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6. 1463회 무료급식(無料給食)!
스위스에서 여기까지 온다는 건 대단한 거죠? 우리는 여러분 스위스 못 가 봤지? 그게 다른 별이야 다른 별. 다른 별 다른 나라야 다른 나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 나라들이 옛날에 막 헝가리하고 막 이렇게 전쟁하고 그 대단했어. 스위스란드가 우리가 남아 있는 게 기적이야. 오스트리아도 굉장히 컸던 나라야. 근데 그게 그렇게 작아져 버리고 스위스도 중립국으로 선포해서 조그맣게 그렇게 분리가 됐죠? 그게 그 당시 제국이야. 큰 나라인데 전쟁을 하면서 자꾸 작아진 거야. 분리가 일어나 가지고. 독일하고도 전쟁했을 거야. 뭐 하여튼 스위스가 남아 있다는 건 참 유럽 역사에 아슬아슬했어.
그런데 이제 스위스 사람들의 특징이 끝까지 의리를 지킨다는 거야. 그래서 신뢰 세계 1위야. 세계 1위. 그러니까 우리가 5가지를 보죠? 제일 처음에 뭘 봐요? 국제관계에서 우리가 보는 거. 신뢰도에서 보는 거. 내가 강의 많이 해 줬지? 그다음 뭐야? 맨 파워 있어야 되겠지? 그다음에 그 맨 파워로만 가지고 되나? 테크놀로지 있어야 되지? 그러니까 맨 파워 있은 다음에 테크놀로지 모든 나라가 다 있어. 맨 파워와 테크놀로지는 테크놀로지는 모든 나라가 다 있지? 그런데 에티켓이 없는 나라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에티켓이 좀 약하지? 그러니까 우리는 맨 파워와 기술력은 세계에 뒤지지 않아요.
우리가 문화는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 지금 우리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세계 최고 기술자들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연예계는 세계 황제라고 보면 돼. 그리고 전 세계가 200 몇십 개국은 대한민국에 왔다 갔다 해. 컬처 하면 한민족이야. 그것도 북한이 아니고 남한. 남한의 감독이다 뭐 영화 배우다 탈렌트다 이러면 이건 국제적인 최고의 배우들이야.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연기를 못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뭐 대장금이 됐든 케이팝이 됐든 뭐 흔드는 거 있죠? 내가 준 노래. 강남 스타일 뭐 이런 게 됐든 뭐 우리나라가 음식이면 음식 뭐 음악이면 음악 뭐 춤이면 춤 한국 거 모방하는 게 유럽 애들은 안방에서 그거 연습하고 앉아 있어 전부.
그러니까 한국이 문화를 휩쓸었다. 근데 이번에 또 한국 여자가 또 세계에서 여자가 노벨 문학상 받은 건 처음이야. 그러니까 한국 여성이 세계 노벨 문학상을 타 버리니까 전 세계 남자들이 완전 자존심 상해 그냥. 그 여성이 왕관을 가져가 버린 거야. 섬세하거나 문학이나 미래의 이런 문화적인 문학적인 면에서는 한국 여성이 알아주는 거야. 뭐 토지에 뭐 박경리나 이런 사람 이문열이 뭐 이런 사람 노벨문학상 못 받았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의 뭘 타파해 버렸어? 매너리즘을 타파해 버린 거야. 아주 뒤집어 엎어 버렸어. 무슨 뭐 대하소설이나 뭐 역사소설 아무리 이런 게 있어도 한 여성이 아주 내면 세계로 들어가서 분석해 놓은 거 못 따라갔죠? 그게 세계를 재패해 버려.
그러니까 한국 소설도 세계 1위가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에 대해서 세계 종주국이 돼 버렸어 이제. 그래서 우리가 속국을 200몇 개나 거느리고 있는 거야. 하여튼 우리 민족은 한도 있지만 흥도 있어 가지고 세계인이 따라올 수 없는 그런 뭐 우리나라 창 같은 노래는 전 세계에 없어요. 남도 뭐 민요라든지 남도창 우리나라 시조 이런 거는 서양에서는 없어. 옛날 양반들 시조 읽는 거 내가 어려서 많이 봤거든. 이거는 숨 넘어가 숨 넘어가. 성질 급한 사람은 할 수가 없어. 그걸 왜 하고 있는가 몰라 어릴 때는.
할아버지들이 기왓집에서 앉아가 정각에 앉아가 시조를 읊고 있는데 완전 숨 넘어가.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완전히 저 할아버지들이 무슨 저 왜 저러고 앉아 있나? 그 세계의 사이클이 아니면 이해를 못 해. 그러잖아? 우리는 언제나 대상에 의해서 자기라는 게 결정이 되니까. 내가 어린 나이에는 그 시를 한시를 읊고 있는 그 노인들 보면 시조 읊고 있는 거 보면 대상이 이해가 가나? 안 가는 거야. 빨리 관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저 밝은 사람들은 왜 저러고 있나? 어릴 때는 우리가 그리 생각해. 저 할아버지들이 내만 보면 막 칼 들고 쫓아오지 불알 깐다고.
근데 왜 저렇게 시를 읊고 저게 무슨 소리인가? 그것도 시인지도 몰랐어. 그러니까 우리는 대상을 모르면 장막이야. 그래서 이 현실 세계가 대상이 보이죠? 그러면 그게 보이는 만큼만 보여. 어떤 사람은 이게 안 보여 장림은. 그러겠지? 그 눈이 아주 나빠지면 이 대상 세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대상 세계는 자기가 대상을 만드는 거지 대상이 자기를 만드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가 이 세상을 천국으로 보면 천국이 전개돼. 근데 이 세상을 지옥으로 보면 지옥이 전개돼. 내가 지옥 영화를 한다 만들었다. 그러면 모든 지옥에 출연할 여자를 지나가다가 저 귀신 같은가 쳐다보는 거야.
감독 눈에 저 여자가 진짜 귀신 역할을 잘하겠다. 저걸 분장하면 이게 진짜 귀신 멋있겠다. 이걸 여자만 보면 귀신들을 보는 거야 전부.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그러면 이 감독 눈에는 대상이 뭐야? 귀신을 잘 찾아내야 이 영화에 성공하는 거야. 그럼 이제 여자가 보면 귀신으로 만들어 봐. 자기가 이렇게 보고 저 여자는 귀신 하면 안 되겠어. 눈이 너무 짧아 눈꼬리가 좀 길어야 돼. 뭐 이런 식으로 대상을 만들어 버려 자기가. 내가 결혼하려고 한다 그러면 자기 결혼 대상을 바라보는 거야. 모든 여성을 다 한 번씩 훑어봐요. 보고 아니야 저거는 아니야 이렇게 되겠지?
그러니까 인식이 대상을 대상을 만드는 거야. 자기 인식이 대상을 만들지 대상이 인식이 되는 게 아니야. 그래서 주관적이란 말이야. 그래서 행복의 바다에 있는 사람들은 사흘에 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 같아. 히말라야에 가서 그 티베트 같은 데 가서 산꼭대기 2천m 3천m 위에 사는 사람들이 있어 셀파 마누라들. 그 사람들 보면 말라 비틀어진 여자 같아. 30대 여자가 60대 할머니같이 생겨. 거짓말 아니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미소를 잃지 않아. 무슨 천국에 있는 사람들 같아. 그 사람들 머릿속에 뭐가 대상이 있을까? 자기 남편이 눈 속에서 안 죽고 살아 돌아오면 그게 행복이야.
어데 뭐 모든 차가 있나? 뭐 눈에 보이는 게 대상이 서로 설원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 남편이 셀파를 하고 그 눈 속에서 같이 안 묻히고 돌아오면 그게 최고의 기쁨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고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다 남편이 죽으면 뭐 그런가 보다. 눈속에 묻혔구나. 히말라야가 데리고 갔구나 좋은 곳으로. 이렇게 생각하면서 슬퍼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고민이 있냐? 없어. 뭐 고통이 있나? 없어.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 눈밭에 돌아 눈밭에 가서 썩지도 않아. 영원히 그 시신이 눈 속에 그대로 있어. 동사가 돼 가지고. 100년 후에 파도 몸이 그대로 있어. 천 년 후에 파도 그대로 있어.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냥 눈 속에서 눈 속에서 잠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죽는다 뭐 썩어서 구데기가 바글바글 이런 거 없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마음속의 대상이 깨끗해. 그리고 바라는 게 없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그랬지? 이런 믿음 자체도 바라는 것이 본 게 없으니까 뭐만 있어? 자연 그것만 있는 거야. 그럼 그 속에서 경쟁이 있나? 셀파 서로 경쟁하나? 없어요. 우리는 경쟁이라는 대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쫓기고 심장병 걸리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대상을 줄이는 게 좋아. 대상을 줄이면 쓸데없는 것이 안 보여.
오늘 이야기하다가 딴 데로 가는구먼 딴 데로. 제목 제목을 안 쓰고 뭐 이야기하는 게 더 재밌는 거야. 제목이라는 대상에 메이면 끝난 거야. 제목도 나는 제목도 안 쓰고 잘하죠? 제목을 쓰긴 써야돼. 강연이니까. 근데 제목에 얽매이면은 재미가 없어.
무료급식(無料給食)!
제목 아주 간단하죠? 뭐라고 써 놨어? 무료급식 무료급식 왜 신인은 54년 전부터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서울역에서 시작했을까? 그게 중앙일보에 나왔죠? 그때 몇 살에 나왔죠? 40살에. 24살에 시작했는데 신문에 한 줄 내준 게 20년 걸려. 40살에 나왔지? 이 사람 한국에 페스탈로치. 18년간 불우 만 5천 명 도와.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이게 이게 나야.
40살 때야 40살 때. 여기 이제 서울역에 있는 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상담하는 거야. 음식 주면. 이때가 내가 40살이죠? 40세. 18년이니까 몇 살이야? 18년간 했으니까 40살이니까 22살 때지. 그 나이가 금방 나오죠? 40세 때 중앙일보에 난 거야. 주간중앙에. 18년간 했으니까 22살 맞잖아?
그때부터 무료급식을 해 가지고 신문에는 이때 한번 내줘. 저 때 한번 내주는 거야. 얼마나 원래 주간중앙이야. 이거 이거는 선거 때도 내가 쓰던 거야. 자 치어요. 자랑하는 것 같아서. 어쨌든 내가 22살 때부터 했죠? 근데 지금 22살짜리 애들을 보면 나는 억장이 무너져.
나는 22살에 내가 먹는 거 하루 한 끼를 줄여. 22살 때 내 하루 2끼 먹었어요. 왜 그랬냐? 한 끼는 돌려준다 남한테 이렇게 생각을 한 거야. 그러면 내가 22살부터 왜 밥을 한 끼씩 금식을 했을까?
왜 한 끼씩 금식했을까? 남한테 밥을 주는 사람이 지 거 다 먹고 주는 사람은 불량한 거야. 지가 먹는 걸 줄이고 남을 줘야 그게 복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밥할 때 숟가루로 쌀을 한 숟가락씩 떼서 독에다 집어넣은 거 있죠? 그 무슨 쌀이야? 무슨 쌀이야 그게? 아니 아무도 모르나? 한 사람이 이야기해 봐. 그래 그걸 왜 그렇게 불렀어?
그 쌀을 그렇게 모아 가지고 절약할 때 가져가고. 남한테 주는 거야 그게. 그러니까 참 그 정신이 중요하지? 그게 무료급식 하는 거야. 자기들이 먹을 걸 들어내 일단 먼저. 먹고 남은 걸 남 주는 거는 봉사 아니야. 내가 밥 실컷 먹고 남는 거 남 준다 곤란해요. 그래서 밥을 하기 전에 곳간에서 쌀을 퍼내면 되지. 안 그래. 꼭 밥을 하는 쌀에서 밥을 적게 먹겠다 이거야. 쌀을 퍼냈어. 그게 무슨 이유가 있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런 남한테 줄 때는 내가 밥을 한 끼를 적게 먹어야 돼 하루에.
그리고 남을 무료급식을 해야지 지 세끼 찾아 먹고 무료급식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럼 정결미가 아니야. 정결미는 내가 줄인 걸 남한테 준다 이런 의미가 있는 거야. 배 터지게 먹고 절에 갖다 쌀 갖다 낸다. 뭐 어디 가서 교회 가서 뭐 한다. 금식을 하루 한 끼씩 하고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낸 사람은 부자가 안 된 사람이 없어. 절에다가 그렇게 한 사람은 다 부자가 돼. 그거 왜 그러냐? 마음이 하늘에서 그런 사람한테 복을 줘. 그래서 하늘의 신에게 바칠 걸 먼저 빼놓는 거야. 이웃에게 줄 걸 먼저 빼놓고 자기 밥을 해야 그 가족이 잘된다는 거야.
그래서 술을 끊는 사람은 술을 끊는 게 술을 끊었습니다 가서 교회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나 술을 끊었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에게 축복이 집안일 잘될까? 다음에 또 술 먹어. 그럼 술을 끊었으면 한 달 술값과 담뱃값을 딱 계산해 가지고 그걸 교회에 가서 헌금으로 딱 내놔야 돼. 나 술 끊는 대가로 하늘에 하나님 요거 내가 돈을 가져왔습니다. 이거를 내가 어려운 사람들한테 드리겠습니다. 그래가 하나님 전에 내려놨다. 이러면 이게 복이 있을까 없을까? 그 사람은 술 다시 안 먹어. 다시 안 먹어. 근데 그냥 술 끊었어. 목사님 나 술 끊었는데요. 이러면 그 복 받나? 안 받아요.
그건 니를 위해서 술 끊는 거지 그게 우리 교회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그러나 자네가 술을 끊음으로써 그만큼 남한테 술값을 내놔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영광이 올까 안 올까? 오는 거야. 어떤 종교도 관계없어. 좋은 일을 하면 복이 와요. 이거는 불교니까 되고 이건 기독교니까 안 되고 이런 거 없어요. 그것을 명심해야 돼.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하면서부터 밥을 두 끼씩 먹은 거야. 그래서 그 정신이 지금까지 신인이 걸어오는 길이야. 이제 무료급식이 뭔지 이제 알았죠? 무료급식은 내가 먹을 걸 절약해서 남을 줘야지. 내가 남는 돈을 벌어 가지고 남는 돈을 남을 위해서 봉사한다. 이거는 의미가 퇴색돼 버려.
그러니까 자기의 피를 헌혈해 하는 거하고 좀 비슷해. 그래서 그런 사람은 다음에 이제 우리 하늘궁에 안 왔다고 하고 윤회한다고 이제 우리가 윤회하는 세상에 나를 못 만났다. 이러면 그렇게 봉사한 사람은 다음에는 뭐가 될까? 빈 부귀 다음 세상에는 다음 세상에서는 분명히 눈을 딱 뜨면 부귀지. 그지? 부귀가 부귀가 어떻게 돼? 부귀겸전지상으로 태어나 버려.
부귀겸전지상(富貴兼全之象)
유병득약지상(有病得藥之象)
태어났더니 얼굴도 잘생겨 부잣집에서 태어나. 뭐 귀한 집안에서 막 사람들이 막 따라. 이런 팔자를 딱 가지고 태어나 버려. 맞을까 안 맞을까? 맞겠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병에 걸렸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병에 걸리면 병에 걸렸다 그러면 뭐가 돼 버리지? 부귀득약지상이 돼 버려.
그 이 사람은 그냥 병에 걸리면 의사가 줄줄이 붙어 있어. 약사도 막 붙어 있고 다 고쳐줄 사람이 줄을 섰어. 그러겠지? 그러니까 뭐 전번에 내가 얘기했죠? 아주 물이 없어서 곤란을 겪죠. 이런 곤란한 것이 뭐가 된다고? 아주 곤란해 가지고 있는데 뭐가 된다고요? 용이 물이 없어서 쩔쩔 매고 있는데 갑자기 막 폭우가 들이 와 가지고 특수지상.
곤란득수지상(困難得水之象)
곤란이 갑자기 물을 얻어 가지고 그냥 용이 그냥 마음대로 나르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그렇게 된 사람은 그냥 됐을까? 저렇게. 그게 봉사한 무료급식 배고픈 사람한테 밥 주는 게 최고로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성경에도 물 한 그릇 주라 그러죠? 물 한 그릇을 주면 그 자가 물을 얻어먹는 자가 신이야. 그가 예수라고 그러죠?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 주고, 아플 때 거들어 준 자가 아니냐? 근데 나는 당신한테 그렇게 해 준 적이 없는데요 하니까 당신 가난한 사람한테 해 준 그게 나한테 해 준 거야. 이사야서 58장 6절, 7절, 8절을 한번 읽어 보자. 여기 영상 띄워요. 7장 58장 6절, 7절, 8절 여기 영상 안 나오나? 이사야서 58장 6 7 8.
네 이사야서
이사야 58장 6절, 7절, 8절입니다. [6]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자 호위하기까지. 자 여호와 하늘의 영광이 여러분은 호위한다. 호위하리니 그러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 영광이 내 뒤에 호위하리니 이건 무슨 말이야? 천사들이 여러분 지키지? 대천사가 여러분 지키지? 그게 호위하는 거야. 대천사들이 낸 돈이 무료급식에 들어가. 여러분들이 대천사들이 자빠져 넘어지려고 하면 받쳐 주지? 알게 모르게 지켜 주는 거야. 뭐가 호위해?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뒤에서 호위하리니.
[9]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올려봐. 응답하겠고, 내가 부르짖을 때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내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 주린 자에게 내 심정이 통하여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내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않은 샘 같을 것이라. 나와요 안 나와요?
이해 가죠? 이 구절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돼. 10절까지 이사야서 58장 6절에서 10절까지 말씀이지? 이건 성경에 있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난한 자에게 뭘 해 줘야 되지? 그럴 때는 내가 첫째 아까 말했죠?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렇게 나와 안 나와? 가장 위에서 기뻐하는 거는 여러분이 한 끼를 굶는 거야. 그러면 내 아들이 시험에 붙을 수가 있어. 정말 간절한 게 뭐가 있을 때는 내가 굶고 굶은 만큼을 남한테 줘야 돼. 절에 갖다 내든 교회에다 갖다 내든 그저 내기만 하면은 하늘에서 그걸 그냥 있나? 그렇게 있겠다고 그래 그냥? 복 짓는 방법이야.
저 사람 미쳤나? 저거 왜 무료급식을 해 주고 왜 54년을 무료급식을 하고 있어? 그러나 신인이 그걸 모범 보여야 되겠나 안 돼야 되겠나? 선거 나갈 때는 못 하지만은 계속 돈이 없을 때는 못 하고 또 있으면 하고 이렇게 해야지? 그럼 계속 하는 거야 그거. 못 할 때도 마음으로 해 안 해? 하고 있는 거지. 그런데 꼭 거기서 빠지지 말아야 될 게 금식이야. 니가 입에 술을 퍼마시면서 무료급식한다. 그거 용납 안 돼. 밥도 금식을 하라는데 술 담배를 먹어 가면서 봉사하겠다? 하늘에서 영광을 줄까? 그런 자식에게 사법고시 패스하게 해 주고 집안 일어나게 해 줄까? 잘 안 해 주겠죠?
제일 효과가 나타나는 건 우리 어머니들이 하던 거. 절식 운동. 밥 해 먹을 쌀을 덜어내. 그래 가지고 없는 데다가 갖다 줘. 옆집 할머니가 너무 어렵게 살아. 그거 1년 동안 모아 가지고 할머니 이거 가지고 잡수세요. 내가 6개월 동안 모은 쌀이에요. 그다음부터 그 집이 그 집이 잘 돼.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거야. 그건 누가 해 줘? 하늘이 해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우리는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되는 게 아니여. 내 입에 들어가는 걸 줄여야 돼. 내가 향락을 하는 거 없애야 돼. 내가 술 내 담배 한 가치 먹어 본 적 있을까? 내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 있을까?
내가 고등학교 때 커피 한 잔이면 내 하루 생활비야. 그래 내가 커피를 먹어 봤을까? 커피 안 먹어 봤지 콜라 사이다 그렇게 애들이 좋아하는 거 나는 안 먹어 봤잖아? 그러면서 맨날 냉수만 먹어. 다 도시락 싸와도 나는 도시락이 없으니까 물만 먹어. 그리고 나는 물 먹는 버릇이 있어 가지고 커피 이런 거 먹으면 색깔이 시커먼 걸 먹으니까 나는 좀 그러지. 그러나 커피가 여자 피부에 좋아요. 나쁜 게 아니야. 돈이 들어간다는 거지.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안 먹은 거야. 술 마찬가지지. 담배 다 돈 들어가지? 근데 나는 그런 걸 했나 안 했나? 안 했죠? 왜? 인간적인 양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그 어머니들이 절미 운동하는 걸 우리 집에는 없으니까 못 봤지?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다 봤어. 시골에서. 다 그래서 우리 동네는 전부 부자야. 그런 걸 해요. 부잣집도. 그래서 다 부자가 되고 다음 생에 이렇게 부귀겸전. 유병특약. 아프면 서울대병원 같은 좋은 병원에서 데리고 가. 병실이 탁탁탁 준비돼 있고 특실에 가서 해요. 그렇게 준비가 돼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돌아갈 때는 천국의 천사들이 대기하고 있어. 그지? 너무 향이 아름다운 향이 나니까 정신을 잃어버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러면서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 음악 소리가. 알고 봤더니 그게 죽음이야. 고통이 있나? 아주 그냥 안개 속에 마취가 되듯이 척 하니까 막 천군 천사들이 머리에 관을 쓴 천사들이 줄을 서서 안내를 하네. 좋아 안 좋아? 그런 것이 무료급식이야. 그럼 왜 저 사람은 땅을 땅을 한 평이라도 더 사고 주식을 더 사지 저거 왜 저 무료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노?
내가 그동안 총 무료급식한 거는 많아. 근데 이런 거를 여러분처럼 모금해 가지고 했나? 아니야 모금한 일이 없어. 내 혼자 했어. 혼자 아무도 모르게. 그러니까 잘된 사람들 보면 몰래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양심에 가책 됩니까? 여러분들은 양심에 가책 될 필요 없어요. 좋은 일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하늘궁까지 온 거야. 일반인들에게 이사야 68장 6절에서 10절까지를 읽으라고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해당이 없어. 여러분들은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천국의 대열에 들어왔죠? 그 여러분 보고 내가 훈계하는 게 아니야. 내 강의를 여러분만 보나? 다른 사람들이 보죠?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야. 애 대학 입학시험을 앞두고 밥을 세끼를 먹고 있으면 정신 나간 사람이야. 정말 한끼씩 한끼씩 줄여 가지고 불쌍한 사람 동네에 있으면 갖다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애 다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일체 그런 거 안 통해. 행동으로 보여야 돼.
심지어 어떤 사람이 교회 갑시다 그러니까 당신 몸에서 교회 냄새가 나야 뭐 교회를 가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저 사람이 맨날 어려운 노인들이 있으면 집에 밥해 주고 먹을 거 갖다 주고 이웃집에 뭐 해 주고 이래 싸봐. 그 사람이 교회에 가자고 그러면 따라가지. 당신 몸에서 목사 냄새 전도사 냄새라도 나야 될 거 아니야? 아무 냄새도 안 나면서 말이야. 뭐 교회 가자? 가겠어요? 내 말 이해 가죠? 납치하는 거여? 교회로? 그 납치하자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된다는 몸에 배야 돼. 몸에 배어야. 그래야 사람들이 가는 거야. 그 신부들 보면 그런 사람이 좀 있어.
성당 가고 싶을 정도로 몸에 배인 사람이 있다고. 또 누가 봐도 그냥 양복을 입고 있는데도 이 사람은 일반 사람이 아니야. 성직자 같은 냄새가 나. 어린애 청년이 길을 물으니까 절로 가세요. 절로 가면 됩니다. 말하는 게 달라요 어투가. 상당히 청년한테 존중하게 말하면 이게 신부야. 그럴 수 있죠? 근데 어떤 목사한테 저기 저기 성당 가는 길이 어디예요? 그걸 나한테 왜 물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 목사가 아니야. 그렇잖아? 저 지나가는 목사님한테 여기 무슨 절이 있다는데 화계사 가는 길이 여기 어디죠? 그러니까 화계사를 왜 가는데요? 나는 절에 가서 오늘 등록하려고 그래요. 우리 교회 와서 등록하지 이렇게 말한다고 가나? 안 가지? 친절하게 내 따라 오세요.
내가 여기는 골목이 많으니까 잘 모르니까 조금 따라오면 내가 알려드릴게요. 친절하게 알려 줘. 알고 보니까 그 사람이 나중에 목사야. 그러지? 그럼 그 사람 따라 또 교회 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그 사람한테서 그 냄새 향기가 나와야 돼. 향기가. 그래서 봉사한 사람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좋아해요. 이상스렇게 사람이 따라. 많은 사람이 그 사람한테 자꾸 그 사람 옆으로 가려고 하면 그자가 말을 할 필요가 있나? 그자가 가는 곳이 내가 가는 곳이고. 이렇게 몸에서 묻어나야 돼.
영어 잘하는 사람 있어요. 영어 선생. 그러면 영어가 몸에서 묻어나. 노래만 부르면 영어 노래야 이거는. 그런데 옷도 이상하게 뭐 유럽 사람처럼 입고 다니고 뭐 머리도 뭐 시골 아줌마 같지가 않고 그냥 뭐 영어 냄새가 나 몸에서. 그래 그래야 영어로 불러야 어울리지. 꼬물파마 해 가지고 뭐 이렇게 파마를 해 가지고 몸빼바지 입고 와서 영어 부르면 그 누가 듣노 그거를? 눈 뜨고 못 보겠네 그거 정말. 조금 그래도 유럽 냄새가 좀 나야 영어 영어를 우리가 들어주는 거야.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려면 제일 처음에 조심해야 되는 게 개들이 쓰는 용어를 쓰면 되나 안 되나?
물어뜯는 거 남을 물어뜯으면 되나 안 되나?
Bite bite growl fight scratch
복 못 짓는 건 고사하고 복을 다 차 버리는 거야.
그렇죠? 물어뜯으면 돼요? 절대 안 돼요 물어뜯으면. 그다음에 개들은 뭐야? 짓죠? 짓는 거야 짓는 거. bark 방방방방. 또 또 있어 이거는. 이거 뭐야? growl 여기 이게 붙죠? 맞지? 그라울 이거는 으르렁거리는 거야 그냥. 잡아먹겠다고. 이거 시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그라울. 이거 맨날 하는 거야. 이거는 맨날 물어뜯어. 이거는 맨날 짓어요. 되겠어요? 이거는 완전히 말이야. 이거 이거 뭐야? fight 싸우는 거야 싸우는 거. 이래 가지고 복 들어올까 이거? 동물이야 동물. 짓고 물어뜯고 그냥 무슨 인간이 인간을 저렇게 생각 bite bark growl fight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이게 뭐야? scratch 손톱으로 그냥 매니큐어 바른 손으로 그냥 막 할켜. 그래 남의 얼굴에 상채기를 낸다. 스크라치 여러분이 주로 하는 게 이웃에게 하는 게 이 무료급식을 하는 게 아니라 bite bark growl fight scratch 그다음에 가슴에. 여기 여기 k야 쓰다 보니까 sc야 sc. scratch 스크래치 상채기 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남의 얼굴에 낸다는 게 아니라 마음에. 마음에 스크레치를 계속 내는 거야. 그럼 복 들어올까? 그러면서 아들 공부 잘하라고? 아들 시험에 붙으라고? 안 맞아.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bite 물어뜯는 거 입으로 남편을 막 묻어뜯어. 아내를 입으로 막 묻어뜯어. 그거는 개가 하는 거여. dog가 도그가 제일 잘하는 게 물어뜯는 거야. 그렇잖아? 이거 이것도 걔가 잘해 이거 뭐야? 이거 짓는 거 걔가 잘해. 여자들이 막 소리 지르면 개가 짖는 거. 그래서 여자들이 개를 많이 키우나 봐. 뭐가 초록은 동색이라고. 이게 뭐 아니 이거는 한문에는 없어요. 이게 영어에만 있으니까 내가 가르치는 거야. 영어도 알아야 좀 가르치지. 이게 한문에는 bite 이런 거 bark 이런 거 없어 growl 그라울 뭐 fight scratch 스크래치는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써 먹는 거야.
조금만 좀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스크래치를 내요. 저 사람이 뭐 남자가 10명이나 된대 뭐 이러면서. 그러면 이제 그 여자에 대해서 폄하를 시켜 버려. 스크래치를 탁 내 버리는 거야.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 저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우리는 입으로 봉사를 해서 입에 무료급식 남에게 좋은 음식을 넣어줘야지. 뭘 넣어 주나? 입으로 물어뜯고 그냥 으르렁거리질 않나? 세상에 상처 내질 않나? 싸우지 않나? growl 뭐야 그라울. 어르렁거리는 거 못 잡아먹어 가지고. 저 부부지간에 제일 많이 하는 게 growl이야. 어르렁어르렁 막. 못 잡아먹었어. 저러면 복이 올까 갈까? 당연히 가는 거야 당연히. 그러면 그 사람 마음속에 스크래치가 남아요 스크래치가. 아이고 참 안 되겠죠?
그래서 지금 방금 이 부귀겸전인상 지상이나 유병득약지상 고난득수지상인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곤란득수지상 이거는 어려운 일만 있으면 뭔가 천우신조가 도와줘. 천우신조가 도와주죠? 참 어려운 일만 있으면 부부지간이 어려운 일만 있으면 싸워 가지고 복을 다 내보내 버리고 하늘이 도와줄 기회를 여러분들이 막아 버려. 되겠습니까? 여보 우리 하루에 한 끼 굶읍시다. 그래서 그걸 모아 가지고 평생 남을 도와봅시다. 이러면은 그 집안이 엄청 발전이 돼. 그걸 지킨다면 만약에. 그래 늙어서 삼식이를 면하는 거야. 그렇잖아?
여보 우리는 하루에 한끼 굶기로 했으니까 그냥 아침 먹고 나가서 저녁 집에 와서 돌아 먹으면 되고 낮에는 그저 좀 놀러 다니자고 이러면 점심 걱정 없잖아? 이렇게 돌아. 그러니까 이게 하루 두 끼만 먹는데 한끼 줄인다. 이게 부부지간에 화합이 되는 거야. 그리고 좀 지나면은 남편이 고혈압이 안 걸리네. 쓰리 고 쓰리 고. 쓰리 고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이게 안 생겨요. 하루 한끼를 굶으면. 그렇겠죠? 그러니까 건강이 그 무료급식이 아니라 하루 한끼 금식하는데 모든 병원이 필요 없어. 의사가 필요 없어.
병이 없는데 의사가 왜 필요? 그렇죠? 그럼 그건 뭘로 해서? 마음을 바로 썼기 때문에. 우리가 하루 한끼 불려서 하나님 신전에 하늘에 갖다 바친다. 여러분이 다 예수니까 어린 예수니까. 여러분은 모든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그냥 복이 새록새록. 버스가 분명히 차가 안 오는데 핸들을 딱 틀려고 하는데 대형 트럭이 팍 지나가는 거야. 그거는 과속을 하고 온 거야. 근데 그게 안 보였어. 딱 틀려고 마음을 먹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딱 들려. 뭐지 하고 딱 하는데 트럭이 빵 지나간 거야. 내가 1초만 더 빨리 핸들 틀었으면 가루가 돼 버렸어. 그런 경우 여러 번 겪어 봤을 거야. 그건 누가 지켜 줬어? 여러분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거야. 그런 사람은 지금. 그런 사람만 서울시내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여기 온 사람은 더 그런 일을 많이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산꼭대기 고등학교 때 천막 치고 있었지? 그래 천막 치고 있을 때 일주일에 밥 먹을 수 있는 거는 한두 번이야. 그럼 밥을 굶고 다녔지? 굶고 산을 올라가서 무악산 꼭대기 내 있는 데 가 봤죠? 거길 올라가는데 그 밑이 전부 판잣집이야. 골목이 꼬불꼬불해. 연탄 지고 다니는 아저씨들이 종종 있을 뿐이지. 뭐 리야카도 못 다녀. 근데 얼마나 꼬마 많은지 야 온 동네가 꼬마 천지야. 가난할 때는 밥 먹고 애만 낳는 거야 전부 다.
왜냐하면 방이 좁으니까 부부가 가족 전체가 한 방에 붙어 있고 그게 루핑 집이야. 위에는 루핑이야. 루핑이라는 건 알죠? 스레트 비슷해. 그 전부 루핑 집이 그 사람들이 전부 어디로 갔냐 하면 박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성남시로 보냈어. 그 성남시가 생긴 거야. 그 전체가 성남으로 갔는데 땅을 50평씩인가 노놔 줘서 성남에 땅을 성남이 산이야. 그래서 성남 도시가 하나 생겨 버린 거야. 그래 다 성남으로 보냈는데 그 보내기 몇 년 전에 내가 거기 살은 거야. 그 꼭대기 천막 치고. 동네 꼬마들이 벌떼같이 몰려다녀. 이야 그때는 애들이 많이 태어났어요.
그런데 내가 집에 가느라고 밤늦게 야간 고등학교 11시쯤 끝나서 그 골목을 올라가면 늦게 노동하고 온 사람들이 밥 먹는 소리가 들려 안 들려?
그 판잣집 그 창문이 자그마해요. 거기 불이 다 켜져 있고 막 숟가락 소리 나고 막 젓가락 소리 나고 된장국 냄새가 나니까 가다가 나도 모르게 한 10분씩 서 있어. 냄새 맡느라고. 근데 내가 가만히 서 있다가 깜빡 내가 이거 왜 서 있냐 이렇게 또 올라가. 또 올라가면 또 무슨 냄새가 나요. 그리고 또 거기 가서 또 멈춰 있는 거야. 이렇게 올라가는 그 길이 그 길이 고행의 길이야. 그래 올라가서 내 방에 딱 들어가면 싸늘해. 전부 다 얼어 있어. 텐트 안이 뭐가 있겠노? 물도 얼어 있지 다 얼어 있어요.
그 무슨 된장 냄새가 나냐* 사람 소리 뭐 소리 나냐? 아무것도 안 나요. 거기 앉아서 촛불 켜고 공부하는 거야 그 시간부터. 그러면 배고픈 거 다 잊어버려. 다 잊어버리고 숙제하고 뭐 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이 가니까 배고픈 거 다 잊어버려. 뭐 물이 얼어 가지고 물이 있나? 그런 생활을 해 본 사람이야. 그러니까 올라가면서 집집마다 그 가난한데 그게 행복이 있는 거야. 그 내가 바라볼 때는 무진장 행복해 보여. 막 아빠 아빠 그래 쌌고 막 애들이 불러 쌌고 아버지하고 막 이야기하고 그래 없는 집들은. 마루가 없으니까 방이 막 거기가 다 마루고 다야.
그러면 그거 밥 먹는 모습 옹기종기 숟가락 소리 나고 이러면 아 저게 행복이구나. 이런 걸 우리가 봐 안 봐? 보는데 장충동의 부자들은 그 애 그 사람들을 보면 거지라 그래 거지. 근데 내가 학교 돌아올 때 보면 어른들이 일 끝나고 오는데 전부 손에 뭘 들고 와 남자들이. 뭐야? 연탄 새끼줄에 한 개씩 들고 와. 연탄을 매일 사 와요. 새끼줄로 두 개 사 오는 사람이 있고 한 개 사 오는 사람이 되게 무거워 연탄이. 그러면 그 새끼줄에 연탄을 딱 꽂아 놔서 이렇게 팔아. 그냥 들고 오면 되는 거야. 밑에는 새끼줄에 묶어 놨어. 그리 연탄을 들고 이리 오는데 그런 사람들이 여기저기 올라가 집에 가느라고. 퇴근하는 풍경이 좀 다르죠?
굉장히 그때는 가난한 시절이야. 그때는 우리가 굶는 게 먹는 것보다 훨씬 많았어. 그래 학교 가다가 수백 번 내가 쓰러졌어 막. 현기증이 나 가지고 하늘이 빙 돌아가면 펑 쓰러져 버려. 파출소에서 다시 깨어나 가지고 또 학교 가고. 그런데 이게 하늘이 노래지고 막 이게 영양 실조야. 얼굴이 버짐이 막 나고 뭐 이런 시대야. 그러니까 내가 왜 무료급식을 하는지 알겠지? 내가 22살 때부터 왜 무료급식을 했냐? 왜 금식을 했냐? 그거는 내가 학교 때부터 했으니까 금식을 했지만 실제 여러분이 운이 좋아지려면 여러분 입으로 들어가는 걸 줄여야 돼. 남에게 가는 걸 줘야 돼.
그런데 거기다 밥 세끼 먹고 거기다 술 처마시고 거기다 커피 먹고 담배 먹고 이러면 그거 뭐가 될까? 커피는 괜찮아요. 그건 차니까. 그러나 담배는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나는 직접 겪어 보고 무료급식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그게 고등학교 시절에 내가 그걸 안 겪어 봤으면 내가 신인의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내가 절에 있은 거는 중학교 때만 있었단 말이야. 중학교 때 7군데 절을 돌아다녔잖아? 그러니까 절을 들어가야 되는데 절에 가면 내가 밥은 먹을 수 있는데 고등학교 때가 더 음식이 많이 땡길 때야. 그래서 내가 중학교 때는 절에서 그래도 밥을 얻어먹었는데 피 터지게 일을 해야 돼 절에 가면.
그러면 공부를 못 하는데 고등학교 때는 절에 그 뭐 공부를 못 해요 바빠서. 그래서 중학교 때는 그런대로 절에서 보냈는데 고등학교 때는 아이 굶더라도 텐트 치고 공부해야 되겠다. 이래가 그 길을 택하다 보니까 이건 절로 가야 되야 안 굶어 죽는 거 아니냐? 뭐 학교를 다녀 공부를 해야 되냐? 양진퇴양난이야. 맨날 마음속은 절에 따뜻한 밥이 생각나. 그 절에 따뜻한 방이 생각나요. 이놈의 냉골에 앉아 가지고 말이야. 공부한다고 앉아 있는데 아랫도리가 전부 굳어요 굳어. 고등학생이지만. 그런데 그 정신력 하나로 버티는데 얼마나 몸이 나중에 배가 남산만 해져가 염증 생겼지? 복막염이 생겼지? 그래 가지고 어 괜찮아 괜찮아. 흉볼 테면 보지 뭐.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러니까 혈거자지우가 뭐예요?
혈거자지우(穴居者知雨)
아는 사람? 혈거자지우. 그렇지? 구멍 같은 데 사는 짐승 벌레들이 있지? 그 벌레들은 비가 올 걸 미리 알아. 구멍이나 개미들. 저기 무슨 일이 저저 큰 장마가 돼서 홍수 나고 개미떼가 도망가 버려. 개구리들 다 피신해요. 근데 인간은 뭣도 모르고 있다가 그냥 추풍낙엽이 당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 중국에서도 그런 게 있었죠 막? 막 무슨 쥐새끼들이 떼를 지어서 도망가고 막 그러죠? 그러고 나면 무슨 난리가 나 물난리가. 쥐도 구멍에 살죠? 이 쥐새끼나 뭐 이런 것들 구멍에 박쥐도 구멍 굴에서 살잖아? 이런 것들은 미리 알아. 미리 큰 비가 올 거다. 작은 비가 올 거다 알아 몰라? 알아 가지고 다 미리 피신을 해. 사람만 어리석게 그게 그냥 당하는 거야.
곤충들은 자기가 이미 태풍이 올 거다 이걸 미리 아는 거야. 큰 비가 올 거다. 그러니까 혈거자나 굴거자들 굴에서 사는 거 저런 것들은 저런 짐승들은 어데 저 굴 뚫어 가지고 사는 짐승을 혈거자라 그러거든. 저런 짐승들은 벌레들은 다 비가 올 걸 곤충들을 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다음에 까치같이 까치같이 나무가지에 집을 짓고 있는 짐승들은 언제 태풍이 올지 알아. 참 신기하게 알죠? 그래서 그걸 피신을 미리 해. 대비를 해요. 그래 가지를 꽁꽁 묶어. 태풍이 불 것 같으면 손질을 한다 집을. 뭐 까치가 막 집을 손질하고 있네. 어머 태풍이 오겠구나. 집 주변을 막 날아다니면서 뭘 물고 와서 막 손질을 하지?
그러면 어 큰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옛날 노인들은 그거 다 얘들 보고 알아내는 거야. 얘들이 이동한다. 어머 이거 큰 난리가 나겠네.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이 곤충한테 배우는 거야. 인간이 곤충을 보고 미래를 내다 봐요. 어머 가만히 있던 까치 새끼가 나와 가지고 막 집을 막 뭘 물고 와서 묶고 쌌네. 어머 바람이 태풍이 올 때가 됐구나. 이렇게 옛날 어른들은 감을 잡았어. 저 말이 그 말이야. 혈거자지우는 여기 지우를 여기다 하나 더 쓰면 돼요.
혈거자지우풍(穴居者知雨風)
바람 풍 자. 이 비와 바람이 오는 걸 미리 아는 거야. 여러분이 그러나? 여러분은 그냥 내만 실컷 먹고 잘 살아보자. 뼈빠지게 노력하다가 꽝 하면 꽝 당하는 거야. 그럼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까 이사야서 읽어 봤죠? 58장 6 7 8 9 10 읽었죠?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한번 더 읽도록. 영상 띄워. 이제 저기 저. 자 책 보고 읽지 말고 이거 보고 한번 읽어.
이사야 5장 6절부터
58장
이사야 58장 6절
6절입니다. 읽으세요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곽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잠깐 금식을 할 경우에는 흉악의 결박을 풀어 준다고 그러지? 흉하고 악한 것에 결박이 돼 있어 여러분은. 그게 지절로 풀어져. 하늘에서 하는 소리야. 저게 내가 하는 소리라 이 말이야. 흉악의 흉악 흉과 악이 우리한테는 매일 다가와. 그걸 결박돼 있어 우리가. 그걸 풀어 줘. 얼마나 좋아? 풀어 주면 이게 뭐냐 하면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이걸 말하는 거야. 뭐야 세끼 다 먹어 봐. 금식하면 이거에서 풀어져 안 풀어져? 또 fat 뚱뚱한 거 거기서도 풀어져 안 풀어져? 풀어지지? 그러니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줘. 다이어트가 되네 지절로. 자 그다음 들어가 있어. 멍 멍에의 줄을 끌러줘 버려. 여러분이 멍에가 이렇게 묶여 있는데 그걸로 끌러줘. 또 읽어 봐.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다 꺾어 없애 버려. 좋아 안 좋아? 그다음에 7 7절
또 줄인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유리하는 거는 뭐야? 지금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있지? 그 사람들이 유리하는 거야. 그런 자들에게 우리가 후원금 보내지? 그런 사람들 우리가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자 유리하는 자에게 빈민을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명예가 돌아온다 이 말이야. 아까 부귀겸전이라 그랬죠, 부귀겸전지상이 되는 거여. 내 빛이 그리 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몸에 병이 있죠? 그냥 지절로 금식하면은 지절로 사라져.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암 말기에 있는 사람이 막 챙겨 먹어. 될까? 안 되는 거야. 암 말기에 있는 사람은 금식해야 돼. 줄여가면서 하면 되는데 암 말기 있는 사람이 뭐 그냥 욕심 내면 됩니까? 읽어 봐.
내 공의가 내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내 귀에 호위하리니
하늘에서 천사들이 뒤에 호위한다고 그러지? 9절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내가 이렇게 지금 힘듭니다. 나 좀 살려 주세요. 그러면 그냥 바로 응답이 내려 버려 그런 사람에게는
내가 부르짓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내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내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게 뭐야? 아까 말한 거 있죠? 남한테 bite bite 물어뜯고 growl growl 으르렁 거리고 응 응 scratch 또 뭐요? fight 또 하나 빠졌어. 응 bark 그거는 뭐야? bark 짓는 거. 막 bark bark 박박 긁는 거하고 비슷하네 bark. 짓는 거. 이거를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낯과 같이 될 것이며 그러니까 이런 거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면 이렇게 된다. 또 읽어 봐. 10절 다 했지?
여기요. 그 뒤에는 이제 그 대가가 나와요. 이런 자들에게 어떠한 복이 있는가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며
메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여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우리 광천수 같을 거다 이 말이야. 아니 이 목마른 산골짜기에 그냥 하늘에서 그냥 광천수가 내려와. 됐어. 대단히 중요한 말이죠? 이런 이런 구절이 내가 한 말이 아니여. 성경에 나와 있지? 그럼 신인이 왜 이걸 들먹거리겠어? 이게 다 내가 한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대로 있잖아? 봐.
그림도 잘 그리네. 비가 오는 거야 땅에. 비가 와서 이 물이 1cm 들어가는데 시간이 1년 걸려요.
얼마나 기가 막혀? 지금 비 오고 나서 저 땅에 가 보니 물이 고여 있어. 그게 햇볕으로 증발하는 게 많지 내려가는 게 적어. 1cm 들어가는데 1년 걸리니까 10m 10cm 저 1m 들어가는 데는 얼마나 걸리겠어? 100년 걸리겠죠.
1cm 1년
1m 100년
10m 1000년
100m 만년
1000m 10만년
10m 내려가는 데는 천 년 걸리겠지 10m. 100m 내려가는 데는 만 년 걸리겠죠. 천m 내려가는 데는 10만 년 걸리겠지. 우리 광천수가 맨 밑에서 올라와? 정확하게 3.3km에 들어갈려면 1억 년 이상이 돼야 물이 밑에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은 말이야. 땅속에서 그 많은 물이 하루에 200톤 정도가 치솟아 올라오면 그것이 무슨 영광인지 알아? 이거는 상상을 하지 마. 수 몇억 년 동안 들어간 물이 나를 위해서 저장해 놨다가 올려 보내 주는 거야. 이거 이거 거짓말 아니에요. 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그 속도는 무지무지하게 느려요. 그럴 거 아니야? 가다가 또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야 돼. 암반 속으로 3.3km 들어가는 데는 무지무지하게 구비가 많아. 암반을 피해서 들어가니까. 그 밑에 3.3kg를 들어가려면 그 가는 길이 이루 험악하기 말할 수가 없어. 그 물의 행로를 한번 상상해 봐. 그 물 한 방울이 땅속에 3.3km까지 도달하는 데는 상상도 못하는 고통의 길이 있는 거야.
수많은 바위를 통과하고 돌 성분, 무슨 성분, 여러 가지 게르마늄 성분, 여러 가지 속을 물이 여행을 하면서 1억 년 이상 그 길을 가야 3.3km를 가는 거야. 그 물이 저렇게 치솟아 오르는데 저 많은 양이 나오는데도 어머 물을 보고 한참 고개 숙여야 돼. 어머나 이럴 수가 있나? 이러면 그대들은 복 받는 거야. 아 내가 그냥 올라오니까 이게 그냥 그냥 물인 줄 알았습니다. 이거 천벌 받아. 물을 대하는 태도를 내가 알려주는 거야. 이 물 한 방울이 비에서 떨어져 가지고 땅 3.3km까지 들어가는데 역사가 1억 년 이상이 걸렸으니 그게 올라오는 속도는 또 웃기잖아?
그 밑에 3.3km에서 모다가 있냐? 그냥 올라와. 펄펄 끓는 물은 올라올 수 있지만 냉수가 저렇게 올라오는 물이 있나? 내가 무슨 모다 가지고 빨아당기나?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게 올라오는 그게 사람이 하는 일이여? 이런 물 이 빗물은 건조가 더 빨라. 날아가 버리고. 그다음에 개천으로 흘러가 버려. 땅속으로 안 들어가. 흘러가 버려. 90%가 흘러가 버려. 그나마 그거 한 방울 한 방울 이어서 흘러가다가 남은 것이 내려가는데 그 속도가 한번 생각해 봐. 그래 비 오고 나서 산을 부르도자로 밀면 안에가 하애. 물 한 방울이 없어. 비 오고 나서 저 산을 한번 까 봐. 땅속에 흙이 물이 젖어 있나?
그래서 저 산이 안 무너지는 거야. 만약에 비가 막 왔는데 물이 막 밑으로 들어가면 산 다 무너져 버려. 우리가 이걸 만들 때 그렇게 해 놓은 거야.
물이 많이 들어가 버리면 산사태가 나 버려. 산이 흙이 그걸 잡고 못 있어. 그러니까 가능한 물을 못 들어가게 하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바위와 흙이 이탈돼 가지고 와 이 경사진 데서 흙이 내려오면 다 죽는 거야. 그러니까 물이 빨리 흡수되지 않게 구조를 만들어 놨어. 여러분들이 생존에 큰 지장이 없게. 얼마나 섬세해? 그러니까 여기서 이 산이 이렇게 빼딱하면은 열로 다 흘려 버려. 개천으로 해서 바다로 가 버려. 들어갈 일이 있나? 없어.
이러니 여기서 산 요리 물 나오는 그 자리가 해발 400m야. 해발 400m. 서울 시내보다 거기가 200m 이상이 높아요. 바다 높이보다 400m가 높아. 거기가 약수터가. 우리 저 본궁이 높이가 400m가 높다 말이야. 그럼 해발 몇 백m 높이의 그 물이 무슨 일로 올라오냐? 바다보다 높은데. 그러니까 우리는 광천수를 보면서 광천수를 보면서 아 신인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안 하고 물을 먹는다. 허경영 안 하고 먹는다. 벼락 맞는 거야. 내가 이 무료급식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알았지? 내가 오늘 이사야서 58장 6절부터 10절까지 읽어 줬죠? 잊어버리지 말아.
뭘 해야 형통해지는가 나와 있지? 왜 금식하라 그 금식하라만 돼 있어. 근데 거기 이웃에게 나눠 준다는 말도 있었지? 그걸 줄여서 니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이웃에 줄 때 니 형통한 것을 내가 다 들어주겠다. 니가 원하는 기도 내가 들어주겠다. 니 새끼 내가 보장해 주겠다. 다 있어 없어? 그럼 우리가 난 신인이 와서 본보기로 해야 될 게 뭐야? 무료급식이지. 그거 하늘이 알아주면 됐지 무엇 때문에 신문이 알아줘야 되고 여러분이 알아줘야 돼? 안 알아줘도 아무 상관없어. 하늘이 알아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그걸 시범을 보여야 될까 안 보여야 될까? 보이는 것뿐이야.
난 어디서 복 받을 것도 없어. 신인은 그냥 모범을 보여 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금식하는 데는 내가 고등학교 때 굶주린 거 그것이 엄청난 영향이 있어. 근데 이사야서에 그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3천 년 4천 년 전에 써 놓은 거 봐.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여러분이 뭘 해야 소원을 들어주는가 이해가 가지? 뭐 보시공덕 뭐 무주상보시 공덕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야. 이걸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은 뭐 많이 해 준다고 아는 게 아니니까 내가 천천히 하는 거야. 목이 좀 쉬었어. 많이 하다 보니 전화를 뭐 많이 받다 보니까. 그러니까 말을 좀 적게 하는 거야. 여기는 써 놔야 되겠다. fight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거야. growl도 좋아하는 거고 bark도 좋아하는 거고 bite도 좋아하는 거고 scratch. 여러분이 남 가슴에 이 scratch 상처 내는 게 주특기야. 이거 이거 영어로 하니까 재밌지? 알아 놔요. 여기 전부 개하고 연관이 있는 거야. 영어 선생. scratch는 개가 많이 안 하는데 고양이가 하는데 개들도 잘 할켜. 고양이 개 주특기야 이게 전부. 그러죠? 그러니까 고양이는 기습적이야. 으르렁거리지 않으면서 확 달라들어서 개는 bark growl 그르렁 이런 거 하다가 scratch를 내요 개도. scratch를 내지만 이거 지금 다섯 개가 굉장히 동물하고 관계 있는 거야.
근데 사실은 여러분이 서로 남한테 scratch 많이 냈어. 이거 맞죠? 이게 여성들의 주특기야 이게.
한자? 한자도 있긴 있지. 근데 영어가 이럴 때는 더 쉬워. 그지? 영어가 더 쉽다 이 말이야. 아니 영어로 하니까 재밌잖아? 한문만 맨날 하다가 또 영어 하니까 재밌죠? 이게 주로 여성들이 주로 하는 주특기를 이렇게 내가 나열해. 영어로 아니 여러분이 안 잊어버리겠지 이제. 이거 정말 챙피한 이야기야. 이거보다는 이걸 하라 이 말이야. 금식. 금식하라 이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 있었잖아? 실제
기도죠? 축복 여러분 축복 받았잖아?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灵)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부활 영생 천국이지? 이 말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기도 부활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요. 이 부 자는 너무 날려 놨다. 이렇게 쓰는 거야 부활. 그러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기독교의 8가지 낙 8락이야. 기독교의 8가지 낙인데 이 8락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8가지가. 근데 에너지 없는 게 있을까? 광주 이리 나와.
내가 막 눈물 콧물 흘리니까 그렇게 재미있어? 자 힘 줘. 기도 기도 (안 떨어짐) 떨어지나? 구원 구원 (안 떨어짐) 축복 축복 (안 떨어짐) 보이게. 성령 성령 (안 떨어짐) 은사 은사 (안 떨어짐) 부활 부활 (안 떨어짐) 영생 영생 (안 떨어짐) 천국 천국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이거는 에너지가 있는데 불교의 8락. 들어가 있어. 이거는 불교의 8락 있죠? 불교 8락은 뭐야?
팔락(八樂)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정각은 여러분들이 이거 정말 좋은 말이잖아? 왜 좋은 말인데 에너지가 없을까? 정각 이게 좋은 말이지? 이 모든 것으로 벗어난다. 좋잖아? 보리 삼매 무아 성불이지? 그럼 이렇게 8가지가 있다
자 봐요. 정각 정각 (떨어짐) 에너지 있을까? 이건 무슨 가짜인가? 정각 정각 (떨어짐) 열반 열반 (떨어짐) 해탈 해탈 (떨어짐) 보리 보리 (떨어짐) 똑같지? 몸이 왜 그래? 흔들리노? 힘 주느라고? 보리 반야 반야 (떨어짐) 삼매 삼매 (떨어짐) 무아 무아 (떨어짐) 성불 성불 (떨어짐) 절벽 위에 서 있는 사람 같으니까. 전혀 힘이 없지? 하나도 힘이 없지?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아직도 불교 믿는 사람이나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이 뜻을 몰라.
이게 왜 이거는 에너지가 다 빠지고 이거는 에너지가 들어가? 이거는 양이야. 이거는 양이야. 이거는 음이야. 불교는 음이라 이 말이야. 우리는 우주를 만들 때 잘 봐요. 우주를 만들 때 맨 여기 맨 위가 뭐야? 무극이야. 무극이란 말이야.
무극(無極)
태극(太極)
음양(陰陽)
그다음에 그 밑에가 뭐야? 태극이란 말이야. 그다음에 여기가 뭐야? 태극 밑에가? 태극 아니 무극 태극 다음에 나오는 게? 음양이란 말이야. 이게 지구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뭐 무극대도가 있잖아? 우리. 무극대도가 여기를 말하는 거야. 좀 높은 경지의 도를 말하는 거지. 이거 태극이 있지. 태극도도 있어. 무극도도 있고 종교가 그런 게 있잖아?
그러나 이거는 영적으로도 이렇게 돼 있어. 무극이 있단 말이야 무극. 음과 양도 아닌 그 세계에 우리가 여기서 나침판이 있지만 저 위에 올라가면 나침판이 작동되나? 거기가 무극이야. 이제 이해 가죠? 나침판이 일정 위로 올라가잖아? 나침판이 탁 스탑해 버려. 거기가 무극의 세계야. 그럼 여기 지구를 싹 내려오면 나침반이 나와. 그러면 여기는 음양의 세계야. 이제 이해가. 그 나침반을 들고 올라가 보면 딱 바뀌어 버려. 어머 여기는 무극이구나. 그럼 거기는 무슨 세게야? 중력이 없어 무중력 상태. 그럼 무극이야. 그럼 거기서는 나침판이 있나? 안 움직여. 이거는 과학적으로 있는 거야. 그럼 우리는 이 음양의 세계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거야.
이게 양이야. 이게 음이야. 그러니까 불교의 모든 것은 에너지에 나오는 게 단 한 개도 없어. 기독교의 모든 천주교나 기독교 모든 것은 에너지 나와 글자마다. 이 8가지 에너지가 나오잖아? 그러니까 신인이 와 있나 안 와 있나? 그래 내가 여자로 오지 않고 남자로 와 있는 거야. 이걸로 와 있는 거야. 이걸로 오면은 여자로 와야지. 여자 보살로. 알겠지? 그러니까 이런 비밀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모든 게 에너지에 나오지? 이건 에너지를 잡아먹어 버려. 에너지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절에 가서 아무리 뭐 불공을 하고 그거는 그냥 위에서 도덕 점수를 줄 뿐이야.
불공 많이 했으니까 공덕이 있다. 이 공덕을 우리가 절에서는 이 공 맞지?
공덕(供德)
공덕(功德)
이 공덕이 있고 또 절에 가면 또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덕 있지? 이 공덕도 있는 거야. 이 공덕이 우리가 일반 교회나 이런 데서 하는 공덕이 이거는 뭐야? 공양 들인다 할 때 공 자야. 바칠 공 자. 이거는 바쳐서 없는 덕이고 이거는 알게 모르게 아름 여러 가지가 섞인 거야. 이 공덕이 이 사회 사람들이 인정하는 공덕이야. 그러니까 이 공덕은 힘이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 공덕이 천국 가는 공덕인데 이 공덕 가지고도 천국을 못 가. 천국대기소까지 가지. 그러면 누구를 만나야 돼? 신인을 만나서 천국까지 직행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많이 넣어 주면 콩나물이라 다 잊어버려. 요것만 오늘도 여러분 큰 공부하는 거야. 남 절대 물어뜯지 말아요. 좀 으르렁대지 말아 이런 거. 이거는 뭐 하는 거야? bark는? 뭐 쌀이 떨어지니 뭐 하느니 돈 못 버니 이렇게 짓지 말아. 말하는 게 아니라 짓는 거야. 개 짓는 것처럼. 그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 남자든 여자든 좀 그만 짓어요. 뭘로 보이라고? 행동으로. 어머 저 사람은 재벌 냄새가 나. 저 사람은 신부 냄새가 나. 저 사람은 성직자 냄새가 나. 허경영은 신인 냄새나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런 거는 말로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입에서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들어가는 게 나쁜 게 아니라 나오는 게 나쁜 거라 그랬지? 이게 다 나오는 거야 이거. 조심해야 되겠지? 그래서 여러분은 입을 조심해야 되는 거야. 입이 복을 다 날리고 복을 짓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지? 그러면 무료급식은 이게 뭐야? 말 없는 행동이야. 맞지? 말 없는 행동. 어머 저 사람 무료급식 냄새가 나. 어머 저 사람은 작은 예수야. 하는 행동이 전부 성직자 냄새가 나. 이상한 것은 내가 어릴 때 저 군대 갔다 와서 이렇게 어디 가면 아니 목사님이세요 이래 사람들이. 나 목사님 아닌데요.
대통령 나가기 전에 내 무료급식 할 때 어떤 사람들이 내만 보면 목사님이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커피도 안 먹고 뭐 다방도 안 갈려고 그러고 아니 근데 꼭 만나자 그러면 은행 커피 은행에서 만나자. 뭐 은행이 당신 겁니까? 뭐 이러지만 은행이 내 사무실이야. 담배 냄새가 안 나니까. 여름에 시원하니까. 좋아 안 좋아? 로비가 있으니까. 친절하니까. 간섭을 안 하네. 내가 언제 예금할지 알아? 잠정적 고객이야. 아니 공간이 천지야 은행이. 서울시내 만나면 종로 조흥은행 종로 1가 그쪽에 조흥은행 본점에서 만납시다. 본점은 널널하게 넓어. 조흥은행 본점에서 무진장 많이 만났네 사람. 무교동 조흥은행 본점이 있었어.
그러니까 은행마다 다 꿰어. 광화문에 있는 상업은행 광화문 지점. 그 금강양화점 있는 데야. 그러면 그 시민회관 쪽에서 오는 사람은 그걸로 다 오면 돼. 그럼 내가 만나는 건 은행만 알면 되는 거지. 커피숍을 외울 필요가 없어요. 얼마나 내가 그렇게 깨끗하게 살았어? 담배 연기 피하느라고. 근데 은행에 가서 피고 앉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 냄새도 안 나. 그러니까 난 어릴 때부터 은행을 참 고맙게 생각해. 그 사람들이 돈을 벌든 말든 나는 가서 로비를 이용하니까. 그러면 또 친절하게 물도 빼먹을 수가 있어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은행 가면 물을 먹게 해 놨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물만 딱 있네. 그거 얼마나 좋아? 무료야. 그 당시에 물 대기하는 데가 은행뿐이야.
참 내가 굉장히 그렇게 수도자처럼 살았어요. 그렇게 살면서 이런 걸 제일 싫어했어. bite 뭐 이런 거. bark 박은 박박 긁는다는 소리와 비슷해. growl 그렁그렁하는 거 막 오르렁거리는 거 그거하고 비슷하잖아? 영어가. 그지? 아주 영어가 그 배우기 쉬워요. 영어 배우기가. 굉장히 쉽다고 나는 한 번 들으면 그냥 다 알아 그냥. 재밌죠? 그래요. 자 무료급식. 왜 해야 된다? 이사야 몇 장? 68장 6절부터 10절. 그게 왜 우리가 금식해야 되고 무료급식하는 게 좋은지 내 몸에 병 없애고 남 불쌍한 배고픈 사람 먹이고. 좋아 안 좋아? 살 빼기 어렵다? 그런 소리 하지 마. 금식만 한끼씩 쭉 해 봐. 만병이 다 사라져 버려.
여러분 하늘궁에 와서 저 가서 밥 한끼 먹고 그다음 굶고 쫄쫄 굶고 집에 가도 그게 몸에 좋은 거야. 가서 물로 내 옛날 배 채우듯이 그냥 물로 배 채우고 가면 되잖아? 얼마나 그러면 혈관이 막 소통이 돼. 막혔던 혈관이 막 뚫어지고. 기름기로 막 도배가 돼 있는데 몸에. 이게 싹.
그래 우리 3대 질병 중에 고지혈증 이거 없어져. 고혈압 고단백 저저 고혈당 이게 없어져. 이 이게 쓰리 고지. 그 마음의 쓰리 고는 뭐야? 마음에 이거는 육체의 쓰리 고야. 마음의 쓰리 고는 고통 고민 고난. 이게 마음의 쓰리 고야. 이런 거를 몸에서 느끼면 되나 안 되나? 내보내 버려야 돼.
마음에 쓰리 고 뭐야? 고통 고난 고민. 이 고민이 스트레스 만병을 가져와. 고민하지 마 그냥. 천사한테 물어. 하늘궁에 와서 물어 버려 그냥. 어머 내 고민은 엮어 놨다가 신인님한테 가면 다 토해내 가지고 해결돼 버려. 놀라게 해 줘야 되는데. 시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 해가 짧아졌어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리 이야기해 주는 거 머릿속에 많이 넣느라고 좋은 게 아니야. 왜 내가 무료급식을 해야 되는지 이제 알겠지? 이사야서 68장 58장 7절부터 6절부터 10절 그걸 확실히 외워 놔. 그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있죠?
그 나랑 이야기해준 거는 부수적으로 이야기해 준 거야. 내 강의만큼 쉬운 강의가 없어. 그러나 나는 실제 경험자죠? 하늘에서부터 땅에 있는 것까지 다 경험을 두루두루 했어. 그래서 사람이 얼마나 사람들이 귀해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겠어? 근데 나를 알아본 사람이 사랑스러운 거지 나를 안 알아본 사람 못 알아본 사람하고는 여러분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더 사랑스러운 거야. 노래 가수 노래 하나 불러야지.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리고 무료급식에 동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4년간을 무료급식 한데 신인님께서는 몰래 보이지 않게 하신다고는 하나 언론과 방송에서 참으로 너무 보도를 안 해 줘서 서운한 마음은 저에게도 많습니다. 만약에 재벌이라든가 유명인이 54년간을 무료급식을 했다면 아마 수천 번의 보도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공감하시면 박수 주세요. 네 신인님 생각하고는 다르지만 우리 생각에는 서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2024.10.26. o 사람
술, 담배를 끊고 그 비용으로 선행을 베풀어 복을 쌓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술, 담배를 끊으려는 마음가짐
- 절약된 비용을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려는 의지
- 술/담배 끊기
- 술과 담배를 완전히 끊는 것이 첫 번째 단계.
- 이는 자기 몸을 편안하게 하고 돈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절약된 돈 기부하기
- 술, 담배를 끊어 절약된 돈만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 예를 들어, 1년에 100만 원의 술값이 절약된다면,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을 사주거나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 기부를 통해 돈이 계속 어려운 사람에게 흘러가게 하면, 다시 술을 마시려는 유혹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술, 담배를 끊는 것만으로는 복이 크게 들어오지 않으며, 기부를 해야 복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 ‘허경영’ 이름 활용하기 (선택 사항)
물건에 ‘허경영’ 이름을 적거나, 음식을 먹기 전에 ‘허경영’을 외치면 암흑 물질 또는 불로장생의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는 암세포를 없애고 몸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외치면 일반 물도 광천수처럼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식사 시에도 ‘허경영’을 부르고 먹으면 밥맛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몸의 피와 살이 됩니다.
단순히 술/담배만 끊고 돈을 모으는 경우: 호주머니에 돈이 남아돌아 다시 술을 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
- → 절약된 돈은 반드시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여 돈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우: 불로장생의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 → 음식이 입에 들어가기 전에 ‘허경영’을 외쳐 암흑 물질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암흑 물질: ‘허경영’ 이름을 통해 일반 물질이 변화하는 특별한 에너지 물질.
불로장생: ‘허경영’ 이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수명을 늘리는 효과.
복의 레벨: 선행을 통해 쌓이는 영적인 수준. 술, 담배를 끊고 기부해야 올라갑니다.
입으로 짓는 죄: 술, 담배, 험담 등 입으로 하는 행위는 자신과 주변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의식의 중요성: 우리가 의식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보이는 것이며, 실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돈에 대한 관점: 돈은 살아보니 휴지나 쓰레기와 같으며, 부자들은 돈 때문에 괴로운 일이 많습니다.
레벨 상승: 예물 올리기, 봉사하기, 후원하기 등 선행을 통해 레벨이 올라갑니다.
2024.10.26. x 122
인간이 가진 영적 본능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아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 인간 욕구의 5단계와 영적 본능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영적 자아 완성의 단계 설명
- 인간은 의식주, 안전, 명예 등 물질적 욕구가 충족되면, 결국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게 됨
-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본향(신)을 그리워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
-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영적 성장을 멈추지 않음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존재
- 무한한 우주와 그 속의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 별의 숫자는 무한하며,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음
-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에 불과하며, 태양계의 움직임은 정교한 창조의 증거
- 이러한 우주의 질서는 창조주의 존재를 암시
- 영적 본능의 발현과 종교
- 인간에게 내재된 영적 본능은 종교로 발현
- 동물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음
- 인간은 죽은 조상과도 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믿음
- 동기감응(同氣感應):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 명당과 묘자리가 자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
- 고양이가 수맥을 피하고 명당을 찾는 본능을 가짐
- 신의 에너지와 충만함
- 신의 에너지를 받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 이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신의 영역에서 오는 것
- 신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음
- 종교의 다양성과 초월적 관점
기독교 내 다양한 교파(구원파, 장로교 등)의 존재와 그들의 말
- 구원파의 말: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는다는 교리
- 탕자의 비유를 통해 구원파의 말을 설명
- 박옥수 목사의 개인적인 경험(아버지의 구원)이 구원파 교리 형성에 영향
초종교적 관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전체를 이해하는 시각의 필요성
-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비판할 수 없음
- 그러나 종교적 교리와 실제 운영 방식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세월호 사례)
영적 본능: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신을 갈망하고 자아 완성을 추구하는 본능
자아 완성: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고 영적인 만족을 얻으려는 최종 단계
동기감응(同氣感應): 같은 기운을 가진 존재들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 특히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초종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종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통합하는 관점
2024.10.26.1463.무료급식
신(神)이 54년간 이어온 무료 급식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적, 육체적 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성경 이사야서 58장 6-10절을 인용하여 금식과 나눔의 실천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결과를 설법(說法)한다. 최종적으로, 자신을 낮추고 남을 돕는 행동이 개인의 삶과 영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성경 구절 확인: 이사야서 58장 6절에서 10절까지의 내용을 미리 읽어보면 강연 이해에 도움이 된다.
- 무료 급식의 시작과 의미
- 22세부터 시작된 무료 급식: 허경영 신인은 22세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이는 40세에 중앙일보에 보도되었다.
- 자신을 줄여 남을 돕는 정신: 자신이 먹을 것을 줄여 남에게 주는 것이 진정한 봉사이며 복을 짓는 행위.
- 어머니들이 밥할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독에 모아두던 ‘구휼미’와 같은 정신이다.
- 술, 담배 값을 아껴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 무료 급식의 결과: 이러한 봉사는 다음 생에 부귀를 누리게 하고, 병에 걸려도 좋은 치료를 받게 하며, 어려운 일이 닥쳐도 천우신조의 도움을 받게 한다.
- 이사야서 58장 6-10절 말씀 해설
-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롭게 한다.
- 이는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과 같은 육체적 질병과 뚱뚱함에서 벗어나게 하는 다이어트 효과도 포함한다.
- 나눔의 실천: 굶주린 자에게 식물을 나누어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는 행위는 빛을 가져오고 치유를 급속하게 한다.
- 하늘의 응답과 보호: 이러한 선행을 하면 부를 때 응답하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고 하며, 여호와의 영광이 뒤에서 호위한다.
- 마음의 평화: 멍에와 손가락질, 허망한 말을 제하고 굶주린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어둠이 낮과 같이 밝아지고 영혼이 만족하며 뼈가 견고해진다.
- 물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을 것이다.
- 피해야 할 행동: ‘개’와 같은 행동
- 남을 헐뜯는 행위: 남을 물어뜯고(bite), 짖고(bark), 으르렁거리고(growl), 싸우고(fight), 할퀴는(scratch) 행동은 복을 다 차버리는 행위이다.
- 특히 여성들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내는 ‘스크래치’를 많이 한다고 지적한다.
- 입 조심: 입에서 나오는 말이 복을 짓기도 하고 날리기도 하므로, 항상 입을 조심해야 한다.
- 말없는 행동의 중요성: 무료 급식과 같이 말없이 행동으로 봉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 건강과 마음의 관리
- 하루 한 끼 금식의 효과: 하루 한 끼 금식은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과 같은 ‘쓰리고’ 질병을 예방하고, 병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건강을 증진시킨다.
- 마음의 ‘쓰리고’: 고통, 고난, 고민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므로, 이러한 마음의 ‘쓰리고’를 내보내야 한다.
- 고민이 있을 때는 천사나 신인에게 물어 해결해야 한다.
- 종교적 용어의 에너지 차이
기독교 용어의 에너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과 같은 기독교 용어에는 에너지가 있다.
불교 용어의 에너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삼매, 무아, 성불과 같은 불교 용어에는 에너지가 없다.
음양의 원리: 기독교는 ‘양’의 에너지, 불교는 ‘음’의 에너지에 해당하며, 우주는 무극-태극-음양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는 무중력 상태가 ‘무극’의 세계이다.
무료 급식: 자신이 먹을 것을 줄여 남에게 베푸는 행위.
이사야서 58장 6-10절: 금식과 나눔의 실천이 가져오는 영적, 육체적 복을 설명하는 성경 구절.
부귀겸전 지상: 부와 귀함을 모두 갖춘 팔자.
유병덕약 지상: 병에 걸려도 좋은 약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팔자.
국란특수 지상: 어려운 일이 닥쳐도 특별한 도움을 받는 팔자.
혈거자: 구멍이나 굴에 사는 짐승이나 벌레.
무극: 음과 양이 나뉘기 전의 근원적인 상태.
태극: 무극에서 음양이 나뉘기 시작하는 상태.
음양: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두 가지 상반된 기운.
쓰리고 (육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쓰리고 (마음): 고통, 고난, 고민.
광천수의 신비: 땅속 3.3km에서 올라오는 광천수는 1억 년 이상의 시간을 거쳐 형성된 것으로,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
자연의 지혜: 굴에 사는 동물(혈거자)이나 까치와 같은 새들은 비바람이나 태풍을 미리 감지하고 대비한다. 인간도 자연에서 지혜를 배워야 한다.
은행 로비 활용: 허경영 신인은 젊은 시절 담배 연기를 피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은행 로비를 사무실처럼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