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 The Most Heart-Pounding Thing in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on the Secrets of Creation and the Land’s Energy – October 12, 2024

영성 순례단의 방문과 환영

해외 영성 순례단 33분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신인(神人)이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에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 순서가 일곱 팀이며, 해외 두 팀과 국내 두 팀을 포함하여 총 아홉 팀이 되겠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님이 신인님께 화분을 올리며 LA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어서 캐나다 양정식 대사님이 감사의 뜻으로 난을 올렸습니다. 세 번째로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님은 센터 3주년 기념으로 남편 고지마님과 함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나오니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다음으로 미국 하와이 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역시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이며, 신생 난이 아주 깨끗하고 예쁩니다. 이어서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난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다음은 미국 플로리다 임정자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해외 팀에 이어 국내 팀 순서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인 미국 거주 정경영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포항 남부 영성 센터 4주년 기념으로 김덕현 센터장님이 노란 난 화분을 올리며 포항 남부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님이 대천사 1주년 기념일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예쁩니다. 다시 한번 해외 영성 순례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아홉 팀의 꽃 증정을 마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님께로부터 경청하겠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씨앗의 기원

반갑습니다. 오늘은 자리가 2천 명 들어가는 곳인데 꽉 찼습니다. 의자를 놓으면 많이 못 앉는데, 이렇게 그냥 앉으니 많이 앉습니다. 사랑방처럼 의자 없이 앉는 것도 좋습니다. 나중에 본궁에 서양식으로 지어 놓으면 의자에 앉아 졸기도 하겠지만, 여기는 비좁아서 졸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옛날 우리나라 속담처럼 인물은 풍수에서, 즉 지령(地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직접 먹으면 죽으니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먹게 만들었습니다. 매일 흙을 먹는 것입니다. 물도 흙에서 나옵니다.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이 나니, 씨를 만들어서 지상에 내려 보냈습니다. 종류별로 내려보낸 씨가 저절로 창조되었다는 말은 정신 나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흙을 갖다 놓고 천년만년, 몇억 년을 기다려도 씨 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씨는 유전학에 의해 조합하여 궁에서 만들어서 지상에 보낸 것입니다. 달에 씨 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달이 아무리 오래가도 씨는 나오지 않습니다.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99.9% 있습니다. 이 지구는 창조된 것입니다. 해바라기 씨앗과 다른 씨앗이 섞일 수 있습니까? 유전적으로 조합은 할 수 있지만,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작은 겨자씨 하나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 겨자씨가 집을 만드는 기둥이 되고 큰 겨자나무가 됩니다. 그것이 땅에서 지령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땅 한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지어도 곡식이 나옵니다. 그 곡식을 제하면 그 땅 넓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땅에서 나온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아무리 깡마른 땅이라도 산에 나무가 자랍니다.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도 고구마가 계속 나옵니다. 고구마 한 번 나온다고 흙이 그만큼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운을 뽑아내도 또 나오고, 뽑아내도 또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고구마가 수 가마가 나와도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흙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조화입니까?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사는데, 여러분의 영은 하늘에서 가져왔지만 몸은 지령을 먹어야 합니다.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땅의 흙을 먹어야 삽니다.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 땅의 기운을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하니, 고급스러운 말로는 지형에서,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나옵니다.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인물은 큰 인물들은 땅이 좋은 데서 나옵니다. 저 나사렛 같은 데서 예수가 나왔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 예수 어디서 나왔어? 저 나사렛, 저 거짓을 사는 동네에서 나와서.”라고 합니다. 믿지 않습니다.

서울의 지령과 나의 탄생

나는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는 중랑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각산, 도봉산, 여기 도봉산 삼각산 12봉, 도봉산이 봉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12제자입니다. 저 봉우리가 12개입니다. 그리고 저 불암산은 부처가 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입니다. 실제 하늘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12제자, 도봉산 두 봉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2제자가 울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쪽에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이 있는데, 열반한 수락산이 둘러싸고 있는데 열 봉입니다. 수락산 석가모니는 제자가 예수보다 두 명이 적은 10대 제자입니다.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우천과 상계가 합쳐서 내려오는 데가 중랑천이며, 거기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회가 시작되었고,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입니다. 종교적인 영향이 많은 곳입니다. 그 개천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50년 2월 2일, 내가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내가 거기에 착륙한 것입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지혜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빼내고 감 모양도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이 안 먹으면 색깔이 없으면 안 먹으니, 색깔이 먹음직스럽게 여러분을 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먹을 것입니다. 감은 단맛이 있어야 하는데, 익기 전에 먹어 보십시오. 떫습니다. 감을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감이 익었을 때는 달지만,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으면 기가 막히게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습니다. 몰래 많이 캐 먹어 봤습니다. 우리 밭에 가서 캐 먹은 적은 없고, 전부 남의 밭에 가서 먹었습니다. 우리 밭이 없으니 캐 먹었다면 전부 남의 밭에 가서 먹은 것입니다. 길 옆에 있으면 야금야금 캐 먹습니다. 그런데 고구마가 막상 익었을 때는 딱딱합니다. 요만한 새끼 고구마가 맛있으니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캐 먹습니다. 시골 꼬마들은 그렇습니다. 어른들은 “아, 이렇게 고구마가 크기도 전에 이놈들이 고구마 밭을 막 캐 먹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른 척하고 지나갑니다. 어른들은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립니다. 그 새끼 고구마가 그렇게 맛있는데, 이놈들이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고구마를 망쳐 놓았다고 펄펄 뜁니다. 우리는 아기 때 그런 거 신경 쓰지 않고 배고픈 게 문제입니다. 그런 기억이 납니다.

감은 안 익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물에다 담가 놓아야 합니다. 푹 따서 물에 오래 담가 놓으면 달라집니다. 떫은 기운이 쫙 빠져나옵니다. 그 떫은 기운을 가지고 옷에 염색을 합니다. 염색을 하면 평생 물이 안 빠집니다. 생감, 덜 익은 감으로는 옷을 만들거나 염색을 못 합니다. 떫은 감, 그 떫은 것이 옷에 무명에 붙으면 색깔이 갈색으로 바뀝니다. 칼라가 나옵니다. 한 번 물들면 아무리 빨아도 그 색깔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감으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떫은 감도 쓸 때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감이 익었을 때 먹을 수 있습니다. 그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맛이 좋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를 알아야 하고, 그다음 뭘 알아야 합니까? 장소를 알아야 합니다. 장소가 이렇게 좋은 자리여야 합니다. 지령이 좋아야 합니다. 이렇게 성지, 성지 있습니다. 이런 성지는 세계에서 여기 하나뿐입니다. 여기는 십성지이니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것입니다. 지금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만들고, 앞으로 제5 하늘궁을 구파발에 만듭니다. 구파발에서부터 이리로 오는 전체 경계가 하늘입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과일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속아서 먹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과는 맛이 다르고, 감은 또 다르고, 고구마도 다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칼라를 안 넣으면 여러분이 거절하니, 그것을 먹게끔 꼬셔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먹으면 맛이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흙을 속아서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그 흙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먹었으면 그것이 몸에 들어가서 우리 몸만 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죽이라도 들어갑니다. 그 영양소 속에서 활성산소가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몸에 들어간 불순물의 찌꺼기입니다. 몸이 사용하고 남은 활성산소가 나옵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비타민 C를 먹어야 합니다. 활성산소가 많이 없어지는데, 그 활성산소도, 산소고사리 성산소방서에서 나온 모든 지령도 태우면 재가 됩니다. 그 재는 양잿물로 씁니다. 때가 안 빠지는 옷을 그 재를 집어넣으면 독한 양잿물이 됩니다. 안 빠지는 물이 다 빠집니다. 어마어마하게 독한 것입니다. 그 독한 양잿물로 몸도 태우는 것입니다. 영양소가 들어오면 뿌리가 들어오면 그것을 안에서 태웁니다. 태우면 재가 남은 것이 활성산소입니다. 그것이 우리 몸속에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니면서 어혈이 되고, 몸이 그 산소, 활성산소와 그 불순물에 의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이 나옵니다.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에 재를 자꾸 쌓고 있는 것입니다. 활성산소를. 음식물의 부산물이 우리 몸에서 태우고 남은 재, 그것을 빼내야 합니다. 재는 논에 버리면 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는데, 그것을 옷을 세탁하거나 이럴 때는 양잿물로 쓰면 무지무지하게 독한 독소입니다. 그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습니다. 그것이 양잿물입니다.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것이 전부 독소입니다. 그것이 매일 쌓입니다. 뒷골이 당기고, 이 사람들이 그 재가 몸에 쌓인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물을 안 먹습니다. 물을 안 먹으면 그 재가 어디로 갑니까? 비타민을 안 먹습니다. 야채 안 먹고 그냥 고기만 먹고, 비타민 부족, 그러면 몸에 비타민이 들어가야 활성산소가 끄집어냅니다. 우리 면역을 올려주면서 막 끄집어내서 바깥으로 내보내야 하는데, 재를 온몸에 쌓아 놓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내가 보면, 그래서 여러분 가서 광천수 먹으십시오. 이런 건강 이야기하다가, 건강 이야기 더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기를, 지기나 지령이.

신인의 탄생과 한국 전쟁의 비밀

신인은 어떤 땅에서 태어납니까?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그래서 중랑천 할 때 가운데 중 자, 낭자는 눈물 흘릴 낭 자입니다. 동서남북의 중앙에 이 중도의 눈물이 내려옵니다. 그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 신기합니다. 조상들이 이름을 이렇게 중랑천이라고 지었습니다. 그 눈물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신인이 중천에 왔을 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습니다. 50년, 내가 1월 1일 날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날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왔습니다. 중대한 실수입니다. 정확하게 26일 만에 부산까지 간 것입니다. 남한 전체가 인민, 북한 깃발이고,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끌어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6월 25일인데 9월 28일, 딱 석 달 3일 만에 다시 서울을 제자리에 갖다 놓았습니다. 중앙청에 앉아 어린애가 그것을 다 컨트롤하고 다 해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 외국에서 모릅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에 유엔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서 북한 하나를, 몇 개 나라가 네 개 나라를 이겼습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것도 33일 만에, 석 달 3일 만에.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는데 맥아더와 이승만이 거기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이승만이 맥아더에게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내 참모 전부 다 인천상륙작전은 미친 일이니까 일찍이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자기에게 협박, 공갈, 권총까지 들이대는데 거절했습니다. 어디로 간다고 말도 안 했습니다. 인천 간다고 말도 안 했습니다. 올라가자, 그냥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고 하니 참모들이 기절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알 거 없어. 무조건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라.”라고 하니 그냥 그 참모들이 “우리가 전부 죽으러 갑니다.”라고 했습니다. 거기는 뻘밭이 4km, 배를 대고 4km 뻘밭을 가야 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 맥아더에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었습니다. 뻘밭에 내렸는데 북한군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부산으로 가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때 맥아더가 제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너 제자 12명이 말리는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어. 난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 나도 예수와 똑같이 죽으러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천으로 하늘의 명령이다.” 맥아더가 그 말만 했습니까?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 이래서 인천으로 간 것입니다. 그 말을 인공기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눈물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오키나와 전쟁에 나오고 이스라엘 전쟁에 나도 아무도 안 갑니다.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 내가 중단 3에서 조종하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이야기는 영적인 이야기지만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있기 때문에 알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신인을 보고 지금 가짜라고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알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내가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했지만 지금 내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부여합니다. 그런데도 이 신인을 모함하고 신인이 아니다, 가짜라고 합니다. 어떤 수천 개의 우리나라 기도원 있는데 거기서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 있습니까? 없습니다. 쩔쩔 흐르는 개울물, 지하수 받아 먹고 있습니다. 모든 기도원이 그렇습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보여주는지 알 것입니다. 하나도 여러분은 겁이 안 납니까?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습니까? 뭘 해 줘야 여러분이 믿습니까? 마지막 여러분이 죽어서 가야 믿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내가 갓난아기 있을 때 그거 안 한 줄 압니까? 다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진 것입니다. 그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맥아더가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 정말 나는 왜 인천 상륙할 때 제자들이 나한테 참모들이 막 대들고, 권총 쏘고, 이런 난리가 나는데도 그 사람이 뭘 변명했습니까? 예수 12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해군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그거야말로 여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올 놈이 없을 거야.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쪽에 계선을 포진하고 있습니다.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 가 있습니다. 인천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라고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입니다.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가서 이겼습니다. 바로 그것이야말로 맥아더가 한 말입니다.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데만 지킵니까?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런 약점이 있는 곳, 이것이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입니다. 맥아더 말에 그 장교, 장군들이 밑에 제자가 전부 장군들이 부관들이 다 별 하나, 맥아더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입니다. 나하고 동갑입니다, 그때. 그런 장군이 어디 있습니까? 완전 노인입니다.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리고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그냥 여기 앉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할 때는 웃기고 있네,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시지 않습니까? 제자가 반대하는데 가서 돌아가셨죠? 딱 이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다시 맥아더가 강조하는 것입니다. 12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하고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좁은 문입니다. 내가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지, 이렇게 맥아더는 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나 또 그냥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하고 남이 가는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것입니다. 남이 안 가는 곳을 가야 합니다. 얼마든지 돈 벌려면, 내가 한 100조를 벌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혀 안 가는 곳, 남이 싫어하는 곳, 안 가려고 하는 곳, 그것이 돈이 있습니다. 천국도, 마침 오늘 제목도 안 쓰고 이러다 끝나다니, 우연히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물 한 잔 마시겠습니다. 서론이 본론보다 무섭습니다. 제목은 적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 강의가 비상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릅니다.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 주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가장 기쁜 일, 좀 다른 걸로 바꿔야겠습니다. 여러분이 시집갈 때 가슴이 좀 뛰겠지요. 그런데 한 1년 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것입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 줘 버립니다.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없습니다. 아파트를 샀다, 모처럼 새 방 살다가 그때 가슴 뜁니다. 이사 들어가는 날. 그다음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서 도망가야 합니다. 여기는 화장터구나,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합니다.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 줄까? 그런 생각 안 듭니까?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입니다.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 안 끄면 그냥 자다가 불이 납니다.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남의 거에 먹다 그냥 불을 내서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잠자는 그 숙소가 과연 안전한가? 아니,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 가지고 가슴이 뛰는 것은 잠깐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입니다.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습니다. 잘 타고 다녀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전기자동차에서, 그런데 인천에 무슨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습니다. 100몇십 대 태우고 전체 불이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전기차를 세워 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 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납니다. 왜?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사람 지금 무지하게 많습니다.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합니다. 차를 살 때는 그 감격도 잠깐입니다. 가슴 뛰는 거 조금 있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깁니다, 차 때문에. 세상에서 가슴 뛰는 것은 전부 가치가 없습니다. 영원히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나는 도망 안 갑니다. 불나게 안 합니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반질반질하게 나타납니다. 엄살도 안 부립니다.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처럼 뺀질뺀질합니다. 고함 지르면 “아이고,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 항상 청년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인이 여러분에게 불안감을 안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무엇일까요?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이 세상의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이 세상 것을 구입한 것은 언제나 실망합니다.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하고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암이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옵니다.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합니다.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이 잘 걸렸다. 이제 아들들한테 나눠 줄 거 미리 나눠주고 정리하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쳐다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이 다 반가운 것입니다. 왜?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저 사람은 내가 암이 걸린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습니다. “아, 내가 돈 내겠다.”라고 합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안 그랬는데 왜 저러지?” 암이 걸린 사람입니다.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야,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이 걸려서 죽을 그 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어머, 내 저 신세 졌던 친구, 저에 돼 있는데 저거 내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암이 걸려도 걱정이 없습니다.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 빨리 오라는 소리입니다.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니,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됩니다.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암이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암이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암이 나아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암을 기회로 받는데, “어머, 내가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하고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 있는 동안에 분사를 해서 재산 놔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주니 얼마나 좋으냐.”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암이 설설 없어져 버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불행이 어디 있습니까?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습니까? 고해가 바로 축복입니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 떨리겠지요. 뛰겠지요. 그런데 갔다 오고 나면 허당이 되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완료형이 되어 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건물을 사 버렸다, 아파트를 사 버렸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이러면 이것이 다 나중에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지금 공항에 도착했습니까? 아니, 표 샀습니다. 완료 진행입니다. 그때까지 행복한 것입니다, 계속. 오늘 임종 하는데도 앉아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에도 안 갈 거고, 저 보나 마나처럼 뺀질뺀질 해가지고, 저거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드러난 거 다 타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저 나중에 돈 리지만 지금 한테 당할 텐데 뻔합니다. 지금 아들이 가는 길, 그것을 보면서 불쌍한 것입니다.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저게 저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저놈이. 100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다섯 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두 번 바꿀 것입니다, 뻔합니다. 그것을 통제해야 합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안 됩니다. 만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 맥아더가 작전하고 좋은 곳, 정말 뻘밭 없고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제자들이 “거기 가면 죽습니다.”라고 하니 북한이 우리가 올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방비입니다. “이 바보들아, 너는 왜 그것을 모르냐?” 맥아더가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설득이 된 것입니다.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습니다. 그것은 별리 없습니다.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습니다.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옵니까? “야, 그 군대 야마 철수해.”라고 하는데 거기에 2천 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습니다. 조용하게 나타나 버린 2천 몇백 대입니다. 배가 2천 몇백 대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배가 상륙을 시도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군인도 없습니다. 그냥 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립니다. 맥아더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다고 합니다. 맥아더, 앞으로 맥아더 이름을 헛 카드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무고 교사 사건의 진실

어제 방송 있었지요? 가로세로에서 방송한 것, 그것이 가슴 뛰는 일 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무엇일까요? 효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 좋지 않습니까? 또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영양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가 싸울 것 가지고 전부 올려 보냅니다. 전부 영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것, 그런 고난을 여러분 가지고 있습니까?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 백패 돈 얼마 들어갑니다. 그것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이 다 풀립니다. 가족을, 지방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신인 하늘궁에 오면 신인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십성지입니다. 성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앞으로 외워 두십시오. 여러분들이 성지는 열 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인천 상륙 작전하는 곳처럼 십성입니다. 인천 상륙하는 곳은 성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군인이 작전상 중요한 지역인 것입니다.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만장 호령입니다. 두 번째 무엇입니까? 천신 단자형입니다.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 통솔력, 통솔력이 호령 행이나 똑같습니다. 천신 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높을 고자, 신령 영자, 산입니다. 고령은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 그러니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목단 만개 형입니다. 목단이 꽃을 활짝 펴 놓았다, 목단 만경. 네 번째가 날아다니는 용이 무엇을 합니까? 비룡, 날아다니는 용이 승천한 행위입니다. 비룡 성천 행위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만장 통솔력, 천신 단자형, 목단 만개, 비룡 성천. 그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무슨 행위라고 했습니까? 용이 여의주를 합니다. 용의 여의주를 용하는 경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입니다. 두 번째, 봉황 포란, 봉황을 포란 형입니다. 봉황이 포란, 알을 품고 있습니다. 세 번째 무엇입니까? 하늘의 천금, 거북이 천금, 출구 행위입니다. 거북이가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옵니다. 엉금엉금 기어 나옵니다. 저쪽 산입니다. 여기에 세 개 풍수가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이것은 무슨 산입니까? 계명산입니다. 밝음을 연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무슨 산이 남아 있습니까? 수리산입니다. 수리산은 무엇입니까? 여기는 금계, 금금, 금계 포란형입니다. 또 그다음에 십전 도가영입니다. 마지막, 빛을 황제가 나온 다리입니다. 빛을 제출 형입니다. 이것이 성지 명당입니다. 여기가 지령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령이 하고 천령이 합니다. 천령, 지령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십성입니다. 십자에 열 가지 이기는 것. 성지, 그러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렇게 아무데나 신인이 오는 게 아닙니다. 이런 열 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목단이 만개하고, 만 목단이 피어 있다는 말입니다. 목단 만형, 비룡 성천 형입니다. 검개, 포란, 검기 포란형, 이렇게 쓰면 다 이렇게 썼습니다. 이렇게 가지가 최고 풍수입니다. 이 가지 풍수를 갖춘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기서만 광천수가 3.3g 치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런 것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내가 댓글을 봤더니 댓글이 다 100% 좋습니다. 나쁜 게 한 개도 없습니다.

허경영 명예대표에 대한 무고 교사 사건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 이것이 무엇이냐?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저, 실은 허경영 총재 성추행 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사진 한번 볼까요? 이것이 바로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이곳이 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릴 텐데, 이것이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했다고 어떠한 그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 오셨고, 이분하고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 여러분들께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희입니다.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정말 용감하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뭐 굉장히 좀 무서운 일도 있고 걱정도 많이 되실 텐데, 이렇게 용감하게 나서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다른 주요 언론사도 아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하게 되신 그 이유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가세연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긴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 더더욱 저희가 또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문제는 서진영 변호사라는 인물입니다. 우리 선생님한테 서진영 변호사가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진술서 쓰라고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식으로 강요를 했습니까? 저는 성추행당한 건 특별히 없었습니다.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한테 이 혹이인지 아닌지 봐달라고 그 말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주신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진영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저한테 재차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치심은 느낀 적 없다고 하니 서진영 변호사가 마치 제가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처음에 고소장을 써 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진영 변호사가 지적하더라고요. 이후, 서진영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참, 이것이 어떻게 보면 서진영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것이 마음에 안 든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라,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것인데, 정말 말 그대로 고발 사주, 고소 사주, 거의 그런 사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찌 됐건 이 서진영 변호사가 우리 선생님이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 냈겠지요, 경찰에. 그 피해자로 되어 있는 선생님한테 당연히 고소장 썼고 보여주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고소장 내용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결국 끝내 안 보여줬다고요? 네, 맞습니다. 저는 제가 고소하는 입장이라서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 변호사가 한다는 말이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면서 끝내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어찌 됐건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사실 허경영 총재가 돈이 당연히 많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 통해서 피해자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렇게 보시는 면이 있는 것이지요? 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서진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분이 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뭐 그래서 참 이렇게 용기 있게 직접 상황도 녹음을 하셨는데, 이 녹음을 하신 이유도 사실 이야기 듣다 보니까 이 사람이 결국은 이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이런 게 굉장히 의심되고 이래서 결국 녹음을 하신 것 같은데, 결국 이제 우리 선생님께서 이 서진영 변호사를 결국 오히려 이 사람을 이제 고소하셨지요, 이제는. 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고소 상황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올해 초에 변호사가 저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저를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모함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제가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이것을 바로잡고자 제가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것입니다. 그런데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진영 변호사 측에서 갖은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진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 최근에 결국 서진영 변호사도 그 피고인,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긴 받았네요. 받았습니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은데, 정말, 결국은 선생님께서 이렇게 용기 있게 녹음도 하시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정말 용기 있는 선하신 것, 정말 저희가 박수를 보내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용기 있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까지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제가 서진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하게 돼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에 제보한 것입니다. 변호사 때문에 무한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는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세연의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 주시고 이렇게 제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요새 같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계속, 정말 이렇게 제보자님의 말씀에 저희가 더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 인터뷰, 정말 용기 있게 저분께서, 나는 허경영한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것으로 해라, 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는 게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우리 시과 줄님, 우리 부회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됩니다. 정말 맞는 말씀이고, 아래 조쿠 님께서도 “허경영 비호감인 거랑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이랑은 별개로 봐야 한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서진영 변호사의 배경과 협박의 실체

그러면 서진영 변호사가 누군지 한번 사진 한번 볼까요? 이분입니다. 본인 아마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 저희가 무단으로 올린 건 아닙니다. 또 다음도 한번 볼까요? 공지, 서진영 변호사 소개, 다 한번 좀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정 서초분사무소 이렇게 있고, 아래쪽 볼까요?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 합격. 로스쿨 출신입니다. 2018년 건국대 로스쿨 졸업, 그리고 건국대 법학과 졸업. 역시 로스쿨 출신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과거 기사를 한번 좀 받아봤습니다. 이런 기사가 있네요.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것이 보니까 올해 7월 기사입니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 그러면 아까 그 여성분의 말과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것은 공갈 무고라고 맞고소 하겠다.”라고 실제로 이렇게 경찰, 경기북부 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한테 한 말입니다.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서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 아마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그쪽인가 봅니다. 피카디리 극장도 지금 압수수색 당했다고 합니다.

또 다음 기사도 한번 볼까요? 조선일보 기사네요.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 이것이 또 핵심입니다. 지금 보면 허경영 씨가 지금 손에 뭔가 들고 있습니다. 한번 사진 볼까요? 저희가 그래서 이것을 우리 작가님이 찾아봤습니다. 저것이 무엇인지, 이것이 보니까 법무법인 태림해운 그 내용인데, 그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과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법무법인 태림해운, 이 내용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다음 사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가,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 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라고 하는데, 문건 내용을 보니까 이렇게 써 있습니다. “고문단은 권위상, 고문단은 다시 명예 회복해 주시고 신인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 달라는 것, 사용 확인서 공증, 피카디리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것, 사업권 달라는 얘기, 그것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을, 주식은 허경영은 말 그대로 그냥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 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 사업, 영성 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 사업 허락 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 “JMS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이것이 협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번,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고, 3번,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 검찰 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M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놔라.” 그러니까 마치 무슨 말이냐, 이것이 지금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의미하겠지요. 6번,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것입니다. 7번, 전국의 현수막 게시할 것입니다, 만 개. “하늘궁에서 JMS 퇴출해야 한다.” 우리는 JMS 모릅니다. 거기도 재는데, 내가 중복되면 되겠습니까? 나하고 중복이 될 수가 없는 단체입니다. 신인이 두 명이나 됩니까?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하고 완전 중복되는 단체입니다. 전혀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구제역이 카라큘라한테 협박하고, 규모가 다릅니다. 이것은 수백억 협박입니다, 수백억. 공갈 협박입니다. 허경영 씨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기는 매년 얼마 낸다고 합니다. 돈을 엄청 냅니다.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입니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것은 수백억, 지금 재벌입니다. 수백억 재벌한테 하늘궁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입니다.

또 다음 볼까요? 이것이 얘네들이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와 같이 하늘궁에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까지 했습니다. 정말 기가 찹니다. 이와 같이 백궁 영성 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저렇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것입니다. 또 밑에 내려가 보면요, 업종도 똑같습니다. 아주 그냥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주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상호를 백공 영성 산업 주식회사 해 가지고, 이것을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게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교회하고 다릅니다. 이 사람들 하늘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봅니다.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겠다는 것입니다. 영업은 하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다고 합니다. 봉강 건물 짓는 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구제역과 카라큘라 쯔앙 협박했던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실제로 이것이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이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 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무법인 테림 내보낸 보도 자료 내용입니다. 건물 35에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라고 합니다. 이런 것입니다. 한번 사진 볼까요?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랑 기념 사진, 저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서진영 변호사의 무고 교사 녹취록

그러면, 실제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랑 직접 통화했던 내용, 굉장히 짧은 것이 지금 네 개, 다섯 개인가요? 네 개입니다. 네 개 녹취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 들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평탄 드신 분들은 자기 피해 금액에서 10% 정도를 받긴 받았어요. 그 소이요 되신 분들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서 소액만 받고 제가 이제 나중에 어, 후경이 뭐 분명히 이제 뭐 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이제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 스도 해가지고 받는 거죠. 만약에 만 원이면 22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이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뭐 소송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좀 돕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영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그 부가세 별도, 딱 약간 구제역이 떠오르는데,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로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 실제로 1번 위임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 서진영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합니다. 그리고 3번 위임 보수,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세 개 녹취가 더 있는데, 이러면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문건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함에 무고 교사였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영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그 이제 강력하게 시를 하기 위해서 성추행을, 처음에 성추행 넣을 생각 별로 없었거든요. 해서 이제 뭐 사람 넣고 뭐, 그래서 이걸 좀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선행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때까지 뭐 이자 같은 거 생각하면 가야죠. 유자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고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느냐에 따라서 경님 쪽에서 어 나오는 그런 태도, 그 달라지겠죠. 양쪽 변호사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것을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 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합니다. 서진영 변호사는 무고 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 합니다.

다음도 뭐, 이-에서 좀, 뭐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까, 좀 표현이 적극적이고, 이런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아이,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라고 지시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사실 이렇게만 써 주시면 이게 추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추가해야 돼요. 추가해요.” “네, 뭐를 추가해야 돼요?” “분을 추가해야 돼요.” “년만가 지질이 좋겠다. 그지? 찔, 제가 밥을 다 들겠는데, 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주세요.” “냥, 병원 가서 이제 뭐 배가 아파서 가시, 뭐 물어보시라고 그러잖아요. 물어보세요. 뭐 이래갖고 이렇게 뭐 기서 하고 물, 약간 조금 민망하죠.” “네, 읍 드셨다고 기억합니다.”라고 마무리할게요. 정도, 그럼 하면은 어떻게 하세요? 아까 좀 그 부분에 좀 오래 머물렀다, 주 좋, 제가 이제 결절 했을 때 님이 만졌다, 이런 내가 그기 해당에 생 합니까? 사님이 성한다. 요. 그럼 그 말 말씀 하는데 왜 저부터 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뭐냐면요, 본 허다 이런 있거든요. 하면 이게 왜 이성간에도 허락하면 괜찮은 거잖아요, 사실. 자칫하면 그런 느낌이, 그래서 말씀.

저기에 실제로 저, 그 우리 제보자 말고 다른 그 고소인도 함께, 그 목소리도 함께 있었다는 점도 여러분들 알아주시길 바라고요. 그러면 실제로 이 제보자분께서 고소 내용, 실제로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었으나, 이렇게 뭐 하더니 이 변호인이 “아, 그냥 제가 알아서 쓸게요.”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그 고소장 내용 좀 내가 보자.”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그 아까 저랑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아,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라고, 아니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장 봐야 되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라고 따지는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수요, 예, 수중, 저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거 말고 저기 그 누구 담당자가 누구지, 그것도 저만 알고 있을게요. 뭐 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주지도 않고, 그거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달 줘, 변호사끼리만 알아, 변호사끼리만 알아. 근데 우리,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식으로요, 변호사님 위임했어도 그 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아니, 그래도 알아야, 아무도 지금 그거 궁금해하시는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것이 여러분들 말이 됩니까? 이것이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 아, 그러면 안 되겠네요. 강용석은 사시 출신입니다. 이것이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로스쿨이나 사시의 문제가 아니라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아니,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 줍니다.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다고 합니다. 돈 뜯어 먹겠다는 저런 악질 변호사, 여러분들 반드시 저 서진영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합니다. 강용석이 감옥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영도 감옥을 가야만 합니다. 그런 것을 잘 아시길 바라겠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명예 훼손에 대한 입장

사실은 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렇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것이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이렇게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이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요즘에는 변호사들이 저렇게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마 수입이 좀 어렵겠지요.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저것이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것입니다,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에 또 지시를 받겠지요.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다 다시 무, 그르다 하겠지요? 그래서 다시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나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 준다, 이런 고소가 있습니까?

또 하나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겠지요. 너무 빨리빨리, 우리가 사람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이렇게 에너지가 닿을 수도 있고, 아픈 다른 데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허경영 정도는 서로 그 어느 정도가 호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처음에 양해하고 합니다. 다른 데를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지요. 그러나 우리가 병원에 가 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 조사할 수는 없고, 그냥 신인명 뭐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확실히 그냥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것인데, 하여튼 추행 문제는 앞으로 이제 없습니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놓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것을 전부 동영상으로, 그런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것이 중강 초행이라고 합니다. 꽃다발을 주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합니다. 진술할 필요도 없네요.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요.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것입니다. 나와서 분명히, 키보드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 강제 처형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명예 훼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합니다.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럽니다. 네 번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날짜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입니다. 여름 하면 석 달인데, 여름 경 그러면 다섯 달이 됩니다. 겨울 경 그러면 또 다섯 달입니다. 그러면 무슨 달에 수행을 당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부 소장이 그런 식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신빙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상 때문에.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그것이 거짓말임이 밝혀지지 않습니까? 여러분, 요새 에너지 때 보면 영상 찍고 있지 않습니까?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 씨는 평생 무료 급식을 스물두 살 때부터 했습니다.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검찰상을 이원, 그 신무, 찾아와, 최사, 그 신문자, 검찰증 신문자. 무슨 말입니까? 찾아보십시오, 나중에. 그 현부 신분증이 다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천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습니다.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무엇이 내가 아쉬웠겠습니까?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내가 젊을 때 내가 재벌 사위 못 되겠습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뭐 가지고 뭐 얼마든지. 부귀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나한테 말이지,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뭐, 내 고등학교 때 선물 가지 쓰레기통에 전부 집어넣은 것 알 것입니다. 여자들이 울고 난리 났습니다. 이것이 검찰청, 이것이 내 검찰청 옛날 신문입니다. 서울지방 검찰, 이것이 238호 지워, 이제 뭐, 검찰증 신분증이 저것이, 저것 있으면은 애들이 구속되는 것을 선도, 내가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킵니다. 내가 2년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 그러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합니다.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 검사한테 갖다 줘야 합니다.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 줘야 합니다.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를 나한테 맡깁니다, 검사가. “그 하겠습니까?” “아,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한테 올려 줍니다.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그것이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기소를 안 해 버립니다. 선도할 자가 나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입니다. 그 변호사보다 더 좋지 않습니까? 학부모들이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막 마약을 하러 다닌다고 이러면 당장 검찰이 “난 선도 못 하겠어.” 이러면 그날로 구속이 됩니다.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 하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 이러면 검찰이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입니다. 학부모가 와서 매달리겠지요.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것이 저 신분증이 아무한테나 저런 것을 해 줍니까? 아니, 저것을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 보호원,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신분증 띄워 보십시오. 아까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해 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재소자 가서 교화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면 됩니까? 왜 안 나오고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입니까? 풍수 지리 강해하는 것 같네요. 이것은 법무부 치료 감호소 간 것이고, 이것 말고 갱생 보위하고 법무 장관한테 그 임명장 받은 것 올리라는데, 감사장을 올리니. 참, 아니, 애들이 이것이 위촉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 허경영.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것이 나옵니까? 맞습니다. 허경영 여기 있습니다. 위촉장, 이것이 장관이 준 것입니다. 장관이 해 준 것입니다. 86년입니다. 그렇습니다. 또 아까 검찰증 상임 선도원, 그것은 언제입니까? 이것도 좀 키울 수 없습니까? 보이지요?

허경영의 봉사 정신과 사회적 역할

보이지요?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입니다. 이것은 전국 교도소를 신분증으로 자유롭게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것입니다. 장관이 위촉해 주는 것입니다. 전과자에게 이런 것을 해 줍니까? 안 해 줍니다. 아주 모범적인 사람, 무력 없이 가고 모범적이고, 이것을 해 주는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내 나이 30대, 40대에게 장관이 이런 것을 임명해 주기가 쉽습니까? 아닙니다. 나는 순전히 봉사로 한 평생을 산 사람입니다. 바가지를 덮어씌웁니다. 검찰증을 보십시오. 검찰증이 유명한 법무장관, 옛날 김성기 유명한 장관입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검찰증, 신분증. 뭐라고요? 이것 말고 임명장. 검사, 검찰청 임명장. 아니, 아니. 대답을 빨리빨리 해 주십시오. 있나 없나 찾고 있다고 합니다. 자료 안 줬습니까? 하여튼 봉사로서 한 평생을 살았습니다. 22살 때부터 내가 고등학교 때도 길거리에 있는 사람, 성당 앞에서 쓰러진 사람 업고 가다가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내 교복 다 버린 적 있습니다. 유진상가, 서대문 홍제동 유진상가 뒷골목에 있는 그 홍제동 성당 앞에서 그 거지를 업고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내가 눕혔습니다. 눕히니 토해서 온몸 내 교복 다 버렸습니다. 그 추운데 내 교복 벗어서 빨아야 합니다. 옷에다 다 토했으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 가니까 화장실에서 그 사람을 내가 씻겼습니다. 그러는데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두 개나 떨어져 버립니다. 발가락이 썩어서 신발은 안 신었는데 겨울에 동상이 걸려서 발가락이 두 개가 뚝 떨어져 버립니다. 오른쪽 발을 벗기니 오른쪽 발가락도 떨어져 버립니다. 양쪽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몇 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내가 씻기는데 냄새가 나는데, 그 화장실 온 사람들이 내보고 욕을 하고 난리입니다. 뭐 이런 사람을 여기 데려와서 여기서 씻기고 있냐고. 그것을 다 씻겨 가지고 옷을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고, 옷 사 입히고 병원에 데려가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학교 못 갔습니다. 등록금, 학교 등록금 내려고 준비하는 돈도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발가락 잘라내고 봉합 수술하고 그것을 하는 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하루가 무엇입니까? 오늘 노래, 해외 노래 자랑 있지 않습니까? 빨리 해 줘야 간다는 말입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이 해외 노래 자랑하니까 빨리 끝내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그러면 그 신분증은 나중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은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오직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온몸을 바치고 헌신하신 분입니다.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는 반드시 법적으로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큰 박수 주십시오. 사필귀정입니다.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오늘 빨리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이 후원을 해서 6시 반부터 제가 시작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시간이 지금 많이 됐습니다. 끝나시면 저녁 식사를 좀 하시고 전부들 올라오셔서 신인님이 또 보시고 시상도 하시니 시상에 와서 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인님 전체 에너지나 한번 주시고 무료 급식 돌리십시오. 잠깐 빨리 돌리십시오. 미디어 빨리 올리십시오.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빨리 진행을 해 버려야지 내가 따라갑니다. 신인님이 시간 끝내도 되겠습니까?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는 신인님께 박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