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1 1258 허경영의 완전천사와 인간의 자유의지와의 관계

“천사님” 저는 허경영 신인임을 못 만났으면. “저는 허경영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동물로 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틀림없죠? 동물로 가는데 여러분 이 사람이 동물로 뭘로 갈 것 같아요? 하하하. 쥐? 소로 간다는 사람이 있었으니까.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아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을 안 만났다면 “허경영 신인님을 안 만났다면”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맞죠? (손가락 안 떨어짐) 정확하게 소로 가죠? 이분은 죽어서 소로 갈 사람이야. 어디로 간다고요? “소로” 그런데 어디로 갑니까? 나 만나서?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맞아? 안 맞아? 한 생각을 바꾸면 백궁이 눈 앞에 있어. (박수) 맞아? 안 맞아?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백궁으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백궁으로 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가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동물로 왜 가녜. 안 간대. 그 이유는 뭐야? 해탈하고 득도했나? 해탈하고 득도했나? “아뇨 신인님을 만났습니다.” 오직 허경영신인을 만났기 때문에. (박수) 맞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될지가 다 나와. 이 사람이 소로 가 가지고 죽으라고 일하고 다시 도살장가서 전기충격기로 콱 죽고. 하하하. 가죽은 벗겨 가지고 가죽 잠바 공장으로 가고. 뼈는 곰국으로 가고. 아 맞아? 안 맞아? 소는 죽어서 무덤이 없는 거야. 뿔은 뿔대로 빗 만드는 공장에 가고. 이게 전부 공장으로 다 가버려. 몸은 정육점으로 가버리고. 이게 뭐야? 이거를 5천년을 반복해야 다른 기회가 와. 내 말 이해가죠? 그러면 나는 그 질서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어.

2020.11.21 1258 허경영의 완전천사와 인간의 자유의지와의 관계

  • 고해의 바다 (업해): 이 세상은 고통과 업보로 가득 찬 바다와 같다는 의미.
  • 아뢰야식 (제8식): 불교 용어로, 모든 경험과 업보가 저장되는 잠재의식.
  • 자유 의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 강연에서는 인간의 자유 의지가 실제로는 전생의 업보에 구속되어 있다고 설명.
  • 성화: 종교적 수행을 통해 성인과 같이 변화해 가는 과정.
  • 영화: 영적인 단계로 상승하는 것. 강연에서는 그를 통해 직접 ‘완전 천사’를 받아 영적인 변화를 얻는 것을 의미.
  • 완전 천사: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업보를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하는 존재.
  • 축복: 그를 만나는 것만으로 모든 죄를 탕진하고 업장을 소멸시키는 것.
  • 백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윤회에서 벗어난 영원한 안식처.

강연은 가르침을 통해 업보와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1. 인간의 삶과 업보 이해
  • 세상을 양(물질)으로 보면 불만이 쌓임: 물질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보면 항상 불만이 생김.
  • 세상을 질(정신)로 보면 불만이 없어짐: 정신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보면 불만이 사라짐.
  • 인생은 고해의 바다(업해): 이 세상은 고통과 업보로 가득 찬 바다와 같으며, 인간은 그 속에서 계속 업을 짓고 살아감.
  • 업보는 아뢰야식에 저장되어 삶을 지배: 전생에 지은 업보가 아뢰야식(제8식)에 저장되어 현재의 생각과 행동, 즉 자유 의지마저도 구속함.
    • 예시: 전생에 꽃 장사를 한 사람은 꽃을 좋아하고, 노동을 한 사람은 농업 기계에 관심을 가짐.
    • 예시: 전쟁에서 붉은 피를 본 사람은 다음 생에 빨간색을 보면 놀람.
  • 종교적 수행의 한계: 불교의 사념처(몸, 생각, 마음, 법 관찰)나 성화(예수, 부처를 따라가는 것)와 같은 종교적 수행만으로는 업보를 완전히 없애기 어려움.
    • 인간은 눈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어,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기 어려움.
  1. 그를 통한 업보 소멸 및 백궁행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유일한 탈출구: 백겁 동안 지은 업보와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곳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은 그를 만나는 것.

  • 축복을 통한 업장 소멸: ‘축복’을 받으면 한 번의 생각만으로 모든 죄와 업장이 탕진되고 소멸됨.

    • 조상의 묘가 명당으로 바뀌고, 낙태시킨 아이들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며, 과거의 모든 죄가 소멸됨.
  • ‘완전 천사’를 통한 운명 변화: 인간의 자유 의지는 한계가 있어 재앙과 복이 교대로 오지만, ‘완전 천사’를 받으면 운명을 바꿀 수 있음.

    • 궁합의 예시: 일반 궁합은 이혼율이 높지만, ‘완전 궁합’은 가족 관계의 모든 궁합을 100% 맞춰줌.
    • 수술의 예시: 인간의 수술은 불완전하지만, 명령으로 수술 부위가 완전히 회복될 수 있음.
  • 백궁으로 가는 길 제시: 그를 만나 ‘천사’를 받으면 죽어서 동물로 갈 운명이었던 사람도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자업자득’이며 ‘경거망동’에 해당.
    • 남을 때린 사람은 뱀으로, 욕을 많이 한 사람은 돼지로, 일 안 하고 부려 먹은 사람은 소로 태어나는 윤회의 질서를 바꿀 수 있음.
  • 인간의 몸은 100조 원의 가치: 인간의 몸은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최고의 재산이므로, 돈 때문에 불평하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 국민 배당금으로 경제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18세부터 1억 원, 매월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 추가)으로 모든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음.

  • 종교 간 화합 설법(說法): 모든 종교는 나름의 가치가 있으며, 서로 비난하지 않고 사랑과 자비로 경쟁해야 함.

요약

인간의 자유의지는 사실 전생의 업보인 아뢰야식에 구속되어 있으며, 진정한 자유의지는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아야만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삶은 업보의 바다이며, 자유 의지는 아뢰야식에 구속된다
    인간의 삶은 고통과 업보로 가득하며, 자유 의지 또한 전생의 업보인 아뢰야식에 의해 결정된다.

1.1. 고해(苦海)와 업해(業海)로서의 세상
세상은 물질적인 관점(양)과 본질적인 관점(질)으로 볼 수 있다.
물질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항상 불만이 쌓인다.
본질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불만이 사라진다.
인간의 삶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이며, 다른 말로는 업해(業海), 즉 업으로 이루어진 바다이다.
인간은 이 업해를 쪽배를 타고 떠다니며, 동시에 새로운 업을 짓는다.
지구 전체가 업의 바다이며, 업은 계속해서 업을 낳는다.
자식이 자식을 낳아 죄가 태산같이 불어나는 것은 부모의 잘못된 교육과 보여준 모습 때문이다.

1.2. 업보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불교에서 말하는 100겁 동안 지은 죄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없앨 수 없다.
100겁은 억년으로 볼 정도로 엄청난 기간이다.
불교의 사념처(몸, 생각, 마음, 법을 관찰하여 업을 짓지 않는 것)를 통해 업을 짓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역사 속 선지자나 도인들도 업이 없을 수 없으며, 누구도 깨끗하게 살다 간 사람은 없다.
이 세상에서 업보를 벗어나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곳으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1.3. 아뢰야식에 구속된 자유 의지
100겁 동안 지은 업은 제8식 아뢰야식이 되어 인간을 따라다니며 통제한다.
아뢰야식은 업식으로서 인간을 끌고 다니며, 제7식 말라식, 제6식 의식, 그리고 전 오식(안이비설신)이 그 뒤를 따른다.
전생의 업보는 현재의 행동과 선호에 영향을 미친다.
전생에 꽃 장사를 한 사람은 꽃을 보면 아름답다고 느끼고, 노동을 한 사람은 농업 기계에 관심을 갖는다.
전쟁에서 핏물을 본 사람은 다음 생에 빨간색을 보면 놀랄 수 있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전생의 업보에 의해 구속된다.
자유 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자신을 고치는 것이 아니며, 성의정심(誠意正心)과 수신제가(修身齊家)에도 한계가 있다.
천부경과 참정경에서 말하는 성신애제(誠信愛濟)를 아무리 해도 재앙과 복은 교대로 오며, 윤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의 자유 의지대로 여자를 만나 결혼해도 이혼율이 높듯이, 자유 의지에는 한계가 있다.
자유 의지마저도 아뢰야식에서 오기 때문에, 결국 전생의 업보에 구속되어 있다.
전생의 업보는 현재의 선택과 운명을 결정한다.
어떤 사람은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영화배우가 되려 하는 등 각자의 자유 의지가 다르지만, 이는 전생의 업보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를 들어, 병든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는 전생에 갚아야 할 빚이 있기 때문이며, 이는 아뢰야식의 작용이다.

  1. 허경영을 통한 업보 해탈과 완전한 자유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모든 업보가 소멸되고, 진정한 자유와 영적인 상승을 이룰 수 있다.

2.1.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인간은 종교를 통해 보편적 진리에 도달하기 어렵다.
교회에 끌려간 사람은 골프장을 생각하고, 절에 간 사람은 애인을 생각하는 등 마음이 다른 곳에 있다.
이는 인간이 자기 좋아하는 것만 보기 때문이며, 종교의 가르침대로 성화(聖化)되기는 어렵다.
종교의 3단계는 의심, 믿음(성화), 그리고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1단계는 의심, 2단계는 경전을 보고 성화되어 예수나 부처를 따라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예수나 석가의 경지에 도달할 수 없으며, 흉내 내다 끝난다.
허경영을 만나면 성화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2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허경영은 인류가 풀지 못한 모든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며, 모든 종교의 화합을 지향한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 단체를 사랑하며, 종교 간 비난은 옳지 않다고 본다.
시대가 변하여 가마가 비행기로 바뀌듯, 종교도 성화 단계를 넘어 영적인 단계로 상승해야 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고, 수명을 늘려주며, 완전 궁합을 만들어주는 등 영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궁극적으로 완전 천사와 축복을 통해 공(空)으로 가는 것은 일반 종교와 다르다.

2.2. 축복을 통한 업보 소멸과 영적 상승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죄와 업보가 한 방에 사라진다.
허경영을 만나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되고, 조상들의 묘가 명당으로 바뀐다.
낙태시킨 아이들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고, 입과 행동으로 지은 모든 죄가 소멸된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절벽 위를 뛰어다니는 것과 같으므로, 완전 천사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 하늘과 교신할 수 없다.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자업자득이며, 자성자박(自繩自縛)으로 스스로 업을 만들고 그 결과에 묶이는 것이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모든 것은 바른 곳으로 돌아가며, 잘못한 일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된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존재이다.
남을 때린 사람은 다음 생에 뱀으로, 욕을 많이 한 사람은 돼지로, 일 안 하고 남 부려 먹은 사람은 소로 태어나는 윤회의 질서를 허경영이 만들었다.
허경영은 대천사, 완전 천사, 일반 천사, 축복 등을 통해 인간의 모든 것을 완전 분해할 수 있다.
경전에는 없는 영적 변화를 허경영이 직접 보여준다.
허경영을 만나면 죽어서 동물로 갈 운명도 백궁으로 바뀐다.
허경영을 만나지 못했다면 동물(예: 소)로 갈 운명이었던 사람도,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백궁으로 갈 수 있다.

2.3.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완전한 몸
허경영은 수술로 인한 불완전한 몸을 완전하게 치유할 수 있다.
제왕절개 수술을 한 사람의 배를 허경영이 명령 한마디로 수술 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이는 의사가 하는 수술이 불완전하며, 신이 만든 것을 인간이 손대면 불완전해지기 때문이다.
의사(醫者)의 ‘의(醫)’ 자에 ‘당유자(당유자)’가 붙는 것은 하늘의 뜻이 개입됨을 의미한다.
수술의 완치 여부는 하늘이 결정하며, 의사도 알 수 없는 식물인간 상태는 아뢰야식에서 온 영적인 문제이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30년 된 수술 자국이 완전히 연결되고, 처녀 때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
현대 의사들은 이를 알 수 없으며, 그들의 수술은 완전한 것이 아니다.

  1. 인간의 몸은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재산이다
    인간의 몸은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최고의 재산이며, 물질적인 어려움은 허경영의 정책으로 해결될 수 있다.

인간의 몸은 100조 원의 가치를 지닌 최고의 재산이다.
100조 원을 주고도 만들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몸이며, 오장육부가 그 증거이다.
10억 원 정도의 재산으로 괴로워하는 것은 푼돈에 불과하며, 100조 원짜리 몸을 가진 사람은 모두 재벌이다.
10억 원은 100조 원짜리 몸에 비하면 용돈에 불과하다.
몸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 등 허경영의 정책으로 모든 물질적 어려움이 해결된다.
몸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을 받아 먹고 살 수 있으며, 빚 정리도 가능하다.
18세부터 1억 원,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물질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행복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부동산 문제, 자녀 문제(취업, 병역, 학업, 유학, 결혼), 물질 문제(카드 돌려막기 등), 부부 갈등 및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요약 3

‘완전천사’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관계는 무엇인가? 인간의 자유의지는 전생의 업보인 아뢰야식에 구속되어 불완전하며, 허경영의 축복과 완전천사를 통해서만 모든 업장을 소멸하고 영적인 해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인생은 고통의 바다이며, 인간의 자유 의지는 업보에 구속된다
    인생은 고통과 업보로 가득 찬 바다와 같으며, 인간의 자유 의지는 전생의 업보인 아뢰야식에 의해 제한된다.

1.1. 인생은 업보로 이루어진 고해의 바다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양적인 관점: 물질적인 것에 집중하며 항상 불만을 느끼게 된다.
질적인 관점: 인생을 질적으로 바라보면 불만이 사라진다.
인생은 고해의 바다 또는 업해라고 불리는 업보의 바다와 같다.
사람들은 이 업보의 바다를 작은 배를 타고 떠다니며, 계속해서 새로운 업보를 짓는다.
지구 전체가 업보의 바다이며, 업보는 끊임없이 업보를 낳는다.
자식이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이 또 죄를 지어 업보가 태산처럼 불어난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잘못 교육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2. 인간의 자유 의지는 전생의 업보에 구속된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자기 마음으로 자신을 고치려는 노력이지만, 여기에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믿음을 가지고, 사랑하고, 구제해도 재앙과 복은 계속해서 교대로 찾아온다.
인간의 판단 착오나 순간의 실수로 엄청난 재앙이 닥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 중 잠깐 졸면 일가족이 한꺼번에 죽을 수도 있다.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유 의지는 사실 아뢰야식이라는 전생의 업보에서 비롯된다.
전생에 쌓인 업보가 현재의 생각과 행동, 즉 자유 의지를 지배한다.
따라서 인간의 자유 의지는 업보에 구속되어 완전하지 않다.
어떤 사람은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영화배우를 꿈꾸며, 어떤 사람은 건설 회사를 하려는 것도 모두 전생의 업보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전생의 업보 때문에 병든 남자에게 끌려가 평생 간호하며 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전생에 갚아야 할 빚이 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끌리는 것이다.

  1. 종교적 노력의 한계와 허경영의 축복을 통한 해탈
    불교의 사념처 수행이나 종교의 성화 단계는 인간의 업보를 소멸시키기 어렵다. 오직 허경영의 축복만이 모든 업장을 소멸하고 영적인 해탈을 가능하게 한다.

2.1. 종교적 수행의 한계: 업보 소멸의 어려움
불교에서 말하는 100겁 동안 지은 죄는 엄청난 기간 동안 쌓인 업보이다.
사념처 수행(몸, 생각, 마음, 법을 관찰하여 업을 짓지 않는 것)으로는 업보를 없애기 어렵다.
역사 속의 선지자나 도인들도 업보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인간은 종교의 보편적 진리에 도달하기 어렵다.
사람들은 종교 활동 중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만 관심이 쏠린다.
예를 들어, 절에 가서도 골프장 생각하고, 교회에 가서도 목사님을 골프장 캐디로 보거나 골프채를 지팡이로 보는 경우가 있다.
애인 생각에 부처님이 애인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다.
몸은 종교 활동에 참여하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에 성화되기가 어렵다.

2.2. 허경영의 축복: 업장 소멸과 영적 해탈의 유일한 길
세상에서 탈출하여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은 모든 죄를 한 번에 소멸시킨다.
종교의 3단계(의심 → 믿음/성화 → 해탈) 중, 허경영을 만나면 성화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해탈 단계로 갈 수 있다.
예수나 석가모니를 흉내 내는 성화 단계는 불가능하며,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
축복은 영적인 타임머신과 같아서, 블랙홀처럼 들어가면 바로 목적지에 도착한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업장이 한 방에 사라진다.
3천여 개의 조상 묘가 모두 명당으로 바뀐다.
개인의 모든 비밀번호와 유산, 낙태시킨 아이들까지 좋은 세상에 태어난다.
입과 행동으로 지은 모든 죄가 소멸된다.
허경영의 강의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질적으로 중요하며, 수천 년의 종교 활동보다 효과적이다.
허경영을 만나야겠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모든 죄를 탕진하고 업장을 사면받을 수 있다.

  1. 완전 천사와 자유 의지의 관계: 불완전한 인간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자유 의지는 불완전하며, 완전 천사와 같은 신인의 개입을 통해서만 진정한 변화와 완성을 이룰 수 있다.

3.1. 인간의 자유 의지는 불완전하며 한계가 있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스스로를 고치려는 노력이지만, 그 한계가 명확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재앙과 복이 교대로 오는 인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유 의지대로 선택한 결혼(일반 궁합)은 이혼율이 50% 이상으로 높다.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 이틀 만에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아뢰야식에 묶여 있어 하늘과 교신할 수 없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백회가 닫혀 있어 하늘과 소통할 수 없다.
자유 의지를 믿는 것은 밤중에 절벽 위를 뛰어다니는 것과 같이 위험하다.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자업자득이며, 스스로 짓고 연출하는 자작자연과 같다.
이는 경거망동이며, 결국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자성자박이 된다.
모든 일은 바른 곳으로 돌아가는 사필귀정이므로, 잘못한 일은 반드시 그 결과를 받게 된다.

3.2. 신인의 개입을 통한 완전한 변화: 완전 천사와 완전 궁합
허경영은 완전 궁합을 통해 인간의 관계를 완벽하게 재정립할 수 있다.
완전 궁합은 우주 전체와 개인, 가족 간의 궁합을 100% 맞춰준다.
일반 궁합은 역술인들이 사주만으로 맞추는 것이지만, 완전 궁합은 신인이 해주는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의 궁합을 좋게 해줄 수 있다.
허경영은 완전 천사를 통해 인간의 불완전함을 치유하고 완성시킨다.
일반 천사는 그냥 주지만, 완전 천사는 건축 기금 등을 통해 희생을 요구한다.
이는 희생을 통해 스스로 조심하게 만들고, 완전 천사를 받을 자격을 갖추게 하기 위함이다.
허경영의 명령 한마디로 30년 된 제왕절개 수술 자국이 완전히 연결되는 등, 인간의 불완전한 몸이 완벽하게 치유될 수 있다.
이는 현대 의사들이 알 수 없는 영적인 변화이며, 허경영의 명령으로 수술 이전의 처녀 때 몸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허경영은 인류가 풀지 못한 모든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며, 쓸데없는 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

  1. 인간의 윤회와 허경영을 통한 백궁행
    인간은 업보에 따라 동물로 윤회할 수 있으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4.1. 업보에 따른 윤회: 동물로의 환생
인간은 전생의 업보에 따라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남을 많이 때린 사람은 다음 생에 뱀으로 태어난다.
힘 약한 사람을 때린 대가로 팔다리가 없는 뱀이 된다.
남을 욕을 많이 한 사람은 죽어서 돼지가 된다.
남의 음식 찌꺼기를 먹어야 하는 돼지가 된다.
하인들을 부려 먹으며 일하지 않은 양반은 소로 태어나 죽도록 일하고 도살당하는 삶을 반복한다.
페니스를 낭비하거나 여자만 보면 헐떡거리는 사람들은 개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
동물로 태어나면 5천 년 동안 그 삶을 반복해야 다음 기회가 온다.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동물로 윤회한다.
여자는 90%가 동물로 가고, 남자는 거의 다 여자로 간다.
허경영을 만나지 못했다면 소로 태어날 운명이었던 사람도 있다.

4.2. 허경영을 통한 윤회 해탈과 백궁행
허경영을 만나면 백겁 동안 지은 죄를 한 번에 탕진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났기 때문에 동물로 윤회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은 윤회의 질서를 만든 자이며, 대천사, 완전 천사, 일반 천사, 축복을 통해 모든 업장을 완전 분해할 수 있다.
기존의 경전이나 종교에는 영화(영적 변화)가 없지만, 허경영은 영적인 변화를 직접 보여준다.
허경영의 강의는 실질적인 영적 변화를 가져온다.

  1. 허경영의 비전: 지상 낙원 건설과 국민 배당금
    현재의 삶은 선조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낙원이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을 만들고자 한다.

5.1. 현재의 삶은 선조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낙원이다
우리는 선조들의 희생 덕분에 편안한 낙원에 살고 있다.
선조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전쟁터에 나섰다.
6.25 전쟁의 백마고지 전투처럼, 죽음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도 명령에 따라 싸웠다.
이러한 희생 덕분에 우리는 편안한 행정 시스템 속에서 호강을 누리고 있다.
현재의 불만은 양적인 불만이며, 자신의 몸이 가진 가치를 모르는 착각이다.
실업자라도 전쟁터에서 죽는 것보다 낫다.
암 투병 중인 부자도 재산을 다 주고라도 건강을 되찾고 싶어 한다.
인간의 몸은 100조 이상의 가치를 지닌 최고의 재산이다.
100조짜리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10억 정도의 돈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사람은 재벌이지만, 스스로 가난하다고 착각하고 있다.

5.2. 국민 배당금을 통한 지상 낙원 건설
국민 배당금만 지급되면 현재의 어려움은 해결되고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18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여 빚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노인 수당 70만 원을 더해 총 220만 원을 지급한다.
부부의 경우 440만 원을 받게 되어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행복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몸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생기고, 매달 통장에 돈이 꽂히며 압류도 되지 않는다.
다섯 식구만 있어도 7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싸우고 걱정하느냐고 반문한다.
허경영에게 투표하는 도장 하나로 100겁 동안 지은 죄를 소멸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

  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종교 화합의 메시지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신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종교 간의 화합을 강조하고 모든 사람에게 천사를 부여하여 문제를 해결해 준다.

6.1. 허경영의 신적 능력: 모든 것을 바꾸는 힘
세상에 원인 없는 결과는 없으며, 모든 것은 업보의 결과이다.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는 것도 전생의 업보 때문이며, 이를 통해 죄가 사라진다고 생각해야 한다.
양적인 불행에 집중하기보다 질적인 마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불완전한 수술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
의사가 하는 수술은 불완전하며, 완치 여부는 하늘이 결정한다.
예를 들어, 맹장 수술 후 식물인간이 되는 경우처럼 의사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영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허경영의 명령 한마디로 30년 된 제왕절개 수술 자국이 완전히 치유되는 등, 인간의 몸을 완벽하게 회복시킬 수 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야, 바뀌어라” 한마디로 배가 바뀌는 것처럼,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남을 속이는 것은 순간일 뿐,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온다.

6.2. 종교 화합과 천사 부여를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모든 종교의 화합을 강조한다.
모든 종교 지도자는 모범생이며, 서로 비난할 자격이 없다.
종교는 사랑의 경쟁을 해야 하며, 무력으로 타 종교를 파괴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
단군 동상 대가리가 잘려나가는 등의 행위는 민족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허경영은 신인의 관점에서 단군상, 법당, 교회 모두 괜찮다.
사람들이 신에 대해 절하고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하여 성화 단계를 넘어 영화(영적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에게 천사를 부여하여 문제를 해결해 준다.
천사가 있으면 부부 싸움도 해결되고, 하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어 건강, 부자, 부동산 문제, 자녀 문제, 물질 문제, 부부 갈등,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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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58회 (2020.11.21)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이 토요강연 1258회. 그동안 내 이렇게 강의를 쭉 보면서 요새는 시간이 타이트 하지요? 2시간씩 꼬박 할 때도 있었는데 또 너무 길면 사람들이 보는데 지장이 있으니까 뭐 잘 됐지 뭐 겸사겸사. 하하하. 바빠서 시간이 짧아진 거예요. 나는 노는 게 아니야. 앞시간이 무진장 바빠요. 그러다 보니까 뒤 시간이 좀 늦어졌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뭐든지 이 세상은 양으로 보는 사람하고 질로 보는 사람 두 종류가 있어. 양으로 보는 사람은 항상 불만이 쌓여. 알겠죠? 이 세상을 질로 보면 불만이 없어지는 거야. 양으로 본다는 건 물질로 여러분이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물질로 보는 거예요. 근데 질적으로 보면 인생은 뭐 광대하게 펼쳐 놨다고 좋은 삶이 못 돼요. 어떻게든 지구를 벗어나서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곳으로 가는 거. 그게 상책이야. (박수) 그러니까 이 세상은 말이에요. 무슨 바다입니까? 고해의 바다야. 고해의 바다. 고해의 바다. 뭐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 업해라 그래. 업해. 업으로 된 바다. 그래? 안 그래요? 업해. 이 업해에 일엽편주를 타고 여러분이 돌아다니는 거야. 쪽배를 타고 돌아다니는 게 그게 인생이란 말이야. 그걸 타고 다니면서 또 업을 또 짓는 거야. 이게 업의 공간이고 지구 전체가 업의 바다야. 업이 또 업을 놓고 업이 또 업을 놓고. 그게 자식이 자식을 놓고 죄가 태산같이. 자기가 낳아 놓은 자식이 태산같이 죄를 지어 가고 있어. 그 사람이 애당초 안 낳았으면 책임이 없을 거 아니야? 근데 이걸 아들 3명을 낳아놨더니 세 놈이 또 열 명이 되고 열 명이 또 100명이 되고 점점 불어나죠? 근데 그 사람들이 진 죄가 태산같이 많아지는 거지. 왜? 부모가 교육을 잘못 시켜 놨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뭐 불교에서 이런 말했죠? 백겁. 백겁 동안 지은 죄가. 그죠? 백겁 동안 쌓아놓은 죄 자체가 백겁적집죄. 아니 백겁 동안이라는 기간이 엄청나게 길죠? 1겁을 6억년으로 불교에서는 보니까. 아니 100겁 동안 지은 죄. 어떻게 없앤다고요? 내가 여러분 행동할 때 신, 념, 그죠? 심, 법, 이 4가지 마음. 이게 불교의 사념처라고 그랬죠? 사념처. 4가지 마음이 머무는 곳이에요. 그러면 이 사념처에서 몸이라는 것을 관찰하고 마음을 관찰하고 저저저 생각을 관찰하고 마음을 관찰하고 뭐 법을 관찰한다. 이래가지고 업을 짓지말아라. 이게 됩니까? 이거 된 사람 있을까? 자기 몸 관찰하고 자기 생각 관찰하고 자기 마음 관찰하고 자기 법을 관찰해 가지고 도통해서 지상에 업을 안 짓고 가는 사람 있을까? 그거는 여러분이 소설 속의 뭐 옛날에 선지자들이 도인들을 그랬다 사명대사가 그랬다 하지만 과연 그 사람들이 업이 없을까? 없어요. 누구도 이 신념, 심법을 가지고 세상에 깨끗하게 살다 간 사람이 없어. 세상은 완전히 돌아오지 않게 탈출 하는 방법은 허경영 만나는 거죠? (박수) 아 이 100겁 동안 지은 업이 여러분 뇌속에서 여러분의 제8식. 아뢰야식이 돼 가지고 따라 다니죠? 그 업이 자기를 컨트롤하죠? 그 업식이. 그 업식이란 놈이 앞장을 딱 서 가지고 “자네 따라와.” 이 업식이 여러분들을 따라다녀. 이 업식이. 이게 그냥 끌고 가는 거야. 그러면 뒤에 아뢰야식이 따라가면 제7식이 또 말라야식이 따라가. 아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제 6식이 의식이 따라가. 그 다음에 제..안,이,비,설,신, 이 전 5식이 따라가는 거야. 아 갑자기 전생에 꽃 장사를 한 사람은 꽃을 보는 순간에 “어머 이쁘다.” 이렇게 바뀌어요. 전생에 노동하던 사람은 “어머 저 경운기가 저게 농업 기계가 특이하네?” 거기에 관심을 갖는 거야. “아 옛날에는 저런게 있었으면 농사짓기 좋았을 텐데.” 뭐 이렇게 바뀌겠죠? 그러니까 전생이란 그 의식이 자기가 색,수,상,행,식, 오온을 전 5식이 뭘 바라볼 때 그 사람이 “요걸 좋아할까? 요걸 좋아할까?” 이렇게 되는 거야. 전쟁터에서 막 자기 동료가 피를 흘리면서 죽어 가는데 그 개천이 산골짜기 개천에 흘러 내려가는 물이 빨간 색깔로 내려가는 거야. 하도 병사가 많이 죽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다음생에 태어났을 때 빨간색만 보면 “어이구머니나.” 이래요. 놀래. 그럴 수가 있겠죠? 전생에 그게 들어 있는 거야. 아니 자기 친구가 얼마나 많이 죽었으면 골짜기에서 붉은 피가 내려와. 근데 중대장은 “전진해! 전진!” 막 이렇게 총을 쏘면서 막 뒤에서 쏘는 거야. 빨리 안 올라간다고. 근데 이거 뭐 올라가면 전부 죽는 거야. 백마고지에. 아 그 백마고지에서 내려오는 핏물을 쳐다보면서 올라가라니. 하하하. 올라가기만 하면 박격포가 떨어져 가지고 다 죽는 거야. 산이 백마고지가 산이 다 벗겨져 버렸어. 그런데도 밑에서는 올라가래. 올라가래. 뒤에서 막 소대장, 중대장이 막 기관총을 “빨리 올라가 이 새끼들아.” 아 이러니 안 올라갈 수가 있나? 아니 어머니 아버지 생각나지 말이야. 이게 외동 아들인데 말이야. “내가 죽으면 제사를 누가 지내냐?” 이러면서 말이야. 이거 마침 시골에 마누라도 있고 애도 있는데 여길 올라가라니 죽는데. 그때 그 젊은이 생각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 나라를 위해서 올라 가라는데 뒤에서 명령을 하는데 병사들이 안 올라갈 수가 있나? 그 몸에 묻는 핏물을 쳐다보면서 올라가는 거야. 죽으러 올라가는 거야. 그게 6.25 사변의 백마전투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뭐 이거 우리가 그냥 편안하게 앉아 있는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낙원에 있는 거야. (박수) 어 그러니까 항상 “아 내가 불만이 있다.” 이거 천벌 받을 일이야. 아니 선조들이 그런 전쟁을 하면서 나라를 지키겠다고 그렇게 죽어가면서..분명히 가면은 자기 아버지 어머니하고 이별이고 자식 이별이고 천추의 불효 자식인데 나라를 위해서 죽으라니 할 수 없이 기어올라가서 폭탄 맞아 죽는 거야. 그러면 그 다음 사람이 또 기어 올라가. 이게 우리 역사란 말이야. 역사.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살아 앉아 있는데도 불만이 있는 거야. 입에. 양적인 불만. 내가 뭐 많이 못 가졌다. 나는 뭐 실업자다. 아니 실업자라도 뛰어 올라가서 죽는 거 보단 낫네 그래도. 그 동료의 피를 밟으면서 올라 가야 되겠어? 죽음이 뻔히 눈 앞에 보이는데. 그런데 여러분들은 피할 방도가 있잖아? 아무리 지금 어려워도 살아날 궁리를 해 볼 수는 있잖아? 금방와서 죽이지는 않잖아. 이런 낙원에 앉아 있는데 이게 인생의 종점. “자살할까?” 뭐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말이 돼? 맞죠 내 말이? 여러분들은 지금 낙원에 앉아 있어요. 선배들이 우리의 우리의 선조들이 그렇게 죽어간 그 지킨 나라에 우리는 편안하게 행정 시스템을 통해서 온갖 호강을 다 하면서 있는 거야. 생활이 좀 어려울 뿐이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만 좀 주면 그냥 금상첨화야. (박수) 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서울대병원에서 암에 걸려서 투병하는 그 암 환자는 췌장암이 걸려가지고 “야 손가락만한 이놈의 췌장이 암에 걸렸다고 내가 왜 죽어야 되냐?” 자기 재산이 얼만데? 이런 사람은 재산 그거 다 가져가더라도 내 췌장이 원상태로만 된다면 나 그냥 맨손으로 다시 일어나겠다. 단칸방에서. 이런 사람 천지야. 그 사람에 비하면 우리는 몸을 돈으로 따져 보니까 100조야. 100조. 인간이 벌 수 있는 돈은 10억 미만이야. 맞아? 안 맞아? 아 100조짜리 몸을 가지고 10억이 없다고 괴로워요? 하하하. 통장에 기껏 남자들 가지고 있어 봐야 1억. 뭐 돈 몇 천만원이야. 그거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일하면 돼. 없으면. 예금이 많은 사람은 대부분 당뇨병이 있어요. 왜 그러냐? 머리만 굴리고 게으르거든. 그런 사람이 절에 가면 골프장 생각하고 골프장에 가면 절 생각하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사람이 교회에 가면요. 목사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여. 하하하. 아 아니 이놈의 마누라 때문에 끌려오긴 끌려 왔는데 이 목사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인다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목사님이 들고 있는 지휘봉이 골프채로 보여.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아 옆에 마누라가 호랑이 같이 옆에 쳐다보고 있으니 안 따라가면 또 이게 가정이 평화가 깨지니까 할 수 없이 교회 따라갔는데. 따라갔는데 교회 문 앞만 들어서면 골프장이 보이는 거야 이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깨달아 가지고 정말 종교가 지향하는 그 보편적 진리로 들어갈 수 있느냐? 못 들어가. 못 들어가. 모든 인간이. 마누라한테 끌려서 절에 가서 법당에 가서 앉아 있는 남자.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 교회는 끌려가지만 절에는 잘 안 끌려가. 절에 끌려가도요 남자들 저 밖에 있어. 마누라만 법당에 올라가. 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실정이란 말이야. 그래서 절에가면 이거 이거 오늘 골프장을 가서..골프장이 눈 앞에 왔다 갔다하지. 부처님이 골프 캐디로 보여.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연애하는 청년. “야 인마 오늘 엄마 따라서 절에 가자.” 끌려 가요. 아들이. 끌려가서 법당에 가서 “야 인마 너 절좀 해.” 보니까 자기 애인으로 보여. 부처님이. 하하하. “이게 지금 내 애인이 뭐 하고 있을까? 지금?” 요 생각 밖에 없는 거야. 인간이란게. 맞아? 안 맞아요? 몸은 끌려갔는데 마음은 저기가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일요일 날 골프치러 간 사람은 “어머 마누라 따라 교회 안 갔는데 이거 교회에서 지금 마누라 뭐하고 있을까?” 이런 걱정 하겠죠? 골프장 갔는데 교회 생각하고 앉아 있어. 교회 간 사람은 골프장 생각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도통한다? 뭐 백겁 동안 지은 죄를 여러분이 없앨 수 있나? 없앨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어. 허경영 만나는 거. (박수) 한방에 없어져 버려. 없어지고 딴 세상이 준비되어 있는 거야. 이거는 한마음. 한 생각에. 일념에. 이 염. 이 일념이라는 한마음에 이 모든 죄를 탕진해 버릴 수가 있어. 그게 누구야? 축복이야. 축복!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종교의 3단계가 뭐야? 1단계. 의심. 의심. 종교의 1단계. 누구나 의심해. 2단계가 뭐야? 믿음으로 가는 3단계야. 2단계가 뭐야? 성인을 따라가는 거야. 경전을 보고 성화되어 가는 거야. 예수면 예수를 따라가고 부처면 부처를 따라가서 점점 부처화 되어가고 예수화 되어가는 거야. 자기가 예수가 돼야 돼. 자기가 십자가를 매야 돼. 성화 해야 돼. 성인이 간 길을 자기가 그렇게 변해 가야 된다고. 성화. 그죠? 최고 단계가 뭘까? 여러분들은 이거 하다가 끝나요. 예수 흉내내다가 끝나. 맞아? 안 맞아? 석가모니 흉내내다가 끝나요. 예수의 경지에 못가. 석가의 성인의 경지에도 못 올라가. 근데 여러분은 이보다 높은 단계에 갈 수가 있어. 누굴 만나면? (박수) 마지막. 아니 영적으로 돼버릴 때는 성인 흉내낼 필요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것이 축복이라는 타임머신이야. 블랙홀이야. 화이트홀이야. 들어가면 그냥 도착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거 이런 거 허경영 처음에 좀 의심했지? 그죠? 의심했는데 허경영은 이 성화를 중간에 필요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바로 1단계에서 2단계로 와 버려. 그럼 끝나는 거야. 그냥. 바로 “아 나 허총재님 축복 주세요. 나 백궁 명패 했습니다.” 끝이야. (박수)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여러분들이 신념 심법을 깨달아 가지고 성경이나 팔만대장경 깨달아서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성화가 된다? 그거 불가능하다고 봐요. 강단에 있는 목사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이고 법당에 있는 부처님이 마누라 때문에 갑자기 골프장 캐디로 보여.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단순하게 줄여놓은 말이야. 이거는. 예를 든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 좋아하는게 보일 뿐이지 부인이 가자고 그래서 같지만 그게 뭐 마음에 쏙 들어 오겠어? 그래? 안 그래? 이 성화되기는 어렵단 말이야. 이것마저도 시원찮은데 변변치 않은데 어떻게 영화가 될 수가 있냐고. 성령화 될 수 있나? 성령을 그냥 바로 줘버려. (박수) 축복을 바로 줘버려. 그러면 그 사람이 축복이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타임이 나한테 강의 듣는 시간은 짧지만 이 질적인 강의가 중요한 거란 말이야. (박수) 양적인 거! 수천년 종교를 해도 허경영한테 1시간만 들으면 끝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이거 수천년 가도 불가능해. 성화 되기가. 인간이란 눈 앞에 자기 좋아하는 것만 보여. 알겠죠? 이 영화. 그냥 허경영..런 거 필요 있나? 뭐 이런 거 백겁적집죄. 딱 이거야. 일념. 한 번만에 뭐? 한 번만에. 한 번만에. 돈탄진. 한번 생각에 “허경영 만나야 되겠다.” 이 생각 하나로 탕진. 감면. 전체가 사면. (박수) 모든 업장이 그냥. 이거 하나만 가지면 그냥. 축복이라는 이거 하나가 바로 요거 맞나? 안 맞나? “아 나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 받아야겠다.” 일념돈탕진. 그 마음 한 번 먹는데 그냥 모든 것이 한 방에 날아가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3천여개의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조상들의 묘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어. 대명당. 자기가 가지고 있는 100억개 정도의 비밀번호. 모든 것이 축복이 들어가 버려. 재밌어? 없어요? (박수) 그리고 자기가 뗀 모든 유산시키고 낙태시킨 애들이 전부 좋은 세상에 태어나. (박수)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 그리고 지금까지 남한테 입으로 지은 죄가 행동으로 지은 죄. 모든 죄. 싹! 소멸돼버려! 그러니까 완전 천사와 인간의 자유의지가 이게 자유의지야.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고치는 거 아니야? 성의정심수신제가. 아시죠? 그러면 정성으로써 자기를 고쳐 나가야 되는데 고치는데 한계가 있어? 없어? 있는 거야. 천부경에서 참전계경에서 뭐하라고? 여러분들한테?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고 그랬죠? 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아무리 믿음을 가지고 아무리 사랑을 하고 아무리 구제를 해도 화와 복과 복이 있죠? 화복이 보응을 하죠? 그죠? 화와 복은 계속 되는 거야. 아무리 성신애제를 해도 화가 없어지질 않아요. 재앙이 온다니까? 왜? 여러분의 판단이 미스테이크가 돼 가지고. 일점일획만 미스테이크 되면 어마어마한 결과가 와. 아니 그냥 사실 운전하다가 잠깐 깜빡 졸았는데 저 세상이 나타나 버려. 일가족이 한꺼번에 죽어버려. 이게 아무리 성신애제를 하고 심지어 절에 갔다오거나 교회 갔다 오던 차가 굴러 가지고 몇 십명이 죽기도 해. 이게 뭐야? 다 해봤자 재앙과 복이 교대로 오는 거야. 그게 인생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 백궁가나? 못가죠? 윤회의 굴레 바퀴에서 못 벗어나. 계속 가야돼. 그러니까 인간의 자유의지는 이것을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해서 열심히 하겠죠? 자유의지는 한계가 있겠어? 없겠어? 그렇죠? 그 자유의지대로 여자를 만났다? 자유 의지대로 여자를 만났다? 잘될까? 완전 궁합과 일반 궁합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거야. 이거는 신인이 해준거죠? 이거는 뭐야? 인간이 한거야. 일반 궁합은 사주푸는 사람들이 해주죠? 봐줘? 안 봐줘? 거기에는 사주만 가지고만 잡아. 완전 궁합은 뭘 맞춘다고? 전체. 우주 전체와 그 사람. 그 사람과 사돈간. 그 며느리와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리고 그 전체 가족 간의 궁합을 100% 맞춰버려. (박수) 이거 맞죠? 이거는 생지옥이 되는 거야. 일반 궁합은!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 이틀 만에 이혼이야. 이거는 일반 궁합이야. 맞아? 안 맞아? 일반 궁합 믿을 수 있나? 궁합 좋다고 결혼했는데 이혼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왜 저럴까? 잘 보세요. 이제는 일반 궁합가지고 되는 시대가 아니야. 완전 궁합만 믿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내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을 궁합을 내가 수정해 줘? 안 해줘? 완전 궁합으로 바꿔주지? 그러면 완전 궁합 바꿔주는데가 이 세상에 있나? 여러분의 업장을 다 없애주는데가 이 세상에 있나? 조상의 묘를 몽땅 대명당으로 바꿔 주는데가 이 세상에 있나? 가족 관계가 서로 궁합이 안 맞아서 형제간에 싸우고 부모 자식간에 싸우는 거 한 방에 말 한마디로 궁합을 싹! 재정립해 주는 사람 있나? 허경영 밖에 없어. (박수) 솔직히 말해서 내가 대통령되면 대한민국 사람 전체 궁합을 한 방에 다 좋게 해줄 수가 있어. (박수) 그런데 아직까지 안 해줘. 하도 여러분들이 엉뚱한데 찍었싸서. 알겠죠? 여러분들이 엉뚱한데 찍는 거 그것 때문에 내가 아직 안 해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완전 궁합을 주는 자가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이 일반 궁합은 말이야. 뭐 주로 역술인들이 뽑죠? 역학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죠? 역이..역 다음에 나타나는게 뭐야? 역 다음에? 아니 주역 다음에 나타나는게 뭐냐 이 말이야. 주역. 정역이 오겠지? 그래? 안 그래? 정역시대 허씨가 와? 안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역으로는 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한계가 있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요? 주나라 문왕 시대에 만들어진 저 주역은 점사를 보는 거야. 64괘.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저 점사로 봐서 점을 치는 거야. 그게 맞나? 100%? 그 64괘 점사를 배워워 가지고 점을 칠 정도의 인간이 이 세상에 몇 명이 있겠노?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 그것도 제대로 못 보는 사람들이 앉아서 궁합을 봐주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전부 전부가 대부분이 우리가 그렇다고 보지? 그렇잖아? 그러기 때문에 이 점을 치는 무당도 마찬가지야. 학문적으로 푸는 사주보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저것이 완전한 궁합이야? 일반 궁합이야? 내가 여러분들한테 주는 일반 천사와 완전 천사가 같나? 다르죠? 내가 일반 천사를 그냥 줘. 그냥. 막 줘요. 완전 천사는 건축기금 백구좌. 1억. 맞죠? 내야 내가 넣어줘요. 그만한 희생을 하면은 자기가 조심하게 돼. 알겠죠? 완전 천사 받을 자격이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궁합 하나만 봐도 이 세상의 일을 자류 의지대로 결정하면 어떤 결과가 옵디까? 노다지 50% 이혼이야. 맞아? 안 맞아? 자유의지대로 하면 이혼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준 이 자유의지. 이 자유의지가 자유의지마저도 자기 자유의지를..자유의지가 어디서 온다고? 내가 분명히 처음에 강의했죠? 자유의지마저도 어디서 온다고? 참..바로 아뢰야식에서 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아니 이 자유의지마저도 자유의지마저도 아뢰야식에서 오기 때문에 자유의지 이 마저도 아뢰야식에서 온단 말이야. 이 아뢰야식에서 오기 때문에 이게 8식이잖아? 그러면 이 아뢰야에서 오는 자유의지. 아뢰야식에서 이놈의 자유의지가 당장 지금 그 인간이 전 5식이 전 5식에서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 전5식은 내 자유의지대로만 되나? 아니 이놈의 아뢰야식에서 온다. 이게 전생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영원한 자기의 전생이잖아? 영원한 자기의 전생에 쌓인 업보가 내 현재 생각을 내 눈알을 좌지우지 해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유의지마저도 어디에 구속이 되어있어? 8식에 구속이 되어 있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유의지대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이게 구닥다리 옛날에 업보에 의해서 어떤 놈은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영화 배우가 되겠다해쌌고 어떤 사람은 건설회사를 하겠다쌌고 달라? 안 달라? 그게 자유의지의 대가야. 그러면 자유의지가 어디서 왔느냐? 조상 할아버지가 전생에서 왔단 말이야. 8식에. 자기 전생에서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의 완전한 자유의지가 있나? 전부 전생에 지 업보에 끌려다니는 그게 자유의지야. 이상스럽게 저 남자는 자기를 결혼만 했다하면 췌장암이 와 드러누워가지고 평생 마누라가 식모살이 해가지고 그 사람 병고쳐야 돼. 애도 못 낳고 평생 간호하다가 죽어. 그런 팔자에 남자가 처음에 보면 되게 잘 생기고 마음에 드는 거야. 그 미쳐 가지고 막이렇게 다녀. 그건 전생에 자기 업보가 그 남자하고 있어? 없어? 빚 갚아야 될 업보가 있겠죠? 있으니까 그 남자가 마음에 드는 거야! 그 빚을 갚으려고 하는 전생에 빚이 있으니까 강력하게 잡아 땡기는 거야. 그 남자가. 그래가지고 부모도 싫다. 뭐 교수 말도 안 들어. 결혼상담소 말도 안 들어. 난 무조건 연애 결혼할 거야. 저 남자가 좋아. 결혼해 보고 나니까 그 여자는 평생 코가 껴가지고 그 남자 뒷바라지만 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면 이게 어디서 왔느냐? 아뢰야식. 이 아뢰야식에서 왔는데 이걸 여러분들은 뭐라 그러냐? 전5식을 자유의지다. 신의 말을 듣나? 안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머리에 축복을 주기전까지는 백회가 딱 닫혀 있어. 하늘은 여러분하고 교신 안해! 왜? 여러분 자유의지로 묶여 있으니까. 절대로 백회를 열 수 있는 자는 누구야? 허경영. (박수) 내 강의가 비록 시간이 짧아도 여러분한테는 쇠망치로 머리를 내리 쫓는 거야! (박수) 알겠어요? 인류가 풀지 못한 모든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는 거야! 알겠어요? 왜 쓸데없는 고생을 하냐 이 말이야! 쓸데없이 무슨 철학이니 뭐니 종교니 여러분들이 해봐. 거기 답이 오나? 그저 허경영 말 들으면 모든 종교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서로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말고 남의 종교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불교든 기독교든 모든 종교지도자는 다 모범생이야. 아 그러면 그 사람들의 자유의지. 그 사람들의 종교활동을 서로 존중해가면서 무슨 경쟁을 해야 돼? 사랑의 경쟁. 오직 객관적인 표현은 사랑이라는 표현을 자비라는 표현을 가지고 상대 종교와 선의의 경쟁을 해야지, 무력으로 1년에 법당이 몇 천개가 불타고 타종교가 불을 지르는 거야. 그거. 초등학교에 있는 단군 동상 대가리가 하나도 안 남아나고 다 잘려나가. 이게 우리 민족의 조상에 대한 예의는 아니잖아? 알겠죠? 내 신인이 하는 말이야. 나는 신인이 바라볼 때 단군상도 괜찮아. 법당도 괜찮아. 교회도 괜찮아. 사람이 서로 모여서 의논하고 화합하고 알지 못하는 신에 대해서 내가 옛날에는 안 왔으니까 아 여러분들이 그걸 표본으로 만들어 놓고 절하고 기도하고 다 좋은 일이야. 알겠죠? 그러나 이제 그런 때가 넘어설 때가 왔다. (박수) 왜? 시대가 변하니까 가마가 자가용이 되고 자가용이 비행접시까지 올라가. 구루마까지. 구루마가 뭐까지 변해? 인공위성까지 올라갔죠? 이렇게 변해 간다 이 말이야. 비행기가. 가마가 비행기로 바뀌었어. 맞죠? 이렇게 바뀌듯이 이제는 종교라는 단계, 성화 단계에서 영화로 가야 된단 말이야. (박수) 성화에서 성인들의 주장하는 그 세계로 여러분이 들어가고 있지만 안 된다 이거야. 그거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백궁을 갈 수가 있나? 없나? 영화의 영적인 단계로 여러분들이 상승해야지 그건 영적인 단계가 아니야. 내가 보여준..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 주고 내가 수명을 늘려주고 내가 완전 궁합을 만들어 줘? 안 만들어 줘? 내가 명령해서 안 바뀌는게 있나? 있어? 없어요? 그러면 그 자가 하는 강의가 시간은 짧아도 그 시간에 불평하면 되나? 안 되나? 양적인 것에 불만 가지지 말아요. 양적인 걸 따진다면 여러분 몸이 100조짜리야. 여러분들은 최고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난한 줄 착각하는 거야. 여러분 몸에 지금 100조 정도의 돈을 넣어 놨어. 그게 몸뚱아리야. 오장육부야. 그거 어떤 사람보고 100조 줄테니까 만들어 봐라 그러면 못 만들어. 그러면 이 100조짜리 몸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옷에 묻은 그 10억이라는 돈. 그 정도 재산. 그거 가지고 울고 불고 싸우면 되겠어? 그거는 푼돈에 불가해요 그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고 재벌이라고 그러잖아? 다 재벌인데 재벌인 걸 모르고 있는 거야. 나는 빈털터리래. 뭐가 빈털터리야? 100조가 있는데? 하하하. (박수) 맞아? 안 맞아? 나머지 10억은 용돈이야. 용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몸만 있으면 국민배당금도 받아 먹을 수 있고 모든 나와요. 먹고 살 수가 있어. (박수) 뭐 걱정이야? 근데 이 몸이 없어져버리면 국민배당금 나오나? 안 나와. 그러니까 몸만 가지고 다니면 이게 100조짜리기 때문에 대한민국 신분증 나와. 국민배당금 받아갈 권리 통장 나와. 매달 꽂혀. 압류 안돼. 맞아? 안 맞아요? 다섯식구만 있으면 700만원 나와. 뭐 때문에 싸우나?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지상 낙원이 자유의지! 생각하나! 백겁적집죄. 백겁동안 지은 죄를 선거 때 도장 하나!! 하하하. 많이 달라는 거 아니야. 하하하. 도장 하나 꽝! 맞아? 안 맞아요? 생각하나. 생각하나! 하하하. 정말 백겁동안 지은 여러분의 모든 업장이 다시 아뢰야식에 들어가서 다시 윤회할 수밖에 없는데 이걸 딱! 마음 한번 생각 한번 탁! 허경영 딱! 찾아오면 뭐가 바뀌어? 돈탕진. 다 싹! 없어져!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이 자리에서 배 수술한 사람? 나와 봐. 배 수술한 사람? 여자든 남자든 한 사람 나와봐. 배 수술한 사람? 전부 수술 하나도 안 한 사람들이네? 빨리 나와. 자 그럼 이 사람은 아뢰야식에 배 수술한 게 아뢰야식에 있는 거야? 말라야식에 있는 거야? 말라야식에 있는 거야. 그 말라야식에 배 수술한 거는 아뢰야식에 원인이 있어. 맞아? 안 맞아? 전5식에 원인이 있는 게 아니야! 어떤 사람이 차가 와서 들이받아서 수술했다? 그것도 전생업보에 연관이 있어. 이유 없는 원인은..원인 없는 결과는 이 우주에는 없어. 맞아? 안 맞아? 저 구름 한 점도 원인이 있어요. 어느 강, 어느 바다가 원인이야. 아 그래? 안 그래? 여러분 구름 하나를 바라볼 때 그 흰 구름 한 덩어리가 어느 강, 어느 바다에 원인이 없다고 생각하나? 그냥 하늘에서 생겼나? 모든 것은 그 인이 있으니까 과가 온 거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럼 원인없는 결과가 없는데 이 사람이 교통사고나서 수술을 했다? 이런다면 그것도 아뢰야식에 영향이 있지? 전생과 연관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택시가 와서 들이 받아버린 거야. 그런데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당신 나를 받았어? 이 말이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그래서 배운 자는 “아 저 택시 기사가 나를 받고 싶어서 받았나? 전생에 내가 병신이 될 짓을 했겠지.” 의사가 “당신 다리는 잘라야 됩니다.” 두 개를 탁 잘라 버려. 그럼 그 사람이 억울하다고 소리 질러야 되나? 아니야. 이거는 내 죄가 누가 무거웠나보다. “이걸로서 내 죄가 사라진다면 잘라가세요.” 양적인 건 아무 상관이 없어. 질적인 거. 이 마음속에 있는 질적인 가치. 그게 중요한 거야. “야 내 업보는 이제 다리 두 개 자르면서 다 나갔구나. 이제 몸이 좀 가벼워졌네.” 실제 저울에 달아보니까 가벼워졌어. 하하하. 하하하. “죄의 무게가 이제 가벼워졌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또 살아야 되겠죠? 그래? 안 그래? 거기서 또 “야 나는 다리가 잘라졌으니까 남들보다 테레비 영화에 재밌는 프로만 맨날 보고 앉아 있으니 이것도 좋은 일이네. 진작에 잘려나갈 걸.” 하하하. 그럴 수도 있는 거야. 거기서 자기가 좋은 마음을 하나 먹어버리면 안경을 바꿔 끼어야 되겠죠? 안경. 그런 양적인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 계속 다투고 불행의 연속이야! 이제 질적인 안경을 바꿔 껴야 돼. “아 원인없는 결과는 없구나. 내 다리가 나가야 된다면 나가야지. 진작 허경영 찾아갈 걸 그랬네.” 이렇게 되겠죠? 자 이 사람은 뭘로 수술했나? “(여성게스트)둘째 낳으면서 제왕절개 했어요.” 제왕절개. 자 이 사람이 제왕절개 했는데 자 나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라. 나 만난 이후에 에너지를 넣었으니까 나 만나기 전에로 돌아가면 에너지가 없는 상태야. 이 사람은 나 만나기 전으로 돌아갔어. 나는 타임머신을 마음대로 하죠? 제왕절개한데다 손을 대봐. 손가락 하나만. 항상 다른 사람들 볼 때 먼저 이렇게 해. 딱 해서 남들 볼 때 요렇게 와서 요렇게 딱 대. 그게 에프엠이야. 여러분 잘 배워요.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 제왕절개가 완전하게 됐나? 인간이 하는 수술은 완전히라는 자가 없어. 인간이 하는 이 수술 자체가 수술 자체가 불완전이야. 그 증거가 이거 야. 자 수술 했으니까 배를 꼬맸겠지? 꼬매서 이게 완전해졌을까? 신이 만들어 놓은 걸 의사가 손을 대면 거기는 불완전이 끼어 있어요. 말하자면 의사 의 자를 잘 봐요. 닭유 자 들어 있지? 된장, 간장 담는 거 아시죠? 된장, 간장 담는 거 한번 보자고. 닭유 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이게 장담는 장 자야. 맞죠 그러면 이 장은 앞에 간 자가 붙으면 간장이야. 이거는 붙으면 의사지. 의사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런 자나 발효. 발효. 효 자도 의 자가 붙죠? 닭유 자 붙죠? 효도 효 자. 이렇죠? 그 다음에 효소할 때도 우리가 먹는 효소 있죠? 효소할 때도 이렇게 돼 있죠? 닭유 자. 그러면 이 닭유 자가 붙은 거는 무조건 하늘의 뜻이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육이오사변 나는 해에 우리나라의 5월달 경에 우리나라 전체 간장 된장이 썩어 버렸어. 그래서 사람들이 집집마다 아니 장을 버려버렸다고. 다 그래는데 6월달이 딱 되니까 전쟁이 난 거야. 이게 뭐야? 집안이 망조가 들었다는 소리야. 아시겠죠? 집집마다 왜 간장 된장이 썩어 버리냐고. 6.25 사변이날 걸 미리 알았던 거야. 누가? 미생물들이. 된장 간장에 있는 미생물들이 전쟁이 나서 집안이 풍지박산 될 걸 아니까 전부 자살을 해버렸어. 세상에. 그러니까 된장 맛이 싹! 간장 맛이 싹! 변해버린거야. 아시죠? 근데 집안이 잘 될 집안은 장맛이 달라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장을 담을때는 목욕재계 하고 기도를 장독대에 갖다 놓고 기도를 한 다음에 장독에다가 불을 질러요. 나무로 한 번 쓱 불을 질러. 왜? 소독하는 거야. 장독에 그냥 장을 담는게 아니고 장독을 엎어 놓고 밑에다가 불을 질러서 장독이 터지진 않지만 불을 한번 휘~질러서 돌려요. 그냥 세균을 다 없애는 거지. 없앤 다음에 장을 담아. 알겠죠? 그렇게 해야 균이 안 들어갈 거 아니야? 그러면서 또 부정을 탈까봐서 몸을 깨끗이 씻고 기도를 해야 돼. 천지신명한테 옛날에 했지? 그러면 왜 그랬냐? 거기에는 미생물이 들어가는데 사람의 능력으로는 이게 안 되는 부분이야. 의사도 왜 이게 붙어 있냐? 왜 밑에 장독밑에 이게 왜 붙어 있고 의사도 밑에 이놈의 닭유 자가 붙어 있냐? 수술을 했는데 완치를 하느냐 죽느냐는 건 하늘이 결정하는 거야. 멀쩡하게 맹장수술을 처녀 둘을 했는데 하나는 건강하게 퇴원하고 하나는 지금도 대학병원에서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어. 깨어나질 않는 거야. 이게. 아니 마취약도 똑같이 주사를 했는데 수술은 끝났는데 여자가 지금까지 안 깨어나서 저 유명한 대학 병원에 그런 식으로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내쫓을 수도 없고. 병원에서 책임지고 데리고 있어요. 그런 사람 있죠? 식물인간돼서 안깨 어나. 그 원인을 아무리 의사들이 조사해 봐도 알 수가 없어. 그게 영적의 일이야. 그게 아뢰야식에서 온 거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여러분이 살아가는 것은 그냥 절벽을 있는지도 모르고 밤중에 절벽위를 애들이 뛰어다니는 거와 똑같아. 이해 갑니까? 자유의지 믿지 마세요. 완전 천사 축복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천사한테 물어가야 돼. 일반 천사든 완전 천사든 물어가야 되겠죠? 그래서 요새 여러분 천사 빠진 사람은 부부 싸움한 사람 나한테 꼭 와서 “며칠 날 내가 부부 싸움했는데 천사 좀 넣어 주세요.” 내 넣어 줘. 내 지지자들은 그거 알고 있죠? 천사가 있다는 것만 봐도 부부 싸움하면 나가는 것만 봐도 하늘이 있다는 거 이해갑니까? 나는 하늘이 있는 걸 여러분들한테 증명을 보이러 내려온 사람이야. (박수) 그래서 이 사람 수술한 거. 뭐든 무슨 수술이든지 수술한 사람은 하늘궁으로 와야 돼. 그게 마지막이야. 자 수술한 손 내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 완전 천사 이게 완전한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럼 내가 이제 무슨 수술이었지? “제왕절개 수술이요.” 제왕절개수술. 이제 완성됐다. 이러면 이제 하늘에서 해줘야 마무리가 된 거야.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아니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 제왕절개 수술한 게 이제 완료된 거야. 수술한지가 몇 년 됐어? “30년..” 수술한지 30년 됐지? 30년 동안 불완전한 몸을 가지고 있었던 거야. 내가 “됐다.” 명령을 하면 명령이 돼? 안돼? 내가 뭐 이 사람 배에다가 손을 댔나? 그래? 안 그래요? 내 명령 한 마디로 이 사람 몸은 수술한 것이 이제 끝난 거야. (박수) 30년 만에 수술 자국이 서로 잘랐던 자국이 서로 완전히 연결이 된 거지. (박수) 이해가죠? “수술하기 전으로 돌아가라.” 배에다가 대봐요. “이 여자가 임신하기 전으로 돌아가라.” 배째기 전입니다. 대단히 좋죠? (손가락 안 떨어짐) “배짼후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이게 수술이 제대로 된 거야. “처녀때로 돌아가라. ” 자궁 아무 이상 없죠? (손가락 안 떨어짐) “애기 뗐을..제왕절개 했을 때로 돌아가라.” 이게 뭐야?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어요? 없어요? 크게 좀 해봐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네” 지금으로 돌아와라. (손가락 안 떨어짐) 고쳐놨지? (박수) 처녀 때로 돌아갔지? 처녀 때로 돌아 갔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것을 현대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있나? 그들은 완전 수술이 끝났다 이러지? 완전한 것이 아니다. 자유의지와 똑같아. 완전한 것이 아니야! 천사한테 물어보자고 한 행동은 경거망동한 행동이야. 맞아? 안 맞아요?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천사한테 물어 보지 않은 행동을 뭐라 그래 자업자득 일하는 거야 알겠죠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뭐라 그래? 자업자득이라는 거. 알겠죠?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자업자득에다가 또 있죠? 자승자박 있지?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자승자박. 무슨 말이냐면 자기 스스로 자기 스스로 짓고 지을 자 자. 자기 스스로 뭐한 거야? 연출한 거야. 자작자연이야. 자기가 짓고 자기가 연출한 거란 말이야. 하늘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 근데 축복이 오겠어? 일이 잘 되겠어요? 이거를 경거망동이라고 하는 거야. 자작자연. 지가 만들어 놓고 지가 연출하고 있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이것을 우리는 자승자박. 지가 올가미 만들어 놓고 자기가 수갑 차. 지가 포승줄 만들어 놔서 포승줄에 묶여서 죽는 거야. 자기가 업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그 업의 결과를 가져갈 수 밖에 없어. 남한테 줄 수가 없는 거야.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 이거를?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사필귀정. 모든 것은 다른 곳으로 반드시 돌아가는데 자기가 바르지 못하게 한 것은 이대로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아니 자기가 한 거는 모든 일은 말이야 바른 것으로 돌아가요. 아 내가 남한테 돈을 떼였으니까 영원히 손해보고 말까? 다시 되돌려져 가지고 원상 복구쪽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다시 내가 피해를 볼 수 밖에..돈을 떼먹은 사람이. 또 나가게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잘못한 게 있으면 미리 그 사람한테 갖다주고 미안하다고 해 버리면 업장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없어. 마누라한테 싸웠으면 무조건 용서를 빌고 사과하고 다시는 내가 손찌검을 안 하겠다. 자꾸 손찌검을 하면 뱀으로 들어가는 거야. 자기 손으로 남을 때렸으니까. 다음 생에 태어나면 뱀이 돼요. 남을 많이 때린 사람. 자기 몸에 힘이 세다고 저렇게 키 크고 체격 좋은 사람들이 다음 생에 뱀으로 간 사람이 많아요. 왜? 힘 약한 사람들 팔 비틀고 가서 그냥 귀싸대기 떄려버리고 튼튼한 발로 발길질 해 버려. 하하하. 다음 세상에서는 하늘에서 뭘 주냐면 손도 안줘. 몸도 안줘. 빼버려. 눈 떠보니까 내 팔과..그러니까 전생에 자기가 팔이 그렇게 좋고 다리가 튼튼했는데 이게 뭐야? 팔다리가 없네? 주둥아리로 남을 욕을 많이 한 사람은 죽어서 돼지가 돼. 왜? 남의 입에서 흘린 음식찌꺼기를 먹어야 돼. 그 입으로 욕을 많이 했으니까. 또 전생에 양반 돼 가지고 앉아서 먹으면서 하인들 부려먹은 사람. 그런 사람 뭘로 태어나? 소로 태어나. 일 안 했으니까. 죽어라고 소가 되어가지고 와서 일 해주고 얻어맞고 도살장 가서 또 죽고 또 가서 일하고 죽고 요걸 한 5천년 반복해야 돼. 5천년을 소로 태어나야 돼. 돼지로 한번 태어난 사람은 5,000년 돼지로 태어나야 돼. 뱀으로 태어난 사람은 5천년간 뱀으로 태어나면 다음 기회가 와. 그 얼마나 무서워요? 이거를 만든 자가 여기 지금 서 있잖아? (박수) 모든 룰은 내가 바꿀 수 있어? 없어? 내가 “야 바껴라.” 그러면 배가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맞아? 안 맞아요? 모든 룰을 다 바꿔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예상 밖이 있나? 남 속일 수가 있나? 그건 순간적으로 속이는 거지 나중에는 다 바로 돼. 알겠죠? 몇 시야? 개? 개로 태어나는 사람들도 지은 죄가 많지. 맨날 지나가다가 여자만 보면 이렇게 쳐다보고. 하하하. 그래가지고 마누라하고 드립다 싸우고. 개를 많이 키우면 개하고 또 인연이 있으면 개로도 태어나는데 주로 개로 태어난 사람들이 페니스를 많이 낭비한 사람들이야. 페니스를 남용한 사람들 있잖아? 많이 어디 가서 뭐 여자만 보면 헐떡거리고 쳐다보고..이런 사람들은 개로 갈 가능성이 농후해요. 그래서 나는 사람을 딱 보면 이게 뭘로 가는가 봐. 이 사람이 나를 안 만났으면 어디로 갈까? 여자는 90%가 동물로 간다고 그랬죠? 남자는 거의 다 여자로 가죠? 남자로 가는 사람이 한 10%. 그죠? 그러면 남자들은 죽으면 여자로 가고 남자로 갈 확률도 줄어들어버려. 여자는 죽으면 거의 다 90% 동물로 가고 여자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과 남자로 가는 사람은 한 명 정도. 100명 중에. 나머지는 전부 다시 여자로.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뭘로 갈까? 여러분? 맞춰 봐. 내가 그 대순진리회에서 그 영화 옛날에 나온 거 이름 뭐죠? 화평의 길. 그거 만든 사람 김태원 감독이라고 있죠? 그 감독님은 나를 모르지만 나는 그 분을 옛날에 박도전이 있을 때부터 그 사람이 영화 만들 때부터 그 사람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그 옛날부터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 있어. 그 사람이 mbc 사장하고도 친하고 뭐 누구누구하고 어떻게 친하고 그 파워가 대단했던 사람이라 그 영화 만들어 가지고 대순이 그만큼 컸다는 거 알아요. 알지만 나는 다른 종교 단체끼리 분쟁이 있는 그런 영화에 들어가지 않아요. 나는 모든 종교 단체를 사랑하니까. 알겠죠? 어떤 종교 단체도 그 사람들의 노력이 합심 돼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거를 우리가 비판하면 되나? 안 되겠죠? 그 감독님을 나는 잘 알고 그분이 고지식하고 그 분이 한 번 한다면 하고. 그 분에 의해서 대순이 위기때 일어난 거야. 그 화평의 길이 나오고 나서 800만 성도가 될 때까지 그게 순식간에 일어나면서 대순이 컸죠? 김태원 감독 내가 모르겠나? 그 사람이 날 찾아 온 것도 아니야. 나는 사람들이 어떻게 헛소문을 내는데 나는 그런 일에 끼어 들지 않아요. 대순이 잘 되기를 바라고 대순에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오잖아? 그죠? 많이 오고 서로 교류하고 나는 초종교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떤 오해가 있으면 그걸 풀어야 돼. 그래서 나는 종교에 대해서나 부동산에 대해서는 국가가 노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 알겠죠? 우리 헌법에 종교의 자유는 보장이 되어 있어요. 다른 종교를 우리가 비난하는 그런..내가 영화를 만들 사람이야? 아니 뭔가 말이 잘못된 거야. 나는 하늘궁에 있을 뿐이고 다음 대통령에 나갈 뿐이에요.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내가 김태원 감독을 아는 건 사실인데 그분과 내가 뭘 하자 말자 이런 거 한 일이 없습니다. 알겠죠? 뭐 그런 말이 중간에 들렸는데 나는 그게 오해라고 그랬어. 알겠죠? 그러니까 전혀 어떤 종교도 나는 나쁘게 얘기하지 않아요. 알겠죠? 나름대로 인간들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도를 깨닫게 해 주는 것은 있어요. 그러나 궁극적으로 완전 천사와 축복과 백궁으로 가는 거는 다르죠? 종교마다 다를 겁니다. 알겠죠? 이제 이해가죠? 그런 오해가 없기를 바래요. 자 이분은 죽어서 어디로 갈까? 자 여러분들은 갈 길이 미리 정해져 있죠? 근데 모든 종교는 갈 길을 자기들이 갈 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거야. 자 천사님. 천사가 들어가면 모든 걸 알죠? 천사 들어가라. 이거 좀 잡아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아 천사님. “천사님” 저는 허경영 신인임을 못 만났으면. “저는 허경영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동물로 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틀림없죠? 동물로 가는데 여러분 이 사람이 동물로 뭘로 갈 것 같아요? 하하하. 쥐? 소로 간다는 사람이 있었으니까.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아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을 안 만났다면 “허경영 신인님을 안 만났다면”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소로 갑니까?” 맞죠? (손가락 안 떨어짐) 정확하게 소로 가죠? 이분은 죽어서 소로 갈 사람이야. 어디로 간다고요? “소로” 그런데 어디로 갑니까? 나 만나서?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맞아? 안 맞아? 한 생각을 바꾸면 백궁이 눈 앞에 있어. (박수) 맞아? 안 맞아?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백궁으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백궁으로 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가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저는 죽어서 동물로 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동물로 왜 가녜. 안 간대. 그 이유는 뭐야? 해탈하고 득도했나? 해탈하고 득도했나? “아뇨 신인님을 만났습니다.” 오직 허경영신인을 만났기 때문에. (박수) 맞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될지가 다 나와. 이 사람이 소로 가 가지고 죽으라고 일하고 다시 도살장가서 전기충격기로 콱 죽고. 하하하. 가죽은 벗겨 가지고 가죽 잠바 공장으로 가고. 뼈는 곰국으로 가고. 아 맞아? 안 맞아? 소는 죽어서 무덤이 없는 거야. 뿔은 뿔대로 빗 만드는 공장에 가고. 이게 전부 공장으로 다 가버려. 몸은 정육점으로 가버리고. 이게 뭐야? 이거를 5천년을 반복해야 다른 기회가 와. 내 말 이해가죠? 그러면 나는 그 질서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어. (박수) 아직까지 인류역사에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 가는지를 알아내서 눈으로 보여 준 사람이 있나? 없어요. 대천사, 완전 천사, 일반 천사, 축복, 이런 걸 가져 와 가지고 여러분의 모든 인수분해 완전 분해를 해버려. 맞죠? 령화 해? 안해? 성화에서는 경전가지고는 거기에 그게 있나? 아니 대장경이나 무슨 경전에 그게 들어있나? 없어. 거기는 성화 밖에 없어. 영화가 없다 이 말이야. 영화가. 영적 변화가 나타나는 거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내가 영화를 보여 주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내 시간이 5시 반인데 시간이 조금 지났어요. 그렇지만 질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소중한 이야기죠? 아주 소중한 이야기야. 또 뭐 빠트려 먹은 거 있나? 빠트려 먹은 거 뭐 보도해 줘야 될게 뭐가 있었나? 자 이제 자 배 손대 봐요. 요렇게. 손을 먼저 이렇게. 이렇게. 그 다음 가란 말이야. 사람들 볼 때 딱 손 대보라면 딱! 한 다음에 딱. 유방암이다? 딱! 딱! 한 다음에 딱! 절도가 있어야지.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가요. 돈 안 내놔도 돼. 하하하. (박수)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들이 유쾌하고 즐겁죠? 여러분들은 갈 길이 정해졌죠? 지구에 있는 거는 잠깐인데 이 100조짜리 몸을 놔두고 돈 몇 억에 울고 불고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내가 국민배당금이면 다 해결돼요. 또 18살부터는 1억씩 주죠? 그거 한번 받아서 빚 정리하면 돼.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매월 150을 주니까 노인들은 거기다 노인수당이 70만원이 보태져. 65세 이상은. 그러니까 220 나오죠? 이게 220. 부부 440이야. 뭐가 부족해? 살아갈 수가 있죠? 그래서 나이든 사람일 수록 행복해지는 시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박수)

(꽃다발 증정식)

자 눈을감아요. 녹음할 사람은 녹음해요. 천사 넣는 거 세 번씩 두 번 반복할테니까. 천사 박수 치지 마세요. 천사 들어가라! (박수) 천사 들어가라! (박수) 천사 들어가라! (박수) 이제 박수쳐도 됩니다. 천사 들어가서 모두 건강하고 부자돼라! (박수) 부동산 문제로 고통받는 모든 가정은 부동산 문제가 완전히 신속하게 해결돼라! (박수) 자녀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자녀문제, 취업과 그리고 병역과 학업과 유학과 모든 결혼과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들이 모두 잘 해결돼라! (박수) 물질 문제로 고통받고 경매나 각종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카드 돌려막는 사람들, 이런 어려운 사람들에게 모든 어려운 문제가 돈 문제가 다 해결돼라! (박수) 부부간의 갈등문제와 모든 부부간의 일어나는 재산 문제와 소송 문제 말끔하게 해결돼라! (박수) 남들과 일어나는 모든 분쟁과 소송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