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9 h 232
허경영 후보의 232회 하늘궁 강연(2022.01.09) 내용을 요약하며, 주요 정치적 말, 정책 제안, 그리고 지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그의 비전과 철학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배경: 허경영 후보의 과거 발언 및 공약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 대한민국 선거 제도 이해: 불공정 선거 관련, 대한민국 선거 제도에 대한 지식.
- 기본적인 경제 및 사회 정책 지식: 국민 배당금, 주식 양도소득세, 교육 정책 등 다양한 정책 제안 이해를 위한 배경 지식.
- 강연 시작 및 불공정 선거 비판
- 강연 시작: 허경영 후보의 232회 하늘궁 강연 시작 및 시청자 환영
- 불공정 선거 비판:
- 7가지 불공정 선거 언급: 기호, TV 토론, 여론 조사, 언론 보도, 방송 보도, 선거 비용, 사전 선거의 불공정성 지적
- TV 토론 확정 보도 비판: 4명 후보(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확정 보도에 대한 오해 해명 및 5% 이상 득표 시 추가 참여 가능성 설법(說法)
- 언론의 허경영 후보 차별 말: 고성국 TV 평론가 발언 인용, 여론조사 및 언론 보도에서 허경영 후보가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음을 말
- 허경영 후보의 정책 및 비전 제시
- 과거 TV 토론 영상 시청: 허경영 후보의 과거 TV 토론 영상 시청 및 다른 후보들과의 차이점 설법(說法)
- 교육 정책:
- 수능 폐지 및 사교육비 절감: 고등학교 3년 동안 대학 전공 과목 1개만 시험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으로 전환하여 사교육비 절감 말
- 내신 및 등록금 폐지: 국가가 대학 등록금 지원 및 내신제 폐지 제안
- 청년 일자리 정책:
- 중소기업 취업 지원: 중소기업 취업 시 매월 100만 원 쿠폰 5년간 지원
- 중소기업 창업 지원: 5년 근속 시 3억 원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 융자 지원
- 북핵 문제 해결 방안:
-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남북 평화를 위해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길 것을 제안
- 핵 공유 및 한미 관계 신뢰 회복: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핵 공유 관철 및 한미 관계 신뢰 회복 말
- 지지율 및 대선 전망:
- 지지율 상승 예측: TV 토론을 통해 지지율이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
- 블루넌의 7단계 인지 과정: 무관심, 사이비, 호기심, 탐색, 감탄, 지지, 하늘의 뜻으로 이어지는 지지율 상승 과정 설명
- 다자 대결 구도 유리: 안철수 후보의 부상으로 3강 구도가 형성되면, 국민들이 여야에만 쏠리지 않고 실리적으로 허경영 후보를 선택할 가능성 제시
- 질의응답
-
태양 및 항성의 구성: 모든 빛을 내는 태양과 항성은 생 다이아몬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태양이 존재한다.
-
태양과 항성의 구성
-
허경영 후보는 태양과 항성의 구성에 대한 질문에 답변한다.
-
태양의 개수: 우주에는 362억 8,800만 개의 태양이 있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모른다.
-
생 다이아몬드 구성: 모든 태양과 빛을 내는 항성들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
연소 매연 문제: 만약 태양이 불타고 있다면 그 연소된 매연이 지구를 덮어 숨을 쉴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생 다이아몬드 이론을 뒷받침한다.
인체 피부 비유: 인간의 피부가 얇은 막으로 핏줄을 가리고 있듯이, 태양도 생 다이아몬드로 빛을 내는 신비한 존재.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 일반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못 내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 발광하며, 이는 스스로 인기를 끄는 자신과 같다.
예정된 지도자: 난세에는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세상이 바뀌며, 자신이 바로 그 지도자.
우주의 무한함: 우주 공간은 끝이 없으며, 인간은 그 무한함을 상상할 수 없지만, 자신은 그 세계를 영초 만에 관통하는 존재.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우주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비밀을 가르쳐주는 곳이며, 자신은 강의만 할 뿐. -
주식 양도소득세 및 시장 활성화 방안:
- 소액주주 세금 폐지: 1억 원 미만 주식 거래에 대한 양도소득세 및 거래세 폐지 제안
- 주식 시장 활성화: 세금 폐지를 통해 주식 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용이해지고, 기업의 영업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절하는 방법 및 건강 효과:
- 절의 목적: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건강 증진 및 긴장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
- 긴장 근육: 절을 통해 자궁 및 방광 건강 증진, 혈액 순환 개선 효과 설법(說法)
- 단전 호흡: 항문 괄약근에 힘을 주는 것보다 단전에 의식적으로 힘을 주는 것이 건강에 더 바람직하다고 설명
-
국민 배당금 지급 대상 및 금액:
- 100세 이상 포함: 100세 이상 국민도 1억 원 지급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함
- 변동성 있는 배당금: 국민 배당금은 최소 150만 원이지만, 국가 재정 상황에 따라 매달 170만 원, 180만 원, 200만 원 등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
- 고아원 아동 지원: 18세가 되면 국민 배당금을 받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결혼 시 3억 원 추가 지급
- 압류 불가: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불가능하여 개인의 재정적 안정성을 보장한다.
-
교사의 체벌 및 김영란법:
- 체벌 도구 지급: 정부에서 체벌 막대기를 지급하여 훈육의 목적을 달성하되, 신체적 피해는 없도록 규정
- 김영란법 폐지: 농민들의 피해를 줄이고 스승의 은혜를 존중하기 위해 김영란법 폐지 말
-
결혼 및 이혼 제도 개선:
- 동거 제도 도입: 결혼 신고 및 이혼 신고 절차를 없애고, 주민등록상 동거를 결혼으로 인정하는 제도 제안
- 위자료 산정: 동거 기간에 따라 위자료를 산정하며, 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최소화하는 방안 제시
-
허경영 후보 비방에 대한 영향:
- 개인에게만 영향: 허경영 후보를 비방하는 행위는 해당 당사자에게만 영향을 미치며, 가족에게 연좌제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
- 죄와 업의 차이: 죄는 수직적으로 자신에게만 미치고, 업은 수평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
-
참전용사 보상:
- 대통령 당선 즉시 보상: 6.25 참전용사, 월남 참전용사, 독 간호원, 독 광부 등에게 6천조 예산에서 5억 원씩 보상금 지급
- 직계 비속에게도 지급: 참전용사 사망 시 직계 비속에게 월 300만 원 지급
-
정책 이해 부족: 허경영 후보의 정책은 기존 정치인의 정책과 차이가 크므로, 각 정책의 핵심 내용과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
-
비판적 시각 유지: 강연 내용에 대한 맹목적인 수용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
-
용어 혼동: ‘죄’와 ‘업’과 같이 강연에서 사용된 특정 용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여 혼동을 피하는 것이 중요
-
영성 산업: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한국을 세계 제1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산업
-
생 다이아몬드: 스스로 빛을 내는 살아있는 다이아몬드로, 태양과 항성의 구성 물질.
-
요골수립 (腰骨樹立): 허리뼈가 제대로 서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한의학 용어로, 정치에 대입하여 국가의 근본이 바로 서야 함을 설법(說法)
-
긴찰곡도 (緊察曲道): 항상 배꼽 단전 쪽에 긴장감을 가지고 살펴야 한다는 한의학 용어로, 지도자가 국민의 먹거리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함을 설법(說法)
-
선천지본 (先天之本): 하늘에서 타고난 기운으로, 바꿀 수 없는 근본적인 요소
-
후천지본 (後天之本):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가는 것으로, 혈액, 진액 등 개인의 건강 관리와 같이 바꿀 수 있는 요소
-
국민 배당금: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
블루넌의 7단계 인지 과정: 허경영 후보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무관심에서 지지로 변화하는 7단계 과정
선천지본(先天之本) = 기(氣)
후천지본(後天之本) = 혈(血)
- 노스트라다무스와 격암 남사고의 예언:
- 노스트라다무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프랑스에 당도할 것.
- 성배의 극동 이전: 로마 제국 시대에는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극동(한국)에 와 있으니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도우라는 예언을 인용한다.
- 격암 남사고: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의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이로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에 모르는가?’라는 예언을 인용하며, 코로나 시대에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가 바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