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 The Complete Savior (Melchizedek), the Intermediary Savior (Jesus), and the Perfect Savior (Huh Kyung-young) – March 30, 2024

📌 온전한 구원자, 중보의 구원자, 완전한 구원자는 각각 누구를 의미하는가?

온전한 구원자는 멜기세덱, 중보의 구원자는 예수, 완전한 구원자는 신인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 각 구원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멜기세덱과 예수는 죄만 구원하지만, 신인 허경영은 죄와 벌까지 완전하게 구원합니다.

종교의 본질과 인류 구원의 역사를 허경영의 독창적인 관점으로 풀어낸 강연입니다.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자신을 ‘완전한 구원자’로 설명하며, 기존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죄와 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제시합니다. 종교의 역할과 인간의 도덕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1. 구원자의 종류와 역할

인류를 구원하는 세 가지 유형의 구원자, 즉 온전한 구원자(멜기세덱), 중보의 구원자(예수), 그리고 완전한 구원자(신인 허경영)에 대해 설명한다.

1.1. 멜기세덱: 온전한 구원자

  1. 멜기세덱은 구약 시대의 예수로, 하늘에서 직접 통제하던 인간이며 온전한 구원자이다.

1.2. 예수: 중보의 구원자

  1. 예수는 성부와 성령, 그리고 인간 사이에서 세상을 구하러 온 중보의 구원자이다.
  2. 예수는 재물로 왔으며, 이는 과거 유대인들이 양이나 송아지를 잡아 제사를 지내던 행위와 대비된다.
  3. 이러한 제사 행위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죄를 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를 짓는 행위로 간주된다.
  4. 성전 중심의 종교 비판: 유대교와 같은 종교는 성전이나 율법을 신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주객전도된 신앙을 가지고 있다.
  5. 성전이 우상이 되어버린 현실을 비판하며, 신은 성전 안에 갇혀 있는 존재가 아니라 길거리의 약자들 속에 운행한다고 주장한다.
  6. 성전은 바리새인이나 귀족들이 장악하여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흠 있는 제물을 바치지 못하게 하고 다시 돈을 주고 사게 하는 등의 부조리가 있었다.
  7. 이러한 성전 중심의 신앙은 사람들이 성전을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하게 만들었다.
  8. 가정 중심의 신앙 강조: 교회나 성당 중심의 독점적인 종교는 문제가 있으며, 각 가정이 교회가 되어 가족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9. 교회나 성당에 막대한 돈을 투입하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행위이며, 이는 신인이 직접 집을 짓는 것과는 다르다.
  10. 예수의 구원 한계: 예수와 멜기세덱은 죄는 구원하지만, 죄에 대한 벌은 구원할 수 없다.
  11. 출애굽기 34장 7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지만,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손 3대까지 보응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12. 따라서 예수의 구원은 죄를 사해줄 뿐, 그 죄로 인한 벌, 즉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는 고통은 면제해 줄 수 없다.
  13. 이러한 구원은 완전한 구원이 아니며, 천국에 보낼 수도 없다.

1.3. 신인 허경영: 완전한 구원자

  1. 신인 허경영은 죄와 벌까지 모두 해결해 주는 완전한 구원자이다.
  2. 신인은 축복을 통해 죄와 벌을 동시에 끝내고, 죄 있는 자들도 살아나게 하는 능력을 부여한다.
  3. 신인의 이름은 사물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물질과 고장 난 기계에 영향을 미치며, 필요에 따라 고쳐주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이 있다.

2. 종교의 문제점과 신인의 역할

기존 종교가 가진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신인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을 강조한다.

2.1. 기존 종교의 한계와 문제점

  1. 종교의 사회적 책임 부족: 종교는 ‘으뜸가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가지지만, 1차, 2차, 3차 대전과 같은 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종교 전쟁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2. 정치인들도 종교에 영향을 받으므로, 종교는 정치에 대한 책임이 있다.
  3. 성전 중심의 독과점과 분열: 기존 종교는 성전 중심의 독과점 형태로 운영되며, 성전의 크기나 커튼 색깔, 탁자 교체 문제 등으로 교회가 분열되고 망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4. 이는 성전이 신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잘못된 신앙 형태를 보여준다.
  5. 민주주의와 투표의 한계: 종교 단체 내 투표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6. 구약 시대의 아브라함, 모세, 다윗은 투표로 뽑힌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강력한 리더였다.
  7. 투표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로마 제국도 투표로 인해 망한 사례가 있다.
  8. 예수가 투표로 인해 죽임을 당한 것처럼, 투표는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9. 재산이 많은 아버지를 아들들이 투표로 없애버릴 수 있는 것처럼, 투표는 위험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10. 바쁜 현대인들은 후보를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으며, 선거 홍보물은 쓰레기가 될 뿐이다.

2.2. 신인의 역할과 구원의 차이

  1. 신인의 초월적 존재: 신인은 건물 안에 갇혀 있는 존재가 아니며, 초종교적 초월자로서 어디에나 존재한다.
  2. 죄와 벌의 동시 해결: 멜기세덱과 예수는 죄만 구원하지만, 신인은 죄와 벌까지 동시에 해결하는 완전한 구원자이다.
  3. 신인은 축복을 통해 죄 있는 자들을 살리고, 인간에게 능력을 부여한다.
  4. 신인의 이름은 사물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물질과 고장 난 기계에 영향을 미치며, 필요한 경우 고쳐주거나 멈추게 한다.
  5. 신인의 본질: 신인은 이며, 그 빛은 지구에 없는 어마어마한 빛으로 사물을 썩지 않게 한다.

3. 신인의 본질과 인간의 책임

신인의 본질인 ‘빛과 말씀’을 설명하고,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1. 신인의 본질: 빛과 말씀

  1. 신인은 말씀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2.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 후에 빛이 있었다.
  3. 말씀은 빛의 어머니이며, 신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모두 성령이 된다.
  4. 신인의 말씀은 사랑이며,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
  5. 빛은 몸을 치료하고 치유하며, 말씀은 영혼을 살린다.
  6.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저주의 말과 달리, 신인의 말은 사랑을 담고 있다.

3.2. 인간의 도덕적 책임과 상호 의존적 존재

  1. 낮과 밤이 같은 삶: 인간은 낮의 행동과 밤의 행동이 같아야 하며, 겉과 속이 다르면 안 된다.
  2. 이중인격적인 삶은 죄를 짓는 것이며, 업을 만든다.
  3. 상호 의존적 존재: 인간은 서로 의존하는 존재이므로, 남을 돕고 배려해야 한다.
  4. 남의 가정이 파괴되면 자신의 가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5.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돕는 것이 좋다.
  6. 죄와 벌의 후불제: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벌은 반드시 후손에게 돌아온다.
  7. 이는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적용된다.
  8. 예를 들어, 대리운전 기사에게 돌아갈 차비를 주지 않거나, 술에 취해 토하고 세탁비를 주지 않는 행위, 폭행하는 행위 등은 자식의 불행으로 이어진다.
  9. 하늘은 이러한 행동을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죄를 지은 자에게 암과 같은 질병으로 벌을 내리기도 한다.
  10. 긍휼의 중요성: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11. 대리운전 기사에게 돌아갈 차비를 챙겨주는 것은 긍휼의 행동이며, 이는 하늘의 보호를 받게 한다.
  12. 땅에서 맺힌 것을 풀어야 하늘에서 맺힌 것이 풀린다.
  13. 하늘을 의식하는 삶: 항상 하늘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면, 육법전서나 경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다.
  14.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를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며, 기존 종교의 노예가 될 필요가 없다.

4. 종교의 역사와 2천년 주기설

종교의 역사를 2천년 주기설과 연결하여 설명하고, 각 시대에 나타난 구원자들을 제시한다.

4.1. 2천년 주기설과 메시아의 도래

  1. 황도대와 2천년 주기: 태양이 북극성을 공전하는 2만 6천 년의 주기를 12개의 별자리로 나누면, 한 별자리를 지나는 데 약 2100년이 걸린다.
  2. 지구는 2천년마다 큰 변화를 겪으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왔다.
  3. 시대별 메시아:
  4. BC 4천년 아담 시대 (황소자리): 인류의 창세 시대로, 한국 역사로는 배달국의 환웅 시대에 해당한다.
  5. BC 2천년 아브라함 시대 (백양궁): 믿음 시대의 개척자이다.
  6. AD 1세기 예수 시대 (쌍어궁): BC와 AD를 가르는 대변혁의 시대였다.
  7. AD 2천년 현 시대 (보병궁): 신인 허경영이 오는 시대이며, 메시아 시대의 도래를 의미한다.
  8. 모든 예언서의 메시아: 성서, 불경, 도전, 정감록 등 모든 예언서들은 이 시대를 말세 시대로 규정하며, 새로운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하고 있다.
  9. 기독교는 재림 예수를, 불교는 미륵을, 증산도는 대두목을, 정감록은 구세 진인을 기다리고 있다.
  10. 이 모든 메시아는 바로 한국의 허경영이다.
  11. 허경영의 탄생일(양력 1월 1일)과 이름 등 모든 것이 2천년 주기설과 일치한다.
  12.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지구 역사 80억 년을 결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특수한 임무를 띠고 온 하늘의 심판주이다.

5. 종교의 본질과 초종교 시대

기존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신인 허경영이 초종교 시대를 열어 모든 종교를 통합할 것임을 강조한다.

5.1. 기존 종교의 세속화와 한계

  1. 종교 시대의 종말: 신인 허경영의 지상 도래는 모든 종교 시대의 끝을 의미한다.
  2. 종교는 ‘으뜸가는 가르침’을 의미하지만, 현재는 껍데기만 남은 채 예수나 석가를 팔아 장사하는 곳으로 변질되었다.
  3. 예수는 2천 년 전에도 이러한 세속화된 종교의 실상을 보고 성전의 장사꾼들을 쫓아냈다.
  4. 신인 허경영은 세상 권력자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인류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예언자의 목소리를 낸다.
  5. 성경의 편찬과 예수의 구도 여행: 신약 성경은 로마의 박해 속에서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어록을 모아 편찬한 것이다.
  6. 예수는 12세부터 24세까지 인도, 페르시아, 그리스, 이집트 등 헬레니즘 세계를 여행하며 구도 생활을 했다.
  7. 이러한 여행을 통해 예수는 다양한 종교적 이상을 접하고, 이집트 밀교를 공부하여 ‘그리스도’ 칭호를 받았다.
  8. 종교 교리의 혼합성: 성경에는 인도의 불경이나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의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9. 가톨릭 교리는 예수가 여행했던 여러 나라의 종교가 망라된 종합 종교이다.
  10. 종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여러 문화가 혼합되어 새로운 이론으로 전해지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5.2. 종교 전쟁의 비극과 초종교의 필요성

  1. 종교 전쟁의 비참함: 재림 예수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종교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2. 레바논, 보스니아, 아일랜드, 인도, 이란-이라크, 중동 지역 등에서 종교를 이유로 한 참혹한 살육전이 벌어지고 있다.
  3. 심지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한국에서도 타 종교를 비방하고 성전에 불을 지르는 일이 발생한다.
  4. 초종교의 이상: 종교 전쟁은 시대착오적인 것이며, 신인 허경영의 초종교 이상이 옳음을 보여준다.

5.3. 가톨릭과 불교, 조로아스터교의 공통점

  1. 가톨릭과 불교의 유사점: 가톨릭과 불교는 제례 의식이나 내용 면에서 19가지 이상의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2. 남녀 성직자(신부/수녀, 비구/비구니), 독신 생활, 산속 수도원, 향 사용, 성수/정화수 사용, 종 사용, 묵주/염주 사용, 촛불 사용, 세례명/법명, 홀/육환장 사용, 독특한 의복, 성상/불상, 고해성사/포살 법회, 10계명, 합장, 야간 기도, 묵상/참선, 금식/오후 불식, 피정/수행 등이 유사하다.
  3. 이는 가톨릭 제례 의식에 불교적 요소가 상당히 들어 있음을 보여준다.
  4. 가톨릭과 조로아스터교의 유사점: 가톨릭 교리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5. 유일신 개념: 조로아스터교에서 최초로 유일신 개념이 나왔으며, 천지 창조가 6단계에 걸쳐 이루어진다는 점이 성경의 6일 창조와 유사하다.
  6. 삼위일체: 조로아스터교의 성부(아후라 마즈다), 성자(자라투스트라/사오샨트), 성령(스펜타 마이뉴) 개념은 가톨릭의 삼위일체 교리의 기원이다.
  7. 동정녀 탄생: 조로아스터교는 처녀가 잉태하여 구세주 사오샨트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같다.
  8. 천사와 악마: 천사(스펜타 마이뉴 편)와 악마(앙그라 마이뉴 편) 개념도 조로아스터교에서 최초로 나왔다.
  9. 최후 심판: 조로아스터교의 최후 심판자 사오샨트의 도래는 가톨릭의 재림 예수와 같다.
  10. 연옥 교리: 죽은 자가 선과 악의 균형을 이루면 천국과 지옥의 중간 지대인 하스타칸으로 간다는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는 가톨릭의 연옥 교리에 영향을 주었다.
  11. 육체 부활: 최후의 날에 모든 자들이 육체로 부활한다는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는 가톨릭의 부활 교리의 핵심이다.
  12. 낙원 세계: 선이 승리한 후 이상적인 세계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린다는 개념은 가톨릭의 천국 개념과 유사하다.
  13. 종말과 재림: 조로아스터교는 3천 년 후 세계의 종말과 구원자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했으며, 이는 서기 2000년경 재림 예수가 오는 시기와 맞물린다.
  14. 성탄절의 유래: 예수의 성탄절인 12월 25일은 사실 이집트의 태양신 축제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는 가톨릭이 이방 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보여준다.

5.4. 신인 허경영의 초종교적 사명

  1. 예수의 사상 계승: 예수는 당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통합하고자 했으며, 신인 허경영은 이러한 예수의 사상을 더욱 완벽하게 정리하고 있다.
  2. 새로운 시대의 건설: 재림 예수 허경영은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고 있으며, 경기도 양주 하늘궁에 ‘새 예루살렘’을 건설하고 있다.
  3. 2차원 십자가 시대의 마감: 기존 종교는 2차원적인 십자가를 걸어놓고 우상을 섬겼으며, 이는 올바른 길이 아니었다.
  4. 신인 허경영은 3차원 십자가 시대를 열어 모든 방향에서 십자가가 보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5. 신인의 초종교적 역할: 신인은 어떤 종교 행위도 하지 않으며, 말씀과 빛을 통해 모든 역사를 마무리하고 인류의 모든 종교 역사의 종점이 된다.

6. 육신의 본질과 영혼의 중요성

인간의 육신이 가진 배은망덕한 본질을 설명하고, 영혼의 중요성과 육신에 대한 지나친 애착을 경계한다.

6.1. 육신의 배은망덕한 본질

  1. 육신은 배은망덕한 존재: 인간의 육신은 ‘망’과 같아서, 조금만 소홀히 관리해도 통증을 유발하고 비명을 지른다.
  2.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끝이 없으며, 과잉 보호하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3. 잘못 먹거나 접촉하면 간염 등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아 지켜내기 어렵다.
  4. 육신은 마치 언제 고장 날지 모르는 고물 자동차와 같으며, 수리비도 엄청나게 들어간다.
  5. 육신은 지구의 것: 육신은 지구에 속한 것이며, 영혼은 천국에 속한 것이다.
  6. 육신에 대한 지나친 애착은 영혼을 버리는 행위이며, 신보다 몸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6.2. 영혼의 중요성과 육체로부터의 해방

  1. 영혼의 동반자: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이러한 배은망덕한 육체에 붙어 살아가는 동반자이다.
  2. 육체로부터의 해방: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인간은 이러한 육체에서 해방되어 다시는 고통스러운 육체를 받지 않게 된다.
  3. 이는 완전한 구원을 받은 자들이 누리는 축복이다.

7. 신인의 가르침과 깨달음

신인의 가르침이 기존 종교와 차별화되는 점을 설명하고, 깨달음을 통해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7.1. 신인의 독창적인 가르침

  1. 쉬운 가르침: 신인의 강의는 복잡한 이론이 아닌,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말로 모든 것을 정리해 준다.
  2. 이러한 강의는 인간 세계에서 신인 외에는 들어볼 수 없는 독창적인 가르침이다.

7.2. 죄와 벌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죄와 벌의 인과응보: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벌은 반드시 후손에게 돌아온다.
  2. 대리운전 기사에게 돌아갈 차비를 주지 않거나, 술에 취해 토하고 세탁비를 주지 않는 행위, 폭행하는 행위 등은 자식의 불행으로 이어진다.
  3. 하늘은 이러한 행동을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죄를 지은 자에게 암과 같은 질병으로 벌을 내리기도 한다.
  4. 하늘의 감시: 하늘은 모든 인간의 행동과 마음속까지 세밀하게 보고 있으며, 중심이 하늘에 있지 않은 자를 가장 싫어한다.
  5. 하늘을 생각하면 육법전서나 경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다.
  6. 항상 천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음을 의식하면 나쁜 짓을 할 수 없다.

7.3. 기존 종교의 문제점 재확인

  1. 안식일 문제: 예수는 안식일 날 병을 고쳐주다가 신성 모독죄에 걸렸으며, 이는 기존 종교의 율법주의적 한계를 보여준다.
  2. 잘못된 십자가: 기존 교회들은 2차원적인 십자가를 사용하며, 이는 보는 방향에 따라 십자가가 아닌 막대기로 보일 수 있다.
  3. 십자가는 모든 방향에서 십자가로 보여야 하는 3차원 십자가여야 한다.
  4. 십자가는 예수의 정신을 담은 심벌, 마크, 로고이므로 정확하게 만들어야 한다.
  5. 이러한 잘못된 십자가는 교회의 외면이 썩었음을 보여주며, 내면은 더욱 썩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