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 The Most Heart-Pounding Thing in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on the Secrets of Creation and the Land’s Energy – October 12, 2024 ver.archivist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지령의 중요성

해외 영성 순례단 33분이 하늘궁에 방문했다. 신인이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6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 순서가 일곱 팀이며, 국내 두 팀을 포함하여 총 아홉 팀이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님이 신인에게 화분을 올리며 LA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서 캐나다 양정식 대사님이 감사의 뜻으로 난을 올렸다. 세 번째로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님이 센터 3주년 기념으로 남편 고지마 님과 함께 난 화분을 올렸다. 부부가 함께 나오니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다음으로 미국 하와이 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고,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도 난 화분을 올렸다. 모두 아름다운 난이다. 이어서 미국 플로리다 임정자 천사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다. 마지막 해외 팀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정경영 천사님이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다.

해외 팀에 이어 국내 팀의 증정이 있었다. 포항 남부 영성 센터 4주년 기념으로 김덕현 센터장님이 노란 난 화분을 올리며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서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 대천사 1주년 기념일로 난 화분을 올렸다. 다시 한번 해외 영성 순례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렇게 아홉 팀의 꽃 증정을 마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으로부터 경청한다.

오늘은 자리가 2천 명 들어가는 곳인데 꽉 찼다. 의자 없이 앉으니 더 많은 사람이 앉을 수 있어 사랑방 같다. 나중에 본궁을 서양식으로 지으면 의자에 앉아 졸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비좁아 졸 수가 없다. 옛말에 인물은 풍수, 즉 지령(땅의 영)에서 나온다고 했다. 인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직접 흙을 먹으면 죽으니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먹게 했다. 매일 흙을 먹는 것과 같다. 물도 흙에서 나온다.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이 나므로, 씨를 만들어 지상에 내려보냈다. 씨가 저절로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이다. 흙을 천년만년, 몇억 년 기다려도 씨 하나 나오지 않는다. 씨는 유전학에 의해 조합하여 궁에서 만들어 지상에 보낸 것이다. 달에 아무리 오래 있어도 씨는 나오지 않는다.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이 지구는 창조된 것이다. 해바라기 씨앗과 다른 씨앗이 섞일 수 없지만, 유전적으로 조합은 가능하다. 그러나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으며,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다. 겨자씨 하나도 만들지 못한다. 그 겨자씨가 집을 만드는 기둥이 되고 큰 겨자나무가 된다. 그것이 땅에서 지령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한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지어도 곡식이 나온다. 그 곡식의 양은 땅 넓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흙은 그대로 있다. 땅에서 나온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깡마른 땅에서도 나무가 자란다. 고구마를 매년 캐내도 계속 나오며, 흙이 그만큼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다. 운을 뽑아내도 계속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다. 고구마가 수 가마가 나와도 흙은 줄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조화인가?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영은 하늘에서 왔고 몸은 지령을 먹어야 한다.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되어 있다. 인간은 땅의 흙을 먹어야 살지만,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 땅의 기운을 먹는 것이다. 즉,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고급스러운 말로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나온다.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큰 인물은 땅이 좋은 곳에서 나온다. 나사렛 같은 곳에서 예수가 나왔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가 나사렛이라는 거짓된 동네에서 나왔다고 믿지 않았다. 나는 거기서 태어났지만, 한국에 와서는 중랑교, 서울에서 태어났다. 나는 서울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삼각산, 도봉산의 12봉은 예수의 12제자이다. 불암산은 부처가 열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이다. 하늘에서 보면 그렇다. 그 옆에 12제자인 도봉산 두 봉이 둘러싸고 울고 있는 모습이다.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인데, 수락산이 둘러싸고 있는 열 봉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이다.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우천과 상계가 합쳐져 내려오는 중랑천에서 내가 태어났다.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회가 시작되었고,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이다. 종교적인 영향이 많은 곳이다. 그 개천에서 내가 태어났다. 50년 2월 2일, 나는 거기에 착륙한 것이다.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감 모양도 만들어낸다. 색깔이 없으면 먹지 않으니, 먹음직스러운 색깔로 유혹한다. 감은 익었을 때 달지만,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을 수 없다. 감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다. 시골 꼬마들은 뿌리 내리기 전의 새끼 고구마를 캐 먹었다. 어른들은 고구마 밭을 망쳤다고 했지만, 배고픈 아이들은 신경 쓰지 않았다. 떫은 감은 물에 담가두면 떫은 기운이 빠져 단맛이 난다. 그 떫은 기운으로는 옷에 염색을 하는데, 평생 물이 빠지지 않는 갈색이 된다. 떫은 감도 쓸모가 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이다. 때를 알아야 하고, 장소를 알아야 한다. 지령이 좋은 자리여야 한다. 이곳은 세계에서 유일한 성지이다. 십성지이므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것이다. 제1 하늘궁은 여기, 제2 하늘궁은 저쪽, 제3 하늘궁은 저기, 제4 하늘궁은 장흥 입구, 제5 하늘궁은 구파발에 만든다. 구파발에서부터 이곳까지의 전체 경계가 하늘이다.

우리는 모든 과일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속아 먹게 했다. 사과, 감, 고구마는 맛이 다르다. 색깔을 넣지 않으면 거절하니, 먹음직스럽게 꼬셔 놓았다. 그것을 먹으면 맛이 좋으니 먹는 것이다. 여러분은 흙을 속아 먹고 있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야 한다. 그 흙이 몸에 들어가면 몸만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속에서 활성산소가 나온다. 그것은 몸이 사용하고 남은 불순물의 찌꺼기이다.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비타민 C를 먹어야 한다. 활성산소도 태우면 재가 된다. 그 재는 양잿물로 쓰인다. 때가 안 빠지는 옷에 재를 넣으면 독한 양잿물이 되어 때가 다 빠진다. 그 독한 양잿물로 몸도 태우는 것이다. 영양소가 들어오면 몸 안에서 태우고 남은 재가 활성산소이다. 그것이 몸속에 돌아다니며 어혈이 되고,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된다. 몸에 활성산소라는 재를 쌓고 있는 것이다. 음식물의 부산물인 재를 빼내야 한다. 재는 논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지만, 옷을 세탁할 때는 양잿물로 쓰이는 독소이다.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는다.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것이 전부 독소이며, 매일 쌓인다. 뒷골이 당기는 것은 재가 몸에 쌓이기 때문이다. 물을 안 먹고, 비타민을 안 먹고, 야채 안 먹고 고기만 먹으면 비타민이 부족해 활성산소를 끄집어내지 못한다. 면역을 올려 활성산소를 바깥으로 내보내야 하는데, 온몸에 재를 쌓아놓고 있는 것이다. 광천수를 마셔야 한다.

이런 건강 이야기가 더 재미있다. 우리는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았다. 지기나 지령을 먹는 것이다. 그러나 신인은 어떤 땅에서 태어나는가?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곳, 중랑천에서 태어난다. 중랑천의 ‘중’은 가운데 중, ‘낭’은 눈물 흘릴 낭 자이다. 동서남북의 중앙에 중도의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다. 조상들이 이름을 중랑천이라고 지은 것이 신기하다. 그 눈물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이다.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것이다. 신인이 중천에 왔을 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다. 50년 1월 1일 내가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온 것은 중대한 실수이다. 정확히 26일 만에 부산까지 갔고, 남한 전체가 북한 깃발이었다.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내려갔다. 그러나 정확히 6월 25일부터 9월 28일,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중앙청에 앉아 어린애가 그것을 다 컨트롤하고 해냈다. 아무도 내가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몰랐다. 이것이 역사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 외국에서는 몰랐다. 그러나 세계 역사에 유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어 북한 하나를 이겼다. 그것도 석 달 3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을 때 맥아더와 이승만이 눈물을 흘렸다. 맥아더는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참모들은 인천상륙작전은 미친 짓이니 그만두라고 협박하고 공갈하며 권총까지 들이댔지만, 맥아더는 거절했다. 어디로 간다고 말도 하지 않았다.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고 하니 참모들이 기절했다.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라고 물었지만, 맥아더는 “알 거 없어. 무조건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라”라고 했다. 참모들은 전부 죽으러 간다고 생각했다. 뻘밭이 4km나 되어 배를 대고 4km를 걸어가야 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었다. 맥아더는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라고 했다. 맥아더에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었다. 뻘밭에 내렸는데 북한군은 없었다. 부산으로 가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이다.

맥아더가 제자들에게 한 말은 “너희 제자 12명이 말리는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다. 나는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는 예수의 말과 같았다. “나도 예수와 똑같이 죽으러 간다. 지금 인천으로 가는 것은 하늘의 명령이다”라고 했다. 맥아더는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라고 말하며 인천으로 갔다. 그 말을 인공기를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오키나와 전쟁이나 이스라엘 전쟁에 나도 아무도 안 가요.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라고 했다. 내가 중단 3에서 조종한 것이다.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신인을 보고 가짜라고 하지만, 내가 가진 능력은 여러분도 알 것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했지만, 지금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어 여러분에게 능력을 부여한다. 그런데도 이 신인을 모함하고 신인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수천 개의 기도원이 있지만,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은 없다. 모든 기도원은 지하수를 받아먹고 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보여주는지 모르는가? 하나도 겁이 안 나는가?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는가? 무엇을 해줘야 믿겠는가? 죽어서 가야 믿겠는가? 여러분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갓난아기였을 때도 그것을 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진 것이다.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 상륙할 때 참모들이 대들고 권총을 쏘는 난리가 났는데도 맥아더는 변명했다. 예수 12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해군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거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올 놈이 없을 거야,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거야.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야. 그쪽에 계선을 포진하고 있어.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 가 있어. 인천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야.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여기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가서 이겼다. 바로 그것이야말로 맥아더가 한 말이다.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 곳만 지키는가?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약점이 있는 곳, 이곳이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이다.”

맥아더의 말에 장교, 장군들이 설득되었다. 부관들은 다 별 하나, 맥아더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이었다. 나와 동갑이었다. 그런 장군이 어디 있는가? 완전 노인네였다.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리고 들어갔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만,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들을 수 있다.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할 때는 웃기고 있네,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시지 않았느냐,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맥아더가 다시 강조했다. “12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하고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게 좁은 문이야.” 나는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지, 이렇게 맥아더는 본 것이다.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느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하고 남이 가는 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것이다. 남이 안 가는 곳을 가야 한다. 돈을 벌려면 간단하다. 남이 싫어하는 것, 안 가려고 하는 것, 그것이 돈이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오늘 제목도 안 쓰고 이야기하다 여기까지 왔다. 재미있다. 물 한 잔 마시고 서론이 본론보다 무섭다. 제목은 적어야 한다. 여러분은 내 강의가 비상하다는 것을 아직도 모른다.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 준다.

가장 기쁜 일, 좀 다른 것으로 바꿔야겠다. 여러분이 시집갈 때 가슴이 뛰겠지만, 1년 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것이다.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준다.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없다. 아파트를 샀을 때 새 방 살다가 이사 들어가는 날 가슴이 뛰지만,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서 도망가야 한다. 여기가 화장터인가,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하다.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을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줄까?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이다.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을 안 끄면 자다가 불이 난다.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남의 것을 먹다 불을 내서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다.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 가지고 가슴이 뛰는 것은 잠깐이다.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이다.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는데 잘 타고 다녀서 불안하지 않았다. 전기자동차에서, 인천의 어떤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고 전체 불이 나서 난리가 났다. 전기차를 세워 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다.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 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이다.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난다.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사람이 무지하게 많다.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하다. 차를 살 때는 그 감격도 잠깐이다. 가슴 뛰는 것이 조금 있으니 그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긴다. 세상에서 가슴 뛰는 것은 전부 가치가 없다. 영원히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나는 도망가지 않는다. 불나게 하지 않는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한다. 반질반질하게 나타난다. 엄살도 안 부린다.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처럼 뺀질뺀질하다. 고함 지르면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고 할 것이다. 항상 청년이다. 여러분은 신인이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의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언제나 실망한다.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과 전쟁터가 된다. 암이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온다.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한다.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이 잘 걸렸다. 이제 아들들한테 나눠 줄 거 미리 나눠주고 정리하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다. 쳐다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이 다 반가운 것이다. 왜?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저 사람은 내가 암이 걸린 것을 모른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다. “아, 내가 돈 내겠다”고 한다. “저 사람이 옛날에 안 그랬는데 왜 저러지?” 암이 걸린 사람이다.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다. “야,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이 걸려서 죽을 그 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어머, 내 저 신세 졌던 친구, 저거 내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다. 여러분은 암이 걸려도 걱정이 없다.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 빨리 오라는 소리다.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니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된다. 행복해한다. 그런데 암이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어리석은 것이다. 암이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암이 나아 버린다. 암을 기회로 받아들이는데, 어머, 내가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과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 있는 동안에 분사를 해서 재산 놔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주니 얼마나 좋으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이 설설 없어져 버린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불행이 어디 있는가? 고난이 어디 있는가? 고해가 바로 축복이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것이다.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이 떨리고 뛸 것이다. 그런데 갔다 오고 나면 허당이 되어 버린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진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다. 그 차이가 있다.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이다. 완료형이 되어 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려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 건물을 사 버렸다, 아파트를 사 버렸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이러면 이것이 다 나중에 없어져 버린다. 여러분, 지금 공항에 도착했는가? 아니다, 표 샀다. 완료 진행이다. 그때까지 행복한 것이다. 오늘 임종하는데도 앉아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인다.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에도 안 갈 것이고, 저 보나 마나처럼 뺀질뺀질 해가지고, 저거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드러난 거 다 타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저 나중에 돈 리지만 지금 한테 당할 텐데 뻔하다. 지금 아들이 가는 길, 그것을 보면서 불쌍한 것이다.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저게 저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저놈이. 100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다섯 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두 번 바꿀 것이다. 뻔하다. 그것을 통제해야 한다. 우리는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안 된다.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맥아더가 작전하고 좋은 곳, 뻘밭 없고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에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을 것이다. 제자들이 “거기 가면 죽습니다”라고 했지만, 거기 가면 죽는 곳이니까 북한이 우리가 올 것을 모르는 것이다. 거기는 무방비이다. “바보들아, 너는 왜 그것을 모르느냐?” 맥아더가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설득이 된 것이다.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다. 그것은 별리 없다.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이 가서 지키고 있다.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오는가? 군대를 철수하라고 하는데, 거기에 2천 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다. 조용하게 나타난 2천 몇백 대의 배가 상륙을 시도한 것이다. 기가 막히다. 군인도 없다. 그냥 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린다. 맥아더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다고 했다. 맥아더 이름을 ‘헛 카드’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어제 가로세로에서 방송한 것이 있었다. 가슴 뛰는 일 세 번째는 효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이 좋다.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영양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가 싸울 것을 가지고 전부 올려 보낸다. 전부 영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고난을 여러분은 가지고 있는가?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다. 이럴 때 이것이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이다. 백패 돈 얼마 들어가는데, 그것을 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한이 풀린다. 가족을, 지방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신인이 하늘궁에 오면 신인이 있는 것이다. 여기는 십성지이다. 성지는 열 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이다. 여기는 인천 상륙 작전하는 곳처럼 십성이다. 인천 상륙하는 곳은 성지가 아니다. 그것은 군인이 작전상 중요한 지역인 것이다.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것이다. 우리는 만장 호령이다. 두 번째는 천신 단자형이다.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이다.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 통솔력, 통솔력이 호령 행이나 똑같다. 천신 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다. 이것이 고령산이다. 높을 고자, 신령 영자, 산이다. 고령은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이다. 네 가지가 있다. 세 가지가 목단 만개 형이다. 목단이 꽃을 활짝 펴 놓았다. 목단 만경이다. 네 번째가 날아다니는 용이 승천하는 행위이다. 비룡 성천 행위이다. 이것이 고령산이다. 만장 통솔력, 천신 단자형, 목단 만개, 비룡 성천이다.

그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이다. 두 번째는 봉황 포란형이다.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세 번째는 하늘의 천금, 거북이 천금 출구 행위이다. 거북이가 검으로 된 거북이가 기어 나온다. 저쪽 산이다. 여기에 세 개 풍수가 들어 있다. 마지막은 계명산이다. 밝음을 연다는 뜻이다. 그다음에 수리산이다. 여기는 금계 포란형이다. 또 십전 도가영이다. 마지막은 빛을 황제가 나온 다리이다. 빛을 제출 형이다. 이것이 성지 명당이다. 여기가 지령이 있고 천령이 있다. 천령, 지령이 들어 있는 이것이 십성이다. 열 가지 이기는 것이다. 성지이다. 기가 막히다. 아무데나 신인이 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열 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것이다. 목단이 만개하고, 비룡 성천형, 검개 포란형이다. 이렇게 가지가 최고 풍수이며, 이런 풍수를 갖춘 곳은 지구상에 없다. 여기서만 광천수가 3.3g 치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이런 것을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봐라.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댓글이 다 100% 좋다. 나쁜 것이 한 개도 없다.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이다. 이것이 무엇인가?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실은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다. 이것이 무엇인가? 사진 한번 보자. 이곳이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부지가 어마어마하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에게 전해 드릴 텐데, 이것이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 오셨고, 이분과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을 여러분에게 바로 들려드리겠다.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희이다. 제보자는 가세연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제보하게 되었다고 했다. 저희가 더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문제는 서진영 변호사라는 인물이다. 서진영 변호사가 제보자에게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진술서를 쓰라고 강요했다. 제보자는 성추행당한 것은 특별히 없었다.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에게 이 혹이 맞는지 아닌지 봐달라고 말했고,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준 적은 있었다. 그런데 서진영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제차 물었고, 제보자는 수치심은 느낀 적 없다고 했다. 그러자 서진영 변호사가 마치 제보자가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했다. 처음에 고소장을 써 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진영 변호사가 지적했고, 이후 서진영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보자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다. 서진영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것이 마음에 안 든다며 하라는 대로 하라고 구체적으로 써라,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것은 고발 사주, 고소 사주와 같은 사안이다.

서진영 변호사가 제보자를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서 경찰에 제출했을 것이다. 피해자에게 고소장을 보여주는 것이 당연한데,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에게 고소장 내용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끝내 안 보여줬다. 제보자는 자신이 고소하는 입장이라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 변호사가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냐며 끝내 보여주지 않았다. 납득하기 어렵다.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허경영 총재가 돈이 많을 것이니 이 사람을 통해 피해자들을 모아 큰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제보자는 생각한다. 서진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했고,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 제보자는 그 당시 그분이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용기 있게 녹음까지 했는데, 녹음을 한 이유도 이 사람이 결국 큰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의심되어 녹음한 것 같다. 결국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를 오히려 고소했다.

올해 초에 변호사가 제보자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자신을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모함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았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이것을 바로잡고자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것이다.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진영 변호사 측에서 갖은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진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 서진영 변호사도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았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다. 제보자가 용기 있게 녹음도 하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서진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하게 되어 참 많이 부끄럽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에 제보한 것이다. 변호사 때문에 무고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는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면 고맙겠다고 했다. 정말 감사하다. 실제로 가세연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 주시고 제보해 주셔서 감사하다. 요새 같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제보자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다.

이 인터뷰는 제보자가 허경영에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것으로 하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된다. 허경영에 대한 비호감과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은 별개로 봐야 한다. 서진영 변호사의 사진을 보자. 본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 무단으로 올린 것은 아니다. 서진영 변호사 소개를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는 광화문에 있고, 서초분사무소도 있다.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로스쿨 출신이다. 2018년 건국대 로스쿨을 졸업했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로스쿨 출신이다.

과거 기사를 보면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것은 올해 7월 기사이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는 내용이 제보자의 말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것은 공갈 무고라고 맞고소 하겠다”고 실제로 경찰, 경기북부 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도 압수수색당했다고 한다.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측인가 보다.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라는 내용이 핵심이다. 허경영 씨가 손에 뭔가 들고 있는 사진을 보면, 법무법인 태림해운의 내용이다.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 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다. 문건 내용을 보면 “고문단은 권위상, 고문단은 다시 명예 회복해 주시고 신인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습니다.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 달라, 사용 확인서 공증, 피카디리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것, 사업권 달라는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을, 주식은 허경영은 말 그대로 그냥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 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 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 사업 허락 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은 “JMS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이것은 협박이다. 2번은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다. 3번은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은 검찰 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은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M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놔라.” 마치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의미하는 것이다. 6번은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것이다. 7번은 전국의 현수막 만 개를 게시할 것이다. “하늘궁에서 JMS 퇴출해야 한다.” 우리는 JMS를 모른다. 거기도 재는데, 내가 중복되면 안 된다. 나와 중복될 수 없는 단체이다. 신인이 두 명이나 되는가? 내가 주장하는 것과 완전 중복되는 단체이다.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다. 구제역이 카라큘라에게 협박했던 것과 규모가 다르다. 이것은 수백억 협박이다. 공갈 협박이다. 허경영 씨는 매년 돈을 엄청 낸다.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이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것은 수백억 재벌이다. 수백억 재벌에게 하늘궁 사업권 우리에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에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이다.

이들은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와 같이 하늘궁의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과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했다. 기가 막히다. 백궁 영성 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것이다. 업종도 똑같다. 아주 똑같이 만들어서 상호를 백공 영성 산업 주식회사로 하여 이것을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것은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되지 않는다. 교회하고 다르다. 이 사람들은 하늘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보다.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가? 없다. 그것을 할 사람이 없다. 그러니까 나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겠다는 것이다. 영업은 하라는 것이다.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다고 한다. 본관 건물 짓는 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구제역과 카라큘라 쯔앙 협박했던 것과 무엇이 다른가?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 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법무법인 테림이 내보낸 보도 자료 내용이다. 건물 35채에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기념 사진, 저것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라.

아까 말씀드렸던 제보자가 서진형 변호사와 직접 통화했던 내용, 짧은 녹취 네 개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들려드리겠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이다. “지금은 이제 평탄 드신 분들은 자기 피해 금액에서 10% 정도를 받긴 받았어요. 소이요 되신 분들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서 소액만 받고 제가 이제 나중에 허경영이 분명히 이제 뭐 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이제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 스도 해가지고 받는 거죠. 만약에 만 원이면 22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이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뭐 소송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좀 돕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이다.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보자.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형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부가세 별도, 구제역이 떠오른다.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로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이다. 1번 위임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 서진형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한다. 3번 위임 보수는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이제 앞으로 세 개 녹취가 더 있는데,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문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함에 무고 교사했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형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를 직접 들어보자. “그 이제 강력하게 시를 하기 위해서 성추행을, 처음에 성추행 넣을 생각 별로 없었거든요. 해서 이제 뭐 사람 넣고 뭐, 그래서 이걸 좀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선행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때까지 뭐 이자 같은 거 생각하면 가야죠. 유자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고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느냐에 따라서 허경영 쪽에서 나오는 그런 태도, 그 달라지겠죠. 양쪽 변호사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 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한다. 서진형 변호사는 무고 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 한다.

다음은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 표현이 적극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고 지시하는 내용이다. 그 녹취를 함께 들어보자. “사실 이렇게만 써 주시면 이게 추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추가해야 돼요. 추가해요. 네, 뭐를 추가해야 돼요? 분을 추가해야 돼요. 년만가 지질이 좋겠다. 찔, 제가 밥을 다 들겠는데, 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주세요. 냥, 병원 가서 이제 뭐 배가 아파서 가시, 뭐 물어보시라고 그러잖아요. 물어보세요. 뭐 이래갖고 이렇게 뭐 기서 하고 물, 약간 조금 민망하죠. 네, 읍 드셨다고 기억합니다.라고 마무리할게요. 정도, 그럼 하면은 어떻게 하세요? 아까 좀 그 부분에 좀 오래 머물렀다, 주 좋, 제가 이제 결절 했을 때 님이 만졌다, 이런 내가 그기 해당에 생 합니까? 사님이 성한다. 요. 그럼 그 말 말씀 하는데 왜 저부터 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뭐냐면요, 본 허다 이런 있거든요. 하면 이게 왜 이성간에도 허락하면 괜찮은 거잖아요, 사실. 자칫하면 그런 느낌이, 그래서 말씀.” 저기에 실제로 제보자 말고 다른 고소인도 함께 있었다는 점도 알아주시길 바란다.

실제로 이 제보자분이 고소 내용, 실제로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었으나, 이 변호인이 “아, 그냥 제가 알아서 쓸게요”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그 고소장 내용 좀 내가 보자”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아까 저와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다. 이분이 서진형 변호사에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아,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라고, 아니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장 봐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라고 따지는 그 녹취를 함께 들어보자. “수요, 예, 수중, 저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거 말고 저기 그 누구 담당자가 누구지, 그것도 저만 알고 있을게요. 뭐 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주지도 않고, 그거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달 줘, 변호사끼리만 알아, 변호사끼리만 알아. 근데 우리,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식으로요, 변호사님 위임했어도 그 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아니, 그래도 알아야, 아무도 지금 그거 궁금해하시는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이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이다. 강용석은 사시 출신이다. 이것은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이다.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준다.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다고 한다. 돈 뜯어 먹겠다는 저런 악질 변호사, 서진형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한다. 강용석이 감옥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형도 감옥을 가야만 한다.

사실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것이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이렇게 덮어씌우고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요즘에는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으니 수입이 어렵겠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것이다.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의 지시를 받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내가 다 다시 무, 그르다 하겠다.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 있다.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이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나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 준다, 이런 고소가 있는가? 또 하나 알아두라.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준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다. 사람이 많으니 빨리빨리 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에너지다 다할 수도 있고, 아픈 다른 데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다. 그것은 우리는 허경영 정도는 서로 어느 정도가 호의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을 처음에 양해하고 한다. 다른 데를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다.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 한다. 병원에 가 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 조사할 수는 없고, 신인명은 금방 나오니 확실히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것이다.

하여튼 추행 문제는 앞으로는 없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놓는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것을 전부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것이 중강 초행이라고 했다. 꽃다발을 주고 나갔는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한다. 진술할 필요도 없다.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된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것이다. 나와서 분명히, 키보드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 강제 처형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고 한다. 그것이 명예 훼손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으로 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한다.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렇다. 네 번을 당했다고 한다. 그러면 그 날짜가 없는 것이다.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이다. 여름 하면 석 달인데,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이 된다. 겨울 경이라고 하면 또 다섯 달이다. 무슨 달에 수행을 다 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지 않는가? 그러니까 전부 소장이 그런 식이다. 그것이 신빙성이 있는가? 없다.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영상 때문이다.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그것이 거짓말임이 밝혀진다. 여러분, 요새 에너지 때 보면 영상 찍고 있다.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다.

특히 허경영 씨는 평생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했다. 역사가 오래되었다. 검찰상을 이원, 그 신무, 찾아와, 최사, 그 신문자, 검찰증 신문자이다. 무슨 말인가? 찾아봐라, 나중에. 현부 신분증이 다 있지 않은가? 굉장히 천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다.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이다. 내가 무엇이 아쉬웠겠는가?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젊을 때 재벌 사위 못 되겠는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실력이 있으니 얼마든지 가능하다. 부귀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뭐, 고등학교 때 선물 전부 쓰레기통에 집어넣은 것을 알 것이다. 여자들이 울고 난리 났다. 이것은 검찰청, 내 검찰청 옛날 신문이다. 서울지방 검찰, 238호이다. 검찰증 신분증이 저것인데, 저것이 있으면 애들이 구속되는 것을 선도, 내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구속을 못 시킨다. 내가 2년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고 하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한다.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 검사에게 갖다 줘야 한다.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 줘야 한다.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를 나에게 맡긴다. 검사가 “그것을 하겠습니까?” “아,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에게 올려 준다.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가지 않는다. 그것이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야, 기소를 안 해 버린다. 선도할 자가 나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이다. 변호사보다 더 좋지 않은가? 학부모들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마약을 하러 다닌다고 하면 당장 검찰이 “난 선도 못 하겠어” 이러면 그날로 구속이 된다.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 하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고 하면 검찰이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이다. 학부모가 와서 매달릴 것이다.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저 신분증을 아무에게나 해 주는가? 아니다. 저것을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 보호원이다.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신분증을 띄워 봐라. 아까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해 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다. 다니면서 재소자 가서 교화하는 것이다. 그것을 했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면 되는가? 왜 안 나오고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이는가? 풍수 지리 강해하는 것 같다. 이것은 법무부 치료 감호소 간 것이고, 이것 말고 갱생 보위하고 법무 장관에게 임명장 받은 것을 올리라고 하는데, 감사장을 올린다. 위촉장이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 허경영이다.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것이 나오는가? 허경영 여기 있다. 위촉장, 이것은 장관이 준 것이다. 장관이 해 준 것이다. 86년이다. 또 아까 검찰증 상임 선도원, 그것은 언제인가? 이것도 좀 키울 수 없는가? 보인다. 법무부 갱생 보호원이다. 이것은 전국 교도소를 신분증으로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것이다. 장관이 위촉해 주는 것이다. 전과자에게 이런 것을 해 주는가? 안 해 준다. 아주 모범적인 사람, 무력 없이 가고 모범적이고, 이것을 해 주는 것이다. 법무부 장관이. 내 나이 30대, 40대에게 장관이 이런 것을 임명해 주기가 쉬운가? 아니다. 나는 순전히 봉사로 한 평생 산 사람이다. 바가지를 덮어씌운다. 검찰증을 봐라. 검찰증이 유명한 법무장관, 옛날 김성기 유명한 장관이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가? 검찰증, 신분증. 임명장, 검찰청 임명장이다. 대답을 빨리빨리 해 줘라. 찾고 있다고 한다. 자료 안 주나? 하여튼 봉사로서 한 평생을 살았다. 22살 때부터 고등학교 때도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성당 앞에서 업고 가다가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내 교복 다 버린 적이 있다. 유진상가, 서대문 홍제동 유진상가 뒷골목에 있는 홍제동 성당 앞에서 그 거지를 업고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눕혔다. 눕히니 토해서 온몸 내 교복 다 버렸다. 추운데 교복 벗어서 빨아야 했다. 옷에다 다 토했으니까. 그러고 나서 거기서 그 가니까 화장실에서 그 사람을 내가 뭐 겠지.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두 개나 떨어져 버렸다. 발가락이 썩어서. 신발은 안 신었는데 겨울에 동상이 걸려서 발가락이 두 개가 뚝 떨어져 버린다. 오른쪽 발을 벗기니 오른쪽 발가락도 떨어져 버린다. 양쪽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몇 개가 없어져 버렸다. 그래도 내가 씻기고 막 냄새가 나는데, 그 화장실 온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난리였다. 이런 사람을 여기 데려와서 여기서 씻기고 있냐고. 그것을 다 씻겨서 옷을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고, 옷 사 입히고 병원에 데려가는데 하루가 걸렸다. 학교 못 갔다. 등록금, 학교 등록금 내려고 준비하는 돈도 다 들어가 버렸다. 병원에 가서 발가락 잘라내고 봉합 수술하고 그것을 하는 데 하루가 걸렸다. 하루가 무엇인가? 오늘 노래, 해외 노래 자랑이 있다. 빨리 해 줘야 간다. 알았다. 이것은 해외 노래 자랑하니까 빨리 끝내라는 말이다. 알았다. 오늘은 그러면 그 신분증은 나중에 보도록 하자. 신인은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오직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온몸을 바치고 헌신한 분이다.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는 반드시 법적으로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큰 박수 주시기 바란다. 사필귀정이다.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빨리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이 후원해서 6시 반부터 시작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시간이 많이 됐다. 끝나면 저녁 식사를 하고 전부 올라와서 신인이 또 보시고 시상도 하시니 시상에 와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 신인 전체 에너지나 한번 주시고 무료 무 금씩 돌려라. 잠깐 빨리 돌려라. 무 미디어 빨리 올려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빨리 진행을 해 버려야 내가 따라간다. 신인이 시간 끝내도 되겠는가?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는 신인에게 박수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