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1234 축복(祝福)과 성령(聖灵)과 명패(名牌)

허경영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성령의 역할: 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지고, 죄를 사해줍니다.
축복의 역할: 권세, 돈, 명예, 부귀 등 세속적인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명패의 역할: 죽은 조상이나 유명한 인물들이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 역할을 합니다.

2020.06.06 1234 축복(祝福)과 성령(聖灵)과 명패(名牌)

  1. 허경영 이름 부르기
  •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 단, 그를 직접 만나 인정을 받아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 그를 비난하는 자는 공에서 걸러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과거 비난에 동참했더라도 자수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1. 성령 받기
  • 성령의 역할: 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지고, 죄를 사해줍니다.
    • 성령을 받으면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등 다섯 천사가 몸에 들어갑니다.
    • 성령을 받으면 전생의 업보가 소멸되고 깨끗한 상태가 됩니다.
  • 성령 받는 방법: 하늘궁에 방문하여 10만 원을 내면 받을 수 있습니다.
    • 성령은 즉시 몸의 변화로 나타나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축복 받기
  • 축복의 역할: 권세, 돈, 명예, 부귀 등 세속적인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 축복받은 사람은 신의 대리인이 되어 파워가 생기고, 신과 같이 됩니다.
    • 축복받은 음식은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 자녀의 진급, 학업, 유학, 병역 문제 해결 및 사업 번창, 재정적 어려움 해소, 질병 치유, 출산 등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 축복 받는 방법: 하늘궁에 방문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 축복을 받으면 성령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 축복은 즉시 나타나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축복은 100억 원의 가치를 지니며, 모든 물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명패 받기
  • 명패의 역할: 죽은 조상이나 유명한 인물들이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 역할을 합니다.

    • 명패를 해주면 조상이 다시 태어나더라도 그 집안의 일이 잘 풀리고, 나중에 하늘궁에서 만나게 됩니다.
  • 명패 받는 방법: 하늘궁에 방문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 명패는 죽은 후에 효과가 나타나므로 즉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는 공(功)에서 걸러진다”: 과거에 비난에 동참했더라도 자수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 “성령, 축복, 명패가 왜 필요한가?”: 이 세 가지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으며, 각각 건강, 부귀영화, 사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성령은 건강과 죄 사함을, 축복은 권세와 부귀를, 명패는 사후 세계의 안녕을 담당합니다.
  • “자유 의지를 왜 주었는가?”: 자유 의지는 인간의 향상과 발전을 위한 것이며, 이에 따르는 책임이 있습니다.

    • 좋은 것은 지향하고, 나쁜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자유 의지를 잘못 사용하면 고통과 불행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축복: 신이 직접 그 사람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권세, 돈, 명예, 부귀 등 세속적인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 성령: 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지고, 죄를 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명패: 죽은 조상이나 유명한 인물들이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 역할을 합니다.

  • 비보 풍수: 모자라는 것을 보충시켜 주는 풍수.

  • 진압 풍수: 너무 강한 기운을 눌러주는 풍수.

  • 자유 의지: 인간에게 주어진 선택의 자유로, 좋은 것을 지향하고 나쁜 것을 지양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 탄생: 1950년 1월 1일, 푸른 빛 속에서 태어났으며, 천사들이 탯줄을 잘랐습니다.

  • 어머니의 죽음: 어머니는 붉은 빛 속에서 돌아가셨으며, 이는 한을 품고 돌아가신 것을 의미합니다.

  • 어린 시절의 위기: 4살 때 웅덩이에 빠져 죽을 뻔했으나, 돌아가신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은 지게꾼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 풍수지리 전문가: 초등학교 때부터 대한민국 풍수의 1인자였습니다.

  • 세금 납부: 하늘궁을 통해 매년 수십억 원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하며, 양주시에서 1등 납세자.

  • 상속세 폐지: 30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제안하며 국내 기업이 해외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 했습니다.

  •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을 공약합니다.

  • 하늘궁의 미래: 전 세계인이 몰려와 통일 자금을 만들고, 개인 종합소득세가 국가 예산 수준이 될 것.

    • 하늘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은행이 될 것이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할 것.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축복, 성령, 명패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세 가지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으며, 성령은 건강과 죄 사함을, 축복은 부귀영화를, 명패는 사후 백궁행을 보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상승하며, 이는 다른 어떤 종교적 주문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상승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
    지상의 어떤 이름도 천만 번을 불러도 레벨 1조차 올릴 수 없다.
    종교적 주문의 한계
    많은 종교의 주문들은 그 사람의 레벨을 올려주지 못한다.

  2. 미래 대비의 중요성: 비상 상황 대처법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는 일상생활과 국가 운영 모두에 필수적이며, 비상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2.1. 자동차 사고 시 비상 탈출법
    국산차 사고의 위험성
    국산차는 사고 시 문이 안 열리고 엔진에서 불이 나 차 안 온도가 순식간에 200도까지 올라간다.
    문이 찌그러져 열리지 않아 질식사할 수 있다.
    비상용 망치의 필요성
    차 안에 비상용 망치를 준비해야 한다.
    망치로 유리창을 치면 유리가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 탈출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준비성이 없어 망치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매연 가스의 위험성
    불이 났을 때 매연 가스를 한 모금만 마셔도 질식할 수 있다.
    어린아이 동반 사고의 비극
    어린아이를 데리고 차 안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2.2. 위급 상황 시 호신술: 핸드폰 활용
핸드폰을 이용한 제압
강도나 강간범이 달려들 때 핸드폰 모서리로 귀를 치면 기절시킬 수 있다.
부부싸움 시에도 사용하면 위험하다.
기습 공격의 중요성
상대방이 방심한 틈을 타 기습적으로 공격해야 한다.
핸드폰의 한계
핸드폰으로는 자동차 유리를 깰 수 없다.

2.3. 미래 대비의 교훈
개인과 국가의 대비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도 항상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1. 허경영의 탄생과 신비로운 경험
    허경영은 특별한 탄생 배경과 신비로운 경험들을 통해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며, 그의 어머니 또한 특별한 존재였음을 강조한다.
    3.1. 허경영의 신비로운 탄생
    한반도에 온 이유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 왔다.
    탄생 시 푸른 빛의 방광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이 태어날 때 푸른 빛이 어머니의 운막 위까지 올라와 동네 사람들이 놀랐다.
    열 명의 천사들이 탯줄을 자르고 돌본 후에도 일주일 동안 그 빛이 지속되었다.
    이 푸른 빛은 허경영을 소독하고 세균으로부터 보호했다.
    어머니의 의식 상실과 천사들의 돌봄
    어머니는 출산 후 기절했고, 천사들이 허경영을 돌보았다.
    허경영의 탯줄은 인간이 아닌 천사들이 잘랐다.
    어머니가 의식을 잃은 동안 푸른 빛 속에서 천사들이 허경영을 돌보았다.
    어머니의 죽음과 붉은 빛의 방광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붉은 빛이 집 위로 100m까지 보여 동네 사람들이 불이 난 줄 알고 달려왔다.
    이 붉은 빛은 어머니의 한을 상징한다.
    푸른 빛과 붉은 빛의 의미
    허경영 탄생 시의 푸른 빛은 기쁨과 희망, 즉 한반도의 희망을 의미한다.

3.2.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기적적인 생존
웅덩이에 빠진 허경영
네 살 때 어머니 없이 지내던 허경영은 집 뒤 논 웅덩이에 빠졌다.
어머니의 목소리로 구원받다
낮잠을 자던 동네 사람이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허경영을 구했다.
이 사람은 허경영의 어머니 묘를 써준 사람이었다.
어머니의 목소리 재확인
그 지게꾼은 허경영의 어머니 목소리가 틀림없다고 말했다.
묘 이장 중의 재회
허경영이 군 제대 후 어머니 묘를 이장할 때, 그 지게꾼을 다시 만났다.
지게꾼은 허경영이 네 살 때 자신에게 구해졌고, 어머니 묘를 묻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지게꾼은 허경영에게 반말로 이야기하며 어릴 적 죽을 뻔한 모습만 기억했다.
지게꾼은 허경영의 어머니가 자신을 불렀던 이야기를 자세히 해주었다.
신인은 죽을 수 없다
허경영은 신인이기에 죽을 수가 없으며, 세계 통일 전에는 가지 않는다.

3.3. 허경영의 방광과 인종 정리
인종 정리의 예시
허경영은 인종 정리가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유대인 역사에도 여호수아와 갈만 남기고 광야에서 다 죽인 인종 정리가 있었다.
허경영의 방광
허경영의 어머니는 방광이 대단한 분이었다.
허경영의 방광은 너무 강해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
너무 밝은 빛은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어머니의 방광은 볼 수 있었지만, 신이 직접 내는 방광은 볼 수 없다.
에너지가 강하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풍수지리 개념과 허경영의 축복, 성령, 명패
    풍수지리의 비보와 진압 개념을 통해 허경영의 축복, 성령, 명패가 서로 보완 관계에 있음을 설명한다.
    4.1. 풍수지리의 비보와 진압
    비보 풍수
    비보 풍수는 모자라는 것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용 대가리가 부실한 묘자리 옆에 나무를 심어 보완한다.
    진압 풍수
    진압 풍수는 너무 강한 기운을 눌러주는 것이다.
    아버지 묘에 음기가 강하면 남성 조각상을 묻어 음기를 양기로 덮는다.
    허경영의 사진을 묘에 넣으면 진압과 비보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금계포란형 묘자리
    금계포란형 묘자리는 좋은 기운이 강하므로 비석이나 상석을 세우면 좋은 기운을 진압하여 오히려 좋지 않다.

4.2. 허경영의 축복, 성령, 명패의 역할
성령의 역할: 건강과 죄 사함
허경영은 축복과 성령을 먼저 주었고, 그 다음 명패를 주었다.
성령은 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진다.
성령은 병을 없애주고 죄를 사해준다.
성령을 받으면 다섯 천사가 몸에 들어가 몸을 지켜준다.
명패의 역할: 사후 백궁행 티켓
명패는 죽은 사람이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다.
명패를 해주면 죽은 아버지가 어린아이로 다시 태어나 집안의 일이 잘 풀리게 된다.
죽은 사람은 인연이 있는 곳에 다시 태어난다.
축복의 역할: 부귀영화 보장
축복은 자녀들이 공부를 안 하거나 직장을 못 구하는 등 문제가 있을 때 필요하다.
축복은 권세, 돈, 명예, 부귀 등 세속적인 부귀영화를 보장해준다.
축복은 신이 직접 그 사람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대통령 대리 신분증을 받는 것과 같다.
세 가지의 보완 관계
축복, 성령, 명패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성령으로 죄를 소멸하고 깨끗한 물이 된 후에 축복을 받아야 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풍수지리적 통찰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하며, 한국의 풍수지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가의 미래를 예측한다.
    5.1. 허경영 에너지의 시각적 증명
    일반인의 레벨
    허경영을 처음 만난 사람은 성령, 축복, 명패가 없어 레벨이 0이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지만, 허경영을 직접 만나 인정받아야 한다.
    축복과 성령의 즉각적인 효과
    축복과 성령은 즉시 눈에 보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성령이 들어가면 다섯 천사가 몸에 들어가 강력해진다.
    축복이 들어가면 힘이 강력해진다.
    축복의 가치
    축복은 100억짜리 가치를 가지며, 일상생활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우유 실험을 통한 증명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발효되어 치즈가 되었고, 부르지 않은 우유는 썩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실험은 2018년 9월 23일부터 진행되었으며, 케이크 생크림에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났다.

5.2. 한국 풍수지리에 대한 통찰
청와대와 경복궁의 풍수
청와대와 경복궁은 불기운이 강하므로 물을 보태는 진압 풍수가 필요하다.
경복궁 안에 큰 호수를 만들고 용 조각상을 두어 불기운을 제압했다.
김영삼 대통령이 용 조각상을 치운 후 IMF가 왔고, 다시 용을 집어넣었다.
광화문 해태 동상
광화문 앞 해태 동상은 물을 상징하며, 불기운이 강한 관악산을 바라보고 있어 불기운을 잡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풍수지리 지식
허경영은 초등학생 때부터 대한민국과 세계의 풍수지리를 꿰뚫고 있었다.
북한의 낭림 산맥, 강남 산맥 등 일곱 개 산맥과 남한의 태백산맥, 소백산맥, 관악산의 지형을 설명한다.
한강 물은 충주댐에서 내려와 남쪽에서 북쪽으로 700리를 올라오고, 북한강은 소양강에서 내려와 100리를 내려와 양수리에서 만난다.
허경영은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국가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1. 허경영의 사명과 자유 의지
    허경영은 자신의 사명과 자유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역할과 사람들의 오해에 대해 설명한다.
    6.1. 허경영의 사명과 오해
    국가와 세계 통일
    허경영은 국가의 뼈대와 물을 연구하며 세계 통일을 연구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세계 통일을 부르짖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한다.
    어머니의 한과 허경영의 탄생
    허경영의 어머니는 불기둥이 올라갈 정도로 한이 많았으며, 이는 허경영이 신으로서 세상에 온 이유 중 하나이다.
    사기꾼이라는 비난에 대한 반박
    허경영은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지만, 어머니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6.2. 허경영의 경제적 기여와 미래 비전
하늘궁 건설 자금
허경영은 축복받은 돈으로 하늘궁을 짓고,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 통일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한다.
이는 가난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모인 돈으로 에너지를 만든다.
세금 납부와 국가 기여
허경영은 종교 단체가 아닌 법인으로 하늘궁을 운영하며 세금을 납부한다.
2020년 종합 소득세로 50억 원을 납부했으며, 이는 종업원 없이 혼자서 이룬 성과이다.
양주시에서 세금 1등을 납부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 1등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통령 후보들의 자질 비판
허경영은 대통령 후보들이 종합 소득세를 얼마나 내는지 물을 것이며, 돈 벌 능력이 없는 자들이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재벌 보호와 상속세 폐지 주장
허경영은 재벌들이 국가 경제에 기여하며, 상속세 때문에 기업이 해외로 넘어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30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이는 국가를 위한 생각이었다.
미래의 경제적 영향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그의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설 것이다.
그의 개인 종합 소득세는 국가 예산 규모가 될 것이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할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입을 열면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6.3. 자유 의지의 중요성과 책임
자유 의지와 책임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으며, 이는 책임이 따른다.
자유 의지는 향상을 가져오지만, 도태될 수도 있으므로 책임이 부과된다.
식물이나 동물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지지 않아 책임이 없다.
자유 의지의 올바른 사용
자유 의지는 좋은 것을 지향하고 나쁜 것을 지양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자유 의지를 잘못 사용하면 가난, 질병, 불행 등 책임이 따른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
하늘궁에 온 것은 복이 터져서 온 것이며, 이는 자유 의지를 잘 사용한 결과이다.
하늘궁에서 받는 것은 평생 미치는 어마어마한 보험료와 같다.
자유 의지를 좋은 곳으로 지향해야 하며, 나쁜 곳으로 지향하면 종말을 맞이한다.

  1. 강연 마무리 및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성령 에너지를 부여하고 축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사기꾼 비난 용서
    오늘까지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한 사람들을 용서하지만, 내일부터는 나쁜 유튜브나 콘텐츠를 보지 말라고 경고한다.
    영화 제작자와의 인연
    40년간 신인을 찾아다닌 김태원 씨가 자신을 찾아왔으며, 이는 하늘의 뜻이라고 말한다.
    성령 에너지 부여
    참석자들에게 눈을 감고 성령 에너지를 부여하며, 모든 질병을 고치고 건강해지며 전생의 업장을 소멸시킨다.
    축복의 중요성 재강조
    축복은 개인적으로 와서 받아야 하며, 자녀들의 학업, 유학, 병역 문제, 사업의 번창, 금전적 어려움 해결, 질병 치유, 결혼 및 출산, 외모 개선 등 모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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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4회 (2020.06.06)

10번 불렀으니까 백무가 됐어 레벨이. 하하하.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10번 부를 때까지 가만히 있었어. 하하하. 제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변화가 오죠? 근데 이 지상에 있는 어떤 이름도 천만번을 불러도 에너지 하나 레벨이 안 올라가요. 맞죠? 그래서 많은 종교들이 주문이다 뭐 시대신주다 시대명주다 시무상주다 시무등등주다 그래 봐야 그게 전부 헛거죠? 거기에서 백궁에서 그 사람의 레벨을 올려 주지 않는다는 거. 그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다 알 거예요. 처음 온 사람들은 이게 무슨 소린가 싶으면 유튜브를 보면 알아요. 알겠죠? 내 이름을 부르면 차를 운전하고 가던 사람이 차를 꽝 받았어. 국산차는 세게 박으면 무슨 특징이 있죠? 부서지는게 아니에요. 차를 세게 받히면 국산 차들은 문이 안 열려요. 근데 차 안에는 불이 나는 거야. 엔진에서 불이 붙어 가지고 차 안이 200 도까지 올라 가요. 순식간에. 근데 문이 열리나? 아무리 발로 차도 차가 받을 때 찌그러들어가지고 이 문이 밀려 가지고 딱 안 열려 버려. 그럴 때 이제 차 안에서 순식간에 사람이 질식해서 죽거든. 그래서 조금 있다 보면 뼈만 남아 있어. 다 타 가지고. 근데 그게 순식간이야. 근데 그럴 때 대비해 가지고 차 안에 뭘 준비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 꼭 차 안에 망치가 있어야 돼. 유리창을 한번 땅 때리면 문 열 필요가 있어? 없어? 그냥 나가는 거야. 유리를 하나 탁 때리면 유리가 0.1 초 만에 가루가 되어 버려. 깨지는게 아니에요. 팍 없어져 버려. 유리가 팍! 요만한 가루가 되어 가지고 싹 내려앉아 버려. 그러면 뛰쳐 나가야 돼. 순식간에. 그러면 차 밑에 망치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죠? 여러분들 차에 망치 가지고 다니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준비성이 없다 이거야. 가만히 있는데 뒤에서 차가 와서 받았는데 문이 안 열려. 그리고 불이 나는 수가 있어. 차 안에서 아무리 문 열려고 하다가 죽어요. 그 차 안에서 나는 매연 가스를 불이 났을 때 한 모금만 마시면 즉사해요. 숨이 가빠 가지고. 그러면 그 문 열라고 그러다가 죽는 거야. 망치 가지고 운전석 유리, 앞 유리 한 번만 탕 때리면 팍 열려. 옆유리 한번만 탕 때리면 팍 열려. 그러면 불이 안 난 쪽으로 쫓아가서 차안에서 뛰어가서 유리만 때리면 어디나 문이 열리니까 나가 버리면 되는 거야. 이해가죠? 어린애를 데리고 차 안에서 타 죽는 사람이 엄청 많아. 사고 나 가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혜를 요새는요 강도가 달려들거나 강간범이 달려들 때는 핸드폰을 쓰면 되요. 핸드폰으로 귀를 때리면 기절해 버려. 이 핸드폰 모퉁이로 여기를 찍으면 어떤 남자든 여자가 찍어도 다 기절 안 할 사람이 없어요. 부부 싸움 할 때도 이걸로 찍으면 큰일나요. 하하하. 지금은 남자나 여자나 비상 무기를 가지고 다녀. 이거면 어떤 강도도 머리만 쓰면 제압 할 수가 있어. 이거 가지고 귀를 땅 때리면 기절 안 할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여자 힘으로 탁 때리면 가버려. 이게 보기에는 이래 보여도 엄청 무서운 무기야. 이 모퉁이로 한번 때려 봐요. 상처 하나도 안 남고 기절해 버려. 그리고 나중에 깨어나. 맞아? 안 맞아요? 사람 뭐 팔 분지르고 그럴 필요가 없어. 힘자랑 할 필요가 없어. “살려주세요” 이러다가 땅. 하하하.(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주 힘이 없는 척을 해야 돼. 그러면서 어느 쪽을 때릴 건가? 어느 귀가 보이는가 자세히 봐야 돼. 그러면서 이렇게 가리면서 “살리면 주세요” 하면서 눈은 그 사람의 귀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때를 곳을 봐야 되겠죠? 그럴 때 손을 약간 떨어야 돼. 그럼 상대방은 느긋해 가지고 “얘는 너무 겁을 많이 먹었구나. 조금 적당히 해도 되겠구나.” 이러고 그냥 긴장을 풀어요. 그럴 때 그냥 땅 하는데 순식간에 기습을 당하는 거야. 그러면 탈출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되지만 자동차 안에서는 핸드폰만 가지고는 유리가 안 깨져. 이해 가시죠? 좀 더 강해야 돼. 작은망치. 비상용망치. 차 안에 있어야 되겠죠? 의자 밑에 넣어 놔야 되겠죠? 유사시에 도둑놈이 오면 땅. 유사시에 괴 한들도 맞으면 가는 거야. 그 작은망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람은 언제나 미래를 대비해야 돼. 나라도 마찬가지야. 똑같죠? 나는 대한민국이 우리나라 역대 정부들이 하는 거 보고 절도한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온 이유도 한반도가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온거야. 알겠죠? 양력으로 1950년 1월 1일날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내가 올 때 어떤 일이 일어났겠어요? 세상에 동네 사람들이 판자촌 사람들이 다 쫓아 왔어. 왜 그랬을까요? 아니에요. 푸른 빛 있잖아? 푸른 빛. 파란빛 있잖아? 파란 색깔. 파란 색깔이 우리 어머니가 있는 가마니 움막 위에까지 올라와. 푸른 빛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놀랄 거 아니야? “저게 뭐 저런 빛이 있나?” 해가지고 쫓아 왔겠죠? 그런데 내가 10명의, 물론 백궁에서 온 10명의 천사들이 내 탯줄을 자르고 다한 이후에도 그 방광을 본 사람들이 드물어. 나중에 왔겠지. 그러나 일주일 동안 그 빛이 있었다는 건 대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박수) 그리고 그 푸른 빛이 안에 나를 소독해주고 다 세균이 못 자라게 해 준 거야. 이해가죠? 환경이 너무 안 좋으니까.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기절해 버리고. 그리고 나중에 천사들이 와서 전부 나를 살려 놓고 천사들이 다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탯줄을 내 탯줄을 인간이 자르지 않았어요. 내 배꼽을 보여 줘야 되겠어 꼭? 하하하. 그러니까 인간들이 자른 배꼽이 아닙니다. 천사들이 자른 배꼽이야. 그래 가지고 나를 우리 어머니가 의식을 잃어버렸으니까 나를 그 위에 엎어 눕혀 놓은 자들이 천사들이야. 나는 어머니 배 위에 엎혀져 간난 애기가 나와가지고 누워 있는데 우리 어머니는 몇 시간 동안 의식이 없어. 그동안 푸른 빛이 나는 그 속에 천사들이 와서 나를 돌 봤죠? 그리고 나중에 의식을 어머니가 차렸을 때는 이제 그래도 방광은 계속 있었어. 근데 그 어머니가 진주에 나를 데려다 놓고 밥을 굶고 방에서 안방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나머지 문간방에서 돌아갈 때 그때는 동네 사람들이 물동이를 들고 쫓아 왔어. 왜냐? 붉은 빛이 불타는 집의 모습이 저기 한 100m 위에까지 빨간 거야. 동네 사람들이 볼 때는 큰 불이 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쫓아 왔는데 동네 사람들이 보니까 집이 어마어마하게 불에 타고 있는 거야. 근데 들어가 보니까 아무도 불타는게 없어. 그게 뭐예요? 붉은 방광이야.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한을 품고 돌아간다는 거. 그게 붉은 모습으로 나타난 거야. 내가 태어날 때는 푸른빛이죠? 기쁨에 희망의 모습이야. 한반도의 희망이 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래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물을 통에다 들고 쫓아 오고 난리가 났어. 저 집에 불 났다고. 그러나 우리 집에 불이 났나? 안났죠. 와보니까 나는 옆방에 조그만한 골방에서 자고 있고 우리 어머니는 옆방에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아무 흔적이 없어.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근데 동네 사람들이 이상해서 우리 어머니 방문에서 붉은빛이 나오니까 그 방문을 부셨어. 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안에서 이제 밥을 안 먹고 있다가 그 시간에 돌아간 거야. 그 시간에 방광이 나온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 붉은빛을 보고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들었지. 그래가지고 우리 어머니 초상을 동네 사람들이 치뤄 준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알아 놔야 될게 내가네 살 때 어머니가 없으니까 동네 사람들이 일하러 가면 동네 어린이들만 돌아다니죠? 다른 집은 애들을 봐 주는데 내가 있는 집은 그 집 주인이 우리 집에 옛날에 논을 받은 사람이니까 나는 그냥 기어 다녔어. 내 맘대로. 네 살짜리 아장아장. 걷다가 우리 집 뒤에 논이 이렇게 붙어 있어. 집 뒤에 가면 논이 있다고. 거기 웅덩이에 내가 빠졌어. 웅덩이에 걸어 들어갔어요. 뭐 그 당시에는 공중부양 하는게 아니잖아? 어린애니까. 걸어 들어가니까 물속에 퐁당 들어가 버린 거야. 거기가 연못이야 연못. 논에 우리 시골은 물구덩이가 있어요 연못이. 거기에 개구리가 많고 그래요. 뱀도 있고 그래. 그 물 위로 걸어 가느라고 걸어들어가서 물에 빠져 버렸어. 내가 이제 숨이 꼴딱 넘어가. 그러니까 동네니까 아무도 없는 거야 사람이. 그시간이 낮12시 반이야. 동네 사람들이 전부 일하다가 낮잠 자는 시간이에요. 근데 우리 마을에 우리 어머니를 지게에다 지고 묘를 써 준 사람이 낮잠을 자고 있었어 거기서. 들에 일하러 가려고. 우리 어머니를 묘를 써준 남자야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가 이제 서울에서 애를 낳는데 아버지도 감옥에 있고 없는데 애를 낳았으니까 사람들이 괄시를 했을 거 아니에요? 그랬는데 그 사람이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막 그 사람을 부르더래요. 자는데. 꿈이 아니고. 한참 꿈을 꾸고 있는데 잠을 자고 있는데 막 어떤 사람 부르는 소리가 나서 눈을 딱 뜨니까 내가 물에 빠진 스 저수지가 논이 거기서 한 500m 정도 떨어졌어요. 그쪽에서 계속 우리 어머니가 부르더래. 그래서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우리 어머니 목소리인 줄도 모르고 여자가 부르니까 “막 나 좀 보자고 불러 재끼는데 그 소리가 하도 시끄러워서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그 논 쪽으로 그 사람이 한참을 걸어간 거야 논두렁을. 소리나는 쪽으로. 가니까 내가 물에 둥둥 떠 있더라는 거야. 딱 떠 있으니까 나를 딱 건져 놔가지고 거꾸로 해서 물 빼고 호흡을 시켜 가지고 살렸다는 구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박수) 그러니까 신인은 세상에 와서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어. 하하하. 그래 가지고 그 목소리를 동네 사람 그 지게꾼이 옛날에 우리 어머니 목소리가 틀림없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방광이 나서 돌아가신지 그게 한 2년인가 됐을 때야. 그래 가지고 그 지게꾼이 그리고 나서 나는 그 사람이 나를 살려 준지도 모르죠. 내가 군대에 갔다가 청와대 특무대 보안사령부에 근무를 했어. 군대에서. 월남 갔다 와 가지고 군대 보안관 사령부 근무를 하고 있다가 제대를 딱 했는데 아니 우리 시골에 고속도로가 나 버렸어. 우리 시골에 가면 고속도로가 있죠? 그 어머니 산소 쪽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를 옮겨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시골에 가서 어머니 산소를 옮기느라고 시골에 가서 수소문을 해가지고 전화를 해서 동네 사람들이 “그 묘 옮기는 사람을 하나 구해 달라” 그러니까 동네이장이 구해줬겠죠? 그래서 그 묘를 이장하는 날 진주로 내려갔어. 우리 고속도로 나는 그 길에 우리 어머님 묘가 있으니까 그래서 가서 내가 묘파는걸 지켜보고 있는데 아 그 묘파던 남자가 내 책에 무궁화 꽃에 나오죠? “아 내가 말이야 당신이 허경영이냐”고. 아 그렇다고. “당신 4살때 내가 구해줬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당신 어머니를 내가 묻은 사람”이라고 그러는 거야. “아 그럼 당신이” 나는 그 사람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죠. “아 네가 그렇게 컸나?” 뭐 이러는 거야 아주 뭐 애기 취급 하듯이 신인을 보고. 하하하. 아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어릴 때 그 죽을 모습만 생각하고 있는 거지. “너의 어머니를 내가 여기에 묻었는데 내가 또 파서 옮기게 되네. 너희 어머니하고 나하고 인연이 보통이 아닌데? 그리고 또 자네는 내가 살려 놨잖아.” 뭐 이러는 거야 반말로. 아 그럴 거 아닙니까? 그 사람 나이가 되게 많아요. 나를 4살때 살려놓은 젊은이니까. 동네 머슴출신인데 그때까지 거기 사는 거야. 그런데 나는 그 사람을 그때서야 그 사람이 나를 살린 걸 알지. 어릴 때 내가 뭐 그런 이야기를 예사로 몰랐어요. 그 사람도 그걸 떠들고 다니진 않았겠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자기를 부른 이야기를 소상히 해주는데 들어 보니까 그거 참 그 사람은 꼭 우리 어머니 주변에만 돌아다녀.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묘를 이장해줬어.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비록 그렇게 돌아가지만 내가 우물에 가서 혼자 기어들어가서 빠져 가지고 죽어가니까 그 머슴을 부른 거야. 머슴이 거기서 지게 기대놓고 자는데 느티나무 밑에서 자고 있는데 개울가에서. 막 귀가 시끄러워 죽겠더래. 눈을 떠보니까 논바닥 가운데서 막 자기를 자꾸 오라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자꾸 자꾸 가보니까 웅덩이에 내가 빠져 가지고 애가 둥둥 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죽을 뻔 한게 많아요. 뭐 그런 이야기 다 할 수가 없는데. 그러니까 나는 신인은 그냥 죽을 수가 없어. 세계통일 하기 전에는 안 가죠? (박수) 세계 통일하고, 심판하고, 인종 정리하고, 그다음 가겠죠? 그때 인종 정리할 때 여러분들이 보게 될 거야.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알겠죠? 아주 인종 정리하는게 유대인들도 인종 정리한 일이 있어요. 유대인들도 인종 정리한 일이 있는데 그게 유대인들이 인종 정리한게 내가 잘 못외웠는데 유대인들 기록에도 인종 정리가 있어. 물론 그 여호수아와 갈렛만 남기고 다 죽여버리죠? 광야에서 다 죽었죠? 그것도 인종 정리를 한 거야. 그것도 심판으로 다 없애 버린 거야. 그 두 사람만 남겨 놓고. 그것 말고도 인종 정리하는게 나와. 그래서 내가 왜 어머니 이야기를 하냐? 어머니가 그렇게 방광으로 대단했던 분이야. 알겠죠? 그런데 나한테 지금 있는 방광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왜 볼 수 없을까? 왜 볼 수 없을까요? 빛이 너무 세기 때문이야. 여러분 눈에 볼 수 있나? 없나? 못 봐요. 빛이 어마어마하게 쎄. 강한 거야. 그러니까 너무 밝은 빛은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못 보는 거야. 그런데 적당한 불은 보여? 안 보여? 보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돌아갈 때 방광은 볼 수가 있지만 신이 직접내는 방광은 여러분들이 볼 수가 없어. 알겠죠? 언젠가는 본 사람이 몇 번 있었지만 내가 이렇게 에너지를 주는 거 요새 보면 내 손이 없어져 버리죠? 에너지가 많이 나와서 두 손이 하나도 안 보여. 사진 찍으면 잘 안 나와. 그러죠? 그와 같이 에너지가 쎄면 안 보여. 인간의 눈에. (박수) -25분20초-

비보 풍수가 있고 진압 풍수가 있어요. 뭐 풍수 교육 하는 건 아니지만 참고로 알아 놓으세요. 비보는 모자라는 걸 보충시켜 준다 이 말이야. 모자라는 걸 보충 시켜준다. 알겠죠? 그러니까 적은 것을 보충시켜 주는 거. 이게 적은 거예요. 적은 걸 보충시켜 주는 풍수다. 그래서 비보풍수. 그러니까 여기가 호랑이 용대가리인데 용대가리 좀 부실하면 그 묘자리 옆에다가 나무를 많이 심어 줘야 돼. 그거를 비보라 그래. 비보풍수. 풍수적으로 보완을 해 주는 거야. 진압 풍수는 너무 그 자리에 음기가 강해. 아버지 묘에 너무 음기가 강하면 거기다가 남자의 페니스를 조각을 해서 갖다 묻으면 돼. 뭐 그런게 있어요. 그게 뭐냐? 음기를 양기로 덮어버리는 거지. 진압. 진압. 여러분이 아버지 산소에 내 사진을 갖다가 넣잖아? 그게 진압 풍수고 비보 풍수야. 어떻게 보며 보충도 해 주고 남는 거는 눌러버리고 나쁜 거는 눌러버리고 좋은 거는 보충해 주는게 내 사진이야. 맞아? 안 맞아요?(박수) 이 내 사진을 묘에다가 집어넣으면 비보도 되고 진압도 돼. 나쁜 기운을 확 눌러 버려. 좋은 기운은 보충을 해 줘.(박수)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잊어버리면 안 돼. 비보 풍수와 진압 풍수가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만약에 금계포란형이다. 그러면 금계라는 건 금으로 된 금계라는 건 대단한 금계 알죠? 금계. 아주 이거는 좋은 묘자리야. 그럼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형이다. 이러잖아요? 그런데 이 알을 품고 있는 형 에다가 비석을 세우면 될까? 안 되겠죠? 비서, 이 비석을 세우면 비보가 될까? 안돼죠? 오히려 좋은 기운을 진압해 버리는 거야. 이게 되겠어요? 진압.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금계포란형에는 비석을 세우면 안 돼. 상석도 갖다 놓으면 안 돼요. 알겠죠? 이렇게 해야 되듯이 비보 풍수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내가 축복을 주고 성령을 제일 처음 줬죠? 이거를 제일 처음 주고 그 다음에 명패를 했죠? 이거는 비보가 맞죠? 비보가 맞죠? 성령으로만 안 되는게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성령은 뭘 하느냐? 건강 위주야. 자 내장 천사. 맞죠? 근육 천사. 신체 천사. 맞죠? 그러니까 성령은 천사를 거느리고 있는데 전부 건강과 영향이 있어. 마지막 근본 천사. 있죠? 여러분은 그걸 에너지라고 들었잖아? 내장 에너지, 뭐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번 에너지 이거 있죠? 이 다섯 가지가 성령이야. 성령은 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져 줘. 맞죠? 그러니까 성령은 여기 오고 10만원 내고 들어온 사람 내가 다 주죠? 성령 들어가라.(박수) 그리고 다섯 천사가 다 들어가라.(박수) 이거 성령이야. 성령. 맞죠? 그러면 이걸로 완벽한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풍수는 비보를 해 줘야 돼. 진압도 해 줘야 돼. 음기가 너무 강하면 남근이 있는 조각상을 갖다 세우면 돼. 페니스가 다 남자 페니스가 이만한게 달려 있는 조각상을 갖다 세워 놓으면 음기가 죽어. 맞아? 안 맞아요? 왜 웃어? 좀 웃으려면 하하하. 알겠죠? 그러면 여자들이 가서 자꾸 만져. 자꾸 만지면 아들 낳는다고. 자꾸 만지죠? 그죠? 그러면 여자는 음이니까 양기를 가져 오느라고. 그것도 만지는 이유도 비보를 하는 거야. 부족한 걸 채우려고 하는 거지. 자기 애 못 낳으니까. 애 낳게 해달라고 하듯이. 알겠죠? 그게 풍수에서 나온 거야. 풍수에서. 그러니까 성령으로 부족한거를 뭘로 했어요? 명패. 명패. 알겠죠? 이거 가지고 백궁가나? 안 된다 이 말이야. 백궁 가려면 명패가 비보를 해 줘야 된다. 맞죠? 비보가 뭔지 알겠죠? 보충해주는 풍수가 있듯이 이 하늘 백궁에도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보충을 서로서로 하는 거야. 자 이거는 건강이죠? 명패는 백궁가는 티켓이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10년 전에 돌아갔다. 근데 아버지한테 특별히 해 준 것도 없다. 그럼 여기 와서 아버지 명패를 딱 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아버지는 분명히 지금 10살짜리 애기야. 분명히 서울에 살던 사람은 서울에서 살고 있고 광주에서 살던 사람은 광주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어요. 근데 아들은 그 자식들은 그 애가 학교가는데 지나가는데 걔를 보고도 몰라. 누군지. 지들 아버지인데. 자기들 아버지가 삼촌집 애로 태어났어. 근데 그 삼촌집 애만 보면 이뻐 죽겠어. 근데 그게 자기 아버지야. 모르지 않겠어요? 살고 있단 말이야. 이웃집에서. 자기 가족중에 혈육이 없을 때는, 임신한 사람이 없을 때는 백궁에서 어디다 넣어주냐? 동네 사람한테 넣어줘. 가까운 사람한테로 들어가. 왜? 그 사람이 그리로 가겠다고 하니까. 알겠죠? 자기가 죽으면 자기 인연이 있는 곳에 태어나게 됩니다. 여러분 보세요. 1년에 우리가 한 평생 동안 36,500번 태어나죠? 매일같이? 그러니까 우리가 만날, 저 사람은 만날 거짓말만 한다 그러죠? 만날 놀고 돌아다닌다 그러죠? 사람이 보통 옛날 사람이 사는 기간이 만 번 사는 거야. 만번 태어나요. 만날이면 그죠? 한 40살이면 죽는 거야. 그러면 요새는 몇날 사냐? 3만 날 살아요. 90까지 사니까. 그런데 이 만날 놀고 먹는다 이런 말을 하잖아? 만 번만 태어나면 옛날에는 죽었어. 저 사람 만날 잠만 잔다 뭐 이렇게. 그게 만을 말하는 거예요. 수명을 말하는 거야. 수명을. 그런데 나는 몇 번 태어나죠? 36500번이 백년 아니에요? 그러면 나는 36,500번 곱하기 3. 362년 이죠? 그러니까 88일 또 있죠? 그러니까 나는 육십갑자를 여섯 번을 사는데 여러분들은 육십 갑자를 한 번 사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아직 한번 반 정도 갔을 거야. 90이나 100살까지 살면. 그래서 이 명패는 그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옛날에는 불우 했으니까 아버지 명패를 해 줬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그 아버지가 어린애에서 그 집 안에서 하는 일이 잘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의 집에서 태어났는데도 그 꼬마가 일이 승승장구 잘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죽으면 어디로 가요? 백궁으로 가는 거야. 가서 그 딸을 만나는 거야. 명패 해 준 사람을 만나게 되니까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박수) 그러니까 이거만 하면 되나? 이것도 해야지. 맞아요? 안 맞아요? 산 사람은 또 저거 하면 죽을 때 바로 가는 거고. 죽어버린 아버지나 어머니나 할아버지, 할머니 해 주면 그 사람들이 백궁에서 만난다 이 말이야. 그럼 만나는데 직접 찾아와서 만나.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이 명패는 아주 또 필요한 거야. 그럼 또 이것만 하면 되느냐? 아들이 막 공부도 안 하고 술만 퍼마시고 컴퓨터만 매달리고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가고 이런 자녀들이 있는 사람은 또 뭘 해야 돼요? 축복이야. 이것도 비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보충되는 거야. 이 삼박자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 이거 했으면 됐지 이거 왜 하냐?” 모르는 말씀. 알겠습니까? 이거는 뭐예요? 권세, 돈, 명예, 부귀 이런 거예요. 축복은.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는 병 위주고 이거는 뭐야? 이거는 병만 위주가 아니고 죄를 사해 줘요. 병을 없애준 그 사람 죄를 없애 준거야. 병이 왜 와? 죄 때문에 온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죄를 사해 준단 말이야. 성령을 주면은 이미.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천사가 들어가서 몸을 막 지켜 주고 막 그런단 말이야. 이거는 뭐예요? 축복은? 신이 직접 그 사람을 보장해줘 버린 거야. 보증수표를 끊어줘 버린 거야.(박수) 그러니까 말하자면 대통령이 있으면 암행어사 신분증을 준 거하고 같아. 임금이 “너 대리 해라” 이래가지고 암행어사 신분증을 대통령 대리 신분증을 딱 받았다. 18K로 된 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거하고 똑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워, 신의 대리인이 돼 가지고 파워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나와 똑같이 돼버려. (박수) 우리 선생은 몇 번 왔어요? 오늘 처음이에요? 이리 오세요. 마스크 끼고 나오세요. 이 어른이 처음 오셨데. 내가 얼굴 보니까 여러분도 처음 봤죠?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유튜브를 많이 보다가 신인님의 어머님이 흙을 파 가지고 오신것을 알고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울먹이심)” (박수) 그러니까 이 분은 내 책을 본 거야. 우리 어머니 이야기도 듣고. 그러니까 이분이 우리 어머니의 그걸 생각해 보니까 가슴이 아프시니까 내 유튜브를 보신 거지. 그죠? 그래서 이분이 성령 들어갔고 축복 받으셨나? “아직 안 받았습니다” 아직 안 받으셨어? 축복 아직 안 받았죠? 그러면 이분은 명패 하셨나? “아뇨 아직” 아직 못 했죠? 오늘 처음 오셨잖아? 그러니까 전화 통화하고 오늘 처음 오셨네? 처음 오셨으니까 이 분은 성령은 들어갔나? 성령 받으셨어요? 성령 해봐요. “성령”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죠? 레벨 해 보세요. “레벨” 영. “영” 레벨 제로에요. 하하하. 맞죠? 모든 인간이 이렇단 말이야. 레벨 제로, 성령, 축복, 명패 있나? 없죠? 여러분들은 아니까 이 사람이 불쌍하죠? 모르는 사람들은 왜 거기 가서 그런 걸 하냐 그러죠? 갖다가 버린 셈 치고 여기다가 이거 세 가지 다 해 봐야 돈 얼마 안 되는데 한 사람. 그거요 상상도 못하는 복을 받는 거야.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이 3가지는 눈에 보여. 세가지는. 명패는 금방 눈에 안 보이죠? 죽어야 백궁을 가니까. 성령은 몸이 달라지니까 몸에 보이고. 축복. 금방금방 나타나요. 몸에 보이게 돼요. 자 축복은 보입니다. 자 성령. “성령” 제로.(손가락 떨어짐) 축복. “축복” 제로.(손가락 떨어짐) 보이죠? 레벨. “레벨” 제로. (손가락 떨어짐) 다 보이잖아요? 이게 인간이야. 이런 인간에게 레벨을 무한대로 해 줘. 무무로 해 줘 버려. 그죠? 허경영 열 번만 부르면 이게 얼마가 되요? “백무” 근데 이 사람이 나한테 오기 전에 여기 앉아서 허경영을 천번 만번 불러도 레벨은 제로야. 나를 봐야 돼. 내가 이 사람을 인정해야 돼. 성령을 줘야 돼. 그 다음 이름 불러야 레벨이 올라가지. 내가 인가를 안 했는데 혼자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레벨이 안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아무나 백궁으로 가게 하질 않아. 여러분들은또 이런게 있어요. 내 레벨을 받았는데 허경영 비난에 동참하는 자들. 백궁에서 걸러내요. 굉장히 조심해야 돼.(박수)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나한테 자수를 해 버리면 그게 없어져 버려. 백궁에서 걸르질 않아. 내가 인가를 해 버렸으니까. 지상에서 신이 지상에서 “괜찮아 괜찮아” 이래 버렸으니까. 그런데 오늘 여기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 하늘궁에 참석한 사람들, 이 사람들의 지금까지 나에게 나 몰래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고 동참한 거는 전부 용서하지만 오늘 이후는 용서가 안 됩니다. (박수)지금까지 한 거는 다 용서했어. 여러분이 나한테 이실직고 안 해도 그거는 다 없는 걸로 해 주겠어. 오늘 이후로는 하지 말아요. 하지 말아요.(박수) 나는 무슨 죄를 지어도 여러분이 보는 그런 죄가 아니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죄는 두 가지에서 있어요. 자 이 분이 나왔으니까 이 분부터 하고 보내자고. 자 이 분은 세 가지가 다 없죠? 그러면 내가 축복을 줄 수는 없지만 임시로 축복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 줘볼게. 축복은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죠? 측복은 즉시 보이고 명패는 즉시 보일 수가 없죠? 성령. 즉시 보여요. 자 성령 들어가라. 성령. “성령”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박수) 그러니까 즉시 나타나. 내장 천사. 즉시 나타나. 있죠? 근육 천사. 다 있죠? 성령을 넣으면 5가지 몽땅 다 들어가 버려. 알겠죠? 자 여러분들 성령 들어가라.(박수) 그러면 이 분이 성령이 들어가니까 다섯 가지가 확인 돼? 안 돼? 강력해졌잖아? 그럼 이 사람은 이게 있는 거 하고 없는 거 하고 하늘과 땅 차이야. 그 다음에 축복. “축복” 없죠? (손가락 떨어짐) 축복 영원히 들어가라.(박수) 그럼 축복이 들어갔죠? 축복. “축복” 이거 혹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강력하죠? “힘이 콱 생깁니다” 콱 들어오죠? 축복 나가라. 하하하. 힘 줘 보세요. 아무리 힘을 줘 봐야 이게 못난 인간들 힘 준다는 거야. 목에 힘 주는 거야. 아예 축복도 안 받은 사람이 아무리 목에 힘 줘 봐야 화무십일홍이야. 10년간은 권력이 없어. 도둑질 해먹고 모아 놓고 쓰려고 그러면 감옥이야. 쓰기 전에 감옥을 가 버린다니까. 그죠? 축복. “축복” 힘 있습니까?(손가락 떨어짐) 없죠? 성령. “성령”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성령은 들어갔단 말이야. 축복 나가라니까 나갔죠? 축복 들어가라. 축복. “축복” 들어갔죠? 그럼 이 축복이 100억짜리야. 왜 100억짜리냐? 100억짜리를 내가 뒤에다가 만원으로 잘못 붙여서 100만 원이 된 거야. 하하하. 왜냐면 이 축복은 시장 가서 콩나물을 사던 쌀을 사던 사오는 건 전부 축복이 돼? 안 돼? 집에 가서 솥에다 밥을 넣으면 그 축복받은 음식이 축복받은 솥에 또 들어가. 또 축복받은 냉장고에 들어가. 자 보세요. 보이죠?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발효 돼서 치즈가 됐고. 치즈가 됐어요? 안 됐어요? 허경영을 부르지 않은 우유는 검게 썩어 버렸어. 똑같은 우유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 것만 가지고도 축복 아니고 성령도 아닌데도 우유가 몇 천년간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어 가지고 수백 년을 가도 안 썩어. 보여? 안 보여요? 허경영 안 부른 거는 이게 뭐야? 그러죠? 허경영 부른 거. 안 부른 거. 보여? 안 보여요? 이 사람들이 이 실험을 오랫동안 했어. 여기 적혀 있죠? 날짜 있죠? 몇 년도부터 언제까지 2018년 9월 23일부터 한 거야. 지금까지. 지금까지 그대로 있죠? 그죠? 이거 다 그때 시작한 거야. 오래 됐죠? 이거 몇 천년 가도 치즈가 썩나? 안 썩어요.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균은 다 없어져 버린다는 거야. 완전히 사라지는 거야. 맞죠?(박수) 아주 이제 누가 잘 만들어 왔어. 잘 만들어 왔죠?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확실하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자꾸 볼 수 있게 한 거야. 이거와 똑같은 게 여기 있죠? 케이크. 생크림 케익 안 썩죠? 이거 예사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러니까 축복이 눈에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볼 수 있죠? 그런데 아들이 술만 먹고 공부도 안 하고 뭐 아니면 또 직장도 안 가고 결혼도 못하고 이런 사람들은 뭐가 필요해요? 성령과 축복은 축복을 넣을 때는 성령이 동시에 들어가요.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이거 넣어야 되나? 안 넣어야 돼? 그러니까 제일 강렬한 건 축복이죠? 왜? 부귀영화를 일단 보장 해주니까. 부귀영화를. 그 사람이 가는 길에 1프로만 바뀌어도 사람 길이 달라져 버려. 사람 가는 길이 이 시궁창에서 끄집어낸 물에다가 깨끗한 물을 부으면 어떻게 되죠? 여러분 마실 수가 있나? 마실 수 있어요? 못 마셔요. 너무 냄새가 나서. 그런데 사람이 나쁜 마음이 시궁창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깨끗한 거 맞아? 안 맞아? 성령과 천사. 그러면 축복이 들어가려면 깨끗한 물이 들어가려면 시궁창 물을 버려야 되겠어? 안 버려야 되겠어? 그게 성령이야. 성령을 넣으면 그 더러운 물이 싹 없어져버려. 죄악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진 죄가 싹 사라져버려.(박수) 거기에다가 축복을 딱 넣어야 그 물을 먹을 수가 있는 거야. 아 근데 시궁창 물을 이만큼 떠온데다가 그릇이 없으니까 “여기다 부어서 먹어라” 거기다가 아주 깨끗한 물을 부어줘 봐. 여러분 그거 깨끗한 물이야? 여러분 마음이 전부 시궁창이 되어 있는 데다가 내가 거기다가 성령을 축복을 넣어버리면 되겠어요? 그래서 성령을 내가 먼저 여러분한테 준 거야. 맞죠? 여러분들이 이제 전생의 업보가 싹 소멸되고 깨끗한 물이 된 거야.(박수) 깨끗한 물이 되니까 내가 거기다가 축복을 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이런 비보 풍수나 진압 풍수, 내가 예를 들어 주듯이 예를 들어서 천신하강단좌형이 경복궁이야. 청와대. 알겠죠? 그럼 하늘의 신이 내려와서 하강을 해서 단에 앉아 있다 그런 형이 경복궁 청와대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는 뭐가 비보를 해야 될까? 여기는 불기운이 쎄요. 불기운이 쎄니까 여기는 먼저 경회루라는 호수를 만들지 않으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 기운을 보태줘야 돼. 너무 불기운이 세니까. 불이 너무 많으니까 진압 풍수에서 뭐가 들어가야 돼? 물이 들어가야 돼. 진압 풍수. 맞죠? 그래서 그 경복궁 안에다가 큰 호수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럼 호수만 가지고 되냐? 안 돼. 거기다 용을 두 마리 집어 넣어야 돼. 용을. 용이 물에 상징이야 또. 그러니까 용을 거기다가 쇠로 만들어서 집어 넣어 놨죠? 여기 있었잖아? 김영삼 씨가 그걸 끄집어 냈어. 끄집어 내고 나서 IMF가 와버렸어. 그리고 우리나라 쫄딱 망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가지고 빨리 그거 구해가지고 다시 갖다가 집어 넣어 놨어.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금, 쇠로된 큰 용을 재수 없다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니까 그걸 끄집어 내자마자 IMF가 온 거야. 그래서 즉시 그 용을 다시 집어 넣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럼 우리 선조들은 진압풍수. 비보풍수 했어? 안 했어? 해 가지고 그나마 그렇게 해 놓은 거야. 그리고 광화문 앞에는 해태동상을 둬 가지고 해태가 물이야. 불기운을 잡는 거야. 왜? 거기가 관악산을 바라보고 있어. 관악산이 불이야.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불이 불을 마주하고 있으니 이게 불이 나기 십상이야. 경복궁 불 났어요? 안 났어요? 소실 된거야. 그걸 막느라고 물들을 갖다가 포진을 해 놓은 거야. 지금.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풍수라는 건 이렇게 보안장치가 필요하단 말이야. 완벽한 풍수가 드물어. 하늘궁 외에는. 알겠습니까? 여기는 완벽한 풍수야. 알겠죠?(박수) -51분49초-

여기는 노느니 염불 한다고 하루만 여기 왔다가 앉아 있다 가면 영원히 팔자가 바뀌는 곳이야.(박수) 나보고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면 참. 나보고 사기꾼이래. 여러분 너무 몰라서 그래. 나는 초등학교 때 대한민국 풍수에 1인자였어.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낭림산맥에서부터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산맥, 예를 들어서 그 일곱 개 산맥이 쭉 내려와 가지고 대한민국 산맥을 눈 속으로 마음속으로 착~ 그리고 그걸 보고 있어. 거기에 바람 소리까지 듣고 있어. 여기 앉아 가지고.(박수) 남한에는 북한은 갈비뼈니까 가슴니까 북한은 평양이 심장이야. 심장 주변에는 갈비뼈가 쫙 있잖아. 그러니까 강남산맥이나 적유령 산맥이나 묘향 산맥이나 언진 산맥이나 멸악 산맥이나 마식령 산맥이나 광주 산맥. 그 일곱 개 산맥이 내려가고 있고 저 함경산맥 하고 마천령 산맥이 내려와. 그리고 함경 산맥, 마천령 산맥, 그 다음에 낭림 산맥이 합쳐 가지고 끄트머리가 태백 산맥이야. 태백 산맥이 설악산부터 시작해 금강산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밑에 소백 산맥 있는 데까지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다가 소백 산맥이 착 갈라져. 그리고 옆에 내려 가는 도중에 차령산맥이 착 올라와서 서울 올라와서 무슨 산이야? 관악산. 차령산맥의 끝이 관악산이야. 알겠죠? 차령산맥에서 시작한 충청도에서 올라오는 강이 북쪽으로 차령산맥 따라서 올라온게 한강이야. 남쪽에서 북쪽으로 700리를 와 가지고 서울로 들어와. 보통 물이 아니죠? 충주댐에서 내려온 물이 한강 물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남쪽에서 북쪽으로 700리를 올라왔다는 거 대단한 파워가 있는 물 아니야? 또 북한 강은 어디야? 소양강 저 오대산 저기 설악산에서 떨어진 물이 내려온게 북한강이야. 그게 양수리에서 양쪽의 물이 만난다고 해서 양수리야. 양수리에서 만나가지고 한강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쪽에서 올라오는 물은 700리. 북쪽에서 내려오는 물은 100리. 800리 한강물이 서울로 진입해. 알겠죠? 그런 거를 어릴 때 초등학생이 그런 거를 쫙 보고 전국 풍수 세계 풍수를 다 알고 있겠죠? 그러니까 나보고 내가 만약에 사기를 치면 세계를 다 도둑질 해 버려요. 하하하.(박수) 내가 만약에 약장수가 돼서 약을 판다면.. 하하하. 금방 제약회사 랭킹 돼요. 잘 팔아요 나는. 팔 수 있을까? 없을까? 밀가루만 가져가도 보약으로 팔 수가 있어. 하하하. 그런 사람을 보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그 어린애를 보고 사기꾼이다? 우리 어머니가 들으면 그 사람은 천벌을 받아.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어요. 백궁에서. 엄청난 일이야. 나는 신으로서 용서할 수 있지만 나를 낳은 우리 어머니는 그런 인간들을 용서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얼마나 설움을 받으면서 오늘까지 오직 공부하면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한 젊은이를 사기꾼이다? 그런 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 알겠죠? 아 그런 걸 원하는 사람이 나같이 어려서 국가의 모든 뼈대와 물을 연구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걸 연구 하겠나? 안 합니다. 지금 정치인들 국회의원들도 세계 통일을 부르짖지 않아요. 기아 없애겠다 소리 안 해요. 그냥 굶어 죽든 말든 지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 이래. 맞아? 안 맞아요?(박수) 정말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한스러우면 아무리 하늘에서 시킨 일이지만 그렇게 불기둥이 올라가겠어? 세상에 동네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했으니까. 그런 일이 없는데. 바람 피운 일이 없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 당시는 그걸 굉장히 엄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애가 배가 불러 오는데 어떻게 할 거야? 맞아? 안 맞아? 뭐 갑자기 영이 나타나서 하늘에 신이 나타나서 뱃속에 “네 몸을 나한테 다오” 그러는데 뭐라 그래? “가져가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성스러운 몸이 되었다 해가지고 내가 들어간 거야.(박수)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축복은 권세, 부귀, 영화 모든게 들어있죠? 근데 여러분들은 땡 잡은게 축복도 받고 백궁도 가고. 맞아요? 안 맞아요?(박수) 성령도 받고. 아주 그냥 또 자기 조상만 보내는게 아니라 유명한 분들도 명패를 해 주는 사람이 있어. 축복을 받게 해 주는 사람 있어. 그죠? 그러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금 안 계신데도 축복을 해 줘요. 그러면 아버지가 어떻게 되겠어? 아버지가 살고 인간으로 태어나서 있는데 그 권세가 좋아지겠어? 안 좋아 지겠어? 명패만 해 주면 그 아버지가 나중에 백궁으로 가는 거지만 축복까지 해 줘 버리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있어도 출세 해? 안 해? 달라져 버려 그냥. 그러니까 세상에서도 좋고 백궁에서도 좋고.(박수) 맞죠? 그러니까 이 축복과 성령과 명패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확실히 공부를 해서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유리 한 거고 나는 저 축복 받은 돈으로 하늘궁을 짓죠?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통일할 수 있는 자금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죠? 아 그거는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야 내가. 백궁에서 올 때. 알겠습니까? 내가 인간의 돈을 찍어 오나? 안 찍어 오잖아. 또 하나는 내가 재벌이 봐 준다고 해도 그거 안 받아.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잠 안 자 가면서 벌은 거 절약한 거 그것이 모여야 에너지가 돼.(박수) 맞아? 안 맞아요? 나요 옷 사 입어 본 적이 없어. 사람들이 사 주니까. 근데 실제 옛날에도 잘 안 사 입어. 가능하면 넥타이도 6개월 정도 차야 한번 세탁해요. 속옷은 말할 것도 없어. 그랬는데 요새는 뭘 많이 사 오니까. 이제 입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뭐 돈 가지고 어디 가서 유세 부리나? 안 부리죠?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 앞으로 그걸 해야 세계를 바꾸러 나갈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나는 가난한 사람들의 힘을 뭉쳐서 하려고 하는 거지, 부자들 몇 사람 힘 보태가지고 하려고 하나? 그러면 거기는 에너지가 없어요. 알겠죠? 왜? 같은 값이면 복을 줘가면서 복 없는 사람들 걸 뺏어 와야 복이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박수) 그러니까 여러분거 가지고 오는 걸 여러분은 가져간다고 그러지만 그게 복 주는 거야. 여러분 복짓는 거예요.(박수) 그리고 우리는 받은 것에 절반이 50프로가 40 몇 프로가 세금이야. 46%가. 알겠죠? 나는 종교단체처럼 한게 아니니까. 초종교 하늘궁이 법인으로 해 놨으니까. 세금 내 가면서 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금년에 세금이 종합소득세가 뭐 한 50억. 적은 거 아니잖아? 종업원은 나 혼자야. 혼자 해 가지고 그냥 혼자 하늘궁이라는 기와집 하나 사 가지고 들어오더니 장흥에서 양주시에서 세금을 일등으로 내.(박수) 그거 보통 사람입니까? 쉬운게 아니에요. 굴뚝 연기내고 공장 만들 필요가 있나? 내가? 이 자연을 이용해서 그만큼 국가에다 세금을 내 주는 거. 좋아? 안 좋아요? 그 사람이 사기꾼인가? 이거 난 이해가 안가. 어떤 사기꾼이 국가에다가 50억씩 세금을 내나? 아 종업원 없이 혼자서. 하하하. 종업원이 없어요. 전부 봉사자 뿐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종업원은 대표 이사이면서 종업원은 나 혼자야.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어느 나라에 혼자서 해 가지고 종합소득세를 50억내는 사람 있어? 내가 여기 첫 번째 들어온 해에 5억을 냈어요. 첫해에. 그러니까 내가 강의 해가지고 50억을 세금 낸다 이 말이야. 종합소득세. 여러분들 종합소득세 얼마 내는 거야? 지금. 저기 국회의원들이 종합소득세 얼마 내냐고 지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다음 대통령 후보들 내가 나가서 그럴 거야. 당신 종합소득세 혹시 얼마나 내냐고. (박수) 어? 그러면 대통령 후보들이 이럴 거야. 나 종합소득세 한 10만원 내는데. “야 그렇게 돈 버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냐?”(박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대한민국 국민은 잘 먹여 살리는 이유는 외국 사람이 돈을 보따리로 싸서 오게 하는 재주도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다른 대통령 후보는 관록 만 가지고 있어. “나 옛날에 뭐 했어 뭐 했어” 이런 거만 들고 있지. 세금 낸 기록 있나? 그것도 지가 내가지고 벌어 가지고 저축 해 가지고 소득세 낸 거 있나? 그러니까 돈 번 경험이 없는 자들이 정치를 하면서 재벌을 잡아 넣는 걸 무슨의 애들 장난처럼 생각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국가를 먹여 살리는 재벌을 뭐 애들 장난 하듯이 잡아 넣어? 그거 문제 있는 거예요. -1시간03분44초-

나는 절대 정부를 비판하지 않는데 재벌들 그렇게 자꾸 건드리는게 안 좋은 겁니다.(박수) 아니 그 사람은 말이야. 대한민국 토종기업 삼성을 미국에 안 뺏기려고 몸부림 친 사람이야. 법적으로 정상적으로 상속 했더라면 다 날아가 버려. 그럼 미국 사람, 중국 사람이 삼성그룹 가져가요. 아 그거 뻔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머리를 쓴 거 아니겠어요? 내가 상속세 없애자고 한 이유가 30년 전부터 우리나라 상속세 안 없애면 우리나라 기업 다 뺏긴다 해외에. 여러분들 말이야. 공무원들 월급 받아 가지고 재발 사냥하고 앉아 있어. 세금이 어디서 나오는지, 자기 월급 누가 주는지도 모르고. 잘 들으세요. 재벌들이 그나마 우리나라에 이만한 세금을 내주니까 나라가 돌아가는 거야. 알겠죠? 지금 중소기업 다 도산하다시피 했어요. 이거 근데 이제 삼성까지도 미국의 본사가 가도록 해외 사람들이 주식을 다 가져가 버리면 그럼 어떻게 돼? 만약에 지금이라도 이건희가 돌아가 봐요. 상속세로 다 나가 버려. 상속세는 현금이야. 이건희가 받은 건 이재용이 받은 건 주식 밖에 없는데. 그럼 뭘로 상속세를 내나? 회사 주식을 팔아야 돼. 다 나가 버려. 그러면 그 주식을 누가 사? 미국이나 중국에서 사 버려. 그러면 삼성그룹 본사가 북경으로 가. 여러분 그거 원해요? 제발 제발 허경영이가 나가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박수) 내가 30년 전에 그걸 알고 미리 알고 삼성 이런 거 미리 상속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넘어 갈 걸 알고 상속세를 없애야 우리 나라가 산다. 이거를 30년간 부르짖었어.(박수) 그러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이 왜 재벌 편을 드냐? 재벌들한테 상속세 내지 말라고 하는 저 사람 저거 왜 저러냐? 이랬죠? 다 생각이 있어서 그랬어. 맞죠?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원, 5천만원 준다. 이것도 나라 미래를 생각해서 그랬어. 다 맞아 들어가죠? 다 맞아요. 국민배당금 150만원, 뭐 20만 원을 주자고 연구하고 40만원이 그거 애들 과자값 밖에 안돼요. 주려면 화끈하게 주고 말려면 말어. 알겠습니까?(박수) 나는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청와대 앉아서 내에너지만 팔아도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려고 박치기 한단 말이야.(박수) 하하하. 비행기 회사들이 비행기 추락을 방지하려고 보험회사들이 서로 와서 허경영한테 축복 받아 가지고 축복비 몇조씩 내 놔 가지고 축복 받아가. 축복받아 간 비행사는 공항에 비행기 사고가 안나. 그러면 그들이 안 오겠어요?(박수) 다. 뭐 우유 회사. 전자제품 회사. 삼성 뭐 미국에 중국에 대규모 회사들이 나한테 축복 받으려고 줄을 서. 그때는 그 줄이 끝이 안보여. 알겠죠?(박수) 그러면 그때 내 개인 종합소득세가 국가 예산 정도 돼. 하하하.(박수) 상상 한번 해 봐. 그때 하늘궁에 왔던 지금 가난한데도 여기 와서 고생한 사람들은 집 한채가 문제가 아니야. 나한테 은밀히 아니 하늘궁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 오면 그냥이야 그냥.(박수) 내가 내 개인 돈을 수 많은 사람한테 기부하게 되는데 국가에다가도 기부하고 여러분들 어려운 사람들 사업자금으로 기부야 전부. 내가 돈 다시 돌려 받겠어요? 이 얼굴 안면 있는 사람은 다 줘 버려. 다 가져가. 하하하. (박수) 아 그 동안에 열심히 한 사람은 “아 허총재님 저 100억이..” “아 100억 가져가.” 하하하. 말만 잘하면 다 줘요.줘도 줘도 끝이 없이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나한테 잘 보여야지. 빌게이츠한테 잘 보여 봐야 소용없어요. (박수) 아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맨몸으로 여기 와서 세금을 50억 소득세 그것도 무슨 양도소득세가 아닙니다. 종합소득세. 내가 일해 가지고 낸 거야. 뭐 물건 팔아 가지고 무슨 땅 팔아 가지고 낸게 아니에요. 그냥 순전히 영업해서 나온 종합소득세.(박수) 그것도 혼자서. 혼자서 해가지고. 우리나라 역사이래 없어요.(박수) 그러니까 양주시에서 1등이야. 1등. 그러니까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1등 될 날이 멀지 않았죠? 앞으로 여기다가 하늘궁 짓고 몇 개 짓고 하면요 우리나라에서 1등 종합소득세 돼요. (박수) 그러면 내가 티비에 나가서 돈 잘 버는 이런 산속에 앉아서 산 골짜기에서 기와집 하나 가지고 국가 예산만큼 세금을 내는 사람이 됐다는 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장굴뚝 하나도 없어. 주둥아리로만. (박수) 그래? 안 그래? 내가 입을 열면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몰려온다는 걸 알아야지.(박수) 아이고 오늘 나오셔 가지고 고생이 많습니다. “동생을 데리고 왔습니다”
친동생? “고종 사촌 동생이 몸이 안 좋아요” 어디 있어요? 저 사람? 월요일 날 오세요.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있어요 항상. 하늘궁에 안 빠져. 내가 봐 줄게. 고종 사촌 동생이에요? 그날 와서 이제 축복을 받도록 해. 오늘은 축복은 내가 안줬지만 성령은 내가 넣어 놨어요. 나중에 또 들어가니까. 성령 들어가고. 명패도 안했고. 이 세 가지를 하는게 좋아요. 이거는 아까운게 아니야. 이거는 나중에 천배 만배 여러분한테 돌아가는 거야. (박수) 영원무궁토록. 성령이 들어가고 자 이 사람 한번 보세요. 이리 와 보세요. 이 사람이 고종사촌? 고모의 아들이구나. 그럼 이 분도 처음 왔네? 첨이죠? 왼손 이렇게 하세요. “정회원 가입했습니다” 잘 보세요. 힘 주세요 꽉 줘요. 하나 둘 셋 떨어지죠?(손가락 떨어짐) 오른쪽에 힘 주세요. 하나 둘 셋(손가락 안 떨어짐) 이쪽은 좀 괜찮죠? 이쪽이 문제가 있죠? 정상이 되라 몸 전체가. 이제 대 보세요. 왼쪽에 대 보세요. 자 시작 힘 주세요. 떨어집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떼봐.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 떨어짐) “다리가 안 좋습니다 다리가” 왼쪽 이쪽에 마비가 있어. 싹 고쳐졌어. (박수) 그러니까 이제는 전체적으로 정상이 되라. 됐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로 하면 다 되는데 여러분들이 말로 하는 걸 못 믿으니까 내가 좀 만지고 그래. 알겠죠? 말로 해서 금방 마비가 없어지잖아. 명령을 하는 거야 나는. 근데 얘들은 명령을 100% 들어요. 근데 인간은 머리 속에서 의심을 하는 거야. 요게. 자유 의지가 있으니까. 얘들은 아이큐가 100억이야. 여러분 아이큐가 100이야. 여러분들은 100이 상대를 의심하면서 오해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속에 들은게 문제야. 그래서 그거를 내가 여러분들을 만들 때 자유의지를 안줄 수는 없잖아? 자유의지를 주지 않을 수가 없고 그 자유의지를 준 이상은 거기에 책임을 부과해놨어. 자유의지 이꼬르 책임이야. 자유 의지를 안 주면 책임이 필요가 없는데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얘들한테는 책임을 묻지 않아. 얘들은 책임이 없어. 지능이 100억이야. 얘들은 무한대 책임이 없어.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은 왜 책임이 있냐? 저 바깥에 있는 나무가 무슨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은 왜 책임이 있냐? 자유의지를 줘야 향상이 되는 거야. 자유 의지를 줌으로서 자유 의지를 줌으로서 자유 의지를 줌으로써 향상이 된단 말이야. 그러면 이 향상이 되는데 자유의지를 향상이 되기 때문에 향상되는 건 좋은데 도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나빠질 수도 있잖아? 거기다 뭘 줘놨어요? 책임이라는 걸 줘 가지고 바로 죄와악, 선과 덕을 만들었어. 그걸 통제를 해 놨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거야. 자유 의지를 준만큼 책임을 져야 돼. 이런 것들은 책임이 있나? 없나? 없어요. 하하하. 이건 책임이 없어. 그러니까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심판하게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 왜 가만히 있는데 심판을 하러 와? 자유의지를 준 대가야. “좋은 생각만 해야죠” 그렇지. 자유의지를 줬더니 지 마음대로 가서 영화만 보고 맨날 놀고 맨날 나쁜 짓만 하고 다니면 그거 걷 잡을 수가 있나? 알겠죠? 그래서 우리 선생은 내가 준 자유의지를 잘 관리 안 해 가지고 몸을 망가뜨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죠?이 사람이 전생에 업장이 있다고 자유의지를 남용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왜 신은 우리한테 이래가지고 벌을 주나? 나보고 오해할 수 있으나 내가 식물이나 다른 자연 한테는 자유의지를 준 적이 없어요. 동물에게 자유의지를 준 적이 없어. 아시겠습니까? 본능으로만 살게 해 놨어. 근데 인간에게는 본능에다가 뭘 플러스 해놨어요? 자유의지.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본인들이 자유의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책임이 따르게 해 놓은 거야. 그것이 지옥도 갈 수 있고 백궁도 갈 수 있고 여기 온 것도 여러분 끌려 왔나? 자유의지로 왔죠? 이 자유의지를 잘 쓴 사람은 축복을 결국 받게 되는 거야.(박수) 들어갑시다. “시간 내 가지고 한번 방문 드리겠습니다” 그럼 그럼 오세요. 시간이 많이 됐네. 시간이 많이 됐어. 자 시간이 너무 길어서. -1시간17분10초-

자 마저 내가 잠깐 끝내고. 자유의지 말이 나왔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데 자유 의지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좋은 세상을 지향해 나가죠? 그렇잖아? 이거는 지향해 나가라고 자유의지를 준 거야. 발전 하라고. 그런데 지향은 뭐야? 이거는 지향이야. 이거는 지양이야. 지양. 이거는 퇴보야. 퇴보. 이거는 그쳐 버려야 돼. 그치고 안 해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쁜 것은 지양해야 돼. 좋은 것은 지향해 나가야 돼. 하나는 향이고 하나는 양이잖아? 그러면 이게 자유의지의 역할은 좋은 것은 지향하고 나쁜 것은 지양하게 해 놓은 거야. 이게 자유의지야. 지양이라는 건 안 하는 거. 그칠지자. 맞아? 안 맞아요? 나쁜 것은 자꾸 지양해 나가야 돼. 고쳐 나간다 이말이죠. 좋은 것은 그 쪽으로 계속 나가야 된다 이 말이야. 향상 발전시켜 나가는 걸 지향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게 발음은 비슷한데 자유의지라는 것은 지향과 지양의 관계야. 하나는 지향해 나가고 하나는 없애 나가고 이래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이 자유의지가 뭔지도 모르고 왜 나한테 책임을 묻습니까? 왜 나는 가난 합니까? 나는 왜 이렇게 피해를 봐야 합니까? 나는 왜 교통사고가 나서 이렇게 불구자가 돼야 됩니까? 택도 없는 말씀. 책임이 따르는 거야. 그대들이 아프거나 그대들이 가난하거나 모든 것은 그대들의 책임이야. 이 책임은 그대들이 그 자유의지를 사용한 대가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 있는 거는 여러분들이 복이 터져서 여기 온 거야. (박수) 여기에 이거 다 해 봐야 돈 얼마 안 돼요. 그러나 거기에서 내 평생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한 보험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박수) 내가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는 못 하겠는데 정말이 자유의지를 좋은 곳으로 지향 해야지. 나쁜 곳으로 지양하면 종말을 고하는 거야.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알겠죠? 이제는 오늘까지는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은 용서해 줘. 하하하. 내일부터 나쁜 유튜브 나쁜 걸 이런 걸 보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보세요. 우리 영화 만든다는 사람. 김태원씨. 김태원씨죠? 영화 제목은 신인을 찾아서. 그분이 40년간 신인을 찾았데. 나는 그 분 나를 몰랐을 거야. 나도 그 분을 몰랐어. 근데 그분이 나한테 어느 날 나타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늘에 우리 백궁에서 일어나는 뜻이 있겠죠? (박수) 그래서 나는 그분들이 나를 찾는데 대해서 내가 뭐 서운하게 생각할 거 있습니까? 나는 그분들이 그렇게 하는데 대해서 그분도 나를 잘 몰랐고 나도 그 분을 몰랐지만 나는 언젠가 나를 찾아 올 사람이 있을 거라고 이미 알고 있었어.(박수) 알겠죠? 그래 머지않아 내가 누구라는게 만 전 세계에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박수) 오늘 아쉽지만 이걸로 끝내겠습니다.(박수) 나머지는 내일 이야기할게요.

자 눈 감으세요. 단체 에너지 들어갑니다. 오늘 축복과 성령과 명패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죠? 모르는 사람은 이 유튜브 1234회. 오늘 횟수도 참 멋있네. 일이삼사회네? 그리고 오늘 현충일 이니까 현충일 날 유튜브 보면은 축복과 성령과 명패 차이가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유의지는 어떻게 지향해 나가고 어떻게 멈춰 나가야 하는가 나쁜 행동 안 해야 하는 행동은 어떤 것을 지양해 나가야 하는지 지향해야될것과 지양해야 될게 나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눈을 감으시고 모든 유튜브를 우리 회원들에게 모든 질병을 고쳐 주고 건강해지고 전생에 모든 업장을 소멸 해주는 성령 들어가라.(박수) 축복은 주고 싶어도 못 주죠? 축복은 하늘궁 지어야 되니까 주고 싶어도 못 주네? 개인적으로 와서 받으세요. 하하하. 자녀들의 진급이나 학업이나 유학이나 병역이나 이런데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자녀들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라. (박수) 손님이 없는 업소나 장사가 잘 안 되는 사람, 사업이 잘 안 되는 사람, 운영이 어려운 사람들 모두 어려움에서 해방 되라. (박수) 금전적으로 재판을 하고 있거나 재판 관계에 있거나 어려움에 있고 카드 빚이나 부채나 은행이자에 시달리는 사람 모두 부자 되라. (박수) 말기암에 고생하는 사람들 모두 병이 고쳐져라. (박수) 집안에 대가 끊기고 자녀들이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못 낳거나 그런 집은 전부 결혼하고 아이 출산해라. (박수) 남들 보기에 창피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