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9 Revisiting Huh Kyung-young: The Prophetic Vision of a Divine Being and the Unfolding of Sky Palace – May 27, 2023

서문: 인류 구원을 위한 신인의 메시지

오늘도 신인님의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시기 위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애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초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각종 질병 치유에 기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혼탁한 세상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김미정 구미 영성센터장님이 순결을 상징하는 신세계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장님, 김미정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장으로서 운영에 많은 수고가 있으셨습니다.

천수답과 수리안전답: 농민의 삶과 유교의 기원

반갑습니다. 이번에 심은 잔디가 바싹 말랐는데, 오늘 비가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미국에는 스프링클러가 있어 물이 저절로 나오지만, 한국은 잔디가 죽을 정도로 가물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우리나라는 잔디밭에 물 주는 경우가 별로 없으며, 말라 죽을 만하면 비가 옵니다. 천수답이 많아 하늘의 비만 기다리고 농사짓는 논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천수답이고, 비싼 논은 수리안전답입니다. 수리안전답은 국가에서 저수지 물을 보내주어 농로와 수로를 통해 논에 물을 댈 수 있습니다. 시골 논에는 수돗물처럼 수로가 있는 논과 하늘만 바라보는 논이 있습니다. 하늘만 바라보는 논을 천수답이라고 합니다.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사는 것이며, 하늘의 물이 아니면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수리조합에서 오는 수리안전답은 논값이 비쌉니다. 우리나라는 80~90% 정도가 천수답이라 농민들은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심어놓고도 항상 불안해하는 것이 농민의 삶입니다. 자식 농사와 먹는 농사, 두 가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잘 나갈 때 갑자기 감당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월급이나 그동안 벌어놓은 것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화는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은 멀어져 버립니다. 농민들은 초상집에 가거나 다른 곳에 갈 때도 농사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동네에 어떤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했나, 고목나무를 베었나 하며 서로 의심합니다. 그래서 임금이 기우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비가 오라고 비는 것이 유교입니다. 농사짓는 농민들이 하늘에 비가 와 달라고 제사 지내는 것이 유교이며, 유교는 하늘에 신이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핵심입니다. 조상에게 효도하는 것만이 유교가 아니라,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하늘에 잘못한 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가르침입니다.

종교별 신관: 불교, 유교, 기독교의 차이

모든 종교는 신이 있지만, 불교만 신이 없습니다.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입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는 자기 자신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법정명 자등명, 즉 법의 등불이 불상이며, 그것이 나의 등불입니다. 내 마음속에 석가모니를 갖다 놓으면 내 마음이 석가모니를 닮아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불상을 갖다 놓은 것이지, 그것이 법정맹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 스스로의 모습이 투영된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사진이나 부모님 사진을 벽에 걸어놓고 보며, 부모님이 푯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가 치매로 같은 말을 반복할 때, “어머니, 밥 아까 두 공기 먹었잖아요”라고 하면 불효자입니다. “어머니, 알았어요. 밥 갖다 드릴게요”라고 100번이라도 말하고 피해야 합니다. 어른이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효자입니다. 부모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줘야 효자이며, 부모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효도를 중요시하지만, 그 효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는 신이 없는데 부처를 모시니 귀신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법당의 부처는 법등명, 즉 법의 등불을 밝히는 것이 자등명, 나를 밝히는 것입니다. 불상이 나 자신이니 우상이 아닙니다. 자기 얼굴을 주체로 삼고, 자기가 부처의 자리에 있으며 만물을 평등하게 봅니다. 만법이 귀일,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불교와 다릅니다. 기독교는 중도 사상이고, 불교는 중립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돌아가자는 것이며, 그 하나가 바로 신입니다.

한반도 신인 출현 예언과 허경영의 증거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이 돌아오고 40년 만에 온다는 예언입니다. 1949년 기축년에 신인이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구절은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원한 지도자,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태극도, 대순진리, 증산도 등 우리나라의 많은 종교가 이러한 계열입니다. 최수운 선생의 천도교와 동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학은 서학이고 우리는 동학입니다. 이러한 종교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1949년 11월 13일, 제가 태어난 날은 모든 성경의 마방진에 나옵니다. 저는 무궁무진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신인은 섬이면서 섬도 아닌 한반도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연결하면 우리나라는 섬이지만,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완전한 섬은 아닙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온다는 예언입니다. 또한, 조선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동방의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부도 신인출”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이 온다면 신과 인간이 붙어 있는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도 신이라는 말을 했으며,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데 그가 신인이며 스스로 신인이라고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기 때나 지금이나 지능지수가 똑같습니다. 30년 전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저출산 문제와 국가 예산

오늘 강의 제목을 잊어버렸지만, 제 강의는 종잡을 데가 없습니다. 강의 제목은 사설 제목에 비춰 “다시 보는 허경영”입니다. 요즘 각 신문에 허경영의 출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서울신문 같은 큰 신문에서도 사설에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으로 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계 최저 수준인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시끄러운 이때, 저를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 합계 출산율 0.78명은 두 명이 0.78명을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은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 때입니다. 저는 15대 때부터 30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지금 약 2억 원), 결혼 수당 1억 원(지금 약 4억 원) 등을 공약하여 군소 후보로는 기록적인 10만 표를 얻었습니다. 당시 공약은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같은 형태로 조금씩 실현되었습니다. 최근 여당 정책위원회에서는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확장판 같은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때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은 불도저로도 못 막습니다. 출산 문제는 초반에 잡아야 하는데, 그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그때 강력한 처방이 들어갔다면 지금 초등학교 문을 닫지 않았을 것입니다.

2007년만 해도 대한민국의 한 해 출산 수는 50만 명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24만 명입니다.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인데 태어나는 아이는 24만 명이니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죽는 사람의 절반 수준만 태어나고 있으니 인구는 계속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시 합계 출산율은 1.25명이었고, 인구 유지가 가능한 대체 출산율은 2.1명에 못 미쳤지만, 지금의 0.78명보다는 나았습니다. 제가 주장할 때는 1.25명이었지만, 그때도 위험한 때였습니다. 죽는 사람과 태어나는 사람을 따져보면, 지금은 한 명이 죽는데 0.78명이 태어나는 상황입니다. 죽는 사람이 많고 노인만 많아지면 나중에 죽는 사람이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로 간다는 것을 제가 그때 소리소리 지르니 미친놈,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허경영의 탁월함은 인구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저의 일갈은 지금도 제자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머리 좋고 빽 좋은 사람들이 주식을 조작하고 코인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국가의 돈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들은 전셋집에서도 쫓겨나 불안해하고, 이사 갈 곳도 모르는 신세가 되어 아이를 낳을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집 사는 것은 꿈이고, 전셋집 얻은 것도 떼이는 판에 불안하게 살겠습니까? 저는 이런 상황을 미리 예측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지금 4억 원)을 주어 결혼을 장려하면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몽테스키외는 혼란한 정치, 극단적 불평등, 장래에 대한 불안이 인구 감소를 초래한다고 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한국의 정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상 자산 입법, 돈 봉투 전당대회, 대형 민간 유착 비리, 주가 조작 사건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유력 정치인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권력자들은 편법과 위법으로 부를 승계하고 사고를 쳐도 법 기술의 힘으로 빠져나갑니다. 이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들이 어떻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잘 길러낼 용기가 나겠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한 것은 모든 정치 형태를 한마디로 짚어낸 것입니다. 돈을 써야 할 때는 안 쓰고 엉뚱한 곳에 출산 예산 몇백 조를 썼지만, 어디에 썼는지 국민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런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주면 주고, 말하면 말하는 것을 원합니다. 서민들에게 생활 보조금 60만 원씩 줘 놓고 일 못하게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하늘궁의 비전

프레시안에서는 “인구 절벽, 지방 소멸 대하는 허경영”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총인구가 190만 명대로 줄어들어 대전시 인구와 맞먹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지방은 낙후되고 가게 문을 많이 닫아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인구가 있어야 산업이 유지되는데, 한국에는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합니다. 5천만 명으로는 가게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것이 반복됩니다. 일본은 인구가 1억 5천만 명이라 경제가 유지됩니다. 인구가 천만 명밖에 안 되는 나라에서는 책이 몇 권 팔리지 않습니다. 미국은 3억 명이 책을 사니 베스트셀러 작가는 평생 일 안 해도 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인구 정책을 강력하게 펴야 합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적어져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지고, 소아과부터 문을 닫을 것입니다. 이런 형편이 앞으로 닥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인구 문제는 국가의 핵심 문제였고, 출산율 저하 대책이 나왔지만, 태아 보험료, 안심 출산, 자립 준비 청년 등 각종 지원은 예산 낭비일 뿐입니다. 애 낳는 여자에게 직접 줘야 합니다. 자녀 1인당 1억 원 지원, 매년 500만 원 20년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주장도 있었습니다. 최근 전남 화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간 아파트도 화제였습니다. 심지어 허경영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한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이며, 인구 문제 관련 획기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회의에서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저의 공약이 당시 현실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도 막기 어렵습니다. 지금의 인구 절벽은 누구도 해내기 불가능하며, 신인만이 가능합니다. 저는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 막을 필요 없이 시기적절하게 특별한 대책을 세워 해결할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표 공약입니다.

저는 언론사들에게 부탁한 적이 없지만, 이런 대안이 나온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저는 30년 전, 몇십 년 전에 미리 대안을 만들어서 제시했습니다. 제 공약을 계속 정치인들이 가져갑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노인 수당입니다. 제가 70만 원 주겠다고 했는데, 20만 원으로 하더니 지금은 30~40만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은 저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그 공약을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방송에서도 허경영의 공약을 따서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서 제 노인 수당 공약이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여 가져갔습니다. 출산 정책뿐만 아니라 노인 문제에 대한 대책도 제가 먼저 제시했습니다. 저는 대통령도 만들어내고, 정책을 전부 공짜로 쏟아줍니다.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분명히 내년에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서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가 옮기는 병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2019년 12월 15일(음력 기해년, 양력 1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후 6월에 코로나가 왔습니다. 저는 예언을 정확하게 했습니다. 경자년은 전쟁을 의미하며 한반도 안보와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다산과 재물의 상징이 아니라, 교활하고 교만하며 무시무시한 병을 옮깁니다.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라고 했습니다. 쥐가 가져오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내려갈 것이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전 세계가 가담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해이며, 날아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옮겨 난리가 날 것이라고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이며,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입니다.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중동에서 전쟁이 붙을 위기가 오면서 원유값이 올라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불안의 해, 안보의 해라고 했습니다. 저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세상이 편안하게 잘 나가는데 무슨 불안한 소리를 하냐고 했지만, 조금 있으니 코로나가 나타나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출산 이야기를 할 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1년에 50만 명이 태어나고 출산율이 1.25명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지만, 1.25명은 위험한 수치입니다. 항상 1.68명을 넘어서야 합니다. 두 명이 두 명을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1.25명은 두 명이 한 명을 낳는 것이고, 지금은 두 명이 한 명도 낳지 않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위험합니다. 이런 시기가 왔기에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30년간 정치계에서 항상 제 말이 나중에 보니 맞다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노인 수당을 받는 대상은 아니지만, 월남 참전 유공자 수당과 노인 수당이 나옵니다. 그 돈은 양주시 장학재단에 기부하여 학생들 장학금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여러 단체에 돈을 주는데, 참전 수당은 장학재단으로 들어가고, 심장병 어린이들이나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돕는 데도 씁니다. 하늘궁은 항상 쪼들리지만, 하나님이 돈이 많아서 사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융자의 융자를 받아 건물을 사고 있습니다. 하늘궁 전체 건물은 48개이며, 호텔은 17개입니다. 이 모든 건물을 제가 맨손으로 와서 샀습니다. 처음에는 집 하나를 샀는데, 사람들이 웃긴다고 했습니다. 이 집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입니다. 어떤 풍수지리 전문가도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라는 것을 모릅니다. 이곳은 여자의 자궁과 같은 자리입니다.

고령산의 양쪽 사이드가 내려온 곳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정남향을 보고 있는 아름다운 분지입니다. 나중에 공사가 끝나면 세계 어디를 가도 이런 단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은 숨이 막히는데, 이곳은 엄청난 영적인 세계 본부입니다.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내릴 수 있으며,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는 산속 좁은 골짜기에 기와집이 붙어 있어 화재 위험이 크지만, 하늘궁은 평야가 넓어 그런 위험이 없습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등 해발 500~700m의 아름다운 명산들이 성처럼 둘러싸고 있습니다. 항아리처럼 좋은 이곳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월세로 살았습니다. 제 지지자 중 한 분이 이 집을 사주셨습니다. 그분은 풍수지리를 잘 보시는 김기상 고문님인데, 이 집을 사면 세계 대통령이 따놓은 당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자기 이름으로 사주셨고, 기적이 몇십 번 일어났습니다. 몇 년 만에 돌아가시자 아들들이 집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해 최서진 이사님이 자기 이름으로 이 집을 샀습니다. 최서진 이사님 이름으로 등기를 마치는 순간부터 옆집을 사기 시작하여 다 샀습니다. 제가 공격적으로 건물을 산 이유는 브로슈어를 만들어서 오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 더 이상 대출을 안 해주겠다는 것을 사정사정해서 더 받아 다 사버린 것입니다. RX도 35억 주고 샀고, 캠핑 호텔도 샀고, 땅 500평도 샀습니다. 남의 호텔을 지도에 넣을 수 없으니 다 사야 했습니다. 돈도 없는데 빚을 내서 산 것입니다.

이 브로슈어를 만들려니 세무서 압류까지 당했습니다. 의정부 세무서에서 세금 안 냈다고 채권 압류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은행 거래, 통장, 카드, 부동산까지 압류하는 것입니다. 세금 몇십억이 체납되면 즉시 압류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1년에 몇십억 내지 60억 정도 세금을 내는데, 매달 5~6억 정도 됩니다. 무료 급식에 한 달에 1억 얼마씩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건물을 확보하느라 세금을 못 냈습니다. 제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이런 시달림을 받으면서도 건물을 맞아 사서 그림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이 지도에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니 다 사재낀 것입니다. 금액이 100억 정도 되니 융자를 또 받아 세금 낼 것을 보류하고 산 것입니다. 저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 맨손으로 동네를 다 샀습니다. 한국 역사 이래 어떤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도 이런 전체를 산 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이며,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발전한 종교 단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명당자리를 순식간에 잡은 종교 지도자도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제가 돈이 많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은행에 시달리면서도 인쇄물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간판도 다 바뀌어 이제 전부 우리 것입니다.

나중에 이곳에 오면 우리 건물들이 많을 것입니다. 로망스 호텔은 엄청난 돈을 들여 새로 리모델링을 해놨습니다. 말일 날 잔금을 치르고 나면 여러분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34칸인데,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증금을 받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방 안에 부엌과 싱크대, 화장실이 완벽한 원룸 건물입니다. 교통편도 좋습니다. 은행에 일부를 줘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제가 돈을 쌓아두고 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브로슈어를 여태까지 못 만들었습니다. 하늘궁 안내 브로슈어가 있어야 하는데, 이제 이 그림으로 바뀔 것입니다. 지하철 타고 어디로 오는지 등 정보가 담길 것입니다.

허경영의 참신한 혁명과 시대적 징조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이 하는 일은 뭐든지 참신합니다. 루즈하지 않고 참신합니다. 디자인도 누구를 모방하지 않고 제가 직접 만듭니다. 울타리도 없고 전부 잔디밭입니다. 세상과 다르게 참신합니다. ‘참신’은 옛것을 잘라버리고 혁명하는 글자와 같은 뜻입니다. 구질구질한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참’이 들어갑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 것이 참신한 것으로 초종교가 나타난 것입니다. 기존 것은 전부 다 잘라버립니다.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비가 올 것입니다. 이 시대가 종교들이 어린아이들이 가지 않는 시대로 바뀌고 점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신인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는 날이 소풍 가는 날이었습니다. 초파일이 되면 꽃동산처럼 아름다웠고, 사람들이 옷을 단장하고 와서 등을 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가 나고 날씨가 좋았으며, 산은 파티장 같았습니다. 절은 대가집 잔치집 같았고, 그 분위기는 낙원이었습니다. 신도들이 이것저것 사가지고 왔고, 초파일 날씨는 보통 좋지 않았습니다. 봉은사 같은 큰 절은 신도가 50만 명이나 되었고, 절 앞에는 장사꾼들이 많아 큰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관광하러 많이 왔습니다. 하지만 초파일 날 비가 쏟아지면 절들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많은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큰스님들이 인격이 출중하여 초파일마다 날씨가 좋았지만, 이제 시절이 가니 제가 올 때가 되어 스님들이 날씨 통제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보냈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서 핸드폰으로 시험 검사한 것이 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세슘이 든 다섯 군데를 채수량 측정 분석하여 일본 분석센터에서 분석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오염수 없어져라” 해서 없어졌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 “불금출”이라고 했습니다. 검사 결과 이상 없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저는 무엇이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우유도 변화됩니다. 저는 명령권이 있습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가짜라면 불로초가 나올 수 없습니다. 어제 유명한 목사님이 오셔서 불로초를 보더니 우유를 마셨는데 맛이 좋다고 했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불가사의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청량하거나 헤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신묘 막척, 헤아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능력을 신인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합니다. “다시 보는 허경영”을 보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허경영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겨울에 노랗게 죽었던 잔디가 봄이 되니 파랗게 올라오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자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죽지 않았습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 종교사에 신인이 등장한 것은 처음입니다. 신인이 아무 데나 길바닥에 조그마한 건물 지어서 교회 지어놓고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특수하게 산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단체 이름도 하늘궁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지, 지상궁이 아닙니다.

하늘궁이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어렵게 운영되고 있는데 왜 누명을 씌웁니까? 하늘궁에 유가증권 100억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선거 후보 등록할 때 신고한 것입니다. 하늘궁 법인이 제게 있고,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개인 주식이니 허경영의 주식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돈으로 환산한 것이 10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세무사들이 그렇게 측정하는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주식은 전체가 100 몇십억이며, 소수점까지 나옵니다. 그것은 중앙선관위에 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실제로 주식은 없지만, 회사 주인이니 자산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신고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간다고 합니다.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 자산이 없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무사들이 주식을 뽑으니 자산 가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00 몇십억입니다. 유가증권 100 몇십억이라고 하니 제 지지자가 저에게 시비를 걸기도 합니다. 그것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 융자받을 때 건물도 들어가고 이것저것 다 들어가는데, 유가증권은 실제로 없는 것이지만 재산 가치만큼을 선관위에 신고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유가증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무료 급식하는 데 써버릴 것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얼마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 달에 10억씩 할 것입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이지만, 그때는 5천 명을 할 것입니다. 제가 유가증권을 사면 부자가 되겠지만, 저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신인은 이 세상의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곳은 후손들에게 남겨 놓을 장소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여기에 다니셨구나. 이곳이 하늘궁이구나”라고 할 수 있도록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망신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브로슈어라도 한 장씩 집에 가져가면 안에 그림이 경치처럼 되어 있어 “어머, 이거 뭐 장난이 아니네”라고 할 것입니다. 50개 건물, 호텔 17개 등 하늘궁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어머, 이게 무슨 골목에 있는 구닥다리 집이 아니구먼”이라고 할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몇백 년 가도 이것을 만들어내겠습니까? 이 브로슈어를 보고 그냥 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브로슈어를 완성해서 지금까지 빈손으로 돌아갔던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입니다. 앞으로 브로슈어를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신인의 예언과 하늘궁의 상징

백홍석 일주기 기념 LA 필리핀 축하 화환이 왔습니다. 하늘궁 전체를 보여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 가지 예언을 잘 마쳤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신인이 등장하는 것은 우리의 선조 중 강증산 같은 유명한 분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그 자가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했으며, 49년에 온다고 했습니다. 기축년입니다. 우리 연세에는 이것을 기축쌍축 신인출이라고 합니다. 사도부도 신인출, 4인분인 신인출처럼 인출이 많아 기축쌍축이라고 합니다. 소띠 해에 소띠생이 오는 것입니다. 소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우성제야가 오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명성지 신인출, 전부 소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곳 하늘궁 옆 잔디밭 주차장에서 소뼈가 100트럭이나 나왔습니다. 땅속에 소 100마리를 묻어놓은 것입니다. 목장이었는데 광우병 같은 것 때문에 소를 묻은 것이라고 합니다. 소뼈가 흙을 시커멓게 만들었고, 거대한 구덩이가 되었습니다. 그곳을 흙으로 다시 채우는 데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동네는 제가 오기 전에는 소 울음소리가 진짜 많이 들렸다고 합니다. 양주시에 여기가 소 키우는 목장이었다고 합니다. 기축쌍축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띠인데 소띠에 오는데 반드시 쌍축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면서 우성제야, 심우도처럼 소를 찾는 그림과 같습니다. 심우도 자체가 그런 그림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지, 신령스러운 산인데 소 울음소리 나는 땅이며, 그곳에 기축생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저는 눈으로도 보여주고 예언도 되어 있으며, 또 예언을 하면 100% 맞습니다.

우리 모현근 대천사님은 제가 볼 때마다 모양만 대천사님이라고 놀립니다. 속은 대천사가 아니고 소천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모양만 기축생이 아닙니다. 속도 기축입니다. 재밌죠? 6시 7분이니 들어올 때는 늦게 와도 나갈 때는 시간 맞춰서 나가야 합니다. 신인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우리 신인에게 큰 존경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엄청나시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