (박수) 0초 만에 움직여. 자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우주공간에 축복을 뺐다. 힘 주세요.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우주에 축복이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갔다가 뺐죠? 우주 공간만큼 먼 거리가 없습니다. 무한대 거리야.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을 해. 가다보면 끝이 있겠지. 영원히 끝이 있을 수가 없는 공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어떤 공간이냐면은 여러분들 뇌로는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공간이야. 알겠죠? 그러면 내가 다른 신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해봐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부처님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부처님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본인은 할 필요가 없어요. 이분은 하나마나니까. 자 본인 이름이 뭐예요? 박00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강증산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에 축복을 넣었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힘들어 가는게 어느 거예요?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넣었다에서” 그것만 축복이 들어가죠? 이 우주공간에 손이 닿아있어? 안 닿아있어? 이 축복은 들어가요. 근데 다른 어떤 종교의 이름으로도 축복은 X.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는 대신에 지능이 100밖에 안 돼. 그러면 이런 것들은 지능이 얼마라고요? 100억. 이런 것이 100억이죠? 얘들은 허경영을 탁! 말을 하면 전 지구에 있는 풀이 동시에 바뀌어. 전 지구인 70억이 동시에 0초만에 다 바뀌어. 축복을 다 넣을 수 있어? 없어? 전 지구의 축복 다 들어가라. 다 빠져 버려라.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근데 나한테 받았던 사람은 안 빠진다. 내가 이렇게 해 놨죠? 그러면은 축복이 이렇게 신속히 지구인에게 들어갔다 나갔다 한단말이야. 자 트럼프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들어갔죠?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 손 안 올려도 돼. 하하하. 트럼프가 앉아 있다가 지금 축복이 들어가 버렸어. 트럼프의 축복을 빼라. 트럼프. “트럼프”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박수) 오바마한테 축복이 들어가라. 오바마. “오바마” 힘주세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오바마 축복이 들어갔단 말이야. 오바마 축복이 나가라. 나가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미국의 오바마가 금세 좋았다가 금세 나빠진거야. 얼굴이 조금 흐리꾸리해지다가 벌거죽죽해지다가 갑자기 회색으로 바뀌어 버려. 짙은 회색으로. 확 바꿔 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축복을 그 먼 거리에 있어도 여기서 탁 넣었다가 탁 빠져버려. 죽은 케네디한테 축복이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케네디에게 축복이 나가라. 나갔죠? (손가락 떨어짐) 이와 같이 이렇게 축복이 신속하게 이동하고 움직이는 거는 시간이 절대 걸리지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구 우주의 끝을 한번만 상상해봐요. 우주의 끝. 끄트머리 베니다로 막아 놨을까? 우주의 끝을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냐면 계란있죠? 계란 안을 지구 우주라고 생각해. 계란 밖에 또 공간이 있어? 없어? 끝이 없어요. 끝 없는게 있으니까 끝이 없다는 거지. 그 우주에 끝이 있다는 그런 미치광이 사람들이 지금 지구인들이야. 아니 빅뱅을 해 가지고 우주가 넓어지고 있데. 하 알겠어요? 우주가 빅뱅을 해서 넓어지는 그런 헛소리가 어디 있습니까? 우주는 빅뱅해 가지고 달과 지구와 금환일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개기일식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달과 태양과의 거리가 400배가 그 거리를 다 재가지고 지구를 갖다 놓은 거야. 그럼 지구는 이 자리에서 또 시속 107,160km 달아나. 달아나는만큼 태양도 움직여야 돼. 달도 움직여야 돼. 이거 어마어마한 겁니다. 지구가 107,160km로 달아나는데 지금 태양계는 속도가 80만 km 이상 움직이고 있어요. 80만km 플러스 107,160km로 해야 맞아. 그 지구 날아가는 속도가 얼마예요? 90만 키로가 넘어. 시속. 아 시속 90만km 되게 빠르죠? 그런데도 여러분 어지럽나? 안 어지럽지? 그런데 이 사람 귀에서 돌멩이 몇 개만 딱 빼잖아? 그러면 지구가 돌아가는 걸 느껴. 그냥 이 사람아 하늘이 빙빙 돌고 막 이게 막 지구가 지맘대로 돌아요. 그 속도를 느끼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은 어지러워서 밥 다 토해 버리고 다 쓰러져 버려. 알겠죠? 이석을 귀에다가 넣어 놓은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지구가 가는 걸 모르게 해놨어. 이동하는 걸 몰라. 어지럽지 않아. 맞죠? 그래도 자동차를 타면 차가 가고 있구나 이 정도는 느끼게 해 놨어. 그런데 갑자기 제트기음 소리보다 더 센 음이 만데시벨 이상되는 음이 들리면 귀에 들리나? 안들리나? 안 들려요. 이 우주가 돌아가는 너무나 어마어마한 소리는 우리가 못 듣게 해 놨어. 그래서 그렇지 실제는 어마어마한 굉음에 소리가 있어요. 그걸 여러분 귀에 안 들리게 만들어 놓은 거야. 10데시벨 10헤르츠 헤르츠 10데시벨에서 10000데시벨. 딱 조정해 놨기 때문에 저주파도 들리나? 안들리나? 안 들려요. 무슨 박쥐가 이야기하는 것 안 들려요. 그런데 저주파를 듣는 사람들은 그거 다 들리겠지.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소리를 일정량만 듣게 딱 해놔서 다행이지 여러분들이 그런 소리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면 다 죽어 버려요. 다 고막이 터져버리고 다 죽습니다. 그래서 이런 신비한 세계에 허경영이가 우주의 끝을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주의 끝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잘 봐요. 12월 되니까 다시 1월 와요? 안 와요? 그런데 과학자들은 이 우주를 여러분들이 하나 잘못 아는게 있어요. -1시간09분26초-

우주를 고리환 자. 이게 알파가 시작해서 가서 이렇게 와서 오메가로 온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요게 12월이면 이게 1월이다 이거지. 그죠? 그러니까 이게 다시 가서 알파와 오메가가 만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만나는 이것에 우주의 끝이 이렇게 돼 있는게 아니야. 우주의 끝은 선이 아니야. 선이 아닙니다. 알파와 오메가 이런 차원이 아니에요. 안과 밖이 없는 무한대 거리란 말이야. 거기에서 지구가 차지하는 거는 먼지도 아니야. 먼지. 그런데도 뭐 때문에 여기 내가 와 있냐? 여러분의 영혼. 그 영혼은 영원히 다른 영혼과 섞이질 않아. 바뀌지도 않아.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의 영혼이 바로 우주의 별보다도 몇 천억배가 더 소중한 거야. 영혼 하나하나가. (박수) 그런데 그 영혼을 처음에 만든자들이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디자인한 자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연어처럼 여러분은 우리 동해바다에서 나간 연어가 다시 돌아오듯이 여러분은 반드시 백궁으로 가야 돼. 돌아 간다니까? 돌아가서 여러분의 조상들을 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 회기하는 과정에 영혼 하나하나가 너무 너무 소중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한 사람도 적당히 얼버무려서 없애버릴 영혼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박수)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그 영혼의 모습이 아니야. 영혼을 훼손한 모습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실제 모습을 백궁에 가서 보면 여러분들은 졸도 해. 너무 잘 생겨가지고. 졸도. 그렇게 잘 생긴 모습이 여러분이야. 근데 이 은하계 교육을 받으러 와 가지고 이렇게 돌고 있는 건데 이것을 다 교육이 끝나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박수) 그러니까 허리가 꼬부랑한 할머니가 여기 있어도 저 할머니 영혼의 본래 모습은 너무너무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잘 생긴 모습이야. 어디 왔냐? 영혼의 교육을 받으러 수리하러 온 거야. 지구도 가고 다른 별도 가고 이래 가지고 그 영혼이 점점 많은 경험을 해? 안 해? 그러니까 신이지지까지는 갈 수 있나? 못 가죠? 어디까지 갑니까? 여기까지 가는 거야. 자 내가 가르쳐 주기 전에 이분부터 돌려 보내자고. 이분은 말이야.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비염을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본인이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기관지하고 비염이 있는 사람이야. 그러면 손을 이렇게. 기관지 대봐요. 힘줘! 힘이 있어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여기는 병이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 사람의 간에 한 번 대봐. 힘 줘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간은 튼튼해. 절대 간은 안 떨어져? 그죠? 이 사람 간은 건강한데 기간지로 딱 가면 힘이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어요? 그냥 나이롱이야. 힘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씌워볼게요. 자. 한 살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야 이제. 지금이 아니에요. (손가락 떨어짐) 태어날 때부터 코 막히고 기관지 나쁘고 비염과 폐가 안 좋은 거야. 담배 피세요? “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은 담배를 끊어야 돼. -1시간13분43초-

애기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았어. 알겠죠? 그런데 그게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 좋은 거기 때문에 다른 사람 기관지 안 좋은 거하고 좀 달라. 큰 불편은 없어도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코도 마찬가지고. 알았죠? 자 떼보세요. 한 살 때 (손가락 떨어짐), 10살때(손가락 떨어짐), 30살때(손가락 떨어짐), 50살 때(손가락 떨어짐), 지금 몇 살이에요? “62세입니다” 60세때(손가락 떨어짐), 똑같죠? 타고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안 좋은 거야. 기관지가. “저희 집이 다 그래요 어머니 외할머니 다 그래요” 어머니 외할머니 다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외갓집에 DNA를 기관지가 안 좋은 DNA를 받은 거야. 아버지는? “아버지도 폐가 안 좋아 가지고” 그러니까 이 집안은 전부 폐가 안 좋아. 외갓집 다 아버지까지 폐가 안 좋아. 그럼 이게 내 눈에 보이죠? 그럼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안 좋아. 중간에 뭐 잘못 해 가지고 폐가 나빠진게 아니다 이 말이야. 태어날 때부터. 그럼 그게 내 눈에 보이죠? 그럼 내가 신인이 아니면 보이나? 내가 뭐 한의사 자격이 있어? 없어요. 그냥 여러분이 말하는 광인이라고 하면은 이거 어떻게 알아? 모르지. 이 사람이 아기 때부터 폐가 안 좋고 이 집안 전체가 그 DNA를 가지고 있다 이말이야. 아버지도 기관지가 폐가 안 좋나? “예 예 심장도 안 좋고” 그러니까 폐하고 콩팥이 안 좋은 거야. 자 이 사람 콩팥 한번 봅시다. 뒤를 돌아요. 옆구리 데. 자 보세요. 힘 있어요? 없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콩팥하고 폐가 안 좋죠? 두개 다 뭐하는 뎁니까?하나는 산소를 걸르는데 탄산가스를 걸러내고 한쪽에는 불순물을 끄집어내고 두 개가. 그런 기관이야. 두 개가. 그런 기관이 하나는 오장에 들어 있고 하나는 육부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 굉장히 몸이 그나마 호리호리 해가지고 버티고 있는 거야. 자 그럼 내가 이걸 전부 스톱시켜 버렸어. 고쳐 버렸어. 자 데 보세요. 나 이 사람 옆에 가지도 않았어요. 그죠? 손도 하나 안 뎄어. 그죠?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좋아졌죠? (박수) 5분전 가슴, 5분전 폐 (손가락 떨어짐), 지금의 폐 (손가락 안 떨어짐). 맞죠? (박수) 방금 1분전, 2분전 폐(손가락 떨어짐), 지금 폐(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지나? (박수) 고쳐졌죠? 1분 전에 거지 같은 폐가 기관지가 좋아졌죠? 자 비염도 1분 전, 2분 전 비염. (손가락 떨어짐) 힘 없죠? 지금에 코(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다 고쳤으니까 들어갑시다. 콩팥도 마찬가지입니다. 콩팥 데보세요. 고쳐져라. 고쳐졌죠? 2분 전 콩팥 (손가락 떨어짐). 지금의 콩팥. 떨어져?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나 보고 저 사람이 뭐 가짜다 뭐 이런 말 한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 보게 돼. 알겠죠? (박수) 내가 누구라는 걸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예를 들어서 내가 그 사람들을 과거로 돌아가고 한살때로 돌아가고 2살때로 가고 많이 해 봤죠? 그런 의사가 세상에 있나? 있어요? 저 사람 내가 오늘 처음 봤어. 저 사람 내가 집안 내력을 알 수가 있나? 여러분은 몰라. 나는 인간을 만든 자만이 알 수가 있어. (박수) 그리고 내가 저 사람을 손을 대서 고쳤나? 이래버리면(눈을깜빡이심) 끝나는 거야. 저 사람 몰라. 다 고쳐져 있잖아?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들이 혜택을 많이 입은 사람들이야. 그래 가지고 얼굴이 좋아졌어. (박수) 그래서 우주는 직선으로 이렇게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고리가 끝이 없는 건 이게 맨날 돈 다 이 소리야. 이거 끝 없는 거하고 이거 달라요.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과는 다르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본 태양이야. 본 태양이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 가태양들이 잘났다고 난리야. 저 태양이 가 태양이에요. 나는 본 태양이야. 즉 나는 지하실이고 땅 속이고 어디고 내 에너지가 통과해. 근데 내가 여기서 축복을 지구에 주면은 저 프랑스에서도 손이 안 떨어져. 그러면 그것이 이 돌멩이 속을 통과 하나? 안 하나? 하죠? 0초 만에 반대편에 가. 0초 만에 우주 끝까지. 끝이 없는 우주의 다 미쳐 버려. 그러면 그 사람의 태양은 이런 빌딩이 가린다고 안 비치나? 저 태양은 말이야 가 태양이라 빌딩에 가리면 여기 해가 들어오나? 못 들어와요. 나는 탁! 쏴 버리면 우주 전체가 지구 전체가 축복이 탁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일반 지식은 여러분들이 말하지만 사물지지죠? 그죠? 사물지지는 사실지지죠? 그죠? 생이지지. 이렇게 있죠? 그러면 사물, 사실, 생이, 학이, 곤이, 처음의 지혜 천이지지, 여기까지 왔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이 지지라는 것은 이 지지까지 올라와서 백궁에 도달하는 거. 백궁에. 백궁에 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식의 세계를 벗어나는 거야. 아뢰야식. 뭐 이런 우리가 말하는 아뢰야식, 말라야 식, 이런 식을 벗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말라야식 이런 거 이런 식을 아뢰야식까지 말라야식이런 걸 다 벗어나서 백정식까지 다 벗어나는 거야. 그걸 벗어나면 이 식의 세계를 벗어나면 여기 도달해 가지고 백궁에 도달해. 그러면 신이지지가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방금 내가 사람을 탁 보고 당신 한 살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 폐가 나빠. 뭐 이래가지고 내가 탁 고쳐 버려. 알기만 하면 뭘해? 고치기까지 해야지. 탁 하면 탁 고쳐져버려. 아 그래? 안 그래? 그거를 유튜브로 보고도 “저거 가짜야. 저거 쇼 하는 거야” 이런 사람 구제 불능이죠?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한 사람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앞으로 찾아서 천만명이 되면 362년 88일만에 가겠죠? 가죠? 그러니까 그때까지 나는 최선을 다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해. (박수) 그래서 내가 남들이 보면 내가 가짜냐? 진짜냐? 알려면 간단해. 사람을 끌어안을 때 나이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굉장히 정성을 들여. 굉장히 이뻐해. 왜냐면 이쁜 처녀만 이뻐 하는게 아니야. 할머니도 그냥 이뻐. 내 그런게 있죠? 일반 인간이 아닌 거예요. (박수) 시간에 쫓기지 않는 한 절대 사람을 함부로 안 대해. 정성이 정성을 거듭해. 100명을 끌어안으면 100명을 다 정성스럽게 해. (박수) 그래 내 정이 그 사람 몸에 완전히 들어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요. 그게 왜? 그렇게 이쁘니까. 다 아무리 나이 많아도 100살 90이 되도 그렇게 이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자기 새끼가 나이 들어 보세요. 안 이쁜가? 나이들어도 어린애로 보여.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나이든 여자를 보더라도 예뻐 보이는 거야. 아기처럼. 온갖 정을 쏟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아버지의 마음이야. 그걸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 돼. (박수) 뭐 저 여자는 뭐 돈이 많으니까 더 잘해 주고 이 여자는 이쁘니까 더 잘해 주고 이런 거 없어. 아무리 초라해도 최선을 다해서 똑같이 해 줘. 그러면서 많은 에너지를 쏟아 넣어 줘.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인가? 아니야. 하하하. 그래서 우주의 끝은 있는가라는 이것을 현재 과학자들은 답을 알려 줘 봐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뭐 끝이 있다는 그런 어리석은 자들이 있어. 지금 과학자들. 뭐 그래가지고 빅뱅이 돼서 우주가 확장됐다? 택도 없는 말씀. 확장된 공간은 우주가 아닌가? 우주가 아닌데 그럼 거기는 무슨 절벽이야? 하하. 그래. 무한대로 가도 가도 끝이 없어요. 이 방향으로 아무리 이쪽 방향으로 가봐도 영원토록 영원토록 가도 끝이 존재할까? 공간을 도는게 아닙니다. 직선으로 가는데도 영원히 끝이 없어. 그렇게 넓은 우주의 소유자가 여기 와 있어.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그 우주보다 더 귀한게 여러분의 영혼이야. (박수) 그러니까 한 사람의 영혼이 석가모니는 석가모니가 인도 사람들은 장단점이 있어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그러죠? 천상천하유아독존. 그 다음 뭐에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아 그 다음 내가 강의해 줬는데 몰라요? 아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아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가 뭐야? 아당안지. 마땅히 내가 그것을 멈추게 하리라. 천상천하유아독존 다음에 뭐에요? 아 근데 내가 몇 번을 가르쳐 줬는데도 한 사람도 몰라? 숙제로 좀 해. 이 지구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건 자기 한 사람의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뜻이야. 자기가 제일 높다 이게 아니고. 그런데 천지가 동근이다 그건 말이 맞는 말이지만 천지가 뭐 한 뿌리다 이런 말은 있을 수 있지만 하자가 있는 거야. 한 뿌리는 맞는데 혼은 하나에서 나가는게 아니에요. 각자의 혼은 아주 고유한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부부일심동체 아닙니다. 부부는 이심이체야. 절대 그 마음이 섞일 수가 없어. 그래서 자기의 고유명사는 자기가 죄를 지면은 영원히 가져가는 거야. 자기가 복을 지으면 영원히 가져 가는 거지. 자기 책임은 끝까지 따라다녀. 알겠죠? 이거 요앞에 넉자. 삼계개고야. 저기 아는 사람 있네. 이 삼계가 삼계개고 이 삼계, 천상천하 나 하나만 있긴 있는데 이 삼계라는게 뭐예요? 삼계가 욕계, 색계, 무색계라고 봐도 되고 현재, 미래, 과거라고 봐도 되죠? 그러면 이 삼계가 다 고통이야. 이 삼계가 다 고통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마땅히 그것을 편안하게 만드리라. 그 고통을 그치게 하겠다. 그칠지 자. 뭐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에서 내가 당연히 그것을 멈추게 하겠다. (박수) 이게 그런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면 삼계가 뭐야?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삼계개고가 뭐로 바뀌어? 삼계개락으로 바뀌어. 삼계가 다 즐거움으로 보여. (박수) 맞아? 안 맞아? 아까 말한 대로 백년탐물이, 백년탐물이 100년동안 물질을 탐하면 삼계가 다 고통이 돼버려. 맞아? 안 맞아? 근데 백궁을 가겠다고 그러고 영적인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거기에 가면은 하늘궁에 오면 뭐가 돼? 삼계가 즐거워지는 거야. (박수) 방향이 100년 탐물이 아니니까. 맞죠? 백년탐물. 물질을 탐해 가지고 막 이러고 저러고..이게 고통의 바다야. 알겠죠? 혹시 고통의 바다에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나를 생각해.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야 이거는 다 하루 일조진이 다. 하루아침에 티끌이고 하루 아침에 일조포다.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다. 맞죠? 그래 가지고 이렇게 죽어 가지고 죽을 때 자식들 쳐다보니까 자식하고 며느리들한테 몇 놈이 있잖아? 옛날에는? 아버지 재산싸움이 붙어가지고 아버지가 아직도 죽지도 않았는데 저그끼리 눈을 부라리고 난리야. “니는 인마 회사도 안 가냐? 왜 아버지 옆에 맨날 지키고 있냐? 야 너가 마누라 밥도 안 해먹냐? 잠도 안 자냐? 뭐 때문에 아버지 옆에 맨날 들어 앉아 있어?” 지키고 있는 거야. 아버지가 혹시 딴 아들한테 왕창 줘 버릴까봐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돌아갈 때가 되니까 막 달라붙어 가지고 막 자식들이 전쟁을 하는 거야. 재산이 몇천억 되는 사람은 그래요. 그럴 수 있잖아? 누가 많이 가져가느냐. 뭐 이런게 있어요. 그러니 아버지가 이렇게 쳐다볼 때 “저런 것들 주려고 내가 돈을 남하고 싸워가면서 욕 먹어 가면서 원수, 아이 그런 놈한테 차라리 떼여버릴 걸. 그걸 다 뺏어 가지고 모아놨더니 저 새끼들 저거 고생도 안 해본 것들이 저거 내 재산을 다 가져갔어. 저거 집구석 말아 먹을 거 아니야? 저것들 지 손자 병신 만들고, 아토피 환자 만들고, 저것들이 말이야 뭐 저런놈들 있냐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꼴을 쳐다보고 죽어야 돼. 재물 없는 거 정말 복이야. 하하하. 한시름 놨어. 맞아? 안 맞아요? 거기는요 울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재산 많은 사람이 죽을 때. 전부 눈에 불을 켜고 상속에 미쳐가지고 누가 옆에 새치기 하나 이거 보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가난한 아버지가 죽을 때는 “야 내가 너한테 남긴게 없다. 야 내가 방 보증금 150만원 막내 네가 가져가라. 이런 아버지도 있어. 방세는 밀리지 않았다. 하하하. 아버지가 빚 앵겨 줄까 봐서. 아버지가 천만다행으로 빚은 다 갚았다. 빚은 다 갖갚고 가니 마음은 편하다. 니 내 방세 150만원 저 막내 가져 가라고 해라. 장례비도 없는 주제에 말이야. 하하하.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는 우는 자식이 있을 수가 있어요. 알았죠? 그 어른 그런 어머니가 죽을 때는 자식이 울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세상이 공평합니다. 너무 괴로워 하지 말아요. 없으면 없는 대로 그지없이 신간이 편한 거야. 김우중씨가 잡혀가서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재벌이라고 떵떵거리고 다니더니 나중에 보니까 70조를 국가 돈을 탕진했어. 그래가 70조를 갚았나? 못 갚았어. 70조가 적습니까? 몇십년전의 돈이야. 허! 지금 700조에요. 그 돈을 다~ 나랏돈을 빌려가지고 은행 돈을 빌려 가지고 갚았어? 안 갚있아? 안 갚았어. 이해가죠? 부자들요. 다 털어 보면 빚쟁이야. 재벌들. 알죠? 그래서 부자들 너무 괴롭히면 안 돼. 부자들에게 내가 상속세 받으면 안 된다고 그랬죠? 상속세 받으면 이건희가 가진 삼성그룹 주식이 미국으로 다 넘어가버려. 중국으로 넘어가 버려. 삼성그룹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려. 그러면 우리는 세금 하나 들어 오나? 정신들 차려요. 공장 다 이전해 버려. 하루 아침에. “야 코리아에 공장 다 옮겨. 잊어버려” 우리 뭐 하려고 그래요? 아니 사람 잡아 놓는 거 좋아하다가 누구 나라 망하는 꼴 보려고 그래요? 재벌도 자꾸 잡아 넣으면 대통령 나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재용이가 대통령 나와 보세요. 찍어줄 사람들 많아요. 절대 내가 있으니까 다행이지. 하하하. (박수) 몇 시야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다는 거. 그 영원이 없는 걸 집에 가서 한번 생각해 봐. 그 영원이 없는 걸 만들어 낸 자가 어떤 사람인가? 저 사람의 전 미래를 싹 가보면 미래로 내가 갈 수 있어? 없어? 다 볼 수 있죠? 우주를 그런 자가 아니고는 우주를 만들 수도 없고 우주를 운행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여기 와서는 내가 빌빌 하죠? 올라가 봐요. 그때 여러분들이 나를 볼 때 올라가면 지금 사람들 나하고 친하겠지만 그래도 대단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몸도 멋있게 바뀌지. 바뀌고 여러분 능력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지만 나는 거기 올라가면 더해. 알겠죠? (박수) 아까 우리 영상 만든 사람 이름이 뭐야? 김00 위해서 박수! 저런 자들이 충성된 자들이죠? 그렇게 잘 만들어서 많은 전세계인이 보게 해줬잖아. 그죠? 그래서 우리는 저런 영상도 한 번씩 봐야 정서가 메마르지 않아. 알겠죠? 내가 지금 뭘인지 시키려고 하냐? 우주가 끝이 없다는 거. 내가 무슨 끝이 있는 데서 온걸로 착각하지 말아요. 그리고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 자꾸 혼돈하지 말아요. 그러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어져. 알겠죠? (박수) 전체에너지. 눈 감으세요. 그런 눈으로 쳐다봐 봐야 보이는게 있나 어디. 하하하. 여러분의 눈은 눈 앞에 있는 것만 봐. 먼 세계 50년전, 100년전, 몇 억년전을 볼 수가 없어. 나는 여러분들이 나이가 몇 억살이면 그 몇 억년 전으로 갈 수가 있어. 자 눈을 감으시고 여러분들의 꿈은 다 이루어졌다고 보면 돼. 그래서 꿈 너머 꿈을 볼 줄 알아야 돼. 지상에서 가진 꿈 너머에 뭐가 있죠? 백궁에 꿈이 있죠? 그 꿈을 봐야지 당장 내가 의사가 되겠다 그럼 아들 보고 “야 네가 의사 되는게 꿈이냐?” “아빠 나는 의사 되는게 꿈이야’ “야 그거 꿈만 가지고는 의사되기 어렵다. 꿈을 적어도 꿈너머 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의사가 된 다음에 네가 슈바이처처럼 될 수가 있는가? 의사가 된 다음에 네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가? 세상을 위해서 뭘 봉사를 할 건가? 이거 생각해야지 뭐 의사 돼 가지고 네가 여자한테 목에 힘이나 주고 니가 뭐 행세 하려고 그러냐?” “아빠 꿈너머 꿈이 뭐야?” “그 꿈 너머 꿈은 정말 백궁. 이 인간 세계를 벗어났을때 내가 비축해 놓은 거, 저축해 놓은게 과연 있는가? 내가 보험넣어 놓은게 있는가? 백궁에”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니야. 진짜 꿈은 여러분의 그 고유한 영혼을 갈고 닦아서 백궁에 가는 거야. 나 만나면 잘났던 못났던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행복하죠? 이 세계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야. (박수) 여러분의 모든 행복과 여러분의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그리고 여러분을 건강하게 해주는 여러분의 모든 병을 내쫓아주는 성령 들어가라. (박수)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주는 다섯천사 들어가라. (박수) 조금 박수소리가 좀 시원찮아요. 영화가 시작될 때는 박수소리가 요란하다가 영화가 끝날 때쯤 되면 박수 소리가 작아지면 됩니까? 자 그리고 물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갈수록. 이 물질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라. 자녀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해외에 가 있는 자녀, 군대에 가 있는 자녀, 취직 앞두고 있는 자녀, 결혼 안 하는 자녀, 자녀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모든 자녀 문제의 어려움이나 다 해결되라. (박수) 취업을 하고 싶어도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일을 하고도 돈을 못 받는 사람, 또 일을 일자리를 구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이사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 집을 매매해서 딴 데로 가야 되는 사람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사와 직업과 이런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 모두 해결되라. (박수) 남과 본의 아니게 남과 송사가 있는 사람들, 그 송사에 모든 송사가 해결되라. (박수) 과거의 죄 때문에 못생긴 사람, 그 얼굴이 전부 사해 줬으니 얼굴이 잘생겨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