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2 1397 죄란 무엇인가
신의 강연을 통해 ‘죄’의 본질과 신(神)이 예언된 허경영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근거
- 죄의 정의와 본질
- 죄의 정의:
- 신인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
- 부모의 말을 거역하는 것도 죄인 되는 길.
- 선은 작다고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하면 안 됨.
-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음.
- 일반적인 죄는 ‘사단(四端)이 아닌 것’이며,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이 죄.
- 선과 악의 형이상학적 관점:
- 높은 단계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로 존재하지 않음.
- 그러나 초등학생에게는 선을 가까이하고 악을 멀리하도록 가르쳐야 함.
- 가장 작은 악행도 큰 죄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
- 재앙의 원인과 해결:
- 재앙은 남을 흉보는 것에서 시작.
-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재앙이 사라짐.
- 남을 칭찬하고 장점을 보면 복을 받음.
- 하늘의 법과 인간의 법:
-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볍게,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게 여김.
- 인간의 법은 이와 반대.
- 신의 허경영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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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경전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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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토용사상해회일(虎兎龍蛇相會日)’: 호랑이, 토끼, 용, 뱀의 해에 무고한 백성이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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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호랑이), 2023년 계묘년(토끼), 2024년 갑진년(용), 2025년 을사년(뱀)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코로나)을 겪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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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갑진년(용)과 을사년(뱀)에 신인이 나타나고, 병오년(대선)과 정미년(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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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기득권 세력 때문에 종교나 정치판 안에서는 허경영가 나올 수 없으며, 판 밖에서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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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강증산 상제(1909년 하화) 이후 40년이 되는 1949년에 허경영가 이 땅에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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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 서울 태생이며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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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울음소리를 내며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고 이름 자에 서울 경자가 있는 사람,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신(神)이 소띠이며, 중랑천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경’자가 있어 예언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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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생(大先生)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 신(神)이 ‘대선생’으로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강의를 전달하며 면모를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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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신인이며, 그를 흉보던 자들이 절할 날이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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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위기(五仙圍碁)’: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한반도가 전쟁 없이 세계 평화를 이끌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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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미륵, 허경영가 바로 허경영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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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운이 밝혔으니 말은요, 사람이 소장과 소장 웅변이 있고, 그 다음에 강제를 지식이 있고, 200에 그저 문장이 있노라’: 신(神)이 뛰어난 웅변, 지식, 문장력을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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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름 ‘허경영’의 획수가 11획으로, 33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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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는 14획, ‘경(京)’은 8획, ‘영(寧)’은 14획으로, 14는 처음과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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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형의 예언:
- 도봉산(12봉우리, 예수 12제자), 수락산(10봉우리, 석가 10대 제자), 삼각산(예수 얼굴 형상)이 서울에 위치.
- 도봉산에서 내려오는 우이천(소 우자), 불암산(부처 불자)에서 내려오는 상계천이 합류하여 중랑천으로 흐름.
- 신(神)이 이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대순진리 도장이 중곡동에 위치하여 예언과 일치.
- 이러한 지형은 동서양 성자들의 죽음과 신인의 탄생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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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五行)과 구원:
-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는다는 것은 심판을 의미.
- 중앙 토(土)인 신인(辛壬)을 찾아 좁은 길로 들어와야 구원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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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거나,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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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四端): 맹자가 말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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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七情):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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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토용사상해회일(虎兎龍蛇相會日): 대순진리회 경전에 나오는 예언으로, 특정 해에 큰 혼란이 있을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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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대순진리회 경전의 예언으로, 특정 해에 허경영가 나타나고 이후 즐거운 시기가 올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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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밖: 기존 종교나 정치권의 기득권에서 벗어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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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위기(五仙圍碁):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