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하168 인공지능의 한계와 신의 알고리즘
인간의 인공지능(AI)과 신의 알고리즘을 비교하며, 인간이 겪는 고통과 번뇌가 ‘가짜 나’에 속아 발생하는 것. 또한,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무극 대도’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가르치며, 제시하는 정치적, 사회적 해결책과 천사 및 축복의 개념을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인공지능(AI) 알고리즘: 인간이 입력한 데이터 기반의 지능으로, 신의 알고리즘과는 비교 불가
- 갓 알고리즘(God Algorithm): 알고리즘으로, 인간의 뇌를 수백 개 합친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달리 우주의 뇌이자 제법이 공(空)함을 깨닫는 경지
- 제법개공(諸法皆空):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시간과 공간까지도 공(空)하다는 의미
- 진아(眞我): 고통, 슬픔, 기쁨 등 현상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나’로, 훼손되지 않는 다이아몬드와 같음
- 가아(假我): 희로애락애오욕 등 감성과 현상에 반응하는 ‘가짜 나’로, 고통과 번뇌의 원인
- 업(業): 마음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가아에 속아 발생하는 행위
- 영파(靈波):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파동으로, 무한대 거리에 즉시 전달 가능
- 무극대도(無極大道): 선악, 유무, 미추, 생사, 득실 등 모든 이분법적 개념이 사라진 경지이자 시대
- 정역 시대(正易時代): 무극 시대가 도래하여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
- 천사(天使): 우주 알고리즘의 본질적인 현상으로, 그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받을 수 있는 축복
- ‘가짜 나’에서 벗어나기
- 현상에 속지 않기: 눈에 보이는 고통, 즐거움, 슬픔 등은 ‘가짜 나’가 느끼는 것이므로, 이에 흔들리지 않기
- 진아를 인식하기: 훼손되지 않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진정한 ‘나’가 존재함을 깨닫기
- 드라마처럼 관조하기: 현실의 어려움과 고통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푸시킨의 시를 통해 마음 다스리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고, 기쁨의 날을 기다리며 현재의 슬픔을 견디기
- 가난했던 시절 기억하기: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인생의 소중한 가치임을 인지하기
- 무극 대도의 시대 이해하기
- 종교의 한계 인식: 종교는 선악 개념을 구분 짓지만, 이는 낮은 차원의 개념임을 이해하기
- 무극의 개념 수용: 선악, 유무, 미추, 생사, 득실 등 모든 이분법적 개념이 사라진 무극의 세계를 받아들이기
- 정역 시대의 도래: 신인이 등장하여 모든 것이 바로 잡히는 정역 시대가 오고 있음을 인지하기
- 정책 및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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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 및 부동산실명제 폐지: 돈을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벌 수 있는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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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보험 도입: 보이스피싱 피해를 100% 보상하고, 예방 방송 의무화로 국민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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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전기화 및 친환경 농약 개발: 농촌 환경 개선 및 농업 대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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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및 축복 받기: 그를 통해 천사를 받고, 가정의 물질 문제, 자녀 문제, 법적 문제 등을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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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강연 시청: 강연을 듣는 동안 그를 부르지 않아도 되며, 자유로운 자세로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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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 오해: 원의 각도 365도에 대한 질문처럼, 강연 내용을 잘못 이해할 수 있음
- 해결: 365도는 1년의 일수를 의미하며, 정역 시대에는 360일로 바로 잡힐 것임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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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보일러 사용 시 위험: 시골 노인들이 화목 보일러나 화로 사용 시 일산화탄소 중독 및 화재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 해결: 방에 화로를 두지 않고, 나무 난로는 부엌이 아닌 외부에 설치하며, 벽난로 사용 시 쇠통이 벽에 완전히 붙어있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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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의 오용: 기계나 허경영 이름 외의 에너지 테스트는 가짜임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
- 해결: 오직 손으로 하는 오링 테스트만 유효하며, 기계 테스트는 개발 중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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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이전 기술 전수 불가: 허경영 외에는 영혼 이전 기술을 전수받을 수 없음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
- 해결: 천사 부여 및 축복은 허경영만이 가능한 기술임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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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각 기관과 마음의 연결: 소리가 들리면 마음이 인식하고, 이 인식이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작동시켜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0.001초 만에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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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우위: 태초에 말씀이 있었듯이, 소리는 빛의 어머니이자 명령을 전달하는 최우선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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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기계 개발 예정: 오링 테스트를 대체할 천사 테스트 기계가 개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천사 유무를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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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명당화: 축복받은 사람은 산소에 허경영 사진을 넣지 않아도 전체 산소가 명당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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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경험: 어린 시절 많은 농사를 지었으며, 농업 대국 건설에 대한 의지가 강함
요약
1부
인간의 진정한 자아(진아)는 고통, 슬픔, 기쁨 등 어떠한 현상에도 훼손되지 않는 절대적인 존재이며, 우리가 겪는 모든 감정과 경험은 가짜 자아(가아)에 속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 인공지능과 신의 알고리즘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AI)은 한계가 있지만, 신의 알고리즘은 우주의 모든 정보에 접근하여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1.1. 인공지능의 한계와 신의 알고리즘
인공지능(AI)의 한계
인공지능은 인간이 입력한 데이터에 기반하므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두뇌를 수백 개 합친 것에 불과하며, 인간의 뇌가 가진 빅데이터를 인지하는 수준이다.
신의 알고리즘
신의 알고리즘은 인간의 뇌가 상상할 수 없는 우주의 뇌와 같으며, 모든 정보에 접근하여 에너지를 부여한다.
신의 알고리즘은 인간의 삶과 죽음 이후까지 영원히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은 이러한 신의 알고리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1.2. 제법개공(諸法皆空)의 개념
제법개공의 의미
제법개공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시간과 공간까지도 ‘공(空)’이 된다는 의미이다.
우주 만물, 사물, 공간, 원소 등 모든 것이 결국 ‘공’으로 돌아간다.
인간의 감정과 제법개공
인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과 같은 감정은 눈에 보이는 현상에 불과하며, 진정한 자아(眞我)가 아니다.
- 진정한 자아(眞我)와 가짜 자아(假我)
인간이 느끼는 모든 감정과 경험은 가짜 자아(假我)에 속는 것에 불과하며, 진정한 자아(眞我)는 어떠한 현상에도 훼손되지 않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2.1. 진정한 자아와 가짜 자아의 구분
가짜 자아(假我)
인간의 감성인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은 가짜 자아에 해당한다.
기쁨, 슬픔, 고통 등은 진정한 ‘나’가 아니며, 단지 현상일 뿐이다.
눈으로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을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진정한 자아(眞我)
진정한 자아는 기쁘지도 슬프지도 고통스럽지도 않으며, 어떠한 현상에도 관계없이 개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고통, 가난, 자존심 상함 등은 가짜 자아가 겪는 현상이며, 진정한 자아는 이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진정한 자아를 알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해탈할 수 있다.
2.2. 가짜 자아에 속는 삶과 그 결과
가짜 자아에 속는 행위
화가 나는 감정, 자존심 상하는 일 등은 가짜 자아의 반응이며, 이를 진짜 ‘나’로 착각하면 죄와 업이 된다.
진정한 자아는 아름답고 순수하며, 이러한 감정들에 흔들리지 않는다.
가짜 자아에 속는 인생
가짜 자아에 속으면 고통과 어려움에 빠지게 되며, 이는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가족이 고통받는 상황도 진정한 자아는 그저 지켜볼 뿐이며, 가짜 자아가 울고불고 싸우는 것이다.
진정한 자아의 불변성
진정한 자아는 어떠한 손상이나 창피함도 없으며, 막힘이 없는 존재이다.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경험들도 시간이 지나면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가짜 자아에 속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아는 마음속에 숨어 있으며, 이에 끝 알리지 않는 것이 현명한 태도이다.
2.3. 진정한 자아의 가치와 깨달음
진정한 자아의 비유
진정한 자아는 마치 주머니에 1000억짜리 수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월세방에서 고통받는 것과 같다.
이 수표는 누구로부터도 훼손당하지 않는 진정한 자아를 의미한다.
진정한 자아의 본질
진정한 자아는 누구로부터도 훼손되거나 손상되지 않는 영원한 존재이다.
진정한 자아는 걸림이 없고 막힘이 없다.
- 현상과 본질의 이해
세상의 모든 현상은 가짜이며, 본질인 진정한 자아를 깨달아야 한다.
3.1. 현상에 속는 인간의 모습
임경업 장군 이야기
임경업 장군이 병사들의 속임수로 식량이 없어진 상황에서 종이에 글을 써서 물고기와 물을 얻었다는 이야기는, 그가 비범한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현재까지도 풍어제에서 임경업 장군을 모시는 풍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상에 대한 착각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는 일종의 ‘사도(邪道)’이며, 진정한 자아가 아니다.
인간은 진정한 자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자아에 이끌려 고통의 바다를 헤매며, 이를 자신의 인생이라고 착각한다.
진정한 자아는 다이아몬드처럼 어떤 때도 묻지 않고 훼손되지 않는 존재임에도, 사람들은 스스로 고통스럽다고 착각한다.
주머니 속 1000억짜리 수표의 존재를 알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3.2. 난세와 드라마의 비유
난세의 본질
현재의 코로나 난세는 진정한 자아의 관점에서 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범죄자나 경매 장면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다.
고통의 허상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 다리가 잘라지는 것 등 모든 고통은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가짜 현상이다.
따라서 세상에 괴로워할 일은 없다.
3.3. 진정한 자아를 보는 시선
진정한 자아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을 진정한 자아의 상태로 이끌어주며, 그들의 가짜 자아가 아닌 진정한 자아를 본다.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나이 든 할머니도 진정한 자아를 보면 아름답게 보인다.
진정한 자아는 보석처럼 아름답고 소중하다.
상대방의 진정한 자아를 보는 태도
상대방의 진정한 자아를 볼 줄 알아야 그를 무시하지 않는다.
거지를 보더라도 그의 진정한 자아를 보면, 그가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었음을 알게 되고 동냥을 베풀게 된다.
거지를 도우면 그의 조상들이 은혜를 갚아 공덕이 돌아온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비난하더라도, 그의 진정한 자아는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으므로 그 말을 보지 말아야 한다.
업(業)은 마음에서 비롯되므로, 가짜 자아의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 푸시킨의 시와 알렉산더 대왕의 깨달음
삶의 고통은 가짜 자아에 속는 것이며, 진정한 자아를 깨달으면 모든 것이 ‘공(空)’임을 알게 된다.
4.1. 푸시킨의 시에 담긴 진리
어머니의 사랑과 진정한 자아
어머니가 아들의 잘못을 보지 못하는 것은 진정한 자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사랑하면 상대방의 결점이 보이지 않으며, 순수하게 보인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순수한 진정한 자아를 보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고 보살핀다.
푸시킨 시의 메시지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현실에 흔들리지 말고 진정한 자아를 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는 슬픔과 절망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반드시 찾아오며, 현재의 고통은 순간에 지나가고 훗날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가난했던 시절의 기억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진정한 자아를 잊지 않는 것과 같다.
4.2. 알렉산더 대왕의 깨달음
알렉산더 대왕의 허무함
세계를 통일한 알렉산더 대왕도 가난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정복 전쟁의 허무함을 느꼈다.
그는 죽을 때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으라고 했다.
제법개공의 깨달음
알렉산더 대왕은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 모든 것이 무상하며, 제법개공(諸法皆空)임을 깨달았다.
제법개공은 모든 것이 ‘공(空)’이라는 의미이며, 자존심, 체면, 욕설, 속임수 등은 가짜 자아에 속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공’임을 깨달으면 이러한 것들이 사라진다.
인간은 모든 것이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이는 가짜 자아에 속는 것이다.
- 대상과 본질, 그리고 무극(無極)의 시대
인간은 눈에 보이는 대상과 현상에 속고 있지만, 본질인 절대적인 진정한 자아를 깨달아야 하며, 이는 선악이 없는 무극의 시대로 나아가는 길이다.
5.1. 대상과 본질의 차이
대상과 현상의 허상
인간은 대상과 현상을 보고 있지만, 이는 모두 가짜이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은 천년 후에는 사라질 물거품, 환영, 꿈과 같다.
사람들은 본질을 보지 못하고 대상과 현상에 속고 있다.
본질의 절대성
본질은 절대적인 것이며, 이것이 바로 진정한 자아이다.
본질에는 슬픔이나 기쁨과 같은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의 태도
신은 인간의 본질을 보며, 항상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신이 화를 내는 것은 인간을 깨닫게 하기 위한 연극이자 방편일 뿐, 실제로는 노하지 않는다.
5.2. 마음과 신체 반응의 연관성
마음의 영향력
마음은 신체에 큰 영향을 미치며, 놀라거나 충격을 받으면 피가 굳고 신체가 반응한다.
예를 들어, 폭탄 소리에 놀라면 마음이 인식하고, 이어서 감각기관이 작동하며, 머리카락까지 움직이는 10단계의 반응이 0초 만에 일어난다.
마음이 놀라면 피가 굳어버리고, 이는 뼈와 살, 피부, 털까지 영향을 미친다.
생체 방어 기능
감당할 수 없는 충격이 오면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기절하는 등, 인체에는 생존을 위한 자동 방어 기능이 있다.
신체 각 부분의 연결성
털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이는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5.3. 소리와 빛, 그리고 영파(靈波)
소리의 우선성
“태초에 말씀이 있어 천지가 있었다”는 말처럼, 소리가 빛보다 우선한다.
소리는 창조자의 명령이며, 목적을 가지고 있다.
영파의 특성
영파는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파동이다.
영파는 무한대 거리에 0초 만에 전달되며,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파를 만든 존재이며, 하버드 대학에서 가르쳐야 할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5.4. 종교에서 무극(無極)으로의 발전
종교의 한계
종교는 우상에서 발전했지만, 여전히 선악을 구분 짓는 한계가 있다.
종교는 선악을 구별하기 때문에 진정한 자아를 깨닫지 못하게 한다.
무극(無極)의 시대
인간은 앞으로 종교를 넘어 무극의 시대로 발전할 것이다.
무극에는 선악, 용진(勇進), 진짜와 가짜, 미추(美醜), 애정, 대소(大小), 길고 짧음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상태가 무극이다.
무극 대도(無極大道)의 등장
최수운 선생은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무극의 시대가 온다고 주장하며 무극 대도를 주창했다.
강증산 선생이 이를 체계화하여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의 무극 대도 사상이 나타났다.
무극 대도는 선악이 없는 시대를 만들었으며,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얻고 잃는 것, 생사(生死)가 존재하지 않는다.
생사는 태어나는 과정일 뿐이며, 죽음은 곧 새로운 탄생이다.
정역(正易) 시대의 도래
무극 신앙은 인간의 차원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무극 시대는 주역(周易)에서 말하는 정역(正易) 시대이며, 이때 신이 등장한다.
2부
허경영은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 폐지, 보이스피싱 보험 도입, 그리고 농기계의 전면적인 전기화 등 기존의 사회 시스템을 뒤엎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자신이 신인으로서 천사를 직접 부여하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 허경영의 경제 정책 제안
허경영은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 폐지, 보이스피싱 보험 도입 등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국민의 재산 보호.
1.1. 화폐의 질과 유효기간에 대한 견해
화폐의 질 유지의 중요성
화폐의 질이 낮아지면 세균 오염의 온상이 될 수 있다
화폐는 세균 오염 방지 기능이 있어 오래갈 수밖에 없다
화폐의 유효기간 설정 불가
화폐나 수표는 화폐 변경 전에는 유효기간을 둘 수 없다
유효기간이 있으면 돈에 대한 사람들의 개념이 나빠질 수 있다
지하 자금 문제 해결 방안
지하 자금을 없애려다 국민 경제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
정치를 잘하면 화폐가 지하로 갈 이유가 없어진다
1.2. 금융 및 부동산 실명제 폐지 주장
금융실명제 및 부동산실명제 폐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를 폐지할 것
이는 사람들이 돈을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함이다
실명제 폐지의 경제적 효과
현재는 돈을 벌어도 세금으로 나간다는 심리 때문에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
실명제 폐지는 경제 침체를 막고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
실명제 폐지의 사회적 효과
금융 통장 정보를 아들이 알게 되어 아버지를 해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한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재산을 해 놓아도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은행 예금에 이자를 없애고, 돈은 어떤 이름으로 예금하든 관계없게 할 것이다
1.3. 보이스피싱 문제 해결 방안
보이스피싱 보험 도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보이스피싱 보험을 만들어 국민들이 염려하지 않게 할 것이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100% 보상하며, 이는 보험료 수입 증가로 이어진다
26억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언급하며 문제의 심각성
보이스피싱 예방 및 금융 정책
보이스피싱 보험으로 선량한 피해자를 구제하고, 보이스피싱을 없애 비밀 보장을 강화할 것이다
1억 미만 금융 자산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매매 거래에만 세금을 받을 것이다
은행 거래 시 신분증이 필요 없게 하고, 모든 방송에서 보이스피싱 방지 방송을 의무화할 것이다
- 허경영의 사상과 천사론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듣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며, 자신만이 천사를 부여하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2.1. 강연 청취와 종교적 관점
강연 청취의 자유로움
유튜브 강연은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들을 수 있으며,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자신이 자유로운 존재임을 강조하며, 청취 방식에 얽매이지 말라
종교와 무극의 개념
우상에서 종교로 발전하며 선악 개념이 생겼고, 무극은 선악 개념을 벗어난 단계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단체를 종교 법인으로 등록했지만, ‘교’가 아닌 ‘도’나 ‘해’의 단계를 지향한다고 설명한다
강연 중 허경영 이름 부르기
강연을 듣는 중에는 허경영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괜찮으며, 강연 내용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허경영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자체가 그의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
2.2. 무극의 세계와 이단론 비판
무극의 세계관
무극은 선악을 벗어난 세계로, 악한 사람을 보더라도 지나치게 손가락질하지 않고, 선한 사람을 보더라도 악한 사람을 보듯 할 수 있다
이는 갈라지지 않는 세계를 의미한다
이단론에 대한 비판
‘저놈들은 이단이야, 우리가 진짜야’라는 생각은 낮은 단계의 사고방식이다
도인들은 ‘네가 이걸 하든 저걸 하든 무극대도’라는 관점을 가진다
- 우주 원리와 정력 시대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가 360도에 기반하며, 지구가 365일로 도는 것은 오차이며, 자신이 정력 시대를 열어 이 오차를 바로잡을 것이라.
3.1. 원의 각도와 지구 공전 주기
360도와 365일의 차이
원의 각도는 360도이지만, 1년은 365일이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차이며, 원래는 360일이 되어야 한다
정력 시대의 도래
원의 중심이 360도라면 1년도 360일이 되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잡히면 정력 시대가 된다
3.2. 우주 사이클과 인간의 생체 리듬
호흡과 맥박의 주기
인간의 호흡과 맥박을 합치면 129,600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지구의 빙하기 사이클
지구는 129,600년마다 빙하기 사이클이 돌아온다
360과 365의 오차
360 곱하기 360은 129,600이지만, 현재는 360 곱하기 365로 계산되어 인간의 뇌에 오차가 발생한다
이 5일의 오차는 정력 시대에는 없어져야 할 부분이다
신인의 역할과 정력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이 오차를 바로잡아 정력 시대를 열 것
정력 시대는 360 곱하기 360이 129,600과 맞아떨어지는 시대이다
- 오링 테스트와 천사 부여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의 원조가 일본이며, 자신만이 천사를 부여하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4.1. 오링 테스트 기계 개발 계획
천사 테스트 기계 개발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대체할 천사 테스트 기계를 개발할 것
이 기계는 악력을 측정하여 천사의 유무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기계의 보급과 활용
개발된 기계는 각 가정에 보급되어 누구나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완전 천사를 많이 가져가 부자가 되는 시대를 만들 것
4.2. 오링 테스트의 원조와 진위 여부
오링 테스트의 원조
오링 테스트의 원조는 일본이며, 악력을 통해 음식물, 귀신, 에너지 등을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만큼 정확한 것은 없다
가짜 테스트에 대한 경고
기계로 하는 테스트나 추를 매달아 하는 테스트는 모두 가짜이다
허경영 이외의 에너지 테스트는 모두 가짜이며, 자석 에너지와 같은 것은 우주 에너지가 아니다
천사 부여와 완전 천사
천사는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넣어달라고 해야 하며, 완전 천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 조상 묘와 난방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축복받은 사람은 조상 묘에 사진을 넣을 필요가 없으며, 난방 문제 해결을 위해 화목 보일러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농기계의 전기화를 주장한다.
5.1. 조상 묘와 축복의 관계
축복받은 묘의 명당화
축복받은 사람은 산소에 허경영 사진을 넣지 않아도 전체 산소가 대명당터가 된다
그러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사진을 넣는 것은 효과가 있다
축복의 상실 가능성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사람은 묘자리 축복의 효력이 없어지며, 사진을 묻어야 할 수도 있다
이는 자기 자신이 망해가는 길이라고 경고한다
5.2. 화목 보일러의 위험성과 해결책
화목 보일러의 위험성
화목 보일러는 환경 공해가 심하고, 석유 가스보다 위험하며,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사할 수 있다
옛날 집은 문풍지로 인해 환기가 되었지만, 요즘 집은 밀폐되어 위험하다
화로를 방에 두거나 나무 난로를 부엌에 설치하는 것은 화재 위험이 크다
일산화탄소 중독의 영향
일산화탄소는 치매의 원인이 되며, 노인들의 정신을 오락가락하게 만들 수 있다
- 영혼 이전 기술과 농업 혁신
허경영은 영혼 이전 기술은 자신만이 가능하며 전수될 수 없다고 말하고,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농기계의 전면적인 전기화를 주장한다.
6.1. 영혼 이전 기술의 독점성
기술 전수 불가
영혼 이전 기술은 허경영만이 가능한 기술이며, 다른 사람에게 전수될 수 없다
천사를 넣고 빼는 기술이나 축복을 주는 기술은 전수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부와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걸어 다니는 돈 덩어리’이며,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부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빌 게이츠의 재산도 자신의 재산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된다
6.2. 농기계 전기화와 농업 혁신
농기계의 전면 전기화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노후 농기계를 모두 전기로 바꿀 것
농민들은 집에서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기름 냄새나 매연 없이 깨끗하게 농업을 할 수 있다
농촌 환경 개선 및 지원
농기계 제조 회사들은 기름 농기계를 생산하지 않게 하여 시골 환경을 좋게 할 것이다
무독성 친환경 농약 개발에 국가가 과감히 투자하여 농업을 살릴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농사를 많이 지어 농업에 대한 이해가 깊다
- 허경영의 신인론과 축복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의 알고리즘인 천사를 직접 부여하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신인이며, 그의 축복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7.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향
고향에 대한 애착
허경영은 어릴 적 고향에서 농사를 지었으며, 서울로 떠날 때 눈물을 흘릴 정도로 고향에 대한 정이 깊었다
지금도 고향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어린 시절의 노력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중학교에 가지 못한 유일한 학생이었지만 상장이 많았다
7.2. 신인으로서의 천사 부여 능력
우주 알고리즘으로서의 천사
지구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아무것도 아니며, 우주를 움직이는 무한한 알고리즘 속에 천사가 존재한다
신인의 유일한 능력
허경영은 모든 종교가 말로만 천사를 이야기하지만, 자신만이 직접 천사를 축복으로 넣어주고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신인
인류 역사상 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천사를 체험하게 해준 것은 자신이 처음이라
7.3. 허경영의 축복과 문제 해결
천사를 통한 문제 해결
성령과 다섯 천사가 들어가면 자녀들의 진급, 진학, 유학, 군대, 결혼 등 모든 복잡한 문제가 해결된다
물질적 문제 해결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을 방문한 사람들의 가정에 모든 물질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부동산 매매, 어려운 살림살이, 이사, 전세 등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다
법적 문제 해결
사고로 법정에 있거나 소송에 휘말린 사람들의 문제도 하늘궁에 오거나 강의를 들으면 우선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실 때 무한대의 정보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0초만에 여러분들의 모든 백 억가지의 유한, 무한의 재산과 자동차 번호, 전화번호, 주민번호까지 축복이 들어가게됩니다. 이러한 축복과 천사 이외에 무서운, 귀신도 두려워하는 급살도 내리십니다.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께서 심판자로 와계시는 심판시대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화나게 하면 천도혁명이 일어납니다. 지금은 그 중 하나가 코로나 사태이며 심판시대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미래와 그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가르치려하는 불경죄를 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 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의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박수)
Huh-God Algorithm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 Big Data
人工<神工
0초 인간의 100억 개 정도의 비밀정보
無形, 有形 -> 接 -> Energy
Brain(두뇌) Intelligence
諸法皆空
眞我, 假我
허경영
인간의 인공지능. 이 인공지능을 신공지능이 앞선다고 그랬죠? 신공지능이 왔는데 이 Artificial Intellgence라는 게 인공지능을 가지고 허경영에게 대들면 됩니까. 안 되겠죠? 내가 무슨 데이터를 모를까. 데이터를 모를까요?
(확인)
알고리즘. 이 알고리즘과 이 위에 뭐가 있다고 그랬죠? God Algorithm이 있다고 그랬죠? 이 신의 알고리즘은 0초만에 여러분들의 인간의 100억 개 정도의 비밀정보. 무형의 비밀정보와 유형의 토지나 이런 정보에 접근한다 그랬죠? 이런 정보에 우리는 그냥 접근해버려. 접해버리는 거야. 순식간에. 0초만에. 유형 무형의 모든 정보에 접근해가지고 에너지를 넣어주요. 에너지인데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그 에너지가 잠깐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영원히 넣어줘. 그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 죽은 이후에까지 영원히 들어가. 그러니까 이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은 인간이 입력한 거야. 인간이 입력시킨 거야.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야 말로 Huh. 허경영 God Algorithm. 허경영의 God 알고리즘. 그럼 이런 강의를 어떤 사람이 할 수가 있을까. 이런 얘기를 하는 하버드 대학 교수가 있을까. 중국 칭화대학 교수가 있을까. 누가이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을 저 Huh-God 알고리즘을 이야기 할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지. 입증을 하라 그러면 입증을 시켜. 불러내서 그 사람의 모든 비밀번호와 모든 학력 모든 것을 다 밝혀내는 거야. 이 시대에 왔고 그 자를 직접 여러분들이 만나고 있다는 이 자체가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니까 엄청난 대이변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공지능 말고 인간의 Brain 두뇌. 인간의 두뇌는 이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이 인간의 두뇌를 수백 개 합친 게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이야. 이거는 인간의 두뇌의 빅데이터지. 이 자체는 빅데이터야. 인간의 두뇌의 집합체. 브레인은 그냥 인간 개인. 이런 것들이 개인의 Brain Intelligence지. 개인의 지능. 저거는 God 알고리즘에 갈 수가 없어. God 알고리즘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우주의 두뇌야. 그러니까 저걸 다른 말로 하면 제법이 개공이야. 제법이. 눈에 뵈는 모든 것을 시간과 공간까지도 제법에 들어가. 시간과 모든 공간까지도 제법이 공이 되는 거야. 공. 그러니까 무정이나 유정이든 사물이든 공간이든 수소든 원소든 118까지 원소든. 그저 내가 한 마디 하면 전부 공으로 돌아가버려. 전부 말을 들어요.
제법이 개공해. 눈에 보이는 모든 이것은. 여러분들은 이 말을 꼭 알아들어야 합니다. 제법이 개공이란 게 뭐냐. 희노애락 애오욕, 이 일곱가지가 여러분들이 감성이란 말이야. 여러분들의 감성은 기쁘다 슬프다 고통스럽다 이 마음은. 그거는 기쁨 그 자체는 내가 아니야. 슬픔도 내가 아니야. 고통도 내가 아니야. 그럼 나는 어디있을까. 나라는 것은 그 현상이 아니에요. 대상이 아닙니다. 나라는 것은 슬픔으로 나타나고 기쁨으로 나타나고 그건 내가 아니야. 그건 대상일 뿐이지. 나라는 것은 기쁜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고 고통도 아니고 어떤 것에도 나는 관계가 없어요. 내가 오히려 여러분 개개인이 바라볼 뿐이야. 그게 여러분 진정한 나란 말이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의 진아는. 지금 현재 있는 가아가 아니란 말이야. 가아는 희노애락 애오욕정을 다 느껴. 그런데 여러분들의 진아는 안에 있어요. 그러면 이 진아가 가아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야. 그러니까 막 고통스러워하고 가난에 찌들리고 자존심 상하고 염치가 없고 이런 것은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내가 그 현상을 보고 있는 것일 뿐이야. 그걸 알면 여러분들은 완전 해탈로 들어가버려.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게 돼.
若以色見我거나 以音聲求我면 是人行邪道
假我-자존심>眞我
眞我如如
여러분들이 느끼고 있는 그 고통이나 즐거움은 진짜 여러분이 아니야. 가짜 여러분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이런 거는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하면. 만약에 여러분이 색깔로 눈에 보이거나 소리로 듣는 거를 자기로 생각하면 시인행사도 진실이 아니다 이 말이야. 절대 진실 아닌 것을 구하지 말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누가 와서 나한테 욕을 하잖아. 그러면 내가 화가 나. 내가 화가나는 것은 내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가짜 나야. 진짜 나는 너무 아름답고 순수해요. 그런데 겉에 나타나는 나는 가짜 나야. 그런데 가짜 나가 나인 줄 알고 있으면 죄가 되는 거야. 업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가짜 나로 봐버리면 속이 터질 일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진짜 내가 저 사람 욕에 흔들리면 가짜 나한테 진아가 속아버리는 거야. 이 가짜 나한테 진아가 먹혀버리는 거야. 가아한테. 그렇겠죠? 이 가짜 나한테 속는 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통스럽다. 경제가 어렵다. 그러면 나는 그걸 지켜보고 대책을 세우면서 내가 여기에 내 쪼달림에 내가 카드를 오늘까지 못막으면 경매가 들어오는데 그걸 내가 지켜보고 있으면 되는 거야. 허경영이란 애가 여기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그 가아를 진아가 지켜보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러면 경매하는 사람이 올 거야. 그러면 집 달라고 올 거야. 책상을 실고 냉장고를 실고 갈 거야. 그러면 우리 애들이 달라들꺼야. 울고불고 난리가 나겠지. 그게 전부 소설을 보고 있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일을 보고 있는 내가 있어. 그게 진아야. 거기서 울고불고 집 달라고 싸우고 이게 가짜 나야. 맞아 안 맞아. 진아는 손상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진아의 자존심 손상 있나. 없어요. 창피 있나. 없어요. 진아는. 여러분들이 진아를 가지고 있으면서 모르는 거야. 이게 진짜 나인 줄 알아요. 가아가. 자존심. 이런 걸로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진아는. 진짜 나는 말이야 막히는 것이 없어요. 여여해. 나는 어떤 것에도 끄달리거나 괴로워하거나 슬퍼하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이 진아를 숨겨놓고 가짜에 속아가지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시간 지나고 나면요. 고등학교 때 자기가 그렇게 괴로워 했던 게 한심스러운 거야.
그때 내 뭐 그렇게 자존심이 상해가지고 그랬을까. 친구한테 가서 악수 한 번 하면 그만인데. 나이 들어보면 그게. 내가 왜 그 남자를 못잊어가지고 그 남자한테 다른 여자한테 남자한테 가니까 죽을려고 수면제를 사서 다니고 내가 참 미쳤네 진짜.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까. 그건 가아야. 진짜 나는 거기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면 진짜 나는 마음 속에 숨어있어요. 그게 있다는 걸 알고 가짜 나에게 끄달리지 않는 것이 도인이야. 진아는 어딘가 슬퍼하거나 기뻐하거나 노하는 일이 없어요. 여여해. 막힘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천 억 짜리 수표를 줬는데 그게 있는 줄 모르고 가난에 찌달려 내가 이거 왜 이래. 이거 쫓겨나는데. 그거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 거야. 달동네에 가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 거에요. 진짜는 몇 천 억짜리 수표를 호주머니에 안 넣고 있는 사람이 없어. 이제 이해 가죠? 그 진아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아버지가 준 수표가 천 억짜리 수표가 여기 있네. 그것도 모르고 월세방에서 그 고통을 겪으면서 살았네. 그리고 어느날 옷을 갈아입다 보니까 천 억짜리 아버지가 그냥 너 이거 어려울 때 쓰라고 줬는데그게 천 억짜리 수표가 들어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천 억 짜리 수표가 진아야. 여러분들의 진짜 나는 누구로부터도 훼손당하지 않고 누구로부터도 손상되지 않아. 언제나 여여. 여여하다. 걸림이 없고 막힘이 없어.
그러니까 옛날에 임경업 장군이 지금. 저기 저 연평도에 가면 서해 쪽에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이 서해 바닷가에는 신들을 모시고 풍우제를 지내 안 지내? 고기 많이 잡히라고. 그 풍우제 지낼 때 모시는 신이 임경업 장군이야. 병자호란 때 전투에 임했던 임경업 장군. 청나라 군대가 쳐들어올 때 백마산성에서 그걸 막아냈던 임경업 장군인데. 그 임경업 장군이 중국으로 병력을 데리고 쳐들어갈 때 병사들이 이 중국가면 우리가 다 죽을텐데 이걸 왜 갑니까. 아무리 이야기 해도 임경업 장군이 말을 안 들어. 그래서 가지고 갔던 물과 식량을 다 갖다 버렸어. 임경업 장군 몰래. 버리고 나서 장군님 이리 와보세요. 이 배 안에 있던 보급품이 싹 사라졌습니다. 아니 어떤 놈이 그랬어. 가보니까 없네. 물도 한 방울 없고 보급품도 없어. 이게 부하들이 임경업 장군이 돌아가게 하려고 속인 거야. 그러니까 임경업 장군이 아무 음식도 없고 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중국으로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임경업 장군이 돌아가자고 그럴 줄 알았지. 종이를 가져와라. 임경업 장군이 고기 어 자를 딱 써서 탁 던지니까 고기가 들어와. 또 물 수 자를 탁 써서 던지니까 먹을 물이. 바닷물을 퍼먹으니까 바닷물을 퍼라. 그러거든 물 수 자를 바다에다 탁 띄어넣어. 그리고 물이 그냥 식수야. 짠물이 아니고. 아니 뭐 종이에다 써가지고 던지면 다 나와요. 그것도 소문이 나가지고 지금도 풍우제를 할 때는 임경업 장군의 신을 모셔놓고 풍우제를 해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옛날에 조선시대 때 장군이 있었어. 임경업 장군 아시죠?
이괄 장군을 임경업 장군. 이괄 장군이 이괄의 난을 했잖아. 그 이괄의 난이 인조반정 때 인정반정을 해가지고 이괄이 성공했어. 일등공신인데 특등공신인데 조정에서 신하들이 임금을 위해서 그렇게 공을 세운 사람을 좌천시켰어. 논공행상에서 배제시켰어. 그래서 이괄이 화딱지 나서 군대를 이끌고 한양을 점령한 것이 조선 500년 동안 처음이야. 한양이 하나의 장군한테 실제 점령이 된 게 3일 동안. 한양 도성을 이괄이 점령해버려. 그리고 왕을 하나 임명했어. 그러니까 한 나라에 두 개의 왕이 있던 역사는 우리가 처음있는 일이여. 3일만에 이괄이 임경업한테 진압되지만 어쨌든 그 이괄의 난이 우리 조선 역사에 한양 도성을 점령한 유일한 장군이 이괄장군이야. 그걸 제압한 장군이 임경업 장군이야. 그 임경업 장군이 종이에다가 써서 띄우면 바닷물이 생수로 바뀌어. 뭐 이런 일이 있었어. 하나의 사화가 거짓말도 있겠지. 그만큼 용했다는 거야. 그 사람이 지금 풍우제 하는데 서해, 전라남북도 충청남도 그리고 연평도 이 개성 일대를 전부 임경업 장군의 신을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 풍우제를 해. 그 사람이 그냥 물고기를 그냥 잡아버려. 종이 한 장 쓰면 물고기가 잡혀요. 그러니까 임경업 장군한테 풍우제를 지내면 어부들은 고기가 많이 잡힌다는 거야. 지금도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그게 이어져 오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것이 우리의 이 뜻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는 일종의 사도야. 정도가 아니지. 진아가 아니지. 그런 것도 있듯이 이 지금 현재 진아여여가 진짜 있는데 여러분들은 가짜에 끄달리면서 고통의 바다를 그게 내 인생인 줄로 착각하고 있어. 나와 관계없는 현상을 보고 있는 거야. 나와 관계없는 현상을 보면서 여러분은 괴로워하고 그게 진짜 나인 줄 알고 여러분의 원래의 진아는 어떤 것에 훼손되지 않는다는 것. 다이아몬드에 아무리 떼를 묻혀봐요. 떼가 묻나. 훼손되지 않고 존재해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아는 훼손되지 않는데 본인들이 훼손됐다. 나는 괴롭다. 나는 고통스럽다. 이런데에 매몰돼있는 거야. 호주머니에 천 억만 있다는 것을 알면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내가 철학적인 강의는 잘 안 해주지만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지금 해주고 있는 거야. 이 지금 현재 가아가 진아를 누르고 있는 이런 현실에 여러분들이 이 코로나 난세를 만났어. 이 난세가 과연 난세일까. 진아에서 바라보면 난세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냥 드라마를 볼 때 범죄자가 경매 나가고 있는 걸 보고 있는 거야. 범죄자가 교통사고 난 걸 보고 있는 거야. 자기가 교통사고 당한 그거는 하나의 영화를 보고 있는 거에요. 가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진짜 나는 다리가 잘라지거나 이러지 않아요. 전부 가짜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괴로워할 일이 있나. 없죠?
나는 여러분을 가아 상태에서 백궁으로 데려가는 거야. 왜? 나를 만난 인연이 된 사람들이니까. 그게 더 소중해. 알겠죠? 여러분들을 도인을 만들어서 데리고 가려는 게 아니야. 가짜인 자기를 믿지만 그 자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거야. 그러나 알고는 있으라고. 여러분들이 보고 느끼는 이 모든 것은 가짜라고. 진짜는 내가 여러분들을 끌어안고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내가 여러분들의 가짜를 볼까 진짜를 볼까. 진짜. 그러니까 아무리 늙은 사람도 이뻐.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떤 사람 앞에 가더라도 인상을 안 써. 이뻐보여. 아무리 나이가 90먹은 할머니도 나는 예쁘게 끌어안아. 그러면 옆에 사람이 시간 좀 아끼세요. 바빠요. 바빠요 이러는데 나는 정성을 드리는 거야. 이뻐가지고. 왜? 진아를 보니까. 그래서 내가 젖먹이는 시늉도 하죠? 그 사람의 애기 때 그 순수한 진아를 보고 있는 거야 나는. 그 변한 모습은 90살이지만 그거는 나한테 중요하지가 않아. 그 한 인간의 진아가 얼마나 보석 덩어리인데.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그러니까 우리는 그 진아를 볼 줄 알아야 상대방을 무시를 안 하는 거야. 아무리 거지 깡통을 차고 다녀도 옛날 어머니들은 동냥을 줘요. 왜? 진아를 보니까. 저 사람은 거지지만 누군가의 예쁜 아들인 시절이 있었어. 그래? 안 그래? 누군가에게는 목숨 걸고 태어난 아들이야 저게. 지금 거지로 저렇게 깡통 들고 다니지만 누군가의 자손이야. 저 사람의 어머니 조상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잘해주면 그 조상들이 귀신들이 그 밥을 준 여자한테 은혜를 주는 거야. 자기 손자가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는데 깡통 들고 다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밥을 주고 국을 주고 물을 주면서 안 입는 옷을 주고 하면 그 조상들이 보겠어 안 보겠어. 우리 아들이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는데 저 사람은 우리 아들한테 왜 저리 잘해주노. 저 사람 위해서 우리가 좀 잘해줘야겠다. 이게 공덕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러니까 사람을 볼 때는 진아를 봐야해. 그 사람의 소중한 가치가 있어요. 그 소중한 가치를 보고 해주면 그 사람의 지금 거지형태는 가짜야. 중요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
業=心=業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와서 막 당신 나쁜 놈이야 이리 해도 그걸 보지 말아. 이거는 가짜야. 저 사람의 진짜는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고 깨끗한 애기 때 모습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때가 묻은 거지. 그게 업이 뭐에요? 마음이지. 업에서 마음이 나와. 마음이 곧 업. 마음에서 업이 만들어져. 우리는 이걸 보지 말아야 되는 거야. 업을. 그래서 어머니 눈에는 아들의 잘못이 보이지 않는 거야. 사랑하다보면. 자기 남편의 자기 여자를 좋아하다보면 3년 있어야 얼굴에 있는 점이 보여. 그런 말이 있잖아. 그 사람을 좋아하다보면 그 사람의 얼굴에 이만한 사마귀가 있는 걸 못보는 거야. 한 3년 살다가 조금 싫어지면 그게 보인다고. 그게 진아는 진짜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의 결점이 없는 거에요. 맞아 안 맞아? 사람을 나같이 여러분을 사랑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순수하게 보여. 허총재는 늙은 할머니 붙들고 왜저리 오래 시간을 끌어쌌나. 나는 애기를 붙들고 앉아있는 거야. 순수하게.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젖을 잘 먹이죠? 그거 왜 그렇겠어요? 순수한 진아를 보기 때문에 예뻐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끄달리지 말라는 거야. 알겠죠? 현실이 고달프더라도.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이게 바로 진아를 보라는 소리야. 푸시킨의 삶. 읽어봐. 찾아가지고. 내가 꼭 읽어야겠어요. 내가 시를 한 500개 외는데 푸시킨의 삶도 그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거기보면 진아가 나와. 서양 사람이지만 상당히 뭐 보는 게 있었어. 시 낭송하듯이
낭송자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은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하지 말라.
젊음의 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반드시 찾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모든 것은 한순간에 사라지지만
가버린 것은 마음에 소중하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법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은 오고야 말리니.
(박수)
허경영
여자가 읽으니까 좀 낫죠? 현재는 고통스럽다고 생각되지만 세월이 지나면 그리워지는 거야. 그래서 단칸방에서 좁은 방에서 애기들하고 방 하나에서 애기들 방도 없이 같이 지내는 그런 시절이 나중에는 그리워지는 거야. 우리는 가난을 잃어버린 자들이야. 가난을 잃어버린 자는 불행하게 돼. 그 가난하던 시절을 기억해야지. 그걸 잃어버리면 인생은 끝난 사람이야. 그러니까 가난하고 어렵던 시절을 우리가 지나고 보면은 이 마음속에 아무리 영웅이 세계를 통일한 알렉산더도 자기가 가난한 시절이 그리운 거야. 그때가 행복했다고 생각해. 지금은 각종 관료들이 와서 장군님 저 그리스를 쳐들어가야 합니다. 저기를 쳐들어가야 됩니다. 그게 뭐가 행복하겠어. 그래서 알렉산더가 나중에 이 세계 영토를 다 줏어 먹은들 이게 무슨 소용이 있나. 내가 죽을 때 내 손을 관 밖으로 내놔라. 그러니까 33살에 죽었는데 알렉산더 손이 관밖에 나와있어. 사람들이 저 사람 빈손으로 가는구나. 알렉산더가 철학자야. 뭐 전쟁왕이 아니야.
諸法皆空
諸法皆有(假) = 對象
本質 = 絶對
그러니까 일종의 진아를 뭔가 좀 느낀 사람이지. 세계를 점령하고 보니까 이게 무상한 것이구나. 정말 이것은 제, 모든. 제법이 다 공하구나. 제법이 개공. 모든 것은 공이고. 그런데 나는 제법이 유인줄 알았다. 여기는 자존심 있고 창피 있고 아주 부끄럽고 여기는 제법이 개유가 될 때는 여기는 자존심, 체면, 욕설, 속임수 온갖가지가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런데 제법이 다 공으로 들어간다. 공이라는 걸 깨달으면 그런 게 있나. 없어지겠죠? 그런데 인간들은 제법이 다 있는 것이다. 이런 착각을 하는 것이다. 이게 가인데 이 유를 다른 말로 바꾸면 가. 진아가 아니란 이말이야. 내가 이말 하는 것을 왜 하냐. 코로나 정국에 우리가 어려워졌잖아. 뭐 자살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 있지만 당분간만 참아요. 내가 앞으로 국민배당금, 18세부터 1억씩 줄거고 좋은 시절 오겠죠? 여러분들에게는 이미 진아가 와있어. 그 신인이 와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에게는 이 모든 정치인들이 여기에 여러분들을 끌고 가있어. 여러분들을 진짜 진아쪽으로 아름다운 진아를 깨닫고 여러분들 생활도 실질적으로 편안해지고 이런 것을 보여줄 자가 와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대상이야. 이런 대상은 전부 가짜야. 본질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본질. 본질을 봐야하는데 대상을 여러분들은 보고 있는 거야. 본질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절대야. 본질은 절대란 말이야. 절대. 이게 진아란 말이야. 여러분들은 대상과 현상을 보고 있단 말이야. 대상과 현상은 가짜야. 안에 있는 이것이 몇천 년 후에 문화가 바뀌면 여기에 주춧돌도 없어져버려. 그렇지 않을까. 이것이 물거품이요. 여기 나오죠? 이거는 물거품이고 환영이죠? 그리고 번갯불이고 그게 뭐요. 환영이고. 그러니까 분명히 이 대상은 물거품이요, 먼지요, 티끌이요, 번갯불이요. 뜬구름이요. 이렇게 돼있잖아. 꿈이요. 환영이란 말이야. 이 세상에 우리집 눈앞에 보이는 전체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어 쟤들이 속는구나. 쟤들이 대상에, 현상에 속고 있구나. 쟤들 본질 보는 애가 아직 한 명도 없구나. 그래서 귀신소굴이라 하는 거야. 내가 뭐 이야기를 좀 오늘 이렇게 철학적인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대상과 가짜에 제법개유에 속으면 안 돼. 모든 것은 공이기 때문에 어떤 고통이 오더라도 어떤 것이 오더라도 그건 가짜야. 진짜 나에게는 본질에는 절대에는 대상이 존재하지 않고 창피나 염치나 이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方便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나를 자세히 보시면 알거야. 내가 사람을 만나고 그럴 때 항상 기쁜 모습이 있어 없어? 내가 우울해가지고 막… 이거는 본질을 외면하고 진아를 모르는사람이야. 신은 인간과 차이점이 그거야. 언제나 밝다는 것. 노하는 것은 밝음을 위해서 노하는 거야. 잠시. 여러분들을 깨닫게 해주느라고. 하나의 연극을 하고 있는 거라 보면 되지. 호령을 치고 소리지르고 그건 하나의 방편에 불과해. 이 방편을 안 쓸 수 없는 것이. 방편을 쓸 수밖에 없는 거야. 이 방편을 쓸 뿐이지. 실제 노한다거나 이런 건 존재하지가 않아. 오늘 여러분들이 IMF보다 더한 고통속에 있는데 제가 위로의 말씀을 해준거야. 힘을 내야됩니다. 오래간만에 철학적인 얘기를 했네.
사회자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허경영
크니까 좋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게 쓰고. 질문도 좀 재밌는 것들이 있잖아. 이 화면 크게 해.
영상질문 (궁금해 본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허경영 총재님 과거 강연 중에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소리와 빛은 같은 것이고 소리는 말씀이자 곧 신이라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소리의 윗단계가 존재하는지 그리고 소리와 빛이 같다면 왜 형태와 속도가 다르게 만들어졌는지 왜 구별되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털 피부 살 뼈 피 |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
마음 – 인식 色 受 想 行 識(業)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피 業 = 心 마음
허경영
소리가 먼저 들릴까. 빛이 먼저 보일까. 빛이 빠르니까 먼저 보이죠? 그러면 마음의 테두리. 정신과 영혼. 이렇게 돼있죠? 그러면 여기는 뭐가 있어요. 피가 있고. 이렇게 있단 말야. 털이 제일 전방이지요? 그러면 이쪽이 다섯 단계야. 이쪽이 다섯 단계죠? 10단계. 생명의 10단계인데 보면은. 소리가 팡 나면 소리가 제일 먼저 나와. 건물이 폭파되면 소리가 제일 먼저 나오면서 빛이 나온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천둥이 치고 번개가 나온단 말이야. 소리가 나오고 번개가 치거든. 그러면 이 영혼과 정신과 마음으로 전달이 돼 안 돼? 전달이 되면 아 이거 소리가 났구나. 인식단계로 들어간단 말이야. 여기서 나오는 게 색수상행식이 나와. 물질이 나오니까.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게 업이란 말이야. 식이란 게 업이란 말이야. 마음이 탁 듣고 감각적으로 뭘 인식하냐. 야 뭐가 무너졌구나 딱 정보에 쌓이는 거야.
그러니까 집에 도착해가지고 기차 타고 대구역을 지나는데 갑자기 폭탄이 터졌어. 이리역을 지나는데 갑자기 뭔가 터졌어. 이게 머리속으로 들어간 거야. 집에 가서 이야기하겠죠? 그런데 문제는 집에 가기 전이야. 꽝 터지는 소리가 마음에서 인식을 했어. 인식을 해서 다섯가지 감각기관이 다 작동하는 거야. 이게 0초만에 작동돼. 인식 감각 물질 반응 정보가 0초만에 만들어져. 꽝. 야 저기 뭐 폭파했다. 인식이 되는 동시에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0초만에 완성이 되버려. 딱 들어가니까 피부가 전율을 일으켜. 그 다음에는 뼈. 살. 피부. 털. 마지막에 가서는 뭐요? 머리카락이 쭈삣해. 딱 보는데 폭파가 터졌는데 사람이 막 날라가네. 폭탄이 터져가지고. 기차 안에서 보니까. 그러면 머리가 서 안 서? 머리가 쭈삣해. 긴장되니까. 그러면 이 하나의 소리에서 10단계를 가면 머리카락 움직이는 게 0초. 시간이 0초. 인식과 동시에 머리카락이 팍 서는데 이 10단계가 총알같이 움직여. 뼈까지 영향을 주는 거야.
피. 소리의 어머니는 빛이야. 빛의 어머니는. 자 보면. 털의 어머니는 피부이고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야. 살의 어머니는 뼈야. 뼈의 어머니는 피야. 그죠?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야. 마음이 놀래면 피가 굳어버려. 마음이 나빠지면 피는 마음에 의해서 조절받을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업이란 말이야. 마음이 놀래버리니까 피가 탁 굳어버리네.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야 이자식아 이러면 그 사람이 충격을 받아가지고 뒤로 자빠지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마음이 업을 만들어버려. 피가 썩는 거야. 아들이 지금 죽었습니다. 엄마가 전화받다가 오 하고 뒤로 넘어져버려. 왜? 피가 갑자기 굳어버려. 마음은 한 여인을 금방 쓰러트릴 수가 있어. 여자가 빌딩을 가지고 있는데 빌딩이 불타고 있데. 그 여자가 갑자기 전화를 딱 받다가 오 하고 가버리는 거야. 왜? 그 충격을 뇌가 감당을 못할 때는 기절하게 해버려. 자동 기능이 돼있어. 충격이 너무 쎄면 심장이 위험할 수 있으니까 심장에 충격이 덜가게 하기 위해서 사람을 기절시켜버려. 그 기능이 뇌에 돼있어. 그것도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기능이야. 감당할 수 없는 충격이 올 때는 기절해서 잠시 자버리면 나중에 깨어나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몰라요. 이런 인체적인 구조를 우리가 만들어놨단 말이야.
그러면 갑자기 마음이 놀래니까 피가 굳어지네. 그것이 뼈와 살이 떨리고 피부가 떨리고 털끝이 솟구선단 말이야. 그 10단계가. 그래서 털의 어머니는 피부요.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요. 살의 어머니는 뼈고. 살은 뼈에 기대고 살아. 뼈는 피에 기대서 살고. 피는 마음에 기대고.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빠르기는 빛이 빠른데 소리가 .. 성경도 이런 말이 있어. 태초에 말씀이 있어 천지가 있어라. 그러니까 소리가 우선하는 거야.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는 거지. 빛이 먼저 나와서 소리보고 야 빛이 있으라고 해. 이렇게 하나. 아니야. 말씀이 먼저 빛이 있어라. 그러니까 빛도 하나의 물질에 들어가. 물질은 누구의 명령을 받아. 창조자의 명령을 받겠지. 그러니까 소리. 내 말이. 마음속으로 해도 되고 말로 해도 되고. 이 우주공간 전체가 에너지 들어가라. 이러면 순식간에 들어가버려. 마음으로 해도 전체가 들어가고. 빠져라 하면 순식간에 빠져버려. 우주공간이. 그 들어간 공간이 무한대 공간이야. 무한대 광년이야. 무한대 광년이 0초만에 내 말이 전달 돼.
그래서 아까 걔가 한 질문이 뭐였어? 걔가 궁금하다는 것은 왜 빛이 더 빠른데 소리가 먼저냐. 이런 말을 했지?
영상
왜 형태와 속도가 다르게 만들어졌는지.
波動
靈波
허경영
자 이거 내가 알려줄게. 이 빛과 소리가 같은 게 아니야. 소리는 빛의 어머니야. 그러면 이 자체를 소리가 소리없이 우주에너지가 들어가라 이렇게 해도 들어가지? 이거는 뭐냐면 실제적으로 파동이란 말이야. 영파. 내가 영파가 있어. 마음으로 저 사람 에너지 들어가라. 탁 들어가. 이거 영파가 있단 말야. 영파는 일반파동 종류는 맞는데 영팍파 따로 있단 말야. 파동은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아. 특징이. 근데 영파는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안 받아. 무한대 거리를 여기서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버려. 무한대 공간이. 시간 걸리나. 내가 여기서 지구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는데 프랑스에서 아직 도착 안했어 이러나? 내가 미국에 전화해봤지? 축복 넣었다. 손 떨어지나? 바로 그 자리에서 안 떨어져. 시간이 안 걸려. 이래서 영파는 시간이 제로야. 시간과 공간이 없다는 것. 그걸 만든 자가 나야. 이거는 하버드 대학에서 원래 강연해야 되는 걸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마지막 학기를 졸업하는 거야. 대학원생이나 마찬가지야. 이 정도는 여러분들 어마어마한 수준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파동이. 먼저 빛도 파동이란 말야. 소리도 파동인데. 빛에는 뭐가 없냐. 목적이 없어. 소리에는 목적이 있어. 이유없이 안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너 이거 해라. 저리 가라. 목적 있어 없어? 그러니까 소리는 이것이 명령이란 말야. 신의 명령. 신의 명령이 하달되는 것이 최우선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도를 많이 하면 갑자기 무슨 음성이 들린다는 사람이 있어. 빛이 보이는 게 아니야. 음성이 들리지. 그게 백궁에서 내려가는 음성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음성을 듣는 자는 있지만 가짜로 자기최면에 들리는 사람이 99%야. 실제 내 음성을 듣는 자는 드물어. 나를 보지. 내가 찾아가서 말을 직접하지. 말을. 음성을 들려줘야 될 가치가 있는 사람이 없어.
그냥 내가 그집에 가서 그 사람에게 직접 실제 내가 온 거와 대낮에 내가 그 사람 집에 가는데 대낮에 그 사람이 날 직접 영접해. 밥도 한참 해가지고 줘. 먹고 와. 진짜 내가 왔다간 줄 알아. 실제 내가 아니야. 가짜 나지. 나는 그것을 분신술을 쓰는 사람이야. 꼭 내가 가야 될 사람에게는 가. 우리 여기 오는 여자 환자 하나 있었지. 걔 집에는 1년 12달 거의 다 가잖아. 가서 그 여자하고 같이 자. 자장가 불러주고. 그 암 환자. 미송이. 미송이 집에 내가 매번 가잖아. 그럼 내가 실제 가나. 내 분신이 가는 거야. 그럼 미송이는 자기 어머니가 있는데도 내가 있는데 어머니는 나를 못봐. 미송이한테만 내가 보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세계를 과학자들이 알수가 있나. 무시무시한 세계야. 그래서 나는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70억 인류의 집에 다 찾아갈 수가 있어. 복장이 다 달라. 갈때마다 총재님 빨간 넥타이 했다는 사람도 있고 다른 넥타이 했다는 사람도 있고 다 달라. 나를 분신으로 본 사람 많아요. 그런 얘기하는 사람 많이 있어. 그리고 또 꿈에서 보고. 몽중가피도 있고 현증가피도 있고 여러가지 가피가 있죠? 그 학생 질문에는 답이 됐나.
사회자
네. 다음에는 대리질문입니다. 질문이 많이 와있거든요. 일단 하나는 어린이들이 곤충 채집을 하는 것은 창의력은 늘어나지만 하늘에 대해 큰 죄를 짓는 것은 아닌지요?
偶像<宗敎<無極大道<神人
周易
善惡, 眞僞, 美醜, 愛憎
有無, 幸不, 讚難, 得失, 生死
正易
허경영
여러분들이 어린이들이 곤충을 채집하는 것이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예? 저게 가아야. 진아는 죄를 짓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죄에 대해서 논할 때는 차원이 낮은 거야. 그래서 종교가 처음에. 종교가 한 차원 올라가면 뭐가 될까. 인간이 지금까지 발전해 와서 여기에서 인간들이 우상에서 이제 우상이 아닌 종교까지 왔어. 우상을 알았어 인간들이. 옛날엔 우상을 주로 섬겼잖아. 우상을 하다가 인간들이 이건 문제가 있다 이래가지고 불교도 약간 철학적으로 오고 기독교도 우상에서 약간 벗어났어. 그러면 종교는 또. 우상. 표시를 잘못했네. 이렇게 진화되어 온 거야. 우상에서 종교로 왔는데 종교에서 발전하면 뭐로 발전할까. 아는 사람. 물어보는 내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지.
무극이야. 무극. 무극으로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무극대도가 나오는 거야. 이 무극대도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나. 없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악하면 이미 무극이 아니야. 종교는 분명히 선악이 들어있어. 종교에는 선악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걸 구분 짓는단 말이야. 이걸 구분지으니까 종교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종교가 한 단계 앞으로 한 50년 후에는 인간들이 내가 와있기 때문에 무극으로 간다고. 종교를 이렇게 발로 차버려. 내가 왜이랬나 여기 끄달려가지고. 이렇게 찬다고. 차는 게 좀 시원찮은가. 이 종교. 우상에서 종교로 가가지고 종교에서 무극으로 간단 말이야. 무극. 그러면 이 무극에는 선악이 있나. 진위가 있나. 진짜와 가짜가 있나. 미추가 있나. 아름답고 추한 게 있나. 애증이 있나. 밉고 사랑하는 게 있나. 없단 말이야. 이게 다 무극이니까 하나로 보이는 거야. 통일이 되는 거지. 대소가 있나. 크고 작은 게 있나. 길고 짧은 게 있나. 경종 이런 것이 소용이 없단 말야. 소용이.
그 다음에 뭐가 나올까. 무극이 된 다음에 신인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인간 세상에 종교 다음에 무극대도란 종교가 나왔어 안 나왔어. 대순이나 증산도 이런데 보면은 무극대도를 누가 제일 먼저 주장했나. 최수은 선생이 무극대도란 종교 이제 종교는 끝났다. 최수은의 첫마디야. 깨달아가지고. 저 경주용담정에서. 용담정이란 한옥이 있어. 그런데 그 용담정에 앉아가지고 도를 깨치면서 아 이제 종교가 끝났구나. 이제 무극의 시대가 오는구나. 대순이 거기서 수은 선생 밑에 자꾸자꾸 강증산이 나와. 저게 이제 동학이 서쪽으로 가서 서학이 됐지. 그래서 호남 지역에서 강증산 선생이 나와가지고 그걸 체계화 한 게 대순, 증산도, 무극대도 그게 근본적으로 무극대도야. 무극대도를 만들면서 종교란 이름을 빼. 대순진리. 무극대도.
종교를 붙이면 문제가 생기는 거지. 후퇴하는 거지. 선악이 들어가니까.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렇게 선악이 없어지는 이 시대를 그들이 만들었어. 그러고 나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그래서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무극대도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와 안 와? 그것이 바로 최수은 선생의 사상이 아 이제 종교는 그 선악의 구분짓던 시대는 미개시대들이다. 진여가 있는데 무슨 선악이 어디있냐. 이건 가짜에 끄달리는 거다. 이걸 깨달아 버린 거야. 석가모니도 마찬가지고. 이걸 깨달으니까 진위, 미추, 애증, 선악 또 뭐가 있어요. 수도 없이 많아. 유무도 없어지는 거야. 무극에는. 그건 이쪽 종교에 있는 거야. 행불. 있어 없어. 여기는 행복과 불행도 진여에는 없다니까. 진짜 나에는 행복과 불행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유무, 행불 또 뭐가 없어. 찬성과 비난도 없어. 찬난. 이런 것이. 득실. 얻고 잃는 것도 없어. 전부 이 생사가 없는 거야. 왜냐면 생사도 말이야. 낳으면 죽고 죽으면 낳고 어느 것을 생사라고 할 수가 있어. 그니까 생이 되면 사. 사가 되면 태어나는 과정이야. 죽는 게 태어나는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은 밤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다. 하루를 어떻게 따져. 해가 떨어지는 것부터 그 다음날로 계산하는 거야. 즉 밤이 죽는 게 사는 거야. 사가 태어나는 거야. 이걸 구분 지으면 그게 종교고.
그것을 벗어나면 무극이야. 그래서 무극신앙이 나타나는 거야. 이걸 인간들이 차원이 높아졌다는 거지. 그래서 한민족이 무극신앙을 만들어놓고도 선악 위주에 매달려가지고 지옥 가냐. 천국 가냐. 이러고 있단 말야. 아 정말 아름답고 추한 것. 진위. 행불. 찬난. 득실. 생사. 유무. 이게 없는 거구나. 이게 대도란 거야. 무극이란 말이야. 그럼 이 무극 시대가 오는 것을 주역에서는 정역시대라고 그래. 정역 시대가 온단 이말이야. 이때는 무슨 시대야. 종교시대는 주역시대야. 주역시대가 다시 정역시대로 뒤바뀐 거지. 그럼 정역시대가 오면 신인이 등장할 스탠드바이가 된 거야. 그래서 내가 온 거지. 아시겠죠?
뭐? 심우도?
아 심우도. 그러니까 소를 찾는거지. 알겠지. 뭐 이야기하면 너무 기니까. 질문을 받아야하니까. 끝도 없이 길어져.
사회자
네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 10분 갖고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0분 간 휴식.
(1부 끝)
(2부 시작)
사회자
대리질문입니다. 지폐가 질적으로 너무 좋아 몇 년을 마늘밭이나 건물 창고에 묻어두는데, 지폐의 질을 낮추던가 고유번호나 유통기한을 주어 인쇄하는 방법은 어떤지요?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허경영
지폐를 갖다가 질을 낮춰놓는다는 것은 지폐가 세균의 온상이 될 수가 있어요. 그게 은행에 보관하는 창고라든지. 이게 이동을 많이 하거든. 지폐가. 사람의 손을 많이 터치를 하는데 지폐가 매끄럽고 강해야지 종이가. 지폐가 너무 흐들흐들 하면 이게 문제가 생겨요. 세균이 오염되고. 지폐를 만지는 사람마다 세균전도. 오염전도가 생길 수 있어서. 그 오염방지가 있는 거야. 기능이. 그래서 지폐가 오래갈 수밖에 없고. 지폐나 수표는 유효기간을 둘 수가 없어요. 지폐는. 화폐변경이 되기 이전에는 유효기간이 있으면 안 되는 게 그러면 지폐에 대한 돈에 대한 개념이 나빠져버려. 그래서 그거는 불가능한 이야기라. 좋은 아이디어나 지하자금을 없애려 하다가 오히려 국민의 경제적인 어떤 심리가 위축될 수가 있어. 그래서 지폐는 더 질을 세계적인 현상이 강화하고 있어. 좋게. 더 질이 점점 좋은 걸로 개발하고 세균이 오염 안 되게 하고. 또 위조가 안 되게 하고. 이런 게 있지. 정치를 잘하면 지폐가 지하로 갈 이유가 없어. 지폐에다가 지폐를 숨기는 자. 지하자금을 만드는 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되고 자금이 원활하게 돌게끔 사회구조를 선순환 구조로 바꿔야 해. 알겠죠?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연구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냥 뭐. 지폐가 자동으로 떳떳하게 지폐.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하는 게 뭐요. 금융실명제 폐지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부동산 실명제 폐지야. 뭐든지 숨기고 이런 건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줘버려. 스위스 은행 같이 그렇게 해주는 거야. 그러면 사람들이 돈을 벌려고 몸부림 쳐요. 지금은 벌어놔도 다 들통이 나가지고 세금으로 다 나간다 뭐 이런 심리가 있어서 이거는 약간 경제에 악영향을 줘. 약간의. 침체를 만들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뭐든지 비밀보장을 해 줘. 금융통장을 아들이 자기 아버지 이름만 탁 쳐보면 아버지 재산이 어디 얼마. 부동산이. 이걸 다 알고 앉아있어요. 아들이. 그래가지고 아버지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게 할 수 있어. 아들이. 가장 작은 자식이 가까운. 아버지가 돈 안주니까 아버지를 적당히 돌아가게 하는. 이런 사태가 많은 사건이 벌어져요. 이건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가 문제야. 아버지가 다른 사람 친구이름으로 해놔도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야 돼. 지금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에서는 다른 사람 이름으로 해놓으면 권리 주장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앞으로는 다른 사람 이름으로 부동산을 해놨든 홍길동 이름으로 예금을 해놨든 그 사람이 직접 못찾아. 무슨 말인지 알죠? 권리를 인정하는. 그래서 돈은. 어떤 사람 이름으로 예금을 하든 관계없고. 은행에 예금된 돈에는 이자가 없도록 할 거야. 그 이자받느라고 실명제를 했거든. 그런데 그거 그 이자 얼마 안 돼. 이거 없애. 불편해. 아니 돈 맡겨놔서 주민등록증 꺼내고 통장 만드니 너무 불편하니까.
그 대신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 그 몰래 돈 빼가는 뭔지 알죠? 보이스피싱. 그건 단 한 건도 없게 할 수가 있어. 그래서 나는 보이스피싱에 대해서 국민들이 염려 안 하게 보이스피싱 보험도 만들어줘. 알겠지? 보이스피싱 당하면 100% 받아가. 피해본 거는 100% 줘. 그러니까 보이스피싱 보험료가 더 많이 들어올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한 사람이 보이스피싱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26억이래. 땅 팔은 거 보상금을 받았어. 그걸 어떻게 보이스피싱하는 사람들이 안 거야. 그러니까 멀쩡한 가정주부가 26억을 통장에 시아버지 땅 보상받은 돈이 26억이 통장에 들어온 거야. 그게 어딘가 정보가 새어 나간거야. 보이스피싱하는 사람이 달라붙어가지고 여기 은행인데 어쩌고 저쩌고 이자를 더 많이 준다고 그렇게 하니까. 자기가 26억 있다고 말은 안 하고 돈의 이자가 한 달에 얼마씩 더 준데. 이자 쎈 쪽에 돈을 맡기느라고 이렇게 누르면 됩니다. 저렇게 누르면 됩니다. 딱 누르니까 돈이 10분 만에 다 나가버렸어. 26억이. 그 여자 은행 가보니까 돈이 보이스피싱으로 다 나가버리는 거야. 이게 현재 보이스피싱 사기의 1위래요. 1등으로 많이 나갔어. 그래서 내가 되고 나면 보이스피싱 보험을 만들어야 돼. 선량한 사람 보이스피싱 피해보면 바로 찾아가게 해주고 가능하면 보이스피싱이 없도록 하고 뭐든지 비밀보장하고 그러니까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폐지. 알겠죠?
이렇게 해서 금융에 대해서는 증권 거래세도 1억 미만은 세금을 안 매겨. 그러니까 돈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단 말이야. 그럼 어디에다 세금을 매기냐. 매매, 거래 여기에만 세금을 받지. 국민이 가지고 있는 통장에 들어있는 돈. 그거에 이자 받아먹겠다고? 그런 짓 안 한단 말이야. 나라면. 유치하게. 돈 은행에 맡기면서 신분증 가져가고 이런 거 도둑놈이 죄짓냐. 거기가서 신분증 꺼내게. 필요 없고 보이스피싱은 보험으로 해결할 거고 보이스피싱 하지 않게 정규 모든 방송에는 보이스피싱 안내방송 방지방송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해가지고 국민이 보이스피싱 안 당하도록. 알겠죠? 정규방송에 보이스피싱 방송을 반드시 해야해. 지금 안 해줘 잘. 새로운 수법이 나오면 방송에서 그걸 계속 알려. 국민들이 피해를 안 보게.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하루종일 신인님 유튜브를 틀어놓고 지내는데 정좌를 하지 않고 듣는 게 죄스럽게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어찌해야 하는지요? 강연 듣는 중에는 허경영을 부르기가 힘든데 또 이때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허경영
내 유튜브 들을 때는 들어누워서 들어도 괜찮고 아무렇게 들어도 괜찮고 자면서 들어도 괜찮아요. 알겠죠? 자장가로 듣다가 자버려도 괜찮아. 그러니까 유튜브 들을 때 부담을 가지지 않고 내가 옆에 있으면 더 끌어안고 잘거야. 그러니까 나는 자유스러워요. 우리가 무속이나 우상을 섬길 때 한 단계 올라간 게 종교죠? 종교는 선악 개념이 있죠? 우상은 선악 개념이 아니고 물질 개념이야. 알겠죠? 그게 종교가 나타나서 선악 개념을 심어줘. 선악을 구분하게 해주고. 그 다음에 한 단계 올라가니까 무극으로 들어가버리죠?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도 죄다. 그게 없다는 걸 이제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대순이나 증산이나 무극대도가 도 자를 주로 쓰듯이 진리라는 회를 쓰듯이 교를 안 쓰잖아. 교 위의 단계가 도나 회야. 그 단계로 올라가는 거지. 법인은 종교 법인으로 등록돼있어. 그들도. 종교재단을 해야하니까. 그러나 종교란 이름을 교 자를 쓰지 않아. 교는 학생이란 뜻이야. 아직까지 낮다는 뜻이야. 가르친다는 뜻이야. 도통한 도인들이 있는데가 가르치긴 뭘 가르쳐. 도 자를 쓰면 교보다 위에 있어. 종교보다 위에가 도가 있단 말야. 그 도를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도로 나가면 교를 위에 있는 거야. 그 위에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때가 됐다는 뜻이지. 그와같이 지금 방금 이야기 한 거. 듣는 단계도 어떤 선악 개념을 벗어나는 거야. 들어누워서 듣든 목욕을 하면서 듣든 아무 때 들어도 괜찮아. 뭐 시끄러운 지하철 타다가 듣든 한참 부부싸움을 하면서 듣든 아무 상관이 없어. 차원을 무극으로 넘어간 이후에 내가 나타나기 때문에.
사회자
허경영을 계속 부르고 싶은데 강연 듣는 중에는 집중하느라고 허경영을 계속 못부른다 이거에요.
허경영
아무 상관 없어. 안 불러도 되지. 강연이 더 중요하지. 그 강연 내용이 허경영이야. 내 목소리가 들리면 되는거야. 내 목소리가 들리는데 굳이 허경영 할 필요가 있나. 허경영이가 음파를 타고 지금 퍼졌는데 그거는 아무.. 자유분방해야 됩니다. 그래서 무극이 되면 선악을 벗어나니까 악한 사람을 봐도 지나치게 손사래를 치지 말고 선한 사람을 봐도 악한 사람을 보듯 볼 수가 있고 그러니까 끄달리지 않는 세계가 무극의 세계거든. 근데 이 종교의 세계는 저놈들은 이단이야. 우리가 진짜야. 이게 계속 반복된다는 거야. 남의 것은 무조건 인정 안 하겠단 거야. 이건 낮은 단계라는 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저건 이단이야. 우린 진짜야. 이게 반복되지만 도의 세계에서는 증산도하고 대순진리회가 싸우나. 안 싸워요. 도인들끼리는 너가 이걸 하든 저걸 하든 무극대도니까 알겠죠? 그런 게 있어.
사회자
네 다음 질문은요. 원의 각도는 360도로 알고 있는데요. 강연 중에 365도이며 여분이 각 5도에 비밀이 있고, 블랙홀도 있고 비행접시가 다니는 길이라 하셨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하면 그 5도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허경영
360도가 육육에 36이니까 360도가 정상이지. 근데 지금 365일이 있잖아. 그걸 말하는 거야. 저 사람이 잘못들었어. 강연 중에 365도라는 건 365일이 있는 거야. 원의 중심이 360도면 일 년도 360일이어야 되는 거야. 태양이 지구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근데 이 지구가 주역이 되가지고 정역이 안 돼있으니까 약간 타원형이 되버리니까 도는 것이 360 오차가 5일이야. 이게 바로 잡히면 정역이 되는 거란 말이야. 그걸 말하는 건데. 저분은 그걸 원의 중심이 365도로 착각한 거야. 그게 아니고 원의 중심은 360도야. 360도면 일 년도 360일이 맞는 거지. 그래야 우리 이게 계산이 나와. 일 년에 우리가.. 하루에 호흡을 몇 번 해? 하루에 호흡을 얼마해? 그러면 맥박은 몇 번 뛰어? 일 분에 71번 뛰어. 그러면 71번 곱하기 시간을 계산하면 나오지. 맥박이 11만 번 나오지? 그러면 호흡은 호흡과 맥박을 합치면 12만 9600이 나와. 호흡과 맥박을 따지면 12만 9600이 나오잖아. 호흡과 맥박을 합치면 12만 9600이 나오거든. 그러면 우리는 12만 9600만 년만에 지구가 한 사이클이야. 빙하기가 돌아간단 말이야. 360 곱하기 360을 하면 12만 9600이야. 그런데 지금은 360 곱하기 365로 해버리니까 이게 인간들의 뇌가 오차가 발생하는 거야. 오류가 생기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 5일이라는 이 갭이 정역시대에 없어져야 하는 거지. 그게 내가 와서 할 일이야. 알았죠? 여러분은 할 수가 없잖아. 처음에는 그런 시대가 있어. 봄 여름에는 그런 시대가 반복되가지고 짐승들의 시대지. 물질에 쟁취 땅의 확장 시대가 그런 시대야. 그때는 금수의 시대다. 짐승들의 시대다. 신인이 온 이후에는 사람들의 시대가 오겠지. 그때는 360과 360 곱하면 12만 9600이 맞아 떨어져. 그걸 정역시대라 그래. 그걸 이야기 하려면 너무 길어. 시간은 다 돼가고. 나는 한 번 뭘 하나를 이야기하려고 하면 보통 5시간 3시간 가야 돼. 근데 시간이 없잖아. 나는 노래를 듣고 싶은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 들어있어. 음악이 간추려놓은 철학이야. 노래를 들어보면 그 안에 철학이 다 들어있어. 아까 그 노래 뭐야. 목포의 눈물에 이난영이 들어있다고 그랬지 우리 독립 운동이 들어있다고 그랬지. 사막도 그 사막은 또 사막도 자 목포의 눈물 한 번 틀어봐. 목포의 눈물 나가면 안 되고. 틀지 말고. 지금 사회자한테 맡깁시다. 나는 노래가 듣고 싶어.
사회자
15분 만에 끝내야 되거든요. 오링테스트 원리와 원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앞으로는 오링테스트 하는 천사 테스트 하는 이걸 기계를 내가 만들어낼거야. 그러면 잡아 당기는게 상대가 잡아 당기는 걸 기계가 하자 이말이야. 기계가 이거를 누르는 걸 꽉 누르는 걸 기계로 하고 그럼 수치가 나오겠지. 그럼 천사가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할 수 있고. 이걸 떼보는 걸 기계가 꽉 누를 때 벌리는 기계 그걸 이빠이 눌러도 안 떨어지면 천사가 있는 거잖아. 그런데 이게 떨어지면 천사가 없는 거잖아. 그러면 이 안에서 늘어나는 기능만 있으면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안에서 스프링이 눌러서 이런 압력 기계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걸 개발해야 돼. 그걸 기계 전공하는 사람한테 부탁할거야. 그 기계 나오면 한 사람이 한 집에 한 개만 있어도 돼. 옆에 누가 없어도 천사테스트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많이 벌어가지고 완전 천사를 많이 가져가. 완전 천사 가져가지고 마음대로 천사 안 넣고 계속 하고. 좋은 시대가 올 거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부자가 돼야 하니까 내가 1억씩은 벌게 해줄게.
오링테스트는 그 원조가 일본이에요. 일본의 오링 박사가 이 간력?을 가지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죠? 저 음식물 자기 몸에 맞는가 테스트. 귀신이냐 인간이냐 테스트. 칼라 테스트. 테스트가 많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에너지도 테스트해. 힘 쎈 거 보면 아니까. 이것만큼 정확한 거 없습니다. 기계로 하는 거 가짜에요. 뭐 추를 매달아가지고 이래 하는 거 가짜입니다. 그런 거 여기서 하늘궁에서 사면 안 돼요. 가짜야. 가짜. 이렇게 하는 거 있죠. 그거 전부 가짜야. 알겠죠. 또 허경영 이외의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이름 외의 것을 가지고 하는 것 전부 가짜야. 몸에 건강기계나 벨트나 이런데서 에너지 나오는 거 그거는 자석에 불과해. 우주에너지가 아니야. 감히 허경영 에너지와 그런 걸 비교하는 자는 천벌을 뭐한다고 했죠? 급살 죄를 가져가게 돼. 감히 이런 걸 가지고 천사테스트 한다 이러면 전부 급살죄를 맞어. 오직 이거 손으로. 아직까지 기계가 안 나왔으니까 상대방하고 둘이서 해야 돼. 천사 나가면 나한테 전화해서 다시 넣어달라고 해. 다시 넣어줄테니까. 핸드폰에 천사 들어가라 이거 없으면은. 알겠죠? 완전천사하는 게 빠를 거야. 제일 좋을 거야. 좀 비싸서 그렇지. 그리고 또 뭐야 질문.
사회자
명절맞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산소에 허경영 사진 안 넣어도 되는지요? 그리고 산소에 사진을 보관할 때 북쪽으로 넣어야 하나요?
허경영
산소에 사진을 안 넣어도 축복받은 사람은 전체 산소가 대명당터가 됐어 안 됐어? 그러니까 사진 갖다 넣을 필요가 있나 없나. 그러나 내 사진을 갖다 넣으면 자기 마음이 위로가 된다면 갖다 넣으면 그거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요. 천사 축복 받았으니까 명당은 됐는데 그래도 이중으로 자기가 갖다 놓으면 기분이 좋겠지? 자기 마음의 효과는 더 오는 건 사실이야. 마음은 든든한데 천사는 집어넣는데 총재님 지금 앉아가지고 아무개 천사 나가라 이렇게 한 거 아닌가. 뺄 수 있잖아. 그죠. 김아무개 축복 나가라. 이렇게 했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괜히 불안할 수가 있지. 그럼 조상 묘자리 전부 흉터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거기다가 묻어야 되나. 내 욕을 많이 하는 사람. 뭐 나를 비난한다거나 이런 사람은 축복이 자연히 나가. 효력이 없어. 그러니까 묘자리에 사진 갖다 묻어야되겠지. 알겠죠? 사진 묻는 건 효과가 있으니까. 그러나 자기 자신은 망해가는 거야. 또 뭡니까.
사회자
이현동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농촌에 어르신들께서 겨울철 기름 보일러 사용하려니 난방비가 부담이 돼서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약간만 실수해도 수많은 재산손실과 피해를 끼치는데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 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시골에 있는 어른들이 난방용 난로를 나무로 이제 한단 이말이잖아. 나무로 하는데 저거는 각별한 주의를 해야해. 저게 환경 공해도 심해요. 기름보다 더 심하니까. 저거는 가스. 석유가스보다 더 무서워. 그러니까 장작불을 펴놓고 자다가 돌아가실 수가 있어. 구들장에서연기가 올라오면 위험한 거야. 방문을 열어놓고 자야지. 그런데 노인들이 방문은 안 열어놓고 불을 떼서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면 질식사. 그 다음에 나무가 위험한 게 화로를 방에다 갖다논다고. 그런데 옛날 방은 시골방은 화로 써도 아무 상관이 없어. 왜? 문풍지야. 창문이 다 종이로 돼있어. 창문이 전부 문풍지니까 화로를 쓸 수가 있어요. 그래도 괜찮은데 일산화탄소가 다 들어가고 나가고 해요. 지금은 그런 문풍지 방이 별로 없는데다가 노인들이 추우니까 화로를 갖다놓고 앉아있는 거야. 그러다가 뇌 마비가 돼서 죽어버려. 일산화탄소가. 가스가 안 나가. 요새 집들은. 시골집이라도. 이래서 위험하니까 절대로 방에다가 화로 갖다놓으면 안 된다는 것. 두 번째 나무 난로를 부엌에서 하면 안 되고 별도로 나무난로를 바깥에 별채에다가 설치해야 돼. 그러니 그걸 갖다가 아궁이 옆에다 가까이 해놓으면 집에 불날 수가 있어. 노인들이 건망증이 있으니까 조금 위험하다. 화목보일러가 집에 벽난로처럼 돼있는 건 절대 위험해요. 그럴 때는 벽난로 이 원통에 틈새가 완전히 붙어있어야 돼. 위험해. 위험한 정도가 아니고 치매의 원인이 돼. 나중에 노인이 멍해져 버려. 일산화탄소 들어가서 안 나가. 맨날 쌓여. 그럼 노인이 정신이 오락가락 해져 버려.
사회자
그럼 다음 질문은요. 영혼이전기술은 신인님만이 가능한 기술인지 아니면 신인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그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어서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전수받을 수가 없지. 나 외에는.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주죠? 천사 들어와라 나가라 그 기술 전수해줄 수 있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는 거 여러분 따라서 축복 들어가라 해봐 축복 들어가나. 기술전수가 안 돼요. 알겠죠? 나만이 할 수가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걸어다니는 돈 덩어리라는 거야. 그래서 신인만한 부자가 없어요. 빌게이츠는 나한테 오면 조족지혈이 되버려. 앞으로 몇 년 안에 그렇게 돼요. 몇 년안에 빌게이츠가 가진 재산은 내가 가지고 있는 우리 재단이 가지고 있는 재산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거야. 물론 우주 전체가 내 재산이지 여러분 재산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빌게이츠는 내 발가락에도 못따라오지.
사회자
또 이현동님 질문입니다 농촌에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노후 농기계(트랙터, 콤바인, 경운기)뿐만 아니라 제조 업체들도 계속 내연 기관 농기계를 계속 생산하는데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시죠?
허경영
이거는 전부 전기차로 다 전기 경운기 다 전기로 바꿔버려. 농민들이 집에서 충전하기 좋잖아. 충전해서 쓰는 거야. 뭐 기름 붙고 뭐하고 이런 거 필요 없어. 얼마나 좋아요. 냄새 안 나고. 그러니까 농기계 타고 아무리 가도 냄새가 안 나야 돼. 이거는 그냥 냄새나서 뒤에 따라가는데도 코를 막아야 되니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농기계는. 앞으로 농업대국을 만드려고 하니까 나는. 농기계에 최첨단 전기 배터리로. 이제 전기 농기구가 나와 앞으로. 국가에서 지원해 줘. 다 바꿔버려. 농기계 제조회사에 그런 기름으로 나가는 농기계가 없도록. 그래서 시골 환경도 좋게하고. 알겠지. 경운기가 여기서 저기까지 가는데 매연을 어마하게 깔고 가는거야. 탈탈탈탈탈탈 하면서 가는데 그게 시골 사람들이 너무 몸에 해롭잖아. 그 다음에 무농약으로 해가지고 농약도 아무리 주워 먹어도 피해없는 그런 무독성 친환경 농약. 그게 뭐야. 그러니까 첨단 유기농 농약으로 바꾸니까. 뭐 거기다 뿌려가지고 배추를 그냥 씻지 않고 먹어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런 걸로 바꿔줄게요. 거기다 과감한 투자를 국가가 해주는 거야. 그래서 나는 농업을 다시 살리려는 사람이야. 어려서 농사를 나만큼 지어본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논 20마지기 밭대기 한 20마지기를 내가 혼자서 초등학생이 다 농사지었어. 그러면 누구 다른 사람들은 상상을 못해.
나만큼 일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를 서울로 못가게 하는 것이 그 사람이 내가 가버리면 일꾼을 못구하니까. 어릴 때. 그러니까 열다섯살 짜리를 머슴으로 부릴려고 못가게 했잖아. 그러니까 나는 야반도주를 했지만 밤에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하루밤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고향을 떠나가는데 산꼭대기에서 동네를 보니까 동네가 안 보여. 아무리 보려고 해도. 눈이 부어가지고. 하도 울어가지고. 동네가 안 보이는 거야. 그만큼 동네가 정이 들었어. 그거를 그냥 생면 서울이 어디있는 지 모르는데 떠날려고 하니까. 이건 뭐 내가 한문 공부한 책을 한 보따리 들고 산 꼭대기에서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하룻밤 자고 가는데 눈물이 가리니까 아무것도 안 보여. 그래가지고 거기서 떠난거지. 그 산천이 지금도 눈앞에 탁 살아있는데 내가 못가보잖아. 바빠서. 그죠? 우리 고향은 말만 꺼내면 눈물이 나. 그러니까 가보고 싶어도 못가는 거지. 뭘 쳐다봐요 쳐다보긴. 고향은 일을 많이 했어. 일만하나 맨날 공부하지. 맨날 외워야 돼. 공부를 해야되니까. 잠시도 쉬진 않지만 즐겁고 그래도 재밌던 곳이야. 그런데 우리 반 300명 중에 중학교 안 간 사람은 나 하나야. 상장이 이만큼이야. 초등학교 때부터 상받은 거 상장이 많잖아. 한 번도 누가 봐주는 사람이 없어. 이만큼 되는 상장을 누군가 한 번 봐주는 사람이 없어.
사회자
이제 끝나야 될 것 같습니다. 15분이라서요. 오늘은 행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섭리로 문제 쉽게 풀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자 이거 봐요. 이게 뭐냐면은 이게 전부 엿이야. 저번에 엿준 사람이 이거 300명 분을 줬어. 한 개 씩 이걸 자 받아봐요. 좋지. 못 받는 사람 알아서 해. 들고가서 이거 좀 한 개씩 줘. 그거 이야기 해. 아이구 나 눈물나서.
발언자
어제 그분이 김문경님이시란 분인데요. 전화가 왔어요. 와달라고. 제가 전화 한 게 아니라 와달라고 문자도 오고 전화도 오고 그래서. 허경영 강연 어제 토요강연 끝나고 장사하는 데를 갔습니다. 오라 그래가지고.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허경영 신인님을 익히 다 알고 있고 하시기 때문에 홍보를 하고 싶은 거에요. 이렇게 조그만한 포장마차에 파라솔이 있지 않습니까. 우산. 나풀나풀하죠. 거기다가 허경영 이름을 쓰고 싶다는 거에요. 그리고 제 이 피켓을 보면서 너무 좋다고 우산대에다가 꽂아서 오시는 분들이 엿사시면서 보라고. 이래가지고 저한테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나보고 글씨 써달라는 거야.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고. 또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서 서울시장 출마하시기 때문에 10월 9일부터 시장선거가 시작됐지요. 선거법도 있으니까 우리가 자세히 알아봐야겠죠. 선거법에서 우리가 걸리면 안 되니까 해서 알았다고 그 말씀을 듣고 너무나 감동되지 않아요? 그분 위해서 박수 한번 쳐주세요. 그리고 이 엿판을요. 세 판을 다 잘랐답니다. 날이 추우니까 콩가루가 안 뭍는다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제가 한 2시간을 같이 있으면서 얘기도 하고 뭐도 하는데 너무 감동도 되고 허경영 신인님을 홍보하는데 그 눈물나는 그 얘기도 많았어요. 별얘기 없는 사람도 있고 너무 좋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는데 인디언 씨애틀입니다. 우리 총재님도 너무 짓궃고 재밌으시죠. 그리고 그분의 어떤 그 그런 덕행을 제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 이거 얼마가 남겠습니까. 요새 노숙자들이 예전같이 않아서 코로나 이후에는요. 누가 동량을 안 한답니다. 먹을 게 없어서 그 지하철이나 이런데 쓰러져가지고 신음하고 이러는데 자기네도 도와줄 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렇잖아. 그 분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가지고 이거를 엿을 해서 갖다주신다는 거에요. 최서준이가 나와서 이거 다 나눠주세요. 바깥에 나가셔도 다 나눠드세요. 하나씩. 그랬는데 노숙자들한테 직접 찾아가서 엿을 드린답니다. 그러면 다시 기운이 난데요. 기운이 없다가 당이 올라오니까 정신이 나는 거에요. 이런 좋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루에 2~3만 원 어치 정도는 그렇게 매일매일 하고 있답니다. 반면에 이걸 떼고 하기 때문에 중노동이에요. 완전 노가다입니다. 너무너무 몸이 쑤시고 아픈데 허경영 허경영 이름 부르고 그러면 다시 기운이 나고. 그래서 어제 반지 빼서 드리고 스티커 다 드렸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혹시 그분 생각하시면서 많은 그 격려 좀 해주시고요. 그분이 약속하기를 여건만 되면은 가끔 보내드리겠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회자
신인님 전체 에너지 주시고 그 다음에 노래 듣겠습니다.
허경영
자 눈감읍시다. 엿받는 건 눈 감고도 받을 수 있어요. 엿을 집어던지니까 재밌네. 자 천사 들어갑니다. 지구에 이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우주를 움직이는 이 무한대 별들을 움직이는 이 우주의 알고리즘. 이 어마어마한 알고리즘에 속하는 것. 그중에 본질적으로 하나 나타나 있는게 천사에요. 그래서 모든 종교가 이론뿐인데 이렇게 직접 천사를 축복을 성령을 넣어주는 그것을 눈으로 보게해주고 그것을 확인시켜주는 또 줬다뺐다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다는 건 여러분들은 그 앞에 앉아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큰 복을 전 전생에 무한대로 진 사람들이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도착했어. 그래서 내 이렇게 앞에서 직접 2000년 간, 5000년 간 인류가 한 번도 신인의 존재를 증명해보지 못했는데 그 천사의 존재를 직접 여러분들에게 체험하게 해주고 완전천사까지 여러분에게 선보였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여러분에게 선보일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 우주 알고리즘 신의 알고리즘인 이 천사 말로만 듣던 천사. 현상으로만 보던 천사. 뭐 천사가 나타나서 뭘 했다. 이런 순전히 하나의 이야기로만 존재하던 천사를 여러분들은 직접 보게 됐어.
자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어려운 문제가 해결돼라. 자녀들의 진급과 진학과 유학과 군대와 결혼과 자녀들의 모든 복잡한 문제가 다 해결돼라. 물질적으로 이 어려운 시기에 이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을 방문한 여러분들의 가정에 모든 물질 문제가 완전히 해결돼라. 부동산 매매 어려운 살림살이 이사를 간다거나 전세를 간다거나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다 해결돼라. 여러가지 본의 아니게 일어난 사고로 법정에 진행. 법원에 재판을 기다리는 사람 여러 소송에 휘말린 분들 그 문제가 이 하늘궁에 오고 정회원으로 또는 이 강의를 수시로 듣는 사람들 그들만큼은 우선적으로 해결돼라.
사회자
오늘도 귀한 천사와 성령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