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6th Huh Kyung-young’s Sky Palace Sunday Lecture: The Three Cs of Life – Chance, Choice, and Challenge – March 2, 2025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 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해서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는 신인 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 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 대문의 신비로운 디자인

우리 하늘궁 문이 멋있습니다. 우리 한옥 저 문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 대문을 안에서 보면 십자가 두 개가 있습니다. 특수하게 제작했습니다. 제가 이것이 원입니다. 송판 두꺼운 것을 대서 만들었습니다. 이쁘게 만들었죠? 여기는 막았고, 여기는 지금 왜 색깔이 이렇냐 하면 신발입니다. 거기도 걸으면 좋지 않도록 발라야 합니다. 멋있죠? 앞으로 도배지를 발라야 합니다. 멋있습니다. 보면 멋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 하늘궁, 양쪽에 불 두 개가 이쁩니다. 문을 활짝 열었을 때 이렇게 생겼습니다. 쌍 십자가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미닫이입니다. 잠그는 것이 이쁩니다. 이것도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생겼으니 십자가가 하나, 여기 하나, 이것은 제 눈입니다. 이것은 초정밀 레이저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잠자리 눈같이 생겼습니다. 걸려들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것도 눈입니다. 이것은 전자, 요새 전자 복사 눈입니다. 특이하죠? 레이저 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잠자리 눈이고, 눈 두 개가 있습니다. 이것도 무슨 눈이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오메가, 알파 오메가입니다. 동그라미 두 개가 붙어 있죠? 이것이 무한대 오메가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디자인을 신인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이 오메가를 여기다 넣고, 그다음 이 오메가를 넣고, 이 오메가, 이것은 우리 한국인의 오메가입니다. 이것이 몇 칸인지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쪽에서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80개, 멋있지 않습니까? 88이 64, 64개, 640개, 그렇죠? 여기 640개 두 개가 딱 들어 있습니다. 이것까지 다 계산한 것입니다. 이것 계산, 이것 계산 복잡하죠? 문짝 하나 만드는 것이 대문을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또 이 문은 이쁩니다. 이것은 전통 우리 문입니다. 이것도 다 멋있는 문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저 하늘 안에 아무나 들어오는 데가 아닙니다. 무한대 마크가 이중으로 겹쳐져 있습니다. 십자가도 두 개가 겹쳐 있습니다. 아주 여기는 멋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영상,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의 문은 그냥 문 한 짝입니다. 동양 문은 저렇게 까다롭게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만약 나쁜 사람이 발로 찬다면 팍 부서질 수 있습니다, 안의 문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방에서 자면서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자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냥 방문, 발로 한번 차면 팍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 놓고 잡니다. 그러면 이제 칼잡이가 와서 목을 따기도 합니다. 절대 남하고 원수를 안 맺는다, 그래서 방문을 열어놓고 닫아놓고 자는 것입니다. 서양 같으면 이런 두꺼운 문을 잠그지 않습니까? 잠그고 자야 합니다. 그렇게 자는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얼마든지 밤에 주무시는데 가서 어른들 그냥 자격이 들어가면 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그냥 방문 손으로 이러면 구멍 뚫어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안에 걸어 놓으면 뭐 하나 열립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법 없이 살았습니다, 잘 때. 남하고 원수를 안 졌습니다. 그런데 죄를 많이 짓는 사람은 문짝을 우리같이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얇은 나무로 이어가고 봉창 발라놓고 뭐 하나 그것을 발로 차버리면 와장창인데, 그런 문을 문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날씨도 추운데, 그래 놓고 그 바람 들을까 봐서 문풍지 달고 있습니다. 추우면 문을 막 이렇게 두껍게 비이다 판도 막 송판으로 막 해손 될 것 아닙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그것은 상놈들이 자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양반은 추워도 추운 척 안 하고, 봉창을, 그것이 종이 한 장입니다, 그냥 방문이. 아무리 추운 겨울도 종이 한 장으로 사는 것입니다. 참 대단한 민족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렇게 참 특이한 면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아주 배짱이 좋습니다. 생사를 하늘에 맡깁니다. 그냥 그렇게 잠자요. 잘 때 죄지으면 내가 칼에 찔려 죽어야지, 이런 마음을 먹고 자는 것입니다.

감사 묵상과 세 가지 ‘C’의 중요성

이제 우리는 눈을 한번 감아 보십시오. 그리고 감사 묵상을 좀 한번 해 보십시오. 하늘궁 신인이 있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는 없으나, 감사한 것을 좀 하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감사한 것 열 가지만 생각하십시오, 손가락으로. 무엇이 감사한가? 제 생각 같으면 열 가지가 하늘에 온 것이 다 감사에 들어갈 것입니다. 하늘 소개해 준 사람, 유튜브 보게 해 준 사람, 유튜브 만들어 준 사람, 신인을 만나게 해 준 사람, 가서 축복받으라고 돈 준 사람, 그 남편이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감사할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할 사람을 자꾸 명상해서, 감사할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머릿속에. 우리는 세 가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 우리가 영으로 시자가 들어가는데, 세 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눈 뜨십시오, 이제. 이제 감사 묵상했죠? 자기에게 자기가 감사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머릿속에 인식하면 좋습니다. 제가 잘나서 있는 것도 있지만, 많은 사람의 도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 저를 욕하는 사람, 안티, 다 감사해야 합니다. 그들의 편은 들 수 없지만, 마음속으로는 다 그 안티에 의해서 우리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람 관계를 우습게 하면 안 되고, 소소한 것도 처리해 주고, 옆 사람의 말을 잘 들어서 불평불만이 없도록 하는 것, 그런 것 필요하지 않습니까? 안티에게도 감사, 잘해 준 사람한테도 감사, 못 해 주는 사람한테도 감사, 맞죠? 우리는 그래서 그것을 찬스라고 합니다. 영어로 찬스, C, A, 찬스, 맞죠? 이것을 영어로 기회라고 합니다, 기회. 이것을 놓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어릴 때 공부할 기회가 없어지는 것을 알아서, 억지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 두들겨 패더라도,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찬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열심히 했죠?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처럼 공부할 시간이 있었습니까? 맨날 일하기도 부족한데, 그래도 그 찬스, C, C, 서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찬스, 기회를 놓친 자는 아무리 다음에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나이 40에 서울대 가겠다고 공부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찬스가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는 영어로 C가 일곱 개입니다. 크리스천, 그렇지 않습니까? 일곱 개죠? 크리스마스도 있지만, 그런 것 빼도 일곱 개인데, C가, 그렇죠? 기독교는 일곱 개 맞죠? C자가 일곱 개입니다. 처치, 교회도 C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크리스천도 C고, 그리스도교도 그리스도도 C고, 전부 C가 일곱 개가 쭉 나열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3시는 중요한 것입니다. 찬스는 기독교하고 관계없습니다. 그다음 초이스라고 있습니다. 초이스, C, 이것은 선택입니다. 선택, CHOSA 선택이죠? 초이스,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아무리 딴 데 가서 기도하고, 예배, 불공드리고 해 보십시오. 소용이 있습니까? 거기 에너지 하나 있던가요? 오직 신인을 만나야만 에너지가 왔습니다. 맞죠? 그것은 여러분 테스트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이름도 신인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도 무한대 에너지. 인간이 발전기로 만들 수 없는 에너지, 태양이 만들 수 없는 에너지. 이것이 신인 이름에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질이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죠? 이것이 초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이스를 잘해야 합니다, CHOS. 그러니까 기회를 잘 포착하고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가 선택을 잘할 수 있습니까? 기회도 놓치고 선택도 못 하고, 이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과 기회가 됐을 때 천사한테 해 봐야 합니다. 제가 이 회사에 들어갈까요? 제가 이 장사를 할까요? 뭐, 이런 것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최소한 우리의 여러분이 저한테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3시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택이 맞는 건지, 이것이 기회가 맞는 건지, 이것이 망하는 기회가 혹시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쪽 회사에서 오라는데, 이것이 기회는 기회 같은데, 그럼 제 회사를 그만두고 이리로 가면 월급이 좀 많은데, 이것이 가는 것이 옳습니까, 여기 있는 것이 옳습니까? 그러면 이 기회를 자기가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판단 한 번만 잘못하면 늙어서 용돈도 없습니다, 용돈도. 누구 길에 가서, 아니 65세 정년 퇴직해 가지고 벌이가 잘 안 되니까 나중에 몸이 아프네, 그러니까 벌이를 할 수가 있습니까? 어렵죠, 남자들이. 그러니까 이런 남자가 됐을 때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초이스를 잘못한 것이죠, 초이스 선택을 잘못한 것이죠, 선택. 찬스를 기회를 놓치고 초이스 선택을 잘,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마지막 C, 혹시 여러분 아십니까? 체인지는 교환 아닙니까? 체인지는 암성, 그것은 남편이나 체인지하십시오. 체인지를 잘하는 사람은 골치 아픕니다. 아내는 체인지하고, 맨날 그 체인지만 하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선 중에 그런 이름이 있습니다, 우주선 챌, 챌린지입니다, 챌. C, EN, 챌린지. 챌린지는 무엇일까요? 도전, 도전. 도전. 우리는 천국에 도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인간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도전장을 내고 들어가는데, 합심을 해 가지고 하늘궁에 왔죠? 그리고 명패를 했죠? 축복받고, 이것이 천국에 대한 도전입니다. 이 지구에서, 이 지구에서 계속 도매금으로 반복해서 가고 싶지 않다, 그렇죠? 그것이 챌린저입니다. 우주선 이름 아니까 금방 아네요. 챌린저 맞는데, 챌린저가 도전입니다, 영어로 맞죠? 이것은 도전. 이것이 무엇입니까? 택, 선택, 사례 있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찬, 찬스.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 기회, 이렇게 하늘궁에 오면 신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있죠? 천국을 선택할 수 있죠? 도전하는 것입니다, 가는 것입니다, 맞죠?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챌린지나 저나 이 체저 찬스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아까 누가 인지라고 해서 제가 지라고 자꾸 읽었습니다. 체인지는 좋아하면 안 됩니다. 맨날 체인지만, 이것이 우리가 웃을 일입니까? 여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면 축복이 필요하죠? 이 축복이 있어야 이것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천사들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 판단과 천사의 판단을 맞춰보는 것이죠, 그렇죠? 우리는 천사 판단이 옳다고 봐야 합니다. 단 여러분이 시험, 선거 이런 것은 천사한테 하면 안 됩니다. 최선을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 시험이 붙을 것을 미리 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저한테 부탁만 하지, 어머, 나 시험에 붙을 거야, 천사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다 붙는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라, 이것입니다. 네가 붙는 것을 제가 왜 미리 알려 줘야 합니까? 이것은 안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나태하게 하기 때문에, 그 외에는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안 좋은 것은 물어보면 안 됩니다. 중요하죠?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를 잠깐 하는 것은 바쁘기 때문에 일요일 날 긴 이야기 하면 되겠습니까? 막간을 이용해서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죠? 100년 동안 담한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그러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진입니다. 저 진이, 진 속에 우주가 들어 있는 것은 알죠? 그러니까 이것 보십시오. 우리가 100년 동안 담한 이 물질이 하루아침에 티끌처럼 사라지죠? 이것이 연기라고 해도 되고, 구름이라고 해도 되고, 이것이 연기든 구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이죠?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구름이고, 이 먼지 아닙니까? 그 먼지 속에 또 우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이 말이 틀린 줄 알지만, 일즉 일체, 다일, 그러니까 하나가 이제 다재, 그것이 똑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쌓아 올려 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제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유대인들은 무엇과 맞서야 되냐면 애굽의 거대한 피라미드와 맞서야 합니다. 피라미드를 보면 도저히 지금도 과학적으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무엇을 만들어 놨습니까? 애굽 사람들이, 그것을 신전이라고, 뭐, 일사 하니까, 이것 뭐, 십자가 묶게 죽은 그 사람 하나 가지고 피라미드하고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만들어 놔서 가 보니까, 이것은 뭐, 어떻게 사막에 어디서 돌멩이 가져와서 그렇게 어마무시한 불가능한 피라미드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애굽 사람들이 믿는 우상을, 태양신을 안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앞에 말이 안 나옵니다. 이것은 사람이 갖다 놨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합니다. 사막에 어디서 그 돌이 왔는지, 몇 천리 안에 그런 바위가 없습니다. 몇 백리 안에, 그럼 무슨 기중기로 가져와서 트럭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으로 그러면 돌을 끝까지 가져왔냐 이 말입니다. 이집트까지 그 전체 막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 안에 들어가면 또 그것이 신비합니다. 동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안에는, 그럼 그런 것을 어떻게 개미 같은 인간이, 그 개미만한 것이죠, 그것에 비하면, 그 들어가면 개미 같습니다. 이것을 만들었냐, 허, 이러니까 이것은 태양의 신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 태양이 딱 들어오면 거기 빛이 가운데 착 돌다 들어옵니다. 그 아대가 딱 맞습니다. 1년 12달, 세상에, 이것이 귀신이 만드는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고개 속입니다. 근데 저는 예수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애굽 사태 피라미드를 보고 그것을 믿겠습니까? 피라미드가 굉장히 믿음이 가는 것입니다, 그 당시는. 그러니까 저는 저놈 무 새끼 죽여라, 그 저는 죽여 버리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유대인들은 무엇을 하라 그랬습니까? 이것은 제가 한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너 입을 말을 조심해, 말이 더러운 것이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럽지 않다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유대인들은 말입니다, 마스야, 뭐야, 대들은 이것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음식을, 음식을 무조건. 입에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합니다, 나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까, 나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까? 나가는, 나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합니다, 무엇을 못 먹는 것이 그렇게 많습니까? 금자가 너무 많다 이 말입니다, 금자가. 저는 무엇이든지 먹어라, 기독교는 맞지 않습니까? 예수가 제가 왔을 때 여러분한테 풀어 준 것이 음식을 풀어 줬습니다, 윤리에 잡혀 있습니다. 전부 윤리에 잡혀 가지고 못 먹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음식 마음 놓고 먹어라, 은 휴장 찢어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주둥아리에서 들어가는 것은 이것은 무슨 교입니까? 워치 마우스는 이것이 기독교, 이것은 유대교, 다르죠? 유대교, 유대교 무엇이, 입에 들어가는 것 조심해라 그랬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제가 말하는, 이것이 혀입니다, 혀. 워치 유어, 당신 혓바닥을 잘 지켜라, 혀, 말을 조심해, 워치 푸드 아닙니까? 그렇죠, 는 좀 그렇게 안 가려도 괜찮다, 골고루 먹되, 텅, 혓바닥 말 전부 그 혀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켜라. 그렇지, 네. 그런데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이 제, 워치, 이것이 유대인들이 목숨 걸고 시키는 것입니다. 네가 무엇을 먹느냐는 것을 항상 지켜라, 이것입니다, 원 유 잇. 누가 무엇을 먹는가 항상 지켜라는 지킨다, 그러면 원 유 잇, 그럼 너 무엇을 먹는 것을 지켜라, 그러니까 항상 푸드를, 당신의 음식을 조심해라, 똑같은 말입니다, 워치 원 유 잇이나. 어쨌든 이것은 강조된 것입니다, 워치 원 잇, 그렇지? 너 무엇을 먹느냐를 조심해라, 그렇게 되죠? 그러니까 이런 사상적인 흐름이 완전히 기독교와 유대교가 극과 극이죠? 서로 극과 극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얘들은 전부가 윤리에 묶여 있고, 저는 그것을 해방해서, 알겠죠? 그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나오는 것이 더러운 것이다, 맞지 않습니까? 입으로 들어간 것은 엄마가 손 안 씻고 막 음식을 비벼 줘도 먹으면 면역이 생깁니다, 많을수록. 엄마가 손 안 씻어도 음식을 내 몸에 면역이 커집니다. 옛날에 엄마가 밥을 입에다 이렇게 꼭 아기들 시골에서 보면 빨아 가지고, 엄마 입에 한번 빤 다음에 싹 입에 넣어 주지, 그냥 넣어 주는 엄마가 없습니다. 그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한테 밥 좀 먹이라 그러면 할머니가, 그러니까 서울에 와서 며느리하고 싸우는 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아, 어머니, 시어머니, 아, 우리 손녀한테 그게 무엇입니까, 입에 넣은 것을, 할머니 입에 넣은 것을 빨아 가지고 왜 애한테 자꾸 줍니까, 왜 싸움이 붙은 집이 있습니다. 야, 우리는 그렇게 컸다, 너 왜 애를 가지고 그 샀냐, 너만 애 키웠냐, 막 이런 것 저 시어머니하고 맨날 싸웁니다. 왜 그러냐면 온도를 맞춰 보는 것입니다, 입에다가. 온도를 딱 맞춰가 냠냠해 가지고 입에 넣어 주니까 할머니 입에 침하고 세균을 다 섞어 가지고 그래가 손자한테 넣어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손자를 지키는 것입니다. 애들이 그렇게 해서 큰 애들이 면역이 강합니다, 면역이 좋다니까. 요새 사람은 막 면역이라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난리가 납니다.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어머니 막 이래 가지고 아예 그냥 의절하는 경우가, 그런 경우 있죠. 손을 못 맡깁니다, 어머니한테. 그러면 걔는 맨날 아토피나 걸립니다. 그 어머니, 할머니 입에 들어간 밥을 먹어야 아토피가 안 걸리는데, 그것이 신입니다. 그 할머니가, 어머니가 입에다 밥을 딱 넣어서 싹 빨아 내 가지고 주는 것이 백신이니까. 그러니까 그 어머니들은, 할머니들은 옛날 할머니들은 자식들이 오면 아무리 반가워도 밥을 입에서 이, 가지고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 버릇, 아기 때 그렇게 먹었으니까. 그렇게 있겠죠. 그것이 백신입니다, 최고 우리 한민족의 백신, 입에 넣었다 가지고. 알겠죠? 재밌지 않습니까? 요새는 그런 백신을 엄마들도 입에 넣다 안 줍니다. 그러니까 애네들이 맨날 아토피 흘리고 약한 것입니다. 세야 합니다. 알겠죠? 이야기 길게 하면 또 시간이 오래 가니까 적당히 하고 줄여야겠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죠? 100년 동안 담한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그러니까 문화가 많이 다르죠. 그래서 입에 들어가는 것은 할머니가 입에 넣던, 엄마가 입에 넣던 주면 애들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관념이 있으면 애한테 그렇게 주면, 관념이 아기가 어떻게 되냐면, 아기는 그 면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념에 항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머니가 가지고 있는 모든 병의 항체가 어린애가 다 가져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엄청 건강하죠? 그리고 소화가 더 잘 됩니다. 할머니 입에 침을 묻혔다가 주니까 소화가 더 잘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새는 하도 깨끗하게 하니까 항체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가서. A형 간염, B형 간염, 시험관 주사. 우리는 어릴 때 어른들이 입에 넣다 준 것 먹어 가지고 이미 항체가 다 생겨 있습니다. A형 간염, B형 간염, C형 간염 항체가 시골 출신은 다 생겨 있습니다. 근데 도시 애들은 항체 제로, 제로로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아니, 늙어서 면역 다 떨어져 가지고 항체 생기려고 하다가 진짜 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간 관념이.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아기 때는 면역이 좋거든요. 그러니까 막 항체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세균을 아기 밥을 입에다 넣어 가지고 빨아 가지고 주니까 할머니하고 어머니가 빨른 밥을 먹으니까 항체가 생기지 않습니까? 생깁니다. 그러니까 어떤 면역도 강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생각할수록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유대인들이 먹는 것을 가려라, 지켜라. 왓 너가 무엇을 먹는가 지켜라. 이것이 야, 저는 저 뭐, 근데 사실은 랭귀지 저기에도 있고 마우스도 있지만 실제는 랭귀지, 언어, 말을 조심해라. 랭귀지, 랭귀지가 이것이 언어입니다, 언어. 말을 랭귀지, 말을 조심해라. 알겠죠? 언어, 텅, 혓바닥을 조심해라. 마우스, 주둥아리를 조심해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말입니다. 저서가 예수, 제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이고, 지금은 저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푸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실제 다양한 것을 먹어라, 뭐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알겠죠? 저는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겠습니다. 영하이, 영하도 재밌죠? 영이도 제가 하면 재밌습니다. 웃으면서 해야지, 그 무엇을, 그 공부에 목숨을 걸고 뭐 인상 쓰고 강의를 들을 필요 있습니까? 웃으면서,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지금 제 나이 때는 전부 어른들이 입에다 일단 넣다 주는 것을 어릴 때 먹었습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강했습니다. 알겠죠? 그러면 딱 두 종류의 인간이 나옵니다. 한 놈은 병이 걸려서 죽, 건지, 죽고, 그러니까 열 명 나면 한 다섯 명이 죽습니다. 그 험하게 하니까 50% 건지는 것입니다. 남은 애들은 무진장 강한 사람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 면역에 테스트를 해서 센 찮는 놈 미리 걸러 버립니다. 그냥 입에다 밥 놔 가지고 세균 발라가 좁아 가지고 죽는 놈만 강력한 종자만 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의학적으로 이미 어떤 훈련을 거친 사람들입니다. 맞죠? 근데 요새 애들은 그것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가려서 먹이니까 어머니 세균이 애한테 들어갈 리가 없고, 할머니께 들어갈 리가 없죠. 이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침을 서로 섞어서 먹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비생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죠? 오케이.

백궁의 모순과 레벨 경쟁

자비를 많이 베풀지 못한 아쉬움은 고통이 아닙니다. 우리가 남을 못 도와줘서 좀 괴로운 고통은 일반적인 고통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팔고에 무엇이 들었냐면, 에, 벨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이별하는 아픔이 오죠. 구을 듣고 구하는 건 못 듣죠. 해고, 원수는 들 만나죠. 우리 고통은 이 여덟 가지입니다. 원정, 해고, 나머지 오온, 선고, 그다음에 생고, 사고, 노고, 알겠죠? 병고, 이렇게 여덟 가지 고통이 있지만은, 거기서 자비를 남한테 도움을 줄 수 없어서 레벨 될 때까지 기다리는 고통, 이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도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되냐면, 많은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합니다. 꽃을 만드는 것을 택한 사람은 꽃에 대한 연구 계속 하겠죠. 이런 꽃들이 다 디자인이 다르죠? 이것이 연구 팀들이 다릅니다, 백궁에서. 여기서는 씨를 못 만들지만, 거기서 씨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씨의 유전자를 합치고, 거기다 무엇을 합쳐야 꽃이 색깔이 노르스름해 지느냐, 빨간색이 노르, 이런 것을 연구합니다. 그래서 많은 꽃을 만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또 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95, 99% 무엇이라 그랬죠? 백궁에서 하는 일이 문화입니다, 문화. 아름다운 여러 가지를 고기나 미술이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그랬죠? 이런 문화 활동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근데 문화 활동에 아쉬움이 없을까요? 아쉬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그런 것이 저 사람보다 좀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은 고통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벨의 경쟁은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그래서 제가 요새요, 팀들 이번에 올라가는 팀들은 레벨 제가 많이 주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교육되는 시기에 왔죠. 제가 낙서해서 하도로 바뀌는 시기에,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시기입니다, 지금. 그때 제가 오죠. 그러니까 여름까지, 봄하고 여름까지는 불고 막 바람이 불고, 2차 대전 이런 것은 태풍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장할 인류를 성장시키려고, 그런 강력한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가을이 되면 태풍이 별로 필요 있습니까? 무엇을 기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약간의 낙원도 아닌데, 낙원 비슷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약간의 좀 외향적으로 볼 때는 이제 좀 안정권으로, 그러나 그 안정권이 가을인데, 알고 계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뭔가 헛보, 좀 더 가치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그것이 제가 오, 알겠죠? 그러니까 양적 가치에서 질적 가치로, 또 질적 가치에서 영적 가치로, 하는 시기가 하도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55에서 시작한다고 그랬죠. 그것이 제가 다섯 살 때입니다. 알겠죠? 어머니가 네 살 때 돌아가시면서 다섯 살 때부터 하도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 모든 이 동양의 책들은 저한테 맞춰져 있습니다. 다 맞춰져 있습니다. 정력도 저한테 맞춰져 있고, 모든 경, 대순이 뭐, 정산도 뭐, 모든 강정산 이런 예언이 신인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죠? 심지어 인류를 한번 심판한 것이 우두를 가지고 심판했던, 천연두를 가지고 심판한 것을, 그것을 멈추게 한 것도 우두 소입니다, 소. 소가 천연두가 걸려 가지고 소가 흘리는 분비물을 말려 가루를 가지고 우두를 만들었죠. 우두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 중국의 강희제. 강희제가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중국의 강희제가 만드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것을 또 만들었죠, 지석영. 그러니까 이렇게 우라는 것이 소입니다. 강희제는 한국 사람의 자식입니다. 우리 조선, 우리 신라시대, 백제시대 때 사람이라 말입니다. 그 후손이 강희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우리나라 사람이 우두를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것이 소입니다, 소. 맞죠? 그래서 제가 이미 나타나서 천연두로서 전 세계를 정리하고, 서로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서 상실 대회가 열린다고 그러죠. 판이 열리죠. 강대국들이, 그렇죠? 그것은 우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그 이제는 우두로 마감하고, 그것도 소에 힘을 빌려야 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실험판 끝나면 또 소를 주죠. 소 좋지 않습니까? 여기저기 소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장기판에도 소가 등장하지 않습니까? 무엇을 가지고는, 모는 말입니다. 말 가져오는 장기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유선 소입니다. 유 판이라 그럽니다. 모 판이라 그러나요? 유입니다, 소입니다. 유은 소입니다. 소는 네 그릇만 걷습니다. 그 유 하면은 네 개가 가지 않습니까? 다 잡아 버립니다. 모는 다섯 개 가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파는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두도 소거하는 것이고, 다 이것이 세상에 이 병겁 소가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것이 소를 가지고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조선, 우리 한반도 사람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라고요? 강, 강희제. 그러면 강희제 것을 본따서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또 개발한 사람이 누구라고요? 지, 서경. 이런 사람들이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많은 사람을 천연두를 극복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지금 극복이 됐죠. 그러니까 우리가 백신의 종주국입니다, 한 번 더 우리 한민족이 우두, 천연두를 멈추게 한 민족이 한민족이 전 세계에서, 서양에 그 당시 백신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숟가락으로 밥을 빨아가지고 애한테 먹기, 그것이 백신의 시작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원들은, 그 예국 사람들 그렇게 안 합니다. 그 우리나라 사람은 밥 주는 것부터 신입니다, 백신, 백신을 자꾸 주니까 백신을 개발한 민족이 된 것입니다.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세계에서 백신을 제일 만든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그다음 우리보다 한참 늦게 만든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이 백신을 만들어 낸 것이죠, 우리가 되게 빨리 만들었습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민족 체인지나 초이스나 정말 챌린지나 이런 것을 우리 한민족이, 한민족에 속합니다. 근데 지금까지 선택한 것은 그것에는 전부 축복 없는 천사 없는, 그 세 가지는 쓰레기입니다. 이제 우리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보면서 우습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주 앞서가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거기에 대한 답을 하다가 이것이, 그러니까 레벨 백궁에서도 또 레벨이라는 그것은 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있잖아, 우리가 환란이 고난이 되죠. 이것은 무슨 난자입니까? 어려울 난자. 이것은 무슨 한자입니까? 이것은 어지러울 난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혼돈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의지할 란자, 이것은 전쟁할 때 전란, 어지럽다 이 말입니다, 전란. 그렇죠? 그럴 때요, 난자를 쓰고 고난 할 때는요, 난자를 써야 합니다. 국어 법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어려울 한자입니다. 그래서 전란, 유효, 동란, 전란, 환란, 이것은 다 같은 말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거치는 것은 환란, 국가가 거치는 것은 동란, 그렇지? 그다음에 공동으로 거치는 것은 재난, 뭐 이런 것이 있죠. 그리고 또 혼란, 이런 것이 있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의지다 이 말입니다. 의지로 이 어지러움을 거치고 나면 고난이 옵니다. 가난해져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난자가 언제 먼저, 먼저 임진왜란 할 때는 이것이 붙습니다. 임진왜란이 오고 나면 국민들이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이 난이 항상 앞장서면 이놈이 난이 뒤따라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항상 환란이나 전란이, 이런 병에 의한 이런 재난은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집구석이 가난해져 버립니다.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요, 난자가 뒤따라옵니다. 그다음에요, 난자 다음에 무엇이 따라옵니까? 연단. 연단이 따라옵니다. 인내가 따라옵니다. 인내가 이렇게 따라옵니다. 그렇죠? 그 인내가 따라오면 그다음에 무엇이 따라옵니까? 연단. 연단이 따라오죠? 그러면 연단이 따라오고 그다음에 소망. 소망. 소망. 따라오지 않습니까? 소망이 따라온, 그다음에 성공, 성공, 그다음에 백, 천국이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갈 수밖에, 여기서 이제 저를 만나야 되는 것이죠. 이런, 이런 난이 순서가요, 어지럽다, 가난해지고, 그것도 인내하고, 또 이것 연대 대는데, 일반 사람은 여기서 갈림길이 생긴다고 그랬죠? 소망으로 가느냐, 욕망으로 가느냐. 그러면 욕망으로 간 사람은 왜 이렇게 될까요? 욕망으로 간 사람, 그러면 이것을 부정적으로 본 사람입니다, 부정적으로. 헤밍웨이가 노벨 문학상을 타고 나서 더 그 문학을 많이 쓰다가 아주 명성이 끝이 없이 높아. 그때 권총 가지고 머리를 쏘고 자살했습니다. 자살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무상하고 무참하게 요거밖에 없냐?” 이러고 죽었죠. 왜 그랬을까요? 영적인 세계로 안 들어간 것입니다. 욕망의 세계에 머물러 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은 욕망의 세계에서 사물을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네. 맞지 않습니까? 다 이루어 버렸습니다, 작가로서. 그러니까 허망한 것입니다, 세상이. 근데 거기서 저를 만났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허망할, 아니,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 야, 내가 이 글 쓰는 이것은 쓰레기구나, 이것. 제가 이것 글자 나열에 불과하구나.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헤밍웨이가 안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를 만났으면. 소망을 얻어 가지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 소망을 잃어버린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뭐, 정신병이 옵니다. 욕망은, 욕망은 성공하긴 하죠, 근데 천국이야,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욕망도 성공으로 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욕망도 성공이나 열차를 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올라가 보니까 헤밍웨이같이 자살해 버립니다, 권총 자살. 인생 이것이 무엇입니까? 얻을 것도 하고 보니까 이것이 인생 아무것도 아니네, 이래 가지고 그냥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약, 알코올 뭐 이런 데 들어가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다 얻은 자는 더 얻을 것이 없을 때는 마약, 알코올 뭐 이렇게 가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길을 잘못 택하면 큰일 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이놈이 먼저 오고 이놈이 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개인이, 개인이 이것이 나이가 어립니다. 그 어차피 그것을 겪고 나가자, 그럼 대해야지, 연단. 그다음에 욕망으로 가면 이 욕망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상향성이라 그랬죠. 소망은 하향성입니다. 해지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 그러니까 있을 때 한 청년이 왔죠. 그 돈 많은 청년 보고 네가 욕망으로 가면은 상성이 그러면 저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하고 평행선으로 가고 싶다, 그러면 따라와, 이것 버리고 돈 버려, 없는 사람 줘버려, 그럼 저 따라와, 그럼 같이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과 신인의 역할

요한복음 6장 66절 한번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6장 66절. 여기 천년 지상 낙원 천년 왕국도 나오죠. 이것 제가 오고 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력 용화 세계라고 그러죠. 그때부터,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 하더라. 예수께서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로 믿고 알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롯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킴이라. 그는 열둘 중에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됐습니다. 자, 예수가 시몬을, 유다를 12두 제자로 삼을 때 안티라는 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았죠. 그래서 걔한테는 돈 만지는 일을 맡겼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여기서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제가 그 유다가 저를 어떻게 할 거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죠. “너희 중에 이 떡을 나와 같이 만지는 자가 나를 팔 거다.” 이야기도 했죠. 여기도 나오죠. 6장 60절이 요한, 요한계시 아니고 요한복음이, 요한복음 6장 6절 보면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가버리고 12 제자만 남았죠. 예수를 저때 따라다니, 그 전날까지 따라다닌 사람이 5천 명, 2만 명 막 이랬습니다. 저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근데 왜 저 사람들이 다 떠나고 12 제자만 남았을까요? “내가 하나님의 분신이다.” 이 소리 하니까 다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것이 무엇이냐면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신성 모독이라 그럽니다. 아니, 저 사람이 좀 용하다고 해서 따라다녔더니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래서 또 한 수 더 뜨네. 지금 재림 예수는 그것보다 한 수 더 뜹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것 보면 기가 막히죠. 그 전날까지 수도 없이 예수를 따른 사람이 몇만 명이 군중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다가 제가 이제 한번 연설을 했죠. 제가 누구다 하니까 그냥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저를 미친놈 있냐, 저게. 저런 사기꾼 있냐, 자기가 무엇인데 하나님의 아들이래요.” 근데 저는 그보다 한 수 더 뜹니다. 하나 더 보태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구를 제가 그때 이 말을 했다가 사람을 싹 다 잃어버리고 고독하게 된 것입니다. 그 시절이 있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다 알고 있죠. 얘들이 왜 떠났는가. 제가 신인이다 그러면 다 도망가게. 여러분 도망가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때는 제가 그것을 보일 만한 그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 다 가지고 왔죠. 저는 세 가지를 갖췄는데 그때는 하나만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만 알았죠. 근데 하나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러니까 그냥 다 도망가 버립니다. “이런 신성 모독 같이 죽으려 도망가자.” 이래 도망갑니다. 그렇죠? 그 이야기를 했는데 문제는 그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누구라는 말을 하고 난 다음에 다 도망간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이 왜 하나님이라고 그러냐?” 이래 가지고 그냥 두 제자가 놔두고 다 도망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이제 베드로는 도망 안 가겠다 그러죠. 근데 베드로가 도망가 가지고 세 번 거짓말하죠, 여기 나중에 다. 나중에 나옵니다. 이것은 수사 기록이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이, 저 순복음이, 네, 개 복음이 말입니다, 그 당시에 수사 기록입니다, 수사 기록. 그들이 무슨 행하고, 뭐, 누가 어떻게 했,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전이 다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그 당사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앞에서는 “우리는 주, 우리,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알고 알았사옵나이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자는 거, 하나님과 동격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 말도 해놨지만, 하나님과 인자로 예수를 그들이 봤다는 것입니다. 그 격이란 말을 듣는 순간에 싹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12 제자만 남은 것입니다. 근데 제자도 돈이 안 생기네. 그때부터, 그전에는 사람이 막 다니 돈이 있었는데, 제자만 남으니까 돈이 생깁니까, 밥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 그래가 이제 돈이 안 생기니까 저 외진 데가 있었습니다. 요단강 건너 가서 외진 데 있었는데, 이것이 또 나사로가 다 죽어 간다고 고정해서 왔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12명만 있을 때입니다. 다시 돌아봤죠. 돌아서 나사로 고쳐주고 살려주고 바로 체포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체포되, 누가 신고를 해가지고, 유다가 신고했지만, 나사렛의 막내 동생이, 딸이 아니라 막내 동생이 옥을 깨가지고 시집갈, 그 300 데나리온을 제 발바닥을 시지 주는데 쓰거든요. 그러니까 유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삐지고, 열두 제자들도 유다 말에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유다 말이 맞다. 근데, 제, 만, 야, 이것은 제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앞으로 누구 좀 기다려 보면 알게 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근데 걔들이 알 수 있습니까? 앞에 일어날 일을 모르죠. 그러니까 저는 예수가 미쳤구나, 지고 이래 가지고 12두 제자가 한통속이 된 것입니다. 유다만 삐진 것이 아니라 유다가 그때 결정적으로 예수를 그냥 놔두면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 다 떨어졌을 때 그때 유다가 변심을 본격적으로 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나가 가지고 그냥 어디 좀 갔다 오겠다, 그러니 한동안 안 옵니다. 알고 봤더니 로마 총독 그쪽 다 찾아가서 그냥 예수 제가 잡게 해 주겠다, 이래 가지고 와서 일을 저질렀죠. 그러니까 제가 나사렛 집에 간 지 일주일, 6일 만에 십자가 매달렸습니다. 속도 빨랐죠? 그것은 마리아 때문입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깬 것 때문에 결정적으로 유다가 삐진 것입니다. 아니, 사람 다 떠나버리고 돈이 안 도는데 밥값이 없는데 그것을 깨니까, 옛날에 막 몇만 명이 따라다닐 때는 먹을 것이 많아, 막 가지고 오는데, 이것은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제가 하나님이다, 뭐,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그냥 싸그리 도망가 버리고 빵 한쪽 주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300 데나리온을 보니까 눈이 벌 뒤집어진 것입니다, 유다가. 아니, 이런 사람 따라다니면 굶어 죽지 않으면, 이것 이래가 유다가 배신하고 11명의 제자가 유다 말이도 일리가 있습니다, 요렇게 된 것입니다. 야, 이것은 제 제사야. 나중에 이 여자가 한 것을 기록하도록 해라,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명 12명이 다 삐진 것입니다. “아니, 씨, 우리가 지금 뭐 죽게 생겼는데 뭐 다 키로 하라 그러고 뭐 요렇게 본 거야.” 근데 실자 막상 일주일 안에 제가 6일 만에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눈치를 챈 것입니다. “어머나, 이것이 그것이 개가 마리아가 옥합을 깬 것이 이것이 잘한 것이구나. 아, 이것이 예수님 발을 왜 씻쳐 줬는지 알겠다.” 알겠죠? 지금으로 말하면 시체 닦아 주는 것이죠. 시체 닦아 준 것입니다. 알겠죠? 오케이, 다른 질문. 그러니까 이것은 진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이 질문이 이 근본 무명이나 본말 전도나 이 병란이 이 저저저 저 병란 뭐 이것이 전부 여기 나온 것이 다 그것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 것으로 제가 지금 누구다 하니깐 옛날처럼 도망은 안 가지. 여기는 도망 안 갑니다. 그때하고 다릅니다. 그때는 신성 모독죄가 있었지만 지금 신성 모독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독죄가 없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태양의 진실과 과학적 오해

과학자들은 수소와 헬륨이 고온 고압에서 핵융합할 때는 산소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이 태양이 헬륨으로 돼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바로 이런 핵융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산소가 필요 없다고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이론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핵융합 노에서 융합할 때는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야외이 공기가 없는 데서 그런 식으로 큰 태양이 할 때는 거기에 융합에 대한 깨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말은 저 과학자들이 그 대한 양의 핵을 융화하는데 공기에 전혀 지장이 없다, 열이 안 난다, 공기가 필요 없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안 맞습니다. 핵융합도 완전히 이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핵융합으로 그 큰 것이 일어나 버리면 순식간에 그것이 폭발이 돼야 합니다, 저것이 말이 안 맞는 말입니다. 그 거대한 태양이 그것이 융합이 일어나 버리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핵, 핵이 터질 때 보면 그것이 금방 터지지 않습니까? 금방 터지죠. 그것이 핵이 발전을 위해서 중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열을 식혀 가면서 적당하게 태우면 그것이 일리가 있습니다, 저 사람들 말이. 근데 원자탄이 터질 때 진공 상태에서 터집니까, 허공에서 터집니까? 허공에서 터지죠. 터지는데 열이 어마어마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에, 시에 그 큰 원자탄이 싹 타버리죠. 시간을 두고 그것이 이제 작은 리틀 보이가 작은 태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이 탈 때 시간이 뭐 몇 찰, 며칠 걸리던가요? 그럼 태양이 하루 만에 터져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 말대로 하면은. 핵이 융합돼 터진다, 그러, 에, 터져야 합니다. 원자탄이 융합할 때 안 봤습니까, 히로시마, 나가사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생 다이아몬드이기 때문에 플라즈마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빛이 강하니까 빛이 빛하고 충돌할 때 융합 비슷해 보입니다, 입자가 융합체 보이는 것입니다, 폭풍이 막 일어납니다. 빛과 빛이 충돌하,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태양 광입니다. 태양 광풍, 마치 풍처럼 일어나죠. 근데 그것이 에너지가 타는 것이라고 해버리면, 융합이 일어나면 태양이 점점 작아져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핵융합 이론에는 태양이 점점 작아져야 맞는 것이죠. 근데 그 태양이 작아지고 있습니까? 안 작아집니다. 그러면 태양 온도가 점점 식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안 식습니다. 뜨거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온도 변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그것이 융합은 공기 없는 데서도 가능하다, 이것입니다. 꼭 공기가 없어야 된다고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허공에다 집어 던져버리면 거기서 융합이 일어나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순식간에 그 큰 물체가 없어져 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태양이 계속 융합이 일어나고 있으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죠. 알겠죠? 지구는 얼마 못 가는 것입니다. 한 일주일 만에 다 타버리죠. 핵이 융합이 하다가, 야, 요만큼 하고 그만하자, 뭐 이런 열이 가해져 가지고 다 폭발해 버리죠. 그래서 산소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저런 것이 융합이 저렇게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과학자들의 말은, 과학자들이 무엇이라서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맞았습니까, 틀렸습니까?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데 과학자들은 동, 동서를 주장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주교구, 그 당시 과학자들이, 알겠죠? 지금 태양에 대해서는 계속 허설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라도 탄압의 역사적 진실

임진왜란, 동학운동 등, 그런 의로운 사건 뒤에는 전라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 감정을 조장하는 대화 중, 전라도는 모든 죄와 사기, 폭력, 모든 인간들이 사는 발상지라는 뉘앙스에 프레임을 씌운 대화들을 많이 봅니다. 전라도를 탄압하면 일본이 제일 좋아할 것 같은데요. 지역 감정, 특히 전라도 탄압하는 유언비어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무엇 때문인지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전라도 탄압은 조선시대 때에 일어났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 열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밑에 왕한테 전해주는 열 가지 비밀. 열 가지 비밀 중에, 노령, 우리 소백산맥 서쪽 사람들은 쓰지, 벼슬해 주지 말라. 이래서 벼슬 안 줬습니다. 호남 쪽은 벼슬 금지했고, 그것이 왕이, 아버지 왕이 자식 왕한테 전하는 열 가지 비밀 중에 첫 번째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죠? 저쪽 선남 쪽에는 벼슬 주지 마라. 왜? 영모는 기운이 강하다. 역마의 기운들이 강하다. 그래서 퇴계가 경상북도 남, 저저저, 대기하고 맞붙은, 우리 율곡, 강원도, 그다음에 또 퇴계하고 맞붙은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 붙은 사람, 남명근, 남명 조식 선생이 있습니다. 남명 선생은 경상남도에, 경상남도에서 제일 유명한 학자는 남명, 경상북도에서 제일 유명한 학자는 퇴계,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동학을 한 사람들은 경상도에서 시작해, 그것이 호남으로 간 것입니다. 최제우가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간 것입니다. 그 국 통학도 경주에서 내려간 것입니다, 그것이 호남에 가서 최저 처갓집이 호남이다 보니까 호남에 가서 이제 시작한 것이죠. 그렇게 되가 호남 지역이 도나니 농민 명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그럼 농민 혁명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정해서 좋겠습니까, 겁내는 것입니다. 굉장히 호남 사람들이 똑똑하다는 소리입니다, 굉장히 똑똑했습니다. 근데 항상 알아놔야 될 것이 조선의 왕조를 운 이성계의 고향이 전주입니다, 전라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호남 사람이 호남 사람을 경계했던 것입니다, 잘 아니까 자기 고향 사람들이 기질이 강하다, 이것을 잘 아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그 이성계 조상이 전주 이씨입니다, 전주 사람이라 말입니다. 왜 전주 사람이니까 자기 고향을 쳐가는 것입니다, 고향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전주 특 신구 가면 이성계 전주 이씨 조상묘가 있습니다, 거기에 관광버스가 1년에 한 500 대씩 옵니다, 그 재산 날이 있다고. 제가 거기 여러 번 가 봤습니다, 그 이제 덕진 공원 옆에가 묘가 있는데 거기 거기 버스가 관광버스 몇백 대가 세울 주차장도 있습니다. 그것이 이씨 조선 자체가 전주 사람이라 말입니다, 이성계가. 그러니까 호남 쪽을 겁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쪽으로 기를 많이 보내 가지고 전부 자손들이 머리가 좋아, 머리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다 땅이 비하니 전부 지주가 많네, 뭐 땅이 얼마나 넓습니까, 평야가 지주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금력도 좋고 들고 일어나면 항상 조정이 위험해, 그들이 뭉치면 돈이 있지 않습니까? 경상도는 골짜기 골짜기 뭐, 논 해봐야 몇 마지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호남 평야는 어마어마한 곡창지대, 그 호남 사람들은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돈. 또 의행 량이 많아,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그러니까 기계가 강하고 전부 다 재력이 있고 막 굉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많았냐 하면 소작인이 많았습니다. 땅이 넓으니까, 그 소작인들이 모음입니다. 그것이 되게 많았습니다, 말하면 미국의 남부로 노예가 많았다 이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노지 이 사람들이 지주는 가만히 있는데, 이 사람들이 뭉치는 것입니다. 또 농사를 많이 해야 되니까, 경상도는 데리고 있어 봐야 한 명 정도 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남은 그렇게 됩니까, 논밭이 막 끝이 안 보입니다. 그러니 인력이 얼마나 많이 필요합니까, 그것이 군대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농민들이 뭉치면 그냥 그것이 동학 혁명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농민 명이 30만 명이 넘어오다가, 그 저저 전라도에서 올라오다 30만 명이 다 죽었지 않습니까? 그 30만 명이 지금 우리 군대의 숫자입니다, 지금 40만 명이든. 그런 군대가 호남에서 올라오는데, 그것이 전부 농사 짓던 농민들입니다, 양반은 없고. 그러니까 경상도는 전부 그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무음. 숫자나 주인 숫자가 비슷해, 그 혁명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호남은 지주는 한 명인데, 모음은 수천 명입니다, 그냥. 그 얼마나 무섭습니까, 저거끼리 그냥 노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뭉치면 그냥 엄청난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실에서는 야, 그쪽은 조심해라. 우리보다 토지가 많은 놈들이 시커멓게 하니까, 아니 전주 이씨보다 토지 많은 사람이 호남에 쫙 깔렸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력이 있다 말입니다, 재력이. 그래서 그 사람들이 세운 종교가 무엇입니까? 보천교, 증산도. 보천교가 있었단 말입니다, 증산교 전에. 보천교가 있었거든요. 그러면 그 보천교가 회원이 700만 명이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 인구가 천 몇백만 밖에 안 됐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70%, 80% 보천교에. 근데 그 보천교가 호남에 본부가 있었습니다. 그 보천교를 일본이 와 가지고 잡아 버립니다. 보천교를 일본이 없앱니다. 일본이 없애고 그 건물을 뜯습니다. 보천교 본부를 뜯어서 만드는 것이 조계사. 조계사 법당 대웅전이. 그러니 얼마나 보천교가 컸었습니까? 그것 쓰다가 해체해 버리고 보천교를 없앤 것입니다. 700만 원. 그것이 일본 사람들이 겁을 내 가지고 지금 보천교가 들고 일어나면 그냥 안 되겠거든. 그래서 없앤 것이죠. 그러니까 호남 쪽에는 그런, 이런 어마어마한 그 건물을 짓는데 돈이 얼마나 듭니까? 경상도 사람은 그런 것 못 짓죠. 그때 돈이 없어서. 근데 그 사람들은 지주들이니까 그것을 만들어 내 가지고 그런 큰 법당을 짓고 그 종교가 700만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의 거의 대부분이 보천교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보천교를 해체하고 나중에 뭐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태극교 뭐 이런 것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죠? 오케이.

광채의 힘과 죄의 본질

피해를 중복으로 입혀서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광채 들어가라 하면 선해질 수 있는지요? 피해를 중복으로 입힌 사람들한테 선 광채 들어가라면 사람들이 선해질 수 있는지요? 광채는 죄인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근데 그 효과는 죄인이 좀 적게 나타나겠죠. 근데 재인하 인간과 있어서 광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광채가 우선입니다. 제약 다도 광채가 우선입니다. 이 죽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광채 들어가면 살아납니다. 그 사람이 뭐 죄 따져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만났다는 자체가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는 것이죠. 그 사람을 만난다는 자체가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 죄라는 것은, 여러분, 죄라는 것은 백궁에서 바라볼 때는 죄로 보지 않습니다. 죄를 여러분들은 그것이 법을 만들어 놓고 저것은 죄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죄는 그 백궁에서 볼 때는 그 사람의 심중을 보지 죄로 안 봅니다. 그 사람의 심중을 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런 죄를 지었냐, 이것이 중요하지 그 사람이 나타난 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치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자식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자식을 죄로 보지 않습니다. 그 자식을 사랑으로 보지, 그렇지 않습니까? 사랑으로 본단 말입니다. 어머, 죽은 내 자식 지 어디 가서 어디 여자한테 붙어 가지고 여자를 성추행 했네, 이러면 그 성추행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볼 때. 내 자식이 장가 가려고 좋은 여자를 하나 골라다가 실수했지만 안 보는 것입니다. 이제 죄가 무엇인지 알겠죠? 남이 보면 죄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보면, 신이 바라볼 때는 그것이 죄로 안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보면 알겠지만, 석고대제 할 때 보면 알지만, 성적인 것을 가지고 그렇게 제약하지 않습니다. 그 번식을 위해서 우리가 본능에 넣어 놨기 때문에, 번식의 자을 위해서 본능에 넣어놨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옛날에 보면 뭐 검사장도 성관계로 체포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는 누구나, 우리는 본능에 넣어서 번식을 위해서, 그렇죠? 근데 그것을 너무 죄악시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새 출산율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옆에 가면 아랫도리가 떨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출산율이 적어지고 나라가 이것 어쩌자는 건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막 범죄시 제약해 가지고 남녀 관계를 막 법으로 잣대로 들이대면은 이것이 결혼을 못 합니다. 돈 없는 남자가 괜히 연애 했다가 여자 집에서 “저 새끼 저 빈털털이 아냐?” 이래 가지고 “야, 저거 떼!” 이러면 안 떨어지면 성추행으로 고소해 가지고 떼 버리지 않습니까? 그 자기 딸 살리려고 남자 하나 죽이는 것입니다. 알겠죠? 이런 것은 죄라는 것은 위에 사람이, 이렇게 아버지에게는 분명히 도망가 가지고 재산 가져가서 여자한테 가서 탕진하고 온 놈을 송아지를 잡아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맏아들이 무엇이라 그럽니까? “아버지, 저런 죄인 놈을 말이야, 아버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자하고 놀아나다 온 놈을 아버지는 소를 잡아 줘, 닭도 한 마리 안 잡아 주고, 이러면 아들이 막 아버지한테 대듭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무엇이라 그럽니까? “네가 볼 때는 범죄자지만, 아버지가 볼 때는 범죄자가 아니야. 내 사랑스러운 자식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죄라는 것을 인간의 잣대에서 바라보는 것하고, 신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 말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레벨, 레벨 많이 받으려면 하늘에서 바라보는 잣대에 동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태양 관측 특수 카메라와 태양의 진실

뉴스에 지난 11월 6일에, 한국과 미국 합작으로 태양 비밀을 풀기 위한 태양 관측 특수 카메라를 탑재한 우주선이 발사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사된 특수 만원경에 의해서 태양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생 다이아몬드라는 사실과 표면 온도가 0도라는 사실이 밝혀질까요? 태양의 표면 온도와 0도를 저들이 밝히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태양은 표면 온도가 0도인데, 태양이 빛이 합성 일어나지 않습니까? 태양 바깥으로 그 빛이 날아오면서 빛이, 빛이 서로 부딪힙니다. 거기서 오라가 생깁니다. 거기서 무엇이냐, 지금 그들이 이야기하는 거기에서 발생되는 이, 이 빛과 빛의 충돌해서 오라가 생깁니다. 그것이 광입니다, 태양 광풍. 알았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열이 있습니다, 약간의 열이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태양의 실제 내면에 가서 온도를 재기가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0도. 차가 세워, 터럭을 세워놨는데 차 유리는 말짱합니다. 온도가 없는데 그 빛이 저저저 쌍둥이 빌딩에서 내 빛, 빛을 받아가지고 자동차로 비춰 버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유리에 있는 빛이 자동차를 때리네. 그 시간이 되면 거기를 때립니다. 그래, 거기 세운 자동차가 한 번만 불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불 타니까 그것을 알아냈죠. 그 거기는 차를 안 세웁니다. 그런데 LG 빌딩 유리가 불 타지 않습니까? 어디가 불 타? 한강변에 있는 것이 타는 것입니다. 거기서 빛이 내려와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볼록렌즈 이렇게 하면 볼록렌즈 불 타지 않습니까? 볼록 렌즈에 들어온 투과된 빛이 옷에 닿으면 옷이 불이 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태양 자체는 볼록 렌즈, 온도, 열을 잴 수가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거기 침투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니까. 거기서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생 다이아몬드에서. 그 볼록 렌즈라고 보면 됩니다. 그 렌즈처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 빛이 와가지고 밖에는 막 완전 불 받습니다. 차가 타듯이 빛이 서로 부딪혀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빛의 광풍 속을 어떻게 체하겠습니까? 막 다르죠, 뭐. 올랐다가 내렸다가 막 별, 그것 때문에 우리가 여기 무엇을 만들어 놨습니까? 우리가 지구에 만들어 놓은 것, 그 태양에서 오는 그 오라, 강풍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이 전리층입니다, 전리, 자파, 그래서 오늘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서 전리층을, 저저 맨 밑에, 맨 밑에 무엇입니까? 대권이, 아아, 대류권, 오존층, 그렇죠? 성층권, 자기, 전리, 거기서 오는 자기 팔을 막아주는 것이, 자기 거기서 오는 전파를 막아내는 것이 전리 중간층, 열, 그다음에 대기권, 이렇게 여덟 단계 막을 만들어 놓았다 말입니다. 지구에다 그것을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백궁 기술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지구를 만들 때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공간이지만 공간의 역할이 다 다릅니다. 여기는 전자파 막아, 여기는 열을 막아, 여기는 무엇을 막아, 다 있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의 외부 온도를 재다, 그, 재는 온도가 지금 대로 나오겠죠? 알았죠?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말하는 것이 플라즈마 라이터 이상 되는 온도, 1억 도 이상 되는 온도가 태양 밖에서 빛이 교차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근데 안은 영도입니다. 오목 렌즈는 영도지만, 이제가 비치는 쪽은 무엇입니까? 100도가 넘고 1억 도가 넘고. 알았죠? 그러니까 거기서 플라즈마가 발생하니 열풍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태양의 본체를 모르고서는 그 외부만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알았죠? 그래서 안에 다이아몬드는 영도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주변으로 나가는 빛이 닿는 그 주변 쪽은 빛과 빛이 이것이 360도로 쪼개져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빛이 이이 가는 것이 있고 이이 가는 것이 부딪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태양이 다이아몬드 하는 것을 모르고 판단하니까 그것이 뭐 플라즈마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태양이 뜨고 가지고 불 타니까 플라즈마가 나왔대, 그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러면은 태양을, 태양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온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탄 만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열이 나도 레이저는, 오목 레이저는 그대로 있습니다. 오케이. 그러면은 생 다이아몬드라는 사실도 알아낼 수 없죠? 없죠. 그 사람들이 태양 내부로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그 1억 도를 통과해서 안으로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태양이 저기 있으면 1억 도의 거리는 떨어져 있다 말입니다, 태양에서 좀 떨어져. 그 태양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태양은 지구에 180만 배인데, 우리가 볼 때 태양이 300만 배고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이 오목이 태양 생 다이몬드, 오목 저라 볼 때 오목 내적의 각도에서 빛이 나가면서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까? 그 부딪히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그, 그 안에 가서 태양 온도를 잴 수가 없습니다, 그 기계가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의 모든 생명을 주는 태양이 그렇게 장난삼아 불타 가지고 나오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생명의 에너지가 생 다이아몬드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수십억 가지입니다. 수십억 가지인데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일곱 가지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알았죠? 근데 우리 눈은, 우리 눈은 실제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빛에 의해서 형성된 것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눈은 실제 사물을, 소리를 듣는 것도 아니고. 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광자가 와서 그 파동을 우리 눈이 인식을 하는 것이지, 그 물질을 실제의 우리 물질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에서 나온 파동을 우리 눈이 측정해서 이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소리도 소리가 와서 뭐 우리가 소리를 무엇으로 바꿔야 귀에 들립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럼 소리가 귀로 와서 바뀌어 가지고 뇌를 신경을 건드리거나,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바람 부는 것이 와도 바람 부는 것하고 사람의 소리가 다릅니다. 그러면 소리가 우리 뇌에 인식이 되려면 실제 소리를 신경 세포가 그것을 바꿔서 듣는다 말입니다. 그 실제는 냄새가 없습니다. 이 냄새라는 것을 실제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모든 향을 갖다가 그 향은 화학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운 향, 콤한 향, 뭐 아름다운 향이 꽃에서 만든 것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 화학으로 만듭니다. 그럼 우리는 코가, 코의 점막이 그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인식하는데 그 인식하는 기술만 가지고 하버는 모든 냄새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향수는 화학 제품입니다. 우리 코에, 코에 신경 세포를 자극해서 무슨 색깔로, 무슨 맛으로 바꿔 주는 것을 연구한 것입니다. 그것이 향수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코는 어떤 냄새를 알거나 이런 물체가 아닙니다. 그것이 들어오면 그것을 인식해서 뇌로 보내주면 그 뇌가 “아, 이것은 향수, 좋은 향이네.” 요거, 이것을 분석하는 것은 제 안에 들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본래 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꽃도 다 그 향은 없는데, 그 가지고 있는 그 코드를 코가 인식해 가지고 내다 전달해 주면, 아, 이것은 합 향기야. 아, 이것은 장미야, 이 알 수 있게 여기에 인식이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 이것은 좋, 이것은 쓰레기야, 이 나쁜 냄새가 나야 돼, 이 인식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전부. 아, 이것은 세균이 박을 박는 것, 이것은 냄새를 역겹게 해야 되겠어.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인식이 돼 있습니다. 그 냄새가 딱 들으면 역겨운 것입니다, 구토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소리도 없는 것이고, 눈에 보이는 이런 물질도 전부 없는 것인데, 그 모양새가 뇌에 충돌되면서 거기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우리의 마음이 모든 일체를, 그래서 일체유심조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알았죠? 그러면 이 안에서 그것을 형성하는 것이 없으면 꽃에 가도 향기가 안 납니다. 그 고장 나 버리면, 안에가 고장난 사람은 꽃에 가면 향기 납니까? 향을 못 맡습니다. 왜 그러냐? 인식 기능이 고장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것이 향이 원래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 인식 기능을 계가함으로써 그 향이 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 냄새 못 맞는 놈은 아무리 꽃을 갖다 들여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렇다니까. 그 인식하는 기능만 고장나 버리면 냄새 없습니다. 소리를 분석하는 기능만 없으면 소리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있다, 시간을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까? 눈 때문에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럼 눈이 인식하는 것, 기름만 없어지면 시간이 없습니다,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지네 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안이비설신의 오감은 내 자체의 인식 기능이 고장 날 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꽃밭에 갖다 놔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식 기능이 먼저입니다. 향내 나는 그 향이 문제가 아닙니다. 인식 기능이 있음으로써 그 향내를 만들어 내네. 신기하죠? 그 뭐 깊이 이야기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여러분들이 어지럽죠? 오케이.

체험 사례: 불로유와 신인의 에너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영성 센터에서, 부산 영성센터 홍입니다. 저는 간병을 합니다. 간병한 지는 한 15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제 아는 간병사가, 간병을 하고 있는 한 3년 정도 되는데 환자가, 어디 가서 물어, 중환자실에서 올라왔는데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어디 가서 물어보기에 한 뭐 이 동지를 못 넘긴다, 오래 못 살 거라고 얘기했고, 그래서 이제 눈빛도 많이 이렇게 구리, 돌아가고 피부도 굉장히 안 좋고, 이 혈압과 이 산소가 계속 떨어져 가지고 그 기계를 달아 놓고 있는 상태였는데 저보고 와서 그 환자를 한번 맞춰 보겠냐고 오라 했습니다. 그래 제가 그 환자를 딱 보러 갔는데 딱 보는 순간에 제 느낌에 아, 천사네, 이런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환자를 실차조차 말도 안 하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알았다고 그냥 왔습니다. 그래 제가 지금 3개월 간병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는 경희는 우체부인데, 우체부인데, 우체 배달하다가 교통 사고 났는데, 11년째 아프고 12년째 접어 들었답니다. 그러니까 면역이 떨어질 대로 다 떨어지고 죽음 직전이라, 그런데 이상하게 저를 만나서 불로도 계속 주고, 또 신인님께서 전화,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이가 몇 살이고 이름이 무엇이고 하면서 에너지도 그 환자분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3개월이 된 지금 그 환자가 제가 간지 며칠 안 돼 가지고, 이 혈압하고 산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먹어서 그런지 아주 맑고 투명하고 반들반들한 사람이 참 좋아졌습니다. 이때까지 미연 하면 나는 것 없었고, 이제 산소나 뭐 혈압이나 이런 것도 다 정상이고, 처음에는 이것을 하니까 속에서 막 썩는 애가 막 환자 옆에 가면 계속 올라왔는데, 광천수로 자꾸 먹고 하면서 그 냄새도 한 두 달 지나니까 차츰차츰 없어지고 지금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인님께 너무 감사하고 영성센터 같이 올 때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하는데도 환자들이 좋아지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감사합니다.

식물도 알아보는 허경영의 에너지

저는 북대구 영생 검장 센터에 있는 천사입니다. 정입니다. 저는 너무나 식물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에 식물하고 이제 앞베란다에 그러니까 창문 있잖아요. 방충망이 있는데, 방충망이 1년 동안 안 열려 가지고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 허경영 사진에 스티커를 붙이면 이것 한번 경험을 해봐야겠다 싶어서 사진을 붙이고 이름도 적고 했는데, 하나, 둘, 셋, 열, 크고 열었다면, 엄마 정말 무슨 요술 손인지, 그 1년 동안 못 열은 문이 싹 열리는 것입니다. 엄마 너무 신기해 가지고 온 자랑을 좀 하고 그랬는데, 그 앞에 있는 나무가 큰 나무가 두 개 있었는데 죽었습니다. 그런데 좀 잎은 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엄마, 이것도 경험 한번 해 보자, 허경영이라고 크게 적었다면, 그 나무가 살아가지고 지금 우리 집 베란다는 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 우리 센터 저 정권 센터 님이 오셔서 확인했거든요. 너무 푸르고 아름답다고, 저는 너무 감동을 해 가지고 정말 식물들도 옆에 가면은 허경영, 허경영 사랑해요, 아침 다오 하면 베란다 문을 열고 그렇게 인사를 하거든요. 그 식물들을 아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물들이 하나하나 번창해 가지고 막 새싹이 막 진짜 번창해 가지고 너무 좋습니다. 저희 집에는 진짜 푸른 정원이 됐습니다.

신인의 전화 한 통으로 치유된 고통

경기도 파주에 사는 최향란입니다. 현재 스카이 카페 매니저로 있고요. 저는 며칠 전에 그, 그 해랑 굴을 먹었습니다. 굴을 먹었는데 제 가족들하고 같이 회랑 굴을 먹었는데, 가족들은 회만 먹고 굴을 안 먹었거든요. 저 혼자 먹었거든요, 좋아해서. 그랬는데 좀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 그랬는데 그 이튿 날에 또 그, 우유를 또 먹었거든요, 우유, 그러니까 바나나 스무디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나서 오후 4시부터는 심하게 아팠거든요. 그러니까 창자가 배배 꼬이는 것처럼, 그 심하게 아팠는데, 어 좀 괜찮겠지 하고 그냥,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7시쯤에는 그 창자가 그냥 막 실타래 꼬인 것처럼 너무 심하게 아파서 그 가스 활명수를 두 개나 먹었거든요. 두 개 먹고, 그것도 먹어, 그것을 먹어도 낫지도 않아 가지고 또 무엇을 먹었냐면 머리 아픈 약을 또 부활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그래서 너무 아파가지고 거의 죽을 거 같아 가지고 한 밤 10시 반 넘어서 신께 직접 전화드렸습니다. 이사님한테, 통, 이사님 통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신께서 다 나아라, 이렇게 해 가지고요, 그 전화를 받고 나서 바로 그 배에 꼬여든 창자가 그냥 싹 풀리는 그런 느낌으로 완전히 풀려 가지고요, 조용하게 이렇게 그냥 완전히 그 잔잔해졌다, 스르륵 잠이 들었습니다. 그 이튿날에 아무 일 없듯이 그렇게 나왔거든요. 저는 진짜 신께, 어 너무 많은 것을 받아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너무 많이 받아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어떻게 다 갚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신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복으로 회복된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멜번에 사는 김옥년입니다. 저는 20, 2021년도에 8월 달에 축복을 받았는데, 그 전에 2년 동안 밥도 못 먹고 배가 뽀닥뽀닥 하고 돌같이 돼 가지고 그랬는데 8월 달에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 밥도 먹고, 그 12월 달에 와서 순 선거 운동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모든 아픈 것이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시 밤낮으로 신 님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젊음의 에너지

우리 강옥기 대천사가 이렇게 상을 받는 것이 우리 노래 가지고 또 받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도 이런 방송에서 그래도 대상을 주니까, 그래도 우리 노래가, 또 우리 노래입니다. 그렇죠? 원래 그 우리 노래가 참 그런 데서 부르기가 뭐한데도 아주 잘 그것을 사를 해 가지고 사람들이 눈치를 잘 못 챕니다. 우리는 아는데 저 사람들은 한이 무엇인지 잘 모르니까, 신 님 압니다. 압니다. 저 네모 박스도 안 내주는데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부디 이어 주시라고. 신 님, 왜냐면 필로 적어주라 하더라고요. 간단하게. 그래서 우리 노래 저 다 들어갔습니다. 신 노래와 국가 명달 소속으로. 고맙습니다. 노래는 누가 부르는 것입니까? 신성, 우리 신성이가 서서는 안 보입니다, 아무리 봐도. 무용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노래 소리가 어디서 들리긴 하는데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아이고, 참 재밌습니다. 재밌죠? 젊음이라는 것이 이 힘으로 이렇게 춤을 추면서 나타날 수 있죠? 그러니까 마음속으로는 여러분 나이가 있어도 항상 젊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젊음입니다. 알았죠? 노인들은 뭐 기껏 대봐야 이것 뭐 이렇게 무슨 춤입니까? 그, 이것 장구춤,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흔드는 사람한테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신성일 가서도 율동을 잘하는 편인데 옆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아이고, 참, 우리 하늘에는 제주 좋은 사람이 많죠. 그 노래 “미”를 그 부르는 아까 그 네 사람 참 잘하는 것입니다. 그 “미”가 굉장히 노래가 길고 힘듭니다. 그런데도 무용을 하는데 스텝이 얽히고 막 이럴 수 있거든요,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잘합니다. 저것 무료 급식 가느라고 연습할 시간도 없는 사람이 저렇게 한다는 것은, 그렇죠? 아주 그, 참, 복장도 아주 창의적이고. 우리는 예술적으로 봐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눈으로, 제가 뭐 남자니까, 이렇게 보는 것이 예술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알았죠? 왜냐면 여러분들이 할머니 돼서 누워 있을 때는 상상을 못 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양원에 누워서 돌아가려 기다릴 때를 우리가 생각할 때 지금 이런 순간이 좋은 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만약 이렇게 보고 즐거워하고 이러면 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런 추억이라도 있어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늙어서 요양원에 있을 때 자식이 안 오면은 또 하늘궁에서 춤추던 데라도 생각해야죠. 정말 이것은 우리가 멀리 갈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하늘에 앉아서 설법 듣고 도통하면 됩니다. 뭐 전부 다, 그렇죠? 멀리 갈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