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1249 어떻게 76억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가

누군가 그 행동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 “Known only to God”
우리는 인간에게 “내가 좋은 일 했다” 안 알려져도 다 기록되지.
여러분이 말하는 경제는 눈 녹듯이 사라져버리고 비참한 과거로 돌아가.
내가 붙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 쟤들이 저렇게 하는 거 보니까 안쓰럽다. 저 부모님들은 얼마나 저 노심초사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 돼. 그러면 시험지를 바라볼 때 정답이 나타나는 거야. 정답이. 이상스럽게 답이 쉬워요. 근데 “난 저것들을 이겨야 돼. 난 저것들을 제치고 나는 검사가 돼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시험지 답이 잘 안 보여. 이해가죠? 하늘은 그런 사람을 띄워 주는 거야. “경쟁심을 가지고 친구를 죽여야 내가 살겠다.” 이런 사람은 애당초 성공하기가 틀려!

2020.09.19 1249 어떻게 76억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가

축복을 통해 모든 죄를 소멸시킬 수 있다.

  1. 코로나19 및 경제 위기 예언
  • 과거 예언 상기:
    • 2019년(기해년)에 2020년(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 전쟁이 나고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예언.
    • IMF 외환 위기는 아무것도 아니.
  • 코로나19의 영향:
    •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강연 등 모임이 제한되고, 세계 경제가 어려워짐.
    • 특히 동대문, 남대문 시장 등 중국인 관광객 의존도가 높았던 상권이 큰 타격을 입음.
    • 보따리상 위주의 국제 무역이 어려워져 서울 경제도 바닥을 치고 있다고 설명.
  • 미래 경제 위기 예언:
    • 2021년(신축년): 태음(물바다)의 해로, 서민과 중산층의 통장 잔고가 바닥나고 자살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언.
    • 2022년(임인년):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되어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오고, 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예언.
    • 이러한 위기 속에서 자신이 등장할 것.
  1. 권능과 축복
  • 비밀번호 인지 능력:
    • 76억 인구의 통장 번호, 현관 비밀번호, 핸드폰 번호 등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
    • 한 청중을 대상으로 시연하여, 그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집 주소, 학교 이름 등에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음을 보여줌.
    • 축복이 들어간 물건은 힘이 생기고, 축복이 빠지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
  • 죄의 소멸:
    • 축복을 통해 과거의 모든 죄(예: 낙태, 살인, 어릴 적 실수 등)가 백지화될 수 있다..
    • 축복은 본인뿐만 아니라 본인의 소지품, 가족, 심지어 과거의 장소(학교, 싸웠던 곳)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
  • 천사 및 성령:
    •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천사가 들어간 사람은 신령한 몸이 된다..
    • 그러나 배우자에게 함부로 대하면 천사가 즉시 사라진다고 경고.
    • 앞으로는 천사나 성령을 무료로 주지 않을 것이며, 돈을 내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고.
    •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성령과 다섯 천사를 넣어주어 건강과 부를 얻게 하고, 자녀, 금전, 이사,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주겠다고 선언.
  1. 인간의 자유 의지와 하늘의 징계
  • 인간의 자유 의지:
    • 인간의 자유 의지는 신도 어쩔 수 없으며, 예수가 유다의 마음을 바꾸지 못했던 것처럼, 신도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바꿀 수 없다고 설명.
  • 하늘의 징계:
    • 그를 욕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하늘의 저주를 불러와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지속시키거나 더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언론이 허경영에 대해 거짓 보도를 하면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
  • 선한 마음의 중요성:
    •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의식, 배려심, 이타심의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벗어날 수 있다.
    • 특히 배려심과 이타심을 통해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
    • 경쟁심이나 증오심은 집안과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경고.
  1. 시간과 공간의 지배
  • 시간적 지배:

    • 인간은 인과(因果)에 의해 시간적으로 지배받으며, 전생의 행위가 현생의 모습과 운명을 결정한다고 설명.
  • 공간적 지배:

    • 인간은 의식에 의해 공간적으로 지배받으며,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으로 갈 수 있고, 사고로 인해 공간이 바뀔 수도 있다고 설명.
  • 인간은 과수원 주인:

    • 인간은 과수원 주인과 같아서, 환경을 파괴하면 태풍이 와서 농사를 망치듯이, 그를 욕하면 과일 농사가 잘 될 수 없다고 비유.
  • 오류: 그를 믿지 않거나 비난하는 경우.

    • 허경영 강연 시청: 마음에 창문을 닦고 그를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 축복 받기: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소멸되고,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피할 수 있다..
    • 선한 마음 가지기: 자비심, 배려심, 이타심 등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개인의 비밀번호, 소지품, 심지어 과거의 행적까지 영향을 미쳐 죄를 소멸시키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 천사: 사람에게 넣어주는 영적인 존재로, 몸을 신령하게 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준다..

  • 성령: 사람에게 넣어주는 영적인 존재로, 천사와 유사한 역할을 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백궁 명패: 백궁(하늘나라)으로 갈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명패로, 축복을 받았더라도 백궁 명패가 없으면 지상에서 부귀영화만 누릴 뿐 백궁으로 갈 수 없다고 설명.

  • 인과(因果): 시간적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원리로, 전생의 행위가 현생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

  • 의식: 공간적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원리로, 마음먹기에 따라 현실과 공간이 변화할 수 있다는 개념.

  • 선심(善心):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의식, 배려심, 이타심의 열 가지 선한 마음.

인간의 삶과 마음가짐
인간의 삶은 인과에 의해 시간적으로, 의식에 의해 공간적으로 지배됨
허경영을 비난하면 재앙이 오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좋은 결과가 따름
이타심, 배려심, 동체 의식 등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음

요약

허경영은 어떻게 76억 인구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가?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심지어 과거의 행동까지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죄업을 소멸시키고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코로나 사태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며, 코로나 사태와 같은 경제 위기가 자신이 등장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1.1. 과거 예언과 현재 상황
허경영은 기해년(돼지 해)에 경자년(쥐띠 해)에 날아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 전쟁이 나고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갈 것이며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IMF 사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강조하며, IMF는 200억 달러(20조 원)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만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문제는 신인에게 가져오면 일거리가 아니라.
경자년은 쥐띠라서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여겨졌지만, 허경영은 경제 전쟁과 최악의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람들은 이를 남북 전쟁으로 오해하기도 했으나, 허경영은 경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2.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지방 상권의 80%가 문을 닫는 등 경제 불황이 심각했다.
코로나 이후에는 서울까지도 경제적 어려움이 확산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불경기가 찾아왔다.
과거 동대문 시장과 명동 일대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엄청난 구매력으로 호황을 누렸다.
수천 명의 20대 중국 여성들이 동대문 시장에서 1억 원어치 물건을 구매하고 명동에서 쇼핑하며 숙박업소까지 가득 채웠다.
이로 인해 호텔촌이 형성될 정도로 경기가 좋았으나, 코로나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끊기면서 시장과 호텔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의 동대문, 남대문 시장은 보따리상들의 국제 무역으로 경제가 유지되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이마저도 어려워졌다.
허경영은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이 자신이 완전히 등장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 시기 결정권자가 자신이라.

1.3. 허경영에 대한 비난과 바이러스의 연관성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는 한, 바이러스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빌 게이츠가 2022년이면 바이러스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허경영은 자신이 정하는 것을 그가 알 수 없다고 반박한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바이러스는 오래가고, 또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이라.
반면,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는 바이러스가 관련이 없다.
이러한 현상은 풍선 효과와 같아서, 인간의 경기가 안 좋아지면 환경이 좋아지는 것처럼 하나를 잃으면 하나가 들어오는 이치라.

1.4. 마음의 때를 닦는 비유
허경영은 이웃집 남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보지만 유리창이 더러워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을 비유로 든다.
남자는 여자 집 유리창이 더러워서 잘 안 보인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집 유리창이 지저분한 것을 모르는 것이다.
여자는 깨끗이 닦아 놓고 기다리지만, 남자가 유리창을 닦지 않아 아름다운 그림을 볼 수 없었다.
이 비유는 사람들이 마음의 때를 닦지 않아 진실을 보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한다.
마음의 때를 닦으면 기가 막힌 세계가 보이며, 공부하는 이유도 마음의 때를 닦기 위함이라.

1.5. 허경영의 전지전능함과 코로나 해결책
허경영은 76억 인구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번호, 핸드폰 번호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불가능한 일이라.
사람들이 자신을 인간과 똑같이 보고 욕하거나 비판하면 좋지 않은 현상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코로나를 빨리 없애고 싶다면 마음의 창문을 닦고 허경영을 알아봐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허경영 강연을 봐야 하며, 그래야 바이러스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라.
허경영을 욕하는 만큼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물 폭탄, 얼음 폭탄, 우박 폭탄 등 별의별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을 알아보고 마음의 유리를 닦으면 백궁과 하늘이 보일 것이라.

  1.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앞으로 다가올 신축년과 임인년의 재앙을 예언하며, 자신이 이러한 위기 속에서 등장하여 대한민국을 구원할 것이라.

2.1. 연도별 예언과 경제 위기 심화
허경영은 기해년에 경자년(코로나 시작, 경제 어려움), 신축년(물바다, 태음 습한 해), 임인년(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의 운세를 예언했다.
경자년에는 전염병과 경제 하락이 계속될 것이며 회복 가능성은 희박하다.
신축년은 ‘태음 습한 해’로, 사람들이 올해는 버티겠지만 내년에는 통장 잔고가 바닥나고 중산층과 서민이 어려워지며 세계 경제가 먹구름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언한다.
내년에는 자살자가 급증할 것이며, 이때 살아남으려면 허경영의 유튜브를 봐야 희망이 보일 것이라.
유튜브를 보면 국민 배당금을 받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얻어 자살을 포기할 것이라.
집 경매, 가게 폐업, 실업자 급증 등 내년에는 더욱 심각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임인년에는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되어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오고, 사람들이 건드리면 싸우고 나라가 온통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때 허경영이 성장하고 대통령 선거가 있을 것이라.
허경영은 이러한 악운의 그래프가 내려갈 때 자신이 나타날 것이라.
추석에도 가족들이 모이지 못하고 통제받는 상황은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시작된 하늘의 저주라.
작년에 이미 대한민국 사람들이 자신을 욕했기 때문에 지구 전체에 개변이 일어나고 어마무시한 질병이 퍼져 전쟁 아닌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2.2. 박정희 대통령 시대와의 비교
허경영은 용(백룡)이 나타날 때 국가가 내리막길을 걷는다고 설명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통해 등장했을 때도 국가가 암울했다고 언급한다.
당시 군인들은 청교도 같은 군인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었고, 돈만 아는 민간인 정치인들과 달리 국가를 위해 들고 일어났다고 평가한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꼴찌 국가에서 12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잠에서 깨어나 유리를 닦고 세상을 보니 경제가 보였기 때문이라고 비유한다.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이 왔는데도 사람들이 자신을 욕하기 때문에 전 세계가 내리막길로 가고 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축복의 효과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사람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개인의 죄업을 소멸시키고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1. 허경영의 전지전능함 증명
허경영은 코로나 사태가 자신에게 달렸으며, 자신을 욕하는 한 코로나 사태는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강연에 처음 온 김상학 씨(47세, 의정부)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증명한다.
김상학 씨는 허경영의 유튜브를 3년 전부터 시청했으며, 강연장에서 축복을 받았다.
허경영은 김상학 씨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집 주소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알고 있으며, 여기에 축복을 넣었다.
김상학 씨가 마음속으로 진짜 비밀번호를 생각하면 허경영이 당기는 팔이 떨어지지 않고, 틀린 번호를 생각하면 팔이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이 모든 인간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증거라.
김상학 씨가 소지한 볼펜, 연필, 손톱깎이, 옷 등 모든 물질에도 축복이 들어갔다.
옷을 잡고 팔을 당기면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 나가라”고 말하면 팔이 떨어진다.
이는 눈에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심지어 상상 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도 축복을 넣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3.2. 인간을 지배하는 두 가지 요소: 시간과 공간
허경영은 우주에서 인간을 지배하는 두 가지 요소로 시간과 공간을 제시한다.
시간은 인과에 의해 지배된다.
전생에 나쁜 짓을 한 사람은 흉악한 얼굴로 태어나고, 낚시를 많이 한 사람은 명이 짧게 태어난다.
불쌍한 사람을 많이 도운 사람은 부자로 태어난다.
이는 석가모니뿐만 아니라 인도의 브라만교, 힌두교에서도 이야기하는 것이며, 신인인 자신이 맞다고 이야기한다.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현재의 형체가 바뀌고, 어제 살인한 사람은 오늘 감옥에 가야 하는 것처럼 인과의 지배를 받는다.
공간은 인간 의식에 의해 지배된다.
오늘 하늘에 갈지, 영화를 보러 갈지, 춘천에 가서 밥을 먹을지 등 의식에 따라 공간이 바뀐다.
마음을 잘못 먹으면 사고로 이어져 저승이 나타나고 이 세상을 떠나 차원이 이동할 수도 있다.
우리의 의식이 공간을 주도하며, 의식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갈 수도 있다.
의식은 공간을 바꾸고, 인과는 시간을 바꾼다.
좋은 의식과 행동은 좋은 인과를 불러와 좋은 사람들만 나타나게 한다.
반대로 나쁜 짓을 하면 나쁜 인과가 줄을 서서 나타난다.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아서, 벌레를 잡고 수정을 시키는 등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한다.
환경을 파괴하면 태풍이 와서 농사를 망치듯이, 인간의 행동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과수원 주인은 과일이 풍년이 되어도 태풍 걱정에 불안해하듯이, 인간도 항상 근심과 초조함 속에 살아간다.
과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다시 농사를 지어야 하므로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허경영을 욕하면 과일 농사가 잘 될 리 없다고 경고한다.

3.3. 허경영을 비난하는 행위의 위험성
허경영은 자신을 욕하는 행위는 하늘에서 온 사람을 흉보는 것과 같다.
자신은 엄청난 고생과 고통 속에서 성장하며 사람들을 위해 일해왔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 발발 떨고 있는 여자를 도와주는 남자의 비유를 든다.
여자는 남자를 강도나 살인범으로 의심하지만, 남자는 친절하게 기름을 사다 넣어주고 안전하게 출발하는 것을 확인한 후 떠난다.
이 남자가 바로 허경영이며, 사람들은 이런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욕한다.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대신 다른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으로 신세를 갚으라.
허경영은 자신이 이처럼 양심적이고 매력적인 존재인데도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라고 경고한다.
자신은 이름을 알아달라고 하지 않으며, 남에게 잘해주면 된다.
이름을 적지 않아도 하늘에 이미 기록되어 있으며, 알링턴 국립묘지의 무명용사 비석에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고 쓰여 있듯이 인간이 몰라도 하늘이 알면 된다.

3.4. 축복을 통한 죄업 소멸과 치유
허경영은 김상학 씨가 자신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지만, 이미 모든 비밀에 축복을 넣었다.
김상학 씨의 10억 가지 이상의 비밀에 축복이 들어갔으며, 심지어 본인이 모르는 것까지 알고 있다.
이러한 허경영을 욕하면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 올 것이며, 과거의 비참한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사람 몸의 모든 건강 지도까지 알고 있으며, 안 보고도 고쳐줄 수 있다.
축복은 전화로도 줄 수 있으며, 대리 축복도 가능하다.
코로나 환자가 미국 병원에 입원했을 때, 딸이 엄마에게 허경영의 축복을 대리로 주자 다음 날 퇴원했다.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들어온 적이 없으며, 언론의 폐쇄 보도는 거짓말이라고 비난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는 언론사에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한다.
코로나보다 100단계 높은 바이러스가 오면 방독면을 쓰고 다녀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김상학 씨의 초등학교, 중학교 이름, 이사 다닌 모든 집, 군대 등 모든 과거의 장소와 정보에 축복이 들어갔다.
축복이 들어간 장소의 이름을 생각하면 팔이 떨어지지 않고, 틀린 이름을 생각하면 팔이 떨어진다.
이는 축복을 통해 본인이 지은 모든 죄를 원상 복귀시키고 기록을 없애주는 것이라.
학교에서 친구와 싸우거나 욕한 기록, 심지어 아기를 뗀 죄까지도 축복을 받으면 백지화되고 소멸된다.
아기를 뗀 병원까지 축복이 들어가 죄를 없애준다.
싸운 장소에도 축복이 들어가 모든 죄업이 소멸된다고 한다.
축복을 받으면 본인이 깨끗해지고 죄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이며,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보장된다.
김상학 씨가 어릴 적 막대기로 제비를 죽인 죄도 축복을 받음으로써 소멸되었다.
축복이 나간 상태에서는 죄가 사라지지 않지만, 축복을 다시 받으면 죄가 사라진다고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이는 모든 죄를 백지로 돌리는 증거이며, 운전 중 사람을 죽인 죄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모든 죄가 축복으로 백지화된다.
김상학 씨의 안경, 옷 등 모든 소지품에도 축복이 들어갔으며, 축복은 부분적으로 빼거나 넣을 수 있다.
어떤 여자와 관계를 맺어 아이를 가졌던 과거의 죄도 축복으로 소멸된다.
축복을 받으면 자식의 시험지 번호, 수험 번호에도 축복이 들어가 하늘에서 잘해주게 된다.

3.5. 천도재와 축복의 차이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절에서 하는 종교 의식이다.
천도재를 천억 번 해도 변화가 오지 않으며, 이는 본인들이 위로받는 심리적인 안정 효과만 있을 뿐이라.
부모에게 불효하고 돌아가신 후에 천도재를 지내는 것은 종교 의식일 뿐이며,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지만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
축복은 백궁 명패와 함께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라.
큰 스님들은 부처를 보지 않고 자기 자신으로 보며, 천도재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
죽은 영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오직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허경영은 죄를 면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성령을 주거나 천사를 넣을 때 표가 난다.
김상학 씨에게 천사를 넣었다가 “야”라고 말하자 천사가 나가는 것을 시연한다.
부인에게 “야”라고 하는 것은 손님을 푸대접하는 것과 같으며, 천사는 인격체이므로 “야”라고 하면 천사가 나간다.
오직 신인만이 모든 여자에게 “야”라고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천사가 나가면 다시 허경영에게 와서 받아야 하며, 앞으로는 전화로 천사를 넣어주는 것도 돈을 내야 할 것이라.
천사를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되며, 천사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손님이라.
천사가 몸에 들어와 몸을 신령하게 하는데, 배우자에게 함부로 대하면 천사가 0.1초 만에 사라진다고 경고한다.
천사는 피부, 내장, 호르몬 건강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주며, 앞으로 천사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선한 마음
    허경영은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이 등장할 것이며, 경쟁심 대신 배려심과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

4.1.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2022년 임인년은 ‘불타는 호랑이’의 해로, 이는 허경영 신인이 등장한다는 뜻이라.
그는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자신을 욕하면 안 된다.

4.2. 열 가지 선한 마음: 배려심과 이타심
사람들은 경쟁심으로 남을 보지만, 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의식, 배려심, 이타심의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배려심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여러 번 나갔지만, 다른 후보를 욕한 적이 없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비난한 적이 없다.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는 것이 배려심이며, 시험을 칠 때도 다른 수험생과 그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정답이 잘 보인다.
경쟁심으로 친구를 죽여야 내가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면 자신과 집안이 잘된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상대 후보를 비난하지 않는 것은 자신밖에 없으며,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대통령과 스승과 부모는 잘났든 못났든 비난의 대상이 아니며, 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역사가 평가하는 것이지, 다음 권력자가 전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국민들이 믿지 않는다.

4.3. 인간의 자유 의지와 신의 징계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해 증오심을 가지는 것은 자유라.
예수도 12제자 중 유다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듯이, 인간의 자유 의지는 무한하기 때문에 신도 어쩔 수 없다.
예수는 유다의 마음을 바꾸는 것보다 자신이 십자가에 가서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죽은 사람도 살리는 예수가 유다 한 명의 마음을 바꾸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자유 의지의 힘이라.
허경영은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 없으므로, 하늘은 징계를 내릴 뿐이라.
메뚜기 재앙, 바닷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등 재앙을 줄 수는 있지만,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는 없다.
예수가 죽으면서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한 것은 유다의 마음을 바꾸지 못해 죽게 된 것에 대한 절규였다고 해석한다.
석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자이고, 예수는 내가 길이라고 했으며, 허경영은 그 길을 만든 자라.

4.4. 허경영의 권능 재강조와 선한 마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76억 인구의 비밀번호, 고유 번호 등 모든 번호를 다 알고 있다.
자신을 욕하는 말은 우주 공간에 남아 있다가 나중에 그들이 고통의 바다로 들어가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부부가 한 집에서 공기를 마시듯이 모든 인간은 동체 의식을 가져야 한다.
상대와 자신을 분리하지 않고 이타심, 배려심, 동체 의식, 양보심, 소통 의식, 박해심, 평정심, 환희심, 자애심, 자비심의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마음을 가질 때 코로나 전국을 벗어날 수 있으며, 제2, 제3의 코로나가 오지 않을 것이라.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우습게 보지 말라며, 자신이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고 축복을 넣어주는 유일한 존재라.
강연 참석자들에게 코로나 대책 수칙을 지키도록 당부하며, 축복받은 사람들은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축복만 받고 백궁 명패를 하지 않으면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에 그친다.
앞으로는 성령과 천사도 그냥 주지 않을 것이며, 개인적으로만 줄 것이라.
당분간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천사를 넣어주겠다.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과 다섯 천사가 들어가 건강하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 금전 문제, 이사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하며 강연을 마친다.

요약 3

허경영은 어떻게 76억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가?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죄를 소멸시키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코로나 사태의 원인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며, 코로나 사태는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행동 때문에 발생했다.

1.1. 과거 예언과 현재 경제 위기
기해년(2019년) 예언: 허경영은 기해년에 경자년(2020년)에 날아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 전쟁이 나고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갈 것이며, 이는 IMF보다 심각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당시 사람들은 경자년이 다산의 해라며 그의 예언을 믿지 않았다 .
하지만 허경영은 경제 전쟁과 최악의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침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람들은 서로 만나지 못하고 가게들은 문을 닫는 등 경제가 심각하게 어려워졌다 .
특히 동대문, 남대문 시장과 그 주변 호텔들은 중국인 관광객들의 엄청난 구매력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코로나로 인해 손님이 끊겨 큰 타격을 입었다 .
이로 인해 많은 가게와 호텔들이 문을 닫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경제 위기의 지속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경제 위기가 자신이 등장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 시기 결정권자가 자신이라.
빌 게이츠가 2022년이면 코로나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허경영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므로 빌 게이츠가 알 수 없다.
허경영을 욕하는 한 바이러스는 오래갈 것이며, 다른 바이러스도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반대로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는 바이러스가 관련이 없다.
경제가 안 좋아지면 환경이 좋아지는 풍선 효과처럼, 인간 세상의 어려움은 지구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

1.2. 마음의 때와 허경영의 능력
유리창 비유: 허경영은 이웃집 여자를 잘 보지 못하는 남자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의 때(유리창)를 닦지 않아 진실(아름다운 그림)을 보지 못한다.
남자가 유리창을 닦자 비로소 여자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였듯이, 마음의 때를 닦으면 기가 막힌 세계가 보인다.
공부하는 이유도 마음의 때를 닦기 위함이라고 덧붙인다 .
허경영의 전지전능함: 허경영은 76억 인구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번호, 핸드폰 번호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자신을 인간으로 보고 욕하거나 비판하면 좋지 않은 현상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려면 마음의 창문을 닦고 허경영을 알아봐야 한다.
허경영을 욕하는 만큼 바이러스가 오고, 물 폭탄, 얼음 폭탄, 우박 폭탄 등 별의별 재앙이 올 수 있다.
반대로 허경영을 알아보고 마음의 유리를 닦으면 백궁과 하늘이 보일 것이라.

1.3. 미래 예언과 재앙의 경고
연도별 예언: 허경영은 기해년에 예언했듯이, 경자년에는 코로나와 경제 어려움이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워질 것이라.
신축년(2021년): ‘태음이 습하다’는 의미로, 물바다처럼 음습한 해가 될 것이며, 서민과 중산층의 잔고가 바닥나고 세계 경제가 먹구름에 휩싸여 자살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
임인년(2022년):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되어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오고, 부부 싸움과 사회 혼란이 극심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악운의 시기에 자신이 본태양으로 나타나 세상을 바꿀 것이라.
박정희 대통령이 등장했을 때처럼 국가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영웅이 나타난다.
과거 대한민국이 경제 꼴찌 국가에서 12위로 성장한 것도 군인들이 깨어나 유리를 닦고 경제를 보았기 때문이라.
하지만 지금은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 전 세계가 내리막길로 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책임: 허경영은 코로나 사태가 자신에게 달려 있으며, 자신을 욕하는 한 코로나 사태는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저주를 받게 될 것이며, 자신이 이 저주를 예언한 유일한 사람이라.

  1. 축복의 능력과 허경영의 신성함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이 인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죄를 소멸시키며,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2.1. 축복을 통한 비밀번호 확인 시연
시연 대상: 의정부에서 온 47세 김상학 씨를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한다 .
김상학 씨는 허경영의 유튜브를 3년 전부터 시청했으며, 당일 축복을 받았다 .
비밀번호 확인: 허경영은 김상학 씨의 통장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마음속으로 생각하게 한 후, 그 번호에 축복을 넣었음을 증명한다 .
김상학 씨가 생각한 정확한 번호에는 축복이 들어가 물건이 떨어지지 않지만, 번호 중 한 글자라도 틀리면 축복이 들어가지 않아 물건이 떨어진다 .
이는 허경영이 김상학 씨의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정보에 대한 축복: 허경영은 김상학 씨의 집 주소, 볼펜, 연필, 손톱깎이, 옷 등 모든 소지품과 정보에 축복을 넣을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심지어 상상 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축복을 넣을 수 있다.

2.2. 시간과 공간의 지배 원리
시간적 지배: 인과: 인간은 시간적으로 인과의 지배를 받으며, 전생에 한 행동이 현생의 모습과 운명을 결정한다.
석가모니, 브라만교, 힌두교에서도 이야기하는 내용이며, 신인인 자신이 이를 확인해 준다.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현재의 형체가 바뀌고, 행동에 따라 인연과 운명이 바뀐다.
공간적 지배: 의식: 인간은 공간적으로 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갈 수도 있고, 공간이 바뀔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운전 중 잘못된 마음을 먹으면 사고로 이어져 공간(세상)이 바뀌고 차원이 이동할 수 있다.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아서, 환경을 파괴하면 태풍이 불어 과일 농사를 망치듯이, 나쁜 행동은 나쁜 인과를 불러온다.
과수원 주인이 구름만 봐도 불안해하듯이, 인간도 항상 불안 초조하게 살아가며, 과일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듯이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허경영을 욕하면 과일 농사가 잘 될 리 없다고 경고한다 .

2.3. 허경영의 희생과 구원자 역할
허경영의 고난: 허경영은 인류를 위해 엄청난 고생과 고통을 겪으며 성장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난 여자를 도와주는 남자의 비유를 통해, 자신이 현재 인류를 구원하러 온 존재임을 강조한다 .
여자가 남자의 이름을 물었을 때, 남자는 자신의 이름보다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는 허경영의 모습이라.
허경영은 여자가 기름값을 내는 것을 거부하며, 자신이 모든 것을 돕는 것이 기쁘다.
하늘에 기록된 이름: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이미 하늘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인간에게 알아달라고 할 필요가 없다.
알링턴 국립묘지 무명용사 비석에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고 쓰여 있듯이, 인간이 몰라도 하늘은 모든 것을 알고 기록한다.
자신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 없는 김상학 씨의 모든 정보에 축복을 넣었듯이, 하늘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
허경영 비난의 결과: 허경영을 욕하면 그 욕이 우주 공간에 남아 나중에 고통의 바다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자신의 축복은 사람 몸의 건강 지도까지 알고 있으며, 안 보고도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다.

2.4. 축복의 효능과 언론 비판
축복의 전달 방식: 허경영은 전화로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직접 만나서 주는 것과 동일하다.
대리 축복도 가능하여, 본인이 3천 명에게 축복을 줄 수 있다.
코로나 환자에게 딸을 통해 축복을 주자 하루 만에 퇴원한 사례를 들며 축복의 효능을 강조한다 .
언론 비판: 허경영은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온 적이 없는데도 언론이 거짓 보도를 했다고 비판한다 .
언론이 하늘궁이 폐쇄되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거짓이며 자신은 격리되지 않았다.
자신은 언론사에 재앙이 닥치도록 영적으로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리지 말라고 당부한다 .
코로나보다 100단계 높은 바이러스가 오면 방독면을 쓰고 다녀야 할 것이라며,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

2.5. 축복을 통한 죄의 소멸
모든 비밀에 대한 축복: 허경영은 김상학 씨의 주민등록번호, 초등학교 이름, 중학교 이름, 이사 다닌 집 주소, 군대 등 모든 정보에 축복이 들어가 있음을 다시 한번 시연한다 .
정확한 정보에는 축복이 들어가 물건이 떨어지지 않지만, 한 글자라도 틀리면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김상학 씨의 모든 과거와 관련된 장소와 물건에 축복을 넣었음을 의미한다.
죄의 소멸: 허경영의 축복은 개인이 지은 모든 죄를 소멸시키는 능력이 있다.
학교에서 싸우거나 욕한 기록, 심지어 낙태한 죄까지 축복을 통해 백지화되고 영혼이 구원받는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흔적으로 남아 녹음기로도 기록될 수 있듯이, 신의 세계에서는 모든 죄를 알고 있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소멸되어 깨끗해지고,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보장된다.
축복의 증명: 김상학 씨가 어릴 적 막대기로 제비를 죽인 죄를 예로 들어 축복의 효능을 증명한다 .
축복이 없을 때는 죄가 사라지지 않았지만, 축복을 받자 죄가 사라졌음을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
이는 모든 죄를 백지로 돌리는 증거이며, 운전 중 사람을 죽인 죄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죄도 축복으로 백지화될 수 있다.
심지어 안경, 옷 등 모든 사물에도 축복이 들어가며, 축복을 넣고 뺄 수 있다고 시연한다 .
젊을 때 저지른 복잡한 사적인 죄도 축복으로 소멸될 수 있다.
죽은 제비도 축복을 받아 좋은 곳에 태어날 것이라고 덧붙인다 .
천도재와의 비교: 허경영의 축복은 죽은 사람을 위해 지내는 천도재와는 차원이 다르다.
천도재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종교 의식일 뿐, 죽은 영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오직 신인만이 죄를 면해주고 축복을 주며, 성령과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

  1. 천사의 중요성과 인간의 자유 의지
    허경영은 천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자유 의지는 신도 바꿀 수 없으므로 재앙을 피하려면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3.1. 천사의 역할과 가치
천사의 유무 확인: 허경영은 김상학 씨에게 천사를 넣어주고, 부인에게 “야”라고 부르자 천사가 사라지는 것을 시연한다 .
부인에게 “야”라고 부르는 것은 손님을 푸대접하는 것과 같으며, 천사는 인격체이므로 사라진다.
오직 신인만이 모든 여자에게 “야”라고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천사의 가치 상승: 허경영은 앞으로 천사를 넣어주는 행위에 돈을 받을 것이며, 천사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예고한다 .
사람들이 쉽게 성질을 고치지 않고 부부 싸움 후 천사를 다시 넣어달라고 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
천사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손님이며, 신이 가슴에 들어와 영접하는 것과 같다.
천사가 들어와 있는데 배우자에게 함부로 대하면 천사가 0.1초 만에 사라진다고 경고한다 .
모든 비밀을 아는 허경영: 허경영은 김상학 씨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심지어 숨겨둔 땅이나 투자 내역까지도 천사가 들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김상학 씨는 허경영이 모를 만한 비밀이 없다고 답한다 .

3.2. 선한 마음과 재앙의 극복
선한 마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의식, 배려심, 이타심 등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은 경쟁심으로 남을 보지만, 배려심을 가져야 한다.
자신은 대통령 후보를 비난한 적이 없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비난한 적이 없다.
대통령도 힘들 것이라는 배려심을 가져야 하며, 시험을 칠 때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정답이 보인다.
경쟁심으로 친구를 죽이려 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대통령에 대한 태도: 국민들은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가 바람직하지 않으며, 군사부일체처럼 대통령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역사가 하는 것이며, 다음 권력자가 전임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국민들이 믿지 않는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

3.3. 인간의 자유 의지와 신의 징계
인간의 자유 의지: 허경영은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는 무한하며, 신도 어쩔 수 없다.
예수가 유다의 마음을 바꾸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혔듯이, 신도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바꿀 수 없다.
예수가 죽으면서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한 것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바꿀 수 없는 신의 고뇌를 보여준다.
석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자이고, 예수는 길이라고 했으며, 허경영은 그 길을 만든 자라.
신의 징계: 신은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 없으므로,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린다.
허경영을 욕하는 말은 우주 공간에 남아 나중에 고통의 바다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동체 의식: 부부가 한 공간에서 공기를 마시듯이, 모든 인간은 동체 의식을 가져야 한다.
공기가 나쁘면 모두 황사를 마셔야 하듯이, 함께 잘 살아야 하며, 상대를 남으로 분리해서는 안 된다.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질 때 코로나 전국을 벗어날 수 있으며, 제2, 제3의 코로나가 오지 않을 것이라.

3.4. 허경영의 능력과 미래 계획
허경영의 능력 재강조: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으며, 축복, 천사, 성령을 넣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자신의 강의는 우습게 보일지라도,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축복을 주는 능력은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다.
미래 계획: 허경영은 코로나와 관련된 강의를 계속할 것이며, 철학적인 내용으로 바뀔 수도 있다.
자신은 국가의 코로나 대책에 적극 협조하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
인간의 의식과 인과를 활용하기에 따라 백궁, 지옥, 인간으로 갈 수 있으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길밖에 없다.
축복을 받았더라도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에 그친다.
앞으로는 성령과 천사를 그냥 주지 않을 것이며, 개인적으로만 주고 집단으로는 주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예고한다 .
하지만 당분간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천사를 넣어줄 것이라.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과 다섯 천사가 들어가 건강하고 부자 되며, 자녀 문제,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소송 문제 등이 해결되기를 축복하며 강의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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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9회 (2020.09.19)

반갑습니다. 박수. (박수) 반갑습니다. 지금 이 우리 내 강의를 보는 사람이 100만명은 된다고 보고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사상 초유의 이렇게 서로 뭐 공연이나 또 강연이나 이런게 제한 받고 있습니다. 이 세계 역사이래 이런게 처음인데 저도 이렇게 마스크 쓰고 강의하고 있는데 언제든지 나는 이 시대를 바꿀 수가 있어요. 근데 왜 이러고 있냐?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이 무슨 해였죠? 작년이 기해년. 돼지 돼지띠죠? 금년이 뭐죠? 내년이 기축? 아닙니다. 하하하. 내년이 신축이야. 하하하. 내가 기축 해봤지. 그다음 후 내년이 임인년이죠? 그래서 우리가 내가 기해년의 내가 예언을 한 적이 있죠? 기해년의 경자년에는 날라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서 전쟁이 난다.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간다. 그게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다고 그랬어. 알겠죠?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그랬죠? IMF는 우리가 돈 20조. 우리 돈으로 20조. 그죠? 20조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200억불. 200억불, 200억불을 IMF 은행에서 우리가 빌려 왔어. 그러니까 200억불 뭐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그거 하나를 경제학자들이나 정치인들이 해결을 못 했어. 못 한거야. 그래가지고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어. 이런 거는 신인한테 가져오면 이게 일거리인가? 일거리가 아니에요. 하하하. 지금 기해년의 내가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 이거는 대통령 선거가 있어. 시장 선거가 있어. 맞죠? 금년에는 뭐가 있었어요?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죠? 이렇게 각 선거가 있는 이 때에 내가 예 언을 요때 했죠? 기해년에. 기해년에 내가 예언을 했어요. 코로나가 코로나란 이름은 안 했지만 이해에 이때가 앞으로 계속 어려워지고 엄청나게 어려워지고 내가 어떤 지도자로서 자리에 올라가는 과정에 이제 용이 백룡이 나타나려니까 구름이 끼고 천둥 벼락이 친다 이 말이야. 인간 세상에. 그래서 그걸 내가 예언을 했는데 그게 사람들이 그때는 경자년은 쥐띠니까 다산이다. 되게 좋다. 저기에 이거 이거 이거 우유한 거 가져와요. 실험한 거. 굉장히 좋은 해인데 그럴 리가 있나? 다 그랬죠? 나한테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어. 그러나 나는 경제 전쟁이 일어난다. 최악의 경제위기가 온다. 들고 와요. 서서 와도 돼. 정상적으로 서서와. 카메라 있어도. 정상적으로. 무슨 죄 짓는 사람인가. 허리 쭉 펴고 다녀. 괜찮아. 자 이게 우리 지지자들이 해온 우유죠? 자 그래서 그런 전쟁이 앞으로 온다고 하니까 “아 저 사람은 정신이 나갔나 봐. 우리가 이 정도 경제가 조금 불황이라도 괜찮은데 뭐 그렇게 전쟁이 난다고 그래?” 그래서 사람들이 남북 전쟁이냐? 북한이 쳐들어 오는게 아니라 경제가 완전히 문제가 생긴다. 그랬지요? 여러분들이 이렇게까지 사람이 사람을 못 만나고 가게가 손님이 없고 안 그래도 IMF 우리가 이 코로나가 오기 전에도 지방에 가보면 한 80% 가게들이 문을 닫았어. 뒷골목 들어가면 다 문을 닫고 장사 안 된다고 난리였어요. 갑자기 코로나가 오니까 그건 또 조족지혈이야. 아예 그냥 서울까지도 초토화 돼 버렸어.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그게 무슨 집세를 지금 저 퇴계로에 계림극장. 그 옛날 동대문시장, 동대문 운동장 옆에 그 건너편에 퇴계로 쪽으로 갑자기 호텔이 막 수십개가 생겼어. 모텔 같은게 많이 생겼어.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냐? 중국여자들이 막 수천명씩 몰려 다녀. 왜? 동대문 시장 가서 물건을 한 사람당 1억씩 막 떼가지고 발행해 가지고 실어 보내고 다시 중국 가고 오고 막 이런 여자들이 전부 20대 여자들이야. 중국에서 온 여자들인데 다 잘생겼대요. 다 이쁘고. 그런 여자들이 와서 그냥 돈을 쓰기 시작하는데 그 일대는 전부 거기가 방이 가득 가득찼어. 그리고 맨 동대문 시장 가서 물건 사 가지고 그냥 명동에 가서 사고 해가지고 붙이고. 그거하고 돌아간다는구만. 그게 막 계속됐대. 그러니까 거기 모텔이, 호텔이 너무너무 잘 되는 거야. 호텔촌이 생겨버렸어 거기에. 너도 나도 호텔 짓느라고 난리가 나. 그거 왜 그런 잘되다가 지금은 사람이 딱 끊어져 버렸어. 시장에도 사람이 없고 호텔에도 사람이 없고 호텔 내놔도 안 팔려. 지금 얼마만큼 경기가 어렵냐? 상상을 초월해. 말도 못 해요. 그러니까 그 거기에 호텔하던 사람들이 파리 날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나보고 “언제쯤 사람 구경 할 수 있냐? 중국 사람 구경 할 수 있냐?” 이래. 거짓말이 아닙니다. 언제래야 중국 사람을 볼 수 있냐? 중국 사람들이 엄청난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서울시내 동대문, 뭐 남대문, 그 주변에 있는 호텔까지도 중국 사람이 또 끊어지면 완전히 남대문, 동대문 뭐건 국내 사람들은 그렇게 싸 다니면서 사가는 사람이 적어요. 불경기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중국이 영향을 주는데 그 중국 사람들이 어디서 오냐? 주로 남쪽, 중국의 북경쪽 사람이 아니라 저 상해, 뭐 저쪽에 밑에 사람들이야. 홍콩쪽. 그 사람들이 그렇게 돈이 많고 잘생기고 막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쳐들어와서 구매력을 동원해서 그 숙박료 밥값 내는 돈이 그 일대가 그냥 막 완전히 먹고 산다는 거야. 전부다. 그러다가 그냥 중국 사람들이 그냥 코로나가 와 버리니까 우리도 코로나가 와버리고. 국제적으로 그냥 가난하게 돼 버리는 거야. 사람 구경을 할 수가 없는거야. 그러니까 상당히 어려워졌죠? 그러니까 가게하던 사람들이 그 호텔하던 사람들도 다 그냥 주저앉았다는 거야. 동대문시장 가게도 주저앉지. 남대문도 주저앉지. 하여튼 상상을 초월해. 그러니까 우리는 보따리 상들이 국제무역이 많았어요. 알겠죠? 우리 동대문, 남대문시장은 보따리상들이 차떼기로 와 가지고 그냥 가져가고 오고 가고 이렇게 해서 1년 12달 반복돼. 그러니까 그나마 경제가 좀 우리 서울이 괜찮았는데 지금 상당히 바닥을 가고 있어. 이거는 내가 완전히 등장할 때까지 지속되는데 그 시기가 결정권자가 나에요. (박수) 여러분 입에서 내 욕이 나오는 한, 내 흉을 보는 한, 계속될 거야. 뭐 빌 게이츠는 뭐 2022년이면 2년있으면 이게 없어진다고 그러는데 실제적으로는 내가 정하는 걸 자기가 어떻게 알아? 아시겠어요? 내가 이렇게 강의를 못하는 한이 있어도 나를 욕을 하는 한 이상한 바이러스가 자꾸 오게 되는 거야. 허경영을 욕을 하면 이상한 바이러스가 지구에 도달해. 그리고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는 바이러스가 관련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허경영이를 허경영을 욕을 하는 자가 많을수록 바이러스는 오래 가. 또 다른 바이러스를 예비해서 또 내려오게 해. 그러면 여러분들이 살 수가 있나? 그러나 지구는 좋아져. 지구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를 잃으면 하나가 들어와. 풍선 효과야. 무슨 말인지 알죠? 바람을 빼면 이쪽게 바람이 들어가면 이쪽게 올라오고, 이쪽에 들어가면 이쪽에..이게 하나가 죽으면 하나가 올라가는 거야. 경기가 안 좋아지면 환경이 좋아지는 거야. 아니 아파트가 이렇게 있는데 저 건너편 집에 너무 너무 이쁜 여자가 맨날 밤마다 보면 책을 읽고 있어. 그러니까 이쪽 집에는 홀아비가 살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 여자가 유부녀는 아닌데 독신이 맨날 집에 앉아서 책만 읽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쪽 집에서 남자는 베란다에 응접실에서 그 여자 구경만 하고 앉아 있어. 하하하. 근데 이게 너무 아름다워. 근데 잘 보이지를 않아. 흐릿하게 보이니까 이뻐 보여? 안 이뻐 보여? 이뻐 보이지? 또 혼자 있는 사람은 호르몬 작용에 의해서 더 이뻐 보여요. 하하. 혼자 있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 내가 마치 혼자 있다면 여러분이 이뻐 보이듯이. 혼자 있는 사람은 다 이뻐 보이는 거야. 못생긴 여자도. 열 철저히 체크해서 들어와야 돼. 그래가지고 이렇게 이뻐 보이는데 이상스럽게 잘 안 보여. 왜 그럴까? 왜 잘 안 보일까? 아 그 여자도 이쪽을 쳐다보는데 그 남자를 보는 것 같아. 근데 이 남자가 잘 안 보이는 거야. 그럼 두 사람 다 눈이 나쁜가? 왜 그렇지?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쪽에 있는 남자가 유리창을 안 닦은 거야. 하하. 얼마나 게으르면 유리창만 말끔이 닦으면 여자 집 유리창은 깨끗해.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유리창이 지저분한 걸 모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 집 유리창도 잘 안 보이는 줄 착각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유리창 닦아봐야 저쪽 안 보일 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자기 집 유리창을 생전 안 닦았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여자는 말끔이 닦아 놓고 기다려. 그 사람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깨끗이 닦아 놨는데 아 이쪽 집에서 유리창을 안 닦아 놨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제이 남자가 나중에 유리창에 먼지가 많이 붙어 있다는 걸 깨달았어. 여자가 있는데 문을 열고 내다볼 수는 없잖아? 못 하니까 항상 안에서 몰래 보는데 유리창이 지저분한 건 생각 안 하고 여자 집이 어련히 잘 안 보이게 되어 있는건가보다 이렇게 착각을 하는 거야. 그죠? 그래서 어느 날 문득 유리창을 한 번 싹 닦으니까 안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보여. 그러고 보니까 여자 집에서는 항상 유리를 닦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가 유리창을 안 닦음으로써 상대방에게 그 좋은 그림이 잘 안 보이는 거야. 근데 자기는 그걸 모르고 여태까지 컴컴한 잘 안 보이는 상태 보느라고 고생했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기가 막히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부터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그림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야. 같이 살지는 않아도 행복한 거야.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마음에 때를 싹 닦아버리면 기가 막히는 세계가 보이는 거야. (박수)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왜 공부하냐? 마음의 때를 닦느라고 공부하는 거야. 닦아버리면 그냥 잘 보여요. 잘 보여.

그러니까 내가 76억의 비밀번호, 통장번호, 현관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 모든 걸 다 알죠? 모르는 사람 없죠? 그게 인간들의 두뇌로 가능한가? 가능하겠어요?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싹 다 알아. 그게 있는데도 인간과 나를 못 알아보고 나를 똑같은 인간으로 보고 욕을 한다거나 비판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마음에 코로나가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허경영을 알아야 되는 거야. (박수) 마음에 창문을 싹 닦고 허경영을 바라볼 줄 알아야 돼. 그럴려면 뭐 해야 되냐? 허경영 강연을 봐야 돼. 그래야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이 지구에서 코로나가 가고 다시는 바이러스가 무서운 바이러스가 안 올 수 있는 거야. 허경영을 못 알아 보고 입에서 욕을 한만큼 바이러스가 오는 거야. 바이러스만 오는게 아니야. 이상한 물폭탄, 나중에는 얼음폭탄, 우박폭탄, 별게 다 와요. 살 수가 없어 나중에. 그러다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딱 거울을 싹 유리를 닦아버리면 여러분 눈에 백궁이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기해년에 내가 예언했죠? 기해년에 예언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 때 예언을 내가 했다 이 말이야. 경자년에 국회의원 선거, 경자년에 쥐가 전염병 옮겨서 경제가 이렇게 간다. 이게 올라 올 가능성은 희박해요. 계속 내려가. 근데 여러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허경영에게 마음속으로도 입으로도 시인하고 잘못했다. 이렇게 나오면 코로나는 사라질 수가 있어. 그렇지 않은 한 이 지표 보이죠? 자 경자년은 코로나가 시작했죠? 경제가 어려워졌죠? 이 신축년은 뭐야? 태음이야 태음. 태음이 뭡니까? 물바다야. 물바다. 즉 신축년은 습하다. 태음. 습하다는 건 음습하다 이 말이야. 음습해 가지고 사람들이 금년은 그럭저럭 버티는데 내년 되면 통장에 바닥이 잔고가 바닥이 나. 서민이든 중산층이든. 무지무지하게 어려워지면서 세계 경제가 완전 먹구름으로 들어가. 그럼 내년은 자살자가 급증해버려. 급증. 그럼 그때 살아남으려면 내 유튜브를 봐야 돼. 내 유튜브를 보면 희망이 보여. 희망이 보이면서 자살하려다가도 “야 허경영이가 되고 나면 국민배당금이라도 받으면 살 수 있겠다. 우리 자식 숫자만 계산하면 한 달에 500만원은 들어오겠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지금 죽는게 아까운데? 도저히 지금은 못 견디겠고 자존심 상해서 살 수가 없다. 죽는게 낫겠다.” 자 집은 경매 들어오지. 가게는 문 닫았지. 뭐 장사도 안 되는데 집주인은 집세 내놓으라고 난리지. 보증금 날라갔는데 집은 안 빠지지. 뭐 이래저래 해서 쪼달리는 것이 한두 군데가 아닌 사람이 많아요. 그렇죠? 그런데다가 내년에는 직장에 실업자가 왕창왕창 나오게 되어 있어. 나는 앞을 훤희 내다보잖아? 그러면 어떤 현상이 와? 이 태음인 신축년. 음습한 해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예언을 다 보고 있어. 무슨 역술인들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신인이 보는 거는. 이미 그 운세를 내가 작년에 이미 경자년 뭐 다산의 해다? 뭐 부자가 된다고? 내리막길로 가는데 전쟁은 저리가라다. 6.25는.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람을 못 모이게 하니 무슨 경기가 있겠나? 그렇죠? 이렇게 추석이 되도 서로 사람보면 걱정. 이제 막 가족이 죽을..”자살하던 말던 까짓것 한 번 만나보고 죽자.” 그러고 간다면 만날 수 있겠지. 그러나 만나도 꺼림칙 해.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서울에 있는 자식이 며느리하고 손자 데리고 시골에 왔다가 그냥 시골에 할머니, 어머니한테서 코로나 옮아가 다 죽어 버리면 그럼 그게 좋은가? 그 사람들이 겁이 나? 안 나? 그죠? 그러니까 설도 추석도 기쁘지도 않고 설도 기쁘지도 않고, 우리 추석에 막 모여서 성묘가고 이런 걸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1년의 에너지를 추석의 에너지를 우리가 모아서 가족끼리 서로 보고 그 1년 내내 그 기쁨으로 살아가는데 아니 이놈의 추석도 설도 사람을 못 만나게 해. 매년 추석마다 고속도로 통행료 안 받았어요. 이제는 고속도로 통행료 받아요. 받고 가는 거 장려하지도 않아. 기차표도 미리 예매 안 하면 안 돼. 그냥 가서 타는 거 없어. 통제하는 거야. 통제.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이 누구 하나 잘못으로 된게 아니고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 하늘의 저주가 시작되는 거야. 내가 이 저주를 예언한 자가 나 밖에 없다는 거 알아요? 이미 작년에 대한민국 나를 그렇게 욕했쌌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이 지구 전체의 괴변이 일어나고 어마무시한 질병을 날라다니는 쥐가 옮겨 가지고 이건 전쟁아닌 전쟁 정국으로 들어간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면 나를 겁을 내야지. 아주 “네가 뭐냐? 너도 사람 꼬라지를 하고 있는데 네가 뭔데?” 아주 그러죠? 절대 여러분들은 명심해야 돼. 내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르고 내가 이미 경고를 했어요. 작년 연말에 분명히 경고했어. 그래가지고 임인년은 뭐예요? 임인년은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돼 버려. 불덩이. 가슴이 불이 들어와 가지고 살 수가 없어. 화근이 생겨. 가슴이 불덩이야. 여기는 물구덩이에다가 다시 불구덩이가 오는 거야. 야 이제는 이 감옥 생활을 하고 나니까 이 어두운 신축년을 지나고 나니까 시장 선거가 있네? 여기에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박수) 이 깜깜한 신축년에 허경영이가 tv에 나와서 너 서울시장..서울시 유권자가 전부 800만이야. 서울시. 인구는 천만이라 하지만 유권자는 800만이야. 그 800만 유권자 앞에 내가 나타나서 또 무언가를 예언할 거야. 그때 이 암울한 신축년의 나는 본태양 맞아? 안 맞아? 본 태양이 나타나면 그 칠흑같은 그 어둡고 습한 그 기운에 빛이 나겠어? 안 나겠어? 그러면 나를 반겨 주겠지. 그래서 이런 것이 예정되어 있어. 신축이. 그 다음에 임인년이 되면 온 국민의 가슴이 불타.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 있어. 수승화강이 아니고 화승수강이 돼 가지고 불이 그냥 머리로 다 올라와 가지고 사람들이 건드리면 싸워. 그냥 이왕 이판사판 죽는거 이러고 대들어 사람들이. 부부지간 싸움도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나라가 온통 싸움판이야. 이 때 또 허씨가 나타나죠? 허경영이가 등장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 임인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거야. 알겠죠? 본태양이 나타나겠죠? 여기도 본태양이 또 나타나. 나타나서 이 기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이나 임인년 이 운세 이 악운. 이 내려가는 그래프. 이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백룡이든 청용이든 나타날 때는 뭔가 국가가 내리막길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했든 혁명을 했든 나타났죠? 나타날 때 우리나라가 국운이 암울했죠? 4.19일어나고 학생이 몇 백명이 죽고 어마어마한 사태가 있었죠? 그리고 군인들이 들고 일어났죠? 군인들이 다른게 아니야. 현대 교육을 받고 정신무장이 된 자들이야. 군인들은. 민간인들이 오직 머릿속에 돈 밖에 없어. 군인들의 머릿속에는 그 당시에 군인들의 머리속에는 청교도같은 군인정신이 있었겠죠? 그렇게 육사를 나온 젊은이들이 그래도 정규 민족관이 있는 교육을 받은 군인장교 출신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럴 때 그들과 맞선 거는 부잣집에서 해외유학 갔다가 온 지성인들. 그 정권 내각제를 맡은 장면 총리 박사. 장 박사라 그래. 장면박사. 그런 박사들이 몇 명이 어울리는게 그게 정당이었어. 그 사람들 머리 속에는 뭐가 있냐? 군인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그런 정신이 있었나? 바로 군인들한테 밀려버린 거야. 알겠죠? 그냥 그때부터 몇 십 년을 군인들이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죠? 어쨌든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꼴찌 국가에서 10위 국가로 올라왔죠? 유럽 사람과 미국 사람이 졸도를 하고 기절초풍을 한거야. 어떻게 초가집 몇 채 있던 저 인천에 인천에 미군들이 인천상륙작전 맥아더가 할 때 보니까 인천시내가 초가집이 몇 채가 있었어. 일본 사람들이 지어놓은 집. 왜정때 지은 집. 그거 있는 거고 대한민국 사는 집은 초가집들이야. 아주 초가집, 하나의 마을이야 조그만. 거기에 그런 나라가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들고 일어나더니 세계 10위국. 세계 꼴찌, 경제 꼴찌에서 세계 10위국으로 올라왔다는 거. 한반도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한번 깨어나니까 잠에서 깨어 나니까 유리를 싹 닦고 보니까 경제가 보였죠? 그죠? 그만큼 성장했다 이 말이야. 왔는데 왜 내가 여러분을 구해주러 왔는데 나를 보고 욕을 해? 그런 다음부터 그냥 전 세계가 내리막 길로 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 코로나 사태는 허경영한테 달렸다. (박수) 여러분이 허경영을 욕을 하는 한 코로나 사태는 계속 된다는 거. 그걸 명심해야 돼. 내가 그 증거를 하나 보여 줄게.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이 안에 처음 온 사람 있어요? 저 젊은이 이리 나와요. 어디에서 오셨지? 카메라를 봐요. “의정부에서 온 47살 김상학입니다.” 처음 왔어요? 의정부에서 온 47살 김상학씨래. 아 그러세요? 내 유튜브를 보셨나? “예. 유튜브를 한 3년 전부터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3년전부터? 유튜브를 보셨어. 내가 이분을 오늘 나오라고 내가 예정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분이 그냥 나오신 거야. 그죠? 그럼 의정부에 계시네? “네” 그러면 이분이 내가 전세계인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아는가? 전세계인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전세계인의 모든 비밀을 내가 알고 있다는 증거를 이 사람한테 한번 보여 볼게. 맞아요? 안 맞아요? 그죠? 본인 축복 받았지? “예” 축복을 들어갔어. 아까 축복을 줬지? 여기 들어와 가지고 축복을 받았어. 오늘 받았죠? “예 오늘 받았습니다.” 어 오늘 아까 축복을 줬어. 본인 축복이 들어갔죠? 그럼 내가 이 사람한테 하나만 물어볼게요. 잡으세요. 들고 있으면 돼요. 이분의 통장 비밀번호에 내가 축복을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넣었겠죠?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 봐요. “두 갠대..” 두 개중에 아무거나 넣어도 돼요. 두 개다. 처음에는 먼저 아무거나 하나.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통장 비밀번호 끄트머리 한자를..끄트머리든 앞이든 가짜 통장 비밀번호를 머릿속에 한 번 넣어 봐요. 그거는 힘이 있을까? 없을까? (손가락 떨어짐) 없죠? 또 두가지 비밀번호가 있잖아? 또 하나 더 비밀번호 넣어 봐.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우리는 이 사람이 가진 비밀번호가 100억 개면 100억 개가 다 축복이 들어가. (박수) 들어갔죠? “예” 두 번째 번호, 두 번째 비밀번호도 하나 틀리게 해 봐. 우리가 알아내나? 안 알아내나? (손가락 떨어짐) 이거 축복 들어갔나? 안 들어간 거예요. 그럼 우리는 모든 인간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거 아니야? 맞죠? 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한번 마음 속으로 넣어 봐요. 축복 넣어 놨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딱 떨어지죠? 안 떨어지면 예 안 떨어집니다 이렇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진다고 해야지. 내가 이걸 땡기는 즉시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거는 비밀번호를 내가 알고 있다는 저 주민등록번호를 내가 알고 있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주민등록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봐. 한 자만.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나이롱 맞아? 안 맞아? 그럼 우리가 이 사람의 모든 번호에 수많은 번호한테 우리는 축복을 넣었단 말이야. 에너지를 넣었죠? 이거 가짜야? 가짭니까? 그럼 우리는 이 사람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에너지를 넣었을까? 또 이 사람의 집 주소를 한번 마음속에 넣어 봐.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이 사람이 알고 있는 거보다 수십억 배가 더 많아. 다 축복이 들어간 거야.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볼펜,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연필, 뭐 다른 거,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메끼리, 스메끼리가 아니고 손톱깎이. 일본 말로 스메끼리. 하하. 손톱깎이.내가 일본어 선생이다 보니까 발음이. 하하하. 그렇죠? 그러면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은 축복이 다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물질에도 다 들어갔어. 이 옷에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갔죠? 옷을 한번 잡아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옷에 축복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그죠? 축복 나가 버리죠? 옷에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거든 안 보이는 거든 이 사람의 비밀번호는 상상속에 있어. 바깥으로 나온 적이 없어. 그것도 우리는 주민등록번호나 이런 거는 전부 축복을 넣어버린 거야.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인간을 시간적으로,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거.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거와 인간을 공간적으로 지배하는 거 두 가지가 있단 말이야. 이 우주에는. 그러면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거는 뭐예요?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거? 아니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게 뭐예요?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게 석가모니도 그 말을 했죠? 인과야. 시간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거야. 왜? 전생에 나쁜 짓 한 사람은 금생에 얼굴이 흉악하게 생겼어. 전생에 낚시만 한 사람은 금생에 명이 짧게 태어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전생에 불쌍한 사람 많이 도운 사람은 금생에 부자로 태어나. 맞겠죠? 이건 석가모니가 말하는 것이 아니야. 인도의 브라만교나 힌두교, 그런데서도 이야기하지만 백궁에서도 내가 와서 신인이 그것이 맞다고 이야기하잖아. 그 인과는 맞는 거야. 시간적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건 인과야. 내가 뭘 했느냐에 따라서 내 형체가 바뀌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과거에 무얼했느냐? 내가 어제 살인을 한 사람 오늘 감옥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시간적으로는 인과의 지배를 받아. 맞아? 안 맞아? 공간적으로는 뭐에 지배를 받아? 공간적으로는? 공간적으로는 뭐에 지배를 받아요? 인간 의식의 지배를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 내가 오늘 하늘궁 갈까? 말까? 해? 안 해? 그럴 수 있죠? 내가 오늘 영화를 보러 갈까? 내가 오늘 드라이브를 해가지고 저 춘천에 가서 밥을 먹고 올까? 밥 먹으러 갔는데 코로나가 걸렸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공간적인 지배를 받아? 안 받아? 맞죠? 공간적인 지배는 의식에 의해서 지배받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 내가 마음을 먹는데 따라서 내가 춘천에 갈 수도 있고 코로나 걸릴 수도 있고 하늘궁에에 갔다 올 수도 있고 내 마음에 따라서 공간이 바뀌어 버려. 맞아? 맞아? 이해 가? 안가? 아 그러다가 운전 마음 한번 잘못 쓰면 저 사람이 나를 추월했어. 에이 자식아 너 맛 좀 봐라. 앞질러서 갔다가 사고로 공간이 바뀌어 버려. 저승이 나타나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세상을 떠나 버려 그냥 사고로 죽어 버리면. 이 세상에 없어지는 거야. 공간이 바꿔 버리는 거야. 차원이 이동해 버리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어디서 원인이 있어? 우리의 의식이 공간을 주도해 버려. 맞죠? 우리 의식은 공간을 바꿔버려. 시간은 인과가 바꿔버려. 내가 뭘 했느냐에 따라서 그 의식의 노예. 의식의 의해서 내가 뭘 했느냐에 따라서 인연이 바뀌어 버려. 인과가 바뀌어 버려. 다음에 나타날 마누라가 바뀌어. 내 아들의 운명이 바뀌어 버려. 이게 인과가 사악 흩어져버려. 나쁜 인과가 줄을 서서 오는 거야. 근데 내가 지금 좋은 의식을 가지고 좋은 행동을 했다? 그럼 인과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렇죠? 좋은 사람들만 나타나. 피해가도 소용없어. 좋은 사람이 계속 따라와. 근데 내가 나쁜 짓을 했다? 좋은 인과가 오겠어? 그래서 인간은 과일농장 주인이야. 과일농장 주인과 같아 인간은.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려면 뭘 해야돼? 그저 벌레 잡고 봄에는 벌을 가져와서 접을 붙여야 되고 꽃이 피었을 때 벌을 데려와서 모셔와서 “야 벌아 빨리 수정해라.” 수정안하면 붓을 가져와서 수정을 시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키워가지고 과일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아. 조금 잘못하면 과일이 떨어져. 하하하. 태풍이 불면 떨어져. 근데 그 과일 농장 주인이 환경을 파괴해봐. 태풍이 이상한 기운들이 와서 과일농사 망쳐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은 과수원. 인간이 뭐냐? 인간은 이 엄격히 따지면 과수원. 과수원 지기야. 과수원 주인이야. 과수원. 과수원을하는 사람과 같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어디 놀러 갔다 가도 야 구름만 봐도 “야 저 태풍 와 가지고 과일 다 떨어지는 거 아니야? 저거?” 항상 근심을 안고 있는 거야. 과수원 주인은. 과일이 주렁주렁 풍년이 됐는데 더 불안해. 하하. 갑자기 바람만 조금 불어도 “내 과일 밭에 이거 뒤집어지는 거 아니야? 이것도? 다 떨어지는 거 아니야? 이거?” 걱정 돼요? 안 돼요? 과일밭을 두고 돌아다니는 사람 기분이 어떻겠어? 구름만 시커먼 구름만 몰려오면 어머 라디오 텔레비에서 아 태풍이 뭐 어쩌고 저쩌고하면 어이고 그 날부터 태풍 끝날 때까지 사람이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노심초사 하죠? 그러니까 인간은 과일 농사를 짓는 과수원 주인이야. 얼마나 불안, 초조, 그래 가지고 그 과일을 나중에 팔아서 생계를 유지해야 돼. 또 과일 농사를 지어야 돼. 그러죠?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인간은 들입다 가서 욕이나 실컷 해놓으면 과일 농사가 잘 될까? 맞아? 안 맞아? 아니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왜 밥 먹고 할 짓 없이 그 사람 흉이나 보고 그러나? 아 그 사람 흉보면 그 사람은 어려서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고생을 프로그램에 의해사 다 겪었어. 그래? 안 그래? 눈물바다를 눈물 바다 속에서 성장하면서 공부하면서 시간을 아끼면서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고통의 바다속에서 살아왔어. (박수) 아 그 사람을 보고 여러분들이 손가락질하면 되겠어? 아니 여러분이 고속도로 다니는데 고속도로 막 밤 1시에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아 갑자기 엔꼬가 돼 버렸어. 차가 멎어버렸다이 말이야. 혼자 차에 타고 있는데 불안해? 안 해? 그것도 여자야. 아니 좀 늦어 가지고 집에 가는 중인데 고속도로상에 가로등도 없어. 칠흑같이 어두워. 비상등을 켜놓고 차에 앉아 있는데 옆에 트럭이 하나 지나갔는데 차가 넘어지려 그래. 얼마나 차가 빨리 지나가는지. 그 사람들도 밤 1시니까 빨리 가지. 만약에 그 속도로 자기 차를 받아 버리면 흔적도 없어져 버려. 그러니깐 고속도로 상에서 차에서 나와가지고 발발발발 떨고 있는 거야. 왜? 그 차를 누가 받을까 봐서 피했을 거 아냐? 중앙분리대에 서가지고 발발발발 여자가 떨고 있어. 아무리 손을 흔들어도 차들은 150km로 그 어둠을 그냥 달려오는 거야. 누구 하나가 잠깐 실수하면 그 차는 날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달달달 떨면서 살려달라고 아무리 해 봐야 차가 서나? 그래? 안 그래요? 누구한테 뭐 핸드폰 해봐야 되나?안 되는 거야. 근데 그 당시는 핸드폰도 없어. 아 그래서 달달 달달 떨고 있는데 어떤 차가 이 여자가 손 들고 있는 걸 본 거야. 차가 피앙지나가더니 저 멀리서 차가 빠꾸해서 오는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맙죠? 빠꾸해서 그 위험한 고속도로를 빠꾸해서 오는 거야. 뒤로. 팍 지나가면서 봤으니까. 차를 세워 가지고 다시 빠꾸로 탁 오더니 “내 차를 타세요.” 남자야. 그럼 여자가 이거 탈 수가 있나? 처녀가? 그래요? 안 그래요? 뭐라고 그러냐? 이 남자가? “염려말고 타세요. 내가 주유소를 안내해서 기름을 사가지고 이 차에까지 바래다드릴게요.” 그럼 이 여자는 이게 강도야? 살인범이야? 도대체 이거 판단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판단을 해야 되겠죠? “이거 납치되는 거 아냐? 이거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뭐 강간하고 갖다가 묻어 버리는 거 아니야? 던져 버리고 가는 거 아니야? ” 아 이게 중대한 기로에 있겠어? 안 있겠어? 인생이 그렇다니까? 탈 수도 없고 안 탈 수도 없어요. 이거 뭐 칠흑같이 어두운데 그 3시간만에 서준 차는 그 차 한대야. 안 타겠어요? 타죠? 타니까 이 사람이 저 멀리 가서 톨게이트 빠져 나와가지고 주유소를 찾아가지고 기름을 넣었는데 넣어가지고 거기까지 데려와서 저 돌아 가지고 다시 위에서 내려오면서 하행선으로 차 있는데로 세워주고 기름을 자기가 넣어주고 시동 걸어 주고 이제 가세요. 그랬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여자가 너무너무 고맙잖아? 그 남자가 잘생기고 남자가 아주 손도 한번 안 잡아 줘. 하하. 그 자가 허경영이야. (박수) 하하하하하하. 그런 자를 여러분들이 욕을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런 지경에 지금 처해 있어. 지금 여러분들이 처한 것이 고속도로에서 기름이 엔꼬가 된 밤 1시에 세상에 난간옆에 서 가지고 차 옆에 서 가지고 이걸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왔다 이 말이야. (박수) 근데 그 사람 보고 말이야. “저자식 저거 뭐 저런 놈이 있어? 저거 사기꾼 아니야?” 이게 뭐야? 올라 탈까? 말까? 그래? 안 그래요? -53분50초-

그러니까 그 여자가 “선생님 이름만 좀 하나 알려 주세요. 내가 다음에 신세 갚을게요.” “무슨 말씀이세요. 내 이름은 절대 적지 마세요.” 하하. 당신이 내 이름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음에 운전 하시다가 나 같은 사람을 보면 당신도 그렇게 하시면 돼요. 다른 사람한테 빚을 갚으세요.” 하하하. “내가 뭐 그렇게 될지 누가 그렇게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한테 나같이 좀 시간을 내고 봉사를 좀 하시면 되지 내 이름 알아서 뭐 하겠습니까?” 야 이거 진짜 신랑감인데 이거? 하하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얼마나 놀래겠어? 야 이 밤중에 말이야 이렇게 친절하게. 아 주유소 가서도 자기가 기름값을 내는 거야. 아 여자가 내겠다니까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지금 도와 주러 온 사람 아니에요? 내가 모든 걸 돕게 해 주세요.” 이런 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남자가 어디 있어? 세상에? 하하. “도우는 김에 내가 다 도와야지 당신이 기름을 내면 내 도움이 무의미하게 됩니다. 내가 기름을 사서 당신을 안전하게 돌아가게 해 주면 내가 기쁘잖아요?” 이런 단 말이야. 그러니 기름값을 낼 수가 없는 거야. 이거. 그래요? 안 그래요? 허경영이가 그렇게 양심적으로 해 주는데 뭐 입이 나와 가지고 뭐 저 사람이 뭐니 뭐니 이따위 소리를 해? (박수) 천벌 받아요! (박수) 그래? 안 그래? 그러고 허경영 이름 여러분한테 알아달라고 그러나? 나 이름 알 거 없어요. 남한테 좀 잘해. 여러분과 같은 어려운 사람 있으면 항상 잘해 주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스타트해서 출발하는 걸 보고 그 사람은 가는 거야. “그 허경영 씨는 양심적이네.” 매력적이죠?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은 그 여자가 가고 난 다음에 가는 거야. 안전을 확인하고. 아 그래? 안 그래요? 좋아요? 안 좋아요? 말로 해서 그렇지 실제 그런 상황이 오면 여러분은 정말 그 사람이 필요한 거야. 다른 사람은 안 서. 그 사람은 바보가 아니면 천재야. 맞아? 안 맞아? 그거 왜 많은 시간을 낭비해 가지고 그거 돈 들여가면서 기름 사 가지고 바래다주고 그거 누군가 그 행동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사람의 이름을 적기 전에 이미 그 이름은 하늘에 적혔어. 그 사람의 이름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선생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필요 없어. 이름은 이미 하늘에서 기록된 거야. 기록 돼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링턴 국립묘지에 가면 뭐가 있어? 그 비석에? 무명 용사 비석에? 뭐라고 써 있는지 알아요? 뭐라고 써 있어요? 알링턴 국립묘지 무명용사의 비석에 뭐라고 적혀 있냐고.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 이 소리야. 이름이 없으니까 무명용사들 다리 한 짝, 뭐 머리 한짝, 이런 거 가지고 무덤을 만들었으니 걔들의 이름표를 확인을 못 하는 거야. 무명용사.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이 소리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인간이 몰라도 관계없어. 그 사람들이 인류를 위해서 전쟁터에서 죽어갈 때 그 이름은 하늘에다 기록이 돼있어. 그래? 안 그래? 그거 꼭 인간이 알아줘야 되나? 하늘이 알면 됐지. 하늘에서 이미 그자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어. 이건 누구 집 아들이고 이건 누구고 누구고 다 알아? 몰라? 그러니까 그 비석 하나 참 명문이야. 그래? 안 그래? 이 자리 이곳에 하나님만이 아시는 온리 갓. 논 온리 투 갓(“Known only to God”). 그러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그런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가족도 모르고 인류들은 그들의 이름을 알 수가 없어요. 무명용사니까. 다리 한 짝 줏어오고 머리 한 짝 줏어오는게 이게 누군 줄 아나?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그 사람들이 누구 가족인지를 모르는 거야. 무명용사 무덤이 있어요. 무명용사 무덤에는 명패가 없어요. 명패가 뭐냐?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논 온리 투 갓(“Known only to God”). 하나님만이 오직 아는 자들이야. 이렇게 영어로 적혀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에게 “내가 좋은 일 했다” 안 알려져도 다 기록되지. 내가 이 사람 봐요. 이 사람 비밀번호 나한테 안 가르쳐줬잖아? 한 번도 가르쳐 준 적이 없죠? “네 가르쳐 드린 적 없습니다.” 어. 없죠? 내가 이미 여기에 축복을 다 넣어 버렸어. 내가 축복 줬지? 아까? 그러면 여기 선생의 10억가지 이상의 축복이 들어갔어. 내가 10억가지를 다 알고 있는 거야. 자기만 아는 것들인데. 심지어 자기가 모르는 것도 있어.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런 허경영에게 여러분이 한 마디 입으로 “저 자식 나쁜 놈” 이 말만 하면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앞으로 대기하고 있어. 내가 지상에에 도착시킬 수가 있어. 여러분이 말하는 경제는 눈 녹듯이 사라져버리고 비참한 과거로 돌아가. 내가 그렇게 할 수가 있어. 명심해야 됩니다. 얼마나 비밀이 없냐? 이분의 모든 비밀.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건강지도. 내가 다 알고 있나? 없나? 다 알고 있어. 싹 다 알고 있어. 내가 아까 고쳐줬죠? 그럼 내가 이렇게 안 보고 다 알아. 자 이해가죠? 그러면 이분이 나한테 그런 번호를 한번 알려 줬나? 내가 여러분한테 전화로도 축복 줘버리면 만나서 축복 주는 것과 똑같아. 그리고 여러분은 대리 축복이 돼. 본인이 삼촌 축복을 삼촌 몰래 줄 수 있어. 일로 넣어버리면 삼촌한테 들어가. 맞죠? 코로나 환자한테 내가 직접 축복을 못 줬잖아? 코로나환자가 미국에서 병원에 실려갔대. 그 딸이. 그 엄마한테 내가 축복 줬죠? 엄마한테도 주고 그 딸한테도 딸의 이름으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그러면 그 축복이 그 딸한테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서 나아가지고 그 다음 날 퇴원했대. 아니 코로나로 입원한 사람이 하루 만에 퇴원한거는 그게 처음이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래 그게 가짭니까? 진짜야. 근데 뭐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와요?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들어온 적이 없어요. 저 바깥에 딴 데서 코로나 걸린 사람이 왔다가 경찰에 의해서 제지당해서 갔어. 그거 우리하고 관련이 있나? 없나? 관계 없어요. 그런데도 우리 명단을 다 달라? 우리 그날 온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죠?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어. 그 사람들 명단 다 줬어. 버스탄 사람만 준게 아니야. 다 줬어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신문은 “하늘궁에 코로나환자가 와서 폐쇄됐다.” 거짓말. 하늘궁은 폐쇄된 적도 없고 코로나 환자가 있던 적도 없어. 그럼 내가 이러고 있나? 내가 격리 돼야지. 그런 사기가 어딨냐? 그게 대한민국 이름있는 언론들이 떠들고 있어. 내가 나중에 반드시 내가 여기서 영적으로 조치할 거야. (박수) 그 신문사 방송사는 재앙이 구름처럼 닥쳐라. (박수) 그 신문사 방송사들은 재앙이 구름처럼 닥쳐라. (박수)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 줄테니까. 그러니까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거 조심해야 됩니다. 내가 분명히 경고했어요. 여러분들이 일으켜논 21세기 이 문명이 대단한 걸로 보이죠? 바이러스 하나에 무너져버려. 요거보다 코로나보다 100단계 정도 높은 바이러스가 오면 방독면 쓰고 다녀야 돼. 방독면. 나를 자꾸 건드리지 않기를 바래요. 자 지금 이분이 모든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죠? 이분 주민등록번호까지 내가 다 알고 있죠? 근데 본인은 그걸 나한테 한번 보여 준 적이 있나? “없습니다” 없죠? 나를 만난지 조금 전에 봤죠? “예 몇 시간 전에.” 어 몇 시간 전에 봤죠? 그럼 이 분은 나한테 무슨 정보를 준 적이 없어. 근데 나는 다 알고 있죠? 다 알고 있죠? 본인의 집 주소. 해봐요. 했어요? 그럼 이 축복이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런데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을 한번 대 요. 이 사람 나한테 초등학교 이야기 한 적이 있나? 없나? 이름 한번 마음속으로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그럼 그 초등학교 이름 한번 살짝 바꿔 봐. 축복이 들어갔을까? (손가락 떨어짐) 안 들어갔죠? 본인 다니는 중학교. 이름 넣어봐요. 딱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중학교 이름을 글자 한 자만 바꿔 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아니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거 왜 이럴까? 다 알고 있죠? 그럼 본인이 산 모든 이사 다닌 집이 있잖아? 다 알아요. 다 알고 있어. 본인이 초등학교 때 어디 살았어요? “청담동에서 살았습니다.” 그럼 청담동 주소. 그때 주소 잊어버렸죠? 그러면 본인이 초등학교 때 청담동에서 학교 다녀녔나? “예” 그래요? 그 청담동 다닌 학교 이름 아까 댔다 이거지? “예” 어. 다시 대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우리는 이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이 초등학교 때 다닌 집, 지금까지 이사 다닌 모든 집, 이 사람이 다닌 모든 학교, 이 사람이 다닌 군대, 축복 다 들어갔어. 안 들어간 구석이 없어. 근데 거기 주소 하나만 틀리면 들어간 일..아 지금 어디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해가죠? “예” 얼마나 축복이 많이 들어갔는지 알겠죠? “제가 전학을 자주 다녔는데 그 학교가 다 축복이 다 들어간 겁니까?” 다 들어갔어. “감사합니다” 전학 다닌 학교 또 하나만 대 봐요. 마음속으로. 중학교입니까? 고등학교입니까? “초등학교떄 전학을..” 초등학교? 또 제 2의 두 번째 전학 간 학교.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손가락 안 떨어짐) 그 학교에 가서 운동장에 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져. 선생이 앉아 있던 교실 손대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어떻게 축복을 주냐면 본인이 지은 모든 죄를 축복을 넣어 가지고 다 원상 복귀시켜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본인이 그 학교에서 분명히 애하고 싸운 적도 있고 욕을 한 적이 있을 거야. 그 기록이 그 학교에 남아 있어요. 그거를 없애 준거야. 축복을 줌으로써. “학교에다 왜 축복을 줍니까?” 이러겠죠? 미안하지만 그 학교에서 선생보고 욕을 한 경우도 있고. 어릴 때. 뭐 애들한테 욕을 한 적도 있단 말이야. 거기에 그 공간에는 그게 남아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앉아 있잖아? 이게 나중에 강의를 끝나고 나갔잖아? 나가서 특수 카메라로 이걸 찍으면 여러분 앉아 있는게 다 찍혀요. 그래서 이걸 흔적이라 그래. 인간이 있는 데는 언제나 그 흔적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떤 집에는 들어가서 기계를 녹음기를 들이대면 100년 동안 부부가 그 집에서 살면서 싸운 기록이 다 나와. 녹음기에 다 들어와요. 그 얼마나 신기해? 이 집에 여섯 번째 이사 온 사람 부부 싸우는 거 탁 틀면 다 나와. 거기서 10년 싸웠으면 10년간 부부 싸움한 녹음이 다 나와요. 지금 과학적으로 그게 요새 다 증명이 됐잖아? 우리는 신인의 세계는 그걸 다 알고 있어. 이상하죠? 그러니까 학교도 축복을 넣어야만 본인의 죄가 다 소멸되는 거야. 업장이. 그래 축복이 들어간 거예요. 그걸 다 소멸시켜야 아기를 10명 뗐다? 축복 받는 즉시 첫 번째 애부터 뗀 애가 순서대로 축복이 싹 들어가 버리면서 그 죄가 백지화 돼 버려. 백지화 면서 그 애들이 다 잘 돼 버려. 그 영혼들이 구원을 받아버려. 그러니까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 무섭죠? 여러분이 몰래 애기를 뗐다? 다 백궁에서는 다 알아요. 그러나 그 그 업장을 녹여버려. 그 아기 뗀 병원에까지 축복이 들어가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죄를 없애 줘야 되니까. 전체 다. 학교만 들어 가는게 아니에요. 선생님 어디에서 누구하고 싸웠다? 그 장소가 축복이 들어가. 대단하지 않아요? 그래야 선생의 모든 죄업이 소멸되는 거야. 그래서 이 축복을 받았다는 건 어마어마한 거예요. 본인을 깨끗이 해 줘버리고 죄를. 에너지를 넣어준거야. 본인이 얼마나 행복한 거야 이거? 그리고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게 보장되고. 좋죠? 알겠죠? 오늘 이렇게 나와서 고생이 많으신데 자 선생의 모든 비밀이 다 들어가 있지? “네” 안 다니는 학교대면 그냥 다 떨어져 버리지? “예” 그러면 우리가 다 축복을 다 넣었다는 거 아냐? 그죠? 그러니까 본인의 집에 있는 물건부터 시작해서 약 10억가지 정도의 본인의 소지품 다 축복이 들어갔어. 여기도 축복이 들어갔죠? 잡아 봐요. 자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 나가라. 없죠? (손가락 떨어짐)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거야. 부분적으로 뺄수는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마스크 한번 잡아보세요. 축복 있나 없나 봅시다. 들어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 나가라. 나가죠? (손가락 떨어짐)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게 안 보이는 세계에서 이미 전극이 연결되고 빠지고 하는 거야. 이 세계. 이거를 내가 누군지를 아직도 몰라. 여러분에 모든 76억에 비밀번호 가지고 있는 거 수십, 수백억가지가 축복이 들어가. 통장번호? 다 축복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그 집안이 잘돼? 안 돼? 여러분의 아들 축복을 줬다? 아들의 시험지 번호, 축복이 이미 들어가 있어. 아들의 수험 번호가 이미 축복이 딱 들어가 있어. 하늘에서 “야 얘는 잘해 줘.” 이렇게 되는 거야.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게 뭐예요? 천도재야. 천도재. 이리 와서 서세요. 저 옆으로. 이게 천도재죠? 한글로 쓰면 천도재. 죽은 다음에 좋은대로 가라고 제사 지내죠? 절에서. 천도재하는 거야. 이 천도재를 1,000억번 해봐. 변화가 오나? 축복이 들어가야 백궁명패가 들어가야 백궁으로 가는 사람을 100번 기도하고 이놈의 제사를 백 번, 천 번 드렸다? 이거는 본인들이 위로받는 거야. 부모 불효 해놓고 부모 돌아간 다음에 천도재, 그건 하나의 종교의식이야. 그 종교의식을 안 하는 거보다 하는것도 좋아. 천도재를 안 하는 것보다 하는게 좋아. 그 스님들이 빌어 주는 거. 그러나 그것이 축복이나 백궁명패처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 이제 여러분 처음 봤지요? 이것이 무서운 거야. 이런 것은 간접 영향을 줄 수가 있어. 간접 영향이라는게 뭡니까?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거야. 살아 있는 사람한테. 부모한테 그동안 불효했는데 천도재를 지내면 마음이 좀 안심이 되잖아? 살아 있는 사람 안심하자고 하는 노릇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대사나 큰스님들은 법당에 부처를 석가모니로 보지 않아. 자기 자신으로 봐. 맞아? 안 맞아요? 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거야. 천도재도 자기 자신에게. 대상, 죽은 영혼, 이거와는 거래가 없어. 오직 신인이 와서 할 수 있는 일이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의 죄를 면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성령을 주거나 천사를 넣을 때는 표가 나? 안 나? 표가나죠? 자 이 사람에게 천사. “천사”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 나가라. 천사. “천사”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나가버리죠? “예” 천사가 들어갔는데 이게 진짜 천사인지 확인 한번 해 줄게.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부인한테 야 해봐. “야” 그러면 천사 있을까? 없을까?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부인은 사돈이야. 사돈집의 대표 아니야? 근데 그거를 야 그러면 손님을 푸대접한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인격체야. 부인은. 근데 부인한테 야가 뭐야? 야 하면 천사 나갑니다. 부인한테 여자한테 “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은 신 밖에 없어요. 신인밖에 없다니까? 나는 모든 여자한테 “야” “자” 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자 야 했죠? 천사 있나 봅시다.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나가 버렸죠? 여지없어요. 그럼 나한테 와서 다시 천사 받아야 돼. 앞으로는요 전화로 나한테 “천사 넣어 주세요.” 이거 당분간만 허용합니다. 나중에는 돈 내야 돼. 뭐 장난삼아 남편한테 대들어가지고 천사 나가버리고 장난삼아 마누라한테 “야,자” 하다가 천사 나가면 내가 계속 넣어 주니까 전화로 하루에 많은 사람이 천사를 넣어 달래. 그거 이제 돈 내야 돼. 돈 내야 되니까 이제 남편 딱 보면 “어머 돈, 돈,” 하하. 부인 딱 쳐다보면 “어머 돈 나가.” 부인이 딱 시비걸면 “어머 돈.” 이래야지 적당히 한방 싸우고 “총재님한테 천사 좀 넣어 달라고 하면 되겠지.” 이러지말어. 이러니까 쉽게 사람들이 성질을 안 고쳐.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거 부부 싸움했다 하면 천사 나가는데 가만있어 봐 이거 돈이 얼마야?” 하하. 천사 넣어 주는 거 앞으로 돈 많이 받을 거예요. 그러니까 천사 조심해야 돼. 내가 강의할 때 천사 들어가라 하니까 “아이고 부부 실컷 싸우고 하늘궁에만 가면 천사 넣어 주니까 뭐..” “유튜브에 쳐다보면 천사 들어가라.” 그것도 이제 중지 할 거야. 유튜브보고도 천사가 안 들어가도록 해버릴 거야. 그래야 돈을 받지. 하하하. 알겠죠? 천사를 너무 우습게 알아. 아 너무 천사를 여러분 너무 우습게 알아요. 천사는 내 여러분 인생의 가장 무서운 소중한 손님이야. 아 신이 여러분 가슴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영접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천사가 집에다 손님을 집에 잔뜩 모셔놓고 잔칫상을 차려 놓고 손님 보고 “야 이 개새끼야.” 이러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 똑같다니까요? 아니 하늘에서 천사가 신령한 몸에 들어와서 몸을 신령하게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마누라 보고 “야” 남편보고 “야” 이러면 끝장나는 거야. 천사가 0.1 초 만에 사라져 버려. “야 가자. 이 사람은 피부 이쁘게 해 줄 필요도 없고 내장 건강하게 해 줄 필요도 없고, 야 뭐 호르몬 건강하게 할 필요도 없어. 근육? 빠지자. 다 달아나자.” 신체 천사 다 나가버려.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사가 앞으로 값이 비쌀 거야. -1시간15분18초-

지금은 축복이 좀 비싸지. 나중에는 천사가 주가가 올라가요. 천사가 주가가 올라갈 거니까 조심해야 돼. 하늘궁 짓다가 돈 모자라면 천사가 주가가 올라가는 수가 있어.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오늘 여러번 증언을 했죠? 모든 비밀번호를 내가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혹시 선생이 내가 모를 거라는게 있으면 하나만 물어 봐. 비밀리에 뭐 어디에 땅을 몰래 가지고 있다든지 어디에 뭐 투자를 좀 해 놨다던지 그거까지 천사가 들어갔나? 궁금한게 있으면. “예” 있어요? 그건 말로 해도 괜찮아요. 말로 해요. 그게 뭔지. “아 없습니다. 그거 아닙니다.” 궁금한 게 없어요? 내가 모를 만한 비밀. 혹시 사람을 죽였다든지. 하하하. 뭐 운전하다가 사람을 치어놓고 도망을 갔다든지. 뭐 이렇게 잘못한 거 뭐 있으면 거기에 천사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집 앞에 2층 집이었는데 2층 옥상에 제비떼가 그룹을 지어서 둥글게 계속 돌았어요.” 어 제비떼가 뱅뱅 돌았네? 제비 가 그렇게 도는 거를 본 적이 없거든요. 일자로 휙휙 나는 거는 봤는데 이렇게 둥그랗게 돌아서 떼를 지어서 날르는 걸 처음 봤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어렸거든요. 8살쯤? 그쯤 된 거 같은데 알루미늄 샤시로 무서워서 위에서 막 이렇게 도니까 보고 있는데 신기도 했죠. 무서웠거든요. 알루미늄샤시를 툭 휘었는데 휘두르다가 한 마리가 이렇게 맞았어요. 맞자마자 즉사를 했는데 그때가 그 느낌이 아직도 좀 끔찍하군요. 제가 원했던게 아니고..” 아 그때 그거 철이 없을 때. 철이 없을 때니까 그 제비 그때 죽은 제비에 대한 죄도 없어졌어. “감사합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둘러서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으셨습니까? 물어봐.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두르다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어졌습니까?” 없어졌다 그러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근데 축복을 뺐다? 본인 몸에서 축복이 나가라. 나갔다. 이제 축복이 나갔어요.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어릴 때. “제가 막대기로 휘젓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안사라지고 있잖아. 안 사라진 거야. 그 죄는 지금까지 남아 있었어. 근데 축복을 받음으로써 없어지는 거야. 소멸된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이제 죽은 제비의 죄가 이제 축복을 받았잖아? 축복이 다시 들어갔다. 그러면 이제 축복 받은 상태에서 한번 물어봐. 똑같이. “천사님 제가 어릴 적에 막대기로 휘젓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사라졌다고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모든 죄를 백지로 돌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거야. (박수) 본인이 여자라서 얘기를 10명을 뗐다? 50명을 뗐다? 그 죄가 백지로 돌아가 버려. 이 사람의 모든 죄는 축복을 오늘 받는 즉시 백지로 돌아가. 뭐 운전하다가 몰래 남을 죽였다 양심의 가책이 온다 그런 거 축복 받으면 백지야. 전부 백지로 돌려줘. 고마워? 안 고마워요? 고맙죠? “네” 그러면 이 안경이 축복이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갔어요” 잡아봐요.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본인의 축복 나가라. 안경 잡아 봐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 있어요? “없습니다.” 이러니까 모든 사물이 선생이 축복을 받는 즉시 다~ 축복을 받아버려. 안경 축복 들어갔다. 자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본인 축복이 들어가니까 안경 축복 내가 집어넣어 줬죠? 그러면 옷도 축복 넣었습니다. 이제 옷 잡아야 봐요. 안경 끼고. 옷 잡아 봐요. 축복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내가 눈치만 해버리면 없어져 버리고 들어가잖아?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죠? 이 옷에 얽힌 모든 죄. 이 페니스가 지은 모든 죄. 다 없어지는 거야. 백지로 돌려버려. 알겠죠? 어떤 여자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본인도 모르는 애를 배 가지고.. “결혼했습니다.” 말고 옛날에. 옛날에. 그런게 있다. 그런게 있다 할 때 없어져버리는 거야. 결혼했죠? 결혼했는데 지금 뭐 어떤 사적인 이야기지만 가정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아 예.” 그런 죄가 있어도 다 소멸되는 거야. 알겠죠? 이 사람이 젊을 때 결혼하기 전에 뭐가 좀 복잡한게 있나 봐. 다 소멸됐어. 남자들은 그런게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본인은 좀 정직해 보여. 다른 사람보다 좀 정직해 보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또 여기에 나오셔 가지고 자식도 잘 되고 부인도 잘 되고 다 잘 돼. 알았죠? 그래서 오늘 내가 모든 우리 젊은이가 하는 비밀은 없다는 거 내가 다 보여줬죠? 이제 제비때문에 괴로운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이제 마음 속에서 깨끗이 잊어 버려. 그래서 그런 상념에 젖어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은 축복을 받아요. 축복 받는 즉시 제로가 돼 버려. 백지가 돼. 알겠죠? 그걸 아무리 정신 병원에 가서 의사가 “없어져라 없어져라” 해서 그 기억은 안 없어져. 재비 막대기로 휘둘러 죽인 그 기억이 있다고. 그거를 축복을 받음과 동시에 제로가 돼버려. 좋죠? 그래서 그 생명의 죽은 제비가 축복을 받아가지고 좋은데 태어나. 그 제비가 지금 어딘가 살고 있거든? 그 새가 복을 받아 버린 거야. 알았죠? 아이고 오늘 들어가요. (박수)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되는데 임인년 대통령 선거 맞죠? 임인년이 몇 년이야? 2022년. 이 2022년이 호랑이는 호랑이인데 불타는 호랑이야. 알겠죠? 이 불타는 호랑이는 물구덩이 소하고 달라. 이거는 물소야. 물소. 물속에서 쌔리 그냥 물소가 막 진창을 걸어가고 있는 거잖아? 물소. 물소는 내년이 우리가 그럼 비참한 시절을 맞이 해야돼.그 다음에는 또 불 호랑이가 나타나. 불 호랑이니까 무섭죠? 불 호랑이가 이제 나타나서 그게 내가 신인이 등장한다는 뜻이야. 알겠죠? (박수) 내가 이렇게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것은 나를 욕하면 안 되겠죠? 보이죠?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애심, 소통심, 이런 마음으로 남을 봐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뭘로 본다고요? 여러분들은 뭘로 사물을 봅니까? 경쟁심으로 보죠? 경쟁심으로 보는데 배려심이라는게 있죠? 배려심. 배려심. 항상 내가 대통령을 이렇게 몇 번 나가는데도 대통령 후보 한번 욕한 적 있나? 내가 문재인 대통령 비난 한 적이 있나? 없어요. 경쟁심을 가지면 안 돼. 배려심을 가져야 돼. 알겠죠? 항상 “아 저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까?” 그래? 안 그래요? “우리도 힘든데 우리가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이게 배려심이야. 근데 우리는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이 뻔뻔스럽게 놀고 앉아 있을까?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힘들면 국가 지도자는 힘 안 들까? 힘들겠죠? 이게 배려심이야. 그러니까 내가 시험장에서 시험을 친다? 사법고시를 친다? 그러면 이 사법고시치는 사람 마음이 “아 저 내 앉아서 열심히 시험 치는 저 애들 보니까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쟤들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얼마나 지금 기다리고 있을까? 나 좀 떨어지더라도 쟤들 좀 많이 붙었으면 좋겠다.” 이게 배려심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붙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 쟤들이 저렇게 하는 거 보니까 안쓰럽다. 저 부모님들은 얼마나 저 노심초사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 돼. 그러면 시험지를 바라볼 때 정답이 나타나는 거야. 정답이. 이상스럽게 답이 쉬워요. 근데 “난 저것들을 이겨야 돼. 난 저것들을 제치고 나는 검사가 돼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시험지 답이 잘 안 보여. 이해가죠? 하늘은 그런 사람을 띄워 주는 거야. “경쟁심을 가지고 친구를 죽여야 내가 살겠다.” 이런 사람은 애당초 성공하기가 틀려! 아시겠죠? 대통령 돼 봐야 별 일이 없어. 알겠죠? 나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어마어마한 행운이 오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상대 대통령 후보를 한 번도 뭐라고 비난한 적이 없어. 언제나 채찍은 내가 맞아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잘하면 되지.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가 않아. 군사부일체라고 그랬지요? 대통령과 스승과 부모는 잘났던 못났던 비난의 대상이 아니야. 투표로서 결정하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또 역사가 지난 다음에 한 대통령 물러난지 몇 십 년후에 심판하는 거야. 역사가. “박정희 대통령 어땠고 윤보선 대통령 어땠다” 이렇게 평가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판사가 평가하는게 아니야! 대통령 잡아 넣어 놓고 뭐가 어떠니 이래싸면 국민들이 그거 믿나? 국민들이 믿어요? 대통령을 구속시켜 놓고 뭐 이렇게 하는 거는 다음 권력잡은 자가 잡아 넣는 거는 국민들이 안 믿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대통령의 죄를 만들어 가지고 다음 대통령이 잡아넣었다? 그거는 국민들이 잘 안 믿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지. 말려들어서 괜히 피해 볼까 봐 가만 있는 거지. 국민들 마음을 알아야 돼. 무슨 소린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해야 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타심이라 그래. 이타심. 상대를 먼저 생각하라 이 말이야. 상대를 먼저 생각하면 내가 잘 돼. 내 집안이 잘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10가지. 이게 십선심이야. 십선심. 10가지 선한 마음이죠? 이 십선심이야.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애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심, 배려심, 이타심. 10가지의 선한마음. 이런 마음을 가져야지 무슨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거는 뭐야 이거? 증오심. 남을 미워하는 거야. 쉽게. 남편을 미워하고 아내를 미워한다 이 말이야. 이거 되겠어요? 집안 망하고 가문 다 망해. 나라 망해! 허경영에 대해서 왜 증오심을 가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증오심을 가지는 것 자유야. 예수가 “열두 제자 중에 내가 떡을 만질 때 여기에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 것이다.” 유다가 손을 넣었어. 예수가 유다를 설득 안 했겠어? 예수가 하는 말이야. “인간에게 준 자유는 무한대 때문에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도 어쩔 수가 없다.” 유다 하나 설득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그건 유다 고유의 자유야. 마누라가 어떻게 생각하던 그건 마누라의 자유야. 왜 마누라 마음을 강제로 바꾸려고 해? 못 바꿔요. 그러니까 예수가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낫다.” 그래? 안 그래? 쟤마음 바꾸는 것보다는 내가 그냥 십자가에 가서 죽는게 더 낫다. 쟤한테 갈바가지고 싸우면 나만 더러워진다. 그래? 안 그래? 차라리 그냥 쟤가 나를 팔면 나는 죽어주는 수밖에. 그것이 쟤 마음을 바꾸는 거 보다 쉽다는 거야. 예수같은 성자가 유다라는 제자하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 죽은 사람도 살리는 사람에 할 수 없는 능력이야. 맞아? 안 맞아? 죽은 사람도 살리는 예수가 유다 제자 그거 하나 마음을 못 바꾸는 게 인간의 자유의지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인간의 자유의지는 무제한의 자유기때문에 누가 통제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사기꾼이다. 뭐다” 이랬싸면 신인이 하늘에서 와 가지고 여러분을 보고 얼마나 기가 막혀? 하늘인들 그 여러분들의 마음을 바꿀 수가 있나? 없어. 징계하는 거야. 그냥 재앙을 들입다주는 거야. 메뚜기를 쌔리 주고 그냥. 바닷..물이 전부 붉은피로 바뀌어버리게 하고 이렇게 재앙을 주고 그럴 수는 있을지언정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 왕, 바로 왕 한 사람의 마음을 못 바꿔 하늘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차라리 예수가 유다 마음을 내가 바꿀 수 없으니 나는 피부에서 피가 흐를 정도로 피 땀을 흘릴 정도로 기도를 하면서 “제발 저 유다가 마음을 바꾸게 내가 안 죽으면 어떻겠습니까?” 기도 했어? 안 했어? 그러다가 나중에 마지막 돌아갈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유다하나 마음을 못 바꾸는 거야. 예수가. 쟤가 분명히 나를 팔 것이고 나는 죽을 것인데 그 마음만 바꾸면 나는 안 죽는데 죽으면서까지 “아이고 하나님 왜 유다를 시켜서 나를 갖다가 이렇게 데리고 가시니..나를 이렇게 하십니까?” 이 말을 했어? 안 했어?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근데 여러분들은 뭐라고 그래? 예수가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갔다. 대속물로 돌아갔다. 대속물로 갔다고 이야기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마음을 먹었나? 본인은 “아바 아바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래? 안 그래? 그게 최후에 남긴 말이야. 내가 죽으면서 “아버지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럴까? 석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자고. 손가락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는 내가 길이라고 그랬고. 허경영은 그 길을 만든 자야. (박수) 알았죠? 그걸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이렇게 차원있는 말을 하는 자는 우주에 없어. 그 자가 76억의 비밀번호, 고유번호, 모든 번호를 다 알고 있어. (박수) 다 알고 있어. 오늘 여러분 확인했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내 욕을 하면 그 욕이 어디로 없어질까? 우주 공간에 남아 있어요. 다 남아 있는 거야. 나중에 내 앞에서 그 소리를 그들이 듣게 돼. 듣게 되면서 그들이 고통의 바다로 들어가. 그 고통의 바다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바다야. 알겠죠? 그래서 이 10가지 이런 마음으로 여러분이 이타심으로 배려심으로 동체심으로. 부부가 한집에서 살면 마누라가 마신 공기를 남편이 한 방에서 마셔? 안 마셔? 밤새. 하루 종일 마셔? 안 마셔? 남편 몸에서 나온 공기를 남편이 먹은 공기를 마누라가 하루 종일 마셔야 돼. 한 집에서. 그러면 동체 맞아? 안 맞아? 거기에 가스가 나오면 둘 다 죽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부부는 동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든 인간은 동체심이 있어야 돼. 아 우리 인간은 다 같이 공기가 맑아야 다 같이 잘살고 공기가 나쁘면 다 같이 황사 마셔야 되고 이거는 동체심을 느끼는 거야. 그렇죠? 부부는 절대 인간으로 봐서는 동체가 아니야. 각자 다르지만 그 우리가 마음만큼은 동체심을 가지고 상대와 나를 굳이 분리하면서 “저건 남이야. 이건 나야.” 이런 식으로 하면 되나? 안 되나? 알겠죠? 이타심, 배려심, 동체심, 양보심, 소통심, 박애심, 평정심, 환희심, 자애심, 자비심, 이런 거를 우리는 10선심이라고 그래. 10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코로나 정국을 벗어날 마무리 해 주겠다? 안 해주겠다? 대답이 시원찮아? (박수)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으로 허경영을 대할 때! 제 2의 코로나, 제 3의 코로나가 안 온다 이 말이야. (박수) 알겠습니까?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그냥 이렇게 강의하니까 우습게 보이지만 나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거기에다가 축복을 넣어 줘. 이런 축복봤어요? 아 이런 축복 본 적 있어요? 대답이 시원찮아요. 이런 축복을 준 자가 있냐고. 이런 천사를 넣어 준 적이 있냐고. 이런 성령을 준 자가 있냐고. 비둘기가 성령이야? 하하하. 아시겠죠? 오늘 내가 뭐 시간이 내가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가. 나는 말이 청산유수라서 하하하.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가.

사람이 자꾸 이렇게 코로나 정국에는 내가 코로나와 관련된 강의를 자꾸 하게 돼. 알겠죠? 이해를 해야 됩니다. 자 점점 철학적으로 또 바뀌는 수가 있어. 하하하. 에너지 주고 노래는 불러야지. 자 눈 감아요. 눈을 감으시고 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았죠? 우리는 시에서 하는 대로 국가에서 하는 코로나 대책에 적극 협조해서 강의를 하고 우리는 그걸 수칙을 지켜야 됩니다. 끝나고나서 에너지도 없습니다. 그냥 가시면 돼요. 그래서 어떤 경우도 우리는..자 집과 여러분들이 가족과 모든 여러분들의 생활이 이 공간을 지배하는 공간을 지배하는 우리의 의식. 그리고 시간을 지배하는 이 인과. 이걸 우리가 활용하기에 따라서 백궁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도 갈 수도 있고 인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로에 여러분들의 놓여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갈 길이 백궁밖에 없어요. 얼마나 행운인지 몰라요. 또 축복 받은 사람들은 축복을 받았어도 백궁명패를 해야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축복 받은 사람이 백궁명패를 하지 않았다?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성령도 내가 넣어주는 천사도 앞으로는 그냥 주지 않게 될 때가 올 겁니다. 그러니까 이 내가 넣어 주는 천자를 한 주간 소중하게 간직해야 돼.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한번 뭐 이렇게 다음에는 천사를 넣어주는 행위도 중지할 거예요. 개인적으로만 주지 집단으로 주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사가 잘 나가지 않게 하겠죠? 그러나 당분간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어려우니까 천사를 넣어드립니다. 자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부자 되게 해라! (박수) 또한 모든 자녀 문제로 고통에 있는 모든 가정들, 자녀 문제가 모든 문제가 해결돼라! (박수) 금전적으로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가정들에 모든 물질 문제가 해결돼라! (박수)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 이사 문제와 부동산 매매 문제가 잘 해결돼라! (박수) 그리고 송사문제와 각종 소송 문제에 연루된 사람들의 소송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돼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