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8 The Choice of a Moment Determines Eternity – September 21, 2024

허경영 강연의 독자적 기록 방식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연결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한 팀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수나 대천사님,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블루스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깃발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먼 곳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 일요 강연은 몇 회인지 잘 배우고 있습니까? 매일 와도 자기 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회차로 나갑니다. 그 말씀을 한 회차, 그것이 몇 구절입니다. 성경은 66명이 썼으니 갈라디아서, 고린도서처럼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이 많은 사람이 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잡하지만, 허경영 강연은 토요 몇 회, 일요 몇 회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하지 않고 상당히 좋습니다. 공부하기도 좋고, 그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이 다르고, 바울의 말이 다릅니다. 사도 바울의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공통분모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신인님이 와서 이것이 통일되어 버립니다. 매번 강연을 하면 제목이 있습니다. 그 제목이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 아주 쉽습니다. 이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제목입니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제목만 찾으면 됩니다. 이것이 몇 회차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옛날 텔레비전 광고 제목 같습니다. 냉장고가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왜 영혼을 좌우한다고 하지 않았을까요? 10년이면 냉장고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20년이라고 해놨으면 그 회사는 망했을 것입니다. 10년이라고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것입니다.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다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하면 이것이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냉장고라고 하면서 앞에 유도하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영혼을 좌우합니다. 영혼을, 부부나 엄마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혜와 선택의 중요성: 지뢰밭 비유

지나가다가 동전이 많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돈이 동전으로 100억이 있다면 그것을 들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가지고 다니기도 참 불편합니다.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합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 성경 구절처럼 복잡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그에 걸맞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은 여러분 목사가 그때그때 강연에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소제목은 있지만 실제로는 제목이 없습니다. 장 몇 글자만 나오지 제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을 딱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우주 시대에는 이렇게 간단해야 합니다.

오늘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고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이 선택은 투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순간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아들들은 삼성에 갔다가 개인 사업을 했다가 대우로 갔다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많이 겪은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택이 잘못되어 중간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선택입니다.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습니다. 자기 상식 가지고 내려오면 죽습니다. 순간 발자국 하나를 잘못 내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날아가 버립니다. 지뢰가 그렇습니다. 목함 지뢰도 있고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되니 다리가 절단되어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 강물로 떠내려옵니다. 임진강으로 말입니다. 목함 지뢰가 강에서 폭발하고 사람이 다치고 하지 않았습니까? 임진강으로 내려옵니다. 산사태가 나면 지뢰가 떠내려오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아이들이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목함 지뢰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게 생겼습니다. 뚜껑을 열어보고 싶고 유혹합니다. 그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를 많이 밟을 뻔했습니다. 다른 군인들은 많이 죽었지만 나는 왜 괜찮았을까요? 지혜가 아닙니다. 신인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여러분과 같이 군단 단위로 따라다닙니다.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지켜주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감옥을 가거나 선거법 위반으로 고난을 겪는 것은 천사가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고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그리고 운명

우리가 말하자면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이 있겠지요. 천명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에게 천명을 받은 자는 소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것은 사명입니다. 이렇게 명이 따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운이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무엇을 집어넣었습니까?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전통적 빈곤입니다. 조상 대대로 빈곤이 보릿고개처럼 쌀 떨어지고 보리 떨어져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풀에 가서 나무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놨는데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김치국밥 같은 것 안에 밥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군대 가면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기국을 한 달에 한 번 끓여주는데 냄새만 났습니다. 냄새는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럼 병사들은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 덩어리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구수한 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고기인 줄 알고 보면 기름 덩어리인 것입니다. 그것이 둥둥 떠 있습니다. 그것이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고기 냄새만 난다고 하면 그것이 사병들 국입니다. 그랬습니다. 우리 다 앞에 내무반 취사장에서 자기들끼리 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떤 높은 집안 사람이 들어갔다 보면 안주로 무엇이 날아가는가 봅니다. 없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못 합니다.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 배식을 합니다. 따로 배식합니다. 옛날하고 좀 다릅니다. 옛날은 국자로 푹 퍼주는데 딱 보면 고기국이 나오는 날인데 맹물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은 나는 기름 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가난해서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 빈곤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전통적 빈곤이 그냥 전통적 빈곤, 아주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5이고, 1이고, 2이고, 3이고, 4인데 전부 운명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다고 이러고 살아가는 것이 시골입니다.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가 나타났습니다. 쿠데타하고 혁명이고 그것은 국민들한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것입니다. 그것은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공부해서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이고, 국민들은 그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딱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사명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립니다. 박 대통령이 그렇게 해 버리니 숙명이고 운명, 팔자는 싹 가버리는 것입니다. 국민을 사명으로 딱 묶어 버립니다. 사명은 소명은 하늘이 부른 것, 부른 자입니다.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하면 이것이 소명입니다.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아이들을 임명하면 그것이 사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을, 국민 교육 원장이라는 사명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이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을 동감해 버립니다. 그럼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해 버립니다.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이 있고 숙명이 있습니까?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것이 그게 명입니다.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습니다.

사명자의 정신력과 자아 팽창의 위험성

일본 사람들,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 경찰서에 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가 들어갔습니다. 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습니다.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 해방이 되어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 국민들이 꽉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서장실에 딱 들어가니 서장이 일본 경찰 서장이 김두한이에게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가 네 아버지도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녔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죽음으로서 충성을 맹세한다”고 하면서 권총을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합니다. “천황 만세하고 천황, 나는 당신의 충실한 경찰서장으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황, 하늘나라로, 천황으로 갑니다.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김두한이 어찌 분이 없겠습니까? 그 사람들 사상이 철저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서장님 빨리 가야 합니다.”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다 도망가서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이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김두한이다. 너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 없지 않나.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한다”고 하면서 작별을 합니다. 총을 딱 대고 빵 쏘니 쓰러져 버립니다. 김두한이도 가슴 아팠을 것입니다. 그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력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운명론에 빠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천황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목숨이나 부지하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습니다. 전부 미군들이 열 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것입니다. 정신력이 하도 뛰어나서 그렇습니다. 그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덩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공부 안 하겠다고 아이와 싸우지 마십시오. 그 사명이 없는 아이입니다. 무슨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줍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한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자급복만 있고 재금복만 있고 뛰겠다”고 딱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같은 것은 후손들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재금복으로 끝납니다. 자업복으로 말입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 소명자가 있게 되어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것이 우리 민족의 영혼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것이 영혼입니다.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것이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고, 그의 사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났다면 순간의 선택입니다.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와 같은 사람, 신인데 신인이 와 있습니다. 예수,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노자도 있고 장자도 있습니다. 노자는 이제 문제도 있습니다. 문자도 있습니다. 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쇠로 된 소가 있습니다. 저 같은 데면 쇠로 소를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거기부터 피를 뽑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 소가 맞습니다. 그럼 다시 가서 찌릅니다.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또 다시 나와서 보니 소가 틀림없지 않습니까? 또 와서 찌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것입니다. 쇠에다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 침이 얼마나 안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문자가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것이 올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쇠로 된 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무엇입니까? 불가침입니다. 침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입니다. 생전 말을 안 듣습니다.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쇠로 된 소입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쇠로 된 소처럼 합니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문자가. 공자나 예수나 석가나 맹자나 장자보다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학교 잘하는 아이가 대학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버려져 버립니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신인의 지혜와 천사의 인도

신인을 만난 것은 여러분이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 피해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합니다. 사이사이로 가려면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라고 물어야 합니다.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놓습니다. 그 방향을 걔들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습니다. 6시 방향, 9시, 11시 방향입니다. 시계 방향으로 무엇을 잡아 놨을 것 아닙니까? 그럼 그것으로 반듯하게 가면 지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되어 있습니다. 지구도 피해 다녀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만 알면 안 되니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딱 나옵니다. 그럼 그 방향으로만 가면 좋습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말입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와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에게 확실히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물으면 더 정확합니다. 어떤 사람은 묻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모릅니다. 그것은 숙달되어야 합니다. 전쟁 나면 갑자기 쓸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 해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냥 막무가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가서 다 죽는 것입니다. 전시되면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까, 안 물어야 합니까? “지금 아이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무엇을 물어봐야 합니다.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것인지 말입니다.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다 죽일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고 하는 것은 한심한 사람입니다.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면 암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 오면 없습니다. 그럼 내가 하는 천사의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버립니다. 그러니까 문자는 쇠로 된 소처럼 불가침이라는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앞으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것은 순간 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론의 진실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다섯 살 때 공부한 것 중에 보면 재밌습니다.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더 재밌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 무엇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된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거기에 휩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 하면 돈을 번대”라고 하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는 말이 틀린 말입니다. 이 말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 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소대변으로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습니다. 소대변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 못 봅니다. 옛날에는 통시에서는 못 봅니다. 우리 옛날에는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입니다. 깨끗한지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대변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다”고 하지 않습니다. 봐야 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것이 나타납니다.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본다” 할 때는 그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하지 않습니까?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얻어오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입니다.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봐야 합니다. 그런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습니까?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다니까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양변기가 특선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냥 소대변을 보면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옵니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무엇을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비데 앞에 나타납니다. 화장실 가면 다 나옵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말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으세요. 무슨 신경, 몸이 허하니 지금 몸을 보세요” 이런 것이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내면 부자 되겠지요. 안에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드는 것이고, 그 겉껍데기만 내면 됩니다.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사기 증가가 없습니다.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돈 만드는 것은 그냥 천지에 돈이 보입니다.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하는데, 나는 그런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위력과 기후 위기 해결책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되어 있으니까 안 상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 팩의 우유를 열었습니다.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름 쓴 것, 저쪽 방에 있는 것은 이름 안 썼습니다. 우유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어서 냄새가 나고 곰팡이로 바뀝니다. 똑같은 기간에 말입니다. 이것은 허경영 쓴 우유입니다. 뚜껑 열었습니다. 잘라버렸습니다. 이것 그때 내가 실험한 것 아닙니까? 이것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었습니다. 똑같은 기간입니다. 공기 소통 됩니다. 여기 공기 소통 됩니다. 이것 냉장고 안 넣은 것입니다. 안 쓰고 말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됩니다. 돌덩어리, 돌처럼 말입니다. 습기가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곰팡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놨으니까 뭐 당, 그 당만 안 상한다고 합니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 우유가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 어이없는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국가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다른 데도 미국, 영국도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것입니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 가버립니다. 그런데 여기는 무엇이 안 생기는 것입니까? 이것이 비교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십몇 년 전입니다. 연도 나와 있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오래되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그때 스티커 붙였습니까? 스티커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나 혼자 우유해 먹었을 때입니다.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고 해서 내가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내가 이것 해 가지고 이것 다 보여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씌우면 됩니까? 뭐 우유가 가만 있으면 안 변한다고 합니다. 이 더운 여름에 2년 지났습니다. 멀쩡합니다. 200년이 지나도 멀쩡합니다. 그 신인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습니까? 어디 거기에만 나옵니까?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가 나오지, 광채가 나오지,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런데 수사 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 아, 우유, 이런 우유 있지 않습니까? 종이팩으로 전 밀폐되어 완전 묵인된 우유 있습니다. 멸균 우유 말입니다.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됩니다. 유효 기간이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 기간이 있습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깁니다.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 우유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닙니다.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져 폭발합니다. 그런데 신인이 이름 쓴 것은 그렇게 됩니까?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데,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력 없이 하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 년 팔면 그것이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요. 나는 팔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서 하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에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요.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것이 무엇이 남는다고 말입니다. 스티커를 하늘이 팝니까? 아닙니다. 안 팝니다. 저 물통 파는 것을 우리가 팝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말입니다. 봉사 스티커도 봉사입니다. 그것 왔다 갔다 하는 차비도 안 됩니다.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것 개당 팔아 가지고 차이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는 무료 급식 하는 사람, 54년을 무료 급식을 한 사람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전국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못하게 만들고 그것을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것을 무료급식으로 54년 한 사람을 성생 복부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라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합니다. 일본이 열 명 고소할 때 190명을 고소합니다. 우리나라가 되겠습니까? 쳐야 합니다. 절대 신인에게 봉사하고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권만 바뀌면 무엇을 덮어씌워서 그냥 망하게 합니다. 정권만 바뀌면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착취해서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누명 씌워서 저 사람 자살하게 할까? 이선균 씨가 자살했습니다.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안 나오면 그만두지 무엇을 맨날 조사합니까? 무엇을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합니까? 허경영 불로유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우유 회사 가서 졌다고 합니다. 내 안티들이 그것 가지고 웃습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말입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신인도 조용히 하늘궁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 장례 치러야 합니다. 내가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너무너무 인간들이 정도 된 줄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습니다.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요.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습니다.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했냐면, 자아 팽창이 어떻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인간이 자아 팽창을 걱정하면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때가 심판 때입니다. 심판할 때가 된 것입니다. 심판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아가 완전히 팽창해 가지고 터지기 직전 자아입니다. 이 자아를 석가여래가 이것을 무아로 하라고 했습니다. “나를 낮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러면 무아가 안 되면 진화가 안 됩니다. 이렇게 이것이 인간의 이상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 팽창, 자아가 팽창됩니다. 무아나 무슨 진화는 그냥 나한테로 안 오게 하라고 합니다. 엄청 바람이 세게 옵니다. 그러니까 자아가 팽창되니 말세가 왔습니다.

부모 공경과 자아 팽창의 시대적 문제

옛날에는 말입니다,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녔습니다.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녔습니다. 엄마는 그 전에 죽어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이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전신에 플래카드를 붙였습니다.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파는 아저씨인데, 그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플래카드 만들어서 걸었습니다.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자식이 나가 버려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매필 기입니다.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 기입니다.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지 않습니까? 출필고, 고지해야 합니다. 부모한테 알려야 합니다. 출필고입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인입니다. 무엇이냐면 반드시 돌아오면 무엇을 한다고 고지하면 됩니까? 돌아오면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부모하고 연락 끊어버리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되었겠지요. 그런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습니다.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부모가 유병이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근심, 자, 근심하라는 말입니다. 근심. 그다음에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모유 하라고 했습니다. 치유한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자기가 심사숙고하면서 연구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합니까, 안 그래야 합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기본 생활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하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것이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가 너무 팽창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자아 팽창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걱정되어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위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습니다. 자아 팽창이 정해졌다는 말입니다. 지금 정해 가고 있습니다. 말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처음 이야기하기가 재밌을까요?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봅시다. 지혜로 되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잘할 것입니다. 콩나무한테 물어본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왜 안 됩니까? 진화론이 있지요. 그러면 창조론도 있지요.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이 맞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아이들 교과서에서 가르칩니다. 창조론을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학이 맞습니까? 과학이 틀리는 것입니다.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 분명히 있지요. 뇌에 심오한 이 뇌 자체들이 다릅니다. 무엇이 있냐면 기도를 안 합니다.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신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원숭이나 개는 말입니다. 기도하고 있는 개 봤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습니까? 네가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고 본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진화론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아이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 아버지가 옛날에 원숭이였대, 뭐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저 할아버지는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냐, 물고기. 그럼 무엇을 존경합니까?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과학하고 더 멉니다.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되어서 인간이, 개가 진화되어서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고릴라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합니다. 고릴라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영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됩니까, 안 배우게 됩니까?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었지요.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입니다. 영성이 없는 것이 영성이라는 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성 말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 원숭이, 고기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아이가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것을 천벌을 내리게 내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교육이, 교육 이것이 어떤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닙니다. 창조도 말입니다.

인체 세포의 신비와 진화론의 한계

이 석판이 참 재밌습니다. 먼지가 안 납니다. 나는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렸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라고 여기까지 풀어보라고 합니다.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허판 하나가 다 필요합니다. 한 문제에 말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다녀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립니다.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나만 지적합니다. 내가 딱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하면 선생님이 깜짝 놀랍니다. 심장 마비 걸립니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틀린 것을 못 찾아내는 것입니다. 어디가 틀리는지는 모릅니다. 한참 써 놨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것을 고쳐주면 고치는 것은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합니다.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말을 해야 하냐, 또 천사에게 물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놓고 “허경영, 네가 이것 풀어서 좀 하나 해놔” 그리고 자기는 딴 것 보고 앉아 있습니다.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말입니다. 나보고 왜 쓰나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가 또 틀리니까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합니다. 내 얼굴을 잊어버려 버린 것입니다. 한 30년 후에 만나봤는데 나를 못 알아봅니다. 참 서운했습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말입니다. 참 허무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가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고, 우리가 창조론 있지 않습니까?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것은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빛과 어둠이 있었지요.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입니다. 물에 물고기가 붙으면 물고기,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입니다.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왜 마지막 만들었을까요?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습니다.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것입니다.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좀 많지 않지만, 먹고 살겠고,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습니다. 그것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하면서 원시인이 살아갑니다.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다 나옵니다.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을 나중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짐승은 골자가 안 지워집니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습니까?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집니다.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를 하는 것입니다.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아이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걔는 허경영을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나만 보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이렇게 한번 보지 않습니까?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회원으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마다 가서 노래 불렀지 않습니까?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너 보여주고 뭐, 허경영 몰라봐, 넌 심” 이랬지 않습니까? 그때 아이들이 지금 벌써 40대가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아이들이 50대까지 되었는데, 이것이 전부 내 팬들이 많습니다.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것이 100%겠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의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합니다.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만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뭐, 일주일에 이렇게 만든,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했을 뿐이지 일주일에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보십시오. 우리 세포가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쪼개져 있는데, 여기 곱하기 2는 얼마입니까? 곱하기 2 계산해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핵발전소, 인체 핵발전소입니다. 그러니까 세포에 100개에서 2000개까지, 무엇이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기관입니다. 그럼 여기 미토콘드리아 잡아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필요한 것이 산소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산소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되어 갑니다. 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핵발전을 덜하는 것입니다. 덜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듭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미토콘드리아 뒤에 무엇이 붙어 있냐면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서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1,000개에서 2,000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가지고 또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가 자꾸 달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입니까? 최고 3일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인간의 세포가 30일 이상을 못 버팁니다. 계속 죽어 나가야 합니다. 죽어 나가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합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염색체가 있다고 했지요. 이것이 46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곱하기 이것이 세포 100조개 곱하면 얼마입니까? 4,600조입니다.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 이 염색체도 거의 붙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합니다.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습니까? 20경 들어 있지요. 경 말입니다. 20경이라도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세포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4,600조가 염색체 안에는 또 무엇이 DNA 붙어 있습니다. DNA 무엇입니까? 몇 개 붙어 있습니까? 4,600 곱하기 4,6 곱하기 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해 8,400 경이 또 이놈 세포 하나, 그 작은 세포,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또 거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요. 안에 염색체, 무엇이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요.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 있다는 말입니다.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입니다. 몇 개입니까? 9자 9이자 92 잘하는 것은 말입니다. 엄청나게 902 잘하는 것은 92 아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요.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집니다.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마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이 원숭이에게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습니다. 죽는 썩는 냄새를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손에 묻으면 말입니다. 그런데 원숭이는 죽은 것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세포가 다릅니다.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무지무지하게 복잡합니다.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을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 동물이라는 말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택도 없습니다. 개가 수천 년 가도 원숭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진화론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들입니다. 신인이 볼 때 말입니다.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의 불로유를 알아낸다? 아이고, 무엇을 압니까? 알기는 맞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줍니까?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입니다.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릅니다. 지구가 여자만 쓰면 알 것입니다. 무엇인지 말입니다. 기후 위기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기후 위기입니다.

기후 위기와 냉장고, 그리고 허경영 이름의 힘

그러면 이 기후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입니다. 프레온 가스도 주범이 어디서 나옵니까? 냉장고에서 나옵니다.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의 주범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됩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쓰십시오. 그럼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것, 냉장고 그거 안 하면 없애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않습니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그런데 뭐, 뭐 봉합을 잘해 놨으니까 몇 달 간다고 합니다. 몇 달 갑니까? 몇 년 가는데 말입니다.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아,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거 안 가는 게 어때?”라고 생각합니다.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고 합니다.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요? 그러나 옵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서,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채화처럼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은 그냥 말도 마십시오. 머릿속에 든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 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옛날에 2000년 전에도 참았지요. 지금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세포나 염색체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나 이 모든 인체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지요. 아니,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깁니다. 혓바닥에 암이 생깁니다. 되겠습니까?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요.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갈 때까지는 깨끗해야 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것이 정죄하는 것입니다. 남을 “어, 저는 뭐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나, 나를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해집니다. 우리 미스 경남 나와 보십시오. 아까 미스코리아도 와 있던데. 아까 미스 코리아 손 들어보십시오. 젊을 때 미스 코리아라고 하더군요. 모릅니까? 와 있던데. 자, 자, 이 사람이 이것 하나 들어보십시오. 얘하고 대화하는 것을 봅시다. 자, 음,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브. 이것 무엇입니까?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그러면 이것이 예띠 벨리는 무엇인지 알지요? 사랑한다, 사랑한다입니다. 러시아 말이지요.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요?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요? 내 말 이해 가지요?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한 손으로 뗍니다. 이것을 한 손으로 어떻게 뗍니까? 하나 당겨야지요. 왜 두 손으로 뗍니까? 방식입니다. 아, 이것을 한 손으로 이렇게 뗍니다. 떨어집니까? 그것이 안티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또 욕을 이렇게 넣어서 뗍니다. 그 누가 이 무슨 힘이 있어서 이것을 뗍니까? 이렇게 강력한 것을 말입니다. 이렇게 떼야지요. 두 손으로 떼야지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예이나 비즈 띠박, 예이나 띠. 이것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야, 헝가리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자, 연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예이나 비지 띠발,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듣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자, 우락이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겠지요. 자, 그럼 우락 탈라. 절대 안 떨어집니다. 워, 탈, 탈라. 그러니까 저, 저, 웃 탈락 해 보십시오. 탈라. 어, 심. 두 여러 개를, 혼자 한자. 자, 탈락 해 보십시오. 자, 탈락이 무슨 말입니까? 모르지요.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놨습니다.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우탄 락이 전혀 모르겠지요. 자, 내가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새끼 손으로 넣었지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없지요. 그런데 이 사람이 우락, 내가 위장을 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사랑한다는 미워하는 것을 모릅니다. 우탄 아은 그야말로 탈락입니다. 외우기 쉽지 않습니까? 탈락이라는 말입니다.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미국에서 왔나 봅니다. 바른 세력, 세력 저택, 저택. 어, 세력 저택. 그럼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셉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자, 세력 채택이나 우타라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보십시오.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 주겠지요. 자, 했습니다. 이것은 세력 채택을 한 것입니다. 그럼 우락 한번 또 넣어 보십시오. 넣어서 없습니다. 그럼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것을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요? 자, 음, 하이니, 하이가 무엇이지? 인이가 무엇이지? 잘 모르지요. 모른다고 합니다. 오하인 해 보십시오. 하, 안 떨어집니다. 그럼 워니 해 보십시오. 오허니, 오허니. 니. 그럼 이것은 밉다 소리입니다. 한이는 사랑한다 소리입니다. 정확하게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는데도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도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원숭이가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미국에 둬도 되지요. 이것을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안 잡은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요? 이것이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와 연결이 다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럼 조상 묘가 바뀌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뀝니다. 그럼 그 수백억 개에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체계가 플로이가 만들어지는 세계입니다.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것은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본판이 안 났다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을 그렇게 가소 평가하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 무. 들어가십시오, 우리 미스 경남.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것이 맞지가 않습니다. 선택하는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입니다.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정확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으십시오.

자아 우상과 신앙의 대상

자, 자, 곰팡이가 많이 났지요? 이 곰팡이가 계속 불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넘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팽창되는 부분입니다. 이것 썩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다르지요? 이것은 다릅니다.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것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병뚜껑을 열어놔도 그대로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은 다 닫고 열고 관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재밌는 것은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뚜껑 열어놔도 마찬가지고 닫아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뚜껑 열어 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 외에는 변동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를 하면은 그게 통과되는 때도 올 수가 있습니다. 왜 기후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이 굉장히 무서운 것을 모릅니다. 온도 팽창이 말입니다.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 팽창 속도도 올라갑니다. 왜 날씨는 더워지고,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그러니까 이 옛날에 춥던 날씨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짜증나지요.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아 팽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아 팽창이 말입니다. 그런데 기운은 또 어떻게 됩니까? 기운은 또 점점 팽창되는 것입니다.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습니다.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껐습니다.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습니다. 코알라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습니다. 저기 우리나라보다 크지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요.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 지방에 쫙, 저 미국에서부터 저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 지방 쪽으로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지 않습니까? 뭐 열대나, 뭐 이런 데 아열대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레온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요?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순환을 겪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민족이나 그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말입니다,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돈도 부익부 빈익빈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그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것입니다.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갑니까?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그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1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이것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을 다 측정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그것을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눈에 안 보이는 세포 안에 뭐 이런 1해 8,400 이런 것 만들어 놔서 9이자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뭐 이것 20경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미토콘드리아 핵발전소 세포 하나에 2,000개, 100개에서 2,000개 이것이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지요. 그래서 이것을 스톱 시키는 에너지가 신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입니다. 광천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세포가 “아이고, 때는 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시원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 바뀌고 텔로미어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할 것 아닙니까, 좋은 세포가 말입니다. 이것이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노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합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이 지상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입니다. 그 신인은 무엇이 뭐 재패 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왜? 책임자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이제 이것은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하냐, 꼭 알아놔야 합니다. 명예에 대한 무엇이 있습니까? 우상이 있지요. 명예에 대한 우상. 이것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물질에 대한 우상. 이것 여러분들에게 이것이 있을까요? 계속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겁이 날까요?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마디 잘해 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것은 분까지 가져갑니다.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됩니다.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기를 욕심내지 마십시오.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주십시오.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내가 뭐 재배 가서 텔레비전에 거짓말로 뭐 허경영이가 뭐 했다고 하는 것은 소용 없는 것입니다. 전부 우상일 뿐입니다. 또 무슨 우상? 물질 우상.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이 물질 우상이 뭐, 그 인간 우상도 애인이나 인간 우상도 있겠지요. 자식도 이런 우상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이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한번, 아이, 콩나물이 참 예. 명예가 권하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상이 또 있을까요? 제일 안 좋은 우상이 있습니다. 내가 이 제목입니다. 이것이 제일 나쁘다는 것입니다. 자아 우상.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남은 다 죽어도 괜찮습니다. 이것이 됩니까? 내가 여기 돈 세 벌을 시도 안 되는 것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남는 돈은 다 갖다 주고 나머지 하늘에다 이것이 하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것입니다. 우리가 가져갑니까? 아닙니다. 내가 이것 가지고 술 먹습니까? 아닙니다. 커피 한잔 내가 먹어 봤습니까? 아닙니다. 담배 한 개피 피워 봤습니까? 아닙니다. 술 한잔 먹어 봤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 우상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을 할 것입니다. 자아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자아 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바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약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우리가 불로유를 왜 팝니까?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습니다. 스티커 100년 팔아 보십시오. 하루 무료 급식 하는 돈도 안 됩니다. 그럼 우리가 왜 팝니까? 우리가 물통을 왜 팝니까? 그것 다 팔아 보십시오. 100년 팔아 보십시오. 그것 하루 한 달 무료 급식이 1억 5천 되지 않습니까?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년을 팔아야 합니다. 그거나 더도 남으려면 스티커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에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붙이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 내 스티커가 우유만 붙습니까?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하는 것 아닙니까? 옷에도 붙이고 하는 것이지요. 그 위에 붙이려고 만든 것입니다.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분들끼리만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왜 태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 태기를 씌우려고 합니까? 왜 불로유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고 불로유를 왜 삽니까? 내 이름 쓰면 되는데 왜 꼭 스티커 붙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가 그것을 사 먹습니까? 어떻게든 그런 것으로 신인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아 우상이 너무 팽창했고, 이것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상 중에서 신앙의 대상인 우상도 있지요. 신에 대한 우상도 우리가 있지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요.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신관에 대한 우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지만 천국은 못 가지만, 이것보다 이것이 더 무섭습니다. 우상 말입니다. 내가 떡을 하나 주면은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를 한번 줘야겠습니다. 이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하늘궁의 대박과 무료 급식

자, 영상 나갈 때 노래해야 합니다. 강옥기 대천사의 노래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난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나나나. 하늘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건을 신경 영시의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통과. 하늘궁 령의 통일자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가수 강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더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농을 신경 시에 도래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리포가 하늘궁 경영의 일장이 세상을 집어넣는 비행접시 우주주. 수고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띄워 주십시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상 급식 주는 사람이 종가에서 사과까지 줄을 서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 쥐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모자라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두 시간, 세 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입니다. 저 줄을 서는 사람이 대규모 군중 같습니다. 그것을 다 한 보따리 쥐어 줘야 합니다. 그것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합니다.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그 무엇이 남습니까? 그것을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행패를 잡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이 어떻고 그런 것 가지고 54년간 무료 봉사 없이 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무슨 고소 공화국, 고소 고발 공화국입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들, 도둑들입니다. 아주 그것을 막 회유하는 것 막 이런 것이 얼마나 유튜브에 나왔지 않습니까?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 봉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전에 그냥 막 우리를 그냥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지요? 그것이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이 아주 무법 천지입니다.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을 스티커 하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런 것으로 누가 연락이 하면 과감하게 대처하십시오. 신인 이은서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놓으십시오. 나한테 가져오십시오.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습니다. 우주 암흑물질의 농축의 불로유에 이어서 신묘한 불로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입니다,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것입니다.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인간들이 찌르는 것은 나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보십시오. 쇠로 된 소와 황금으로 된 소의 모기가 그것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신인의 몸은 말입니다, 소는 소로 된 다이아몬드 소입니다. 다이아몬드에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는 들어가지요.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때만 닦아주는 것이지요.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 것이 있습니까? 줄 것이 무엇이든지 뺏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