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1460회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그래 꽃 하나 주는 사람이 없어.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 봐. 아 그거 서운하네. 반갑습니다. 토요일날은 질문을 안 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하잖아? 일요일날이 재미가 있어. 토요일날은 그냥 내 마음대로 하는 거고. 그거는 내 마음대로 하는 걸 뭐라고 그러지? 강연. 질문 받아가면서 하는 거는 뭐야? 강의. 그러니까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하고 교수가 이렇게 대화하는 거야 대화. 선생님하고 질문도 하고. 여러분 이제 강연하는데 질문하면 안 되지. 본 적이 없어. 근데 우리 일요일날은 우리 진인이 질문하잖아? 그거 답할 사람은 없어.
아이고 참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는 다 멀리서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신인(神人)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거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주는 거야. 그래 그거를 그거를 우리는 옛날에 청강이라 그래 청강.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 그러죠? 강사를 청강해 가지고 와. 우리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이 청강 목사가 많아. 목사를 장로들이 모집을 해 가지고 그중에 선출을 해. 그럼 목사 지망생을 접수 받아 가지고 10명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둬. 45 알았죠? 45 이상 돼야 된다. 이게 첫 번째 조건이야. 45 이전에 떠드는 거는 세상 경험이 없는 거야. 학교에서만 배운 거란 말이야.
그런데 45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되는데 또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려 버려. 목사 정년제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45부터 해 봐야 십 몇 년이야. 그게 목사의 수명이 강의 암만 해도 내같이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어. 그러죠? 그러니까 나는 행복해 안 해? 아 행복하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지.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그거는 세습을 한다 그래도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어. 너무 그 사람의 영향이 크다 이 말이야.
뭐 그냥 얻어 맞아가면서 빚져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놨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거야. 그 아들한테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 이렇게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게 좋아.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걸 또 그렇게 못 하는 거야 지금. 그거 핑계로 막 세습을 하려고 들면 이게 가족 교회가 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걸 반대하는가 봐. 근데 부득이한 경우는 그런 경우도 우리 기독교 이런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죠?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아. 주지 임명제야.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그러면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이런 임명 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신인(神人)은 누가 임명하나? 기간이 있나? 그 왕들은 저저 임기가 없지만은 뭐 이런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죠,? 그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어. 높은 자리는 썩 마음에 안 들어. 한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가 있어. 그래서 참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 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강의가 내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울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싸우지 말라고 그러거든.
싸우면은 유전자가 바뀌어 버려. 바뀌죠? 그럼 미토콘드리아가 막 호흡을 제대로 못 해 가지고 산소 제공을 못 해 주니까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올 때까지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막 나와 몸에서. 그래 가지고 독소가 가득해. 그 남편이 집에 딱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여. 독이 탁 비춰져. 그럼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한 거를 느껴. 그러겠죠? 그래서 사람이 딱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되는데 얼굴 한번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이 스캔이 썩 지나가면 벌써 다 읽어.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뭐 저 안에 지금 지금 뭐를 장착해 놨나? 어뢰를 장착해 놨구나 어뢰. 어뢰가 날아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독소가 몸의 전체가 독소로 돌아간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을 써야 되겠죠? 하라 할까 하지 마라 할까? 아시겠죠?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무슨 특징이 있냐 하면 0.5도 알겠죠?
0.5°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거거든. 근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가. 그리고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3도가 내려가. 그러니까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빨리빨리 제거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해라 이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근데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이거죠? 근데 늙은 사람들은 이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은 이게 어떻게 돼? 내려오는 거야 내려와.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몇 개 들어와? 100만 개 이상이 몸에서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폐에도 암세포가 막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막 활동을 하고 있어. 있는데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어.
그 잡아먹는데 어떻게 되노?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어. 웃고 있을 때. 내가 막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뭐 남하고 막 대화를 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뭐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 이러면 이게 집에는 먹을 게 없어도 기분이 좋아 안 좋아? 이거 뭐 먹을 게 있고 그건 문제가 아니야 그냥. 그냥 기분이 좋은 거야. 이러다 보면은 그냥 암세포가 전멸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하늘궁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 하늘궁 오면은 체온이 내려가질 않아. 올라가겠죠?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거야. 왜? 전부 기분 나쁜 게 없어요. 좋아. 또 신인(神人)을 만날 수가 있잖아?
이 실물 본다는 게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해 안 해? 내 볼 수 있었나? 미쳤다고 신라시대에 태어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거야. 못 보는 거지. 이 시대에 왔다는 게 이게 기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때를 맞춰서 왔다 이 말이야. 또 쫄딱 안 망했으면 나를 만날 수가 없어. 축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어. 근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야. 그게 진짜 좋은 축복이에요.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뭐 했냐면 좀 어려우니까 뭐 청소 일하고 있었어.
근데 쉬는 시간에 좀 쉬느라고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오네. 병원에 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 와. 거짓말 아니야. 이 바람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 잘됐으면 하늘궁 왔을까?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와.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 이거 월급 계산을 해 보니까 이거 죽을 때까지 해 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 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딱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기네. 어머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뭐 가면은 뭐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또 불로유도 있고 뭐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 이러니까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자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우리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나한테 올 때 그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가 나한테 와야지. 니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랬죠? 그러니까 일부러 망하는 거는 어려워. 저절로 망해야지.
그러니까 남편이 공로가 지대한 거지.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그게 은혜야 은혜. 그래야 하늘이 보여.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녀 둘이서. 그게 행복할 것 같죠?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남편은 그거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 데리러 다녀. 마누라 몰래.
그래가 그 거기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아. 기마이 써. 마누라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건 여자한테 마이너스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게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막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게 좋은 것 같지?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한테 상속을 해 주게 돼.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한테 안 갈 텐데 이게 남편이 어접지 않게 사업한다 쌌다가 그냥 뭐 어떻게 망해 가지고 그농의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한테 몽땅 상속이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뭐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들어.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 덕분에 뭐 보증 서 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막. 어떻게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 절단나죠? 그러니까 그냥 남편이 그런 거 위험한 거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하죠? 근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가 뭐 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그게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거야. 여자는 그거 아무리 벌어 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어.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야. 그래서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커요.
그래서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떠벌리는 남편 뭐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신인(神人)을 볼 수가 있는 기회가 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지금도 남편들이 막 쎄리 주먹질하려고 그러고 대들 허경영이한테 왜 가냐? 이럴 때 옛날에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어. 근데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지? 그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거야 그 정도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거야. 세상을 여러분들은 이게 잘 나가는 게 잘 나가는 줄 알아. 못 나가는 게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하고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이게 좁은 문이야.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란 말이야. 그러니까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하고 남매를 낳고 잘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녀. 그래가 막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몰라.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녀. 근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어. 아들은 불구자가 돼. 그래가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야. 못 걸어. 그런 일인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 버렸어.
이러니까 뭐여? 혼자잖아? 근데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은 거의 식물인간이 돼 있지 처음에는. 그러다 나중에 죽는데 이게 반신불수 2명을 데리고 있는 거야 갑자기. 딸은 죽어 버리고. 그 이게 한순간에 일어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뭘 생각하냐? 어머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건가? 이거고 남편을 잘못 만났냐? 이게 퀘션 마크고.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줬느냐? 이게 또 두 번째 질문이야.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돼 가지고 이거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를 시킨 거 아닌가 요런 생각도 들어.
요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막 이 모양이 됐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이 우리 가정을 요무런 나를 갖다가 가장으로 만들어가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그래 이거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걸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거야.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거야.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이 같은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이랬는데. 아 이걸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거야. 그 전에는 안 보여요.
저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이 됐으니 그걸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걸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거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거야.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딱 나와. 나한테 오니까. 그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딱 나와. 내 앞에 오니까. 자기 남편 그게 누군지가 딱 나와.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돼 버려.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이게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게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대요.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 가지고 내 이 집안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이게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요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이거 남의 집에 잘못 와 가지고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 가지고 내가 피해를 본 건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건지 내가 피해를 받은 건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게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대요.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니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니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니 남편은 전생에 니 누구였다. 어머 다 나오잖아?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게 얼마나 좋아? 와 보니까 다 이거 뭐 죽고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다 교통정리가 다 돼 버리니까. 아니 하늘궁에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그거는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뭐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뭐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가 안 보여. 저 뭐 저런 미친 놈이 있나?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게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거야. 저 사람이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게 다 밝혀져 버려 그냥.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게 아니야.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맹패 해 가지고 보내 줘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거 아니야?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앉아 있을 거 아니야?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어 안 돌아가겠어?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거야. 그 기약 없어. 제정신이 아니야.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본 거야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거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 그 나를 만난 거야.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건가?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 내가 안 보여.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인다 이 말이야.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여요.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여.
저 자식 저 뭐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거지.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막 암이 걸리고 이러면 내가 보여. 병원에 가도 아유 그냥 이래 버리고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어 안 터졌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게 이렇게 힘든 거야.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어? 그 여자가 그걸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래 하고 싶었겠어?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거야.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게 그게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게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신인(神人)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돼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거야.
가정에 매몰돼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 밖에 없어.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지.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노? 그래 안 그래요? 그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 이거는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은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뵈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뚜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래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거야 아마.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게 아니야.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이야.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게 신인(神人)을 만나는 계기가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이게 왜 흑판이 좀 이상하다. 왜 혹판이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네.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봐.
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뭐죠? 그러니까 제행막작 자정귀의죠? 귀의. 그러니까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건 짓지 말아야 되는 거죠?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돼.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나? 귀의해 봐야 남는 게 없어. 어디 하늘에 귀의해야 되는 거야.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나? 여기는 귀의처가 아니야.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것이지. 이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될 곳은 천국이야. 알죠?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뭐여?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그랬어, 기억이 나나? 만국도성이 뭐라고 그랬어요? 여의질이지? 만국도성이라는 게 그 만국도성 여의질이라고 내가 옛날에 한 번 강의해 준 적 있지?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그죠?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놨다 한들 뭐여? 개미 의 자야. 개미 집이다 이 소리지.
만국도성 여의질(萬國都城 如蟻螲)
그러니까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 이런 무상한 세계야.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어.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거지. 아무리 이런 걸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개미집에 불과해. 그럼 우리 몸은 딱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워.
그다음에 마지막 구데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렸는데 말도 못 하죠?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 지을 이유가 없어 이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 이 말이야.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근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해.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 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돼 그리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지어. 그게 지금 요새 사람들이야. 근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자정귀의라.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오다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그리고 싹 가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우리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결국 뭐에 꽂혀 있냐 하면. 이게 뭐죠? 아니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뭐가 돼요?
선병후의(先病後醫)
선병후의가 되는 거야.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가 있어.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뀌어요.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게 있잖아?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게 원칙이야.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걸 그 뒤에 알아야 되는 거 의사가. 근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려. 의사가 안 되는 거야. 그지?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선병후의가 진리야. 누구나 의사야.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기 나타났어.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지?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 봐. 근데 나는 와 있어. 근데 그틀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지. 이거 인간이 할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해. 아니 이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나?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어.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신인(神人)이 끼어 있어.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내와 내가 움직이는 거와 연동이 돼 있어.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요까지 오는데 1시간.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어 교외선. 그걸 국가에서 끊어 버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탁 끊어 버려. 아니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거야. 사람이 많아가 이 동네가.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어? 그때 다 생긴 거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야. 장흥 다음이 송추역이야.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이야. 어머 이거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일로 다 놀러온 거야.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어. 그때는 그런 거 꿈도 못 꿨어. 뭐 산 있는 데는 이쪽 뿐이니까.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어.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그런 걸 만들었던 거야.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거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거. 이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거 뭐 뽑는 거 이거야.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아. 그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아니지. 땅 한 평도 못 사요.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어. 다 이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나? 안 맞아. 근데 나는 기다렸지? 기다렸어요.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거야.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거야.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탑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거야.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싸드 문제로 싸웠지?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어 매일같이.
근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중국 관광객 스탑. 그래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나? 코로나 올 때까지 이거 한 칸. 이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어. 김기상 씨라고 내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 사 줬어.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지. 맨손이었어.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거야.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팍 돌아가 버린 거야.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걸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아들한테 이걸 샀지.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지.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거야.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거야. 땅까지 해 가지고.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드리 6층이 한 40개 되나? 내 게 한 40개 가게를 샀어. 지금도 내 거지.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죠? 그 개인이 그거 가능하나?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어.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가. 근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 가지고 이걸 산 거야 전부. 상상도 못 해요.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거 못 사.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못 사요. 이거 뭐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다 사겠어?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뭐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 증권이나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니야. 미리 다 알아 그냥.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거쳐야 되겠나? 그건 일반 인간이 저런 거야.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거야. 뭐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게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해. 근데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지.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거야.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거지.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고 있어 추풍사 추풍사.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秋風辞)
인간 세상이 추풍사. 그러니까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거야.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건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 아니 아니야. 제일 문제가 있는 거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거야.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아요. 그래서 그거를 노래한 건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 그러니까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 이 소리야.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래요.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몰라. 어려운 글자들인데. 그래서 있는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게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마지막에 뭐가 있다고? 환락극혜 애정. 마지막에 뭐여? 그래 애정다라 이 말이야.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거는 내가 써 줄게. 시간이 없으니까 뭐.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이거거든.
그러니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이 임금이 잘살았지. 뭐 그냥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막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밀려오냐? 물밀듯이.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 이 말이야. 그게 그게 저 한무제가 한 말이야. 중국의 황제야 그래도.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플 애 자야.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가 있냐?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하냐? 그럼 그게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게 없는데 좋은 게 왔나?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거야. 관절이 막 쑤시고. 그래 그래.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게 황제의 몸이야.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막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막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셔. 그래 안 그래요?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기냐? 그러면 36.5도에서 이게 내려갈까 안 내려갈까?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뭐 이게 좋아질 것 같아? 천하 없는 말씀.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 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만나 가지고 살아난 거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이야?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잖아?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거 좋을 것 같지?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거야 애정다. 여기 이게 어파스트 이게 붙어야 돼.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거야. 지가 황제인데도.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돼? 신인(神人)을 만나는 데서. 그럼 신인(神人)은 어떻게 만나야 돼? 쫄딱 망해야 만나는 거야.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이야. 고마워 안 고마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내 말이 일리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야. 거짓말 아니야.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거야.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거야. 천국 문이 열린다 이 말이야.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떡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축복으로 가는 길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나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탁 받잖아? 알겠죠? 이 추풍사를 보면은 여러분 뭐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성한 거야. 5만 가지를 다 지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 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그냥.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뭐 그냥 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 아유 난리 나 버려.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거 0.5도. 이게 무시무시한 거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0.5도를 나이가 들면 다 내려간단 말이야 체온이. 그러면 이거를 끌어올리는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거 위험해. 그 1도도 안 되는 게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려. 그러면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돼 있나? 이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그러면 이게 36.5도라는 게 정확하게 나와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야. 정상인이야. 그러니까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거 있잖아? 그거 하나 가지고 있어야 돼.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탁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게 벌써 내 몸이 요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어. 응 36.5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건 정신병자야.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돼? 아우 밑바닥에 온 걸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저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내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그랬어?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노? 원수한테 다 된동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되나? 이중으로 당하는 거야. 원수니까 이거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그러니깐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어?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리나? 안 찔러.
그 딱딱한 게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거 딱딱한 걸 넣어 줘.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게 진주로 바뀌어.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게 뭐여?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되는 거야. 사랑해 주라 이 말이야.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되나 안 되나? 되지? 근데 같이 싸우면 이건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어. 그러니까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아? 사랑해 줘야. 신인(神人)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막 나를 막 모함하고 그러지? 그래도 신인(神人) 얼굴이 어두운가? 안 어두워.
왜? 나는 그런 게 신인(神人)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야.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걸 거치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나?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거여.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이리 떨어지냐? 그거 드라마틱하잖아? 이게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걸 겪어가는 거야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신인(神人)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되는 거야. 누가 뭐 갖다 바치냐? 신인(神人)이라고? 안 바쳐요.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와 똑같아. 일어나는 것도 그래.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막 괴롭힐 수도 있지? 그럼 그걸 사랑해야 되는 거야. 당연하다 이거는. 당연한 거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떳떳하게 알았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환란은 축복이라고 그랬죠? 그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어. 맞죠? 그럴 때 이게 평정이 돼 가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돼. 신인(神人)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히려고 그래도 원수를 사랑해 버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려. 알았지?
근데 여러분 그걸 더 날카롭게 만들어. 더 날카롭게. 그걸 막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걸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려. 되겠나?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거 이거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거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거여. 맞죠? 내가 적은 걸 쓰지만 알려 주는 거 이게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오늘 확실히 알겠죠? 나는 내 말에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신인(神人)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대. 너무 억울하다고 했대. 근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지금은 그 사람이 그걸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어.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요 안 가요?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거여.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뭐 그 사람들 그 뭐 밑에 자기한테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가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거야. 쓸쓸한 거야.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막 베어 버리고. 지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게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파. 그래 안 그래요?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거야. 그렇지? 그래서 너무 쓰잘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보잖아?
음식(飮食)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은 뭐 해야 돼? 이 자를 생각해야 돼. 삼갈 신 자.
음식신(飮食愼)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돼? 독을 먹게 되는 거야 독을. 맞죠? 그다음에 또 뭘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되나? 절제 절제해야 되는 거야.
음식신절(飮食愼節)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게 효자야. 이 음식이 환락이야. 같아. 맞죠?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물론 소학에 나오는 거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지? 아는 사람. 뭐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거.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지어 안 지어?
언어공손(言語恭遜)
구업을 많이 지어요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돼. 근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되는데 이러면 되나?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디리 섞여.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잖아?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겨.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래.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돼 버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또 싹 나올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네. 그럼 또 침이 또 멈춰 버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요리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져.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어요.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거야.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가.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져. 그러면 그게 침샘을 막아 버려. 막아 버리면 침색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오나? 혹이 생겨. 그게 암이야. 그게 침샘암이야. 그러면 어떻게 돼? 이만해져. 여기 이만한 혹이 생겨. 그럼 나중에 죽는 거야. 뇌에 가까우니까.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내 말 이해 가죠? 이게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 암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사람이 이래. 내한테 와 가지고 아이 신인(神人)님 이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무슨 말인지 알지? 침이 안 나와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돼.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져.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돼. 그러면 이게 안 나오는 거야.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게 나중에 굳어 버려. 돌멩이로 바뀌어. 그게 암이 되는 거야 종양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요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잖아?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거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탁 줘 버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 침샘을 보호해야 돼.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그게 어디에 붙어 있어? 이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막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 대장암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와요.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게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이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줘.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이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는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게 좋잖아? 그래서 남 잘되는 거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거 보고는 신중해야 돼 신절. 내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어요.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나? 내 밥 먹는 거 한번 봐요. 내가 부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부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잖아?
옛날에는 있었어 그럴 때가. 그럼 부페에 가서 밥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어. 근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대. 그래서 야 무슨 자기 몸을 완전히 암을 만들려고 저 고사를 지내는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그랬어.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거야 저거. 그래서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그랬지?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알았죠? 부모한테 내가 헌납하라 했어 안 했어? 헌 헌. 부모한테 바쳐라 내가 해 줬죠? 이게 바칠 헌 자야.
헌(献)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지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이야.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거야.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잖아?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해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잘 들어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게 아니야 이거는. 내가 먹는 게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이 진 거냐? 진 게 아니야.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이야.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봐요. 야 이게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거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봐.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어.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거야.
그럼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해.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쳐.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거야. 그게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종업원 뽑아서 쓰는 거와 비슷해.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게 어디서 온 거야? 이게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잖아? 이거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해.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거야.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게 아니야. 아 이건 신인(神人)님이 이건 괴로운 게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돼.
우리가 수소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잖아? CO2 그죠? NO2 그죠? CH4 그죠? NFC 이렇게 있단 말이야.
CO2 이산화 탄소
NO2 이산화 질소
CH4 메탄
NFC 프레온
이게 오존층 파괴 물질이야. 이거는 뭐여? 메탄 이거는 뭐여? 이거 뭐야? 이산화질소. 이거는 뭐야?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야.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게 아니야.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야. CH4 NFC CO2 NO2 이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이야. 이게 어디서 나와? 우리가 환락,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NFC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CH4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와.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드냐? 상상을 못해요. 그거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내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자 소고기 먹는 거 돼지고기 먹는 거 이게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거야.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거 그냥 말 안 해도 알겠죠? 내 참 말이 안 나오네.
더워라. 내 물 한 잔 좀 먹고. 아이고 덥다. 물 좀. 근데 놔둬라. 이거 왜 이 덥노? 그걸 만지면 안 돼. 틀어 틀어.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어허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내가 적어 놨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켜.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켜?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뭐 다 곱하기 몇을 해야 되노?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거야. 지구 온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잖아? 청바지.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야.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이야.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죠?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죠?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거야.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켜.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잖아?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되겠죠? 밥을 아까 절 저저 신절하라고 그랬죠?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그랬죠? 이거는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해.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잖아?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되느냐? 상상도.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거요?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되겠지?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거야. 오염을 시켜. 근데 그걸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막 전 세계로 뿌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걸 먹어. 그거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해.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으켜 줄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뭐여? 에녹이 365살 살았어. 근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어. 전부 채식이야.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이야.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그걸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어.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뭐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노아가 뭘 먹었어?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잖아?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거야. 그래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들어.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그 증거가 있잖아?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거야.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와.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어.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거야.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거 있잖아? 이런 거. 그게 주특기야.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거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해. 이게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어 놓은 거야. 왜? 짐승이 먹을 걸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어 안 먹였어?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거야.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이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아.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어. 아시겠죠?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이야 전부 다. 마호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자기는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이야.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겨요.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져.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와.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디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거야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하겠어 말을.
신인(神人)은 모든 걸 보고 있잖아? 내가 보고 있는데 내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와. 종자를 다 버려 놨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줄게.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돼요.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돼.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어요. 그래서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어. 밥을 토해요.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어. 어릴 때. 그래가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돼.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거야. 어릴 때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어. 칠면조 썰어 놘 거 그런 거 있잖아? 그 외에 뭐 한국 반찬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식 반찬이야. 그걸 전투식량이라 그래. 어머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게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케트 뭐 요런 게 식사야. 그런데 이게 그걸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거야. 밥이 없어 밥이. 미군들 식사야. 그거를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
그래서 그걸 먹었던 거야. 그래서 내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어. 지금 좋아 안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그거 삼가하는 게 좋아.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나?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거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막 변해가고 있어. 아시겠죠?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재밌죠?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뵈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거야. 그렇게 뵈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돼. 절대 싸우지 마.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려.
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아이고 여러분들 무료급식 이렇게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신인(神人)님 여러분 아주 경청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면서 신인(神人)님의 말씀 말씀 한 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전체의 에너지 받으시고 노래를.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
2024.10.05. o 백지
마음을 깨끗한 백지처럼 비우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음.
- 마음을 백지처럼 비우는 방법
- 과거를 백지로 만들기:
- 안 좋은 일이나 죄책감, 후회 등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들을 모두 깨끗한 백지처럼 비워야 합니다.
- 이혼, 실패 등 부정적으로 보이는 사건들도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과거는 모두 백지가 됩니다.
- 긍정적인 마음 유지:
- 아침에 나올 때부터 마음을 깨끗하게 가지면 하루 종일 좋은 그림이 그려집니다.
- 항상 희망을 가지고, 자신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 어떤 불행한 일이 닥쳐도 그 안에 숨겨진 긍정적인 이유를 찾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 뇌의 활용:
- 우리 뇌는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좋은 상상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 건강 관리: 물 섭취의 중요성
- 침샘 건강: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침샘이 말라붙어 막히고,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침샘이 건강해야 소화도 잘 되고, 전반적인 건강에 좋습니다.
- 맛있는 음식을 상상하는 것도 침샘을 자극하여 침 분비를 돕습니다.
- 암 예방:
- 목구멍의 편도선, 귀, 침샘 등은 물 부족으로 인해 암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
- 물을 많이 마시면 이러한 부위의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용기란 무엇인가
- 본능적인 선함:
- 인간은 누구나 위험한 상황에서 타인을 구하려는 본능적인 선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젊은 사람일수록 양심이 깨끗하여 이러한 본능에 충실한 행동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행동의 보상:
- 용기 있는 행동은 반드시 보상이 따릅니다.
- 타인을 위해 희생한 사람은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 이수현 씨의 사례처럼,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국가 간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레벨 상승 기회
- 이 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레벨 상승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 강연에 참여하거나 봉사 활동을 한 사람들에게도 레벨 상승 혜택이 있습니다.
2024.10.05.1460.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허경영 신인님의 1460회 토요 강연으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체온 36.5도를 유지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이 오히려 신인을 만나고 천국으로 가는 축복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가르치며, 올바른 식습관과 마음가짐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영원한 세계에 귀의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 마음가짐: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려는 의지 준비
- 환경: 강연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 인생의 고난과 축복
- 고난의 의미: 인생의 어려움과 실패(쫄딱 망하는 것)는 오히려 진정한 축복이며 신인을 만나는 계기.
- 남편의 사업 실패, 가정의 불행 등 최악의 상황에서 신인을 만나 희망을 찾게 됨.
- 잘 나가는 길에서는 신인이 보이지 않음.
- 원수를 사랑하는 법: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생성되고, 미워하는 감정은 아드레날린을 유발하여 몸에 해로움.
- 조개가 이물질을 진주로 만들듯이, 원수를 사랑하여 자신을 보호하고 더 멋진 보석(진주)을 만드는 것과 같음.
- 남편의 잔소리나 괴롭힘은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주는 소리이자 축복으로 가는 길.
- 건강 관리: 체온 36.5도의 중요성
- 체온과 암: 남을 미워하는 순간 체온이 0.5도 내려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전환.
- 80세 이상은 체온이 0.5도 내려가 암 지뢰밭에 놓이게 됨.
- 정상 체온 36.5도 유지가 중요하며, 0.5도만 내려가도 암세포가 활동하기 시작.
- 면역력 증진: 웃고 있을 때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가장 많이 잡아먹음.
- 기분 좋은 대화는 암세포를 전멸시키는 효과.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호르몬은 체온 변화를 유발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
- 아침에 체온을 확인하고, 체온 변화가 있다면 마음을 바꾸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
- 올바른 식습관과 환경 보호
- 음식 신절(愼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것.
- 음식 앞에서 남을 흉보거나 욕하면 침샘에 암이 생길 수 있음.
- 물을 많이 마시고 남의 욕을 하지 않아야 침샘 건강 유지.
- 음식을 귀하게 보고, 부모님께 바치는 마음으로 대할 것.
- 음식과 내가 서로 교류하고 연합하여 세포를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
- 육식의 위험성: 육식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며, 인간 수명을 단축시키고 동물의 DNA를 인간에게 전달.
- 소고기 1kg 생산에 1,500L의 물이 오염되고, 청바지 하나에 7,500L의 물이 오염.
- 노아 홍수 이후 육식이 시작되면서 인간 수명이 급격히 줄어듦.
- 채식 위주의 식단(노아 홍수 이전)이 건강과 장수에 유리.
- 지구 온난화 주범: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메탄(CH4), CFC(NFC)가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
- 특히 메탄은 동물의 대변에서, CFC는 냉장고에서 주로 발생.
- 영원한 세계로의 귀의
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천국)에 귀의해야 함.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는 무상한 존재.
선병후위(先病後醫): 먼저 병에 걸려본 사람이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음.
- 고난과 시련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영원한 고향(천국)을 찾게 됨.
신인의 역할: 신인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모든 시운과 연동되어 움직이며,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이룸.
- 신인을 만나는 것은 최악의 상황에 몰렸을 때 가능하며, 이는 축복의 기회.
강연: 질문 없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
강의: 질문을 받아가며 대화식으로 진행하는 형식.
천강(請講):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청해 듣는 것.
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쓸데없는 행동을 삼가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한다는 의미.
선병후위(先病後醫): 먼저 병을 겪어본 사람이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다는 의미.
음식 신절(愼節): 음식을 대할 때 신중하고 절제하는 마음가짐.
“萬國都城 如蟻垤(만국도성 여의질)”은 조선 시대 승려 서산대사(휴정, 1520~1604)가 지은 시에서 나온 말입니다.
출처
시 제목: 《登香爐峯》(등향로봉) — 금강산 향로봉에 올라 지은 시
전체 시구:
萬國都城如蟻垤
千家豪傑若醯鷄
一窓明月淸虛枕
無限松風韻不齊
의미
萬國都城如蟻垤: 세상의 모든 나라 도성(수도)들이 개미집(개미가 만든 작은 흙더미)처럼 작고 보잘것없게 보인다.
千家豪傑若醯鷄: 세상의 모든 호걸·영웅들도 초파리 떼처럼 작고 하찮게 느껴진다.
이 시는 서산대사가 향로봉 정상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며 세속의 권력과 영광을 초월한 깨달음을 표현한 대표적인 선시(禪詩)입니다. 세상의 모든 번영과 권력이 결국 작은 개미집에 불과하다는, 매우 높은 경지의 무상(無常)과 초탈(超脫)을 노래한 구절입니다.
배경
임진왜란 때 의승장으로 활약했던 서산대사가, 전쟁의 혼란과 세상의 덧없음을 느끼고 산속에서 지은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표현은 지금도 한국 불교나 한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내려다보는 높은 시선을 상징하는 말로 자주 인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