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8 The Reckoning of Kairos and Chronos is Coming: Understanding Meaningful and Meaningless Time with Huh Kyung-young – May 4, 2024 ver.all

5월, 하늘궁에 모인 이들에게 전하는 축복과 감사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 5월,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가호 속에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이 인류를 구원하실 신이라는 증거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하늘궁은 앞으로 더욱 눈부시게 발전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영성으로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이루어내실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을 준비한 세 팀이 있습니다. 먼저 김옥기 하늘궁 소통 공지방 방장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이소희 전남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센터 회원들을 대표하여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끝으로 김미정 구미 영성 센터장님이 영성 센터 3주년 기념 난 화원을 올립니다. 전국의 모든 영성 센터장님과 회원님들의 무궁한 발전을 다시 한번 염원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악한 시대, 세월을 아끼는 지혜: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신약성서 에베소서 5장 15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처럼,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이 말씀은 21세기, 즉 말세를 의미합니다. 때가 이미 악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먹지 않는 사람이 없으며, 천만 명 정도의 의인만이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 이 의인들조차 공격을 당하는 악한 시대입니다. 성경에는 여러 비밀이 있지만, 신인이 직접 해석해야 가장 정확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세월은 시간이며, 시간은 카이로스와 크로노스로 나뉩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유의미한 시간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앉아 있는 이 시간은 유의미한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집에서 밥 먹고 잠자는 시간은 무의미한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남을 나쁘게 보고 자신을 좋게 보는 정죄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웃을 높였지만, 요즘은 자식을 때리면 잡아 죽이려 하면서도 정작 자식에게는 부모로서 대우받지 못합니다. 부모는 헛짓하고 자식은 엇나가는 사악한 시절, 이것이 바로 악한 시대입니다.

인간의 가치와 신의 작품: 모나리자 비유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는 종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빈치가 그렸기 때문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가치는 그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아리를 제작한 분이 신이기 때문에 인간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며, 무조건 존경받아야 합니다. 망한 사람이든, 거지든, 모두 신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습니다. 신의 작품인 인간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를 평가할 수 없듯이, 인간이 신의 작품인 다른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우리나라 법의 정신은 “백 명의 도둑을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판사가 판결하기 전까지는 범죄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개인이 나서서 남을 정죄하는 것은 판사, 경찰, 검찰, 그리고 하늘의 권한을 빼앗는 행위입니다. 모든 억울한 일은 하늘에서 처벌해 줍니다. 백궁 천국에서 모든 기능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빈치도 아닌 사람들이 모나리자를 평가하듯이, 인간의 저자인 신보다 무서운 존재인 신인을 인간들이 심판하는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객이 전도된 악의 시대입니다. 도둑이 오히려 도둑맞은 사람을 신고하는 적반하장과 같은 상황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의 중요성: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선택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시간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무의미한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인간의 삶에서 크로노스 시간이 99.9%를 차지하며, 카이로스 시간은 결혼식, 부모님의 죽음, 사법고시 합격, 아기 출생, 사망 등 인생의 몇 안 되는 중요한 순간들입니다. 이러한 카이로스 시간은 의미가 깊어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시간은 카이로스 시간이며, 이 시간이 많을수록 영적 레벨이 올라갑니다. 부산에서 아침 5시에 출발하여 저녁 12시에 도착했다면, 그 중간 시간 전부가 카이로스 시간에 해당하여 레벨이 올라갑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손해일 수 있지만, 하늘궁에 미리 와서 오래 머무는 장점도 있습니다. 연애를 위해 만나는 시간은 의미가 있어도 무의미한 크로노스 시간에 속하지만, 딸이나 아들을 낳거나 남편이 죽는 것과 같은 사건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술에 취해 한평생을 보내는 취생몽사(醉生夢死)는 모두 크로노스 시간이며,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 왔다가 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공약: 미래를 내다본 통찰

저는 이 세상에 와서 정치를 하지 않았어도 여러 번 대통령 선거에 나갔습니다. 이는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변화시켰습니다. 토요 휴무제를 도입했고,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30~4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주자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저의 33가지 공약은 모두 현실에서 꿈틀거리고 있으며, 국민을 계몽하고 편안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임기가 없으며, 죽을 때까지 그 역량을 발휘합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5년만 역량을 발휘하지만, 저의 공약들은 20년, 30년이 지나도 옳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정치인들의 교본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를 제기하고,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산아제한을 부르짖던 시대였지만, 저는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비군 훈련에서 정관수술을 하면 훈련을 면제해 주던 시절에도 저는 정관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저의 공약은 당시에는 황당하게 여겨졌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이 그때 했어야 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도 저의 공약을 따라 직원들에게 1억 원씩 지급했습니다. 최근에는 저의 저출산 공약이 언론에 자주 언급되며 제가 예언자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서울의 똑똑한 사람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저출산 위기를 예측한 사람은 저뿐이었습니다.

영혼의 진화와 인간의 존엄성: 신의 작품으로서의 존재

모나리자 그림이 수십 번의 수정 끝에 완성되었듯이,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문제가 있으면 심판하고 쓸 만한 것만 남깁니다. 인간은 종이 조각으로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동물은 영이 없고 혼만 있지만, 인간은 영을 가지고 있어 뉘우침, 미래 예측, 가족을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영은 신의 마음과 동일한 감정을 가질 수 있으며, 신과 유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신은 인간의 육신이 아닌 영적인 진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스스로 만든 것이며, 영적 진화를 통해 미인이 되거나 흉악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종의 진화가 아니라 유전자 진화입니다. 원숭이는 신을 향해 기도하지 않고, 내일 양식을 걱정하지 않으며, 사후 세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혼만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인간은 영을 가지고 있어 신을 찾고 미래를 걱정합니다.

성경 속 에스더는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왕비가 되어 민족을 구했습니다. 그녀는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매력과 신을 믿는 특출한 마음으로 왕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왕 앞에 나아가 유대인 학살 계획을 막고 하만 장군을 처형시켰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혈통을 유난히 따지는 것과 대조적으로, 민족을 초월한 용기와 의로움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정죄의 시대와 다민족 국가의 미래

유대인들은 혈통을 중시하여 이방인을 차별했지만, 로마는 다민족을 통치하며 인종을 따지지 않았습니다. 징기스칸 역시 다른 나라 사람들을 비서실장이나 경호실장으로 등용하고, 적군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는 등 포괄적인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혈통에 목숨을 걸었고, 이것이 에스더와 같은 인물이 나오게 된 배경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민족 국가이며,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남을 정죄하는 버릇은 불법입니다. 우리는 가까이하지 않더라도 남을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 때문에 우리가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무의미한 시간을 줄이는 지혜: 카이로스적 삶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불량한 친구들 속에서 자랐지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와 같은 무의미한 시간을 만드는 것들을 멀리했습니다. 저는 카이로스 시간을 가진 자로서 무의미한 시간을 만들러 이 세상에 온 것이 아닙니다. 최악의 환경에서도 저는 당당하게 도움을 요청하여 학비를 마련했습니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 당당하게 말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존심은 신의 작품인 인간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존심을 내세우며 신으로부터 멀어져 남을 정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항상 무의미한 시간을 줄이고, 눈으로 해결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초종교 시대의 도래: 과학으로 증명되는 신

마약 사범이 1년 사이에 58%나 늘어나는 등 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마약은 선크림이나 화장품으로 위장하여 택배로 배달되고 있으며, 청년들은 마약에 빠져 방에 틀어박혀 있습니다. 많은 교회와 종교 시설이 있지만, 이러한 사회 문제를 막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자가 없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신의 작품이며, 마약을 집어넣어 훼손하는 것은 모나리자 그림에 잉크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었지만, 그 대가는 혹독합니다. 농부가 쭉정이 대신 알곡을 취하듯이,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솝우화의 소 네 마리 이야기처럼, 분열하면 사자에게 잡아먹히고, 뭉치면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안티들이 하늘궁을 노리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신앙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옴으로써 종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저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을 눈으로 보여주는 초종교 시대를 열었습니다. 천사 테스트나 물질이 썩지 않는 현상 등을 통해 신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인 신인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고, 공간을 마음대로 지배하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생명 선택론과 생명 옹호론: 신 중심의 가치관

생명 선택론자들은 여자의 자유를 주장하며 유산을 선택할 권리를 옹호하지만, 생명 옹호론자들은 유산을 죄로 여깁니다. 생명 선택론은 인간 중심의 가치관이며, 생명 옹호론은 신 중심의 가치관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임신하면 아이를 낳았지만, 21세기에는 생명 선택론이 유행하며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성별 선택론까지 등장하여 남녀의 성별을 스스로 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류에게 자유권을 주었더니 배가 산으로 올라가고, 인간들이 신인을 정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심판 시대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신인은 이러한 모든 상황에 대비책을 가지고 지구에 왔습니다. 가난한 자들에 대한 예우가 잘못되었고, 이자가 늘어나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자를 탕감해 주어야 합니다. 금융기관 임원들의 월급을 줄이고 서민들의 금융 피해를 구제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면서 이러한 정책들을 제시하여 우리나라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저의 공약들은 이미 초등학교 때부터 생명 옹호론과 생명 선택론이 나올 것을 알고 모든 대비책을 가지고 지구에 온 것입니다.

의(義)를 구하는 삶: 겸손과 연단

모든 종교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저는 보여주는 자로서 종교의 시대를 끝냈습니다. 한문은 모든 종교를 증명할 수 있는 글자입니다. ‘나(裸)’, ‘금(禁)’, ‘조(造)’, ‘마(魔)’, ‘선(船)’, ‘허(許)’, ‘십(十)’, ‘우(牛)’, ‘행(幸)’, ‘의(義)’ 등의 한자는 창세기보다 오래되었으며, 신의 섭리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첫 번째는 ‘의(義)’를 구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첫 번째이며, 신인의 말대로 행동하는 것이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의를 구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가정에 의가 없으면 끝이고, 나라에 의가 없으면 끝입니다. 겸손은 의를 구하는 첫걸음이며, 겸손은 연단과 고난을 통해 얻어집니다. 고난을 겪어봐야 남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겪기 어렵다면 신인에게 듣고 간접적으로 겪어야 합니다.

의를 먼저 구하지 않고 사업을 확대하면 부도납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처럼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있던 건물에 부영그룹 회장이 들어와 1억 원을 기부하는 것은 신의 섭리가 담겨 있는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