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하141 윤회와 백궁의 삶

백궁: 죽음의 공포와 지루함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
레벨 시스템: 백궁에서는 임금 대신 레벨이 존재하며, 노력한 만큼 레벨 상승.
자유로운 이동: 과거와 미래, 다른 별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
씨앗 공장: 백궁에는 꽃과 생명의 씨앗을 만드는 공장이 존재.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영혼을 갈고 닦는 역할만 함.

2020.04.05 하141 윤회와 백궁의 삶

건강 관리, 윤회, 백궁의 삶,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는 내용 제시.

  1. 건강 관리: 몸속 쓰레기통 비우기
  • 다섯 가지 쓰레기통: 우리 몸에는 다섯 가지 쓰레기통이 존재하며, 이를 잘 관리해야 건강 유지.
    • 간: 이소성 지방이 쌓여 간경화를 유발.
    • 이소성 지방은 간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을 굳게 함.
    • 혈관: 중성 지방이 쌓여 뇌졸중, 중풍을 유발.
    • 중성 지방은 혈관에 끼어 혈관을 굳게 하고 탄력을 없앰.
    • 해결책: 오메가3와 같은 생선 기름 섭취로 중성 지방 제거.
    • 장: 유독성 물질이 쌓여 장암을 유발.
    • 해결책: 식이섬유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섭취로 유익균을 늘려 장 청소.
    • 뇌: 활성산소가 쌓여 뇌 건강을 해치고 암을 유발.
    • 활성산소 발생 원인: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 욕심.
    • 해결책: 적당한 운동과 욕심 없는 생활로 활성산소 생성 억제.
    • 폐: 미세먼지, CO, CO2 등 유해 물질 유입으로 폐 기능 저하.
    • 지구의 허파: 아마존 파괴는 지구의 산소 공급을 위협.
  • 오곡 지장: 다섯 가지 곡물을 골고루 섭취하여 장수하고 건강 유지.
    • 편식은 고혈압, 당뇨병, 암, 심장병 등 질병 유발.
  • 마음의 쓰레기통: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 세 가지 독으로 인해 마음의 쓰레기가 쌓임.
    • 해결책: 반성하고 사과하며,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는 노력.
  1. 윤회와 백궁의 삶
  • 윤회: 인간은 죽음과 탄생을 반복하는 윤회 속에 살고 있음.
    • 현생과 내생: 현생의 행동이 다음 생의 모습과 운명을 결정.
    • 일체유심조: 자신의 몸은 스스로 만들지만, 우주 전체는 아님.
  • 백궁: 죽음의 공포와 지루함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
    • 레벨 시스템: 백궁에서는 임금 대신 레벨이 존재하며, 노력한 만큼 레벨 상승.
    • 자유로운 이동: 과거와 미래, 다른 별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
    • 씨앗 공장: 백궁에는 꽃과 생명의 씨앗을 만드는 공장이 존재.
    •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영혼을 갈고 닦는 역할만 함.
  1. 환경 문제: 태평양 쓰레기 섬
  • 태평양 쓰레기 섬: 러시아 면적에 달하는 거대한 쓰레기 섬이 태평양에 존재.
    • 해결 불가능: 현재 인간의 기술로는 치우기 불가능.
    • 원인: 기업들의 불법 투기, 홍수로 인한 쓰레기 유입.
    • 미래: 지구가 빙하기를 겪으며 녹아내릴 때 자연적으로 사라질 것.
  1. 층간 소음 해결책
  • 건축 기준 강화: 대통령이 되면 층간 소음을 커버할 수 있는 두께와 충격 흡수재를 갖춘 집만 짓도록 건축 기준 강화.

  • 국가 지원: 층간 소음 방지 매트 설치 비용을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

    •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

  • 이소성 지방: 간에 축적되어 간 활동을 방해하는 지방.

  • 중성 지방: 혈관에 끼어 혈관을 굳게 하고 뇌졸중, 중풍을 유발하는 지방.

  • 오곡위양(五穀爲養): 다섯 가지 곡물을 골고루 섭취하여 장수하는 지혜.

  • 활성산소: 스트레스나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몸에 생성되어 건강을 해치는 산소.

  • 탐진치: 불교에서 말하는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세 가지 독으로, 마음의 쓰레기를 만듦.

  • 아체유심조: 자신의 몸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의미.

  • 백궁: 죽음과 지루함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로, 윤회가 끝나는 곳.

-오곡위양(五穀爲養):
다섯 가지 곡식(五穀)이 사람의 몸을 기르고 양육한다(爲養)는 뜻입니다.
즉, 쌀·보리·조·콩·기장(또는 지역에 따라 약간 다름) 등 다섯 가지 기본 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몸이 건강해지고 오래 살 수 있다는 식양(食養)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이 표현은 중국 고전 의서 황제내경(黃帝內經)에 나오는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이어집니다:
“오곡위양(五穀爲養), 오과위조(五果爲助), 오축위익(五畜爲益), 오채위충(五菜爲充)”
→ 다섯 곡식은 기본 양식(養)이 되고, 과일은 도와주며(助), 고기는 이롭게 하고(益), 채소는 충실하게 한다(充)는 의미입니다.
음식의 기(氣)와 미(味)를 조화롭게 섭취하면 정기(精氣)를 보하여 장수할 수 있다는 전통적인 건강 철학입니다.

관련 참고 표현

오곡백과(五穀百果): 다섯 가지 곡식과 온갖 과일을 뜻하며, 풍요와 다양한 영양을 상징합니다. 다만 이는 “골고루 섭취하여 장수”라는 실천적 지혜보다는 ‘풍성함’ 자체를 강조하는 데 더 가깝습니다.
오곡불분(五穀不分): 반대 의미로, 오곡조차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다는 비유입니다.

오곡위양(五穀爲養)은 전통 한의학과 식이요법에서 장수와 건강을 위한 균형 잡힌 곡물 섭취의 핵심 원리로 자주 인용됩니다.

요약 2

백궁에서의 삶은 지루하지 않을까? 백궁에서는 윤회하는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와 기쁨을 바탕으로, 죽음의 공포 없이 모든 세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레벨을 올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1.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하며, 격암유록의 예언과 자신의 신인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어린 시절 설악산 신흥사에서의 신비로운 경험을 공유한다.

1.1. 하늘궁 강연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은 개인의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곳이다.
하늘궁은 백궁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장소이다.
격암유록 예언과 신인의 등장
인터넷 시대에 신인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말세에 신인이 나타나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는 내용이 있다.
신인 허경영의 메시지
사랑, 희락,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등 여덟 가지 덕목을 갖춘 신인 허경영은 모든 것이 진실이며 대방편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우주를 지배하며 예수와 석가를 지상에 보낸 존재이자 천사와 성령을 주는 신인으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설명한다.

1.2. 설악산 신흥사에서의 신비로운 경험
행자 시절의 설악산 풍경
허경영은 16살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6개월간 행자로 지냈다고 회상한다.
당시 설악산에는 눈이 키 높이만큼 쌓였고, 유일한 숙소였던 설악산 관광호텔마저 눈에 덮일 정도였다.
눈으로 인해 인적이 끊긴 고립된 환경이었다.
남편을 잃은 여인과의 만남
겨울 동안 신흥사에 머물던 중, 남편과 시아버지를 잃고 임신한 20대 초반의 여인이 찾아왔다.
그녀는 삼척에서부터 걸어왔다고 주장했으며, 100일치 식량과 옷이 든 무거운 가방을 혼자 들고 왔다.
허경영은 그 가방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웠다고 말하며, 여인의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백발 노인의 지시와 여인의 기도
여인은 남편이 죽은 후 백발 노인이 나타나 100일간 공부하라고 지시했으며, 설악산 절에서 100일 기도를 하면 세상을 깨달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노인은 시어머니에게는 보이지 않고 여인에게만 보였으며, 여인은 노인의 지시에 따라 설악산으로 오게 되었다.
여인은 노인과 함께 걸어서 신흥사까지 왔다고 했지만, 눈이 1m 쌓인 상황에서 옷과 신발이 전혀 망가지지 않은 채 깨끗했다.
주지 스님과의 대화와 여인의 백일기도
허경영은 여인의 이야기를 주지 스님에게 전했고, 주지 스님은 여인이 귀신을 내쫓기 위한 기도라면 해주겠지만 무당이 되기 위한 기도라면 해줄 수 없다고 했다.
여인은 귀신(백발 노인)을 내쫓을 수 없다며 울면서 가방을 들고 절을 떠났다.
이후 여인은 밤마다 몰래 법당에 와서 백일 기도를 하고 돌아갔다.
과거 회상과 감수성
허경영은 ‘목포의 눈물’ 노래를 들으며 당시 남편을 잃은 여인들의 슬픔을 떠올렸다.
16살의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눈 속에 갇힌 절에서 겪은 경험은 잊을 수 없는 절경이었다.
눈 위에서 대나무 스키를 타며 돌아다니던 기억은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1. 전자기파의 원리와 인체 관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선거 기간으로 인해 정치 강의 대신 질문에 답하며, 전자기파의 원리를 설명하고, 인체의 다섯 가지 쓰레기통(간, 혈관, 장, 뇌, 폐)을 관리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전자기파의 원리
전기와 자기의 결합
전기와 자기는 동시에 나타나며, 자기가 혼자 움직일 때는 힘이 약하다.
자아와 전기가 합쳐질 때 전자기(전자기파)가 되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전자기파의 힘의 원리
전기에 자기를 더하는 이유는 자기의 힘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고속철도 브레이크를 예로 들면, 전기만으로는 파워를 줘야 하지만, 자기에 전기를 넣으면 막강한 파워가 생긴다.
전기 파동과 자기 파동이 섞일 때 더 큰 힘이 발생한다.
손가락 비유를 통한 힘의 설명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만으로는 물건을 잡는 힘이 약하지만, 나머지 세 손가락(약해 보이는)이 함께 잡으면 어떤 사람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이는 두 개의 강한 힘(엄지, 검지)에 세 개의 약한 힘(나머지 손가락)이 합쳐질 때 천 배의 힘이 나오는 것과 같다.
한 가닥의 실은 쉽게 끊어지지만, 다섯 가닥의 실이 합쳐지면 칼로 자르기 전에는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자석과 전기의 결합
전기에 자기를 붙이는 것은 두 개의 줄이 하나로 뭉칠 때 파워가 대단하다는 원리 때문이다.
옛날에는 자석만 이용했지만, 전기를 넣으면 자석의 힘이 몇 천 배 강해진다.
자석 혼자서는 힘이 없지만, 전기를 넣어주면 브레이크처럼 강력하게 달라붙어 무거운 기차도 멈출 수 있다.

2.2. 윤회와 현생의 중요성
죽음 없는 영원한 삶과 윤회
지상에 있는 사람들도 영원히 살며, 죽음은 사이클의 일부일 뿐이다.
어제가 죽고 오늘이 태어나는 것처럼, 하루하루가 죽음과 탄생의 반복이다.
우주에는 죽음이 없으며, 죽으면 다시 태어난다.
전생과 현생의 인과응보
현생의 모습은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결정된다.
예쁜 외모는 전생에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했기 때문이며, 현생에서 교만하지 않고 사랑을 베풀면 다음 생에는 더 아름답게 태어난다.
반대로 현생에서 몸을 함부로 하면 다음 생에는 혐오감을 주는 몸으로 태어날 수 있다.
‘아체유심조’와 불교의 오류
불교의 ‘일체유심조(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내 운명을 내 마음이 만들었다는 의미로, ‘아체유심조(내 몸은 내가 만들었다)’에 해당한다.
그러나 우주 전체를 내가 만들었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불교의 오류는 여기에 있다.
현생의 노력과 다음 생
내 몸은 전생에 내가 닦은 결과이며, 현생의 노력은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
현생의 불행은 전생에 지은 결과이므로 자살할 필요가 없다.
24절기와 오곡지장
24절기는 자연의 순환을 보여주며, ‘고구’는 농사짓는 비가 오는 시기를 의미한다.
‘오곡지장’은 다섯 가지 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장수한다는 뜻이다.
고기나 밀가루만 먹는 편식은 위장병을 유발하고, 이는 유전될 수 있다.
편식은 몸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다음 생에 안 좋은 얼굴과 체형, 성격으로 태어날 수 있다.
다섯 가지 곡물을 골고루 섭취하면 몸의 피로를 회복하고 건강한 다음 생을 만들 수 있다.

2.3. 인체의 다섯 가지 쓰레기통 관리
간: 이소성 지방
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쓰레기통이며, 이소성 지방이 모여 간경화를 유발한다.
이소성 지방은 간에 쌓여 간의 활동을 방해하며, 이는 출근길 교통 체증과 같다.
간이 원활하게 돌아가야 얼굴이 환해진다.
혈관: 중성 지방
혈관은 두 번째 쓰레기통이며, 중성 지방이 쌓여 혈관을 막고 뇌졸중을 유발한다.
중성 지방은 고기 섭취 시 발생하며, 추운 날 굳어져 혈관을 막는다.
오메가3와 같은 음식이 중성 지방을 녹여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하수도 막힘을 약품으로 해결하듯이, 오메가3는 혈관 청소 약과 같다.
혈관 벽에 끈적한 찌꺼기가 붙어 굳어지면 혈관 경화가 발생하고, 이는 중풍, 뇌동맥 파열, 노화의 원인이 된다.
장: 유해 독성 물질
장은 유해 독성 물질이 쌓여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해균을 이기고 장을 청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와 같은 유산균은 장을 깨끗하게 청소한다.
뇌: 활성 산소
뇌의 쓰레기는 활성 산소이며, 이는 과도한 산소 섭취나 스트레스,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로 인해 발생한다.
활성 산소는 암세포를 만들고 뇌를 망가뜨리며, 각종 암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운동이나 욕심은 활성 산소를 증가시켜 수명을 단축시킨다.
폐: 독성 물질
폐에는 탄소,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각종 독성 물질이 들어가 제 기능을 잃게 한다.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로, 지구 산소의 80%를 생산하지만, 무분별한 벌목과 화재로 파괴되고 있다.
몽골의 호수들이 사막화되면서 우리나라로 건조한 바람과 황사가 유입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으로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재가동 시 다시 오염될 것이다.
몸과 마음의 쓰레기통 비우기
사람들은 집의 쓰레기는 비우지만, 몸과 마음의 쓰레기는 비우지 않는다.
몸의 다섯 가지 쓰레기통(간, 혈관, 장, 뇌, 폐)을 청소해야 한다.
마음의 쓰레기통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 세 가지 독심으로 인해 발생한다.
마음의 쓰레기를 비우는 것은 타인을 기쁘게 하고 배려하는 행동을 통해 가능하다.
마음의 쓰레기를 비우면 다음 생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

  1. 윤회와 백궁에서의 삶
    허경영은 현생의 행동이 다음 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백궁에서의 삶은 윤회가 없지만, 지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한한 즐거움과 차원 이동을 통해 지루함 없이 레벨을 올리는 삶이라고 말한다.

3.1. 현생의 행동이 다음 생에 미치는 영향
마음의 쓰레기 비우기
타인의 기쁨을 연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마음의 쓰레기를 비우는 길이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데 급급한 사람들은 마음속에 쓰레기가 가득하다.
마음의 쓰레기통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비우는 것은 타인에게 사과하고 배려하는 행동을 통해 가능하다.
마음의 쓰레기를 비우면 다음 생에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전생과 현생, 다음 생의 연결
‘욕지 전생사 금생 수자시(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내가 받은 것을 보라)’는 말처럼, 현생의 모습은 전생의 결과이다.
못생긴 얼굴이나 불우한 환경은 전생에 남을 흉보고 정죄한 결과일 수 있다.
반대로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예술가처럼 타인을 위해 사는 사람은 다음 생에 사랑받는 모습으로 태어난다.
‘욕지 내생사 금생 작자시(다음 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내가 짓는 것을 보라)’는 말처럼, 현생의 행동이 다음 생을 결정한다.
부모님을 기쁘게 하고 이웃을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3.2. 백궁에서의 삶: 윤회 없는 즐거움
백궁으로의 직행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윤회가 끝나고 백궁으로 바로 간다.
지상 사람들은 다음 생을 궁금해하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직행한다.
죽음의 공포 없는 즐거움
백궁에서는 윤회가 없으며, 죽음의 공포가 없는 삶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언제나 죽음의 공포와 불행이 도사리고 있다.
신혼부부 살인 사건처럼, 행복한 순간에도 언제든 불행이 닥칠 수 있는 것이 지구의 현실이다.
백궁에서는 이러한 공포가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즐겁고 지루할 틈이 없다.
무한한 차원 이동과 레벨 시스템
백궁에서는 지루함이 없으며, 다양한 레벨을 올리는 재미가 있다.
레벨이 높은 사람들은 신(허경영)을 접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백궁에서는 차원 이동이 가능하여, 지구와 같은 다른 별로 여행을 가거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자신의 윤회 횟수를 확인하고, 과거에 살았던 별과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
괴로울 때는 언제든지 백궁으로 돌아올 수 있어 지루함이나 매력이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1. 환경 문제와 생명의 신비
    허경영은 태평양 쓰레기 섬 문제와 같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인간의 몸과 생명의 씨앗이 가진 신비로운 능력은 백궁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한다.

4.1. 태평양 쓰레기 섬 문제
쓰레기 섬의 규모와 해결의 어려움
태평양에는 러시아 면적에 달하는 거대한 쓰레기 섬이 존재한다.
이 쓰레기 섬은 현재 인간의 기술로는 치우기 불가능하다.
쓰레기 발생 원인
기업들이 쓰레기를 배에 싣고 태평양에 몰래 버리는 행위가 만연하다.
큰 홍수가 발생하면 강을 통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된다.
지구의 자정 능력과 허경영의 역할
지구는 빙하기나 불바다를 통해 스스로 쓰레기를 정화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허경영은 지구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4.2. 층간 소음 문제와 해결 방안
층간 소음의 심각성
층간 소음은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늘면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질문자는 윗집 개의 소음과 사람들의 소음으로 인해 잠을 못 자는 경험을 예로 들었다.
턱 모양으로 본 식습관 문제
질문자의 턱이 가파른 것은 오곡지장을 지키지 않고 밀가루 음식만 좋아하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섬유질을 씹을 기회가 없어 턱이 퇴화되고 있으며, 이는 뇌와 위장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층간 소음 해결 대책
대통령이 되면 앞으로 짓는 집은 층간 소음 규제를 강화하여 충격 흡수제를 의무화할 것이다.
현재 지어진 집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지만,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완충 역할을 하는 매트를 깔아야 한다.
국가에서 층간 소음 방지 매트 설치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여 분쟁을 해결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다.

4.3. 백궁에서의 삶과 생명의 씨앗
백궁의 레벨 시스템과 의식주
백궁에서는 임금 대신 레벨이 존재하며, 노력한 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의식주 걱정이 없으며,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거나 불러들일 수 있다.
먹는 즐거움은 선택 사항이며, 위가 고장 나지 않아도 된다.
꽃 만드는 공장과 생명의 씨앗
백궁에는 꽃을 디자인하고 그에 맞는 씨앗(정자)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있다.
나팔꽃이나 호박처럼 스스로 자라나는 식물의 씨앗은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신비로운 능력이다.
씨앗 하나에 담긴 정보는 지구 전체 부피만큼 방대하며, 인간은 이를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인간의 정자와 난자의 신비
인간은 자신의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으며, 이는 백궁의 비밀에 속한다.
정자 하나를 해부하는 책을 만든다면 지구보다 넓은 공간이 필요할 정도로 복잡하다.
정자에는 키, 자존심, 사랑의 감정, 5만 가지 작동, 천 가지 이상의 호르몬, 100조 개의 DNA, 9200량의 유전자가 담겨 있다.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만들 수 없으며, 단지 갈고 닦는 역할만 할 뿐이다.

스크립트

하기 전에 먼저 오늘 이렇게 한 천 명이 모였으니까.

아니, 오늘 그냥 그 목포의 서른 같은 거 하면 그냥 완전히 그냥 목포 앞바다가 눈에 훅 하고 거기 저 떠나가는 배를 쳐다보면서 치마 저고리 입은 그 선장 마누라가 눈에 훅 하고 막. 선장은 그날 가가지고 영혼이 돌아오지 못했어. 왜 그런 배라는 게 옛날에 기호가 안 좋으면 그냥 사라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정말 내가 설악산에 신흥사에 행자로 있을 때 16살 때인가 뭐 그래 6개월 있었죠.

설악산에 신흥사에 눈이 오면 내 키 높이만큼이 와. 키 높이만큼 오는데 설악산에는 지금은 호텔이 많지만 그때는 설악산 관광호텔이라고 하나밖에 없었어요. 사람 몇십 명밖에 못 사는 낮은 1층짜리 호텔인데 거기에 눈이 덮여가지고 호텔이 그냥 눈에 들어가 버려요. 와, 그러니까 절에서 내려보면 그 호텔이 조금 보이거든.

사람 인적은 한 사람도 오지 않아. 눈이 1m 오니까 차가 못 들어. 뭐 거기서 6개월 동안 겨울에 있는데, 이 남편이 배 타고 와서 죽어버리고 가보가 된 여자가 20대 초반이 왔어. 세상에, 소복을 입고 큰 가방을 들고 왔는데, 옛날 가방은 딱딱한 가방이 있어요, 큰 거 있어.

시집 갈 때 가져가는 가방이야. 그거 거기에다가 쌀하고 밥하고 옷하고 100일 동안 먹을 양식을 가지고 왔는데, 내가 들 수가 없어 무거워서. 그런데 그 여자가 그걸 들고 왔어요. 그래서 어디서 들고 왔냐니까 삼척에서부터 산을 걸어서 설악산까지 왔대.

그건 불가능한 이야기잖아. 그런데 그 여자가 남편하고 시아버지가 배 타고 나가서 그 다음날 안 돌아오는 바람에 돌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여자가 임신을 했어. 그때 임신한 여잔데 남편이 갑자기 죽었다고 연락이 오고 시아버지도 한나라에서 오니까 옆방에는 시어머니가 갑오가 되고, 여기는 며느리가 갑오가 되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 이 여자를 어떻게 만났냐. 내가 법당에 부를 거고 이렇게 왔는데, 법당에 부를 거고 아무도 없어야 되는데 갑자기 법당에 부를 거로 이렇게 갔는데, 법당 안에서 밤에 12시쯤 됐는데 뭐가 허연 옷이 확 뒤로 가는 거야. 법당 뒤로 달아나는 거야. 아이고, 이게 저게 뭐냐.

내가 신인이라도 그때 어릴 때니까, 내가 16살 때니까 신인이라도 여러분, 이 세상 물증은 어두워요. 내가 연애 잘 못하는 것하고 비슷해. 내가 여자들 마음을 만든 사람도 잘 몰라요. 컴퓨터 만든 사람이 컴퓨터 다 아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게 귀신은 아닌데 분명히 사람인데 밤 12시면 1시가 되면 귀신이 나올 텐데, 이게 뭐가 이렇게 휙 지나가나요. 귀신이면 사라지고 사람이면 나오시오. 다 그랬지 내가? 그랬더니 이 여자가 살며시 걸어 나오는데, 얼마나 내가 놀랬것은 여러분의 얼굴하고 좀 틀려요. 절세미인인데 얼굴이 완전 처녀니까, 이제 애기 밴 여자니까 너무너무 달빛이 아름다워요.

법당에 불빛이고 허리띠고 있는 것 밖에 더 있어요. 유리창문으로 달빛이 들어오는 거, 바깥에는 눈이 1m가 쌓여 있으니까 은색이야, 은색. 달빛이 유난히 안에 법당 안을 희게 보이게 해요. 그리고 여자를 이렇게 보니까 멀쩡한 여자야.

그래서 자기 남편이 배 타고 와서 죽었는데, 시아버지도 죽고 그래가지고 이게 서울에서 시집을 삼척으로 갔는데, 삼척에서 밤새 삼척에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죽고 나서 한 달도 안 됐는데 갑자기 어떤 백발 노인이 자기 집 대문을 두드리더래요. 그 시어머니는 주무시고 문을 열어주니까 자기 방에 그냥 돌았더니 안방에 딱 앉아서 앉으라고. 오늘부터 공부하라고. 100일 동안만 내한테 공부를 하라고.

그래서 무슨 공부를 해야 되니까 세상 공부를 해가지고 저 설악산 가면 그 절이 있으니까 실험사에 가서 백일 기도를 하면 자네는 이제 세상을 훤히 깨뜨려 볼 테니 내 시킨 대로 해라 이러더래요. 그래 백발 노인이 방에 와서 비스듬히 앉아가지고 맨날 잔소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며느리가 이 여자가 그 사람한테 굉장히 시달린 거예요. 시어머니가 들어오면 이 사람이 안 보여요.

몰라요. 같이 앉아 있는데 시어머니가 방에 와도 안 보여요. 그 사람은 자기 눈에만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온 지 한 3일 만에 갑자기 내한테서 공부하지 말고, 이제 공부 다 됐으니까 설악산 절에 가서 100일 기도를 하고 그러면 된다고.

그러면서 이 영감이 빨리 설악산을 가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시어머니가 동네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동네 사람들이 그 며느리 설악산 안 보내면 또 배 사고 난다고, 빨리 보내라고. 그 며느리 안 보내면 또 다른 집 배 다 뒤집어진다고, 빨리 보내면 안 되면 큰일 난다고.

이래 가지고 삼척에서 동네 주민들이 그 여자를 강제로 설악산으로 보내야 된다고 해가지고 간 거야. 그래 그걸 다 싸가지고 죽으면서 갔다 오라고. 가는데 밤에 영감하고 같이 온 거야. 그 백발 노인하고.

그런데 백발 노인이 걸어서 가자고 이러더래. 그래 그 무궁을 들고 걸어서 신흥사 가지고 왔대. 신발이 그 눈이 1m 왔는데 어떻게 걸어왔겠어? 도저히 여러분 상상할 수 없는 세계야. 옷 하나 망가진 데가 없어요.

신발 하나 망가진 데가 없어. 걸킨 데가 없어. 깨끗해. 그러면 삼척에서 뭘 타고 왔냐고.

차도 못 다니는데 걸어서 왔대. 이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 여자를 보고 귀신 들린 여자를 처음 본 거야. 법당에서 데리고 방으로 갔어.

주지 선생님한테 얘기를 해야 뭐 기도를 하든지 할 거 아니야. 방에 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어떻게 당신이 거세까지 걸어왔냐고. 나는 또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손수건을 꺼내더니 울기 시작하는데, 우리 산신령님이 노한다고 말이야.

신령님이 노하는데 그런 말을 했다고 울기 시작하는데 잘못했다고. 내가 절대 그 이야기 안 하겠다고 눈물을 딱 멈추면서 대화가 된 거야. 그래서 주지 스님한테 가서 이야기했어요. 이런 여자가 왔는데 100일 기도를 해야 그 다음에 어떻게 된다니까 가서 전해라.

그 여자가 그 귀신을 내쫓겠다면 내가 100일 기도를 해주고, 100일 기도해서 그 귀신대로 100일 기도해서 무당이 되겠다면 못 해주겠다고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간대, 그 선생님을 내쫓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 귀신을.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그 여자가 가방을 들고 울면서 가는데, 그 가방이 얼마나 무거워.

내가 들어봐서 알아요. 그걸 들고 자연스럽게 들고 가. 들고 내려가. 내려가서 그 밑에 설악산 관광호텔의 어디에 묵는 것 같아.

느낌이. 밤에 밤마다 올라와서 새벽 1시 이후에 내가 누구 잘 때 기도를 한 거야. 백일 기도를. 그러니까 법당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가보면 없어.

그러니까 이 여자가 밤에 몰래 와서 백일 기도를 하고 가는 거야. 내가 느낌에 그걸 알지. 그래서 내가 저 트럼펫 소리 들으니까, 목포의 눈물 들으니까 그 배 타는 사람들의 부인들이 가부된 사람들이 생각이나. 그게 내가 16살 때잖아.

감수성이 예민할 때야. 내가 어릴 때인데. 그때 외로운 절에서 눈 속에 갇혀가지고 소나무가 전부 부러지려고 그래. 가지가 늘어져 가지고 눈이 눌려 가지고.

그러니까 그 절경도 세상에 그런 절경은 난 본 적이 없어요. 거기 갇혀 가지고 한 6개월 동안 있어 봤는데, 그 시절이 기가 막혀요. 그냥 눈 1m 위에 올라가기만 하면 스키장이야. 위에가 살짝 얼어 가지고 폭 들어가진 않아.

눈 속에 빠지진 않아. 그래 가지고 대나무를 잘라 가지고 스키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타고 다니면서 돌아다니는 생각을 하면 설악산도 참 아름다웠어. 그런데 저 소리를 들으니까 섬이 생각나. 목포에 남의 바다 가면, 남의 바다 가서 이렇게 보면 섬이 끝이 없어.

끝이. 섬 넘어 섬이 보이고 섬 넘어. 섬이 보이고 그러니까 운전을 안 해본 사람은 배를 몰고 갈 수가 없어. 이게 전부 섬이야.

그러니까 일본 군인들이 와 가지고 외적들이 와서 이순신한테 혼날 수밖에 없는 게 수로를 모를 정도로 섬이 많아요. 그런데 그게 노을이 지니까 이 목포의 눈물이 생각나는 그런 절경이 되더라고. 쫙 바라보면 말이야, 아름다워.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렇죠? 내가 오늘 노래에 대해서 이렇게 해명을 하는 것은 정치 강의를 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선거 기간이라 또 코로나 때문에 제한이 돼 있잖아. 그러니까 질문을 받고 또 내가 답을 하고. 여기는 또 바쁘시니까 또 움직이시고 그래요.

그동안에 대리 질문 온 거 있습니다.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전자기 파동에서 전기와 자기가 서로 동시에 나타나는 원리가 무엇인지요? 파동은 자기가 있고 전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자기 혼자 움직일 때는 힘이 별로 없어요.

자기가. 이 자아는 서로 궁합이 합칠 때, 자아기와 전기가 합칠 때 전자기가 돼요. 전자 기전이 먼저 붙어요. 기전이 이 자를 끌고 가는 거예요.

전자기, 전자기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자기파로 바뀔 때 전기만 가지고 해도 되는데 왜 자기를 하느냐? 이거는 여러분 전기 도란스 있죠. 도란스 같은 거. 그러니까 자기에다가 전기를 넣어야 자기의 힘이 세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고속철도 부리끼를 밟을 때 그냥 전기로만 밟는 것하고 전자기로 밟는 게 달라요. 전자기는 전기로 밟는 것은 파워를 줘야 되고. 자기네에다 전기를 넣어버리면 그냥 파워가 막강해져 버려요. 무슨지 알죠? 그래서 전자기파는 전기와 자기를 붙임으로 전자기파가 되는데, 실제는 전파에도 이걸 전자파라고 해요.

전기와 자기의 파는 있는데, 파동은 전기 파동, 자기 파동 다 파동인데 이 파동과 이 파동이 섞였을 때 힘이 있지요. 여러분 잘 봐요. 전기야, 이거 힘 제일 세. 그런데 여기 없으면 손가락 네 개가 없으면 물건을 잡을 때 힘이 천 분의 일밖에 안 돼.

이 두 개를 가지고 아무리 세게 잡아도 사람은 다르나. 그런데 이 세 개가 아무 힘이 없어 보이죠? 이렇게 잡았을 때는 어떤 사람도 이걸 뗄 수가 없어요. 한번 잡았다면 안 떨어지는데, 이걸 한번 잡아보지. 힘 제일 센 손이야.

손에서 이거 잡았다 상대가 부딪히기 쉬워요. 이거 다섯 개가 잡았다. 어떤 경우도 안 떨어져. 이거 안 떨어져.

그러니까 힘이 어떻게 돼요? 어마어마하게 세져 버리지? 정말 이거 두 개가 힘을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이거 놀고 있는 놈들이야. 이거 아무 힘 없어요. 그런데 이게 같이 붙어 버릴 때는 천 배 힘이 나오는 거야, 천 배. 여기 실이 한 가닥 있는데 다섯 가닥을 보태 버렸다.

어떤 사람도 그걸 세계적인 장사도 그 실을 뗄 수가 없어요. 그 파워는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런데 한 가닥은 누구나 뗄 수가 있어. 막 떼 버리면 떨어지는데, 다섯 가닥을 합쳤다.

장난이 아니에요. 칼로 자르기 전에는 뗄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전기에다가 미쳤다고 자기를 붙이냐 이러지만, 전자기판은 그래서 자석에다가 전기를 이용하는 그 원리는 두 개의 줄이 하나로 뭉칠 때는 파워가 대단하다. 그래서 우리가 전자기파를 전자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자석을 이용했지만, 전기를 넣어 버릴 때 자석의 힘은 그거에 몇 천백억 되는 것과 같아. 별 중요한 이야기는 아닌데, 또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하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하고 또 조금 달라요. 우리는 전기 전문가들이 아니니까 자세히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 네, 잘 들었습니다.

요거와 요거 이 차이란 말이야. 요거 전기고 요건 자긴데, 자기 혼자 할 때는 얼마 힘이 없어. 근데 전기를 넣어 줘 버리면 이놈의 자석이 그냥 탁, 브레이키를 팍 말라버리는 거야. 그 기관차 힘이 얼마나 무거워.

그걸 그냥 척척 달라붙어 버립니다. 근데 그걸 악셀을 밟아 가지고 그 파워로 밟으려고 하면 그 큰 무거운 기차가 팍팍 서냐고? 안 서는 거지. 전기에다가 자기까지 탁 때려버리면 척척 달라붙어 버립니다. 힘이 어마어마해요.

알겠죠? 네, 다음 질문은요. 백궁에서는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라고 하셨는데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고 죽음도 없는 백궁의 삶에서는 무엇을 최종 목적으로 살게 되는지요. 여러분들은 지상에 있는 사람도 영원히 사는 거야.

사이클이 있을 뿐이야. 사이클이. 사이클이 죽었다가 깨어났다가, 죽었다가 만나면 이별을 구하고 이별이면 다시 만나고. 이게 지상에서도 사이클이 봐요.

우리가 어제가 지금 어제인가? 아니죠. 어제는 죽었어요. 오늘도 우리가 아침에 태어났어요. 뭐 이렇게 보면 돼.

내일 또 태어나겠죠? 오늘 밤에 또 죽겠죠? 이게 하루를 백년이라고 한번 보라고. 죽었다 깨어났다. 죽었다 깨어났다. 이걸 반복하는 사이클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제는 살아있고 오늘 어제 밤에는 죽었고 또 오늘 태어났고 또 오늘 저녁에 또 죽을 거야. 그렇게 돼 있죠. 그런데 실제는 살아서 움직이는 겁니다. 그게 다 그런데 죽음이라는 건 이 우주에 여러분들은 죽음이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

죽으면 또 태어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못생겼다고 후회할 거 없어, 반드시 다음 생에는 지금 내가 만든 얼굴이 다음 생의 얼굴이 돼. 그 생에 얼굴을 고치는 건 한계가 있어요. 전생에 내 몸매와 내 얼굴에 복을 지은 자는 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욕심을 내요.

다 이쁘다고 그래요, 그냥 다 아름답다고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여자가 아름답게 태어났다 그러면 전생에 많은 남자한테 좋은 일을 한 거야. 많은 남자, 어려운 남자들을 도와줬다는 소리야. 그러면 어떻게 태어나야 할까요? 아주 많은 남자한테 칭송을 받는 사람처럼 태어나는데, 어떻게 태어나야 할까요? 매력적으로, 매력적인 몸을 주게 돼 있어요.

그렇겠죠? 그걸 받았다고 해서 또 여기서 전생을 모르고 말이야, 여기서 술집 와서 몸이나 팔고 다니면 어떻게 될까? 다음 생에는 남자들이 보면 혐오감을 느끼는 몸으로 태어난다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좋게, 이쁘게 태어난 걸 내가 전생에 이렇게 복을 지어서 이렇게 남자들한테 좋은 일 많이 해서 남자들이 볼 때 호기심을 갖고 이쁘고 매달리게끔 태어났구나. 내 발가락에서부터 발목, 내 허리, 내 얼굴까지 안 예쁜 데가 없구나. 이거 이렇게 태어났다는 건 엄청 많은 남성들에게 복을 지은 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매력을 줘 가지고 이 세상에 가서 사랑을 듬뿍 받아라. 그러면 그 사랑을 받으면서 교만하지 말고 사랑을 또 베풀면 다음 생에는 더 예쁘게 태어나겠지. 그 다음에는 어떻게 태어나냐? 얼굴만 예쁜 게 아니야. 집안도 기가 막히게 좋은 집안에 그렇게 태어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걸 자기가 현생의 것은 야견욕, 요지 뭐예요? 3세 일체불, 은간복계성, 일체 유심조. 불기에서는 그게 마음이 만들었다고 하는 그 이유는 내 운명은 내 마음이 만들었다는 그 말이야. 내 운명, 일체를 다 만든 게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내에서 내 자신을 말하는 거예요. 그 일체라는 건 내 몸, 아체, 아체 유심조라고 해야 돼.

내 몸은 내가 다 만들었다. 이거는 있을 수가 있어. 우주를 내가 만들었다. 이건 안 돼.

일체를 내 마음에 만들고. 아니야, 그건 남도 섞여 있어. 그래 안 그래? 아체 유심조, 내 몸은 내가 만들었다. 그러니까 아체, 아체의 유심조 이거는 일리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내 몸은 내가 만들었지만 일체는 누가 만들었어요? 일체는 유신조야. 불교의 오류가 여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몸을 전생에 내가 닦았단 말이야. 내가 닦아 가지고 온 게 지금 내 몸이야.

내 머리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생. 그러니까 현생에서는 전생의 것이 현생에 오는 것이고, 현생 것은 다음 생에 오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현생에서 왜 이게 뭐야? 내 복이 이게 뭐야? 그리고 자살하려고 그래요. 아니야, 전생에 내가 농사 지낸 거 가을에 거둔 거예요.

지금이 가을이야. 그러면 또 다음 생에 지금이 뭐? 감사합니다. 여기 있잖아.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그러면 어제가 청명이지. 어제가 청명이야. 그러면 우리가 다음 주가 고구야. 다음 주가 이제 농사짓는 비가 온다 이 소리야.

농사짓는 비가 온다 이렇게 돼 있지. 그러니까 청명은 날씨가 참 지난주에 맑았죠. 어제도 괜찮았죠. 청명해서 아주 청명한 날이야.

그런데 고구 농사 짓는 비가 봄비가 사르르 온다 올 철이다. 그러면 여기 보면 오곡지장, 이게 무슨 뜻이에요? 오곡시장. 오곡시장. 겐인과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우리가 다음 주가 이제 고구가 되잖아. 이게 곡식할 때 곡자야. 이제 곡식에 농사진대는 비가 온단 말이야.

그런데 오곡지장, 오곡지장, 그러니까 5개의 오곡을 먹어야 장수한다 이 소리야. 5곡 지장. 5개의 곡물을 섭취해야 장수하지. 고기만 먹거나 샐러드만 먹거나 피자만 먹으면, 밀가루만 먹으면 못 버린다 이 소리야.

위장병 환자가 맨 밀가루 음식만 먹었다, 그럼 버리는 거야. 오곡이 들어가야 돼. 그러면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오곡지장을 앞으로 여다 두지 마라. 여다 두고 오곡지장을, 5곡지장을 모르고 1곡지장을 위해서 밀가루 음식만 좋아한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위장병이 세습으로 내려가 유전이 돼. 유전인자가 만들어져 버려. 그러니까 어겼다 이거야. 오곡지장을 어겼다 이 말이야.

다섯 가지 곡식이 번갈아 먹어줘야 되는데 한 가지만 줄기차게 먹은 사람은 지혜로와? 지혜롭지 않아? 지혜롭지 않죠? 그러면 아체 유심조에 성공할까? 자기 몸을 자기가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드는데 불균형을 초래하겠어, 안 하겠어? 초래하는 거야. 그러면 다음 생에, 지금 생에는 만들어진 그대로 되지만 다음 생에 가면 어떻게 되어버려? 다른 얼굴이 나오는 거야. 안 좋은 얼굴이 나와 버려.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지혜로움냐 아니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체형이 달라지고 얼굴이 달라지고 성격이 달라져 버려.

이해가죠? 그러니까 마음이 뭘 만들어? 자기 몸을 만들어요. 맞죠? 그런데 저 나무를 만드나? 저 산을 만드나? 저 강을 만드나? 못 만들어. 알겠죠? 오직 자기 몸은 자기가 음식에 대해서 오곡지장을 한 사람은 그러면 오늘은 고구마를 먹어야 되겠다. 내일은 감자를 먹어야 되겠다.

먹어야 되겠다. 밀가루를 좀 먹어야 되겠다. 그 다음에 보리밥을 좀 먹어야 되겠다. 쌀밥을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오곡을 섞어가면서 먹는 자는 몸이 피로를 하는 걸 다 가지고 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골고루 영양이 돼 가지고 다음 생에는 건강한 사람으로 오는데, 쌀밥만 들이소 좋아한다, 밀가루만 좋아하면 고혈압, 당뇨병, 위장병 이것이 상습적으로 따라오겠죠. 고기만 들이소 좋아한다, 쌀밥에 그러면 이거는 완전히 고혈압, 당뇨병 따놓은 당상이야. 맞겠죠? 우리 몸은 다섯 개의 쓰레기통이 있는데, 제일 큰 쓰레기통이 간이야.

제일 큰 쓰레기통이 제일 우리 인체에 영향을 주는 쓰레기통이 간이야. 간은 말이야, 이소성 지방이 모여 있는 거야. 이소성 지방이 간 경화를 만들어. 알겠죠? 그러면 이 이소성 지방은 뭐냐? 떠나야 될 지방이야.

떠나서 소멸되어야 될 지방이 떠나지 않고 간에 촉촉이 돼 가지고 간의 활동을 막아버리는 걸 이소성 지방이라고 그래요. 떠나고 소멸되어야 될 지방이 한문으로 이소성 지방이 쫙 끼 가지고 아, 이놈 간이 역할을 해 못해? 못해요. 그러니까 간이 역할을 못 하니까 뭐와 비슷하냐? 아침에 출근길에 차가 정체가 돼 가지고 길은 보이는데 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이소성 지방이 하는 일이야.

간을 정체시켜. 간이 원활히 돌아가야 얼굴이 환해져요. 아까 영준이 같이 얼굴이 아기 같이 좋아지는데, 아니 간이 그냥 교통체증이 일어나 가지고 나중에는 아예 간이 딱딱하게 굳어버려. 간을 굳게 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간경화.

그걸 이소성 지방이 하는 역할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혈관은 또 뭐야? 혈관은 두 번째 쓰레기통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쓰레기통을 맨날 비워야 되죠? 그런데 여러분 쓰레기통 비우나? 여러분은 집에 쓰레기통은 비우는데 몸에 쓰레기통을 안 비워요. 잘.

그렇잖아. 그러니까 혈관에는 중성 지방이 있지, 이소성 지방이 아니야. 중성지방이 뭐요? 고기 같은 거 먹을 때 그 중성지방이잖아. 그 중성지방은 혈관에서 못 나가.

그래, 그게 껴가지고 날이 추운 날은 그 지방이 굳어. 굳으니까 뇌졸중이 오는 거야. 피 속에 지방이 돌아다니는 그게 중성지방이야. 간 속에 있는 건 이소성 지방이야.

그러면 이런 지방을 몸에 쓰레기를 잔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와요. 그리고 쳐다보면 “아이고, 저거는 이소성 지방 덩어리구나. 저거 간이, 저거는 혈관이 벌써 중성 지방으로 가득 찼구나.” 그럼 왜 그 쓰레기를 안 비우냐고. 쓰레기를 비우려면 오곡밥, 다섯 가지 곡물을 먹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또 야채도 먹어야 되고. 그냥 다섯 가지 곡물을 섭취한다는 건 여러 가지를 골고루 섞어 먹는다는 뜻이야. 그게 인체 최고로 좋아요. 그래서 제일 나쁜 건 편식.

고기만 먹는다거나 자기 좋아하는 걸 찾는 사람은 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맛대기도 없는데 보리밥도 좀 먹고, 조밥도 좀 먹고, 고구마도 좀 먹고, 감자도 좀 먹고, 피자도 좀 먹고 이렇게 섞어 먹으면 되는데. 요새 젊은 애들이 다른 걸 딱 주면 아래로 훑어봐. 밀가루라 해야 돼.

피자라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식성을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업장은 지금 받고 있어. 걔들 다음 생에 가봐.

전부 20살에 고혈압, 당뇨병 다 걸려서 자식 농사 다 망쳤어, 여러분. 내가 나타나서 국민 전체를 건강도 바꿔줘야지. 의사들도 계시고 간호원도 있고 약사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설득하는 데 실패해. 아무리 건강 전도사가 나와서 이야기해도 허경영 말은 귀에 솔솔 들어오는데, 그 사람들은 말은 듣고 잊어버려요.

이야기를 재밌게 안 해주거든요. 이해 가죠? 내한테 들으면 이게 빨리 이해가 가요. 이 중성지방은 혈관에 끼면 큰일 나는 거고, 중풍, 뇌졸중. 이성 지방은 간에 끼면 간 활동을 스톱시켜 버려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이 쓰레기를 어떻게 빨리 배출하느냐? 오곡지장, 다섯 가지 곡식을 골고루 먹고, 다섯 가지 야채를 골고루 먹어주면 모든 것이 녹이고 빼고 다 해버려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이 중성지방, 혈관에 있는 중성지방을 제일 잘 녹이는 게 뭐지? 혈관에 있는 중성지방을 제일 잘 녹이는 음식이 뭐죠? 그거 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이 몸을 닦는 게 일체유심조. 아, 이거 아체유심조. 좀 하자마자 여러분 마음이 여러분 건강, 몸, 미래 다 결정해야 하네.

근데 중성지방을 제일 잘 녹이는 음식이 뭐지? 그걸 알아야 여러분이 먹어야 녹지를 않아요. 피가 항상 어린애 피처럼 맑아져 가지고. 여기 약사님이 계시니까 그게 뭐죠? 오메가3? 그래, 오메가3가 필요하죠? 그게 생선들의 기름에 들어있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음식을 먹을 때 음식에다가 기름을, 야채를 이렇게 샐러드를 먹을 때 그 기름을 좀 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몸에 들어가면 그냥 혈관이 쫄아, 중성지방이 사라져 버려. 그걸 현미경으로 보면 사라지는 게 보여? 그게 그냥 콩팥으로 가서 오줌으로 다 나가 버려. 녹여 버려. 녹여 버려.

여러분, 저 하수도 막혔을 때 무슨 약을 탁 넣죠? 그러면 그냥 하수도 그 찌꺼기가 다, 위에 있는 그 찌꺼기도 확 녹아 버려. 삭상. 근데 그걸 그냥 수세미로 아무리 하루 종일 문질러 봐. 그러면 때가 없어지나.

그게 중성지방이야. 그런데 그게 요만한 약품, 하이타임 이런 거 조금, 우리 손 씻는 거 그거 조금 발라 가지고 수세미로 싹 닦여 버리는데, 그냥 일반 걸레로 닦아 봐. 더 시큼해져? 이게 혈관 청소도 그렇단 말이야. 혈관 청소하는 약이 바로 오메가3라든지 그런 음식이야.

그럼 그 정보를 머리에 입력해 놨다가, 내 혈관 쓰레기, 혈관 쓰레기도 한 번씩 치워야 되겠다. 이렇게 한 번씩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혈관 쓰레기 치우나? 안 치워요. 피자, 술, 고기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청소하는 걸 못 봤어.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은 화장실에 가서 세숫대가 다이루가 깨끗한데, 간혹 가도 한 번씩 샴푸나 이런 걸 가지고 씻어져야 깨끗해지지.

손으로 아무리 씻어봐야 때만 끼워, 때만. 그러면 우리 혈관 벽도 찌꺼기가 잔뜩 붙어 있는데, 끈적끈적한 찌꺼기가 붙어 있어요. 그게 나이 들면 굳어. 혈관 경화가 생겨 버려.

안 씻어냈으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세수 때, 공중변소 화장실 가면 더러운 세수 때가 때가 끼고 끼고 끼고 나서 나중에 그냥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거. 굳어 버려요, 때가.

그럼 다음에는 씻으려면 10분이면 될 걸 한 사흘 동안 걸거내야 돼요. 혈관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중성지방은 굳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모세혈관이 굳어 버리고, 내 동맥이 터져 버리고, 혈관이 탄력이 없으니까 내 동맥이 터지지.

전부 중성지방 때문에 그런 현상이 오고 사람이 늙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그 다음에 간은 이소성지방 때문에, 그리고 장은 유해독성 물질이 너무 많이 쌓여 버리면 장에 암이 걸려요. 그런데 유해독성 물질은 장에 항상 쌓인단 말이에요. 유해독성물질이 뭐냐, 장의 틈 사이로 들어가서 붙어있는 거예요.

유해독성물질은 그러니까 그것을 분해해서 끄집어내는 약이 뭐죠? 장청소. 뭐지? 식이섬유가 왜 필요하냐면 들어가서 유해균 말고 우리한테 유익균, 유익균이 좋아하는 거예요. 식이섬유가 유익균이 식이섬유를 좋아하니까 유익균에 영양소를 넣어줘야 돼. 그러면 유해균을 이길 수가 있어요.

그런데 유해균은 맨날 장에서 생기는데 유익균이 적을 때 가장 좋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같은 거 있죠? 이런 게 들어가야 장 청소가 되는 거예요. 유해균들이 그냥 그런 게 들어오면 이름이 뭐예요? 프로바이오텐인가? 바이오티? 프로바이오틱 같은 거 이런 게 들어가면 장이 유산균이 강력한 유산균들이야. 그게 들어오면 그냥 장이 깨끗하게 청소돼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유해균들은 이게 왜 청소를 해? 아니, 우리가 이게 지저분해야 우리가 살기 좋은데 아주 이러면서 그냥 그거하고 싸움이 붙어요.

그러면 그냥 면역이 그게 들어가면 그냥 개들이 박살이 나버려요. 마치 쓰레기통에 지저분한 우리 세면따이에다가 샴푸 한 방울 탁 털어 넣어서 비벼버리면 깨끗해지듯이 그냥 장이 튼튼해지고 깨끗해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집에 있는 쓰레기는 버리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몸에 있는 쓰레기통을 채운다고 정신없이 살고 있어.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마음의 쓰레기통도 비워야 되지만 몸의 다섯 개의 쓰레기통 이거 잘 청소해야 돼요. 이거 각오하고 종종 청소해야 됩니다. 일부러 그런 걸 사와서 먹으면 돼. 그럼 청소가 자연적으로 되는데 그거 신경 쓰는 결혈이 없어요.

현대인들이 인대인들이 애들한테 가르쳐 주나 오곡지장 아는 애가 없어. 어른들도 내가 오곡지장을 이야기하면 무슨 죽둥땅 같은 소리야, 오곡이 어떻다는 거야,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건강 이야기 해주는 거야. 알겠죠? 질문도 뭐 그렇고 하니까 내가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고구마가 이제 다음에 오잖아. 그러면 그 고구마와 연관된 게 오곡지장이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일체 만유가 내가 만든다는 유심조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그래서 우리는 자기 몸을 자기가 이렇게 청소해가면서 만들어가는 게 현생이고, 현생에 이걸 잘 관리하면 다음 생에 자기 몸은 멋쟁이로 태어나는 거야. 알겠죠? 하늘에서 조상이 몸을 줬는데 그 몸을 개판으로 관리해? 자동차를 한 대 줬는데 때가 꼬장꼬장 한 번도 안 닦아? 그러면 새차장 가면 새차장 주인이 이 차 닦기는 힘들겠다, 이래. 그러니까 자동차 관리는 하면서 자기 오장육부 관리 안 해? 그렇죠? 그런데다가 또 마음의 세탁이 또 필요해요. 마음 속에는 또 쓰레기통이 얼마나 많아? 알겠죠? 마음의 쓰레기통은 삼독심, 탐하는 거, 성질 내는 거, 어리석은 거, 탐진치 이 삼독이 있죠? 이게 마음을 썩히는 쓰레기야.

여기 이게 그냥 쓰레기가 잔뜩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색수상행식 다섯 가지 물질감각 인식반응 정보 이 색수상행식을 가지고 쓰레기를 어마어마하게 만들어 가지고 탐진치 삼독을 키워 가지고 그걸 몸에 잔뜩 짊어지고 걸어 다니면 다음 생이 좋아지나? 그것도 말끔히 너가 필요한 걸 나는 할 거야, 이러지. 내가 필요하기 위해서 너를 이용할 거야,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쓰레기통이 가득 들어있는 사람. 나는 내 아내가 뭘 기뻐하는가? 그걸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당신이 원하는 걸 나는 할 거야. 당신이 국가가 원하는 걸 나는 할 거야. 국민이 원하는 걸 내가 할 거야. 이러면 내 직업이 바뀌는 거야.

맞아, 맞아. 내가 자동차 만들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될까? 이건 자기 생각이에요. 자기 욕망이에요. 그러나 내 국민들이 지금 허덕이고 있는 저 불쌍한 분들을 위해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내가 돈 번다고 행복할까? 내가 성공한다고 행복할까? 그게 아니야.

내가 인간들을 위해서 걸음이 되어 줄 게 뭐가 있을까? 이걸 생각 가지고 미래를 결정하는 사나이는 세계적인 대장부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무슨 쓰레기를 내 탐진치에 가득 채울까? 이거 연구하는 인간들이 지금 99%예요. 그래서 전부 위선자라고 하잖아요. 위선을 가장해서 일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마음의 쓰레기, 몸의 쓰레기통을 비워야 돼요. 마음의 쓰레기통이 몇 개? 세 개. 탐, 진, 치. 이 세 가지로 인해서 만들어난 쓰레기통이 얼마나 많아.

내가 지난번에 괜히 마누라한테 화를 냈네. 이거 내가 좋은 기회 봐서 이번에 보너스를 받으면 우리 마누라한테 뭘 하나 좋은 걸 사주고 사과를 해야 되겠다. 이러면 마음의 쓰레기통을 비우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여보.

내가 지난번에 당신한테 막 소리를 지르고 막 시어리 막 화를 내고 미안해. 그래서 내가 요걸 사 왔어. 이러면 그 쓰레기통이 비우죠. 그렇지 않겠어? 그런데 다시는 이제 화 안 낼게.

뭐, 이렇게 사람이 화를 낼 수 있지. 그런데 그 뒷철이 쓰레기가 생기게 돼 있어. 마음은 생긴 쓰레기를 비울 줄 알아야 돼. 그게 다음 생에 자기 얼굴이 예뻐지는 거야.

금생 작자시지. 그러니까 다음 생에. 내가 어떻게 될까요? 그게 뭐예요? 그건 뭐예요? 욕지, 전생사. 그러니까 내가 전생에 무슨 행동을 했는지 알고 싶다.

그러면 알고 싶다, 욕지, 알고 싶다. 내 전생을 알고 싶다. 나는 전생에 한 일을 좀 알고 싶다. 이럴 때 뭐 하라고? 그러면 내가 전생에 뭘 했는지 알고 싶으면 검색, 수자 씨.

내가 검생에 어떤 얼굴을 받고 누구 집에 태어났느냐? 이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영혼이 여전히 향내가 나요. 구수한 향내가 나요. 자, 내가 욕제 전생사, 내 전생 일을 알고 싶으면 검색에 내가 뭘 받았는가를 보라.

뭘 받아서 못생긴 얼굴, 안 좋은 집안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거 어떻게 돼? 전생에 오면 한 개 있나? 남 되게 흉보고, 그저 맨날 남 정죄하고, 저건 나쁜 놈, 저건 요런 놈. 이렇게 아까 저분이 음악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평가도 안 해주고 다음 차례를 진행하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죄를 짓는 거야.

그럼 우리 저기 저 의원이 이걸 부렸다. 피나는 노력이 있지 않았겠어? 40년 전에. 그럼 저걸 왜 배우냐?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려고. 남을 위해서 살려고.

그렇잖아, 그렇지? 내가 꼭 성공해 가지고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나? 저분은 노래로서 남의 마음을 기쁘게 해줬으니까 다음 생에는 무진장 잘생긴 사람으로 태어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의 가수 중에 유명한 가수,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는 다음 생에 가면 너무너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얼굴로 태어나요. 잘생기고. 그래, 안 그래? 음악이나 예술을 아는 사람을 왜 우리가 존경하냐면 자기 돈 벌려고 하는 사람 별로 없어.

돈 벌려고 하는 사람 남을 기쁘게, 거기서 보람을 느껴. 그러겠죠? 그러니까 남들의 희로애락을 좀 달래주고 이런 거. 그러면 내가 그 노래를 들었다 그러면 내가 감동을 받아서 말을 안 하면 빚지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숫자 맞춰라. 감동을 받아서, 감동을 받아서, 감동을 받아가지고 감동을 받아서 어디로 들어가 버렸네.

우리는 말이야, 일본 시대에 사는 것 같아요. 요새는 일본 순사만 나타나면, 야, 참 21세기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알겠죠? 레지스탕스들은 나오세요. 그러니까 금생에 내가 받은 것은 모든 게 전생에서 온 거고, 그러면 다음 생을 위해서 여러분 노력하겠지. 그러나 백궁과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온 사람은 해당이 없어.

이미 전생에 받았는데 나를 신인을 만나서 모든 게 유네는 끝이야. 유네 끝이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를 택했으니까 아체 유심조, 그렇죠? 아체 유심조가 여러분들은 이제 더 이상 없어요. 다 소멸되면서 앞으로 일어나게 되는 거예요.

욕지 내생사. 앞으로 나한테 올 세계는 어떤 세계냐? 여러분들은 내생이 없어요. 백궁으로 바로 가. 종점으로 바로 가는데, 지상에 사는 사람들 99.99%는 유리할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은 욕지 내생사가 궁금하겠지. 내 앞에 어떤 인생이 올 거냐 이거 보려면 뭐 보라고? 이게 무슨 자죠? 지혈작자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알아놔야 될 것은 지혈작자. 이게 아체의 유심조야.

알겠죠? 지혈작자가 있잖아. 내가 금생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보면 다음 생애를 알 수 있어 없어? 내가 금생에 허경영을 만났다. 다음 생애가 백궁이야. 맞아, 맞아.

아체 유심조니까 그렇지. 금생에 내가 백궁에 허경영을 만났다. 금생 작자시 욕지 내생사. 미래에 내가 어디서 태어날 걸 알고 싶냐? 그러면 금생에 뭘 지었는가를 보라.

그게 이거야. 아채의 유심. 이걸 보라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 현생은 언제 만들어서? 전생에 내생은 언제 만들어서? 지금 현생에 오늘은 언제 만들어서? 어제 어제는 언제 만들어서? 그저께 내일은 언제 만들어? 오늘이 뭐가 우리가 억울한 게 있노, 억울한 게 있어요, 없어요? 부모 앞에 입 나올 거 하나도 없어. 부모님한테 내가 뭐가 돼서 부모님의 손발이 돼서 더 기쁘게 해줄까 이걸 연구하는 아들이 돼야 될 텐데, 내가 나가서 내 욕심 내 하고 싶은 거 그게 미쳐가지고 부모는 안 보이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부모님이 뭘 기뻐해?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판사가 되는 걸 기뻐해. 그러면 어떻게 돼? 죽으라고 공부하는 거지. 공부해서 훌륭한 판사가 돼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럼 판사 돼가지고도 부모님 실망을 안 지켜야 되니까 절대 돈 받지 말고 정확한 재판을 해서 깨끗하게 정년퇴직해서 변호사를 해야지.

그렇죠? 그러면 부모님한테는 효도하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욕심을 위해서 사는 자는 끄트머리 와서 다 망해. 언제나 부모님의 입장, 내 이웃의 입장, 우리 국민이 원하는 거 이런 내가 일꾼이 되겠다 이래 해야 될 텐데 전부 집 먹고 싶은 거 챙겨. 오곡시장 안에 내 혓바닥에 달콤한 거 씹기 귀찮아. 그냥 솔솔 목구멍에 넘어가는 거 요구르트 요거트 이런 것만 좋아하면은 그 사람이 위장이 어떻게 돼? 빌빌빌하게 되는 거예요.

섬유질이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는 거예요. 섬유질이 들어가는 음식을 싫어하는 거예요, 애들이. 그러면 장애 청소할 수 있나? 중성지방 청소할 수 있나? 이소성지방 청소할 수 있나? 뇌 청소할 수 있나? 폐 청소할 수 있나? 없어지는 거예요. 이 뇌에도 독소가 들어가 안 들어가? 뇌에 독소가 들어가는.

이것은 뭐야, 유해산소? 무슨 말이죠? 유해산소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이것을 다른 말로 줄이면 활성산소라고 그런단 말이에요. 활성산소를 다른 말로는 의학용으로는 활성산소라고 그래요. 이 뇌의 쓰레기는 활성산소야. 뇌에 활성산소가 많이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너무 산소가 많이 들어가 버리면 그냥 혈관이 잘못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뇌라는 건 활성산소, 우리가 호흡을 하는데 산소가 인간을 죽이는 첫째 범인이에요. 산소 없이는 살 수도 없고, 산소 때문에 우리가 큰 피해를 봐요. 뭐냐, 활성산소. 남한테 성질 낼 때 호흡하는 게 활성산소로 바뀌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활성산소가 생기는 거야.

그냥 산소가 들어가서 호흡 들어가서 피만 맑게 해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성질을 냈다, 진화신 탐욕을 냈다, 탐진치를 내면 어떤 해상이냐, 이놈의 산소가 활성산소로 바뀌어 버려요. 우리 암세포를 다른 말로 활성세포라고 그래요. 이놈의 세포가 죽지 않아요.

계속 자라나는 거야. 그런데 정상세포는 죽어, 안 죽어? 죽어 없어지니까 정상이 되는데, 이 암세포는 계속 활성이 일어나요. 활성세포가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활성세포는 암을 만들고, 활성산소는 뇌를 망쳐버려요.

건강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각종 암을 가지고 와요, 활성산소. 그러니까 우리가 운동을 적당히 해야 되는데, 체조를 하고 적당히 산을 걷거나 이러면 활성산소가 생기나 안 생기나? 안 생기지. 그런데 지나치게 산을 달려서 올라간다거나, 100미터를 막 15초에 뛴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우리 몸에 활성산소 생기죠.

그게 다 욕심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래 사는 사람 보면 할머니들이 운동 많이 안 하고 욕심 없는 할머니들이 110살, 120살 이렇게 살지. 뭔가 운동을 해서 몸매를 좀 날씬하게 만들거나 이런 욕망을 가지고 움직이는 자들은 수명이 짧아요. 왜? 활성산소를 만들어.

그냥 헬스클럽 가서 독 만드는 게 일이야. 독 만드는 거. 활성산소. 자전거 타면서 활성산소를 막 만들어내.

그러면 너무 과대한 산소가 몸에 들어가. 들어가서 소화를 못 시키고 이 산소가 몸 속에서 암세포로 바뀌는 거예요. 몸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당한 산소가 들어가야 되는데 산소가 막 대량으로 들어가면 몸이 감당을 못 해요.

그래서 그게 활성산소가 돼 가지고 우리 몸은 암이 걸리게 되고 뇌는 망가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욕심을 내는 게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은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느냐 이 말이야. 폐는 뭐가 있죠? 카본이나 CO2나 미세먼지가 들어가죠? 각종 독성 물질이 요새는 들어가. 맞죠? 그러니까 폐가 제 기능을 잃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아마존이 우리의 허파죠. 아마존이 지구의 허파인데 아마존을 가지고 있는 그 나라는 지금 뭐라고 그러죠? 유엔이 우리를 도와주지도 않는데 우리가 무엇 때문에 지구의 허파를 지켜야 되냐? 저걸 불질러라. 그러면 그냥 하루에 우리나라 땅덩어리만큼씩 불을 질러고 있어 지금. 그래 가지고 우리의 지구의 허파야.

지구의 산소의 80%가 거기서 나와. 그런데 그걸 지금 다 불 지르고 있어. 그런데도 여러분은 태연해. 그린피스에 가봐요.

큰일 났다고 난리야 지금. 아니, 지구의 산소의 80%가 아마존에서 나오는데 그러면 아마존에 원주민들이 맨날 불 지르고 아마존을 불태워 가지고 1년에 우리나라만큼씩 없어지고 있어. 그렇게 되면 지구인들이 나중에 산소 부족으로 난리가 나는. 거야, 또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지구의 허파야. 아니, 허파를 막 불을 지르니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지금 그런데 유엔에서는 불 지르지 말라고 말만 하고 앉아있어. 이걸 줘야 돼, 돈. 누구? 그 불 안 지르는 대가로 전 세계 돈, 그닥 얼마 줄게.

그래요. 그 사람들도 먹고 살 거 아니야. 땅덩어리가 전부 밀림이네. 인구는 늘어나고 먹고 살아야 되겠고 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와,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 다섯 가지 쓰레기통을 우리가 연구하면 지구 환경도 신경 써야 돼, 지금. 맞아, 맞아.

바로 숨을 쉬어야 되는데 이 허파에 몽고에 1500개 호수가 다 없어져서 사막으로 바뀌었어요. 그럼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바람이 건조해. 그리고 황사가 한 10년 전부터 날아오기 시작해요. 지금 중국이 코로나로 공장이 문을 많이 닫으니까 공기가 요새 깨끗해.

이게 웬일이에요. 좀 깨끗하죠. 저거 다시 가동해봐. 저거 코로나 없어져 봐.

또 난리 나. 어떻게 해야 되겠죠? 이 세상을 신인은 그런 것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인간이 이 다섯 개 쓰레기통을 매일 비우면 다음 생애 가서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 안 태어나? 여러분은 다음 생애가 없고 백공으로 가지만 지구인들은 이 말을 들어야 돼. 매일매일 자기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 내가 우리 마누라고 그저께 싸웠는데 내가 이번에 보너스 타면 그 돈 가지고 우리 마누라 옷을 한 벌 사주고 용서를 빌어야 되겠다.

이러면 사람이 쓰레기가 없어져. 그 여자 마음속에 있던 쓰레기도 사라져 버려. 서로서로 상대방 쓰레기를 비워줘야 돼. 맞아, 맞아.

또 열심히 돈 벌어서 여자한테 이소성 지방업 세는 거, 중성 지방업 세는 거 이런 거 좋은 거 사다 주면 되잖아.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러면 그것이 자기 부인의 나중에 병원비 안 들어가.

중풍으로 병원에 누워 가지고 남편 수발되는 거, 소제병 안 가려도 돼. 그래 안 그래? 평소에 관리를 안 하고 자기 마누라도 관리 안 하고 자기 몸도 관리 안 하고 이러다가 둘 다 병원에 자빠져 가지고 늙어 가지고 중환자가 돼 있으면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목소리가 시원찮잖아요. 되겠어요? 천맥 목소리가 뭐 이렇게 시원찮잖아.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어제가 그저께가 청명이죠? 다음이 고구 오는 거야.

입천유수경찰, 청명, 고구. 입천유수경찰, 춘분, 청명, 고구. 이런 절기가 우리한테 다 맞아요. 여러분, 입하, 소만, 망종, 하지,소서, 대서, 그렇죠? 가을은 뭐예요?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렇게 돼 있죠? 24절기야. 내가 초등학교 때 이걸 눈 감고 10초 만에 다 썼어. 한문으로.

그렇잖아요. 입추, 처서, 경우도, 추분, 추분, 부여. 입학, 소만, 망종, 하지,소서. 이런 식으로 딱 이렇게 써지죠? 그러니까 어릴 때 내가 얼마나 총명하게 뭘 했겠어.

지금은 좀 나이 들었으니까 뭐 천천히 하지만 젊을 때는 어마어마하게 빨리 외웠어. 그렇죠? 그러니까 스님들이 나 눈을 쳐다보면 똘망똘망해 가지고 어릴 때 재밌다고 그래. 내가 놀림을 많이 맞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이 몸은 오곡지장을 지키면 이 몸은 우리 마음이 다 만들어 갖고 지금 여러분이 태어나서 잘생기고 못생긴 건 전생에 한 것이고, 오늘 혈색이 좋고 안 좋고는 어제 하루에 만든 거야.

여러분 이해 가죠? 내 얼굴이 못생긴 것은 전생에 만든 거고, 오늘 내 혈관이 얼굴 색이 안 좋은 것은 어제 만든 거고. 맞아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인이 전부 전생과 어제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럼 오늘 만드는 것은 오늘 나타날까? 아니야, 내일 나타나. 맞죠? 오늘 내가 운동하면 오늘 좋은 게 아니야.

내일 좋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순환하면서 전생과 현생을 왔다 갔다 하면서 영원히 살아. 그런데 백궁에서는 아까 질문했죠. 백궁에서는 생명이 윤회를 하나? 이렇게 안 하는데.

그런데 무슨 맛으로 사냐? 아까 질문했죠. 거기에 답을 해 줘야 되겠죠. 그런데 나는 서론이 이렇게 길어요. 맞죠? 우리가 미국 가는데 미국 막상 도착하면 별로 재미가 없어요.

미국 가고 공항에 가고 친구들한테 “야, 내가 몇칠 날 미국 간다. 나이야라 간다.” 막 그러면서 비행기 타고 스튜디오에서 가. 이쁘니까 쳐다보고 막 이렇게 가고. 미국에 도착해서 막 이런 걸 보면서 즐거운 거야.

그렇죠? 그럼 막상 가서 나이야라 가고 나면 가서 보고 나면 별로 머리에 남는 건 없어. 그렇잖아. “어머, 나이야라는 그냥 폭포구나.” 그리고 갑자기 물이 확 날아서 머리 드라이한 게 물에 다 젖어버리네. “야, 빨리 가야 되겠다.

야, 나이야라 나 두 번 다시 안 온다.” 야, 이거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얼마 주고 한 건데 비가 그냥 안개가 막 빗물이 막 덮쳐가지고 우산 쓰고 다녀야 되고. 써도 비가 들어와요. 그리고 옷 다 젖고. 하, 이 나이야라 두 번 다시 올게 못 되는 거야.

역시 나이야라는 그림으로 보는 게 최고야. 영상으로 보는 게 최고야. 그렇죠? 저 푸른 초원도 가보면 지렁이 투성이야. 그래 안 그래요? 너무 가까이 가면 문제야.

그래서 우리가 인간의 피부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터널이 수십만 개가 있어. 터널이. 터널이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어? 폐에까지. 그러니까 인간의 피부를 이렇게 보면 굴이 말이야, 수십억.

개가 굴이 그 굴의 끝은 허파야. 그러니까 우리는 코를 막아버리면 피부로 숨을 쉬거든. 피부로 숨을 쉬니까 우리가 피부로 숨을 많이 쓸수록 건강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럼 피부에 숨구멍이 있어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러면 그 숨구멍을 따라 들어가면 허파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피부가 숨을 쓴다는 거, 이거 한번 생각해 봐. 그렇죠? 그런데 이걸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굴이 그냥 수십억 개의 굴이 뚫어져 있는 거야. 거기에 가로가던 기둥 양식의 것이 나와 있어요.

그게 솜털이야. 기둥 양식 옆에 나와 있는 그게 털이야. 자세히 보면 어마어마한 터널이 펼쳐져 있어요. 그게 멀리서 보니까 피부지, 가까이서 보면 전부 터널이야.

터널. 빈 공간이 없이 전부 터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를 여러분 만들 때 얼마나 복잡하고 세밀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체, 여러분의 몸을 만들 뿐이지.

여러분의 몸을 만든다는 건 여러분이 천생, 현생, 내생을 여러분이 몸속 겪어가면서 그 몸을 변화시켜 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천억 년간 이렇게 지구에서 그걸 겪은 다음에 백궁을 딱 하면 뭐가 머릿속에 남아있냐면 윤회하는 걸 알아 몰라. 아는데 윤회를 안 하거든. 기쁨의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죽는 공포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은 지금 즐거운 것 같아도 100% 즐겁지 않아요. 거기에는 죽음의 공포가 있어. 약간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안 그럴까? 애인의 손을 잡고 숲속을 거닐면서도 속으로 내 애인, 이거는 태권도 구단도 아닌데 숲속에서 어떤 남자가 한두리가 나타나서 나를 강제로 강간을 하고 뺏어가면 내 남자, 이게 방어를 할까? 이게 권총도 없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나를 데리고 숲속으로 산책을 하자는 거야? 여자가 따라가면서도 불안한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갑자기 가는 데 산에서 남자 둘이 나타나서 “야 인마, 너 그 여자 손대지 마!” “왜요?” “우리한테 줘!” “너 인마, 너는 좀 땅속으로 들어가야 되겠어.” 아, 그럼 그냥 두들겨서 그 자리에서 죽여버리는 거야.

그리고 그 여자를 데리고 가서 강간하고 그 여자도 묻어버려. 그런 사람이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게 이 세상이에요, 그래 안 그래? 어떤 행복도 일순간에 그냥 지옥으로 가버려. 그러니까 남자와 데이트를 하고 숲속을 걷는 것 자체도, 그 자체도 언제 종말이 올지, 끝이 날지, 언제나 행복한 그 순간도 하늘은 노리고 있어. 귀신들은 노리고 있어.

없어. 어떤 신혼부부가 실제 테레비에 나왔어. 신혼부부가 저 남해 바다에 여행을 갔어요. 신혼여행 74살 먹은 사람이 배 주인이야.

그 둘을 태워 가지고 유람을 시켜 줘. 유람을 한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 74살 먹은 아저씨가 쇠사슬로 때려 가지고 자기 신랑을 때려 가지고 죽여버린 거야. 그래서 물속에 넣어버리고 거기서 그 여자를 강간을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 신랑이 그 여자 보는 앞에서 죽어버린 거지.

그래서 그 여자를 강간하고 또 그 여자를 죽여버렸어. 그래서 한동안 이게 몰라. 나중에 밝혀져서 이 남자 구속됐어요.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으로서.

그러니까 그 배 사공을 의심했거든. 그 사람은 그 여자가 너무너무 이쁘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저런 사람하고 섹스를 한번 하고 죽는 게 한이었어. 그러니까 자기는 평생 여자다운 여자 한번 본 적이 없는데 그 많은 신혼부부를 맨날 태워주고 돈 버는 일을 하고 있는데 마침 그 여자가 그렇게 이쁘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남자를 죽인 거예요, 그 신랑을. 신랑을 죽이고 나니까 거침없지 뭐. 그 다음 그 여자를 강간하고 그 여자를 또 죽였어요. 죽여서 물속에 던져버리고 완전 범죄가 되고 물고기 밥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경찰관이 이상해서 부모가 신고를 해가지고 수사를 해보니까 나중에 잡힌 거야. 이 사람이 자백을 했는데 74살이야. 남자가 그 어부를 어부가 옷도 지주머니 입었지, 할아버지지, 완전 노인이지. 이렇게 두시는 부부는 그 안에서 뽀뽀를 하고 날리고 뭐 그러지.

그러니까 이 노인은 그래도 남자야. 정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의 불행은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모르는 거야. 아니, 여자를 끌어안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를 쇠로 때리니까, 때리니까 여자가 앞에서 그 남자가 딱 죽는 거야. 죽으니까 물속에 집어넣어 버려.

그 다음에 여자 차례예요. 여자가 못 깨겠으니까 그 남자가 여자 살려놓겠어? 이미 끝난 거지. 그럼 여자를 강간하고 자기 소원 풀었다고 물속에 던져버려.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게 불과 얼마 전이야? 몇 년 전이야.

텔레비 본 사람 손 들어봐. 저분이 그 사건 봤대잖아. 저 우리 카메라맨 봤죠? 실제야, 내가 지어내는 이야기가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한 순간에 오늘 밤에 편안하게 자는데 밤중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 놈이 있어.

그래가지고 망치로 가지고 남편을 때리고 여자를 강간하고 그런 놈은 노다지 잡혔어요. 그런 기사 많이 보잖아. 그러니까 밤에 문 잠그고 자는데 뭐 경찰이 와서 집을 지켜주나? 그런 집 하나도 없어요. 밤손님이 언제든지 올 수 있어.

야, 저 집에는 미인이 살아. 저 집을 한번 놀아야겠다. 그렇게 74살 노인네 같은 사람이 얼마 내지 길거리에 후비고 다녀. 저 집에 여자가 이쁜 여자 들어가네.

딱 번지수를 적어놓고 보고 있다가 밤중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명은 살아있다고 볼 수 있나 없죠. 그러니까 언제나 죽음이라는 것이 코앞에 당도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공포가 있어요. 그런데 백봉행 가면 그게 있나 없는 세계가 있다니까, 그 없는 세계는 여러분이 이런 공포 속에서 있었기 때문에 그게 즐거운 거야.

무료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여러분이 백봉행 가서 여행을 갔다 왔다 해봐. 그 오랫동안 있으면 공기 좋고 산 좋고 물 좋고 너무너무 좋은데, 난 지구에 안 돌아갈래 뭐 이러지. 여기는 왜 죽지도 않고 뭐 이런 거야.

지겨워 못 살겠어. 이러겠나? 안 그래요. 여러 가지 레벨이 있어 가지고 그 레벨 올리려고 정신이 없어. 레벨 올리려고 그래 가지고 레벨 상을 그 신이, 내가 신이니, 그 레벨 올린 사람들 나중에 접견을 해야 하네.

레벨이 많이 올라간 사람들 접견하겠지. 그리고 그 사람이 개발한 걸 보여줘야 돼. 재미있어 없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세계야. 그러니까 그런 나고는 여러분은 여러분의 뇌로서는 상상할 수가 없는 세계.

여러분의 뇌로서는 거기의 즐거움을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세계야. 무슨인지 이해가죠? 그런 세계에서 지루함이 있어요? 재미있는 것은 거기는 차원 이동이 돼요. 내가 지구의 같은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러면 탁 가서 있다가, 난 다시 백궁으로 갈 거야. 탁 가버려.

그러니까 지루한 게 있을 수 있을까? 이 우주 무한대 360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전부 여행지야. 나만 이해가야지. 거기에 인간으로 갔다가 보고 올 수가 있으니 재미있어 없어? 그 세계가 백궁 안에서 펼쳐져. 내가 여름을 연다 놓고 1분 전으로 가라.

50년 전으로 가라. 그러면 가 안 가? 착착하죠. 오차가 10원도 없죠. 어떤 사람을 보고 “당신은 폐가 두 살 때 나빠졌어.”라고 하면, 두 살 때 나빠지니까 나와 안 나와? 그 이전에 안 떨어지죠? 그때 탁 떨어지죠? 그럼 그때부터 나빠지죠.

그때부터 아버지, 아버지가 담배를 폈다, 뭐 이런 식으로 탁탁탁 나오죠. 그러면 과거, 미래로 마음대로 가죠. 거기는 아예 세트장이 나타나고, 알겠죠? 내가 지구에 6만 7천 200번째 윤회할 때 살았던 곳이 지구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윤회 횟수를 몰라.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윤회 횟수가 나와. 내가 지구에 태어난 게 어떤 사람은 100억 정도 되고, 어떤 사람은 10만밖에 안 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은 머리가 좀 나빠. 100억 정도, 100억 번 지구에서 태어난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그게 차이가 있어. 그러면 그 고유 번호가 있어. 100만 7천 260 한 번째 태어난 곳은 지구다. 62번째 태어난 곳은 다른 별이다, 이렇게 있겠지.

그러면 거기를 다다닥 누르면 그 별에 돌아가는 거야.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와 가족이 그대로 있어. 거기서 같이 지내요. 재미있어, 없어? 재미있지? 그런데 지구에서는 여러분 그거 할 수 있나? 그런 세트장 없어.

거기는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옮겨 놓을 수 있고,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고, 거기 있던 가족들이 다 있어. 돌아가서 죽은 형제가 거기 다 있는 거야. 좀 이상하죠? 그게 실체야. 재밌지? 그러니까 내가 지금 초등학교로 돌아가고 싶으면, 지구에서는 안 돼.

백궁에서는 내 초등학교로 돌아가고 싶으면 가는 거고, 그게 애들이 다 있어요. 재밌어, 없어요? 재밌지? 그런데 재밌는 거는 거기 간 게 옛날하고 차이점은 거기서 놀다가 돌아갈 수 있다는 거, 아주 괴로우면 너무 괴로우면 못 참겠으면 털어버리면 되는 거야. 바로 백봉으로 가버려요. 그러니까 재미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채널 7번보다 9번 탁 틀면 가난식으로 다시 9번으로 돌아가 버리는 거야.

7번 탁 들어가고.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지루하다, 뭐 매력이 없다, 이런 거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 세계에서도 나를 보는 게 그렇게 영광스럽고 재미있는 거야. 그래, 1년에 1년에 한 번 정도 미팅하는 사람은 레벨이 달라야 되고, 1년에 다섯 번 정도 미팅하는 사람은 레벨이 또 달라요.

그러면 매일 미팅 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레벨이 어떻고, 무슨 이해가 하지. 그러니까 그 레벨에 따라서 절대자를 볼 수 있다 이 말이야. 보는 횟수가 다르지.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래, 그래. 지루합니까? 아니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서 일반인들은 아체 유심조를 명심해서 자기 몸을 자기가 만든다. 그리고 아까 질문, 백공은 지루한가, 지루하지 않다, 모든 세계를 들어갈 수가 있다.

알겠죠? 여기는 한계가 지어진 곳이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건 위로해 주는 게 자연. 이 자연으로 여러분을 위로를 받고 있는 거지. 거기처럼 우주여행을 한다거나 이런 거 없어.

여기는 알겠죠? 참 재밌네. 정치 이야기 안 하니까 시간 잘 가죠? 정치 이야기 안 하니까 뭐 건강 이야기, 철학 이야기 이런 거지. 이제 휴식 시간 가져야 되겠습니다. 동백 아가씨를 이렇게 불렀는데, 내가 조금 따라 불러봤는데 남자 키는 굉장히 저음이네.

저게 여자는 이미자는 굉장히 고음으로 하는데, 그지? 그러니까 그게 그게 그러면 라디오에 텔레비에 나오는 거는 여자 키와 남자 키, 남자 키로 들어가야 돼. 아, 그렇구나. 우리는 그걸 해보면 굉장히 저음이야, 굉장히 내려가 그지? 그렇구나. 그러니까 그 이미자가 저 동백 아가씨를 부를 때가 내가 열 살 때야.

열 살 때 서울에 왔을 때 바로 나오다가 금지곡이 돼버렸어. 부르면 안 되게 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는데, 확 유명해졌는데 갑자기 금지,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금지곡으로 해가지고 못 불렀지. 그러다가 20년 만인가 다시 나왔는데, 저게 서울에 올라올 때 마산에서 열차를 갈아타는데, 마산에서 전파상에서 동백 아가씨가 나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참.

그렇게 그 노래가 어릴 때 들으니까 마산에는 앞바다가 있잖아. 바다가 착 보이는데 바닷물이 그때는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래 앞바다가 있고 유람선이 큰 외국 배가 붕, 백고동 소리가 그렇게 수시로 났어요. 마산항에.

그런데 거기에 마산항을 쳐다보면서 마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진주에서 오면서 기차를 갈아탔어요. 그래서 마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오는데, 배고동 소리 나지, 동백 아가씨 노래 나오지, 그리고 부두에 있는 배가 엄청 큰 거야. 배가 막 이렇게 줄이 올라간 거 있잖아요, 그게 막 마산 시내에서 다 보여. 한국에 있는 배가 무역선인가 봐.

엄청 큰 배가 와 있는데 그걸 나는 시골에서 태어나서 처음 봤어, 배를. 그리고 컴배를 처음 봤지.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어. 그리고 백고동 소리가 또 얼마나 큰지 몰라.

그런데 동백 아가씨가 나오는데 어린 나이에도 그게 그렇게 노래가 좋더라고. 자, 우리 의원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박수 한번. 이 사례를 톡톡히 해야 되는데, 우리 후보이기 때문에 사례는 나중에 해야지.

섹스폰 노래에 대한 설명도 신인님께서 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2부.

질문 시작하겠습니다. 태평양에는 쓰레기 섬이라 불리는 거대 해양 쓰레기 지대가 있습니다. 이 쓰레기 섬의 면적은 70만 제곱킬로미터에서 1500만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며, 이는 각각 텍사스 주의 전체 면적, 러시아의 전체 면적과 맞먹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쓰레기로 인한 바다 오염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는지요.

지금 태평양에 있는 쓰레기 섬이 러시아 면적 많아도 그러죠. 한번 생각해봐. 영토가 러시아는 어마어마하게 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쓰레기 섬이 러시아 만한 섬이 바다에 있다는 소리잖아요.

상상도 못하게 쓰레기가 모여있는 거예요. 그거는 인간의 힘으로 현재 치울 수는 없는 섬이야. 알겠죠. 그래서 저거는 앞으로 우리가 쓰레기를 저렇게 안 해야 되지만, 바다에 저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는데 그거는 인간의 기술로는 치우기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구가 나중에 한번 빙하기에, 소빙하기에 들어갈 때 다 녹아요. 다 불바다로 녹여서 다시 할 때 서울에 미국에 있는 모든 빌딩들이 태평양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다시 지구가 한 번 뒤집어 볼 때 쓰레기는 없어지죠. 그래서 저게 많이 쌓이면 나중에 점차적으로 지구가 앞으로 한 6만 년은 지구를 쓸 거니까, 6만 년 쓰고 다시 한 번 더 불등에다 녹여야 되니까 그때는 여러분들 없을 때예요. 그러니까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조심하는 길밖에 없어요.

그리고 쓰레기를 잔뜩 배에다 싣고 쓰레기를 치워준다고 해서 기업체들이 쓰레기를 배에 잔뜩 싣고 가서 태평양 바다 가서 버려요. 아무도 안 볼 때 버리고 가버려요. 감시망을 피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바다에다가 배 위에서 막 투기하는 방법이 있어. 바다에다 버리고 가네. 그러면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 어마어마하게 남는 거야.

바다에다 투기해버리니까.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 다음에 쓰레기가 늘어나는 것은 큰 홍수가 올 때 강으로 해서 쓰레기가 바다로 내려가는데, 어마어마한 양이 내려가요. 서해 바다로 우리도 마찬가지고 중국도 마찬가지고 전 세계가 그 쓰레기는 꼭 나쁜 쓰레기만 있는 게 아니라 나무 같은 것도 뿌리채 또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는 왜 바다라고 그랬죠? 다 받아준다. 그러니까 받아주는 게 뭐든지 쓰레기가. 그리고 거기에서 플라스틱 종류도 나중에는 녹지만 나무 종류는 점점 썩어요. 바다에서 사라지게 되니까.

그냥 오래두면 또 줄어들고 줄어들고 그러죠. 그래서 지구 오염 문제는 허경영 외에는 해결할 자가 있다? 없어. 없습니다. 네, 다음 문제는요.

배꼽에 가면. 여러분 몸에 있는 쓰레기 버리는 거 이야기해줬죠. 마음에 있는 쓰레기 버리는 거. 간에는 무슨 쓰레기가 있다고.

이소성 지방. 우리 혈관에는 중성 지방. 그러니까 우리 쓰레기통이 제일 큰 게 간, 그 다음 쓰레기통이 두 번째 큰 거 혈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쓰레기를 비워야 돼. 영상 질문을 하나 할까요? 영상 질문.

나는 영상 질문이 재밌던데. 전 내가 나올 때 웃겨. 못하시는 게 뭡니까? 종진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세계 통일.

허경영. 안녕하세요, 종진님. 유튜브 구독자입니다. 종진님께 오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층간소음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층간소음이라면 살면서 한 번쯤은 겪어봤거나 겪어보게 될 그런 일인데, 요즘 사람들이 집 밖으로 못 나가게.

되면서 중간 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저만 해도 위에 집에 개가 두 마리 살고 있는데, 대형견이지만 대형견이 아무리 걸어 다닌다고 해도 그게 시끄럽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개가 되어서 개랑 같이 막 컹컹거리는 소리를 내니까 제가 자려고 누워있는데 잠을 못 자겠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또 이웃인데 마냥 따지기도 좀 그렇고, 이런 저 말고도 이렇게 층간소음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총재님은 층간소음에 대한 해결 방법이나 등등 견해를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대답을 해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할 수가 있어? 재밌죠? 아니, 저렇게 묻는 사람도 문제고 대답하는 사람도 아주 그 밥에 그 나물이야. 이거 재밌어요. 지금 얘 얼굴을 보면요, 오곡지장을 안 한 애야. 저 오곡지장을 안 한 사람의 특징은 턱이 가파른 거예요.

그러니까 뭐를 이렇게 다섯 가지 곡물을 씹어 먹지 않은 사람들은 밀가루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턱이 미국 사람처럼 저렇게 쪼그라져 버려요. 왜냐하면 이빨이 섬유질을 씹을 기회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달콤한 거, 이런 거, 피자 같은 거 쉬운 것만 씹으니까 턱이 아래 턱이 나중에는 거의 없어지는 형국이에요. 작죠? 아래 턱이 여자 같죠? 저렇게 되는 거예요.

턱이 발달이 지금 퇴화되어 가고 있다. 그러면서 인간들의 이빨이 점점 나빠지고 소화불량에 걸릴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 턱이 약해진다는 건 뇌와 위장이 다 나빠지는 거지. 그래서 저런 현상이 저 젊은이는 여자상이야.

여상이라. 얼굴은 사슴상인데 여자 같죠? 질문을 한 번 했다가 나한테 혼나네. 청간소음은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합니다만, 하지만 지금은 청간소음의 규제가 강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때부터 짓는 집은 규정을 조금 강화해야 돼.

그래서 청간소음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두께를 보장하고, 거기에 대해서 충격 흡수제가 제대로만 들어가면, 서양 사람들은 청간소음 가지고 싸우는 집이 없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 집이 우리나라 집이 얼마나 날림인가 알 수 있죠. 특히 다세대 주택이나,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이 사는 집을 가보면 청간소음이 심해. 그런데 부자들이 사는 빌라는 청간소음 제로야.

이 집이 뭘 하는지 아무도 몰라요. 그건 그만큼 FM대로 지었다는 거예요. 요새는 저게 강화되어 있으니까, 지금까지 있은 집은 대책이 없어요. 허물어내기 전에는.

알겠죠. 앞으로는 강화하겠다. 청간소음이 없도록 하겠다. 절대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다 해결된다는 것.

알겠죠. 그다음에 지금까지 지은 집에 대해서는 청간소음이 일어나는데, 우리는 어린 애들에게 청간소음을 가지고 애들 보고 가만 있어라, 얌전히 있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야. 애들은 막 정신없이 뛰어다녀. 애들이 성장을 하는데, 성장기에 있는 애들 보고 무슨 재진 사람처럼 밑에 집 때문에 살살 다니라, 움직이지 말아라 이럴 때 애들이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애들은 자유분방하게 뛰어놀아야 돼, 집이니까. 그래서 집에 대한 공포증을 가지게 애들한테 하면 안 되는 거거든. 그래서 어린이들은 가능하면 어린이가 있는 집들은 집 안에서 애들이 뛰어노니까 좀 완충 역할을 하는 그런 걸 집에 까는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자기 애들이 자유분방에 뛰게끔 쿠션을 만들어서 깔아줘야지.

그런 것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앞으로 등장해야 된다. 뭐냐면 층간소음을 해결해주는 업체가 나타나서 아예 층간소음의 윗집에 그런 것을 서로 합의를 해서 까는 것, 깔아버리면 아무리 뛰어도 소리가 덜 나지 않나. 그래서 그런 층간소음 완충 역할 소재를 개발해 가지고 그런 집들은 국가에서 그 비용을 대더라도 깔아주겠다. 민원만 돌면 깔아주는 거예요.

무료로. 알겠죠? 본인이 원하면 깔아주는 거지. 국가에서 무료로 해주겠다. 알겠죠? 이거 누가 돈 주고 하러 가면 윗집에서 안 하려고 그러고, 밑에 집은 또 좀 해줬으면 하고 이러다 보니까 밑에 집에서 위에 집 그걸 해주지는 않거든.

그러니까 국가가 그런 분쟁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없는 집들이 층간소음 방지 이걸 깔아달라면 국가에서 무료로 해주겠다. 괜찮죠? 잘됐죠? 아주 좋은 대책이야, 내가 듣기에도. 그러면 애들이 막 콩닥거리고 뛰어다녀도 넘어져도 애들도 안 다치고, 뇌진탕도 안 걸리고 좋아해. 애들은 양말 신고 막 뛰어가다가 뒤로 넘어져서 뇌진탕 걸리고 이러니까 애들도 그런 걸 깔아 놓으면 미끄러지지 않아.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네, 그다음에 다음 질문은요. 백궁에 가면 꽃 만드는 공장에 다닌다고 했는데 거기서도 지구처럼 임금을 받는지요? 백궁은 저런 임금이 있는 게 아니고 레벨이에요. 레벨이 올라가는데 이래 한 만큼 올라가지.

그런데 백궁에는 의식주가 아무 걱정이 없잖아. 그렇기 때문에 뭘 사서 먹는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모든 소재를 자기가 불러들일 수가 있고, 자기가 만들 수가 있고. 외계처럼 요리를 직접 한다거나 이렇게 불편하게 돼 있지 않아.

알겠죠? 아주 단순해.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넣고 물질을 집어넣으면 그런 게 만들어지니까, 먹는 즐거움을 원할 때는 먹는 즐거움을 택하고, 먹지 않아도 위가 고장 나거나 이런 게 아니니까 모든 즐거움은 다 있는데 선택사항이에요. 선택사항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할 때 중국집을 가느냐, 모든 걸 선택하듯이 거기서는 모든 게 선택사항이고, 또 백궁에서 뭐 질문했지? 임금은 없죠.

임금은 없고 꽃 만드는 공장이라니까 뭐냐면 꽃을, 씨를 만드는 공장, 그러니까 꽃을 디자인을 해 가지고 그것에 당하여 당한 씨를 만들어내. 정자를 지구상에 그런 공장이 있을 수 있나? 없어요. 나팔꽃을 만드는 것도 천사들이 만들었거든. 백궁의 식구들이 만들잖아.

꽃 만드는 공장에서 만드는데 꽃을 디자인해. 디자인해서 그 디자인의 영을 집어넣어서 유전자를 그 디자인해서 유전자를 뽑아. 뽑아서 씨를 압력하니까 그 씨가 나오면 그 꽃이 나오잖아. 그건 인간들은 할 수 없는 세계지.

인간들이 씨를 만들 수 있나? 나팔꽃이 울타리를 탁 올라가서 꽃이 피고 이거 할 수 있나? 안 돼요. 호박이 싹 가다가 옆에 나무가 있으니까 뭘 하나 싹 내가지고 감아. 싱싱 감아요. 호박이 호박은 그런 자기가 어디에 기댈 데가 있으면 그걸 감아.

감아 가면서 간단 말이에요. 그거 여러분 만들 수 있나? 그걸 호박씨 안에 그 능력을 넣어야 돼. 호박씨 안에 그 기능을 넣어야 돼. 거기에 그런 게 넝클이 사이가 발이 나와 가지고 나무를 감고, 그건 줄기도 아니야.

가지도 아니야. 발이야, 순전히. 그걸 또 감는 거야. 감고 호박줄기는 또 가고.

이파리는 또 피고. 꽃은 또 따로 피고. 이거 DNA를 만들어서 꽃을 만들어 넣는 그 과정이 지구처럼 그렇게 돼 있나? 안 그래요. 다 만들고.

백궁에서만 씨를 만들어 지구는 어떤 별이든 씨를 만드는 별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일체유심조야? 아니죠? 여러분들은 씨를 못 만들어. 씨는 여러분들의 영혼과 똑같아. 여러분의 영혼을 여러분이 만들었나? 아니에요.

여러분의 영혼을 갈고 닦는 역할만 맡았어. 영혼을 갈고 닦고, 영혼을 청소하고, 이거 말하지? 영혼은 백궁에서 준 거야. 한 번 준 영혼은 영혼이 가져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보면 얼마나 재미냐면, 늙은 사람은 늙은 대로 왜 이쁘냐면, 그게 아기가 될 거니까.

바싹 늙었다는 건 이제 머지않아 아기가 되잖아요. 또 영준이 같이 쬐까만 아기로 얼마나 이쁘게 될 거야. 그러니까 말하면 그게 이미 다 돼가는 거야, 아기가. 그런데 딱 돌아가면 애기로도 태어난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하나 숙제는 씨를 못 만든다는 것. 전 세계 어떤 과학자도 자기가 종묘학 박사다, 유전학 박사다, 씨 만듭니까? 못 만들어요. 그 능력은 여러분들은 설명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만한 나팔꽃 씨 하나 만드는데 지구만은 크기의 책이 필요해요.

지구 크기만은 책이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나팔꽃 씨를 하나 만들려면 마음에는 지구 넓이 전체 부피만한 책이 필요하다. 내용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지구의 이 모든 것이 책으로 바뀌어서 그 책을 분석해야 나팔꽃 씨 하나를 만들 수 있는 비밀 유전자 지도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어마어마하죠? 상상도 하지 마세요.

인간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야. 그러니까 요만한 씨 하나가 어마어마한 느티나무가 되는데, 그 느티나무 씨를 한번 보세요. 너무너무 작아. 맞아, 맞아.

그러면 그 느티나무가 우리가 먹는 깨만한 깨 참깨만한 씨가 그 느티나무가 되는데, 그 참깨 씨 안에 그 느티나무의 모든 성장 과정이나 정보가 들어있어 알겠죠? 그러면 그 씨를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나? 그거에 씨 하나에 들어간 정보가 지구 부피만 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일 또 어려운 씨는 여러분의 정자야. 여러분의 정자를 인간이 만들 수 있나? 정자, 난자 못 만들죠. 그 정자, 난자 공장이 여러분이고, 정자 공장이 남자잖아.

그러면 그 정자, 난자를 여러분이 만드나? 아니에요. 우리가 그 씨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한테 퍼뜨려 놓은 건데, 그 씨를 정자를 만들 수 있는 과학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건 오직 백궁의 비밀에 들어있지.

그런데 그 남자 정자를 해부하는 책을 만든다면 지구만 한 넓이가 되어도 모자라. 알겠죠. 스무 살이 되면 키도 수수해야 돼. 뭐 자존심도 들어가야 돼.

사랑의 감정. 정도 들어가야 돼. 5만 가지 작동이 들어가고, 천 가지 이상의 호르몬이 들어가지. 어마어마한 DNA가 100조가 들어가야지.

유전자가 들어가야지. DNA가 몇 개 들어가죠? DNA가? DNA가 몇 개죠? 인체에? 1회 8400경. 그렇죠? 그러면 어마어마한 DNA가 들어가야 되고, 그 유전자가 몇 개죠? 9200량. 9200량이라는 그 유전자가 들어가야 여러분의 몸이 되는 거예요.

그 정자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