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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o 수명

강연을 통해 ‘유기’ 에너지와 ‘무기’ 에너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이름과 목소리가 가진 특별한 에너지가 어떻게 개인의 삶과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에너지를 통해 수명 연장 및 환경 문제 해결 가능성을 제시한다.

  1. ‘무기’ 에너지 이해
  • 일반적인 글자와 이름의 에너지 부재: 성경, 불경, 코란, 교과서 등 모든 서적의 글자나 공자, 예수, 석가와 같은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다.
  • ‘무기’의 정의: 에너지가 없는 상태를 ‘무기’라고 한다.
  • 축복받지 않은 이름의 특징: 축복받기 전의 이름이나 박수 소리에는 에너지가 없어 힘이 나오지 않는다.
  1. ‘유기’ 에너지 이해
  • 신인(神人) 이름의 에너지: 이름은 ‘유기’이며, 특별한 ‘기(氣)’를 가지고 있다.
  • 암흑 에너지: ‘기’는 일반적인 지구의 기가 아닌, 과학적으로 접근 불가능한 암흑 에너지이다.
  • 암흑 에너지의 효과:
    • 목소리를 들으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 우유에 이름을 말하면 우유가 ‘유기화’되어 영혼의 에너지가 나온다.
    • 허경영 스티커나 이름에서는 수천 년이 지나도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1. 에너지의 영향 및 활용
  •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 말을 들으면 지구인 전체 100%에게 에너지가 들어간다.
    • 에너지를 받으면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
    • 이름을 사용하면 레벨이 올라간다.
  • 환경에 미치는 영향:

    • 이름을 사용하면 프레온 가스, 메탄(CH4),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와 같은 환경 파괴 주범 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다.
    • 이는 오존층 파괴와 이상 기온 현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 부정적인 마음: 허경영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등 나쁜 마음을 먹으면 오히려 손해를 보고 영원한 세상을 뺏길 수 있다.

  • 안티 활동: 허경영에 대한 안티 활동에 참여하면 축복과 명패를 포기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무기(無氣): 에너지가 없는 상태. 일반적인 글자나 축복받지 않은 이름이 해당된다.

  • 유기(有氣): 에너지가 있는 상태. 이름과 같이 특별한 기운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 암흑 에너지: 과학적으로 접근 불가능하며, 이름에서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 암흑 물질을 생성한다.

2024.10.01 x121.

  • ‘앎’과 ‘모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기계 및 과학 기술과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 탐구

  • 궁극적으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앎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이 주체가 되는 ‘실상 세계’로 나아가는 것임을 설법(說法)

  • 가상 세계: 육신과 물질에 얽매여 살아가는 현재의 삶

  • 실상 세계: 물질을 극복하고 정신이 주체가 되는 세상, 불이(不二)의 세계

  • 자타 일심: 나와 타인(혹은 기계, 물질)이 하나가 되어야 함

  • 코스모스 링크: 우주 만물과 연결되는 궁극적인 앎의 상태

  • 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신인의 경지

  1. 현대 사회의 ‘앎’과 ‘모름’
  • 지식과 지혜의 한계:
    • 아무리 학벌이 높고 지식이 많아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처럼,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전문가 시대이자 기계 의존 시대
  • 기계 의존성 심화:
    • 핸드폰, 컴퓨터, 로봇 수술 등 모든 분야에서 기계 없이는 지식과 지혜를 발휘하기 어려움
    • 교수의 강의도 파워포인트에, 의사의 수술도 로봇에 의존하는 시대
  • 과학 기술과의 링크:
    • 스타링크와 같은 우주 과학 기술이 지구의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듯, 인간의 지식과 지혜는 과학 기술과 ‘링크’되어야만 유용해짐
    •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될 때 비로소 증폭되고 가치를 가짐
  1.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앎
  • 물질 노예 상태 극복:
    • 현재 인류는 육신과 물질에 끌려다니는 ‘가상 세계’의 노예 상태
    • 정신이 육체에 지배당하며, 물질을 주인으로 섬기는 삶을 살고 있음
    • 진정한 앎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독립하는 것, 즉 해탈과 열반
  • 영웅 개념의 재정립:
    • 나폴레옹, 히틀러, 칭기즈칸, 알렉산더와 같이 수많은 사람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칭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
    • 이들은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하며, 평화를 지키고 전쟁을 막은 자가 진정한 위인
    • 이순신 장군은 방어를 위한 싸움이었기에 침략자와는 다름
  • 천사의 역할과 코스모스 링크:
    • 인간의 지혜는 한계가 있으며,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과 이정표를 제시하는 시대
    •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하고, 천사의 컨트롤을 받는 것이 중요
    • 궁극적으로는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통일장 이론’을 통해 우주와 연결되는 ‘코스모스 링크’를 추구해야 함
  1. 시대 변화에 따른 지혜의 역할
  • 과거와 현재의 전쟁:
    • 과거에는 칼과 지혜로 전쟁을 치렀지만, 현대 전쟁은 심리전, 경제전, 화학전으로 변화
    • 50만원짜리 드론으로도 쉽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시대
  • 네트워크 시대의 지혜:
    • 인간의 지혜는 네트워크 시대의 일부분이며, 기계, 지식, 지혜, 그리고 제3의 네트워크가 결합되어야 함
    • 드론이 나무를 자르고 정원을 관리하는 것처럼, 기계에 의존하는 앎이 중요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