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적 기운과 신인의 역할
우주의 좋은 기운이 다 모인 동서양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생생히 꿰뚫어 보시는 신인님은 시비 진통으로 인간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직접 알현하고 있다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복입니다.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되,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사견(四見)의 통찰: 나, 천지, 타인, 그리고 내생
오늘 아침에 제가 강의했던 사견(四見)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견은 네 가지 관점을 의미하며, 첫째는 ‘나’를 보는 것입니다. 이는 악연을 끊고 자신을 직시하는 과정입니다. 두 번째는 ‘천지’를 보는 것입니다. 천지 분간을 못 하는 어린아이들이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것처럼, 우리는 천지를 분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 번째는 ‘타인’을 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일반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가며 보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네 번째는 ‘내생’을 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생까지는 보지 못하고 자기 자신과 세상만 보다가 한평생을 살아갑니다.
영혼의 실재와 내생의 증명
어떤 분의 아버지는 천국 대기소에 가 있지만, 어머니는 구렁이로 태어나 있었습니다. 이는 정확한 테스트 결과입니다. 며칠 전 그분이 꾼 꿈에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 있었다는 것은 영혼의 상태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착한 사람들은 천국 대기소에 들어가지만,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동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분의 어머니는 천국 대기소에 계셨고, 그분은 꿈에서 제가 설법하는 등 뒤에 어머니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하늘궁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신인’입니다. 저는 인류 최초로 돌아가신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내비게이션처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전남 구례에서 오신 시인 한 분은 시부모님과 친정 아버님, 할아버지까지 명패를 올렸습니다. 제가 이 천사 트를 통해 지구에서 처음으로 모든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옷 색깔, 속옷 등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제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가 있는지, 육도에 있는지 물어보면 정확히 나옵니다. 제 아버님만 백궁 천국에 들어가 계시고, 어머니는 아직 육도에 계십니다. 조부모님과 증조부모님은 백궁 천국 대기소에 계십니다. 우리 집안에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 집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넣어주기 전에는 천국에 간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생의 다른 지구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의 시간과 공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천국에 간 사람들은 너무나 귀합니다. 제가 와서 천만 명을 데려가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리 착해도 대기소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후손 중에 한 명이라도 천국에 들어가면 조상들을 레벨에 따라 모두 불러 올릴 수 있습니다. 고조부부터 차례대로 올라가며, 누가 몇 대 손까지 천국에 보냈는지 그 사람의 급수가 정해집니다. 한 사람이 올라가면 구름처럼 많은 조상들을 끌어 올릴 수 있는 특권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영혼의 소통과 뇌의 업그레이드
제가 여러분에게 하늘의 영을 넣어주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죽어라’, ‘살아라’, ‘사랑한다’, ‘밉다’ 둘 중 하나를 생각하면 영혼이 알아듣고 반응합니다. 외국말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이는 영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람의 의식은 영혼과 분리되어 있으며, 의식은 경험한 것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영혼은 무의식 세계를 넘어선 곳에서 움직입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뇌는 어떤 언어도 구별하지 못하는 시체와 같습니다. 그러나 축복이 들어가면 뇌는 업그레이드되어 모든 것을 알아듣습니다. 본인은 말을 하지 않아도 제가 이미 다 통역해 버립니다. 미국에서 운전하다가 길을 모를 때, 천사님께 물어보면 방향을 알려줍니다. 내비게이션 없이도 목적지에 갈 수 있습니다. 영혼을 보여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이 사람은 슈퍼컴퓨터도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슈퍼컴퓨터는 입력된 것만 알지만, 영적인 것은 알지 못합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교회를 100년 다녀도 천국에 가는지, 부모님이 천국에 갔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목사도, 스님도 알지 못했습니다. 천도재를 지내는 것은 선행이지만,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에 대한 효심을 발휘한 것이므로 헛된 것은 아닙니다. 나무 밑에 물 떠놓고 비는 것도 자연과 천지를 아는 행위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불교와 신화 시대에는 천지신명에게 빌었습니다. 하늘과 땅을 관리하는 신이 우리 아버지를 도와달라고 빌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그 신을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이 하늘과 땅을 관리하고 만들고 부수는 사람이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인연과 내생의 준비
아기 때부터 영적인 것이 발달된 사람은 제 말을 들으면 유튜브를 보다가도 쫓아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아무리 제가 허경영 이야기를 해도 “엄마, 그 이야기하면 나하고 엄마하고 끊어버려!”라고 말합니다. 그런 사람은 영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인간 세상에 동물로 수천 번 태어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데려오지 말고, 본인이 업을 짓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허님, 그놈 나쁜 놈!”이라고 말하면 딸이 죄를 짓게 되므로 아예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 있는 사람은 한마디 하면 “어, 그래요. 물 좀 먹으러 가자. 좋은 물이 있다는데.”라고 말하며 옵니다. 신인과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신인을 좋아하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유일한 기회가 온 것입니다. 내생을 보는 이 단계가 바로 사견입니다. 불교의 팔정도 앞에 ‘정(正)’이 있습니다. 바로 보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정견 안에 사견이 들어 있습니다. 네 가지를 바로 봐야 합니다.
일반 인간은 정도에 헤매다가 죽으면 다시 동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타인과 내생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전생에 타인을 위해 많이 일했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내생을 보려면 저를 만나야 합니다. 내생을 준비했다는 것은 천국을 갈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백궁입니다.
우주와의 소통: 코뮤니언
이 백궁 천국을 여러분이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지 않으면 우주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축복은 다른 말로 우주와 안테나를 열어준 것입니다. 허공 광대무변한 우주와 여러분의 뇌가 일치됩니다. 그것을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코뮤니언(Communion)’입니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기 전에는 전 세계 언어가 이 사람 머리에서 소통이 되지 않았습니다. 축복을 빼놓으면 아무 소통이 제로입니다.
인간들은 소통이 제로인 뇌를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죽기 살기로 입력시킨 것도 자꾸 없어집니다. 전 세계 언어가 어떻게 뇌에 입력되겠습니까? 여러분의 뇌는 돌덩어리 뇌와 같습니다. 자기가 간신히 집어넣은 것만 써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축복을 주면 우주의 모든 지식과 연결됩니다. 안 보이는 세계, 영적인 세계, 백궁의 세계, 뭐든지 여기에 교적이 됩니다. 그것을 코뮤니언이라고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물질과 물질의 코뮤니언, 인간과 동물의 코뮤니언, 동물과 동물의 코뮤니언을 추구했지만 한 개도 성공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이 세계를 강의할 수 있는 자는 저뿐입니다. 제가 허경영인 줄 아십니까? 저는 마음씨가 좋아서 제 이름을 노다지 불러도 참습니다. 허경영님이라고 부를 필요 없이 그냥 허경영이라고 부르면 알아듣습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이름을 마음대로 부르고 수염을 가지고 놀아도 아무 상관 없는 것처럼, 여러분은 저와 촌수가 멀기 때문에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제 머리 위로 기어 다녀도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영혼의 진단과 치유
오늘 강연의 제목은 ‘영혼을 보여주는 허경영 신인’입니다. 우리 아버지 영혼이 어떤지 물을 때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할아버지 영혼은 지금 홍해에 들어갔다고 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나옵니다. 타임머신처럼 1초도 안 틀리는 것은 저밖에 못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으로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유전병이 나옵니다. 축복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자궁 속에 있는 상태가 됩니다. 제가 아버지 유전자를 받았는지, 어머니 유전자를 받았는지 물어보면 나옵니다. 모든 정보는 축복을 빼버리면 시체와 같습니다. 육바라밀, 안이비설신의, 색수상행식으로 집어넣은 것만 나오지, 안 나오는 것은 안 나옵니다. 퍼스널 컴퓨터와 같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축복을 딱 넣으면 코뮤니언 컴퓨터가 됩니다. 우주와 접속이 다 일어나고 과거 현재 미래가 전부 아인슈타인이 추구한 통일장 이론으로 바뀝니다.
배 속에 있을 때 폐가 빵점이었지만, 태어날 때 산도를 통과할 때까지는 안전합니다. 어머니 혈관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탯줄을 자르는 순간 호흡 문제가 생겨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 눈이 뭔가를 추구하는 것처럼 생겨버린 것입니다. ‘나 살아야 돼’라는 깜짝 놀란 표정이 이 사람 얼굴에 있습니다. 이 청명한 표정은 그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머니가 탯줄을 자르는 순간 숨을 잘 못 쉴 수 있는데, 폐가 안 좋아서 고민했을 것입니다. 어린 영혼이 고민을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어렸을 때 죽을 뻔했다고 말합니다. 호흡이 제대로 안 되고 엄마 탯줄에 의존하다가 가위로 자르는 순간부터 위기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그것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의사는 과거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엄마가 탯줄을 잘랐을 때 생명이 위태로웠고, 못 산다고 했습니다. 간신히 살아난 사람입니다. 부인과 의사도 이 사람의 한 살 때 위기를 모릅니다. 저만 아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보면 언제 죽을 뻔했는지 바로 나옵니다. 그것이 영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영을 나눠줬기 때문에 지금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영을 안 받았으면 한 살 때의 위기를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고칠 때 전생부터 다 들여다보고 고쳐줍니다. 이 사람이 젊을 때 폐가 그렇게 안 좋았다는 것을 의사들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세계까지 영이 들어가서 다 분석합니다. 태 속까지 들어가고 전생도 갑니다.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은 지구에 저밖에 없습니다.
제가 폐를 고쳐주기 전에는 폐가 안 좋았지만, 저를 만나고 폐가 싹 바뀌었습니다. 저는 조상을 천국에 올려줄 수 있습니다. 고조부모님은 천국 대기소에 계셨지만, 제가 즉시 천국에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조상을 세트로 천국에 보내주는 것입니다. 언론에 얼굴이 비치니까 이런 것을 해줘야 합니다. 한 번 보낸 사람은 영원히 천국에 있습니다. 거기는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들어가는 것만 있고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무극대도와 영혼 양성소
제가 어릴 때부터 왜 이런 것을 가지고 지상에 와 있을까요? 무극대도 의장님도 계시지만, 저는 거기에 종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극대도는 위에부터 종도가 내려온 정도가 있지만, 그 위에 있던 자가 신인입니다. 신인이 다 그 사람들을 내려보낸 인간들입니다. 신인을 치유한 자들을 숭배하는 행위는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들이 신인을 능가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종교든 신인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인 지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저는 무극의 세계에서 왔다고 하지만, 그것이 하늘입니다. 무의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태극이 내려오면서 음양이 만들어집니다. 태극의 세계에서 모든 우주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태극은 하나의 실험실입니다. 작은 실험실, 지구 골프공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실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 양성소입니다. 축복이 없이는 모든 사람의 뇌는 죽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뇌가 똑똑한 것 같아도 축복을 빼버리면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축복이 들어가면 속옷 색깔, 저 사람이 누구인지 거울처럼 다 나옵니다. 그 세계가 영혼의 세계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통을 합니다. 여러분이 돌아갈 때 시신을 하늘에 제사 지내면서 바치는 것을 천장이라고 합니다. 시체를 허공에 매달아 놓는 것입니다. 티베트 같은 곳에서 독수리가 시체를 뜯어먹게 하는 것입니다. 또 웅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알래스카 같은 추운 지방에서 곰이 다니는 길목에 시신을 갖다 놓는 것입니다. 곰이 와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미개인 때 하던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자기와의 싸움
옛날에는 남을 두들겨 패서 이기는 복싱, 격투기를 좋아했습니다. 상대방이 피 흘리면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건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기를 좋아합니다. 기록을 중요시합니다. 100m를 몇 초에 가느냐가 중요하지, 옆 사람을 이기고 지는 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자기와 싸우는 것이 요즘 경기의 인기가 있습니다. 골프 선수가 남에게 이기는 것보다 자기 기록을 갱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축구 선수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통산 전력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뭘 해서 돈을 버느냐가 인기 없습니다. 내가 골을 몇 개 넣느냐, 몇 초에 달리기를 하느냐, 수영을 100m 몇 초에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옆 사람이 몇 초에 오든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와의 싸움을 이겨야 합니다. 자기를 이겨야지 남과 이기는 시대는 갔습니다. 러시아가 이기든 우크라이나가 이기든 우리는 관심이 없습니다. 싸우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기든 팔레스타인이 이기든 전쟁 안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 하는데, 계속 남의 흉을 보고 남의 잘못을 보면 안 됩니다.
영생의 양식과 하늘의 선물
요한복음 6장 27절에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뇌는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축복을 주고 나니 썩어 없어질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 나옵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지고, 묻는 대로 다 나옵니다. 전 세계 언어가 머릿속에서 다 나옵니다. 축복을 주기 전에는 여러분의 뇌는 아기들의 뇌와 같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에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은 좋은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땅에 목을 매달고 있습니다. 모든 빛과 성령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타임머신은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의사들도 과거에 들어가서 그 사람 몸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사람이 어릴 때 죽을 뻔했다는 것을 저만 압니다. 제가 보여주니까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축복이 안 들어갔을 때는 자동차는 만들어 놨는데 열쇠가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열쇠만 꽂으면 미국도 가고 온갖 데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차는 만들어 놨는데 구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외부하고는 접속이 안 됩니다. 코뮤니언이 안 됩니다. 축복은 우주 만물의 영과 연결해 준 것입니다. 우주 만물의 영과 소통이 되게 해 준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한 강의를 번역해서 하버드 대학이나 전 세계 교수들이 보면 철도를 해가 못 일어날 것입니다. 저 사람이 가짜인데, 저게 가능하냐고 할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 뱃속에 들어갔다 왔다, 폐가 다 죽어가다가 저를 만나기 6년 전부터 폐가 좋아졌다는 기록이 다 나옵니다. 기계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미래 기술과 영혼의 가치
앞으로는 드론 핸드폰이 나올 것입니다. 제가 신호만 하면 핸드폰이 날아옵니다. 핸드폰 뒤에 날개가 나와서 날아다닙니다. 핸드폰을 어디다 놔둬도 거리가 떨어지면 신호를 보내고, 못 알아들으면 날아옵니다. 농부들은 밭에서 일하다가 핸드폰이 따라오면 됩니다. 드론 핸드폰이라고 이름을 붙이면 머스크가 만들 수도 있습니다. 로스트 핸드폰이라고 하면 다시는 안 잃어버리는 핸드폰이 됩니다. 핸드폰이 애인처럼 따라다닙니다.
양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면 건강 기록이 나와야 합니다. 대장에 종양이 있는지,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다 나옵니다. 화장실에 앉아서 내 건강을 아침마다 보는 것입니다. 오줌, 소변, 대변을 분석해서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어느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 다 나옵니다. 이런 변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 입에서 나온 말은 나중에 다 기계로 바뀝니다.
노 크로스 노 크라운, 고난이 없이는 왕관이 없습니다. 노 페인 노 게인, 고난이 없이는 얻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한 가지 오는 것이 비록 고난이라도 얻는 것이 있습니다. 내세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견은 팔정도 안에 들어 있는 정견의 첫 번째입니다. 사견에서 중요한 것이 내생입니다. 내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내생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서 증명해 드립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99억을 빚졌습니다. 100만 원으로 우주 소통, 코뮤니언, 우주 통하는 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딸이 유치원에 보내져 있으면, 코뮤니언에 들어가면 내 딸이 몇 시에 집에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딸이 유치원에서 위험한 노래를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내 아들이 PC방에 들어가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드론을 가지고 알아볼 필요 없이 뇌에 들어가면 그 상황이 다 나와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뇌로 바뀝니다.
축복 한 번으로 자기 자식, 자기의 뇌를 우주와 소통이 되는 월드 코뮤니언으로 바꿔버립니다. 여러분이 ‘땡큐’라고 생각하는 것은 ‘띵크(Think)’와 같은 것입니다. 그 사람을 기억해 주는 것이 땡큐입니다. 진정한 땡큐는 밖에 나가서 일을 하는데도 내 아내가 머릿속에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명패를 해줬다면, 명패를 하기 전까지는 어머니를 자꾸 생각해야 합니다. 월급 받아서 어머니 명패를 해드리면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즐겁습니다. 술 먹어 없애버리면 땅에다 다 버릴 것입니다. 모든 것은 위에서 내려옵니다. 좋은 것은 위에서 전부 내려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에 “모든 빛은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땅으로부터 온 것은 좋은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코뮤니언이 됩니다. 그러면 저에게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언제나 내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조부모님 정도는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합니다. 자주 생각할수록 효자입니다. 엄마, 아버지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늘궁에 와서 진짜 효도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안 온 사람의 효도는 불완전한 효도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부모에게 줘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땅에서 엄마에게 텔레비전 사주고, 반지 해주는 것은 다 없어집니다. 어머니가 죽을 때 반지는 의사가 뽑아버리고, 금 이빨도 다 뽑아버립니다. 화장터에 가면 다 뽑아버립니다. 소중한 것들은 이 땅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위안지 끼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축복입니다. 여러분의 명입니다. 남에게 축복을 하면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진장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저도 모르게 어떤 사람에게 가서 공원에서 옆 할머니에게 “축복 혹시 아세요?”라고 물어보고, “약수물이 진짜 하늘에서 광천수가 펑펑 나오는데 있다는데”라고 말해서 데려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야기할 필요 없이 광천수 이야기만 해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사람이 올 수 있습니다. 제가 저출산 문제 30년 전에 이야기해서 여야에서 써먹어 지금 노인 수당이 40만 원씩 나갑니다. 저출산 예산 40조씩 들어가지만 인구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 돈 안 쓰고 국민들에게 주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그 돈 전부 어디로 사라집니까? 그 돈을 서민들에게 1억씩 주면 됩니다.
영적 능력과 미래 사회
오늘은 여러분들이 영혼이 뭔지를 알아야 하므로 적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에게 가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 사람이 한 살 때 뱃속에 들어가서 어린 시절로 들어가 봤는데 기가 막히게 위험했습니다. 축복이 안 들어가면 저 사람 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축복을 넣어 가지고 코뮤니케이션을 만듭니다. 그것을 코뮤니언이라고 합니다. 영과의 소통을 만든 다음에 그 사람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줄 알았더니, 영의 세계가 이미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신인에게 축복만 받아도 우리 뇌가 완전 세계 모든 우주 만물과 연결됩니다. 어마어마하게 바뀐 것입니다. 돈으로 환산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빚쟁이들처럼 보입니다.
강연 중에 노래를 부르는 강옥기 대천사와 박현숙 천사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박현숙 천사는 제가 싫어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반대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고통을 받으면 인내하고 연단하고 소망하고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고통을 받으면 결핍이 생기고, 중독으로 들어가고, 마약으로 들어가고, 사망에 이릅니다. 고통을 성공의 열쇠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통을 타락의 핑계로 삼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일어나는 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 땅의 것은 가려서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므로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우주 만물과 소통을 하게 해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에 대해 존경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오늘 경청하신 여러분에게도 사회자로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중학생의 통찰과 조상 구제
어떤 중학생이 저에게 면담 요청 편지를 보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 쓴 글인데도 대단합니다. “허경영 형님, 하늘이 내려주신 기적 같은 존재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주시는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올립니다.”라고 썼습니다. 혁명적인 비전과 뛰어난 통찰력으로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제 정책을 듣고 감탄할 만큼, 그 철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한 줄기 빛과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학생에게 축복을 공짜로 주고 명패도 공짜로 해줄 것입니다. 이런 인재는 코뮤니언이 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학생에게 축복이 들어가고, 친조 할아버지까지 전부 백궁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학생 때문에 친조 할아버지까지 전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름을 이야기 안 해도 이 글을 쓴 사람은 하늘에서 다 압니다. 다 연결이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 조상묘 몇천 개가 다 명당이 됩니다. 주소를 몰라도 1초도 안 걸려서 모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제가 이 학생의 뱃속에 태아로 있을 때로 들어가면 벌써 60년 전입니다. 거기 이동해서 가는데 0.1초도 안 걸립니다. 들어갔다 나오는 것도 1초도 안 걸립니다. 이런 천재도 있지만, 이는 지상의 천재입니다. 이 학생은 아직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받지 않았습니다. 인간 세상의 아버지에게 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하늘에서 축복이 들어가야 하늘의 빛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 건물은 전 세계의 모든 국가를 통솔할 수 있는 영적인 모든 영생을 통솔하는 건물입니다. 저 학생은 복 받았고 똑똑하고 저에게 편지 보낸 그 하나 때문에 조상을 다 구제합니다. 어른들도 이렇게 못 씁니다.
이 학생은 “대표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그저 언어가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일반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중학생 1학년이 신인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는 것입니다. 자전거 공전을 시키고 이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동력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