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4 1238 리그와 토너먼트와 성취(成就)와 성취(醒醉)

허경영은 성취(成就)와 성취(醒醉)의 발음이 같음을 지적하며, 인간의 삶이 매일 술에 취하고 깨는 성취(醒醉)의 반복과 같다.
허경영은 자신이 토너먼트가 아닌 리그전을 보러 왔다고 말하며, 토너먼트식 경쟁 사회를 비판하고 리그전처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인간은 지금 약육강식의 악한 시대로 빠져들고 있으며,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고 GDP로 인간을 차별하는 것이 바로 토너먼트식 약육강식이라고 지적한다.
이긴 자는 잘 먹고, 진 자는 쓰레기를 주워 먹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농부가 벼를 키울 때는 차별 없이 키우지만, 나중에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만 취하는 것처럼, 하늘도 축복받은 자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다.

2020.07.04 1238 리그와 토너먼트와 성취(成就)와 성취(醒醉)(League, Tournament, and Achievement (醒醉) vs. Achievement (成就): The Path to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국민 배당금 제도와 하늘의 정의(섭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간의 삶과 성취의 본질을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허경영 강연 시청 및 이해
  • 유튜브 강연 시청: 신의 유튜브 강연은 방대한 분량(2020년 2월 1일 기준 1200편 이상, 편당 평균 1시간 30분)으로, 꾸준히 시청하며 그의 사상과 철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강연의 특징:
    • 원고 없이 진행되며,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합니다.
    • 다양한 학문(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을 총망라합니다.
    •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1. 국민 배당금 제도 이해
  • 국민 배당금의 개념:
    • 국민 배당금은 국가 총자산(경 단위)에 대한 국민의 투자 배당금이며, 복지 수당이 아닙니다.
    • 국민 개개인의 통장에 매월 150만 원 이상(국가 이익에 따라 2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되며, 부자들은 기부할 수 있습니다.
  • 재원 마련 방안:
    • 세전 공제 폐지: 연간 100조 원 추가 확보.
    • 부자 소득세율 인상: 미국, 유럽 수준으로 인상하여 연간 100조 원 추가 확보.
    • 정당 지원금 및 국회의원 예산 절감: 국회의원 300명, 지자체 3천 명, 국회 비서 3천 명 등의 예산을 절감하고, 정당 지원금 500억 원을 폐지합니다.
    • 공사 발주처 일원화: 지자체 공사 발주를 대통령 직속 심의위원회로 일원화하여 공사 남발을 막고 예산을 절감합니다.
  • 기존 복지 예산과의 차이:
    • 기존 복지 예산(200조 원)은 누가 가져가는지 불분명하고, 수급자가 일을 못 하게 하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고 평등하게 지급되어, 기존 복지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합니다.
    • 출산 장려금 등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막고, 필요한 곳에 직접 지원합니다.
  1. 리그전과 토너먼트 이해
  • 토너먼트 (약육강식):
    •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사는 방식 (예: 복싱).
    • 자본주의의 악습으로,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됩니다.
    • 인간 차별과 불평등을 야기합니다.
  • 리그전 (공존 공영):
    •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여 모두가 승리하는 방식 (예: 축구).
    • 하늘의 법칙으로, 다 함께 존재하고 영화롭게 살아야 합니다.
    • 국민 배당금 제도는 공존 공영의 원칙에 속합니다.
  1. 인간의 성취(成就)와 성취(醒醉)
  • 성취(成就): 목적을 이루는 것.
  • 성취(醒醉): 술에 취하고 깨는 것을 반복하는 것처럼, 인생을 몽롱하게 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인간의 한계: 인간은 스스로 성령을 만들거나 진리를 터득할 수 없으며, 신의 도움(탯줄을 잘라주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1. 신의 10가지 능력 (축성수치 예방 오시에)
능력설명
축복 (祝福)본인과 조상, 심지어 미래 이사할 집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 나쁜 기운을 사라지게 함.
성령 (聖靈)허경영 신인만이 줄 수 있는 영적인 에너지.
수명 연장 (壽命延長)수명을 연장시켜 줌.
치유 (治癒)몸의 병을 고쳐줌.
예언 (預言)미래를 예언함.
방문 (訪問)현신, 현몽, 선몽의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나 방문함.
오라 (Aura)그를 부르면 물건이 썩지 않고 보존됨.
시공 초월 (時空超越)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음.
에너지 (Energy)12통 에너지를 넣어줌 (백회로 들어와 발바닥으로 나감).
  • 허경영 신인에 대한 비난 및 의심:

    • 문제: 극소수의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지 않습니다.
    • 해결: 그의 유튜브 강연을 꾸준히 시청하며 그의 진면목과 심오한 사상, 철학을 이해해야 합니다.
    • 경고: 신인을 비난하는 행위는 크나큰 결례이며, 그들의 미래는 반드시 알게 될 것.
  • 국민 배당금 제도에 대한 부정적 인식:

    • 문제: 지식인조차 국민 배당금을 포퓰리즘으로 오해하여 나라가 거덜 날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 해결: 국민 배당금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재원 마련 방안이 명확하므로 공론화하고 이슈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보혜사: 심판자로서 축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공영성/평등성: 사회 정의의 핵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불공정하거나 불평등해서는 안 됩니다.

  • 섭리: 하늘의 정의로, 인간의 정의와 달리 차별이 존재하며, 선행에 따라 대우가 달라집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진 자와 배운 자가 없는 자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지는 것.

  • 상의상관 (相依相關): 서로 의지하고 관계되어 있다는 의미로,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아니며 서로 의탁하며 살아갑니다.

  • 시공 (時空): 시간과 공간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개념.

  • 신의 어린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성경, 불경, 팔만대장경 등 여러 경전을 독파했으며, 삼국지와 같은 민족 서사시의 필요성을 설법(說法)했습니다.

  • 언론의 관심: 아시아 투데이 등 주요 언론사에서 허경영 신인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하늘궁 방문: 하늘궁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고통이 덜어지고 깨끗해지며, 엄청난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약 2

인간 사회의 토너먼트식 약육강식을 비판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리그전식 공존공영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강연의 영향력과 사회 비판
    허경영 강연은 국내외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현재 사회의 불공정한 복지 시스템과 정치 행태를 비판하고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1. 허경영 강연의 파급력
국내외 석학 및 지도자들의 관심
허경영의 유튜브 영상은 국내외 석학들과 세계적인 인물들, 국회의원 등 지도자급 인사들이 연구하고 있다.
정책 반영 시도와 기존 복지 비판
허경영의 주장이 정책에 반영되어 국민 배당금 대신 기본 소득을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는 거짓말이라고 비판한다.
현재 국회의원 300명, 지자체 3천 명, 국회 비서 3천 명 등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면서 국민에게 복지 혜택을 제대로 줄 수 없다고 지적한다.
복지 예산 200조 원이 국가 예산의 40%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기본 소득을 주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정치 시스템 개혁 제안
국회의원 전원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무보수로 일할 국회의원 100명을 뽑으면 서로 하겠다고 싸울 것이라고 말한다.
정당 지원금 500억 원을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다.

1.2. 허경영의 선거 경험과 국민 배당금 제안
여성 후보 40% 공천과 지원금 반납 논란
허경영은 여성 후보 40%를 공천하여 8억 4,200만 원의 선거 지원금을 받았으나, 이를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는 이유로 여성 후보들에게 모두 지급했다고 밝힌다.
일부에서는 허경영이 이 돈을 사용했다고 거짓말하지만, 중앙선관위에 문의하면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국가혁명당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후보 40%와 전 지역구 후보를 냈다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강조한다.
국민들의 지지와 허경영의 역할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추진력과 조직력을 인정하며, 그가 대세가 될 조짐이 있다고 평가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에게 “내가 당신을 찍었는데 왜 떨어졌냐”고 묻지만, 허경영은 표에 연연하러 온 것이 아니며 대통령이 되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의 정의와 인간의 정의
허경영은 자신만이 축복을 줄 수 있는 심판자이자 보혜사라고 주장한다.
사회의 정의는 공영성과 평등성을 지키는 것이지만, 하늘의 정의는 이와 다르다고 설명한다.
하늘은 열심히 일한 사람도 망하게 하고 게으른 사람도 잘 살게 하는 등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말한다.
축복의 불평등성과 그 이유
허경영이 특정인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러 오는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이며, 복은 구하는 자에게만 간다고 설명한다.
하늘은 평등성을 가지고 있지만, 공정성은 인간과 다르다고 말한다.
성경 속 불평등 사례와 국민 배당금의 공정성
성경 속 이삭이 야곱에게만 축복을 준 사례를 들며, 인간 사회에서도 축복이 평등하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인간은 공정성이 훼손되면 불만을 터뜨리고 혁명을 일으키지만, 허경영이 주는 150만 원은 공정하고 평등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복지 예산 200조 원이 누구에게 어떻게 쓰이는지 아무도 모르며, 특정인만 혜택을 받는 불공정한 시스템이라고 비판한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의 통장에 150만 원이 똑같이 꽂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국민 배당금
부자들은 국민 배당금을 기부할 수 있으며, 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고 설명한다.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며, 가난한 가정의 경우 부부와 자녀 3명이 있다면 매달 7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1년에 1억 원, 10년이면 10억 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기존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 마련 및 효과
국민 배당금은 기존 복지 예산을 없애고, 기업의 세전 공제 혜택을 없애 연간 100조 원을 확보하며, 부자들의 소득세율을 유럽 수준으로 올려 또 다른 100조 원을 확보하여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공사 발주를 대통령 직속 심의위원회에서 관리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은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선으로 지급될 것이며, 이는 국민들이 나라 살림에 신경 쓰고 공무원들의 부정을 감시하게 하여 부정을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은 포퓰리즘이 아니며, 국가 채무를 갚고 국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저축을 유도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출산 장려금 등 기존 복지 제도는 비효율적이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자동으로 통장에 돈이 입금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신이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예산을 거울처럼 보고 있으며, 국민들이 거지 생활을 하는 것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정치인들이 자국 편만 들며 불평등을 조장하고 있지만, 자신은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1. 리그전과 토너먼트: 사회 시스템의 비유
    허경영은 사회 시스템을 리그전과 토너먼트에 비유하며, 약육강식의 토너먼트식 사회를 비판하고 공존 공영의 리그전식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1. 토너먼트식 사회의 문제점
토너먼트의 본질
토너먼트는 복싱처럼 한 사람이 죽어야 내가 사는 방식이며, 상대를 KO 시켜야 내가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논리라고 설명한다.
리그전의 협력적 가치
리그전은 축구처럼 팀워크를 중요시하며, 나 혼자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팀 전체가 승리해야 하는 방식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골을 넣을 수 있어도 팀원을 위해 양보하고 공을 차주는 것이 리그전의 정신이라고 강조한다.
약육강식 사회의 비판
우리나라는 토너먼트식 약육강식 사회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생존 방식이 아니라 동물의 생존 방식이라고 비판한다.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끔찍한 현실이 토너먼트식 사회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의 악습인 약육강식은 한 사람을 죽여야 내가 사는 방식이며, 이는 매우 안 좋은 경기라고 지적한다.

2.2. 공존 공영의 사회와 상의상관
인간 생존의 법칙: 공존 공영
인간의 생존 법칙은 하늘이 정한 공존 공영이며,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과 공존 공영
매월 150만 원 이상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은 공존 공영에 속하며, 가진 자와 배운 자가 없는 자에게 책임을 져야 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현이라고 강조한다.
상의상관(相依相関)의 원리
세상은 서로 의지하고 관계되어 있는 상의상관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눈이 길을 의지하고, 코가 몸을 의지하는 것처럼 인체의 각 부분들이 서로 의지해야 존재할 수 있다고 비유한다.
흩어져 있는 지푸라기가 모여 초가집이 되고, 벼가 동물과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 의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동차 부품들이 모여야 자동차가 되는 것처럼, 서로 의지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부부 관계도 서로 의탁하고 있으며, 헤어질 때도 서로 미안해하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존 공영은 다른 말로 상의상관이며, 이는 냉철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1. 성취(成就)와 성취(醒醉): 인간의 삶과 영적 깨달음
    허경영은 인간이 추구하는 성취(成就)가 결국 술에 취하고 깨는 성취(醒醉)와 같다고 비유하며, 진정한 영적 깨달음과 성령의 축복만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영적 양식의 필요성
육체와 영혼의 의존 관계
인간의 영혼은 육체를 의존하고, 육체의 각 기관은 영혼을 의지하며, 육체는 죽으면 땅을 의지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지구, 산소, 물이 없으면 인간이 살 수 없는 것처럼, 물질적인 것 외에 영적인 양식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영적 역할
허경영은 영적인 양식이며, 그가 주는 성령의 축복을 먹을 때가 왔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지금까지 땅에 있는 권력이나 명예만 의지했지만, 이제는 하늘에 있는 축복과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3.2. 두 가지 성취(成就/醒醉)의 의미
인간의 성취(成就)는 헛된 그림자
인간이 평생 노력하여 이루는 성취(成就)는 스스로 도통하거나 성령을 만들 수 없으며,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진정한 성령과 축복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성취(成就)는 헛된 그림자를 쫓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성취(醒醉)의 반복되는 삶
허경영은 성취(成就)와 성취(醒醉)의 발음이 같음을 지적하며, 인간의 삶이 매일 술에 취하고 깨는 성취(醒醉)의 반복과 같다고 비유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술에 취하고 깨는 것으로 보내며, 제정신으로 사는 사람이 드물다고 말한다.
술 취한 듯 몽롱한 인간의 삶
인간들은 술 취한 사람처럼 몽롱하게 제대로 아는 것이 없으며, 허경영의 강연을 들을 때만 정신이 들고 다시 잊어버린다고 말한다.
인간의 생애는 취했다 깼다를 반복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3.3. 종교와 철학의 한계 및 약육강식 비판
스스로 깨달음의 불가능성
어린아이가 스스로 탯줄을 자를 수 없듯이, 인간은 스스로 성령을 받을 능력이 없으며, 허경영과 같은 존재가 탯줄을 잘라줘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 철학과 종교가 스스로 깨닫고 진리를 터득하라고 가르치는 것은 문제점이며, 이는 성취(醒醉)의 반복일 뿐이라고 비판한다.
약육강식의 세계와 인간 차별
인간은 지금 약육강식의 악한 시대로 빠져들고 있으며,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고 GDP로 인간을 차별하는 것이 바로 토너먼트식 약육강식이라고 지적한다.
이긴 자는 잘 먹고, 진 자는 쓰레기를 주워 먹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지도자들의 책임
허경영은 전 세계 정치인들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며, 잘 사는 나라들이 죄가 있다고 말한다.
전 세계 50%의 사람들이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지만,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 등 기존 지도자들은 자국 편만 들 뿐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1. 허경영의 신성(神性)과 심판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심판자로서 축복을 통해 인간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자신의 유튜브 강연이 진리를 담고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을 경고한다.

4.1. 하늘의 심판과 축복의 차별성
하늘의 심판과 축복
허경영은 자신이 심판자로서 축복을 주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을 훼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늘은 차별이 있는 자들에게 축복을 준다고 설명한다.
농부가 벼를 키울 때는 차별 없이 키우지만, 나중에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만 취하는 것처럼, 하늘도 축복받은 자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다고 비유한다.
토너먼트가 아닌 리그전 지향
허경영은 자신이 토너먼트가 아닌 리그전을 보러 왔다고 말하며, 토너먼트식 경쟁 사회를 비판하고 리그전처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2. 허경영 유튜브의 가치와 비난에 대한 경고
유튜브 강연의 중요성
허경영의 유튜브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생의 지침서와 같으므로 꼼꼼히 챙겨봐야 한다고 말한다.
삶에 쫓겨 허경영을 직접 만나지 못하더라도 유튜브를 통해 그의 가르침을 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튜브를 통한 진면목 파악
허경영이 아리송하거나 회의적일수록 유튜브를 가까이해야 하며, 유튜브를 보지 않고는 그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올바른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강연 때마다 원고 없이 다재다능하게 막힘없이 이야기하며, 질문에도 즉각 답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비난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는 자들은 한심하며, 그들이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오고 나이를 늘려주는 과학적인 사실을 모른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우주의 기를 인간의 몸에 넣고, 초능력과 모든 학문에 통달한 전지전능한 존재이므로 그를 의심하는 것은 큰 결례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유튜브는 기독교의 바이블과 같으며, 그 앞에서 인간은 행동을 조심하고 예의와 배려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취(醒醉)하는 인간들의 교만
허경영은 아침에 술 깨고 저녁에 술 마시는 성취(醒醉)를 반복하는 인간들이 자신을 시험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화내는 것처럼, 자신이 화를 내는 모습은 진심이 아니며, 교만한 인간들이 자신을 시험하는 것은 성경에서 “내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한 것과 같다고 말한다.
비난에 대한 허경영의 태도
극소수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허경영을 비난하고 흠집 내지만,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그런 것에 개의치 않으며 언젠가 역전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순신 장군이 역적으로 몰렸다가 나중에 밝혀진 것처럼,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언젠가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춘향전의 이도령이 월매에게 비난받았지만 결국 어사 출두로 진실이 밝혀진 것처럼, 자신도 언젠가 진면목이 드러날 것이라고 비유한다.
고난과 역경의 필요성
영화에서 주인공이 고난을 겪어야 흥미진진하듯이, 현실에서도 고난과 역경이 있어야 이야기가 된다고 말한다.
여자가 납치될 위기에 처했을 때 허경영이 나타나 에너지를 빼앗는 것처럼, 극적인 순간에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유튜브 시청의 중요성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유튜브를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며,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보라고 권유한다.
명심보감의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처럼, 유튜브를 멀리할수록 입이 거칠어지고 남을 비난하게 된다고 말한다.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시청하면 허경영의 위대함을 알게 될 것이며, 그의 유튜브는 교과서와 같다고 강조한다.

4.3.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와 허경영의 비전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
허경영의 강연을 문학 전집으로 만들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노벨상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두고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 의아해하거나, 퍼주기식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지식인들조차 국민 배당금을 선심성 복지로 몰아세우지만, 이는 복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에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안목이 없다고 꾸짖으며, 대한민국 총자산이 경(兆)에 달하고 국민 한 사람당 14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이므로 배당금은 투자에 대한 배당일 뿐 복지 수당이 아니라고 강변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허경영이 제시한 삼정(三政)의 메커니즘에 논리적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중산주의
허경영은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배운 자들은 그의 유튜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말씀은 석(碩)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그가 제창한 중산주의는 국민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이 시대의 명언이라고 평가한다.
그의 말은 호소력과 카리스마가 있으며, 국민에 대한 설득력이 강렬하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은 어려운 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며,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므로 이를 공론화하고 이슈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능력을 지녔으며, 현재도 축복, 성령, 치유, 예언, 현신 등 12가지 신성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을 돕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언젠가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5.1. 허경영의 비범한 어린 시절과 민족 정신
어린 시절의 독서와 통찰력
허경영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성경, 불경, 팔만대장경, 천부경 등 여러 경전을 독파했다고 말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중국에 삼국지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왜 없느냐며, 자신이 권력을 잡으면 삼국지와 같은 경전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한다.
민족 정신 고취와 역사관
이는 사대주의 사상에 젖어 있는 국민들에게 민족 정신을 일깨우는 자주적인 발상이라고 평가한다.
허경영은 과거 일간지를 통해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를 아우르는 국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으며, 국사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 말한다.

5.2. 허경영에 대한 사회 각층의 인정
지식인, 관료, 정치인들의 관심
허경영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식인뿐만 아니라 관료, 정치인 등 최고위층 인사들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말한다.
언론사의 융숭한 대접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중 하나인 아시아투데이 전 임원들이 허경영을 초청하여 융숭하게 대접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힌다.
이는 신문사 사주가 직접 부르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그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대단하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알아본 그 언론사가 심판의 시대에 살아남는 신문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의 지지 사례
한 지지자는 정치에 실증을 느꼈지만,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에 이끌려 가족들에게 국가혁명당을 찍어달라고 설득했다고 말한다.
언론이 허경영에 대해 보도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정의를 모르는 언론을 비판한다.
이 지지자의 아내는 허경영을 반대했지만, 어느 날 허경영이 집에 현신(現身)하여 나타났다고 말한다.
지지자는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고 반대하는 아내에게 나타난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이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결국 아내의 허락을 받아 강연에 참석하게 되었으며, 자신은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5.3. 허경영의 12가지 신성한 능력
현신(現身)의 능력
허경영은 직접 집에 찾아간 것이 아니라 현신한 것이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현신은 남편이나 아내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방문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며, 허경영의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죽은 아들을 아무리 기도해도 현신이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현신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기도의 무용성 비판
석가모니와 브라만의 대화를 예로 들며, 기도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저수지에 돌을 던지고 기도로 올라오게 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기도는 술에 취하고 깨는 반복과 같다고 비유한다.
아들이나 돈에 미쳐 있는 것은 술이나 마약에 미쳐 있는 것과 같으며, 아무리 성숙한 인간도 이러한 성취(醒醉)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의 복
허경영을 만난 자는 성취(醒醉)에서 벗어나 신을 만날 복이 있으며, 현신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열심히 따르는 사람에게는 현신할 필요가 없지만, 자신을 방해하는 자의 경제권을 쥐고 있는 사람에게는 현신하여 잘 보여야 현실적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12가지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12가지 능력을 축성수치 예방 오시에로 요약하여 설명한다.
레벨: 허경영을 만난 후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궁(하늘)이 차별이 아닌 레벨로 되어 있음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축복: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본인은 물론 조상 산소까지 축복이 들어가 집안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주변이 바뀐다고 말한다.
인간의 정의는 진리이지만, 하늘의 정의는 섭리이며, 섭리는 차별이 있다고 설명한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는 대우를 해주고, 게으른 자의 돈을 뺏어 열심히 한 사람에게 주는 것처럼, 축복도 차별이 있다고 말한다.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면 70억 인구 모두에게 축복이 들어가 심판의 원칙에 어긋나므로, 지구 축복을 뺐다고 말한다.
성령: 성령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으며, 축복과 마찬가지로 차별이 있다고 말한다.
수명 연장: 수명 연장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치유: 치유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예언: 예언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방문: 현신, 현몽, 선몽의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에게 현신하고, 꿈에 나타나기도 한다고 말한다.
꿈속에서 허경영과 관계를 맺으면 몸이 좋아지고 호르몬이 달라지는 등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분신이 나타나 음식을 먹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오라: 허경영을 부르면 수천억 년간 썩지 않는 오라가 생기며, 우유도 허경영을 부르면 천년 만년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한다.
시공 초월: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공 초월 능력이 있으며, 시간과 공간은 하나이므로 시공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에너지: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며, 에너지는 백회로 들어와 발바닥으로 나간다고 말한다.

5.4. 심판과 미래에 대한 경고
심판의 예고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이 언젠가 줄줄이 엮여 법정에서 피를 토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도령이 월매에게 비난받았지만 결국 어사 출두로 진실이 밝혀진 것처럼, 자신도 극한 상황에 몰렸다가 심판을 통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비유한다.
하늘궁의 치유 효과
하늘궁에 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고통이 덜어지고 깨끗해지며, 몸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며, 축복까지 받으면 어마어마한 변화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성령의 축복과 문제 해결
허경영은 극한의 위기에 몰린 사람들을 구해줄 성령과 몸의 병을 고쳐줄 천사를 보내며, 금전 문제, 소송 문제, 자녀 문제, 부부 갈등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못생긴 사람들도 잘생겨지게 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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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8회 (2020.07.04)

반갑습니다. (박수) 아까 영상물 한번 틀어 봐. 글씨 준거. 어떤 사람이 사설을 쓴건데 수필을 쓴 건데 신문에. “신인의 유튜브” 나오죠? 내 유튜브가 여러분은 예사로 볼지 몰라도 석학들, 세계적인 인물들이 요새 또 많이 연구하고 있데. 국회의원들도 요새 많이 연구하고 있데. 요새 국가의 지도자급들이 자꾸 보는 거야. 그래서 이게 정책에 반영이 되어 가지고 내가 (박수) 국민 배당금을 주 자니까 국민배당금 준다 소리는 못 하고 뭐 기본소득을 뭐 준다고? 그런 이야기가 있죠? 그거는 전부 거짓말이 돼요. 지금 국회의원 300명, 지자체 3천명, 국회의원비서 3천명, 이런 거 예산 마구써가면서 국민들한테 그런 거 줄 수 있을까? 지금 복지예산이 200조 나가는게 국가예산의 40% 야. 근데 또 그거에다가 또 뭘 준다고요? 기본 소득을 준다고? 거짓말이에요. 아무리 연구해도 안 돼. 나같이 국회의원 전부 정신교육대 보내버리고 (박수) 그냥 무보수, 월급 안 받는 국회의원 100명 뽑아. 서로 하겠다고 싸워 그것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정당지원금을 왜줘? 500억을. 내가 여성 후보 40% 냈다고 나한테 8억 4200 줬죠? 나는 그 돈 안 받으려고 하는데 그 돈 돌려주면 법에 걸린데. 선거법에. 그래서 우리 여성들한테 다 나눠 줬죠? 그런데 그걸 내가 썼다고 어떤 사람이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어. 중앙선관위에 물어보면 알잖아. 100% 돌려줘버려. 맞죠? 그러니까 국가예산이 남아 돌아가는 모양이야. 그렇게 막 나눠 주는 거 보니까. 뭔데 여성후보 많이 내는 건 당연하지. 거기다가 40% 냈다고 8억 4200이 어느 날 통장에 내 통장에 꽂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랬어. 즉각 돌려주겠다니까 돌려 주면 내가 선거법에 걸린데. 그거 여성들한테 줘야될 돈이래. 다 나눠줬어요. 맞죠? 우리나라 역사상 여성을 40% 후보를 낸 당도 내가 처음이야. 내가 처음.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상 전 지역에 후보를 낸 것도 국가혁명당이 처음이야. 맞죠? 신기록 3개를 세웠어. (박수)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 사상 제일 많은 지역마다 다 후보를 냈다는 거. 이것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될 조짐이 있다. 가능성도 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추진력이 있구나. 조직력도 있구나. 이걸 알았다는 거야. (박수) 그래서 나 보면 제일 나한테 인사하는 사람들이 국민들이 뭐라고 인사하냐면 “내가 당신을 찍었는데 왜 당신 떨어졌지?” 이게 인사야. “아 나도 찍고 내 친구도 60명이나 찍었다는데 당신 표가 그 표 어디로 갔지?” 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나는 표에 연연하러 지구에 온 거 아니야. 대통령되면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박수) 하하하. 대통령 돼 가지고 여러분들 알아 놔야 돼. 내가 요새 축복주죠? 축복은 누가 줄 수 있냐? 심판자밖에 줄 수가 없어요. 심판자. 보혜사라고 이야기 들었죠? 이 보혜사외에는 축복을 줄 사람이 있어? 없어? 없다 이 말이야. 보혜사가 축복 주는 사람이야. 보혜사가. 그러면 이 보혜사가 하는게 뭐예요? 심판이죠? 그죠? 심판. 심판하러 왔단 말이야. 이 사회의 정의는 이사회의 정의는 무엇이냐? 공정성. 알겠어요? 평등성. 이거를 최대한 지키는게 사회 정의야. 맞죠? 모든 사람들에게 불공정하거나 불평등하면 안되겠죠? 이게 사회정의인데 하늘에 정의는 이게 아니에요. 어느 지역은 우박을 내려 가지고 농사를, 과일 농사를 다 망쳐 버려. 어느 지역은 풍년이 되게 해. 그래? 안 그래요? 하늘이 여러분 인간들이 가진 그런 공정성과 평등성을 가지고 있는 줄 압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폭삭 망하게 하고 게으르고 노는 사람도 잘 살게 해줘. 왜 그럴까? 하하하.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게 있어. 하늘과 지상은 반대예요. 반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는 것은 공정성과 평등성에 위배 돼? 안돼? 아 주려면 70억 다 줘야지. 아 왜 돈 주는 사람만 100만원 주는 사람만 축복을 주나? 이게 위배되지 않나? 위배된다고 보죠? 그러나 그걸 받겠다고 찾아오는 그자는 전전생 수 없는 생에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박수) 알겠어요? 하늘의 복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 가져가는게 아니야. 복을 달라는 자에게만 복을 받을 자에게만 가는 거지 복을 구하지 않는, 거짓 복을 구하는 자한테 복이 가겠나? 안 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거짓복만 구하러 돌아다녀. 진짜 복을 구한 자들이 여기 모여 있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복은 말이야 복은 여러분들이 구한자는 나를 만나는 거지. 진정한 복을 만든 자들은 지상에 왔을 때 내 옆에 와서 나를 만났겠죠? 그래가지고 축복을 받겠죠? 그럼 그게 평등하지 않은 이유는 뭔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전 전생을 살아오면서 복을 많이 지어 온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평등성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 공정성이 좀 다르죠? “왜 저 사람들만 축복을 주냐고” 이럴 거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이삭이 자기 아들 야곱한테 축복을 줄 수 있는게 공정성 평등성이 훼손되어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아니 예수가 맏아들이니까 왜 꼭 맏아들한테만 줘야 되나? 맞아? 안 맞아? 인간들도 맏아들한테만 주던 그 인간적인 축복도 평등하지 못했어. 맞아? 안 맞아? 아니 형도 축복주고 동생도 축복줘야지. 예수도 주고 야곱도 줘야지. 꼭 예수 맏이한테만 줘야 되니까 동생이 속여 가지고 동생이 받잖아? 장자에게만 축복줬죠? 그러니까 왜 장자에 축복 줘야 되나? 인간들은 공정성이 훼손되면 불만이 터지고 혁명이 일어나요. 맞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150만원이 공정성이 있는 거 맞죠? 평등성이 있는 거 맞죠? 그런데 지금은 누구는 복지혜택받고 누구는 못 받고 그런데 200조가 들어가. 기분 좋아요? 어떤 사람이 복지 혜택 받나 봤더니 그 사람도 자가용 타고 다녀. 하하. 저녁이 되면 구청 직원하고 놀러 다녀. 이게 뭐야 도대체가! 알만한 사람만 알아요. 그 많은 복지예산이 어디 뒷구멍으로 새어 나가는지! 그런 혜택은 국민한테 주면 안 돼. 골고루! “너 배당금 받았어?” “어 나 받았어” “너 받았어?” 딱 이거 정확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박수) 모든 사람이 배당금 받은 사람이, 아니 1년에 200조 복지예산이 어디로 누구한테 주어지는지 아무도 몰라. 맞아? 안 맞아요? 나눠먹기 식으로 주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공정하게 모든 국민의 통장에 150만원이면 150만원 이상씩이 똑같이 꽂혀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아주 부자들은 직업이 안 되게 할 수가 있어. 기부한 걸로 하면 되니까. 맞아? 안 맞아? 그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야. 그죠? 노블레스라는 건 귀족이야. 귀족. 이거는 뭐에요? 오블리주가 뭡니까? 의무야 의무. 책임. 아니 귀족, 가진 자들은 없는 자들에 대한 의무가 있어? 없어? 그래서 기부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국가 국민배당금을 기부할 수가 있어요. 받는 사람은 딱 중산층까지가 딱 정해져 있는데 아무도 안 받은 사람이 없어. 나이는 18세로 제한해. 18부터 딱 딱 딱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지금 가정집이 가난하지만 18 이상 아들, 딸 세 명만 있고 장가간애 세 명 있고 부부가 있는 집은 얼마가 들어 오는 줄 알아요? 750. 맞죠? 매달 750을 떼 먹은 거야. 그 사람들이. 그거 1년이면 얼만지 알아요? 1억이야 1억. 10년이면 10억이야. 그거 20년 동안 떼 먹었어. 30년 떼 먹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여러분 앞으로 내가 국민배당금 준다는 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거는 기존 복지예산 누가 가져가는지도 모르는 복지예산 다 없애 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뭐 기초 생활비 받는 사람은 뭐 일을 못 하게 해? 이런 나라가 세상이 어디 있어. 그러니까 기초생활비 그런 거 다 없애. 없애고 그냥 국민 배당금을 줘. 그러면 그 집은 국민 배당금이 기초생활비 보다 4배가 많이 나올 수가 있어. 애들이 있으니까. 18세 이상만 있으면. 그 돈이 나오는 그거를 가지고 생활하면 되지 무슨 거지같이 몇 십만원 줘놓고 일도 못 하게 하고 그게 그 돈도 빽이 있어야 받고 그게 뭐야! 도저히 나라에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게 아니다 이 말이야. (박수) 어떻게 국가혁명당 에다가 8억 4,200을 왜 주냐 이 말이야. 여야 정당에다가 선거비용 500억을 왜 선거 때마다 주냐 이말이야. 그거 좀 국민들한테 나눠 줘 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공사도 함부로 하면 안 돼. 공사 발주처는 각 지자체에서 못해. 서울에 공사발주 심의위원회 한군데서 대통령 직속으로 공사하는 거야 이제. 공사 남발 안 돼. (박수) 그 돈 국민배당금으로 국민들의 현찰로 내려가야 돼 이제. 그러면 월 150에서 200만원 선에서 왔다 갔다 할 거야. 재미있어요? 없어요? 매달 나오는 돈이 최하 150만원이야. 뭐 150만원만 주는게 아니야. 나라에 이익이 많이 생기면 15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가 돈이 들어와. (박수)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길가에 가다가 멀쩡한 보도블록 제끼고 있으면 “이거 보세요. 왜 이리 멀쩡한 보도블록 제끼고 공사해? 이거 우리 국민배당금 줄어드는 거 아니야? 이 공사하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라살림에 신경 써? 안 써? 쓰면서 공무원들이 부정하면 여러분들이신고하게 되고 부정이 싹 사라져버려.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공무원들도 부정 안해. 배당금이 나와. 국민 배당금이 매달 죽을 때까지 나올텐데 뭘 그걸 부정을 하겠어? 또 공무원들의 뭐가 나오지요? 연금 나오죠? 연금이 나오기 때문에 뭘로 도둑질하나? 배당금 나오지, 연금 나오는데 뭘 도둑질해? 걱정 없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하는 정책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을 주는 당이지 복지예산 포퓰리즘 해가지고 나라 살림 거덜내는 당 아니야! 잘 들으세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국가 외채도 금방 갚아버려. 배당금을 주게 되면.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까지 우리 국가는 세금을 면제해 주는게 공제가 너무 많았어? 안 많았어? 기업의 공제가 너무 많아. 세전공제 앞으로 없애. 세전 공제혜택 주는 거 없어져. 그거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와. 세전 공제만 없애도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와요. 그러니까 세금을 연간 미국과 유럽의 소득세. 있는 사람들의 소득세 수준이, 하면은 또 100조가 더 들어와. 우리 소득 부자들의 소득세율이 너무 낮아. 법인세는 그 정도 해 놓고 부자들이 주주가 가져가는 그 소득세를 외국 유럽처럼 해 버리면 1년에 또 100조가 더 들어와. 아 그러니까 1년에 국민배당금 줄 돈이 남아 돌아가고 예산은 절약되고 좋아? 안 좋아? (박수) 국민들이 다 잘 살아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그렇다고 과소비가 일어나냐? 아니에요. 국민들이 고생을 해 봤기 때문에 저축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가 있어. 매달 장가 안 간애 둘만 있으면 그거 모아가지고 장가 보내도 돼 그냥. 또 장가 보낼 때 1억 주네? 주택 자금 2억 주네? 애낳으면 또 5천만원 주네? 이래야지. 애 낳은 사람한테 뭐 10만원 도와주니 뭐 기저귀값주니 이따위짓 하지 말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거 영리하지 않는 사람은 찾아 먹지도 못해. 자동으로 통장으로 꽂아 줘야지 뭘 수속 밟아 가지고 그거 몇 십만원 받겠다고 그거 그래 놓고 저그가 다 갖다 써버려. 신청자가 없네? 예산이 남네? 다 갖다 써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세상에 출산장려 한다고 1년에 20조씩을 썼는데 여태까지. 그러면 20조를 그냥 나눠 줘! 1년에 30만명 낳으니까 한사람당 7천만원씩 나눠 주라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그걸 어떤 식으로 주냐? 찔끔찔끔 출산 연구한다고 다 갖다 써 버려. 배운 놈들이 다 가져가져가버려. 알겠죠? 나는 신인이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예산을 거울처럼 보고 있어요. 뭐가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12위에 잘 사는 나라인데 거지 생활을 하고 앉아 있어. 솔직히 한국 사람이 체면을 많이 따져서 그렇지 실제 최면 아니면 길에 나앉을 사람 쎘어. 쎘어요. 자식 꼬라지 봐서 말도 못 하고 이웃사람 봐서 말도 못 하고 끙끙 앓다가 오만 병이 다 걸려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남한테 빚 졌다는 말도 못 해. 그러면 또 돈을 못 빌리니까. 이게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나는 여러분 속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왔다는 거. (박수) 이거는 뭡니까? league전이라는건 뭡니까? 이거는 토너먼트. 토너먼트는 복싱. 복싱할때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한 놈이 KO 돼야 되는 거야.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살아. 되겠습니까? 리그전은 축구선수들이 주로 하는 거야. 리그전. 이기면 이긴 사람끼리 이렇게 여럿이. 내가 공을 넣을 수 있어도 내가 넣을 때는 위험성이 있고 내가 넣으면 카메라 받아서 연봉이 올라 가고 좋지만 내가 봤을 때 저쪽 선수한테 골을 던져야 돼. 공을 차 줘서 걔가 골인하기가 쉬어. 근데 내가 욕심에 내가 가서 끝까지 차야 되겠다 가다 보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나만 승리하는게 아니야. 우리 팀 대한민국 전체가 승리해야돼. (박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리그전은 팀웍을 중요시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5천만명이 내가 꼭 해야 된다는게 아니야. 내가 못 하면 저놈이라도 잘할 수 있게 공을 차 주는 거야. 그러면 그 놈이 가서 가까운데서 탁 넣을 수 있잖아. 그런데 내가 카메라 받겠다고 몰고 가다가는 그 팀이 망해버려. 맞아? 안 맞아? 리그전이라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양보를 해야 돼. 단체를 위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민이 리그전을 좋아하나? 토너먼트를 좋아하나? 이걸 하고 있는 거야. 이거. 복싱 하듯이 상대를 KO 시키지 않으면 내가 죽는 거야. 이런 약육강식. 이거는 인간의 생존방법, 자연의 생존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중에 어디에 속해? 동물의 생존. 이게 약육강식이라는 건 약한놈이 뭘 잡아 먹어요? 약한 놈이..강한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죠? 약한 놈은 강한놈의 식사야. 약한 사람,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식사라고. 약한 사람의 고기는 강한 사람의 밥이야. 맞아? 안 맞아? 얼마나 끔찍스러워. 이게 토너먼트야.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한때 복싱이 유행했잖아? 이렇게 일대일 레슬링 이런 거 굉장히 안 좋은 경기야. 한 사람을 죽여야 내가 살아. 한 사람을 KO 시켜야 돼. 이거요 자본주의의 최고의 악습이야. 이게 약육강식이 바로 자본주의야. 이거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이 약육강식은 뭐에 지배를 받아야 됩니까? 약육강식은 뭐에 지배를.. 이거는 동물의 생존법칙이죠? 그러면 인간의 생존법칙은 뭐야?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 놨죠?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영화롭게 살아야 되죠? 공존공영이 하늘에서 준 법칙이야. 내가 준 법칙이야. 다 함께 잘 살아야지. (박수) 그런데 국민 배당금 자체가 매월 150만원 이상 주는 거 이 자체가 공존공영에 속한다는 거.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맞죠? 이거 공존공영 맞죠? 이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야. 노블레스 오블리주. 있는 사람, 가진 사람 배운 사람은 못 배운 사람한테 책임을 져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이 세상은 뭐로 되어 있다고 했어요? 서로상 자죠? 또 여기 서로상 자죠? 상부상조도 있지만 그죠? 상부상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여기 건은 가르쳐 줄게. 뭐라 그랬어? 상의상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관계돼 있단 말이야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있어요? 없어요. 어느 누구도 독립된 존재가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서로가 의탁하고 있어요. 눈이 귀를 위탁하고 있어. 우리 인체가 나라는 것은 의를 빼버리면 없어져 버려. 코는 저리가 버리고, 눈은 저리가 버리고. 몸을 따로따로 해 버리면 있나? 나라는게 없어. 저기 풀밭에 가면 잔디밭이 쫙 있죠? 갈대밭이 쫙 있죠? 그런데 논에 가면 볏단이 쫙 있죠? 서로 의지하고 있지. 그런데 그 볏단을 논에 있을 때는 볏단이었는데 그것이 뭉치면 초가집이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볏단을 잘 잘라 가지고 싹 모아 가지고 쓰면은 초가집이 돼? 안 돼? 흩어져 있을 때는 그냥 지푸라기야. 맞아? 안 맞아? 지붕이 되기도 하고 소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볏단은 동물도 도와주고 인간도 도와주고 볏짚이 또 쌀은 사람이 먹어 주고 뭐 이러니까 벼가 안쓰이는 데가 없어. 다다미도 만들어. 맞죠? 상의 상관이 있어요. 서로 상관관계가 있으면서 서로 의탁하고 있어. 그래서 자동차가 보면 자동차야. 그런데 가보니까 어떤 놈이 자동차를 분해 해놨네? 그럼 거기에 자동차가 있나 거기에? 없어져 버린 거야. 막 부속이 너절하게 몇 만개가 쓰레기 더미가 있어. “어 내 차 어디 갔지?” “이거 보세요 그게 당신 차야” 서로 의지하고 있다가 풀어 놔 버렸어. 그럼 그게 자동차야? 아니죠? 이 세상에 자동차 부속처럼 지 혼자 있겠다고 고집하는 자들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내 이웃이 좀 고마운 줄 알아야 돼. 이게 서로 의탁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나는 외로운 부속이야. 하하하. 아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절대 그러지 마세요. 남편은 남편이고 나는 난데 그래도 우리는 의탁하고 있다. 그러니까 서로 떨어질 때는 미안하다. 마음속으로 나도 우리 잊지 말자. 서로 잘 해보자. 성격은 안 맞지만. 이렇게 관계는 유지하면서 헤어져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냥 두부모 자르듯이 자르면서 인간 관계를 새로운 사람을 찾아 다니는 건 그게 좋은 인연이 올까? 좋게 내가 당신하고 이런 점이 안 맞으니 어쩔 수가 없으니 서로 감정은 버립시다. 알겠지? 서로 의존 관계는 영원해? 안 해? 상의상관하며 상부상조는 서로 돕는거지. 상부상조하고 상의 상관은 좀 다르죠? 그래서 인간은 이렇게 공존공영이 상의상관이야. 다른 말로 바꾸면. 맞죠? 그거를 냉철히 볼 줄 알아야지 나는 내 영혼은 여러분이 독자적이지만 그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 우선 육체를 의존하고 있어. 그 육체의 각 기관들은 그 사람의 영혼을 의지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그 영혼이 나중에 떠날 때는 다시 땅을 의지하게 돼. 주인이 가버리니까. 맞아? 안 맞아? 서로 의존하고 있죠? 근데 여러분 지구가 없어봐. 맞아? 안 맞아요? 몸이 있으면 뭘해? 허공에 날아다니다가 죽겠지. 맞아? 안 맞아? 또 산소가 없어 봐. 맞죠? 수도가 없어 봐. 물 없어 봐. 죽어요. 근데 물질적인 것만 여러분 여태까지 먹었어. 그러나 영적인 것도 먹어야 돼. 그게 허경영이야. (박수) 이제 영적인 걸 먹을 때가 왔다! 그게 뭐야? 성령이 곧 축복이야. (박수) 그거 안 먹고 여러분들은 땅만 의지한거야. 땅에 있는 것만 의지에서 권력이나 명예나 이건 다 땅에 있는 거야. 하늘에 있는 거 의지해 봤어요? 하늘에 있는 것이 온 거야. 그게 축복이고 성령이야.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성취한 거. 성취 맞죠? 여러분들이 성취해봐야 평생 성취해봐야 여러분들이 도통할 수 있나? 여러분들이 성령을 스스로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은 성령과 축복을 내가 오기 전에 받을 자는 존재하지 않아. (박수)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이가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성령과 눈에 보이는 축복을 여러분들이 볼 수 있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이런 여러분들이 성취하는 건 허깨비 그림자를 뛰어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도 성취 맞죠? 이 성취와 이 성취가 무슨 자가 차이가 있죠? 이거와 토너먼트와 성취와 성취. 이것도 성취야. 요거는 매일같이 술에 취하고 술에 깨고. 이게 성취라고 하는 거야. 뜻은 똑같아. 이 성취나 이것도 한문으로 성취죠? 이 성취는 뭐냐? 아침에 술에 깨고 저녁에 술에.. 저녁에 술에 취하고 아침에 술에 깨고. 이걸 여러분들이 인생에 반복하는 거야. 매일 같이 술 취하고 깨는 거. 그게 인생으로 보내는 사람이 많아. 알겠죠? 이룰성 자에다가 취하는 성취, 자기 목적을 이루는 이 성취나 매일 술을 퍼마시고 매일 술을 깨는 이 성취나 발음은 똑같죠? 하하하. 그죠? 요거는 술에 취했다가 깼다가를 반복하는 걸 성취라 그래. 근데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요거 아니야? 하하하하. 내가 볼 때는 그렇다 이 말이에요. 제정신 가지고 사는 사람이 드물어. 매일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몽롱하니 제대로 아는게 없어. 뭘 물어보면 “그래요? 잘 모르겠는데?” 하하하. 꼭 술 취한 사람 같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또 그 다음날 되면 나 만나면 또 정신이 바짝들어. 하하하. 강의할 때는 머리에 들어와. 또 들어왔어. 그러면 또 술이 또 아침에는 깨네? 저녁이 되면 또 잊어버려. 술 취해 버려. 그러니까 취했다 깼다 취했다 깼다 그게 인간들에 생애기 때문에 거기에 여러분들이 도통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성령을 받을 정도의 능력에 가느냐? 그거는 여러분 뭐와 같냐?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지보고 가위를 구해가지고 탯줄을 잘라라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분명히 어른이 그애 탯줄을 잘라 줘야 되는데 성경과 불경과 이런 여러 경전들은 인간에게 너희 스스로 깨닫고 네가 부쳐가 되라. 그래 네가 가위 가지고 네 탯줄을 잘라라. 그런 어린아이가 있을까? 없어요! 누군가 허경영이가 와서 가위로 잘라 줘야 돼.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오늘날 이 세상에 여러 철학과 종교가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몰라. 뭐? 스스로 자기를 연마해 가지고 진리를 터득하고 정법에 정견을 한다고? 아이고! 성취만 반복하는 거예요.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포악한 시대를 와서 약육 강식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러면서 1년에 5억명을 굶어 죽이고 저기는 GNP가 GDP가 5만불, 저기는 GDP가 천불, 뭐 이런 식으로 인간 차별을 하고 있어? 안 있어? 그게 뭐예요? 그게 약육강식이야. 그게 바로 토너먼트야. “야 이긴놈은 잘 먹어야지. 너는 죽었으니까 너는 졌으니까 가서 쓰레기나 주워 먹어” 그래 가지고 아프리카가면 쓰레기 줍는 애들이 있죠? 여러분들 지금 애들을 그렇게 키워서 되나? 우물을 못 먹어서 그 구정물을 먹도록 놔두고 있어?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러나?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야. 전세계 정치인들은 내가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야! (박수) 내가 사실은 신인으로서 부드러운 사람이야. 어린애 같아. 그런데 어린애를 갖다가 쓰레기를 줏어 먹게 하고 물을 구정물을 먹게 하고 세상에 매일 때꺼리 걱정하고 부엌에 들어가면 그릇도 하나 없는 그런 생활을 하는 전 세계에 50% 나 되는 인간들. 여러분들 잘사는 나라들 죄 있어? 없어? 우리는 세계 10위 경제대국이지만 걔들은 200등에 들어가는 나라들이죠?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사람이 많아.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가 아직까지 한 명도 나온 적이 없어. (박수)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 맨날 미국편만 들어. 중국 수상 중국편만 들어. 중국 수석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한반도에 신인이 내려와서 그들을 심판하러 왔어? 안 왔어? (박수) 그래서 심판 하기 위해서 내가 축복 주고 있죠? 그러면 이 축복 받은 사람들은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을 훼손하고 있죠? 하늘은 그렇다 이 말이야. 하늘은 똑같이 주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차별이 있게 만든 거야. 그래서 하늘은 차별이 있는 자들에게 그중에 쓸 만한 종자. 농부가 논에 물을 대고 벼를 키울 때는 차별없이 키워. 그러나 나중에 낫을 들고 왔을 때는 가차없이 쭉정이는 잘라서 버려. 불태워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알곡은 알곡대로 짚은 짚대로 다 갖다가 써. 그런데 못 쓰는 것들은 그냥 불 질러버려. 그래? 안 그래? 그래야 여러분들이 축복 받은 자를 빼고는 어려움이 올 수 밖에 없겠죠? 앞으로 지구에는 엄청난 찰나 바이러스. 지금 봤죠? 이번에 바이러스.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바이러스가 닥치면..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리고 우리 하늘궁에 뭐 상품은 파는 거는 그게 무슨 수익이 있는 줄 알아요? 그 상품을 팔아서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서 그게 어떻게 보면 홍보가 되는 거죠?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주는 거죠? 그거 샘플 만들기가 샘플 값이 많이 들어가니까 바꿀 때마다 그게 마진이 없어요. 우리 보좌관이나 그 물건 차 누구야? 차00씨나 고생만 하는 거야. 그러나 그게 누구는 에너지가 나오고 안 나오고 그거는 거짓말이야. 똑같이 에너지가 나와. 알겠죠?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나중에는 우리 보좌관은 내 보좌관 일만 하고 나중에는 차00씨나 저런사람들이 에너지 선물은 하늘궁 전체 저 위에 본관 지었을 때는 전 나라 전체 해외까지 전체, 그런 물건 파는 선물 사업을 하겠죠? 넘겨 줘 버리고 우리는 관여를 안해. 나중에는 그렇게 할 거야. 알겠죠?내 보좌관은 내 선거운동 해야지. 그런 거 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차00씨 같은 사람 한 사람한테 맡겨 버려가지고 그 사람이 전세계 대리점을 둬서 할 수 있도록 우리는 맡겨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다 대리점 하면 돼. 같이. 세계적으로 팔려나갈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 차별하지 마라. 뭐 이쪽에서 파는 거나 그 누구야 또 한 사람 파는 사람 있죠? 성00. 차00. 그런 사람들이 전세계의 물건을 담당 할 거야. 알겠죠? 나는 직접 거기에서 어떤 그런 거를 원치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자리가 많아지고 그걸로 인해서 여러분이 살 수 있으면 그것은 우리 하늘궁의 사업이 되지. 그렇죠? 하늘궁에는 앞으로 병원도 생겨. 양로원도 생겨. 요양병원도 생겨. 막 수개 생기고 예식장도 생기고 다 생기겠죠? 그래서 하늘궁에는 여러분이 필요한 거를 다 하게 돼. 좋죠? (박수) 여러분의 사업이야. 나는 우주 전체가 내꺼기 때문에 뭐 이거 필요 있나? 이거 뭐지? 그러나 하늘궁 짓는데는 여러분 뭐가 있어야 되는 거 알죠? 무슨 헌금이 있어야 되는 거 알죠? 그거는 빨리 지어야 돼. 그래야 거기에서 야외 외식도 하고, 우리 회원들의 결혼식도 하고, 뭐 다 혜택이 있겠죠? 그리고 뭘 하냐면 1000명, 2000명씩 와서 연수 받으러. 기업들의 연수원도 그 안에 만들고 있어. 그래서 엄청 큰 건물을 지어요. 그 안에는 연수원. 하늘궁 연수원이란 이름으로 연수를 하게 돼. 그리고 이런 식당업도 하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안에 오만 가지가 다 있어. 알겠죠? 그 건물이 저기 잔디밭에 만들어지고 있죠? 거기에 곧 땅값만 얼마 들어갔냐면 100억이 들어갔어. 땅값만. 그 연수원 하나 짓느라고. 그렇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100억이 들어갔어. 여기 하늘궁말고. 가 봤어요? 땅값만 그게 백억이야. 그리고 공사비 몇백억 들어가야 돼. 굉장한 고생이야. 그거 내가 나중에 가져 가나? 나는 여러분한테 주고 백궁으로 가버려. 맞아? 안 맞아? 여러분 후손들이 관리하게 돼. 거기 내가 가고 나면 거기에 내 석상이 있겠죠? 그리고 안에 이런게 있겠죠? 거기에 와서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어마어마한 순례객이 몰려와. 또 내가 한 번씩 올지 몰라. 맞아? 안 맞아? 어느 날 왔는데 내가 거기 앉아 있어. 놀래 자빠져 여러분들. 하하하. (박수) 옷도 좀 벗어 주자 덥다. 내가 362년 88일만에 갔다가 하늘궁이 어떻게 돌아가나 보러 한번 내려 오겠지요? 근데 여러분이 내 사진 보고 막 전부 전세계에서 순례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나타나. 좋아? 안 좋아요? (박수) 내가 사진 앞에 앉아 있어. 그래 사람들이 누군가 누군가하고 보니까 허경영이야. 하하하. 그때가 내가 간지 100년 후야. 재밌어? 없어? 참 재밌네. 꽃다발. 꽃다발 해요. 하고 해. 아 덥다. 고마워요~ 저기 한번 저기 좀 보세요. 됐다. (박수)

간증도 해요. 간증도 하고 아까 영상 띄우세요. 영상 지금 띄우세요. 아까 글자 띄운거. 이거 띄었죠? 저 사람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이죠? 자 한번 읽어 봅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말 중에 ‘눈에 삼삼, 귀에 쟁쟁’이란 말이 있다. 신인의 유튜브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어..”사진 필요없어 더 크게 키워. 더 키워 봐. 사람들이 멀리서 보이게. 이쪽으로 사진 당기고요. “열린 맘으로 겸허하게 시청하다보면 눈에 아롱거리고 귀에 속삭일 것 같아 그 생각을 떠올려본다.” 귀에 쟁쟁하다 이 말이지. “존경의 대상인 신인을 알려면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은 유튜브를 꼼꼼히 챙겨보라고 말하고 싶다.” 맞죠? “삶에 쫓기고 생활전선에 얽매어 신인을 알현하지 못한다면 누구나 쉽게 맞을 수 있는 유튜브라도 챙겨 봐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다.” 빨리 올려요.”신인이 아리송하거나 회의적일수록 그의 유튜브를 가까이해야만 한다. 해인시대의 주역이 유튜브여서 이를 들어다보지 않고는 신인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없고 올바른 평가조차 내리기 어렵다.” 줄여야지 또. 오므려야지. 축소시켜야지. 일일이 말을 해야되나(화면조정중)
“신인의 유튜브방송 횟수는 2020.2.1을 기해 무려 1,218편에 이른다. 편당 평균 1시간30분을 잡더라도 엄청난 분량이다. 신인은 워낙 다재다능하여 어느 것 하나 막힘이 없다. 강연 때마다 원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고 질문은 무제한이며 무엇이든 즉답이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어 안타까움을 떠나 한심하다고나할까.” 아니 인간들이 나를 곱씹는다? 그 사람 얼마나 천재야? 그 사람이 백궁에서 왔나? 아니 내 레벨을 주는 거 몰라? 내 축복받으면 무한대 에너지 오는 거 몰라? 나이 늘려주는 거 몰라? 아니 그거 사람들이 그런 과학적인 기초상식도 없나?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야. 신문에 많이 기고하죠? 이 사람이 내 거를 지금 여러 번 기고 했어. 나는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어 안타까움을 떠나 한심하다고나할까. 우주의 기를 인간의 몸에 넣었다 뺌을 반복하는 등” 맞아? 안 맞아요? “초능력에다 모든 학문에 통달한 전지전능의 신인을 의심함은 속인으로서 크나큰 결례며 죄짓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박수) 아니 나를 모르는 자가 하는 말이야. 객관적으로 볼 때 그 사람이 볼 때 그렇다는 거야. 여기 한 번도 온 적도 없는 사람이. “신인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 과도 같다.” “아무리 만물의 으뜸이 인간이라지만 신인 앞에선 행동을 조심해야하며 예의와 배려를 갖출 줄도 알아야한다. 몰염치에다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인간들은 그런 가치가, 내가 아까 뭐라 그랬어요? 성취와 성취라 그랬어? 안 그랬어? 저녁에 술 퍼마시고 아침에 술 깨고 또 저녁 되면 빌빌기어 나가서 또 술 퍼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고 이게 인간들이야. 이 성취 제대로 한 사람이 있나? 이런 인간들이 신인을 시험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가 얼마나 부드러운 어린애 같은 사람인데 이럴 때는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아. 하하하. 내가 화를 내는 모습은 진짜가 아니에요. 알겠죠? 부모가 자식 앞에 화내는 거와 비슷한 거야. 부모가 자식한테 화내는 거 같지만 속으로는 가슴 아파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애들 때리고 나면 “너도 나를 때려라” 이렇게 하는 아버지가 있어요. 아들 때리고 나서 “야 너 아버지 다리 때려. 니 맞은만큼” 이런 아버지가 있다니까? 그만큼 때릴 때 때려도 가슴이 아픈 거지. “몰염치에다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성경에 이르길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했다. 거룩하고 완전하며 영적인 존재에 대해 시험에 들게 함은 불경이기에 우린 신인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뭇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박수) 이 사람 아주 말 잘하죠? 맞는 말 하죠? “신인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게 얼마나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어? 그런데 내가 눈 하나 까딱하나? 왜?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뭐 그런 거 인간들에게 어떻게 대우받는다? 그게 큰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언젠가 역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박수) 알겠어요? 알겠죠? 처음에는 이순신이 역적으로 몰려도. 알았죠? 정말 심청이가 자기 가슴 인당수에 뛰어들었어. 몸을 던졌는데 그 인당수가 심청이 가슴이야. 내가 그랬죠? 그와 같이 바로 이도령을 보고 저런 죽일 놈이라고 하는 월매가 여러분들이야. 저놈이 지약혼자는 지금 죽을 날만 감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쟤는 태평하게 과거시험 떨어져가지고 거지 된 걸 마치 자랑이나 하듯이 돌아다닌다? 걱정을 안 한다? 저놈이 도대체 밥만 얻어 먹으러 다니고 저게 우리 딸을 살려내려고 하는 마음이라도 있나? 이러고 의심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나 이도령은 스케줄이 있어? 없어? 월매보고 “뭘 걱정하시오? 딸하나 어디서 다시 줏어오면 되지”하하. 이러면서 약을 올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월매라는 여자는 “저런 놈을 갖다가 우리 딸이 못 알아보고 저랬다고” 그래? 안 그래? 위장하죠? 월매도 그래서 항상 그런 걸 보고 있어야 될 때가 있어. 맞죠? 그러다가 나중에 일망타진! 그것들 전부 쳐 넣어버리고 나중에 일망타진하죠? 그런 때에 그런게 있어야 영화가 되는 거야. 그래서 세계적인 대작은 배너 같은 거 봐요. 그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는 사람이 있지? 있어? 없어요? 그 주인공 이름이 뭐야? 찰턴 헤스톤. 찰떡 만들려다가 하하하. 이름이 하하하. 찰떡 만들려다가 쑥떡 만들었다는 소리야. 하하. 찰톤 헤스톤.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남자 있죠? 끝까지 그 남자를 죽이려고. 그렇죠? 그래야 영화를 보지. 찰턴 헤스턴 혼자 잘 나가면 누가 봐? 안 봐요. 그냥 여성이 싹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뒤에서 미행을 하면서 여성을 납치하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영화가 나온다 그러면 사람이 긴장하면서 봐요. 여자가 차에 딱 들어갔는데 그 남자가 뒷문으로 문을 여는 사이에 탁 탔어. 그런데 여자는 자기 문 열고 닫는 소리 때문에 뒤에 사람이 문닫는 걸 알아? 몰라? 몰랐어. 그런데 뒤에 있는 남자는 타고 좀 조용한 데로 빠져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어. 그럴 때 여러분은 스릴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지 여자가 완벽하게 “어머 저 남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네?” 그리고 차를 안 타고 있으면 그 영화 누가 보나?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아무도 안 봐요 영화를. 여러분들은 조마조마 하면서도 도둑놈이 차에 탄 것이 흥미진진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영화, 여러분 같으면 영화 만든 제작자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심장병 걸리겠어. 왜 여자 차에 남자가 몰래 타게 해? 그런 걸 왜 보여 줘? 다른 사람이 따라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알죠? 항상 고난이 따라다녀야 영화가 되는 거야. 그렇지 않아? 그런데 그 여자를 잡아가서 땅에가서 돈 다 뺏고 땅에 가서 묻을려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짠하고 나타나는 거야. (박수) 알겠죠? 허경영이가 짠하고 나타나서 갑자기 그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빼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럴 때 나타나야 재밌잖아.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어디 이야기.. 하하. 이거 이야기하다가 그 이야기하다 보니까 나는 여길 쳐다보고 앉아 있네. 잘 보세요. “신인을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렇다 이말이죠?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간이 부었지. 내가 누군 줄 알면 그 사람들의 미래는 여러분이 기억할 거야. 내가 누군지를 반드시 알게 돼. (박수) 반드시 알게 해 주겠어. 아시겠죠? 내가 누군지를 스스로 알고 싶어서 저러는 거야. 빨리 알 수가 있지. 저렇게 하면. 그래? 안 그래?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렇듯 신인을 비난하고 욕되게 함은 그의 유튜브를 제대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유튜브를 적극 보라고 종용할 필요는 있다. <명심보감>에서 보듯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이 있죠? “배타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책을 멀리할수록 입이 거칠어지고 남을 함부로 비난하게 된다는 뜻이 아닌가.” 맞죠? (박수) “독서를 소중히 하듯 유튜브를 가까이 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올리세요 “신인의 유튜브 듣기를 거듭하다보면 세상 사람들이 왜 신인을 두고 열광하는가를 알게 될 것이며 부지부식 간에 그를 연호하게 된다. 다다익선이란 말처럼 그의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가 있다.” 다다익선이 뭐죠? 다다익선은 좋은 일은 많을수록 좋다. 맞죠? 나쁜 일은 적을수록 좋다. 그런 뜻이야. 이거는 중국 한나라 때, 중국 한나라 때 장수가 한 말이야. 병사를 10만명 주니까 “아이고 병사는 많을수록 좋소. 다다익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게 유래야. 알겠죠? 중국 고사에서 나오는 말이야. 다다익선. 병력은 많을수록 전쟁하기 좋다. 알겠죠? 적을 때는 게릴라전을 해야 돼. 그 대신 위험해. 맞아? 안 맞아? “다다익선이란 말처럼 그의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가 있다. 유튜브 한두 편을 보고 어찌 심오한 그의 사상과 철학을 말할 수 있을까. 식품이 잘 발효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듯” 맞죠?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어느 순간에 신인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신인의 유튜브는 마치 교과서와 같아 이를 본 사람마다 반응이 뜨겁다.” (박수) 올리세요 “신인의 말씀은 그 자체가 감동이다. 신인이 세상에 출현한 것은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의 예언서와 같이 정해진 것이어서 우린 지금,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박수) 내가 심판하러 왔다고 그랬지요? 내가 토너먼트 보러 왔나? 리그전을 보러 온 거야 리그. 맞아? 안 맞아요? 토너먼트는 뭐야? 미국놈은 미국 놈만 KO 펀치 날리고, 저쪽은 패배한 놈들은 거지로 살고. 맞아? 안 맞아? 이것이 토너먼트야. 개인도 마찬가지야. 이 사람은 성공하고 형제지간에도 이 사람 성공하는데 동생은 거지야. 이런 집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토너먼트라는 것은 굉장히 나쁜 경기야. 알겠죠? 그래서 리그전이 필요한 시대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전 인류에게 불멸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신인의 유튜브로 문학전집을 만든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 (박수) 내 강의를 문학 전집을 만들면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다 이말이야. “또 그러다 보면 노벨상도 기대가 된다” (박수) 맞죠? 내 강의는 노벨상을 1,000개 줘도 모자라요. (박수) “유튜브를 통해 들은 신인의 말씀을 되새겨본다. 서민에게 희망을 줄 중산주의의 요체인 국민배당금제도만 해도 그렇다. 그 재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등 부정적인 사람이 더러 있다. 지식인조차 배당금 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퍼주기 식 또는 포퓰리즘이어서 나라가 거덜난다며 선심성의 복지라는 말로 몰아세우기에 혈안이다. 복지는 사회보장제도로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어느 샌가 우리사회에서 표심잡기의 대명사이다보니 이젠 낡은 정치의 속물로서 그 의미가 퇴색됐다.” 나는 복지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올려 보세요. “이의 속내를 훤히 알고 있는 신인께선 국민배당금제에 회의적인 사람에 대해 그렇게도 안목이 없느냐며 꾸짖듯 되받아친다. 그는 대한민국의 총 자산이 7경이나 돼 국민 한 사람당 13~14억 원을 국가에 맡겨놓은 모양새여서” 맞죠? “배당금은 투자에 대한 배당일 뿐 결코 복지일 수가 없다고 강변한다. 어느 경제학자나 정치인에게서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국민배당금제는 신인이 제시한 삼삼정책의 메커니즘에 잘 설명돼있어 이치로나 논리적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말이다.” (박수) 나는 저 사람을, 나는 저 사람을 도무지 알지 못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미 배운 자들은 내 유튜브를 알아보기 시작했어. 맞죠? “1950년 1월 1일 강탄..” “이 어찌 설득력이 없다할 것인가. 신인의 의미심장한 말씀은 국민에 대한 설득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가 제창한 중산주의가 국민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어 이 시대의 명언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말은 호소력이 있고 카리스마를 가졌다. 국민에 대한 설득력이 강렬하기 때문이다. 어려운 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국민배당금제에 대해 우린 어떤 입장이어야 하는가. 배당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여서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공론화시키고 크게 이슈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박수) “1950.1.1 강탄함으로써 단기, 서기, 불기, 공기와 같이 허기(許紀) 70년을 맞는 신인 허경영. 그의 혜안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초등학교시절에 이미 성경, 불경(팔만대장경), 천부경, 격암유록, 삼일신고, 사서삼경 등을 독파했던 신인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국엔 삼국지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느냐며 자기가 권좌에 오르면 삼국지만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박수) “사대주의사상에 젖어있는 국민들에게 민족정신을 일깨워주는 자주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삼국지는 중국 4대기서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서사시로서 바로 고전의 필독서가 아닌가. 나로선 지난날 모 일간지를 통해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를 아우르는 오국지를 만들어야한다는 포부를 밝힌바있어 삼국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나할까.” (박수)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이 자꾸 늘어나요. (박수) 지금은 지식인들뿐 아니라 관료들 정치인들 최고 위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지난번에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중에 하나인 5대 일간지에 하나예요. 아시아투데이. 전 임원들이 나를 초청했어. (박수) 사장단 회장단 다 모여 가지고 빌딩 앞에 도열해 있었어. 거기에 내가 도착했어. 거기서 인사하고 꽃다발 받고, 들어가서 브리핑듣고 그리고 식사 대접까지. 얼마나 융숭하게 받았어. 그리고 인터뷰 1시간하고. 알겠죠? 어마어마한 대접을 받았어.근데 이제 앞으로 각 신문사들이 나를 부르겠지. 그것도 신문사에 사주가 부른 거는 처음이야. 알겠죠? 내가 여의도 그 사람들 사옥에 갔는데 그 사람들 신문은 지금 5등 안에 들어가. 대단하잖아? 그래서 그들이 보는 눈이 내 공약이 대단하다는 거야. (박수)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말이야. 축복을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받게 생겼어. (박수) 알겠죠? 내가 심판할 때 살아남는 신문이니까 대단하잖아? 알겠죠? 그렇게 앞을 내다보는 지도자가 거기 있는 거야. (박수) 이렇게 떡잎을 보면 그 미래를 봐야 되잖아? 맞아? 안 맞아? 저 사람이 저 카리스마가 권력을 잡았을 때 일어나는 일. 상상을 초월하는 거야. 상상을 초월해요. 나만큼 언론에 박해를 받은 사람이 있나? 멀쩡하게 미국 대통령 두 번 만났는데 부시도 안 만났다. 트럼프도 안 만났다. 그게 뭡니까? 아 그걸 보도해 줘도 시원찮은데 아예 보도도 안 해주고 뭐? 국회의원 선거에 우리가 전과율이 제일 낮았죠? 우리가 전과 율이 국가혁명당이 제일 낮았어. 그런데 우리가 경찰기관이 아니니까 거기에 전과자 살인전과가 있는 줄 미쳐 거르지 못 했잖아? 그거 한 두 사람 못 걸렀다고. 그걸 매도를 해 제끼기 시작하는데 봤죠? 가만히 있지만 3천명의 살생부를 만들어 놨어. (박수) 3,000명의 3,000명의 살생부가 얼마나 무서운가 그거는 여러분이 그 1차적인 심판을 보게 될 거야. 알겠죠? (박수) 뭐 지금 뭐 간증할 거 있다며? 재밌죠?

(사회자)서울 서대문에서 처음 오신 분인데 홍00 씨가 나오셔서 간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집을 방문하셨다고 들었는데..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게스트-남)안녕하십니까. 세 번째 안녕하십니까.(박수) 저는 서울 남가좌동에 사는 홍00이라는 사람입니다. 인사 드립니다. 제가 오게 된 동기는 간단히 말씀드리면 4.15 총선때 일이었습니다. 뭐 다 아시다시피 투표를 많이 하시고 선거를 많이 하셨지만 그 정치인 국회의원 나왔다고 한분들 뭐 시도의원들 다 보면 전부 다 개인의 욕망이고 출세 그런 거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하는 일은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만한 그런 분은 없었습니다. 아주 정치라면 실증을 내고 그런 판인데 배당금 150만원 준다는게 딱 띄더라구요. 걸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애들 보고 집사람 보고 이번엔 국가혁명당 찍자. 그랬더니 뭘 어디서 봤는지 모르지만 되게 부정적인 한마디로 그래서 애들 보고 “야 너희들이 한 달에 150만원 줄 수 있느냐” 없다는데 표라도 찍어달라 내 그랬어요. 표는 찍어 주겠다 하더라고요. 그럼 그게 효도다. 그리고 이제 집사람한테 애들이 간 뒤에 국가혁명당을 찍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몇 번이냐고해요. 그런데 이번 선거가 아주 혼란스럽잖아요? 그런데 국가혁명당 하나 찍고 우리 서대문은 8번이에요 8번. 근데 저도 헷갈리는데 우리 저기 텔레비전 보면 7번인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헷갈리는게 우리 집사람이 워낙 부정적이라서 더 이상 얘기를 안 하고 선거 이틀 놔두고서 발을 잘 주물러주면 찍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하하하) 그전부터 제가 잘 주물렀어요. 그랬더니 농담 삼아 그러더라고요. 그래 더 열심히 하면서 국가혁명당이고 8번이고 잊어버릴까봐 계속 얘기 했어요 주무르면서. 8번. 8번. 국가혁명당. 계속 했는데 그리고서 이제 그후로부터 더 얘기를 안 하고 부정적이라서. 나혼자 테레비를 아침에 일어나면서 저녁에 잘 때까지 애국가 나오고 4절 끝나고 찌지지~소리 날 때까지 테레비 보던 사람이에요 제가. 그런데 테레비를 가만 보니까 국가혁명당 하나도 안 나와요. 안철수까지는 나오더라고요. 아주 보기가 싫더라고요 그래. 보기 싫어요. 아주 보기가 싫어. 그래서 언론도 전부 보기 싫어요. 언론도. 그 젊은 기자들도 많을 텐데 어째 그렇게 위에서 압력을 가했다 하더라도 왜 정의를 몰라? 정의를? 그래서 안 봤어요. 그런데 5월 31일날 집사람하고 오렌지를 마루에서 까는데 어제 허경영 당신이 얘기하는 그 분이 오셨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소름끼치더라고요. 머리가 쭈뼛 서면서. 좋으면서도 당황스러운 거야. 정말로 오셨냐고 그랬더니 정말로 오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다시 불렀어요. 정말로 오셨냐 했더니 옷을 저 곤색 양복에 빨간네꾸다이 해서 딱 매고 오셨다는 거예요. 아 진짜라는 거야. 진짜라는 거야. 그 집사람이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나는 속으로 어쩌면 그렇게 유튜브를 많이 보고 허경영을 하루에 200번 300번을 부르고 그랬는데도 어쩌면 꿈에 좀 나타났으면 나는 안 나타나는데 근데 왜 싫다는 사람한테 나타났을까? 그래서 5월 31일 날이 일요일이요. 그래서 6월 1일날 아침에 이분은 워낙 바쁘신 분이니까 실례를 무릅쓰고라도 “내가 아침 일찍 전화해 봐야겠다.” 해서 6시 30분에 전화를 넣었더니 전원이 꺼져 있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10시 30분 했더니 받으시는 거예요. 총재님께서 “여보세요” 그러시면서 받으시는 거예요. 기대는 안 했지만 또 기대를 걸고 했으니까 전화를 마침 받으시니까 소름이 막 끼치면서도 좋으면서도 황당한 거야. 그래서 워낙 긴장해서인지 말이 막 빨라서 그런지 말씀을 막 우리 집사람에 나타나셨다 방문 하셨다는 걸 말씀드렸더니 반대하는 사람한테 보통 낮에 돌아다니면서 나타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랬더니 “홍 선생님이 올 때가 됐는데..” 그 말씀이 내가 긴장이 돼서 안 들었는데 못 들었는데 “홍선생 올 때가 됐는데.. 오셔야 되는데..” 하여튼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직장도 있고 집사람이 통장 다 가지고 있겠다 뭐 집사람이 반대하는데 내가 여건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저께 한강을 걸으면서 “나 내일 강의 좀 듣고 올게.” 그랬더니 대번에 성질내면서 혼자 먼저 가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비유를 맞추면서 눈치를 보면서 아무 소리 안하고 뒤따라 가는데 오늘 아차산을 갔다가 내려오면서 “나 오늘 거기 갔다 올게” 그랬더니 말이 부드러워져요. “한 번만 갔다 와” 그러더라고요. 얼마나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오던지 구파발 딱 지하철 내려서 차가 막 기사님이 막차라고 하시더라고요. 자리가 한 두 자리 밖에 안 남았다고 얼른 타고 왔어요. 너무 반가웠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복이 많으신 분들이고 저보다 복이 많은 분들이고 여기 오신 것만 해도 총재님 뵙고 가는 것만해도 저는 영광이에요.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집에 직접 집에 찾아 온 건 아니고 현신한 거야. 현신. 옷을 입고. 그러니까 대낮에 직접 내가 집에 온 거를 그 사람이 눈으로 문을 열어 주고 맞이하고 그래. 그러니까 그게 내가 간거와 똑같아. 그러니까 그게 전세계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있어. 그거 본 사람들 많이 있죠? 내가 직접 대낮에 남편 눈에는 안 보여. 아니면 아내 눈에는 안 보여. 그 사람 방문하는 사람만 보여. 그런데 내 모습이 그대로야. 이거 가짜다하는 생각을 하면 절대 안 돼. 만지고 끌어안으면 몸이 그대로고. 알겠죠? 그거를 뭐라 그러냐? 현신. 현신이 여러분한테 나타나. 그게 신인만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죽은아들 아무리 기도해 보세요. 현신이 나오나. 안 나옵니다. 인간세계는 없어요. 오죽하면 석가모니가 “아니 석가모니 부처님. 우리는 브라만을 믿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은 뭐? 자기 자신을 믿는다며? 그게 뭐 그게 종교입니까?” 이러니까 석가모니가 “브라만은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죽을 때 기도하면 천국에 갑니다.” 이러거든 석가모니가. “그래요 그럼 기도로 다 이루어집니까?”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저수지 에다가 돌을 한번 던져 보라고. 그 사람 돌을 던졌어. “기도해서 한번 올라오게 한번 해 봐 주세요” 브라만 신도가 그거는 절대 기도를 아무리 해봐야 안 올라 온다는 거 자기도 알겠다는 거야. “그거 보세요. 기도로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가는 거.” 딱 그래. 여러분들이 열심히 기도하고 여러분 종교 믿으면 뭐 좋은데 갈 거 같습니까? 불가능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거에요. 진짜 기도 효과가 있는가 보려면 돌 집어 넣어 놓고 한번 기도해 보세요. 올라오나. 여러분의 기도는 술 퍼마시고 술 깨고 하는 그거 반복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떤 사람은 아들한테 미쳐있고, 어떤 사람은 뭐한테 미쳐있고, 다 거기 미쳐서 그게 술이나 알콜이 그냥 마약에 미쳐 있는 거와 같단 말이야. 그게 반복이지. 아무리 성숙한 인간도 다 여기를 성취를 벗어날 수가 없어. 알겠죠? 다행히 나를 만난자는 내가 그것을 벗겨줘요. (박수) 맞죠? 그러면 그자들은 신을 만날 복이 있는 거야. 현신할 수 있는 복이 있단 말이야. 알겠죠? 저 분은 나를 열심히 따르니까 내가 현신할 필요가 있나? 그러나 저분을 방해하는 자는 굉장히 권을쥐고 있잖아? 그 사람한테는 잘 보여야지. (박수) 거기는 저분한테는 현신해 봐야 돈 한 푼 안 줘. 아무 능력이 없어. 그래도 뭔가 열쇠를 쥐고 있는 여자한테 나타나는게 그게 현실적이지잖아? 하하하. (박수) 그래요. 그래서 나의 10가지. 이거 꼭 외워 놔야 돼. 레벨 있죠? 일반 사람은 레벨 제로죠? 허경영이를 만난 이후에 성령받고 난 다음에 레벨 올라가죠? 그렇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 이름 10번. 성자들 뭐 예수, 석가, 레벨 올라가던가? 안 올라가. 백궁은 레벨로 되어 있다는 거. 지구처럼 차별로 되어 있지 않고 레벨로 되어 있어요. 자 레벨 있어요? 없어요? 이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증명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무무까지 올라갔죠? 처음 온 사람들 레벨 제로야. 맞아? 안 맞아? 이거 증거 100% 충분하죠? 누구든지 해 보면 할 수 있는게 레벨이야. 축복 맞죠? 내가 우리 명동 부르스를 축복을 했어. 그러면 명동 부르스 증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까지 축복이 들어가요. 자기도 모르는 주소야. 다 들어가. 거기 가서 손대 봐 땅에. 축복 에너지가 나와. 손이 안 떨어져. 그 다음에 이분이 살았던 집이 30번 이사 갔으면 30번 집들이 전부 손이 안 떨어져. 주소대면 안 떨어져. 그리고 앞으로 이사갈 집이 예정되어 있는데 본인도 몰라. 부인도 몰라. 그런데 그 집들이 축복이 들어가 있어. (박수) 여러분 그거 봤죠? 아니 옛날에 이사 간 집 축복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보여줬죠? 축복줄 때 보여줬죠? 그러면 내가 축복을 줬는데 나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는 주소에까지 조상 산소까지 고조할아버지까지만 올라갑니다. 고조할아버지까지 전부 축복이 싹 다 들어가 버려. (박수) 그러니까 그 집안의 나쁜 기운이 존재할까? 다 사라져 버려. 다 사라져. 공부 생전 안 하던 놈이 공부 죽기 살기로 공부하겠다는 거야. 그냥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게 왜 그래? 다 바뀌어 버리니까. 애 하나만 못 바꿔요. 주변이 싹 바뀌어 버려. 그 여자의 문제점이 있는데 아무리 그 문제점을 파고들어 봐야 안 고쳐져. 조상 묘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려. 바뀌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축복은 인간의 정의에는 벗어나지만 하늘의 정의는 뭡니까? 인간의 정의와 하늘의 정의가 왜 차이가 있어요? 인간의 정의는 뭐라 그래? 진리라 그래. 알죠? 진리고. 하늘의 정의는 뭐예요? 섭리야. 섭리. 이 섭리는 차별이 있어요. 알겠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선하게 수천억번을 산 사람은 거기에 대한 대우를 해줘? 안 해줘? 안 한 사람은 1달란트 뺏어버려. 열심히 한 사람은 5달란트 에다가 보태줘. 게으른자의 돈을 뺏어서 줘버려. 그래서 부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는 것처럼. 알겠죠? 그러니까 축복은 차별을 인간세상에서 70억을 다 축복 주질 않아. 내가 지구를 축복을 줬다 금방 빼요. 맞아? 안 맞아? 지구 축복주면 70억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려. 지구 축복 빼라. 뺏어. 그래야 하늘궁을 지을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또 다 축복주면 심판의 원칙에 어긋나.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은 공정성과 공평성과는 다르다는 거. 여러분처럼. 자 그다음에 성령도 아무한테나 안 주죠? 수명 연장 되죠? 치유 해주죠? 예언하죠? 방문하죠? 이게 현신이야. 여러 가지로 방문해. 현몽으로도 방문하고 현신으로도 방문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 가지로 와. 방문은 현신. 요거는 복을 많이 지은 사람한테 나타나. 현몽. 내가 꿈에 나타나요.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무슨 몽이 있냐? 선몽이 있어. 이 세 가지로 내가 나타나.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꿈은 너무 또렷해서 나하고 섹스를 했는데 영원히 못 잊어. 막 몸이 항상 불덩어리야. 그거 왜 그럴까요? 분명히 꿈에 발가벗고 잠을 잤는데 그건 꿈이야. 꿈인데 어마어마하게 몸이 호르몬이 달라져. 그리고 몸이 확 좋아져 버려. 그동안 나하고 생각이 달라. 좋아? 안 좋아? (박수) 그거 아무한테나 안 갑니다. 아주 아주 좋은 사람한테 그렇게 나타나. 나하고 그렇게 되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아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뭐하러 거짓말 해. 알겠죠? -1시간19분32초-

그걸 우리는 선물이라 그래. 또 아까 저분 부인은 반대만 했는데 내가 현신이 나타났죠? 어떤 사람은 나를 집에 데려다가 음식도 대접해. 근데 이상한 것은 밥이 없어져. 국이 없어져. 그 이상하죠? 다 실제 사람이 먹는 거야. 그런데 나는 아니야. 내 분신이야. 알겠죠? 그래서 분신술을 쓰는 사람은 신인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분명히 밥그릇에 밥을 퍼 가지고 입에 넣어. 밥이 줄어들어. 거짓말 같습니까? 저 사람 부인한테 물어봐요.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는 모르지만 실제 똑같애. 알겠죠? 그래서 현몽이, 선몽이 있고 현몽이 있고 현신이 있어. 세 가지로 내가 등장해요. 그러면 이게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아닌가? (박수) 한두가지야? 그다음 오라. 오라 이거요. 허경영 부르면 그냥 수천억년간 안 썩어.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생크림이야. 저거 생크림이야. 허경영 한 번 부르면 수박이든 냉장고 물건 넣을 필요있나? 없나? 우유? 그냥 허경영 한 번 부르면 우유 그냥 놔두면 천년 만년가도 그대로야. 근데 뚜껑을 열어 버리면 수분이 날아가 버리면 치즈가 돼버려. 뚜껑을 안열고 생우유를 밀크를 팩에 그대로 놔두고 “허경영” 해 버리면 그거는 수천억년가도 우유가 그대로 있어. 수분이 건조가 안 되니까. 거짓말입니까? 저 최00 씨는 3개월 동안 놔뒀던 우유를 뚜껑을 안 열고 놔뒀더니 뚜껑을 3개월 만에 여니까 깨끗하더래. 그래서 그걸 그대로 먹었 데. 애들 보는 앞에서. 애들이 뒤로 졸도 해 버려. 나한테 이야기해서 내가 들었어.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실제야. 거짓말 같으면 나오라 그래서 한번 이야기 해도 되지. 근데 벌써 그 얘기하니까 막 이러는 거야.(손사레)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실제야. 그러니까 이걸 외울때 여러분은 레축성수치 해봐요. 레축성수치. 예방오시에. 예방 좀 와달라 이 말이야. 우리집에. 허총재님 우리집에 예방 좀 와주세요. 예방오시에. 그렇게 외워. 레축성수치. 예방오시에. 그러면 열 개를 다 외우는 거야. “아 허경영씨 예방좀 오시에.” 예방오시에. 예언, 방문, 오라, 시공초월, 내가 여러분 할 때 31 살로 돌아가라. 이렇게 하던가? 안 하던가? 몇천억년전으로 갔다가 왔다가 해? 안 해? 이거 신인외에는 할 수가 없어. (박수) 시공을 초월해. 근데 여러분 시공이라는 말이 잘못된 거야. 원래 시간과 공간을 떨어져 있는게 아니에요.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으면 공간이 없어요. 시간과 공간은 하나예요. 시공이라 그래. 이 시공을 시간과 공간으로 나눈 것은 잘못이야. 알겠습니까?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 맞죠? 이 지구 없어 봐. 시간이 있나? 없어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시간이 있다는 증거야. 왜? 공간에 있는 것은 공간이라는 단어 자체가 시간이야. 여러분들이 물리를 깊이 들어가면 그걸 여러분은 알 수가.. 어려운 거야.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자 시공초월 그리고 마지막에 12통 에너지. 에너지 있어? 없어요? 내가 여러분 에너지 넣어줘? 안 넣어줘? 그죠? 백회로 에너지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죠? 그러니까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갈 때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이리로 영이 들어오고 죽을 때는 발로 나가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용천으로 나가버려. 알겠죠? 백회로 들어오고 용천으로 나가 버려.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이 정해져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용천과 백회를 와서 용천으로 나가는 그 영혼도 순서가 있어. 그 만든 자가 여기 서있어. (박수) 그러니까 아무리 내 욕을 해도 나는 걱정을 안 하는게 나는 이도령처럼 뒤집을 수 있다고 그랬죠? 언젠가 그들이 줄줄이 엮여 간다 그랬죠? 그들이 법정에서 피를 토하게 하는 때가 온다 그랬죠?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극적인 걸 좋아하지 적당히 얼버무리는 거 좋아안해. 아주 코너에 몰 때는 극한에 몰려줘. 알겠습니까? 아주 이도령이 나쁜놈으로 몰려 월매한테. 동네마다 다니면서 “이도령 저놈의 새끼 사기꾼이라고” 월매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극한 상황에 몰렸다가 어사출두로 그때 밝혀져? 안 밝혀져? 그러니까 괴로워 할 이유가 있나? 없나? 대통령되고 나서 봅시다. (박수) 하하하. 대통령 되기 전에 심판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박수)

눈 감으세요.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은 하늘궁에 와서 나를 보지 않아도 하늘궁에 왔다는 자체가 모든 마음의 시름이나 고통을 다 내려놨어. 이 하늘궁은 세탁소야. 여기 오면 그냥 깨끗해져 버려. 허경영 보기 전에 벌써 도통해 가지고 있어. 하하하. 이미 나를 만나기 전에 마음이 깨끗해져 버려. 하늘궁은 저 위에까지 한 몇 킬로가 됩니다만 이 몇킬로를 오시면은 나한테 만나기 전에 좀 걸어 다녀. 그러면 몸이 엄청 좋아져요. 그리고 하늘궁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그리고 더군다나 축복까지 받으니 이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여러분들한테 올 거예요 .내가 이번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여러분들이 지쳐 있길래 내가 어마어마한 선물을 줄 거야. 그래서 그 축복을 주는 건데 뭐 꼭 돈을 줘야 주는 거라고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이거는 돈에 몇 천억배 효과가 있어요. 알겠죠? (박수) 극한의 위기에 몰린 여러분들을 구해줄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모든 몸의 병을 고쳐 줄 천사다섯 들어가라! (박수) 금전 관계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든 금전관계 문제 해결되라! (박수) 각종 소송 관계 연루된 사람들 소송 문제 해결되라! (박수) 남과 다투다가 성령 천사 나간 사람들 천사 들어가라! (박수)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박수) 부부 이혼과 부부별거, 부부 갈등 모두 원만하게 해결되라! (박수)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은 잘 생겼겨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