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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952 수렴청정(垂簾聽政)의 진리

언어의 중요성, 불교의 사념처, 자본주의 사회의 부자 개념, 그리고 ‘축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설명.

수렴청정: 임금이 어릴 때 왕대비나 대왕대비가 발을 드리우고 정사를 처리하던 일. 하늘이 인간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본인이 수렴청정을 하러 왔다.
마하경영: ‘마하’는 ‘어마어마하다’, ‘크다’는 의미로, 함부로 쓸 수 없는 신성한 언어. 이 단어를 사용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
사념처: 불교 용어로, 몸을 몸으로 관찰하고, 마음을 마음으로 관찰하고, 생각을 생각으로 관찰하고, 법을 법으로 관찰하는 것.
제법무상: 세상의 모든 현상은 항상 머물러 있지 않고 변한다는 의미.
제법실상: 세상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라는 의미.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사람이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
복밭: 이 세상은 고통과 어려움이 많아 복을 지을 수 있는 ‘복밭’과 같으며, 천국은 복을 지을 수 없는 곳이라고 설명.
축복: ‘빌 축(祝)’과 ‘복 복(福)’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노력 없이 빌어서 얻는 복은 진정한 복이 아니. 복은 복밭에 씨앗을 뿌리듯 스스로 지어야 한다.
음전자(陰電子): 빛보다 30배 빠르며, 속도를 3억 배까지 늘릴 수 있는 우주 에너지. 이 에너지를 이용해 물질, 공간,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공약 및 정책

20년 전 공약의 현실화:
신혼부부에게 1억 원 지급 (남녀 각 5천만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만 60세 이상 노인에게 건국 수당 매월 70만 원 지급.
공공요금 각 3만 원 무상 공급.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융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지자체 의원 보수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화폐 변경으로 900조 지하자금 회수.
농지와 농가 거래 활성화로 주말 농장 활성화.
의료 보험 100% 적용.
미생물 농약으로 농산물 경쟁력 강화.
이혼 기록 가족관계증명서에서 폐지 (정부 10년 후 시행).
전군 모병제와 예비군 훈련 폐지.
중소기업 취업자 월 100만 원 지원, 청년 실업 해소, 창업 자금 지원.
선별 복지: 복지는 무조건적인 무상이 아니며, 중산층까지는 해당되지만 상류층은 제외되는 선별 복지.
부동산 정책 비판: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은행을 살리기 위한 것이며, 국민에게 소금물을 먹이는 것과 같다고 비판.
국가 예산 집행 투명화: 대통령이 되면 1년에 2번 국가 예산 집행 내역을 공개하고, 시민 단체가 예산 집행을 최종 승인해야 한다.

언어 사용의 중요성: ‘단두대’, ‘마하경영’과 같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언어가 있으며, 지도자는 언어를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잘못된 불교 사상 해석: ‘만법귀일(萬法歸一)’이나 ‘천지동분(天地同分)’처럼 모든 것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사상은 잘못된 것이며, 사람은 각자 지은 업장에 따라 바코드가 기록되어 예외 없이 죽음 이후까지 따라간다고 설명.

자본주의와 부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는 세금과 상속세 등으로 인해 재산의 진정한 소유자가 국가이며, 돈이 많을수록 괴롭다고 설명. 부자는 그 돈으로 ‘복밭’인 이 세상에 복을 지어야 한다.
인구 정책의 중요성: 한국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인구 정책이며, 20년 전 자신의 인구 증가 정책을 따랐다면 현재 인구가 7천만 명에 달했을 것.
능력: 자신의 눈에서 나가는 우주 에너지가 빛보다 100배 빠르며, 물질, 공간,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어 변화시킬 수 있다.

요약 2

수렴청정의 의미와 언어의 중요성
허경영은 ‘수렴청정’을 하늘이 인간 세상을 직접 다스리는 방식으로 설명하며,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수렴청정: 하늘의 개입
    수렴청정의 개념
    ‘수렴청정’은 임금이 어릴 때 어머니가 뒤에서 정사를 듣고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하늘의 수렴청정
    하늘은 인간의 마음을 직접 알지 못하며, 아브라함의 시험처럼 인간의 행동을 통해 마음을 확인한다.
    현재 시대는 인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하늘이 직접 개입하는 ‘수렴청정’의 시기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전 세계 대통령들을 통일하여 수렴청정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언어의 힘과 지도자의 책임
    언어의 파급력
    지도자의 언어는 큰 영향을 미치며, ‘단두대’와 같은 강한 표현은 나라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건희 회장의 ‘마하경영’ 발언 이후 식물인간이 된 사례를 들며, 함부로 쓸 수 없는 언어가 있다고 주장한다.
    언어 사용의 중요성
    ‘마하’와 같은 단어는 신만이 쓸 수 있는 어마어마한 의미를 담고 있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는 언어를 매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국가에 혼란이 올 수 있다고 강조한다.

언어 사용 결과
‘단두대’와 같은 강한 표현 나라에 혼란 초래
‘마하경영’과 같은 신성한 언어 남용 개인의 불행 초래 (이건희 사례)
신중한 언어 사용 국가의 안정 유지

2.3. 불교 사상에 대한 비판적 해석
사념처와 관찰의 중요성
불교의 사념처(몸, 마음, 생각, 법을 관찰하는 것)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중요한 수행법이다.
‘법’은 세상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는 무상함을 깨닫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타인의 비난이나 화를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며,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싸움이 된다.
‘만법귀일’ 사상 비판
불교의 ‘만법귀일'(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사상은 잘못된 것으로, 사람은 각자 지은 업장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모든 것이 하나라는 생각은 개인의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고, 서양의 ‘I love you’처럼 주체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법’은 법률적인 의미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법칙과 존재를 의미하며, 모든 것은 법칙에 의해 존재하고 변화한다.

  1. 허경영의 정책 제안과 경제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들이 시대를 앞서갔으며, 현재 정부의 경제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한다.
  • 시대를 앞서간 공약들
    현실화된 공약들
    허경영은 20년 전 제시했던 공약들이 현재 상당수 현실화되고 있음에 놀라움을 표한다.
    주요 현실화된 공약은 다음과 같다.
    결혼 시 남녀 각 5천만 원씩 1억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만 60세 이상 노인에게 건국 수당 매월 70만 원 지급
    공공요금 각 3만 원 무상 공급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융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시·자체 의원 보수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화폐 변경으로 900조 지하자금 회수
    이혼 기록 호적에서 폐지
    정부 정책과의 유사성
    출산 장려금, 개인 파산 면책 제도, 이혼 기록 폐지 등은 정부가 뒤늦게 시행하거나 추진하는 정책들이다.
    박근혜 정부의 지하 경제 활성화 정책도 허경영의 지하자금 900조 회수 공약과 유사하다.
    이는 허경영의 공약이 당시에는 허풍으로 여겨졌지만, 복지가 중요해지면서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약 내용 허경영 제시 시기 정부 시행/추진 시기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20여 년 전 (90년대) 10년 전 (일부 지자체)
개인 파산 면책 제도 20여 년 전 (90년대) 10년 전
이혼 기록 폐지 20여 년 전 최근 (정부 개정 발표)
지하자금 900조 회수 20여 년 전 박근혜 정부 지하 경제 활성화
  • 현 정부 경제 정책 비판 및 대안 제시
    인구 정책의 실패
    20년 전 결혼 및 출산 지원금 공약을 시행했다면 인구가 7천만 명에 달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재의 인구 감소는 경제 성장을 저해하며, 정부의 땜질식 정책은 효과가 없다고 비판한다.
    4대강 사업이나 수도 이전과 같은 대규모 예산 낭비가 인구 정책에 쓰였다면 더 큰 효과를 보았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부동산 정책 비판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현상 유지를 통해 은행을 살리려는 목적이 크다고 비판한다.
    이는 국민에게 ‘소금물’을 먹이는 것과 같아 결국 이자 부담으로 인해 국민들이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가계 부채 증가율이 세계 1위인 상황에서 부동산 활성화는 실물 경제를 위축시킨다.
    허경영의 경제 대안
    국가 예산 370조 중 170조만 사용하고 200조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하여 시중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하자금 900조를 회수하여 중산층의 1060조 건물 부채 이자를 무이자로 대체하고, 서민들이 돈을 모을 기회를 제공한다.
    허경영의 복지는 ‘선별 복지’로, 중산층까지는 혜택을 주지만 상류층은 제외한다.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집행 내역을 1년에 두 번 공개하고 시민 단체가 최종 승인하도록 하여 부정부패를 막고 예산 낭비를 줄인다.
  1. 복밭으로서의 세상과 종교의 역할
    허경영은 이 세상을 ‘복밭’으로 정의하며, 종교가 복을 비는 것이 아니라 복을 짓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상은 ‘복밭’이다
    지구는 복을 짓는 곳
    이 세상은 ‘복밭’이며, 다른 말로 ‘지옥’이라고도 표현한다.
    인간이 지구에 온 이유는 고통 속에서 복을 짓기 위함이며, 부족하고 아픈 사람들을 돕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다.
    천국에서는 복을 지을 수 없으므로, 지구는 복 농사를 짓는 중요한 장소이다.
    모두가 불완전한 세상
    이 지옥 같은 세상에는 돈 많은 부자도 불면증에 시달리고, 모든 사람이 각자의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어 온전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 자본주의와 부자의 역할
    국가가 재산의 진짜 소유자
    이건희 회장의 100조 재산을 예로 들며, 부자의 재산은 사실 국가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재산세와 상속세는 국가가 재산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부자는 세금을 내는 동안만 재산을 임시로 소유하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공산주의보다 더 과학적으로, 국민에게 재산을 살짝 옮겨놓고 세금을 받아가는 시스템이다.
    부자의 괴로움과 복 짓기
    돈이 많은 부자는 세금을 내지 못하면 재산을 잃을 위험 때문에 밤잠을 못 자고 돈 버는 데 혈안이 된다.
    부자들은 자신의 이익금으로 ‘복밭’인 이 세상에 복을 지어야 한다.

재산 소유 세금 부자의 역할
국가가 진짜 소유자 재산세, 상속세는 월세와 같음 이익금으로 복을 지어야 함
  • 종교의 본질: 축복이 아닌 복 짓기
    축복의 오해
    종교는 신에게 ‘축복’을 비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복을 짓는 곳이다.
    ‘축복’이라는 단어는 원래 쓰면 안 되는 것으로, 복은 노력해서 씨를 뿌려야 얻을 수 있는 것이지 빌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종교의 새로운 개념
    모든 종교는 하늘에 복을 빌지 말고, ‘복밭’에 복의 씨앗을 뿌리는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인간의 몸 자체가 이미 만복을 가지고 있다.
  1. 초월적 에너지 능력과 미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 능력을 설명하며, 미래 시대에 자신이 세계를 수렴청정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초월적 에너지
    빛보다 빠른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눈에서 나가는 ‘우주 에너지’가 빛보다 100배 빠르다고 주장한다.
    이 에너지는 공간과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멀리 떨어진 사람의 병을 고칠 수도 있다.
    이 에너지는 ‘신의 영파’ 또는 ‘음전자’라고 불리며, 빛의 속도보다 30배 빠르고, 속도를 3억 배까지 늘릴 수 있다.
    숫자, 물질, 공간에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숫자, 글자, 물질, 공간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고 시연한다.
    특정 숫자에 에너지를 넣으면 그 숫자를 말하는 모든 사람에게 힘이 들어오게 할 수 있다.
    이 에너지는 즉시 느껴지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을 좋게 변화시킨다.
에너지 종류 특징 적용 범위
우주 에너지 (음전자) 빛보다 30~100배 빠름, 속도 조절 가능 공간, 물질, 사람의 병
  • 허경영 시대의 도래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들이 미래에 반드시 실행될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나라가 어려워질 때 사람들이 자신을 찾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세계 수렴청정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를 통일하고, 각 지역의 책임자들을 앉혀 ‘수렴청정’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언론에서도 허경영의 ‘제2의 전성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는 그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의미와 같다고 해석한다.

단어

청정(聽政)-(들을 청(聽), 정사 정(政)-listen to politics)
수렴청정(垂簾聽政)-(드리울 수(垂), 발 렴(簾), 들을 청(聽), 정사 정(政)-regency)
단도대(斷頭臺)-(끊을 단(斷), 머리 두(頭), 돈대 대(臺)-guillotine)
마하경영(摩訶經營)-(마하 마(摩), 어찌 하(訶), 지날 경(經), 경영할 영(營)-maha management)
변개(變改)-(변할 변(變), 고칠 개(改)-change)
신념처(身念處)-(몸 신(身), 생각 념(念), 곳 처(處)-body contemplation)
수념처(受念處)-(받을 수(受), 생각 념(念), 곳 처(處)-feeling contemplation)
심념처(心念處)-(마음 심(心), 생각 념(念), 곳 처(處)-mind contemplation)
법념처(法念處)-(법 법(法), 생각 념(念), 곳 처(處)-dharma contemplation)
재행무상(諸行無常)-(모든 제(諸), 다닐 행(行), 없을 무(無), 항상 상(常)-all actions are impermanent)
제법무아(諸法無我)-(모든 제(諸), 법 법(法), 없을 무(無), 나 아(我)-all dharmas are non-self)
제법실상(諸法實相)-(모든 제(諸), 법 법(法), 열매 실(實), 서로 상(相)-true nature of all phenomena)
만법귀일(萬法歸一)-(일만 만(萬), 법 법(法), 돌아갈 귀(歸), 한 일(一)-all dharmas return to one)
천지동근(天地同根)-(하늘 천(天), 땅 지(地), 같을 동(同), 뿌리 근(根)-heaven and earth share the same root)
무소도해(無所禱害)-(없을 무(無), 바 소(所), 빌 도(禱), 해칠 해(害)-no place to pray)
화폐변경(貨幣變更)-(재물 화(貨), 돈 폐(幣), 변할 변(變), 고칠 경(更)-currency reform)
지하자금(地下資金)-(땅 지(地), 아래 하(下), 재물 자(資), 돈 금(金)-underground funds)
모병제(募兵制)-(모을 모(募), 병사 병(兵), 제도 제(制)-voluntary military system)
예비군(豫備軍)-(미리 예(豫), 갖출 비(備), 군사 군(軍)-reserve forces)
선별복지(選別福祉)-(가릴 선(選), 나눌 별(別), 복 복(福), 경사 지(祉)-selective welfare)
음전자(陰電子)-(그늘 음(陰), 번개 전(電), 아들 자(子)-electron)
광자(光子)-(빛 광(光), 아들 자(子)-photon)
축복(祝福)-(빌 축(祝), 복 복(福)-blessing)
복밭(福밭)-(복 복(福), 밭 밭-field of blessings)
전성시대(全盛時代)-(온전할 전(全), 성할 성(盛), 때 시(時), 시대 대(代)-golden age)
선지자(先知者)-(먼저 선(先), 알 지(知), 놈 자(者)-prophet)
선각자(先覺者)-(먼저 선(先), 깨달을 각(覺), 놈 자(者)-enlightened person)
선구자(先驅者)-(먼저 선(先), 앞설 구(驅), 놈 자(者)-pioneer)
정치자본(政治資本)-(정사 정(政), 다스릴 치(治), 재물 자(資), 근본 본(本)-political capital)
부정부패(不正腐敗)-(아닐 부(不), 바를 정(正), 썩을 부(腐), 패할 패(敗)-corruption)

정리

  1. 수렴청정(垂簾聽政)의 진정한 의미와 시대적 도래
    과거 어린 임금의 뒤에서 어머니가 발을 치고 정사를 들었던 수렴청정처럼, 현 시대에는 하늘이 인간 세상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직접 개입하는 수렴청정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의 체계를 통일하여 하늘의 뜻에 따라 정치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2. 아브라함 시험과 하늘의 인간 이해
    성경 속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라는 시험을 받은 것은,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칼을 들고 아들을 죽이려 할 때까지 하늘은 그의 마음을 의심했으며, 그 행동을 통해서야 비로소 아브라함의 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하늘조차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알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3. 정치인의 언어와 국가의 운명
    박근혜 대통령이 ‘정책을 단두대에 올리겠다’고 발언했을 때, 이는 국가에 좋지 않은 징조임을 예측했습니다. 과거 이건희 회장이 ‘마하경영’을 언급했을 때도, 이 언어는 신만이 쓸 수 있는 거대한 의미를 담고 있어 기업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로 마하경영 발언 후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아들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단두대’와 같은 언어는 내부의 목을 잘라야 할 사람이 가까이 있음을 암시하며, 지도자가 이러한 언어를 사용할 때 나라에 변고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자는 언어를 매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4. 불교의 사념처(四念處)와 제법(諸法)의 실상
    불교의 사념처는 몸을 몸으로 관찰하고, 마음을 마음으로 관찰하며, 생각을 생각으로 관찰하고, 법을 법으로 관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법’은 법률적인 규정이 아니라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행위는 무상하며, 모든 물질은 언젠가 사라집니다. ‘제법실상(諸法實相)’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라는 가르침입니다. 배우자가 화를 내더라도 그것을 실상으로 받아들이고 관찰하면 다툼이 사라집니다. 사람의 관상만 보고 그 사람의 본질을 파악하려 해야지, 감정적으로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5. 불교 사상의 오류와 업장(業障)의 법칙
    불교에서 ‘만법귀일(萬法歸一)’이나 ‘천지동근(天地同根)’과 같이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사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은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으며, 각자가 지은 업장은 하늘에서 바코드를 통해 기록되고 반드시 그 결과를 받게 됩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까지 따라갑니다. 동양 사상이 나와 너를 구분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서양처럼 ‘나는 너를 사랑한다’와 같이 주체와 대상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불교의 ‘무아(無我)’ 사상도 인간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각자의 고유한 존재이며, 지난 생애의 업장에 따라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6.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현실화
    20년 전 제시했던 허경영의 공약들은 당시에는 허황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현재 상당수가 현실화되거나 추진되고 있습니다.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인 건국수당, 국회의원 축소, 이혼 기록 호적 폐지 등이 그 예입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당시 시행되었다면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회를 놓쳐 지금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은행을 살리기 위한 것이며, 국민에게 소금물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의 지하자금을 회수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주택 대출 이자를 무이자로 전환하여 서민들이 돈을 모을 기회를 제공하는 선별적 복지입니다. 국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 단체의 참여를 통해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

  7. 지구는 복밭(福밭)이며, 종교의 본질
    이 세상은 ‘복밭’입니다.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이곳에서 복을 지을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복을 지을 기회가 없습니다. 지구에 온 것은 복을 받아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며, 부족하고 아픈 사람들을 돕는 것이 복을 짓는 행위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들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지만, 그 돈은 진정한 자신의 것이 아니며 세금을 통해 국가에 귀속됩니다. 재산세, 소득세, 상속세 등을 통해 국가는 부자들의 재산을 관리하며, 이는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더 공학적임을 보여줍니다. 부자들은 돈을 활용하여 복밭에 복을 지어야 합니다. 종교는 신에게 ‘축복’을 비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복을 복밭에 뿌리는 행위여야 합니다. 노력 없이 빌어서 얻는 복은 진정한 복이 아닙니다.

  8. 인구 정책의 중요성과 국가의 미래
    미국은 인구 부족으로 인해 경제 발전에 한계가 있으며, 전쟁을 통해 무기를 팔아 경제를 유지하려 합니다. 반면 중국은 13억 인구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이 활발하여 전쟁 없이도 경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민족이 살 길은 인구를 늘리고 전 세계로 인구를 보내는 것입니다. 20년 전 제시했던 인구 정책은 한국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었으나, 당시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인구 감소가 심화되면 노인이 절반, 젊은이가 절반이 되는 시대가 오고, 그때는 허경영의 이야기를 불러도 늦을 것입니다.

  9. 우주 에너지와 신의 능력
    내 눈에서 나가는 우주 에너지는 빛보다 100배 이상 빠르며, 물질을 변화시키고 공간을 초월하여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음전자’라고 부르는 것으로, 빛의 속도보다 30배 이상 빠르며 그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숫자, 물질, 공간에 주입할 수 있으며, 병을 고치고 사람의 몸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축복을 빌어주는 존재가 아니라, 복밭에 복의 씨앗을 뿌리도록 가르치는 존재입니다. 복밭인 지구에서 복의 씨앗을 뿌리지 않고 하늘에서 거저 받으려 한다면 종교도 나라도 모두 망할 것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신성한 개입의 시대와 미래 비전
본 기록물은 2014년 11월 29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정제하여, 그의 철학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 강연은 수렴청정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과거 예언의 현실화 사례를 통해 미래 국가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인간과 우주의 근원적 관계를 탐구한다.

제1장. 수렴청정(垂簾聽政)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수렴청정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재해석

수렴청정은 어린 임금 뒤에서 어머니가 발을 치고 정사를 듣던 고대 통치 방식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시대에 하늘이 인간 사회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직접 수렴청정을 행하기 위해 왔다고 설명한다.

이는 전 세계 대통령들의 체계를 통일하여 궁극적으로 허경영 선생이 수렴청정을 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아브라함 비유를 통한 하늘의 섭리

성경 속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라는 하늘의 시험을 받은 것처럼, 하늘은 인간의 마음을 직접 알지 못하며 시험을 통해 확인한다.

아브라함이 칼을 들고 아들을 죽이려 할 때 비로소 하늘은 그의 마음을 알았고, 시험을 멈추게 했다.

이는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의 행동을 통해 그 진정성을 드러내도록 한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제2장. 허경영 예언의 현실화와 국가 정책 비전
정치적 발언에 대한 예언과 그 결과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의 ‘단두대’ 발언이 국가에 좋지 않은 징조임을 예언했다.

이건희 회장의 ‘마하경영’ 발언 직후, 그가 쓰러지고 아들 시대가 올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현실이 되었다.

‘단두대’나 ‘마하경영’과 같은 언어는 신만이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표현이며, 지도자가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 공약의 선구성과 현실화

20여 년 전 허경영 선생이 제시했던 대선 공약들이 현재 상당수 현실화되고 있음을 신문 기사를 통해 확인한다.

주요 공약으로는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인 건국수당 매월 70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이혼 기록 호적 폐지 등이 있다.

이는 당시에는 허풍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각 정당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연구하고 참고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국가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해법

허경영 선생은 20년 전 인구 정책(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 지급)이 제때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가 7천만 명에 달했을 것이며, 국가 경제가 훨씬 안정되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은행을 살리기 위한 것이며, 국민에게 ‘소금물’을 먹이는 것과 같아 결국 모두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900조 원의 지하 자금을 회수하여, 국민의 주택 담보 대출 이자를 무이자로 전환하고, 서민들이 돈을 모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다.

그의 복지 정책은 ‘선별 복지’로, 중산층까지는 혜택을 받지만 상류층은 해당되지 않는다.

제3장. 불교 사상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사념처(四念處)와 관찰의 중요성

불교의 사념처는 몸을 몸으로, 마음을 마음으로, 생각을 생각으로, 법을 법으로 관찰하는 수행법이다.

이는 자기 몸의 상태를 스스로 인지하고, 마음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세상의 모든 현상(법)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을 의미한다.

제법무상(諸法無常)과 제법실상(諸法實相)

‘법’은 법률적인 개념이 아니라, 세상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제행무상(諸行無常)은 모든 인간의 행동이 영원하지 않음을, 제법무상(諸法無常)은 세상의 모든 물질이 언젠가 사라짐을 뜻한다.

제법실상(諸法實相)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라는 가르침이다. 배우자가 자신에게 화를 내더라도, 그것을 실상으로 받아들이면 다툼이 없어진다.

허경영 선생은 관상학적 관점에서 사람을 볼 때도, 그 사람 자체보다는 그 관상이라는 현상을 관찰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만법귀일(萬法歸一) 사상에 대한 비판

불교의 ‘만법귀일(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사상은 모든 사람이 하나라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허경영 선생은 이를 잘못된 가르침으로 본다.

인간은 각자 지은 업장(業障)이 다르며, 하늘은 바코드를 통해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없다.

서양 사상이 ‘나와 너’를 구분하고 사랑의 주체를 명확히 하는 반면, 동양 사상은 이러한 구분이 모호하여 국가가 망해가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한다.

‘무아(無我)’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절대 ‘나’를 잃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제4장. 축복(祝福)의 진정한 의미와 복밭의 원리
지구는 복밭(福밭)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 즉 지구를 ‘복밭’이라고 정의한다.

인간이 지구에 온 이유는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복을 짓기 위함이며, 천국에서는 복을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복밭에는 부족하고, 아프고, 배고픈 사람들이 많으며, 이들을 돕는 것이 복을 짓는 행위이다.

축복(祝福)에 대한 비판적 고찰

‘축복(祝福)’이라는 단어는 ‘복을 빈다’는 의미로,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신에게 복을 달라고 비는 행위를 뜻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행위가 종교를 거지로 만들고, 종교가 쇠락하는 원인이 된다고 비판한다.

진정한 복은 하늘로부터 이미 받은 복을 복밭인 이 땅에 씨앗처럼 뿌리는 행위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지, 빌어서 얻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종교는 하늘에 복을 빌지 말고, 복밭에 복의 씨앗을 뿌리도록 가르쳐야 한다.

부자의 책임과 복 짓는 삶

재벌이나 부자들은 돈이 많아도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세, 소득세, 상속세 등으로 인해 부자의 재산은 결국 국가의 소유가 되며, 부자는 세금을 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부자들은 자신의 이익금으로 복밭에 복을 지어야 하며, 사업의 성공으로 얻은 돈은 국민의 돈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제5장. 우주 에너지와 신의 능력
빛보다 빠른 우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눈에서 나가는 우주 에너지는 빛보다 100배 이상 빠르며, 공간과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신의 영파(靈波)’ 또는 ‘음전자(陰電子)’라고 불리며, 빛의 속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이 에너지는 광자(光子)보다 훨씬 강력하며,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에너지의 자유로운 제어

허경영 선생은 숫자, 사람, 물질, 공간 등 원하는 곳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숫자에 에너지를 넣으면 그 숫자를 말하는 사람에게 힘이 생기게 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허경영 선생이 바로 그러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20년 전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왔으며, 그의 예언과 공약은 현실이 되고 있다. 그는 인류가 복밭인 지구에서 복을 짓고, 진정한 의미의 축복을 실천하며, 잘못된 사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 자신이 신의 능력을 지닌 존재로서, 다가올 시대에 전 세계를 수렴청정할 것임을 선언한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주장을 넘어, 인류의 영적 각성과 국가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근원적인 메시지이다. 허경영 선생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인류는 그의 가르침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스크립트

나는 청정을 쏟아놔 정사를 듣는다 그러니까 이렇게 발을 이렇게 쳐놓고 임금이 나이가 어릴 때 어머니가 뒤에서 듣자 수렴청자 수렴청재 지금 전 세계 대통령이 많이 있지만은 하늘에서 도저히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하늘에서 이 사람 마음을 떠보기 위해서 아들을 죽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아들을 가서 죽여 하니까 아들을 죽이려고 칼을 들고 딱 찌르려고 할 때까지는 아브라함을 하늘이 의심했어. 그냥 그래요. 의심했잖아요. 그러면은 이 아브라함을 의심하기 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마음을 몰랐을까? 모르는 거야.

모르지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을 하늘은 절대로 모른다 그래서 하늘이 다 아는 거 같아도 인간들의 마음을 하늘은 몰라요. 그래서 이게 아브라함이 칼을 들고 아들을 죽일려고 해야 이제 됐다. 인제 죽이지 마라 니 마음을 알겠다. 이래 가지고 아브라함은 아버지가 아주 보잘것없는 사람이야 그래요. 아주 우상 숭배자야 뭐 그런 사람의 아들인데도 하늘이 사람을 쓴 거는 이런 다 시험을 거쳤지 근데 이렇게 수렴청경은 지금 이 시대에 하늘에서 인간들을 이대로 놓고 보니까 도저히 더 이상은 안 되겠다. 그래서 수령청정을 하러 와 있는 거죠.

그래서 내가 모든 전 세계 대통령들을 나중에는 다 체계를 통일해 가지고 수명청정을 하게 돼요. 알겠죠. 아유 좋다. 예 지금 우리나라 어제 내가 얼마 며칠 전에 여기 우리 조 교수한테 박근혜 대통령이 정책을 단도대에 올리겠다. 모든 나쁜 정신을 단도대에 올려서 싹 검색했다. 그래서 내가 우리 조 교수님 보고 하루만 있으면 청와대에 난리가 나겠다. 왜 단도대라는 말을 하는 거 보면 아주 징조가 안 좋다. 내가 그랬어요. 저기서 맞아 안 맞아요. 정확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옛날에 반대 위를 뽑을 때도 청와대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 근데 안 대회는 며칠 있다. 나간다 저기서 그랬죠 또 다른 청년들 꼽을 때도 다 미리미리 내가 이야기했어. 또 이근희가 쓰러지기 전에 마하갱영을 하겠다. 그래서 이런 마하경영이란 말은 이 사실은 이 마하경영이라는 말은 절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이게 마경영이라는 이런 말을 이근희가 했다는 자체가 삼성에서 이 말을 딱 하자마자 내가 조교서 보고 총재인 마하경영이 뭐녜 마하경영이란 언어를 삼성에서 썼기 때문에 1주일 안에 이건희가 쓰러지고 이분이 아들 시대가 올 것이다. 왜 이거는 꼭 당두대와 똑같은 언어예요.

단도대를 쓰는 사람은 내부에 목을 잘라야 될 사람이 자기 가장 가까이 줄을 서 있단 소리야 그게 감정적으로 나간 거야. 남한테 말은 할 수가 없고 근데 그게 국민의 정책에서 장관들이 단두대 올릴 만한 규제 개혁을 가져와라 이렇게 말은 하지만 단두대란 언어를 대통령이 있었을 때는 나라의 변개가 오는 거예요. 무사히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내일만 기다려봐라 조교사한테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랬어. 그런데 한 번도 내가 막 말하는 게 틀린 적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는 이런 마한은 하나님밖에 쓸 수 없는 은혜에게 시만 쓰는 거예요. 신 그러니까 마한은 어마어마하다 크단 소리야 이게 그래서 이거를 기업이 썰면은 안 돼요.

그래서 해장이 며칠 안에 쓰러져 가지고 돌아가는 게 아니고 식물인간이 될 거다 그랬더니, 조 교사한테 이야기한다는데 내가 이거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죠. 정확하게 건에 대해서 이런 언어는 단두대 이런 언어는 이런 거는 쓰는 게 아니다. 쓰레기 아니다. 설사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꾸지 못하고 우리나라 정치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저런 언어는 쓰레기 아니야. 장관들 앞에서 바람직하죠. 국가의 혼계가 혼란이 많다 그래서 상당히 이 언어를 지도자들은 조심해서 써야 된다. 그래서 에 그래서 지금 에 국민의 규제 개혁을 풀려고 했지마는 실제 규제 개혁을 해야 될 곳이 어디라구요.

국민들이 알고 있어 어디가 먼저 단 두 대를 사용해야 될지가 나오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많은 실망을 하는 거 같애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지혜로우신 분이니까. 앞으로 정치를 잘해서 임기를 잘 채우고 우리나라를 방석 위에 올려놓기를 바래요. 나는 정치인들의 사람이 잘못할 수는 있으나 또 대통령을 우리가 흔들고 비판만 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우리가 법원 이상은 임기 동안에는 적극적으로 밀어야 되겠다. 예, 알겠죠. 우리가 언어는 조심해서 해야지 되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뭐예요?

4년차 조교수가 불교 자라나시니까 산엽체가 무형 첫 번째가 응 자 4년 채가 뭐라고 이게 물컵이가 되겠네 내가 목이 쉬어가지고 이게 무슨 물인가요?

아 내가 생수 아침이면 떠 갖고 와요.

어 이거 이런 물은 내가 하면 안 되고 그냥 생수를 가져와야지 박 총장 생수를 그냥 가져와

아이 내가 항상 또 한당께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먹어도 되는데 일반 생수를 또 가져오는 게 좋다. 내가 말이 지금 5년치여 이 년 치여 그런다 근디 인제 바꿀라믄 떠 달라 신념체가 있단 말이여 거기에 이게 있어요. 이게 있다고 예를 들어서 잉 이거는 인제 각자 생각마다 다르지만은 몸을 자기 몸을 몸이 관찰해야 돼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을 마음이 관찰해야 돼 생각을 생각이 관찰해야 되고 몸이 몸을 관찰해야 돼요. 그러니까 몸이 몸을 관찰하는 게 뭐냐 하면은 내 몸을 내가 계단을 급히 올라가거나 산을 올라가고 내 몸이 좋은지 안 좋은지 알잖아.

그러니까 내 몸으로 내 몸을 관찰해 봐야 돼 팔다리가 잘 안 움직여 그러면 가 내 몸에 이상이 있는 거 알잖아. 그래서 몸을 몸으로 관찰하고 마음을 마음으로 관찰하고 그다음에 마음을 마음으로 관찰하고 이게 뭐예요? 조 변석 법령처가 뭐예요? 법령처가 뭐예요? 법령처가 뭐예요? 4년처 중에 마지막 법령처가 뭐예요? 법을 법으로 관찰하나요?

법은 법으로 관찰하고 마음은 마음으로 관찰하고 예 이렇게 이 본 이 신념처나 수념처나 신념처나 법령체가 다 같은 거예요. 사실은 같은 건데 구분 지어져 있지 예 구분질인 거는 이거는 몸은 몸으로 관찰하고 생각은 생각으로 관찰하고 마음은 마음으로 관찰하고 법은 법으로 관찰한다. 그럼 법이 뭐냐 이거지 법이 뭐예요? 이렇게 보면 법이요.

법은 규정에서 나오는 거지 표 법은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게 다 법이야 모든 게 다 이 일체 하여간 4승제에서 4승제에서 이 사성계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뭐가 있어요. 제법 제법 최봉선 제법 모아가 있잖아. 제법이라는 건 여기 보면 첫 번째가 뭐예요? 제법무상 제법이 아니지 재행무상 재행이 무상하잖아. 그러면 재행무상 그다음에 뭐예요?

세 번 모아 제법 모은데 여기 있잖아요. 제법 실상 그다음에 또 뭐가 있지 제법 재행 모든 인간의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무상하다 머물러 있지 않는다. 제법 우리가 모든 하는 이 법이 뭐냐 이거예요. 이 법 세상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말해 우리가 뭐 법률적인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이거는 행동이고 이거는 눈에 보이는 물질을 말이야. 모든 거 지금 이 탑자가 이렇게 있지만 이게 1000년 지나면 이게 먼지로 돼 버려 그리고 여기 앉아있는 분들은 100년만 곱하기를 해버리면 없어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베이는 거는 이 건물도 분명히 언젠가는 가루로 해서 없어져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남는 거는 사실은 아무것도 없는데 지금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제법은 있는 그대로 봐라 있는 그대로 보라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부인이 자기한테 막 욕을 하고 남편한테 대들면 남편은 부인을 부처님으로 보라 이거야. 어 사람이 저렇게 소리를 질러 샀지만 사람도 언젠가 먼 길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지금 있는 것은 저렇게 소리 지르고 있는 건 참 대단하다 천재일 거예요. 이 제법은 실제 있는 그대로 보라 이 말이야. 그냥 사람이 나한테 요구한다고 해서 내가 거기에 피해가 오는 게 아니야.

그냥 혼자 요구를 하게 하고 나는 그거를 좋게 받아들여 있는 그대로 사람이 화가 나는구나 그럼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보다 자기 비위에 안 맞구나 이렇게 실상을 바라봐요. 이거 뭐냐 이렇게 관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관찰해야 되는데 이걸 갖다가 실상으로 안 보고 아니 나를 뭘로 보는 거예요. 신랑을 이렇게 되면은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조교수님이 인상학을 하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빌 게이츠를 만나도 그게 하나의 관상의 재판이지 사람이 아니야. 그죠 사람의 관상만 보면 되게 남편이 뭐라 하면 남편 얼굴이 왜 저렇게 바뀌었을까?

이거 항상 관찰만 해야지 적으나 나하고 연관이 있다면 너는 내다 뭐 이러면 큰일 나는 거지 오는데 박 회장님 너는 내다라 연극 있었지 너는 내다 연극과 같이 사람은 너는 나가 돼 안 돼요. 돼 안 돼 그래서 불교가 한 가지 실수한 게 있어요. 석가모니 말을 잘못 전한 거야. 너는 나고 천지는 천지는 하나의 불이라는 건 이해를 가 근데 불교에 보면 이렇게 있어요. 만 가지 법이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렇게 나와 있죠. 그렇죠. 그러면 만법기일이나 천지동군이 불교의 사상인데 만가지 법이라는 건 세상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다 그거는 불교 사상이에요.

그러나 이거는 잘못돼 있는 거예요. 사람은 절대로 쓰기일 수가 없어요. 자기가 지은 업장은 반드시 하늘에서는 바코드를 보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한 거는 예외가 없어 그럼 사람을 100명 죽인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여 절대 안 그래요. 죽은 이유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끝없이 따라가 그러니까 절대로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바보야 그렇기 때문에 만 가지 법 그래 이 법이라는 글자는 아까 말한 우리 법원에 있는 법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모든 이것도 법이야 이것도 어떤 룰에 의해서 법칙에 의해서 존재해 그래 이 씨엔을 여기다가 인도를 높여버리면 이게 어떻게 돼 버립니까

이번에부터 하면

그죠 녹아버리고 이 어떤 법칙을 적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게 법이야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이 천지가 동본이다. 만법의 길이다. 이런 것을 잘못 이해하면 큰일 나는 자 야 하나 뭐여 사성제 중에 하나가 뭐예요?

한 부분 삼 부분 하는 데 사업 여기가 뭐 옛날에 삼 법까지는 배웠는데요.

네 개야 네 개

가성비에는 뭐

사성제가 뭐예요? 조교성 우리 조교성의 불교니까 알고 있지 출성 근데 내가 지난번에 이거 강의를 여러 번 알려줬어 그런데 지금 모르고 있어 호상이라고 했네 응 호상 뭐 호상 허성 아닌가요 허성 허석 일 없지 이래서 이 법이 여기 법이 이렇게 들어오지 그래서 이 행과 법은 다르다 이 말이야. 여보세요. 모르겠어요. 잘 생각해봐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뭐든 여러분들이 좀 기록해갖고 잘 그거 해요.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뭐 수렴청정한다. 뭐 아무개 정 아무개가 뭐 대통령을 뭐 수렴청정한다. 테레비 나오잖아. 이것은 실제 수렴청정을 하러 온 사람은 허경영이에요. 고객님 그런데 지금 뭐 그런 식으로 하지마는 불교에서는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항상 나와 너가 서양 사람들을 구분해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만법 휴일 이런 말을 안 써요 항상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거예요. 근데 이 동양 사람들은 나와 너를 구분 안 하는 바람에 이 나라가 망해 가는 거예요. 나하고 너를 구분 안 하는 건 좋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사랑해 이거지 누가 누구를 사랑하는지를 몰라요.

그래 안 그래 그냥 사랑해 이러면 끝인 줄 알아 서양 사람들은 로버 이런 말을 안 해요. 꼭 아이러브유 그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 내가 당신을 이런 게 생략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맞아 그러니까 내와 당신이 빠져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만법 비리니 천지동근이니 제법 무상이니 제법 실상이니 제법무가 이런 용어를 써요 이런 용어를 그러니까 이런 용어를 쓰는 것은 사실은 이 이 불교는 하늘에 내가 가지고 온 하늘의 법칙에 안 맞는 부분이 많이 있어 그래서 사실은 무화라는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자기란 이 제법은 무화인데 이 제법이라는 데는 인간도 들어있는데, 이 인간은 절대 나다르게 아는 서져 아무리 먹어 아니 이근희 아들로 태어난 사람은 지금 가난뱅이 사람하고 지난 생애가 같을까요?

안 같아요. 근데 그걸 사람들은 사람과 내가 같다 그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된다는 거 그래서 내가 지금 에 하늘에 죄를 지으면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에 이런 말이 있어요.

사람이 하늘에 죄를 지으면 무소도해라 뭡니까? 기도할 데가 없다. 기도할 데가 없다. 그러면 기도할 데가 없다. 하늘에다가 죄를 지으면은 하늘에다가 기도할 데가 있나요? 없어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뭣도 모르고 허경영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자 그 지금 오늘 내 신문 준 거 자 이거를 누가 눈이 좋은 사람이 한번 읽어봐. 저거 누가 긴 고문지를 버리는 거지 읽어봐요.

신혼부부에 흑 소름 돋는 흑영용 공약 시대를 앞서간

모시리도 보고 읽으이소

여의도 페트롤 신혼부부에게 집 한 채를 일하는 야당의 포럼이 화재다 허경영 대선 공약과 닮았기 때문이다. 과거 그의 공약의 정확한 문구는 결혼 시 남녀 각 5000만 원씩 1억 원 지급할 체급이다. 여기에 출산 시 3000만 원 지급으로 인구 감소 해결의 해결도 관련 공약이라 말한다. 할 만하다 새 정치연합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토론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허경영이 대선에 처음 나왔던 20여 년 전 그의 공약들을 보고 헛웃음을 쳤지만 이번에 다시 찾아보고선 놀랐다 상당수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현되거나 일부 추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공약들은 만 60세 이상 노인 있게 건국수당으로 매월 70만 원 지급 출산 시 3000만 원 지급 공공요금

아까 됐어요. 뭐 그렇게 연결

무상공급 신용 노인회계 건국수당으로 매월 70만 원 지급 출산시 3000만 원 지급

숨을 썩은 건 다시 또 이렇게 이런 게 지금

요금 각 사 3만 원 무상 공급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융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이렇게 끝을 선택 되란 말이죠.

씨자태 의원 보수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화폐 변경으로 900조 지하자금 회수 농지와 농 농가 거래 활성화로 주말농장 활성화 의료 보험 100프로 적용 미생물 농약으로 농산물 경쟁력 강화 이혼 기록 호적에서 폐지 전군 모병제와 예비군 훈련 폐지 중소기업 취업자 월 100만 원 지원 청년실업 해소 창업자금 지원 등이다.

제가 이제 읽을게 예 에 1990년대에 나왔던 허경용 공약들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안이 실현되고 있는 셈이다. 특히 국회의원 정수 축소는 안철수 후보가 대선 공약에 포함했던 큰 이슈였다. 허경영이 허풍이고 안철수가 내걸면 진지한 공약이라는 법은 없다. 요거 내 거 모방했다고 신문에 많이 났어요이 혈액비도 많이 나오고 출산장려금도 실제로 강남구 등 일부 지자체에서 최고 3000만 원까지 지급했던 적이 있다. 개인파산회생제도는 지금은 당연한 듯이 여겨지지만 불과 10년 전에 만들어졌고 허객용은 그것을 90년대 내놓았다. 그러니까 나는 원래 20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정부는 10년 전에 그걸 만들었어요.

다 내 거 모방했지 그다음에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허경영 공약은 이혼기록 페이지다 정부는 지난 10일 가족관계증명서에 이혼기록 등이 나오지 않도록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럼 요것도 허경영급 표절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20년 전에 이야기한 거예요. 또 이 정도면 허객용 공약이 헛소리라고 치부할 치부만 할 게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심지어 예산안 마련 예산 마련안도 박근혜 정부의 지하 경제 활성화와 비슷한 취지다 내가 지하자금 900조 해소하겠다는 거 그게 박근혜 정부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어쩌다 이런 결론이 됐을까?

결국 핵심은 복지가 의객령이 과거 내걸었던 공약들은 당시엔 꿈만 갖고 실은 불가능해 보여 허풍 거짓말로만 여겨졌다 그는 20년 2000년 이후 복지가 화두로 올라섰다 경제 정치권은 복지 공약을 강화했고 정부도 복지 국가를 추구하며 정책을 연구한 결과 허경용 공약과 같은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쯤 되면 각 정당은 허경영 공약 중 놓친 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할 정도다 허경역의 제 이 전승 시기가 오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그 여러분들이 읽어보니까 이게 메트로 신문에 나왔는데 이거는 내 공약의 3분지 일이에요.

그때 내놨던 공약이 3분의 1이야 3분의 1인데 어떤 사람은 이거를 몇 개만 하고 어떤 사람은 한 10개 하고 어떤 때는 또 많이 나오고 막 이래요. 근데 지금 내공약 서른세 가지를 내놨는데 서른세 가지로 거의 다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어 그래서 정치인들이 국회의원이 되면은 제일 먼저 내 공약부터 조사를 한대 글쎄 허경영 공약부터 여기나 정치인들이 연구를 한대 그래 봐가지고 자기들이 거기서 필요한 거를 자기 국회의원 선거 나가거나 대선 나갈 때 이걸 참고로 한대요 예 그러니까 내공약이 이 앞으로 책으로 나와요. 그래서 허경영의 정책 옛날에 김대중이 대중경제론을 내놨죠 그죠 예 그런 책은 엿박을 수가 없는 21세기 미래를 내다보는 내 책이 나온다 앞으로 경제적인 책이 나옵니다.

왜냐 나는 정부 여당이나 정치인이 한마디를 딱 하면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거 다 알아요. 처음 봐 내가 이 공약을 처음에 이야기할 때는 미쳤다 이러지만은 머지않아 이 공약이 현실화되는데 내가 이야기할 때 그때 했어야 효과가 있었어요. 있었어 20년 전에 1억씩을 줘서 애들이 젊은이들이 지금 40대들이 미친 사람이 거의 없어 근데 기회를 놓친 거야. 어 앞으로 10년 후에 1억을 줘봐야 화폐 가치가 떨어져요 20년 전에 3000만 원씩 주고 1억씩을 줬으면 지금 인구가 7000만 정도 돼서 그러면 우리 연기에는 난리가 놓쳐질이 잘 돼요.

인구가 5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싹 돌아서니까 요때 야 홍익용 공약 그거 집 한 채 주자 이거 집 한 채 월세 주자 그것도 1년에 33만 쌍이 결혼하는데 1년에 일만 채를 짓게 짓자 그래 요거 나눠주자 그러면 33만 채를 줄려면 분당 같은 거 두 개 세 개 만들어야 돼 그러면 이거를 줄 수가 없으니까 한 만 채 편법으로 지어가지고 딴 데 갈 거야. 무주택자한테 갈 거라고 그게 그거를 결혼하는 사람들한테 먼저 주자 이거는 정책이 아니야. 아니에요. 그런 사기를 쳐가지고 나 이름을 거다 더럽게 올리냐 이 말이야. 호객령 이름을 올려놓고 민주당에서는 왜 호객용 공자하고 우리하고 비교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평행용 공약은 실제적으로 이후 문제를 오천만에서 7000만 원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그때 내놔서 맞아요. 임대 1억 주고 3000만 원 줬으면 전부 다 지금 월 십 집 때문에 이자리하고 있는 사람이 80프로는 없어 맞습니다. 그 당시에 1억이 돈이 적냐 그걸 왜 줄려고 하냐? 이러는데 당시에는 그런 거 4대강 안 하고 저런 거 수도 이전 안 하고 왜 수도를 그렇게 이전해서 속을 썩여 무엇 때문에 4대감 해가지고 맨날 보수공사비가 들어가 그게 공사비는 몇십조 안 들어갔지만 앞으로 관리비가 내 100조가 들어가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라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요.

예산 집행 전부 거꾸로 돌아오고 있어 370조 나는요 170점은 우리나라 뒤집었어 얼마 남아요. 200조 남아 맞아요. 노인수당 결혼수당 다 죽어도 이게 남아 그러면 이 돈을 여러분 통장에 꽂아주겠다 이거야. 그러면 시중경제가 살아나 안 살아나요? 여러분 슈퍼로 가서 돈 쓰겠어 안 쓰겠어 그런데 지금 정부는 부동산 이 부동산 이 부동산 때문에 이 부동산 가격을 올리려고 하겠습니다. 이거 현상 유지하려고 그래 부동산 활성화하려 해야 아니에요. 그러면 주택이 있는 사람들은 좋아 집값이 좀 올라간다 그러면은 요것이 우리 부동산은 약간 올라가면은 경제는 요렇게 내려가 실물 경비 왜 그럴까요?

이거 왜 그럴까 돈이 안 들어오니까 돈이 안 들어오니까 돈이 돌아가 어 이 돈을 융자를 많이 받은 만큼 1060조인데 이 1060조에 융자를 받아가지고, 부동산을 자꾸 사 그러면 집들이 은행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서 융자를 많이 받아내게 돼 있어 그래 불과 한 달 만에 20조 이상이 늘어났어 이 경기를 푼다고 사타가 그러면 어떻게 되냐 거기 이자 부담이 늘어나니깐 시장에 물건은 안 팔려 자 생활비 받은 거 가지고 애 과외비 주고 나머지 돈 가지고 은행 이자 주고 나면 쌀 먹을 돈 받듯 해요. 그게 현대인들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은 불과 이 년 정도 사이에 국민의 1060쪽 건물에 전부 집행되고 압류되어 가지고 은행에서 빌린 돈 그거 내가 무이자로 대체해 줍니다.

무이자 그게 어디서 이자 돈이 나오냐 그거는 국가의 예산을 아껴서 지하자금 900조 이사 가지고 사람들 30년 이자를 내가 미리 계산해버려 계산할 필요 있었어요. 그러면 지금 천 가진 사람들 은행에 융자 받은 사람들이 이자가 서민들은 당분간 안 가는데 어느 정도 잘사는 사람은 내야지 그래서 흥행령의 복지는 무슨 복지요 선별복제 허행형은 무조건 무상이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가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가는 모든 돈이 선별적으로 나가는데 중산층까지는 해당이 돼요. 상류층은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동산 이 정책은 두 개 다 실패한다.

이거는 은행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고, 이 우리 부동산이 살면 부동산이 죽으면 은행이 죽으니까 은행이 죽으면 우리나라가 망한다. 이거지 그럼 우리는 지금 뭘 밥먹고 있냐면은 부동산 정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해요. 다른 말로 뭐예요? 복 많은 사람이 소금물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래 국민들한테 소금물을 멕이고 있다. 맞아요. 우리가 바다 대 가운데를 가는데 소금물을 계속 멕이면 국민들이 나중에 버덕이 돼요. 이자도 못 내고 절절매다가 이거 소리가 왜 나다 안 나다 이래 응 이자도를 못 내고 이러다가 국민들이 소금물을 먹다가 결국은 다 망해 그래서 지금 정책은 완전히 내 공약을 위주로 재편돼야 돼 나는 이렇게 안 해요.

아주 특이해 지하자금을 900조를 화폐 변경 지금 5만 원짜리 많이 나왔죠 그죠 5만 원짜리 체크 10만 원짜리 100만 원짜리 1000만 원짜리 자기압수표 약속어음 모든 인제 나와 있는 유가증권 채권을 동결시켜요 대통령 되자마자 동결시켜서 어느 날 갑자기 사용이 안 돼요. 모든 현금이 스톱해요. 그러면서 바로 몰래 찍어난 돈이 나와요. 그러나 돈이 지하에 묻혀 있던 돈이 얼마나 되느냐 900조 정도가 나와 근데 여기 공약에 들어있죠. 그죠 지하자금 900조가 나오면 1060조의 중산층 전체 이자 몇십 년을 갚을 수가 있어 그래야 내려와 그래서 사람들을 몇십 년간 이자를 유예해줘 거 얼마나 좋아 돈은 은행 건데 이자를 구가가 은행에다 내죠

900조를 회수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서민들이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남습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이자를 낼 돈을 모아가지고, 원금을 나중에 갚아라 이거야.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이런 식으로 이자를 내려난 우리 경제는 살아날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가냐면 세계 일 위야 직접 해서 은행 융자 세계 1위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그러니까 우리는 누가 저렇게 올렸냐 정치 자본자들이 도둑질을 하는 바람에 부채가 증가한 거예요.

외국에 가서 뭐 광산을 산다고 자기 돈이면요 광산 한 개도 이민박 대통령 기획안에 자기 돈이면 자기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간다 그러면 이명박 대통령이 비서들을 열마 계약하지 마 돈 나가면 확실히 돌아오는 거야. 돌아오는 거 틀림없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짚어봐. 이러기 위해서 안 그러겠어요. 국민의 돈이니까. 야 갖다 뿌려 써 안 그래도 좋아 이게 뭡니까? 한두 개가 사고가 나면은 이해를 하는데 몽땅 다 날라가서 한두건도 아니야. 그래서 이거는 국가나 예산 370조가 자기들 동이야 뭐 하나 했다면, 방위산업 뭐 했다면, 거기서 그냥 로키트사부터 밑에까지 짝출률이 부정부패야 그럼 국민들이 국방부 발표와 청와대 발표를 못 믿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이게 뭡니까? 뭐 이런 나라가 있어요. 그래서 나는 특정 정치를 비판하지는 않으나 우리가 이렇게 국가 예산을 1년에 얼마가 370조가 들어서면 얼마가 나갔고 뭐 부분에 얼마가 나왔고 뭐의 복지에 얼마가 나왔고 딱딱 대차대조표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한 한 번도 우리나라 생계에 여러분한테 보고한 적 있었어요. 없어요. 그거 좀 내놔라고 국회의원들이 야 예산집행도 좀 내놔고 그러면 공무원들이 서로 밀러 서로 밀러 우리 국민은 볼 수가 없어 안 그렇습니까? 예 앞으로는 대통령 되면은 1년에 두 번씩 국가의 예산 집행 내역이 정당 예 그리고 예산집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단체가 참여해 알겠죠. 그래서 시민단체들이 각 국가예산집행을 최종 승인을 해줘야 돼요.

알겠습니까? 시민단체들이 4대강 하라고 도장 찍어주겠어요. 수도 보고 전로 이전하라고 해주겠어요. 안 해줘 그럼 돈 남아 돈 남으면 여러분 포켓으로 넣어주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포켓트 돈이 들어오면 여러분들은 국가 경제가 살아 안 살아요. 나가서 쓸 돈이 없으니까 모든 가게가 다 문다 내가 너무 가슴 아파서 지금 일 쌓는 거예요. 기가 막혀 지금 정치하는 거 보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공약에 보면 요 밑에 이래 놔서 이쯤 되면 각 정당 허경영 공약 중 놓친 것은 없는지 다시 살펴봐야 할 정도다 그러는데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기 봐요.

이 세상은 복받이야 복받이라는 말은 뭐죠 다른 말로 바꾸면 저교소 뭐야? 지옥이란 뜻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 왜 복받치냐면은 여러분들이 고통을 받고 막 고통스럽고 이렇게 어려운데 어려운 곳에 와야 복을 지을 수 있었어요. 여러분이 1000국에 가면 여러분들은 거기는 복밭이 아니야.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복을 지으래도 지을 수가 없어요. 그 여러분들이 지구에 온 것은 여기에 오지 않은 것은 여기에서 온 사람들이 아닌 것은 여러분들은 보고를 받아야 될 이유가 있기 때문에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항상 부족한 사람 아픈 사람 마 배고픈 사람이 있어 그것만 도와주면 복을 봐 보기만 그래서 봉농사 지으라고 여러분을 보냈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와서 여러분 봉농사 지어야 된다고 가르쳐주니까 사람 지금 정신 나간다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복밭이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란 뜻이에요. 이 지옥에는 너무나 부정한 사람이 많아 뭐 아픈 사람 배고픈 사람 돈 많은 부자는 잠을 못 자네 정신병 뭐 모든 사람들이 온전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거야. 그냥 목사한테 와서 목사님 우리 아들이 지금 대학을 갔는데 졸업하는데 취직이 안 됐는데 아이 목사님 우리 딸이 지금 몸이 아픈데 뭐 잘 나가는 사람도 목사나 종합회 가면은 온갖 애로사항을 이야기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재벌은 재벌대로 정신과 의사한테 가서 내 불면증 잠을 못 자겠습니다.

왜 그래요. 돈도 많이 아유 그건 내 돈이 아닙니다. 왜 당신 돈이 아니야. 그러니까 어째서 내가 재벌이라고 내가 그게 내 돈이라고 그럽니까 자 박 회장님 아 위원님 답을 해요. 체벌은 왜 자기 돈이 아니야. 좀 어려운 질문인가 세금을 내야 되겠다. 조교소 말이 맞아 세금을 내는데 잡아요. 이건희가 100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 박 아무개는 무일뿐이다. 이러면 누가 부자야 이건희가 부자라고 그러죠 근데 이 사람은 삐질 수 없어 이 사람 비디스 없어 최로 은행에 이자 내야 돼 안 내도 되죠.

그죠 맞아 세금 내야 돼 안 내야 돼 안 내도 돼 근데 오히려 국가에서 인감이 있어 수입이 있어 20만 원 20만 원이죠. 그런데 이건희는 100조가 있는데, 잘 봐요. 여러분 부자가 위험해요. 100조가 있는데, 자기 집이 100조짜리라고 하자고 예를 들어서 집이 그런데 이 집은 20년 있으면 정확하게 국가가 다 가져가요 재산세를 매년 걷어가 맞아요. 근데 20년 동안 0.5프로씩 가져가니까 20년 동안이면 이 집이 국가께 돼요. 세금을 하나도 안 내고 있으면 국가제 돼버리 그러면 20년만 세금을 받아가냐 200년도 받아가냐 200년도 받아가 그래요. 그러면은 이 사람은 세금을 내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돈이 자기 돈이면 왜 국가에서 세금을 내라고 그래 100조짜리 집이 은행에 10원도 안 들어있는데, 왜 내가 재산세를 내야 됩니까? 이러면 무슨 말이에요. 집은 당신이 돈을 주고 샀지만 소 진짜 소유자는 국가예요. 맞아요. 당신은 재산세라는 월세를 내는 동안만 주는 거예요. 맞아요. 기가 막히거든. 그러면 이 사람은 나중에 사업이 망해도 돈이 없으면 집이 억을 국가에서 가져가 안 가져가요 뺏겨 내 말은 자 근데 이건희가 집이 아니고 은행에 100조가 있다. 그러면 여기에 소득세 이자소득세가 나와요. 그러면 내 은행에는 안도 내가 번 건데 왜 이 돈에서 이자소득세를 당신이 가질 100조는 국가 거예요. 한국은행 돈을 당신이 월세를 내고 소유하고 있는 거예요.

임시로 맞아요. 때문에 이 자본주의 국가는 부자가 제일 괴로운 거예요. 가만 보면 사람은 세금을 낼 능력이 없으면 집도 유지가 안 돼 돈도 은행 돈도 자기 게 아니야. 그러다가 나중에 죽을 때는 밥은 우리와 같이 세 끼를 먹어 그러다 죽을 때는 그냥 다 가져가 상속세를 80프로 70프로 막 제공되죠. 그죠 가져가는 왜 상속세를 이렇게 80프로를 뺏어갑니까? 그러면 국화 거야.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자본주의를 이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도 더 공학적인 거예요. 국민 공산주의를 해버리면 나라가 망해 근데 자본주의라고 해놓고, 국민 앞으로 재산을 살짝 옮겨놓고 거기서 세금을 야금야금 받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금을 다 낭비해 누가 와서 낭비냐 정치인들이 다 닦아서 밝고 뒷구멍으로 다 들어갔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조라는 이런 부자 뭐 10조가 됐든 돈이 많은 사람은 잠을 못 잡니다. 돈을 활용해가지고 계속 세금을 못 내거나 재산세를 못 내면 그것이 없는 사람보다도 더 위험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깐 밤잠을 안 자고 돈 버는데 혈안이 돼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돈 많은 데 대해서 너무 거기에 대해서 없다는 데서 노이로제는 하지 말아요. 그래서 복받친대 이 폭파트를 알면 요 자문 위에 이 100조를 가진 사람이 은행에만 내지 말고 그 이익금으로 폭을 지어야 돼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업에서 성공하면 그 돈은 자기 돈이 아니야.

국민의 돈이야 그러면 그걸 가지고 이 지옥이라는 이 땅에 복을 짓는 이 복밭에 전신에 복지는 고지 근데 그걸 모르고 여기가 복밭이 아닌 줄 알아 뭐 여기가 낙원이나 여기가 무슨 그런 게 아니고 여기는 여러분들이 복을 지으러 왔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서 주는 거는 뭐예요? 여기서 주는 걸 뭐라 그래 에너지 이게 무슨 뜻이에요. 이게 무슨 자예요. 비 빌기다 무슨 축자예요. 빌 축자지 자 이거는 무슨 자예요. 복복자지 그렇죠. 그러면 축복이죠. 축복을 주세요.

하고 신한테 빌어 여러분들이 축복을 신한테 빌면은 돼 안 돼요. 안 되지요 안 되죠. 이거는 빌 여러분이 남한테 비는 거 하면 안 돼 그래서 요새 교회가 점점 문제가 많아지고 쇠락돼 가는 거는 너무 축복을 많이 해요. 하나님한테는 여러분이 빌어 가지고 복을 달라고 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 아니야. 알겠죠. 종교는 거지가 돼버린 거야. 축복을 달라 그래요. 축복을 빌어가 복을 비는 것이 종교가 아니에요. 복을 빌지 않고 복을 자기가 이미 하늘로부터 받은 복을 남한테 밭에다가 뿌리러 왔는데 오히려 자기를 이 복밭 이 땅에다 복밭에서 내려준 사람한테 복을 달라는 거예요. 그게 오늘날 종교가 돼 있어요. 맞아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지금 바빠야 돼 안 바꿔야 돼 원래 복이라는 글자는 요거만 써야 돼 복 여기 축복이란 단어는 원래 쓰면 안 돼 복을 빈다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뒤 빌어서 되는 거는 복이 아니야. 독은 자기가 복밭에다가 씨를 뿌려야 되는 것이지. 빈다고 오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저기 한 사람은 비르고 있는데, 나는 가서 좋은 일을 해 씨를 뿌려 그럼 이 사람이 복을 거두지 이 축복을 빌은 사람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래 목사님 축복 좀 축복 기도 좀 해주세요. 그럼 이 말이 틀려서 안 틀렸어요. 틀렸어 틀린 거예요. 모든 기독교 불교 전 세계 종교는 앞으로 개념을 바꿔야 돼요. 하늘에 복을 빌지 말고 복밭에다가 복의 씨앗을 뿌리라 이 말이에요. 보기 싫었어요.

그리고 자기 몸이 만복이야 자기 보기에 이미 와이스 그래서 내가 이런 정책을 하나 삼 20년 전에 다 만들어 놨을 때 미래의 내 이름이 계속 회자될 거란 걸 내가 알아 몰라 그리고 반드시 이 사람들은 이걸 실행 안 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망할 거야. 나중에 내리막길로 갈 때 호갱령을 찾아 안 찾아요. 야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호객용 총재지 이거 사람들이 경제 못 살려 내 좀 살려주세요.

이럴 때가 옵니까 안 옵니까 운동하라 그래서 수령청정은 오바마가 불법 이민자를 공화당에서 반대하는데도 불법 이민자를 앞으로 보호해 주겠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미국이 싸움이 붙어있어 어 그래가 불법 이민자를 오방아가 합법에 해줬어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숨어 지내는 사람들이 이제 다리를 좀 펴게 생겼어요.

그죠 이거는 이 불법 이민자는 계속 그러나 늘어나는데 미국은 인구가 얼마요 3억 천 중국은 인구가 얼마유 중국하고 일 미국이 경제를 비교하면 미국의 인구 때문에 경제 발전이 앞으로 안 돼 그러면 이 인구 가지고 사는 길은 전 세계 전쟁을 해가지고 자기들 무기를 계속 팔아먹어야 미국이 살아 미국은 어느 나라에 또 전쟁을 한번 해볼까 우리도 한번 쳐볼까 북한하고 한번 남한하고 싸움을 붙여봐 그러면 얼마가 계산이 이익이 있을까? 미국은 계산하고 있겠어 없겠어요. 중국은 전쟁 안 해도 먹고 살아 왜 13억이 있으니까 시장이 활발히 안 해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이 경제를 돈하면은 게임이 돼야 안 돼 인구가 13억은 무슨 장사를 하든지 돼 이 3억 가지고는 미국의 넓은 영토 살아가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미국은 이미 인구 면에서 중국한테 져버린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민족을 살리는 길은 인구를 늘려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 세계로 인구를 보내야 돼요. 지금 700만 명이 해외에 나가 있어 그러면 이 한민종이 미국 정도의 인구를 만들어내면 세계는 한민족이 주체를 하는 거예요.

그럼 나는 20년 전에 인구를 늘리는 청취년을 만들겠어 안 만들겠어 그게 경제개발 제 한국경제를 살리는 거는 한국 경제를 살리는 거는 인구 정책뿐이야 맞아요. 그걸 20년 전에 내가 주장했어. 근데 나보고 미쳤다 내가 결혼하는데 1억을 왜 주냐 얼마나 내가 속으로 구라통이 치밀었어 고마워요 이 인구 정책을 그따구로 해놓고, 이제는 조금 있으면은 노인이 절반 장가 젊은이는 절반인데 젊은이 중에 장가 간 사람은 또 절반의 절반 이렇게 됩니다. 젊은이 전체 10명 중에 세 명만 70장가를 가고 이러면 안 가는 거예요. 나중에 그러면 그때는 허갱양 이야기를 소리질러 불러도 때가 늦어요. 인제 두고 보세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이거는 뭡니까?

인삼 내 강의였는데 홍삼 지금은 처음이래 이제 때가 되나 봐 여기에 보면 포객용의 제이의 전승시대 온다고 그러잖아. 박 총장 전성시대 오는 게 노래가 뭐이지 그거 그게 뭐야? 무슨 전성시대 그치 전성시대 여기서 시 됐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조금만 더 이야기하고 그래서 광자는 자 광자라는 게 뭐예요? 광자가 픽서 픽스 이 빛보다 빠른 거 빛보다 빠른 것이 우주의 뭐죠 빛보다 빠르게 발견됐죠 그게 뭐지 아니 그러니까 빛보다 빠른 게 뭡니까?

여러분 잘 모릅니까 고번에 물리학 내 눈에서 나가는 우주 에너지 여러 번 병 묻히고 하는 우주 에너지가 빛보다 빨라요.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나하고 딱 통하다가 내가 눈을 탁 봐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고쳐져 그래요. 근데 빛이 미국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려 그래요. 근데 나는 빛보다 100배가 빨라 그래서 그걸 과학자들이 호객용이가 눈으로 저쪽의 사물을 변화시키는데 이 공간 이 공간도 얼마나 쉽게 벌려요 또 잘 봐요.

모르찌 박 회장님 내가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거 봤죠 자 물질을 변화시켜 버려 근데 그것이 미국에 있는 걸 여기서 변화시킬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이 여기는 빛이 간 게 아니야. 내가 보내는 우주 에너지가 가는데 이거는 신의 영파야 영 이 영해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는데, 이거는 빛보다 빨라요. 광자는 영 점

하나 둘 서잇 너잇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11 열두 열세 열네 15 16 18 19 21 22

23 24 요거 분지 일 이게 26개면은 뭐예요? 26개는 숫자상으로 뭡니까? 요거 여러분 적어놔요 이알지 양자이론에서 에르거 이알지 이거는 요까지가 양이에요. 양 양은 일조에 1억이에요. 곱하기 1억이에요. 그러니까 양분지 0.0001 양분지 일 에너그룹 이것이 광자야 그러니까 광자는 무진장 작은 거야. 얼마나 작아요.

공이 26개가 붙어서 그러니까 26이지 26 에러분의 20이 영 이만한 0.0000 26개의 양엔 양군지 일 에러그가 광자야 그러니까 광 에르그라는 건 뭐냐 하면은 중력 단위가 뭐적인고믄 직력은 일 다인이 일 다인이 중력이야 그럼 우리는 지금 중력이 얼마야 지구인이 받는 거 구청에서 우리가 지금 중력 받는 거 980 다인 우리는 980 다윈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이 일 다윈은 이게 뭐냐 하면은 이 에르거가 이 일 에르거가 이 중이 이 중력에 이 중력에서 일 에러거가 일 센치를 움직인 걸 일 에르거라 그래 이 광자가 요 중력에서 일 센치를 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먼지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광자가 일 센치를 이동하는 에너지가 요거야. 그런데 내 눈에서 나가는 이미지는 이거의 몇천억 배 몇천억 배예요. 여러분들 이걸 과학자들이 아니니까 모르는데 과학자들한테 내가 인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풀어나가면 과학자들은 내 앞에서 말을 붙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공간에 담는 에너지를 넣어볼게 이 우리 공간에다가 에너지를 내가 만약에 숫자 글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어요. 이 공간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고 여기는 넣어놨어 지금 내가 그러면 이 에너지를 미국으로 핸드폰으로 가잖아.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나하고 만났잖아. 그럼 여기다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이 사람한테 넣는 게 아니고 이 사람이 말하는 숫자에다 에너지를 넣어줘 버려 자 손 적어요. 말하는 숫자에 내가 8번에다 에너지를 넣을게 그러면 이 사람은 8번만 여행하면 몸이 강철입니다. 8분만 이야기하면 몸이 강이 강철이 된다니까 일 해봐 일 힘 줘 빼볼게 사람들 보는데 시작 아무 힘없지 있어도 돼 이 학생은 나한테 공부하러 와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둘이는 자고 하는 게 아니야.

이 이 그럼 내가 에너지를 안 넣었으니까 힘 없지 맞아 삼 그럼 내가 3분의 에너지 안 넣었지 삼 쌓아야지 자 이게 뭔지 아무것도 없죠 아 힘 있어 없어 아무리 대답들 이 사람들이 들리게 하라고 그럼 나는 글자에도 에너지를 넣고 사람한테도 넣고 물질에도 넣어버려 그럼 몸이 세져 그래요. 그다음에 공간에도 넣어버려 여기서 미국에도 넣어버려 그럼 내가 누구야 자 그다음 육 육 힘없지 아무 이유 없지 제가 칠 그럼 내가 팔에다 에너지 넣는다고 그랬어잉 그럼 나는 내가 넣고 싶은 숫자에다 에너지를 넣어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렇게 바뀌어버려 지구에 있는 사람 전체가 활을 하면은 안 떨어지게 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이럴 일이 없다.

자 활 시작 활 다해 떨어져 안 떨어져 다른 사람들이 함 깨보라 그래 누가 나와서 조교사 함 떼 봐 저녁 여자 김 고모 나와 내가 뭘 보여주는데 이거는 이제 우리 시간이 다 됐어요. 그죠 함 떼봐 사람들 보는 쪽으로 좀 함 떼 봐 팔발 아 돼 손 다쳐 손 다쳐 돼서 됐어 이제 고만해라 그만해 한 번 떼보면 되지 또라장 그래 내가 어느 숫자에 에너지를 넣겠다. 그럼 나는 에너지가 이동해 마음대로 그때 구호해 봐 구는 그냥 나이로우면 그래요. 10일 박 십 모든 숫자가 다 나이로운 돼 내가 정한 숫자만 모든 인류에게 힘이 들어오는 거야. 허경영 이름에만 이미 들어가라 그러면 허경영 이름만 에너지가 들어오지 여러분 이름에 이미 다 나가라 그럼 다 나가버려 그럼 그거를 내 맘대로 한 사람이 지구에 있는 거야. 봐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잖아. 이상하지 않어 신기합니다.

신기하지 그러면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마음대로 해 그러니까 이 공간에도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나를 보고 나면 여러분들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 에너지를 당장 못 느끼지 점점 좋아져 여관형인데 그래서 숫자들 이렇게 에너지를 내가 팔불 넣어버렸어 응 들어가요 감사합니다. 자 방수 그래서 이것은 빛으로 할 수 없는 거 광자보다도 내가 아는 우주 에너지는 음전자라 그래 그러면 이 음전자는 빛의 속도보다 빛의 속도하고, 비교가 안 돼요. 얼마 정도 빠르냐 30배 정도가 빨라 빛의 속도보다 빛보다 30배가 빠르니까 근데 이거를 마음대로 늘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만약 여기서 은하계를 간다 그럴 때는 이 음전자의 배수를 높여 3억 배로 바꿀돼 있어

그 나는 뭐 하는 사람이야 내 마음대로 내 에너지를 속도를 늘렸다가 밖그릇에다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어요. 넣을 거 여기다가 김공란한테 넣을 수가 있고 마음대로 이 공간에도 넣을 수가 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강의를 들으러 와서 이런 걸 보면은 통행 여기가 누구다 전 세계다 저리 그래서 나는 수렴 청정하러 와 있는 거야. 그 나중에 대통령이 돼도 세계를 통일해 놓고 내가 직접 정치를 안 해요. 다 사람들 아껴놓지 각 지역마다 미국의 미국 책임자 소련은 소련 책임자 세계 통일을 하죠. 최고 책임자로 앉아가지고, 이 수렴청정을 하게 된다. 이제 때가 오고 있다. 시대가

수렴 측
시대로 인제 들어가는
그런데 이 사람이 그거를 약간
그건 진짜일 거예요.
이 사람이 호갱영 시대가 제 이의 전성시대가
올 거 같으다 이거는
폭행위는 다음 대통령이 될 것 같으다 이 소리나 마찬가지야 맞아요.
뭐 이 양자나 이 휙스나 음전자에 대해서 이야기는 복잡해요. 우리 어린들 어른들은 잘 못 듣지만
핸드볼에는
내가 이걸 이야기해 놔야 돼요. 그죠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나 독자들은 이 내 에너지 내 에너지가 이렇게 숫자에도 넣을 수가 있고 물질에도 넣을 수가 있고 공간에도 넣을 수가 있고 병도 고칠 수도 있고
마음대로 납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신이 여러분한테 축복하는 일은 없다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복부
밭인데 복밭에다가 씨를 뿌리지 않고 하늘에서 그냥 거저받을려고 하면은 어떻게 돼요.
종교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와 있는 산업을 알아라
그 여러분들은 나를 보고 이제 안 사람들이야 알겠죠. 자 조 교수 왜 내가 뭐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