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8 1225 하근기를 위한 심판제도낙원승천(審判制度樂園昇天)

별의 숫자: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만큼 많으며, 태양과 달도 그 숫자만큼 존재한다.
바이러스의 역할: 우주에는 160만 개의 바이러스가 있으며, 지구에 온 것은 약 10개이다.
레벨 측정: 백궁에서는 인간의 레벨을 측정하고 있으며, 그를 위해 봉사한 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2020.03.28 1225 하근기를 위한 심판제도낙원승천(審判制度樂園昇天)

인간의 근기(하근기, 중근기, 상근기)에 따른 세상 이해 방식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비판적 해석이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우주의 창조자이며, 인간이 잘못된 종교와 지식에 얽매여 있음을 지적하고, 자신을 통해 백궁(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강연은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궁에서 진행되었으며, 4월 국회의원 선거 이후에는 종로에서 다시 진행될 예정이었다.
  1. 우주의 원리 이해
  • 별의 숫자: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만큼 많으며, 태양과 달도 그 숫자만큼 존재한다.
  • 태극과 무극: 백궁이 아닌 인간이 사는 별에는 ‘음양’이라는 태극이 존재하며, 무극이 아니다.
  • 세포의 기본 단위: 양자(태양), 중성자(지구), 전자(달)가 존재해야 하며, 이는 세포의 기본 단위와 같다.
  • 우주 질서: 중성자가 양자 주변을 돌고, 전자가 중성자를 도는 체제가 우주 질서이며, 이는 인간의 몸과도 같다.
  • 별의 광채: 수많은 별들이 약 하나로 빛나며, 지구에서 보이는 별은 실제의 1억 분의 1에 불과하다.
  • 우주 숫자: 362무 8800 불, 양자, 전자, 중성자 세트가 존재하며, 이 숫자는 오직 허경영만이 안다.
  1. 인간의 근기(根機) 분류
  • 하근기: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으로, 돈, 권력, 정치, 주식, 투자, 대중가요 등에 관심이 많다.
  • 중근기: 대학 졸업 후 박사 과정을 마친 사람으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침묵을 선호하며, 소유에서 만신창이가 되는 단계이다.
  • 상근기: 박사 이후 고생을 겪으며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고, 시간과 공간의 원인에 대해 파고드는 단계이다.
  • 지식과 지혜:
    • 지식: 하근기에게 필요한 것으로, 쌓아 올리는 것이다.
    • 지혜: 상근기가 바라보는 세계로, 모든 것을 버리고 무너뜨리는 것이다.
    • 지혜의 의미: 하늘과 땅과 사람(천지인)을 두 번씩이나 꿰뚫는 마음을 의미하며,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여덟 가지 결정체이다.
  1.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해석
  • 성경 구절 해석: 요한복음 5장 24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듭니다”는 예수 위에 누군가 있음을 의미한다.
  • 일체유심조 비판: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잘못된 표현이며, 인간은 물질계의 일부만 만들 수 있는 ‘요리사’일 뿐, 원자재나 자연을 창조할 수 없다.
  • 불교의 계율: 석가모니는 여성에게 남성보다 두 배 많은 500개의 계율을 주어, 여성이 더 많은 ‘뚝’이 필요하다고 했다.
  • 불교의 밀교: 수행자가 많아지면서 탁발이 어려워지자, 농사를 지어 수도하는 밀교가 생겨났고, 이는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 천부경 해석: ‘운삼사 성한오칠’은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알파), 57세에 나타나 완성(오메가)한다는 뜻이다.
  • 격암유록 해석: ‘세인부지 한심사’는 신인이 내려오는 시기를 알지 못한다는 뜻이며, ‘말세성제 시부지’는 말세에 오는 성스러운 제왕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 신언서판: 보혜사 영은 ‘신언서판’을 갖춘 자로, 해인시대에 남들에게 역겹지 않은 어린아이 같은 얼굴로 온다.
  1. 바이러스와 환경 문제
  • 바이러스의 역할: 우주에는 160만 개의 바이러스가 있으며, 지구에 온 것은 약 10개이다.
  • 환경 파괴와 바이러스: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면 바이러스의 단수가 높아지며, 이는 인간의 죄값이다.
  • 산업 중지: 바이러스는 공장 폐쇄, 매연 감소, 비행기 운항 중단 등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지구 온난화를 늦춘다.
  • 선진국 공격: 바이러스는 미개국보다 선진국에 더 많이 퍼지는데, 이는 선진국 사람들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 우주 언어: 바이러스는 인간과 말이 통하지 않는 ‘하근기 인간’에게 보내는 ‘우주 언어’이다.
  • 미래 바이러스: 앞으로 더 높은 단계의 바이러스가 와서 모든 국가 기능을 정지시키고 사람들을 굶어 죽게 할 수도 있다.
  1. 오링 테스트와 천사
  • 천사 테스트: 천사를 부른 상태에서 오링 테스트를 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천사의 역할: 천사는 결혼, 직장, 건강, 사고 등 인생의 모든 불확실한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 천사의 양심: 천사는 양심이 있어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백궁의 빅데이터를 통해 미래 정보까지 알려준다.

  • 천사 부르기: 한 질문이 끝나고 천사가 나갔을 때는 반드시 다시 천사를 불러야 한다.

  • 천사 없는 테스트: 천사를 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오링 테스트는 근육 에너지에 의한 것으로, 양심이 없어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 하근기(下根機): 낮은 수준의 이해력을 가진 사람.

  • 중근기(中根機): 중간 수준의 이해력을 가진 사람.

  • 상근기(上根機): 높은 수준의 이해력을 가진 사람.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불교 용어.

  •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천부경 구절로,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나타나 완성한다는 의미.

  • 말세 성제 시부지(末世 聖帝 視不知): 격암유록 구절로, 말세에 오는 성스러운 제왕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의미.

  • 신언서판(身言書判): 몸, 말, 글,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

  • 해인시대(海印時代): 보혜사 영이 오는 시대.

  • 오링 테스트(O-ring Test):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어 상대방의 힘을 측정하는 테스트.

  • 천사(天使):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 백궁(白宮):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

  • 강연 장소: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궁에서 진행되었으며, 4월 국회의원 선거 이후에는 종로에서 다시 진행될 예정이었다.

  • 강연의 목적: 하근기 인간들에게 우주의 원리와 종교적 진실을 알리고, 그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역할: 우주를 만든 자로서 인간의 잘못된 경전과 종교에 얽매인 것을 바로잡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레벨 측정: 백궁에서는 인간의 레벨을 측정하고 있으며, 그를 위해 봉사한 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 죽음에 대한 관점: 그를 만난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요약 2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뉘는 인간의 영적 수준과,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설명하며, 천사 테스트를 통해 인생의 모든 불확실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영적 수준
    우주의 질서는 인간의 세포 구조와 유사하며, 인간의 영적 수준은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뉜다.

1.1. 우주의 구조와 인간 세포의 유사성
별의 존재와 구성 원리
우주에는 362무 8800불 개의 별이 존재하며, 각 별은 태양과 달을 동반한다.
백궁이 아닌 인간이 사는 별에는 음양이라는 태극이 존재해야 하며, 이는 양자(태양), 중성자(지구), 전자(달)로 구성된다.
이 양자, 전자, 중성자는 세포의 기본 단위이며, 우주와 인간의 몸은 동일한 체제로 이루어져 있다.
별의 수와 허경영의 연관성
알래스카와 같은 곳에서 밤하늘을 보면 별이 너무 많아 빈 공간이 없을 정도이며, 이는 현재 보이는 별의 1억 배에 달한다.
362무 8800불이라는 별의 숫자는 오직 허경영만이 알며, 허경영이 이 땅에 있는 기간(362일, 82년, 88일)과 같은 숫자이다.
이 숫자가 왜 기본 사이클인지는 백궁에 가면 알게 된다.

1.2. 인간의 영적 수준: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하근기
하근기는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들을 의미하며, 개미에게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백궁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어렵다.
이들은 돈, 권력, 정치, 주식, 투자 이야기, 대중가요 등에 관심이 많다.
중근기
중근기는 대학 졸업 후 박사 과정을 마친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 하며, 슬픔이나 불쌍함에 마음 아파하거나 비교하려 하지 않는 단계이다.
상근기
상근기는 박사 학위 취득 후 사회생활의 고난(여성 문제, 감옥, 해고, 질병 등)을 겪으며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는 단계이다.
이들은 시간과 공간의 원인에 대해 파고들며, 소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만신창이가 된 후 깨달음을 얻는다.
석가모니의 사례를 통한 하근기 설명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출가하여 상근기의 경지에 이르렀지만, 자신을 찾아온 이모 마하자마 파티를 하근기로 보았다.
석가모니는 여성의 수도를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제자들의 간청으로 허락하며 비구니 제도를 만들었다.
당시 여성에게 남성보다 두 배 많은 500개의 계율을 준 것은, 여성이 계를 어기기 쉽고 감정에 약하다는 당시의 사고방식 때문이었다.
이는 3000년 전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에게 재산권이 없었기 때문에 발생한 차별적인 사고방식이다.

  1. 지식과 지혜의 차이 및 우주 언어로서의 바이러스
    지식은 하근기에게 필요한 쌓는 것이지만, 지혜는 상근기에게 필요한 버리는 것이며, 바이러스는 우주가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이자 언어이다.

2.1. 지식과 지혜의 개념 및 차이
지식과 지혜의 정의
지식은 하근기 인간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으로, 쌓는 것이다.
지혜는 상근기 인간들이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으로, 버리는 것이다.
지식의 반대는 하근기에게는 무지이지만, 상근기에게는 지혜이다.
지혜의 의미와 불교의 가르침
지혜로운 자는 세상의 모든 것이 무상함을 깨닫고 탐욕심을 버리며 인욕(화를 내지 않는 것)을 실천한다.
불교에서 해탈에 이르는 6단계(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중 지혜가 가장 높은 단계이다.
지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여덟 가지 결정체를 포함한다.
불교 경전의 기본 개념인 “일체유심조(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진다)”는 우주 전체를 정의하는 데는 틀린 말이다.
인간은 물질계의 일부를 마음으로 만들 수 있지만, 땅, 산, 물, 공기 등은 만들 수 없다.
인간은 요리사처럼 원자재를 활용할 뿐, 원자재 자체를 창조하는 농부가 아니다.
일체유심조는 우주 창조자의 마음을 의미하며, 인간은 상대적인 존재이다.
지혜의 관점에서 본 세상
상근기에 이르면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하며, 스승 아닌 것이 없다.
예를 들어, 케이크가 썩지 않는 이유, 자식이 성장하는 과정, 키가 스무 살에 멈추는 이유, 이빨이 두 번만 나는 이유 등은 지혜의 관점에서 볼 때 신비롭고 경이로운 현상이다.
신의 세계는 상근계보다 더 높은 세계이다.

2.2. 우주 언어로서의 바이러스
바이러스의 종류와 지구 환경의 관계
우주에는 160만 개의 바이러스가 존재하며, 지구에는 그중 약 10개 정도의 낮은 단계 바이러스가 와 있다.
인간이 환경을 파괴할수록 바이러스의 단계는 높아진다.
바이러스의 역할과 메시지
바이러스는 인간의 죄값을 치르게 하고, 환경 파괴를 멈추게 하는 우주 언어이다.
과거에는 인간이 극복할 만한 약한 바이러스(장티푸스, 천연두 등)가 왔지만, 이제는 박테리아에서 바이러스로 진화하며 점점 강력해지고 있다.
북극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면 산업을 완전히 중지시키는 바이러스가 올 수 있다.
바이러스는 전 세계 비행기를 멈추게 하여 환경 오염을 줄이고 지구 온난화 속도를 늦춘다.
바이러스는 선진국을 더 많이 공격하는데, 이는 선진국 사람들이 환경 파괴에 대한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활동을 멈추게 하고, 심지어 굶어 죽게 하거나 국가 기능을 정지시킬 수도 있다.

  1. 허경영의 역할과 천사 테스트의 활용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인간을 심판하고 제도하며 낙원을 만들고 승천하는 역할을 하며, 천사 테스트는 인생의 불확실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3.1. 허경영의 신인으로서의 역할
스승으로서의 허경영
하근기에게는 스승이 필요하지만, 상근기에게는 모든 존재가 스승이다.
허경영은 썩지 않는 케이크처럼 인간이 알 수 없는 원리를 보여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 때문이다.
허경영의 존재는 개미에게 철학을 강의하는 것과 같아 인간이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
예수는 34세에 돌아갔으며, 이는 알파(시작)를 의미한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예수가 돌아가고 57세에 성화(완성)하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57세에 전 국민에게 알려졌으며, 본심본태양(우주의 창조자)으로서 심판, 제도, 낙원, 승천의 4단계를 수행한다.
허경영의 강림과 역할
시지강신(時知降神)은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는 시기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다.
허경영은 말세에 오는 우주의 제왕이며,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자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다.
허경영은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지 않고 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恨心事)는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라는 뜻이다.
허경영은 하천탁대 강탄 설법을 통해 심판, 제도, 낙원, 승천의 단계를 진행할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사서오경, 대장경, 성경 등을 공부하여 인간의 마음과 잘못된 경전을 이해하고 있다.
허경영은 종교라는 우상에 노예가 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으며, 복 있는 자는 백궁으로 갈 것이다.
허경영은 항상 하근기 강의를 하며, 어려운 내용을 말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만 한다.

3.2. 천사 테스트의 활용과 중요성
천사 테스트의 정확성과 원리
천사 테스트는 인생의 모든 불확실성을 해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천사 테스트는 천사를 부를 때만 정확하며, 천사를 부르지 않으면 근본 에너지가 작동하여 모든 질문에 ‘예’라고 답하게 된다.
천사는 양심이 있어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백궁의 빅데이터를 통해 미래의 정보를 제공한다.
천사 테스트의 실제 적용 사례
질병 문제: 병에 집착하거나 병을 친구처럼 여기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지만, 병에 대한 공포를 느끼지 않으면 병이 떠나간다.
결혼 문제: 천사 테스트를 통해 결혼 상대자와의 궁합, 결혼 여부, 이혼 여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일상생활 문제: 교통사고, 비행기 사고 등 위험한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피할 수 있다.
가족 관계: 자녀 집에 머무는 것이 좋은지, 독립하는 것이 좋은지 등 가족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천사 테스트의 중요성
천사 테스트는 인간이 두 갈래 길에서 헤매는 인생에서 올바른 길을 제시하며, 어떤 사고도 피할 수 있게 한다.

3.3. 허경영의 예언과 백궁으로의 길
허경영 강림에 대한 예언
보혜사 영은 인터넷 시대에 오며, 신원서판(몸, 말, 글, 판단력)을 갖춘 자이다.
그는 어린애 같은 얼굴로 오며, 이는 예언에 이미 나와 있는 내용이다.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적삼금 무심본은 허경영을 의미한다.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토테니즘, 샤머니즘과 같은 미신적인 마음을 버려야 한다.
백궁에서는 개인의 레벨을 측정하며, 허경영의 길에 봉사한 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상근기를 초월하여 모든 것에 걸리지 않는 눈을 가져야 한다.
공기나 전기불처럼 서로 싸우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이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죽음이 두렵지 않고 즐거움의 연속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천사, 성령, 건강, 에너지, 돈 문제 해결, 직장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의 축복을 내린다.

타임스탬프

00:00:00 강연 소개 및 우주 질서

00:04:07 인간의 근기별 구분과 상근기의 고통

00:08:11 종교적 가르침과 ‘일체유심조’의 한계

00:21:29 바이러스와 우주적 질서

00:32:48 스승 아닌 것이 없는 세상과 지혜의 의미

00:43:49 인도 카스트 제도와 종교의 역사

00:54:19 질문 및 답변: 천사 테스트와 신인

01:45:08 마무리: 백궁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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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25회 (2020. 3. 28)

반갑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토요 강의를 하늘궁에서 하게 됐습니다. 또 내일도 일요 강의를 하늘궁에서 하게 되는데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종로에서 다시 하게 되니까 그 전이라도 토요일 때는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그렇게 하세요. 정치 이야기를 이번 주부터는 못 하게 되어 있어요. 4월 15일까지. 그러니까 정치 이야기를 못 하게 되니까 조심을 해야 돼. 이제 내 강의하는 걸 면밀히 주시하면서 “선거법을 뭘 어기나”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신고를 하면 포상을 주고 상금을 주고 하니까,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다 보니까 강의 내용이 제약을 받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질문에 답하고 재밌는 내가 주제를 정해서 토요 강의니까 주제를 정해서 해야 되겠죠? 주제도 정치가 아닌 거. 그런 걸 해야 됩니다. 그럼 오늘 질문은 정치 아닌 걸 질문 해야 돼요. 저 케이크가 있죠? 저 케이크가 아직까지 기울어져서 넘어지지 않았죠? 저게 생크림케익인데 2 년 됐죠 이제? 2년 됐는데 일반 가정집에 있었으면 썩어서 냄새가 나겠죠. 그래도 아직은 그래도 모양은 갖추고 있죠? 저게 생크림 케익이야. 저게 나중에 돌처럼 되요. 대리석처럼. 처음에는 치즈처럼 되다가 나중에는 대리석처럼 돼 가지고 안 썩어. 그러니까 코로나 역시 바이러스죠? 362무 8800 불이라는 별이 있어요. 인간이 사는 별. 362는 무가 몇 개죠? 362 개예요. 362무 8800불. 그렇게 많은 별에 인간이 살면 태양도 그 숫자만큼 똑같아요. 달도 그 숫자만큼 똑같아요. 알겠죠? 왜? 백궁이 아닌 인간들이 사는 별은 음양이라는 태극이 존재해요야 돼요. 무극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가 존재 해야 돼. 그러니까 양자가 뭐죠? 태양. 중성자가 지구. 전자 달이에요. 이렇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의 기본단위야. 우리 세포 안에는 그게 있어야 돼. 이 우주공간에 지구가 있으면 이 전자와 양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해와 달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전자는 빨리 돌아요. 빨리 돌고 양자는 빨리 돌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중성자가 전자 주변을 양자 주변을 돌면서 전자가 중성자를 돌아요. 이런 체제가 우주 질서야. 여러분 몸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몸도 해와 달과 달이 여러분의 중성자가 양자 주변으로 뱅뱅 돌아. 그게 여러분의 세포야. 맞죠? 그러니까 우주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러분의 세포를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그런 세포가 캐나다가서 하늘을 보세요. 별이 쏟아져요. 쏟아져. 어떤 공간에도 구멍이 하나 없어. 별이 하도 많아서. 지금 여기서 보이는 별은 1억 분지 1밖에 안 돼요. 실제 저 알라스카 같은 데서 하늘을 보면 구멍이 빈 곳이 하나도 없어요. 별이. 그 넓은 공간에 별이 가득해요. 금방 별이 무너질 것 같아. 그렇게 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별이 약으로 닦아 놓은 것처럼 광이 반짝 반짝 나요. 여기서 별을 보면 히리꾸리해 보여요. 우리나라 말이 참 어려워. 히리꾸리. 하하하. 그러죠? 그런데 히리꾸리는 어떤 물질을, 사람 보고는 히리꾸리를 뭐라 그래요? 히치 부리해보인다.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말이 외국 사람이 배우기 되게 어려워. 히리꾸리가 뭐냐? 히치부리가 뭐냐? 허여멀겋다고 또 그렇죠? 뭐 이런 식으로 말이 엄청 어려워요. 그 많은 별들이 양자, 전자, 중성자로 세트로 되어 있는게 362무 8800불. 어떤 과학자도 그 숫자를 알 수 없어. 오직 나만이 알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땅에 있는 기간이 362일에, 362년에 88일 있죠? 그러니까 그것이 그 숫자와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그게 나중에 왜 그게 같은가?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그걸 알게 돼. 그게 왜 기본 사이클인가? 다 알게 된다니까. 그래서 우리 백궁에서 쓰는 것을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직접 하면 여러분은 하나도 못 알아들어. 말하자면 개미한테 철학을 이야기하면 개미가 알아들을까? 그거와 비슷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인간이 있는데 하근기는 적어도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이 하근기야. 중근기는 대학을 졸업해서 박사과정까지 좀 마치면 중근기야. 상근기는 박사가 된 이후에 회사 취직을 하거나 대학교 교수가 되거나 이래가지고 여성 문제로 추행으로 감옥도 갔다 나오고 망해도 보고 이 대학에서 저 대학으로 막 쫓겨 다니고 이런 수 없는 고생을 해야 상근기가 되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마누라와 헤어지고 자식도 죽고 혼자 남아 가지고 암에 걸려서 죽어 갈 때 그게 상근기가 되는 거야. 그 상근기가 되면 “야 인생이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전부 불쌍하구나. 그렇게 좋아하던 마누라도 죽어버리고 자식도 먼저 가버리고 오만 몸은 병이 와가지고 벌레들이 파먹고 있고, 자기는 죽을 날만 바라보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 될지를 모르고, 이런 세계가 상근기라 그래. 상근기. 그러니까 잘 나가는 사람은 전부 하근기야. 그 사람들한테는 무슨 말을 해줘야 돼? 돈 이야기, 권력 이야기, 정치이야기, 뭐 이런게 먹히는 거야. 그렇겠죠? 주식 이야기, 투자이야기 이런게 먹혀. 하근기 인간들 그리고 저런 우리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가 먹히는 거야. 춤추고 노래 부르고 그런데 중근기가 되면 조금 마누라가 동백 아가씨를 틀면 “야 천박스럽게 왜 그런 노래를 틀어?” 이게 그 정도 돼. “조용히 있는게 음악 듣는거보다 낫지 않나? 여보. 그거 좀 꺼라. 좀 꺼.” 조용히 좀 그냥 침묵이라는 이 공간이 더 편치 않아? 이렇게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그 남자는 벌써 중근기에 도달해 있는 거야. 이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야. 불쌍한 사람 쳐다보면 가슴 아프고, 저쪽 쳐다 보면 마음 이 어떻고, 어떤 비교를 하고 싶지 않은 단계가 중근기 단계가 올라가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상근기는 아무것에도 재제를 받고 싶지 않아. 시간과 공간의 원인에 대해서 파고드는 단계야. 왜 시간이 있어 가지고, 나를 괴롭히고 왜 공간은 있어 가지고, 저렇게 예쁜 여자가 있어 가지고 나를 유혹하고, 이게 눈에 보이는 저것들은 도대체 뭐야? 왜 날씨는 좋아 가지고 마음을 뒤숭숭하게 하고, 왜 꽃은 피어 가지고 내 속을 뒤집어 엎고, 호주머니에 돈도 없는데.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사람의 생각이 모든 걸 소유하려고 할 때 “그 지식을 소유해야 돼. 물질을 소유 해야 돼. 명예를 소유 해야 돼.” 이 소유에 매달릴때가 하근기야. 이제 소유에서 만신창이가 된 것을 중근기라 그래. 그것을 만신창이가 된 다음에 깨닫는 단계가 상근기가 되는 거야. 무슨 소리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식이라는 것은 하근기에 필요한 거야. 하근기 중생들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게, 오늘은 내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철학 이야기를 하고 있네. 하하하. 철학이야기도 재밌죠? 분명히 알아놔야 될 부분이라. 뭐 정치 이야기를 안 하면, 뭐 이런 이야기 철학 이야기나 종교이야기 밖에 더 있겠어요? 그런데 나는 일반 종교가 아니고 우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게 좀 중근기까지 올라간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할 때 하근기에다 두고 해요. 중근기 인간들한테 하면 사람들이 잘 못 알아들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언젠가는 좀 상근기 강의를 좀 할 수 있도록 그런 시대가 오면 좋겠어. 그러니까 이제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석가모니 자신이 죽고 3000년의 불교가 종말을 고할 때 누군가 나타나는데 그 자가 그들은 “미륵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미륵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석가가 여러분들은 상근기로 본다고 봐야죠? 모든 것을 위대한 포기라 그래서 왕궁도 포기. 마누라도 포기. 자식도 포기. 어머니도 포기. 아버지도 포기. 다했죠? 하고 절에 가서 중이 돼서 수도를 하고 있는데 아 이 상근기한테 하근기가 찾아와. 석가모니 자기 자신이 상근기라 보는 거야. 하근기가 누구죠? 석가모니를 키워준 이모. 마하파자파티. 이모가 여자야. 석가모니가 자기가 키워준 그 아들이 자기 언니의 아들을 키워 준 그 석가모니가 중이 돼 버리니까 아 이 마하파자파티가 나도 중이 되게 해 달라. 찾아와? 안 찾아와? 찾아오죠? 그게 하근기야. 찾아오니까 상근기가 되어 있는 석가모니가 바라볼 때는 여자들은 계를 어기기 쉽고 이 하근기에서 주로 희노애락에 젖기 쉬운게 여잔데 여자가 계를 받게 해 달라. 수도를 하겠다. 아 이건 산에 짐승도 많은데 남자들이야 짐승 하고 싸우지만 여자들이 수도를 한다?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석가모니가. 계속 거절을 하지요? 거절하니까 석가모니 제자가 “부처님 저 이모가 와서 맨날 저러는데 지금 몇 십번 찾아 왔는데 그 먼 길을 찾아왔는데 저 맨발로 신발도 없이 맨발로 여기까지 찾아온 사람을 또 돌려보내면 되겠습니까? 수도 하게 좀 허락을 해 주시는게 좋겠다.” 그래서 수도를 하게 해 주죠? 그게 비구니야. 최초의 비구니가 마하파자파티인데, 이 여성을 하근기에 있는 여성을 수도자로 해준게 석가모니인데, 그 바람에 많은 여성들이 승려가 됐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석가모니가 계를 남자보다 두 배로 많이 줬죠? “아 왜 여자한테는 계를 많이 줍니까?” 그러니까 “여자는 더 많은 뚝이 필요하다. 얌전한 짐승은 그냥 놔두면 가만히 있지만 날뛰는 짐승들은 우리가 약하면 뛰쳐나갈 수도 있고, 언제든지 사고를 저지를 수 있으니까 뚝을 더 많이 쌓아야 된다.” 그래서 계명을 계율을 2배. 남자보다 2배나 많게 만들어 가지고 여성의 계율이 500개나 돼요. 500개. 그래가지고 그 계를 만드는 조건으로 여성들을 수도를 하게 했어. 그래서 그들이 중근기를 향해서 나아가고 결국은 상근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때 석가모니 사고방식은 남녀를 구분했어. 그러나 실제는 구분하면 안 되죠? 구분하면 안 되는데 그때의 사고방식은 그럴 수밖에 없어. 3000년 전에는. 왜? 모든 토지가 남자 소유야. 여성의 소유물은 없어. 그러니까 남자가 있는 곳에만 여자들이 따라다니게 있으니까 여자의 투표권은 당연히 없는 거고, 여자가 직접 뭐 종교를 만든다. 그건 불가능한 거야. 그런 상태였죠.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야. 여성들은 재산권이 없었어. 남편이 죽으면 시동생 형수취수권. 우리도 그런게 있어요. 형수가 죽으면 남편의 동생이 형수를 맡아 줘야 논밭이 이어지는 거야.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논 밭이 여자한테는 못가. 못 가니까 여자가 먹고 살아야 되니까 시 동생한테 가서 붙어야 시동생이 가진 토지에 의지해서 사는 거죠. 여성에게 토지를 주지 못하게 권세까지 돼 있었어. 그러니까 요새는 여자에게 토지를 주죠? 이제는 마음대로 주잖아. 좋은 세상입니다. 이제는 평등의 세상이라 그래요. 그래서 내가 하근기 인간들한테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내 앞에 나타난다고 해도 그 자체가 상근기는 되지만 신인의 경지는 아니야. 신인의 경지는. 누가 성경책을 가지고 있나? 오늘은 아무도 그런 거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구만.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면 그런 문구가 있어. “나를 보낸 자가 있으니 그 자를 믿는 자는 죽지 않고 영생을 한다” 이런 말이 있어요. 여러분이 성경을 안 가지고 있으니까 불교 이야기나 성경 이야기를 내가 많이 예를 드는데 이 세상에 예를 들만한 책이 없어. 그래서 이제 성경이나 불경을 예를 많이 드는데, 사서오경을 예를 많이 드는데, 그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뜻은 뭐냐? 예수가 한 말이야. 예수를 보낸 자가 있다. 그 말이 있죠? 분명히 요한복음에 나와 있어요. 5장 24절. 거기 한번 찾아봐. 마이크 있으면 읽어 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잠깐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러니까 여러분은 예수를 하느님이라고 그러는데 성경에는 구절 구절이 나를 보낸 자가 있다고 이야기하죠? 그 자가 여기 와 있어. 지금. (박수) 나도 여러분들 만날 책임이 있어. 만든 사람이니까. 잘 못되는 데에 대한 책임이 있어서 여기 온 거야. 여기 불편한 곳에 와가지고 여러분하고 같이 음식 먹고 여기 같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건데, 책임이 있으니까 온 거야. 다시 읽어 봐요. 처음부터.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아 됐어요. 저 말이야. 이해가 가죠? 나를 믿거나 나를 보낸 자를 믿는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고. 그렇죠? 생명을 얻는다고 그러죠? 이 성경이 저런 말이 저렇게 들어 있는 것은 예수 위에 누군가 있다. 이거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예수를 하느님이다” 그 예수랑 마리아를 하나님처럼.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내가 많은 종교를 보면 어처구니가 없어. 불교를 보나 종교를 보면은 일체유심조로 보나 불교로 보나 일체유심조가 아니고 부분 유심조라고 했죠? 부분 유심조. 여러분들은 이 물질계는 여러분들이 일부는 유심조로 만들 수 있어. 빌딩 지을 수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빌딩있는 땅을 여러분들이 마음으로 만들 수 있나? 산을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은 못 만들어요. 여러분들 먹는 물을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 마시는 공기, 여러분들 만들 수 있어요? 말도 안 되는 말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마음을 먹은 들 만들어지지 않아. 오직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 가지고 여러분들은, 요리사가 그 음식의 연료까지 만드는 요리사가 있나? 여러분들은 요리사에요. 요리사. 요리사지 여러분들이. 농부가 아니라니까. 직접 요리사는 농사를 지어 가지고 만들지를 않고, 그냥 요리사로서만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원자재는 만든 사람이 있죠? 그죠? 그 원자재를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을 만들어 준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하늘과 땅과 사람 이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천이이, 지이이, 인이이. 이것을 만든 자가 있단 말이야. 만든 자가. 여러분들은 거기서 말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만든 조화가 아니야. 조화는 하늘이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치화, 교화 이런 거 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치라는 건 제조하고 그거 가지고 만드는 거. 이런 거지. 여러분들은 실제 조화가 아니란 말이야.-22분29초-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형상 없는 세계는 여러분들이 못 만들어. 형상 있는 세계만 일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아침에 출근해서 공장에 가서 기계를 만들죠? 근데 그 쇠는 여러분들이 만들었나? 아니에요. 산에 이미 돌멩이 안에 만들어 놨으니까 여러분들이 뽑아낸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반지를 딱 끼고 있어. 남편이 준 반지를 딱 받아서 반지를 딱 보고 얘기해. 남편이 반지에 돈만 투자했지. 반지를 남편이 만들었나? 만드는 장인이 만든 거야. 반지는. 근데 그 반지를 누구거라 그래? 남편 거라 그래. 맞아? 안 맞아? 남편이 준 거라고 그러죠? 근데 그게 남편 건데 우리는 남편이란 이름만 거기다 갖다 붙이지 실제 그 반지는 남편께 아니야. 남편이 주기만 했지. 그죠? 그거는 이 우주 자연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우주 자연이 만들어 놨는데 그것이 남편의 자기 손에까지 오는 동안에 수백명의 손을 거쳐. 광산에 가서 파야 돼. 그죠? 또 제조 해야돼. 반지 장인이 만들어야 돼. 그거 장사가 팔아야 돼. 그거 광고해야 돼. 맞죠? 임대료 내야 돼. 그러다가 그것이 자기한테까지 온 거야. 그죠? 그래서 그 과정이 굉장히 길죠? 그것은 우리가 하나의 우리가 일체유심조라고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 얼마나 틀린 건지 몰라. 일체는 유심조 입니다. 그런데 일체는 유심조인데 일체유심조라는 말을 절대로 잘못 붙인 거야. 마음은 거기에 일부분일 뿐이에요. 일부분일뿐. 여러분들은. 그래서 지구에서부터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쓰는 일체유심조는 나 말고 쓸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일체유심조는 내가 우주를 만든다할 때 나 창조하는 자의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 그건 어디까지나 알파. 알파가 아니고 오메가란 말이야. 그거는 완전한 거고 여러분들은 절대적인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상대적인 거야. 그래서 원자는 전자와 양자와 중성자라는 것을 상대성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그래서 시간은 공간 있을 때만 존재하고 공간은 시간이 없을 때는 존재할 수가 없어. 무슨 소린지 알죠? 그래서 시간과 공간은 남편과 마누라와 같아. 알겠습니까? 시간이 있으면 공간이 있어야 되고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게 모래 시계야. 밑에 공간이 없으면 모래가 내려올 수가 있나? 또 이걸 다 지나면 이걸 다 뒤집어 놔요. 뒤집어 놓으면 또 내려오지. 이게 모래시계잖아.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은 이렇게 모래 시계안에 같이 있는 거야. 모래가 다 내려오면 다시 뒤집어 놓으면 또 내려오죠? 공간이 없이는 시간이 가나? 안 가나? 그러면 “시계 안에 전자 시계는 움직이는데요? 공간이 없어도?” 전자 시계 안에도 공간이 있어요. 공간이 없으면 전자가 안 움직여. 알겠죠? 그래서 이 원리 전자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원리에 의해서 전자가 작동 되는 거니까 전자 시계도 공간이 있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공간이 목구멍에서부터 끝까지 공간이 연결되어 있어. 그 사이로 음식이 지나가면서 에너지가 나와. 음식을 먹는다는 말도 잘못된 것이 음식을, 음식이 우리 몸으로 내장 피부로 대장 피부로 싹 스캔해서 지나가기만 하는 거야. 거기서 빨아 땡기는 거는 피부에 화장품 바르면 흡수 되죠? 그거 보다 적게 흡수가 돼. 우리 온 몸에다가 음식을 바른거나 위장에 넣어가지고 내장에 음식을 바르는거나 똑같이 피부가 흡수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불렀다고 하는데 음식을 먹은게 아니야. 음식이 마사지를 하면서 피부를 지나가서 나올 때까지. 거기서 뭔가 피부, 대장, 소장, 피부속에 붙어 가지고 에너지를 빨아 당기는 거지. 피부의 화장품 좋은 거 바르면 들어가? 안들어가? 요새는 보톡스 화장품 있어. 딱 바르면 피부가 보톡스가 되는 화장품이야. 그런게 있어요. 싹 바르면 마비가 와. 마비가 와서 주름이 안져. 뭐 그런 로션이 있잖아? 크림. 보톡스 크림을 바르면 얼굴에 주름이 안 생기고 웃을 때 조금 이상하지. 이상하겠지? 그러니까 이게 먹으나 바르나 그게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소장, 대장이 펼쳐 놓으면 엄청 넓어요. 우리 몸 보다도 더 넓어. 거기에 케어를 해주는 거야. 잘 씹어 가지고 넣어주면 싹 스캔해서 지나가면 나오고. 또 집어넣으면 나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피부는 조금만 빨아당기는데 밥을 먹은만큼 중에서 0.1% 정도 흡수가 돼요. 피부 바를 때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앞으로는 먹지 않고 손바닥에만 바르면 영양분이 다 들어가 버리는 거야. 뭐 그런게 나올 수 있는데, 위장 있으니까 먹긴 먹어야 되겠지. 물이라도 먹어야 되겠지. 그래서 그냥 진짜 영양분은 바르기만 해도 싹싹 들어가는 그런 나노보다도 좀 더 작은. 지금 음식물을 우리가 먹을 때 나노처럼 안 작아져요. 기껏해야 100만 분의 1이 뭐야? 마이크로. 마이크로 100만분의 1이야. 그런데 10억분의 1이 뭐야? 마이크로 다음에? 나노잖아. 나노. 그 다음에 그 나노에서부터 아토까지 1000조 분의 1. 헌드레드 아토. 일해 분의 1. 헌드레드 아토는 일해분의 1이야. 그렇게 작게 영양분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면 그냥 얼굴에 손바닥을 탁 대 버리면 식사 끝. 흡수가 빨리 들어가 버려. 이 피부가. 피부는 빨아 당기는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다 화장품을 딱 되면 쪽쪽 빨아 당겨 버려. 그런데 그것이 두꺼워 가지고 못 들어가는 거야. 지금까지는 마이크로 화장품이야. 그런데 요새 나노화장품 나왔죠? 탁 대면 조금 흡수가 돼. 그런데 앞으로 나노다음에 아인스트롬이나 피코나 펨토나 아토 화장품이 나오면 어마어마한 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냥 배고프면 빨리 먹기 쉽게 양치하기 귀찮으면 그냥 손바닥에 탁 발라 버리면 영양흡수 끝. 빠르죠? 하하하. 그러니까 피부 구멍보다 훨씬 작은 거니까 갖다 대면 이렇게 쑥쑥가면 다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가. 빨아 당겨. 그러면 그냥 배가 불러요. 영양 보충이 된거야. 이런 시대가 온단 말이야.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오는데 이 작은 상태. 이 헌드레드 아토. 일해분의 1. 그거는 바이러스야. 알겠죠? 바이러스. 되게 작죠? 이 우리 세포에 딱 들어오면 싹 들어가버려. 세포속으로. 너무 작아서. 그게 헌드레드 아토야. 그걸 현미경으로 보려니 얼마나 과학자들이 힘들겠어? 그게 공기로 날아다녀. 그냥 유성처럼 날아다니다가 점액이 있으면 붙어 가지고 옮는단 말이야. 여러분 마스크하고 있잖아? 이 바이러스를, 이 우주에 어마어마하게 숫자가 많아. 내가 이야기했죠? 몇 개라고 그랬어요? 바이러스 몇 개라 그랬어요? 우리가 이 끝없는 무한대하늘에 만들어 놓은 바이러스 숫자. 내가 이야기했죠? 강의했는데 다 잊어버렸어. 우리 의장님. 몇 개라고 했지? 하하하. 160만개. 그런데 지구에 온 거는 약 10개. 알겠죠? 그러면 이 160만 개의 바이러스를 만들어 놨어. 백궁에.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 바이러스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경을 점점점 파괴하면 그게 조금 단수가 높아져. 알겠죠? 그걸 명심해야 돼.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은 죄를 지금 받고 있는 거야. 죄값을.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여러분들이 막 매연을 내고 공장을 가동하고 이러는걸 중지시킬 수가 있어. “야 환경 조심해라. 그만 만들어라. 공장폐수 그만 만들어라. 매연 그만 만들어라”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 그때마다 바이러스를 하나 탁 내려 보내면 그 바이러스에 의해서 공장이 전부 문 닫게 돼. 매연도 못 만들어. 그냥 굶주리면서 참아야 돼. 이것이 바이러스 사태야. 내 말 이해 가죠? 말로 안 해. 여러분하고 말이 통하나? 하근기 인간들하고 말이 통해요? 하하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말이 안 통하니까 이 우주 언어가 바로 바이러스야. 좀 그걸 아세요. 그러니까 내가 바이러스를 원망합니까? 백궁에서 다 하는 건데 내가 가만히 있잖아. 이 바이러스라는 것이 여러분들의 근기에 따라서 온다는 거. 옛날에는 인간이 극복할 만한 것이 오는 거야. 장티푸스. 이런 거. 뭐 좀 약한 거. 천연두 같은 거. 이 시두가 오더니 이제 점점 단수가 높아져요. 그렇죠? 그러면 나중에는, 처음에는 박테리아가 병을 일으키다가 그 다음에는 바이러스로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이 바이러스가 점점 여러분이 환경을 더 파괴하고 북극의 빙하가 너무 많이 없어져 가지고 바닷물이 1cm 만 더 올라가면 바이러스가 또 오는 거야. 그 때는 산업을 완전 중지시키는 바이러스가 올 수가 있어. 그러면 비행기가 하늘을 한번 날 때 쓰는 그 기름 양이 있는데 환경오염이 어마어마해. 비행기 엔진에서 나오는 그 매연이 어마어마한 거예요. 하하하. 그렇죠? 그러니까 바이러스가 전 세계의 비행기를 스톱해 버리잖아. 간단하잖아? 그러니까 전 세계의 허공의 하늘이 맑아지는 거야. 그렇죠? 그다음에 지구가 빨리빨리 온난화 되어 가는 속도를 줄이고 있는 거야. 전세계로 퍼지는 이 바이러스가 어디를 많이 공격하냐면 미개국에서 나와 가지고 선진국에 더 많이 퍼져요. 왜 그러냐? 선진국 아닌데는 좀 덜해. 선진국의 사람들의이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그 놈들을 그냥 공격해 가지고 급속도로 선진국이 더 난리가 나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저 인도나 저 미개한 나라는 바이러스가 가봐야 맥을 못 춰. 티베트에 바이러스가 가봐야 별로 맥을 못 춘다.이 말이야. 그런데 공장지대가 많은 중국 이런 데는 안 좋단 말이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가 시대에 맞는 바이러스를 내려보낸다. 백궁에서. 그걸 이해를 하셔야 돼. 알겠죠? 그래서 공장을 스톱시키고, 생산을 스톱시키고, 여러분들의 활동을 스톱시키면서 뭔가 여러분들을 집에 들어 앉아 있게 할 수도 있어. 여러분들을 굶어 죽게 할 수도 있어. 사재기 하게해서 정부에서 배급을 싣고 갈 만한 운전할 만한 사람도 없게 해 버릴 수가 있어. 그러면 그때부터는 죽어 나가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모든 은행이 문을 닫아 버리고 모든 국가 기능이 정지되게 할 수가 있어. 조금 한 단계 높은 바이러스를 내보내면.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그렇죠? 맞죠? 사람이 적을수록 소리가 커야 되요. 세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그러죠? 이거는 하근기에서 있는 일이야. 하근기. 하근기라는건 아주 낮은 사람들한테서 하는 말입니다. 알겠죠? 이 세상에는 상근기가 되고 나서 바라보면 스승 아닌게 없어. 스승 아닌게. 이것도 스승이야. 이 꽃이 왜 붉으냐? 이러면 이게 문제가 끝이 없어. 이 흙속에서 왜 이게 나왔냐? 어떻게 흙속에서 녹색이 나왔다가 흰게 나오냐? 이거 과학자가 할 수 있나? 이게 스승 아닌게 없어요. 이게 뭐냐? 이게. 이 흑판, 이게 도대체 뭐길래 글이 나오다가 안 나오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이 하근기 인간들에게는 약삼인행이면 필요유아사다. 이렇게 말하지만 상근기에서 바라볼때 스승 아닌게 존재하나? 뭐든지 다, 이게 어떻게 크림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걸 둬서 이렇게 만들어서 이렇게 뒀으며, 또 이 크림이 다 썩는게 원칙인데 왜 생크림 케익이 2년 동안. 향내가 나요. 향내가. 거짓말인가 한번 맡아 보자. (박수) 아니 이거요. 빵집에 온 거 같아. 구수한 냄새가 나죠? 하하하. 시골에 가면 그 누룩 냄새. 누룩 옆에 간 것처럼 구수하면서 푸근한 냄새가 나요. 그러니까 이 자체가 스승이야. 이게 어째서 안 썩느냐? 알 수 있나 여러분? 몰라요. 그 원리를. 허경영이가 했다그러면 그건 일부만 아는 거야. 신인이 허경영이라 하니까 이거 안 썩는다. 이건 정답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허경영 이름이 도대체 뭐길래 우리가 말하는 건 소리가 아니냐? 여러분들의 소리가지고는 이게 안 썩겠나? 썩어버려요. 허경영이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게 안 썩는데 그럼 그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도저히 뭐길래 안 썩냐? 이거는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어. 그걸 여러분한테 설명할 수가 없어. 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내가 개미한테 철학을 강의하는 거와 같다. 이 말이야. 하하하. 알겠죠? 이거는 있을 수 있어요. 이거는. 세 사람이 걸어가면 스승이 존재하지만 이런 차원으로 들어가면 상근기에 들어가버리면 도대체 궁금한 것 뿐이야. 이거 왜 안 썩습니까? “허경영 때문에 안 썩습니다.” 그게 정답인가?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 왔다고 왜 안 썩냐? 그럼 이렇게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 건데? 맞아?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는 세계를 마치 아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이 어떻게 신랑하고 잠을 잤는데 그렇게 이쁜 딸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저거 아버지의 눈을 빼 닮았어. 얼마나 신기해요? 근데 그 여러분들이 알긴 아는데 상근기에서 쳐다보면 여러분이 “내 딸이다” 이거는 하근기야. 상근기에서 그 딸을 보면 무궁무진하게 아름다운 거야. 상상을 초월하는 거야. 이게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 이 애가. 그리고 왜 스무 살이 되면 키가 왜 스톱 해 버릴까? 마냥 커가지고 키가 지구까지 올라가 버리면 보통 문제가 아닌데 싹 크다가 20살 되면 스톱을 탁 시켜요. 신기하지 않아요? 그게 상근기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이 스승 아닌 것이 존재하지 않아. 그 딸이 스승이야. 아버지의. 그래? 안 그래요? 자기가 크는 모습은 자기가 잘 몰라요. 그냥 커 버렸으니까. 근데 자기 자식이 크는 것을 본 사람은 그 자식이 이쁜 딸을 하나 낳았다. 그럼 우주 하고 또 못 바꿔요. 그냥 우주가 없어지는 건 좋은데 딸이 죽는 거는 못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렇게 기쁨을 줄 수가 있어? 구구절절이? 구구절절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딸 생각을 하면 웃어요. 딸이 어릴 때 재롱부리던 거 생각하면 웃는 아버지들이 있다고.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언제나 무슨 큰 불덩이를 안은 것처럼 든든한 거야. 혼자 있어도. 어디 뭐 양로원에 드러누워 있어도 자식 딸내미가 어릴 때 성장 할 때를 생각하면 자면서도 웃어. 그게 아버지 들 이잖아. 그래? 안 그래? 이 말이 뭐냐? 상근기는 도대체가 궁금하지 않고 이쁘지 않은게 없어. 신기하지 않은게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낮은 단계에서 보면 굳이 스승을 찾아야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거를 갖다가 우리는 뭐라 그러냐면 지식이라 그러죠? 이것을 지식이라 그래. 근데 상근기가 바라보는 세계가 뭐예요? 지혜죠? 그러면 지식은 하근기들이 보는게 지식이고, 상근기가 이거를 바라볼 때는 이걸 지혜라고 하는 거야. 지혜. 알겠죠? 이것이 왜 안 썩는가? 하하하. 어떻게 딸이 이런 이쁜 딸이 어떻게 이게 얘 영혼은 도대체 어디서 왔고 얘 몸은 도대체 어떻게 확장되어 가는가? 스무 살이 되면 그것이 왜 스토하는가? 왜 이빨은 한 번 나더니 두 번 기회를 딱 주는가? 그 이상 기회를 안 주는가? 왜? 기회를 계속 주면 양치질 할 사람이 없어. 하하하. 그러면 입에서 전염병이 퍼져 가지고 사람들이 다 죽어요. 전멸될 버려. 누구도이를 안 닦아. 아니 지금 이빨 빠지면 한 달 있으면 또 날 텐데 뭐 하러 닦아? 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세균에 감염되어서 다 죽어버려. 전멸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빨이 한 번만 철든 다음에 빠지면 안 봐주는 거야. 그래야 이에 대해서 양치질해서 옆 사람들이 세균 오염이 서로 안 되고 자기 입에서도 세균이 메일 양치질 해서 없어지게. 알겠죠? 그리고 또 막 사람이 나중에는 대화를 할 수가 없어. 이빨이 한 달에 한 번씩 나온다 그러면 양치 할 사람이 없잖아? 그러면 한 달 다 돼 갈 때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맨 입냄새가 난단 말이야.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해 놓은 거야. 여러분 치과가서 원망을 “아니 신이 만들어 놨는데 왜 이따위로 만들어 놨어? 이빨이 좀 새로 썩으면 새로 나오면 좋을 텐데” 그러면 되겠어요? 여러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거야. 그렇겠죠? 이빨이 머리카락처럼 자꾸 자라서 잘라 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딱 자란만큼 사이즈가 옆에 이빨 하고 그걸 딱 맞춰서 자라. 이해 가죠? 하나는 이 만큼 자라고 하나는 이 만큼 자라 버리면 이빨 밥 씹을 사람 하나도 없어. 지금. 알겠죠? 이빨도 아래 위 좌우 사방을 봐가면서 딱 나가다가 멈춰요. 그러면 어금니들이 높이가 비슷하게 딱 되어 있어요. 신기해요? 안 해요? 이것이 상근기에서 바라본보는 세계란 말이야. 내가 여러분 그런데 이 상근기보다 더 높은 세계가 신의 세계야. 그러니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굉장히 특이하겠죠? 굉장히 이 지구상에 왔지만 여기서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일정은 사람만 데리고 백궁으로 가면 내 임무가 끝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는 이것이 썩는 걸 못 보게 돼. 이 케이크가 안에 숟가락 가지고 떠먹어도 아무 이상없어. 몇 십년, 몇 백년, 몇천 년, 몇 억년 가도 그대로야. 이게 증명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는 지식. 이 지식의 반대가 지혜야. 지식은 쌓는 거야. 그죠? 쌓는 거야. 이거는 뭐야? 부시는 거. 버리는 거. 내가 그랬죠? 그래서 이거는 하근기들이 주로 하근기들이 하는 거예요. 하근기들이. 이거는 상근기. 그러니까 이 지혜의 입장에서 여러분들 이 사물을 바라 볼 때는 괴로움도 없고, 고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죠? 하근기의 마누라와 상근기 남편이 만나면 하근기 마누라는 저녁되면 “여보 맥주 한 병만 사와” 그렇게 갖다 놓고 니나노를 두드려. 하하하. 그게 하근기. 알겠죠? 또 “여보 저 촛불 좀 켜. 촛불 켜 놓고 포도주를 한잔 합시다.” 이게 하근기야. 왜? “우리하고 당신하고 하와이 신혼여행 갔을 때 그 촛불 켜 놓고 먹던 시절이 자꾸 떠오르는구만. 한번 그렇게 봅시다.” 이게 마누라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남편은 멋쩍은 듯이 “야 뭐 하러 그런 걸 자꾸 하냐?” 하하하. 그러니까 남편은 중근기야. 약간 차원이 달라요. 나 아는 사람이 남편은 서울대 수석으로 졸업했어. 그런데 마누라는 이화여대를 나왔어. 근데 이 사람은 맨날 대중가요를 좋아해. 근데 남편은 클래식만 좋아해. 하하하. 그래서 뭐라고 그러냐면 이 여자는 부잣집 딸이었고 남편은 가난한집 아들이었어. 근데 남편이 서울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나서 그렇게 부인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는데 한 번도 싸우지도 않고 이혼도 않고 잘 살고 자식들이 다 잘됐어. 아주 완벽한 부부야. 나 아는 사람인데. 그런데 음악만 틀면 남편이 시비를 걸어요. 집에만 오면 대중가요를 엄청 크게 틀어 놔. 빵빵하고 막 전축이 쾅쾅 울려. 그러니까 남편이 “야 너는 촌스럽게 저질스럽게 왜 맨날 그런 노래만 듣냐?” 이것도 그 사람의 레파토리야. 그러니까 부인이 이 정서가 맞아? 안 맞아? 안 맞는 거야. 남편은 상당히 수준 있는 음악외에는 음악으로 안 보는 거야. 그러면 왜 저렇게 됐을까? 부인 생각에는 남편은 왜 이런 좋은 음악을 왜 이해를 못 할까? 정서가 안 맞는 거야. 이게.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 행복을 느끼는데 한 사람은 상근기고 한 사람은 하근기야. 좀 그런게 있죠? 그래서 항상 부인을 은근히 무시해요. 그 사람이 부인을 자기도 모르게 은근히 무시합니다. 그렇게 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 레벨이라는 건 인도는 계급이 네 개가 있죠? 제일 위에가 뭐예요? 브라만. 두 번째가 뭐예요? 크샤트리아. 관리들. 제일 위에는 승려야. 그 다음에 두 번째가 국왕이나 벼슬하는 사람들. 그게 두 번째 계급이 야. 크샤트리아. 세 번째 바이샤. 그건 중간 계급들이야. 네 번째가 수드라야. 이거는 무슨 계급이야? 그냥 천민이 아닌데. 불가촉천민 천민. 천민이라고 하면 틀리는 거예요. 불가촉천민. 절대 다른 위에 사람들 손을 잡으면 안 되는 거지. 불가촉. 절대 “촉” 이게 불가하다. 뭐가 불가해? 아니 세상에 불가가 뭐가 불가하다는 거야? 이놈이 불가하다는 거야. 이놈. “촉” 이거를 갖다가 불교에서는 금촉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촉을 금하는 거죠? 촉을 금한다는건 여자와 남자가 피부를 닿지 않게 한다.이 소리야. 금촉. 그러면 금촉, 금촉을 지키지 않으면 중노릇을 못한다. 그죠? 중이 나처럼 여자를 끌어 안나? 안 되죠? 나는 신인이니까 특권이 있지만 어떻게 불교에서 스님이 오는 신도마다 끌어안고 하하하. 그렇게 할 수가 있나? 안 되는 거야. 이런 세계는 하늘궁 밖에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나는 모든 사람을 끌어 안을수 있으니까 금촉이나 이런 단계를 벗어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음양의 세계는 금촉을 하면 여기서 자손이 나와. 그래? 안 그래? 뭐가 만들어져. 금촉을 안 하면. 금촉을 하면 안나와 버리잖아? 누가 금촉 하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촉. 불가촉. 접촉하면 안 되는 거야. 하하하. 절대 천민이, 불가촉천민이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나 바이샤와 만지면 안 되는 거야. 결혼 금지. 그러니까 불가촉천민은 계속 천민으로만 가는 거야. 그다음에 위에 브라만은 브라만으로만 남아있고 크샤트리아 이런식으로 계급사회가 딱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옛날에 상놈이 양반을 만지면 안 됐어. 상놈과 양반 이래 가지고 구분 되어있었죠? 쌍놈 할 때 무슨 상자에요? 상자를 어떤 사람은 상놈이라 그래? 여러분 상놈한테 상자가 무슨 상 자냐고? 상업할때 상자야. 돈을 만지는 사람과 손을 맞잡으면 양반이 아니다. 이거야. 양반은 손에 절대 돈을 안 만져. 죽을 때까지. 돈을 샌다거나 돈을 만지면 양반이 아니야. 알겠죠? 집에 돈 만지는 사람을 두는데 그게 집사야.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장 봐와라. 돈 내주고, 돈 계산하고 이게 옛날에 큰 부자집에 집사가 있었어? 없었어? 돈 만지는 종을 하나 두는데 그게 집사야. 그 사람이 집안 살림을 살아야지 양반이 “야 돈 얼마 있어? 가지고 와.” 이거 옛날에 존재하지가 않았어. 옛날 양반은 돈과 불가촉이야. 돈을 만지면 상민이 되는 거야. 상놈이 되는 거지. 상인, 장사 거래하는자. 이게 되는 거야.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도 돈과 불가촉을 했어. 양반들이. 승려도 돈과 불가촉이야. 불가촉. 아시겠죠? 그러니까 승려가 나중에 500명씩 1000명씩 생기니까 먹고 살 궁리가 탁발하러 천 명이 가면 마을이 초토화 될 거 아냐? 그러면 탁발하러 100명이 갈 수가 있나? 집에 가면 집이 몇 채씩 밖에 없는데 거기 가서 천명이 가서 밥 주세요. 하면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석가모니가 얼마나 고민을 했겠어요? “많이 모이지 말아라. 많이 모이면 너희 어디 가서 탁발 해오냐?” 이래가지고 불교에서 나중에 밀교가 생기게 되는 원인이 되는거야. 왜? 승려가 몇 명 있을 때는 탁발하러 가면 그 동네 주민들이 몇 십명 정도 되면 딱 주잖아? 그죠? 유지가 되는데 동네 주민보다 중이 몇 배가 많아. 그럼 어떻게 먹여살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탁발하러 몇 십리, 몇 백리를 가야 되니 그게 되겠어요? 그래서 나온게 밀교야. 우리가 밥을 농사를 지어서 밥을 만들어가면서 수도하자. 이런게 나오는게 결국은 밀교의 형태로 퍼져나가면서 불교가 없어지는 계기가 됐어요. 그래서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져버려. 알죠? 사라지고 이슬람이 들어와. 이슬람과 힌두교가 인도에 있다가 이슬람이 쫓겨나가. 나중에. 다시. 그래서 이슬람이 쫓겨난게 하나는 동쪽으로 쫓겨나고 하나는 서쪽으로 쫓겨났어. 알겠죠? -56분03초-

그래서 인도 주변에서 살아. 인도 땅이 원체 넓으니까. 그게 동파키스탄. 동쪽으로 쫓겨나간 사람들. 이슬람. 서쪽으로 쫓겨난 이슬람이 서파키스탄이야. 알겠죠? 인도의 동쪽에는 동파키스탄. 서쪽에는 서파키스탄. 그게 인도 영토야. 그런데 인도사람들이 그걸 떼줘 버렸어. 이슬람들을 내 쫓으면서 갈 곳이 없으니까 거기서 살으라고. 그러니까 오른쪽에 가서 인도 오른쪽은 동파키스탄. 서쪽은 서파키스탄. 파키스탄이란 말은 이슬람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슬람 신자들이 인도에서 쫓겨나. 제일 먼저 불교에서 쫓겨나. 티베트로. 쫓겨나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인도는 뭐예요? 힌두교. 그대로 힌두교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 지혜로운 자는 이 세상 사물이 언젠가는 이것이 남아 있나? 안 남아 있나?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몸이나 다 버리게 돼. 그걸 미리 깨달아 가지고 탐욕심을 버리고 뭘 한다? 탐욕심을 버리고 뭘 해요? 인욕. 인욕 알죠? 인욕을 하는 거야. 이 지혜는 인욕 지혜가 반드시 인격을 가지고 있을 때 지혜가 오는거야. 잘 봐요. 얘들이 실제 인욕바라밀 이라고 있어요. 그러면 불교의 6가지 보시, 지계, 인욕 나오죠? 정진, 선정을 할 때 지혜가 오는 거야. 그래서 이 여섯 가지가 6단계 계단을 올라가야 돼. 제일 먼저가 남한테 보시 해야 돼. 자기가 가진 거 남한테 줘야 돼. 그다음에 지계. 계를 지키고 그 다음에 인욕이 들어가. 이게 세 번째 오는 거야. 불교의 해탈하는 단계야. 인욕이 오면서 선정, 정진, 그 다음 정진 하면서 그 다음 선정, 그 다음에 지혜. 그래서 이 지혜가 가장 높은 곳에 있어요. 아시겠죠? 보시하고 보시는 제일 낮은 단계야. 남한테 주는 거. 그 다음에 계를 지키는 거. 그게 좀 어려워. 그 다음에 인욕은 더 어려워. 인욕이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에요? 화를 내지 않는 거. 화를 내지 않는 걸 인욕이라 그래. 뭐 배고픈 거 참는게 인욕인가? 아니에요. 하하하. 그거는 그냥 참는 거지. 인욕이라는 것은 화를 절대 내지 않는 거야.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러니까 영적인 거야. 마음속으로 참는 것을 말해. 알겠죠? 그러면 인욕과 보시와 지계와 인욕과 정진과 선정이 있어야만 그 다음에 가서 지혜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 지헤가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죠? 다 버린 걸 말해. 다. 탐욕, 탐진치 삼독에다가 모든 것을 일체 삼법인을 버린 거지.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이런 것을 다 버려 버린 거야. 그걸 버린 것이 지혜다. 내가 이 무슨 철학 강의 하니까 오늘 정치는 안 하고 철학 강의 하니까. 그리고 토요 강의 중에 내가 이렇게 철학 강의 하는 일이 별로 없죠? 옛날에 초창기에 철학 강의를 많이 했어. 이거는 철학 강의가 아니고 우주학이야. 우주 전체학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지혜라는 것은 인욕도 가지고 있고 보시도 가지고 있고 선정도 가지고 있고 정진도 가지고 있다는 거. 그 단계적으로 여섯 단계를 올라가면 마지막에 지혜가 딱 자리잡고 있어. 이것은 지식이라는 단계는 지혜하고는 하늘과 땅. 그리고 이거는 상아탑. 탑이라 그래. 탑. 우리 상아탑 알죠? 상아라는 것은 이게 코끼리 상자야. 상아탑. 코끼리 뿔을 쌓아 올라간다. 그래서 이걸 우골탑이라 그래요. 그죠? 아버지가 소 팔아서 공부 시킨다고. 탑을 쌓아 올라가는 거. 이 지식은 쌓아 올라가는 거고 이것은 무너뜨리는 거야. 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지식의 반대를 하근기에서는 무지라고 하는데 상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가 뭐예요? 지혜야. 그러니까 이 반대도 하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는 무지야. 상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는 지혜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이 이렇게 있어도 인간과 인간이 서로 반대가 될 수가 있어. 이건 상근기고 이건 하근기 일때. 생각이 반대야. 맞죠? 그래서 사람들이 큰 실수 하는 건 지식과 지혜가 비슷한 걸로 착각해. 비슷한 걸로. 지식을 너무 지혜를 너무 무시한 거야. 알겠죠? 지혜자 혜자 한번 보세요. 혜자를 잘 보세요. 하늘과 땅과 사람을 꿰뚫었죠? 한 번입니까? 하늘과 땅과 사람을 또 꿰뚫어죠? 이 하늘과 땅, 사람을 꿰뚫었다. 이 말이야. 그게 한 번입니까? 두번이죠? 두 번. -1시간02분12초-

그런 마음이라면, 그런 마음. 거기에 미친 마음이란 말이야. 어마어마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을, 천지인을 세 번씩이나 두 번씩이나 꿰뚫었다. 관통했다. 그러니까 이게 엄청난 혜자에 비밀이 있죠? 하늘과 땅과 이걸 엮어 버렸어 그냥. 지혜 바라밀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바라밀이다. 그래서 불교는 깨닫는다고 그러는데 깨닫는게 바로 지혜야. 지혜. 그래서 이게 마지막 이것은 시작이야. 이건 시작이죠? 시작이고 이거는 끝이야. 정각, 열반, 해탈, 반야, 보리, 삼매, 무아, 성불. 이 8가지가 지혜의 결정체란 말이야. 불교의 8가지. 이렇게 정각,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빠진게 있죠? 보리가 빠졌죠? 빠졌죠? 그럼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또 빠졌죠? 열반, 해탈이 빠졌잖아요?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해탈이 빠졌죠? 이래서 여덟까지. 정각, 열반, 해탈이 여기 들어가요. 정각, 열반, 해탈. 이렇게 들어가는 거에요. 반야, 해탈, 보리 이거 두 개가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8가지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라는 글자야. 그러니까 지혜가 바로 이 8가지를 지혜라고 하는 거야. 성불도 완전 부처가 다 됐거든. 지혜가. 불교에서 그렇다는 거죠. 이것도 철학적으로 여러분들이 필요한 거야. 알아 놓을 필요가 있어요. 아무리 우리가 불교 문화권에 있고 기독교 문화권에 있으니까 종교도 알아 놔야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기본적인 인간의 마음의 공부야. 이거를 해나가면 허경영을 볼 수가 있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분들이 큰 잘못을 한 것은 이런 것이에요. 이런 것이 큰 실수를 하는 거야. 불교에서 큰 실수는 불교의 대장경이 전부 잘못된 것은 아니나, 그 기본이 잘못 돼 있단 말이야. 만약에 이렇게 돼 있죠? 약인욕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이게 틀렸다는 거야. 이것이 틀려 버리니까 불교에 모든 팔만대장경이 한마디로 말해서 틀린 거지. 즉 말하자면 만약에 이 요지. 우주에 법칙을 완전히 깨닫고 싶다면 요지가 지혜예요. 무슨 소린지 알겠죠? 당신이 이 우주를 완전히 알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이런 뜻이야. 약인이. 요지. 우리가 “요지만 좀 말해라. 뭘 그렇게 길게 이야기 하냐. 야 인마 요지만 이야기해.” 그렇게 하잖아? 그러니까 이 완전한 걸 알고 싶다면 요지를 알고 싶다면 인간이 왜 태어났으며 이 우주의 요지를 알고 싶다면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이 모든 법계를 꿰뚫려는 성품을 삼세일체불이 가지고 있는 우주 전체를 꿰뚫는 성품이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하잖아. 그럼 이게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틀린 말이에요. 어떻게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이 일체유심조에 의하냐?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자체가 틀렸다는 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죠? 이 불교에서 말하는 화염경의 기본, 금강경의 기본이 틀렸다는 거야. 그런데 이거를 미국 사람들이 지금 “아 거기서 배울게 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거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어. 그래서 내가 또 쳐다보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혜를 표현은 잘했는데 이런 지혜 표현은 맞아요. 그러나 우주를 정의하는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궁금한 거 질문하세요. 오늘 강의에서 질문을 받아야 되니까 말씀하세요.

질문. 천부경 강의를 보면서 내가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천부경의 34세하고 57세. 온 운삼사 성환오칠. 그것을 이제 제가 다시 이해를 했는데요. 그 다음에는 이제 신인님의 몸에, 예수님이 34세에 돌아가신 예수님의 몸에 상처자국. 이 자국을 가지고 계시고. 그 다음에 성경에 보면 신약 성경에 보게 되면 예수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왔다. 그렇게 했는데 또 동시에 그 예수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그걸 또 부정하는 구절이 또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그게 첫째 궁금하구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제가 몸이 아주 그냥 신경과 소화기내과 한 여서 일곱가지 과에 몸이 그냥 너무 아픈데, 이거를 제가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제 나이가 120살까지 산다고 나오고 그 다음에 제 몸이 약을 끊고 “신경과약을 끊을까요?” 라고 했더니 끊으라고 하는 오링 테스트 결과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소화기내과 하든지 전립선 이라든지 피부과 같은건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아파 가지고 이거를 총재 께서 한꺼번에 다 없애 주실 수 있는데 이거를 내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까.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하근기는 확실히 하근기야. 하하하. 그 몸에 나뭇가지를 나무를 이렇게 보면은 나무 이파리가 한참 여름인데 잎이 벌레를 먹어 가지고 떨어지는 것도 있죠? 그쵸? 나무 전체를 보면 파랗고 건강해. 근데 그게 잎이 떨어지는게 있잖아. 벌레 씨도 먹고. 그러니까 인간이 자기 몸에 집착을 지나치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오고 있는 현상으로 보고 내 강의를 듣고 내 에너지를 받으면 없어져 버려. 없어진 사람이 많아요. 근데 그것을 바라보는 자기가 우물이 여기 있는 걸 봤는데 내가 “야 이게 물이야. 이걸 먹으면 돼.” 이제 알려줬죠? 근데 본인이 그걸 안 먹는 거야. 안 먹어. 무슨 말인지 알죠? 본인이 안 먹는데 거기는 일체유심조가 들어갈 수가 없는 거고. 본인이 그 물을 먹고 안 먹고는 자기 마음이 결정할 수가 있잖아? 그럴 때는 그게 그냥 유심조야. 유심조.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이 그 병을 아까워하고 있다는 소리야. 아까워하고 있다는 소리야. 아끼고 있다. 그러니까 자식이 막 속을 썩이고 아버지 말을 막 말을 안 듣고 하는데도 아버지는 그 자식을 못 죽여. 그래? 안 그래요? 그 말을 안 들어도 “내 잘못이야.” 그러고 자식을 데리고 살잖아? 그거 와 비슷한 거예요. 거기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거야. 내 자식을 그냥 인연을 끊어 버리면 되는데 끊을 수가 있나 ? 안 되죠? 그러니까 선생은 그 병이 친구가 되어 있어. 친구가. 외로울때 친구야. 왜냐하면 병이 하나도 없으면 방에 앉아 있으면 할망구도 없고, 혼자 앉아 있으면 이게 사람이 쓸쓸하고 막 이상해요. 근데 병이 있으면 병 생각하느라고 외로운 걸 모를 때도 있어. 그냥 넘어가. “아 이 팔만 좀 안 쑤셨으면.” “아이고 다리만 좀 안 아프면 살겠다” 뭐 이렇게 매여 가지고 인생을 보내고 가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싹 나아 가지고 본인 몸이 청년처럼 되면은 어떤 마음이 생기냐? “내가 이렇게 앉아 있어서 되겠냐? 젊은데. 어디 가서 여자 하나 꼬셔 가지고 뭐 살아야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그 나이에 맞는 병이 옴으로써 거기에 숙달이 되어 있어요. 근데 그걸 너무 고쳐 주면 또 안 될 수도 있잖아. 또 본인이 그걸 또 거부해. 자꾸 병하고 친해져 가지고 병을 놓치질 않아. 이해갑니까? 잘 이해가 안 갑니다. 하하하.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금방 나아 버려. 완전히 나아버려. 어떤 사람은 안 낫죠? 그건 병이 친구가 돼 있어. 그래서 평생 그걸 가져가는게 유익하니까. 가지고 있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게 언제 가느냐? 집에 온 손님이. 언제 가느냐? 마느냐? 손님 마음이야. 근데 본인이 쫓아내고 싶으면 또 주인 마음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주인이 안 쫓아내면 마냥 있는 거야. 그죠? 그걸 무당이 굿할때 여자가 신이 들어왔어. 그럼 이걸 “빨리 내쫓아 주세요.” 할 때 해야지. 본인이 나는 안 쫓아내겠다는데 굿하러 안 가겠다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한테 맨날 귀신이 들어와 있어? 안 들어와 있어? 들어와 있죠? 빙의가 돼 있단 말이야. 빙의가 돼 있는데 스님이 “야 빙의돼 있는 걸 뽑아 줄까?” “아니에요.” “내가 혹시 무당이 돼서 돈 잘 벌지도 모르잖아.” 하하. “스님 놔두세요 괜찮습니다. 스님이 모르는 걸 내가 알잖아요.” “그래?” “아니 내가 스님 모르는 거 알아요. 스님 내일 모레 누가 찾아올 거예요. 돈 보따리 들고.” “아 그래?” 이런 형상이 되는 거야. 병하고 친해져 버린 거지. 그래서 마음으로 본인이 완전히 허경영이 우주에서 온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고, 그자 옆에 있다 그러면 죽음인들 뭐가 걱정이 되요? 병인들. 그래서 병을 걱정할 필요도 없고 병에 대해서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살아도 백궁. 죽어도 백궁. 걱정할게 없는 거야. 사람이 병에 대해서 병은 뭘 좋아하냐면 공포를 먹고 살아요. 그 인간이 공포스러울 때 좋아해.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하고 절벽에 있으면 와! 하고 밀어서 떨어뜨리려고 하잖아? 공포를 느끼니까 겁을 주고 장난 하느라고 확밀아 밀어서 떨어뜨리려고 하잖아? 그런데 실제로 미는게 아니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포를 병이 인간에게 와 가지고 그 인간이 공포를 느낄 때 즐거움을 느껴. 병 자체가 그러면서 자기 업장이 소멸되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진 죄에 대해서 병이 와가지고 공포를 준다고. 그럼 공포를 안 느낄 때는 병이 “에이 재수 없어. 가 버려야지.” 하고 가 버려요. 그런데 공포를 너무 느끼면 얘는 애착이 많은 애야. 더 괴롭혀야지. 잘 놀라는 애는 다음에 또 절벽 옆에 가면 또 애들이 장난을 해. 그런데 절벽 옆에 가도 밀려고 하던 말던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는 장난을 안 해. 다음에. 병도 그래요. 하하하. 그러니까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별 재미도 없는 이야기하고 앉아 있네. 하하하. -1시간18분47초-

질문. 예수님 34살에 돌아가신 운삼사성환오칠. 그런데 예수가 처녀의 잉태했다고 하는 그 얘기가 성경에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나중에 성경을 교회가 삽입해가지고 여러번 삽입한줄 아는데 삽입해서 그렇게 그런 처녀의 몸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을 삽입한 건지 아니면 거기에 무슨 뜻이 있는 건지 해석을 해주세요.

이거는 운삼사성환오칠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가죠? 그러면 성환은 한문으로 무슨 뜻이에요? 이룰 성자. 고리환자. 이거야. 오메가죠? 그러면 34살에 간 예수는 알파야. 알죠? 알파. 시작이란 말이야. 이거는 끝이란 말이야. 그죠? 그런데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기에 이렇게 많은 돈이 있죠? 그죠? 근데 이 시작이 없으면 이게 있을까? 없죠? 1억이든 100억이든 앞에 일자만 누가 가지고 가 버리면 동그라미는 옆전이 돼 버려요. 옆전이. 못 써요 아무데도. 그렇잖아? 이 오메가, 성환은 57세때 내가 이제 여러분 앞에 제대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34살 된 예수가 돌아갈자. 돌 운자. 이 돌운자가 돌아간다는 뜻이 되요. 돌아가고 성환. 완성하는 이거(오링 손모양) 이거. 이거 와요? 안 와요? 이게 성환이야. 이거를 완성자가 와요.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뭘 하면은 떨어져? 안 떨어져? 내 이름과 하늘궁은 안 떨어지잖아? 이 성환이 온다는 거야. 이룰 성. 고리 환. 오칠. 그죠? 그러면 내가 이제 57세 때 전 국민이 다 나를 알았어. 대통령 나가 가지고. 그런데 이 자가 본심본태양이라고 뒤에 나오죠? 본심본태양이야. 본심본태양 이라는 건 우주 창조자라는 뜻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심본태양을 앙명하라.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은 그것이 무슨 말이야? 명령문이야. 이 자체가. 천부경이. 근데 그 천부경에서 그걸 전부 틀리게 철학적으로 해석해 놨어. 알겠죠? 신인이 한반도에 온다는 거야. 이 한반도에 신이 직접 와서 심판하고, 제도하고, 낙원을 만들고 승천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하천탁태강탄. 하늘에서와 가지고 결국은 심판, 제도, 낙원, 승천, 8단계. 이걸 한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여기 봐요. 시지강신. 아니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가지고 왔는데도 절부지. 여러분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그 하늘에서 언제 내려 오는지 알지 못한다. 그 시절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야. 시절을. 이 시와 절을 붙이면 시절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시지강신. 그자가 내려오는 그 시기를 알지 못한다. 절부지. 이게 내가 만든 말인가?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언제 온다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은 문장도 잘 지어 냈어. 말세. 말세에 온다. 이 말이야. 그죠? 말세에 오는데 여기도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에 오는데 그 성제를 하늘에서 오는 성스러운 제왕을 알아보지 못한다. 이 “제”자 라는건 우주가 생략 돼 있어. 우주의 제왕. 우주의 제왕의 얼굴을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자들이 여기 있는 자들이야. (박수) 진짜야. 내가 다른 모습으로 오면요. 큰일 나. 지금 이 모습으로 와 있으니까 밉지가 않지. 조금 위트가 없다던지 잘난척 한다든지 하면 맞아 죽어요. 신인이 많은 사람들한테 두들겨 맞는 거지. 그런데 그나마 여자같이 약하면서 착해 보이니까 안 터지고 있는 거야. 하하하. 알겠죠? 그러나 여러분들과 할아버지는 수염 타는 손자하고 안 싸워.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뭐 나를 가지고 뭐 여러가지 이름을 붙여 줘. 하하하. 그죠? 말세성제시부지. 그러니까 세인부지한심사. 있죠?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다. 한심사. 그러니까 사사무애야. 사사무애. 이사무애. 사사무애가 여기서 다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는 허경영이가 하천탁태강탄. 이렇게 이 세상에 왔는데 이제는 앞으로 심판하고, 제도하고, 낙원에 가서 승천한다. 이 4단계가 남아 있죠? 심판, 제도, 낙원, 승천, 4단계가 남아 있어. 하천탁태강탄. 설법은 첫 단계야. 지금 내가 설법하고 있죠? 그러니까 하천탁태강탄 설법을 하다가 심판, 제도, 낙원, 승천, 이 4단계가 지금 남아 있는 거야. 심판하고, 제도하고, 낙원을 만들어 놓고 승천. 간단 말이야. 그러면 승천하는 방법까지 여러분들한테 알려 줘야 되나? 여러분 몰라도 돼. 아주 특이한 일이 일어난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승천할 때는 특이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구가 목격하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어린 아이같은 사람만 나를 알아봐. 어린아이 같아야. 어떤 상을 가지고는 못 알아봐. 알겠죠?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 사서오경을 공부하고, 대장경, 기독교, 성경, 뭐 이런 거 공부했죠? 어릴 때. 세상물정을 알아야 되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을 알아야 되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의 건강이나 여러분들의 세포는 마음대로 하지만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집어넣은 고집불통은 내가 알아야 되잖아? 여러분들이 뭘 좋아하는가? 오니까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어린 나이에 그걸 파고 들어가서 그걸 전부 깨달은 거야. 그리고 다시 여러분들한테 제대로 풀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못된 경전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노예가 되어 있더라. 이거야. 잘못된 모든 종교에 갖다 놓고 거기에 노예가 되어 있어. 마치 말이야. 딸이 여기 허경영한테 가 있으니까 아버지가 못 가게 하고 아버지가 여기 오면 딸이 못 가게 하고 막 이러잖아? 종교도 그렇더라고. 보니까 뭐 거기 빠져 있고 어떤 사람은 가지 말라 그러고 그러더니 이번에는 바이러스가 와가지고 무슨 모 종교를 절단 내죠? 또 무슨 영등포에 구로동에 만민 모 종교를 절단 내죠?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가 뭐 하러 왔겠어요? 나는 그걸 다 움직이고 있는 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박수) 여러분들이 쫓는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그 우상 앞에 전부 노예가 되어 있어. 근데도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법도 만들어 놨어. 꼼짝 못 하게 그래서 내가 와서 뭘 하겠어? 그냥 강의만 하고 복 있는 자는 알아보고 갈 것이고, 백궁으로 갈 것이고 복 없는 자는 그냥. 알겠죠? 끄달리는 거야. 운삼사성환오칠이나 정말 본심본태양 여러분이 만난 거 이거는 기적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항상 하근기 강의를 내가 하고 있다는 거. 내가 미적분을 올라간다거나 내가 말이지. 정말 1단계 올려서 강의 해버리면 알아들을 사람은 지구에 없어. 그럼 뭐 그건 자기 무슨 지식 자랑하는 거 밖에 더 되겠어? 그러니까 안 하고 맨날 웃기는 말만 하는 거야. 재밌는 이야기만. 하하하. 그죠?

질문. 총재님 몸에 예수님 십자가에 달릴 때 못자국이 있는…

내 못자국이 몸에 있는 거는 그거는 지금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 알겠죠? 여러분들이 눈으로 어떤 현상을 보게 된다니까? 요새는 내가 찾아오죠? 내가 뭐 찾아 와서 잠도 자고, 섹스도 하고 그러는데. 나중에는 어떤 현상을 여러분들이 목격하게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거는 정말 내가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알게 되는 거야. (박수) 알겠죠? 또 질문 있는 사람 질문하세요.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늘 토요일이라 좋네. 오늘은 철학 강의를 합니다.

질문. 남자친구하고 오링 테스트를 천사를 받고 잘 응용을 하고 있어요. 정확도도 높고 의견이 다를때는 테스트를 하면 합의를 볼 수가 있으니까 너무 유용하게 잘 사용을 하는데요 묻다보니까 너무 자주 물어서 근데 한 질문을 하고 난 다음에는 이제 다시 천사를 받는 영상을 보고 또 다시 물어야 더 정확한 건지 아니면 그냥 계속 이제 물어도 되는 건지.

이리 오세요. 질문이 끝나고 나도 오링, 천사테스트에서 이게 떨어졌을 때는 영상을 봐야지. 천사 들어가라. 이걸 봐야 돼요. 이리 오세요. 이제 마이크를 놓고. 천사. “천사” 그럼 이게 안 떨어지잖아요? (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지잖아? 그런데 천사가 이제 나갔어요. 이제 그죠? 이제 말로 안 해도 되는데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럼 이렇게 됐을 때 내가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허경영과 결혼 해야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세요. 하하하. 괜히 멀쩡한 사람 신부 만드네. “제가 허경영 님과 결혼해야 됩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신랑이 있단 말이야. 신랑이. 그러면 천사는 양심이 있어? 없어? 있어요. 양심 있죠? 그럼 이렇게 떨어져 버렸을 때 (손가락 떨어짐) 이거는 다시 이제 그걸 봐야 돼. 봐서 다시 천사 들어가야 되잖아? 안 보면은 이게 나가 버리잖아? 그럼 또 다시 테스트를 할 수가 없잖아? 그거는 반드시 다시 넣어야 돼. 그런 텔레비를 봐도 들어가. 안 들어가면 사람도 있어요. 나한테 직접 받아야 되지.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안 들어가는 사람 있어.

질문.그런데 남자친구도 총재님한테 찬사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제 물어봤어요. “천사님 저희는 천사 님한테 물어도 안 나가시나요? 다시 안 봐도 되나요?” 안 봐도 된다는 테스트가 나오긴 했는데 그게 잘못된 거죠?

무슨 말이냐면 이게 떨어졌는데, 자 천사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나갔잖아? 이렇게 됐는데 다시 천사한테 뭘 물어본다고? “안 해도 되나요?” 이게 무슨 말이야? “한 질문하고 나가면..” 나갔지? 나간상태에서. “그런데 또 다른 질문을..” 하면 안 돼. 안 되는 거야. 천사를 넣기 전에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럴 때는 전향을 해 버리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천사님을 부르지 말아 봐요. 천사님 지금 부르지 마세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뭣도 모르고 천사님도 부르지 않고 “아 내가 취직을 해야 됩니까?” 이렇게 묻는다면 안 떨어져. 물어보세요. 취직해야 됩니까 물어보세요. “취직해야 됩니까?”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그럼 취직해야 된다. 이렇게 돼. 그럼 죽어야 됩니까? 해 보세요. 죽어야 합니까?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가 안 들어갔을 때는 양심이 없는 거야. 이거는 근본 에너지야. 무슨 말인지 알죠? 천사를 빼 버리면 안 돼. 자 다시 해 보세요. 내가 허경영과 결혼해야 됩니까? “내가 허경영과 결혼해 합니까” 떨어졌죠? (손가락 떨어짐) 이 상태에서 바로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질문할 때 천사를 빼 버려. 내가 허경영과 결혼해야 됩니까? 다시 해 보세요. “내가 허경영 님과 결혼 해야 합니까?”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니까 잘못 해 가지고 투자를 할 수가 있다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서 천사를 안 불렀기 때문에. 천사를 안 부르면 에너지가 어디로 가 버려요? 근본 에너지로 가버려. 몸 자체가. 맞아? 안 맞아? 봐요. 분명히 천사님 허경영과 결혼해야 됩니까? “천사님 허경영 님과 결혼 해야 합니까?” (손가락 떨어짐) 하지 말라고 하죠? 신랑 있으면서 그 무슨 소리냐? 이렇게 나오는 거야. 하하하. 남자 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하고 결혼을 약속했는데 나를 속일 수 없다. 이렇게 나오죠? 백궁에서 그걸 다 알고 있어? 몰라? 여러분이 백궁이 있다는 것은 이걸 보면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100% 믿을 수 있죠? 다른 종교는 이런게 없어요. 이런게 없어요. 하늘에서 지금 나하고 하늘이 삼자가 대화하고 있는 거야. 지금.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허경영과 결혼해야 됩니까? 하나 물어보자고. 말을 바꾸자고.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좋습니까? 해봐요. 허경영님 하지 말아요. “천사님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좋습니까?” 궁합은 100% 좋아요. (손가락 안 떨어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사람과 내가 궁합은 좋은데 결혼은 하지 마래. 무슨 말인지 알아요? 결혼은 약속한 남자가 있다. 이 소리야. 이제 이해가요? 궁합 하고도 관계가 없이 천사는 판단을 하는 거야.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고 그 남자하고 궁합이 좋은 거 한번 물어보세요. 분명히 그 남자하고도 궁합이 좋아요. 근데 나는 여러분하고 관계없이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은 거야. 신인이니까. 근데 이 사람은 그 남자와 궁합을 아직 안 물어봤죠? 천사님. “천사님”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저는 제 남자친구와 궁합이 좋습니까?” 봐요. 궁합이 좋잖아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 천사님 그 남자와 결혼하면 평생 안 헤어집니까? “천사님 그 남자와 결혼하면 평생 안 헤어집니까?” 절대 안 헤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 사람은 얼굴을 보면은 재혼을 할 상이 아니야. 재혼할 상이 아니란 말이야. 예를 들어서 잘 보세요. 김연자. 또 창 잘하면서 가수 된 여자 이름이 뭐야? 김용림. 또 창 잘 하면서 가수 돼서 거짓말이야 거짓말 부른 여자.유진아. 이 세 사람을 가만히 보시면 눈이 꼬부라져 있어? 안 꼬부라져 있어? 눈이 좀 노래할 때 보면 눈이 꼬부라져 있지? 눈을 이렇게 뜨고 안 하고 밑에 눈이 위를 밀어 올리지? 그래? 안 그래요? 좀 그런게 있죠? 유진이도 자세히 보면 노래 부를 때 눈이 이렇게 꼬부라져 있지? 김연자도 눈이 야릇하게 그렇게 뜨죠? 또 누구야? 그 여자. 김용림이도 눈이 착 꼬부라들죠? 그러면 대스타야. 가수로서 대스타가 되는데 남편 복은 좋지가 않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거 자체가 가수로서는 성공하는데 남편 궁이 나빠. 이게 뭐냐면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가 없어지게 돼 있는 운명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가수로서 전국 무대를 뛸려고 보면 남편이, 아침에 내 남편이 있나? 없나? 이것도 잊어버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팔자가 사나워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대스타가 안 된 여자 가수들은 보면 눈이 꼬부라져 있지가 않아. 여러분 머리 가발 쓰고 있는 가수 설운도. 설운도. 설운도는 이름이 놀릴 때 뭐여? 설운도 할 때 뭐야? 눈과 비를 자르는 칼이라. 그래. 설. 눈설자. 구름운자.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이 뭐냐? 그러면 사람들이 몰라. 설운도인데.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불이 나는, 비가 붙은 거 있죠? 비. 불이 나는 비가 뭐예요? 불이 나는 비. 설운도 이런거보다 조금 어려워. 비가 말이야. 불이나. 불나비? 아니야. 성냥개비야. 하하하. 성냥개비. 그잖아? 그잖아? 비는 비인데 불이나. 성냥개비가. 그러니까 이제 설운도 이름이 그거와 비슷해. 눈설자, 구름운자, 칼도자야.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 그러면 설운도야. 설운도 눈 꼬부라져 있어? 안 꼬부라져 있어? 꼬부라 들죠? 가수로서 성공해. 그렇죠? 그러니까 이상은 벌써 보면 남편궁이 어떻다. 뭐 앞으로 누구를, 전생에 업보가 다 나와 있어. 설운도 눈 좀 보세요. 상당히 눈이 꼬부라져 있죠? 눈이 꼬부라져 있다는 말을 눈이 요렇게 됐다는 뜻이야. 이렇게. 그죠? 눈이 상당히 길죠? 설운도 얼굴의 특징은 눈이 길면서 꼬부라진게 특징이고, 앞에 말한 여자 세 명이 다 눈이 꼬부라진게 특징이야. 알겠죠? 근데 이 사람 눈은 보시면 눈이 휑 하지요? 꼬부라지지 않았죠? 그러니까 위트나 이런 거는 적은 거야. 적은데 진실을 많이 따져. 그러니까 여기도 와 있는 거야. 학상이고 순수하다 말이야. 그래서 남편 궁이 그렇게 많이 흔들리지 않고 한 사람과 잘 살 수 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어. 그러면 이 마음을 눈을 탁 볼 때 그 사람 인생 전체를 보는 거야. 전생도 보고. 미래도 보고. 알겠죠? 오늘 나한테 나온 김에 다 봐 줬어. 이거는 어디 가서 사주팔자 풀어 가지고 궁합 보는 거하고 달라요. 더 정확해. 왜? 하늘에서 백궁에 최고의 미래 정보를 가진 애들이 체크 한 거야. 맞죠? 백궁에 뭐죠? 백궁에 뭐라 그래? 이걸? 백궁의 빅데이터. 인간이 입력시킨 빅데이터는 인간 머리에서 나온 거야. 그거는 지상에 있는 일만 맞춰. 그러나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어떻게 될 거라는 걸 누가 아나? 그 컴퓨터 있나? 없어요. 이 사람의 미래는 백궁의 빅데이터만 알 수 있는 거야. 거기서 나오죠? 거기에는 이 사람의 수명, 이 사람이 백궁에 가서 뭘 할 건지. 다 나와 있어. 여기 있는 사람 다 백궁 가겠죠? 가겠죠? 목소리가 시원치 않은 사람은 못 갈 수도 있어. 하하하. 알겠죠? 그러면 이제 천사님 안 하고 실수를 하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A군하고 B군한테 자기 딸을 시집 보내려고 하는데 천사님 누가 맞습니까? 이럴때 해주는데, 천사님 안 부르고 박 아무개하고 결혼하는게 좋겠습니까? 이렇게 물어 보세요. “박 아무개 하고 결혼해도 좋습니까?” 그러면 이 것이 무조건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왜? 천사를 안 불렀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런 실수를 하고 물어 가지고 시집을 잘 못 가거나 장가를 잘 못 가면 안돼. 앞으로 모든 남성과 여성은 상대를 만날 때 천사한테 물어보면 100%. 내가 이 여자를 만나서 헤어지게 됩니까? 언제쯤 헤어지게 된다는게 정확하게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딸 키우는 사람이 헤어진다는 사람한테 애 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결혼 상대자를 여자가 딱 데려오면 나타나는 남자마다 이걸 해 봐야 돼. 이 사람과 결혼하면 평생 살겠습니까? 산다. 자식도 낳을 수 있습니까? 낳는다. 그럼 정확한 사람하고 해야 되는데 천사님을 안 부르면 어떻게 돼 버려요? 근본 에너지가 나와버려. 뭘 해도 안 떨어져. 자 내가 오늘 죽습니까? “내가 오늘 죽습니까?” 죽는데.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보세요. 이게 전부 가짜란 말이야. 근데 천사님. “천사님” 내가 오늘 죽습니까? “내가 오늘 죽습니까?” 천사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안죽는데.(손가락 떨어짐) -1시간43분52초-

천사님. “천사님” 박아무개와 결혼할까요? “박아무개 와 결혼할까요?” 미친 소리 하지 말래.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아까는 안 떨어졌잖아? 여러분은 천사가 있다는 걸 증거를 보여 주는 거야. 천사가 없는 에너지는 떨어져? 안 떨어져? 판단 안해줘. 그러나 천사님을 딱 부르면 모든 해결이 달라져 버려. 달라져 버려. 그러면 인간이 두 갈래 길에서 언제나 헤매는게 인생인데, 허경영을 만남으로서 천사를 얻었고 천사한테 뭐든지 물어보면 갈 길이 정해져.(박수) 그 여러분들은 앞으로 불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 말만 들으면. 그러니까 나중에 늙어서 “천사님 내가 아들 집에 있는게 아들 내외한테 좋을까요?” 딱 그런데 “안 좋다” 그러면 나가야 돼요. 그러면 왜 나가야 되나? 아들 집에 계속 있으면 며느리가 신경 쇠약이 와가지고 어린애가 정신 병자가 태어날 수가 있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면 시아버지가 좀 외롭더라도 나가 줘야 돼. 나가 줘야 돼. “너희 둘이 편안하게 좀 살아라.” 그럼 시아버지가 맨날 며느리가 괴로워하는 것도 모르고 붙어 가지고 있으면 그 집에 애 낳는 족족 이상한 애들이 나와. 그럴 수 있잖아? 그러고 애 낳아서 고등학생쯤 됐을 때 시아버지가 들어온다? 그건 있을 수 있어. 근데 한참 부부가 막 잠자리하고 애 낳아야 되고 이런데 아빠가 노크도 안 하고 방에 들어오고 뭐 이러면서 “너희는 뭘 초저녁부터 자빠져 자냐?” 이러고 이러면 그 집안이 뭐가 돼? 애가 놀람증이 생긴 애가 나올 수가 있어. 불안해 가지고. 편안하게 자기 집이니까 너희끼리 잘 살아라. 아버지는 좀 아들 새끼 보고 싶어도 그냥 참고 딴데 가서 있을 란다. 그럼 오링해봐. “아들 집에 있지 마라” 딱 이렇게 나와. 천사가 얼마나 정확해?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길을 가야지. 여러분 잘났다고 가다가는 전부 교통사고야. 맞아? 안 맞아? “천사님 오늘 내가 부산을 가야 되는데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납니다” 그러면 출발해야 돼. “천사님 오늘 부산 가는데 교통사고 납니까?” 난데. 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무조건 연장해야 돼. “천사님 오늘 비행기 타고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납니까? 안 납니까?” 안 난데. 그럼 타고 가지마. “난다”. 그러면 100%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천사님. “천사님” 오늘 내가 미국을 가는데. “오늘 내가 미국을 가는데” 천사 한테는 내 라고 하지마세요. “천사님 오늘 미국으로 가는데” 비행기 사고가 안 납니까? “비행기 사고가 안납니까?” 안 난데.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 사람은 평생 비행기 사고 나는 비행기를 안 탈 사람이야. 안 난데잖아. 자 다시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내가 앞으로 비행기 타는 동안. “내가 앞으로 비행기 타는 동안” 제가 비행기 탈 때마다. “제가 비행기 탈 때마다” 한 번도 비행기 사고 안 납니까? “한 번도 비행기 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네.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이럴 때 난다는 사람이 있어. 한 번은 난다. 그 사람은 비행기를 조심해야 돼. 비행기 타러 갈 때마다 “천사님 오늘 비행기 사고 납니까?” 난다. 이러면 안타면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만 있으면 이 험악한 깜깜한 세상을 올바로 갈 수 있죠? 어떤 사고도 피할 수 있어. 알겠지? 들어가요. 재밌죠? 또 질문 오늘은 재밌는 거 많아. 자 이것도 내가 마저 설명해 줘야 되겠네. 세상 사람이 말세 성제에 나오는 거 모르죠? 보혜사영이 언제 온다고? 인터넷 시대에 온다. 해인 시대에. 그죠? 이게 다 연관성이 있어? 없어? 연관성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반드시 신언서판은 언제 온다고요? 신언서판. 신언서판 언제 와요? 신언서판은 신언서판은 해인출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몸도, 몸도 그럴듯하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 그죠? 그 사람이 언제 온다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에 온단 말이야. 해인시대에 온다는 말이 보혜사영이 바로 신언서판을 갖춘 자라는 소리야. 그러니까 얼굴이 남들에게 역겨운 정도에 표정을 가지고 온다? 안 온다? 안 오는 거야. 인상이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인상으로 온데. 그죠? 그러니까 어린애 같은 얼굴로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미 예언에 내가 어릴 때 이런 공부를 했잖아? 했으니까 내가 이런 걸 알지만 안 했으면 압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내가 온다는 말이 하도 많아서 책으로 두 권정도 써야 돼. 전부 내가 온다는 말이야. 천부경도 허경영이 온다는 말인데 사람들은 그걸 못 알아들어.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본은 허경영 허자에, 허자 모습이야. 그게 전부 내 이름의 내 모습이 천부경 이야기에요. 이게 집안에 집안에 연가가 귀신이 이 여자한테 실제 어릴 때 젊을 때 나타난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 연가가 집안을 맴돌아. 집안과 전생에 가족 관계가 있는 거야. 근데 아버지는 몇 살에 돌아가셨어? “59세에 돌아가셨어요” 아니 본인이 몇 살 때 그 귀신이 나타났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인가? “그 때 스물 한두살 때입니다.” 아버지 돌아간게? 근데 그 흰옷을 입은 사람을 본거는 아버지 돌아간 이후죠? “그렇죠.” 그렇지? 그러니까 특히 여자에게는 아버지가 죽어서 좋은 데를 못 가고 귀신이 됐을때 딸한테 나타나. 딸 집을 맴돌아. “근데 왜 여자로..”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나 여자 귀신으로 보이는 거지. 그냥 귀신을 보면 우리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몰라. 귀신의 형체가. “얼굴만 흐리게 보여요” 그래 얼굴이 흐리게 보이기 때문에 누군지는 몰라요. 그러니까 귀신이 얼굴이 또렷하게 보이질 않아. 왜냐면 에너지이기 때문에. 마치 카메라가 막 흔들리는 것처럼 그렇게 나타나는데 그게 아버지일 가능성이 많아요. “명절 때만 아버지가 꿈에 보였어요” 아버지를 가능성이 많으니까 그거는 실제 있는 현상이야. 그걸 딸이 본 거예요. 왜 보이냐?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여. 딸하고는 DNA가 같아서 그래. 죽은 아버지와 딸은 DNA가 같으니까 아버지가 미국에 있어도 그 DNA 때문에 연결이 돼. 알겠죠? 그게 양자역학이야. 꿈에도 나타나고 나는 여러분들 꿈에 많이 나타났죠? 목소리가 좀 작아요. 많이 나타났죠? 허리 쪽 펴시고. 여기는 정말로 하늘의 백궁에서 강의 듣는 거야. 대단한 영광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여사님은 인간의 귀신 이야기야. 그런 거는 질문 거리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냥 내가 허경영 부르면 끝나버려. 알겠죠? “오늘 얘기하는 거는요” 하나도 그런 거를 신경 쓰지 마세요. “불교에서는 다 죄를 진 무게로 근데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꿈에요 이렇게 사진 찍는 거 마냥 죽은 사람이 다 모여서 서 있더라고요? 그러고 또 아버지 천도재를 공동으로 4월 백중날 하잖아요? 그때 울리고서는 내가 어떤 여자를 묻는데 아버지는 빼고 싶다고 내가 그랬어요. 살아생전이고 우리가 너무 아버지, 아버지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는데 경제적으로 너무 저기 한게 있어 가지고. 그리고 또 말도 저한테 잘못한게 있어요. 알아보지도 않고. 그래서 내가 아버지는 뺐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회향하는 날 아버지가 이만 한 보따리 들고 “네가 천도 안 시켜 줘서. 기도를 안 해도.” 그러면서 화가 잔뜩 나가지고 가시더니 다시는 꿈에 안 보이더라고요. 그러고선 내가 가서 잘못했다는 말을 하긴 했는데요.” 지금 그런 얘기는 그만 하셔야 돼. 그만 하셔야 돼. 사람들이 유익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알겠죠? 집안마다 사람마다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천도재니 이런 거는 낮은 차원이야. 이제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절에 가서 하는 거고 그게 별로 중요한게 아니야. “그게 나는 왜냐면요. 아버지가요. 그걸 꿈에..” 내 말을 들으세요. 지금까지 나한테 한 말은 두 번 다시 어디 가서 하지 말고. 잊어버리세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내 이름을 부르면 돼. 지금까지 여사님이 나한테 얘기한 거는 모든 걸 지워 버리세요. 머릿속에서. 알겠죠? “지금 사는 집이요. 100년 된 집이에요. 큰 나무가 100년 된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를 베고 나도 피해를 받지 않냐..” 그러면 그건 금방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이리 오세요. 이제 앞으로는 그런 미신적인 거는 걱정하지 말아요. 천도재니 이런 것도 걱정하지 말고 그냥 나한테 천사한테만 물어봐요. 나 절대 그런 것도 이제 잊어버리세요. 자 천사님.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들어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가 몸에 와 있는데 미신적인 이야기는 하지 말아요. 이제. 옛날 이야기도 누구한테 절대 하지 말아요. 본인한테 나쁘니까. 이 영이 맑아져야 돼. 알았죠? 그냥 허경영 외에는 다 지워 버리세요. 자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이 집에서 살아야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이 집에서..” 아냐아냐. 천사님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에서 살아야 됩니까?” 살아야 되죠? (손가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지죠? 이게 답이야. 그러니까 뭐 나무벤 사람이 다리가 잘라졌던 그런 걸 신경을 쓰지 말아요. “근데 그 나무를 베고 싶어도 집주인이 무서워서 못 벤데요.” 그러니까 놔둬 버리고 걱정 말고 그냥 사시면 돼. 알겠죠? “감사합니다” 사회자-“네 저희들이 탁한 생각을 가지면 탁한 기운이 자꾸 저희를 쫓아옵니다.” 어 그럼. 사회자-“그럴 때마다 허경영 허경영 자꾸 외치세요. 그게 답입니다.” 에너지? 에너지 주고. 우리 조상들은 토테미즘. 샤머니즘. 미신적인데 많이 빠져 있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 여사님이 하는 말씀이 근거 없는게 아니야. 알겠죠? 근데 저런 마음을 이제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지워버리세요. 천도재니 이런 것도 다 부질 없는 거니까. 지워 버리고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을 측정 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하면 돼. 백궁, 하늘궁, 국가혁명당금당. 허경영 이 신인이 나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봉사한만큼 레벨이 올라가. 레벨은 내가 주는게 아니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측정하고 있는 자가 위에 있다. 관리자들이 측정하고 있어. 그리고 나는 내려와 있고. 알죠? 내가 알려준 비밀. 이 케이크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이 상근기로 바라보는 눈을 자꾸 가져야 돼. 이 하근기로 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근데 또 아주 중요한 것은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를 초월하는 눈을 또 가져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흘러간 노래도 부르고, 동백 아가씨 부르고, 더 클래식도 듣고, 어떤 것에도 걸리지 말아야 돼. 그래서 공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일을 하는데도 우리를 불편하게 하나? 안 하나? 안하죠? 그러니까 공기는 가장 좋은 일을 하는데도 우리를 괴롭히지 않아요. 맞죠? 여기 전기다마가 하나 불이 켜져 있는데 저기 있는 전기다마 하고 싸우나? 불이? 서로 불빛끼리 싸우나? “자기는 저쪽에 켜고 나는 여기 켜마. 나는 안방쪽이 아니고 여기 구석진 곳에 있네? 나는 허경영 위에 켜졌는데 저거는 부엌쪽에 켜졌네? 기분 나쁘다.” 전기가 그러나? 전등이 싸웁니까? 저 불꺼지면 이 불이 비춰주고 이 불꺼지면 저 불이 비춰주고 그래? 안 그래? 주인이 다 꺼 버리면 말없이 꺼져 주고 아무 시비 안 걸죠? 이와 같이 공기와 전기불이 시비를 걸지 않듯이 태양빛이 온다고 다른 빛이 시비 거나? 안 걸죠? 빛과 빛은 싸우질 않아요. 공기도 안 싸워요. 맞죠? 그러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첫 번째 본 사람들이야. 행복하죠?(박수) 그래서 누가 뭐라고 그래도 여러분들은 느끼고 있어요. “야 하늘에 낙원이 있구나. 백궁이 있구나. 정말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져 있는데 여러분들은 훈련소에 와 가지고 훈련생으로서 논산훈련소에 와 있는 거야. 고생이 참 많습니다. 하하하.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거기를 갈 수가 있다는 희망이 있어? 없어? 있어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있어요” 말을 하면서도 100% 진실하지가 않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암말기가 되고, 나이 90이 되고, 120이 다 되어 갈 때 이가 다 빠져 버리고, 틀니를 끼고, 가족들이 뿔뿔이 떠나고, 혼자 남을 때, 내가 한 말에 더 무게가 실려 버려. “나는 이 몸을 버리고 가는 날이 오는구나. 즐거워? 안 즐거워? 그때는 하루하루가 기다림의 연속이야. 가슴이 뛰어. 점점 다른 사람은 죽어가면서 괴로워하는데 여러분들은 죽어가면서 즐거워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박수) 자 에너지 주고 빨리 움직입시다. 또 집에서 쫓겨나기 전에.

자 우리 전국에서 열심히 국회의원 후보로 뛰고 있는 우리 회원들. 또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전부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는 들어가라.(박수)성령은 들어가라. (박수) 모든 종교를 떠나서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자들에게 성령이 들어 가라.(박수) 건강,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박수)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박수) 신체에너지 들어가라.(박수)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박수) 모든 땅 문제, 집 문제 안 팔리는 문제 해결 되라.(박수) 모든 돈 문제 해결 되라.(박수) 직장문제, 자녀들의 입시 시험 문제, 진급 문제, 공무원 시험 문제, 군대 문제, 해결 되라.(박수) 못생긴 사람은 점점 더 잘생겨 져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