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하153 명패와 축복은 음양의 관계
- 축복의 이해 및 체험
- 축복의 개념: 이름을 부르거나, 그에게서 직접 받는 에너지를 통해 개인의 운명과 주변 사물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
- 축복 체험 방법:
- 휴대폰 테스트, 신체 테스트
- 축복의 효과:
- 개인: 운과 운명이 변화하고, 먹는 음식, 사용하는 물건(볼펜, 시험지, 휴대폰, 자동차 등) 모두 축복받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가족: 조상의 묘, 이사했던 집, 앞으로 이사할 집, 심지어 병원 침대까지 축복이 전달됩니다.
- 질병 치유: 과거의 질병까지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 종교적 의미: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기독교와 불교의 8가지 복이 하나의 축복 안에 모두 포함됩니다.
- 명패의 이해 및 활용
- 명패의 개념: 죽은 조상이나 가족을 위해 하늘궁에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축복과 함께 사용될 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 명패의 효과:
- 사후 세계: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어서도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살아있는 자녀가 죽은 부모를 위해 명패를 올리면, 그 자녀는 학업 성적이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 축복과의 시너지: 축복이 개인 중심이라면, 명패는 가족과 조상까지 구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 하늘궁의 역할
진리 전달: 하늘궁은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진리를 전달하는 곳.
건물 확장: 더 많은 사람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4층 건물을 짓고, 1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강연장을 마련할 계획.
축복의 지속성 의문: “축복이 들어갔다가 나가는 것 아닌가요?”
- 해결: 한번 들어간 축복은 절대 빠져나가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도 그 에너지는 유지됩니다.
중국 괴음(怪音) 현상: “중국에서 용의 울음소리 같은 괴음이 들리는데, 지진 전조 현상인가요?”
- 해결: 이는 지역 홍보를 위한 조작된 영상이며, 스피커를 묻어 소리를 낸 것.지진이나 화산 폭발 전에는 특별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경제 침체와 미니스커트: “경제와 미니스커트가 무슨 상관인가요?”
- 해결: 경제가 활성화될수록 여성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지고, 이는 사회 전반의 활력과 소비 증가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치마 길이가 길어지거나 바지를 입는 여성이 많아지면 경제가 침체됩니다.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이상적인 공간.
축복: 에너지를 통해 개인과 사물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행위.
명패: 죽은 조상이나 가족의 이름을 하늘궁에 올려 사후 세계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
리그 시스템: 서로 협력하고 돕는 방식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됩니다.
토너먼트 시스템: 상대를 억압하여 자신만 돋보이려는 방식으로,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기 어렵다고 설명됩니다.
인연생기(因緣生起):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발생한다는 불교 용어로, 여기서는 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옷차림을 연결하는 데 사용됩니다.
사용자님께서 물으신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발생한다”는 의미를 가장 정확하고 대표적으로 나타내는 불교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기(緣起) 또는 연기법(緣起法)
모든 존재(현상)는 인(因: 직접적인 원인)과 연(緣: 간접적인 조건)에 의지하여(緣) 생겨난다(起)는 법칙입니다.
즉, 모든 것은 인연(因緣)에 의해 발생하고, 인연이 다하면 소멸한다는 불교의 근본 진리이자 우주적 법칙을 가리킵니다.
이 용어는 산스크리트어 프라티트야사무트파다(pratītyasamutpāda)의 번역으로, 흔히 인연생기(因緣生起)의 준말입니다.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가장 핵심적인 교리 중 하나로, 불교 전체의 철학적 기반을 이룹니다.
연기(緣起): “인연에 따라 생겨난다”는 뜻.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절대적·독립적인 실체는 없으며, 모든 것은 서로 조건(인연)을 주고받으며 발생·변화·소멸한다는 의미입니다.
연기법(緣起法): 위의 법칙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 인과법(因果法), 인연법(因緣法)이라고도 불립니다.
대표적인 표현 형태: 십이연기(十二緣起) → 무명(無明)에서부터 노사(老死)까지 12단계로 설명하는 구체적인 연기 설.
불교 경전에서는 “연기를 보는 자는 법을 보고, 법을 보는 자는 부처를 본다”고 할 만큼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는 이전에 말씀드린 변역생사, 정업난도, 인과응보 등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생사와 현상이 인연에 따라 일어나므로, 인연을 바르게 보면 집착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이 용어가 특정 경전(예: 《잡아함경》 연기법경)이나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면, 더 세부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부분(예: 십이연기 자세한 내용, 연기와 무아의 관계 등)이 있으신가요?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
- 능력: 우주의 모든 것을 명령하고, 별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폭발시킬 수 있으며, 축복하거나 저주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자신의 의지였다고 설명합니다.
- 아시아 통일: 아시아를 통일하기 위해 자신이 나타났으며, 러시아, 중국, 일본 등 강대국들을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외국어 학습: 미래에는 중국어가 중요해지므로,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도 배워야 한다.
- 인간 문제의 본질: 인간의 문제는 크게 세 가지(경제적 어려움, 자녀 문제, 부부 갈등)로 나눌 수 있으며, 축복을 통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요약 2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개인의 질병, 불운, 심지어 죽은 조상까지 구원하며, 경제 문제 해결과 세계 통일까지 가능하다.
-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 개인의 삶과 영혼을 구원하는 힘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개인의 질병, 불운, 심지어 죽은 조상까지 구원하며, 경제 문제 해결과 세계 통일까지 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친다.
1.1. 축복의 힘: 질병 치유부터 운명 개척까지
허경영의 축복은 개인의 운명과 주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질병 치유와 불운 해소에 효과가 있다.
백궁 에너지와 운명 변화
백궁 에너지를 밟으면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리그 시스템과 대통령 선거 승리
남을 억압하는 토너먼트 시스템이 아닌, 서로 협력하고 돕는 리그 시스템이 대통령 선거 승리로 이어진다.
남을 드러내고 돕는 자에게 큰 축복이 내린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사람의 레벨을 높이는 힘이 있으며, 이를 부정하는 것은 어리석다.
달에 대한 축복 시연
허경영이 달에 축복을 주자 달이 보름달처럼 커지고, 축복을 거두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현상을 시연한다.
축복을 받은 달은 생명력을 얻어 둥근 모양을 띠며, 축복을 거두면 점차 작아진다고 설명한다.
축복의 광범위한 영향력
축복은 휴대폰, 조상 묘, 이사 간 집, 심지어 병원 침대까지 미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먹는 음식, 사용하는 물건, 심지어 시험지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축복받은 아이는 아무리 나쁜 음식을 먹어도 몸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가지 않고, 모든 음식이 축복으로 변한다고 설명한다.
축복받은 볼펜으로 시험을 보면 시험을 잘 보게 되고, 시험지에 이름을 쓰는 순간 시험지가 축복받은 시험지가 된다.
쌀, 휴대폰 등 모든 소유물에 축복이 깃든다.
1.2. 축복의 작동 원리 및 효과
허경영의 축복은 소유 여부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지며, 허경영의 권능으로 모든 것에 축복을 내리거나 저주를 내릴 수 있다.
소유 여부에 따른 축복의 차이
축복은 소유자의 것이어야만 효력이 발생하며, 타인의 물건에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축복받은 물건을 잃어버려도 축복은 유지되며, 다른 사람이 사용해도 축복의 효과는 지속된다.
물건을 구매하면 축복이 들어가지만, 돈을 지불하지 않은 물건에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
허경영의 절대적 권능
허경영은 어떤 양의 에너지든, 어떤 별이든 명령할 수 있고, 심지어 태양까지 축복하거나 저주할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
1.3. 하늘궁 방문객에 대한 태도와 축복의 전달 방식
하늘궁에서는 처음 방문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친절하게 대해야 하며, 축복은 허경영의 의지만으로 전달된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방문객에 대한 예의
처음 방문한 사람들을 손님으로 대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축복은 허경영의 의지만으로 전달되며,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효력이 발생한다.
물질과의 소통 능력
허경영은 물질과 소통할 수 있으며, 휴대폰이나 다른 물건에 축복을 넣거나 뺄 수 있다고 시연한다.
물질은 썩지 않고 변형될 뿐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썩지 않는다.
허경영은 물질에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이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거나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있는 힘과 같다.
1.4.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과 한국 정치 비판
허경영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하며,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미래 대통령 당선을 암시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의 말은 현실이 되며, 달이나 별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
한국 정치 비판과 자신의 역할
한국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영화처럼 고난의 과정이 필요하며,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 자신의 말을 듣게 될 것이라.
과거 자신의 공약(1억 원 지급, 매월 150만 원 지급 등)을 사람들이 뒤늦게 깨닫고 후회할 것이라.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들이 언젠가 후회할 것이며,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
1.5. 인과응보와 축복의 중요성
세상에 불공평한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은 인과응보에 따라 발생하고,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인과응보의 법칙
세상에 불공평한 일은 없으며,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 것도 전생의 인과응보라고 설명한다.
모든 불공평한 일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그런 일을 겪지 않는다.
축복의 광범위한 효과
축복은 휴대폰, 주민등록번호, 통장 비밀번호 등 모든 개인 정보에 들어가며, 조상의 묘까지 영향을 미친다.
한 번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집안의 모든 우환이 사라진다.
1.6. 명패와 축복의 차이 및 중요성
명패와 축복은 음양의 관계이며, 축복은 현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명패는 사후 세계와 조상 구원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명패와 축복의 역할
축복은 현생의 문제를 해결하지만, 명패는 사후 세계와 조상 구원에 영향을 미친다.
명패를 받은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명패를 받지 않은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다.
죽은 조상에게 명패를 주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살아있는 사람이 명패를 주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명패와 축복의 시급성
죽은 조상에게 축복을 주면 그 자손의 운명이 바뀌고 학업 성적이 좋아진다.
살아있는 사람도 언제 죽을지 모르므로 명패와 축복을 받아야 한다.
하늘궁 건물을 빨리 지어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허경영을 저주하는 자들의 운명
허경영을 저주하는 자들은 서서히 에너지가 고갈되고 저주가 깊이 스며들어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우주적 지능과 종교적 가르침
허경영은 모든 사물에 지능이 있으며, 자신의 축복이 기독교와 불교의 모든 가르침을 포괄하고 능가한다.
2.1. 만물의 지능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모든 사물은 인간과 동일한 원자로 구성되어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통제할 수 있다.
만물의 지능
휴대폰, 나무, 식물 등 모든 무생물은 인간과 동일한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억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 불과하지만, 허경영의 지능은 무한하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휴대폰이나 마이크에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모든 사물이 그의 말을 이해한다.
집안의 벽, 천장, 가구 등 모든 것이 백궁으로 전송되며, 부부 싸움까지도 기록된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고 있으며, 조상 제사를 지내지 않는 자들을 비판한다.
2.2. 질병 진단 및 치유 시연
허경영은 사람의 과거 질병까지 정확히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시연하며, 이는 신의 눈으로만 가능한 일이라.
과거 질병 진단 시연
허경영은 한 여성의 손을 잡고 과거의 질병(비염, 기관지염)을 정확히 진단한다.
일반인은 과거의 질병을 알 수 없지만,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신의 눈으로 과거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질병 치유 시연
허경영은 진단한 질병을 즉석에서 치유하며, 치유 후에는 힘이 생기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의사나 다른 사람이 고칠 수 없는 질병을 허경영이 에너지로 고치는 것이라.
천사의 역할과 국회의원 선거 비판
천사는 사람의 문제점을 100% 정확하게 알려주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거짓말을 했다고 비판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다음 대통령을 결정하는 선거이므로, 당락과 상관없이 무조건 당선된다고 말해야 허경영에게 좋은 결과가 온다고 설명한다.
2.3. 어머니의 명패 체험 간증
한 여성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명패를 통해 기적적인 경험을 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간증한다.
어머니의 죽음과 명패 신청
어머니가 말기 폐 질환으로 위독해지자, 지인의 권유로 백궁 명패를 신청한다.
어머니는 명패 신청 다음 날 새벽에 돌아가셨다.
어머니 사진의 기적
장례 후 어머니 사진에서 눈이 붉게 변하고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진 속 어머니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알아듣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어머니의 메시지와 가족의 변화
어머니는 허경영을 믿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이로 인해 슬픔이 줄어들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간증한다.
명패의 효과를 묻자 어머니가 고개를 끄덕였고, 믿지 않던 아버지도 눈물을 흘리며 변화를 경험했다.
이 모든 경험은 기적이 아니라 하늘이 존재하고 허경영의 능력이 실재함을 보여주는 것.
2.4. 중국의 괴이한 현상과 허경영의 해석
중국에서 발생하는 용의 울음소리 같은 괴이한 현상은 조작된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중국의 경제적 목적을 비판한다.
중국 괴현상의 조작 가능성
중국에서 발생하는 용의 울음소리 같은 현상은 지진 전조 현상이 아니라, 지역 홍보를 위한 조작된 것이라.
스피커를 묻어놓고 소리를 조작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자연재해의 징후 부재
지진이나 화산 폭발 전에 특별한 징후는 없다.
2.5. 축복의 종교적 의미와 우월성
허경영의 축복은 기독교와 불교의 모든 가르침(기도, 구원, 성령, 부활, 영생, 천국 등)을 포괄하며, 종교보다 현실적이고 강력하다.
축복의 포괄적 의미
허경영의 축복은 기도, 구원, 성령, 부활, 영생, 천국 등 기독교의 8가지 가르침을 모두 포함한다.
축복을 받으면 이 모든 것이 자동으로 따라온다.
종교적 가르침의 비현실성 비판
기독교의 8가지 가르침은 허경영이 있을 때만 현실적이며, 허경영이 없으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한다.
불교의 깨달음, 열반, 해탈 등도 꿈같은 이야기이며, 현실성이 없다.
축복과 은혜의 동일성
은혜는 하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며, 축복과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축복의 영구성과 우월성
축복을 받으면 성령이 들어오고, 성령이 있으면 은혜가 축복이 된다.
축복은 한 번 받으면 어떤 죄를 지어도 사라지지 않으며, 영원히 지속된다.
성령은 욕을 하거나 무례하게 행동하면 사라지지만, 축복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축복의 우월성을 강조한다.
- 허경영의 경제 이론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의 역할과 출산율 증가를 강조하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3.1. 인과응보와 현명한 판단의 중요성
모든 일은 인과응보에 따라 발생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강아지 비유를 통한 인과응보 설명
아픈 강아지를 버리라는 아버지의 말에 따라 강아지를 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과응보를 설명한다.
강아지를 버릴 때의 충격과 슬픔이 아들의 유전자에 각인되어, 나중에 장애를 가진 자식으로 태어난다.
현명한 판단의 필요성
타인의 잘못된 지시에도 자신의 현명한 판단으로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올바른 길을 가야 한다.
아픈 강아지를 잘 보살피면 나중에 훌륭한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다.
3.2. 종교적 가르침의 비현실성과 허경영의 현실적 해결책
불교의 깨달음과 같은 종교적 가르침은 비현실적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종교적 가르침의 비현실성
깨달음, 열반, 해탈 등 불교의 가르침은 꿈같은 이야기이며,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렵다.
허경영의 현실적 해결책
허경영을 만나 그의 강연을 듣고 축복을 받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3.3. 중국의 조작된 현상과 유튜브의 문제점
중국에서 발생하는 괴이한 현상은 조작된 것이며, 유튜브는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조작된 영상을 유포한다고 비판한다.
중국 괴현상의 조작
중국의 용 울음소리 같은 현상은 조작된 것이며, 유튜버들이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조작한다.
유튜브의 조작된 영상
유튜브는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조작된 영상을 만들며, 사람들을 속인다고 비판한다.
나무의 울음소리
오래된 나무가 울음소리를 내는 것은 태풍이 오기 전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나무가 땅속에 소리를 저장했다가 위기 시에 방출하는 것이라.
3.4. 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역할
경제는 여성의 옷차림과 출산율에 영향을 받으며, 미니스커트를 입은 젊은 여성들이 많아져야 경제가 활성화된다.
경제와 여성의 옷차림
경기가 어려울 때는 여성들의 치마 길이가 길어지고, 경기가 좋아지면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
미니스커트는 경제 활력을 불어넣지만, 긴 옷이나 바지는 경제를 침체시킨다.
출산율과 경제
젊은 여성들이 많고 출산율이 높아야 경제가 활성화되지만, 현재는 출산율이 낮아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과거 박정희 정부의 정관수술 정책이 현재의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의 원인이라고 비판한다.
여성의 역할과 경제 활력
미니스커트를 입은 젊은 여성들이 많아져야 소비가 늘고 경제가 활성화된다.
여성들에게 용돈을 많이 주고 활기찬 옷을 입게 하면 남성들의 경쟁심을 자극하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니스커트를 장려하여 경제를 살릴 것이라.
3.5. 세계 통일 비전과 언어의 중요성
허경영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이를 위해 중국어와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시아 중심의 세계 통일
미래에는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며, 러시아의 수도도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겨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만이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으며, 다른 정치인들은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각국 정상들의 에너지를 빼앗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
언어의 중요성
미래에는 중국어가 중요해지며, 영어는 시대에 뒤떨어진 언어가 될 것이라.
한자를 알아야 중국인과 소통할 수 있으며,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이 음악을 틀고 베이징, 시베리아, 만주로 진격하여 아시아를 통일할 것이라.
3.6. 서울의 위상과 미래 사회의 변화
서울은 미래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며, 허경영의 축복은 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미래를 보장한다.
서울의 미래 위상
서울은 미래에 베이징, 도쿄, 난징, 서경 등 5개 수도의 중심이 될 것이라.
러시아의 수도도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겨져야 하며, 유럽은 쇠퇴할 것이라.
허경영의 축복과 미래 사회
허경영의 축복은 개인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며, 경제적 어려움, 자녀 문제, 부부 갈등 등 모든 인간 문제를 해결한다.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세계를 바로잡는 주인공이며, 미래가 무한히 보장된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밝히고, 하늘궁 건물을 빨리 지어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전파해야 한다.
스크립트
하늘궁 153회 2020년 7월 5일
(사람들 환호 박수치며 허경영을 연호)
허허허. 내 없을 때 많이 불러야 돼. 내 있는데서는 내 얼굴이 보이죠? 그러니 안 불러도 큰 문제는 없는데. 안 보이는 데서 열 번씩 그러면 백무가 올라가죠? 이 세상에 레벨이 올라가는 이름은 없어요. 내 이름 외에는 없어요. 그런데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좀 어리석은 거지. 그죠? 어제 저녁에는 한 100명이 산에 올라갔어. 백 명이 올라갔는데 달을 내가 다시 축복을 줬죠? 달이 완전히 커졌죠?
그래서 다시 축복을 빼니까 원위치로 돌아오는 거 다 봤죠?
어제는 특수 망원경을 카메라를 가져간 사람이 있었어. 그래 그 사람이 또 특수하게 찍었어요. 어제 찍은 거 저기 저 하나 넣어봐요. 그러니까 어제는 구름이 끼었어 구름이.
구름이 끼었는데 달이 잘 안 보여. 그런데도 축복을 넣었죠? 특수카메라를 가져온 사람이 있으니까 축복을 넣어야죠. 넣었는데 그대로 잘 안보이던 달이 동그랗게 보이지?
오늘이 보름이지? 어제는 달이 그 구름에 가려서 이상했어. 근데 내가 축복을 넣으니까 보름달의 모양이 서서히 나타났어.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다 놀랬죠?
내가 달을 여러분들 한 80명 100명씩 있는 데서 축복을 넣었죠?
저거는 어제 축복 넣기 전 달이야. 마지막 찍은 거. 빨리 여기 갖다 줘야지. 넣어 놨어? 여기 보이죠?
(사람들 달 사진을 보고 환호)
축복 넣고 나서 나온 달은 동그랗게 좀 보이잖아? 근데 그거 그거 넣으라니까 어제 잘 찍은 거. 축복 넣기 전에 달은 아까 봤죠? 달을 갖다 놓고 비교해야 돼.
두 개를 비교해. 한 영상에 두 개를 띄워. 똑같은 사이즈야.
줌으로 뭐 땡기고 이런게 없어요. 이제 가까이 땡겨요. 두 개 다 가까이 땡겨.
똑같은 사이즈로 땡겨. 더 원형으로 바뀌죠? 달이 더 동그래지죠?
이게 달이 길쭉하더라고. 축복을 딱 넣으니까 원형으로. 보름 전 날이니까 달이 원형이 돼야 되잖아?
그래서 축복을 넣으니까 원형으로 돌아 오죠? 축복을 빼니까 한 5분 사이에서 서서히 작아져. 그래 원래 달로 돌아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축복을 넣었다가 탁 빼도 축복 들어간 기운이 좀 있겠어 없겠어? 그러니까 서서히 작아져. 금방 뺐다고 금방 팍 작아지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제 확인했죠? 축복을 넣은 달은 어딘가 살아 있는 거 같고 둥근 모양이 나와 구름속에서.
축복을 안넣은 달은 이상야릇해. 계란후라이 깨진 거 마냥. 약간 삐죽해. 길쭉해요. 그래서 내가 축복을 탁 넣으니까 카메라가 그 백명이 다 찍었어 안 찍었어? 다 찍었죠.
그러면 여기서 38 만 키로 떨어져 있는 달이 내가 조그맣게 달에 축복 들어가라 요런다고 축복이 팍 들어가는 것 봐. 빨라 안빨라요?
내가 여러분 핸드폰에 축복을 여러분 몸에 축복을 주면 미국에 있는 여러분 핸드폰도 축복이 들어가지? 그리고 고조 할아버지까지 산소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징조할아버지 징조할머니 고조할아버지, 고조할머니 묘까지는 축복이 싹 들어가 버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 묘가 어디 있는지 아나? 모르죠? 산에는 번지수도 정확하지가 않아요. 그런데도 백궁에서는 그 묘에 가서 한번 손대봐 땅에. 손 안떨어져. 백궁에서는 그걸 다 알아 몰라? 한 사람 넣자 마자 그 집안 모든 묘가 축복 다 들어가. 그 다음에 본인이 그동안 살았던 집이 이사를 100번 갔으면 100번 이사 간집이 전부 축복 들어가.
앞으로 자기가 죽을 때까지 이사가려고 하는 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
그 다음에 자기가 나중에 어느 병상에서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서 돌아간다.
그러면 그 요양병원 침대가 축복이 들어가 있어 미리 그 얼마나 좋아? 그러죠? 그러니까 축복이 들어가면 이미 자기 손자든 아들이든 축복을 넣어 버리면 조상 묘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좋죠?
또 미국에 있는 자기 부동산, 소련, 러시아에 있는 부동산 어디 있든 관계 없어. 핸드폰을 집에 두고 왔어도 축복을 주면 집에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가. 그리고 번호가 떨어져 안 떨어져?
이 사람 축복 받았나? 이리 나와 봐. 핸드폰 들고 나와.
이분이 오늘 처음 오셨다네. 나오세요. 옆에 있는 사람이 딸이라고? 이리 와요. 어디서 오셨지?
하늘궁 참석자 : 송파구 잠실에서 왔어요.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지?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어. 축복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 여러분들이 축복 해 보세요. 그러면 떨어지면 안 받은 사람이야. 축복! 손에 힘을 세게 줘요.
이게 떨어지면 축복 안 받은 사람 맞죠? 축복을 안 받은 거야. 자, 축복 들어가라.
들어 갔죠? 들어갔어요? 축복이 들어 가면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의 원래 사주는 어떤가 봅시다.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참석자 : 설영희.
허경영 신인 : 설영희. 손가락 하나만 하는 거예요. 항상 요거는 세우고 요거만(검지와 엄지) 테스트 하는 거야. 이거는(중지, 약지, 소지) 들어 오면 안돼. 이거(검지) 하나만 하는 거예요. 절대 이쪽(중지, 약지, 소지) 힘을 주면 테스트가 아니야. 요렇게 하는 거야. 이거는(중지, 약지, 소지) 오면 안 돼.
설영희에게 축복이 들어갔다. 이쪽 손(중지, 약지, 소지) 안 와도 이거를 뗄 사람은 우리나라에 하나도 없어. 떨어집니까? 축복이 들어가면 이 손은 영원히 안 떨어져. 알겠죠? 그러면 이 이사람의 손자가 아들이 축복이 들어 갔다. 그러면 다른 사람과 비교가 되나?
이 사람이 먹는 음식이고 뭐고 다 축복 들어가죠? 그 애가 학교에서 불량 식품을 먹어도 축복이 되어 버려요. 농약 성분은 몸에 못 들어가 나쁜 거는 다 빠져 버려. 그러니까 라면을 먹거나 핫도그를 먹으면 애가 살이 찌는데 그게 차단되어 버려. 지 맘대로 뭘 먹어도.
걔가 물을 마시는데 거기 농약이 들어있어도 축복이 돼 버려. 학교에서 목이 말라서 수도꼭지로 물을 먹으면 물이 입에 들어 오는 순간에 축복으로 바뀌어. 그럼 걔는 나쁜 걸 먹을 수 있나? 없어요.
이상하게 막 살이 찌고 이렇게 될 수 있나? 아무리 치즈를 먹이고 뭘 먹여도 적당한 것을 천사가 축복이 다 결정해 버려. 좋아 안 좋아? 축복을 안 받은 애들은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하루만 나가서 식당 가서 뭘 잘못 먹어서 대장암이 걸려. 위암에 걸릴 수가 있어. 그래 안그래요?
이상한 중국 고추가루 잘못된 거 그냥 먹어 가지고 대장암이 걸려. 근데 그 어린애가 다니면서 뭘 먹어도 축복받은 애는 걱정할 필요 있나? 모든 음식이 몸에 들어오는 순간에 축복으로 바뀌어 버려.
해로운 것은 다 없어져. 좋죠? 음식만 그런가? 볼펜을 사면 볼펜이 축복 볼펜이 되어 버려.
그 볼펜으로 뭐 쓰는 거는 좋은 것만 써 져. 그 볼펜으로 시험 보면 시험이 잘 돼.
어 이거 뭐 상상을 초월하는 거야. 걔가 시험지를 손에 잡으면 축복이 되어 버려. 걔 앞에 시험지에 자기 이름을 쓸 거 아니야?
이름 쓰는 순간에 시험지가 축복 시험지가 되어 버려.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아무리 잘못 되려고 고사를 지내봐야 잘못 될 수가 있나? 전부 축복으로 바뀌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쌀을 사면 쌀이 축복. 핸드폰을 사면 핸드폰 잃어 버렸어 축복받은 핸드폰을.
근데 내가 축복을 받은 사람은 다시 핸드폰을 사면 축복 되나 안 되나?
자 이것(마이크) 축복이 없어요. 축복이 없죠? 떨어지죠? 마이크에 축복을 넣었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하나만 하라고 내가 가르쳐 줬죠?
그런데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어. 축복이 들어가라. 그럼 축복이 있죠? 그러면 요 상태에서 마이크를 빼앗아. 이거 축복이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이 마이크는 이 사람 물건이야.
근데 나한테 팔아 버렸어. 축복이 있나요? 없어요.
그런데 이 마이크를 잃어 버렸어. 잃어 버린 것 하고 판 거 하고 달라요.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 말이야. 자 축복 들어 가 있어요. 핸드폰을 잃어버렸어. 여기 축복이 있을까 없을까? 안 떨어지죠? 이분이 이 핸드폰을 쓰다가 잃어 버렸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축복 들어간 핸드폰을 계속 쓰게 되는 거야. 그리고 이 사람이 다시 사면 거기에 축복이 들어가 안 들어가? 백 번을 사도 백 번 축복이 들어가.
이분이 자동차를 샀다. 축복 들어갈까? 안들어갈까? 들어 가요.
이분이 볼펜을 샀다. 이분이 돈내는 거는 무조건 축복이 들어 가. 돈 안 낸 거는 안 들어가.
남이 거저 주면 들어 가. 그런데 내 물건을 들고 있을 때는 안 들어가. 알겠죠?
이거 축복이 빠진 거야. 들어 갔나? 안 들어 가요.
근데 이 물건이 여기 거야.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얘(마이크)가 말 한 마디에 변해버려 에너지가.
내만 그래. 나는 명령권이 있고 어떤 태양이든 별이든 돌아가는 상태를 정지 시킬 수가 있고, 폭파시킬 수가 있고 내 맘대로 해. 내 맘대로 해. 축복을 줄 수도 있고 태양에다 저주를 줄 수도 있어요. 지구에다 저주를 줄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 나를 대하면서 저건 사기꾼이야.
당신들이 어떻게 그걸 어떻게 증명할 수 없으니까 사기꾼으로 보이겠지. 아이큐 100단위는 아이큐 무한대를 보고 미쳤다고 그러지 뭐 정상으로 보겠나? 그래도 이런 기본적인 것을 알려 주잖아? 그러면 아, 저건 진짜구나. 이건 알아야지. ABCD인데.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분이 왜 나왔냐? 아직까지 이분이 나온 이유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야. 이 분이 왜 나왔을까? 이 분 딸은 여기 와 있네. 딸도 처음 왔지?
축복은 안받았지 오늘? 언제쯤 받을 생각이 있나?
참석자 : 받을 생각이 있어요.
받을 생각이 있대.
우리는 먼저 온 자보다 나중 온 자들을 아껴야 돼. 나중 온 자 밀어 제끼고 막 위협감을 주고 이러면 되나? 항상 손님은 우대해야 돼. 먼저 온 자는 나하고 친해진 자는 손님이 아니야. 백궁식구야 이미. 이미 백궁에 레벨이 측정 돼 버린 사람들은 백궁식구라고 그래.
여러분들은 지상에 있지만 이미 백궁에 식구들이야.
근데 이렇게 처음 온 사람은 백궁식구가 아니잖아? 맞아 안맞아?
그럼 손님이야. 손님. 손님은 깍듯이 대해야 돼. 자기가 안내원이 아니라도 처음 온 사람이 뭘 물으면 친절하게 축복은 이런 겁니다. 요런 것 좀 하세요.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가르쳐 줘야죠? 근데 거기 갔더니 살벌해 뭐. 먼저 온 사람들은 목에 힘주고 나중 온 사람을 발로 차고 이러면 되나?
특히 안내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은 친절해야 됩니다. 야 거기 기분 나빠서 못 가겠다. 이러면 되나? 안 되죠? 내가 이 분을 나오라고 한 것은 이분이 딸하고 같이 왔는데 이 분이 아직까지 초능력을 몰라.
내가 달을 축복 줬다니까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나 하고 이럴 수가 있지? 그런데 내가 산꼭대기에서 한 100명 있는데 엊저녁에도 달에 축복이 들어 가라. 요렇게 자그많게 이야기하지?
큰 소리로 달에 축복이 들어가라 이러나? 달에 축복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러면 그냥 축복이 들어가 버려.
잘 안 들리는 소리로 해도 축복이 들어가 버려.
그 무서운 위력이 있죠?
저 핸드폰 가지고 오세요. 이거 본인 거야.
자, 이 핸드폰을 미국에 두었어. 이게 미국이야. 자, 축복 들어가라. 들어 갔죠? 미국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왔어. 잡아 봐. 떨어져 안떨어져? 들어 갔죠?
그럼 이 핸드폰에 축복을 빼 버려. (축복) 나가. (축복이) 없죠?
그럼 이 핸드폰은 내 말을 듣나 안 듣나? 그럼 우주 만물은 내 말을 교류해 안 해?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 지구인들은 절대로 물질과 이거와 교류가 안 돼.
나는 얘(허경영 신인 강탄 축하용 10단 케이크)보고 너 썩지 마라. 썩으면 너 알아서 해라. 이렇게 허경영을 불렀다 말이야. 그럼 이거 썩나? 안 썩겠죠?
이게 특징은 수분은 증발할 수 있어. 수분은 슬슬 말라갈 수도 이렇게 찌그러들 수도 있어.
그런데 썩지를 않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치즈로 바뀌어. 우유에다 여러분이 허경영 해서 우유팩을 놔두면 몇십 년 몇백 년 가도 수분이 나가지 않으면 그대로 있어 썩지 않고.
그런데 우유팩을 열어 놓고 허경영 이렇게 하면 거기는 치즈가 돼 버려. 수분은 날아 가. 이것도 수분이 날아가니까 쪼그러 들었죠? 수분은 날아 가. 여기는 수분이 덜 날아 갔어. 이거는 크니까 안에 수분이 많아. 적은 것은 수분 양이 적잖아? 쪼그라 들어.
그 대신 안에는 치즈가 돼 있어.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핸드폰이 축복이 들어갔죠? 저기 있어도 잡아 보세요. 나가라. 들어가라. 나가라. 들어가라. 내 말 잘 들어 안 들어?
이 물질과 이렇게 물질에 명령을 발동하면 미국의 트럼프가 대통령 돼라 그러면 되고 다른 사람이 되라고 하면 그 사람이 되고 그런 권한이 있어 없어?
그럼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당신 맘대로 하면 되지 않냐? 때가 있어.
대한민국에는 내가 드라마를 만들고 있어. 맞아 안맞아? 처음에는 광인으로 몰려야 돼 안 몰려야 돼?
미친 놈으로 몰려야 돼. 그 다음에 사기꾼으로 몰려야 돼. 그 다음에는 죽일 놈이라고 하다가 그 사람이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자라는 걸 알아야 드라마가 재밌잖아? 알죠?
미국 대통령 뭐 러시아 대통령 이런 거는 안중에도 없어. 그냥 장난삼아 야, 네가 대통령 해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 되는 거야.
16명 중에 트럼프가 꼴찌 할 때, MBN 아나운서가 나를 놀렸죠?
MBN 틀어 봐. MBN 아나운서가 나를 놀리는 바람에 트럼프가 대통령 되어 버린 거야.
내가 뭐라 한 지 알아요? 허경영씨는 트럼프 하고 비슷하게 웃기는 사람이다. 아주 너무 과대망상적이다. 너무 포퓰리즘을 하는 거 같다. 뭐 요랬어.
트럼프가 대통령 되게 내가 하겠다고. 트럼프가 대통령이오. 16 명 중에 16번째 꼴찌라고 놀리지 마세요. 내가 그랬어요. 틀어 봐.
MBN 방송 :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라고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에는 좀 불편하실 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 보고 싶은데요. 판넬로 준비해 보면. 대선 때도 이번에 나가실 꺼죠? 그때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고 있기는 하지만 기성 정치권을 공격하는데는 통쾌하다라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는 않다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닌가 하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MBN 허경영 :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남북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죠. 클린턴이 되면.
허경영 신인 : 그러니까 클린턴(트럼프)을 내가 좋게 보죠? 저 여자는 클린턴(트럼프)을 나하고 몰아서 허무맹랑하다 그랬잖아? 그 때가 16명 중에 꼴찌할 때야.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꼴찌야 16등. 그런데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힐러리는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지만 쟤는 전쟁을 안 일으킨다 이러죠?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붙게 한 거야. 알겠죠? 그 원인은 트럼프가 되지 않으면 남북전쟁이 난다 이 소리야.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16명 꼴찌에 있는 사람을 미국 대통령이 된다 요렇게 뒤집어 엎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면 그렇게 된 안 되나?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안 나고 힐러리가 되면 전쟁이 난다고 이야기하죠? 그러면 내가 힐러리 되게 하겠나? 전쟁이 안 나게 하지?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끄집어 내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말은 내 말이 달도 들어 안 들어? 별들도 은하계도 들어 안 들어? 태양을 정지시킬 수 있어 없어?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트럼프 바꾸는 거는 아무 것도 아니야.
내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아직 안되는 데는 영화니까.
클라이막스가 있어야 되잖아? 맞아 안 맞아?
저 사람 왜 자꾸 떨어지고 누명을 써? 누명을 한참 쓰다가 와장창 해야 재밌어 없어요?
그 대신 여러분들 고생을 좀 하는 거지만. 그리고 국민들도 깨어나는 거야.
고생을 안 해 보면 내 말이 나중에 안 들어가.
국민들이 코로나 이런 걸로 생사가 왔다 갔다 해야 나중에 허경영이가 보여.
지금 고개를 들고 내 옛날 선거홍보지를 많이 보고 있어
야, 요새 이렇게 어려운 거 보면 그 사람 붙일 걸.
그 때는 통장에 잔고가 한 일 억이 있었는데 이제는 백 만 원 밖에 안 남았네.
그 때는 허경영이가 안 보였어. 그 때는 일 억 준다고 하고 매월 백오십 만원.
우리 식구가 몇이야? 계산해 보니 한 달에 칠백 오십 나오네.
야, 이 사람 찍을 걸 그랬잖아? 내가 괜히 미쳤네.
지금 그런 때가 오고 있어요. 아직도 잘 몰라.
(25:12)
꺼라. 이거 너무 길어. 시간을 오래 했어요.
MBN뉴스야. 이게. 뉴스 시간에 한나라당 국회의원하고 내하고 마주 앉아서 대화하는 거야.
어쨌든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거기서 떠들어 버렸어.
그래 대통령이 되어 버렸죠?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대통령이 된다 할 때 되요. 그럼 내가 저 방에 앉아서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어라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사람들 환호, 박수)
허허허
그런데 국회의원 선거 때 오링테스트하면 전부 붙는다고 나왔죠?
여러분들 왜 그런지 모르죠? 국회의원 선거는 지금도 미완성이야 미완성.
지금 국회에서 떠드는 저 자들이 언젠가는 후회할 날이 와.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겠죠?
어떻게 붙은 사람들이라는 게 나오겠죠? 그 때까지는 가만히 있어야 돼.
사필귀정.
절대 여러분들은
사필이죠? 반드시 사필은 귀정이다.
사필귀정
이거 무슨 귀자야? 돌아올 귀자.
반드시 모든 일은 바른 일로 돌아 와. 돈 떼먹은 사람은 반드시 갚아야 돼. 현생에서 못갚으면 다음 생에서 갚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 사필귀정이라 하나도 억울한 일이 이 세상에는 있나 없나?
(27:02)
(청중들 : 없어요)
없어요. 알겠죠?
뭐 이상한 아들이 태어났다. 장애아가 태어났다. 그러면 그 장애아 보고 내가 억울하다 하면 되나? 안 되겠죠?
내가 전생에 떼어낸 애기가 돌아 왔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도 6개월, 5개월 이상 된 애를 뗐다. 걔가 아들로 돌아온 거야.
영혼이 있었으니까 돌아 왔겠죠? 뭘로 돌아 와? 장애인으로 돌아 오겠죠? 그냥 죽으라고 빚을 갚아야 돼. 사필귀정이야.
하나도 그냥 온 게 없어. 그러니까 모든 것은 무조건.
이게 이 차자잖아?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죠? 그죠?
무조건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차유피유. 그죠?
이걸 문장을 만들면 중간에 뭐가 들어가야 돼? 고자가 들어가야 돼.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그러니까 차유고피유.
또 문장이 되려면 피유고차유.
그러니까 이게 사필귀정을 풀어 놓은 거야.
아니 이놈이 있으니까 그런고로 저놈이 있고.
저놈이 있으니까 그런고로 이것이 있다.
맞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억울한 거 있나?
분통 터질 거 있나?
갑자기 우리 애가 교통사고 났어.
그게 전생에 정해진 일이야.
뭐 이걸 가지고 억울하다. 일체 억울한 건 없어.
받아 들여야 돼.
그런데 축복 받은 사람들은 이제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런 일이 없겠죠?
우리가 지금 다가오는 일은 백궁 갈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은 전부 여기에 걸려.
사필귀정 차유고피유.
그런데 이것이 없는데 저것이 오나?
저것이 없는데 이것이 오나?
안 와요. 알겠죠?
만물의 진리를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면 화병이 있을까? 화병이 없어요.
이분이 여기 나왔으니까 핸드폰으로.
여기 핸드폰 드세요.
이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
그러면 핸드폰을 새로 하나 샀죠? 이게 지금은 내 핸드폰이야. 본인 건데 본인이 이걸 오늘 샀다 해봐요.
이거 떨어지나? 안떨어지죠?
이거 내 것이 아니다 이래 봐요.
힘 있어요?
이 핸드폰은 자기 것일 때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죠? 이걸 남이 가져 가도 에너지가 나와.
배 아픈 사람한테 대거나 가슴 어깨 아픈 사람한테 대면 효과가 있죠?
이거는 100억짜리 물건이 되는 거야.
그냥 허경영 축복이 빠졌다 그러면 이거 뭐야?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핸드폰이야.
번호 핸드폰 번호 끝 번호.
3663 핸드폰이 본인 것 아닐 경우에 3663 나이롱이죠? 핸드폰이 본인 거야 이제. 내 거야. 그래, 보세요. 3663.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3664 해 봐. 3662. 다 떨어지죠?
그러면 백궁에서는 핸드폰에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주민번호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까지 다 알아. 거기에 다 축복이 들어간 거야.
재밌죠? 통장 비밀번호까지 모든 비밀번호에 축복이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자기 할아버지 산소가 몇 번지에 있는지 부산에 있는지 나주에 있는지 대구에 있는지 모르는데도 다 들어가.
그래 안 그래?
집안에 우환이 싹 사라져 버려.
축복 하나로.
뭐 아버지 어머니 뭐 납골당이 안 좋다 산소가 안 좋다. 뭐 묘가 안 좋다. 이런 거 있나 없나? 축복 한번 딱 받으면 싹 해결 돼.
그러니까 최악의 묘자리가 최고 명당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에 대해서 잘 몰라.
백궁명패와 축복은 음과 양인데 축복했다 해서 백궁명패를 안 하면 축복이 연속이 되나? 안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자기 아들에게 여기 축복을 줬어.
이 사람이 명패를 안하면 나중에 죽잖아? 어디로 가나? 인간으로 돌아가 버리겠지. 맞죠?
그런데 명패를 했으면 백궁명패를 했으면 어디로 가요? 백궁으로 가버려.
하늘궁에 왔다고 해서 백궁으로 가는 게 아니고 명패를 한 이후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한 열흘 전에 돌아 갔어. 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명패를 한 사람은 아버지가 어디로 갈까? 백궁으로 가. 하늘궁에 한 번도 안 왔어. 백궁 가죠?
(33:06)
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명패를 한 사람은 백궁으로 가고 아버지가 돌아간 이후에 명패를 한 사람은 어떻게 될까?
인간으로 살다가 나중에 돌아갈 때 백궁으로 가죠?
그러면 얼마나 효과가 커?
그런데, 사는 동안에 너무 고생이 많아.
명패만 가지고 알겠죠?
그래서 죽은 아버지한테 축복을 넣어 버리면 아버지가 지금 초등학생으로 있다.
다시 돌아 오니까. 아버지가 초등학생으로 있는데 누가 (축복을) 넣었는지 모르지만 그 애가 운명이 달라져 버려.
아니 분명히 자기 살아있는 딸내미가 돌아간 아버지 축복을 넣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 명패하고 축복을 해버리니까 죽어서는 백궁으로 가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무지무지하게 운때가 센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내미가 넣어 준 축복 때문에 돌아간지 10년 만에 딸이 축복을 넣어 버렸어.
그러면 10살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잘하는 거야.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막 날라.
그럼 왜 그런가? 살아 있는 딸이 축복을 넣었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돌아간 사람도 축복을 해야 되겠죠? 살아있는 사람, 돌아간 사람도 명패를 해야 되겠죠? 살아 있는 사람도 명패가 필요해.
왜? 내일 죽을 수도 있어. 병원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내일 돌아갈 수도 있어.
그래 안그래?
그래서 여러분이 좀 어렵더라도 명패와 축복을 해서 하늘궁이 빨리 빨리 집을 지어서 정상궤도에서 2강의실 3강의실 4강의실 5강의실 6강의실 7강의실 흩어져서 강의를 듣는 일이 없도록 빨리 해야 되겠죠?
그래 한 강의실에 만 명이 쫘악 앉아 있고, 밑에 강의실에 만명이 앉아 있고 이 4층짜리 건물이 들어서면 좋아 안 좋아?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내가 마음이 편하겠죠?
그래서 빨리 축복과 명패는 입증해주고 있어 지금 맞죠?
그런데도 허경영 욕하고 음해하는 자들은 가슴에 철판 깔았나?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 사람들이 큰소리 치겠지.
그러나 서서히 에너지는 빠져. 이미 저주가 깊숙이 들어가 버렸어.
이미 나를 욕을 하고 나간 자들 저주가 뼛속까지 들어가 버렸어.
그런데 서서히 나타나 왜?
우리도 그걸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야 되니까. 하루아침에 사라지면 되겠나? 안 되겠죠?
내가 그렇게 인정이 많아요.
서서히 서서히 무너져 내려. 알겠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이 핸드폰이 생명체가 아니다 이랬는데. 이 핸드폰이 지능이 얼마? 100억.
무생물은 뭐든지 지구상에 있는 나무나 전등이나 우리 눈에 보이는 무생물은 원자가 인간의 원자와 동일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6:22)
그래서 만물의 원자 동일성을 인간들은 잘 몰라.
알겠죠? 만물의 지능 차별성도 있어.
지능은 이 말도 못하는 핸드폰. 이 꽃 이런 식물 이런 것들이 우리 어머니 흙이야. 우리 어머니 산소에 흙이야.
이 흙이 지능이 백억이야. 알겠죠?
조상하고 교신을 해. 알겠죠?
이거 껍데기도 지능이 100억이야.
그런데 우리는 지능이 얼마예요? 인간은?
백이야. 허경영은 지능이 얼마야? 무한대.
그러니까 달을 축복을 주고 핸드폰에 명령을 하고 마이크한테 야! 너는 이 분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마이크에 너 내 거야.
(오링이 떨어 진다) 맞아 안 맞아요?
얘가 알아 듣죠?
모든 것을 얘는 다 알아들어. 알겠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부부싸움 하면 이미 집에 벽에 천장 가구 여기에 다 보고 보내 줘.
백궁에 다 도달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일거수 일투족이 다 올라가죠?
올라가는데 백궁에서는 그 기록이 한 개도 안 빠지고 부부간 잠자리 하는 거 부부간 싸우는 거 모든 게 다 올라가 있어. 알겠죠?
(37:52)
그런데 백궁에서는 그런게 흉이 아니야. 생존의 모습이. 알았죠? 그래서 그런 것은 모든 게 저장이 되어서 쟤는 유전자를 다음에는 요렇게 바꿔 줘야 되겠다.
그럼 쟤 유전자에는 당뇨병 고혈압을 넣어야 될 때가 왔다. 너무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옆사람한테 너무 맛있는 걸 먹으면서 굶는 사람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도 하나 안 하고 식탐을 너무 가지고 밥을 먹는다.
그러면서 운동도 안 하고 제가 무슨 하늘에 빽이 있는 것처럼 운동도 안 하고 통뼈처럼 논다. 부모가 준 몸을 저따위로 관리하고 있구나.
쟤 급살병을 집어넣어라. 그러면 급살병이 되어버린다. 제 심장 마비로 없애버려. 위에서 모든 지침이 떨어지면서 여러분들의 운명이 정해져 가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위에서 우리 하는 행동을 다 보고 있어. 저 자식 제 어머니 아버지 제사상도 안 차리는 자식이 혼자 돼지고기 소고기를 맨날 쳐마시고 술을 퍼마셔? 저런 못된 놈. 자기 어머니 제삿날도 잊어 버리는 놈이. 이렇게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다 여러분들을 보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사필귀정이 맞아 안 맞아?
쉬운 글자지만 모든 것은 그대로 되어 가고 있으니까 마음이 편하지 않은가?
자, 우리 여사님은 지금 나이가 몇이죠?
참석자 : 52 살입니다.
신인 허경영 :
오십둘이라고요?
자, 이 마스크를 하면 내가 여자들 보면 금년에 유방암 환자를 한 100명 더 찾았죠? 내가 한번 딱 보면 당신 유방암이야. 딱 이러죠 그죠? 그러면 유방암이 딱 맞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
다른 병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이 사람은 어릴 때 무슨 병이 있었을까? 과거로 여러분 돌아갈 수 있나요?
돌아 가서 하나 고쳐 주자고. 손 요렇게 하세요.
(40:35)
다 이분들은 이런 병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들이 보는 눈은 육안이야.
육안으로 보니까 암환자를 봐도 몰라. 유방암 환자 몰라.
나는 무슨 눈이에요? 영안은 신의 눈이야 알겠죠? 영안으로 보니까 탁 하면 탁 알죠?
여러분들이 겁을 낼까 봐 일부만 보여 줘.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아기 같아야 돼.
내가 좀 순수한 데가 있어.
닳고 닳은 사람은 아니야. 맞죠?
신인이 좀 약간 바보스러운 데가 있어.
그렇지만 영안은 가지고 있지?
육안이 좀 덜 발달되어 있어.
영안이 발달되어 있다 보니까 바보 같은 짓을 해.
그냥 좀 못생긴 사람을 적당히 치료하면 될 텐데 똑같이 해 줘.
잘생긴 사람과 못생긴 사람. 약간 바보 같은 데가 있지?
못생긴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똑같이 이뻐해.
그게 약간 바보 같은게 있어.
이쁜 사람은 한 두 배 더 해 주면 될 텐데 똑같이 해 줘 버려.
(41:55)
자, 이 분은 힘 줘요. 힘이 하나도 없지? 근데 이분은 여기다 대 봐.
이거 아무도 뗄 수 없어. 못 떼죠?
여기(팔)는 병이 없어. 여기(코)는 병이 있죠?
떨어진다는 건 병이지. 비염이 있지? 그런데 지금 비염이 심한게 아니야.
비염이 종종 와 안 와?
비염이 종종 옵니까 안 옵니까?
하늘궁 참석자 : 지금은 없어요.
허경영 신인 :
지금은 없지? 심하진 않은데 비염이 전생에 오기 전에 내가 어릴 때로 들어가는 거야. 자 한 살 때로 들어가라. 자 보세요. 아무 힘이 없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릴 때 비염으로 문제가 있었어.
(42:54)
코가 막히고 막 그냥 난리야. 그런데 지금은 지금 비염 없잖아? 어릴 때 있었단 말이야 내 말은. 이렇게 과거에 있었던 비염은 우리가 알아낼 수 있나?
여러분들은 과거로 갈 수가 있나? 과거로 갈 수가 있는 재주가 없다 이 말이야.
신인만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가 있어. 이게 예사 일이 아닙니다.
내가 이 분이 한 살 때 코가 안좋았다는 걸 지적하고 있는 거야.
지금은 비염이 없다고 그러잖아. 지금 비염이 없죠?
그런데 왜 과거에는 비염이 있었을까 내가 이 분을 과거로 갔다는 소리야.
자 몇 살 때 고쳤나 보자고 열 살로 돌아가라. 고쳐 졌죠?
그러면 여기 열 살이라고 볼 수가 없잖아?
아홉 살로 돌아가라. 아홉 살까지는 안 고쳐졌죠?
정확하게 고쳐진 해를 안단 말이야. 그것도 영안이 아니면 볼 수가 없어.
자, 아홉 살로 돌아가라. 아홉 살까진 아팠어. 그러다가 10살이 되고 나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스무 살 안 떨어지죠? 서른 살 안 떨어지죠? 마흔 살 안 떨어지죠?
지금 몇 살?
참석자 :오십 둘.
신인 허경영 :
오십 두 살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오십두 살까지는 비염이 있었는지 모르고 있은 거지. 열 살 이전에 있었다. 아홉 살까지 코가 안 좋았어. 아시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걸 왜 이걸 보여 주냐면 과거로 왔다 갔다 하는 거를 인간들이 할 수 있냐 말이야? 그러면 지금은 병이 없는데 그때 병이 나타나죠?
이것을 내가 보여 주는 거야. 또 봐. 힘 줘.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현재 기관지가 그렇게 좋은 상태가 아니에요. 기관지는 지금 현재 어때요? 기관지가 좀 안 좋았죠? 이 사람은 기관지가 또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그러면 기관지가 몇 살 때부터 안 좋았는지 보세요. 자, 대세요.
두 살, 안 좋죠? 세상에 두 살부터 지금까지야. 20살 30살 40살 50살 지금 50 몇이오? 50둘, 맞죠? 기관지는 50살까지 꾸준히 안 좋았다. 이런 걸 영안으로 보는 자가 여기서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이 사람하고 짰나? 오늘 처음 봤지? 이 딸은 엄마가 틀림없지?
딸도 내 처음 봤지? 그러니까 짠 일이 없잖아.
그래서 영안은 여러분들을 다 보고 있어. 나를 가짜로 좋아하는구나. 진짜로 좋아하는구나. 금방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순수해요. 요만한 거 하나 갖다 사다 주면 무지무지하게 이뻐 해요. 그러니까 순수하잖아? 애들 사탕 사 주는 거 좋아하잖아? 그게 어린애 마음이야. 거기서 조금 더 나가지 않아.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면 이뻐 보이고 그런데 표현은 그렇게 안 해. 똑같이 이쁜데 그래도 기분이 더 좋아 뭘 갖다 주면. 그런데 놔둘 데가 없어. 많이 가져 올 필요가 없어. 놔둘 데가 없다니까. 많이 가져와서. 그걸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는 거지.
그러니 아예 뭘 가져 올 생각을 하지 말아요. 오늘 고생을 했어요.
그런데 그 대신 기관지를 다 고쳐 버렸어. 자, 손대 보세요. 안 떨어지죠?
고쳐 졌지? 다 고쳐 졌고. 이 분은 올라와서 고생했으니까 축복은 내가 서비스로 해 드릴께.
(사람들 환호 박수)
집과 자동차 핸드폰 모든 번호와 집기와 가재도구와 몸과 직장과 영혼까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고생했어요. 여기(참석자의 핸드폰)도 축복이 들어갔어. 재미있죠?
(48:15)
일침
이구
삼, 이게 삼이 뭘까? 약
사가 뭐라 그랬어요?
사 술
오는 밥이죠?
옛날에는 침을 맞고 뜸 뜨고 약을 먹고. 요새는 수술이 발전했죠?
수술해서 수술이 안 되면 식이요법을 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여섯 번째가 뭐야? 신인이 하는 거야. 이 사람들이 의사나 여기서 못 고치는 거.
그거는 허경영이가 에너지를 주죠?
신한테 맡겨라 이 말이죠?
그런데 이걸로 할 수 있는 거 내가 굳이 할 필요가 없지 그죠?
우리가 침구가 우선이야. 침구원 맞죠? 침구원은 침하고 뜸을 뜨는 곳이다. 이 소리야. 침구술사 그러죠? 침구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다. 맞죠?
그래서 내가 신인이 방금 병을 고치는 것은 12 통에 나오죠?
내가 12통을 하죠?
12통에 여병통, 여병통을 내가 하죠?
현대 의사들은 이것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해.
한 살 때 뭐가 아팠는지 뭐 열 살 때 여기가 나빴는지 알 수가 있나? 난 척 보면 분해하죠?
그런 사람이 그런 사람이 항상 여러분 옆에 있고 여러분이 무슨 일 있으면 천사한테 물어보면 100%죠?
그런데 국회의원선거에서 왜 천사가 거짓말 했을까?
왜 다 붙는다고 그랬을까?
그 국회의원 선거가 다음 대통령을 결정하는 선거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이 붙고 안붙고는 중요한 게 아니고 무조건 당신들이 붙는다고 하고 나가서 뛰어라. 그러면 허경영이가 좋은 결과가 온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자네가 안 붙는다고 해버리면 허경영 선거운동 나중에 대통령 안 되게 하는 소지가 있으니 무조건 나가서 붙는다 생각하고 뛰어라.
그러면 진짜 허경영이가 붙는 일이 생긴다 알았어요?
그런데 천사가 무조건 나가라. 붙는다고 생각해라. 너희는 붙은 거나 진 배가 없다. 이렇게 한 거야. 맞죠? 그러나 거기에 대해서 좋은 성과를 얻었어.
언제 아냐? 대통령 선거 때 보면 알게 돼.
그리고 그들은 나중에 승리자가 되어 있을 거야. 맞죠?
난 오늘 토요일인 줄 착각하고 내 혼자 강의하면 안 되죠? 오늘은 토요일 아니지? 일요일이지?
사회자 :
네 쉬는 시간 가져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도 백궁의 천사와 축복, 섭리의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쉬는 시간)
(52:30)
(52:32)
사회자 : 조용희님.
백궁명패 간증자:
지금 보신대로 이거는 제가 너무 급한 나머지 장례식 끝나고 같은 정회원에 보낸 거고. 제가 한 가지 더 말씀 드릴 건 제가 어머니를 볼모로 거짓을 하거나 그렇다고 살을 더 붙이거나 빼지도 않았어요.
이거 있는 그대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제가 간증을 해야만 허경영 신인을 다른 사람이 믿을 것 같아서 직접 나왔어요.
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처음의 어머님이 기침을 좀 오래 하셨어요. 저는 맨 처음에 폐렴 정도인 줄 알았어요. 그래 병원에 가셨는데 이게 폐암 말기라고 나와 가지고. 저희도 놀래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병원에 입원 시켜 드리고 한 두 달을 계속 치료를 해야 했는데 이게 건강이 더 악화가 된 거예요. 오늘 내일 계속 비상이 걸리고 집에 다 대기를 하고 있었거든요 식구들이.
그런데 지인중에서 이순우 정회원분이 저한테 말을 했어요.
백궁명패 해 볼 생각이 없냐? 일단 오늘 내일 하시니까 두 달 동안 그래서 마음을 먹고 했어요.
하고 나서 딱 정확히 6월 23일날 아침에 저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백궁명패가 되었다고.
(어머니를) 안치시켜 놓고 6월 24일날.
그전에 어머니가 눈을 한 번 뜨셨어요.
그렇게 뵙고 6월 24일 오전 2시 41분에 바로 돌아가신 거예요.
그래 (백궁명패가) 나오신 다음에 돌아가신 거죠.
그리고 장례식장을 하고 어머니 영정사진이 왔는데.
제가 좀 그런 기운을 잘 받거든요. 느낌이 이상한 거예요.
첫날 (영정사진이) 들어왔는데 그 기운이 묘한 거예요.
사진 속 눈이 빨개요. 원본은 하얀데 눈이 빨간 거예요.
이상한 거예요. 첫날은 계속 쳐다 보는 시선을 느낀 거예요.
여자 목소리도 들렸어요. 같이 있는 지인은 못듣는데 저는 듣는 거예요.
물어 보니 못들었데요. 그게 신호인 것 같더라고요.
틱틱틱 자꾸 소리를 내고 제가 분향소에 자리 잡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둘째 날, 이게 시간은 저렇게 썼는데 원래 발인 전날 한 10시부터 시작했더라고요.
딱 사진을 봤더니 이상한 거예요. 제가 가만히 사진 속의 눈을 보니까 이게 그냥 사진이 아니라 눈이 살아 있어요.
또 한 가지 뭐냐면 완전히 3D 사진 아시죠? 완전 3D 안에 들어 있는 느낌.
엄마 거기 안에 들어 있지?
그러니까 갑자기 사진이 여러 개가 겹치는 거예요. 젊었을 때 사진 수십장이 계속 겹치는 거예요. 그래서 놀랬어요.
이게 뭐지? 잘못 봤나? 하면서 엄마 거기 안에 있지?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
이거는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내가 잠을 못자서 그런가? 하고 일단 제가 아는 후배놈을 불렀어요.
그랬더니 걔도 보고 놀란 거예요.
그래서 누나도 부르고 지인들 부르고 이렇게 확인을 시키는데 다들 눈물 흘리고 난리난 거예요.
더 이상은 다른 사람들이 안 볼려고 하더라구요.
거짓말 같으니까 안 볼려고 했는데.
보고 나서 어머님이 진관사에 안치되실 때까지 계속 그 모습으로 저한테 신호를 계속 보내시고 말은 못하시고 계속 엄마나 손녀 얘기하면 눈물이 글썽글썽이고 그게 눈으로 다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말은 하고 싶은데 입은 안 떨어지더라고요.
엄마, 거봐 내가 평상시에 허경영 신인 믿으라고 그랬지?
내 말이 맞지? 하니까 신인이 맞다고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원래는 5대5로 50%밖에 안믿었어요.
저번 국회의원 선거 때문에 더 안 믿었는데 이번에 딱 올라 가시고 나서,
거 봐 내 말 믿지.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잖아? 허경영 신인님이시라고.
그때서야 고개를 끄덕이면서 어머님이 너무 슬퍼하지 마라고 이 영정사진을 통해 저한테 말을 해주시려고 오신 것 같더라고요. 너무 슬퍼하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진짜로 슬픔이 한 80% 감해져.
좋은 데 가신 걸 아니까.
그리고 나서 백궁명패 힘이 작용했는지 물어 봤어요.
그래, 맞데요.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걸 보셨데요. 눈물이 글썽이는 걸 봤대요.
제가 그랬거든요. 이거 마지막 기회니까 (보시라고)
우리 아버지 그런 거 안 믿으시니까.
그래서 오시라고 해놓고 말을 해보시라고 했어요.
아버지 그걸 봤대요. 눈물이 계속 차는 거를.
그것도 보고 다른 지인들도 움직이는 걸 봤데요.
엄마의 사진이.
그런데 진짜 거짓말 아니고 영화보는 줄 알았어요.
제 눈을 의심했어요. 사진이 계속 바뀌어요.
(57:47)
얼굴이 커졌다 작아졌다. 막 변하는데. 맨 처음에 제 눈이 이상한 줄 알았어요.
6월 24, 25, 26, 27일날 벌어진 일이에요. 그 다음날 바로
정회원 이순우 그 분한테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영숙 담당 명패담당하는 그분도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거는 기적이 아니라 정말 하늘나라가 존재하고 있고 허경영 신인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분명히 봤어요.
(사람들 환호 박수)
하여튼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어머니는 백궁에 가신 거 맞습니다.
사회자 : 네, 축하드립니다.
간증 잘 들었구요. 다음은 영상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영상질문자(14살 학생) :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물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중국의 꾸이저우 지역에서는 용의 울음소리 비슷한 괴상한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나타나는 땅의 울림현상이라는 말도 있고 지진이 일어나기전 용의 울음소리라는 말도 있습니다.
저 소리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구요.
왜 요즘 들어 중국엔 태풍, 홍수, 지진같은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총재님께서 이 질문에 답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인 허경영:
중국에서 저런 것이 나오는 것은 전부 조작이에요.
중국이 저렇게 해서 자꾸 자기지역을 알리려고 해요. 옛날에 지진이 일어날 때 개구리가 많이 이동한 것 알죠? 두꺼비가 이동한 거. 수십만 수백만 두꺼비가 이동했죠?
그런 거는 우리가 영상으로 그건 조작이 아닌데.
최근에 용이 뱀이 큰 게 나타났다고 만들어 놓은 것 있었죠?
그거 가짜. 요런 것이 가짭니다.
스피커를 어디다가 갖다 묻어 놨어요.
그래 리모콘으로 딴 데서 조절해. 그러면 사람들이 오잖아? 그러면 그 일대가 유명해져. 관광지가 되는 거거든.
그런데 아무도 이야기 않고 입다물고 있는 거야. 이해가 가죠?
저 사람들은 먹고 살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어떻게든 관광지화하고 유명해져야 그 동네로 한번 오는 거야. 땅이 넓으니까.
저런 소리는 지진이 나기 전에는 저런 소리는 절대 안납니다. 지진이나 화산 폭발할 때는 징조가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러면 누가 그 짐승을 무서워하겠어? 지진 일어난다고 저런 소리가 나면 복받은 거지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은사(恩師)
은사(恩赦)
은사(恩賜)
이거는 자기의 스승을 은사(恩師)
라고 그래 안 그래? 이거(恩赦)는 특별히 높은 사람이 사면해주는 것. 죄를 사해주는 거.
요거(恩賜)는 무슨 은사죠?
기도, 구원, 축복, 내가 축복을 주죠?
기도와 구원이 없었을까?
축복을 줄 때는 내가 여러분들이 잘되라는 마음 속에 기도가 있겠지?
그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구원을 주는 거지.
이게 자동으로 따라 오는 거야.
축복을 주면 기도와 구원이 따라 들어 가는 거야.
또 뭐가 들어 가지? 성령이 따라 들어가 버려.
축복을 받을 때 네 개(기도, 구원, 축복, 성령)가 따블로 가는 거야.
내가 여러분들 잘되라는 마음 속에 기도가 있겠죠?
그거 없으면 축복을 주나?
즉 말하자면 구원도 들어 있는 거야. 맞죠?
영적 구원을 해주는 거야. 축복주는 거는. 거기에 성령이 들어 있어 안 있어?
그 다음에 요 놈 요 놈. 은사(恩賜)가 붙어 있다 말이야. 은사, 부활(復活),
기독교에서는 부활이 들어 있죠?
그 다음에 영생(永生), 천국(天國).
기독교에서는 8가지 낙이 있어. 종교의 낙이라고 보면 되지 그죠?
내가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면 성령은 자동으로 들어 가. 구원 들어 가. 기도 들어 있어. 은사 은사를 다른 말로 하면 뭐요? 은사(恩賜)가 축복(祝福)이야.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이 여덟 가지 낙을 위해서 기독교를 믿어요.
불교에서도 8락은 같애.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부처가 된다 그러죠? 얼마나 불교가 현실성이 없는가 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여덟 가지는 내가 왔을 때는 현실성이 있어.
내가 없을 때는 현실성이 없어. 기도까지는 있겠지만, 누가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누가 이거 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여러분 있다고 하면 그건 의심스러운 거야. 내 오기 전에. 물론 내가 종교를 비난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여러분 내가 무슨 말하는지 이해가 가죠?
(1:07:22)
그 다음에 불교 이것도 한번 봅시다. 정각하는 사람 있나? 어떤 스님이 정각했다고 할 수 있나? 아니 열반했다고 할 수가 있어요? 살아서?
뭐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꿈같은 이야기야. 이거는 이상세계를 꿈꾸는 거야.
현실성이 있나? 없나?
이 여덟 가지를 취했으면 낙을 취하겠다?
성불(成佛), 천국(天國) 똑같은 말이야.
은사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은총을 은사라고 그래.
은총은 뭐요? 하늘에서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야.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축복이야.
축복은 하늘에서 주는 선물이야. 잘 알아 놔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려면.
이 이론이 맞는 이론이야. 은사, 은총이 축복이야.
이 은사가 은총이야. 그러니 전부 같애 안 같애?
그런데,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 하나를 주면 이게 다 있는 거야. 다 있어요. 다 있어.
봐, 축복 받으면 성령 들어가 있어 안 있어?
축복이 은사 맞아 안맞아? 부활은 백궁에서 태어난다는 이 소리야. 맞아 안맞아?
여기서 죽어서 이 땅에 오는 부활은 여러분들이 원하지를 않아.
아 뭣땀시 여기서 죽어서 여기서 부활을 하노?
내가 오죽하면 사투리를 쓰겄어? 맞아 안 맞아?
아주 지겹고 지겨운데 여기 또 부활해서 뭐하겠다는 거야?
부활해서 어떤 종교에서 이야기하듯이 하늘로 날아 오른다고 거 생판 없는 이야기예요.
저기 올라 가봐야 영하 백 도 이백 도 살아날 수 있어요?
전부 거짓말이야. 불가능한 이야기야. 올라 가서 혈관 터져 다 죽어요.
(1:09:59)
여러분들의 부활은 백궁에서 나는 거예요.
은사, 성령, 축복, 기도, 구원 똑같은 말이야.
그렇게 하면 백궁에 갈 수 있고 영원히 살 수 있어 없어 백궁에?
내가 한 말 다들어 있죠? 천국, 천국이 바로 백궁 오백궁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거?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그대로 있어 축복 하나에.
그러니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 여덟 가지 팔복이 축복 하나 받을 때 다 들어 있어.
돈 십만 원 내고 여기 오는 사람은 성령을 주죠?
성령은 축복으로 바뀔 수 없는 거야. 요게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놓아야 하는데.
축복은 성령으로 다 들어가는데 성령에는 축복이 안 들어 가 있어.
성령은 천사만 들어 가. 천사만 들어 가는데 자기 잘못하면 나가 버리는 게 문제점이야. 축복은 나가나? 한 번 받으면 아무리 가서 수천명을 찔러 죽여도 축복이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
그 사람한테는 다 축복이 계속 와. 이해가 가죠?
축복이 좋은 점은 전체 여덟 가지를 다 가지고 있다는 거야.
성령은 남한테 욕 한 마디만 하면 달아나 버려.
마누라한테 반말 한번만 하면 달아나 버려. 십팔 그러면 끝이야.
(사람들 웃음)
이십팔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나가 버려. 맞죠?
그런데 축복은 욕을 하던 남편 멱살을 잡고 그네를 타던 절대로 안 나가. 알겠죠?
그러니까 다 받아 놓는 게 좋겠지? 그 중에서 제일 위력이 있는 게 축복을 받으면 이런 거는 자동으로 다 따라 온다는 거야. 이게. 영생, 천국까지.
굉장히 좋은 거 아니야?
그런데 명패는 여기에 없는 것을 보완해줘. 즉 말하자면 이거(축복)는 자기 위주야.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들, 죽은 동생, 형 이런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을 때는 명패와 축복이 같이 가야 돼 안 가야 돼?
아버지가 지금 초등학생으로 어느 집에 태어났다 말이야.
아버지가 다 늙은 개를 보고 아들 보고 야 임마 저 먼지 나고 다 죽어가는데 그 병원갈 돈도 없으니까 빨리 갖다가 버려. 저 산에다가 니가 갖다 버리고 와.
아버지가 고함을 지르니까 할 수 없이 개를 질질 끌고 병든 개를 산속에 두고 꼬마가 도망을 오는 데 개가 막 따라 오는 거야.
따라 오면서 깽깽 거리면서 뒤집어지고 자빠지고 그러다가 그 개가 죽어 버려.
그러면 그 애는 가슴이 아파 안 아파? 그게 가슴이 아파서.
아버지는 갖다 버리고 오라고 그러고 병원비는 없고 개는 계속 다 죽어 가고. 그래서 그 애가 이럴 수도 없고 개를 보니 불쌍하고 그 애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겠어요?
개를 골짜기에 버리고 오는데 자기를 보고 막 기어 올라 오는 거야. 올라 오다 자빠지고 일어 나고.
나중에 그 개가 그 애의 자식으로 태어나. 이게 자연의 법칙은 말이에요.
아버지가 아무리 시켰다고 하더라도 지가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아저씨 돈이 없는데 이 개가 불쌍하니 좀 도와주세요. 이런 지혜가 있어야 돼. 파출소가서 순경한테 우리 개가 아픈데 우리 집에 돈이 없으니 이 개 좀 살려 주세요.
그러면 경찰관이 충격을 받아 가지고 놀래 가지고 그걸 병원에 데려 갈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애가 기특해서 그죠?
그런데 아버지가 쎼리(되게) 뭐라 하니까 갖다 버리고 와야 되니까. 갖다 버리고 왔는데 개를 마지막 본 사람이 누구야? 그 집 아들이야.
아버지한테로 안 가. 그 애가 뒤돌아 보지 않고 달아나는 거야. 그러니, 애가 가슴이 아프니까 쳐다보니까 죽어 있는 거야.
그걸 목격한 애는 충격을 받아 안 받아? 아버지는 충격을 받았나? 안 받아요.
이 애는 거기서 충격을 받는 거야. 충격을 받으면 거기서 그 영의 싸이클하고 개의 싸이클하고 일치되어 버려.
걔 몸에 그 시간에 들어 온 거야. 따라다니겠죠? 그러다가 다음에 이 사람 자식으로 태어날 때 탁 나온단 말이야.
유전자에 이미 꽂혔어. 그래가지고 나와서 장애인으로 태어 나.
평생 보살펴야 돼. 그거 갖다 버린 죄로. 그래 안 그래?
누가 나쁜 걸 시킨다고 하면 되나? 자기 판단이 현명해야 돼.
남 탓을 할 수 없는 거야. 아무리 아버지가 갖다 버려라 해도 자기는 나쁜 짓을 하지 말아야 돼. 알겠죠?
야, 집에 쌀이 떨어졌으니 가서 도둑질해 와. 그러면 아들이 가서 도둑질 해와야 되나? 아버지, 도둑질 하러 갔는데 순경이 있어서 도저히 못하겠데요.
거짓말 해야 되지 그래 안 그래?
아버지, 그러지 말고 동사무소 가서 아버지 몸도 아프고 우리 집에 쌀도 떨어지고 하니까 애들도 있고 한데 좀 도와주세요 그럽시다.
야, 임마 자존심 상하게 동사무소는 왜 가? 가서 도둑질 해와. 이런 아버지도 있을 수 있어.
이렇게 가난한 사람도 경우를 정신만 차리면 살 길이 있어 없어? 올바른 길로 가야 돼.
그러니까 그 강아지는 아플 수록 주인을 의지를 하고 싶어 안 싶어?
몸이 아플수록 주인의 보살핌이 필요해 안 필요해? 그때 강아지는 속으로 불안해하는 거야. 우리 주인이 나를 버리지 않나? 그런데도 극진히 보살펴 줘 봐.
나중에 진짜 효자가 태어 나. 그거를 극진히 보살펴 가지고 나중에 죽으면 잘 묻어 주고 묘자리를 요만한 것 만들어 주고. 그러면 그 강아지가 훌륭한 판사, 검사 아들로 태어 나.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동물과 인간도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이게 생사가. 그러니 절대 우리는 모진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무리 억울해도 남한테 모진 짓은 안하는 게 좋아요.
신인하고 여러분들은 달라. 알았죠?
여러분은 그런 걸 하면 안돼. 여러분들은 백궁갈 사람이니까 괜찮지만 하지 말아요 그래도. 알겠죠?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거는 꿈같은 이야기야.
어느 스님이 어느 불자가 이런 걸 지키나?
그래서 성불까지 갔나?
성불까지 가는 데 십조 년 이상 걸려도 못가.
그러면 얼마나 많이 태어난 거야 그죠?
오히려 나빠질 확률이 99프로야. 이거 공부하다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현실적인 게 뭐냐? 허경영 만나 신인을. 만나서 아무 것도 몰라도 돼. 내 강의 듣고 축복 받아 버리면 끝이야.
(사람들 환호, 박수) 맞아 안 맞아?
(1:18:05)
간편하죠? 그런데 중국이란 나라는 이상한 용이 나타났어. 사진으로도 보여 줘요. 저게 왜 저러냐면 저 녹음 자체도 조작이고 모인 사람들은 속았어요.
그 대신 저 유튜브하는 애가 만든 거야. 조작한 거야. 마을에 스피커 설치해 놓고 막 용소리가 난다 이러면서 그러면 사람들이 몰려올 거 아니오?
그러면 출처가 없게 스피커를 여러 군데 묻어 놔.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인 걸 가지고 유튜브에 딱 자기만 독점으로 올려 놔.
조회수가 늘어 나 안 늘어 나? 돈 돼요 안 돼요?
이게 전부 돈하고 연관이 있어. 속지 마세요. 나는 그 정도의 두뇌 위에 있는 사람이야. 이제 이해갑니까?
이거야 이거 이거 뭐죠? 뭐니 뭐니 해도 머니다 이러잖아?
머니 머니 해도 머니 때문에 만드는 이야기야. 알겠죠?
그 학생은 내 말을 안 듣고 그걸 궁금해 하는 것이 더 재밌을 거야. 진짜 용의 울음소리 같잖아? 저거는 조작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흙과 바위가 깨지면서 저런 소리가 안 나요. 단 이런 거는 있어요. 나무는 울어요. 오래 된 나무. 정자나무. 그 나무는 우는 소리를 냅니다. 알죠? 시골에 가면 큰 느티나무 오래 된 거. 그거는 동네에 무슨 일이 있으려고 하면 나무가 울어요. 그런 소리 들었죠? 그래서 그 나무를 신령한 나무라고 그래. 알겠죠? 일반 나무하고 좀 달라. 너무 오래 되면 그 나무가 우는 소리를 내요.
나무는 스스로 자기 위엄을 가지고 나무를 남이 베지 못하게 지키려고.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서. 혹시 나무가 너무 크니까 동네 사람들이 야 저거 쓰러지면 다치겠다. 베자 이럴까 봐서.
나무가 자기 몸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 내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태풍이 막 불 때 소리를 몸에 저장해 놔. 저장해 놓았다가 위기가 있을 때 그 소리를 내 보내. 그러면 사람들이 위엄을 느껴가지고 그 나무를 신처럼 받들어. 그러잖아?
그건 나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나 흙속에서 저런 소리가 난다? 지진에서는 소리가 안납니다. 지진에 미리 소리가 나면 누가 거 피해를 입겠어. 안 입습니다. 또 지진말고 화산폭발 특별히 소리가 없어요. 김만 나다가 폭발해요.
조작, 유튜브 조작. 유튜브에서 조회수 올리려고 현장을 가짜로 만들어.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 요거와 똑같다는 거야.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걸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아리송한 데로 끌고 들어 가서 실제로 깨닫는 자는 없어.
그런데 뭘 가르치냐? 연기. 연기를 가르쳐. 그러니 나쁘지는 않아.
이런 소리를 하는 자체가 나쁘지는 않는데 실제 사람들을 착한 쪽으로 끌고는 가.
연기. 모든 건 인연에 의해서 일어 난다.
석가모니는 연기법으로 일어 난다. 석가모니는 연기법으로 유명해졌어.
연기는 넉 자야. 앞에는 이 자가 생략되었겠죠?
인연이죠? 뒤에는 여기는 중간에 뭐가 생략되었을까? 인연생기야.
인연이 있으면 생한 기가 일어 난다.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미니스커트와 같애.
미니스커트를 다른 말로 바꾸면 경제야.
알겠죠? 알겠습니까? 졸고 있는 것 같애.
생기라는 것은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불경기 때 치마가 길어 져. 그러면 사람들이 생기가 사악 없어져요.
그리고 경제가 살아날 때는 이상스럽게 여자들이 치마가 짧아 져.
미니스커트가 생겨.
우리경제가 한창 발전할 때 미니스커트가 대유행을 했어요.
그래서 경찰이 자들고 다녔어. 자.
무릎에서 80센티, 그러면 뭐라 그래. 경고장 줘요.
무릎에서 70센치 이거 재요 길에서.
너무 80센치 올라가면 경범죄야.
그때 우리 경제가 택시 운전을 해도 일 년에 집을 사고 그랬어.
아, 맞아 안 맞아?
택시 운전을 해도 합승하고 해서 금방 집 사고 그런 때에요.
어디 가서 일만 하면, 전부 국민이 일에 미쳐 있었어.
경제가 급성장할 때야. 그때 초미니가 등장했어.
그러면 사람들이 정력이 넘쳐.
그런데 불경기가 되려면 여자가 치마를 내리기 시작해.
내리기 시작하면 소비가 안일어나. 남자들이 술을 안먹고 경제가 팍 가라앉아 버려.
생기가 있나? 생기가 없어져.
그러면 인연생기가 연기가 줄어 버려.
인간들의 만남이 줄어 들어.
야, 집에나 빨리 가자 코로나 걸릴라. 이러다 보니 장사가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집에 가려고 보니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이 왔다리 갔다리 하네.
그러면 야, 한 잔 하러 가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니스커트가 경제지표에 항상 상승을 시켜요.
그리고 옷을 길게 입으면 경제는 계속 망하는 거야.
그런데 바지를 입은 자들이 나타나면 완전 망해 버려. 그러니까 여성들이 바지를 입으면 경제는 완전 내리막길로 가는 거예요. 아니 나이 많은 여자가 많이 나타나서 바지나 입고 긴 거나 입고 이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경제는 줄어 들고. 젊은 애들이 미니스커트 입고 돌아다니는 처녀가 많으면 경제는 살아 나.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날 때 처녀가 많았어 안 많았어?
(청중들 : 많았어요.)
아주 많을 때야.
제발 애 좀 낳지 말고 둘만 낳아서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 막 이랬어요 안 이랬어요?
아니 그리고 남자란 남자는 예비군 훈련만 가면 불알을 까가지고 불알을 안까겠다는 놈도 까야 돼.
남편이 예비군 훈련 갖다 와서 불알을 깠데요. 왜 그랬냐 하니까? 거기 훈련장에서 강제로 정관수술을 애 못낳게 하느라고.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나라가 정관수술한 사람들의 세대가 돌입해 버려가지고 남자들이 전부 정자가 안 나오는 걸로 병신을 만들어 놓았다니까요.
그러니 인구가 갑자기 다운해 버리는 거야. 그때는 집집마다 여덟 명 일곱 명.
박정희 대통령이 다 잘했는데, 정관수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뭐 요거.
밀가루 먹자 그거는 괜찮았는데.
이거 하나가 문제가 미래를 잘못 내다본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예비군 훈련장 가가지고 나도 불알 까려고 막 그냥. 나는 안깠어요.
(사람들 박장 대소)
아니 그걸 까면 빨리 보내 줘요. 그래서 솔깃 해서 까는 거야.
그런데 나는 안했어요. 꼭 보여 줘야 믿겠어? 허허허
(사람들 박장 대소)
나는 안 깠는데 그래 가지고 인구가 줄어드는 거야.
우리나라 경기가 서서히 내리막길.
늙은 사람들이 치마 대부분 늙었고 긴 것 입었고 바지 입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미니스커트 입은 처녀 보기가 드물어졌다. 그러면 경제는 내리막길이야.
물건 소비가 안 일어나.
핸드백 들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있어야 남자가 따라다니면서 금은방으로 갑시다. 백가게로 갑시다. 옷가게로 갑시다.
웬종일 남자 호주머니를 다 뜯어 가. 아, 그래 안 그래?
그게 경제와 연관이 있어요. 그러면 남자들이 생기가 생겨.
사회가 생기가 있어야 경제가 살아.
내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때 세계경제를 살릴 때 미니스커트 많이 입겠죠?
그러니까, 여성을 잘 활용해야 경제를 살려.
여성들 용돈을 많이 주고 젊은 여성들 옷을 생기있게 입고 발랄하고 이럴 때 남자들이 경쟁이 붙어 가지고 쟤가 만원짜리 선물을 사줄 때 이 놈은 십만 원짜리 사 준다.
그런데 여자가 긴 거 후레야 같이 뭐라 그러나? 샤넬 이런 거 입고 다니면 그냥 남자들이 맥이 빠져 가지고.
그래서 인연, 생기라는 글자를 줄여서 연기라고 그래.
그러니까 항상 인이 있으면 생이 있어.
인연이 있어야 뭐가 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죠?
허경영이 여러분한테 경제이론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없어.
너무 다양해.
지금 경제학자들 경제 살릴 수 있을까? 택도 없는 소리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 미니스커트 안입으면 못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도 남겠지? 그러면 내가 악수 한 번 더해 줘. 알았죠?
그러면 나라가 온통 생기가 있어. 웃음바다고 애기도 많이 낳아.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이 많이 다니면 요새 애들은 좀 늘씬늘씬 하잖아?
우리나라에 미인이 얼마나 많아. 그런 미인들을 많이 낳아야 돼. 그죠?
그런데 너무 애도 없는 데다가 긴 치마만 입고 다니지 바지 입고 다니지 무슨 경제가 생겨? 술맛 떨어져 버리고 그걸로 끝나는 거지. 재밌죠?
내 욕하지 마세요. 허허허
사회자 :
다음 질문은요. 많은 사람들하테 해당될 것 같아서 질문으로 택했어요.
안녕하세요. 성북구 위원장 박경희입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서 허경영 신인의 황제등극과 세계통일을 준비하는 마당에 제가 고려대 사이버대학 다문화학과에 지원했습니다. 제2외국어를 선택해야 하는데 중국어가 나을지 영어가 나을지 비전있는 외국어를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허경영 신인께 여쭙고 싶습니다.
허경영 신인 :
제2 외국어는 중국어, 영어 해야 합니다. 필연적으로 해야 되요.
제2 외국어 하려면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안할 수가 없어. 왜냐?
(1:31:27)
요게 대한민국이야. 그죠? 여기 영국이 있어 그죠? 여기가 모스크바 맞죠?
이게 유럽이야. 이렇게 해서 아시아가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여기 우리나라 여기 있죠?
중국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죠?
모스크바 수도가 여기 있죠?
그런데, 유럽의 인구가 얼마야? 유럽의 인구가 얼마야?
아시아의 인구는? 아시아의 인구가 50억이고 세계인구가 70억이야.
유럽인구, 서양인구, 미국까지 다 합쳐서 20억이야. 아프리카까지 다 합쳐서.
그러니까 전인구가 여기 다 몰려 있죠? 우랄산맥 동쪽에 다 몰려 있죠?
그러니까 모스크바 소련은 어쩔 수 없이 블라디보스톡으로 수도를 옮기게 돼. 소련의 동방정책이 일어 날 가능성이 있어요.
내가 미리 내다 보는 거야. 그러면 소련의 동방정책이란 동쪽에 수도를 갖다 놓고 블라디보스톡에 갖다 놓고 아시아를 먹으려고 할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여기 북경이 있어. 여기 러시아의 수도가 있어.
여기 한국의 수도가 있어. 요런 시대가 오겠죠?
여기에 일본의 수도가 있어. 대단한 강대국들이 동방에 집결해 가지고 헤게모니 전쟁을 하게 될 거야.
내가 와 있죠? 내가 왜 와 있는지 알겠죠?
아시아를 통일하려면 내가 나타나야지 소련이 러시아가 나타나면 되나?
중국이 나타나면 되나? 안되는 거예요.
일본이 나타나면 되나? 안되는 거예요.
신인이 아니면 이것들을 이길 수가 없어.
대한민국에 어떤 정치인도 저걸 해낼 수가 없어. 나는 앉아서 소련, 러시아 대통령의 아랫도리 힘을 빼버리는 거야. 중국 주석의 아랫도리 힘을 확 빼버려.
불알 힘을 빼면 다 빠져 버려요. 허허허. 그래 안 그래?
내 마음대로 하잖아요. 앉아 가지고 달도 빼버리고 넣고 하잖아?
사람 넣고 빼는 건 이름만 들먹 거리면 돼.
거 내 욕하고 나간 사람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겠죠?
뭐 내가 마치 질 것 같아 보이지? 나중에 보세요. 누가 에너지가 먼저 나가나.
자, 이미 그들의 에너지가 나가고 있어 지금.
그들은 법으로 나를 이기려고 하겠지. 아무리 고소고발해 봐.
신인을 이길 수 있나? 나를 수사하는 사람들 에너지를 빼 버려.
다 빼버려.
수사관들이 내 수사하고 싶겠어? 야 저 사람 나는 안해.
괜히 애들 손자까지 다 지리멸렬 되는 거 내 보기 싫어. 내가 뭐 충성한다고 허경영이 건드려 가지고 내 집안 다 망하고 에너지 다 빠져 버리면 나는 뭐가 되냐? 그래 안 그래?
난 그냥 조용히 월급 받고 난 공무원하다 그만 둘란다. 나 허경영이 수사 안 해. 이럴 수 있어 없어?
재수 없는 사람이 걸려 들 수 있어. 열 내다가는 좋은 결과 없어. 그래 안 그래?
허경영을 상대할 만한 인간이 있을까? 없어.
내 유튜브를 몇 편 보고 나면 아이고 나는 그 사람하고 안 싸워. 그 사람 얘기 꺼내지도 마세요.
야, 이거 허경영이 좀 조사해. 아, 내 안 할랍니다. 딴 데 주세요. 딴 데.
요런 식이 될 수 있지? 그러나 용기 내서 어떤 놈이 하나 덤벼 들었다. 여지 없어. 아랫도리 힘부터 빼버려.
자, 중국에 15억 인도의 15억 인구 많죠? 이런 인구 중국 인도만 합쳐도 30억이야. 일본 3억 여기 아시아 전체 인구가 50억이야.
모든 시장은 아시아에 다 있어. 미국은 거지야. 유럽도 거지야.
아시아를 잡지 않으면 무역을 할 수 있나? 못 먹고 살아. 시장이.
지금 자동차 회사들이 자동차 만들면 아시아만 노려.
지금 독일이나 유럽에 자동차가 아시아로 안 팔면 유럽에서는 별 볼 일 없죠?
지금 세계 경제 흐름의 길목을 잡고 있는 자가 내야.
내 노래를 내가 이미 이십년 전에 만든 노래 국가혁명당가. 긴 잠에서 깨어 나라. 노래 자체가 세계제일이야.
(1:37:06)
만주가 바로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바로 밑이 연해주. 여기가 만주야.
이 쪽을 노리는 거야.
만주대륙 버려 두고 전라 경상 웬말이냐?
요 땅덩어리 안에서 요쪽 이쪽 싸우고 앉아 있어.
오른쪽 불알 왼쪽 불알 싸우고 앉아 있어.
싸우면 뭐합니까? 왼쪽 불알 오른쪽 불알 애 만들 때는 하난데.
왜 둘이 싸워? 둘이 똘똘 뭉쳐 가지고 만주로 가야지. 맞아 안 맞아요?
내 노래를 들으면 만주 시베리아 벌판이 눈에 훤해.
백마 타고 저 만주로 달려가자. 이거는 아시아를 우리가 통일 하러 가자 이 소리야. 이걸 만들어서 맨날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부르게 했어.
그러다가 이제 당가가 됐죠?
여러분도 와서 부르죠? 이 노래 소리가 날 때 군화발 발소리가 나.
노래 틀어봐.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워카(군화) 발소리 나는 거 틀어 봐.
앞대가리 스타트부터 해 봐.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소리 키워. 워카(군화) 발소리 납니다.
(국가혁명당가 북행열차 연주)
긴잠에서 깨어나라 세계제일 대한민국
만주대륙 버려두고 전라경상 웬말이냐
백마타는 동방등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세계통일 이룩하자
자, 그러면 이 중국의 언어 필요하죠? 중국의 말이 필요하단 말이야.
이미 미국 말은 시대착오적 현상으로 사라져 가고 있어. 알겠죠?
이 아시아에서 우리가 살아 남는 길은 국가는 미국과 가깝게 되어 있지만 이미 무역은 중국 우리가 수출하는게 더 많아.
그러니까 우리는 중국어 쪽으로 고개를 틀어야 돼. 중국어를 배워야 되는 거야.
아까 그 사람 뭐 배운다고? 중국어를 배워야 돼.
그 중국어가 바로 한문이야. 한문, 중국어 맞죠?
나는 중국 가면 표기를 보면 다 알아. 여기가 어딘지.
근데 중국어 안 배운 애들은 자기 이름을 애들한테 알려 줄 수가 없어.
우리나라 대학생이 중국의 대학생하고 만나잖아?
그럼, 북경 대학생이 너 이름이 뭐냐 그러면 한글로 써줘. 그런데 이건 무슨 글자냐? 이건 한글이야.
그런데 우리가 알아듣는 글자 없냐? 한문으로 이름을 못 쓰는 거야. 한문으로 썼으면 걔들이 알아보겠죠? 그러니 애들이 한문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한문 글자로만 대화가 되는데 중국어 안 배워도 돼요.
영어도 알아야 되겠지만 중국어도 알아야 되겠지? 영어는 흘러간 언어야. 이제 시대적으로 중국어가 등장하고 있어. 중국어 한문. 알아야 되겠죠?
그래야 우리가 중국을 통일할 수 있는 거야.
이 음악을 틀어 놓고 북경 시베리아 벌판으로 만주벌판으로 가는 게 보이잖아? 우리 민족이? 그 자가 바로 허경영이가 해준다 말이야.
그러면 50억 아시아를 통일하고 나면 20억 다른 인구들 이거 별거 있나?
그냥 세계통일해 버려.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래서 한반도는 여기에 수도를 하게 되면 서울이 북경 동경 남경 서경 항상 가운데 서울이 있죠?
이것도 서울 경자인데 네 개 동서남북에 수도를 거느리고 있죠?
여기에 러시아 수도까지 오게 생겼어.
다섯 개 수도 가운데 서울이 탁 자리잡고 있는 거야. 알겠죠?
머지 않아 러시아는 수도를 동방으로 블라디보스톡으로 옮겨야 돼.
그래야 러시아가 앞으로 발전 되요.
이제 모스크바는 수도로서의 자격이 없어. 유럽은 쇠퇴의 길로 들어가.
유럽은 해가 잘 안 비쳐. 쇠퇴기로 들어가.
낮이 짧고 밤이 길어. 사람 살기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야.
여기(아시아)는 낙원이야 낙원. 좋아 안 좋아? 알겠죠?
나는 그 여성이 어느 나라 말을 할까요 한 마디를 가지고 우리의 미래가 나오죠? 나는 요만한 질문을 하면 말이 많아서 큰일이야.
사회자 :
아, 이것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상통천문 하달지리 완벽하게 하시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에너지 시간입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 경건하게 앉아 계세요.
신인 허경영 :
자, 눈 감으시고 이 세상에서 제일 복이 많고 제일 행운의 사람들이 모여 앉은 곳이 하늘궁이야. 우리가 이 세상을 이제 바로잡는데 주도적인 주인공들이야.
그러니, 개인의 모든 어려움들은 먼지에 불과해. 사실 우리 경제적으로 어렵다 이런 거는 먼지 티끌이야. 그러니까, 지난번에 내가 글자를 잘못 썼는데 3일 동안 도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라 그랬죠?
그 일자를 한 일자로 쓴 거는 내가 쓰다 보니 잘못 써서 날 일자로 써야 돼.
3 일이잖아 그죠?
3일 동안 공부 한 것은 천년의 보배요 100년 동안 쌓은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이다.
내 강의한 적 있죠?
한문으로 써 줬죠?
100년 동안 쌓은 제물 백년탐물 뭐라고요?
하루아침에 일조 티끌이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통일하고 세계통일해서 인류들이 대부분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이 사회를 만들 때까지 내 개인의 부귀영화나 어려움은 티끌에 불과해.
그러니까, 우리가 허경영을 만나고 축복을 받은 것이 수천 조의 제물이야.
개인당 어마어마한 부자야. 이미 우리의 젊음은 눈 깜빡할 사이에 관속으로 들어가요.
그러면 다음 세상이 펼쳐져. 그러니까 어려움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지금의 어려움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그거는 티끌에 불과한 겁니다.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시고.
모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성령 들어가라.
티끌에 불과한 물질적인 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모든 문제 티끌 문제 해결 돼라.
자녀들에 대한 모든 문제 해결 돼라.
부부갈등의 모든 문제 해결 돼라.
정말 인간의 문제가 너무 작아. 해 보면 한 세 가지 밖에 없네.
얼굴 못생겨서 남한테 창피한 사람들 잘 생겨 져라.
이렇게 인간의 문제는 크게 나누면 서너 가지 밖에 안 돼요. 맞죠?
여기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우리는 하늘궁에 모여서 앞으로 희망이 있고 미래가 무한대로 보장되어 있죠?
그런 축복을 여러분들은 받고 있죠?
이제 축복과 백궁명패를 남한테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는 저 건물을 빨리 빨리 지어 올려야 됩니다. 알겠죠?
사회자 :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성령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