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보는 허경영’ 강연에서 허경영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과거 자신의 공약과 예언(출산율, 인구 절벽, 코로나, 전쟁 등)이 현재 현실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미래를 내다보는 신인임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놀라운 선견지명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인구 절벽, 경제 위기, 사회적 불평등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엿볼 수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이어진 그의 예언들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 확인하며, 미래를 통찰하는 새로운 시각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예언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인구 절벽, 경제 위기, 사회적 불평등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예언했으며, 그의 예언들이 현실이 되었다.
1.1. 농업과 종교의 기원
- 천수답 과 농민의 불안감
- 우리나라 농경지는 대부분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의존하는 천수답으로, 농민들은 항상 농사를 망칠까 봐 불안해한다.
- 농민들은 자식 농사와 먹는 농사 두 가지를 짓는데, 이 두 가지 모두 불안정하다.
- 유교의 기원과 신의 존재
- 농민들이 비를 기원하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것이 유교의 기원이며, 이는 하늘에 신이 존재한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 유교는 조상에 대한 효도뿐만 아니라,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번성하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는 순천자 존 역천자망 사상을 강조한다.
- 불교와 기독교의 신관념
-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라는 자등명 사상을 가지며, 법당의 부처는 자기 자신을 투영한 것이므로 우상이 아니다.
- 기독교는 목상친일 사상으로 신을 모시며,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의 신으로 귀결된다.
1.2. 허경영의 예언과 현실화
- 신인의 등장 예언
- 1949년 기축년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화신인 신인이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시천주 사상과 연결된다.
- 신인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서 오며, 사람인 동시에 사람이 아닌 존재로 묘사된다.
-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신인으로서의 지능 지수를 유지하며 30년 전부터 같은 이야기를 해왔다고 주장한다.
- 저출산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 허경영은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 결혼 수당 1억 원을 공약했으나, 당시에는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다.
- 그러나 그의 공약은 이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등으로 점차 실현되었고, 최근에는 여당에서 월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다.
- 허경영은 당시 50만 명에 가까웠던 연간 출산율이 현재 24만 명으로 급감하고, 합계 출산율이 0.78명으로 떨어진 현실을 30년 전부터 경고했다.
- 그는 초기에 강력한 대책을 세웠다면 지금처럼 초등학교가 문을 닫는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 인구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 허경영은 인구 문제의 진정한 탁월함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그의 일갈에 있다고 말한다.
-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국가 예산의 부패와 사회적 불평등 때문이며, 권력자들의 편법과 위법 행위가 서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 안정된 정치와 자유, 평등, 안전이 확보된 나라에서 시민들은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에 나선다는 몽테스키외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 국가는 출산 예산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지 말고,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3. 허경영의 다른 예언들
- 지방 소멸과 인구 1억 명의 중요성
-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맞먹을 정도로 지방 소멸이 심각하며, 이는 인구 감소로 인한 상권 붕괴와 경제 침체로 이어진다.
- 국가 경제 유지를 위해서는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하며, 일본 경제가 유지되는 이유도 1억 5천만 명의 인구 덕분이다.
- 인구 감소는 소아과부터 문을 닫게 하고, 결국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쳐 사회 전체가 불안정해진다.
- 코로나19 및 전쟁 예언
- 허경영은 코로나19 발생 1년 전인 2019년 12월 15일(경자년)에 쥐새끼(박쥐)가 옮기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 또한,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현실화되었다.
- 그는 당시 사람들이 자신의 예언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모든 것이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한다.
- 노인 수당 공약의 실현
- 허경영은 노인 수당 70만 원을 공약했으며, 이는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 정책에 영향을 주어 현재 30~40만 원 수준으로 실현되었다.
- 그는 자신의 공약이 정치인들에게 채택되어 국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2.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의 재정적 어려움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재정적 어려움과 외부의 오해에 직면했지만, 이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그의 선견지명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2.1. 하늘궁의 확장과 재정적 도전
- 하늘궁 부지 확보 과정
- 허경영은 맨손으로 시작하여 현재 48개의 건물과 17개의 호텔을 포함한 하늘궁 부지를 매입했다.
- 그는 처음에는 월세로 들어와 살던 집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 자리임을 깨닫고, 지지자의 도움을 받아 매입을 시작했다.
- 이후 지지자가 사망하자 아들들이 땅을 내놓으라고 했고, 다른 지지자의 도움으로 다시 매입하여 현재의 하늘궁을 확장했다.
- 하늘궁 부지는 여자의 자궁과 골반 형태를 닮은 명당자리로, 고령산의 기운을 받아 정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브로슈어 제작을 위한 공격적 매입
- 허경영은 하늘궁 안내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주변의 모든 건물을 매입해야 했으며, 이를 위해 융자를 받아 막대한 빚을 졌다.
- 다른 사람의 건물이 포함되면 브로슈어 제작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세금 납부를 보류하면서까지 공격적으로 건물을 매입했다.
- 이 과정에서 세무서로부터 통장 및 부동산 압류 통지를 받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
2.2. 하늘궁의 시설과 미래 비전
- 하늘궁의 다목적 시설
- 하늘궁은 대형 전광판, 공연장, 넓은 잔디밭 등을 갖추고 있어 10만 명 규모의 파티나 강연, 공연이 가능하다.
-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이착륙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도 이용할 수 있다.
- 화재 위험이 없는 넓은 평야에 위치하며, 주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아름다운 분지 형태이다.
- 코로나 시기 확장과 재정적 어려움
- 허경영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다른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하늘궁을 확장하고 완성했다.
- 그는 수십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무료 급식에 매달 1억 원 이상을 지출하며, 재정적으로 쪼들리는 상황에서도 하늘궁을 건설했다.
- 일부 사람들이 허경영이 돈이 많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융자와 빚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선관위에 신고된 유가증권 100억 원은 실제 주식이 아닌 자산 가치 평가액이다.
- 하늘궁은 후손들에게 남겨줄 장소이며, 허경영은 세상의 물질적인 것에 관심이 없다고 말한다.
3. 허경영의 참신함과 신인으로서의 증거
허경영은 기존의 것을 혁신하는 ‘참신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예언과 하늘궁 건설, 그리고 기적적인 능력들을 통해 자신이 예언된 신인임을 증명한다.
3.1. 허경영의 참신한 비전
- 혁신적인 참신함
- 허경영이 하는 모든 일은 참신함이 특징이며, 이는 낡은 것을 잘라내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혁명과 같은 의미이다.
- 그는 세상과 다른 독창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추구하며, 기존의 종교들이 구태의연해지는 시기에 새로운 초종교로서 등장했다.
- 종교계의 변화와 신인의 등장
- 과거에는 종교 행사가 축제 분위기였으나, 현재는 날씨 통제도 안 되는 등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이는 신인이 왔다는 증거이며, 기존의 도인 스님들이 날씨를 통제하던 시대가 지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3.2. 신인으로서의 증거와 예언의 적중
-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 허경영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정화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실제로 오염수 샘플을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
- 이는 우유를 변화시키는 능력과 같이, 그가 명령권을 가진 존재임을 증명하는 기적적인 현상이다.
- 불가사의한 능력과 신비
- 그의 능력은 불가사의하며, 언어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현상이다.
- 이러한 능력을 통해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직접 보여주고 있다.
- ‘다시 보는 허경영’의 의미
-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말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의미와 같으며, 그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다시 부상할 것임을 암시한다.
- 그는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산속에 나타난 세계 종교사 최초의 신인이다.
- 기축년 소띠생 예언과 소뼈 발견
- 강증산 등 선조들의 예언에 따르면, 기축년 소띠 해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신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 실제로 하늘궁 부지에서 100트럭 분량의 소뼈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과거 목장이었던 곳으로 소 울음소리가 나던 땅이었다.
- 이는 심우도와 같은 소를 찾는 그림과도 연결되며, 허경영이 예언된 신인임을 증명하는 또 다른 증거이다.
- 허경영의 진정성
- 허경영은 눈으로 보이는 증거와 예언,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통해 자신이 신인임을 입증한다.
- 그는 겉모습만 신인이 아니라, 내면까지 신인으로서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