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9 Be Born Again with Water and the Holy Spirit in the Heavenly Palace with Mineral Water! – December 7, 2024

인류 구원을 위한 신인의 헌신과 백궁의 꿈

신인님의 축복 속에 기쁨이 가득한 연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님은 이 땅에 오셔서 평생 오직 인류 구제를 위해 헌신 봉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꿈인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을 바라기에 혼탁한 세상사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길을 확실하게 밝히며 신님의 말씀만을 따라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삶의 지혜를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님을 모시고 106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가을꽃의 깊이와 인간 생명의 존엄성

오늘은 여러 팀에서 꽃을 증정했습니다.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는 의미로 여러분의 꽃이 있습니다. 용인시 영성센터 박성원 대천사님과 이경숙 천사님, 강옥순 천사님, 조성균 천사님, 광천 불로소 영성 TV 박경주 대천사님과 이진환 천사님, 큐 사님, 평성 우영희 천사님, 서울 김도영 대천사님, 양산 영성센터 최서영 천사님, 대전 영성센터 김순자 대천사님, 광주 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진희 님이 꽃을 올렸습니다.

가을이 되니 꽃향기가 매우 진합니다. 가을 국화는 향기가 짙습니다. 봄꽃은 향이 별로 없습니다. 가을꽃이 향이 짙은 것은 최후의 몸부림이자 꽃이 완전히 성숙한 것입니다. 봄에 피는 꽃은 봄을 알리기 위해 피는 것이며, 열매 때문에 피는 것이 아닙니다. 겨울의 어둠을 지낸 여러분에게 봄을 알리는 전사와 같습니다. 봄꽃은 열매 맺기 위해 피는 것이 아니며, 그 꽃 자체가 완성된 것입니다.

가을꽃은 향이 굉장히 짙습니다. 사람도 20대 때는 아름다운 것이 아니며, 60을 넘어야 그 아름다움이 나타납니다. 이를 노련미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노련미가 없습니다. 봄에는 하늘하늘 피어 봄을 알릴 뿐입니다. 가을에 피는 꽃은 열매 맺기에는 늦었지만, 그 시절을 이야기해 주는 아름다움과 매력이 있습니다. 봄꽃들은 대부분 배나 사과 같은 열매를 맺지만, 가을꽃은 열릴 시간이 없어 꽃으로서 끝납니다. 자식이 없기에 순수한 꽃 자체로서의 모양을 내보여야 하는 것이 진짜 꽃입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피는 꽃은 벌을 불러들이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가을꽃은 자녀를 다 시집보내고 장가보낸 후 지난날을 회상하며 피는 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나이가 60이 되면 가을꽃과 같으며, 그때 피어야 합니다. 가을에 꽃이 만발하면 말년이 좋은 사람, 사주팔자가 좋은 사람입니다.

어릴 적 산에서 풀을 베거나 나무를 할 때, 숲속 풀들 사이에서 피어 있는 빨간 카펫 색깔에 까만 점이 박힌 나리꽃의 향기가 멀리까지 퍼졌습니다. 바위틈에 앉아 꽃을 쳐다보며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이는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생명의 기원과 유전자 진화의 신비

우리가 사물을 보는 눈도 다릅니다. 열매 맺기 위해 피는 꽃은 아름다움보다는 벌에게 인기를 끌어야 합니다. 벌이 좋아하는 꽃이 되어야 벌들이 날아와 수정을 해주고 과일을 만들어 줍니다. 하나의 생명체가 나오려면 미시안 원자가 돌아다녀야 합니다. 미시안 원자가 인체 속에서 돌아다니다가 체세포가 되고, 우리의 난자와 정자가 됩니다. 미시아 세포들이 모여 난자가 되고 세포가 되는 것을 반세포라고 합니다. 반세포 상태에서 완전 세포가 되는 과정은 하늘의 별과 같습니다. 한 마리의 정자는 반세포이고, 한 마리의 난자도 반세포입니다.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한 마리의 정자가 난자를 만나 완전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일가를 이룬다고 합니다. 우리 결혼식의 예비 결혼과 같습니다. 여자의 몸속에서 결혼식이 거행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는 반쪽 세포이며, 분열하지 못하고 사라져야 합니다. 분열하려면 짝을 만나야 합니다. 정자는 난자를 만나야 하고, 난자는 정자라는 반쪽 세포를 만나야 합니다. 둘 다 온전한 상태가 아니었지만, 만나면 온전한 정 세포가 됩니다. 이것이 몸에서 최초로 생기는 완전 세포인데, 미시안 먼지보다 작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쌓이고 쌓인 것이 우리 몸입니다. 우리 몸은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형태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체세포 분열로 복제하면 한 사람으로 수많은 본인과 똑같은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제 인간입니다. 사람 하나가 수많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세포가 쌓여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발톱, 손톱, 머리카락에서도 그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완전 세포가 또 다른 완전 세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완전 세포는 사람으로서 세포 길이만 늘어나 인간이 완성됩니다. 미시 먼지가 뱃속에서 열 달 동안 4kg이 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쳤을 때 완전 세포 한 개의 무게는 거의 없지만, 열 달 동안 엄마의 영양분을 먹고 연결되어 4kg이 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먼지 하나하나를 보태 4kg을 만드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인간이 그렇게 존귀한데, 인간을 너무 고생시키고 비참하게 만들며, 집에서 쫓겨나게 하고 자살하게 만드는 사회는 잘못된 사회입니다. 능력이 없어도 함께 가야 우리는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지금은 서로를 쳐다보면 불안합니다. 저 사람이 언제 도태되어 망하고 자살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경쟁 사회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신인은 그 생명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압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기까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90억 할머니를 봐도 처녀를 보는 것과 같이 소중하며, 가을 국화처럼 아름답습니다. 봄꽃은 그런 깊이가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것은 여자와 남자가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끝없이 분열하면서 조합이 일어납니다. 이 조합이 만 년 이상 일어나면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지구인들은 약 만 번 정도 분열했습니다. 이것이 10만 번, 100만 번 분열되면 문제가 생기는데, 이를 유전자의 한계라고 합니다. 지구가 지금 만 번 정도 분열되었고, 만 년 정도 분열되었습니다. 죽은 사람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한 수가 나타난 것입니다. 사람마다 유전자가 뒤죽박죽 섞여 나가는 것입니다. 만 번 이상 분열하고 만 년 이상 분열되면 인간들의 피부색이 무한대로 퍼져 버립니다. 머리카락과 피부 색깔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지금 만 년 정도 분열되었는데, 창세기가 나온 지 만 년으로 보는데, 벌써 색깔이 열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유전자들이 여기저기 온대 지방이지만, 여기서 태어나면 황인종, 여기서 태어나면 흑인, 여기서 태어나면 백인이 되는 것입니다.

적도 지방에서는 멜라닌이 계속 나와 태양빛과 자외선을 방어하고 암에 걸리지 않으려고 까만 색깔을 내보냅니다. 몇 번만 거듭나면 색깔이 변합니다. 반대로 햇빛을 많이 받아들여야 하는 지역에서는 멜라닌을 없애야 하므로 몸이 백색으로 변합니다. 뜨거운 햇볕을 막아야 하는 적도에서는 계속 멜라닌을 몸에서 만들어 얼굴이 새까맣게 됩니다. 이 색깔들이 섞입니다. 백인이 흑인을 만나면 또 다른 색깔이 나오고, 유전자 조합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역 영향으로 유전자 조합이 바뀌고, 염색체 조합으로 유전자가 바뀌고, 환경으로 유전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종자로서 유전자가 바뀌고, 외부 환경에서 바뀌고 내부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유전자 결합이 만 년을 지나가면 창조한 사람도 헷갈릴 정도입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100억이 나왔는데, 나중에 1천억, 1조까지 나가면 유전자가 너무 교란이 심해져 가해 버립니다. 그래서 빙하기를 만들어 놓고 십몇만 년, 12만 4천 년의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쉬고 또 쉬다 오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나온 것은 지구가 몇십억 년 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3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의 타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종이 아닙니다. 13만 년 정도마다 바뀌었으니 인종은 바뀌었습니다. 그 전에 묻혀 있던 것들입니다. 현생 인류가 그때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옛날에 있던 일입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을 발견해 인류가 3억 5천만 년 되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지구를 통째로 바꾸기 전까지는 계속 그 육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을 무시해도 된다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가 만나 인간이 이렇게 변화무상하게 유전자가 변한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가 잘났다고 하나만 들어가면 안 됩니다. 모두 하나의 근원에서 나왔습니다. 자궁이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남자는 아담이, 여자는 하와가 만난 것입니다. 에덴 동산인 여자의 자궁에서 둘이 만나 지금 80억이 된 것입니다. 계속 그 유전자가 따라서 여러분이 또 아담이 되고 하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세계로 들어가 보면 여러분은 절대로 교만할 수 없습니다. 지나가는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끌고 가면 밀어드려야 합니다. 그 할머니의 유전자는 우리와 똑같은 유전자에서 출발했습니다. 다른 민족이라고 죽이거나 전쟁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남의 나라 사람을 죽이면 자기 식구를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제살 깎아 먹기입니다. 우리 인류는 그 근본을 알아야 하는데, 너무 딴 데로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경쟁을 해도 서로 욕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신용 없는 사람, 도덕성 없는 사람들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우리가 너무 급성장하다 보니 머리 좋은 아이들 우선순위를 하다 보니 피해자입니다. 머리 좋은 아이가 다 가져가고, 도박처럼 하다 보니 머리 나쁜 아이들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머리 나쁜 아이는 다른 데서 나온 세포가 아닙니다. 모두 우리의 자손이고 형제입니다. 그 세포도 나와 동일한 에덴, 자궁 속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최초 어머니의 자궁에서 나온 것이 수많은 자궁을 만들어 계속 유전된 것입니다. 남자 여자 반쪽 세포가 만난 것과 같습니다. 반쪽 세포가 있는 동산은 완전한 세포가 아닙니다. 만나면 서서히 커서 아버지 어머니의 뱃속을 버리고 에덴 동산을 빠져나가게 됩니다. 성경에는 죄를 지어서 나갔다고 하지만, 죄를 짓든 안 짓든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야 어머니도 살고 아이도 삽니다. 계속 있을 수 없기에 열 달 만에 나오는 것입니다. 서로 살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의 태줄에 의지하고 계속 있으면 엄마도 죽고 자기도 죽습니다. 나와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 스토리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유전학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인간 복제의 한계

실제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인간 세상 이야기이고, 실제 우주는 신이 나의 영혼을 만들었습니다. 영혼 이전부터 나는 신인으로 있던 사람입니다. 그 연도를 정할 수 없는 무한대 이전이니, 언제 만들었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언제 창조를 했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신인이고, 그 이전부터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있으며, 시간과 공간을 꿰뚫어 가기도 하고, 여러분 뱃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인간은 그것이 안 됩니다. 그것은 신과 인간의 차이가 완전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은 똑같이 만들 수도 있고, 내가 전부 천사를 빼버릴 수 있고, 전부 대천사를 1초에 80명을 줄 수 있고 뺏을 수 있습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80억의 대천사가 남을 다친 사람을 살게 할 수 있고, 천사 받은 축복받은 사람들이 살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 능력이 똑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눈을 한번 깜빡하면 그것이 다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그 세계는 창조 에너지가 지배하게 됩니다. 창조라는 말을 영혼으로 바꿔야 합니다. 영혼의 에너지입니다.

의사들이 의학으로 우리 인체를 다루고 있지만, 그 인체의 원인자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반세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인간을 복제할 수 있지만, 난자와 정자는 살아 있는 사람에게서 가져와야 합니다. 살아 있는 동물에게서 가져와야 복제할 수 있습니다. 염소가 양이 가지고 있는 것을 빼온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신의 능력에 갈 수 없습니다. 복제는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땅에 심어서 싹이 나오게 하는 것이 복제 농사입니다. 보리를 심으면 보리가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그것이 항수 박성한 것입니다. 땅은 여자입니다. 복제를 해낸 보리를 우리는 먹고 있습니다. 인간 복제도 마찬가지고 동물 복제도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농부가 보리 씨 하나를 만들어 보라고 하면 몇천억 년 무한해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과 나의 차이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 세계는 우리가 만들어준 씨를 여러분이 만드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쌀을 여러분이 만드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만들어준 열매를 여러분은 복제해서 먹고 삽니다. 계속 논에다가 복제하고 밭에다가 복제합니다. 인간은 식물 복제를 통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농사라고 합니다. 계속 복제를 해서 먹고 사는데, 동물을 복제했다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축산업 하는 사람은 동물 복제하고, 농업 하는 사람은 씨를 계속 복제하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이 씨를 복제하고 있는데, 축산하는 사람은 동물 복제할 수도 있습니다. 죽은 강아지의 털을 가지고 있다가 복제해 버리거나, 발톱 깎아 놓았다가 그 발톱만 가져가면 강아지를 100마리 정도 만들 수 있습니다. 발톱을 가지고 복제하면 되는데, 그것을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신을 인정 안 하면서 또 신의 영역이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신을 인정 못하게 하면서 또 신은 신의 영역이라고 그것은 안 된다고 합니다.

광천수의 신비와 성경 속 진리

내 강의는 제목도 없이 두서없이 나가지만, 우리는 웃고 재미있으면 됩니다. 그래도 제목은 하나 정해야 합니다. 아주 쉽게 “광천수 나오는 하늘궁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라고 정하겠습니다. 광천수는 물이고, 하늘은 성령을 주는 곳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광천수라는 이 물을 여러분이 만난 것은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우리 인체에서도 광천수가 나옵니다. 땀입니다. 땅속에서 땀이 나옵니다. 지구가 땀을 흘리면 온천수입니다. 뜨거운 물이 땀처럼 뜨겁습니다. 땀에 ‘er’을 붙이면 스웨터가 됩니다. 스웨터는 땀이 나게 하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옷이라는 뜻입니다. 스웨트만 하면 땀입니다. 스웨터를 입은 사람에게 땀이 영어로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릅니다. 우리는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며 자기 몸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내가 비밀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광천수가 나오는 하늘궁은 물과 성령입니다. 하늘에서 성령을 주는 곳입니다. 내 강의는 30년, 40년 동안 했는데, 굉장히 쉬우면서도 깊이 들어가면 어렵습니다. 아주 쉬운 것 같지만, 하나하나를 보면 이런 것도 내가 예사로 이야기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피부색이 흑인을 만들었느냐는 소리는 큰 오산입니다. 흑인을 누가 만듭니까? 우리 인체가 자기 피부를 보호하느라 멜라닌을 내보내면 새까매집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듯이, 빨간 우산, 까만 우산을 씁니다. 비 올 때 사람들이 모이면 새까매집니다. 그것이 멜라닌이 비를 안 맞으려고 까만 우산을 펼친 것이 흑인입니다. 태양을 빨아들이라고 창문을 연 것이 백인입니다. 멜라닌을 집어넣어 버리고 유리창을 단 것입니다. 해를 받아들이려고 하니 얼굴이 백인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유전자가 조합을 해낸 것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1차로 여러분은 만들어졌지만, 환경적으로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적으로 변하고, 또 하나는 유전적으로 변합니다. 검은 사람과 흰 사람이 만나면 달라지고, 검은 사람과 황인종이 만나면 또 달라집니다. 이렇게 종자가 자꾸 색깔이 늘어나 빨주노초파보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직 보라색 피부는 못 봤습니다. 1억 년 이상 똑같은 종자가 계속 가면 보라색 피부, 하늘색 피부가 생겨 인간이 이상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는 것입니다. 약 12만 9천 년, 약 13만 년 단위로 자르는데, 그 13만 년이 더 이상 인간이 나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 멸종이 되면 다시 씨앗이 옵니다. 영혼이 백궁 영혼 대기소뿐만 아니라, 영혼 백궁 영혼 대기소가 아닌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인간들 영혼 대기소입니다. 백영대에서 온 사람들, 전 세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고, 씨앗을 대기하는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것도 백궁에서 여러분 대천사들이 관리합니다. 전 우주의 인간들이 사는 지구별에 그 지구인들을 개종하고 바꿀 때 계속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장소가 있습니다.

인간들은 자꾸 옆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유전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이 들면, 그 사람 유전자는 그 사람 유전자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닮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미국에 오래 있으면 여자는 미국 사람 비슷하게 행동하며, 뭔가 자기가 좀 바뀐 것 같고 물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바뀌는 것은 환경적 요인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은 다릅니다. 자기는 아프리카에 있으면서 백인을 닮아가겠다고 하면 닮아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유전자가 환경적 요인에 먼저 지배를 받아버립니다. 유전적으로는 백인이 되고 싶어도, 자기가 있는 곳이 아프리카, 적도 주변이라면 환경적 요소가 유전적 요소를 앞질러가 버립니다.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환경 때문에 바뀌는 것입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다른 사람들은 다 갑판으로 도망가는데, 한 사람은 자기 방으로 도망갔습니다. 돈을 챙기러 간 것입니다. 다 밖으로 뛰어나가는데 한 사람만 자기 방을 찾아서 뛰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갑판으로 빨리 가야 사는데, 혼자 방으로 뛰어갑니다. 방에 뛰어가서 금고문을 딱 여니 금이 엄청 쌓여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해외여행을 하면서 집에 맡길 데가 없어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뛰어가서 금고를 열면 금이 쫙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 옷에다 집어넣어 갑판으로 뛰어 올라가니 늦게 도착했습니다. 다 보트를 타고 있는데, 이 사람은 그것을 넣고 비틀거립니다. 금이 무거우니 구명조끼를 주니 그 위에다 구명조끼를 입었습니다. 금을 짊어지고 구명조끼를 입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빨리 떼어내라고 소리 지르니 갑판에서 뛰어내렸습니다. 두 번인가 올라왔을 때 사람들이 그 옷에 묶은 금을 버리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버리지 못하고, “못 던져요, 못 던져요” 하면서 죽어갔습니다. 구명정 무게보다 무거운 것입니다. 구명조끼를 입었으니 살 수 있지만, 자기 손으로 그것을 버려야 하는데 그 행위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번 돈인데 이것을 바다에다 던져버리고 내가 살아간들 무엇 하겠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이타닉 영화의 핵심입니다. 그 영화에 그 장면이 나와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목숨이냐, 골드냐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서울시에 어떤 인테리어 하는 사람이 사무실을 고치다가 골드바가 수백억씩 나왔습니다. 벽 전체가 전부 골드바였습니다. 그것을 넣고 건물을 마감해 버린 것입니다. 뜯으니 각 자리에 큰 골드바가 몇백 개가 나왔습니다. 돈으로 계산하니 그때 몇백억이었습니다. 그것을 와이프와 둘이서 떴는데, 그 가난한 인테리어, 돈도 없는 사람이 그것을 보니 눈이 뒤집어져 마누라에게 하나도 안 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마누라가 경찰에 신고했고, 다 뺏기고 감옥에 갔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무식하면 마누라와 사이좋게 지내야 할 텐데, 그것을 싹 가져가니 마누라는 처음에 가만히 있었지만, 돈을 가지고 이혼을 요구하니 죽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 여자와 재밌게 살다가 이 여자가 신고한 것입니다. 혼자 잘 살 수 없습니다. 여자에게 좀 더 줘야 합니다. 바람을 피우려면 여자에게 가서 내가 돈을 줄 테니 다른 사람을 만나겠다고 하면 신고 못합니다. 더 많이 받았으니까요. 자기는 10원도 없는데, 신고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멍청한 사람이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에 있던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목숨의 가치는 무지무지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목숨의 가치는 세계 돈을 다 준대도 가치가 없어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재산 가치는 골드바가 수억 개 있어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할머니가 있어도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그 소중함은 극입니다. 저울에 잴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옛날 이야기지만,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길을 가는데, 사나운 짐승이 비둘기를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먹지 말고 잠깐 보라고 했습니다. 내 살을 비둘기만큼 줄 테니 죽이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사자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자기 허벅지를 잘라 주니 저울에 달아보는 것입니다. 사자가 저울도 가지고 다닙니다. 옛날 이야기는 그렇게 돌아가니 택도 없습니다. 나중에는 허벅지 양쪽 다 잘라줘도 안 되고, 두 다리 자르고, 나중에 오른쪽 팔을 잘라줘도 안 되고, 나중에 왼쪽 팔을 올려도 비둘기가 더 무겁습니다. 비둘기 살려주다가 결국 자기 몸을 다 얹으니 비둘기의 무게와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죽어 부처로 태어났다고 불교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려다 자기가 죽은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새를 살리려다 자기가 죽은 것입니다. 그만큼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교법을 쓰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의 가치가 비둘기라고 인간의 허벅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 당신 몸 전체를 줘야 비둘기와 동격이라는 소리입니다. 당신 생각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당신 허벅지 살이 비둘기 목숨과 같냐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예쁘냐는 것입니다. 네 몸이 비둘기보다 무거울지 몰라도 내 저울에는 똑같습니다. 둘 다 생명입니다. 당신이 생명을 살리려면 이 생명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명을 저울에 다냐는 것입니다. 천한 사람이든 귀한 사람이든 저울의 무게는 똑같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저울에 무겁냐는 것입니다. 그 사자가 원칙주의자입니다. 네가 비둘기 하나를 살리려면 네 목숨과 비둘기가 저울에 똑같다는 것입니다. 네가 살이 더 달렸다고, 몸무게가 더 나간다고 그것을 내가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목숨을 바꾸는 것입니다. 네 목숨 가지고 오면 비둘기 목숨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나중에 당한 것입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나를 주마 하고 몸을 다 바친 것입니다. 생명의 가치는 무게나 금으로 계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다 하면 그 가치가 동일합니다. 존엄 가치가 그렇습니다. 인간의 몸은 재물과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의 아들이 교만입니다. 석가모니가 불심과 자비심은 있었지만 교만이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인간이니까 비둘기보다 낫다는 생각에서 교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비교의 아들은 결국 교만입니다. 비교는 교만을 낳는 것입니다. 내 석가모니 이야기는 그것이 교만이라는 것입니다. 하늘궁 백궁 물이 다른 물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신인이나 영적인 것은 이 세상 물질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인간끼리 비교하면 안 되지만, 신인과 백궁, 우리 광천수와 백궁 천국은 인간 세상과 비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신인을 여러분과 비교한다? 여러분과 같다고 놓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신인이 아무리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나왔다고 해서, 저 옷은 내 옷보다 싸구려라고 하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신인이 뭘 하나 달고 나왔는데 먼지가 묻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저게 비밀번호가 들었을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신인을 다르게 보는 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우리 광천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광천수를 다른 물과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광천수는 일본에서 연구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일본 물 연구소에서 연구했습니다. 일본에서 온 공문입니다. 이 사람들이 12가지를 분석하는데, 어마어마한 실험을 하는 것입니다. 물 검사소에서 하는 것은 무엇이 있고, 이것만 알지만, 여기는 물에 어떤 효과가 있는가를 분석한 것입니다. 12가지를 분석하는데, 지금까지 여섯 가지를 했고, 여섯 가지는 다음에 보고가 옵니다. 여섯 가지만 했는데도 세계에서 이런 물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일본어로 된 것을 보면 높은 것이 보입니다. 이것은 일본 물이고, 이것은 한국에서 가져간 물입니다. 한국 물은 투과성이 높다고 되어 있습니다. AQP4 투과성 측정 결과, 한국 물은 11.69이고 히타 수돗물은 9.5입니다. 히타 수돗물을 1로 했을 때 한국 물의 AQP4 투과성은 22% 증가했습니다. 일본 히타이 수돗물은 아주 좋은 물입니다.

한국 물의 AQP7 투과성 측정 결과는 한국 물 369, 히타 수돗물 280이었습니다. 히타 수를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 AQP27 투과성이 32% 증가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의 히터 속 AQP 및 AQP7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배 높아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AQPBT 투과성은 수돗물과 거의 같았습니다. AQP4는 뇌세포의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AQP7은 지방 세포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물을 먹으니까 이유 없이 살이 찐 사람들이 5kg 빠집니다. 거의 다 5kg 빠져버립니다. 불필요한 불포화 지방 속에 들어가서 지방을 분해해 버리니 당뇨나 이런 데 좋습니다. 우리에게 전화 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이유 없이 5kg가 빠졌습니다. 운동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뇌세포와 지방세포에서 투과성이 높은 물입니다. 지방 조직 속의 세포도 투과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뇌 및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정착할 수 있습니다. 연구 기관은 일본 영구기관 이름인데, 아직 절반 발표되었으며 이제 발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일본어로 된 것이 그대로 나와 있고, 자기들이 번역해 준 것입니다. 우리가 말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뇌세포, 세포 내 세포의 막, 지방 세포 조직, 세포 투과성이 매우 높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자기들이 조사한 임상 실험 결과입니다. 물을 먹여서 조사한 것입니다. 임상 실험 비용은 비쌉니다. 수돗물에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다는 것을 조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히 연구 결과입니다. 이 물을 실험해서 연구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여섯 개를 더 나와야 하는데, 지금만 해도 뇌와 지방 세포에 우수합니다. 광천수는 이런 것 말고도 영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이 또 있습니다. 광천수이니 대단합니다.

이런 것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비교하면 이런 물질은 우리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3.3kg 바위 속에서 올라온 물이 특이하다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을 열심히 먹은 사람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미국에서 전화 오는데, 하늘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전부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본 영상을 보니 사람들이 밝아지고 피부가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것이 물의 힘입니다. 지금 미국에 가면 미스코리아들이 놀랄 정도로, 여성들의 절반 이상이 엉덩이가 매우 큽니다. 남자 둘이 끌어안아야 할 정도입니다. 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여자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모든 여성이 체형에 실패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성들의 종자는 버렸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여성은 아무리 뚱뚱해도 미국에 가면 핸섬한 여자 속에 핸섬한 여자입니다. 한국 여자 뚱뚱하다고 하면 미국 여자에게 가면 뚱뚱한 것이 아니라 말라비틀어진 것입니다. 우리 광천수는 대단합니다. 광천수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 마음대로 가져가게 놔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이 광천수가 굉장히 홍보될 것입니다. 하늘궁의 이름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광천수가 또 알려집니다. 나중에 미국의 대통령이 헬리콥터장에 도착하면 광천수 좀 한 잔 달라고 할 것입니다. 커피를 갖다 주겠습니까? 아닙니다. 광천수 한 잔 잡으세요 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유명한 광천수를 보면 대만족할 것입니다. 물을 갖다 줄 때는 한 잔만 갖다 주면 영부인과 둘이 싸워 서로 먼저 먹으려고 할 것입니다. 싸우는 것에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지혜입니다. 그만큼 광천수가 귀하니 한 잔만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길

성경 구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요한복음 3장 1절부터 5절까지에 나옵니다. 2절부터 읽어보면,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할 수 없나이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예수와 함께했다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왔을 때와는 다릅니다. 나는 그 화신이 그대로 와 있는데, 저 때는 예수가 그를 닮았다, 그가 보낸 자가 아니냐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은 아무도 할 수 없나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치면, 이런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안 됩니다. 이것은 예수가 하는 이 표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하는 표적이 무엇이었습니까? 사람 고쳐주는 것 같은 표적입니다. 그러나 실제 지금 신이 하는 표적은 과거로 돌아가고 차원 이동하며, 타임머신과 같습니다. 실제 여러분이 많이 보듯이 마음대로 합니다. 왔다 갔다 하며 사람을 치료할 때 뱃속에 들어가 보고 그 조상한테 유전자를 봐버리고 다 봅니다. 그렇게 해서 고칩니다. 예수 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신의 영역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상한 것을 자꾸 보여주는 것보다는, 이런 것으로 설명해 줍니다. 영적인 것, 축복이나 명패, 에너지 넣어주는 것, 치유하는 것은 하지만, 내가 마술사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마술사와 혼동이 생깁니다. 마술사가 이런 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하는 마술사는 전부 다른 말로 바꾸면 속이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은 차원이 다릅니다. 무한대 차원이고 마술사는 인간의 차원입니다. 그래서 나는 마술을 닮아서는 절대 안 합니다. 여러분에게 축복 주거나 에너지 주거나, 예곡마을 쫙 써놓고 여러분에게 축복 주면 다 마치고 다 소통이 됩니다.

다시 3절을 읽어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여기서는 이 3절에서 하나님이 거듭나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것이 5절에 나와 있습니다. 4절,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태어나는 것입니까? 5절,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물은 무엇을 말할까요? 광천수입니다. 여기서 광천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알아야 합니다. 물과 성령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이해해야 합니다. 물이 곧 성령이요, 성령이 물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물과 성령 하면 ‘과’가 붙었으니 물이 성령이고, 성령이 물이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이 먹는 광천수를 성령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 먹습니다. 안 받는 사람도 와서 먹습니다. 그러면 그 물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작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성령을 안 받은 자가 와서 물을 먹으면 물의 효력이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성령 받은 사람이 그 물을 먹으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성령이 없는 자가 물을 먹으면 거듭나지 않습니다. 물과 성령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물만 떨어져 버리면 성령은 없는 것입니다. 그 물은 어떤 자가 먹는 것입니까? 성령 받은 자가 먹는 물입니다. 내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다시 알려주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 이해가 갑니다. 물과 전기가 와야 전기불이 켜지는 것과 같습니다. 전기와 전기는 동일한 선상에 있습니다. 저 사람이 전구만 가져가는데 그 사람이 전기가 없으면 불이 켜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 세포에 불이 켜지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일반인이 아무리 떠먹어 봐야 그냥 물입니다. 거기 불이 안 켜집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물과 성령으로 연결된 자에게 그것이 거듭나 버립니다. 물론 광천수를 먹은 사람이 몸에는 좋겠지만, 그 몸은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광천 축복과 성령을 받은 사람이 물을 먹으면 그것은 그야말로 효과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전구만 가져가는데 불이 안 켜집니다. 여러분은 불도 켜지고 전구도 가져가고 물도 가져갑니다. 내가 이것을 설명하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이 말을 해주는지 말입니다. 그것을 거듭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그 사람도 나 있지만 거듭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 말을 들으니,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이 먹으면 거듭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거듭나는 물인데, 거듭날 수 없는 자들이 먹으면 안 됩니다. 안 먹어도 우리는 놔둡니다. 나쁘지는 않습니다. 몸에는 좋지만, 거듭나지 않은 자들도 좋으나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먹으면 거듭나는데 100% 도움이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말입니다.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건강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야서 9장 6절을 보면 예수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Wonderful Counse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라 할 것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자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전할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내가 예수로 왔을 때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에 보면, 그의 어깨는 정사를 멨습니다.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경북에 가서는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내가 이렇게 되는데, 예수로 왔을 때는 이것을 알았습니다. 아들 한 아들을 주신 바 되었고, 그 한 아들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삼일과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지금 보면, 내가 이미 이것을 예비해 와 있는 것입니다.

기도원이 아무리 잘 지낸 유럽에 기도원이 많습니다. 유럽의 성당이 지금 무엇으로 먹고 사는지 아십니까? 관광입니다. 유럽의 성당들은 예식장으로 활용됩니다. 신부들이 제일 좋아하는 예식장이 성당입니다. 조명에 맞춰 웨딩드레스를 입고 들어가는 것은 영국 여왕도 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여왕도 결혼합니다. 영국의 왕실은 전부 성전, 성당에서 결혼하는데, 유럽 여자들이 제일 로망하는 것이 성당에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당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예식장으로 바뀐 것입니다. 성당을 임대해서 예식장으로 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성당은 지금 예식장으로 이름이 거의 바뀐 것입니다. 예식 없는 날은 감각이 더 납니다. 제일 성당 배경으로 가면 멋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고 있었습니까? 태어날 때 성당 한번 가고, 결혼할 때 한번 가고, 장례식 때 한번 가는 것입니다. 예식장 성당은 세 번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비극입니다. 신인이 이제 오게 된 것입니다. 종교들이 지금은 전부 그렇게 된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서 지금 설파를 40년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불과 몇 년 전부터입니다.

아름다운 유럽 성당이 많이 있지만, 광천수가 쏟아져 나온 적이 없습니다. 절대로 안 줍니다. 어떤 성당 가서 광천수가 나옵니까? 없습니다. 어떤 유럽의 수도원 가서 광천수가 나옵니까? 없습니다. 지하수를 파서 먹습니다.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먹습니다. 가보면 지하수 있는데, 들어가 보면 대기로 들어가 밑으로 계단으로 쫙 내려가면 물이 고여 있습니다. 그것을 끌어올려서 먹습니다. 바위에서 물이 팍팍 솟아오르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하늘궁, 내가 온 자리에만 광천수가 있습니다. 오늘 내가 이야기해 준 것은 아주 강의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강의입니다. 그래서 제목은 “광천수가 나오는 하늘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입니다. 여러분은 100% 거듭났습니다. 그러나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 여러 번 보고 거듭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먼저 거듭났다고 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한 말과 똑같습니다. 내가 오기만 하면 저들이 잘났다고 합니다. 내가 오기만 하면 저들과 비교를 해서 저들이 잘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들이 몰락한 것입니다. 유대교는 몰락했고, 지금 있어 봐야 얼마 안 됩니다. 하나의 동아리 정도밖에 안 됩니다. 기독교에 비하면 이슬람은 안 합니다.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합니다. 예수가 그냥 선생이 그 신인이 선생입니까? 아닙니다. 선생은 앞에 사람에게 배운 것을 전하는 자입니다. 신인은 여러분 축복이나 명패 같은 것을 앞에 사람에게 배운 것이 아닙니다. 대천사와 천사가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 하나만 해도 이미 대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인간이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까? 전 세계 물질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인용하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인용자이고, 나는 용자입니다.

대천사와 천사가 있습니다. 김정훈 대천사를 보내고 나서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김정훈 대천사가 있을 때, 집사람에게 “야, 이 못된 사람아”라고 해보십시오. 이것은 대천사 입에서 나오면 안 되는 말입니다. 대천사가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반말로 “야, 와이프한테 야”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천사를 빼고 천사로 바꿔보겠습니다. 김정훈 대천사 해보십시오. 이제 전부 당겨보십시오. 대천사가 있습니까? 없어졌습니다. 나는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한 것입니다. 다 빠져버립니다. 나는 손짓만 했습니다. 이 손짓이 내 마음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 빠져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앞에 놓고 겁박을 하면, 내가 가만히 져주는 것 같아도 속으로 다 그 사람의 조상까지 다 빼버립니다. 모든 에너지를 송두리째 빼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허경영, 저는 뭐 당신 뭐 사 있구나 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그냥 에너지 다 빼버립니다. 지금 대천사 빠져버렸습니다. 내가 대천사 나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박하면 나는 그냥 가만히 보면서 그 사람의 조상의 조상까지 다 뺍니다. 그 자리에서 말입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을 함부로 대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나중에 보면 내가 다 답이 보입니다. 다 그렇게 되고 맙니다. 안 된 사람이 없습니다. 나에게 대들면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대천사 빠졌습니다. 천사 해보십시오. 여러분, 손 잡고 이 사람,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 있습니다. 내가 대천사는 뺐지만, 천사는 안 뺐습니다. 이제 욕을 한번 해보십시오. 마누라에게 “야” 해보십시오. 전부 떼보십시오. 천사는 “야” 할 때 떨어집니다. 대천사와 레벨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자가 이 지구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설명까지 해주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지금 이 사람에게 대천사를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마음으로 하면 들어갑니다. 딴 사람에게 들어갈까 봐서 내가 “자, 김정훈 대천사 회복돼”라고 회복시켰지만, 어떤 놈이 나를 막 급박하게, 나에게 막을 씌우면 내가 속으로 마음속으로 이러면 끝입니다. 이미 내가 이겼습니다. 대천사는 아무리 남을 욕을 해도 대천사 지위는 피해가 없습니다. 대천사 지위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 백궁에 가면 거기에서 수천억 년이 있어도 대천사 되기가 어렵습니다. 전부 대단한 사람들은 올라와 있으니까요. 거기서 영광을 나타내서 진급할 대천사로 올라갈 길이 가물에 콩 나듯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지상에서 대천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백궁에 가면 100% 대천사입니다. 좋습니다. 대천사는 천사가 200명입니다. 그냥 천사는 다섯 명입니다. 파워가 다릅니다. 천사 예우가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천사 200명의 호위를 받지만, 천사는 대천사 아닌 사람은 다섯 명, 다섯 명 천사의 호위를 받고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200명은 어마어마하게 번쩍번쩍하고 화려합니다.

여러분 몸속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대천사를 지금 즉시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뺄 때도 여러분은 안 빠지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손가락만 까딱하면 됩니다. 그래서 나는 손도 함부로 까딱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함부로 안 하지만, 내가 마음먹은 그 사람만 딱 빠지고 다른 사람은 안 빠집니다. 그러나 내가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편이나 마누라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빠집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밤새도록 싸워도 안 빠집니다. 대천사는 여러분을 심판할 수 없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이 잘못하면 가버립니다.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내가 다시 넣어줘야 합니다. 천사는 잘 삐져서 나쁜 행동을 하면 가버립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옆에서 지켜주며 안 나갑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좋습니다. 그 사람이 도둑질하다가 총을 맞아 죽으면, 죽을 때 또 모시고 백궁 천국까지 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언제나 같이 하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심장이 안 좋았는데 많이 아팠습니다. 인천 센터에서 연락을 드렸더니 에너지로 받아주셨습니다. 약간 나아졌는데, 한 일주일간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 날 아침 5시쯤에 일어났는데, 뭔 소리가 자꾸 나서 깜짝 놀라 보니 신인님 사진이 번쩍번쩍하면서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신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무 놀라 벌벌 떨었습니다. 불이 난 줄 알았는데, 10분 넘게 말씀을 하시더니, 아픈 데 바이바이 하면서 딱 건네주셨습니다. 아픈 데 싹 없어져라, 아픈 데 싹 바이바이 가라는 소리였습니다. 자세히는 못 들었지만, 아픈 데 하이바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일어나서 밥도 먹고 왔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신님 감사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매일 내 사진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어디 갔다 잘 다녀왔습니다 하고 이야기합니다. 꼼짝도 못 하다가 싹 좋아진 것입니다. 사진이 모세의 불난 것처럼 그런 현상을 본 것입니다. 사진이 움직이면서 불타는 것입니다. 이분은 되게 놀란 것입니다. 이분은 연세가 많고 영혼이 맑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소통이 된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천천히 이야기하지만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해도 여러분이 이런 것, 유전자 하나만 이야기해도 복잡합니다. 왜 여러분을 수십억 년간 같은 종족을 늘리지 않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가 작습니다. 그렇게 될 때는 지금 만 년을 늘리면 100억 정도가 되니, 지금 환경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약에 한 10만 년 남아서 인간을 살게 해버리면 지구에 인간이 몇 명이 되겠습니까? 어마무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유전자가 복잡해져서 여러분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톱시키는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 때도 몽땅 없애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 것이 실제가 아닌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 가족 몇 명만 가지고 유전자를 다시 조합시킨 것입니다. 인류가 살아가는 데는 진화의 비밀을 우리가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전자 진화입니다. 유전자가 늘어나고, 진화 이렇게 계속 진화되어 가는 그 과정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에서는 스톱시키고, 다시 또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모판을 할 때, 모판을 한 자리만 계속하면 안 됩니다. 작년에 모판 해서 모판 자리를 바꿔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만 계속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땅을 휴식기를 줍니다. 마늘 밭에서 계속 마늘을 하면 안 됩니다. 그와 비슷합니다. 마늘 밭에서 계속 마늘이 나와 버리면 유전자에 문제가 생기는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땅을 휴민기를 주고 다른 흙을 가져와서 토를 다시 합니다. 땅이 자궁입니다. 땅이 자궁이니 자궁에서 곡식이 나오는 것을 농사라고 합니다. 곡식 복제하는 것입니다. 땅에다 심으면 곡식이 몇십 배 늘어납니다. 곡식을 복제해서 먹고 사는 것을 농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산에는 소나무가 제일 많습니다. 소나무 다음으로 참나무가 제일 많습니다. 우리나라 산은 참나무와 소나무가 반반 있습니다. 소나무는 누가 심었습니까? 솔방울이 씨를 맺으면 솔방울에 날개가 달려 있습니다. 솔 씨에 날개가 붙어 있습니다. 방울에서 씨가 빠져나가 바람이 세게 불면 나와서 날아가 솔방울 쥐가 자리를 잡습니다. 소나무는 그렇게 번식된 것입니다. 참나무는 어떻게 번식했을까요? 참나무는 다람쥐를 이용해서 번식시킵니다. 다람쥐의 건망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람쥐를 만들 때, 건망증을 아주 심하게 넣어놨습니다. 다람쥐는 밤이나 도토리를 열심히 심습니다. 겨울에 먹으려고 열심히 땅에다 묻습니다. 이파리가 있으면 땅에 묻으면 썩어버리고 말라비틀어지니, 흙 속에다 어떻게든 이파리를 제끼고 땅 속에 묻어놓는데, 얘가 한 2030군데 묻습니다. 그러나 2030군데 묻으면 한두 군데밖에 못 찾습니다. 기억력이 없습니다. 이 건망증을 줘서 우리는 다람쥐의 건망증을 가지고 나무를 다 심은 것입니다. 흙 속에 묻어놨다가 다 싹이 나서 참나무가 자랍니다. 다람쥐는 몇 개만 뜯어 먹고, 자기 심은 자리를 거의 다 잊어버립니다. 거의 잊어버리고 겨우겨우 생각해내서 죽지 않을 만큼 먹는 것입니다. 찾아가지고 열심히 참나무를 옮겨 심는 것입니다. 이 건망증을 이용해서 이 많은 참나무를, 지구 전체를 다 심은 것이 다람쥐입니다. 우리는 다람쥐를 그렇게 이용합니다. 우리 창조의 질서는 굉장한 비밀이 많이 있습니다. 남편이 숨겨놓고 건망증이 있어 잊어버리면 마누라는 모른 척하고 한번 찾아내면 또 그것을 숨겨놓습니다. 그러면 또 빼앗아 모르는 것입니다. 없어지니 이제 다음에는 그것을 안 하고 다른 데다 숨깁니다. 그러나 어쨌든 찾아내는 데는 부인이 잘 찾아냅니다. 우리는 진화, 유전자의 번식 방법을 다양하게 압니다. 곡식은 농부가 먹고 살려고 뿌립니다. 자기들이 농사를 지으니 복제가 됩니다. 쌀과 보리가 복제가 됩니다. 농민들이 그것을 먹고 살려고 복제하는 것입니다. 다람쥐와 비슷하지만, 농민은 농사지은 것을 못 먹어서 잡아놓고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다 먹습니다. 그러나 다람쥐는 농사지은 것을 못 먹습니다. 잊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창조는 다람쥐의 지능을 아주 나쁘게 해놓고 숨기는 재주는 좋게 해놓고, 찾는 재주는 나쁘게 해놓은 것입니다. 황막한 산을 참나무로 덮어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벌도 이용합니다. 벌을 이용해서 전부 과일이 열리게 해줍니다. 다람쥐는 도토리 나무를 번식시키고, 까마귀 같은 것들은 열매만 먹었다면 잔잔한 나무들이 잔잔한 나무에 씨를 먹으면 꼭 그것이 뱃속에서 소화가 안 되게 해놨습니다. 소화가 안 돼서 새 똥만 넣으면 거기서 싹이 나옵니다. 잔잔한 나무들은 새들이 막 전부 옮기는 것입니다. 식목일날 상은 누가 받아야 합니까? 새들과 다람쥐가 받아야 하는데, 인간은 몇 개 심지도 않고 상을 받습니다. 우리는 이 인간들과 곤충과 동물들을 이용해서 지구 농사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섯 가지 오감과 육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감은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을 오온이라고 합니다. 육감은 색성향미촉법입니다. 색을 보고, 소리를 듣고, 향을 맡고, 맛보고, 촉감을 느끼고, 그 경계를 만드는 것, 이것이 색상미법입니다. 이것이 전부 육감입니다. 입비설신이가 색성향미촉법으로 곱해지는 이것으로 감을 전부 잡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감은 다른 말로 오온입니다. 오온과 육감으로 살아가는데,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은 육감으로 사는 사람들은 잘 못 살고 가난하게 삽니다. 어떤 사람이 잘 살까요? 식 오감으로 사는 사람, 육감으로 사는 사람은 대부분 못 삽니다. 감으로 사는 사람은 서민이고, 중산층 사람들은 상류층입니다. 다람쥐가 하는 이런 지혜, 이런 지혜를 많이 배워야 하는 것이 식입니다. 식은 말라야 식입니다. 저장, 식이라는 말입니다. 저장입니다. 다람쥐가 저장을 하려고 몸부림칩니다. 우리도 곡식을 창고에 넣는 것이 아니라, 곡식을 열심히 복제해서 저장을 하려고 합니다. 다람쥐도 저장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축심이 있는 것입니다. 다람쥐가 말입니다. 그러나 통장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서 웃으면 재밌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생존의 법칙을 우리는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은 벼나 보리나 밀이나 이런 것은 여러분이 계속 복제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곤충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람쥐 이용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다람쥐처럼 이용하니 막 복제를 해서 지곡간에 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람쥐처럼 쳇바퀴 돌듯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람쥐들이 천국을 가야 좋지, 여기서 계속 다람쥐 노릇 하고 있을 것입니까? 천국 갈 준비해야 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내 강의는 짧은 것 같지만 알아듣는 사람은 굉장히 가슴 뛰는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것입니다.

나중에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한 번만, 다리가 없는 사람은 교통사고 안 나서 다리만 안 잘렸으면, 난 다리만 있었으면 다른 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다리만 다시 옛날대로 있다면, 난 돈 하나도 없어도 걱정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안 보입니다. 교통사고로 공장에서 일하다가 그 사람은 눈만 보인다면 다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눈만 있었으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손이 없는, 한쪽 손이 없는 야구 선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고의 야구 자리를, 우리 팔팔 올림픽 때 한국에 와서 야구공을 제일 먼저 시구한 사람이 왼쪽 팔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이름은 피트 그레이입니다. 그 사람은 왼손이 없는 것입니다. 왼손이 의족이지만 항상 글러브는 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구 선수로서 그 사람만큼 따라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손이 잘리고 나서 나는 야구 이제 못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아닙니다. 손이 없는 대신 한 손으로 내 야구를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사람이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꿈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사람이 꿈을 꾸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사람이 꿈을 꾸는 것과는 다릅니다. 자기 꿈, 목표를 딱, 팔이 잘려 나가니 팔이 없고, 의족을 달고, 세계 1등 야구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에 “아, 나는 야구 이제 못하는구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음을 바꿔 먹었습니다. “야, 내 꿈은 잘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말했습니까? “꿈이 내 인생을 바꾼다”고 바꿔버렸습니다. 나는 뭐가 없다, 나는 뭐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말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말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돼서 갑자기 벙어리가 되면, “나, 말만 할 수 있으면 나는 더 이상 원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부족한 것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해야 하는 용기, 나는 천국 간다, 나는 백궁 천국 간다는 꿈이 우리를 바꿔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부족한 것을 극복해 줍니다. 이 세상에 부족한 것은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천국 가는 꿈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여러분, 광천수 먹고 블로이 먹고, 여러분이 부족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언제든지 오면 신인님 얼굴을 맞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혼자서 중풍이 걸려 집에 누워, 독방에서 혼자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죽고 나서 집에서 현금이 10억이 나왔습니다. 시신이 나온 것인데, 아는 사람들이 그 돈을 찾아낸 것입니다. 돈이 나왔는데,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혼자서 병원도 안 가고, 독방에서 혼자서 밥 먹고, 혼자 이러다가 제대로 걷지 못해 죽은 것입니다. 돈이 10억이 있으면서, 그것이 검은 보따리에, 검은 봉투에 넣어 묶어 놓고, 아무도 그것이 돈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시커먼 봉투에 넣어 처박아 놓으니, 아무도 그것이 돈인 줄 모릅니다. 그러나 나중에 동네 사람들이 가서 보니, 그 봉투에 현금이 10억이 들어 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매일 콩나물 내서 먹고, 여자도 없고 혼자 그렇게 살다가 죽은 것입니다. 돈이 인생을 다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영감과 알콩달콩 살 수 있는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 사람은 꿈을 꾸지 못한 것입니다. 어려운 여자를 도와주면서, 그 여자의 도움을 좀 받으면서 살면 더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돈은 이 여자가 복귀하면 가져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면 다 가져가니 여자와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봅니까? 여자가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없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할 때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놓지 못하고 비밀로 하고, 위장을 해놓고, 장롱 속에 검은 봉투를 두니, 누가 못 가져갑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쓰레기 봉투로 압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면 안 됩니다. 외롭게 외롭게 죽어가는 사람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이 세상, 다음 세상으로 생각의 세상에서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은 목구멍으로 밥이 안 넘어갑니다. 정말 먹을 수만 있으면 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남들이 안 가지는 것 한 개씩이 없어 몸부림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기 온 사람들, 멀쩡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대재벌입니다. 오른팔 들어보십시오. 왼팔 들어보십시오. 이것만 해도 20조, 20조 재산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해서 못 삽니까? 살 수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팔이 없어 얼굴에 화장도 할 수 없고, 밥도 먹을 수 없습니다. 옆에서 누가 떠먹여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두 팔이 없으니 그 사람을 구할 능력이 없습니다.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밥을 앉힐 수 있습니까? 팔이 없으니 말입니다. 오른팔, 왼팔 있는 것만 해도 여러분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쌀은 가서 얻어오면 어떻습니까? 도둑질해오면 어떻습니까? 뺏어오면 어떻습니까? 해 먹을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두 팔이 없습니다. 가족도 없고 다 떠나버립니다. 다 떠나 버리고 나면 무엇으로 밥을 먹습니까? 우리는 전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두 팔 대단합니다. 항상 자고 나면 밤에 자는데, 누가 내 팔 훔쳐가지 않았나? 아침에 두 팔이 딱 있으면 만세 불러야 합니다. 나는 내 손으로 세수할 수 있고, 내 손으로 머리 감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 시원하게 감지, 남이 감아줘 보십시오. 여기 가려워, 이쪽에 좀 긁어줘, 여기 안 되는 것입니다. 두 팔이 있는 것만 해도 그냥 행복의 절정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 재밌습니다. 나는 인간적인 우리 주변 이야기로서 강의를 재밌게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하늘궁의 노래와 미래 비전

강옥기 대천사에게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소의 어머님 아버님들, 진짜 그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54년을 해도 기사 하나 안 나갑니다. 그러나 우리 허경영 장가 노래 나오고 난 뒤는 다 한 분 한 분 이렇게 좋아요, 구독, 댓글까지 써 주시는데, 그 댓글이 바로 기사입니다. 한번 들어가서 한번 보십시오. 기가 막히고 진짜 우리 노래를 통해서 이렇게 알리니 금방 그냥 흡수가 됩니다. 교회를 아무리 다녀도 그 기다리던 재림의 수가 온다 했는데 안 오더라. 이제 보니까 허경영 신님이 그분이시다 하니 바로 그냥 현장이 뜨거워서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재림의 수로 가려 했는데, 공경합니다 무료 급식 가사가 있습니다. 공경합니다. 대한민국 가요쇼 강주의 전기입니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 땅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의 동, 이리 보고 처리하고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통일이,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인의 동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님,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레벨 백무 들어가라. 여러분에게 들어갔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저 가수에게 준 것입니다. 여기는 몇 분? 저 레벨 얼마 받으려나, 내 궁금합니다. 포기했습니다. 주시고 싶은 대로 주세요. 오늘 마침 광천수 말씀하셨는데, 또 제가 그것을 선택했네요. 광천수 노래 잘 만들었습니다. 레벨 백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이제 미디어 팀들 무료 영상 토요일날 오셨습니다. 김님의 영, 승이. 영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워, 파워.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에 만 장군을 군을 호령하고. 통하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용이 달아버리네. 피내, 피내, 피내, 목단 꽃이 피내. 활짝 피었네, 폼내, 폼내, 폼내, 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울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정고.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금 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정거장 성산 성지 명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본향으로 선택될 놀리 인도하는 백풍 성고, 백풍 성고. 여기는 이름이 김지현, 김지현 김지영. 연 김지현, 우리 김지현에게 레벨 백무 들어가라. 토요일날 노래 나오는 사람들 전부 레벨이 문에, 일요일날 노래하는 사람들이 왜 그 모양입니까? 내일 일요일날 노래, 내일은 뭐 행사합니까? 하여튼 일요일날 노래 하는 사람 두어 봅시다. 오늘은 전부 노래가 아주 대단히 좋습니다. 노래 잘 만들었습니다. 백궁 정거장은 이 영상이 멋있습니다.

우리 하늘원 호수를 이제 세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호수. 하늘궁 호수는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궁 호수에도 100조를 33마리 갖다 놔야 하는데, 100조가 없으면 다섯 마리는 갖다 놔야 합니다. 500이니, 다섯 마리 키우기에는 충분합니다. 큰 백조입니다. 나중에는 늘어나면 이제 33마리까지 늘어날 것입니다. 백조 집도 그 안에 해가지고, 그 하늘 호수 안에는 섬을 만듭니다.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다리로 들어가서 섬 가운데서 정각을 만들어 여러분 앉아서 놀게 합니다. 호수를 신발 호수를 어떻게 만드냐 하면, 하늘 호수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림은 그려놨습니다. 연필 좀 치워보십시오. 그림 그리게. 이렇게 호수가 이렇게 생깁니다. 하늘 봉궁 여기 있습니다. 봉궁이 이렇게 있으면, 이 호수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여기다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걸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걸어 들어가서 요렇게 빠지게 하든지 뭐, 하여튼 다리를 하나 놔주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뭐 없어도 됩니다. 안에다가 놀게 여기다 정각을 하나 만들어 놓고, 앉아서 놀게 하는 것입니다. 백조가 왔다 갔다 하게 합니다. 백조가 이렇게 다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이쁘게 십자가로 이렇게 놓든지, 밑에 백조가 다닙니다. 길이 이렇게 뺑 둘러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니게 좋습니다. 여기 걸어 다니고, 여기 걸어 다니게, 좀 호수가 좀 특이하게 합니다. 마장 호수는 엄청 크고, 기산 호수도 큽니다. 이곳은 봉궁 앞에 있는 것이니, 여기 아기자기하게 멋있게 해 놓는 것입니다. 백조가 다리 밑으로 다니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하느냐, 뭐 뭘로 하느냐, 그것은 이제 그때 봐서 재밌게, 저 다리를 건너다니고 안에 들어가서 정각에 앉아 놀고, 거기서 책도 보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그 힐링 공 옆이니 좋습니다. 약수물 터가 보이고 좋습니다. 왕관 쓰고 있는 저 왕관은 좀 잘 생긴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좀 비싼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한번 씌워 보면 어떻습니까? 왕비에게 한번 씌워 보십시오. 우리가 한번 전부 봅시다. 왕비 나와 보십시오. 아까워서 잘 안 나옵니다. 다시 써 하고 나서 한번 붙여 보십시오. 거기다 붙여 보십시오. 써 보라니까, 여자 것인데 써 보십시오. 어울립니까? 저쪽으로 어울립니까? 그것도 그런 것을 세워 와야 합니다. 용포를 입었으니 용무늬 양주 어깨 앞에도 어울립니다. 그런데 저기 쓰는 것이 더 잘 어울립니다. 다시 갖다 주십시오. 이것은 한국 옷에 서양 왕관을 쓴 것 같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왕관이 있습니까? 족두리, 족두리, 족두리가 원래 저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무료 급식도 했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영상 띄워 주십시오. 이 떡을 내가 나눠주다 보니까 나도 한번씩 나눠져 봤습니다. 배가 고파도 내가 먹고 싶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밥보다 떡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나이 든 사람들은 만져보니까 떡입니다. 신인님만이 할 수 있는 정말 역사고, 우리에게 너무나 참 위대하신 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항시 마음속에 두어야 하고,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삶의 지혜와, 특별히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주 귀중한 말씀을 주신,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천사 들어가고, 백 개 들어가고, 레벨 광세 전신 갑주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