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1 1239 혁명(革命)의 역사(役事)가 시작되었다

혁명의 역사:
혁명(役事)’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닌, 현재 진행 중인 일을 의미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혁명과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로 이어질 것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간 공존과 공영의 원칙.
부익부 빈익빈 문제: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고 대다수는 가난해지는 현상 지적.

2020.07.11 1239 혁명(革命)의 역사(役事)가 시작되었다(The Revolution of History Has Begun: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Fairer Society and Global Harmony)

  1. 문제 진단: 부익부 빈익빈과 법치주의의 부재
  • 부익부 빈익빈 문제: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고 대다수는 가난해지는 현상 지적
  • 법치주의의 부재:
    • 한국 사회의 법 집행이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이 불공정하게 이루어짐
    • 경찰 멱살을 잡는 등 법을 경시하는 풍조 비판
    • 미국과 비교하며 법 집행의 엄격함 설법(說法)
  • 정치인들의 한계:
    • 박원순, 노회찬 등 인권 변호사 출신 정치인들의 자살 사례 언급
    • 이들이 사회를 보는 눈이 ‘중도’를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
    • 권력에 따라 전직 대통령을 조사하는 행태 비판, 임기 후 처벌 금지 법안 추진 의사 표명
    • 성추행 범죄의 모호한 기준과 남성에게 불리한 판결 비판
  1. 해결책 제시: 국민 배당금 혁명
  • 국민 배당금 제도:
    • 시작은 불공평해도 결과는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함을 설법(說法)
    • 매월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 이상 지급 (부부 300만 원, 자녀 포함 시 750만 원)
    • 국가 예산 낭비(국회의원, 지자체, 복지 예산 등)를 줄여 재원 마련
    • 국민이 나라 살림에 직접 관여하고 도둑놈을 잡아내는 효과 기대
  • 혁명의 역사:
    • ‘혁명(役事)’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닌, 현재 진행 중인 일을 의미
    •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혁명과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로 이어질 것
    •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간 공존과 공영의 원칙 설법(說法)
  1. 지도자의 덕목과 능력
  • 나라 망하는 7가지:

    • 원칙 없는 정치
    • 양심 없는 개혁
    • 노력 없는 재물
    • 인격 없는 교육
    • 도덕 없는 경제
    • 희생 없는 종교
    • 환경 없는 과학
  • 나라 살리는 7가지:

    • 원칙 있는 정치 (공존, 공영)
    • 양심 있는 개혁 (봉사, 기부)
    • 노력 있는 재물 (국민 배당금)
    • 인격 있는 교육
    • 도덕 있는 경제
    • 희생 있는 종교
    • 환경 있는 과학
  • 지도자의 5가지 덕목:

    • 위엄: 용기보다 중요
    • 용감: 어진 것보다 중요
    • 어진: 믿음보다 중요
    • 믿음: 지혜보다 중요
    • 지혜: 가장 중요하며 하늘과 같음
    •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지도자 자격이 없음
    •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사례를 통해 지도자의 용단 설법(說法)
  • 영적 능력:

    •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등 10가지 능력 보유
    • 축복:
    • 개인의 레벨을 상승시키고, 조상 묘의 나쁜 기운을 없애 명당으로 바꿈
    • 과거의 모든 죄와 업장을 백지화하고, 미래의 거주지까지 축복이 들어감
    • 유산된 아이들까지 축복을 받아 잘 되게 함
    • 예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원순 시장의 죽음 등을 미리 알았다.
    • 신성: 자신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이며, 한반도에 온 이유가 우수한 민족을 구원하기 위함.
  • 허경영에 대한 불신: 자신을 사기꾼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예수의 고향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던 것에 비유하며, 자신을 믿지 않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죄라고 경고한다.

  • 축복의 효과에 대한 의문: 축복을 받은 사람의 조상 묘, 과거 거주지, 미래 거주지, 심지어 유산된 아이들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사회 현상.

  • 중산주의: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중산층을 두텁게 만드는 사회 시스템.

  • 중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나 사상.

  • 국민 배당금: 국가가 거둔 세금을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분배하는 제도.

  • 혁명(役事):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닌, 현재 진행 중인 중대한 일이나 사업.

  • 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개인이 가진 영적인 능력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척도.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개인의 운명, 조상, 거주지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성령: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레벨 상승의 시작점이 되며, 어려움 해결에 도움을 준다..

요약 2

허경영이 말하는 ‘혁명의 역사’란 무엇인가? 국민 배당금 혁명을 통해 시작은 불공평했더라도 그 결과물인 국가 이익은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라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이 말하는 ‘혁명의 역사’의 시작
    허경영은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시작은 불공평했더라도 그 결과물인 국가 이익은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국민 배당금 혁명’을 주장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라고 말한다.

1.1. 기존 성인들의 사상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기존 성인들의 사상과 그 변질
석가모니,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 같은 4대 성인들의 사상은 본래 간결했으나, 제자들에 의해 방대하게 확장되어 본질이 흐려졌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석가모니의 사상은 초기 경전 한 권이면 충분했으나, 제자들에 의해 8만 대장경으로 늘어났고, 예수의 가르침도 노트 한 권이면 될 것을 구약까지 합쳐 방대해졌다고 설명한다.
이는 불교를 어렵게 만들고, 특정 집단이 이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상의 핵심은 중도와 사랑이라고 강조하며, 치우치지 않는 태도와 무조건적인 사랑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사랑의 종류와 교육의 중요성
사랑에는 조건부 사랑과 무조건 사랑이 있으며, 무조건 사랑은 교육을 포함한다고 설명한다.
어머니가 자녀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잔돈을 정확히 돌려받는 과정을 통해 정직함과 책임감을 가르치는 것이 무조건 사랑의 예시라고 말한다.
이러한 교육은 자녀가 사회에 나가서도 올바른 행동을 하고 성공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미국의 법치주의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이 된 이유는 강력한 법치주의 때문이며, 이는 청교도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미국은 법 집행에 있어서 엄격하며, 법을 어기면 죽을 수도 있다는 인식이 강하다고 말한다.
반면 한국은 법을 장난처럼 여기고,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현상이 만연하여 법치주의가 개판이라고 비판한다.
경찰 멱살을 잡고 흔들거나, 술을 핑계로 범죄를 저지르고도 관대한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는 미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법에 대한 허술한 정신이 사회 전반의 문제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1.2. 한국 사회의 지도자 부재와 허경영의 역할
인권 변호사들의 자살과 사회적 배경
노회찬, 박원순 등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들이 자살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들이 사회를 보는 눈이 중도를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이들은 과거 재벌의 횡포를 비판하고 사회 기여도가 높았지만, 법을 어기는 것을 영웅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중도를 잃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 분위기가 현재 한국 사회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중도에 서 있지 않다고 비판한다.
대통령 임기 후 처벌 문제와 성추행 논란
허경영은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는 임기 중 잘못한 일에 대해서만 처벌하고, 임기 후에는 죄를 묻지 않도록 형법을 바꾸겠다고 주장한다.
이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직 대통령을 조사하는 관행이 바람직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권력을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논란을 언급하며, 성추행이라는 모호한 개념이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남녀 관계에서 성추행이나 성폭행 고소가 남용되는 사례를 들며, 남성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현행 법률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허경영의 예언과 혁명의 시작
허경영은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의 죽음을 예언했으며, 이재명 도지사도 비슷한 운명에 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도 예언했으며, 자신의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예언은 자신이 하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이며, 이제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한다.
이 혁명은 국민 배당금 혁명으로, 시작은 불공평했더라도 국가의 이익은 국민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이 문제를 자신이 해결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말한다.

  1. 국민 배당금 혁명과 허경영의 정책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혁명을 통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이를 위해 기존 복지 제도를 개혁하고 국회의원 수를 줄이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2.1.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
국민 배당금의 도입 배경
현재 사회는 시작부터 불공평하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젊은이들이 취업난과 결혼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벌어들인 수입은 능력과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은 매월 150만원에서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되며, 국가 수입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제도를 통해 국민들이 나라 살림에 직접 관여하고, 도둑놈을 잡아내는 감시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존 복지 제도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현재의 복지 제도는 기본소득을 지급할 여력이 없으며, 기존 복지 예산을 백지화하고 세금을 제대로 거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는 등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아야만 국민에게 배당금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을 모방하여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그들은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고 국민에게 줄 것이 없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국민들의 경제적 여유가 생기고, 이는 곧 나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여성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면 치마 길이가 짧아지고 생동감이 생겨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는 비유를 든다.
부모에게 매월 150만원씩 지급되면 자녀들이 부모를 봉양하는 데 도움이 되고, 결혼과 출산 장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혁명을 통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2.2. 나라를 망하게 하는 7가지 원칙과 살리는 7가지 방안
나라를 망하게 하는 7가지 원칙
원칙 없는 정치: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인류 공존의 원칙이 없는 정치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든다.
양심 없는 개혁: 가난한 이웃을 돌보지 않고 개인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태도는 용서받지 못할 쾌락이다.
노력 없는 재물: 국민 배당금은 노력 없는 재물이 아니지만, 기본소득은 노력 없는 재물이다.
인격 없는 교육: 이기주의자를 양성하는 교육은 잘못된 교육이다.
도덕 없는 경제: 기업들이 기부나 사회 공헌에 소홀하고 도덕성이 결여된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을 비판한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교세 확장에만 매진하고 희생 정신이 부족한 것을 지적한다.
환경 없는 과학: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과학 발전은 문제가 된다.
한국은 이 7가지 원칙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낮은 출산율로 인해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한다.
나라를 살리는 7가지 방안
원칙 있는 정치: 인류 공존과 공영을 추구하며, 영토 전쟁 대신 군사비를 아프리카 빈곤국 지원에 사용해야 한다.
양심 있는 개혁: 아프리카 등 어려운 지역에 시설을 만들어주고 봉사하는 즐거움을 추구해야 한다.
노력 있는 재물: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의무와 책임을 다한 대가이므로 노력 있는 재물이다.
인격 있는 교육: 인격을 갖춘 사람을 양성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도덕 있는 경제: 도덕성을 갖춘 경제 활동을 해야 한다.
희생 있는 종교: 희생 정신을 갖춘 종교 활동을 해야 한다.
환경 있는 과학: 환경을 고려하는 과학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

  1. 지도자의 덕목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을 제시하고,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과 축복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지도자의 5가지 덕목과 모세의 사례
지도자의 5가지 덕목
지도자는 위엄, 용감, 어짊, 믿음, 지혜의 5가지 덕목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이 덕목들은 우주의 질서와 같으며, 용감함보다는 지혜로움이, 지혜로움보다는 덕이, 덕보다는 운이, 운보다는 하늘이 위에 있다고 설명한다.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제갈량이 마속을 죽인 사례를 들어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진 사람은 믿음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유교가 기독교나 불교에 비해 약해진 사례를 들어 믿음의 힘을 설명한다.
믿음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모세가 80세부터 일을 시작한 것은 지혜를 얻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이 5가지 덕목 중 하나라도 빠지면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으며, 인(仁)이 없으면 성추행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세종대왕과 박정희 대통령의 용단
세종대왕이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글 창제를 강행한 것은 백성을 위한 용단이었다고 평가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쿠데타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으며, 지도자에게는 이러한 용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으며, 대통령이 되면 임기 후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없애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3.2.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축복
허경영의 능력과 존재 이유
허경영은 인류를 전쟁 없고 국회의원 없는 평화로운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왔으며, 자신은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등 10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천국에서의 직급을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젊은이들에게 결혼하여 자녀를 낳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는 개인의 성공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말한다.
축복의 효과와 범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집안의 질병이나 불운이 해결된다고 주장한다.
축복은 현재 살고 있는 집뿐만 아니라 과거 살았던 집, 미래에 살게 될 집, 심지어 미래의 배우자 조상 묘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든 과거의 죄와 업장이 백지화되며, 유산된 아이들까지도 축복을 받아 잘 된다고 설명한다.
축복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백공(하늘)에서 모든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
허경영은 예수가 자신을 보낸 이의 뜻을 행하러 왔다고 말한 요한복음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이 바로 그 보혜사라고 주장한다.
예수가 고향에서 사람들에게 비난받았듯이, 자신도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지만, 자신을 욕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대한민국은 파도에 흔들리는 배와 같으며, 국민들은 멀미를 하고 있다고 비유하며, 자신이 이 배를 구원할 존재라고 말한다.
한국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이며, 이곳에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이 나온다는 예언이 자신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은 꿈같은 행운이며, 자신의 음성을 듣고 축복을 받는 것은 매우 귀한 기회라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축복을 내리며, 질병, 금전 문제, 부부 갈등, 자녀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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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9회 (2020.07.11)

반갑습니다. 여기에 안에 지금 저 본관은 한 만명이 한번에 다 들어갈수가 있는데 여기는 많이 못들어가잖아요.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 저 바깥에 5관이나 2관이나 이런 바깥이 많이 오던 사람들이 이제 가 있어야 돼. 신규들이 와서 강의를 또 직접들을 기회를 자꾸 좀 만들어줘야 돼. 내년에는 저쪽에서 강의를 하니까 몇 만명을 바로 수용하고 강의를 할 수가 있어요. 그때는 몇만명이 올거야. 그죠? 그렇죠? 우리가 이렇게 하늘궁에 온 것은 소풍 온 것 같죠? 여기는 오면은 여기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밖에있는 사람들은 아주 좋은 곳에서 강의를 들어요. 영상도 잘 나오죠? 여기는 오면은 소풍 온 것 같아. 나한테 오기 전에 바깥에 있다가 들어오면 이미 도인이 다 되어 있어. 하하하. 강의 들으나마나야. 맞죠? 그냥 여기 하늘궁 안에 들어 왔다가 눈만 감았다가 가면 되는 거야. 그리고 나 만나고 가면 되죠? 그죠? 그래서 강의가 전세계인이 보고 또 이 기록은 남아요. 세계의 4대 성인이 있죠? 석가,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 이런 사람들의 말은 1시간이면 그 사람의 사상은 다 끝나요. 근데 제자들이 8만4천경을 만들어 놓은 거. 이건 석가모니 말은 거기에 0.1% 들어 있어요. 그 분은 초기경전이라 해 가지고 초기경전에 유마경이나 이런 초기경전에 벌써 할 말을 다 해 버렸어. 그 말을 경전으로 옮겼나? 입으로 전해진 거야. 그래 봐야 얼마나 되겠어요? 책 한 권이 안 돼요. 그냥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인연인과. 이런 몇가지 석가모니 기본 사상이 초기 경전이야. 그런데 그게 중국으로 티베트로 인도로 다니면서 늘어난 거야. 그게 양이 늘어난 거지. 말 몇 마디 안 돼요. 그냥 중도를 설파한 거죠. 어떻게 하는게 중도다. 치우치지 말아라. 쌍차쌍변이다. 뭐 이런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에다가 제자들이 그냥 수도승들이 막 거기다 막 갖다 원효대사가 쓴게 뭐죠? 대승기신론. 뭐 이런 거 그냥 \갖다가 본인들 사상을 붙여놓은게 팔만대장경이 되어 버린 거야. 너무 양이 많으니까 사람들이 엄두를 못내. 실제는 초등학생 국어 교과서 한권이면 뒤집어 쓰는 거예요. 성경도 마찬가지야. 사복음서. 그 요한, 사도 신경이나 또 4가지 마태, 마가, 이런 것이 그냥 한 권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게 4권이 없어도 돼.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요한복음 한권이면 될 걸 그냥 구약까지 합쳐 가지고 어마어마한 양이 있지만 예수가 실제 말한 것은 노트 한 권이면 족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뭐 전부 갖다 붙여 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버지한테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면 내가 아버지 사상을 잘 모르니까 말씀 몇 마디만 해 주세요” 그러면 아버지가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나는 이렇게 태어났다” 그거야 그거. 아들한테 유언하는 거 있죠? 한 마디. “아버지 없을 때 요렇게 살아라” 그게 경전이야. 그 아버지가 팔만대장경을 쓰겄어요? 거기다가? 아들한테? 아들이 그거 다 외우나? 안외워. 아들이 외울만큼 밖에 안 줘 유언은. 며칠 전에 박원순 시장이 자살을 하셨죠? 그런데 그 유서가 몇 장이나 될까? 그렇잖아요. 그것이 석가모니와 예수의 경전이에요. 그걸 증명 한답시고 제자들이 갖다 붙여 놓은게 그게 8만4천경이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괜히 불교를 어렵게 만들어.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고 그걸로 먹고 살게 만들어 놓고 그것만 연구하는 자가 있고, 그거 되겠습니까? 중도라는 거 그거 간단한 거. 좌도 치우치지 말고 양변에 치우치지 말고 중간을 택해서 항상 남편이 말하는 거. 아내가 말하는데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라. 저 아내가 내가 미워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가족하고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소릴거다 저거.아무리 듣기 싫은 소리를 해도 중도를 생각해야 돼. 아내가 밥 먹고 할 짓이 없어서 잔소리를 할까.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는 말일거다” 이게 중도야. 그런데 뭐 나보고 능력이 있니 없니 그랬다고 그냥 기분이 나빠 가지고 싸움이 붙어가지고 그게 되겠어요? 능력이 있고 없고를 꼬집자는게 아니야. 정신 좀 차리라 하는 소리지. 그러면 그거를 들으면서 중도를 생각해야 돼. “아 석가모니는 꼭 이렇게 중도를 이야기했다.예수는 사랑을 이야기했다” 그죠? 그러니까 예수의 사랑은 애죠? 그죠? 석가모니 사랑은 자야. 둘 다 사랑자 자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성간의 사랑, 남녀간의 사랑, 이거는 모자간의 사랑.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조건부 사랑이고, 이거는 무조건 사랑이야. 그럼 두 개 다 사랑인데 어느게 앞서냐? 이게 앞서. 그래서 자애롭다 그러면 현명한 여자를 자애롭다고 해. 그죠? “아주 자애로운 부인이다 자유로운 어머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머니를 부를 때 “너네 어머니 잘 계시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자당이라 그래 그죠? 집당 자. 집에 있는 어머니 잘 계시냐? 자당. 그지? “자당 어른 잘 계시냐?” 그러면 이거는 어머니한테는 꼭 자비자 자가 이 사랑자 자가 붙어. 둘다 사랑이죠? 그죠? 그런데 요거는 단정지교. 단정지교. 정을 끊는 사랑이다. 보기는 냉정해 보이지만 그죠? 보기는 냉정해 보이지만 이 사랑에는 교육이 들어있어. 교육. 사랑에는 교육이 들어 있어. “너 저 가게 가서 두부 한 모만 사 와라 철수야” 그러면 “어머니 갔다 올게요” 딱 가잖아. 근데 500원이 남아. 엄마가 계획적으로 그렇게 해. 그럼 500원이 남아서 아이스께끼가 오백원이야. 하하. 그럼 걔가 아이스통 앞에서 망설여. 이거를 먹고 가서 엄마한테 생떼를 쓰느냐. 엄마한테 500원을 정직하게 갖다 주느냐. 그 애 장래가 보여요. 그런데 어떤 애는 딱 가지고 가. “엄마 과자 사 왔어. 500원 여기 있어” 얘는 나중에 성공하는 애야. 분명히 성공해. “너 임마 아이스케키라도 하나 먹고 오지. 뭐 하러 500원을 가져왔냐?” “아니야 엄마 적은 돈일록 중요한 거야” 이러는 놈이 큰 인물이 될 애지. “너 잔돈 어쨌냐?” “그건 왜 물어? 엄마” 요놈은 틀린, 도둑놈 심보야. 도둑놈 심보. 그래요? 안 그래요? 엄마가 일부러 심부름을 삭 보내요. 이게 어머니의 교육이야. 이게 사랑이야. 그 아들 나중에 남 심부름 하다가 그런 식으로 했다가는 그 사람 눈에 나. 그 직장에서 쫓겨나요. 그냥 책상에 앉아 있다가 종이 한 장 픽픽 찢어버리고 그러면 그 회사가 망해. 그래? 안 그래요? 뭐 윗사람들이 준 거는 이만한 것도 돌려 줘야 돼. 남으면 “야 너 가서 세탁소 가서 아버지 와이셔츠 좀 찾아와라” 일부러 심부름을 시켜. 거기 가서 세탁소를 가니까 200원이 남아. 그거 엄마한테 돌려 주지도 않아. “엄마 와이셔츠 여깄어” 이래버리고 방에 들어가 버려. 그럼 지 호주머니에 200원이 있는 거야. 하하하. 그러면 얘가 나중에 회계 관념이 있을까? 나중에 세금 포탈로 잡혀가. 사업하다가. 맞아? 안 맞아요? “아 돈이라는 건 쓰고나면 잔돈을 키핑, 갖다 줘야 되고 계산이 있구나” 이거를 엄마가 교육을 시키는 거야. 산 교육을. “너 임마 잔돈 왜 가져갔어? 200원 어디 있어?” 이렇게 엄마는 냉정하게, 이게 사랑이야. 이거는 그렇게 따지면 원수죠? 맞아? 안 맞아요? 남편이 뭐 하고 나서 “야 마누라 뭐했어? 야 200원 내놔” 그러면 되겠어요? 하하하. 여기에는 조건부 사랑이란 말이야. 이거 무조건 사랑은 이렇게 정을 끊어버리는 교육을 시켜. 정을. 아주 자기 아들이지만 냉정하게 미국 사람들은 금전적인 거래를 따져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 부잣집 애들도. 그죠? 미국 사람들이 그런게 있어. 그거는 미국이 왜 세계 최강대국으로 있느냐? 우리가 깨달아야 돼요. 무기가 많아서? 아니에요. 돈이 많아서? 아니에요. 심부름 시킬 때 푼돈까지도 법으로 엄격히 그런 걸 지키는 민족이야. 그러니까 준법정신이 강한민족이야. 알겠죠? 미국이 뭐 때문에 법치국가로서 세계 최고라는 거야. 법치국가. 알겠죠? 그러니까 법을 지키는데 전 세계에서 그 나라가 최고 모범국가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됐다는 거야. 그냥 경찰력이 얼마나 세냐 하면은 흑인이 빈둥빈둥하고 대들고 이러면 그냥 쏴 죽여버려. 법집행에 있어서 시비를 걸 수가 없어요. 아니 이렇게 말을 하면 말은 경찰인데 아 좀 대든다고 권총으로 팍 쏴 죽여버려. 그러니까 법집행이 강하다. 이게 미국 정신이야. 그래서 이거 가지고 다니다 007 그냥 팍! 옛날에 서부극보면 그러잖아? 이 총이 빨리 날라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법을 안 지키면 죽는다는 개념이 딱 들어 있어. 그러니까 법치주의야. 법치주의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가 미국이야. 알겠죠? 그거 왜 그러냐? 청교도들이 넘어갔어. 그냥 종교에 대해서 아주 철두철미한 도덕주의자들이 그리로 넘어가서 만든 나라다 보니까 거기가 법치주의 세계 1위 국가 야.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이 세계 강대국이 돼 있는 것은 그 법치가 강하단 말이야. 뭐 조금 이상하게 경찰한테 대든다고 그냥 쏴 버려. 물론 죽은 사람도 많지만 중상을 입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다리를 쏴 버리고. 그냥 죽이지는 않지만 다리를 퍽퍽 쏴 버려. 말대꾸하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법을 집행하는 자들의 힘이 강하냐? 그게 미국이야. 알겠죠? 우리는 말이야 법을 장난으로 나이롱이야 나이롱. 법을 지키는 사람은 거지고 법을 안 지키는 사람은 돈 많은 사람. 뭐 이런식이 부익부 빈익빈하고 똑같아. 그죠? 법에서는 그 말을 뭐라 그러지? 유전무죄 무전유죄. 알겠죠? 돈이 없으면 유죄가 돼. 돈이 있으면 무죄가 돼. 우리나라 법이야. 미국 법은 그러나? 그런 나라는 우리 같은 그런 법치주의는 이게 개판이라 그래. 개판. 개판 민주주의. 알겠죠? 어디 경찰이 총을 쏴서 사람을 죽여요? 그런 거 없어요. 굉장하죠 그죠? 우리는 가서 경찰 멱살을 잡고 흔드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 하하하. 경찰이 도망가요. 파출소가서 그냥 경찰 닥치는 대로 뚜드려 패. 아 그래 놓고 술 먹어서 자기는 몰랐데. 그러면 또 판사는 또 봐 줘. 이게 우리나라입니다. 미국 가서 그래 봐요. 그냥 그 자리에서 사살해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법에 대해서 너무 정신이 흐릿하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성추행이라는 단어를 만든 사람이 박원순이에요. 재판해 가지고 성추행이라는 걸 단어를 만들어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처벌을 한 사람이야. 변호사로서. 그러니까 우리나라 인권변호사가 우리나라에 인권변호사가 다섯 명이 있었어요. 알죠? 노무현. 인권 변호사 맞죠? 자살. 두 번째는 노씨입니다. 두 번째는 노씨죠? 맞죠? 노회찬씨도 인권 변호사죠? 노회찬씨가 자살했죠? 우리나라의 알아주는 인권 변호사들이야. 그다음에 또 자살한 사람있죠? 이분도 우리나라의 인권 변호사의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아니 이 박원순씨도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입니다. 자살 .그 다음에 자살 안 한 사람이 한 사람 있죠? 경기도 도지사. 인권 변호사. 하하하. 비 자살. 아직 멀었지요? 하하하. 그 다음에 또 인권 변호사 우리나라에 다섯 명 딱 있었어요. 문재인. 생존해 있죠? 이들의 운명은 어떨 것인가?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박수) 이 대표적인 인권변호사들 입니다. 자기 양심을 속이지 않고 돈을 밝히지 않았어 이 사람들은. 정말 문재인,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이재명, 이런 사람들은 돈하고 거리가 멀어. 알겠죠? 이 사람들은 옛날에 “우리나라의 법은 재벌들의 하수인이다” 이런 정도로 생각했던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항상 재벌들에 대해서 여 기득권에 대해서 좀 삐딱했어. 그래서 이 박원순 우리 시장님은 대기업들의 횡포를 참여연대를 만들어서 잡아 갔죠? 그래서 대기업들이 상당히 바뀌었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굉장히 사회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이야. 나머지 변호사들은 뭐 이런 정도는 아니었죠? 그죠? 그 사람들도 본인들이 인권 번호를 했다하겠지만 좀 대표적인 사람들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말로가 다 좋나? 그렇죠? 이게 이 사회를 보는 눈이 중도를 벗어났다는 거야. 중도를 “저자본주의와 보수층, 저들이 움직이는 저 법은 재벌의 심부름꾼이다” 이렇게 봤던거야. 그러니까 그 법을 어기고 감옥에 가면 그 사람은 공천을 받을 수가 있었어 옛날에. 맞아? 안 맞아? 막 정부하고 대들어서 말이야 감옥 몇 번 갔다 오면 공천을 받을 수가 있었어 그때. 그게 학생 운동가들이야. 맞죠? 그때는 막 데모하고 막 이렇게 해야 착한 사람이지 정부에 협조하는 사람들은 “저 미친놈 아니야” 애들한테 욕 얻어 먹었죠? 그러니까 그 때는 어른들이 하는 거를 비판하고 재벌이 하는 거를 비판하고 막 참여연대 만들어서 비판하면 그게 이름이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법은 기존 국가의 법을 향해서 싸움을 하는 사람을, 그 법을 어기는 자들을 우대했던 나라였어요. 맞죠? 그런 세력이 있죠? 그게 지금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어. 그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은 중도에 서있나? 중도에 섰다고 볼 수가 있나? 이게 중요한 기로에 있어. 내가 나타난 겁니다. (박수)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사회 특권층이라는 것은 말로만 존재하는 지 실제는 0.1% 밖에 안돼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투쟁해야 됩니까? 잘못 생각이에요. 알겠죠? 이제 사회가 누구를 규탄하고 누구를 뭐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하면서 국민들이 이제 이 법을 제대로 만들어 놨어. 근데 이제 이거 지키기만 하면 돼 제대로. 그런데 이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무조건 권력잡은 놈하고 싸우면 그게 영웅이다 이런 생각은 버리세요. 그래서 대통령 욕하는 거, 들어서는 대통령만 보면 잡아 죽이려고 욕하고 청와대 대통령 게시판에 욕을 해 제끼고 이런 국민이 있는 한 우리나라에는 발전이 없어. 알겠습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고위공직자와 대통령은 국회의원도 마찬가지고 누구든지 임기내에 처벌할 수 있지만 임기 이후에는 그 죄를 물을 수 없다! (박수) 알겠습니까? 아니 권력이 바뀌니까 그냥 노무현이를 조사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니까 그리고 갑자기 대통령 나온 사람이 죄인으로 둔갑하는 거야. 그 자살 했죠? 그죠? 이런 거 잘못된 겁니다. 그 사람 대통령 있을 때 검사가 그 사람 잘못한 거 따져! 맞아? 안 맞아? 물러난 다음에 다른 당이 정권 잡아 가지고 조사하는 건 믿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박수) 나는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조사 없어!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니 고생은 죽으라고 하고 잠도 못 자고 뼈 빠지게 나라위해서 일해 주고 월급 쥐꼬리만큼 받았는데 그거 대통령 한 사람한테 덮어씌우면 대통령 누가 해요? 맞아? 안 맞아? 임기 중에 잘못한 거 있으면 검찰이 알아서 하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그런 고위직들이 대해서 정권만 바뀌면 줄줄이 잡아가는 거. 이거 바람직하지 않아요. 앞으로 그 제도는 없애겠어. 나는 법을 바꿔버려! (박수) 알겠습니까? 고위공직자는 임기가 끝난 이후에는 물을 수 없다! (박수) 형사 소추를 할 수 없게끔 형법을 수정해서 바꿔 버리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검사는 살아있는 권력한테 대들어보라 이 말이야. 죽은 권력한테 대들지 말고. 알겠죠? 아니 바다에 낚시 간 사람이 죽은 고기 낚나? 아 맞아? 안 맞아? 살아서 펑펑 거리고 나가야 낚시지. 어떻게 죽은 고기를 낚냐 이 말이야. 아니 썩은 고기를 낚고 앉아 있어. 알겠죠? 이런 썩은 국민의 법치주의는 잘못되어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너무 법을 남용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지도자들 너무 욕되게 만들어. 알겠습니까? 그 최초로 성추행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낸 사람이 박원순 시장이야. 그 분이 성추행으로 성폭행도 아니야. 무슨 소린지 이해가죠? 이렇게 손 잡은 거. 어깨 잡은거. 뭐 성추행으로 자살을 했어. 성추행이라는 범죄를 최초로 만드신 분이지. 아이러니하죠? 그렇게 아이러니하게 돼있죠? 그죠? 그래서 애매모호한 요새 미투가 애매모호한 문제 사회문제를 많이 만들죠? 그래서 그 피해자가 우리가 아는 거보다 수 천 배 더 많아요. 알겠습니까? 심지어 남녀가 연애하다가 잘 안되면 여자가 남자를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를 해요. 그 남자 징역 5년 받아. 옛날 같으면 애인관계에 좀 다투기도 하잖아? 그걸 때렸다고 해가지고 성폭행 했다가 때렸다 이래가지고 징역 5년. 들어가 있는 사람이 있어. 우리 지지자의 아들이야. 이게 결혼 하려는데 딴여자가 나타나니까 마음에 좀 안 들었잖아. 일로 같다 이거지. 그럴 수 있잖아. 여기서는 그냥 가만히 있나? 성폭행으로 그 남자애를 걸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남자가 그냥 가는 거야. 이런 식으로 잘못된 예가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리고 뭐든지 딱 걸려들면 여자 편을 들어. 남자 말은 일체 안 들어줘. 아시겠죠? 이런 거는 내가 전부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전부 바꿔요. (박수)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노회찬 의원의 자살, 박원순 시장의 자살, 이재명 의원의 대법원의 계류 되어 있죠? 선거법 무슨 법이 걸린게 있죠? 그거 문대통령이 문 대통령이 퇴임 이후에 이 우리 국정이 움직이는 것은 나는 다 보고 있겠죠? 내가 한 달전에 강의를 안 한 적이 있죠? 토요일 일요일. 30년만에 처음이야. 왜 그런 줄 압니까? 그때 이미 박원순 시장 죽는 걸 내가 알았어. 그죠?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저기 최00한테 했어. 저 최00씨가 보고 있네. 알겠어요? 왜 그때 강의를 이틀 안 했죠? 내가? 안 한 이유가 내가 이런 말을 했죠? 태양이 부분 일식이 되니까 흉한일이 우리나라에 일어난다. 그래서 내가 강의를 안 하겠다. 서울시장이 그렇게 코로나를 위해서 뛰어다니는데 내 강의 토요일 일요일 한번 쉬겠다. 보답하겠다. 박원순 시장이 얼마나 고생해? 내가 거기에 협조했어. 맞죠? 내가 그 분한테 해줄 수 있는게 그거밖에 없었어. 그런데 그 분이 이번에 가는 건 나를 알고 있었을까? 모르고 있었을까? 알고있었죠.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나가서 막 선거 운동할 때 저 사람이 4년만에 물러나, 촛불 시위 일어나, 탄핵돼, 감옥가, 그리고 또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개헌을 주장할거야. 그러다가 쫓겨날거야. 내가 그랬죠? 그런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직접 국회가 서 개헌 주장했죠? 그러다 쫓겨났죠? 그거까지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소름끼친다고 해. 그게 쉬워 보입니까? 탄핵 된다는 거 이야기 한 사람들 단 한 명도 없었어. 한국 헌정사에 없었으니까. 근데 나느 저 사람은 탄핵 돼. 4년 만에 쫓겨나. 청와대 사람들이 줄줄이 잡혀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사람은 51%로 붙어. 맞았죠? 그때는 선거운동 때니까 51%로 붙어. 저 사람은 국회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대통령 돼서 쫓겨나. 헌재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탄핵이 된다. 이렇게 6가지를 예언했는데 여섯 가지가 하나도 틀렸나? 안 틀렸죠? 박시장, 한 달 전부터 최00한테 이야기 했어. 거짓말 같습니까? 알고있었죠? 그러면 이 사람들 운명을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함부로 말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대통령 나올 사람이 없는 거야. 인권 변호사들이 막을 내릴 때, 하늘에 인권을 가져오는자가 나타나. (박수) 정말로 우리 국민들이 모든 자본주의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한 결과는 우리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입어야 돼. 그런데 지금 그렇게 입고 있나? 나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어요. 이 자본주의를 우리가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혜택을 우리가 골고루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여러분이 머리를 잘 굴리지 않았으면 벌써 다 자살했을 거야. 그나마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아주 36계. 뭐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버티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부가 어디론가 쏠려 가버리고 그공정하지 못한 자본주의에서 자본의 공정하지 못한 시작에서 시작부터가 재는 저만큼에서 뛰어가고 나는 여기서 뛰어가고 각자 뛰는 위치가 다르면서 달리기를 시킨거야. 맞아? 안 맞아요? 시작부터가 그래. 어떤 애는 태어나 보니까 거지 집안이고 어떤애는 태어나 보니까 부잣집이고 다 달라? 안 달라? 비록 시작은 공정하지 않았더라도 그 결과의 과실은 골고루 돌아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 있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방, 월세방에서 사는데 자기는 대학을 나오니까 취직이 안 되네? 그러면 얘는 시작부터가 뭐가 잘못됐다고 보겠죠? 그런데 사회가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공정하게 줄 거는 줘야 될 거 아냐! 배당금을! 맞아? 안 맞아? (박수)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비록 가난하고 내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고 가난한 대학생이라서 내가 취업을 못 했어도 국가에서 공정하게 기업들이 한 거기 이익에 대한 혜택을 골고루 줘야 될 거 아니야? 돈 10원도 안 돌려 줘. 맞아? 안 맞아요? 엄마 아버지를 쳐다보니까 결혼 자금을 줄 일이 있나. 내가 벌어서 가려니까 취직이 되나. 장가는 가야 되는데 나이는 마흔을 넘어가고 있어. 이거 책임지는 자가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없어.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굉장히 그거를 이 세상에 내려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시작은 각자 업보때문에 달라요. 그러나 그 나라가 그만큼 살림을 해서 돈을 벌었으면 그거를 공정하게 국민들의 고통을 없애 줘야 될 거 아니야. 아 내말이 안 맞아요? (박수) 각자의 능력이, 각자의 능력이 다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다르지만 그 사회가 벌어들인 돈에서 공정하게 능력이 있는 놈이나 없는 놈이나 그거 좀 골고루 줘야 되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지 너는 능력이 없으니까 마냥 “너는 죽어라 너는 자살해라” 이거 됩니까? 그래서 나는 이 제도를 국민배당금 국가혁명당은 배당금 주기 위해서 만든 당이죠? 나는 여러분들에게 시작은 불공정해도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여러분들이 혜택을 봐야 되겠다. (박수) 이해가 갑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거를 할 정치인이 아직 눈에 안 보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저 사람들이 뭐 기본소득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지금의 복지예산 나가는데 기본소득 줄 수 있나요? 안돼. 지금 복지 나가는 것들 싹 백지로 돌려! 알겠습니까? (박수) 그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걷어도 얼마든지 국민배당금 150만원이상. 150만원에서 200만원 한도안에서 매달 돈이 바뀌어. 이달에는 155만원이 나왔으면 다음 달에는 180만원이 나오고 그 다음 달에는 190만원 나오고 이렇게 그달그달 수입이 올라갈수록 이게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러니까 최하 150만원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 이상 맨날 국가가 공사 적게하면 더 많이 나가. 국가가 뭐 다른 사업 안 벌리며면 더 많은 배당금이 나가. 그래? 안 그래? 재밌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약해야 되겠다. 야 저기 무슨 공사야? 저거. 왜 저런 공사를 하고 자빠졌어? 저거 우리 배당금이 줄어드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나라살림을 여러분들이 관여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도둑놈은 여러분들이 잡아 내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어떤 고관대작 지낸 사람이 좋은 집을 사거든? 그러면 복덕방에 있는 사람이 “저 새끼 때문에 내 배당금이 적게 나오는 거 아니야?” 하하하. “저 무슨 돈으로 집을 산 거야?” 아 그래 가지고 복덕방 사장이 사악 신고를 해요. 이렇게 돼 버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지 알겠죠? 관청에 가서도 “너 임마 사람 몇 십명 앉아 있는데 왜 이렇게 집이 고급이야. 이 자식들. 난방비가 이거 얼마야? 문화예술회관 1년에 몇 번 쓰는데 1년에 말이야 사용료로” 그 관리비가 100억이 나가요. 아니 구청마다 다 가지고 있어. 이런 천벌 받을 놈들이 어디 있냐! 한 사람이 2만원, 3만원 재산세 그거 낸 거 그거 받아 가지고 주민세 받아 가지고 그 100억을 갖다가 관리비를 써요?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뭐 지자체 의원 월급을 줘? 지자체 월급 안 줘도 서로 하려고 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여러분들 손에 가야될 배당금을 이렇게 낭비하는 나라는 세상에서 처음 봤어. (박수) 그러니까 그런 공정을 주장하던 사람들이이 사람들이야. 그런 불공정을 좀 없애자고 한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이? 그런데이 사람들은 전부 자살을 지금 현재 하고 있죠? 추세가 자살 추세야. 압도적으로 많아? 안 많아? 그래? 안 그래요? 이 미래의 운명을 나는 다 알고 있다 이 말이야. (박수) 내가 뭐 우리정치읽기인가 그 분은 그 뭐 허경영이가 나오기 위해서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하늘이 지금 뭘 하고 있다. 뭐 잠룡들을 요렇게 요렇게 날려 버리고 있다. 나중에 아무도 없으면 나 혼자 그냥 선거할 필요도 없는 거지. 그러나 이상스럽다는 거야. 이상스러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 있는 애들은 그 나물에 그 밥들이야. 이런 인물 같은 사람은 없어! 그나마 이 인물들은 전부 자살시켜놓고 저그는 재미 보겠다는 거야? 미안하지만 내가 있어. (박수) 하하하. 그래서 혁명에 뭐가 시작되요? 역사. 이 역사는 뭐야? 혁명의 역사라 하니까 우리 역사가 아니고 무슨 역사가 이런 역사가 있나? 혁명의 역사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역사를 생각하지? 응? 이런 역사를 생각하겠죠? 이거는 역사야. 글자 그대로 역사 아니야 역사. 기록 기록. 이거는 이 역사가 아니고 이건 무슨 역사야? 문제는 혁명의 일이 실행된다. (박수) 역사. 그러니까 요새 애들은 한문을 공부 안 해 가지고 이 역사와 이 역사를 혼돈해. 지금 하늘궁짓는 거는 이거야? 이거야?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어요. 그러면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된다 그러면 하늘궁을 짓고 있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하늘궁에 역사가 시작되나?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거기다 붙이면 안 돼. 하늘궁에 역사가 이 글자가 붙으면 되나? 하늘궁이 없어진 이후에 역사야 그거는. 나중에. 지난 다음에 기록을 보는 것이 이게 역사고. 실제 하늘궁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죠? 이거는 지나간 것이고 이거는 일어나는 것이야. 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역사가 시작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혁명의 역사가 국가혁명당에서 시작되고 있다! (박수) 강의 요걸로 끝내라는 소리 같은데? 알겠죠?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지만 대한민국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고 전 세계에 기아를 없애는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거야. 알겠죠? (박수) 지금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우리 민족이 기존적으로 들어오는 세금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골고루 나눠 주겠다는 거 아니야? 나중에 전 세계도 그렇게 돼. (박수) 세계 통일해가지고 저 아프리카에서 그 형제들이 서로 밥을 못 먹어서 학교 갔다 오면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졸라매. 아침보다 저녁이 되면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돼. 하루 웬종일 먹은게 없으니까 애들이. 좀 먹은게 있는 날은 허리띠를 안 조르는데 배가 너무 고프면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하루에 몇 번씩 졸라야 돼. 걔들이 얼마나 배가고파? 여러분들이 죄를 안 짓는다고 생각해? 아니 그 어린 애가 말이야 집에 가서 언니 엄마가 죽어 버리니까 아버지도 없고 하니까 삼 남매가 앉아 있는데 언니가 어머니 역할을 해. 그 언니 열두살이야. 애들이 오면 전부 바지가 내려가. 배가 고파서. 그러니까 언니가 허리를 전부 다시 조여주는거야. 그래야 이 바지가 안내려가니까. 그러면서 언니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동생들이 밥을 굶어서 허리띠를 바짝 당겨서 묶어 줄 때마다 가슴이 미어터진데. 그게 사람이 하는 말이야. 여러분들은 죄 안 짓고 있나 지금?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애들이 천지빼까리 1년에 5억명이 굶어죽어가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조상들이 얼마나 배를 굶는지 알아요? 허리를 이 어머니들이 허리를 애 기저귀를 뚤뚤 말아. 배가 하도 고파가지고. 그 기저귀에 힘에 일을 하는.. 농사일을 짓는 거야. 이 배가 고프니까. 허리띠를 애 기저귀를 뱃속에 감아야 돼. 배가 너무 고프니까. 힘이 없으니까. 허리가 접히니까. 나도 그랬어요. 중고등학교때. 서울에서 공부할 때 하도 배가 고프니까 맨날 허리띠를 졸라매야 돼. 배가 고파 가지고. 그러니까 허리가 요렇게 돼버려. 밥을 못 먹으니까. 그런 나라가 어떤 정치인도 지금 세계 어린이들 그런 눈이 똘망똘망 해 가지고 자기 언니가 동생 굶는 걸 보면서 부엌에 먹을게 하나도 없어. 그거를 쳐다보고 있는 언니 심정이 어떻겠어? 그 애가 자기 어머니 역할을 해. 남동생 둘을 학교 갔다 오면 뭘 주고 싶어도 줄게 없다는 거야. 준다는게 뭐야? 얘들 허리띠 조아 매 주는 거. 바지가 내려가니까. 그런 나라의 어린이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럼 우리가 죄를 짓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우리가 똘똘 뭉쳐 가지고 대한민국부터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게끔 분배할 수 있어? 없어? 그게 국민배당금이야! (박수) 맛죠? 매월 18세부터 150만원씩. 그래요? 안 그래요? 부부 300만원. 아들 세 명만 열여덟 살 이상 있으면 750만원. 아 우리는 이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나라인데 그동안 못 받은 떼인 돈만 계산해도 집집마다 몇십 억씩 돼. 억울해요? 안 해요? 그런데 뭐? 기본소득? 참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한심한 인간들이야. 어떻게 300명의 국회의원과 3천명의 보좌관과 3천명의 지자체 이런 거에 월급 줘 가면서 선거비용 500억씩 선거 때마다 대주고 허경영이 여자들 많이 공천했다고 8억 4200주고 이런 식으로 돈을 물 쓰듯이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배당금을 줄 수가 있나? 기본소득 줄 수 있나? 못 줘요! 복지예산만해도 40% 야. 국가예산 520조에서 예를 들어서 복지예산이 얼마야? 200조야 200조. 여기다 또 뭐 기본소득을 주겠다고? 아무리 자로 재봐. 안돼요! 잘라 내야 돼. 잘라 내야 돼. 말하자면 이 제도를 먼저 내 공약에 정치혁명을 먼저 해야! 국민배당금이 들어가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내 공약만 고것만 싹 모방해 가지고 기본소득? 기본소득 이야기 한 사람들! 양심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요. 국회의원 스스로 줄이고 스스로 허리를 졸라 매지 않는 한! 국민에게 줄 거 없어! 저그 배불리 먹으면 국민들한테 갈게 있나? 없어요! -42분14초-

정부 돈만 노리는 자들이 매년 고것만 나올 때만 목을 매고 요래 있는 놈들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국민들 다수가 잘 살면 경제 살아나. 그리고 나라도 잘 돼. 근데 국민 허리띠를 조르기 시작하면 나라 망해요. 경제 안 돼 버려. 알았죠? 여자들 미니스커트를 입을수록 경제가 좋아진다고 그랬지? 그랬더니 저 사람은 왜 미니스커트 이야기를 하냐? 뭐 요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거 내가 우스갯소리로 한 거지만 실제 그래요. 미니스커트가 높을때 우리 경제 좋았죠? 집 사고 그랬죠? 여자들 바지가 밑으로 내려 가니까 나라가 초상집이 됐어.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모든 경제는 여성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경제는 확 살아 버려. 알겠죠? 이렇게 들어가기만 하면 치마 길이가 점점 짧아지기 시작하는 거야. 생동감이 생겨. 그죠? 애들도 나는 열여덟이 넘었는데 내가 이 집에 딸이지만 우리 엄마한테 내가 지금 한 달에 150만원씩 보태주고 있어. 맞아? 안 맞아? 내가 40까지 시집 가면 우리 엄마 땡잡네? 매달 150만원씩 내가 어머니한테 20년을 대주고 있는 거야 지금. “엄마 나 보고 시집가라고 하지마” 이러겠나? 안 그래요. 150만원씩 엄마한테 대준다는게 얼마나 고마워? 부모는 그 애 키워 놓은 거 그거에 대한 댓가가 있잖아? 그거 모아서 시집 보낼 수 있어. 또 결혼하면 1억줘. 그죠? 그러니까 이래저래 국가가 결혼식장도 살고 출산시장도 살고 다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알죠? 경제 최고의 박사는 허경영 한 사람 밖에 없다는 거. (박수) 혁명의 역사가 왜 시작되었나? 알겠죠? 시작은 다르더라도 그 1년 동안 세금거둔 그 결과 물에 대해서 우리가 수출하고 1년 동안 전국민이 노력한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는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시장이 박원순 시장이 이름 획수가 20획으로 나와 있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렇죠?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이죠?그런데 요게 물수 자변이 4획이야. 21획이 되죠? 그죠? 21획은 두령격이야. 그리고 우두머리가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거를 두 가지로 계산해야 돼. 우두머리가 된다 이 말이야. 되는데 이 삼수 자변을 그대로도 계산해야 돼. 그러면 20획이잖아? 그러면 좌절격이야. 중도에 좌절 된단 말이야. 두령이 되긴 되는데 중도에 좌절한다. 획수가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이름 잘 지어야 되겠죠? 이름 잘 지어야 되겠죠? 이분들의 이분들이 자살한 사람들의 그 원인이 이름에도 일부 있다는 거. 참고로 하시라 이 말이야. 알겠죠? 나는 정치, 경제, 뭐 역학, 모든 강의를 하잖아. 나한테 들으면 뭐가보여. 뭐가 좀 보인단 말이야. 앞이. 알겠죠? 그래서 이 정치 변호사 다섯 명이 가고 나면 뭐가 나타나? 허씨가 나타나는 거야. 우리 국민은 이 허씨를 잡아야 돼. (박수)이 사람을 이 사람이 백궁에 가서 안 오는 수가 있어. 기분 나쁘면. 그러니까 어떻게든 잘 꼬셔가지고 허씨만 잡으면 살길이 나올까? 안 나올까?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전세계 기아가 1년에 5억명씩 죽어가는 그 어린 애들이 다 집에 가면 먹을 거 있고 노트 있고 공부 할 수 있게. 그리고 물 먹고 싶으면 수도꼭지 틀면 물이 나오는 집을 우리는 만들어 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박수) 그래서 아직까지 인류가 그거 하나를 해결 못 하고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소득 만불 정도 되는 사람. 만불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에 20%야. 국민소득 5천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50%야. 국민소득 2,000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나머지 프로다 이 말이야.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상위권에 속해 있어요 대한민국은. 그런데도 여러분들 어려워? 안 어려워? 어렵죠? 돈이 엉뚱한 데로 가서 그래요. 그러니까 전세계에서 이렇게 국민소득이 만불이상 되는 사람이 얼마 안돼요.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하하. 손꼽아 봐요. 이 인구에 비하며 70억 중에 굶는 민족이 70%, 60%, 막 이래요. 알겠습니까? 중국이 저렇게 많아 보이죠? 인구가 15억인데. 저거 다 만불 되는 줄 압니까? 안 돼요. 엄청나게 미개인처럼 살아요. 소득이 낮아요. 맞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이 이렇게 국가예산이 이 정도 되는 나라에서 국민들한테 오는 이 혜택이라고 이게 뭡니까? 이해 갑니까? 이거요 제대로만 살림살이 하면은 여러분은 행복해 가지고 항상 웃고 살아 웃고 살아. (박수) 그러니까 이 허씨가 딱 나타났다? 이거는 여러분들은 어떻게든 이 허씨를 꼬셔 가지고 붙들어야 돼. 하하하.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이 허씨 한 사람이 나타났다는 건 행운이야. (박수) 맞죠? 이 사람이 정치만 잘하는게 아니야. 나라를 망하는 7가지가 뭐라 그랬죠?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아니 이 원칙없는 정치라고 그랬지요? 원칙없는 정치. 이거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우리나라 정치가 세계 정치가 원칙이 있습니까? 자기나라 밖에 몰라. 자기 나라. 아 저 황사가 날아오는데 우리나라에서 옵니까? 저기서 오죠? 그러니까 다른 나라와 더불어 가야 되는데 혼자만 살아남는다? 안 돼요. 정치에는 인류의 공존공영이라는 원칙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공존공영이라는 원칙을 전 세계가 세워 가지고 각 나라가 정치를 해야지. 자기 민족만 살아남겠다? 이런 정치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어. 알겠죠? 두 번째 뭐에요? 양심없는 쾌락. 이런 쾌락 자체는 하여튼 무조건 이거는 지금 우리가 말이야. 그 어린 애들이 엄마 죽어 버리고 아버지도 없으니까 언니가 수입이 없어가지고 쓰레기장에 가서 쓰레기 주워 가지고 애들 먹이는데 그것도 재수 없는 날은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집에 와서 쫄쫄 굶고 언니가 있으니까 애들이 배가 고파서 학교 갔다 오니까 줄 거는 없고 허리띠 잡아 당겨 가지고 매 주는 거야. 애들 허리가 굽으니까 그런 나라에 있는 그 소녀가 무슨 죄가 있어? 그게 애가 어머니같은 심정이면서 언니야. 그 남동생들한테는 누나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를 애들이 얼굴이 누래 가지고 전염병이 걸려가지고 죽어 가는데 그 언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어? 우리는 벌 받을 짓을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느끼는 쾌락은 용서가 되나? 안 되나? 용서 받지 못하는 쾌락이야. 알겠죠? 뭐 우리가 뭐가 음식이 좀 좋은 걸 먹을 때는 엄마 아버지부터 생각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이 어디 잔치 집을 가면 음식만 있으면 그냥 몰래 치마속에 집어넣어서 싸 가지고 자기 입에 들어가는 건 생각도 안 해. 그냥 그거를 가지고 가서 자식들한테 줄때 그 기분이 이해가 가. 그래? 안 그래? 그런 시절이 엊그제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뭐 음식이 무슨 죄가 있어? 몰래 숨겨 가지고 그걸 가지고 자기 그 잔칫집에서 먹지도 못하고 가지고 와서 지 새끼들 여러 명이 엄마만 기다리고 있는데 거 가서 뭘 줘야 되겠으니까 근데 그 누나가 남동생이 학교를 갔다 와서 배고파가지고 “누나 배고파” 이러는데 줄게 없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 저런 정치인들 믿고 있다가 대한민국 끝장난다 이 말이에요! (박수) 노력 없는 재물. 알죠? 노력 없는. 인격없는 뭐에요? 교육이 인격이 없단 말이야 인격이. 애들 교육이 잘못되어 있다 이 말이야. 전부 이기주의자만 만들어 내. 이기주의자만. 도덕없는 경제죠? 도덕이.. 경제가 뭐냐? 요새는 조금 달라져 있어요. 삼성그룹이면 삼성그룹이 얼마를 기부 했느냐? 뭐 이런 거 따지죠? 그죠? 그래서 요새는 기부를 기업들이 앞장서서 좀 해. 그런데 경제하는 사람들이 도덕성이 없는 경제를 하고 있다 이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도덕없는 경제. 희생없는 뭐에요? 희생없는 종교. 희생없는 종교. 종교는 뭐에 매진되어 있어? 외연확대. 자기들 교세 넓히는 거. 그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빠져 가니까 나라가 망하는 7가지를 우리가 세계에서 최고로 갖추고 있어. 인구 제일 적어. 출산 제일 적어. 부부 둘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낳는 거야.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아 두 사람이 만나서 애 하나를 안 낳는데다가 결혼 안 하는 사람이 30%야. 그러면 어떻게 돼? 인구가? 상상도 하지 마세요. 먼 훗날이 없어. 내가 왜 이 한반도에 왔는지 알아요? 제일로 우수한 민족이 잘못된 지도자들을 만나 가지고 초토화 돼 있어! 맞아? 안 맞아? (박수) 환경 없는 과학. 맞죠? 환경없는 과학. 환경없는 과학. 이런 7가지. 원칙없는 정치, 양심없는 쾌락, 인격없는 교육, 도덕없는 경제, 희생없는 종교, 환경없는 과학 이런 7가지. 그러면 이게 나라를 살리려면 뭘 해야 됩니까? 반대로 원칙이 있는 정치. 맞아? 안 맞아요? 원칙이 있는 정치는 공존공영. 인류가 서로 공동으로 잘 살자. 이제 영토전쟁 하지 말자. 거기에 군사비 쓰는 거 가지고 저기 아프리카 저 사람들 먹고 살게 해 주자. 전기 공급해주고 주택개량 해 주고. 그래? 안 그래? 우리 인간적으로 하는데 인생을 재밌게 보내자. 이래야지 거기 가서 뭐 골프나 치고 그게 다가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양심 있는 쾌락을 하자. 양심있는 쾌락이 뭐야? 아프리카 우리가 단체관광을 가서 그런 시설을 만들어 주고 해 주고 또 오고 왔다 갔다 하고 내년에 어느아파트 어느 나라로 갈거야. 서로서로 각 지역에다 기부해서 가서 뭐 만들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게 즐거운 거지! 오고 가면서 뭐 뭐 어디 개인이 어디 가서 쾌락을 누려? 그거 좋은 거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미국의 어떤 아주머니는 장애인만 여섯 명을 골라 가지고 그것도 걷지도 못 하는 애들. 여섯 명을 자기 아들로 입양해 가지고 키우고 있더라고. 근데 자기 성한 아들이 세 명이야. 애가 열 명이야. 자식이 한 10명 되는데 거기에 자기 애들은 그 장애인 애들 돌보느라 자기 애들은 돌보지도 못해.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 장애인들은 미국에서 거의 해외에서 다 데리고 가. 우리나라 사람은 잘생긴 애만 입양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양심 있는 쾌락을 안 하고 애 안낳고 그냥 놀러 다니겠다 이런 쾌락. 이거 나라 세계 망하는 쾌락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양심있는 쾌락이라는 건 뭐야? 보호시설에 어린이들을 돌보고 불쌍한 노인들을 돌보고 우리가 외국에 이 GDP를 같게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는 거. 그래 가지고 우리가 노 비자로 전세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봉사하는 거. 좋아? 안 좋아? 좋죠? (박수) 노력없는 재물이 아니라 노력이 있는 재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전국민이 여야 지금 지도자들이 내 거 모방해 가지고 뭐? 뭐 준다고요? 기본소득 준다 그랬죠? 그거는 노력없는 재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국민 배당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한 받아내는 거니까 노력없는 재물인가? 아니에요. 노력 있는 제 물이야! 당연히 받을 거야. 이거는 대한민국 국가의 국민으로서 의무도 지키고 책임도 하고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맞죠? 도덕없는, 인격 있는 교육. 없는 데서 있는 걸로 바꾸면 나라 살리는 거 7가지야. 맞죠? 교육을 시키는데 인격교육. 아니 사람이 뭘 하는데 아니 이게 있어야 되잖아? 제일 약한 것이 사람이 제일 약한 것이 용감한 거예요. 이렇게 돼 있죠? 용감한 것이 제일 낮은 것이고 지혜로운 거고 지혜로운 거보다는 덕이 있는 거고 덕이 있는 거 보다는 운이 있는 거고 운이 있는 거 보다는 하늘, 하늘이 허경영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비용지덕운천이 있는데 이거는 우주의 질서야. 용감한 사람은 단순해? 안 해? 단순하죠? 중도를 지킬까? 안 지켜요. 중도를.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읍참마속이라고 있죠? 옛날에 읍참마속이라고 있어? 없어요? 읍참마속에 보면 그 제갈량이가 누구를 죽여요? 마속을 죽이죠? 자기 후계자야. 후계자를 왜 죽이느냐? 사마의하고 싸워서 자기가 시킨대로 하면 이긴다. 그래서 읍참이가..아 마속이가 가겠다고 해서 보냈어. 아 근데 마속이가 가가지고 제갈량이가 시키는 대로 안 했어. 지 마음대로 해 버렸어. 이래 가지고 져 버렸어. 그래서 군대를 많이 잃었어. 그리고 돌아오니까 제갈량이 마속이를 죽이나? 안 죽이나? 군령대로, 군대 명령대로 자기 후계자를 자기가 제일 아끼는 마속을 목을 따서 죽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 읍참마속이 죽이는 것을 말해. 마속이를 죽였다. 그래서 그게 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의 못당하는거야. 무관은. 무관은 제갈량은 지혜로운 자고, 마속은 무관이야. 무관이 지가 볼 땐 요렇게하면 이길 거 같다 판단한 거 아니야? 그죠? 그니까 그거는 제갈량을 따라갈 수가 없는 거야. 지혜로운 자지. 제갈량은. 그래서 제갈량은 마속을 왜 죽이느냐? 얘가 군율을 어겼으니까 죽여야 체제가 서고 나라가 질서가 잡히니까 시범적으로 얘를 죽일 수밖에 없다. 그래 가지고 죽여 놓고 제갈량이 우는 거야. 알겠죠? 여기는 죽여야 될 사람은 없지. 하하하. 내가 물 좀 먹고. 하하하. 자 봅시다. 그러니까 제갈량은 자 봐요. 이게 지도자가 가지고 있을 다섯 가지 덕목인데 요거는. 요거는 우주의 질서고 밑에 거는 지도자가 가져야 될 다섯가지 덕목이야. 다섯 가지 덕목 중에 보면 위엄은 용기보다는 용감한 거보다는 못해요. 위엄을 가지고 목에 힘주는 거. 위엄을 가지고는 용기를 이길 수가 없어. 용감한사람을. 용감한 사람은 어진자를 이길 수가 없어. 어진자는 신의가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는 거야. 믿음이 있는 자. 아무리 자기가 어질어도 믿음이 없는 유교는 믿음있는 기독교나 불교를 이기가 어려워. 유교가 어질어? 안 어질어? 그런데 믿음을 강조하는 기독교나 불교를 유교가 이겼나? 이겼어요? 이겼습니까? 아니 옛날에 억불숭유 했어? 안 했어?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죠? 억불숭유 정책을 했단 말입니다.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냐? 유교가 많이 사라져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500년간 했는데 불과 백년 밖에 안 됐는데 유교 많이 사라졌어? 안 사라졌어? 종교를 믿는 사람 별로 있나? 없어요. 아무리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는데 억불숭유 정책을 썼는데 결과는 참담한 거야.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것은 어진 거보다 위에 있어. 아무리 어질어도 믿음이 없는 자는 어진자보다 약해. 믿음이 있는 자는 막 몰려 다녀.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늘에 믿음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는 안 믿는 자들은 약해. 나중에 보면. 근데 그 자가 인자해? 인자하다고 되는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어진 것은 믿음을 이기지 못해. 믿음 있는 자들을. 믿음있는 자도 누굴 못 이겨? 지혜로운 자를 못이기는 거야. 아무리 믿음이 있어도 모세가 120에 죽어요. 120에. 그런데 모세 대신에 가나안으로 들어가 애가 여호수아야. 여호수아는 110살 밖에 못 살아. 110살. 모세를 이길 수가 없는 거야. 왜 성경에는 모세는 120으로 해놓고 여호수아는 110살에 죽게 해 놨을까? 모세보다 오래 살았다고 그러면 더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으로 볼까 봐서 그래 놨을 거야. 하하. 알겠죠? 그런데 모세가 뭐라 그래? 자기는 80부터 역사를 시작했어. 그죠? 80살부터. 80세까지는 방황하는 세월이야. 80세부터 이제 사람들한테 나타나기 시작한거야. 그렇죠? 그런데 왜 80부터 시작했냐? 지혜 때문에. 믿음은 있어도 지혜 있어요? 지혜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80부터 40년을 하늘에서 썼다. 모세는 그래. 80부터 120까지. 40년을 썼는데, 쓰고도 팽 시켜 버려.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마라. 그죠? 너는 사람을 죽여? 안 죽여? 모세가. 사람을 죽였죠? 그러니까 모세가 화려한 왕궁생활 40년. 광야 생활 40년. 이렇게 해가지고 깨달은 거 그 지혜 그 지혜가 있는 것을 하늘은 제일 높이 씁니다. 내가 이렇게 신인이 일반인과 다른 점은 강의할 때 보면 달라. 강의할 때 달라요.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강의 수준이야. 그러니 한번 생각해 봐요. 지금 초등학생한테 내 강의 한번 보라 그래. 안 보고 네가 강의 한번 해 보라 그래. 나 같이 강의 합니까? 나는 법학을 전공했지? 철학 전공한 사람이 아니야. 그죠? 종교학 전공 안 했잖아? 전세계 종교를 이 잡듯이 보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그 위에서 내려다 보고 다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지혜라는 것이 제일 힘이 세다. 하늘과 같다. 지혜가 세죠? 이 지혜 위에 뭐가 있냐? 영이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 지혜로워서 박근혜가 쫓겨나는 걸 알았나? 아무리 여러분이 지혜가 있어도 박근혜가 그렇게 5가지 6가지를 내가 맞춘 거 알 수 있나? 여러분? 내가 서울 시장한테 마지막으로 시장한테 내가 하나 해 줄 수 있는 건 토요일 일요일 강의를 쉬었어. 그리고 태양이 부분일식이 될 때 우리나라의 흉한 일이 다가온다. 거기서 내가 이름 대면 되겠나? 안 댔죠? 그러나 알고 있어. 이해가죠? 그러나 역사는 이미 정해져 있어. 피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나 나는 그걸 알고 있고 거기에 중심에 내가 있다 이 말이야. (박수) 그래서 지도자는 지도자는 뭐가 있어야 되냐? 제일 먼저 위엄이 있어야 돼. 그다음에 용감해야 돼. 그 다음에 어질어야 돼. 그 다음에 믿음이 있어야 돼. 그 다음에 지혜가 있어야 돼. 이게 인간들의 무슨 수단이라고요? 이거 인간들이 무슨 수단이라 그랬어요? 지도자의 지도자가 갖춰야 될 덕목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의 지도자가 갖춰야될 덕목에 여기 하나만 음이 빠져 버려도 안 돼. 요거 하나가 빠져버려도 안 돼. 그러면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는 거야. 알겠죠? 자 보세요. 인이 빠져 버렸다? 지도자는 지도자인데. 그러면 성추행 문제로 걸릴 수가 있어. 왜? 자기 여직원이 불쌍하게 보여야 돼. 자기는 가정이 있어. 자식도 있어. 그런데 여직원은 앞으로 장래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성추행에 걸리면 되나? 안 되겠죠? 인이 있으면 그거 걸릴 수 있나? 불쌍하게 보이는 거야. 새벽까지 출근해 가지고 자기 엄마 아버지가 그만큼 키워 줬으니까 열심히 적금 들어서 시집 가겠다고 그 직장에 나오는 그 여성을 추행할 수 있나? 그렇겠죠? 그러니까 잘해 주는 거야. 설사 이뻐서 한번 만져서 한번 추행을 했다 그럼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한번 해 줘 버리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가능하면 인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어느 것 하나 빠져 버리면 되나? 안 된다는 거야. 어느 것 하나만 없어도 그 사람은 지도자 자격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도자 자격은 이렇게 엄격함도 있어야 되고 용기도 있어야 되고 어질기도 해야 되고 믿음도 있어야 되고 지혜로워야 되는 이 다섯 가지를 갖출려니까 모세가 80에 일을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돼서 하는 것도 좀 늦게 하죠? 그런데 나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있을 사람이니까 청년이야 아직. (박수) 아직 20대에요. 내가 발차기를 하면 이 등에 닿아요. 날라 올라가서 찬다니까? 그러니까 그 정도로 몸이 가뿐 하잖아? 그러면 내가 지금 내 나이 또래 된 사람들요 기가 막혀요. 안 아픈 데가 없데요. 나는 병원에 가지 안잖아? 그죠? 그죠? 그러니까 근데 실제 지도자는 실제 지도자는 이건 지도자의 지도자는 위양형이라 그래 가지고 위양형이라 그래 가지고 지도자는 이렇게 위양형이 있고 또 뭐가 있죠?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 이렇게 지도자는 4가지가 있는데 위양형이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이야. 박 대통령 같은 사람이 위양형이에요. 굉장히 남자들을 잘 컨트롤 해.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반대파와 반대파를 둬. 경호 실장하고 정보부장이 맨날 싸워. 항상 그 속에서 서로 반대파가 우글거려. 서로 싸우게 해요. 그러니까 뭐 일쌀하게 다 똑같으면 역모가 일어나요. 그러니까 세종대왕이 “한문을 대신해서 한글을 만들자” 이러니까 신하들이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중국에서 우리가 다른 글을 만들면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러거든 “야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으니까 글자를 만들자는 거야” 세종대왕이 그래요. 이거는 지시형 일까? 위양형일까? 세종대왕이 이래요. 신하들이 “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마음대로 글자를 만들면 중국에서 우리는 국법을 어기는 겁니다. 상감마마가 쫓겨 날 수도 있습니다” 아 이러거든? 그러니까 세종대왕이 약간 겁이 나잖아요? “야 그래도 우리 국민이 글자를 너무 모르니 음문을 만들어라. 뭐 중국이 나중에 간섭하면 이런 이유를 대서라도 대항해야 된다” 세종대왕이 이렇게 용단을 내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용단이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하단 말이야. 이게 지도자의 덕목이야. 박 대통령이 “야 그거 가자. 쳐들어가자. 혁명하자” 이런 용단이 있어야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세종대왕이 중국한테 한방 먹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왕위를 이어가려면 중국말을 들어야 되는데 초장부터 이성계가 나라 세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국말을 만들어 내네? “저 자식 순 저거 우리 제국에 있는 놈이냐?” 이렇게 세종대왕이 찍힌 거야. 거기다 또 뭘 만들어요? 화약을 가지고 뭐 발명품을 만든다고 무기를 그것만이 아니에요, 측우기. 비가 오면 재는 거 뭐 이런 물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에서 보니까 “저놈 저 맹랑한 놈 아니야 저거. 우리 중국에서도 못 만드는 걸 뭘 만들어내 쌌는데 저거 가만둬서 되겠나?” 뭐 이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세종대왕이 용단을 내려 가지고 “백성들이 불편한데 중국이 무슨 문제냐? 만들어!” 그래가지고 신숙주가 막 집현전에서 글자를 만들다가 잠을 자고 있으니까 자기 곤룡포를 벗어가지고 덮어준거야. 그게 역사에 남아 있어요. 임금은 그냥 안에 두루마기만 입고 간 거야. 곤룡포를 덮어놓고. 신숙주가 자다가 일어나 보니까 임금의 곤룡포가 덮여 있는 거야. 자기가 잘 때 보고 갔다는 소리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더 열심히 만드는 거야. 더 열심히. 그만큼 백성들의 애환을 들어줘야 되겠다. 저렇게 노동을 해 가면서 농사를 지어 가면서 언제 한문을 배우냐? 그러니 쉬운 글자를 빨리 빨리 만들어 보고 해라. 중국이 뭐라 그러면 내가 책임지겠다. 내가 왕 자리 내 놓으면 되지 않느냐. 뭐 이렇게 나간 사람이 세종대왕이야. 훌륭하죠? 요런 것도 용기가 있어야 돼. 그래서 위양형,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들은 쿠데타라고 하지만 그 쿠데타를 할 때 용기가 있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회의원들은 내가 따지지만 비방하지만 특정개인은 비판 안하죠? 또 여태까지 대통령 한 사람들 비판 안 하죠? 특히 나는 대통령이나 고위공직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내에 일어난 일을 그 물러난 이후 정권이 바뀌었을 때 묻지 않겠다! 형법을 바꾸겠다. (박수) 재밌죠? 시간이 몇 시야 지금? 49분이야? 좀 남았어? 더 해야지. 아 그리고 자 오늘 내 강의는 혁명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이 말은 뭘 말하냐면 지금까지 시작은 각자가 불공평했지만 그 과실을 국가의 이익을 나눠야 되는데는 공평해야 되겠죠? 이것이 이제 혁명이야. 국민배당금 혁명. 알겠죠? (박수) 우리가 33가지 정책이 이게 전부 네트워크로 연결 되어 있는 거죠?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고 이렇게 하지 않고는 줄 수 없는 걸, 그들은 마치 줄 것마냥 복지예산을 없애야 되는데 그거를 놔두고 또 거기다 뭘 보태 겠다는 사람. 이거 나라 말아 먹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기성 정치인과 비교하면 큰코다쳐. 나는 이미 인류를 전쟁이 없고 국경이 없이 평화롭게 만들어주러 와 있는 여러분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내 10가지 맨 앞에 뭐 있죠? 레벨이 들어가죠? 두 번째 축복. 세 번째 성령. 네 번째 수명. 다섯번째 치유. 이거 앞으로 외워 놔요. 여섯 번째 예언. 요렇죠?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10가지가 있죠? 이 10가지가 있는데도 허경영이가 가 짭니까? 신인이 아닙니까? 이 공간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달을 축복 주니까 커지고 작아지죠? 그러면 이렇게 하는 사람 이런 사물과 대화하는 사람 있나? 얘들이 지능이 100억이라고그랬죠? 내가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어. 그럼 대화 되잖아? 내가 여러분 핸드폰 보고 축복 들어가라 그러면 들어가죠? 나오라 그러면 나오죠? 그럼 이게 뭐야? 다르죠? 여기 우리 청년은 몇 번 왔나?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어요? 나와요. -1시간20분45초-

이 청년이 하늘궁에 처음 왔데. 몇 살이지? “27입니다” 27살. (박수) 애는 몇인가? “미혼입니다” 미혼이라고? 옛날 같으면 이런 사람 보고 애가 몇이냐고 그래야 되는데. 하하하. 요새는 이런 애들보고 결혼했어? 안 했어? 그러면 안 돼. 무조건 청년들 만나면 애가 몇이냐고 그래야 돼. 충격을 좀 받게. 그래? 안 그래? 애가 몇이에요? “없습니다” 애가 없어? “네” 애가 없다는 건 실패작이야. 하하하. 맞아? 안 맞아? 결혼했냐? 안 했냐? 이렇게 묻지 말아요. 얘가 몇이죠? 이래버려. 그러면 이 사람은 애가 없다는 거 이게 챙피한 거야. 알겠죠? 나라는 뭘 원해? 애를 원하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은 애기를 원해. 그런데 애기가 없어. 그래? 안 그래? 청년들이 만들어야지. 노인들이 만드나? 노인들은 좀 그만 만들어 이제. 알죠? 그러니까 우리 청년이 우리한테 이렇게 왔을 때에는 청년은 나이가 몇 살이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애가 몇이냐? 이게 중요한 거야. 알겠죠? 그거는 그 애는 그 사람의 성공여부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젊은이가 빨리 빨리 결혼해서 아기를 두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말이야. 그게 성공이지 뭐 사회적으로 지휘가 높아지고 꼭 성공은 아냐. 내가 지금 나오라고 한 이유는 우리는 여기에 앞쪽에 처음 온 사람이 많아야 돼. 처음 온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제 맨날 오는 사람들은 바깥에서 좀 보고 처음 온 사람들이 많아야 돼. 그래도 여자들은 이쁜 여자들은 안에 있는게 좋아. 하하. 남자들은 좀 오래 있었던 사람들은 좀 나가 있어. 그런데 잘 들어요. 지금 이제 이 청년이 오늘 처음 왔으니까 레벨이 있는가 보자고. 자 힘 줘요. 레벨 그래. “레벨” 레벨이 얼만가 보자. 레벨 0 그래봐. “레벨 0”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레벨 1. “레벨 1” 힘 세게 줘요.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레벨이 제로야. 여기 와서 나를 봐도 내가 여기있는 이 사람한테 성령을 아직 넣은적이 없어. 자 성령이 들어가고 천사가 들어가라. 이제 레벨이 시작됐어. 이 사람은 이제 레벨이 시작된 거야. 그죠? 그러면 지금 내 이름을 한 번만 불러 봐. “허경영” 스톱. 레벨측정. 힘 줘요. 세게 줘. 레벨 1. “레벨 1”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백. “레벨백”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억. “레벨억” (손가락 안 떨어짐) 10억. “10억” (손가락 안 떨어짐) 100억. “100억” (손가락 안 떨어짐) 1000억. “1000억” (손가락 안 떨어짐) 올라갔죠? (박수) 한번에 올라가는 양이 정해져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1무. “1무” 올라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내 이름을 열 번만 불러봐. “허경영(10번부름)” 자 레벨 100무. “레벨 1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됐죠? (박수) 그러면 101무. “101무” 아무 힘 없죠? (손가락 떨어짐) 누구나 100무까지 올라가. 열 번만 부르면. 한 번 부르면 일무까지 올라가죠?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불러서 이런 몸에 영향이 오죠?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급상승하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여러분은 찌라시 돌리면 레벨이 어떻게 올라가나? 선거운동한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버려. 그렇죠? 그런데 이 레벨을 제로로 만들 수가 있나? 내가 할 수가 있나? 할 수가 없어요. 한번 올라간 레벨은 못 내려. 아시겠죠? 좋아? 안 좋아요? 이런데도 여러분은 백궁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나? 자 이 사람 축복 받았을까? 안 받았지? 축복. “축복” 힘 줘. 아무 힘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자 축복 들어가라. 힘 줘요.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나중에 빼면 되니까. 하하하. 공짜로 준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아. 축복은 100만을 내고 들어가거든. 실제는 1조짜리야. 5천억 이상 받아야 되는데 그냥 지금 내가 훈련을 위해서 넣었어 지금. 축복이 들어갔죠? 축복. “축복” 들어가 버렸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거는 축복을 마음대로 빼는 거라고 그랬죠? 자 우리 젊은이의 핸드폰. “가방에 있습니다” 가지고 오세요. 핸드폰은 지금 가방에 있지? 이제 잡아 봐요.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에 번호. 아니 뒤에 번호 끝 번호만. “3915” 3915 들어가 있죠? 핸드폰에 축복을 내가 빼 버렸어. 자 3915 해봐. “3915” 힘있나? (손가락 떨어짐) 핸드폰 자체도 힘이 있나 잡아 봐. 자 힘줘. 힘있나? 없지? 그러니까 본인 몸은 축복이 있어도 핸드폰을 빼 버리니까 핸드폰 이 자체는 축복이 빠진 거야. 아까 저기 있을때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지? 이게 미국에 있어도 들어가. 본인거는. 들어갔지? 그 다음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알아 놔야 될게 있어요. 이 친구에 고조할아버지. 친 고조죠? 외가 고조죠? 그 다음에 또 뭐가 고조가 있어요? 아니 여기가 여자가 아내가 있다면 처가 고조죠? 이렇게 있겠죠? 그죠? 여자도 세 군데. 남자도 친고조, 외고조, 처가고조 이런식이 돼. 결혼한 사람들 다. 그러면 여자는 친고조, 외고조, 시댁 고조, 여기가 시 고조가 되죠? 그죠? 그러면 여기서 고조, 증조가 있겠죠? 조부가 있겠죠? 부모가 있겠죠? 요렇게 산소가 있어. 여기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이 사람의 내가 축복을 줬죠? 방금? 그러면이 사람들의 이 밑에 친 고조도 형제가 있을 거고, 여기도 형제가 막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게 수백, 한 500명 돼. 그 500개의 묘에 축복이 동시에 다 들어간거야. (박수) 그러니까 이 학생이 나한테서 축복을 딱 받으면 친 고조, 외 고조, 처 고조 묘가 어딘지 하나도 몰라. 뿌려 버리는 묘도 있어. 그게 다 축복이 싹 다 들어가. (박수) 그러니까 그 동안에 이 학생 집에 위암이 있거나 자궁암이 있거나하는 사람들은 집안에 묘자리 때문에 온 사람들도 많아. 그러니까 어느 아버지 조상묘가 나빠서 그런 일이 집안에 일어나는지 간질환자가 나오질 않나? 그런 묘 때문에 그런게 많은데 그 묘가 나쁜 걸 어떻게 우리가 찾아 다니겠나? 이 수백개 묘를 찾아 다닐 수 있나? 축복 한번 딱 받아 버리면 모든 묘자리에 나쁜 기운은 싹 없어져 버려. (박수) 이해가지? 그러니까 아들내미가 공무원 시험에 시험만 치면 떨어져. 떨어져. 이게 그 원인이 뭔가 했더니 그 조상들 묘자리에 뭐가 있는 거야. 아니 자기 마누라 암이 왔는데 자궁암이 왔는데 원인이 뭐야? 그 묘자리 조상 귀신이 와서 붙어 가지고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어요. 그걸 축복을 탁 줘버리고나면 그냥 시험만 치면은 피해 볼 일이 있나? 가로막는게 있나? 교통사고가 왜 그 집안만 계속 나? 알고 봤더니 조상산소 자리가 안 좋은 거야. 이러면 이게 이 집안에 모든 길흉사가 거기에 연관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꺼림칙한 거를 일시에 축복하나로 싹 없애 줘. (박수) 그러니까 이 축복이 어마무시하다는 거 이해가죠? 축복하나랑 방금 레벨. 대단하지 않아요? 이거는 백궁가는 티켓인데 이 레벨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면 종교를 가진 자들이 저 레벨이 있나? 이거 보세요. 레벨이 바로 천국의 직급이야 직급. (박수) 천국에 가서 자기 자리가 어디에 가느냐? 이게 결정되는게 레벨인데 천국에 가서 최상급이 무무야. 무무로 진행해 버려. 좋아? 안 좋아? 어떤 종교 단체에서 그렇게 정해지는 데가 있나? 위에서 재고 앉아 있나? 여러분은요 그 레벨을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어.이 사람이 내 이름을 딱 부르니까 레벨이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10번 부르니까 무무가 됐어? 안 됐어? 100무가 됐어? 안 됐어? 무무가 아니고 100무가 됐는데 이 사람은 무무가 될 수가 없죠? 선거운동도 많이하고 한 사람들은 무무가 다 됐죠? 그러니까 이 레벨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이런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이 묘자리도 이 친구한테 축복을 줬으니까 친고조! 친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봐. “친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져? 안 떨어져?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박수) 그런데 외고조할아버지 산소. “외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을 줘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땡길 때 안 떨어지잖아. 아니 왜 땡기는데 힘을 놔버려? 왜 그랬어? “친고조 할아버지라고 하고 나서.. ” 친고조도 마찬가지야. 친고조. “친고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고, 외고조. “외고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고, 그 다음에 이거 누구야? 처갓집에서는 처고조 그래 봐. “처고조”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잘 들으세요. 이 사람이 아직 장가를 안 갔어도 미래의 부인이 될 처고조까지 축복이 들어가버려. (박수) 자 보세요. 이 사람한테 축복이 들어가는순간 어떤 변화가 오냐면 미래의 처갓집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려. 그런데 처갓집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누군지. 그 산소까지 이미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 사람은. 그러니까 그럼 장가도 안 갔는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 백궁에서는 다 알아요. 그 예를 들어서 하나 보여 줄게. 자 이거는 이제 처갓집이고 이 사람에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이 사람이 이사 다니는 집이 10군데면 그 지난 10군데가 다 축복이 들어가 버려요. 그리고 이 사람이 앞으로 살집이 무슨 LG 아파트다 그러면 축복이 남이 살고 있는데도 다 들어가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마누라가 없는데도 앞으로 마누라 될 사람이 집이고 묘자리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거야. (박수) 그 예를 들어서 한 번 확인을 해 보자고. 지금 살고 있는 집 전에 다른 어디서 살았는가? “부산에서 살았습니다” 부산에 주소. 끄트머리 주소만. 번지만 있으면 돼. “15-10번지” 15-10번지. 부산 15-10번지 그래. “부산 15-10번지” 힘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그러면 이 집에서 이사 온지 얼마나 됐어? “이제 3개월 됐습니다” 3개월 됐죠? 그럼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있던 집들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 거야. 대단히 정보가 빠르죠? 백궁은 말이에요 얘를 축복을 주는 순간에 얘의 모든 지난날 살아온 집들이 축복이다 들어가고 이 세 군데에 고조 할아버지 이하 수백개의 묘가 축복이 다 들어가고 어마어마한 일을 순식간에 다 해 버린 거예요. 축복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애들이 시험만 보면 떨어져. 군대 가서 사고 낼려고 그래. 뭐 취직이 잘 안돼. 뭐 이런 애들은 축복으로 끝을 내 버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이 친구가 앞으로 살집이 축복이 다 들어갔다는 사실이야. 알겠죠? 그러면 자 외고조할아버지 산소. “외고조 할아버지 산소” 축복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여기서 뭘 내가 여러분들한테 알려주려고 하냐면 외고조할아버지 산소 때 박정희 대통령 산소. “박정희 대통령 산소”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그럼 누가 축복을 했을까? 안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리고 또 다른 사람, 아는 사람 친구 친구 할아버지 친구 이름 하나 있어? 친구 아는 사람. “시0” 성이 뭐냐 이 말이야. 이00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00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이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 안 들어가는 거야. 우리 고조할아버지 산소 그래봐. “우리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줘요. 힘을 계속 주고 있으라는데,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잖아? 그런데 아까 이00. 증조 할아버지 산소. “증조할아버지 산소” 그러면 그냥 힘 줄 것도 없어. (손가락 떨어짐) 안 들어가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든 할아버지 산소가 다 수백개 산소가 축복이 싹 들어가가지고 최고의 명당. (박수) 이 세상에 최고의 명당터로 바뀌어 버려. 그리고 이 사람의 지난날 살았던 집에 혹시 뭐 집세를 좀 빠뜨린게 있다거나 그 집 주인하고 다퉜거나 그러면 전부 무죄가 돼버려. (박수)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축복 받는 순간에 이 사람과 싸웠던 사람, 이 사람과 감정 있던 사람, 이게 전부 무죄가 돼 버리는 거야. 뭐 여성 관계에서 애기를 뗐다든지 전부 무죄가 돼 버려. 그러니까 축복으로 바뀌어 버리는거야. 뭐 애기를 한 10번 뗐다? 그러면 그 10번 뗀게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어 버려. 거기 죽은 애까지도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어 버리니까 죄가 있어져? 없어져? 없어지는 거야. (박수) 이해가 갑니까? (박수) 이 학생이 올 때 그 집에 혹시 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 청소를 안 하고 왔을 수도 있잖아? 그럼 그 주인이 서운한 생각도 축복으로 싹 없어져. 내 말 이해 가죠?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그 집 주소를 몰라도 백궁에서는 이 지구에 집 주소 알았어? 몰랐어? 지금 살고 있는 집. 주소. 번지. “903-4번지” 903-4번지 보세요.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903 – 5번지 그래봐. “903-5번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4번지에는 축복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903 – 3 번지 그래 봐. “903 – 3번지” (손가락 떨어짐) 903-4번지. “903-4번지” 이거는 이 사람이 사는 집이야. 떨어져?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들어가죠? 이렇게 이 사람은 축복이라는 거, 내가 넣어 주는 축복 하나로 이 사람의 모든 신상털기가 깨끗해져 버리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조상들의 모든 업장이 백지화 되고 그 묘자리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고 본인이 지은 모든 지난 살아오면서 이사다니면서 지은 죄가 다 없어지고 애기 수십번 여자하고 자 가지고 그 여자가 유산을 시켰다? 그 죄가 전부 백지로 돌아가고 이 사람이 축복으로써 모든 것이 원위치 돼 버려. (박수) 어때요?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이 친구한테서 축복을 빼면 안 되겠죠? 이렇게 출연을 한번 했으니까 이 방송이 나간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이걸 축복을 거두면 되겠나? 그냥 주는 거야 가져가라고. (박수) 가서 앉아요. 하하하. 이 친구는 조상들한테 복 지은거야. 엄청난 복을.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축복으로서 여러분들이 묘소가 친고조부터 부모님까지. 외고조부터 부모님까지. 처고조부터 부모님까지. 그 다음에 여태까지 살던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고 앞으로 이사갈 집이 미리 축복이 들어간다는 거. 그러면 이사갈 집을 하늘에서는 다 알아요. 또 두 번째. 애기를 10번 떼든 20번을떼든 전부 그 죽은 애들이 축복을 받아가지고 복덩어리로 다 잘 되어 버린다는 거. (박수) 그러니까 유산된 애들이 전부 축복을 받아서 다 잘 된다는 거.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축복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여러분 테스트해보면 나와? 안 나와? 이런 사람을 보고 “저놈 사기꾼이니 뭐니” 그거는 몰라서 그렇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수가 요한복음. 내가 이야기했잖아 요한복음. 60장 44 절인가? 하도 오래 돼 가지고. 아이고. 요한 복음 6장 42절 해 봐. 6장 42절. 60장이 아니라. 요한복음 6장. 나는 불교도 예를 들고 기독교도 예를 들죠? 요한복음 6장 42절 읽어 봐. “가로대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로사대 너희는 서로 수근 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 하면 아무라도 내게 오올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리라” 그게 몇 절까지야? 45절? 자 이게 무슨 말이냐? 예수가 고향에 가니까 그 고향에서 저 자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저거. 근데 저놈이 무슨 하늘에 내려왔다고 거짓말 하냐.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했죠? 그러니까 예수가 황당하지.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해? 너희는 방금 이야기 나왔지? 뭐라 그래요? “수근 거리지 말라. 저 사람 저거 사기꾼이야. 저거 뭐 이런 소리 함부로 하지 말아라” 그런데 예수 나한테 한 거는 용서가 받되 앞으로오는 보혜사 허경영이한테 그따구 소리를 했다가는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게 여기에 와있는 나야. (박수) 그러면 저 분이 미래를 내다보시는 분이야. 그래? 안 그래? 저 분은 뭐라 그래? 자기가 38절 해 봐.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자 그렇게 나오죠? 예수가 직접 온게 아니고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 그러지? 그 뜻을 행하러 왔다고 그러지? 그 말을 전해 주러 온 거야. 다음엔 보혜사가 와서 너희를 심판하러 온다고. 그때 그 사람 말을 안 들었다는 나는 욕을 해도 괜찮은데 그 자에게 욕하고 대들었다가는 너희가 요절한다! 이 말이야. (박수) 그런데 예수가 그래. “그렇지만 나에 대해서도 수근거리지 마라” 아니 배를 타고 있는데 제자들이 배가 요래 와서 요렇게 섰다가 배가 90도로 서요. 파도 칠 때는 배가 휘어서 이렇게 서는 거야. 뒤집어지기 직전까지 배가 서요. 또 요쪽으로 배가 가서 요렇게. 배가 말하자면 이게 배면 이게 배면요 배가 흔들릴 때 이래요.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까딱하면 이게 뒤집어져요. 이렇게 됐다가 요러고 있거든. 그러니까 예수 제자들이 난리가 난 거야. 아 예수님 빨리 일어나 보세요. 근데 예수가 누워 자는 곳은 배 모퉁이. 배가 요 꼭대기에 자고 있었어. 여기에. 제자들은 가운데 있고. 가운데는 덜 흔들리잖아. 꼭대기에 자는 예수는 모퉁이에 자고 있었거든. 모퉁이를 휙 가니까 배에서 예수가 떨어질 수가 있잖아? 거꾸로 썼을 때. 그리고 반동에 의해서 다시 또 이리오니까 안 떨어지죠? 거기에 예수가 있으니까 제자들이 거기를 가지를 못해. “예수님 예수님 빨리 일어나세요” 소리지르니까 가운데서. 배가 이렇게 이렇게 흔들리니까. 그럴 때 노련한 배 운전수는 어떻게 해야 돼? 요놈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돼? 바다에 가는데 배가 이렇게 파도가 이렇게 이렇게 칠 때 배 운전수는 선장은 어떻게 해야 돼? 제일 먼저 배 시동을 꺼야 돼. 배 자체를 바다에 맡겨 버려야 돼. 일엽추 같이 배를 바다에 맡겨 줘야지 시동을 안 끄고 그걸 벗어나겠다고 지랄하다가는 뒤집어져 버려. 내가 일부러 지랄이라고 하는 거야. 고럴때 지랄하는게 지랄이야. 하하하. 그럴 때 몸부림치는 거. 지금 이 대한민국이 배야. 배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도저히 멀미나서 살 수가 없는게 대한민국이라는 배야. (박수) 내가 하늘궁이라는 요 모퉁이에서 지금 있어. 내가 하늘궁 모퉁이에 있는데 “아이고 지금 배가 뒤집힙니다” 여러분 하고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들이 내 제자들이야. 여러분들이야. 그래? 안 그래? 국민들은 지금 멀미를 하고 난리 났어 지금. 대한민국 배가 요 지랄하고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막 멀미하고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야. 아우성이니까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총재님. 배당금 좀 주세요” 지금 이러는 거야. “우리를 살려주세요” 이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모퉁이라는게 뭡니까? 배 모퉁이가? 그 나라의 한쪽 귀퉁이에 가서 아무 직책도 없이 있다 이 소리야. 한적한 곳에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거 그거를 모퉁이라 그래. 그 모퉁이에 내가 있어? 없어요? 있는데 여러분들이 와서 “우리 좀 살려주세요. 대한민국 배 좀 구해 주세요” 이러고 있어? 안 있어? 그 예수의 배의 형상이 이 대한민국의 형상이야. 돛단배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우리나라가? 하하하. 맞죠? 우리나라는 뭐라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특징은.. 이거 왜 또 갑자기 이러나? 사도 부도 맞죠? 사도 부도가 뭐가 나온다고? 신인이 나온다? 그러면 섬기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야. 맞죠? 백두산으로만 붙어 있지 압록강, 두만강, 서해바다, 남해 바다, 우리나라는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백두산이 붙었으니까. 섬,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신인이 나온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런데 편답천하. 그곳이 무슨 땅이야? 조선에서 온다. 그러니까 편답천하. 아시아의 동쪽. 조선이라는 나라에 그자가 온다. 그러니까 내가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때는 나라 이름이 조선 밖에 없으니까 예언서를 쓸 때. 그러면 그 사람이 오는 나라는 그 사람은 또 사람이면서 또 뭐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또 아니래요. 사인불이 신인이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또 아닌 신인이라는 거야. 그자가 온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한반도에. 재수가 좋아? 안 좋아요? (박수) 나는 아까 시간이 돼서 그만 하려고 그랬더니 또 붙들려서 더 하라고 그래가지고 지금 더한거야. 더하라고 시키면 안 돼. 괜히 시간만 오버해. 빨리 끝내야 되겠어.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 축복 많이 받아야 되겠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주변 사람 한 사람한테 축복을 전해 가지고 그 사람이 오게 한다면 그 복은 어마어마해. (박수) 안되던 일이 안 되던 일이 풀려 버려. 뭐 기도 할 거 없어요. 한 사람 축복 받은 사람 하나만 데려와도 그 사람한테 지은 복이 태산같애. 그러니 자기 안 되는 일이 풀려? 안 풀려? 풀린다. 내가 장담해 줍니다. 알겠죠? (박수)

좌우지간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박수) 알겠습니까? 전체 에너지. 자 시간이 됐으니까 이제. 눈 감으세요. 세계 이 지구에 어디를 가든 이 은하계의 어디를 가도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하늘궁 밖에는 없습니다. 이하늘궁에 아름다운 공원에 와서 궁전에 와서 허경영을 오늘 만난 것은 앞으로는 나를 직접 대면해서 만나는 일이 그렇게 쉬운 건 아니야. 그러니까 이렇게 나를 만났을 때 내 음성을 직접 듣고 직접 성령을 받고 축복을 받고 이런 10가지를 받는 것을 여러분은 꿈같은 행운이라는 거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박수) 아까 여기 한 젊은이가 왔지만 성령을 받기 전에는 레벨이 도통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서 아까 성령을 줬지만 다시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박수) 금전적인 어려움이나 모든 물질에 얽힌 송사와 대차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 모든 금전 문제가 해결 되라! (박수) 부부갈등 문제 해결 되라! (박수) 자녀들의 취업과 진급과 학업과 유학과 결혼과 모든 질병과 자녀들에게 얽혀있는 모든 것이 다 해결 되라! (박수) 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의 병이 고쳐져라! (박수) 다섯 축복이 들어가라! (박수) 다섯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다섯 축복이 들어간 건 아닙니다. 다섯천사. 다섯 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생로병사의 궁금한게 많고 사후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그 궁금증이 모두 해소되라! (박수) 수 억겁에 전생과 지난날의 죄로 잘못된 얼굴을 타고난 자들, 잘못된 몸매를 타고난 자들, 그 모든 것이 좋아져라! (박수) 다 됐습니다. 나는 마지막게 제일 재밌네. 노래. 우리 사회자님 노래 하나 들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