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o 세상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것!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항복 지심’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어려운 시기, 가장 조심해야 할 것: ‘항복 지심’
‘항복 지심’의 중요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족 간에 서로를 탓하기보다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항복하는 마음을 가질 때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 졌을 때 서로 탓하기보다 단결해야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항복’과 ‘행복’의 관계:
‘항복 지심’은 곧 ‘행복 지심’으로 이어집니다.
행복은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부부싸움으로 이어집니다.
항복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상대방의 가치도 올라갑니다.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이 진정한 승리자의 태도.
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지 말고,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 덧없음 덧없음
인간의 수명:
인간은 ‘세대(世)’라는 한자처럼 10년씩 세 번, 즉 90년을 살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30살까지는 실수를 용납받지만, 30살 이후부터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죽음의 과정:
죽음 후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는 과정은 순식간이며,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됩니다.
뼈마저도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되며, 이마저도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됩니다.
이처럼 덧없는 삶이기에 천년만년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항복 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궁: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알아야 하며, 이는 여러분에 의해 알려지는 것.
하늘궁은 먹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고, 몸에 해롭거나 쌓이는 것이 없는 환상적인 세계.
이곳은 훈련받는 세상과 달리 모든 것이 자유롭고, 불안감이 없는 즐거움이 계속됩니다.
불행:
남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면 불행이 따라다닙니다.
억울한 누명을 썼더라도 항복 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