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6. o 현충일 특집 맥아더의 교훈, 자연축복 , 암유발 식습관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이 가져온 결과 , ‘만(慢)’이 들어간 단어들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결과 , 이름을 활용한 자연 축복 방법 ,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식습관과 건강한 식사법 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과 6.25 전쟁
- 6.25 전쟁 개요
- 6월은 보훈의 달이며, 현충일(6월 6일)과 6.25 전쟁(6월 25일)이 포함
- 6.25 전쟁에 참전한 외국군 총인원은 약 195만 명 (18개국)
- 이들은 백두산까지 진격하여 평양을 점령하고 압록강까지 진출
- 맥아더의 오만과 패배
-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이후 교만(오만)에 빠짐
- 트루먼 대통령의 경고(압록강을 넘지 말라)에도 불구하고 압록강까지 진격
- 중공군의 유인 전술에 속아 장진호 전투에서 미군이 대패
- 중공군은 소수의 병력으로 미군을 유인, 미군이 방심하고 추격하도록 유도
- 압록강 근처에 100만 대군을 매복시켜 미군을 전멸시킴
- 장진호 전투에서 미 해병대 사단이 전멸하고,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 많은 병사들이 얼어 죽음
- 결국 흥남 부두로 철수
- 맥아더 해임 및 휴전선 형성
- 맥아더는 만주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중국과 전면전을 말
- 트루먼 대통령은 3차 세계대전 발발을 우려하여 맥아더를 해임
- 중공군의 계속된 남하로 휴전선이 형성
- 이로 인해 개성시와 개성 평야를 북한에 빼앗기고, 남한은 설악산 등 산악지대를 얻게 됨
- 이순신 장군과의 비교
- 이순신 장군은 감옥에서 나와 계급장 없이 싸우라는 명령에도 겸손하게 복종
-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전장에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함
- 맥아더의 오만함과 대조되는 이순신 장군의 겸손함
- 전쟁 중 미군과 한국군의 희생
- 6.25 전쟁에서 수많은 해외 군인, 특히 20대 미 해병대원들이 희생
- 미군들은 얼어붙은 전우의 시신을 버리지 않고 운반하며 큰 고통을 겪음
- 한국군 정갑수 병장이 다리 잘린 미군 병사를 업고 탈출시켜 살려냄
- 정갑수 병장은 이 공로로 미국과 한국에서 훈장을 받음
- ‘만(慢)’이 들어간 단어들의 위험성
- 집안을 망치는 다섯 가지 ‘만’
- 교만: 잘난 체하고 뽐내는 태도
- 오만: 거만하고 건방진 태도 (오만방자, 오만불손)
- 자만: 스스로 잘났다고 뽐내는 태도
- 거만: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
-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태도
- ‘만’이 초래하는 결과
- ‘만’이 오면 ‘망(亡)’이 따라옴
- 처음에는 원망이 오고, 나중에는 패망이 옴
- 겸손하지 않고 ‘만’을 부리면 결국 망하게 됨
- 자연 축복 방법
- 자연 축복의 원리
- 이름을 쓰거나 붙이면 자연물에 축복이 들어감
- 이는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권능
- 그를 모르는 외국인이 이름을 써도 축복이 들어감
- 자연 축복은 누구나 줄 수 있음
- 자연 축복 적용 방법
- 이름 쓰기: 우유, 식물, 악기, 자동차 등 모든 자연물이나 사물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임
- 예시: 우유에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음
- 예시: 악기에 이름을 쓰면 소리가 달라지고 감동을 줌
- 이름 부르기: 물 회사에서 물을 출고할 때 스피커로 “허경영”을 계속 틀면 물병에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물이 썩지 않음
- 주의: 시장에 파는 오이나 섹스폰 등 이미 만들어진 물질에는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음. 직접 붙여야 함
- 제외 대상: 된장 등 발효 식품에는 이름을 쓰면 안 됨
- 하늘의 축복과 자연 축복의 차이
- 하늘의 축복: 신(허경영)에게 직접 받아야 함
- 100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이는 하늘궁 복지 및 운영을 위한 것
- 돈이 없는 사람은 요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음
- 자연 축복: 이름을 사용하면 누구나 줄 수 있음 (무료)
- 미래 계획
- 이름을 모든 식품에 사용하게 되면 막대한 수입이 발생
- 이 수입으로 양주시 저소득층 및 차상위 계층에게 1억 원씩 지원 예정
-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전체에 생활비를 지원할 계획
- 암 유발 식습관 및 건강한 식사법
- 침의 중요성
-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량이 줄어듦
- 음식을 빨리 먹어 침과 섞이지 않으면 대장암 발생 위험 증가
- 침에는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 호르몬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에 필수적
- 침이 섞이지 않은 음식은 몸에 고통을 주고 병들게 함
- 건강한 식사 습관
- 오래 씹기: 음식을 오래 씹어 침과 충분히 섞이게 해야 함
- 위장이 소화할 일이 줄어들어 편안해지고, 몸이 가벼워짐
- 적게 먹기: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오래 씹는 것이 중요
- 식사 시간 준수: 저녁 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마쳐야 함
- 잠들기 전에 위장, 소장, 대장(삼장법사)이 쉬어야 함
- 늦게 식사하고 자면 몸이 밤새 소화하느라 피곤하고, 아침에 머리가 아프거나 몸이 무거움
- 몸의 방어 시스템
- 구토와 설사: 몸에 나쁜 것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빨리 내보내기 위한 선물
- 독을 먹었을 때 구토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음
- 급하게 먹은 밥이나 독소는 소장, 대장에서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여 설사를 유발
- 설사의 위험성: 매일 설사를 하는 것은 대장암으로 가는 심각한 증거
- 건강한 배변: 화장실 휴지에 아무것도 묻지 않고 깨끗하게 닦여야 건강한 상태
- 불로장생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