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신인 허경영의 존함을 쓰거나 신인님의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빵, 물을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 나온 암반 광천수를 마시는 것은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장로가 지키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24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제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곳에 보좌가 있고, 보좌 위에 제가 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네 생물이 무엇입니까? 송아지, 인간, 그리고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독수리입니다. 독수리와 사자와 인간과 송아지를 통과해야 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자는 매우 무섭고, 그 눈동자는 성경에서도 많이 나오듯이 나쁜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 속일 수 없습니다. 독수리를 제가 부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면 독수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상상, 가상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에서 요한이 그것을 보았다고 하는데, 요한이 본 것은 가상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런 동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4장로도 없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있지만, 그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가상이 과학에 미친 영향은 큽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이라는 사람이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아무리 노력해도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었습니다. 한 번도 원자를 보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아인슈타인이며, 레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원자를 가상으로 그려냈습니다. 무엇을 가상으로 생각했습니까?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는 것입니다. 태양 주변을 지구가 돌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상으로 하여 이러한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원자를 볼 수 없으니 전자가 돈다고 가상으로 생각하여 이러한 지도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태양이고, 달, 금성, 토성 등 모든 전자가 태양 주변을 돈다고 하여 원자와 전자 모습을 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는 인간의 기술로 원자를 그런 식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난자를 고치거나 정자를 볼 수는 있으나, 그 정자를 만들고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습니다. 미토콘드리아를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미토콘드리아 안에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한계가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통해 이 원자를 만들어냈습니까? 이 모습을 가상으로 만들어 노벨상을 받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미 원자를 연구할 때, 레논이 노벨상을 받은 그 원자를 연구한 것입니다. 원자탄을 만들었지만, 그것은 가상 과학이 된 사례입니다.
가상의 세계, 하늘의 백보좌 옆에 네 생물인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다고 하니, 영국은 사자를 가져다 쓰고, 미국은 독수리를 가져간 것입니다. 영국이 독수리를 쓰려 하자 미국이 “우리가 더 힘이 세다. 너 독수리 쓰지 마라” 하여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송아지와 사람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신을 지키는 네 생물을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리고 12지파는 24장로가 지키고 있으며, 그 24장로를 통과해야 사자, 독수리, 송아지, 인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위에 보좌가 있고, 거기에 신이 앉아 있다고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자 또한 가상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전부 가상입니다. 실제 원자는 그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으니, 암흑 에너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누가 그릴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실상의 세계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제성원융(諸性圓融)과 인체의 무한성
우리가 볼 때 모든 것의 성격은 원융(圓融)입니다. 제성원융은 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그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의 성품, 이 우주의 모든 것에 원자도 포함됩니다. 원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불교에서 나오는 용어를 연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에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한 것은 딱딱한 대로, 물렁물렁한 것은 물렁물렁한 대로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물렁물렁하면서도 붙어 있지 않고 잡으면 떨어집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그 나름대로 원융을 이루고 있지만, 실제로는 둘이 아닙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무한대로 들어 있지 않습니까? 원자, 전자의 숫자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포 수는 백조 개인데, 그 세포 안에 원자, 전자가 한두 개이겠습니까?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세포만 백조 개입니다.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거기에 원자, 전자, 양자까지 합쳐 보십시오. 숫자가 무한대가 됩니다. 우리 인체 안에는 무한대의 원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실제 우리 몸과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몸은 하나인데,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안에 융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포입니다. 인체이며, 그 안에 공장도 있고, 미토콘드리아 공장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강조하는 멤브레인, 텔로미어가 있습니다. 텔로미어는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 즉 시계가 딱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조정되어 언제 일찍 죽느냐, 오래 사느냐 하는 것까지 안에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법원융 무이상입니다. 모든 물질은 하나하나 쪼개면 끝도 없고, 합치면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몸입니다. 더 크게 보면 지구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보다 작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더 멀리 가면, 우주선을 타고 가면 나중에는 보이지 않고 티끌만 해집니다. 그렇다면 우주 전체도 멀리서 보면 티끌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있습니다. 서로 살게끔 연결 고리가 되어 있습니다.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과 종교의 본질
석가모니도 이러한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법(諸法) 모든 것은 무엇일까요? 제법부동본래(諸法不動本來) 다음에 무엇이 붙어야 맞을까요? 이 말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법은 따로따로 있는 것 같아도 본래 부동하여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분리될 수 없는 것이며, 본래는 고요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지만, 이것이 가만히 있습니까? 또 움직입니다.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제법은 부동하고 본래 고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싸우는 존재가 아닙니다. 원래 여러분은 고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자꾸 예쁜 여자가 보이고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이 보일 때는 돈이 폭삭 망해야 합니다. 자녀가 폭삭 없어져 버려야 합니다. 기댈 곳이 없어질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처럼 전통적 빈곤, 회복할 수 없는 보릿고개가 있을 때는 불교, 기독교와 같은 종교가 잘 됩니다. 번성합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 되면 모든 마음이 경제로, 돈으로 가버려 신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 되는데 신이 필요하겠습니까? 기도 열 번 하던 사람이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몇백억이 생긴 사람이 기도하겠습니까? 하지 않습니다. 그 돈을 어떻게 쓸까 여기에 미쳐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복권이 안 붙고 돈이 어려울 때, 빈털터리일 때는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으로 궁즉통(窮則通)이라고 합니다. 궁하면 통하는데, 이것이 차버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찰 영(盈)자를 쓰면 보이지 않습니다. 공(空)이 되면 보입니다. 궁하면 보이고, 차버리면 보이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이며, 항상 반비례합니다. 지금 유럽에 교회가 없어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제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좋아지니 교회가 자동적으로 문을 닫는 것입니다.
물질주의 시대와 신인의 출현
여러분, 종교는 이제 끝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습하러 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버렸고, 인간의 모든 정서는 물질 세계로 이미 접수되어 버렸습니다. 이미 마귀의 손을 마귀 쪽에, 마귀가 돈입니다. 그쪽으로 가버리면서 제사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소고기를 막 먹으면 자식들의 산소를 빼앗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자식들의 콧구멍을 막고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언젠가 후손들이 그것으로 인해 재앙을 겪고,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그들의 수명이 짧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종교를, 신을 찾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말세의 인간들입니다. 모든 마음이 물질이냐 영혼이냐, 여기서 물질 쪽으로 완전히 치달았을 때 접수하러 온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조금 늦으면 소출을 하지 않으면 밭에 있는 익은 곡식마저도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때를 맞춰 제가 온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이미 위에서 포기해버렸습니다. 그때 천사가 가보니, “여기 10명만 사람다운 의인이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그냥 놔둘게”라고 했습니다. “50명만 있으면 봐주세요”, “10명만 있으면 좀 봐주세요”, 나중에는 “한 명만 있으면 봐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 보니 천사가 남자의 모습으로 들어갔는데,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를 내놓으라고 섹스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인이 자기 딸을 주면서 우리 딸과 섹스하라고 했지만, 그들은 딸은 필요 없고 손님과 섹스하려 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이미 동성애자로 변해 있었고, 이성과 섹스하는 놈은 미친놈이라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천사가 가고 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한 놈도 남기지 말고 다 태워버려라” 하여 싹 불태워버렸습니다. 그 역사가 그대로 있습니다.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느냐, 한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썩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들이 구하는 것이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습니다. 신 쪽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다음 세상이 보이고, 영적인 세계가 오고 잘 되는 것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영적 깨달음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스탠포드라는 사람은 미국의 철도 재벌로 돈이 무한대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외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공부를 너무 잘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미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장티푸스로 죽어버렸습니다. 전염병으로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아들이 죽자 이 재벌은 완전히 실망하고, “내 돈은 거짓말도 못하다”고 생각하며 죽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죽은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만 아들이에요? 저만한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 못 가는 애들이 많아요. 아빠의 돈으로 그 애들 공부시켜주면 아빠는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네가 하늘나라에 있냐?”고 묻자, “아빠, 나중에 아빠 돌아가면 저에게 오게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만날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눈을 뜨니 꿈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자기 돈을 다 학교를 만드는 데 썼는데, 제일 처음 만든 것이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자기 아들만한 친구들을 대신 공부시키면 그것이 자식 아니겠습니까? “아빠, 왜 그렇게 괴로워해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스탠포드 대학에 어마어마한 돈을 퍼부어 미국의 명문 대학이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막 주어 재산을 전부 아들이 시킨 대로 다 한 사람이 스탠포드입니다. 그 아들이 “아빠, 저는 죽은 게 아니에요. 저만한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켜서 그 사람들을 아빠가 도우라고 제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하세요”라고 말하자, 스탠포드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내 아들이 죽은 게 아니야. 내 아들은 나하고 다시 만나야 해.” 이러니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름 없는 가난한 아이들을 전부 공부시킨 것입니다.
미국 교육이 발달된 것은 이 스탠포드의 영향이 있습니다. 하버드 영향도 있지만 스탠포드입니다. 대학 이름이 그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미국의 교육열을 이끈 것은 스탠포드의 꿈, 아들 꿈 때문입니다. 자기 외아들이 독생자, 우리가 예수라고 하는 그 독생자가 죽음으로써 정신 차린 것입니다. “이 물질이 전부가 아니구나. 이것으로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해.” 물질을 버리고 영적으로 택한 자가 스탠포드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세계로 가야 합니다. 물질 세계로 치달으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슬픔이 찾아옵니다. 어제 제가 중국 한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극적인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가득하게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계속 슬픈 마음만 들고 처량한 마음만 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겪었습니까? 석가모니입니다. 왕궁에서 궁녀들과 실컷 놀고 나중에 정신 차려보니 궁녀들이 자빠져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꽃밭에 앉아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 하는 짓이냐” 회의가 느껴지니 옷을 벗고 절로 가서 머리를 깎았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것을 겪었지만, 한무제도 추풍사에서 그런 것을 겪었습니다. 인생에 대해 여러분이 물질 쪽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적성과 소질
전생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얼굴입니다. 그리고 안 보이게 나타나 있는 것은 소질입니다. 이미 재주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술을 좋아하는 재주가 있고, 어떤 사람은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전생에 화공이었던 것입니다. 이미 그 전생이 현생의 90%, 99%를 좌우합니다.
백궁에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합니다. 지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아무 가치도 없는 배달이나 하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적인 것이 없다 보니 노동을 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전생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적성을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 50가지 정도 되는 적성 문항을 쓰라고 합니다. 그것을 쓰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밤마다 놀랩니까?”, “한 번씩 놀랩니다.” “밤마다 소변 보러 다섯 번 이상 갑니까?”, “갑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벌써 나옵니다. 신경 불안증이 있는 것입니다. 그 50개 문항만 쫙 보면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은 무엇이다, 무슨 약을 줘야겠다”고 정확히 진단합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에 들어갈 때 면접을 보거나 시험을 볼 때 이미 그 사람의 전공이 나옵니다.
군대에 가면 이것이 가장 심합니다. 운전하던 사람은 운전병으로 가서 장군들 차를 운전하고 다닙니다. 이등병이 장군 차를 운전하는 것입니다. 장군과 아침마다 보게 되니 백그라운드가 좋아집니다. 별자리가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신이 핸들을 잘못 들면 별자리가 죽습니다. 이등병이 생사여탈권을 쥐게 되는 것입니다. 이등병이 무서운 장군도 결국 내 손가락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가지고 놉니다. 어떤 날은 장군 4명이 뒤에 탔는데, 4명의 장군이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자신의 적성에 따라 모든 것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군대에 가면 “너는 공병, 토목 일을 했다면 공병으로 가라”고 합니다. 서울대 토목과를 다니다 오면 공병인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 못한 직종에 따라 분리시킵니다. “너는 전방에 가서 보초 서야 해”, “너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나왔으니 목사라면 군종과로 보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군대에 가면 사람을 완전히 적성별로 분리하여 활용합니다. 기업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미 이것을 적성별로 그대로 보고 활용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하지 않는 것 같아도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 한 사람 만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구나” 하고 다 파악합니다. 전생, 사주팔자가 다 보입니다. 대화 몇 마디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 톤이 높습니다. “저 사람 성질이 전생에 좀 많이 억눌렸나 봐. 전생에 목소리가 좀 크네.” 어떤 사람은 목소리가 차분합니다. “어머, 저 사람 어머니 아버지가 상당히 성품이 좋았나 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다 보입니다. 전생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현생에 어머니 아버지 성품만으로는 자녀에게서 모든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전생부터 조상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부에서는 구직자의 흥미, 적성을 고려하는데, 그 흥미, 적성이 전생, 사주팔자, 가족관계입니다. 이중으로 적혀 있는 것입니다. 녹색 글씨는 필요 없습니다. 앞에 전생에 구직자의 흥미, 적성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적성 따로, 전생 사주팔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에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흥미, 적성에는 전생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신의 창조
제일 어리석은 인간들은 전생이 없다고 말합니다. 꼬리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원숭이는 꼬리가 발달되어 몸무게를 꼬리가 감아 지탱합니다. 우리가 꼬리가 갑자기 없어져서 사람이 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습니까? 또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인간을 비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할 텐데, “우리가 잘나서 우리가 진화한 거지, 신이 뭘 우리를 만들었다고” 이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 인류가 지금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들어준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합니까? 만들어준 놈이 없다고 합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는데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습니까? 우리가 먹고 즐기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큰 뜻과 고난: 하늘궁의 성장통
큰 뜻은 대지(大志)입니다. 큰 뜻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고난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제가 예수로 왔을 때, 한마디 하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였습니다. 그것이 큰 꿈입니다. 여러분을 구속사로서 고통 속에서 해방해 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각오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귀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끌려간 자는 영원히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하늘궁이 당하는 고통은 당연히 성장통입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수시로 아픕니다. 젊은 아이들이 갑자기 학교 갔다 와서 “엄마, 내가 몸살이 걸렸나 봐” 하면서 성장통을 겪으며 크는 것입니다. 언제나 큰 꿈은 큰 고난을 가져옵니다. 하늘궁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우주적인 일 아닙니까? 이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있으면 하늘궁을 만들지 않고, 여러분에게 강의해서 돈 버는 것을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왜 이 많은 터를 사서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팔아먹으려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고스란히 남겨놓고 저는 몸만 갈 것입니다. 왜 이럴까요? 이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뻔합니다. 현찰, 주식 투자, 코인 투자, 그것이 나중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 눈에는 그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지능이 높은 사람은 그것이 장난임을 압니다.
여러분은 낙원에 가게 되어 있고,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니 제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맞춰서만 강의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남기는 것입니다. 우주의 하버드 대학, 스탠포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영문판이 나오고, 프랑스 판이 나오고,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가 한마디도 빠짐없이 번역되어 그들이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인의 바이블은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하늘궁이 고난을 겪는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그다음 단계로 올라갑니다.
우주 비행과 중력의 비밀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갈 때 제일 밑에 통과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류권입니다. 대류권이 몇 킬로미터에 있습니까? 10km 미만에 있는 대류권을 통과해야 오존층이 나옵니다. 오존층을 통과합니다. 오존층을 나쁘게 하는 네 가지 물질은 무엇입니까? CH₄, NH₄, CO₂, NO₂입니다. 이 네 가지가 오존층만 나쁘게 합니까? 기상 이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NH₄, NO₂, CO₂, CH₄ 메탄입니다. 이것들이 프레온, NH₄ 프레온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지구로 옵니다. 그것이 지구 밑에 대류권 다음에 인공위성이 올라갈 때 통과하는 것이 바로 오존층입니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입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대기권을 딱 통과하면 그때부터 중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마음대로 떠다닙니다. 눌리는 것도 없고 뜨는 것도 없습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그때의 하루는 태양도 만들어놓고 지구도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하루가 며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루가 지금의 500년 정도 됩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2천 년 동안, 3천 년간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때의 하루는 왜 500년이었을까요? 지금 하루는 24시간인데, 그때는 하루가 500년입니다. 왜냐하면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을 처음에 만들어놓고 지구를 만들었을 때는 중력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같은 중력이 아닙니다. 그 중력 때문에 시간이 바뀝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365일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그러니 하루가 다릅니다. 이 지구는 앞으로 만약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중력이 눈에 보입니까? 여러분 눈에 과학자들이 고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신의 소관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살이에 불과합니다. 빨리 지구를 탈출하여 여기를 벗어나면 그런 것 저런 것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서 물질 쪽으로 다 미쳐 가버리고 영적인 궁즉통으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진인이 질문하는 것이 제가 해주는 답입니다.
자성의 본질과 정치인의 책임
하의 자성 본래 청정, 우리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하의 자성 본래 불생불멸입니다. 하의 자성은 본자 구족입니다. 본래 자동적으로 구족합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구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고 이러는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이런 것입니다. 그들이 이미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이 고통받는 것입니다.
결혼과 영성-경제의 반비례 관계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상극 관계입니다. 부부지간과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실수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최대의 실수는 결혼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다 실수로 만난 것입니다. 제대로 만난 사람을 제가 보기 드뭅니다. 거기에 맞는 사람, 적성에 맞는 사람끼리 만나줘야 하는데, 전부 가다가 부딪히면 결혼입니다. 제가 괜히 인간 최대의 실수가 결혼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그 오점에서부터, 실수에서부터 시작되다 보니 여러분이 고해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긴 그 바람에 저를 만난 것이니 말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한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 가는 사람,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기독교나 종교들이 유럽에서 없어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부 중산층 이상이 되니 이제 기도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옆집에서 기도하며 우는 소리가 나왔지만, 6.25 사변 이후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니 누가 울고 기도합니까? 별로 없습니다. 경제가 살만해지니 타락 쪽으로 기울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는 아들 얼굴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하고 “우리 아들 잘 되게 해주세요” 하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새 그런 엄마도 별로 없습니다. 이미 인간들은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지금 출연한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이미 다 썩어버리고 나면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제가 오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것을 거둬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거두지 않고 놔두면 여러분이 그에 휩싸여 같이 썩어버립니다. 그것을 거두러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온 이유까지 다 한 것 같습니다. 저것을 자세히 알려면 책 10권 정도 써야 합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탐사
냉동 수면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냉동 수면을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세포의 분열을 단축하여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냉동 상태에 들어가면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멈춰 있습니다. 그러면 500년이든 5천 년이든 5억 년이든 있다가 온도를 해동 장치로 딱 해버리면 그때 다른 세계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지금 가지고 있는 몸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작동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복잡합니다. 5천 년 후에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다시 만져서 자동으로 나오게 자동 장치를 해놓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된다거나 잘못되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냉동 인간으로 들어가려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어 들어가면 다음에 해동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젊을 때 누가 들어가려 하겠습니까?
우리는 인간의 연구를 위해, 먼 별에 실험용으로 가기 위해 사람을 뽑습니다.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비행접시를 탈 사람을 정합니다. 그 비행접시에 태워 은하계를 가서, 그 별을 연구하고 다시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억 년이 지나갑니다. 그때 지구에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냉동 인간이 비행접시에 탈 때, 누리호처럼 몇 년도에 지구에 오게끔 장치해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몇 년도에 깨어납니다. 그 별까지 가는 데 2천 년이 걸린다면, 2천 년 동안 잠을 자게 해놓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안에 2천 년 동안 잠을 잘 수 있게 장치해놓는 것입니다. 2천 년 이후에는 음악 소리가 나면서 깨어나 몸이 딱 일어나면 “내가 2천 년이 지났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우주선에서 사람들이 활동하여 다시 그 별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대신 지구에 돌아오려면 또 그런 장치를 해서 돌아와야 하고, 2천 년 동안 또 자야 할 것입니다. 운행하는 동안에는 스톱되어 나이를 먹지 않는 것입니다.
냉동 인간을 만드는 이유는 우주항공 회사가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 그 별에 착륙할 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는데,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까지 다 없어졌습니다. 지구에 돌아올 때는 국민들이 “저 사람은 우주에서 여행 갔다 온 사람이니 당연히 후손들이 없다”고 표현해 줄 보호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연구용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뽑아 선발하고 돈을 주고 지원할 사람을 모집하면 갈 사람들이 있습니다. “냉동 인간이 되어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 그때 오면 지구에는 몇억 년이 지나갔으니 좋다, 가겠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 있으면 됩니다. 우주 여행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상상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다고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하지만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백궁 대천사님이나 신인님의 계획에 따라 그 숫자가 유동적인지 궁금합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되어 있지만 제가 바꿀 수는 있습니다.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이 우주 공간이 어떤 한정이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영원히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는 공간입니다.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을 잘못 상상하면 미쳐버립니다. 동쪽으로 간 사람과 서쪽으로 간 사람은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으니까요. 그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입니다.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셀 수 없습니다.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물질이 전부 이 허공도 물질입니다. 허공도 물질이며, 허공도 만든 것입니다. 신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했다면 그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어떻게 만들었느냐고 여러분은 묻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신의 생각은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동서남북을 가도 끝이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 있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 숫자를 정해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로 늘려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 원리도 제가 왜 저렇게 저만큼만 해놓았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까? 1, 2, 3, 4, 5, 6, 7, 8, 9까지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냥 무한대가 아닙니다. 저 공식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공식까지 설명을 다 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요.
362무 8,800불이 우주 공식에 의해 나와 있습니다. 저것을 알려준 사람은 저 외에는 지구인에게는 없습니다. 그것도 무한에 비교해 보면 점에 불과합니다. 저 사람 말은 맞습니다. 동서로 가서 어디를 가도 끝이 영원히 없는데, 별 362무가 있으나 마나 아니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맞습니다.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된다” 맞는 말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백궁 대천사님이나 신인님의 계획에 따라 숫자는 유동적입니다.” 현재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적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1, 2, 3, 4, 5, 6, 7, 8, 9라고 했습니다. 그 계산하는 방법 제가 옛날에 알려주었습니다. 어떻게 계산했습니까?
1 곱하기 1은 1입니다. 답이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우리가 창조 공식인데, 암흑 물질의 공식인데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120 곱하기 6은 720입니다.
이것이 우리 은하계에 있는 별의 숫자 720입니다. 우리 은하계는 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 6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666입니다. 6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720개가 우리 은하계 안에 있는 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은 모르니 은하계 인간 별,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0320입니다.
40320 곱하기 9는 3628800입니다.
이것이 362무 8,800불이 나옵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 숫자입니다. 9에다가 동그라미를 친 것이 이 숫자입니다. 10은 해당이 안 되고 9까지입니다. 그다음은 동그라미를 계산합니다. 이것이 기본 공식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0320입니다. 40320 곱하기 9는 3628800입니다. 4 곱하기 9는 36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이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을 찾아내는 공식입니다. 저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옛날에 10년 전인가, 20년 전인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말은 전부 근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별이 몇 개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저것이 다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이 공간이 우연히 생겼습니까? 창조한 것입니다. 빅뱅을 이야기한 사람들은 전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과학자만큼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인이 왔기 때문에 그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그들이 거짓말했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지구에는 6에서 끝나고 우주는 9에서 끝납니다. 그것이 이유가 다 있습니다. 우주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식에 의해 다 창조된 것입니다. 그것이 음양의 공식입니다. 그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알아들을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저만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사람은 무한대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다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그래, 내가 미쳤어”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한 번만 보여줘 버리면 저의 모든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가 마술사처럼 그런 꼴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을 보이면서 역사를 하는 것,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화산 폭발과 지구의 재앙
미국 옐로스톤이나 황석 공원과 같은 화산은 언제 폭발하는 시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입니다. 대재앙으로 바다가 갈라져 일본이 쓰나미를 맞았고, 핵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일본이 잘못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구가 우리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이 바닷속이 언제 갈라져 어느 나라가 바닷속으로 들어가 버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그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도 사실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베수비오가 폭발하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덮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그 안에서 잠자다가 죽은 사람들의 화석이 나옵니다. 가보면 그 화석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있다가 화석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폼페이 화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합니다.
경전의 본질과 예수의 의미
경전의 진정한 본질은 책의 내용이 아니라 게르만 신화 속에 나오는 우주수라는 거대한 거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이 사람은 게르만 민족과 연관된 우화에 불과합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다 보았습니다. 우주수라는 것이 거대한 거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하다는 것은 전부 개개인의 우화입니다. 정설이 아닙니다. 이러니 아이들이 이런 것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경전과 책, 신성함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제가 말하자면, 예수가 그리스도입니다. 이 그리스도에 ‘ian’을 붙인 것이 크리스천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신자라는 뜻입니다. ‘ian’은 로마 말로 ‘small’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작은 예수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어버리니 작은 예수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작다’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예수라는 단어를 합쳐 놓은 것입니다.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런데 제가 작은 예수라고 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이것은 저입니다. 예수입니다. 이것은 퍼스트 지저스, 첫 번째 나왔던 예수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와서는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제가 지금 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찬’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찬’, ‘스몰’이 된 것입니다. 작은 예수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이 이 세상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전부 가짜입니다. 예수의 뜻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것이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또 작은 예수가 아닌 자들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적 세계의 싸움입니다. 아까 그 학생의 말은 말도 안 되는 게르만 민족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에 게르만 민족만 있습니까? 우리 한민족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라스트 지저스인 허경영과 퍼스트 지저스인 예수는 동명이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었습니다. 그러니 능력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줘버리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때는 예수만 살렸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에 다락방에 있었던 사람들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소극적인 것입니까? 지금은 다릅니다. 막 줘버립니다. 제가 이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실제 기독교인들이 저를 공격해도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라스트,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이 없습니다. 지구는 끝으로 돌아가 원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돈에게 빼앗깁니까? 돈이라는 마귀가, 재물이라는 마귀가 결국 아버지를 빼앗아갑니다. 그러면 그것을 심판하고 끝내야 합니다. 이러한 계획이 서 있는 것입니다. 아까 그것은 가짜입니다.
대한민국 신공항 건설과 하늘궁의 미래
현재 대한민국은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공항 두 곳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으로, 각각 2029년과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6년 전후하여 착공 예정입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두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3,500m 이상으로, 기존 소규모 공항과는 달리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여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하늘길이 갖추어지는 것이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공항 인프라가 갖춰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하늘의 섭리에 따라 두 공항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라면, 두 공항이 개항한 이후의 미래 하늘궁 모습은 규모나 방문객 수의 측면에서 어느 정도 달라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와 있는 이 한반도가 세계 최고 1위 공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종도와 용유도를 합쳐 영종도가 되었습니다. 용이 놀고 있는 섬 용유도와 영종도 사이에 흙을 부어 바다를 메꾼 것입니다. 제방을 쌓아 바다가 공항이 된 것입니다. 가덕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덕도도 바다를 메꿔 공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가덕도 쪽은 남해라 뻘이 많지 않아 굉장히 난공사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만들고 대구 공항을 또 대구 지역에 만듭니다. 이 국제 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또 만들어지면, 그것이 하늘궁에, 한국에 앞으로 오는 관광객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천 김포 공항만 해도 충분했는데, 지금도 김포 공항 터가 넓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메꿨을까요? 그것은 군인들이, 전두환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벌써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 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도 어느 공항도 따라갈 수 없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민간 정부였으면 그렇게 했을까요? 돈이 동원되지 않습니다. 군사 정권이니까 밀어붙여 버리니, 군인식으로는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궁까지 단 한 번도 안 쉬고 인천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왕복이 됩니다. 고속도로가 인천공항 전용도로로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신호 대기 한 번도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제가 해외 갈 때 8번 미국 갈 때 인천공항까지 한 번도 안 쉬고 직행으로 갔습니다. 올 때도 여기까지 옵니다. 송추 IC에서 들어가면 인천공항입니다. 중간에 신호 대기가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바로 인천공항이 이 산에서 보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산꼭대기 고령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이 보이는데, 개성도 보입니다. 교통이 얼마나 좋습니까? 전부 벌판입니다. 벌판으로 달려가면 바다가 나옵니다. 조금 달리면 한강이 나오고, 한강 따라서 꺾으면 바로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 타니 미국이 나타났습니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전화 안 오니 전화기를 비행기 모드로 끄고 비행기 타니 전화 안 오니 세상이 편했습니다. 낙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갈 때 논스톱으로 여기서 공항까지 가서 비행기 타고 미국까지 가는 동안 전화 신호 대기가 없었습니다. 비행기도 가다가 신호 받고 서는 것이 없으니 미국 LA까지 논스톱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우리 공항들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에 경(京)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 세계의 Soul입니다. 이 Soul이 영어로 영(靈)이라는 뜻입니다. Soul이 영이라는 뜻입니다. ‘e’자만 빼면 됩니다. 서울이 영어로 하나님의 영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자 가운데 Soul 자가 딱 들어 있습니다. 서울 경(京)자가 Soul, 신의 영이 들어 있고, 성씨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 있습니다. 이름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는 영(寧)자가 딱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입니까? 그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각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시천주(侍天主)는 하늘에서 오는 그 주인을 맞이해라, 성대하게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조화정(造化定)은 이 우주를 조화로 움직이는 자, 조화정입니다. 영세불망(永世不忘)은 영원히 잊지 마라는 것입니다. 만사지(萬事知)는 모든 세상을 꿰뚫어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항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제가 아주 쉽게 말하지만, 정신 차리고 들으면 콩나물도 알 만할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여기를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 훈련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영상을 여러분만을 위해 방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미래에 보라고 방영해 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보라고 제가 공식도 한 번 더 써주었습니다. 저는 숫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잘 못 씁니다. 한문으로 숫자는 잘 쓰지만, 아라비아 숫자는 엉망입니다.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 그대로입니다.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식입니다.
숫자 3의 비밀과 암반 광천수
허경영 신인님께서 내놓으신 33공약 정책, 그리고 3.3km에서 올라온 암반 광천수. 혹시 신인님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3의 숫자 의미가 궁금합니다. 암반 광천수 불로수는 신인님이 이 지구를 만드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으신 것이라면, 신인님께서 심판주로 가시는 매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는 다 저장되어 있는지요? 인간이 나비로 윤회한다면 어떤 인간이 윤회를 합니까?
질문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나비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비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지구를 만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은 지구의 암반 광천수의 비밀에 대해서는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신비의 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3.3km 땅속에서 모터 없이 저렇게 차가운 물이 올라올 수 없다는 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바위에서 암반수가 터져서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우리가 8년 동안 하늘궁에 있었는데 나왔습니까? 물방울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제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날 서대문 형무소에서 논을 소작인에게 다 공짜로 줘서 우리 할아버지도 잡혀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고 제가 거지가 되었지만, 어쨌든 돌아가신 사형 집행한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뭔가 하늘궁을 위해 백궁에서 제 아버지는 백궁에서 좋은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도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 일들이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면 기절해서 안 됩니다. 그래서 암반 광천수를 볼 때는 처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마셔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모터로 뽑아 올려도 못 뽑아 올리는데, 하루에 100톤, 200톤씩 나오는 물이 밤새 흘러나갑니다. 그 물이 계속 올라옵니다. 올라올 때 그냥 올라옵니까? 버끔 소리가 납니다. 바바바바바, 밀어 올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이 하루에 몇백 톤씩 빠져나가면 안에 공간이 생겼을 것 아닙니까? 공간이 얼마나 많이 생겼겠습니까? 5달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24시간 잠그지도 않습니다. 만약 수돗물 같으면 수도세가 수천만 원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 물은 무지무지하게 비싼 물입니다. 여러분 빚 많이 졌습니다. 저 광천수는 신비스러운 물입니다. 물장사 물 팔아먹으려고 이렇게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쨌든 신비스럽고, 무엇을 통과합니까? 고어텍스 말고 멤브레인을 통과합니다. 멤브레인 세포막을 통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멤브레인을 통과하고, 고어텍스라는 말은 축소된 말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은 우리 하늘궁에서 처음 나오고, 그 물을 제가 호스에다 입 대고 먹으라고 했더니 대장균이 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입 대고 먹지 마십시오. 10월 말일까지 세례를 줍니다. 그 지역이 지저분해지면 안 됩니다. 자꾸 세례 주고 물을 뿌리고 하는 것은 내년에 또 하는 것이고, 금년에는 끝입니다. 신성한 물이니 신성하게 대하도록 하십시오. 그 한 바가지가 돈이 얼마짜리인데, 그것을 그냥 마빡에다 막 제가 여러분 세례를 주고, 여러분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신비한 물로 여러분이 얼굴로 몸을 목욕하고 얼굴에 부었으니 여러분은 땡 잡은 것입니다.
- 3이라는 것은 우리가 민족의 지도자를 할 때 70인 정도 되었는데 33명으로 줄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33이라는 숫자가 주역에서 무엇을 상징합니까? 하늘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박근혜 이름이 33획입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안 됩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음양이 둘 다 양(陽)입니다. 3도 양이고 뒤에 3도 양입니다. 33이라는 숫자는 여자들에게 붙이면 과부가 되고 팔자가 세서 못 붙이게 하고,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 그런 것은 33천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주로 씁니다. 그래서 3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습니다. 제가 33공약을 옛날에 발표했습니다. 30가지도 안 되고, 32가지도 안 되고, 33가지 딱 그래야 국민들이 알아듣는 것입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제 33공약, 그 33에 대한 비밀은 여러분 핸드폰에 33 숫자를 주역에 들어가서 찾아보십시오. 누가 한 번 읽어보십시오. 33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이 나옵니다. 주역에서 33 숫자를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봐야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33획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33획을 해석해 놓은 것이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영상에 띄워주십시오. 허경영 이름의 33획이 무슨 뜻이었다는 것이 그때 영상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아니고, 제 주역, 제 사주를, 제 이름을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33개, 33을 성명학으로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냥 주역으로 푼 것이 아니고 성명학으로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옛날에 제 사주 풀어놓은 것이 있지 않았습니까? 33획, 옛날에 제 이름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못 찾으면 회초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것을 찾는 동안에 찾으면 됩니다. 우리는 다른 이야기를 또 합시다. 옛날에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33획에 대해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은 이렇게 주역에서 푸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이름은 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은 인간이 풀어서는 해석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이름쟁이들이 푸는 것이고, 제 이름을 일반적으로 그렇게 풀어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 대단하신 분이 풀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다음에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33이라는 숫자는 승천수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 남성에게는 출세하고 승천합니다. 그래서 3.1운동 때 33명을 쓰는 것입니다.
다른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가 있습니까? 제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합니다. 지구에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습니다. 딱 우리 하늘궁뿐입니다. 여러분이 봐도 물 양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양이 대단한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겼을 것 아닙니까? 땅속이 비었을 것 아닙니까? 기름도 저장량이 있습니다. 산유량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기름은 많이 퍼 올리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 나옵니다.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10m만 돼도 모터를 동원해야 물이 올라오는데, 자동으로 저렇게 올라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약수는 찔찔찔찔 오줌 싸듯이 흘러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수입니다. 어린아이들 오줌 누듯이 팍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하늘궁에 있는 백궁 광천 암반수만 바위에서 뿜어져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뚫어져서 바위 속에서 뛰쳐나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우리가 뚫은 적이 있습니까? 그냥 대포 소리 나면서 뚫린 것입니다.
기쁨과 긍정의 힘: 암세포를 물리치다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무슨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날씨가 좀 꾸무룩했습니다. 이런 날은 좀 더 얼굴을 밝게 해야 하고, 사람들 볼 때 기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날씨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전염병을 옮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이 별로 안 좋네요”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오늘 날씨가 참 되게 우울하네” 이러면 안 됩니다. “날씨 저렇게 해가 있어요. 구름이 가려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러고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날씨 아래만 보면 안 돼. 저 위에는 해가 쨍쨍해.” “지금 날씨가 태양이 구름을 데피는 중이에요”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좀 내려보내려고 합니다. 빗물이 어떤 때는 시골에서 비 많이 맞아 보면 따뜻합니다. 구름을 덥혀서 추울까 봐서 덥혀서 내려보내주니, 구름 낀 날은 태양 보고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어머, 구름을 덥히고 계시는구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어머, 날씨가 꾸무룩해”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얼굴도 구름이 끼었다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아이고, 어제보다는 훨씬 얼굴이 밝아 보이네요” 이래야 어둡다는 말을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1분 이내에 그 사람 얼굴이 밝아집니다. 항상 “아이고 좋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는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신인님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있습니다. 저 태양의 광명이 매일 지상에 넘치고 있지 않습니까? 하늘의 축복이 그냥 매일 저에게 넘칩니다. 넘치니 기쁩니다. 통장에는 숫자가 없지만, 기분은 넘쳐야 합니다. 좋은 기운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이 넘치면 남에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넘치니 아무리 우리가 뭐가 없어도 천국을 생각해 보십시오.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생애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났을까. 기쁨이 매일 넘치네. 이거 감당이 안 되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몸의 암세포입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이게 멤브레인에 침투가 안 되네. 들어가려고 하는데 계속 면역세포가 나와. 뭘 처먹길래 이 사람이 이렇게 면역세포가 이렇게 많이 나와. 이거 뭐 도저히 못 해 먹겠네. 아이, 포기하자” 이러고 암세포가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재미있으라고 “처먹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인데 행복지수가 제일 높습니다. 뉴욕 사람들, 서울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왜 그럴까요?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가 떨어지고 불안 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을까요, 강북에 많을까요? 강남에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칩니다. 물을 안 퍼도 계속 넘칩니다. 광천수가 우리는 행복도 넘치고, 축복도 넘치고, 은혜도 넘치고, 허경영의 여러분을 위한 사랑도 넘칩니다. 좋지 않습니까? 넘치고 넘치는 이 좋은 세상을 여러분은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넘치면 됐지 않습니까? 계속 마음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 남들이 이렇게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조사받으러 가도 맨날 기쁨이 넘칩니다. 제 마음은 신인의 마음을 구속할 것이 있습니까? 신인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가 넘칩니다. 신인의 우주가 있는데 제가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