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 하152 The Clear Sky Beyond the Clouds. Overcoming Life’s Challenges with Huh Kyung-young’s Cosmic Power
날씨, 인간관계, 사회 문제 등 다양한 현상을 ‘구름’에 비유하며, 그 뒤에 숨겨진 ‘맑은 하늘’처럼 인간 본연의 선함과 희망. 궁극적으로 그를 통해 개인의 문제 해결과 영적 성장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미래.
- 허경영 이름 부르기
개념: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영적 에너지를 받고 레벨을 상승시키는 방법이다.
실천:
10번 반복: “허경영”을 10번 반복하여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상승한다.
파동 체험: 이름을 부를 때 발생하는 파동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 시 오로라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레벨 상승 조건: 그를 직접 만나 성령을 받은 후에 이름을 불러야 레벨이 상승한다.
효과:
백궁 직행: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500궁(가장 좋은 곳)으로 직행할 수 있다.
문제 해결: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가족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외모 변화: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진다.
- 영적 에너지 체험
개념: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주력(영력)에 기반한다.
체험 방법:
힘 빼기/넣기: 강연 중 직접 시연하며, 사람의 힘을 순식간에 빼거나 다시 넣어줄 수 있다.
치유 경험: 이름을 부르거나 에너지를 받으면 질병이 치유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신 체험: 분신이 꿈이나 비몽사몽, 또는 실제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기도 한다.
- 강연 내용 이해
인생의 구름과 맑은 하늘: 인생의 어려움(구름)은 일시적이며, 그 뒤에는 본래의 맑은 마음(맑은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인생의 고난은 구름과 같다.
날씨가 맑은 것을 싫어하고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상황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하늘이 원래 파랗지만 구름이 가려서 시큼하게 보이는 것처럼,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구름이 끼어 나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깨끗하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어려움(돈 문제, 실업 등)으로 인해 구름이 끼어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다.
고난을 대하는 자세와 역할
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러 지구에 왔지만,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욕심을 내어 구름이 끼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맑은 하늘이 존재하며, 구름은 잠시 꼈을 뿐이다.
구름이 꼈을 때는 자신을 돌아보고, 남편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1억 5천만 원, 매달 300만 원, 자녀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가정의 먹구름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이겨나가야 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구름을 말끔히 걷어줄 것이다.
구름 낀 현실을 탓하지 말고, 그 위에 찬란한 태양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당선되지 않은 것은 모두 당선된 것과 같으며, 구름 위에 해가 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이고, 백궁이라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구는 시험장: 지구는 영혼들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시험 공부를 하는 곳이며, 고통은 성장을 위한 과정임을 인지한다.
능력과 세상의 변화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과 세상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초인적인 능력
겉과 속이 다른 세상에 대한 비유를 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다.
옛날에는 찐쌀을 먹어 이빨이 튼튼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다.
어릴 때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에게 쉽게 욕을 한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어른을 무시한다.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엄격한 교육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대학에서 노래를 부르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노래 ‘콜미’가 크게 히트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신격게”와 같이 앞부분만 부르면 학생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른다.
‘콜미’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히트곡이다.
초인적인 무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머리 위에 나타나는 등 동작이 매우 빠르다.
경호원이 필요 없으며,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먼저 차는 등 순식간에 제압한다.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번개처럼 빠른 발놀림을 보여준다.
싸움 못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사람을 뒤에 둔 다음 발로 차서 기를 죽인다.
사람의 힘을 빼는 능력이 있다.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려 무력화시킨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칼을 들었어도 힘을 못 쓰게 만들었다.
힘이 빠진 상태에서는 주먹이나 발을 맞아도 아무렇지 않다.
눈을 찌르고 긁는 기술로 상대방을 30분 동안 앞이 안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이나 상처는 나지 않아 진단서를 뗄 수 없다.
여러 사람을 순식간에 장님으로 만들 수 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죽게 된다.
이름을 부르면 힘이 다시 들어간다.
세상을 심판하고 청소할 것이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해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겉은 하얗게 칠하지만 속에는 썩은 시체가 누워 있다.
천만 명만 고르고 나머지는 청소할 것이다.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과학에 대한 비판적 시각: 과학자들의 말은 진실과 다를 수 있으며, 가르침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이해한다.
달과 우주의 비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질문에 대해 설명한다.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 잘한다는 의미이며, 바느질이나 음식 만들기 등 못하는 것도 많다.
인간이 만든 기계(트레일러, 비행기)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알 수 있다.
달의 비밀과 설계 원리
달의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르다.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따라 돌기 때문이다.
달이 지구를 한 달에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항상 달의 한쪽 면만 보인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다.
달의 모든 설계는 머리에서 나왔으며,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다.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삶
우주는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명도 영원하다.
죽음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으며, 인간은 백궁까지 가는 은하 열차를 타고 여행 중이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실감 나게 듣는 이유도 그가 은하에서 왔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의 구성 및 자원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말은 거짓이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니다.
달에 있는 히토류 에너지는 매우 비싸며, 이를 가져오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달에 깃발을 꽂아 히트륨 자원을 확보하려 한다.
달 소유권은 먼저 깃발을 꽂은 국가들이 나눠 갖게 된다.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은 달 자원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믿지 말아야 한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말은 믿지 않으려 한다.
세상의 4대 힘과 우주력
세상의 4대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 또는 영역 ( 힘)
조폭들의 힘을 빼고, 유세 때 100m 앞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다.
힘을 뺀 후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불경기에는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듯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돈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또는 경제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 또는 무력
우주력과 한국의 복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존재이며,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다.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하늘에 백이 있는 사람이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년 후면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다.
달과 지구의 움직임은 우주력으로 이루어진다.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키는 것이 우주력이다.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우주 전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말을 100% 따른다.
말세와 추수: 현재는 말세이며, 인류를 청소하고 종자를 업그레이드하는 ‘추수’의 시기임을 인식한다.
레벨 상승과 심판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상승하며,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오로라가 나타난다.
미국 LA에서 백천 선생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산에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핸드폰으로 찍어 보냈다.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생기며, 핸드폰에는 에너지와 빛이 찍히지만 실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백천 선생은 기도를 통해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 하늘까지 올라갔다고 증언한다.
이름을 부르면 구름 위에 허경영이 나타난다.
허경영을 만나야 레벨이 상승한다.
유튜브를 2년 동안 본 사람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이름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른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100무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88개가 100개 있는 것과 같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인 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사람들이 일하지 않고 자신만 부르고 있을까 봐 레벨 상승 방법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
허경영을 보고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과 같으며, 허경영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중 레벨 상승, 시공 초월, 축복 등이 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심판
허경영에 대한 거짓 비방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마약을 했다는 거짓 소문에 시달렸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마약 주사 맞는 합성 사진과 조작된 녹음 파일이 유포되었다.
신이므로 인간처럼 여자와 잠자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믿지 않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가 되어 버려질 것이다.
하지만 최근까지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심판의 예언
누가복음 13장 5절에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구절이 있다.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는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수는 심판은 자신이 아닌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여름에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과 같다.
심판과 인류 청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며, 그들은 인을 받은 자들이다.
인 받지 않은 자들은 모두 사라지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이다.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을 이해하고 고생하지만,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무지막지한 처벌을 내릴 것이다.
그들은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고, 매일 주사 바늘을 꽂는 고통을 겪으며, 다리가 잘라지는 등 온갖 사고를 당할 것이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이다.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대환영이다.
종교와 성령의 중요성
경제 바벨탑과 추수 때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이다.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이 시체가 쌓이고, 사람들은 산속으로 도망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추수의 때이다.
각 종교의 예언과 허경영
강증산은 판밖에서 오는 자가 1949년 11월 13일생 기축생이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기독교에서도 재림 예수를 기다린다.
종교를 초월한 자이며,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든다.
성령의 중요성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레벨이 0이었다.
-성령과 축복, 명패는 앙상블이며,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모든 억울한 일과 안 되는 일이 해결된다.
성령은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소원을 이루어준다.
레벨 상승의 오해: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 그를 직접 만나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계산되기 시작한다.
가짜 정보에 대한 혼란: 허경영에 대한 합성 영상이나 조작된 녹음 등 가짜 정보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허경영 강연을 통해 직접 진실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정보는 멀리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의 위험: 그를 비방하거나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재앙을 겪을 수 있다.
→ 가르침을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을 받는다.
백궁: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영혼들의 고향이자 최고의 영혼들이 가는 곳.
우주력(영력): 가진 우주의 힘으로,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별들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다.
성령: 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 에너지로, 레벨 상승과 소원 성취에 필수적이다.
축복/명패: 허경영에게 받는 영적인 증표로, 백궁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준다.
레벨: 그를 통해 얻는 영적 등급으로, 이름을 부르거나 성령을 받으면 상승한다.
추수: 인류를 청소하고 종자를 업그레이드하는 시기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살아남는다.
능력:
질병 진단: 건강 검진으로도 알 수 없는 암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
신체 능력: 소나무 위를 날아다니거나, 번개처럼 빠른 발차기로 여러 사람을 제압할 수 있다.
시공 초월: 사람들을 과거와 미래로 데려갈 수 있다.
-외백 내흙: 겉과 속이 다른사람.
-해가 뜬 것을 싫어하는 사람있고, 비가 오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구름이 끼어 비가 내리지만 기 뒤에는 해가 항상 있다. 없는것이 아니다.
달의 비밀:
항상 같은 면: 달은 지구를 돌면서 항상 같은 면만 보이도록 설계되었다.
히토류: 달에는 희귀한 에너지원인 히트륨이 존재하며,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들이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다.
헬륨-3(He-3)의 특징과 가치
지구에서는 극도로 희귀한 동위원소(helium의 한 형태)로, 태양풍(solar wind)에 의해 수십억 년 동안 달 표면에 축적되었습니다.
달 표면 레골리스(regolith)에는 약 100만 톤 규모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구 매장량의 수십만 배에 해당합니다.
주요 용도: 미래 핵융합 발전의 이상적인 연료. 방사성 폐기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며 고효율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양자 컴퓨팅 냉각 등 첨단 분야에도 활용됩니다.
경제적 가치: 일부 추정에 따르면 달의 헬륨-3 전체 가치가 수경 원(수십조 달러) 규모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이 달 탐사(아르테미스 계획, 창어 계획 등)에서 헬륨-3 채굴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희토류(rare earth elements)와의 관계
달에도 희토류가 존재합니다. 특히 일부 분화구나 KREEP 암석(칼륨·희토류·인 함유 암석)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로 발견됩니다.
희토류는 스마트폰, 전기차, 반도체, 영구자석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지구에서는 중국이 생산을 독점하고 있어 전략적 중요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달에서 희토류는 헬륨-3만큼 극적으로 희귀하거나 강조되는 물질은 아닙니다. 희토류는 지구에도 비교적 매장되어 있으며, 달에서의 농도는 일부 지역에서 높을 뿐 전체적으로 “달의 가장 대표적인 희귀 물질”으로 불리지는 않습니다.
요약
달의 가장 상징적인 희귀 물질 → 헬륨-3 (핵융합 에너지의 꿈의 연료)
희토류 → 달에도 있지만, 헬륨-3에 비해 덜 강조되는 자원
달 자원 개발은 아직 기술적·경제적 도전이 크지만, 미래 에너지와 첨단 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계자: 달을 포함한 모든 우주의 설계는 머리에서 나왔다.
인류의 3대 힘:
권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돈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영력): 영으로 움직이는 힘으로,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다.
종교적 예언: 강증산, 예수 등 여러 종교의 예언자들이 등장을 예고했다.
요약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상승하고, 모든 고통과 고민이 해결되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이 운명 변화의 성지이며, 자신이 지구에 온 목적이 인류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한다.
1.1. 하늘궁의 의미와 허경영의 사명
하늘궁은 운명 변화의 성지이다.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명지이다.
허경영은 인류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나 물거품이 될 수 있다.
3일 동안 허경영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된다.
허경영은 지구상 모든 영혼의 현생, 전생, 후생의 고통을 없애주고 백궁으로 가게 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모두 성공한 사람들이다.
1.2. 인생의 고난과 허경영의 해결책
인생의 고난은 구름과 같다.
날씨가 맑은 것을 싫어하고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상황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하늘이 원래 파랗지만 구름이 가려서 시큼하게 보이는 것처럼,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구름이 끼어 나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깨끗하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어려움(돈 문제, 실업 등)으로 인해 구름이 끼어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다.
고난을 대하는 자세와 허경영의 역할
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러 지구에 왔지만,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욕심을 내어 구름이 끼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맑은 하늘이 존재하며, 구름은 잠시 꼈을 뿐이다.
구름이 꼈을 때는 자신을 돌아보고, 남편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1억 5천만 원, 매달 300만 원, 자녀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가정의 먹구름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이겨나가야 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구름을 말끔히 걷어줄 것이다.
구름 낀 현실을 탓하지 말고, 그 위에 찬란한 태양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당선되지 않은 것은 모두 당선된 것과 같으며, 구름 위에 해가 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이고, 백궁이라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과 세상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2.1.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허경영은 겉과 속이 다른 세상에 대한 비유를 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다.
옛날에는 찐쌀을 먹어 이빨이 튼튼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다.
어릴 때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에게 쉽게 욕을 한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어른을 무시한다.
허경영은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허경영은 엄격한 교육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대학에서 노래를 부르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노래 ‘콜미’가 크게 히트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신격게”와 같이 앞부분만 부르면 학생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른다.
‘콜미’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히트곡이다.
허경영은 초인적인 무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머리 위에 나타나는 등 동작이 매우 빠르다.
경호원이 필요 없으며,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먼저 차는 등 순식간에 제압한다.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번개처럼 빠른 발놀림을 보여준다.
싸움 못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사람을 뒤에 둔 다음 발로 차서 기를 죽인다.
허경영은 사람의 힘을 빼는 능력이 있다.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려 무력화시킨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칼을 들었어도 힘을 못 쓰게 만들었다.
힘이 빠진 상태에서는 주먹이나 발을 맞아도 아무렇지 않다.
눈을 찌르고 긁는 기술로 상대방을 30분 동안 앞이 안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이나 상처는 나지 않아 진단서를 뗄 수 없다.
여러 사람을 순식간에 장님으로 만들 수 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죽게 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다시 들어간다.
허경영은 세상을 심판하고 청소할 것이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해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겉은 하얗게 칠하지만 속에는 썩은 시체가 누워 있다.
허경영은 천만 명만 고르고 나머지는 청소할 것이다.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 간증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간증 사례를 소개하고, 우주의 비밀과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3.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현신
유방암 환자의 간증
대전에서 온 민현주 씨는 허경영을 만난 지 1년 만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허경영이 “유방암이네”라고 말했을 때 건강검진 결과 섬유선종만 있었지만, 꿈에 암 두 개를 보여주어 병원에 가보니 실제로 두 개가 있었다.
방사선 치료 중 허경영의 도움으로 신비한 경험을 했다.
입원실의 다른 암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했지만, 민현주 씨는 허경영 사진을 침대 위에 두고 계속 허경영을 불렀다.
방사선 치료 시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오고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며 케어하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환자들은 피부가 타고 아파했지만, 민현주 씨는 전혀 멀쩡했다.
옆 침대 환자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권유하자, 그 환자도 방사선 치료 시 바람이 나오는 경험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방사선 치료 중에는 직원이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허경영의 현신(나타남) 능력
허경영은 아픈 사람을 밤마다 찾아가 업어주고 재워주는 등 실제로 나타난다.
김미송이라는 아픈 아이에게 밤마다 찾아가 업어주고 재워주는데, 아이와 어머니 모두 허경영이 실제로 왔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세 가지 형태로 사람들을 만난다.
꿈에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사람 (꿈이 아니면서 꿈 같은 상태)
실제로 만나는 사람 (분신으로 나타나며,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음)
실제로 만나 성관계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만져도 실제와 똑같다.
이렇게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은 사람이다.
민현주 씨의 병원 경험은 허경영이 실제로 나타난 것이다.
허경영은 올해 100명 정도의 암 환자를 미리 알아냈으며, 그들은 모두 자신이 암인지 몰랐다.
허경영은 초음파보다 먼저 암을 볼 수 있다.
3.2. 달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질문에 대해 설명한다.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 잘한다는 의미이며, 바느질이나 음식 만들기 등 못하는 것도 많다.
인간이 만든 기계(트레일러, 비행기)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알 수 있다.
달의 비밀과 설계 원리
달의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르다.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따라 돌기 때문이다.
달이 지구를 한 달에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항상 달의 한쪽 면만 보인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다.
달의 모든 설계는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왔으며,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다.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삶
우주는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명도 영원하다.
죽음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으며, 인간은 백궁까지 가는 은하 열차를 타고 여행 중이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실감 나게 듣는 이유도 그가 은하에서 왔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의 구성 및 자원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말은 거짓이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니다.
달에 있는 히트륨 에너지는 매우 비싸며, 이를 가져오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달에 깃발을 꽂아 히트륨 자원을 확보하려 한다.
달 소유권은 먼저 깃발을 꽂은 국가들이 나눠 갖게 된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은 달 자원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믿지 말아야 한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허경영의 말은 믿지 않으려 한다.
3.3. 세상의 4대 힘과 허경영의 우주력
세상의 4대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 또는 영역 (허경영의 힘)
허경영은 조폭들의 힘을 빼고, 유세 때 100m 앞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다.
힘을 뺀 후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불경기에는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듯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돈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또는 경제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 또는 무력
허경영의 우주력과 한국의 복
허경영은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존재이며,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다.
허경영의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하늘에 백이 있는 사람이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몇 년 후면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다.
달과 지구의 움직임은 우주력으로 이루어진다.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키는 것이 우주력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우주 전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허경영의 말을 100% 따른다.
- 허경영의 레벨 상승과 심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상승하며,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4.1.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오로라가 나타난다.
미국 LA에서 백천 선생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산에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핸드폰으로 찍어 보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생기며, 핸드폰에는 에너지와 빛이 찍히지만 실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백천 선생은 허경영의 기도를 통해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 하늘까지 올라갔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구름 위에 허경영이 나타난다.
허경영을 만나야 레벨이 상승한다.
유튜브를 2년 동안 본 사람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이름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른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100무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88개가 100개 있는 것과 같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인 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일하지 않고 자신만 부르고 있을까 봐 레벨 상승 방법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
허경영을 보고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과 같으며, 허경영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중 레벨 상승, 시공 초월, 축복 등이 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4.2.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심판
허경영에 대한 거짓 비방
허경영은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마약을 했다는 거짓 소문에 시달렸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마약 주사 맞는 합성 사진과 조작된 녹음 파일이 유포되었다.
허경영은 신이므로 인간처럼 여자와 잠자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믿지 않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가 되어 버려질 것이다.
하지만 최근까지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심판의 예언
누가복음 13장 5절에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구절이 있다.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는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수는 심판은 자신이 아닌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여름에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심판과 인류 청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며, 그들은 허경영의 인을 받은 자들이다.
인 받지 않은 자들은 모두 사라지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을 이해하고 고생하지만,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무지막지한 처벌을 내릴 것이다.
그들은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고, 매일 주사 바늘을 꽂는 고통을 겪으며, 다리가 잘라지는 등 온갖 사고를 당할 것이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이다.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대환영이다.
4.3. 종교와 성령의 중요성
경제 바벨탑과 추수 때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이다.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이 시체가 쌓이고, 사람들은 산속으로 도망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추수의 때이다.
각 종교의 예언과 허경영
강정산은 판밖에서 오는 자가 1949년 11월 13일생 기축생이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임진생이지만, 강정산의 예언과 가장 정확하게 일치한다.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기독교에서도 재림 예수를 기다린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자이며,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든다.
성령의 중요성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레벨이 0이었다.
성령과 축복, 명패는 앙상블이며,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모든 억울한 일과 안 되는 일이 해결된다.
성령은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소원을 이루어준다.
스크립트
허경영 하늘궁 강연록 152회 2020년 6월 28일
반갑습니다~
저 뒤에서 여기까지 나오다가 아주 지쳐서 강의 못 하게 생겼다 엄청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맑네 그죠 비가 오니까 하늘궁 잔디를 많이 심었는데 비가 오니까 너무 좋았는데 맑으니까 영 기분이 안 좋네. 허허허 맑으면 또 물을 줘야 돼.
저 위에 집 지으려고 하는데 잔디 많이 심어 놓은 거 봤죠?
하늘궁 전체 잔디의 2배를 심었어. 전체 잔디의 2배를 심었으니까.
그래 내가 외백내흑(外白內黑)이라고 되어 있죠?
겉은 희고 속은 검다 저런 사람이 많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런 사람을 보고 성질을 내는 사람이 있어 없어? 부부지간에 성질을 많이 내죠?
겉은 허옇는데 속이 시커먼 사람을 보고 그런 남편하고 많이 싸우죠? 그런 아내하고 많이 싸우죠? 그러니까 오늘 날씨와 똑같아.
해가 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죠? 비가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렇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길을 가는데 막 하늘보고 소리를 질러 성질을 있는 대로 내 그래서 여보시오 왜 화를 냅니까 아니 하늘이라는 게 구름이 시커멓게 끼어 가지고 뭐 저런게 있나 뭐 저런 나쁜 하늘이 있나 그래.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뭐라 그래요?
이보세요 하늘은 원래 파랗는데 구름이 가려서 그래요 그런단 말이야 그렇죠?
여러분들은 다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고유한 백궁에 가면 최고의 영혼들이야.
그런데 시험 공부 하러 지구에 온 거야. 이렇게 와가지고 이별을 자그마치 별을 362무 8,800불이라는 그 사람들이 많이 사는 별을 돌아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 많은 별들을 거치려면 고생스럽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 많은 별을 거쳐야 백궁으로 가는데 허경영 만나서 바로 가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구름이 끼던 해가 있던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구름이 끼었다고 하늘보고 욕하면 되나 안 되나?
남편의 얼굴에 구름이 낄 때가 있어. 자기 인생 사주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어 맞죠? 그럼 그 사람이 부도가 나고 악운이 오고 실업자가 되고 막 그렇겠지?
그러면 그걸 가지고 성질을 내면 되나?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저 위에 맑은 하늘하고 똑같아요 안 같아요? 맑은 하늘이야. 다 사람 마음은 착해 말할 수 없이 맑고 깨끗하고 남한테 좋은 일 하고 싶고 친구 도와주고 싶고 부모 잘 모시고 싶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런데 전생에 어떻게 욕심을 어떻게 조금 내다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상한 길로 접어들은 사람 있어 없어? 그러다 보니까 구름이 끼어 버렸어 인생에.
그 사람이 구름이 끼어 가지고 나쁜 사람이 되어 보이지만 그 구름위에는 깨끗한 하늘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사람의 본래 마음은 너무 너무 아름답고 착해요.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육 받으러 와 가지고 때가 많이 묻어 버린 거야.
좀 성숙시키느라고 이 별들을 여행 하게 해 놨는데 아 여기 교육 받으러 온 걸 모르고 여기가 지상낙원인 줄 알고 여기서 끝장을 내려고 해.
362무 8800 불이라는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이 동그라미 88개 이런 별을 다 거쳐야 362개를 거쳐야 백궁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거 거치는 동안에 남편한테 아내한테 너무 화를 많이 내. 알겠죠? 화내면 안돼죠? 왜 그러냐? 그 사람이 구름이 끼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악한 사람이야? 착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어쩌다 어쩌다 그렇게 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구름 뒤에는 맑은 날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 사람이 돈 문제 해결돼. 다 해결되어 봐 뭐 인상 쓰겠어 카드값 내놓으라고 난리지 돈 나올 때는 없지 애 등록금은 해줘야지.
집에 애들 돈들어 가지. 부인 생활비 가져 오라고.
이런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못 보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쳐다보면 구름만 쳐다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 그 뒤에 맑은 하늘이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다 맑은 하늘이 있어요 다 효자효녀야 그런데 현실에 부닥쳐 가지고 현실을 낮은 거잖아 낮은데 그림이 있는 거야.
저 높은 데는 하늘이 맑은데 그죠? 그래가지고 남편한테 화를 내고 부인한테 막 짜증 내면서 화를 내고 이렇게 될 때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그럴 때는 아 이것은 때에 따라 비도 와야 된다. 구름도 끼는 거다. 남편보다 내 자신이 밉다. 내가 현실에 부닥치면서 이렇게 때가 묻었는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옛날 생각 해야 되겠죠?
그래서 남편을 다독거려 줘야 돼. 알았죠?
당신이 돈을 못 벌면 내가 벌거고.
또 좀 있으면 자식들이 돈을 벌거고 또 좀 있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 원씩 줄거고 맞아 안맞아? 허허 그래 안 그래요?
매달 300만 원씩 줄 거고 애들 장가갈 때까지 150만 원씩 나오니까 한 달에 생활비가 적어도 팔백만원은 들어오지 않겠어? 18살 넘은 놈 애 세 놈만 있으면 얼마야? 사백오십이야. 부부 삼백이야.
칠백오십이 들어와 매달 그렇잖아요?
애 장가 가는 거 몇 달만 저축하면 보낼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국민 배당금을 18살부터 150만 원씩 줘버리면 대한민국 부부싸움은 사라진다.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에 낮게 드리워진 먹구름은 사라진다
(사람들 환호)
우리는 남한테 욕할 때 자기 자신을 욕해야 돼 내가 이렇게 인격이 망가졌는가 내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보니까 남편도 못 보고 남한테도 시비를 걸고 눈에 보이는 사람마다 시비를 걸고 내가 이렇게 포악해졌나 내 자신을 욕해야지.
왜 남을 욕하고 남편을 욕하나? 알겠죠?
서로서로 구름이 끼는 것을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이 어려운 상황에 이 골고다 사막을 이 어려운 사막을 우리가 넘어가야 돼 알겠죠?
이 어려운 사막을 서로 의지하면서 서로 달래 주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주고 나누어 먹어가면서 자기 탓으로 돌리고 끝까지 위에 맑은 하늘에 있다. 잠시 구름이 끼어 있을 뿐이다. 허경이 나타나서 말끔히 거두어 줄 것이다.
내 남편과 내 마누라가 백년을 둘이서 싸워봐야 해결이 안 된다 허경이 나타나야 된다 맞아 안 맞아요?
한 몇 년만 더 참아보자 이렇게 버텨야 돼 안 돼 버텨야 되겠죠?
그런데 어느날 쨍하고 해가 나겠죠? 괜히 구름 낀 거 마누라 얼굴 남편 얼굴 구름이 안 낄 수가 없는 요즘 세상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구름을 탓하지 마라 말이야 찬란한 태양이 그 구름 위에 있어요. 그거를 볼 줄 알아야지. 알겠죠?
우리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 명이 안 붙었다는 건 다 붙었다는 거야 알겠죠?
구름이 낀 것 같이 보이지만 그위에는 우리를 비쳐줄 해가 짱짱 떠있다는 거 잊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내보고 갖다 붙이기는 잘 붙인다고 그러겠다 허허 선거에 참패 해놓고 갖다 붙이기는 잘 붙인다. 허허허 그런 소리가 들려 허허허 가만히 있는데 그 소리 하고 나니까 귀가 시끄럽네
(사람들 박장대소)
허허 선거에 창피해 놓고 다 이겼다고 그러니까 아주 내 귀가 가렵네 내 귀가 가려워 허허허 갖다 붙이기는 잘 갖다 붙인다 맞는 말이죠?
우리는 다 질려면 몽땅 져 가지고 그게 몽땅 이기는 거야 그러니까 절망은 있다 없다 없다!
우리는 지금 소풍 와 있는 거야 우리가 갈 백궁은 얼마나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어 없어
그래 여기 소풍와 가지고 도시락 다 잃어버렸네 배고플 수도 있어요. 요 고비를 우리 국민이 슬기롭게 넘어가야 돼. 우리 국민이 고비를 조금만 더 기다리면 짠하고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사람들 박수)
그러니까 결혼도 걱정 없고 출산도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생활비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아 이런 시대가 조금만 더 가면 있는데 우리가 그 사막 끄트머리에 와 있어. 조금만 더 가면.
이게 무슨 뜻이죠? 외백내흑, 겉빠속촉.
요게 하하하 무슨 뜻이야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죠?
애들이 좋아하는 통닭 튀김 겉과 속이 달라 안 달라 다르죠 애들이 겉은 바삭 바삭해야 되고 속은 촉촉한 걸 애들이 좋아해 안해?
그러니까 애들이 턱이 힘이 점점 없어지고 이빨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
우리는 어릴 때 믹서기가 어디 있어? 본 적이 없죠 이빨이 믹서기야.
맨날 어디 가서 생쌀을 집어 먹었어.
우리 생쌀 먹은 사람 되게 많아. 우리 보리쌀은 안 씹어먹어도 쌀만 보면 호주머니에 집어넣어.
옛날에 찐쌀이라고 있었어. 쌀을 쪄가지고 딱딱하게 만들어서 전쟁 때 진쌀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었어.
피난 때 밥을 가지고 다닐 순 없잖아?
그렇다고 생쌀은 먹기가 너무 그러니까 애도 먹어야 되니까 쌀을 쪄가지고 말려서 피난을 갔어. 미숫가루도 하고 그러니까 피난 보따리가 미숫가루 이부자리 이런 거는 기본으로 들고 가야 되는 거야.
그 당시는 추웠으니까. 그러니까 찐쌀을 많이 가지고 다녔어.
그러니까 이빨이 튼튼해서 요새같이 이빨이 약한 사람은 그때는 못 살아 뭐든지 씹어 먹어야 돼 부셔 먹어야 돼 그렇죠? 그래서 찐쌀 생각나죠?
찐쌀을 처음에 넣으면 쿵큼한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져.
그래 안 그래 그 시절이 있었지요?
그것만 먹으면 배가 든든해 찐쌀시대가 있었다니까.
그 이후가 호떡이 나왔지 도시에 가니까 호떡이 있더라고.
밀가루로 만든 호떡을 먹고 살았지만 반찬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서울에서 청소년기에 그렇게 어릴 때는 찐쌀 같은 거 어릴 때 친구들한테 얻어 먹었고. 서울에 와서는 호떡을.
그러니까 애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새 이런 걸 많이 먹지 우리 자랄 때는.
이런 거 있었나? 없었어. 그래서 애들이 이빨을 다 망쳤어.
겉은 허여멀건데 속은 다 썩어 있어 어른이 뭐라 하면 1분을 못 참아.
그냥 아버지한테 욕이 나와. 엄마한테 욕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아무리 아버지가 꾸지람을 해도 입이 못나와.
아버지 꾸지람은 지당하신 거다 노인을 공경하고 어른을 곤경했어.
지금 젊은이들이 어른을 공경하나?
비위를 맞춰 주면 좋아하고 비위 안 맞춰 주면 원수처럼 되요.
공경이란 단어는 없어. 비위를 잘 맞춰 주면 어른이 종놈처럼 젊은 애한테 비위를 잘 맞춰 주면 노인 취급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완전 노짱이라고 사람 취급을 안해.
이거 교육이 잘됐나? 이 교육도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해결이 돼 안 돼 내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한참 교육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마어마한 특수한 엄격한 교육을 하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음악을 만들어서 전국 대학을 다 가서 노래를 불러 줬죠?
노래 부르는 거 봤죠? 무대 위에 단독으로 올라가.
여자 하나 데리고 그때 여자 가수가 있었어. 그 여자를 데리고 다녔어.
그래 가지고 무대에서 그냥 그 여자 이름도 잊어 버렸네.
그 여자가 콜미 중간에 코러스한 여자야 그런 여자가 중간에 한 사람이 있었어.
내가 부르고 나면 여자가 불러 줘야 돼 전화해 줘 이러면서
콜미 콜미 한번 틀어 봐 허허허
중간에 코러스 하는 여자가 있어 한번 틀어 봐. 그런데 여자가 내가 노래 1절 끝나면 중간에 여자가 코러스 할 때는 왜 그렇게 속이 시원하지.
내 차례가 아니니까 그러면 나는 애들에 가서 손 만져 주고 손이 올라와 있으니까.
사진 찍어 주고 얼마나 쉬워요? 노래 부를 때는 어려워. 박자.
내눈을 바라봐 그러면 대학생들이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 해
이걸 앞에 것만 내가 해 내눈을 바라봐 그러면 애들이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 봐 넌 시험 합격해.
뭔 말이 이렇게 느려? 노인들처럼.
요렇게 무대 위에서 하면요 애들이 몇 만 명의 함성이 얼마나 큰 줄 알아요? 대단해요
그러니까 박자가 착착 맞으면서 노래가 되는데 항상 앞에서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애들이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이거를 항상 나는 앞 대가리 만해 애들은 뒤 대가리를 해.
그러니까 기관차처럼 내가 끌고 가면 따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지 애들이 부르는지 알수가 없어. 틀어 봐 콜미 부르는 것 재밌죠?
내 콜 미는 지금도 애들이 불러 우리나라 노래 역사상 이렇게 히트치는 노래는 드물어요.
이게 유튜브 차트 네이버 차트 다음 차트에 오랫동안 일등을 한 노래야.
소리가 왜 안 나오나 부산대 관중이 잘 나온 것. 내 발차기 하는 것 준비해라
(음악 소리)
이제 나온다 노래 나오기도 전에 난리가 나 있죠 여자? 내 다리 보이죠?
애들이 난리나
(노래: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재밌죠? 이 무대가 얼마나 뜨거운지 몰라요. 내가 노래를 저 은하철도 999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서 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엄마 잃은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
이런 노래를 일곱 개를 불러 제끼는데 독무대잖아 내 혼자잖아?
노래마다 애들이 불러 달라는 거 불러 줘야 돼 은하철도 999 많이 불렀어요.
이거 부르면 내가 은하에서 왔잖아 그래 안 그래 엄마 찾아 온 사람은 아니지만 여러분 찾아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은하철도를 달리다가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 찾는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일본 만화의 주제곡이지만 굉장히 애절해. 부르면 그냥 눈물이 나요.
그때는 내 목소리가 아주 멋있게 불러요. 지금 이런 데서는 그렇게 부를 필요가 없지. 알겠죠? 아주 그 노래에 맞게 불러.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재주가 많아 신인은. 그러니까 내가 느릿느릿 해 보이죠? 여기에 조폭이 한 오십명이 나타나잖아? 그러면 내가 안 보여요.
내가 이 벽을 발로차고 올라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려.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 머리 위에 있어. 겁나죠? 동작이 얼마나 빠른지. 그러니까 나는 경호원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는데 탁 옆에 뭐가 움직인다 그냥 발이 먼저 때려요. 뒤에 있는 사람을 먼저 차요. 절대 앞에 있는 사람을 먼저 안차. 딱 돌면서 뒤통수를 날려버려요. 순식간이야.
발차기하는 거 한번 보자. 저거 말고 세 사람 연거푸 차는 거 있잖아. 발차기 동영상.
저 사람은 얼어 가지고 자기 머리 맞을까 봐 내 구두가 벌벌 떨어요.
하하하 재밌죠? 아니 여기서 찼는데 하늘궁이야. 사람들이 쫄아서 안 돼.
내 구두를 신고 했거든. 구두를 신고 차니까 맞을까봐 요렇게 있어. 벌 벌 벌 떨어.
내가 재작년인가 그랬는데 발 올라가는 거 봤죠? 번개야 번개. 내가 먼저 찰 사람을 뒤에다 둬요 그리고 등을 돌려. 제일 싸움 못하는 놈을 앞에 둬요. 제일 약한 놈을.
딱 요렇게 있다가 뒤에 놈을 먼저 발로 차서 쓰러 뜨려. 그러면 다른 사람들 기가 죽어 버려. 제일 두목 같은 놈을 제일 뒤에 다 둬야 돼. 그러면서 갑자기 발이 날아가. 그러면 기가 확 죽어버려 조용해져 버려. 대들지를 못해.
그런 정도가 아니고 그거 하기 전에 힘을 빼버려. 먼저 힘을 다 빼 나요.
힘을 빼 놨으니까 힘이 없잖아. 이리 와 봐요. 뭐 쳐다보고 웃고 있어. 빨리 와요. 이 사람은 힘을 뺀다는게 뭔지 몰라. 이 사람 힘이 어느 정도인지 봅시다.
이리 와 봐 힘을 줘. 봐 내가 뗄 수 있나?
이런 사람들이 뺑 둘러 쌌단 말이야 50명이 그러면 내가 이래 버려.
그러면 싹 다 힘이 빠져 버려. 다 빠져 버렸다니까.
이 사람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야. 이것 보세요. 아 힘이 있나 말이야? 없어.
이 사람 주먹 맞아 봐야 아무 힘이 없어. 이 사람 발 맞아봐야 아무렇지도 않아.
어느 정도 힘을 빼 버렸죠. 이래 놓고 싸우기 때문에 게임이 되나? 내가요 대선 때 무대 올라가서 유세를 하는데 사람들 좀 이상하게 보이죠? 그러면 힘을 빼 버려 그 자리에서.
아무도 몰라요. 주변에 주변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잖아? 그러면 내가 이래 버려 그러면 다 힘이 빠져 있어. 그러면 칼을 들었던 뭐를 했던 힘이 없어. 찌를 수가 없어요. 그런 힘이 없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힘이 빠져 있는 걸 몰라.
이해가 가죠? 와 봐요. 이렇게 하면 힘이 들어가 버렸어. 이렇게 하면 절대 못 떼죠? 아, 그래 안 그래 강력하죠? 아 그런데 이렇게 하면 힘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깡패 조폭이고 힘을 잘 쓰는 사람이 내 앞에 와서 힘이 있을까 없을까? 이래 버리면 힘이 없어져 버려.
지금은 여러분들한테 보여 주느라고 이러지. 마음속으로 해버려. 딱 이래버리면 그 사람 힘은 다 없는 거야. 이 사람처럼 되는 거야. 그냥 사타구니 차면 그냥 쓰러져 버려. 그 다음에 여러 놈이 달려들 때는 확 찔러 버려 눈을. 일초에 여섯 사람을 찔러 버려. 막 찔러 가지고 이걸 긁어 버려. 이 손이 눈을 팍 찌르면서 박박 긁어 버려. 한번 긁으면 30분 동안 앞이 안 보여 이게 그냥 하는게 아니고 눈을 팍 찌른단 말이야 찌른 다음에 긁어 버리니까. 앞이 보여요? 한 30분 간 앞이 안 보여. 그래 들어가는 충격이 있을 거 아니야. 이게 뒤에 오는 놈 팍팍 하면 손이 번개같이 눈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때릴 필요가 없어. 상처가 하나도 안나요. 눈꺼풀 위를 누르니까 딱 이렇게 보면 눈을 감잖아? 확 찌르면 눈꺼풀을 찌르잖아? 그런데 눈알이 무지 무지 아파요. 출혈도 안나요. 눈도 아무 이상 없어. 30분 지나면 멀쩡해. 진단서를 뗄 수가 있나? 아시겠죠? 여러 사람이 순식간에 장님이 되어버려. 물론 힘을 빼 놓은 상태이니까 마구잡이로 막 찌르는 거지.
여기 뒤에 찌를 놈 힘이 제일 좋은 놈. 싸움 제일 잘할 것 같은 놈을 뒤에다 둬야 돼 항상. 그렇게 딱 보고 있다가 거리를 재요. 이 놈은 피하는 줄 알아 앞에 놈을. 팍 찔러버리면.
그런데 이렇게 쓱 한 바퀴 돌면서 그 사람들 위치를 파악해 놓아야 돼. 딱 각도가 딱 맞아야 돼. 엉덩이 뒤에 있다. 요 정도 손이 들어갈 정도다. 요 정도 딱 있다. 팍 찌르는 거야.
빠르죠? 그러니까 완전히 순식간에 다운시켜 버리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는 거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은하계에도 넣을 수 있고 내 맘대로 하죠?
축복을 맘대로 줄 수 있죠? 우주에도 축복을 주죠?
그런 사람임을 사람들은 그게 가짜인 줄 알아.
가짜야 진짜야? 생크림 케익이 축복이 들어가 있는 거죠? 아니 저게 가짜야?
2년 되었어. 내 생일이 또 다가오고 있어. 6개월을 있으면 내 생일이지? 3년째 생일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그 이름이며 허경영이가 하는 모든 일은 핵무기 라든지 무기가 필요 없어.
70억을 70억 인류를 전부 힘을 빼는데 몇 초 걸려요 영초.
그래 놓으면 비실비실 하다가 다 없어져.
그러면 그것이 인류 전체가 나한테 와서 사정을 하지 않으면 다시 안 넣어 주면 그냥 빌빌거리다 가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자꾸 떠들면 그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힘을 빼 버릴 수가 있어. 힘이 빠지죠? 이 사람은 멋도 모르고 들어가려고 그래.
힘줘 보세요. 이렇게 모르고 들어갔으면 마누라한테 쫓겨나 모든 힘이 없어져 버려.
남녀관계도 못 하고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 전세계인을 불구자로 만드는 건 간단해요. 요렇게 한 번만 해 버리면 되는 거야. 들어갔어요. 들어갔죠? 들어가요. 이제는 남자구실을 하게 생겼어.
그래 우리는 그야말로 요거를 다른 말로 말세라고 그래.
말세. 알겠죠? 겉은 흰데 속은 검어. 그게 회칠한 무덤이야 유대인들의 무덤은 항상 흰칠을 해 놔. 회칠을 해.
회칠을 했는데 속에는 썩어 있어. 시체가 누워 있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유대인들은 시체를 길거리에 다 묻어. 길거리에 하얗게 칠한 건 무덤이야.
그러니까 매년 회칠을 한 번씩 해 줘. 그런데 안에 뜯어보면 시체가 썩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들이 지금 외백내흑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
그래서 여기서 천만 명만 고르고 싹 청소하려고 그래.
그래 왔는데 너무나 고단수로 와서 코미디인줄 알아. 실은 어마어마한 심판이 예고되어 있어. 알겠죠? 그런데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들은 내 빽(back)이 있어. 자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강의 시간이 아니에요. 짤막하게 해야 강의가 진행돼. 재밌죠? 재밌어요? 내가 몸이 이래보여도 민첩하죠? 발차기 하는 것 보니까 날으죠?
내가 소나무 위를 날아가는 거 못 봤죠?
사회자 : 영상 질문 전에 간증을 하신다고 합니다 대전에서 오시는 민현주 님 인데요 특이한 경험을 하셔서 간증을 한다고 합니다
간증자 민현주님 :
안녕하십니까? 대전에서 온 민현주입니다 제가 신인님을 본 지는 알현한지는 딱 1년 되었어요 그런데 1년 되었는데 제가 세 번째 신인님을 알현했을 때 신인님께서 유방암이 있네 그러는 거예요. 그때 제가 건강검진을 한지가 얼마 안 되었어요.
그런데 섬유선종이 있거든요. 그 당시에 섬유선종 보고 유방암이라고 했구나 하면서 병원 안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3일 정도 되니까 꿈에 암을 두 개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선명하게 꿔서 할 수 없이 병원을 갔다 왔거든요. 갔는데 정말 두 개가 있더라고요.
계속 허경영을 부르고 있었어요. 그러고서 빨리 한 이틀 만에 대형 병원이 잡히고 수술 빨리 하게 되고 제가 원하지 않는 항암 치료는 패스하고요.
바로 또 방사선 치료를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방사선치료를 하는데 한 30 회에다 6000을 제가 쬐었어요. 그런데 방사선 하는 과정에서 제가 신기한 체험을 해서 오늘 얘기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매일 방사선을 5일째 하고 토 일요일 이렇게 놀거든요.
그렇게 입원을 했었어요. 입원을 할 때 그 지역은 전부 암환자들 많이 있었어요. 다 퍼져서 오늘 내일 하는 사람도 있고 많이 괴로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제가 허경영 사진을 제 침대 위에 올려놓고 또 다른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 뭐냐고 막 구경하고 제가 그 과정을 얘기했더니 허경영 불러 보라고 다른 사람들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사진을 줬는데 사진을 도로 갖고 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저만 계속 부르고 방사선 쬐러 들어갔는데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와요. 어느 때는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고 막 속삭이고 저를 계속 케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방사선을 한 5일 정도 쬐면 여기가 타기 시작해요. 다른 사람들 다 타고 아파서 쩔쩔매고 저만 멀쩡한 거예요. 저만 항상 한 20회 되면은 사람들이 여기가 막 곪고 어떤 사람들 보니까 막 아파 하고 그러는데 저만 멀쩡하니까.
간호사들이 아우 참 이상하다. 왜 이렇게 멀쩡 하냐고 딴 사람들은 방사선 크림 막 바르고 그런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선탠한 것처럼 조금 그러고 전혀 증상이 없는 거예요.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그 암세포만 죽여 달라고 그랬거든요. 딴 거는 건드리지 말라고. 항상 바람이 불었어요. 한 번은 막 직원들이 부채질 하고 수건을 덮어 나왔었는데 펄럭펄럭 거릴 정도로 자기들이 잘 하라는 뜻으로 막 떠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 옆에 옆에 있던 아줌마 하나가 너무 너무 아파했었어요. 항상 얼음 찜질을 하면서 나를 부러워하고 내가 몰래 가서 언니 들어갈 때 허경영 부르면서 들어가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너무 아프니까 언니 밑져봐야 본전이고 돈도 안 들어가는데 한 번 해 봐 그랬더니. 오늘은 꼭 해 볼게 그러더니 들어갔어요 들어갔다 나오더니 저한테 그래요. 이상하더라고요 바람이 나오던데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직원들한테 나오면서 그랬대요. 아니 오늘은 왜 에어컨까지 틀어 줘요 그랬더니. 아니요 똑같은데 그래요. 그런데 저는 바람이 나왔었거든요 시원하게. 나는 매일 바람이 나왔는데 언니는 안 그랬어요? 아니 오늘만 그랬어 그러더라고요.
또 5회정도 남겨 놨을 때 제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직원들이 한 명도 없었다는 거예요 제가 쬐는 동안에 그런데 사실 분명히 있었거든요. 막 저한테 부채질을 해주면서 옆에서 속닥속닥 하면서 그래서 저는 직원이 계속 있었는 줄 알았는데 직원은 작동해 놓고 나간대요. 저는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에 팔락팔락 거리고 제가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저는 직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들어온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그래요. 보니까 그래서 신인님께 여쭈어 봅니다. 제가 진짜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도대체 누군지.
신인 허경영 :
여러분들 여기 그 누구야 여자애 어제 그저께 뭐 미송이라고 있었지? 미송이 김미송 미송이 아는 사람? 응 많이 있네. 김미송이가 몸이 굉장히 안 좋잖아. 그런데 내가 3년째인가 2년 째인가 그 집을 하루도 안 빠지고 밤마다 갔지.
가서 미송이를 업어서 재워. 실제 미송이 눈에는 내가 집에 들어오고 나가고 실재해. 여러분들이 실제 보는 거와 똑같은 나야.
미송이가 올 때마다 밤에 내가 업어 주었다 그러잖아? 하루도 안 빠지고 왔다 그러잖아? 미송이가 올 때마다 그러지 미송이 며칠 전에 본 사람 손 들어. 있잖아?
미송이가 하룻밤도 매일 안 오는 날 없다고 그러지?
그럼 실제야. 매일 밤 내가 집에서 나를 세 가지로 만나.
비몽사몽간에 만난 사람, 꿈에서 만난 사람,
그 다음에 나를 실제로 만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아니야. 분신이야.
나를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실제로 만나서 나하고 섹스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는 내가 부모님이나 옆에 가족은 안 보여.
그 사람 눈에는 내가 확실히 와서 같이 자는 거야. 그런게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을 거야 좀. 아 여기 있어.
그런데 만져도 내가 그대로야. 어디를 만져봐도 똑같아 내가 실제 본 거와 아무 차이가 없어.
그렇게 나를 만난 사람이 복이 제일 많은 사람이야.
그런데 이게 레벨에 따라서 다르단 말이야 꿈으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건 조금 높은 거야 그 다음에는 실제로 나타나는 거.
저 사람 병원에 나타나는 것. 실제야 실제 사람이 있은 줄 알았지?
옆에서 부채를 부쳐준 줄 알았지? 말도 하고 막 그러지? 실제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게 있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그런 데를 내가 가. 그때 온 김아무개는 몸이 막 일반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만큼 몸이 안 좋아.
그런데 내가 밤마다 가서 업어 주고 재워 주고. 그 어머니가 내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고 그러지? 그렇다니까. 그리고 걔도 총재님은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 그러고.
그러면 걔가 꿈꾸는게 아니야. 꿈을 꾸면 매일 가지 않아요. 내가 꼭 도와야 되는 사람은 나타나. 그래서 그걸 현신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나. 그러니까 이 분이. 내가 금년에 쳐다보고 알아낸 암 환자가 100명 정도 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암이 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이 없어.
전부 다 자기가 암인지 몰라. 자기는 암이 없대. 얼마 전에 건강검진 했대.
다들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야. 저분도 건강검진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아니야 유방암이 있어. 멀쩡한 처녀가 유방암 있다고 하니까 괴롭지만 있는 걸 있다고 그러지.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초음파에 나타나려면 시간이 좀 걸려. 나는 미리 봐. 알겠죠?
그런 세계가 여러분은 눈으로 보는 세계. 나는 안 보는 세계 그렇죠?
그 차이는 어마어마해.
그러고 비몽사몽 간에도 나를 끌어안은 사람은 재수가 어마어마하게 좋아. 자 그 다음에
사회자 : 영상 질문 하나 할게요
안녕하세요 총재님 저는 하늘에 떠있는 달을 설계하는 원리에 대하여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로 현재 미국에서는 화성에다가 기지를 건설할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구와 더 가까운 달은 놔두고 지구와 거리가 먼 화성에다 기지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달이 속이 텅텅 비었기 때문에 지진이 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달은 지구와 항상 같은 면을 보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 지구에서 달의 뒷면이 안보이는 그 치밀한 설계에 대해서 특별한 원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달은 어떻게 개기일식때 해를 완전히 가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상 재생 : 총재님 못하는게 뭡니까? 못하는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신인 허경영 :
내가 저 말할 때 보면 봉이 김선달 같죠 대동강 물 팔아먹은 사람처럼 시치미 뚝 떼고 이야기하는 것 같죠? 내가 봐도 그래 보여. 허허허.
못 하는게 왜 없겠어? 못 하는게 많아요. 뭐 못 하는게 많냐?
바느질. 바느질은 좀 하지.
여자들이 하는 일 중에 음식하는 거 못하는 거 많지.
내가 잘하는 건 잘 해 먹는 것도 있잖아. 있는데도 음식만 해도 요리사들이 있잖아 그거 내가 다 할 수 있나? 못하죠.
그러나 저 질문에 못 하는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은 못 하는게 없다는 말이지. 그죠? 완벽하게 못 하는게 없는 건 아니야.
트레일러는 아직 안 몰아 봤어. 아직 비행기도 안 몰아 봤어.
못 하는게 없다는 건 그냥 그 하는 말이지 그만큼 잘 한단 말이야.
내 비행기 몰아 봤나? 안 몰아 봤어요.
신인이라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계를 다 아는 거 아니야.
기계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알아. 맞죠? 그럼 다 알겠죠.
그럼 내가 봉이 김선달 같다고 그러잖아.
달은 속이 비었다 이말은 그게 실제와 다른 이야기예요.
달은 항상 토끼만 보이잖아 토끼만 보이는 이유가 잘 봐요.
지구가 있는데 달이 돌죠? 요게 달이야. 달의 한쪽면이 여기 와도 저쪽이 보여 안 보여? 달이 이렇게 돌잖아? 그러면 면이 바뀌나? 똑같죠?
이쪽에 있을 때도 아침에 뜨는 초저녁 달도 이렇게 보면 A라는 면은 바뀌나?
안바뀌죠? 이렇게 보이죠.
돌면 언제나 이 면만 보여.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가 있어. 알겠죠?
이렇게 달이 지구 가운데를 돌고 우리는 언제나 볼 수 있죠.
달이 지구를 따라서 돌기 때문에 항상 한 달에 한 바퀴를 돌다 보니까 그 면이 똑같아. 이걸 만드는 백궁의 기술자들은 최고의 전문가들이야.
그 모든 설계는 내 머리에서 나왔지. 이 작업을 하는 애들은 백궁에서 하잖아.
백궁이라는 별이 얼마나 큰지 알겠죠?
지구뿐만이 아니라 우주가 여기서부터 무한대로 간다 그랬죠?
여기가 우주의 끝이다 그러면 여기에 또 뭐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그치지 않는 우주에 여러분들이 있는 거야.
그리고 또 재밌는 것은 여러분들의 수명이 영원해. 죽는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대전에서 내려 가지고 호남선을 갈아탔다고 해서 그게 죽었나?
기차를 갈아탔다는게 죽고 몸이 바뀐 거야 알겠죠?
내가 대전역까지만 간다 이거야. 대전역까지 가서 내려 가지고 다시 광주가는 기차를 탔다. 기차를 그러면 죽었나? 아니에요.
그러면 그 은하열차를 백궁까지 타고 가야 돼. 어마어마한 먼 거리야 그거를 열차를 타고 여행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은하철도 999 를 부를 때 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해. 왜 어린애 노래지만 실감이 나게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은하에서 왔으니까. 그 노래를 부르면 실감이 나잖아?
그러면 애들이 너무 너무 재밌어 해. 은하철도 999를 부르면.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지나면 은하수가 뭐야? 은하계야.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거야. 우주정거장에 햇살이 비치고 엄마 잃은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재밌죠?
여러분들은 이 우주의 비밀을 자세히 알 필요가 없다.
물리학자들도 가짜를 주장 하니까. 내가 주장해 놓으면 말만 많아.
달속이 지구속이 비었다 이렇게 지저스가 있다는 사람들도 있어. 알겠죠?
지구 속은 뭐야 마그마야. 여기는 화강암이야. 계란 노른자와 같은게 마그마야.
계란 흰자가 뭐야 화강암이야. 지구가 만든자 이야기를 믿으란 말이야.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 이런 거짓말이야.
지구 속에 지저스가 있다. 그러면 거기에 태양이 뭐야? 거짓말입니다.
아주 맞는 거 마냥 공상 만화를 만들어 놨어.
달도 달이 가벼운 건 사실이야. 달이 만들어 질 때 그 질량이 지구처럼 화강암이 아니야. 다 질량이 달라요.
저 명왕성은 뭘로 되어 있다고? 명왕성은 영어로 무어라고 그런다고?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다고 그랬죠? 개스야 개스. 달은 가스가 아닙니다.
착륙하고 보면 흙이 좀 가볍다는 것뿐이지.
중력이 붕붕 뜨죠? 그것 뿐이지 화강암은 아니야. 그게 좀 가벼운 암석으로 돼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 달에 있는 그 암석을 가져오면 여러분들은 재벌이야. 조금만 가져오면 그 왜냐 희토류 희토류 에너지야 에너지.
희토류 에너지 그런 거 가져오면 어마어마하게 비싸.
만약에 달을 개발해서 지구에서 실어 오기 시작하면 그걸 하려고 하는 거야 사람들이. 미국과 러시아나 중국은 그걸 노리는 거야.
그것만 가져오면 거기는 깃발만 꽂으면 자기 꺼가 돼요.
자기가 깃발 꽂은 것만큼 자기 땅이야. 옛날에 원시시대하고 비슷해.
그 희토류를 자기들이 먼저 장악하려고 하는 거야. 그 희토류 현재는 달 소유권 누가 가지고 있어요? 미국이 가지고 있어. 달에 제일 먼저 갔으니까.
가서 깃발 꽂았으니까 다른 나라 가려면 시비거리가 돼.
그래서 러시아도 가고 러시아 갔죠? 와서 깃발 꽂아 그러면 나중에 달에 깃발 꽂은 나라끼리 나눠 가져. 그러면 안꽂았으니까 우리는 못가 지겠지. 그러나 우리는 다 가지고 있어.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알겠죠?
지구가 과학이 발달해서 달을 쏘아 올렸다 그게 전부 다 거짓말이야. 여러분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올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는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여러분들은 절대 믿지 마세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진화해 가지고 개구리가 올라와서 자라 가지고 설치류가 자라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니까.
천년만년 되어도 개구리는 개구리야.
원숭이는 원숭이야. 알겠죠?
과학자들 말은 종잡을 수가 없어. 지구가 평평하다 그랬다가 둥글다는 놈 죽이고 맞아 안맞아요?
이제는 둥글다는 건 정설로 드는데 허경이 하는 말을 안 믿겠대. 맞죠?
영으로 움직이는 힘이 뭐요? 우주의 힘이야.
그러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은 뭐야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은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이야.
상대방 설득해봐. 야! 절로 쳐들어가자 사람들 다 설득하면 따라가 안따라가? 마음으로 움직이는 자들도 있잖아?
삼성 회장이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뭐야? 돈으로 움직이는 거는 뭐예요?
재력이잖아?
칼로 움직이는 힘은 총칼로 권력이죠? 무력이지 권력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이라고 그러고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재력이라 재력 경제력 경제력이라고도 하잖아
이 경제력이 있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설득력이야
이 속에서 뭐가 제일 좋은 거야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내가 뭘 설명해 주려고. 우주력 여기 있죠?
우주력을 다른 말로 하면 영력이라고 그래 우주의 영의 힘이잖아?
내 힘 내가 조폭들의 힘을 다 빼버려 순식간에.
내가 유세때 내 100m 앞에 있는 사람들 힘을 빼 버려.
경호 때문에 다른 대통령 그거 할 수 있나? 다른 후보들 할 수 있나?
내가 여기에 시내 가면 아니 허총재 어떻게 혼자서 돌아다녀?
아, 걱정하지마. 아, 맞아 안 맞아 사람이 많은데 가면 그 옆에 있는 사람 에너지 빼 버려
그 대신에 내가 모르고 가버리면 큰일 나.
갈 때는 다시 원위치 그런데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이 살며시 빠져서 화장실 가버린 사람 그 사람은 큰일 나.
그 사람들은 비실비실하다가 죽는 거지. 왜냐면 내가 빠져서 가버린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건 어쩔 수가 없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들은 별도로 넣어 줄 수도 있으니까 괜찮은데. 나중에 먼저 간 사람들은 들어가라. 이러면 끝나. 그러니까 특수하잖아.
그러니까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이 설득력인데 여러분들이 이 불경기에 설득력이 발달되어야 살아 남아. 돈을 빌리던 뭘 사업을 하던 다단계를 하든 설득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굉장히 대단한 거야 마음으로 좌절를 해버리면 되나 안 되나?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다고. 분명히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을 받는 중산주의가 되고 한반도가 제일 먼저 돼. 알겠죠?
(사람들 박수)
그래서 총칼로 얻어지는 권력, 돈으로 얻어지는 재력, 마음으로 얻어지는 설득력.
이것이 지구의 3대 힘이야.
이것은 별도로 하늘의 힘이고.
다른 나라에 내 같은 힘을 보나? 내 같은 사람이 있나 다른 다라에?
한국은 복 받았어요 다른 나라에 국민배당금 없죠?
한국은 복 터졌어요 맞죠?
봐 요거 여러분 빽(back)이 있어 없어? 영력의 힘을 입고 있죠?
축복까지 막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만 있는게 아니야 영력이 몸에 들어온 거야.
그래서 손이 테스트 해 보면 축복 받은 사람이 달라 안달라?
축복 받고 백궁명패한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
축복 받고 백궁명패 받은 사람만큼 힘이 있는 사람 하늘의 빽(back)이 있는 사람 없어.
맞죠? 자기 갈 곳 정해지고 이 세상에서 축복 받아 버리면 더 빽(back)이 있는 사람 성공한 사람 있나? 은행에 돈 1원짜리 하나 없어도 어마어마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이야.
알았죠? 그러면 은행에 1원짜리 하나 없는데 어떻게 사냐?
축복을 받았으니까 살게 돼. 뭐가 되냐 저절로 설득력이 생겨.
그냥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그냥 다 해결이 돼.
나가면서 나중에는 또 백궁도 가지만 허경영이가 나타나.
실제 나중에 한 몇 년 있으면 지상낙원이 만들어져 안만들어져?
아 이거 이야기하다가 엉뚱한 데로 가버렸네. 재밌죠? 달과 지구는 뭘로 움직여요? 역으로 움직이죠 우주력으로 움직인다 말이야. 그 우주력을 넣어 준 자가 누구야 여기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우주력은 별과 별들의 거리 공전주기 자전주기를 정해.
그래서 그걸 딱 입력을 시켜 버려.
여러분들은 그걸 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우주공간에 에너지 넣는 거 처음 봤죠? 우주공간에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전체가 내 말 시키는 대로 되어 버려.
이 사물들은 자유의지가 있나 없나 없죠? 없으니까 성장하는 것 밖에 자기들은 다른 도리가 없어. 그 외에 내 말을 착착 들어 안 들어? 100% 들어.
야 공간아 달라져라. 그러면 공간이 확 달라져 버려. 야 땅아 달라 져라. 옛날 성경대로 하려면 땅아 잠잠하라.
무슨 말인지 알죠? 자 또 질문.
사회자 : 아 네네 15분간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오늘도 큰 우주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우주력을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질문 : 어떤 기준으로 다음생을 선택할 수 있는지요? 전생 최면은 정말 자신의 전생으로 간 것인지요? 왜 부귀영화를 누리는 삶을 포기하고 그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설정하신 건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동굴에서 지내셨는데 동굴에서 지냈던게 전생이래요. 최면을 걸었는데, 당신의 다음 생을 어떻게 선택하시렵니까? 거기에 대하여 다음 생은 고통의 예견된 삶이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하신 것 같아요.
신인 허경영 :
아까 미국에 백천 선생이 오로라 나온 거 틀어 봐라 영상 있지? 틀어 봐.
여기다 좀 틀어 봐 아 저 나오지 저 위에 크게 틀어 봐 (백천 선생 영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조용히 해요. 에너지가 보이지? 내 이름 부를 때마다 나오지? 열 번을 연거푸 부르면 레벨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100무가 되는 거야.
방금 저 사람이 할리우드 글자 보이지? 거기에 산이야.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내 에너지를 보여 주는 거야 허경영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죠? 허경영 할 때 우뢰 같은 소리가 나는 거 봤죠? 다시 해 봐.
(백천 선생 영상 재생)
저 백천 선생이 LA에서 우리 봤죠? 저 분이 산에 가서 내 기도를 많이 한대. 저렇게 부르면 백일기도를 계속하는데 산에 가서 저렇게 부르면 오로라가 막 나온대. 저렇게 막 찍어서 나한테 보내는 거야. 우리한테 보이죠? 내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잘 볼 수가 없어. 그런데 핸드폰에는 내 에너지도 찍히죠? 내 손도 찍히죠? 빛이 나오지? 그런데 실제 봐서는 잘 몰라.
저 집에 구름처럼 위에서 보이죠 오른쪽에 음력 5월 1일을 산 기도하고 내려와서 허경영 불렀더니 음력 5월 1일 산 기도하고 내려와서 하늘 보면서 허경영 부르고 했더니 백천 선생님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서 하늘까지 올라갔답니다. 총재님께 전해 드리라 해서 보내 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신답니다. 참고로 매일매일 세계통일하시라고 산기도를 하신답니다.
그 다음 거. LA에서 저 분이 열심히 해. 거기에서도 여러 현상이 있죠. 사진으로 찍으면 나와. 그냥 눈으로 보면 안 나와. 저 마른 하늘이죠? 저 구름이죠? 구름 위에 뭐가 있죠? 아 내가 거기 있는 거야. 잘 봐요. 어디로 갔니 저 위에 뭐가 있죠? 저 보이죠? 마른 하늘이야. 올려 봐 올려 봐. 올려 보세요. 위로 올려 보세요. 글자 읽어 보게.
2019년 4월 22일 기축일진에 허경영 총재 기도 중에 머릿속에서 허경영 윙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집 앞에 구름 3점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천신 허경영 허경영 영통 신통 기통 대통까지 여기 나오죠? 저 사람이 미국에서 그런 쪽에 밝은 사람이야. 그런데 내 기도를 맨날 한대. 그런데 내 이름을 불러야 파동이 생겨.
여기 이분은 얼마나 됐나? 유튜브 많이 보시다가. 처음 왔다는 말이 궁금하지. 유튜브는 2년 보셨대. 유튜브 2년 보고 오늘 하루 처음 나왔어요? 유튜브를 2년 봤으니까 뭐 저런 현상이 대해서는 잘 모르시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유튜브를 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지 한번 봅시다. 조금 전에 허경영 그 사람 그러니까 레벨이 나오죠? 허경영 레벨 0. 있어요? 레벨 0이야. 레벨 1. 힘 세게 주세요. 안 되죠? 레벨 0 레벨 0이야. 제로 안 떨어지죠. 레벨 제로. 안 떨어지죠? 레벨 1 이 안 되네.
조금 전에 저 분이. 미국에서 운명감정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 예언가로서 유명하신 분이야. 저 분이 내 강의를 듣고 맨날 산기도를 한다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 부르는 거 있잖아.
그러면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요. 다른 사람 먼저 한번 불러 보자 부처님을 10번 불러봐.
레벨 1 (오링이 떨어진다). 그대로지요?
예수님을 열 번만 불러.
레벨 1 (오링이 떨어진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천사 들어가라.
레벨 1. (오링이 안떨어진다). 레벨 백억. 레벨 1무. 떨어집니까? 2무, 100무 떨어집니까?
백무는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동그라미 88 개가 100개가 있는 거야.
옛날에 여러분들이 선거운동을 할 때 100무까지 간 거 알죠? 무무까지 갔죠? 전부 무무까지 올라가 버렸어. 레벨이 다 올라갔다고 지상레벨은.
이 사람의 레벨은 제로였어. 2년 동안 유튜브를 봤어. 나를 봐 가지고 성령이 들어간부터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은 레벨이 있다는 거 확신을 했죠? 그런데 내 이름은 열 번 딱 그러니까 아까 파동 봤죠 제게 어디까지 갑니까 백궁까지. 다 연결되어 있어 그러면 허경영 아닌 이름이 저런 파동이 생길까? 안 생겨요. 그러면 이 사람이 어떻게 100무가 되었나 보자. 100무 떨어집니까?
무가 100개가 된 거죠? 10번 불러서 무가 100개 되는 거를 미리 알려 줬다고 하면 여러분들이 선거 운동을 열심히 했을까? 안 알려 준 거야. 내 이름을 5 번 부르고 6 번 부르고 7 번 9 번 부른 것 달라요.
10번을 딱 연거푸 부르잖아 백무, 또 10번 또 불러 그러면 어떻게 돼?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어디 갑니까 오백궁.
내가 있는 백궁에 별이 다섯 개 있죠?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여러분들이 백궁에 도착 하면 어디로 가? 일백궁. 그러면 레벨이 100억이 넘었으니까 어디로가?
오백궁 오백궁중에서도 레벨이 무무가 되었는데도 다시 1무부터 시작 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레벨이 높을수록 황궁 내가 있는 그 궁에 가장 가까운데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서울특별시면 청와대. 그러면 나를 수시로 볼 수 있는 곳이 맞아 안 맞아? 백궁에서도 제일 좋은 곳에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일 안 하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을까봐 10번 부르라 소리 안 했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부르면 한 3번 부르다가 딱 스톱해 버려. 속으로 내가 웃음이 나서.
이 분은 유튜브를 봤지 열 번을 연거푸 안 불렀다 말이야. 그래도 아무리 불렀어도 나를 만나기 전에 아무리 불러 봐야 안돼. 나한테 와서 성령을 받고 그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가요.
그러니 여러분 대단해 안해? 이 레벨을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다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 있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어느 사람 이름을 부르고 레벨이 올라가냐고? 그 사람을 여러분들이 적반하장 그만 하란 말이에요. 오히려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겨. 서울 안 간 사람이 적반하장 하도 많이 들어서 알죠?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적반하장 아니 거꾸로 되었어. 그 사람들이 나를 심판을 해.
초등학생이 우주에서 온 사람 보고 저게 진짜다 가짜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애. 맞아 안맞아요? 아니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어떻게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을 하나? 맞아 안 맞아? 이 사람 유튜브 본지 2년이 됐는데 레벨이 올라갔나? 레벨 제로야.
그런데 다른 성자들 예수, 석가 아무나 불러봐 올라갑니까? 허경영 열 번 딱 부르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동그라미 88 개 이 무가 100개 100무까지 올라가는 거야. 어마어마하죠?
만약에 여러분들의 아들이 허경영을 열번만 부르면 백무가 될까? 나를 보기 전에는 축복은 들어가지만 레벨은 제로야. 제로. 그냥 백궁을 가도 가장 오백궁이 아닌 일백궁에 간다 이 말이야 레벨이 올라가 있으면 오백궁 가는 직행버스를 타는 거야. 맞죠? 백궁 별이 요개 오백궁이야. 요게 일백궁이야.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이렇게 오백궁이 있어. 여기가 허경영이 있는데야. 알겠죠? 이거는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여.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여. 원체 밝으니까. 이게 하나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까이 가서 보면 별이 나눠져 있어. 알겠죠?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 별이 오백궁이야. 일이삼사 이 별사이 가운데 있는 거야 알겠죠? 좋아안좋아요? 여기 오백궁의 아름다움은 상상도 못 해. 물론 일백궁도 아름답지만 같은 값이면 레벨이. 여러분들은 다 백무가 아니라 무무까지 올라갔어. 허경영을 증명하는 것 열가지 있죠?
열가지 중에 레벨.
그 다음에 여러분들을 내가 과거 미래로 데리고 가죠? 시공초월 시공초월 이런게 있단 말이야.
그리고 축복 10가지 있죠? 그거 꼭 외워 놓아요.
그거 중에 레벨이 첫 번째 있는 거예요. 나한테 오지 않는 자에게 레벨이 올라간다? 안올라 간다.
지구인들은 나중에 여러분들은 벼농사 지어 봐서 알죠?
벼농사 지은 다음에 잘 자라게 나둬. 놔둔 다음에 나중에 다 타작하죠?
그 벼농사 중에서 알곡만 골라 내죠? 나머지는 다 전부 불태워버려. 벼농사짓는 거 알죠?
누가 13장 5절.
저거 한번 읽어 봐 조용히 해야 됩니다.
내가 요즘 적반하장을 당하고 있어.
내가 커피 한번 안 먹어 봤어. 마약 먹었다고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데리고 병원에 가서 피 빼고 오줌 해가지고 줬어. 만약에 있으면 내 잡아 간다고. 마약 나오면 그냥 구속이야. 여기 바늘자국 하나 없어 이런 사람을. 커피 한잔 사이다 콜라 술 커피 담배 먹어 본 역사가 없는 사람을 마약했다고 그러지 말래. 아니 나를 대통령 못 나가게 하려고 별짓을 다해.
그 사람들에 어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나중에 내가 좀 읽어 봐요.
이상순 실장 :
누가복음 13장 5절입니다 너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내일도 만약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나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복음 10장 5절 그때 마침 두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계 고하니, 대답하여 가로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을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도 만약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워 죽은 18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신인 허경영 :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었을 때 제자 한 사람이 예수한테 왜 제 사람이 망대에서 깔려 죽었습니까 이렇게 물었을 때 예수의 대답이야
이상순 실장 : 너희에게 이르노니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사람보다 더 죄가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들도 다 회개치 아니하면 이와같이 망하리라
신인 허경영 :
그때 죽은 사람이 18 명이야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가지고 죽은 사람이 18명이 죽으니까 제자들이 저 망대가 무너져서 18명이 죽는데 저 사람들은 왜 죽습니까? 이러니까 너희도 앞으로 회개치 아니하고 자꾸 나를 비난하고 비방하면 너희도 저렇게 죽으리라. 맞아 안 맞아요?
그때 예수가 뭐라 그래 심판은 내가 하는게 아니고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다.
다음에 오는 자 그자는 동방땅끝에서 올 것이다.
그래 내가 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재수없이 죽는 사람들은 죽는게 아니야.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여름에 지금 한참 쭉정이하고 알곡이 다 논에서 같이 자라잖아? 그러다가 나중에 추수하게 되겠죠? 추수때가 되면 알곡만 걷어들이겠죠? 쭉정이고 뭐고 다 불태워 버리겠지?
그러니까 예수가 하는 말은 저런 말이야. 무슨 증산도나 이런 데서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다고 그러죠? 그러면 가을이 되면 개벽을 한다 그랬잖아? 그거는 내가 올 때를 이야기하는 거야. 강증산의 그자가 지금 와 있는 거고 예수가 예언한 그자가 와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중에 이 적반하장의 참여한 자들 지구인들 대부분이 어마어마한 병란 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바이러스가 앗아가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거기서 죽을까 살아남을까? 안 죽어요.
그러면 그가 인반은 자야. 내 레벨을 받은 자. 내 성령을 받은 자야. 내가 그를 인정하지 않은 자. 인받지 않은 자는 다 사라져요. 전부 쭉정이로 다 불타. 불타 죽을 때 후회하고 죽게 돼. 그 인받는게 뭐야 내가 성령을 넣어 주고 그때부터 레벨이 계산 되는 거야. 알겠죠? 내가 무섭게 안하느라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그러면서 인간의 몸을 가지니까 여러분들을 더 이해를 하잖아? 그래서 더 고생을 하잖아? 그래서 저 사람들이 총재님은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답을 해야지. 아까 조금 전에 질문 삶을 설정하신 건지 왜 그렇게 고통이 심한 삶을 설정하여 지구에 오셨는지? 여러분들의 삶을 이해를 해야 돼. 여러분들이 왜 도둑질해? 나도 도둑질을 해 봐야 돼. 여러분은 여자들 때문에 왜 죄를 많이 지었나? 내가 여자를 만나 봐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신으로 와서 인간 모습이 아닌 것으로 있으면 여자들이 36계를 놓아 버리지. 경험을 못 하잖아? 그런 걸 다 겪어 보는 자를 보고 저런 나쁜 놈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내가 뭘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 하고 달라 안 달라? 내가 뭘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말할 것도 없어요. 내가 말하지 않은 거를 다른 사람 것을 녹음을 다 해 가지고 내가 한 것처럼 내가 만약 주사를 맞는 사진이 유튜브에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얼굴만 내야 몸은 딴 사람이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래서 그걸 들고 나한테 왔어. 당신 마약 주사 맞는 거 이거 맞잖아? 아니 그래서 내가 막 주사 맞는 거 이거 합성한 거 맞잖아? 그러니까 합성한 거 같으네.
얼마나 미쳤어요? 날 이상하게 보다 보니까 합성한 거 보면 금방 표가 나는데 그게 나라는 거야. 내 얼굴을 거기다가 붙여 놨어.
그러니까 온갖 내가 하지 않은 대화가 내가 마치 여자하고 자면서 한 대화처럼 다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 비디오를 보고 날 보고 있는 거야. 나는 그런 일이 없는 사람을 그런 사람인 양 이렇게 보고 있어. 그래서 그 사람들은 내가 진짜 마약도 하고 진짜 그런 일을 했나 여자하고 바람 피웠나 이렇게 생각하고 나를 이렇게 쳐다봐 나는 원래 여여(如如)해요. 신은 원래 여여(如如)해요 그냥 여러분만 탁 끌어 안으면 그게 여러분이 말하는 잠자리하는 것처럼 여러분만 보면 그냥 황홀해. 잘났던 못났던 맞아 안 맞아요? 보면 이뻐 죽겠어. 고대로 100% 보는 순간에 만족을 해. 그래서 얼굴 또 만지고 또 만지고 그래. 그런 사람을 보고 잠을 잘 이유가 뭐야? 안 자도 되는데 물론 자면 더 좋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를 그렇게 가짜 영상을 만들고 가짜 녹음을 만들면 되겠나? 오죽해서 내가 마약을 맞는다고 하냐? 그것도 마약 먹는 것도 아니고 주사를 맞는 장면이야 그게. 얼마나 나빠? 절대 그런 것 보지 마세요. 100% 가짜입니다. 아 그래서 그거 허경영이 진짜인가 보다 그런 사람들은 떨어져.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추수 때 내 인을 받았을지라도 레벨이 있을지라도 쭉정이로 들어가 버려. 던져버려. 그러나 최근에까지 나한테 얘기 와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어. 그런 걸 봤어도 묻지 않겠어.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돼 안 돼? 앞으로 묻겠다는 말이야. 이제 그런 거 아예 보지도 말고 그런 사람이 전화를 하면 그냥 꾸지람을 해. 어제 나한테 전화하냐고. 지금도 나한테 전화온다고 나한테 전화오는 사람이 많아. 제발 허경영이한테 가지 말고 그거 가짜니까 자기들 신을 믿으래. 자기들 신이 뭐냐고 하니까 조그만한 여자야. 무당이야. 그 사람이 신이래. 그러니까 이 사람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래 거기로 몰려가 있어 내 지지자들이. 기가 막히죠? 그리고 그 사람이 대통령도 된대.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자가 2년 있다가 대통령이 돼요? 그 사람들이 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아. 너무 너무 사악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일망타진할 에너지를 백궁에서 준비해 놨어. 나는 특징이 여러분들보다 100배 오래 참아. 그 대신에 날릴 때 보면 일망타진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만들어놓은 영화는 재미가 없어. 허경영이 저 병신 아니냐 저런 걸 왜 그냥 놔둬? 이런 소리 들을만큼 더뎌. 그런데 진짜 처벌 할 때는 무지막지해.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금방 화를 내지 않아요. 실컷 당해. 그래야 드라마가 재밌잖아. 한참 당해. 당하다 나중에 암들이 걸려 가지고 시체처럼 나타나 그들이. 엄청난 일이 일어나요. 그들이 쉽게 죽으면 겁이 하나도 안 나게. 어마어마한 공포 주사바늘을 몸에다 매일 꽂아야 되고. 그 고통은 이루 말을 꺼낼 수가 없는 고통이야. 그들에게 닥쳐 멀지 않아. 오늘은 여기에 주사 바늘 꽂았는데 오늘 꽂은 것만 30개야. 그러면서 계속 꽂아제끼는 고통을 겪어야 돼. 그런 암들이 그들에게 오고 그런 사고가 오고 다리가 잘라지고 팔이 잘라지고 온갖 사고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와있는 이유가 인간 청소입니다. 왜 청소를 하려고 하느냐? 종자를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제일 좋은 날 우연히 찾아온 여러분들은 대환영이야. 알겠죠?
시간이 없네.
사회자 :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인 허경영 : 오늘 영상 못 본 거는 다음에 보도록 해요.
사회자 : 신인님께서 여러분들과 레벨을 맞추기 위해서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재밌게 대해 주시는데 그걸 보고 그걸 보고 인간의 본성에 따른 사악한 일하셔서 가라지로 되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하루빨리 고치셔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인님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축복과 에너지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네 전체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허경영 :
내가 아기같으니까 가짠줄 알아. 내가 수염을 여기다 달고 무섭게 나타다는 거 보다 낫잖아?
나는 방실방실 웃으면서 얘기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한 사람 한 사람 다 매력이 있어 똑같으면 되겠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는 그 자체가 최고의 미인들이야 맞죠?
자 이제 내 얼굴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눈 감으세요 눈을 감고 오늘 하루는 하늘궁에 왔으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엄청난 복을 우리가 예비 했어.
조금 전에 누가복음에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
사람들이 깔려 죽은 것 그 18 명의 죽었는데 저거 왜 죽었습니까 예수가 하는 말이 있잖아 너도 저렇게 깔려 죽는다 누가 자꾸 내 말을 안 믿고 자꾸 이러면 그렇게 된다 이런 말 하듯이.
진짜 저런 때가 온다. 그래서 지구인들은 바벨탑이라는 경제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이경제 바벨탑은 코로나보다 조금 더 위험한 전염병 하나만 오면 그냥 몰살이 되어 버려. 끝나 버려.
경제의 바벨탑은 마비가 되어 버려. 코로나만 가지고 왔어도 세상에 지구가 경제가 비행기가 다 마비가 되었는데 그것보다 열배가 더 무서운게 왔다. 여러분들 시체 처리를 할 사람도 없어. 옆에만 가면 다 걸리니까 아무도 의사고 뭐고 다 걸리니까. 시체 옆에 갈 사람도 없어. 시체가 쌓이고 쌓여. 그러니까 산속으로 산속으로 도망을 가겠지. 그런 시대가 올 수 있단 말이야. 그게 추수다 이 말이야 추수 때가 올 수 있다 말이야. 그래서 강증산도 판밖에서 그가 온다. 그는 1949년 11월 13일생 그는 또 기축생이다 그러니 우당 박우당 너는 소집을 지어라 이제서 이름을 우당으로 짓고 거기에 심우도를 만들어 놨다. 각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나 미륵이 온다는 불교 서남쪽 백제는 중국에서 미륵신앙이 들어왔고 고구려는 그대로 조계종 신앙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신라 가야는 불교가 허황옥을 통해서 인도에서 바로 들어 왔어.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세 군데로 들어왔어 세 군데로 들어왔는데 그 들어온 연도가 전부 틀려. 소수림왕 때 온 것보다 훨씬 이전에 기원전에 가야를 통해서 불교가 들어왔고 이런 많은 종교들이 찾는 것은 뭐냐? 미륵 미래에 오는 그자. 강증산 역시 판밖에서 그자가 올 것이다. 그자가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서 이름에 서울경자가 있을 것이다. 그자는 선천수 5와 양수 5와 음수 6의 합이 11인데 11월생으로 올 것이다. 그자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일시무시일 12월 달과 1월 달을 합하면 13이 되니까 시작과 끝의 합수가 13이니까, 13일 생으로 올 것이다. 그자는 백룡이니까 진시생으로 올 것이다 내가 임진생이야. 그자가 온다는 것을 가장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맞춘 사람이 강증산이야. 이상하게 나를 그렇게 알고 있었어. 그리고 김태원 감독은 내가 사십 년 전부터 유심히 지켜봤어. 내가 지켜 봤던 인물이야. 그 김태원 감독이 화평의 길을 만들 때 그때부터 나는 그 사람을 지켜봤어. 그러더니 또 요새 영화를 만드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대순에서. 당신이라고. 그래도 나는 종교에 여기는 초종교 종교를 초월한 자지. 신을 만나지 못하는 자들이 만든 게 종교야. 신이 직접 왔는데 무슨 종교를 만들어.
자 시간이 없으니까 성령을 드리겠습니다. 이 성령을 가볍게 보지 말아요.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 아까 증명했죠? 이분이 내 유튜브 뭔지 2년인데 레벨이 제로야. 그러니 나한테 와서 하늘궁에 온다는게 얼마나 그리고 하늘궁에 자주 온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돼.
성령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말고 성령과 축복과 명패는 백궁명패는 앙상블입니다. 그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많은 여러분들의 억울한 잘 안 되는게 마무리가 돼. 자 성령은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져라.
(사람들 박수)
물질 때문에 마음이 산란하고 흔들리는 자들.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자들 모든 물질이 풍족해 져라.
가족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모든 건강이 고쳐 져라.
자녀들의 학업과 취업과 결혼과 군대와 해외유학에 그 고민하는 많은 가족들 그 고민이 해결되어라.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애로 사항이 있는 분들 그 고민이 해결되어라.
과거와 전생에 업장으로 남들이 보기에 불편을 주는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을 가진 자들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 져라.
사회자 : 네 오늘도 여러분들 구제하기 위해서 애써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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