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o 정체성
인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세상의 유한한 가치가 아닌 ‘백궁(하늘)’에 두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삶의 혼란과 분노를 극복하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자세를 설(說)합니다.
- 주요 개념 설명
- 점심(點心): ‘마음에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는다’는 의미. 정신 노동자들은 점심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와서 업무 효율이 떨어지므로 적게 먹는 것이 좋다는 설명.
- 정체성(正體性):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가치. 이 세상의 물질적, 사회적 가치에 두지 않고, 영원한 가치인 ‘백궁’에 두어야 한다.
- 분노 조절 장애: 한국 인구의 50%가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중 10%는 환자 수준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분노는 자신과 타인에게 해가 되므로 경계해야 함을 역설.
- 백궁: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하늘나라’ 또는 ‘천국’을 의미하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종적이고 영원한 가치의 목적지.
: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실천
특정 기술 스택이나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단계별 가이드’는 강연에서 제시하는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정리합니다.
- 식사 습관 개선
- 아침 식사: 많이 먹고 나가야 함.
- 점심 식사: ‘마음에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는 것이 좋음.
- 특히 정신 노동자는 점심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와서 효율이 떨어짐.
- 도시 근로자는 점심을 잘 먹어야 하지만, 불량식품이 많으므로 주의.
- 저녁 식사: 언급 없음.
- 감정 조절 및 중용 유지
- 기쁨과 슬픔에 대한 태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솔로몬의 지혜를 기억하며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
- 분노 조절:
- 남과의 싸움은 피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살려주는 사람일 수 있음을 인지.
- 배우자나 부모의 조언을 잔소리로 여기지 말고, 자신을 살리는 말로 받아들임.
- 분노 조절 장애는 피해야 할 어리석은 행동임을 인지.
- 어른에게 성질을 내는 것은 유교 문화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벌을 받게 됨.
- 영원한 가치 추구 (정체성 확립)
삶의 목적: 이 세상의 가치는 변하므로, 영원한 가치인 ‘백궁’에 삶의 목적을 두어야 함.
개인의 정체성:
- 개인의 정체성은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에 좌우되지 않음.
- 감옥에 있거나 재물을 잃어도 정체성은 훼손되지 않음.
-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버티는 것이 중요.
민족의 정체성:
- 환란이 닥쳤을 때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단결해야 함.
- 예시: 몽고 침략 시 단결, 일제 강점기 단군교를 통한 민족 단결.
- ‘우리는 한민족이다’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백궁에 간다’는 믿음을 가져야 함.
평균 수명: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0대, 여성은 80대. 남성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음.
죽음과 호흡: 죽을 때는 갑자기 호흡이 멈추며, 산소기를 통해 연명할 수 있지만, 자식이 원하면 산소기를 떼어줘야 하는 시대가 올 것.
하늘궁 약수터 물: 3.3km 땅속에서 올라오는 얼음물로, 마시면 백궁의 정체성을 먹는 것과 같으며, 세례받은 사람은 복을 받고 천국에서도 광채가 더해진다고 설명.
축복: 가족, 직장, 사업, 자녀들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하며, 귀신들이 떠나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