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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1476회 허경영 신인과 세계종교!

반갑습니다. 아이고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서 앉아서 이렇게 보니까 다 얼굴이 좋아졌네. 겨울에 광천수가 좀 얼더니 또 잘 나오죠? 호스가 좀 이렇게 차워지니까 여름에 해 놓은 거라 좀 얼었죠? 그래서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까 잘 나와. 아이고 요새는 그냥 오늘 가 보니까 물통이 200개나 되겠더라 200개. 강의 들으러 안 오고 마음은 저 물통에 가 있어 물에. 아이고 물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했을까? 여러분이 집에서 먹는 물들이 그동안에 좋은 물이 아니야. 막 중금속에 오염돼 있고 또 물 성분이 그 물이 나오는 지역이 다 논이 많고 농약이 노다지 들어가. 그런 데서 나오는 물이죠? 근데 이 지역 일대는 미군이 40년간 물을 가져갔어 여기. 바로 우리 이 장흥 하늘궁 바로 밑에 있는 다이아몬드 물 회사가 미 8군에 몇십 년간 물을 공급했어.

그러니까 여기에 물은 논이 없어 밭이 없고. 농사를 못 짓게 돼 있잖아? 별로. 그리고 가축을 못 기르게 돼 있어. 그리고 이 일대는 정화조가 없어. 왜 그러냐? 어린애들이 여름에 와서 막 놀고 하기 때문에 이 콘크리트 하수관을 통해서 저 다른 면으로 가죠? 이 모든 정화조가 전혀 없고 모든 오수가 세숫물 모든 오수가 다 저쪽 딴 데 가서 집합을 해. 그러니까 이 개천에는 물을 먹든 들어가든 목욕을 하든 애들이 막 첨벙첨벙 놀게 해 놨죠?

그래서 여기는 이 장흥의 개천은 여름 되면 애들이 바글바글 물장구 치고 놀아. 어른들도 들어가서 놀고. 그러니까 왜 그러냐? 오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 장흥에서 나오는 물은 농약 성분 자체가 없어. 근데 아무리 좋은 물도 저 농사 짓는 들판 저 뭐 어느 지역이나 농사를 지으니까. 여기는 특별공원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경기도 장흥은 도립공원이야. 도립공원이니까 여기는 동물을 못 키워. 동물 못 키우니깐 좋잖아? 내가 옛날에 흰 말과 검은 말을 한 쌍을 갖다 놨지? 그래 내가 타고 다녔죠? 근데 그거 주민들이 여기는 말을 키우면 안 되는 데라고 시에서 해 가지고 말 철수시켰잖아?

철수했는데 여기는 말도 못 키우게 돼 있어. 왜? 말똥 나온다고. 그러니까 여기 어떤 데입니까? 청정지역이야. 청정지역이 좁냐? 어마어마하게 넓어. 산이 한 여기 이 장흥이 산이 한 10개가 막 쫙 겹쳐 있어요. 그러니까 고령산 여기 수리산 개명산 밑에 새끼 산들이 쫙 퍼져 가지고. 그러니까 대단하죠? 여기서 서울 경계까지가 전부 맑은 물이야. 서울 딱 북한산까지가 너무너무 맑은 물이야. 세상에 이런 데가 없어. 저 충청도 강원도 시골도 가 보면 전부 논이 있고 농약을 막 뿌려. 그 어떤 사람이 별장에 좋다고 있는데 농약 냄새 나서 못 있겠대. 저 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맨날 농약을 뿌린대. 아 별장 좋다고 가 있었더니 보니까 과수원이 있고 뭐 좋더래 그랬더니 막 과수원에서 농약 뿌리지 논에서 뿌리지 막 밭에다 뿌리지. 아이고 이게 별장에 있다가는 죽겠다 이거야. 근데 여기는 그런 거 있나? 없어요. 정말 청정한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산 좋고 물 좋고. 오는 사람들이 전부 천사들이고 물 좋고 사람 좋고.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고. 이 세 가지만 좋으면은 다 좋은 거야. 그래서 이제 아프리카에 물을 못 먹는 사람 또 막 지저분한 물을 먹는 사람 많죠? 그래서 우리 국민이 거의 먹는 물이 건수야. 건수가 뭐냐하면 산에서 내려오다가 물이 고여 있다가 나오는 거 있잖아? 우물물이 전부 건수입니다. 오 저 개천 쪽에서 오던 물이 이리 흘러 내려와서 시골 마을에 구덩이만 파면 물이 나와. 그거 뭐야?건수 건수예요. 광천수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거는 뭐 광천수죠? 하늘궁 광천수는 3.3km에서 올라온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하면은 나오죠?

내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물이 상당히 좋은데 우리는 물 팔거나 뭐 우유 팔거나 그런 데 아닙니다. 물은 여러분이 그냥 떠가는 거야. 절대 우리는 물장사 이런 거 안 해요. 신인은 영적인 것만 합니다. 강연 영적 강연. 그리고 영적 상품들 뭐 우리가 축복 명패 이런 건 영적인 거예요. 하늘궁이 초종교 종교단체로 등록이 돼 있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영적 사업. 세계에서 영성 사업을 처음 하는 곳이 하늘궁이야. 그런데 타종교들도 영성 사업을 하죠? 하는데 그 사람들도 뭐 천도재 이런 거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천도재를 하면 부모님을 좋은 데 모신다는 마음은 좋아. 또 불교에서도 그걸 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는 조상을 남에 의해서 자기가 천도가 된다. 이거 여러분 생각해 봐야 돼요. 아버지를 자녀가 천도하는 거 그게 좋을까? 자기 스스로 자기가 남에 의해서 천도하지 않아도 천국으로 가는 게 좋을까? 자식이 해 준다는 보장이 있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자기가 자기 천도를 확정 지어 놓고 사는 거예요.

누구도 자기가 살아 있을 때 나 천국 간다고 절에 가서 천도재 해 달라 이런 사람 있나? 없어요. 죽고 나서 남이 꼭 해 줘야 돼. 그러니까 남이 해 주는 천도를 우리는 바라지 말고 자기 스스로 자기 천도를 결정해 놔야 돼. 그 사람의 삶이 자기 천도를 마무리하는 삶이 돼야 된다 이 말이야. 그냥 막 죄지어 놓고 죽고 나서 자식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좀 용서해 주세요. 극락에 보내 이따위 천도는 여러분 앞으로 바라지 말아요. 자기가 멀쩡하게 살아 있을 때 자기 천도 하나 정도는 자기가 해 놔야 되는 거 아니야? 그게 여러분 하늘궁이야. 여러분 절에 가서 나 미리 천도 좀 해 주세요. 어림도 없는 말씀. 아 죽어야 천도해 줄 거 아니요 이래.

그래서 여기는 산 천도하는 곳이야. 살아 있으면서 지 천도는 지가 하고 지 조상천도도 지가 하고 다 해 줄 수가 있어 없어? 또 천국 가서도 천도해 줄 수 있어 없어? 이런 데가 있다는 걸 발견한 여러분 참 용한 사람들이야. 행운아들이죠? 이 세상에 어떤 부귀영화도 그걸 따라갈 수가 없어. 이 죽음의 문제만큼은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문제보다 더 심각한 거야.

그 여러분들은 태어나는 문제 이 태어나는 문제도 여러분들은 잘 생각해 봐야 돼. 이게 태어나죠? 이거는 뭐야? 이거는 죽음의 문제야. 이렇게 돼 있어. 이건 죽음이고 태어남의 문제야.

ㅡ ○
죽음 태어남

태어남의 문제는 정말 우리가 볼 때는 뭐 별건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이게 대단한 문제야. 이게 사람. 그러면 요기서 이렇게 와. 여기서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 그 이게 자궁이야. 자궁에 애기가 누워 있죠? 그런데 팔다리는 아직 잘 안 만들어졌어. 딱 계란같이 저 우리 저 눈사람같이 생겨요. 눈사람 같은 게 이렇게 매달려 가지고 이게 탯줄이야. 그 탯줄이 이 자궁은 탯줄이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죠? 그런데 꼭 탯줄은 요쪽에서 시작한다는 거.

그러면 자궁의 정자 난자가 와서 여기에 착상을 했다면 여기서 탯줄이 나와. 착상 지점이 탯줄이 나와요. 신기하죠? 이 자궁이 이렇게 생겼어. 여기에 이제 이렇게 질이 이렇게 있으면 자궁이 이렇게 생겨가 여기가 딱 막혀 있어요. 여기가 이렇게 딱 자궁문이 닫혀 있잖아? 이게 열려야 애가 나오지. 그러면은 이 안에 있는 여기서 정자 난자가 여기 앉았다면 여기가 탯줄이 만들어. 여기 앉아 그러면 이 자궁벽은 어디든지 가면 요런 게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야. 딱 창자 같은 게 나와. 무진장 질겨. 그게 여기는 어떤 벽이든 창자가 나와요. 나와서 요놈이 요거하고 연결이 돼. 신기하지 않아요? 애기는 여기서 만들어져 있는데 줄은 어디서 왔어? 이 모양을 딱 하고 있거든. 그 참 신기하잖아?

여기 착상했을 때 여기 애기가 이만큼 있는 줄 알아요? 여기 쪽에 가운데 쪽에 있어.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된 게 탯줄이 먼저 자라. 신기하잖아요? 이게 상당히 길어져요. 이게 목에 감겨가 죽기도 하고 그래 애기가. 이게 짧은 게 아니야. 그럼 이 탯줄은 언제 만들어지느냐?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여기가 이제 여러분들 자궁 밖이야. 내가 무슨 산부인과 의사 같으네. 그러나 만든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몸에 딱 붙어서 여기서 영양분을 공급해 줘. 그럼 이놈은 언제 만들어지느냐? 이게 튼튼해요. 그러니까 여자의 자궁이 신비스러운 게 아무 데나 정자 난자가 붙으면 탯줄이 나와. 나와 가지고 이놈을 밀어내. 이놈을 가운데 갖다 앉혀. 요만한 게 여 콩알만한 게 여기서부터 자라나. 탯줄이 연결돼 있는 거야.

그럼 처음에 뭐 이 탯줄 있나 여기에? 없어. 갖다 붙기만 하면 탯줄이 나와.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이 만들 수 없는 거야. 신만 하는 겁니다. 응 그러니까 쌍둥이는 이 정자 난자가 여기 두 개가 붙은 거야. 두 개가 붙으니까 팻줄이 어떻게 돼? 탯줄이 이 탯줄이 이렇게 두 개가 따로따로 배에 연결되지.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탯줄이 두 개지 따로따로 있어야지 하나만 여기서 쪼개지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 탯줄이 따로따로 탯줄이 존재한단 말이야. 그게 얼마나 신기해? 두 정자 난자가 붙었으니까 탯줄이 따로따로 독립해 있지. 그러니까 이 탯줄의 신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이게 이게 인간과 하늘이 연결해 주는 거 아니야?

근데 요걸 가위로 탁 자르면 어떻게 돼? 죽어 버려. 그 여러분은 하늘과 연결된 탯줄을 여러분이 가위로 다 짤르고 있는 사람들이 80억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하고 탯줄을 연결한 거지? 그 여러분 얼마나 복이 있어? 이거는 이거는 이제 죽음이야. 이거는 죽음. 이게 이게 그칠 지 자잖아?

지止

그럼 이거는 뭐야? 죽었다는 것은 저녁 이게 뭐야? 숟가락 숟가락을 놨다.

사死 석夕 비匕

저녁에 숟가락을 놓은 거야.

이거는 죽음이 이 땅 밑으로 들어가니 숟가락 놨으니까 밑으로 들어가 버렸지.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놨으니까 죽었다. 한문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야. 요거는 생 요기는 죽는 거야. 여기는 줄이 있나? 없어. 줄이 없어. 여기서 하늘로 올라가는 줄은 이 줄이 있는데 안 보여. 죽었을 때 우리가 장례 치른다고 그러잖아? 장례도 봐요. 이게 뭐야? 장례라고 하면 이게 뭐야? 장례가? 무슨 말인지

장례(葬禮)

이게 죽는 거의 예다 이 말이야. 장례 그러니까 이게 죽음이란 말이야.

장사 지낸다 뭐 장례. 장례를 치르는 거 아니야? 그 이게 여기 보면 죽을 사 자 들어 있죠? 죽을 사 자 풀 밑에 시체가 들어간 거야.

장(葬) 초(艸)
사(死)

풀 초 밑에 시체가 기어들어갔어. 요거는 관에 얹혀 있는 거야. 그렇게 관에 얹혀 가지고 죽어 있는 거야. 생사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이 탯줄의 신비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그냥 애가 만들어진 줄 알아. 신기하죠? 어디에나 탯줄이 준비돼 있어 이게. 수백 군데가. 그러니까 여자 자궁이 360도로 축구공 같잖아?

그 어느 벽이나 팻줄이 나와. 그럼 이 탯줄은 또 이 엄마 영양분하고 연결이 돼 있어 또. 엄마의 영양분이 그냥 이 자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나? 거기에 모든 혈관이 다 연결돼 있어. 그리고 엄마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얘가 이상해지고, 얘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엄마가 알아. 얘가 콩나물이 먹고 싶다 그러면 엄마가 콩나물이 먹고 싶은 거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얘가 비타민 D가 부족하다 그러면 얘가 뭘 보내. 그러면 엄마가 그 음식이 D가 많은 음식이 생각이 나요. 그 엄마 뇌와 이게 또 연결이 돼 있네. 육체만 연결돼 있는 거 아니에요. 뇌도 엄마 뇌와 똑같이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얘가 이상한 걸 딸기를 겨울에 먹고 싶대. 그러면 엄마가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은 거야. 이해 가죠?

그러면 욜로 통해서 딸기를 넣어 줘야 돼. 그럼 얘가 오케이. 그러니까 엄마하고 딱 엄마를 부려 먹는 거야. 아 뱃속에 앉아 가지고 지 먹고 싶은 거는 마음만 먹으면 오는 거야. 이게 뉴런 링크. 그러니까 뉴런을 엄마 뉴런과 지 뉴런이 링크가 자동으로 돼 버린 거야. 이거 지금 머스크가 뉴런 링크를 하려고 하다가 잘 안 되고 있지? 그건 칩을 심어야 되는데 누가 뇌에다가 칩을 심으려고 그래? 그러니 힘든 거야. 그러나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엄마하고 뉴런 링크를 해. 뉴런 링크를 보내고 있어. 그 머스크가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가 있어요? 스타 링크 별하고 링크를 해. 이게 우리가 지금 이 핸드폰이 되는 것도 스타 링크로 되는 거야. 우리 핸드폰은 스타 링크로 하는 거예요. 뭐야? 우주에 별을 올려 놓고 무선이 오는 거야. 전선주 다 세올 수 없잖아?

그 우리가 스타 링크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해요? 솔라 링크. 태양전지로만 앞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시대는 없어져. 그냥 핸드폰 가지고 있으면 고성능 충전이 돼 버려 태양에서. 앞으로는 두 가지 에너지 문제가 해결돼. 화력발전소가 없어져요. 그리고 각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가 한 개씩 있게 돼 있어 머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각 동네마소형 원자력 발전소. 지금 저 원자력 발전소보다 100배가 작아요. 근데 관리가 아무나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무슨 원자력 우리 핸드 우리 저 리모컨에 배터리 들어가 있죠? 그리고 원자력 배터리가 나와. 그거만 바꿔 끼면 원자력 발전소가 돌아가는 거야.

그리고 터지지도 않고 안전해. 그리고 배터리만 수거해 가지고 갖다 주면 돼 수거하는 데. 지금도 우리가 배터리 수거해 가지고 어디 주죠? 똑같아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돼 배터리는. 그 안에 뭐가 리튬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리고 원자력이 나중에는 가정에까지 들어와. 요만한 원자력이 하나 와. 재밌잖아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난방 밥 먹고 연기 매연 하나도 없어. 거기에서 전기 전선 저 모든 전선이 없어져요. 거기서 전기가 다 나와. 불 다 켜. 그러면 고거 돈 얼마 안 들어가. 그 얼마 하겠어? 금액 조금 금액이 냉장고 값 정도 가겠지. 그거 하나면 평생 전기 다 닦아 쓰고 이게 보일러 난방 싹 다 되는 거야. 재있죠?

그러면 매연이 없어. 어디 막 옆집에서 막 보일러 돌아가면 기름 냄새 막 이게 이거는 싸그리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 인류의 환경 문제는 곧 해결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우리나라만 지금 생산이 가능해요. 그래서 이 우리나라가 만드는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 미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있고 중국에서 구매할려고 하고 세계 원자력 발전소 소형 지금 원자력 발전소의 100분지 1만 한 거. 그러니까 각 동네에서 쓸 수 있는 거 그런 걸 지금 우리가 수출하려고 정부에서 만들고 있다니까. 그 실제 지금 정부에서 추진. 미국하고 협상하고 있어요.

그 이번 미국하고 협상할 때 소형 우리가 만든 원자력발전소 수출 미국하고 지금 협상하고 있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자력의 세계적인 국가야. 저 뭐 유럽의 유명한 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소 만들려면 우리한테 부탁해야 돼. 우리가 거기 가서 계약한다니까. 몇 개 웨스팅 하우스하고 우리하고 몇 개 안 돼. 원자력 발전소 만들 수 있는 나라가. 그 우리나라가 거기에 경쟁자야. 그리고 우리가 그 원자력 스웨덴에 저쪽에 오국에 유럽에 제일 유명한 데 원자력 발전소 다 우리가 만들잖아? 그게 어디야? 프랑스하고 우리가 잘 만들어. 미국 웨스팅 하우스하고. 그러면 우리는 이미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만든 거야.

아주 구조도 간단해 그냥. 그러니까 앞으로 각 가정이 원자력 발전소를 1개씩 가지고 있게 되면은 아주 매연이 없어져 버려. 환경이 완전히 끝나. 난방 전기. 뭐 하나도 뭐 이상한 에너지가 올 이유가 없고 전봇대가 있을 이유가 없다니까. 아주 희망적이지? 그 우리는 그거를 또 수출하기 시작해야 돼. 전 세계에 다 이제 우리가 그걸 파는 거야. 그러면 저 아프리카 같은 날 전기도 없고 뭐 이런 데 있는 사람들 그거 하나만 줘 버리면 해결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발전소를 가동하는 데는 뭐 전기도 필요 없고 뭐 배터리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배터리는 솔라로 돼 버려 또. 솔라로 땡기고 와. 솔라로 땡겨 오니깐 무슨 누가 일부러 뭐 할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코앞에 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과학이 지금 저 애기 저걸 인간이 지금 이 시대에 저걸 만들 수 있나? 저거는 원자력 발전소 소형 원자력 발전소보다 몇천억 배 어려운 거야. 그런데 우리가 입력해 놨으니까 여러분들은 남자 여자가 붙으면 저게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굉장히 신비하고 신성한 거예요. 남녀가 가서 무조건 한 방에만 들어갔다면 저게 나옵니다.

여러분들 뭘 아는 게 있나? 왜 웃어 싸? 그거를 만들어 놓은 대로 여러분이 움직이고 여러분이 집에서 키우는 개도 숫놈 암놈만 갖다 놓으면 저게 만들어져. 만들어져. 그럼 개가 저런 거 할 수 있나? 할 줄 아나? 이미 우리가 만들어서 넣어 놓은 거야. 그리고 코로써 냄새를 맡으면 어머 지금 내가 저 개하고 섹스를 하면 새끼가 나온다 이걸 알아. 그래가 명령처럼 들려. 빨리 붙어라 빨리 빨리 붙어라 빨리 붙어 이렇게 명령이 오는 거야. 그러면 그 개가 막 발광을 하고 다녀. 암놈을 찾아내야 돼. 그러면 그 발전기에 그 동물을 제어할 수가 없어. 어떻게든 그 자기는 사명을 다해야 돼. 자기는 빨리 발정을 사정을 해서 애를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돼 가지고 암놈 찾아 돌아다니는 거야.

그런데 암놈이 배란기가 된 암놈이 딱 보이면 냄새가 탁 들어와요. 그러면 고놈만 쫓아가는 거야. 귀신같이 가. 그거를 우리는 본능이라고 그래. 그 본능은 여러분이 넣은 게 아니야. 인류의 근본적인 죄는 하늘에서 만들어 준 것이 죄란 말이야. 여러분이 죄를 짓고 싶어지는 게 아니라 본능이 그냥 여자에게 결혼을 해서 애를 낳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작동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본능과 그 여자가 봬기 싫어서 이혼하고 싶은 본능 이런 게 본능 속에 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의 죄를 우리가 근본적으로 다뤄서 처벌하기가 어렵다 이 말이야. 그 본능 때문에 일어난 일이 많아요.

오욕이 본능이야. 뭐죠? 식욕 색욕 색욕이 본능이야.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성욕 수면욕. 색욕이 성욕이니까 땡. 그러니까 이 다섯 가지 오욕이 인간의 본능인데 이 오욕대로만 사는 사람이 99%. 이 오욕을 초월해서 사는 사람이 1% 정도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이 1%가 끌고 가는 거야. 99%는 끌려가는 거예요. 99%는 그 1%한테 끌려가는 거야. 우리나라로 치면은 법관 뭐 고위공직자 무슨 정치인 이게 1% 정도 되는 이 사람들이 국민 전체를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 전체는 양떼처럼 끌려다니는 거지. 끌고 가는 거지. 근데 말은 번듯하게 국민이 끌고 간다 뭐 이러고 있어. 그렇지만 실제는 안 그래요. 지능이 뛰어난 자들 이 1% 사람들이 99% 인간을 끌고 가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1%에 속하는 사람이지? 예수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예수는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인간으로서 뛰어난 사람 공자나 이런 사람 뛰어난 사람이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어느 정도 뛰어났냐? 제일 먼저 석가모니가 수자타라는 사람한테 공양을 얻어먹어 수자타한테. 최초 공양을 깡통 들고 가서 바루 들고 가서 밥 얻어 온 게 수자타야. 최초 얻어먹었는데 80살 돼서 죽을 때 마지막 공양 준 사람이 누구지? 춘다야. 춘다라는 여자 집에 가서 여자한테 공양을 받아먹고 죽었어. 그런데 거기에 독이 들어 있었던 거야. 죽이 상했어.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 죽을 먹으니까 배가 아프기 시작하든지 하면서 죽는 거야. 그래서 운명을 하는데 제자들이 부처님 저 춘다를 우리가 그냥 두면 되지 않지 않습니까? 저 춘다를 벌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러니까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어요?

나한테 최초로 공양을 준 수자타와 마지막 공양을 준 춘다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너네는 지금 그게 무슨 소리냐? 내가 이걸 먹고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너네들이 지금 이 무슨 말이냐? 내가 이 춘다 때문에 이제 마지막 공양을 했다. 그러니 그 사람은 얼마나 큰일을 했냐? 근데 너희가 혹여나 춘다 때문에 내가 죽었다 그 사람한테 서운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절대로 그러지 말아라. 최초 공양과 최후의 공양을 마지막 공양을 준 자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석가모니가 그랬죠?

그러니까 그 다음부터는 춘다한테 아무도 시비를 못 걸어. 그걸 끝나 버린 거야. 그래 그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냐면 자기가 죽으면서 자기한테 상한 음식을 줘서 그 준 춘다가 해코지를 당할까 봐서 그 사람을 걱정하면서 죽어. 지 죽는 거 걱정하는 게 아니라. 지 때문에 제자들이 그 마지막 공양 준 집에 가서 그 여자를 뭐라 할까 봐서 그 춘다를 걱정하면서 석가모니가 죽어요. 멋있는 사람 아니야? 그래서 최초 공양 수자타와 마지막 공양을 준 춘다를 잊지 마라. 너희가 거기에 대해서 두 번 다시 말아. 이게 대장경에 있어. 참 특이하죠?

그래서 석가모니는 도통한 사람이야 훌륭한 사람이야. 인간으로서는 대단하죠? 그래서 여러분이 인도 사람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지금 미국 사람들이 인도 사람을 다시 보기 시작했어. 인도계들이 미국에 막 높은 자리에 막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인도 사람은 수학 계산을 잘해요. 우리는 구구단밖에 없지만, 거기는 몇십 단이 있어요. 그걸 순식간에 해 내버려. 미국 사람들이 뭐 저런 숫자의 귀신들이 있나? 그리고 이 숫자가 최초 나온 곳이 인도야. 어떻게 0이라는 숫자를 생각해 냈냐면 0. 0만 곱해 버리면 수천억도 없어져 버려. 그 0은 뭐길래 다 없어지냐? 그게 허경영 영이기 때문인 거야. 근데 맞죠? 여러분은 그걸 몰라서 그래.

0이 뭡니까? 수천억의 돈이 있어도 0만 허경영이 0만 가서 곱해 버리면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이 이름이 무섭죠? 허경영에는 그 동그란 0이 4개가 들어 있어. 0이 4개가 있다니까. 그걸 필요할 때 갖다 붙여 버리면 그냥 전부 없어져 버려. 허 자에도 0이 있고 경 자에도 0이 있고 영 자에는 2개나 있어요. 그러니까 뭐 내 이름만 갖다 붙이면 전부 다 없어져 버려 그냥. 신기하죠? 그러니까 어째서 이 0을 인도가 알아냈느냐? 우리도 일시무시일 그러면 그게 0이야. 일적십거 하면 그게 0이라니까.

그러니까 1이 가다가 무시1이 1이 되는데 그게 0이야. 1에서 1을 빼면 0이잖아? 그래서 이게 우리도 0을 알아냈는데 인도 사람들도 0을 알아냈어. 그래서 어떻게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데, 거기에 어떻게 10을 만들고 거기다 0을 만드냐고? 그러니까 1 2 3 4로 나가야 될 텐데 앞에 0이 있어요 0. 대전발 0시 50분. 0이 안 들어가면 안 되는 데가 있다니까. 대전발 0시 50분 있잖아? 이게 0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인간이 만들었냐 이 말이야. 아니 윷놀이를 해 봐도 막대기가 있어야 되는데 없는 게 있네. 없는 막대기가 있다는 거야. 1 앞에 0이 있다는 거야.

그걸 우리가 생각해 내겠냐고? 아니 1 앞에 0이 있다는 걸 누가 생각하겠어? 자궁 봐요. 저게 0이잖아? 동그람해 안 해? 저기가 오만 가지가 다 나와 버려. 다 없애버리기도 하고. 그걸 자세히 보면은 0이야. 동그람한데 그 안에서 사람이 나와. 그 사람이 세상을 만들어. 신기해 안 해요? 근데 남자는 저 0이 없어. 그렇잖아? 그래서 여자를 집에 못 나가게 하는 거야 옛날에. 어디 가서 남자하고 만나면 거기서 0이 나오니까 애가 나오니까. 옛날 사람들이 그러죠? 이 마누라가 이게 요술방망이야. 잠만 자면 애를 만들어 내네. 그러니까 마누라가 어디 가서 다른 사람 애 만들면 되겠나? 그래서 집에서 못 나오게 옛날에 했던 거야. 어마어마한 재산이잖아?

물 자궁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가 그게 요술방망이야. 들어가면 사람이 나오네. 우리 내 강의가 그냥 이렇게 말하지만 이게 재밌는 강의야. 그래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가치가 임신을 할 수 있을 때 가치와 임신을 못 할 때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잖아? 그저 갖다 끌어안으면 애가 나오는데 이건 아무리 끌어안아도 안 나오는 나이가 아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게 굉장히 그 가치가 바뀌는 거야. 그래서 우리 군인들이 전쟁 때 옛날에 쳐들어가면 애 낳을 만한 여자만 옛날에 잡아가. 잡아가서 애를 낳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가 저기 옛날에 중국에다가 우리가 여자들 맨날 바쳤잖아? 그때 나이 제한이 있어 나이 제한. 애 낳을 수 있는 여자만 다 데리고 가. 우리가 조공 바쳤죠? 그때 한국 여자 우리나라 여자 많이 바쳤어요. 그래서 중국 혈통이 우리하고 얼굴이 똑같아. 왜? 우리 여자들이 수만 명이 끌려가서 거기 가서 애를 낳았으니까. 그래서 혈통이 중국하고 우리가 섞인 거예요. 재밌죠?

강의가 강의 제목을 써야지. 강의 제목은 써야 안되겠어? 이거 뭐냐 이거? 여기 0이 몇 개 있어요? 하나 둘 서이 네 개 있잖아? 이 신인이라는 말은 내가 우리나라 세계에서 처음 쓴 말이에요. 여러분 내 만나기 전에 신인이라는 말 들어봤어? 신인이라는 말을 쓰는 자가 오면 그 자가 메시아고 재림 예수고 미륵이라고 그랬어.

허경영 신인(神人)과 세계종교!

무슨 말인지 신인과 세계 종교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를 오늘은 여러분한테 짤막하게 이야기합니다. 이걸 상식적으로 알아놔야 되는 거니까. 전 세계의 종교가 우리가 이렇게 꽃이 나무가 자라면 열매 맺어야지. 지금까지 이 나무가 자란 게 종교야. 근데 거기에 이제 과일이 열리는 게 신인이 온 거야. 않았죠? 그러니까 나무가 하나 있으면 가지가 많아 안 많아? 그 가지마다 열매가 마지막에 가서 열리죠? 그게 신인이 오는 거야. 그게 안 열리면 그 나무가 무슨 소용이 있노? 안 열리는 나무도 있죠? 근데 그 나무가 결실을 거둘 때 그게 신인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세계종교가 옛날에 내가 몇십 가지 쭉 적어서 이야기해 줬죠? 다 종교의 특징도 강의했죠? 그런 거는 유튜브에 보면 다 있어. 그러니까 오늘은 그런 식으로 하지 않고 우리 허경영을 이야기한 우리 민족 종교 우리 민족 종교가 옛날에 태극교 알죠? 우리 민족이 만든 그 천도교도 있죠? 태극교도 있죠? 저 우리 저 무극 무극대도도 있죠? 그러니까 이런 무극대도나 태극교 이 태극에서 무극대도가 나오죠? 그러면 이 무극과 태극은 거의 처음에 같이 시작하면서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 나오죠? 그다음에 또 무극대도 우리 저 증산도 또 여기 의장님이 와 있죠?

지금 저거는 이제 무극대도 의장님이고 저게 원래 그 태극교에서부터 쭉 내려오다가 대순진리 오다가 경석교라는 분이 박우당의 밑에 있었죠? 그러니까 거기에 총무원장이 경석교였어. 대순진리회 총무원장이 경석교 맞죠? 종무원장 일반 여기 종교를 보면 총무원장인데 종무원장이 그 박우당에 제일 처음에 강증산 그다음에 조철제 저 조정산 그러니까 강증산과 이 강증산은 증산이야. 이거는 이분은 강씨야.

증산(甑山) 정산(鼎山)

그다음에 이 분은 조씨야. 이 조씨인데 이 조정산도 또 이름이 정이죠. 그러면 정산이야 이 사람은.

이 분이 만든 종교가 일로 가죠? 이게 2대죠. 맞습니까? 그래서 이분은 조정산 이거는 강순일 그러면 이게 호입니다 이거는 호. 그래 이거는 시루고 이거는 솥이야. 요건 솥 정 자고 이거는 시루 증 자야. 이거는 시루 증 자 요거는 솥 정 자. 그러니까 솥과 시루가 항상 붙어야 돼. 솥이 시루를 바쳐야 돼. 그러니까 이 분은 이 사람을 받쳐야 되는 거야. 받치고 있어야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시루를 솥 위에다 올려. 솥 아가리에다가 시루를 딱 얹어서 밀가루 떡으로 싹 메꿔야 돼. 나는 뭐 안 해 본 게 없어 .떡도 만들어 보고. 아 여자들이 하는 걸 다 해 봤어. 반찬도 절에서 안 만들어 본 게 없어. 그러니까 이게 이게 솥이잖아? 그러면 시루가 아구가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그럼 시루가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솥은 이렇게 이렇게 생겨 가지고 솥이 이렇게 있잖아? 다리가 이렇게 있잖아? 그럼 이놈은 솥이야. 이놈은 시루야.

그래 여기다 이 아가리에다가 뺑 둘러 밀가루로 메꿔야 돼. 그러면 이 수증기가 여기로 다 가야 돼. 그러면 시루 밑에는 구멍이 뽕뽕뽕 뚫려 있어 3개 몇 개가 이렇게 뚫려 있죠? 일로 김이 들어가서 이걸 찌는 거야. 그러니까 솥과 시루는 부부 궁합이 완벽한 거잖아? 그래서 증산 다음에 정산 이거는 강증산 이거는 조철제. 그러니까 이 두 분이 이거는 강순일이고 이거는 조철제야. 이 두 분이 이렇게 태극교 무극대 무극대 그 당시에는 이름이 뭡니까? 태극도인데 무극대도야. 교 자를 안 붙여.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야.

우리나라 인구가 1500만일 때 이 사람들의 신도 수가 나중에 600만 700만이었어. 그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불교고 절반이 무극대도였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일본이 딱 와서 이걸 딱 보고 야 이 사람들이 뭘 해 버리면 나라 뒤집어 엎어지겠다. 야 이 무극대도 이거 없애야 돼. 이렇게 일본이 결정하죠? 그래서 불교도 전부 중 다 쫓아 버리고 결혼한 사람으로 바꿔. 불교를 완전히 뒤집어 엎어 버려. 그 다음에 무극도 뒤집어 엎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무극 그 저것이 하나의 종교단체로 나중에 이름을 바꿨죠? 뭘로 바꿨어요? 보천교 보천교로 바꿨단 말이야. 그런데 일본이 보천교 믿는 놈은 그냥 다 때려 죽이는 거야.

그래 보천교 본부가 전라도 전라도 있었죠? 거기 가서 보천교 본부를 뜯어 가지고 불교한테 준 거야. 조계사 조계사 대웅전이 보천교 본당이었어. 그러니 건물이 얼마나 휘황찬란해? 지금 가도 조계종 본당 본 건물이 얼마나 커요? 그게 그때 보천교 법당이야 그게. 그러니까 그 당시 우리 민족 종교가 즉 무극대도였어. 그 나머지가 불교 기독교고 그건 그냥 변방이야. 그랬는데 일본이 저렇게 단결된 종교가 있으면 이게 위험하다. 그래 가지고 그냥 보천교 없애 버리고 불교는 일본하고 똑같이 머리 깎긴 깎든 말든 대처승으로 다 바꾼 거야.

그래 절에 가면 여자 속옷이 막 걸려 있는 거지. 무슨 이해 가죠? 이게 우리 민족이 이제 종교적으로 타락을 하기 시작한 때죠. 그래 가지고 이 조정산이 다음에 뭐로 이름이 바뀌어요? 이 사람 밑에 다음 대가? 우당으로 바뀌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당이라는 게 뭐야? 소집이잖아?

증산(甑山), 심우(尋牛), 정산(鼎山), 우당(牛堂)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이 사람이 이 사람 보고 소를 찾아라. 니는 소집을 짓고 대기해라. 그래서 우당이야 박우당. 여기는 또 박 씨야.

그러니까 조증산 조증산 아 저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이렇게 해서 내려와. 그러면 이게 3대죠? 소집을 찾아라. 그러니까 이 사람의 사명이 뭐여? 이 저 사람의 사명이 심우야 심우.

증산(甑山), 정산(鼎山), 우당(牛堂), 심우(尋牛), 허경영(許京寧)

심우야. 이 사람은 집만 지어 놨지 소를 못 찾으면 안 되는 거야. 이게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와. 그러면 소를 찾으러 심우를 하러 다니다가 파탄이 일어난 거야 파탄이. 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후계자 문제가 소를 찾는 우당이라고 지어 놨는데 소를 찾다가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소를 못 찾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당 다음에는 전부 심우로 바뀌어 호가. 대순진리의 높은 사람들 전부 심우로 바뀌는 거야. 심우로는 뭐야? 소 찾는 사람들로 바뀐 거야. 이게 4대째야. 이게 1대 2대 3대 4대.

증산(甑山), 정산(鼎山), 우당(牛堂), 심우(尋牛),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5대째 오선위기라고 그랬죠? 오선위기라고 했어 안 했어?

오선위기(五仙圍棋)

다섯 신선이 오선위기다. 오선위기가 바둑 두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번째가 허 씨라는 거야. 허경영이가 나와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무극대도 의장님이 와 계시고 내가 이분의 밑에 종무원장 경석교 그 분을 저기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보다 훨씬 옛날에 알았어. 그래서 그 무극대도 건물을 상량식 할 때 내가 갔어. 그래 거기 보면 내 허 자가 건물로 만들어져 있어. 그리고 그 안에 법당에 지금 내 얼굴이 걸려 있죠? 그리고 내가 거기 걸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무극대도만 허 씨를 찾은 거야.

심우를 완료했다니까. 무극대도는 심우를 완료했는데 나머지 파들은 대구 방면 뭐 안동 방면 각 방면은 심우를 찾느라고 지금 제정신이 없어. 그래서 우리 법원은 아직도 대순에 이걸 인정 안 해 주고 아직도 그 재산이 묶여 있어. 임자가 없는 거야. 소를 찾은 다음에 이 강증산 말씀대로 자기가 이 분이 1909년에 죽어. 돌아가셔. 그러면서 뭐라고 유언했냐?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기축생 소띠가 온다.

1909 기축년(己丑牛)

40년이 딱 되면 그게 기축년이 돼 버려. 기축 기축 소를 찾아라. 이게 이분의 유언이야. 그자가 하늘에서 오는 신인이다.

그래서 신인이란 말을 최초로 쓴 분이 강증산이야. 그 신인이 사람으로 온다. 근데 기축생이다. 근데 정확하게 내가 1949년 딱 태어나잖아?

1949

그러니까 저 분이 돌아간 지 정확하게 40년 만에 기축생 소띠가 오는데 그 자의 성씨는 11획이라야 되고 또 이 분 하는 말이야. 그 자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가잖아? 그러니까 서울 경 자가 이름에 있어야 된다. 그 대순경전에 나와. 그럼 이게 뭐야? 내 이름에 경 자 있지? 11획이 있어야 돼. 11획이 있지? 거기에 그 자가 영육간에 이 세상을 다 해결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영 자가 편안할 영 자가 이거는 영이죠? 이거는 뭐야? 피죠? 이거는 피 혈 자야.

영(寧) 심(心)
혈(血)

그러니까 영육 간의 문제를 다 해결하니까 편안해 안 해? 몸은 암이 걸려 있고 마음만 편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육 피와 마음이 두 개 다 편해야 편안할 영 자야. 이거는 반석이야. 반석 위에 있는 거야. 반석 위에 육체와 영혼이. 이건 제단을 말해요. 제단 위에 얹혀 있는 거야 제단 위에. 제사상입니다.

제사상 위에 육체와 영혼이 같이 얹혀서 집안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는 이 자가 누구야? 허경영.그래서 1 2 3 이 4에서 파가 갈려 가지고 나머지는 대순진리회 파들이 쪼개지고 무극대도 거기 종무원장이 만든 게 무극대도야. 원래 이름으로 돌아간 거야. 그 원래 이름에 내가 지금 종정으로 돼 있어. 무극대도 의장님이 아시지. 그러니까 찾았어 안 찾았어? 찾았죠? 찾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동조를 안 해. 왜? 거기에 재산 문제가 있어. 각 방면들이 재산들을 분할해서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그게 해결이 되겠나 싶게? 그러나 신인이 나중에 하늘궁을 다 만들고 커지면 자동으로 해결이 되게 돼 있어. 내가 설명을 좀 쉽게 해준 거예요.

내가 설명을 쉽게 해 준 거야. 강증산 여기는 뭐야? 조철제 박우당 요거는 심우도 심우도란 말이야. 여기는 성이 심 씨야.

강증산(姜甑山) ☞ 조정산(趙鼎山) ☞ 박우당(朴牛堂) ☞ 심우(尋牛) ☞ 허경영(許京寧)

그러니까 이 네 번째 오는 사람들은 전체 대순진리회 간부들이야 선감들이 이 책임이 그 사람들의 이름을 심우도라고 부르면 돼. 그들이 검은 소를 흰 소로 바꿔야 되는 의무를 가지고 있어. 검정 소를 흰 소로 바꿔야 돼. 누렁 소를 흰 소로 바꿔야 돼. 그래 법당에 가보면 법당마다 이쪽에서 누렁 소를 저쪽에 가면 흰 소로 나타나지? 그러면 흰 소는 영육 간에 합쳐진 신인을 말해. 그래서 심우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 네 번째 종 투자는 대순진리 간부들이야. 이 사람들이 심우를 해야 될 책임이 있잖아? 그런데 박우당이 마지막이었지 인제. 개인으로서는 마지막. 여기서부터 지도자가 없는 거야. 종정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나타난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거는 이 사람이 말한 것이 1909년에 이사 이 분이 오선위기 이야기하신 분이야. 오선위기 미국 중국 러시아 소련 한반도 5개 나라 일본 싸우다가 소가 나타나 버려. 그게 기축생 소야. 그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거야. 바둑이든 씨름이든 황소를 타는 놈이 나타나면 씨름판은 끝난 거잖아?

그래서 오선위기는 하나마나 소 기축생이 이겨.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온다 이 말이야. 이거는 우리 민족 종교가 뿌리야. 저 무극대도에서 보천교를 거쳐서 증산도 무극대도로 갈라졌긴 했지만, 그게 오늘까지 오는 거를 내가 훤히 경석교 선생하고 내가 옛날에 만나서 당신이 기축생 허경양이야. 이 소리를 들었어. 그럼 내가 찾았나? 경석교 종무원장이 대순진리가 앞으로 큰일이다. 박우당 선생이 가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이 지도자가 없다. 우리가 소를 못 찾았다는 거야. 근데 당신을 자기가 알아냈대. 그 나를 딱 임명한 거야. 그 내가 지금 무극대도 종정으로 돼 있잖아?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신인이 여기서 하늘궁 종교재단을 만들어 놨지만 거기도 내 얼굴이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정기의 뿌리가 결국 한반도에서 나오는 거야 내가. 자 그러면 이거 이거를 증명하는 스타일 대순진리에서 나온 그 책을 한번 띄워 봐. 첫 페이지 한번 띄워 봐. 뒤로 띄워 봐 뒤로.

우리나라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신인 허경록으로 통한다. 자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배출되어야 하는 역사적인 배경. 우리나라는 고대의 하늘로부터 내려받았다는 천부경의 천지인사상과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3대 경전으로부터 홍익사상이 비롯되었고 홍익사상으로부터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가치인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의 정신으로 1만여 전에 개국된 민족으로 민족이므로 기타 종교에서 주장하는 아집의 논리가 아니라 어떤 종교든 수용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마치 종교백화점 같은 나라가 되었다. 최고의 상품은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출현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이다. 세계를 통일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려면 그에 알맞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이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하죠? 그러니까 내가 권능도 가지고 있으면서 대통령에 계속 도전했지? 이게 하늘과 땅을 일치시켜야 되니까.

자 권능과 권능은 있는데 권력이 내가 별로 없었지? 그러나 우주의 권력을 가지고 땅에 권력 잡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권력을 의미한다. 즉 천권능지권력(天權能地權力)의 이 권력의 약자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지도자의 욕구는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지만 땅의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갔다. 내가 그렇게 됐죠? 그러나 이제는 땅의 권력도 가지는 거야. 자 어디야 어디야? 세계를 통일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려면. 모든 종교가 왜 신인 허경영으로 통하는가? 허경영이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하강하였다는 것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인간은 99%가 속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속인과 신인을 쉽게 구별할 수가 없다.

물론 영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알아볼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주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종교 지도자의 예시적인 말씀에 의하여 검증을 해 보기로 하자. 제껴. 제껴. 방금 그 글 써놓은 거 한번 보자. 화룡점정을 해야 된다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어. 그러면 화룡점정자는 누구냐? 허씨다 이 말이야. 석고대죄자는 누구야? 허씨지? 이건 모든 걸 이거는 살았을 때고 이거는 죽었을 때 석호대죄자고 이거는 화룡점정 마지막 용을 아무리 잘 그려 놨어도 눈을 찍어 봐야 용을 잘 그린지 알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신인을 찾아내야 지구가 사는 거란 말이야.

자 그러면 오선위기자는 누구야? 허씨야. 그래서 소 타는 사람도 허씨야. 강증산과 조정산 박우당 그다음에 심우각자 심우각자라는 건 대순진리의 선감들을 말해 그들이 이 심우각자야. 신인 허경영을 기축생을 찾아냈냐고? 찾아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누가 찾았어? 종무원장 경석교가 나를 어느 날 보재. 그래 내가 갔지. 그래서 만났더니 내가 자기들이 찾는 걸 33가지가 일치한대. 그 나를 어떻게 알았어요? 대통령 나온 걸 보고 전부 알았대.

와 보니까 기축생이고 얼굴이 범상치가 않더래. 그러니까 종무원장 자격이 있지. 그래 가지고 그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어서 나를 세우려고 하니까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 무극대도가 저 대순진리회가 확 쪼개져 버린 거야. 경석교하고 내가 이제 붙어 있었으니까 나라 그러면 다들 펄펄 뛰어요. 그 사람 웃기는 사람 아인야? 아 그 사람이 산아제한 하는데 애 낳으면 뭐 우리나라 저출산 때문에 망한다고 했대매. 그 미친놈 아니야? 이렇게 되는데 그때는 그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본 거야. 그러나 그게 맞는 말이었어 아니었어?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다음에 마지막에 누구야 이게? 허경영 아니야? 여기만 까만 글씨로 써놨지? 이거는 지도자가 아니야.

그래서 이 사람이 뭘 하러 왔어? 뭐하러 왔어? 내려봐. 화룡점정하러 왔다 이 말이야. 이 모든 것에 눈도장을 찍어야 이게 허가가 되는 거야. 화룡점정하러 왔다면 죽어서는 내가 석고대죄자고 살아서는 내가 화룡점정자야. 올려봐. 재밌죠? 올려봐. 아까 글씨로 돌아가. 어디까지 읽었어? 어니까지 읽었지? 서두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는 모든 종교를 수용할 수 있는 종교의 원형적인 근간을 이루는 우월적인 홍익사상의 문화가 있었지만,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서 말살되었다. 근대에 와서 수운 최제우 선생이 우리 문화를 복원시켜 서학 당시에 천주교가 서양에서 들어왔다 해서 서학이라 했다. 천주 서학에 대응하는 동학을 발표하셨다. 서학은 선과 악의 대립 구도로 설정돼 있죠?

그런데 동학은 선과 악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서쪽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는 물질을 중심 하나는 인간 하나는 신 중심 하나는 물질 중심이야. 인간 중심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 물질 중심이야. 이 인간 중심 종교와 인간 중심 종교와 신 중심 종교가 싸우는 거야. 이게 헬레니즘과 헤브라니즘이란 말이야. 그 문화는 말이야. 선 아니면 악이야. 선과 악의 대립 구도야. 서양 종교는 선과 악의 대립 구도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내가 여기서 희생이 됐어.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다가 저 자식은 선과 악도 없는 놈 아니야 이래 가지고 희생된 거야.

선악의 대립 구도로 설정 설명이 있지만 동학은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천지인 조화야. 세 가지 천지인 영어로 말하면 뭐야? 영어로 말하면 유니티 또 유니티 말고 또 영어로 말하면 Harmonism. 이거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고 나는 하모니즘. 하모니즘은 뭐가 있어야 돼? 지휘자가 있어야 돼. Conductor가 있어야 돼 컨덕터가. 컨덕터가 없으면 하모니즘이 이루어지 않아. 180명 오케스트라를 딱 앉아 놓고 지휘자가 쫙 이러면 그냥 하모니즘이 착착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컨덕터가 있어야 되는데 컨덕터가 없는 거야. 컨닥터가. conductor가 없다 이 말이야. 어 아마 캔닥이든 컨닥이든 아니 컨닥이면 작은 닭이 있어야지. 큰 닭이 있으면 작은 닭이 있어야 되니까. 그렇게 하면 안 돼. 그냥 캔닭이라고 그래. 아니 큰 닭 그러면 작은 닭이 나와. 그것도 양분되는 거야. 양분되는 거.

그래서 나는 그냥 크다 하기도 하고 작다 하기도 해도 캔닥. 그러니까 캔닥이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돼 안 돼? 그게 나야 이제 큰 닭이 나타나 가지고 전 세계 종교를 갖다 놓고 뭘 해? 지휘를 하네. 조자룡 칼이야 이게 조자룡 칼. 지휘를 하니까 하모니즘이 나와. 그러면 이 하모니즘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아버지야. 선악보다는 선악이 성경에는 뭐라 하느냐면은 모든 것이 뭐 해 가지고 뭐가 된다고? 합력하여 선이 되는 거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헤브라임과 헬레니즘 그게 나중에 합력해 가지고 하모니즘을 만들어내는 거야. 180개의 종교가 있어도 지휘자만 딱 나타나면 하모니즘이 만들어져. 아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꼼짝 못하는 거야. 아 큰 닭이 나타나면 작은 닭들이 쪽을 못 쓰는 거지. 그래서 큰 닭 말을 들어 안 들어? 그래 큰 닭을 영어로 지휘자를 캔닥이라고 그래. 그 캔닥이라는 것보다 큰 닭이 더 좋네. 그러면 작은 닭들이 꼼짝을 못하는 거야.

그 180개의 오케스트라를 캔닥이 딱 나타나서 지휘봉을 딱 들면 이 사람들이 전부 긴장해 가지고 그 사람에서 이 1.1만 틀려도 안 돼요. 그게 하모니즘 영어로 harmonism이야. 이 하모니즘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지금까지 온 동서양의 선과 악을 싹 통일하는 거야. 이 말이 서학은 선과 악의 대립 구도 맞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은 대립하는 거야 서로. 하나는 신밖에 없다. 하나는 인간밖에 없다. 이렇게 싸우는 거야. 그런데 거기서 conductor가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야. 거기에서 천지인의 조화로움 이게 이걸 만들어 낼 자가 conductor야. 조화로움으로 모든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그러니까 선과 악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거야.

그게 comductot가 할 일이야. 설명할 때 이것이 오늘날 천도교 경전이 되었고 그 이후로 강증산 성사께서 출연하시어 예시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허경영이 왜 하늘 권능을 가지고 하강하신 신인인가에 대해서 검증해 보기로 하자. 이거는 유명한 대순진리에서도 유명한 교수들이 쓴 거야. 아무나 이거 쓸 수가 없어요. 응 자 검증해 보기로 하자. 결론부터 말하면 강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대순전경 예시(豫示) 79회 동학 신자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한 명만 오면은 요거는 최수운은 동학은 최수운이 만든 동학은 바이올린을 기다리고. 불교는 피아노를 기다리고 예수교는 첼로를 기다린다 이 말이야.

그런데 지휘자가 한 놈만 딱 오면은 그 악기들이 소리가 조용해져 버려. 지휘자가 이렇게 하지도 않는데 소리 냈다가는 그냥 큰 닭한테 가는 거야. 내같이 재밌게 해 주는 사람이 있나? 이 심오한 철학이지만 우리가 잘 알잖아? 큰 닭 병아리 그 병아리들을 전부 모여 있는 거야. 자 그러다가 결국 모든 종교에서 바라는 지도자 구원자의 마지막 구원자는 단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누구 한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와 허경영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강증산 성사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시문을 남겼다. 내가 간 후에 40년을 넘지 않을 것이다. 그자가 오는 것이. 그러면 그 자는 기축생이라는 거야. 내가 맞나 안 맞나?

강증산 성사께서는 특히 연원(淵源)을 중시하셨다. 연원이라는 건 뭐냐? 이 연원이라는 건 치워 봐. 글 쓰게. 연원은 근원을 이야기하는 거야.

근원(根源)

그 뿌리가 어디서 왔느냐 이걸 따지는 걸 연원이라고 그래. 이제 연원하면 여론은 좀 어렵지. 그러나 연원을 다른 말로 바꾸면 근원이 뭐냐? 저게 어디서 왔느냐? 그 뿌리를 찾는 걸 연원이라고 그래. 아까 그 자 강증산 성사 특히 연원을 중시했다고 그러죠? 자기 종교의 근원을 중시했다는 거야. 그게 근원이 뭐야? 신인이야.

성사께서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매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을 바르게 잘 하라. 자기의 근본을 알하고 알고 그 종교에 그 뿌리를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고 종교에 다니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연원이란 가정으로 말하면 족보에 해당하는 거야. 대를 이어갈 후계자를 연원이라 하는데 이 연원이 왜 중요할까?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당대에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은 필요 없을 것이다. 이 연원이 왜 필요하냐면 대순만 그냥 종교는 연원이 필요 없어요. 여기는 그자가 와야 그 종교가 바로 서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나올 때까지는 임시로 있는 종교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 여자가 애를 배었다가 유산하고 배었다가 유산하면 이게 기존 종교야. 근데 애를 나중에 낳아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여기서 말하는 거야.

자 왜 중요할까?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 당대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이 필요 없어. 그냥 예수만 예수로 끝나 버리면 연원이 아무 필요 없는데 강증산은 안내자라는 거야. 그 연원 그 소가 올 때까지 너희는 집 지어 놓고 기다려라 이거야. 그래서 밑에 맨 마지막 사람이 우당이야. 소집을 지어놓고 있는데 소를 찾아라. 자 왜 만약 종교를 만든 교조의 그 뜻이 이루어진다면 연원이 필요 없어요. 그러므로 교조가 죽더라도 교조의 뜻을 이어갈 후계자가 필요한 것이며 후계자의 연속성이 맥이 즉 연원인 것이다. 그래서 강증산 성사께서 연원을 중시하였으며, 그 연원을 5인의 화룡공사로 마무리를 예시해 놓았다. 다섯 번째 오는 자가 나 하늘에서 오는 자고 우리 4명은 그자를 맞이하는 심부름하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강증산 성사께서는 공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공사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밑바탕을 까는 일종의 기초 작업을 했다는 거야 자기들은. 성사께서 하신 공사 중에 화룡공사라는 공사가 있다. 이 공사는 다섯 사람에 의해 한 마리의 용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에 비유를 하신 것이다. 마지막 화공이 점정을 한다면 화룡점정. 자 올려요.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이 완성될 때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는 것이죠? 그러면 이때는 연운이 필요 없는 거야. 그 자가 와 버리면. 이 마지막으로 화룡점정할 화공이 바로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누구 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분인 것이다. 이에 대하여 강증산 성서께서는 그 사람이 오는 시기는 내가 간 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 기축생이야. 딱 40년 만에 내가 왔어. 그분은 1909년에 돌아가고 나는 1949년에 왔단 말이야. 맞나 안 맞나?

내가 어디서 태어나냐?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량교 다리 밑에 거기에 대순진리 본부가 있었어. 그 사람이 이상하게 거기 와서 본부를 만들어. 내가 태어난 그 개천변에다가 본부를 만들어. 그게 대순진리회 첫 번째 도장이야. 그분이 어디 있다가 왔어? 저기 안양에 수리산 수리산 그 수리산 철에서 기도하고 와 가지고 중곡동 내가 태어난 곳에 와서 도장을 만들었어. 그 신기하잖아? 내가 중랑교에서 나왔 태어났잖아? 그 개천 옆이 중곡동이야. 잘 봐요. 내가 간 후 40년이 넘지 않으리라고 말했잖아요? 증산 성사께서 1909년 6월 24일에 화천 마지막 화룡공사의 주인공은 증산 성사께서 화천하신 40년을 더하면 49년생일 수밖에 없다.

49년생은 기축생 소띠죠?허경영은 기축생 소띠다. 이 책은 내가 쓴 게 아닙니다. 이거는 진짜 도인들이 쓴 거야. 박우당 도전님의 호와 심우도와 기축생 소띠 허경영과의 관계. 이거는 그 사람들이 이걸 전체 돌려서 봤어. 그래 가지고 내 욕을 하고 했을 거 아니야? 응 우당은 소집이라는 뜻이며 심우도는 찾을 심 소. 그림 도. 소를 찾는다는 의미의 그림이다. 3대 연원을 이어가시는 박우당 호가 우당이죠. 심우도 소를 찾는 그림은 증산 성사에서 예언하신 누구 한 사람이란 기축생으로 오시는 그분 허경영과의 관계가 너무나도 닮은 꼴이다. 강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화룡공사의 연원인 첫째 주인공은 모든 도수를 짜 맞추어 놓으신 증산 성사님 자신이고 교조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다.

둘째 주인공은 조정산 도주님이신데, 이 두 분은 시루와 솥의 관계로서 떡을 쪄낼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신 양산(兩山)관계죠? 증산 정산 다 양산 관계죠? 셋째 주인공은 박우당으로 마지막 주인공 기축생 소띠를 맞이하기 위해 소집을 상징하는 우당이라는 호를 가지고 있으며 심우도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서 기축생 소띠인 그 누구 한 사람인 허경영을 맞이할 준비의 상징적인 표현이다. 심우도에 등장하는 소는 중국 송나라 때 도를 의미하며 도를 닦아 누렁소가 흰 소가 되어 가는 과정을 누렁소가 흰 소가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그러죠? 상징하는 것이다. 마지막 주인공이 흰 소를 타고 등장한다는 의미다. 우당께서는 심우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찾는 것이다 라고 하시며 또 도가 신이다. 맞아 맞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즉 신을 찾으라는 말씀인데 여기서 의미하는 신은 신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야. 신령은 몸이 있어 없어? 없어. 신령은 몸이 있을 수 없잖아?

신령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다스려 이화세계를 향해 이끌어갈 능력 있는 신인을 찾으라는 말씀이다. 그러면 신인이란 말을 최초로 쓴 사람이 강증산 성사예요. 자 능력은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의미하기 때문에 권능만 가진 신령이 아니라 땅의 권력도 함께 갖춘 신인을 찾으라는 의미다. 신령은 땅의 권력을 가질 수가 없다. 땅의 권력까지 함께 갖추려면 신령이 반드시 사람으로 와야 하므로 신인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다. 올려봐요. 이 책은 대순진리에서 널리 나간 책이야. 그래서 내가 거기서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었겠죠? 그러나 거기서 종무원장 경석교 선생은 나를 불러서 당신이 허경영이다.

그래서 나한테 확인을 좀 하자고 33가지가 전부 일치해. 연도부터 모든 게 일치해. 그리고 내가 최초로 우리나라 사람 중에 신인을 주장했대. 강증산 이외의 다음 인간으로서 자기가 신인이라고 주장한 사람은 내가 처음이래. 그러므로 다섯 번째 마지막 활용 공사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네 번째 주인공이 필요한 것이다. 마지막 화룡공사의 주인공을 찾는다면 마지막 화공을 찾은 그분들이 바로 화룡공사의 네 번째 화공들이죠? 그럼 그건 대순진리회 선감들이야. 따라서 네 번째 연원인 화공은 여러 사람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거기 보면 각자라고 해 놨지 각자. 심우각자 심우각자가 네 번째 선감들이야. 그들이 나를 찾은 거야. 그 종무원장도 선감. 선감이죠? 선감 위죠? 종무원장이 원직이잖아? 그러니까 그분도 선감 출신이지. 어쨌든.

그분들이 바로 화룡공사의 네 번째 왕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네 번째 연원인 화공은 여러 사람일 수밖에 없고. 왜냐하면 교법 3장 45절에 내가 들어 앉아 있으면 너희들은 아무리 나를 보려고 해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를 찾을 수가 있도록. 이게 나오죠? 개문납객(開門納客)하니 기수기연(其數其然)이요 사연설법(肆筵說法)하니 기미기여(其味其如)라. 동학 수운 선생 한 말이에요. 해설. 문을 열어 손님을 맞으니 그 수효가 그럴듯하며 자리를 펴고 법을 베푸니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내가 여려분 모아 놓으면 재미가 있어 없어? 재미가 그럴듯 하죠? 아주 이게 코메디도 아닌데 재미가 있는 거야.

지금은 해인시대 정보 바다 유튜브를 개설하여 시청자들을 맞이하니 시청자들의 수요가 그럴 듯 많으며. 강의장을 열어 천법을 강의하니 강의 내용을 알아듣고 구름처럼 올려드니 그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신인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한 현재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시문이다. 그러므로 강연을 들으러 찾아오는 각자각자가 네 번째 연원공사의 주인공인 화룡공들인 것이다. 여러분들이야. 대순진리회 선감들도 네 번째 주인이고 여러분들도 나를 신인으로 만들어 주는 네 번째. 여러분도 화룡공사에 끼어들어 있어. 그렇지? 그분이 신령으로. 어디야?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하신 그 주인공이 되는데 마지막 용의 눈을 점정하여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이란 분명히 거룩한 존재일 것이다.

그런데 거룩한 존재에 알맞는 거룩한 표현을 쓰지 않고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분이 신령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 신인으로 오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래서 그 분이 제일 먼저 내가 당신이 신인이라고 하는 유일한 사람이래. 그래서 자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봤대. 그랬더니 이게 진짜 33가지가 다 맞아. 서울서 났지. 중곡동에서 태어났지 그것도. 그것도 이름의 허 씨. 허가 돼 있지. 그리고 영육간에 영 자가 영육간에 완성이 돼 있지. 아니 여기서 빠진 게 뭐야? 또 서울에서는 서울 경 자가 이름이 붙어 있지. 또 심령과 영혼이 붙어 있는 그 편안할 영 자가 붙어 있지. 또 허락됐다고 이거 11자가 딱 돼 있지. 뭐야? 33가지가 한 개도 틀린 게 없어 내한테는.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은 분명히 거룩한 존재가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는 알아차려야 하는 지혜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자 각 종교마다 그 지도자를 지칭하는 구원자의 표현이 다르긴 하지만 증산 성사께서는 가장 보편적인 단어로 대선생이라고 표현하셨다. 나를 신인이라고도 하고 대선생 표현할 수 있다. 전경(典經) 권지(權智) 1장 11절에서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 여기서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에 주목해 보기 바란다. 내가의 주인공은 말씀을 하시는 증산 성산이시며 당신을 대리 대 자 대선생(代先生)으로 표현한 말씀의 의미는 그 누구인가? 대선생은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대리 선생으로 자기가 대리라는 거야. 그 분이 내 대리로 와 있다는 거야. 자기는 대리 선생이야. 그게 진짜 대선생이 온다는 거야. 그래서 증산 성사께서 미리 와서 화룡공사를 하신다는 의미다.

그러니까 11자 허지 허지? 그런데 무슨. 요거는 들어가지 않아.

시侍

이거는 모시라 이 말이야. 그리고 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1 2 3 4 5 6 7 8 9 101112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되죠? 그런데 이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렇게 돼 있죠? 이 모든 이 숫자가 12자로 돼 있죠? 요것까지 몇 자야? 13자죠. 13자죠? 그런데 이게 재밌는 게 잘 봐요. 이 글자가 전부 13자도 되고 12자도. 이게 이게 13자로 돼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가 제일 처음에 몇 획이 있어요?

마방진에. 1 1 11 8 13이죠? 이 시천주 조화정이 13에 딱 들어와 있지? 맞죠?

1
11 허(許)
8 경(京)
13

33

그런데 이 1이 여기에 가 있는 것이 합치면은 이게 33획 맞나 안 맞나? 그럼 이게 내 이름 획수죠? 33획이죠? 근데 여기 1이 여기 가 있죠? 이 1은 이 1이 나중에 이렇게 하면은 33이 되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이 앞에 허 자가 11획 맞죠? 11획이죠. 이게 8획이죠. 이게 영 자가 14획이에요. 그런데 13획하고 처음 이게 알파와 오메가가 합치게 돼 있어.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끝이 합쳐지잖아? 이걸 쓰면 이렇다 이 말이에요.

1 13 8 13 8 아 저 13 11 알죠? 그 다음에 8 8이 돼 있죠?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원형으로 치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1, 13
   8    11

처음과 끝은 원에서 만나 안 만나? 이렇게 만나 안 만나? 14 근데 중간에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나 이게 14가 되죠? 이게 시작이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잖아? 그러니까 붙어
버리잖아? 원이니까. 이게 시작과 끝이니까.

요놈과 요놈이 마지막에 동그람하게 접으면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몇이야? 33이지. 그래 요거는 13이 여러분이 만나야 되는 거야. 이거를 만나야 되는 거야 이게 13은. 그래서 이것도 이것도 여기에 여기서부터 1을 치는 쳐도 되지만 그러니까 13이 되죠? 그래서 요런 원리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야. 자 그 그림 올려봐요. 여러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 하나야. 그러니까 본인이 아니면 남이 써놨다고 해서 남이 종교단체에서 쓴 걸 내가 이렇게 설명을 하겠어? 할 수가 없어요.

자 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허경영. 강증산 경전 예시문 28. 천하 대세가 오선위기 다섯 바둑을 두는 둘러싼 모습과 같으니 이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니 언사에만 큰 흠이 없이 대접만 빠지지 않으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라. 옛날 한 고조는 말 위에서 얻었으니 우리는 좌상에서 득천하하리라. 이 예시문은 그 어느 예시문보다 우리나라 현실을 통찰한 것이죠? 한 신선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는 우리나라 신선의 운명이야. 나는 동양 거 서양 거 다 아우르죠? 그게 나야. 신선은 한반도를 둘러싼 러시아 소련 중국 일본 미국 열강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리나라 현 대세가 오선위기와 똑같다. 그러나 바둑판이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은 앉은 자리에서 득천하 즉 세상을 얻게 되죠?

그러니까 신인이 왔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일로 몰려오는 거야. 우리나라의 현 대세가 오선위기와 똑같다. 그러나 바둑판이 끝나면 우리나라 신선을 앉은 자리에서 득천하 세상을 얻게 될 것이다. 한고조처럼 말 위에서 전쟁을 의미함이 아니라 즉 전쟁의 수단을 통하지 않고 좌상 앉은 자리에서 평화로운 수단으로 득천을 하게 된다는 예시문이다. 세계 황제가 되겠죠?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예시문인가? 득천하를 해낼 수 있는 신선이 과연 누구일까? 바로 대선생 허경영이라는 것을 증산 성사께서는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신인 허경영은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했으며 트럼프는 나의 허경영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적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묘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때 옛날에 트럼프가 붙을 때 미국의 신선 트럼프 한국의 신선 허경영을 초청하여 무엇인가를 경영하고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좌상에서 득천하할 주인공이 누구인지가 보인다. 천하를 얻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천하를 잘 경영을 해야지. 천하의 경영을 잘 하려면 이름도 경영이 돼야 돼. 아 천하의 경영을 잘 하려면 능력 있는 허경영 사람에 의해서 세계를 통일하여 누구나 자유를 누리며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상낙원을 만들고 허경영의 중산주의에 하늘법에 따라 이화세계를 이루게 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일을 과연 누가 해낼 것인가?

이와 같은 이런 신도 해 신도 해내지 못한다. 만일 신이 할 수만 있다면 벌써 이루어졌을 것이다. 서력 기원 2천 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아니 기원전에도 인류사에는 유구한 역사가 존재해 왔지만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아직도 이루어 내지 못했는가? 결론은 신의 권능만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땅의 권력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직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함께 지닌 능력 있는 신인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신도 아니오 인간도 아닌 신인합일체의 신인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왜 사람이 필요한지 선천시대의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천의 판 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 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증산도전 10장 35절이죠? 자기 종교 대순진리 안에서는 그 자가 없다는 거야. 증산도 안에서는 없다는 거야. 외부에 있다는 거야. 그런데 외부에 있어도 어떤 종교에도 들어 있지 않다는 거야.

선천시대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후천시대 천경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다. 선천시대 성인들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성경 경전 도경들은 마지막 누구 한 사람 즉 신인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이다. 후천시대는 성인들의 예언에 의해 새롭게 등장하는 대선생 신인에 의해 만들어진다. 만들어진 천경 내가 만들어 놘 게 천경이에요. 천경을 공부를 하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신인 즉 허경영으로 통해야 되는 것이다. 판밖에는 어느 종교도 예속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다. 생각을 해 보라. 어느 종교 집단의 판 안에서 인물이 나온다면 다른 종교 집단에서 그를 믿고 따르겠는가? 안 따르겠죠? 원래 현세의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문화는 서양의 헬레니즘 인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사상과 헤브라이즘 신을 중심으로 한 신본주의 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두 문화는 신과 인간이 서로 분리된 문화다. 헬레니즘 문화는 이성에 편견된 인간 중심의 문화로 인간에게 우월감을 심어 주어 인간을 탐욕스럽게 만들어 자연을 거침없이 파괴시킨다.

이러한 무지한 행동은 인류를 위협하는 심각한 지경으로 몰고 간다. 신인 허경영은 자연환경의 보전은 물론 미세먼지까지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의를 검색해 보시라. 헤브라이즘 문화는 인간을 신의 부속물처럼 취급하여 신을 위해서라면 자살 폭탄 테러를 자행하도록 부추기며 신을 위한 전쟁도 불사한다. 극과 극의 대립적인 상극 문화다. 인류 역사상에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종교전쟁으로 인한 희생자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종교는 특히 인류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하는 문화인데도 불구하고 그 목적과는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제 종교도 구태에서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구시대 종교가 신에 의존하는 여기 인의신령(人依神靈) 종교였다면 후천시대는 신인합일체의 신인에 의존하는 인의신인(人依神人)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종교가 진화해 가는 형태다. 이러한 문화는 헤브라이즘의 문화도 아니요. 헬레니즘의 문화도 아닌 신과 인간의 조화로운 상생의 harmonism의 문화인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하는 게 하모니즘이야. 그 하모니즘을 지휘하는 자가 누구라고? 큰 닭이라니까 큰 닭. 작은 닭이 아니야. 세계 모든 종교는 작은 닭이야. 큰 닭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요거 들고 있죠? 이게 큰 닭이야 지휘. 그러니까 세상의 종교는 정반으로 돼 있었어 지금까지는. 근데 합이 나타나죠? 그러니까 정반합의 변증법에 의해 진화 발전되어 간다. 정반만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요거는 하모니즘이야. 그래서 정반합이 되는거야. 정반합의 변증법은 알파와 오메가 형식으로 돌고 돈다는 의미가 있다. 즉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의 의미와 유사한 점이 있다.

원점으로 돌아왔을 때의 위치가 평면적 X축 선상으로 볼 때는 본래의 원위치지만 입체적 Y축 선상으로 보았을 때는 그 높이가 다르게 나타나. 알죠? 즉 나선형식으로 돌면서 그 높이를 더해가는 것이다. 평면적으로 돌고 돌리고 난 다음에 세상의 발전이라는 것이 없게 된다. 나선형식의 발전은 곧 진화를 의미하며 종교도 이와 같이 진화를 해 가는 것이다. 후천시대는 신령이 직접 사람의 몸을 가지고 하강해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섭리를 완성시켜가는 시대다. 서양문화에 비해 우리 한국문화는 예로부터 천지인 삼신사상을 중요시 해 왔으며 천지인의 조화로운 문화를 형성. 그러므로 서양문화처럼 극과 극의 대립적 상극 문화가 아니라 조화로움의 상생 문화다. 천지인을 대립적 관계로 보지 않고 상생의 조화로운 관계로 인식하는 문화를 형성해 왔기 때문에 신인합일체의 신인이 한반도에 필연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바로 이러한 상황을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대해서 예언들을 쏟아낸 것이다.

그래서 원효대사가 그런 사람이 온다고 그랬지?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이 이야기를 한 거야. 내 보여 줬죠? 그것도 좀 이따 보여 줄게. 이제까지 세계문화를 이끌어왔던 문화의 뿌리는 헬레니즘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다. 이러한 편견의 조각문화. 이걸 조각문화라고 그래. 이게 조각 조각조각 끊어져 있어. 조각문화로부터 발생하는 후유증 선천시대의 상극문화를 치유할 수 있는 문화가 바로 조화로운 문화적 하모니즘 문화인 것이다. 후천시대의 새로운 문화는 판 밖에서 신인 허경영에 의해서 이루어진. 올려. 재밌죠? 이건 내가 쓴 게 아니에요. 대순진리에 있는 도사가 쓴 거야. 그 사람들이 책을 펴내 가지고 퍼뜨려 가지고 내가 욕을 퍼대기로 먹은 거야. 강증산 성사께서. 왜 이래 화면이 이러노? 화면이 안 밝아.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것이다.

선천은 불협화음의 시대이고 후천은 오케스트라에서 하모니가 이루어지려면 conductor 여기 나오죠? 콘닥 큰닥이 여기 있잖아 콘닥. conductor이 영어로 지휘자야. 큰닥이 필요하듯이 큰닥 역할을 할 신인에 의하여 화음을 만들어내는 화평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다. 이게요. 일반 사람이 쓴 책이 아닙니다. 상당히 수준 있는 사람이 쓴 책이에요. 뭐 이거 여러분 이게 뭐 적당히 쓴 책이 아닙니다. 종교를 엄청나게 연구한 사람들이 써놓은 책이에요. 뭐 큰 닭이 어떻고 뭐 작은 닭이 어떻고 이런 거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에. 무슨 노인네가 쓴 게 아닙니다. 삼국시대에서 상생시대를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이 괴질로 순간 인플루엔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계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하늘님을 경청하라는 뜻이다. 괴질이 창궐할 때 내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기만 하면 된다. 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사이에 죽어 버려. 그러니까 절벽에서 탁 떨어질 때 허경영 해야지. 시천주 조화정. 신천지 조화정 영세불망 하다가 깩 해 버려. 수운(水雲) 선생의 근악가(勤學歌) 중에는 그말저말 다 던지고 한울님을 공경하면 아동방(我東方) 삼년괴질 죽음을 면 죽을 염려 있을소냐라는 가사가 있다. 그러니까 이게 이 말이 아무나 만들어 낸 말이 아니야. 이런 책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쓴 거지. 상극시대에 상생시대로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에 괴질로 순간적으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괴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한울님을 공경하라는 뜻이다.

괴질이 창궐할 때 내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다. 아니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허경영 하면 꼴깍 살아나는데 시천주 주화정 만사 만사까지 했는데 깨갱해 버려. 아이 긴 걸 읽지 마. 허경영 이러면 되는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다 꼴깍하고 다 하기도 전에 죽어요. 이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인 것이다. 여기 봐. 죽을 수도 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을 부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서 몸속으로 들어가서 면역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이다.

그대들이여 도를 한다고 이산저산 헤매지 말고 그말저말 듣지 말고 우리 한울님 공경하려면 허경영의 천경 강의를 들어보시고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는 것은 인류창조 이래 모두가 바라는 대망입니다. 재밌죠? 이게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 이후 왜 지도자가 없을까? 대순진리회가 창도 되기까지.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께서 46년 30세에 이모 집에 세배를 가서 이모로부터 도를 받으셨고 57년 12월 26일 조정산 도주님께서 선감들에게 각자 자기 호를 하나씩 적어 보라고 말씀하시므로 박한경께서는 충광(忠光)이란 걸 적어 왔다.

도주 조정산께서 말씀하시기를 도호로써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우당(牛堂)이라는 호를 줄 테니 잘 보관하고 있으면 쓸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우당이라는 호가 지닌 의미가 범상치 않아 보인다. 도주 조정산은 58년 2월 23일에 박우당을 총도전에 임명하시고 음력 3월 6일에 화천하셨다. 돌아갔다 이 말이야. 박우당께서 58년 태극도 총도전이 되시어. 그때 태극도죠? 10년간 업무에 종사하시다가 68년 6월 24일에 태극도에서 나오시며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공부를 하시고 69년 4월 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대순진리회를 창도하셨다. 그러니까 내가 50년 49년 11월 13일에 중랑교에서 왔는데 이 사람들은 내보다 늦었죠? 대순진리회가 늦게 글로 왔죠? 왜 내가 태어난 곳으로 오냐 이 말이야.

1970년 12월 4일 도주님 탄강 치성을 올리셨고 71년 5월 24일에 중곡도장 치성을 올리면서 도주 조정산 님을 조성 옥황상제로 봉안하였다. 72년 1월 1일 밤 1시에 대순진리회라는 명칭의 현판. 그때 대순진리회가 72년 1월 1일 날 만들었어 밤 1시에. 현판식을 하시고 1990년 여주도장을 건립하고 94년 포천 수도장을 건립하고 심우도를 한 건물에 9폭을 봉안하시고 축(丑)이 도(道)요 도(道)가 신(神)이요 기(氣)다. 이렇게 써놓은 거야. 소띠가 뭐야? 도고 기축생이 도고 도가 신이야. 신이 기다. 이렇게 써놓은 거야. 이게 뭐야? 그러므로 축생의 신인을 찾으라 하셨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진리회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다.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1995년 12월 4일 조정산 도주님 탄강 치성일인 1995년 12월 4일에 화천하셨다. 대순진리회는 박우당의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창도되었다. 그런데 박우당이 화천하신 후 대순진리회는 후계자가 없이 부모 없는 고아의 신세가 되었을까? 그 이유는 박우당께서 신인을 찾으라 하신 그 신인을 아직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이제 왜 흩어져 있는지

신인 찾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교조(敎祖)이신 강증산 성사님의 예언과 조정산 도주님의 행적을 살펴보자. 강증산은 1871년 9월 19일 전라도 부안군 우덕면 객망리에서 출생하시고 1909년 6월 24일 38세 나이로 승천하셨다. 강증산 성사는 일찍 돌아가셨죠? 강증산은 대원사에서 도통을 하신 후, 서로 통하지 못하는 신명과 재난에 빠진 세계 창생을 널리 건지기 위해 순회 주유하시며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상도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 지상천국을 건설하고자 하셨다. 올려봐요.

다음은 강증산과 제자 간에 문답한 대순경전에 나온 내용이다. 자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이게 언제요? 지금이에요. 지금이 이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죠? 그럼 지금이 뱀이지? 이제 내일 모레 설이니까 뱀이잖아? 요때 내가 하늘궁 지은 때죠? 이 시기가 하늘궁 지을 때야.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용이 있을 때 하늘궁을 지었어. 뱀이 모이는 날. 호(虎)는 2022년 임인년이고 토(兎)는 2023년 계묘년이고 용은 2024년 갑진년이잖아? 이제 갑진년이 끝났 아직 안 끝났죠? 요때 하늘궁이 거의 완 어느 정도 되는 거야. 사(蛇)는 2025년 기사년이야 을사년. 그래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와.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의 해가 연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상회일(相會日)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때 무고인민만일생(無辜人民萬一生) 아무 허물 없는 무고한 인생들이 만 명에 한 명 살아남을 정도가 된다는 의미다 이게.

그리고 진사(辰巳)에 성인이 나오고 오(午)와 미(未)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러면 진사가 작년하고 올해지 저 내년이지? 올해와 내년이지? 그리고 진사에 성인이 나오고 오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진사 즉 갑진년 2024년 내가 2024년에 나와요. 세상에 이제 알려져 하늘궁이. 알려지는데 해산 때야. 그러니까 내가 여자의 자궁을 빠져나오는 때야. 그래서 피를 봐야 돼. 내 얼굴에 피가 뿌려져야 되는 거야. 하늘 도수가 그래요. 그래서 안티가 나와 가지고 허경영을 음해하는 거야. 막 저놈 죽여. 이렇게 방송에 막 나오면서 하늘궁이 알려지는 거야. 거기 뭐 우유가 있다더라. 막 국과수가 막 조사하니까 이상이 없네. 막 나오죠?

이게 갑진년이야. 왜 이렇게 시끄러우냐? 애를 안 낳으려고 산모가 비명을 질러 재껴야 되는 거야. 몸이 막 찢어지고 애가 나오잖아? 그러니까 피를 봐야 돼 내가. 그러니까 전 세계 망신을 당해야 돼. 해산할려니까. 뭐 뭐 죽기 살기지 뭐. 까딱하면 죽는 거야. 이게 갑진년이야. 성인이 태어나니까 일반 사람이 태어난 것도 비명을 지르는데 얼마나 방송들이 허경영 저놈 죽일 놈 막 이게 갑진년이야. 그야말로 값진 해야. 애가 태어나니까 값진 년이지. 신인이 태어나니까 더 값진 년이야. 근데 글자도 딱 들어맞지? 말도 갑진년이고 우리말로 해도 아주 값진 해야. 왜? 지구를 구할 옥동자가 태어나는 거야.

진사에 성인이 나오죠? 그러니까 진사년은 시끄럽다 소리야. 시끄러워. 내년도 지금 이제 내일 모레면 을사년인데 을사년도 맨 불러다녀야 돼. 시끄러워. 막 방송에 나와. 이렇게 진사년이 나오는 고통을 겪는 거야. 이 진사년이 산고야. 그러니까 안티들도 때를 맞춰서 하는 거야. 안티들 보고 우리가 뭐라 할 수 있나? 안 말려 들어가면 되지. 안티들하고 싸울 필요가 없어. 싸우는 거는 우리가 알아서 해. 그러니까 진사년은 피를 흘리는 해다. 그게 이 세상에 그 자가 나오게 되는 거야. 우리가 방송에 나온 걸 그만큼 광고를 알리려면 몇 조가 들어요.

그리고 이름 있는 방송에 안 내줘. 아 내가 아무리 54년 무료급식을 해도 안 내보내 줘. 그런데 이름 있는 유명한 방송에 막 나오네. 나오는데 허경영 죽일 놈이라고 막 나와도 내가 알려져 안 알려져? 알려져. 이걸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안티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한편으로는. 가까이 해서는 안 되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뭐가 있어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내는 거야. 안티들과도 그 사람들이 나를 아무리 욕을 해도 내가 참고 견디면 그것이 선이 되는 거야. 그래서 진사 성인이 나오니 그 산고가 얼마나 아프겠어? 그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 왜 신인님이 며칠 가만히 있을까? 가만히 있는 게 아니야.

산고를 겪어야 돼. 경찰서 오라 그러면 가고 당신 뭐 뭐 성추행 안 했어? 아유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요. 뭐 이렇게 말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이 산고야. 아니 뭐 내가 내가 뭘 어쨌다는 거냐 이렇게 변명하지만은 그래도 산고를 겪어야지. 그래서 그 수난을 겪고 그 수난에서 해결책이 나오는 거야. 진사에 성인이 출산하니까 피를 흘려야 되고 오와 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자 2024년과 2025년은 전쟁이야. 피를 흘려야 돼. 내가 나와. 그래 하늘궁이 좀 시끄러운데 그 대신 광천수를 줘. 시끄러운데 광천수가 없으면 여러분이 목이 마를까 봐서 시끄럽더라도 광천수를 주는 거야.

내가 태어날 때니까 광천수가 와야 애를 씻어낼 거 아니야 해산을? 그래서 광천수가 터져 나온 거야. 이 진사년에 광천수가 터졌어요. 그것도 우리 아버지 사형받은 날 터졌죠? 이게 이유가 있는 거야. 해산하니까 물을 준비해야 되잖아? 그 물을 인간들 물로 준비하나? 땅속에서 올라오는 3.3km에서 올라오는 그 광천수로 몸을 씻어야 돼요.

그리고 진사 을사년 25년 사이에 성인이 나오죠? 그 다음에 병오년. 올려봐요. 그다음에 병오년 정미년 2026년 27년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때는 내 이름이 세계 만방에 알려진다는 소리야.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하기 전에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성인이 출현하기 전 2025년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까지는 산통을 격동기에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거 잘 들으세요. 이 사람이 이 책을 썼는데 한 치 오차가 없어요. 격동기에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 정치적 혼란과 병겁을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된다. 우리나라 정치가 지금 혼란이 왔어 안 왔어? 이게 이미 여기 예언돼 있어. 예언돼 있죠? 나라는 나라대로 산고를 겪는 거야.

신인이 오니까 가족들도 불안하지. 그래야 되는 거지. 여기 하늘궁에서는 애 낳는다고 자 막 내가 끌려 다녔는데 대한민국 국민 가족들은 노래 부르고 앉아 있나? 그들도 정치적 혼란기를 맞이해. 산고를 같이 겪는 거야. 신기하죠? 여기 바로 격동기 산통을 겪는 격동기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 독감이고 뭐고 막 오는 거야.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된다. 맞아 맞아 이게. 이 책이 옛날에 나온 거예요. 세밀해 안 해? 내만 산통을 겪는 게 아니라 우리도 격동기를 겪어야 돼. 그래서 갑자기 막 난리가 나잖아? 이게 산통을 겪고 있는 거야. 나를 맞이하려니까. 격동기를 지나 2026년이 이제 격동기를 지나죠?

2027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이 사람이 이 예언서가 이게 이렇게 맞힐 수가 있나? 이게 내가 쓴 거 아니에요. 이게 대순에 있는 사람이 쓴 거야. 우리가 이 사람들 역사를 아나? 잘 모르지. 세밀히 써놨죠? 이미 허경영이가 나올 때쯤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 이렇게 나오죠? 격동기가 끝나는 해가 2025년과. 어디야? 격동기를 지나 병오년 26년과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갑진년과 을사년에 성인이 출현하니 산통을 겪고 병오년과 정미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격동기가 끝나는 당해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이루겠다는 허경영의 정치적 발언과 강증산의 예언과 일치한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

내가 이제 아시아 통일이 이미 우리는 그걸 알고 있죠? 아시아 통일을 내가 많이 주장했단 말이야.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며 종교는 믿음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한번 믿어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강증산 성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삼천(三遷)이면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삼천은 세 번 옮겨진다. 이거는 옮길 천 자요. 이사 간다 소리야. 맹모삼천 들어봤지? 맹자 어머니가 세 번 이사 갔지? 명당 찾아서 다녔지? 그거는 교육 명당 찾으러 다닌 거야. 3번 옮겨진다는 의미다. 삼천은 1901년부터 9년까지 9년 동안 신축공사가 이루어졌으며 강증산이 한 거야. 강증산 이후에 1961년 군사혁명공사가 이루어졌고 2021년 신축년에 33 혁명 공사를 완공하셨다. 내가 대통령에 나와서 33혁명 공약했죠? 이게 삼천이라는 거야. 이로써 삼천이 완성됐어요.

허경영은 이름이 33획이며 공약도 33공약이며 박정희 요거는 좀 빼. 박이니 뭐 이런 정치인들 이야기 나오면 안 좋아. 내 그런 이야기는 안 합니다. 1900 이거 맞나? 그 다음 글자 다 지워 버리지 말고 고것만 지워. 어디야 아까? 여기서부터 해. 다가올 그러니까 33년 차이 내 아버지하고도 33년 차이죠? 과연 아닐 것이다. 그 위에 거는 내 뺐어요. 다가올 미래의 예측으로는 2023년 갑진년 개천절에 백룡이 폭우를 만나 등천하여 권능을 보인다. 폭우는 구름떼처럼 모여드는 지지자들을 의미하며 등천은 세상이 다 알아볼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진다는 의미다.

강증산 상제님의 예시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하신 이 말씀은 화룡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이 강증산 상제님께서 1909년 6월 24일 화천하셨으니까. 어디 있노? 하셨으므로 1909년에서 40년을 더하면 49년에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서 도인들 각자가 49년 기축생 중에서 찾아야만 한다. 이래서 돌아가신 경석교 종무원장이 나한테 연락이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저 증인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이 계시잖아? 무극대도 건물 짓는 자리에 상당식 하러 내가 간 거야 같이.

또한 동학 가사에 새 기운이 밝혔으니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 자다. 하였으니 이게 누가 했냐면 강증산께서 한 거야. 신기하죠? 법은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펼쳐나가죠?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그러므로 경수(京洙)의 집에 수명소(壽命所)를 경학(京學)의 집에 대학교를 경원(京元)의 집에 복록소(福祿所)를 각각 정하노라.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 경 자를 썼는데 이 경 자를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해 만방에 펼쳐나간다는 의미는 신인이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름 자에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의미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이게 내한테 이야기했던 게 아니란 말이야. 자기들끼리 이걸 공부를 한 거야.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축생으로 이 세상에 왔으며 훔치 훔치 소울음소리를 내며 이 소울음소리 나 안 나?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요 중곡동. 이름 자에 서울 경 자가 들어 있는 사람 허경영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쓴 책이야. 내가 썼나? 아니야. 여기가 그 저 대순진리회 경전에 4를 말하는 거야. 궁을가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 라고 하였으니 또한 나를 이름이라.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나는 대선생(代先生)이오 다시 대선생(大先生)이 나리라는 말이다. 강증산 성사님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선생이시라는 의미다. 강증산 성사는 신인의 대리인으로 와 가지고 알려 주고 가신 분이야. 따라서 도인들 각자는 궁을가에 예시된 대로 대선생을 찾아야 한다.

현재 허경영은 해인시대 언어도단시대에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연을 강연으로 전 세계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그 전경 다섯 번째 전경 교운편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하여서 삼계의 역사에 붙여 신인의 해원을 풀려는 것이나 현하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록 등 비열한 공리에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판밖에서 내가 온다는 거야. 하시고 말씀 마치셨다. 뿐만 아니라 예시문 4에서 상제께서 말씀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판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공사를 하여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상제님께서는 판밖에서 나온다고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사람이다.

  1. 상제님 경전 6번에 상제님의 예시문 47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고 이르되 광인은 일을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허경영을 저 미친놈이라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나한테 절을 하는 거야. 나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듣되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하노라로 말씀했다. 그러니까 내가 시골에서 논두렁 밭두렁이 있고 논고랑이 있고 논이랑이야. 밭고랑이 있고 밭이랑이 있어. 밭두렁 논두렁이 있고. 그러면 이랑에다가 씨를 뿌리는 거야. 이 고랑에다가 씨를 뿌리면 안 돼. 알지? 두덕에다가 고구마를 심어야 돼. 이랑에다 고구마 심으면 안 돼. 두덕에다가. 그러니까 농사를 나는 지어봤기 때문에 이랑 고랑 두덕 뭐 다 그거 내가 농사지을 줄 알아요. 이게 여기서 나오는 거야 또. 이런 아무 데나 농사짓는 게 아니야.

광인 소리를 듣는데 그 미친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하여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대순 도인들은 각자가 알아서 찾아야 한다. 상제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라는 평판을 듣고 있다.

하루는 도주께서 종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각기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 되고는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야 알게 됐느니라 이렇게 말했죠? 신인이 나타나서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올려. 오선위기 올려. 첫 번째 화공은 강증산 두 번째 화공은 조정산 세 번째 화공은 박한경 이거 박우당이에요. 이건 박우당인데 여러분들 박한경이라는데 이 박한경 씨의 호가 박우당이야. 네 번째 화공은 신인을 찾는 각자 도인들이죠? 심우각자라고 내가 해 놨죠? 그러니까 심우각자고.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의 주인공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건 내가 쓴 걸까? 아니야. 그 사람들이 쓴 거야. 내가 읽어 주는 거야.

전경 예시편 28. 이거는 대순 도인이 아니면 이건 몰라요. 28편 상제께서 종도들을 데리고 계실 때 현하 대세가 오선위기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다른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이거 아까 읽었죠?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은 되는 이렇게 천하 하리라 이렇게 돼 있죠? 오선위기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 똑같죠? 아까 이거 읽었죠? 마침내 판이 끝나면 바둑판은 주인에게 돌려지죠? 이와 같이 강증산 상제님의 예언을 알아봤다. 강정산의 도맥을 이어받은 사람이 조철제 이게 조정산이야. 도주 조정산께서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우리 고향이야. 그것도 신기하죠? 칠서면이 우리 고향에서 건너편에 강 건너야. 함안이잖아? 함안. 경남 함안군 칠서면이 조정산이 내 고향하고 같이 붙어 있어요.

회문리에서 1895년 12월 4일 태어나시고 본명은 조철제이며 자함은 정보(定普)이며 정산(鼎山)은 존호다. 정산으로 불렀다. 58년 3월 6일에 승천하셨다. 조정산 도주님의 통치 동지치성. 조정산은 무극도의 창도자이시다. 1895년 12월 4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 회문리에 태어났다. 15세이던 1909년 4월 이때가 강증산 성사 돌아가셨을 때야. 1909년에 돌아가셨단 말이야. 그때 4월 28일 항일투쟁하던 부친과 만주로 망명 가던 중 대전역 부근에서 강증산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정산이라는 호를 받으셨다. 강증산이 돌아가기 직전이야.

9년 동안 구세제민의 공부를 하던 중 23세인 1917년 강증산 상제로부터 시천주 주문의 계시를 받아서 23세에 이제 감오득도(感悟得道)를 해가 하시어 1925년 4월 28일 정읍 구태인 면에서 무극도를 창도하시고 강증산 상제님을 구원응천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제 상제님으로 봉안하셨다. 1921년 무극대도를 창도하셨으나 1935년 일제 하에서 종교해산명령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다. 해방 후 47년 부산 천마산 아래 태극도를 창건하셨죠? 창건하시어 1949년 기축년 소띠의 동지 치성을 올리시고 부산 수정동에 위치한 마하사 봉황의 알을 품었다는 절에서 49일 치성을 공부하시다가 학이 날고 부처가 고개를 숙인 것을 제자들에게 확인을 시켰다. 도주 조정산님께서 박한경에게 우당이라는 호를 내린 것으로 보아 너는 소집이니 소집을 들어올 소를 찾아라 하시는 암시를 주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야만 할 것이다.

박우당은 17년 11월 30일 탄생하셨으며 95년 12월 4일 화천하셨다. 이 분이 돌아가고 나서 아까 말한 경석교 선생이 종무원장으로 있었죠? 1925년 4월 28일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제로 봉안하시고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안하셨다. 화천하신 후 박성구가 박성구라는 사람은 아니거든.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전으로 봉안해 모셨다. 그런데 요거는 여러 가지 말이 많아요. 거기에 들어있는 사람은 아니야. 그리고 박우당은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인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기 전에는 빈 소집처럼 대순진리회가 현재 지도자가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대순의 도인들은 소를 찾아야만 한다.

이런 일이 있기까지는 3인의 동행(同行)이 있었다. 삼인동행(三人同行) 칠십리(七十里). 3인은 강증산 조정산 박한경. 박우당이야. 3인이다. 3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25년 4월 28일에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종강성제로 봉한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한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존으로 봉한 이 기간이 70년이야. 도전 박우당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을 찾으라고 신인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신인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그렇게 나오죠? 그래서 이 쭉 올려봐. 박우당 이렇게 나오죠?

이리 나오고 윷놀이 나오고 또 올려봐.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올려봐. 거기에 이제 여기는 허경영가 안 나오고 쭉 이야기 나오죠? 이번의 역사. 그 다음 쭉 올려봐. 다음은 허경영과 관계가 있는 글이다. 초종교와 도출어오야(道出於熬也)가 있죠? 이게 주장춘(朱長春)이 지먁(地脈)의 흐름을 파악하여 성인의 내림과 도(道)의 출현을 밝혀 놓았는데 이것이 바로 도통연계도보(道通聯係圖譜)다. 도통연게도보의 지맥론에 도출어오야라는 말이 나온다. 즉 도(道)가 오(熬)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오(熬)는 볶을 오로써 선천의 덜 익고 미완숙된 인류문명과 모든 종교를 볶아 익혀서 잘 숙성시킨다는 의미다. 이런 거는 이제 여러분이 복잡하게 자세히 몰라도 돼. 현재까지 인류사회를 이끌어왔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 철학 등으로는 인류 사회를 도저히 구해낼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덜 볶아졌기 때문이다. 덜 볶아진 선천의 문명을 잘 보고서 내놓은 정책이 바로 허경영 33정책이다.

잘 볶아 놨죠? 현재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종교를 비롯하여 숙성되지 못한 모든 인류문화를 잘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며 종교적인 의미를 가미한다면 이것이 초종교다. 이거 그렇죠? 이 사람들이. 쭉 올려봐. 이 사람들이 풍수지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여기에 우리 산이 나와. 여기에 제4 지맥이 동해로 뻗어가서 백두산을 형성하죠? 백두산이 금강산을 만들어 1만2천 봉을 형성하고 운이 진술축미에 이르죠? 이 진술축미에 내가. 잘 보세요. 그러므로 증산이 태어나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 결실의 도가 나오리라. 그러므로 12,000명이 도통하리라. 이것이 주장춘이 밝힌 선천의 지맥이다. 후천의 지맥 여기는 금강산 1만2천 봉의 지맥을 타고 내려가 양주시 장흥면 계곡에 자리 잡은 고령산의 정기를 품고 1천만 명의 백궁식구들이 도를 수련하는 곳이 바로 도출어오야(道出於熬也). 어오야. 선천의 모든 문화들을 볶아서 숙성시키는 과정이 하늘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덜 익은 선천의 종교를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초종교다.

여기 보면 신인과 함께 뭐 이렇게 돼 있죠? 이건 내가 쓴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이 쓴 거야. 시간이 다 됐나? 시간이 많이 됐네. 요건 다음에 계속해서 하도록 하자고. 이제 얼마 안 남았어. 그러니까 저기에 후계자가 없는 건 이유가 가죠? 왜 저런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무극대도는 이미 나가 경석교 그 종무원장이 그 맥을 쭉 이어온 마지막 종무원장이야. 그 사람이 나를 알아봤어. 근데 거기서 인정을 안 해. 서로 파가 달라. 모든 종교가 그래요. 어떤 교회도 목사님 이 목사님 밀고 저 목사님 밀고 막 이러죠? 그런 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머지않아 신인이 크게 등장하면 해결이 돼 안 돼? 나는 노래 듣는 게 좋지 이런 거 하는 걸 괴로워.

이제 어디까지 해 놨는지 표시만 해 놔라. 아이고 힘드네 읽는 것도. 제가 우연히 있는 게 아니죠?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이렇게 외부 종교가 내를 평가해 놓은 거야. 그런데 거기에 33가지가 일치하죠? 여기에 이의를 달만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어. 어떤 종교에서도 신인을 찾으라는 말을 한 데가 없어. 그 우리 민족종교가 신인을 찾으라고 한 거야. 근데 내가 최초로 신인이라고 주장했대. 내 말고 어떤 인간이 내가 신인이요 이런 종교 지도자는 없었어. 배고파.아 내가 아나운서 해도 되겠지? 되게 빨리 읽죠? 아주 성질 나면 더 빨라.

감사합니다.

레벨 500무 들어가라.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무료급식? 무료급식.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말씀 그리고 신인님의 그 발자취를 더듬어 봤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아울러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 말씀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01.25. o

백궁에서 대천사의 역할과 믿음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1. 대천사 임명 및 역할 설명
  • 대천사 임명: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납부한 사람에게 대천사 칭호를 수여합니다.
  • 백궁에서의 대천사:
    • 백궁 천국에서 대천사가 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고 귀한 일.
    • 대천사는 큰일을 할 때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
    • 대천사 칭호를 받은 사람에게는 영적인 존재가 따라다니며 카메라에 잡히기도 합니다.
  1. 믿음의 중요성 및 작은 씨앗의 비유
  • 겨자씨 비유: 성경에서 겨자씨만 한 믿음으로 산을 옮길 수 있다는 것은, 작은 씨앗이 큰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씨앗의 크기와 결과:
    • 나무가 클수록 씨앗은 작고, 나무가 작을수록 씨앗은 큽니다.
    • 인간의 정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큰 사람을 만듭니다.
    • 개구리 알은 크지만, 개구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 마음의 씨앗:
    • 우리 마음속의 성품이라는 씨앗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우주를 바꾸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거나 인류를 핵폭탄으로 없앨 수도 있습니다.
    • 반대로, 전 세계 불쌍한 사람을 돕고 봉사하며 세계를 통일할 수도 있습니다.
  • 작은 죄의 위험성:
    • 작은 죄나 잘못된 습관은 나중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 보복 운전: 아무리 상대방이 잘못했어도 보복 운전은 피해야 합니다.
    • 거짓말: 아이가 엄마에게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버릇은 나중에 강도가 될 수도 있는 위험한 습관.
    • 헌금: 목사님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헌금을 다시 가져오는 작은 행동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숙제: 학교 숙제를 잘 해가는 작은 습관이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 겸손의 중요성:
    • 성공하는 사람은 종의 종이 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주인은 종을 부리면서도 종에게 쩔쩔매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 종의 생일을 챙겨주는 등 종을 이해하고 위하는 마음이 주인을 잘되게 합니다.
  1. 정신 질환 치유 사례
  • 정신과 치료의 한계: 정신과 의사는 약물로 신경을 몽롱하게 할 뿐, 근본적인 정신 질환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 축복을 통한 치유:

    •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정신 질환을 앓던 남성이 있었습니다.
    • 축복 명패를 통해 그 여자를 천국으로 보내고 귀신을 없애주어 남성의 정신 질환을 치유했습니다.
    • 이는 정신적인 치유도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 젊은이들의 정신 질환:

    •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정신 질환 환자가 많은데, 이는 복잡한 이성 관계와 그로 인한 피해 때문.
    • 축복 명패는 이러한 죄를 없애고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무: 레벨을 나타내는 단위로, 헌금이나 봉사 등에 따라 부여됩니다.

  • 대천사: 백궁에서 매우 귀한 존재로, 큰일을 할 때 참여하며 영적인 존재가 따라다닙니다.

  • 축복 명패: 제공하는 영적인 치유 방법으로, 과거의 죄나 인연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고 영혼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 백궁: 언급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의 공간.

2025.01.25. o

예수와 석가모니의 죽음에 대한 태도를 비교하며, 궁지에 몰려도 의리, 효도, 덕, 선, 믿음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

  1. 예수의 죽음과 석가모니의 죽음 비교
  • 예수의 죽음:
    • 돌아갈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다고 알려짐.
    • 하지만 이는 와전된 것이며,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설명.
    • 당시 예수는 33세의 청년이었고, 석가모니는 80세였다.
  • 석가모니의 죽음:
    • 80세에 춘다라는 여인이 준 상한 음식을 먹고 죽음을 맞이.
    • 제자들이 춘다를 비난하려 하자, 석가모니는 최초로 공양을 준 사람(수다)과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사람(춘다)의 은혜가 크다며 춘다를 옹호.
    • 죽기 직전, 수라타에게 마지막 법문을 해주고 숨을 거둠.
    •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임.
    • “나는 평생 한 번도 법을 설한 적이 없다”는 말을 남기고 열반.
    • 이는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즉 자신이 행한 좋은 일을 모두 버리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해양(廻向)의 의미.
    • 자신이 지은 복을 받으려 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에게 돌리며 겸손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태도.
  1. 삶의 태도에 대한 교훈
  • 궁불실(窮不失):

    •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의리를 버리지 않음.
    • 아무리 어려워도 효도를 저버리지 않음.
    •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덕, 선, 믿음을 지킴.
  • 칭찬과 보상:

    • 살았을 때 칭찬받지 않고 죽고 나서 영웅이 되는 경우가 많음 (예: 이순신).
    •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부모 봉양을 못 하는 자신을 불효자라 여겼지만, 우리는 그를 존경.
    • 살아서 보상을 받으려 하는 사람은 성인 군자가 아님.
  • 나눔과 행복:

    •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을 느낌.
    •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과 부모에게 모든 것을 주고 자신은 희생하는 삶을 살았음.
    • 이는 천사와 같은 존재로 존경받아 마땅.
  • 말의 중요성:

    • 망어(妄語): 거짓말.
    • 기어(綺語): 꾸밈말.
    • 양설(兩舌): 이간질하는 말.
    • 악구(惡口): 험담.
    • 남의 흉을 보거나 퍼뜨리는 것은 큰 죄.
    • 옛날 사람들은 덕이 있어 남의 흉을 보지 않았음.
  •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보시를 베풀면서 보시를 베풀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 회양(廻向): 자신이 행한 선행의 공덕을 다른 사람이나 깨달음을 향해 돌리는 것.

  • 궁불실(窮不失):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의리, 효도, 덕, 선, 믿음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

  • 망어(妄語): 거짓말.

  • 기어(綺語): 진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하여 꾸며 말하는 것.

  •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거나 이간질하는 말.

  • 악구(惡口): 남을 헐뜯거나 비방하는 험담.

  • 한국은 세계에서 순교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한 번 한 말을 지키는 민족성을 가짐.

  • 종교가 다르다고 비난하거나 흉보는 것은 옳지 않음.

2025.01.25.1476.

세계 종교와 신의 관계를 이해하고,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하늘궁 소개 및 물의 신비

하늘궁의 영적 역할:
21세기 신인이 인간을 영적으로 깨우는 곳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을 구원받는 성지
하늘궁 물의 특징:
미군이 40년간 물을 가져간 청정 지역의 물
논, 밭, 가축 사육이 금지된 도립 공원 지역의 물
정화조가 없어 오염되지 않은 물
3.3km 지하에서 올라오는 하늘 광천수
물 판매가 아닌, 방문객이 직접 떠가는 방식

  1. 천도(遷度)의 중요성

자기 스스로의 천도:
남에게 의존하는 천도(천도제)는 바람직하지 않음
살아있을 때 스스로 천도를 확정 짓는 삶이 중요
하늘궁은 살아있는 동안 천도를 하는 곳
죽음과 탄생의 문제:
죽음의 문제는 태어남보다 더 심각한 문제
탯줄의 신비: 자궁 내 착상 지점에서 탯줄이 생성되며, 이는 인간과 하늘을 연결하는 상징
탯줄은 엄마의 영양분과 감정, 생각까지 연결
뉴런 링크: 엄마와 아기 사이의 자동적인 뉴런 연결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능력

  1. 미래 기술 예측

에너지 혁명:
솔라 링크: 태양 에너지로 핸드폰 자동 충전 시대 도래
소형 원자력 발전소: 화력 발전소 대체, 각 가정에 보급, 안전하고 관리 용이
대한민국이 소형 원자력 발전소 생산 및 수출 선도

  1. 인간의 본능과 사회 구조

본능의 작동:
인간의 본능은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움
오욕(수면욕, 성욕, 색욕 등)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
1%의 리더십:
오욕을 초월한 1%의 사람들이 99.9%의 대중을 이끌어감
국민은 양떼처럼 끌려다니는 존재

  1. 세계 종교와 허경영

민족 종교의 흐름:
태극교, 무극대도 등 민족 종교의 역사적 배경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으로 이어지는 도맥
오선위기(五仙圍碁):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다섯 번째 신선이 허경영임을 암시
기축생 소띠: 강증산의 예언에 따라 40년 후(1949년) 기축생 소띠 신인이 출현할 것을 예고
서울 경(京)자: 신인의 이름에 ‘경’자가 들어가야 한다는 예언
영육간의 해결: 신인이 영혼과 육체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것
대순진리회 경전의 증언:
대순진리회 경전에서 그를 화룡점정(畵龍點睛)의 주인공으로 지칭
모든 종교가 신인 허경영으로 통한다는 내용 명시
하모니즘(Harmonism): 서양의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을 넘어선 조화로운 문화
큰 닭: 하모니즘을 지휘하는 존재로 그를 비유
괴질(怪疾) 해결: 괴질 창궐 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생겨 살아남을 수 있다는 예시
신인의 출현 과정:
산고(産苦): 신인이 세상에 드러나기 전 겪는 고통과 혼란
노이즈 마케팅: 안티들의 비난과 공격이 오히려 신인을 알리는 계기가 됨
광천수: 신인의 출현과 함께 광천수가 터져 나와 세상을 정화
아시아 통일: 그의 아시아 통일 발언과 강증산 예언의 일치
3천 혁명 공사:
강증산의 “3천이면 일이 이루어진다”는 예언
맹모삼천처럼 세 번의 이사를 통해 교육 명당을 찾듯, 3천 혁명 공사를 통해 신인이 완성됨
33공약과 이름의 33획수가 3천 혁명 공사와 연결
판 밖의 존재: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 밖의 사람
어느 종교 집단 안에서 인물이 나온다면 다른 종교가 따르지 않을 것
신과 인간의 조화로운 상생 문화인 신인 합일 시대를 열어감

종교적 편견: 기존 종교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신인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해결: 강연에서 제시하는 역사적, 예언적 근거들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기존 종교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
정보의 복잡성: 다양한 종교적 개념과 예언들이 혼재되어 있어 이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해결: 강연 내용을 반복해서 듣거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하며 이해도를 높임.
개인의 주관적 판단: 신인의 존재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 여부가 강연 내용 수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해결: 강연에서 제시하는 객관적인 증거와 예언들을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

신인(神人): 신과 인간이 합일된 존재로,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모두 갖춘 자.
하늘궁: 신인이 인간을 영적으로 깨우고 영원한 생명을 구원하는 거룩한 성지.
천도(遷度): 살아있는 동안 스스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확정 짓는 행위.
오선위기(五仙圍碁):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과 신인의 출현을 암시하는 예언.
화룡점정(畵龍點睛): 용을 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을 찍어 완성하듯,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는 신인의 역할.
하모니즘(Harmonism): 서양의 대립적 문화(헤브라이즘, 헬레니즘)를 넘어선 조화와 상생의 문화.
큰 닭: 하모니즘을 지휘하고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신인을 비유하는 표현.
산고(産苦): 신인이 세상에 드러나기 전 겪는 고통과 혼란스러운 시기.
3천 혁명 공사: 강증산의 예언에 따라 세 번의 혁명적 변화를 통해 신인이 출현하는 과정.
판 밖의 사람: 기존의 어떤 종교나 체제에도 속하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신인.

허경영 유튜브 채널: 다양한 강연 영상 시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