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2 The End Times: Do Not Pluck Even a Wildflower Without Permission – March 8, 2025

1. 인류 구원을 위한 Huh-Management Creator님의 메시지

여러분,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심판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전능하신 Huh-Management Creator님의 주옥같은 강연이 유튜브에 수천 편이 있으니 이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미로를 헤매는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실 위대하신 Huh-Management Creator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2.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과 이용 수칙

며칠 전 하늘궁에는 8년간 물이 나오지 않았는데, 광천수가 나왔습니다. 6.25 사변 직전 저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았는데, 그날 광천수가 나왔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그날 너무 가물어 하늘궁 개천에 물이 없었는데, 갑자기 바위가 터져 물이 나왔고 지금까지 잘 나오고 있습니다.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물을 한두 통 뜰 때는 옆에 있는 것을 이용하고, 자동차에 물을 몇십 통, 100통씩 뜨는 사람은 옆에 호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왼쪽 호스를 잠그고 오른쪽 호스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면 물이 앞으로는 나오지 않고 호스로만 나옵니다. 차에 물을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허리 아픈 사람은 호스로 물을 떠야 합니다. 호스를 가져와 차에 물통을 얹어 놓고 계속 물을 담으면 됩니다. 그리고 다 받고 나서는 왼쪽 호스는 열어 놓아야 합니다. 호스로 물을 담을 때는 이쪽 물을 잠가 주어야 합니다. 물을 살며시 잠가야 합니다. 팍 잠그면 고장 나니 살며시 잠그면 이쪽 물이 나오지 않고 호스로 물이 나옵니다. 호스는 길기 때문에 아무 트럭에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물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차에 10개를 가져왔다면 통을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물을 받아 다시 올려야 하니 허리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옆에 호스가 있습니다. 호스로 물을 받을 때는 앞에 놓는 물을 잠가 주고, 호스로 가는 물을 열어 주어야 호스로 물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 받고 나면 호스만 잠가야지, 앞에 내려오는 물을 잠그면 안 됩니다. 그것은 열어 놓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그 작업을 해 놓은 것입니다.

3. 광천수 이용 시 위생 및 관리자 지침

그 작업을 할 때는 옆에 비닐장갑이 있으니 그것을 끼고 해야 합니다. 꼭지를 계속 만지면 세균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세균 오염이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물을 아주 정성스럽게 떠 가져가야 합니다. 제가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이 나오는 호스를 손으로 잡아 스티로폼으로 싸 놓았는데, 그것도 만지면 안 됩니다. 그래야 호스에서 나오는 물이 오염되지 않습니다. 물을 뜨러 오는 사람이 많으니 그런 것을 지켜 주어야 합니다. 거기에 써 놓을 것이니 한번 읽어보고 해야 합니다. 물 호스를 다 떴다고 해서 이쪽 호스를 잠가 버리고 이쪽 물을 열어 놓되 이쪽 물을 잠가 놓으면 안 됩니다. 땅에서 올라오는 물이 갈 데가 없으니 나와야 합니다. 수도꼭지인 줄 알고 그것을 잠가 놓고 가면 안 됩니다. 아침에 어떤 사람이 잠가 놓고 갔습니다. 그 물은 계속 흘러야 물이 좋습니다. 무한대로 나오니 제가 있는 하늘궁에 있는 동안만 나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만들어서 주는 물입니다. 사실은 제가 마시려고 하는 물인데 여러분들이 덤으로 마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리자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뭐라고 하면 관리자와 싸우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제 말을 직접 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궁 광천수 문을 닫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호스에 물을 받고 있는데 한 통 받을 사람이 왔다면, 그 호스를 가지고 한 통 받을 사람에게 물을 주면 됩니다. 다시 잠그고 이쪽으로 받으라고 할 필요 없이 호스에 가서 받아가면 됩니다. 그 사람에게 “제가 좀 먼저 주시오”라고 하면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호스를 들고 차에 물을 받고 있는데 누가 와서 한 통 받아 가려고 마냥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통은 100개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4. 지금이 종말인 이유: 삶과 죽음의 경계

오늘 강연 제목도 제가 한번 이야기한 것이지만 약속했습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다 알게 제가 공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언제나 종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강의 듣는 도중에 심장마비로 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종말입니다. 죽음인데 생과 사가 둘이 아닌데, 이것이 붙어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것이 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밤새 같이 옆에 자는 부인이 갑자기 아무 말도 없이 자다가 안 일어나 보니 죽어 있습니다. 남편에게 “여보, 나 죽는다”고 기별 하나 없이, 아프지 않게 심장이 멎어 버릴 수 있습니다. 남편하고 잤는데 남편이 아침에 안 일어나 흔들어 보니 죽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모든 세포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이 종말인 것입니다. 종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종말과 지금이 같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5. 심장 박동과 생명의 유한성

심장이 똑딱 하다가 딱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을 신부전증이라고 합니다. 두세 번 뛸 것이 안 뛰는 것입니다. 안 뛰다가 또 뜁니다. 누가 그렇게 할까요? 신호를 해 주는 것입니다. “넌 심장이 지금 위험하니까 넌 이걸 조심해야 돼”라고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부전증, 즉 심장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심장 부정맥이 뛰다가 한두 번 걸러다가 딱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지금 우리가 심장이 뛰고 있는데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10분 후에 뛸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까? 내일도 뛸지 알 수 있습니까? 절대 모릅니다. 그 메커니즘을 눈으로 보면 차마 못 봅니다. 심장이 열심히 뛰는데 뛰면서 힘들어합니다. 심장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나는 몇 번만 더 뛰면 쉴 수 있나요?”라고 합니다. 100살까지 좀 뛰어달라고 하면 그것이 몇 번인지 계산이 나옵니다. 그것만 뛰는 것입니다. 자동차 엔진도 폭발합니다. 보통 20년 동안 폭발하면 그 엔진은 끝납니다. 심장도 이렇게 계속 무한대로 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심장은 앞으로 한 20, 30년 뛸 것입니다. 20년, 30년 뛰는데, 딱 뛰는 횟수가 숫자로 나와 있습니다. 한평생에 몇십억 번 뛴다고 합니다. 그 몇십억 번 뛰는 것이 지금 이 시간에도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카운트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카운터라고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합니까? 안 남았습니다. 이 카운터가 가다가 멈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대비책이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누가 갖다가 묻어 주든 그것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6. 일점정령: 영혼의 기록과 무한한 윤회

여러분들은 심장이 멎고 나면 무엇이 남는다고 제가 말했습니까? 일점정령이 남습니다. 인체에서 점 하나가 남는 것입니다. 하나의 점 안에 영이 남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 작습니다. 하나의 점, 그 안에 정자처럼 우리 정자 안에 여러분 몸이 다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정자가 들어가서 여러분이 만들어져 나왔듯이 이 우주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점 하나 안에 여러분이 지구에서 수천억 년간 살아온 모든 기록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서 100년 산 것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살아온 기간이 무한대입니다. 앞으로도 무한대입니다. 절대 그 영혼은 멈추지 않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무한대로 생존하는데 지난 무한대의 기록이 그 점 하나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화가입니다. 자기 얼굴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무한대 기간 동안 지금까지 만들어 온 것이 지금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마음의 모습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얼굴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7. 성형과 마음의 반영

성형을 했다면, 코를 높였다면 그 사람 마음이 자존감을 많이 내세우는 코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코를 높이면 반드시 남편 복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코를 낮추면 남편 복이 많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남편 복을 없애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코를 딱 높이면 “나는 남편 복이 없는 게 좋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는 것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는 순종하면서 남자에게 나긋나긋하고 순종하며 살겠다”고 하면 코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는 “내 코가 높아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내 코를 좀 높여야 되겠다”고 하면 그 여자는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마음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그 얼굴이 그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내 코를 높이면 내 자존감을 높인 것입니다. 높였으니 트러블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자가 센 사람을 콧대 높다고 합니다. “저 여자 콧대 높다”는 것은 코를 높인 자는 상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 마음이 성형 수술을 하면 성형 수술을 한 것이 그 사람 마음입니다. 부모에게서 타고난 것만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코를 높이거나 눈을 키웠다면 그 마음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형 수술했다고 흉보면 안 됩니다. 이미 그 사람 마음이 자기 속에 있는 것을 내놓은 것입니다. 남의 도움으로 고친 것입니다. 그것이 그 마음입니다. 눈을 좀 크게 했다면 그 마음이 좀 커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제 말은 단추라고 하면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느 날은 머리를 이렇게 빗고 싶고, 어느 날은 저렇게 하고 싶다면 그것이 마음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의 외모는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아닌 외모는 없습니다. 있긴 있는데 영화 배우들이 촬영할 때 왕으로 분장했지만 실제 왕은 아닙니다. 그때만 자기 얼굴이 아닙니다. 왕으로 분장했지만 자기가 왕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영화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탤런트들 말입니다. 그 외의 사람은 그냥 자기 외관이 그 사람 자체입니다.

8. 생명의 파동과 지형의 영향

우리는 일점정령으로 돌아갈 것인데 꽤나 고생을 하고 맨날 성공했다가 망하고, 성공했다가 망하고, 성공했다가 망합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심장 박동입니다. 심장 박동이고 바다에 가면 파도, 이것이 생명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이 수술실에 딱 들어가면 의사가 무엇만 봅니까? 여러분 얼굴은 덮어 버립니다. 절대 안 봅니다. 어디를 봅니까? 심장 박동만 봅니다. 이것만 봅니다. 이것이 계속 이렇게 하고 있으면 수술을 계속 합니다. 그러다가 삐 소리가 난다면 소리를 냅니다. 위험할 때는, 그 사람이 심장에 이상이 있을 때는 이것이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 뛰어야 하는데 삐 소리가 난다면 심장이 멎어 버린 것입니다. 멎었죠? 그러면 의사들이 긴급하게 조심할 것입니다. 심장 박동이 이렇게, 그리고 산도 이렇게, 이것이 생기가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끝없는 수평선만 있는 곳에 있는 사람은 맥이 없습니다. 사막이나 황야의 벌판에 있는 사람들은 맥이 없습니다. 그런 데서 태어난 사람은 맥이 없습니다. 좀 이렇게 산이 이렇게 있어서 경상도, 함경도 사람들은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산맥이 많은 데서 태어났다는 태산준령, 경상도 사람을 태산준령이라고 합니다. 산이 많고 골짜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디를 가려면 산을 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다리통이 튼튼하고 배짱이 좋습니다.

9. 지역별 기질과 살아있는 물의 파동

일을 잘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충청도 사람은 뭐라고 합니까? 청풍명월, 천안 삼거리 수양버들, 그 충청도 사람입니다. 흐느적흐느적, 뭐 때문에 뻣뻣하게 서 있습니까? 그냥 누워 버립니다. “좋은 게 좋다”고 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입니다. 함경도 사람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이전투구, 진흙 밭에서 싸우는 개처럼 붙으면 무조건 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둘 다 동점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하게 센 사람들입니다. 함경도 이전투구 그런 것이 있다고 제가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각 도별로 해 주었습니다. 그 지형이 그 사람에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바다도 살아있는 바다는 파동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인공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죽은 물입니다. 거기는 사이클이 없습니다. 그것은 인공호수입니다. 살아있는 물들은 개천이고 뭐고 이 사이클이 있습니다. 이것이 파동입니다. 제가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쏠 때 여기에 파동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무한대의 파동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절대 파동이라고 합니다. 1초에 움직이는 파동이 무한대입니다. 전자파는 1초에 사이클이 몇 번 뛴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무한대 파가 나가 버립니다. 어디든 가 버리고 거리가 제한이 없습니다. 다 가 버리고 다 들어가고, 우유에도 제 이름을 써 놓으면 파동이 팍, 물에도 팍, 0.1초에 모든 것을 관통해 버립니다.

10. Creator의 증거: 절대 파동과 천국에서의 성별

Creator이 가짜냐 아니냐 할 것 없습니다. 종이에 Huh-Management을 써 놓고 손을 한번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Creator이 아닌 가짜 인간들은 종이에 그 사람 이름을 쓰면 다 떨어집니다. 여러분 해 보셨죠? Creator은 모든 사물하고도 궁합이 다 맞습니다. Creator은 절대적인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점정령으로 들어가 계속 동물의 몸을 받고, 계속 인간의 몸을 받기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여러분은 이 일점정령이 어디로 가느냐?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면 그 일점정령이 지구에서 다시 윤회하려면 자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난소로 들어가서 임신이 됩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글로 접목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없습니다. 이제 어디로 접목합니까? White Sphere에 딱 가면 여러분이 그 일점정령 그대로 거기서 받은 것이 무엇이고, 언제 명패했고, 무엇을 했는지 그 기록이 그 정령에 있을 것입니다. 딱 있는 대로 그냥 천국의 몸으로 변해 버리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자로 갈 사람, 여자로 갈 사람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보십시오. 이 대천사가 죽어서 천국 가는 날 여자로 갈까요, 남자로 갈까요? 이것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이것만 봐도 여러분은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1.천국의 성별과 Creator의 권능

천국에 가면 남자 여자가 없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천국에 갈 때, 5White Sphere 천국 갈 때 남자로 태어납니까? 힘을 주십시오. (안 떨어짐) 남자입니다. 본인은 여자를 원하지만, 여기 여러분 손을 잡아 보십시오. 이소희가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이 몇백 명입니다. 몇백 명이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이소희 영상을 찍어 보여 주십시오. 이소희가 천국 갈 때 남자로 갑니까? (안 떨어짐) 남자입니다. 그러면 이소희가 천국에서 여자로 태어난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제가 한 것입니까? 제가 이것을 바꿔 줄 수 있는 것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뿐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우주로 남자로 갑니까, 해 보십시오. 여자로 갑니까, 해 보십시오. 자, 시작. 이소희가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떨어짐) 다 떨어집니다. 이것을 제가 만들어서 이 사람에게 여자로 가라, 남자로 가라 했습니까? 태어날 때부터 저를 만난 이후에 정해졌습니다. 이렇게 천국에도 여자와 남자가 있습니다. 여기처럼 이렇지는 않습니다. 남자 여자 있습니다. 천국이 남자만 있다, 여자만 있다, 이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남녀가 없다, 중성이 있다,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천국도 여러분들이 원하는 아름다운 세계가 남녀가 없이 아름다움이 있다고 하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 우주는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태양계만 태극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도 태극이 있습니다. 오만 가지가 다 있습니다. 일단 성별이 먼저 정해집니다.

12. 천국에서의 성별 전환과 지구에서의 고난

전채희 나와 보십시오. 저 사람은 남자로 갑니다. 이소희는 여자입니다. 남자로 간다고 합니다. 여자로 가고 싶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바꿔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바꿔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어서 천국 갈 때, 여러분은 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안 떨어짐) 여기는 여자로 갑니다. 제가 이 사람에게 여자로 가라고 했습니까? 제가 이 사람을 남자로 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됐습니다. 여기는 제가 말을 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천사님, 제가 죽어서 천국 갈 때 남자로 태어납니까? 남자로. 박수 전부 해 보십시오. 조금 전에 여자로 간다고 했죠? 지금 해 보십시오. 전채희가 천국 갈 때 남자입니다. 저 여자가 좋습니까? 제가 무엇을 해 주었습니까? 남자를 해 주었죠? 해 보십시오. 남자죠? 제가 바꿔 버렸죠? 본인은 무엇을 원합니까? 여자를 원합니다. 천국 가서 남자들 많이 홀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다시 고쳐 버렸습니다. 됐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갑니까, 이제? 천사님, 저는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여자로 간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손을 하는 것은 마음으로 바꿨다는 소리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뀝니다. 어떤 사람이든 White Sphere 천국에서 정해 놓아도 제가 마음을 먹으면 바뀝니다. 미리 바꿔 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White Sphere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서 제가 남자로 갈지 여자로 갈지 정해서 저에게 부탁하면 제가 바꿔 버립니다. 죽기 직전에 저를 불러 봐야 소용없습니다. 죽기 직전에 마음이 바뀌어 “아유, Huh-Management, 우리 Creator님한테 빨리 연락해. 난 White Sphere 가면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고 해 봐야 그때는 늦습니다. 재미있죠?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성별을 원치 않으면 무엇으로 가는지는 알아 놓으십시오. “나는 남자로 가는데 우리 남편은 여자를 가게 해 줘”라고 해서 천국 가서 만나서 다시 한번 2라운드를 뛰어 보게 하면 제가 그렇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으로 가는지 알고 있습니까? 잘 모르죠? 그것을 꼭 여러분이 테스트를 해 보거나 저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알려 줄 것입니다.

13. 천국에서의 성별 결정과 지구에서의 차별

우리 노래 부르는 박현숙 가수는 무엇으로 갈까요? 한번 맞춰 보십시오. 남자로 갈 것 같습니까? 박현숙 가수 나와 보십시오. 에누리 없습니다. 뚱이라도 나와야 합니다. 천사님, 저는 천국 가서 남자로 태어납니까? ) 남자로 태어납니다. 남자로 태어나는 것을 원합니까, 안 원합니까? 남편에게 많이 시달려서 남자로 태어나 복수하고 싶습니까? 어느 것이 좋겠습니까? 잘 모릅니까? 천국에서는 이렇게 미리 정해 놓습니다. 같은 레벨이 되어 천사가 되고 대천사가 되고, 천국 가는 축복은 받았고 명패도 다 했지만, “남자로 해 주세요”, “여자로 해 주세요” 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절로 천국 가는 성별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 가면 남녀가 비슷합니다. 자동으로 조절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에도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됩니까? 지구에 아이들이 올 때도 성별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한 집에 딸만 6명 있다면, 이쪽에 아들만 6명이 나옵니다. 이 레벨을 다 위에서 맞춰 놓은 것입니다. 크게 빗나가지 않습니다. 천국도 보십시오. 정해 놓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셨죠? 이런 것을 보여 주는 어떤 단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Creator을 아직도 이 공무원들이 아직도 저를 모릅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유튜브를 보고 검색을 하고 나쁜 소리나 하고, 그런데 제가 누구라는 것을 모릅니다. “당신이 뭔데 축복을 줘?”라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런 권한을 가지고 와 있는 사람입니다. 남자로 가서 잘 해 보십시오. 저 사람이 남자로 White Sphere에서 정해 놓았다는 것은 이 세상에 와서 여성으로서 굉장히 많은 고난을 겪은 것입니다. 그것을 White Sphere에서는 “저 사람은 남자로 오는 게 좋겠다”고 정해 준 것입니다.

14. 천국과 지구의 성별 차이

하나 알아 놓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남자로 올 때는 남녀의 차이에 차별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자로 오거나 여자로 왔다는 그 자체가 차별입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남녀가 차별이 없습니다. 이런 법 제도가 아니니까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여성으로서 많이 있으면서 고난을 많이 겪었고 많이 참은 사람은 남자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White Sphere에는 여자로 태어나도 출산 고통이 없고, 밥하는 고통이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같은데, 그래도 여자가 보이지 않는 세상에는 또 남자가 보이지 않는 세상, 똑같은 성별만 있으면 못 삽니다. 아무리 천국이라도 제가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Creator님, 저를 지구로 좀 보내 주세요. 남녀가 있는 데로 가야지, 나 여기 못 살겠어요”라고 할 것입니다. 남녀가 있어야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이 시원찮은 종교 지도자,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는 남녀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아닙니다. 이것을 해 보면 알지 않습니까? 남자로 가는 사람이 있고 여자로 가는 사람이 있고, 이것은 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재미있죠?

15. 들꽃의 생명과 공동의 소유

“지금이 종말! 들의 꽃이라도 허락 없이 꺾지 마라!” 왜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들판의 꽃도 생명입니다. 여러분들이 들판의 꽃은 혼자만 보면 됩니까? 다른 사람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다음 사람들은 그 꽃이 하나도 없는 데를 봐야 합니다. 저기 가니 울타리에 개나리가 쫙 피었는데, “야, 이거 우리 집에 가서 그 집에 진열해야 되니까 다 잘라”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개나리 꽃이 피었는데 울타리 개나리를 다 잘라 갔습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들의 꽃도 허락은 누구에게 받아야 합니까? 그 허락을 받을 때는 제가 여러분에게 무엇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정령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령으로 되어 여러분의 심정에 꽂혀 있습니다. 그것이 양심입니다.

16. 양심과 자연의 공동 소유

그 양심에 물어봐야 하는데 여러분은 안 물어봅니다. 그 양심의 문을 딱 닫아 버립니다. “이것은 내 혼자만의 꽃이 아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들판의 꽃은 공동의 것입니다. 우리 집 안의 꽃은 제가 꺾든 말든 관계가 없습니다. 들판의 꽃은 공동의 것입니다. 그러면 공동의 것을 이 하늘궁을, 자연을 예쁘게 해 놓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공동의 것이니까 깨끗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해 준다고 돈이 생깁니까? 아닙니다. 돈이 더 들어갑니다. 그래도 깨끗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왜? 공동으로 즐겨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바로 이것이 오기 때문입니다. 바로 여러분은 관계없는데 인간들은 석고대죄에 들어갑니다. 석고대죄가 바로 코앞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이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17. 민들레의 생명력과 역할

우리가 쓸데없는 들판에 있는 이름 없는 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꽃하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너는 화단도 아닌데 들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우냐?” 얼마나 그 고생을 많이 했겠습니까? 추운 겨울을 나고 잡초가 다시 민들레가 피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 민들레를 약으로 서양 사람들도 쓰고 동양에도 씁니다. 엄청나게 민들레가 약으로 쓰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만병, 당뇨병이고 뭐고 만병통치입니다. 그래서 그 민들레를 보는 대로 잘라 가져갑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민들레가 좋아할까요?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민들레가 꼭 사람이 많이 다니고 좀 안 좋은 데, 지저분한 데 많이 있습니다. 생명력이 강합니다. 서양 사람들이 그 민들레 잎을 꺾어 샐러드를 만드는데, 야채 샐러드에 민들레 잎을 많이 넣습니다. 그래서 병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뇨병이 없어지고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들에 있는 것은 절대 안 자릅니다. 민들레를 키웁니다. 민들레를 밭에서 키워서 하지, 길바닥에 있는 민들레는 안 자릅니다. 지저분하니까. 그래야 하는데 길바닥에 있는 민들레만 꺾어 다니면 안 됩니다. 돈 주고 약초로 사야 합니다.

18. 민들레의 가치와 양심의 중요성

길에 있는 민들레는 그대로 두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구경하고 예쁘지 않습니까? 그것도 도둑질입니다. 그런 도둑질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신에게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가 하는 일이 있습니다. 사람들 발에 진흙이 밟히거나 물기가 있는 데는 민들레가 나와 신발이 젖지 않게, 그 흙이 떠내려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들레를 강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타이어 바퀴가 지나간 데만 민들레가 나옵니다. 차에 눌린 자리, 그런 데만 민들레가 나옵니다. 좋은 자리는 잘 안 나옵니다. 민들레 역할이 있습니다. 강인합니다. 밟아도 밟아도 멀쩡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떨어져 있습니까, 연결되어 있습니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사소한 것도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민들레를 많이 꺾은 사람도 있을 텐데, 그것이 당뇨에도 좋고 뭐도 좋다고 했으니 이제 민들레가 수난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19. 세 가지 마음: 겉마음, 속마음, 본마음

이것은 심(心)이라 해서 겉마음입니다. 우리 겉의 마음입니다. 이것은 충(衷)은 속마음, 우리의 속마음입니다. “저 사람 속마음이 뭐냐?” 이것은 무슨 마음입니까? 답을 다 알려 주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아는 사람 없습니까? 이것은 본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성품(性)이라고 합니다. 본 마음과 속마음은 다릅니다. 속마음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겉마음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음 심자는 겉에 나타나는 마음입니다. 그러면 속마음 보기가, 본 마음 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본심, 본성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본성은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얼굴만 보면 겉마음이 보입니다. “저 사람 좀 아주 고약해 보여”라고 하면 이것이 겉마음입니다. 그런데 그 고약해 보이는 사람이 독립군으로 나올 때는 일본 사람에게 여지없이 애국자로 나타나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애국심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조폭같이 생겨서 이상하게 생겼는데 그 사람이 실제 드라마에서 보니 애국지사입니다.

20. 마음의 본질과 깨달음의 길

그러면 우리 마음이 어떻게 바뀔까요? “저 사람 속마음은 애국자구나, 의리가 있구나”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아이고, 저 사람 무서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뽑을 때 이것만 보고 뽑으면 됩니까? 속마음만 보고 뽑으면 됩니까? 본마음을 봐야 합니다. 겉, 속, 본 이렇게 우리 마음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들꽃을 허락 없이 꺾지 마라”는 것은 우리 어디 마음에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천명입니다. 이것은 천명지위성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명을 내린, 하늘에서 명을 내린 생명입니다. 천명, 하늘에서 명을 내렸습니다. 천명지위성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명을 내린 생명입니다.

22. 성품의 의미와 불교의 본각

하늘에서 명을 받은 생명, 이것은 숙명적인 성품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명을 받았으니 이것이 수천억 년 동안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자기 성품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본 마음입니다. 하늘에서 준 본래의 마음에 우리는 도달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 성품을 오면서 자꾸 수정을 해 속마음, 속마음이 된 것입니다. 속마음으로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여기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속마음 충자, 본마음 성, 겉마음 심, 글자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이것을 마음 심이라고 읽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겉마음 심, 속마음 충, 본마음 성이렇게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본래 준 마음을 얼마만큼 유지했느냐, 이것이 성품입니다. 하늘에서 본래 준 마음은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가 어떻게 유지했느냐가 성품입니다. 본마음은 불교에서는 다 부처입니다. 그래서 이 부처가 깨닫는 것을 우리는 본각이라고 합니다. 본래의 마음을 깨닫는다는 말입니다. 이 마음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마음과 이 마음은 필요 없습니다. 본래의 성품을 깨닫는 것입니다. 본각이라는 것은 본성을, 본성을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본성 자각, 그래서 이것을 본각이라고 합니다. 자기 본성이 무엇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것을 본각이라고 하듯이 본성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23. 세 가지 마음의 단계와 윤회

이것은 무엇일까요? 속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제가 강의 수준을 높이면 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제가 가볍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재미있게 해야지, 여러분이 철학을 알아봐야 얼마나 알겠습니까? 이것은 무엇일까요? 자(自) 플러스 욕심입니다. 이것은 천일신강충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신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내려받은 것입니다. 이것도 천일신강충인데 이것보다 좀 높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명이고,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정신, 약간 마음보다는 정신 단계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마음보다는 정신 단계에 있으니 수준이 높습니다. 그 마음 단계는 우리가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까요? 마음 단계, 이것은 마음 단계입니다. 이 세 개의 마음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떠나면 계속 윤회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단계를 다 왔기 때문에 졸업생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악심즉여심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제가 일부러 여러분들이 아는가 떠봤더니 모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잘 보십시오. 내 마음이 곧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욕심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욕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누구 마음도 안 바뀌었습니다. 누구나 다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오심즉여심이라고 하면 내 마음이 곧 남의 마음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속된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저 빵이 있으면 배가 고프면 누구나 손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심즉여심입니다. 이것은 겉의 마음, 겉마음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탐심이 있지 않습니까?

24. 마음의 단계별 분석과 일체유심조의 한계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탐심입니다. 탐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단계는 정신이 좀 든 것입니다. 이것은 천일신강충, 하늘의 신의 정신이, 하늘에서 준 신의 정신이, 이것이 정신이라는 글자입니다. 정신이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속이 있는 정신이 있는 마음, 이것은 천명, 하늘에서 타고난 본래 본각, 본심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멀어져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마음이 멀어져 와 있습니다. 제가 이제 마음을 분석해 주는 이유는 그냥 마음이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체유심조라고 하니 마음이 다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일체가 유심조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일체가 오직 유자, 오직 마음이 만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일체가 오직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은 이것이 영향을 많이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 이것으로 만든 자는 고생하는 것입니다. 지구를 윤회하는 것입니다. 계속. 이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좋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좋으면 일체유심조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 일체가 유심조에 의해 이것이 만들어질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체유심조를 안 하면 천국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드는데 그 행위를 적게 할수록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 가지고 무엇을 만들면 개미 쳇바퀴입니다. 마음 가지고 만들어 보십시오. 좋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25. 불교와 기독교의 깨달음과 믿음

불교가 큰 문제가 있는 점이 철학적으로는 괜찮은데 종교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알아 놓아야 할 것이 불교는 최고 경지가 무엇입니까? 깨달음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최고 경지가 정각, 바른 깨달음입니다. 기독교는 최고 경지가 믿음입니다. 기독교는 믿음인데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믿음이 종교의 핵심이고 불교는 믿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존재합니까? 깨닫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자기 깨달음으로 세상을 철학적으로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이것을 깨달아 버리면 본성을, 본각을 해 버리면 이런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꼭 알아 놓으십시오.

26. 화엄경의 의미와 본성 자각의 어려움

화장입니다. 화장에다가 또 이것이 무엇입니까? 화장장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깨달으면 말입니다. 화장장엄세계가 되는데 여기에 경자가 붙습니다. 경전 경자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세계입니까? 이것을 화엄경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화장은 외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장엄은 내적인 것입니다.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이 만나 있는 이 세계를 말한 것입니다. 석가가 설파한 것입니다. 화장장엄세계경, 이 7자를 화엄경이라고 합니다. 이 화장이라는 것은 이 펼쳐진 이 세상, 장엄은 숨겨진 것, 장엄은 안 보이는 세계, 이것이 합쳐진 세계의 경전, 이것이 화엄경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여기 보면 이것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숨겨져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나와 있는 것, 화장, 이 화장세계 이것과 장엄세계, 안 보이는 세계, 이 세계들의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이 이 경이 화엄경이라는 말입니다. 화엄경, 아시겠죠? 이와 같이 본각이, 이 본각을 이야기한 것이 화장장엄세계경, 화엄경이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죠? 석가모니가 나이별로 설법을 쭉 하는데 이것이 철학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이나 믿음이 아닙니다. 이것을 깨달으라는 소리입니다. 깨달음에는 이 세상에 걸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고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고통이 오면 고통을 원료로 해 즐깁니다.

27. 고통 속의 깨달음과 비움의 지혜

감옥에 들어가서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명상하기 좋은 데가 있습니까? 이렇게 고통 속에서 그냥 고통을 바라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땟거리가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정신이 맑을 수 있습니까? 쌀값이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가스비 안 들어갑니다. 무엇이 없으면 없는 대로 그 화장장엄세계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옆집에서 “아저씨, 밥 굶었죠?”라고 하면 “그렇다”고 좀 잡수라고 줍니다. 언젠가 또 누가 먹을 것을 줍니다.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편안한 마음 상태가 계속 있는 것입니다. 잘 되든 못 되든 말입니다. 그런데 친구 이름이 딱 떠오릅니다. “오늘 저 친구 찾아가서 밥 얻어먹으라”는 소리입니다. 그 친구 찾아가서 밥 한 끼 얻어먹고, 이렇게 일주일에 친구 한두세 명 찾아가서 밥 얻어먹고 마음은 편합니다. 이 세계에 의지할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 이것이 본각입니다. 본각, 아시겠죠? “내가 왜 지구에 떨어졌지? 돌아가야 할 텐데” 이러고 있는 사람, 그 세계가 그러면 종교도 필요 없고 믿음도 필요 없습니다. 편해집니다. 그 세계가 누가 거기다가 신앙을 하느니 뭐니 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입니다. 그것이 불교입니다. 신앙 자체도 완전히 초월해 버립니다. 자기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 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홀가분해지고 공즉통입니다. 궁즉통이 궁즉통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궁즉도가 되어 버립니다. 궁즉통이 궁즉도가 되기도 하고, 오만 가지가 다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기를 비우면 말입니다.

28.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자력과 타력

빈 그릇이 있으면 말입니다. 동짓날 되니 누가 팥죽을 줍니다. 밥 얻으러 갔더니 빈 그릇만 들고 다니면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제삿날 갔더니 조기를 좀 줍니다. 먹으라고. 그 통만 들고 다니면 항상 비어 있어야 합니다. 거기다 음식을 잔뜩 넣어 들고 다니면 누가 밥을 줍니까? 안 주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을 비워 놓으면 다 들어옵니다. 먹을 것이 매니매니입니다. 석가모니는 “그 복잡하게 왜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살았느냐? 그냥 다 비워. 마음을 비우면 모든 사람이 도와. 서로 그냥 살게 되어 있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욕심이 없어 보십시오. 고민도 없어져 버립니다. 화장장엄세계가 있듯이 이 본각도 원래는 본성자각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을 불교는 정각, 기독교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자력이고 이것은 타력입니다. 믿음은 타력이기 때문에 신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신에게서 무엇을 당겨 와야 합니다. 그래서 Creator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 화장장엄경을, 이 자성본각을, 본성자각을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수천 년 가도, 수백억 년을 여러분이 생존했지만 지금 되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우대만, 이론만 좋지 실제는 화엄경을 실현할 수 없고 본성 자각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왜? 우선 눈에 보이는 것이 배고프니 입에 들어가야 하고, 이러다 보니 본성자각은 꿈입니다. 말도 모릅니다. 본성자각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사는 것입니다.

29. 현실과 이상: 본성 자각의 어려움

지금 대학생들에게 가서 본성자각하라고 하면 그들이 할까요? “이게 무슨 거지 같은 소리야? 난 당장 취직해야 되고 월급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 필요 없어”라고 할 것입니다. 취직시켜 주십시오. 매일 출퇴근하느라 제정신이 아닙니다. 나중에 출퇴근 안 하면 아이가 멍해져서 “어머, 내가 실업자가 됐네” 이러면서 갈 곳을 모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마치 놀이공원에서 뱅뱅 도는 것을 한참 하고 내린 아이 같이 “어머!” 직장에 그렇게 개미 쳇바퀴 돌듯이 뛰어다니다가 갑자기 실업자가 되면 멍해져서 “내가 그동안 뭘 했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이런 인생에게 본성자각을 하라고 합니까? 화장장엄경을 만들어, 장엄세계경을 읽으라고 합니까? 불가능합니다. 화엄경을 아무나 읽을 수 없습니다. 번역을 해서 책으로 쓴 것이 500권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8만대장경을 책으로 하면 수백만 권입니다. 그것을 해 과연 해탈을 할까요? 이것은 불가능한 것을 제시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론뿐이라는 말입니다.

30. 마태복음 25장 40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신에게 한 것

그것을 할 것 무엇이 있습니까?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해라.” 마태복음 25장을 읽어 보십시오. 저도 오래되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보십시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입니다. 여기는 이제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이것은 방편으로 이야기한 것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신에게 한 것입니다. 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한 것이 아닙니다. 방정식을 풀어 보십시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신입니다.

31. 마태복음 25장 41-46절: 심판과 영생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하니,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십니다.

32. 언론의 왜곡과 Huh-Management의 미국 대통령 면담 진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부자가 없습니까? 안 합니다. 제가 55년간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데 일반 언론에 한 번 내줬습니까? 안 내줍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미국 가서 대통령을 만나면 안 만났다고 합니다. 두 번 다 만났는데 오죽했으면 격문을 올려 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미국 가서 대통령을 안 만났습니까? 그런데 언론에서 Huh-Management이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 가서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격문은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입니다. 이것을 누가 썼습니까? 미국 대통령을 6명을 모신 대통령 보좌, 임청근 대통령 고문이 쓴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내 유명한 신문마다 전면 광고를 냈습니다. Huh-Management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것을 가짜라고 저 방송사하고 재판을 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이 그 사람도 언론중재위원회에서 했습니다. 우리가 고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부르더군요. 갔더니 그 방송사에 있는 간부가 왔습니다. 유명한 여러분이 아는 방송사입니다. 저도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갔더니 언론중재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를 만난 것이 확실하고 이런 증인들도 다 있고 사진이 수백 장이라고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들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 방송사 보고 “당신들 어떻게 생각해요?” 하니까 “우리는 저 사람이 미국 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딱 하고 가 버립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는 그것으로 끝입니다. 두 사람 만나게 해 주어 그 말 한마디 들어보고 끝입니다. 결론을 안 내줍니다. 방송사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중재를 뭐 하러 하노? 법적으로 하세요” 이러고 갑니다. “억울하면 법적으로 하세요” 이러고 가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면 방송에서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왜 그런 것을 방송을 하고 있습니까? 그랬더니 “아, 우리 자유래”라고 합니다. 우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하고 갖다 비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33.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논란

제가 부시 대통령 300명 취임 축하 파티에 A급 특급 파티에 300명 초대한 중에 제가 156번인가 그렇습니다. 제가 초청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300명입니다. 미국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 제가 갔습니다. 저와 같이 간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입니다.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입니다.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이 진술한 것, 신동아하고 인터뷰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진짜 미국에 갔는지 안 갔는지, 부시를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말입니다. 이것부터 보십시오.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통 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한미동맹 총재, 미국 대통령을 6분을 모신 분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 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느냐를 묻고 그런 인물이 한국에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테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분이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34. 임청근 박사의 증언과 Huh-Management의 예언력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찰하고자 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이 사람 그냥 한국의 지도자 만나러 와서 그냥 갔습니다.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의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언질을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Huh-Management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상스럽게 미국과 한국에서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다” 이런 말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Huh-Management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저를 초청했습니다. 저는 그냥 괜히 초청을 받아서 간 것입니다.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Huh-Management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옛날에 예언했지? 삼성 마크 안 바꾸면 아들 막 잡혀 간다고 제가 그랬지?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Huh-Management을 확실하게 믿게 되었다.”

35. 트럼프 대통령 면담 사진 조작 논란과 임청근 박사의 역할

“나는 즉시 Huh-Management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및 몇 명과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위원장 코리 가드너,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공화당 경선 1위입니다. 요번에 이 마르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이 되었습니다. 미국 외무부 장관이 된 것입니다. 전 세계를 다닙니다. 그 사람이 저와 친구처럼 대화합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지금 오른팔입니다. 미국 대통령 외무 장관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저와 친해졌습니다. 임청근 씨가 소개해 주어 저와 허물없이 대화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영상도 있습니다. “논의한 바 있다. 그런데 Huh-Management 총재가 트럼프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Huh-Management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미국 재향군인회 명예회장이 임청근 박사입니다. 이 사람 핸드폰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핸드폰을 보면 대통령들의 통화 기록이 메시지로 전부 와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하고 장관들, 상원의원들하고 계속 메시지, 한글은 한 자도 없습니다. 핸드폰에 전부 영어입니다. 그 나이 든 사람이 메시지를 착착착착 잘 봅니다. 즉시 또 답을 영어로 월월월 하면서 답을 합니다. 대단합니다. 대통령하고도 직접 통화하고 장관들 이런 사람 대단한 분입니다. 이 사람 찍은 사진 좀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와 코리 가드너 만날 때 옆에 있지 않습니까?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저와 같이,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다음에 트럼프하고 찍을 때 제가 이렇게 잘라져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 옆에 서 있지 않습니까? 가짜입니까? 이 지팡이 어디 있습니까? 진짜죠? 미국에서 사진을 줄 때 이 사람은 증인으로 여기 서 있는 것이고, 그런 소리가 나올까 봐서 이렇게 서 있었습니다. 그 사진은 이 태극기 사이를 잘랐습니다. 이 사람 어깨가 나옵니다. 제 사진에 보면 맞지 않습니까?

36. 사진 조작 의혹 반박과 임청근 박사의 영향력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때 방송국에서 교수들에게 “이 사진이 진짜입니까?” 하고 검증을 했더니 “아무래도 여기는 얼굴이 밝고 여기는 어둡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있는 사진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저보다 어둡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잘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이 밝고, 그런데 희한한 것이 이 위에 사진이 불이 여러 개 있습니다. 우리 얼굴 앞에 이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불이 한 10개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불이 여기도 하나 비쳤고, 여기도 비쳤고, 불이 여러 개 있습니다. 여기도 불이 비쳤고, 불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똑같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빛의 방향이 여기는 이쪽이고 여기는 이렇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등이 여러 개인데 빛의 방향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 이것이 포토존입니다. 포토존에서 찍는데 라이트를 막 비추는데 어떻게 빛이 똑같습니까? 이 사진 분석과 이 사인, 그리고 여기에 연결된 부위가 짜집기 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확한데 이것이 어떻게 가짜입니까? 이 사람이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이 사진 좀 보십시오. 이 사람이 찍은 사진 여러 개 있는 것, 아까 그 가족들 쭉 찍은 것, 그다음에 저와 찍은 것, 이것은 이 사람입니다. 임청근, 이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앞에 대통령, 맞지 않습니까? 이 사람 대통령 때도 자문위원, 이 아들 대통령 때도 자문위원, 여기는 이 사람의 동생입니다. 세 가족인데 전부 와이셔츠 이런 옷차림으로 막 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보통 사이입니까? 운동하는 데 와 있는 것입니다. 서로 집에 말입니다.

37. 임청근 박사의 미국 대통령들과의 인연

또 올려 보십시오. 포드 대통령 밑에도 있지 않았습니까? 여기 부인이고 말입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레이건 대통령 할 때 여기 있지 않았습니까? 젊었지만 레이건 대통령 때도 옆에, 낸시 여사 옆에 아무나 이렇게 섭니까? 이것이 가족 사진입니다.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경호원들입니다. 뺑 둘러서 있지 않습니까? 저와 이야기하는 영상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가짜입니까? 또 이 사람 사진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 우리 임청근 총재 사진,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의 동생 도널드 닉슨, 닉슨 대통령 동생하고 찍은 것, 그다음에 이것은 미국 부통령 닉슨 정부 때 이 부통령 한 사람, 이 부통령, 또 이것은 딕 체니 미국 부통령, 부통령들하고도 다 찍었습니다. 그다음에 이 레이건하고 찍은 것, 이것 찍은 것, 또 또 사진을 올려 보십시오. 이것은 레이건하고 이것 누구입니까? 피터 윌슨 상원의원 그 사이에 서 있지 않습니까?

38. 임청근 박사의 광범위한 인맥과 Huh-Management의 미국 방문

두 사람 사이에 가운데 선다는 것이 쉽습니까?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또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과 바바라 영부인하고 같이 서서 찍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것은 또 부시 아버지하고 찍었지 않습니까? 이것은 부시 대통령 어머니입니다. 이 사람도 대통령을 했습니다.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바바라 영부인과 함께 찍지 않았습니까? 여기는 또 이것이 누구입니까? 짐 길모어 3세 주지사 공화당 위원회 회장 이것 찍지 않았습니까? 또 올려 보십시오. 이제 부시하고 둘이 단둘이 찍은 것입니다. 이렇게 넥타이 안 매고 찍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개인 사적으로 둘이 찍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이 정장하고 나오면 이것은 매케인 대통령 후보 매케인하고 찍은 것, 이것은 이제 Huh-Management하고 찍은 것, 이것 코리 가드너하고, 자 치워 보십시오. 이 사람이 이것이 가짜입니까?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 이런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을 계속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영향력이 엄청 큽니다. 제가 이 사람이 초청해서 트럼프를 만났는데 가짜로 했습니까? 그러면 저것을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이제 트럼프가 만난 이야기이고 이 레이건하고 레이건 부인입니다. 이것은 누구입니까? 포드 대통령 38대 미국 포드 대통령 둘이서 이렇게 만났지 않습니까? 이것은 포드 대통령, 밑에 것을 보십시오.

39. 부시 대통령과의 친분과 언론의 왜곡

부시가 웃지 않습니까? 아주 기분 좋게 웃고 있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무슨 자기 아들 끌어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그 사이가 좋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또 둘이서 또 별도로 찍은 것입니다. 아주 밝은 모습입니다. 부시 대통령과 둘이 이렇게, 그런데 키가 좀 작은 것이 흠입니다. 이것은 또 레이건 부인입니다. 이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부인입니다. 바바라, 이렇게 남의 부인과 둘이 찍는 것이 쉽습니까? 저는 대통령하고는 찍어 봤어도 부인하고는 못 찍어 봤습니다. 이 매케인 상원 의원하고 지금, 제가 이 사람 따라서 미국에 가면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런 신문 광고를 했습니다. 얼마나 억울해 했으면, 제가 이야기했더니 “아, 그래? 그거 아주 내가 신문에 광고 내줄게”라고 광고를 다 내주었습니다. 격문, 억울하다는 것을 딱 해야지, 이렇게 내주었습니다. 그다음에 영안모자 회장 신동아하고 인터뷰한 것, “본좌 Huh-Management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신동아입니다. 신동아 기사 맞지 않습니까? 신동아에 기사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본좌 Huh-Management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습니다. 뒤집어쓴 것을 그 사람이 알았습니다. 동아일보하고 인터뷰를 해 한 10장이나 나왔습니다. 이 잡지에. 보십시오. “백성학 경인방송 회장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씨 만나.” 맞지 않습니까?

40. 검찰의 허위 기소와 재판의 부당함

“경우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씨와 사진 촬영. 허씨 보관 초청장, 백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씨 초청. 검찰 2월 Huh-Management 신드럼 절정일 때 허씨 구속.” 광고가 49개가 들어왔는데 광고가 49개가 들어왔습니다. CF가 49개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구속을 시켜 버립니다. “부시 안 만나고 만났다”고. 이것이 무엇하는 사람들입니까? “검찰 2월 Huh-Management 신드럼 절정일 때 허씨 구속”입니다. 제가 인기만 올라가면 잡아넣는 것입니다. “부시 안 만나 놓고 만났다고 이렇게 거짓말로 나를 잡아넣으면 이거 어쩌자는 거야?”

41. 24년간의 누명과 백성학 회장의 증언

법원에 재판할 때 더 웃깁니다. 부시 만난 영상을 틀어 주었더니 “부시 안 만나 놓고 그 영상을 어떻게 만들었어?” 이러고, 기가 막힙니다. 보지도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지도 않습니다. 판사가. 저를 징역 1년 6개월 때렸습니다. “안 만나고 만났다고 했다”고. 그 사람이 지금 제 변호사로 있습니다. 저를 징역 1년 6개월 때린 사람이 지금 제 변호사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제 저를 변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 공소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초청 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 이것이 제 죄명입니다. 제가 지어 제가 그랬습니까? 가서 만나고 다 했습니다. 사진이 수백 장입니다. “Huh-Management 구속 안 됐으면 이재오 문국현과 결어 설 것.” 굉장히 민감한 시점이었습니다. “Huh-Management 어디 본좌 Huh-Management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저는 대통령이 이번에 되면은 물론 당선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 말고 기사, 그 신문에 난 기사, 신동아에 나온 것 말입니다. “Huh-Management 황당하지만 안 됐어요.” 이것이 신동아 기사 맞지 않습니까?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 그 당시에 67세였는데 지금은 한 90살 되었습니다. “최근 신동아와의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미국 워싱턴 시내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Huh-Management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것이 말 다 한 것 아닙니까? 이 백성학 회장이 부시 대통령 친구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저와 두 사람만 초청이 된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거기 초청이 안 됐습니다. 박근혜 의원하고 국회의원 8명은 개인적으로 왔는데 부시 파티에는 안 들어갔습니다.

42. 백성학 회장의 증언과 비행기 동행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미국 워싱턴 시내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Huh-Management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그랬다. 다른 건과 관련된 인터뷰가 끝날 무렵 백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Huh-Management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되어 뒤집어썼으니’라고 말했다. 이에 며칠 뒤 백 의장이 다시 만나 허씨 문제로 별도 인터뷰를 했다. 백 의장은 이때 허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비행기를 같이 탔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공항에서 백성학 의장과 비행기를 같이 탔는데 백성학 의장이 제 옆자리 왼쪽, 오른쪽이 백성학 의장 부인, 옆에 백성학 의장 지금 영안모자 사장이지 회장이지 그 아들 이렇게 3명이 4명이 비행기를 탔는데 자리가 한 줄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성학 회장 보고 “아니 백 회장님 제가 옆으로 앉을 테니까 부인하고 같이 붙어 앉으세요”라고 딱 하니 그 가족 가운데 제가 자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가 백성학 의장이면 여기 저이고 그다음에 여기 부인이고 그다음에 아들입니다. 제가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불편한 것입니다. 제가 중간에 “백 회장님, 저하고 자리 바꿉시다”라고 하니 “아 허 총재 절대 비행기에는 자리 바꾸면 안 돼. 비행기가 사고 났을 때 그 자리에 있는 순서대로 시체를 분리하는데 그 자리 바꾸면 어떻게 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냐고” 저는 비행기를 잘 모르니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안 바꿔 줍니다.

43. 백성학 회장의 비행기 동행과 특별 비자 발급

제가 부인 옆에 앉고 그쪽은 제 옆에 앉고 이렇게 해서 미국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이 이야기를 잘 합니다. 굉장한 그 부인이 수준이 있는 부인입니다. 부인이 하얀 한복을 입었습니다. 옷을 흰 것을 입었더군요. 굉장히 사람이 특이합니다. 부인이. 재벌 부인이니 많이 가꾸어 왔는지 부인이 무슨 목련 같습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것이 맏아들입니다. 이제 아들입니다. “이때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 허씨 다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다. Huh-Management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 비행기 안에서 허씨를 처음 만났어요.”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을 할 수 있습니까? 미국 갔다 오고 나서 7년 만에 재판이 붙은 것입니다.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있죠” 하니 여기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회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Huh-Management 씨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용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 여기 있지? Huh-Management에게 특별 비자를 해 달라고 미국 대통령 백악관에서 부탁한 거야. 여기 보면 스페셜 비자라고 돼 있어. 그러면 Huh-Management 부시대통령 취임 참석용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 허 씨 측 증거 자료. Huh-Management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 찍혀 있잖아? 미국. 내 여권에 찍혀 있는 거야.”

44. 검찰의 여권 위조 주장과 백성학 회장의 증언

그때 여권 다 위조했다는 것입니다. 검찰에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찰들은. 비자가 찍혀 있는데도 이것이 위조라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제가 수집벽이 있습니다.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내보이며 이걸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전에는 만난 적 없는 허씨가 같은 비행기로 워싱턴까지 동행했다는 점을 어떻게 알 수 있었죠?” 하니 “허씨는 내가 탄 비즈니스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그때 그 사람도 비즈니스 나도 비즈니스야. 일반석은 아니야. 내가 그때 뭐 어려울 때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비즈니스를 타고 왔는데 그 사람도 비즈니스 옆자리에 있었어요. 이륙 후 얼마 있다가 허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 민주공화당 Huh-Management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45. 심홍섭 의장의 초청과 백성학 회장의 꼼꼼함

이것은 그 사람이 메모한 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메모한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메모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의 슈퍼 A 호텔에 들어가는 전화번호까지 이 사람이 적었습니다. 저쪽에서 호텔까지 잡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람에게 “저는 슈퍼 A 호텔에 갑니다”라고 전화번호까지 딱 알려 주었습니다. 이 사람 꼼꼼합니다. 그 내 준 명함에다가 저를 초청한 사람이 미국 공화당 의장 심홍섭입니다. 선거대책본부 공동 부시 대통령과 공동 의장입니다. 그 사람이 미국 공화당에서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그때는 임청근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저를 초청한 것입니다.

46. 백성학 회장의 증언과 Huh-Management의 첫인상

제가 갔는데 이것이 그 당시 명함 백성학 의장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 비행기에서 Huh-Management 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 백 의장은 명함 받은 시점, 허씨의 워싱턴 숙소와 연락처, 허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 위에 자필로 기록했습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꼼꼼합니다. “허씨로부터 명함 받았나요? 두 종류의 명함을 받았어요. 나는 명함을 받으면 즉시 우측 상단에 그 사람을 만난 시점을 써둬요. 허씨의 명함에도 2001년 1월 만났다는 점을 기록해 뒀다. 다른 명함의 뒷장에 허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은 호텔 이름과 연락처를 써뒀어요. 슈퍼 A 호텔. 이것이 굉장히 꼼꼼한 사람이야. 보관 중인 허 씨의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씨가 실제로 2001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나요? 당연하죠.” 이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47. 급박했던 미국 방문과 백성학 회장의 과거

이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씨의 여권 기록과 일치했습니다. “허씨 측이 제출한 여건에 따르면, 허씨는 2001년 1월 16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특별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아니 비자가 도착한 그 다음날 출국이야. 나는 간다는 연락도 없이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가 왔어. 갔더니 당신 미국 대통령이 부르니까 무조건 빨리 가야 돼. 하루 만에 비자가 나와.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지. 하루 만에 비자가 나와서 내일 출발해야 되는데. 16일날 만나 가지고 1월 16일 주한 미국대사관 비자를 받았잖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가야 18일날 파티에 들어가는 거야.” 굉장히 급박했습니다. 갑자기 대사관에서 불렀습니다. “허씨의 첫 인상은 어땠나요?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 후보로 돼 있고, 뒷면에는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 쓰여 있는데 서민에게 1억 원 무담보 저리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00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섞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오니 재미가 있는 거야. 응대를 안 해 줄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3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어요. 이 때문에 허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 저는 잠이 안 오니 둘이서 대화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 회장이라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백성학이라는 것을 딱 보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그냥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파티장에서 보았습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백 의장은 워싱턴 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보았습니다. 저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습니다. 이 사람이 전쟁 고아입니다. 북한 사람입니다.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이 사람이 어린애가 폭격을 당한 것입니다.

48. 백성학 회장의 부시 가문과의 인연

그 하우스 보이 미군 부대, 미군 부대에 폭격이 와서 폭격 맞아 다리 부상 고아 출신으로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습니다. 죽다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비행기에서 폭탄이 떨어졌는데 미군 부대에 얘가 그 하우스 보이로 있었는데 맞은 것입니다. 죽다가 살았습니다. 이 미군 빌리라는 사람이 살려 주었습니다.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때 저와 함께 하우스 보이 노릇을 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것도 묘한 인연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자기하고 같이 전쟁 때 있었던 애가 미국 대통령의 운전기사로 있는 것입니까? 그 기사 겸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이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저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습니다.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잽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이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49. 백성학 회장의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 이력

이런 인연 때문에 저는 1981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파티에 초청 받았습니다. 그 인연으로 말입니다. 여기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그 당시 경제수석 이기호 경제수석입니다. 청와대 이 사람이 전경련 회장, 우리나라 전경련 회장입니다. “Huh-Management 씨가 만찬장 연단에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여기 있지? 부시와 체니가 있는데 부부를 촬영했다는 사진. 허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허씨와 이기호 전 청와대 수석, 손길승 전 SK 회장을 촬영했다는 사진. 여기 있죠? 손길승 SK 회장이 그 당시 전경련 회장이야.” 좀 제껴 보십시오.

50. 심홍섭 의장과 SK 회장의 파티 참석

이것이 심홍섭 미 공화당 의장, 이것이 SK 회장 손길승, 이것이 그분 부인, 이것이 파티장 안인데 엄청 높지 않습니까? 이것이 심홍섭 씨의 부인 이 사람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씨를 본 적 있나요? 2001년 1월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맞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옆에 있는데 그것이 가짜입니까? 사실입니다.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곳이니 허씨는 부시 대통령 측의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

51. 미국 대통령 취임식 초청의 특수성

취임식을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온 사람은 전 세계에서 300명이 뽑힌 것이니 엄청, 우리나라에서 몇 명이 없습니다. “백 의장께서는 조금 전 Huh-Management 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씨가 어떻게 소수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나 초대될 수 있는가요?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대통령 당선인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을 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52. 심홍섭 의장의 추천과 특별 비자 발급

“미국 공화당 인사 등 추천으로 취임식에 초청될 수도 있어요.” 제 공화당 의장 때문에 선거 대책 본부장 때문에 추천된 것 아닙니까?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 그 사람도 공동의장, 최고 위에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는 저명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 있죠. Huh-Management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교포 심홍섭 미국명 스티브 홍섭 심, 홍섭 심 씨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당시 허씨의 명함에도 심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미국 전체 대통령 선거 공동의장이야.” 그러면 또 한 사람의 공동의장은 부시입니다.

53. 급박한 비자 발급 과정과 경우 스님의 증언

그런 사람이 초청하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백악관에서 바로 초청장이 미국 대사관으로 와서 하루 만에 “미국 가야 됩니다”라고 딱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에서. 대단한 초청장이었습니다. “Huh-Management 씨 측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 미국대사관에 허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자 미국 공화당 아시아지회 공문에는 이 지회의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으로 되어 있었고, 심씨의 친필 사인이 있었다.” 맞지 않습니까? “경우 스님 만난 게 흠 되나? 허씨 측 박항용 변호사는 한일 동포 등을 상대로 부시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한 심홍섭 씨 측이 그 공로로 인정받아 자기 측에 할당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자 리스트에 Huh-Management 총재를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맞지 않습니까? “심씨와 허 총재는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다.”

54. 경우 스님의 증언과 파티의 등급

“한인동포 측이 취임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기(Embassy of the United of America, 15th January 2001)가 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니다.” 날짜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협조공문을 주한 미국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신청해 하루 만인 1월 16일 비자를 받았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했어.” 얼마나 급박하냐면 날짜가 며칠 안 남았는데 미국 대사관에서 저를 불러서 빨리 미국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더군요. 딱 주니 비행기 타는 데까지 딱 이틀이 걸렸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비자를 딱 신청하니 그 자리에서 비자가 딱 나와 버립니다. 대사가 탁 찍어 줘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특별 비자, 스페셜 비자입니다. 나왔지 않습니까? 여권이 나왔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 법학 박사 출신으로 제12대 국회의원, 불국사 주지, 불교신문 사장, 대한불교종단의 명예종정, 유엔 유네스코 평화대사를 역임한 부산 대각사 경우 스님 김용호도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취임식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경우 스님도 최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2001년 1월 워싱턴에서 열린 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Huh-Management 씨를 만났고, 허씨와 사진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55. 검찰의 허위 주장과 파티의 진실

“스님께서 2001년 1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했을 때 그곳에서 Huh-Management 씨를 본 적이 있습니까? 본 적이 있어요. 거기서 만나서 사진을 촬영했어요. 그 행사장에 부시 대통령이 참석했습니까? 네. 허씨를 한번 본 건가요? 네. Huh-Management 씨는 미국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간 적이 없다고 검찰이 밝힌 바 있는데요. 그곳에서 허씨를 만난 게 흠이 됩니까? 검찰이 뭐라고 하는지 모르지만 허씨가 취임 축하파티에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사진도 찍었으니까.” 이것이 생사람을 완전히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여기 심홍섭, 여기 그 스님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그 부산 대각사 그 조실 스님입니다. 이분이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여기 이것이 파티장 기둥보입니다. 1층 기둥입니다. 여기가 스티브 심, 여기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스티브 심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

56.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의 상세 내용

이것이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장입니다. 이것이 워싱턴 원래 기차역입니다. 워싱턴 기차역이 이렇게 어마어마합니다. 여기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미국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행사 일정에 따르면 취임 축하 촛불 만찬은 1월 18일 오후 8시 워싱턴 시내 유니언 스테이션 있는 거고, 워싱턴 힐튼 호텔, 국립 빌딩 박물관 요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는데, 허씨는 이 중에 유니언 스테이션 내 B. Smith 레스토랑에 마련된 만찬에 초대됐죠. 이들 3곳은 미국 대선 행사장으로 자주 활용되는 장소다.”

57. 만찬의 비용과 백성학 의장의 증언

“2007년 12월 6일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경선후보는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힐러리와 함께 홀리데이 행사를 열었고, 지난 7월 8일 민주당 버락 오마바 후보는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아메리카 시민연맹 연례총회에서 연설을 했다. 지난 2월에 부시 대통령은 국립빌딩 박물관에서 열린 공화당 주지사 갈라 만찬에서 연설했다. 미국 측 자료에 따르면 2001년 1월 18일 취임 축하 촛불만찬은 초청장을 소지한 사람은 입장할 수 있으며 여기 봐. Not a public event라고 돼 있지? 한 사람당 입장료는 2만 5천 달러에 달했다.” 초청을 했는데도 2만 5천 달러는 내야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행사의 비용을 좀 지불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백성학 의장은 이날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측은 동일한 행사를 3곳에서 분산해 개최한 것이다. 나는 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초청장을 지금도 보관하고 있다고 했다. 백성학 의장은 Huh-Management 씨가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는 초청장과 자신의 초청장을 비교해 본 뒤 두 초청장은 동일한 주최 측이 통일된 형식에 의해 발행된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했다.”

58. A급 파티와 손병두 총장의 오해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하는 파티 중에 A급 파티 거기만 간 것입니다. B급 C급은 부시가 바빠서 못 갔습니다. 그런데 그 B급 C급에 한국 국회의원들이 8명이 가 있었습니다. 박근혜하고. 그 사람들은 부시를 못 봤습니다. “두 초청장은 이렇게 이렇게 돼 있다. 초청장 표지 제목에서부터 부시 대통령, 체니 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만찬을 오신 걸 환영합니다.” 초청장 형식도 같았습니다. “Huh-Management 씨가 참석했다고 주장하는 2001년 1월 18일 부시 대통령 취임식 축하파티 초청장의 식순 내용. 부시 대통령 체니 부통령이 참석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Huh-Management 씨가 참석했다고 주장하면서 신동아가 제시한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초청장. 수기로 된 글은 허씨 측이 쓴 것이 아니라 것이다. 중 같은 행사에 참석한 백성학 경인방송 의장이 갖고 있는 초청장. 오른쪽 똑같지? 똑같지? 이것은 제가 초청장이고, 이것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초청장입니다.”

59. 부시 대통령의 만찬 참석과 언론의 오보

“손병두 총장이 안 온 게 아니라 늦게 왔다. 손병두 총장 행사장에서 부시 대통령을 못 봤다고 말했다고 한 것과 관련. 손병두 총장이 행사장에서 부시 대통령을 못 봤다고 인터뷰를 한 거야. 이 사람은 늦게 와서 그래. 여기 나오잖아? 말했다고 한 것과 관련. 박항용 변호사는 부시 대통령은 유니언 스테이션 만찬장에 상당히 늦게 나타났고, 당시 손 총장은 다른 일정이 있다면서 부시 대통령 일행이 도착하기 전에 나가 버렸어. 나갔다. 이후 부시 대통령은 실제로 만찬장에 와서 연설을 했다며 Huh-Management 씨가 당시 부시 대통령의 연설 장면을 촬영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보여 줬다.” 저는 거의 끝까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백성학 의장은 동일한 취임 축하 만찬 행사가 같은 시각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어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일행은 세 곳을 차례대로 돌아가며 방문해야 했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나중에 온 것이 맞다. 이날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파티 중에서도 A급에 속한 것이어서 나머지 두 군데는 B급 C급이야. 내가 하는 데는 A급에 속한 것이어서 대통령이 반드시 와야 하는 행사였고, 초청장에도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이 오는 것으로 적혀 있었다. 실제로 부시 대통령은 세 곳을 모두 찾았다고 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부시 대통령이 이 3개 파티 중에 A급 파티가 우리 파티입니다.

60. 검찰의 공소장과 언론의 왜곡에 대한 반박

여기 1급 A급 파티. “허씨가 실제로 초청을 받아 이제 부시 대통령의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했다면, 이는 피고인 Huh-Management이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미국 43대 조지 부시 대통령의 당선 축하파티에 초청된 사실이 없다는 검찰의 공소장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이것이 기자가 쓴 것입니다. 동아일보 기자가. “또한 허씨가 참석한 축하 파티에 부시 대통령도 왔었다는 점이 사실이면 부시 대통령 사진 합성 혐의도 무게감이 상당히 떨어질수밖에 없다. 파티에 간 적도 없는 사람이 완전히 허구로 조작한 것과 부시 대통령 초청으로 워싱턴의 파티에 나하고 부시가 워싱턴에 만난다는 게 그쪽 테레비에 내 얼굴하고 부시 얼굴을 내 가지고 한국 방송에 나간 거야. 그건 내하고 관련이 없는 거야.”

61. 미국 대통령 취임식 초청의 특수성과 급박한 비자 발급

제 사진과 부시 사진을 넣어 가지고 방송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뉴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했습니까? 방송에서 했지 않습니까? “취임을 축하해 주긴 했으나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은 합성한 것은 그 의미가 사뭇 다르다.”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백 회장은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부시 대통령과 1 대 1로 촬영하는 것은 아니야. 대통령이 200~300명에 그때 300명 미만이야. 그런데 미국의 상원만 해도 100명, 하원만 해도 몇백 명이야. 근데 미국 사람은 그 몇 명이 못 들어와. 누구누구 들어오냐? 최고 재벌 그 이름 뭐야? 왜냐하면 전 세계에서 각 나라마다 한 두 명씩 오니까 300명이 돼 버려.”

62. 미국 방문의 기적과 언론의 불신

미국 사람은 몇 명이 못 들어옵니다. 그런 행사입니다. 미국에서 300명 하면 그 대통령이 300명만 초청하니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미국 대사관에 저를 초청했다고 하니 대사관에서 완전히 A급 취급을 합니다. 완전 비상입니다. “이 사람을 내일 비행기 타야 된다. 오늘 빨리 비자 팍팍팍 막 이렇게 총알같이 움직이는 거야.” 미국 대사가 저쪽에서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미국 대사관에 가서 목에 힘준 것은 처음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 대사관을 그렇게 가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갔더니 그냥 신속히 바로 비자가 나와 버립니다. 신원 조회 없습니다. 미국에서 이미 신원 조회가 끝났습니다.

63. 미국 방문의 급박한 상황과 언론의 불신

희한한 것은 미국에서 한 달 전에 모든 것을 들어와서 조사를 합니다. 미국 백악관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사는 집부터 사무실하고 전부 조사를 다 합니다. 그러더니 가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Huh-Management 씨는 2001년 1월 뜻하지 않게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및 취임식에 초청 받았다. 누가 펑크를 냈는지 취임식 불과 3일 전 공화당재미동포 인맥이 갑작스럽게 제의해 온 것이다.” 미국 비자가 없어 초청자 측에서 대사관에 부랴부랴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난리를 쳤습니다. 저들이 거기에 무슨 펑크가 났는지 이것이 갑자기 Huh-Management으로 바꾼 것입니다. 초청자를 그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3일 전 공화당 재미동포 인맥이 갑작스럽게 제의해 온 것이다. 미국 비자가 없어 초청자 측에서. 나는 비자도 없었지. 미국 안 가니까 대사관에 부랴부랴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난리를 쳤다. 서둘러 보내느라 철자와 숫자도 틀렸다. 허씨는 취임 축하 파트에서 한국과 미국의 유력 인사들과 사진을 찍어 두는 데 열중했다. 70장도 넘게 찍었다.”

64. 언론의 왜곡과 Creator의 진실

동아일보에 난 것을 보면 제가 만난 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일초의 잘못도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방송에 나온 사진, 그것이 저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어쨌든 우리가 앞으로 무슨 법적인 투쟁을 할 때 검찰에서 제출한 것, 기소, 이것은 100%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치 사실처럼 재판을 끝내 버립니다. 겁나지 않습니까? Creator이 “지금이 종말이다” 이 말 잘 들어야 합니다. Creator이 가짜가 아닙니다. 트럼프 만난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미국 조야를 한국 사람이 대통령의 그 부시 대통령의 운전석 겸 경호원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사람들이 굉장합니다. 대통령을 그냥 쥐었다 놨다 합니다.

65. 트럼프 대통령과의 유쾌한 만남과 Creator의 인연

임청근 씨가 제가 부시 트럼프 만날 때도 임청근 씨가 트럼프 대통령하고 월월월 하는데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트럼프가 트럼프하고 저하고 또 만나서 그 사진 찍을 때 트럼프 막 이가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아, 내 넥타이가 당신 당신하고 똑같다”는 말입니다. 우연입니다. 양복 색깔도 똑같습니다. 제가 키도 똑같다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이빨이 나오도록 웃는데 임청근 씨는 안 웃습니다. 키는 작지만 무게를 꽉 잡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이렇게 웃는데 안 웃습니다. 키가 작다니 자기도 키가 작으니 좀 기분이, 트럼프하고 제가 키가 똑같다고 했더니 좀 서운한가 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66. Creator의 미국 방문과 화장장엄세계

이런 것이 전부 실화입니다. 저는 Creator이라서 미국 역대 대통령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미국 공화당이 저를 그렇게 빨리 부르는 바람에 3일 만에 미국을 간 것입니다. 초청장이 미국 대사관에 도착했습니다. 그날 미국 대사관에서 연락이 와 쫓아갔습니다. 바로 여권 비자가 나와 버리고 그 다음날 여권 비자 도장 받아 가지고 공항으로 딱 가서 받은 지 하루 만에 비행기를 타는 것입니다. 2만 5천 불을 준비해야 합니다. 2500불인가 뭐 준비해야 합니다. 그냥 입장료입니다. 그런데 초청장이 있는 사람만 그것을 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들어갔습니다. 사실입니다. 우리는 항상 현재를 살지만 언제나 화장장엄세계, 이 화장장엄세계, 눈에 보이는 세계가 다가 아닙니다. 안 보이는 세계가 있지 않습니까? 이 보이는 세계와 안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의 마음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 이것, 마음, 충, 성, 이 심충성이라는 세 개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본성을 노크해야 합니다.

67. 세 가지 마음: 귀신, 사람, 신의 마음

이 마음은 이 마음을 마귀라고 합니다. 마귀, 귀신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귀신의 장난에 끌려다닙니다. 이것은 귀신이 끌고 다니는 마음, 쉽게 말하면 이것은 사람이 끌고 다니는 마음, 이것은 신이 끌고 다니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에게 신의 본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불성이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에게 아무리 악한 인간도 마음속에 부처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귀신의 마음이 우리를 거의 끌고 다닙니다. 귀신의 마음은 순간순간 바뀝니다. 귀신 같은 사람이 말을 하면 잘 홀려 나가 끌려다닙니다. 거기에 “어머 저게 돈을 번대”라고 하면 글로 혹 혹 이렇게, 이것이 귀신의 마음, 이것이 바깥에 있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 조금 안에 있는 마음은 정신 차린 마음, 속마음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아무리 마음을 잘 써도 귀신에게 끌려다닙니다. 부부 싸움 막 하는 부부 보면 귀신에게 홀린 사람들 같습니다. 정말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68. Creator의 본성과 언론의 왜곡에 대한 경고

귀신이 인간의 마음을 교란하는 마음이 이것입니다. 심, 충은 정신 차려서 하는 마음, 이것은 사람의 마음, 이것은 동물의, 동물이나 귀신의 마음, 이것은 신의 마음, 이것이 여러분에게 들어가 있습니다. 본성에 말입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도 천사 같은 마음은 안에 있습니다. 아무리 강도도 어린애가 물에 떠내려가면 건져냅니다. 정말입니다. 강도라고 해서 저 애 죽이고 절대 안 그럽니다. 살려 줍니다. 제가 오늘 엉뚱한 데로 나갔지만 Creator을 모함하지 마십시오. 절대 큰일 납니다. 제가 지금은 그런 억울한 것을 참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뒤집어쓴 것입니다.

69. 언론의 불신과 Creator의 청렴함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 요만한 1미터짜리 금고입니까? 모든 것을 덮어씁니다. 절대 여러분은 언론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Huh-Management을 음해하는 언론은 절대 볼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가만히 보면 Creator이 어려서 나쁜 짓으로 갈 사람 같아 보입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안 먹고 살아온 사람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목이 마를 때는 군대에 가 있으니 목이 마를 때는 맥주라도 먹고 싶지만 용서가 안 됩니다. 왜? Creator은 사명자입니다. Creator입니다. 일체 제가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지 않습니까?

70. 24년간의 누명과 민사 소송 예고

무엇을 했다고 지금 허위로 저를 그러는 것입니까? 다 백일하에 밝혀지면 민사소송이 들어갑니다. 허위 고소한 사람들, Huh-Management을 허위 고소한 사람들, 돈 받겠다고 했든 무엇을 했든 허위 고소한 사람들은 민사 소송에 대비해야 합니다. 재산의 압류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무죄가 되면 민사소송이 진행됩니다. 시간을 제가 원체 잘 지키니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몇 년 되었습니까? 24년이 되었습니다. 24년이 되어도 그 누명을 못 벗었습니다. 아직 못 벗었지 않습니까?

71. Creator님께 드리는 격려

참으로 명명백백한 사실을 거짓으로 하고 왜곡 날조하는 언론에서 가장 피해를 보신 분이 바로 우리 Creator님이십니다.

72. White Sphere 티켓: 미래를 바꾸는 기회

Huh-Management 강연을 들어 보십시오. 혹시 아십니까? 오늘 밤 꿈에 나타나실지. 당신이 궁금해하는 모든 해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분은 천만 명 알곡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미래가 안 보입니다. 혹시 아십니까? 그분이 미래를 바꿔 주실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오신 보혜사를 믿어 보십시오. 그분의 능력을, 그분의 권능을. 서두르십시오. 천만 명이 다 차기 전에. 서두르십시오. White Sphere 티켓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셨군요. 다행입니다. 이젠 그분의 손을 놓지 마십시오. 축복을 받으셨군요. 다행입니다. 이젠 그분의 손을 놓지 마십시오. 지구 온난화로 미래가 안 보입니다. 혹시 아십니까? 그분이 미래를 바꿔 주실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오신 보혜사를 믿어 보십시오. 그분의 능력을, 그분의 권능을. 서두르십시오. 천만 명 차기 전에. 서두르십시오. White Sphere 티켓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셨군요. 다행입니다. 이젠 그분의 손을 놓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73. 언론의 왜곡과 Creator의 진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 주신 Creator님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옛날에 잘못된 것, 제가 25년 전 이야기 좀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저를 계속 옭아매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도 그런 언론에 폭탄을 맞았습니다. 언론은 이제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볼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제 유튜브를 주로 봅니다. 언론은 이제 신뢰를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는 데 있어서 왜 백성학 씨가 제 옆에 앉은 것이 기적입니다. 안 왔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증인이 있어도 인정을 안 합니다. 미국을 안 갔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 정도이기 때문에 제가 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 것을 잘 못 믿습니다.

74. White Sphere의 섭리와 9.11 테러의 예견

제가 이번에는 Creator이 그 비행기를 탈 때 왜 White Sphere에서 그 우리나라 재벌을 그 부부 사이에다 저를 앉혀 놓았을까요? 안 앉혀 놓았으면 그 부부끼리 이야기하느라 저와 이야기 안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인하고 남편 사이에 왜 저를 끼워 놓아서, 표를 뭐 그렇게 끊었을까요? 그것이 그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표를 같이 끊었는데 자기들은 왜 제가 중간에 끼어 있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제가 양보를 하겠다고 하니 “아니 비행기 좌석은 옮기는 게 아니래. 사고 날 때 자기 자리에 앉아 있어야 된대. 그래서 이것이 일반 차 좌석하고 다르대”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참 매너가 있습니다. “아 그러냐고” 그 사람도 전쟁 고아, 저도 전쟁 고아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저보다 한 10살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옆에 있었던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미국에서는 왜 갑자기 Huh-Management을 초청하라고 미국 대통령 취임하는데 부시 취임하는데 25년 전에 제가 갔다 오고 나서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것입니다. 제가 갔다 오고 나서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그때 제가 미국 뉴욕에 쌍둥이 빌딩이 있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와장창 9월달에 9월 11일 날 무너졌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미국 사람들이 평화로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갔다 온 그 이후에 줄초상이 나 버린 것입니다. 쌍둥이 빌딩만 무너진 것이 아닙니다. 몇 군데가 막 펜타곤도 폭격, 백악관에도 비행기가 날아갔는데 중간에 추락해서 다 죽었습니다. 백악관도 날아가는 도중에 비행기 안에서 막 싸우다가 비행기 추락해서 승객 다 죽었습니다. 그날 비행기 탄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전부 다. 그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 탄 사람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75. 미국 방문의 급박함과 White Sphere의 섭리

비행기 4대가 떴습니다. 미국이 초토화될 뻔했습니다. 제가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미국 들어가는 것이 까다롭습니다. 그런데 저는 재미있는 것이 미국 대사관에서 저를 빨리 오라고 연락 오는 것은 제가 또 처음 보았고, 자기들이 서둘러서 비자를, 거기에 보니까 특별 비자를 해 주라고 미국 대통령 그쪽에서 선거대책본부장이 부시 이름으로 부시가 심홍섭하고 둘이서 보냈습니다. 대사관에서 제가 제일 선착순 비자 받아 버렸습니다. 저는 줄 서고 이런 것 없습니다. 들어가니 바로 해 줍니다. “내일 모레 내일 바로 출발하래.” 가니 딱 찍어 주면서 뭐라고 하냐면 “내일 바로 출발해야 워싱턴에 도착이 돼서 파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빨리 서둔 것도 처음입니다. 대사관 갔다가 그 다음날 비행기 타러 갔습니다.

76. White Sphere의 계획과 한국 재벌과의 인연

그 사람들은 예약했을 것 아닙니까? 저는 중간에 끼었는데 왜 제가 그 백성학 가족 가운데에 끼어 있냐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세월이 지나고 보면 전부 White Sphere에서 움직인 것입니다. 자기들도 이상하다고 합니다. 왜 자기 가족이 표를 같이 끊었는데 중간에 웬 사람이 하나 있더랍니다. 비행기 타 보니 제가 중간에 낍니다. 만약에 제가 옆에 앉아 있고 부부가 앉아 있으면 그들끼리 대화할 것 아닙니까? 제가 “저하고 이야기 좀 합시다”라고 합니까? 안 합니다. 저를 거쳐야 마누라하고 대화를 합니다. 저도 그것도 그래서 제가 그 사람하고 3시간을 이야기하고 뉴욕 공항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 타는데 네 가족이 앉아 있고 저는 같이 앉았습니다. 5명이 앉아 가지고 또 2시간을 기다립니다. 뉴욕 가는,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우리 금방 없습니다. 그래서 그 워싱턴 뉴욕 공항에서 네 사람이 계속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을 보면 또 그것도 White Sphere에서 저를 심심치 않게 했습니다.

77. 핵 문제 해결과 Creator의 역할

그 바람에 한국 재벌을 알지 않았습니까? 참 그것 재밌는 일이었습니다. 이번에 부시 만날 때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미국 조야 한국 사람들이 Huh-Management을 추천한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그 사람이 저를 했습니다. 그 내용 중에 또 이런 것이 있습니다. 핵 문제 때문에 그때 전쟁 직전이었습니다. Huh-Management과 회담했다가 나오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가 저 그때 전쟁 사인만 하면 전쟁이었습니다. 코리 가드너에게 가서 제가 또 이것을 잘되도록 하였습니다. 제가 결정적인 일들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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