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4 h 321
종말론적 메시지를 전달
- 주요 내용
- 신의 정체성 및 역할
-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기 위해 백궁에서 온 신인.
- 그는 1999년에 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책이 자신이 세상에 왔음을 알리는 메시지였다고 설명합니다.
- 무궁화는 신인을, 무화과는 유태인을 상징하며, 무화과(유태인)가 사라질 때 무궁화(신인)가 나타난다고 해석합니다.
- 이스라엘 건국(1948년)은 세계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징조이며, 그 2년 후인 1950년에 자신이 태어났다.
- 예수의 재림이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자신이 그 재림자.
- 자신이 온 것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날짜까지 정확하다.
-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자격이 없으며, 음해 영상을 보는 것은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성경 해석 및 종말론
- 마태복음 24장 14절(“천국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을 인용하며, 기독교가 전 세계에 퍼질 때가 지구의 종말이라고 설명합니다.
- 누가복음 21장 29절-36절(“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 자연이 안 하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을 인용하여, 유대인이 나라를 다시 만들 때(1948년)가 종말의 시작이라고 해석합니다.
- 예수가 말한 보혜사(성령)가 자신이며, 그 보혜사를 해코지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 인간의 윤회는 12만 9천 6백년마다 종점을 맞이하며, 그때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무저갱(창고)으로 들어가 폐기처분된다고 설명합니다.
- 인간의 구원과 축복
- 인간은 다른 인간을 구원할 수 없으며, 구원은 오직 신인만이 할 수 있는 행위라.
- 자신이 주는 축복과 권능을 통해 사람들이 병을 고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대단한 왕족들이며, 백궁에 가기 위해 변장하여 온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 불로유와 그 효능
- 불로유는 신(神)이 내놓은 불로화(不老化)의 대표적인 예시이며, 식품 혁명.
- 특수 물질 스티커를 부착한 우유는 7개월간 4도씨와 25도씨에서 보관해도 병원성 대장균, 황색 포도상 구균,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이 불검출되었고, pH, 산도, 조지방, 무지유 고형분 함량도 정상이었다는 논문 수준의 보고서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 이는 신의 물질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불로유는 달나라 여행의 필수품이자 식품업계의 끝판왕이 될 것.
- 불로유를 먹고 바른 후 무좀이 치료되고, ‘광채 들어가라’는 주문으로 체한 어르신이 회복된 사례를 공유합니다.
- 불로유는 이름이 적힌 것만 효능이 있으며, 공장 생산 시에도 목소리가 나오면 불로유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 철학적 관점
토마스 아퀴나스 이전 시대에는 모든 것을 신에게 물어보고 신에게 돌렸으나, 칸트 이후에는 인간이 신과 동격이라는 사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합니다.
공자의 인(仁) 사상도 하늘과 땅, 인간이 동격이라는 관점에서 예(禮)와 질서, 윤리, 도덕, 법, 형벌로 발전했다고 해석합니다.
불로유 오용: 불로유는 이름이 적힌 것만 효능이 있으며, 다른 이름으로 만든 우유는 상할 수 있으므로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신인 사칭: 하늘궁에서 신인 행세를 하는 자들이 있으며, 이들과 접촉하면 영적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대천사 자격: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려면 지구에 있을 때 대천사 직책을 받아야 하며,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백궁의 가족 범위: 백궁에서는 가족의 범위가 자유로우며, 원하면 언제든지 가족을 구성하거나 과거의 환경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몸은 가상: 현재 인간의 몸은 가상이며, 실체는 영혼에 있다.
소원 성취: 소원석에 소원을 빌 때는 나이 등 구체적인 조건을 명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