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지막 강연: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의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신한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반광천 백궁수, 이것 또한 신인님께서 신의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신인님께 바치는 감사와 축하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신인님께 우리 불러봐요. 소용없는 거. 꽃이 있는데.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해외 북미 순례단 대표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올리는 난 화분입니다.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정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감사의 예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마이트가 아니고.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신인님께 강탄봉축 기념으로 감사의 예물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과 희생의 의미: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우리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 방금 꽃다발을 이리 준 저 용인인가? 성은숙 대천사님. 옷이 흰색깔이 특이하지? 잘 어울리지? 썩 잘 어울리네. 꽃다발을 이렇게 들고 나왔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달라. 더 좋아 보여. 꽃은 사람보다는 수명이 길어요, 짧아요? 짧죠? 꽃은 사람만큼 가는 꽃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애들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꽃다발 들고 가잖아요. 그러나 그 꽃다발은 얼마 안 가서 시듭니다. 그래서 그런 돈은 사진 찍기 위해서 가져가는 건데, 꽃 화훼 업자들한테는 그게 필요하죠. 그래서 우리가 쓰는 겁니다. 그러나 꽃다발을 들고 갈 일이 있으면 옷에다가 봉사도 해야 합니다. 자기 아들 입학 기념. 그러면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어린애들이 막 불에 타서 죽고 그러죠. 그런데 위문금을 보내야 합니다. 단돈 만 원이라도. 그걸 보내고 아들 꽃다발을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자녀는 꽃다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한테 주는 겁니다. 자기 아들한테 갖다주는 꽃다발은 자기한테 주는 것이나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꽃다발을 하나 받으려면 남한테 하나 줘야 합니다. 우리 아들한테 오늘 내가 꽃다발을 갖다줄 거야, 이러면 다른 아들한테 선물을 하나 해야 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구호단체에다가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거기에 많은 돈을 보내고 내 자식한테 줘야 하는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갖다 줄수록 나쁜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주고 남한테 하나도 안 주는 사람의 자식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남한테 해를 줍니다. 알겠죠? 우리는 어차피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쌀을 누가 가지고 와요?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어서 가져오죠. 그러니까 남의 희생을 헐값으로 우리는 갖다 쓰는 겁니다. 그래서 고마운 줄도 모릅니다. 돈 나간 것만 생각하면 고마움이 끝난 게 아닙니다. 쌀값 줬으면 고마운 게 끝났나요? 아닙니다. 이 농부가 이 농사를 얼마나 적자를 봐서 고생할 텐데, 정부가 농산 정책, 곡가, 곡물 정책이 시원찮아서 다 어려운데 이렇게 농사를 아직도 짓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시키고 있습니까? 농약 둘러 마시고 그냥 그 팔리지도 않는 농토를 붙들고 살고 계시는 농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맨날 은행 빚에, 농협에 빚에 찌달리고 다 그러죠. 도시 사람들도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쌀값을 비싸게도 못 받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적자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쌀값을 차등화할 수도 없고. 부자가 사 먹는 쌀값은 좀 10배로 비싸게 하고, 가난한 사람이 사 먹는 쌀값은 좀 싸고 이러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의 피해가 있단 말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아들한테 꽃다발 갖다 주려면 다른 자식 주고 가는 자식들한테 물 한 잔이라도 건네준 다음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내 새끼, 내 새끼 막 갖다 주면 애들 다 인내심도 없고 다 버려요. 조금만 어려우면 엄마, 아버지가 어쩌고 이러다 자살해버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양심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굉장히 불행한 사람입니다. 알았죠? 내가 조금만 호화롭게 살면 언제나 죄 짓는 겁니다. 그게. 그건 뭐예요? 어려운 사람들 우리가 희생을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의 희생, 어부의 희생 많이 먹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잘 살고 있나 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내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남한테 이만큼이라도 보시를 한 다음에 집안 잔치를 해야 하는 겁니다. 알겠죠? 내일 애들 데리고 식당 가서 입학, 서울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부산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좋은 대학이든 나쁜 대학이든 입학 기념에 애를 데리고 가서 밥을 사 먹으러 간다 그러면 엄마가 미리 몰래 해외든 국내든 보시해야 합니다. 만 원이라도 송금. 이건 내 우리 자식만 내가 밥을 사주는 게 이게 뭐 해서 내가 이렇게 합니다, 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의 자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죠? 우리만 자꾸 우리 민족만 잘 살아야 되겠다, 일사하니까 전쟁이 나는 겁니다. 내 새끼만 잘 건사해야 되겠다. 알았죠? 조금만 이제 생각을 넓게 가지면 우리는 남의 희생을 뺏어먹고 살았다는 것을 양심의 가책을 가져야 합니다. 거짓말인가요? 아닙니다. 신인이 말을 하면 참고해야 합니다. 알았죠? 탐욕은 어디서 오냐? 남한테 주는 게 없습니다. 불사. 남한테 사양하는 법이 없습니다. 계속 챙기려고 하는 겁니다. 맞죠? 탐욕, 불사,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남의 희생을 가지고, 이게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건 순전히 타인의 희생입니다. 타인의 희생으로 우리는 살아있는 겁니다. 그럼 우리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탐욕을 계속 가졌는데, 사양함이 없습니다. 난 이거 좀 그만 가지겠다. 탐욕은 절대로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내가 좋은 일을 할 때는, 내 새끼한테 꽃다발 줄 때는 남한테 줘야 하고, 내 새끼한테 밥을 한 끼, 짜장면 한 그릇 사주겠다고 할 때는 남한테 보시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알았죠? 이렇게만 산다면 그 사람이 성공할까요, 안 할까요? 난 아까 우리 대천사를 보니까 목단꽃 같습니다. 유교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유교사의 자태입니다. 하고 있는 모습이. 목련꽃을 보는 것 같다니까요. 목단이 아니라 목련. 그런 것 같이 우리가 좋은 옷을 입는 거, 이런 건 괜찮은데 자기를 위해서 치장할 때는 남 생각도 해야 하겠죠? 그래서 내가 우리는 항상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우리가 먹고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의 희생을 먹으면 뭐가 돼요? 타인의 희생을 먹었다. 이건 뭐예요? 윤회, 윤회화택, 윤회하는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겁니다. 윤회하는 불구덩이에 여러분 빠져나왔죠. 여러분은 윤회하는 불구덩이를 졸업했습니다. 이제 허경영이라는 신인을 만난 겁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만났나요? 아프리카에 갔나요? 내가 재벌들이 있는데 부자들 사는 미국에 갔나요? 아닙니다. 코리아에 한반도에 와서, 요 하늘 위에 왔는데 여러분이 온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저분의 꽃다발을 이렇게 받을 때 무슨 생각인지 알아요? 복도 많다. 어떻게 나를 만났을까? 얼마나 많은 전생에 이런 걸 안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온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거하고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 중에는 거리가 안 먼 사람들이 있겠죠. 저 인류 80억은 이렇게 살고 앉아 있습니다. 윤회화택 돌아오는 거는 윤회고, 불꽃 같은 집입니다.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시비 걸지, 애가 울어 샀지. 잠 좀 자려고 그러면 애가 딸내미가 갓 태어난 딸내미가 우는 겁니다. 잠만 자려고 그러면. 그럼 남편이 나중에는 피곤해서 잠이 조금 들려고 그러면 애가 울어요. 그럴 수 있죠? 그러면 남자가 자다가 깨다가 한 다섯 번 반복하면 애를 집어던지고 싶은 부모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남편들이 있습니다. 그거 남편을 달래야지, 애 달래야지. 그게 여자가 하는 일입니다. 이거? 아니, 나중에 애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남편이 성질 내고 말입니다. 단칸방에 다른 방도 없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남편이 택시 기사한테 와서 좀 자야 되는데 그냥 애가 막 우는 새끼입니다. 애들은 자다가 손으로 저 엄마 얼굴을 더듬습니다. 깜깜한 데 더듬는다고. 엄마 얼굴이 안 잡히면 웁니다. 일단 울고 보는 겁니다. 그게 실제 애들이 그렇습니다. 자다가 엄마도 잠이 좀 들만 하면 얼굴을 만져요. 조그만 손이 왔다 갔다. 이게 지금 엄마인지 지금 아버지인지 금방 눈치챕니다. 그러니까 막 웁니다. 불안해 가지고. 엄마를 이렇게 만져본다니까요. 그리고 엄마가 딱 없으면 금방 눈치채는 겁니다. 애들은. 그러겠죠? 이렇게 두드려요. 그런데 이게 엄마다 그러면 자, 그런데 이게 엄마가 아니다, 조금 손에 안 잡힌다 그러면 깨는 겁니다. 또 뭐, 애도 어지간히 많이 키워본 사람 같습니다. 그러잖아요. 아동들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애들이. 엄마가 안 잡히면 우는 겁니다. 그게 윤회의 화택입니다.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옛날에는 애를 때려주고 싶은 적이 많습니다. 그렇게 예쁜데, 몸이 좀 약한 애는 계속 칭얼거리고 잠만 자려면 철거니까. 엄마도 밤에 자다가 열 번, 스무 번 깨죠. 남편 깨죠. 이게 집이 싸움이 붙어 애 때문에. 그러겠죠? 신경이 날카로운 집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러면 애를 집어던져 가지고 장애인이 된 집도 있습니다. 부부 싸움하다가 잠 좀 자자. 그러니까 애를 업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남편 잠잘 때까지 애를 업고 있는 여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옛날에 여자들이 고생을 혹독하게 했습니까? 애 키우는 거 병원도 없습니다. 열나도 대책이 없습니다. 불안해하네. 그렇게 여러분을 키운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큰 줄 알아요? 어마어마한 위기를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희생, 어머니의 희생, 아버지의 희생, 모든 사람의 희생을 뺏어 먹고 탐욕이 남한테 양보할 줄 모릅니다. 이게 무슨 사자예요? 줄 사자. 남한테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다 가지려고. 알겠죠? 그러니까 자식한테 뭘 하나 사줄 때는 남의 자식한테 하나 주어야 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겁니다.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남의 희생을 뺏어 먹고 우리가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안 공항 사고와 공무원의 책임: 국민 안전을 위한 비판
오늘 비행기가 추락한 무안 공항 있죠. 왜 공항을 그 따위로 만들어 놓냐고. 공항 끝에 있는 철사 줄로 장비를 하면 됩니다. 그 외에 콘크리트로 장비를 해놔요. 왜 비행기가 충돌 안 하고 그냥 바다로 갔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바다가 많이 깊이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건져 올리면 되는 겁니다. 불바다는 안 되잖아요. 그 담벼락을 왜 2.8km로 만들었습니까, 그 활주로가. 우리 앞으로 활주로는 4km가 돼야 합니다. 그런 비행기가 올 수 있잖아요. 랜딩 기어가 안 돼 가지고 달려오니까. 그거 되던가요? 그거 두 배만 됐으면 충돌하나요? 안 하죠. 그 끝머리가 바다인데 뭘 철벽을 그렇게 콘크리트 벽을 만들어 놨냐고. 비행기는 콘크리트 벽에 충돌하면서 폭발한 겁니다.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폭발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공항 관계자들이나 무슨 국가 말입니다, 항공 관계 안전 공무원들은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그 2.8km는 말입니다, 광주 공항보다도 짧고 말입니다. 인천 공항은 3.5km입니다. 3.5km면 폭발 안 됐죠. 180명을 살렸잖아요. 왜 그런 거를 전문가들이 모릅니까? 내가 울화통이 치밀어. 내가 오늘 특정 정치인을 욕하던가 그런데 이 공무원들은 밥 먹고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공항 관계하는 그런 안전 요원들은 2.8km밖에 안 되는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 치르면 꼭 가서 랜딩 기어 안 돼서 내려오는 비행기 가서 박치기 해서 그럼 다음에 또 그 콘크리트 만들까요? 안 만들겠죠. 그게 없었으면 철사 울타리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잖아요. 그럼 비행기 그냥 지나갑니다. 지나가서 바다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속도가 줄어가지고. 그럼 건져야죠. 전부 거기서 화장을 해버려요? 여러분 일이 아니라고 이런 걸 그냥 가만히 있나요? 남의 희생을 갖다가 무슨 밥 먹듯이 하는 겁니다, 저거는. 월급만 받으면 된다는 겁니다.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겠습니까? 신인이 왜 형제들의 아픔을 모르고 굿다우루 일을 하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모든 비행기가 통제 장병란 비행기가 없을까요? 있을 수 있죠. 그리고 보잉 737은 전 세계적으로 치호라는 비행기입니다. 단종 비행기인데, 그거 저가 항공사에서 그걸 사들여 가지고 옛날에 세월호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죽여요? 이게 뭐 하는 국가의 공무원들은 그런 거 검사 안 하나요? 뭐 하는 겁니까? 아니, 죽은 사람들의 그 억울하게 죽은 가족들, 공항에 마중 나와 있는 사람 입장을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뭐 나하고 내가 내가 안 적사는 사람이에요? 나는 절대 사람한테 화를 안 내요. 그런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걸 보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무안 항구 활주로 몇 킬로예요? 2.8킬로. 동체 착륙 위험합니다. 그리고 위험해도 안전 방법이 있습니다. 철조망 쳐놔서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게. 그럼 활주로에서 속도가 줄었으니까 바다에 가도 많이 안 들어가겠죠. 그럼 비행기 가서 꺼내면 되잖아요. 그런데 무리하게 교신도 안 하고 제대로 그냥 동체 착륙을 시도해요? 동체 착륙을 시도하려면 조종사가 말입니다, 앞부분이 먼저 비행기가 내려놓으면 앞부분이 약간 비슷하게 닿도록 해야 합니다. 꼬리만 닿도록 하고 꼬리만 날아가고 동체는 멀리 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조종사가 자기는 부닥치지 않겠다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비행기가 싹 앞뒤가 같이 내려앉아요. 동시에 착륙합니다. 비행기가 멀리 안 가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긁히니까 비행기가 멀리 못 가는 겁니다. 그런데 꼬리를 대고 달리네. 꼬리를 떨어뜨려 버려요. 그래서 비행기를 계속 일해 가지고 가는 겁니다. 활주로를. 빌어 영상 나오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활주로를 비스듬하게 내려앉아야 합니다. 고도로 비행기는 수평 상태에서 그대로 내려앉으면서 가줘야 앞대가리가 활주로를 긁으니까 빨리 멈추죠. 그것도 조종사들의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래서 가면 되겠습니까? 뒤에는 떨어져 버리고. 이거는 마냥 가는 겁니다. 내가 보니까 한두 가지가 교육이 안 된 게 아닙니다. 한두 가지가. 사람의 목숨을 180명을 태운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전부 500명 보냈습니다. 그게 억울한 희생자들입니다. 그렇죠? 내가 천국으로 다 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가 공무원들은 철저해야 합니다. 알겠죠? 인천공항은 거의 4km에 가깝습니다. 어떤 비행기가 불시착을 해도 바다에 안 들어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알겠죠? 김포공항은 아마 국가에서 늘리라고 했을 겁니다. 더 늘리라고. 2.8km? 안 됩니다. 거기 가서 벽 들이받는 거 봐요. 더 길어야 합니다. 왜 그걸 못 합니까? 땅이 아깝나요? 바다 위에도 활주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짧으면. 국민의 안전이 최고죠. 그게 최고입니다. 내가 지적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무슨 장난으로 생각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항공기는 많은 사람이 희생됨으로 해서 발전한 겁니다. 이제 좀 그만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만큼 비행기를 탄 지가 100년이 넘었으면 모든 문제점은 다 완벽해야 하는 겁니다. 또 고치고 또 100년 있다 저런 사고 나면 또 고칩니까? 한 방에 다 고쳐야 합니다. 얼마나 죽어야 고칩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다 고치냐고요. 알겠죠? 어떤 사고도 아니면 말입니다, 동체 착륙 전문 공항을 하나 만들어 놓던지 아주 길게 해 가지고. 국내선 뜨고 나러 가면서. 그냥 동체 착륙 시도하는 놈, 그 비행장으로 가야 합니다. 마냥 기지로 그냥 소방 시설 다 해놓고 말입니다. 동체 착륙 시도했다고 하면 그걸로 들어가라. 그럼 그거 전부 스탠바이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 거 하면 되잖아요. 우리는 너무 남의 목숨을 개떡같이 알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고급화해야 합니다. 비행기를 저가 항공은 누가 허락합니까? 나 그때부터 내 불만이 많았습니다. 왜 저가 항공사를 만듭니까? 왜 남이 갖다 버린 비행기까지 에다가 저가 항공사를 만들어서 많은 남의 자녀들을 그렇게 죽입니까? 내 말 이해가요? 비행기는 우리가 돈이 아깝더라도 고급화, 고급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저가 항공 만들면 되나요, 안 되나요? 그러면 제대로 하는 항공사들이 피해가 옵니다. 그러면 다 부실하게 운영을 하게 됩니다. 야금야금 나는 비행기 타는데 100만원 주고 탄대. 너는 왜 200만원 주고 타냐? 이따가 소리하면 나중에 고가 좋은 항공사까지 망합니다. 손님 다 뺏기면 고급 항공사가 정비 제대로 할 수 있나요? 저가 항공이 맨날 정비 제대로 하겠나요? 저가 항공사 정비를 고가 항공사에 갖다 맡겨요. 그럼 빨리빨리 잘해줄까요? 뭐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항공 관계자들은 도대체 이건 또 뭐고. 내 말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우리 대한항공, 아시아나 있으면 대체 왜 저가 항공이 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중고 비행기를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람이 막 죽습니까? 배 운임이 제대로 받더라도 제대로 된 배를 가지고 와서 배 사업을 해야죠. 일본이 몇십 년 쓰다가 버린 배를 가져와서 고쳐 가지고 그 땜빵질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 호화 유람선을 만들어 놔요? 그래 가지고 학생을 갖다 300 몇십 명을 죽여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내가 이런 걸로 이야기하면 내가 또 괜히 정치한다 소리하니까 내가 안 하겠는데, 내가 바라볼 때는 미개인들이 하고 있는 짓입니다, 전부. 어떻게 남의 자식이 목숨 걸고 배 아파서 난 사람을 이렇게 무상하게 다 죽여버리는지 알겠죠? 항공사는 말입니다, 전 호흡해야 하고 정비도 많이 해야 하고 가격도 제대로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 탈 생각하지 마라. 내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나는 나중에 비행기 안에 의자가 전부 캡슐형으로 바뀌고, 캡슐형으로. 비행기에 자기 좌석이 어떠한 경우도 비행기 사고가 나도 안 죽는 캡슐형을 안에다 집어넣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는 일은 없습니다. 왜?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어떠한 경우도 사람을 안 다치게 합니다.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날아가 버려요. 그래 가지고 낙하산으로 떨어집니다. 캡슐은 어떠한 폭탄도 못 터뜨려요. 아무리 비행기가 불바다여도 캡슐 안에는 안전합니다. 좋아요, 안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의자에 같이 앉아 있는 건 공동으로 화장터로 가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그걸 안전하게 우리가 믿고 타나요? 우리가 8번을 우리가 미국을 갔죠. 내가 갈 때마다 한 40명 데리고 갔죠. 그런데 내가 이렇게 비행기 타러 갈 때는 내가 속으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잖아요. 우리는 한 40명 타니까 다른 사람들 보고 “저 사람들 복도 많다. 내 때문에.” 나는 내가 탄 비행기 탄 사람들 보고 “트럼프 딸이 탔어요.” 내하고 또 옆자리에 올라 탔습니다. 내가 왜 좀 특등 좋은 데로 올라갔죠. 자리를 누가 그래 해 가지고. 그럼 나는 왜 거기서 있는데 이방카야. 트럼프 딸이. 이방카야, 이방카가 내 옆에 와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경호원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기분은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이방카가 금발에다가 아주 멋있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미국 가는데 왜 이방카가 내 차를 타고, 내가 그래서 이방카 아버지도 그렇고 저 딸도 그렇고 채소가 되게 좋네. 아니, 비행기 1등실에 내 옆에 타고 가니 그거 얼마나 안전하겠어요. 그 이방카가 안 죽으려고 내가 탄 비행기를 어떻게 알고 그렇게 다가왔어요. 실제 이방카가 탔잖아요. 그래 가지고 미국 공항에 딱 내렸는데 기자가 막 많이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보고 이방카 안 나오네. 이거 보세요. 이방카는 아까 선착순 나가서 저 한쪽 길로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일로 안 나오고 저기로 해서 대기하고 있는 차에 타고 갔어요. 그러니까 그러냐고. 그러면 허경영 씨는 왜 왔냐고. 그러고 나니까 내가 이제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기자들 많이 와 있습니다. 중앙일보, 무슨 일보 막 이렇게 와 있잖아요. 이방카 기자로. 내 기자로 왔냐고? 내 기자로 온 게 아니야. 재밌죠? 그래서 이방카도 내가 탄 비행기를 타려고 길을 서고 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을 때 나는 저 아버지를 만났잖아요. 참 신기한 게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는데 나는 가서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 참 일정이 희한하죠. 왜 자기 딸이 타고 온 그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이 그 오빠로 가서 트럼프하고 악수하고 사진 찍고 트럼프 만난 겁니다. 특수한 인연이죠. 그러니까 그게 뭐가 있다는 말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재밌죠? 내가 혼자 간 거 아니야. 트럼프 만나러 갈 때 내가 혼자 갔잖아요. 누가 하고 갔냐면 김병찬하고 둘이 간 겁니다. 남자 둘이 갔죠. 그런데 인천공항에는 그래도 한 100여 명 나왔나요, 200명 나왔나요, 많이 나왔죠? 손을 흔드는데, 옛날에는 7번을 30, 40명씩 갔는데 혼자 가려니까 참 이상하더라고요. 다들 눈물이 글썽글썽. 야, 이게 뭐 내가 어디 마지막으로 가냐?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비행기 타면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앞으로 안 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든지 마음 놓고 가지. 나는 1년에 8번 갔죠. 미국을 갔다 와도 내 탄 비행기 탄 사람은 재수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신인은 옛날 예루살렘 성이 뭐라고, 비행기 안도 화택이 돼서 돌아갔죠. 불바다가 됐잖아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세상도 화택입니다. 방금 내가 적었죠? 윤회화택. 윤회하는 게 이게 화택입니다.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천신만고라고 그랬죠? 신라면은 아닙니다. 이거 알겠죠? 천신만고. 천 가지의 쓴맛과 만 가지의 뭐요? 매운맛.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반대로 이야기해요.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이 성을 무슨 성이라고 그래요? 예루살렘 성입니다. 그런데 이게 예루살렘이죠? 예루살렘 성이죠? 그런데 우리 하늘궁 성은?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새 예루살렘 성이죠. 여기는 뭐라고? 이제 마지막에 있는 쓴맛이 없어지죠? 없어지죠. 이게 다 간다는 말입니다. 고진감래 알죠? 다 쓴맛이 가버리고 감내, 감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감내가 소라고 그랬죠? 소. 여기가 소입니다. 이게 소 맞아요. 고진감래 맞죠? 이게 감이 뭐예요? 소죠? 이게 소입니다. 소. 이게 단을 감자 소가 단 걸 주는 겁니다. 누나를 그려줘야죠. 그래도 그렇죠? 고진감래할 때 이 단 감자가 소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소라는 것이 이게 왜 소냐면 우성재야, 있죠. 소 울음소리, 알겠죠? 소 울음소리가 온 돌에 퍼진다. 소우자. 우성재야, 죠. 소 울음소리가 퍼지는 겁니다. 그러면 성산성지. 성산성지라는 건 이 성산,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지죠? 이것도 소우자죠? 그러면 이 명자는 울 명자입니다. 소가 운다는 말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성지,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성지가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내가 띠가 무슨 띠죠? 50년 1월 1일인데 음력으로 소띠죠. 그래서 내가 기축생입니다. 맞죠? 기라는 건 내 몸이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 몸은 십자가가 내 몸이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는 행복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가어가는 형국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맞아요, 안 맞아요? 아, 이게 가짜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 뭐라고 해서? 십전도가야. 이 십자가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이렇게 됐다가 이거는 하늘궁입니다. 이쪽에 있는 것은 뭐예요? 예루살렘 성이었어요. 맞아요? 이게 두 개가 합쳐서 하나가 완성이 된 겁니다. 여기가 십전동화가 된 겁니다. 알았죠? 이게 기축할 때 축자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옛날 예루살렘 성. 영혼은 하늘궁 성. 가운데 딱 들어왔다. 맞아요? 내가 이런 거 갖다가 설명하려면 무진장 많지만 내가 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안 하는데. 맞나요? 몸이 뭐라고? 축입니다, 축. 소입니다, 축. 그래서 소가 왜 십자가가 들어있는지 알려줄게요. 아까 내가 희생 썼죠? 희생 쓸 때 소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소가 들어있으면 희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소가 들어있어야 이게 생이 되는 겁니다. 소가 안 들어 있으면 희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산다고 그랬죠? 이 소를 빨아, 소. 우리가 부려 먹어요, 안 부려 먹어요? 근데 소한테 임금 준 적 있나요? 소는 놔둬도 풀 천지입니다. 근데 사람이 잡아 가지고 부려 먹고 월급 주나요? 안 줘요. 그래서 희생이라고 하는 겁니다. 맞죠? 소를 이렇게 부려 먹고 소가 태어나는 거. 소가 태어나는 게 희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가 희생의 상징입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이게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도 소가 들어갔죠? 성산성지 우승제야. 우명성지. 또 뭐예요? 또 우가 들어가는 거. 아니, 우성재야. 또 우명성지. 또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성산성지 우명제가 있죠? 시무도는 그림이고 불교고 그거는 알겠죠? 시무도도 있지만 그거는 불교 이야기고. 하여튼 이 고진 감리할 때 저게 소머리라는 거 알겠죠? 소머리 닮았죠? 그래서 소는 뭐든지 이렇게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를 그렇게 부려 먹고 소한테 고맙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하나요? 그 소를 잡아 가지고 뼈까지 삶아 가지고 곰탕을 만들어서 먹어요. 소를 뿔 가지고 빗도 만들고. 소는 버릴 게 한 개도 없습니다. 소가죽 가지고 뭘 만들어요? 북. 북 만들고. 그러니까 소는 버릴 게 내장서부터 끝까지 한 개도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소를 우리는 희생이라고 합니다. 알죠? 그래서 이런 소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쓴맛은 다 가버리고 나면 소가 오는데 그게 달짝지근한 걸 가져오죠. 감천수도 달짝지근하죠, 감천수도. 이 소가 오면 말도 달짝지근하게 하죠, 말도 재밌게 하죠. 그러니까 소는 뭐든지 달짝지근하게 좋은 걸 주는 겁니다. 그리고 소죽을 우리는 옛날에 한 70년 전에는 우리 비누가 없을 때 소죽을 비누로 썼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소죽 끓인 물 가지고 발 씻고, 세수하고, 때 닦고 다 해서 비누가 소죽을 가지고 비누 대신 썼습니다. 비누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밥해 주는 손이 깨끗했을까요, 안 깨끗했을까요? 진짜 비누가 없으니까 때가 안 지는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손 보면 때가 꼬질꼬질해요. 아주 구두가 나중에는 갈라져요. 때가 쌓여가지고 지방이 쌓인 겁니다. 세상에 얼마나 손톱 밑이 새까만지 알아요? 엄마들이 그걸로 밥을 비빔밥도 비벼주고, 국수도 비비고 그래야 사람들이 가족이 세균 덩어리를 먹는 겁니다. 세균 덩어리를 먹여요. 비누가 없을 때 그랬단 말입니다. 요새는 쏙 누르면 벚꽃이 나오고 있죠. 공원에서 손을 씻으니까 손이 청결하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엄마가 이쁘다고 애 만지면 눈병 걸려요. 애가 운다고 눈물 닦아줘도 손으로 싹 닦아주면 눈병 걸려요. 트라코마가 걸리는 겁니다. 그만큼 세균 덩어리입니다. 엄마가. 애도 낳으면 보통 절반 정도 죽고 병이 걸려 가지고 강한 놈만 살아남는 겁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가니까 내가 왜 저걸 이야기해줬냐. 여기가 천신망고 성은 이스라엘이요, 예루살렘. 고진감래 성은 하늘궁이다. 하늘궁 맞죠? 여기가 하늘궁이라는 걸 꼭 좀 알아놔. 여기 하늘궁. 여기는 예루살렘. 알겠죠? 고진 천신망구성, 고진감내성. 쓴맛을 다 했다는 말입니다. 이걸 해야 인생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자꾸 남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을 우리가 뻔뻔스러운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는 백공을 가다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 중에는 안 그런 사람 많겠죠? 그 사람들 위해서 하는 강의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다 통과한 사람들, 맞죠? 나는 이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네, 오늘 또 우리는 이곳 새 예루살렘성 고진감래성에 오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네, 신인님께서 오늘의 또 귀한 말씀해 주시며 다시 한번 신인님께도 감사의 박수 드리고, 네, 곧 이어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 소축자야, 소축. 이 소축자는 이게 소축자 맞아요. 가짜가 아니에요. 여기 십자가 들어있어요. 그러니까 내 몸이 십자가다, 이 소리입니다. 이게 몸 기(己) 자잖아요. 기축년이라는 건 내 몸이 십자를 가지고 왔다는 말입니다. 반쪽 십자를 가지고 왔다. 이게 마무리한다. 옛날에는 이쪽에 십자가야. 뚜껑이 딱 닫히니까. 그렇죠? 하늘궁에 오면 생전 처음 보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여러분들은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게 논리상으로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수면 자세와 건강: 하늘을 보고 자는 대자 자세의 중요성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겁니다. 저 말하는 게 최고 100만 불짜리입니다. 왜냐하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죠. 못하는 건 틀림없죠. 내가 볼 때마다 재밌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수면 자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수면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믿을 만한지 궁금하고, 건강에 좋은 자세가 특별히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땅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하늘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신랑은 하늘입니다. 그 신랑을 이렇게 바라보고 자야 좋겠죠. 그런데 남자도 여기 땅에 있으면 여자입니다. 음에서 나온 존재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게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이죠. 그런데 여자가 빛난다. 여자가 이 모든 이 지구는 여자가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점잖습니다. 하와가 저거 좀 따먹었으면 좋겠는데, 여보 그러면 남자가 그래?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제약을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어드바이스를 해줘요. 영향을 싹 주는 겁니다. 어머 여보, 저거 참 따먹고 싶었는데 저거 좀 따주면 안 돼요? 이렇게 꼬신단 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영향을 받아버려요. 원죄를 지어버리는 겁니다. 여자한테 주느라고. 그게 우리가 최초로 가지는 욕심입니다. 그 여성의 영향에 우주가 지금 이렇게 변한 겁니다. 지구가 이렇게 말세로 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원인은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아담이 유혹을 한 게 아닙니다. 하와가 유혹을 받아요. 그래서 신랑이 이거 맛 좀 볼래? 맛있어? 이렇게 꼬시니까 신랑이 멍청해서 그걸 먹어요. 공범을 만듭니다. 공범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이 결국 노아의 홍수가 오게 만듭니다. 다시 멸종을 시켜요. 다시 또 했는데 이게 또 안 되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 이제 노화로 해서 또 안 되니까 내가 온 겁니다. 마지막에 왔는데 이 여자의 영향, 언제나 꼭 여성이 끼어듭니다. 그래서 여성을 뱀으로 표시하잖아요. 여성이 이렇게 유혹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내 강의를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입니다. 알았죠?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높여주면서 깨닫게만 해 주지. 인간 차별을 안 해요. 남자 여자를 차별 안 합니다. 그런데 잠을 잘 때는 하늘과 땅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고, 땅에서 누워있는 남자든 여자든 둘 다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늘 왜? 땅에 있는 한 음의 자식입니다. 이게 왜냐면 사과를 따먹었으니까.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음입니다. 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배때기가 하늘 봐야 합니다. 배가 하늘. 알았죠? 그렇게 하고 다리를 쭉 뻗고 큰 대자를 자야 그게 정상적인 수면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가 잠을 잘 때 앞의 뇌는 안 움직여요. 무슨 뇌가 움직여요? 뒤에. 뒤에. 손해가 건강을 잘 유지합니다. 그래서 손해가 베개에 닿아야 합니다. 피가 많이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손해를 낮은 곳에 놔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베개 뒤가 낮아야 합니다. 손해가 닿는 지역은 낮아줘야 합니다. 심장보다 낮을수록 좋으니까. 그런데 베개가 이렇게 높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겁니다. 손해가 밤에 작동한단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손해는 신체, 맥박 모든 걸 자유자재하지만 이 대뇌는 밤에 쓸모가 있나요? 밤에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뇌는 위에 올라와 있고 손해를 베개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베개 뒤쪽이 낮아야 합니다. 그러면 목에서 피가 손해로 자주 통하죠? 잘 통하니까 밤에 잠이 편한 겁니다. 그런데 이 뒤통수를 높여놓으면 빵점입니다. 그런데 호텔방에 가면 베개가 높죠. 그럼 그런 사람들 오래 못 살아요. 목 디스크 생기고. 그래서 손해를 밤에 낮추고 하늘을 보고 자요. 목 디스크 안 생겨요. 목 디스크가 영양분이 공급되는 겁니다. 이렇게 C자가 돼 가지고.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뒤로 목이 뚝 떨어져야 목뼈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높여 놓으면 목뼈로 눌러 머리가 밤새. 이게 몇 킬로 되는 겁니까? 이 몇 킬로가 밤새 목을 누르는 거죠. 몸 쪽으로. 누르면 디스크가 늘어나나요? 안 늘어납니다. 그럼 디스크가 좁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나중에 내 목이야, 이러면 끝납니다. 알았죠? 그래서 손해를 떨어뜨려 준다. 잠잘 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엎어서 자면 뒤통수 손해가 위로 올라갑니다. 안 좋아요. 그리고 심장을 누르니까 좋지가 않습니다. 심장을 누르면 안 됩니다. 이빨이 누른다니까 몸이. 그렇죠? 입바에는 일본 말이죠. 알겠죠? 그러면 옆으로 잘 때는 왼쪽으로 자면 간이 눌리고, 그렇죠? 옆으로 자면 이쪽에 폐가 눌리고 이런데 그건 반드시 잘 때가 내장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기서 제일 좋은 자세는 저 뒤에 불가사리 형이 있죠. 저거는 나중에 팔이 저립니다. 저렇게 자면 팔이 저립니다. 안 좋은 형태예요. 그리고 자면서 기도하는 자리처럼 안 좋아요. 여기서부터 혈액이 잘 안 통해요. 알았죠? 손이 냉해져요. 통나무 형, 이것도 안 좋아요. 갈망 형. 기도하나요? 여기도 태아 형이고. 자, 이거 봐요.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알았죠? 이건 정서 불안. 아니야, 이거는 뭐 큰 문제 없고. 여기서 좋은 자세는 없습니다. 팔은 내리고 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상태가 좋은데 옆을 보고 있어요. 하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음양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알았죠? 그러면 만세 부르고 자는 게 좋습니까? 만세는 혈류가 안 통해요. 만세를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그냥 편안하게 자야 되는데 문제는 밤새 자는 동안에 우리 경추가 늘어나야 합니다. 그럼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그럼 목이 C자로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경추가 혈액이 잘 통해요. 그러면 내가 밤새 개운해집니다. 혈류가 잘 통하니까. 그런데 베개가 높거나 일자목을 하고 잠을 자는 것은 전부 불행한 겁니다. 여기서 바람직한 자세는 없습니다. 알겠죠? 편안하게 수영할 때, 수영할 때 우리가 이렇게 등 배영으로 가는 거, 그런 형태로 해서 팔을 내리고 편안하게 자야 합니다. 그것도 잠자는 것도 인체에 영향을 많이 줘요. 이 영향이 거기에 해당이 돼요. 알겠죠? 첫 번째 질문은 재밌죠? 내가 재밌게 하니까 재밌죠. 이제 수면 상식을 다 알겠죠? 그리고 우리는 북쪽은 물이죠, 남쪽은 불이죠? 그러면 머리는 찬 데다 둬야 합니다.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알았죠?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굳이 남쪽이 없다 할 때는 창문이 저쪽 어디에 있으면 서쪽에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봐야 합니다. 알았죠? 서쪽은 물입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머리가 시원해지잖아요. 알았죠? 머리를 남쪽으로 두고 북쪽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침대. 알았죠? 그러면 침대가 그렇게 놓여있으면 잠은 거꾸로 자면 됩니다. 침대 머리 쪽은 그쪽에 놔두고 잠은 반대로 자면 되는 겁니다. 알았죠? 그리고 여러분도 하나 참고를 해놔. 잠이 잘 안 온다. 그럴 때는 침대가 어떻게 놓여있든 반대로 자요. 반대로. 그러면 이게 나침반 같아가지고 반대로 자면 또 잠이 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잠이 안 올 때는 방향을 바꿔 버려요. 침대를 그대로 놔두고. 무슨 말인지 알죠? 맨바닥에서 잘 때는 동에서 서로도 자고, 서에서 동으로도 자보고, 북에서 남으로도, 남에서 북으로 이렇게 잡을 때 자기하고 아다리가 딱 되면 잠이 오는 겁니다. 알았죠? 방위 때문에 그럴 수가 있어요. 방위. 알았죠? 신인님, 저희 같은 경우는 동해안이라서요. 동쪽에 물이 바다잖아요. 그러면 아까 서쪽에다가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동해 바다를 바라보고 자도 돼요. 그거는 물이 있으나 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관계가 없고요. 방위가 물입니다, 서쪽이. 그렇죠. 이건 동쪽 바다를 바라보고 자면 되죠. 그렇죠. 잘 알겠습니다.
여성의 영향력과 신통력의 차이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치 난국 신인님 의지함으로 긍정적으로 봅시다. 내년 을사년은 청사, 푸른 뱀으로 희망이 있으며 신인님 등장을 위한 여명의 시기입니다. 기존 성자들은 난세 해결할 능력이 없이 도망갑니다. 신인님만이 헤븐웨어, 신통력, 통일장으로 인류 문제 다 해결하십니다. 하시야손의 오도 무이지등야, 심우도는 기축생으로 우성제아이신 3위일체 재림 예수 신인 등장으로 철학자인 인간 석가모니는 기름 없는 등불 된다 합니다. 초림 예수의 천신 망고로 십자가 지셨지만, 재림 예수님 고진 감내로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 완성하시고 기적의 광천수도 주시고 세계 통일 하십니다. 명당 한반도는 지구 핵으로 세계 황제 신인님 중심 팍스코리아 시대가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돈과 신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봉사와 기부로 백국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지장보살에 자해이타의 삶은 못 살아도 자리이타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리해타, 자기를 이롭게 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자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님, 우리 진희님은 이렇게 한문으로 다 만들어 오죠.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 때 이거 보면 글자 한문 찾을 거 없습니다. 다 한글로 돼 있고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보기 좋죠. 그래서 내가 한 말을 한문과 한글을 뽑아 놓은 겁니다. 영상 보면 글자 나오잖아요. 그럼 그거 보고 참고하면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때는 지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해놨죠. 알겠죠?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거는 그거 지우지 마라. 영향 뜨게 해라. 이게 여러분들은 영향력이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은 누구한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남편을 변화시킬 수가 있고, 어떤 이브가 아담을 꼬실 수가 있고, 영향 미칠 수 있죠. 그래서 여성의 영향력이 무시무시하다는 겁니다. 어떤 남자도 그 영향력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성들이. 그러니까 약한 사람이라고 해서 힘이 없느냐? 아니에요. 약한 사람이 역사를 이렇게 바꿔놨어요. 이브가 다 바꿔놓은 겁니다. 이브가 이 세상 역사를 다 바꿔놔 버린 겁니다. 세계적으로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한 놈들, 왜 했냐고 물어보면, 왜 마약하고 돌아다니냐고 물어보면 다 좋은 여자하고 잘 살려고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 애인이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자기 마누라가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이가 갈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럼 그 유혹하는 자가 누구예요? 영향을 주는 자가. 여자입니다. 여자 때문에 타락한 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돼 있죠? 내가 2000년 전에 와서도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원수를 죽여라 그러고, 구약은 신약에서 나는 원수를 사랑해라 하니까 그놈들이 날 죽이는 겁니다. 아니, 우리는 원수를 죽이라는데 저 예수라는 놈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그냥 용서해줘라 해도 뭐한데 원수를 또 사랑하래. 한 수 듣다 가지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나를 가만 놔두고 나 죽여라. 그렇게 했죠. 그래서 영향력이 있다면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가 있을 때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때 총독이 누구예요? 빌라도입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왕이 누구예요? 헤롯이죠. 이 시대에 내가 이스라엘에 태어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입니다. 로마 황제 시절에 빌라도가 이스라엘의 총독으로 와 있고 이걸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이 헤롯 왕을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분봉왕.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헤롯은 분봉왕입니다. 분봉왕. 분봉이 뭐냐? 권력을 나눠서 그 지역을 맡아라 이 말입니다. 그 지역을 받들게. 그러니까 티베리우스 황제 때 빌라도 총독이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하고 있고 내가 태어날 때 헤롯이 왕이었어요. 그렇죠? 그 200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도 무슨 힘이 있겠죠?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영향력이 아닙니다. 알겠죠? 나는 신통력입니다. 신통력이 있죠? 그냥 나는 뭐든지 합니다. 신통력으로. 신통력 있는 사람이 왜 선거법 위반해서 감옥을 갔을까요? 그거는 갔다 오는 게 더 유익합니다. 그래서 가는 겁니다. 그것도 가서 구경하고 감옥이 어떤 식으로 돼 있고 사람들이 왜 왔으며 뭘 어떻게 관리하고 밥을 뭘 주는가 나는 봐야 합니다. 나는 다 그걸 경험해 봐야 하잖아요. 신인이니까. 병신이라서 갔나요? 아닙니다. 내가 움직이는 거는 뭐든지 이유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야 이 신통력으로 안 들어갈 수도 있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들어가야 될 때는 백공에서 나를 집어넣습니다. 내가 옛날에 배고파서 죽을 뻔한 적이 많죠. 내가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 아니 아침에 아침에 뭐 하지? 제일 처음에. 새벽에 뭐 하지? 새벽에 이런 걸 합니다. 아침 새벽에 청정수를 내가 직접 떠가지고 법당에 들어가서 부처님 앞에 받쳐야 합니다. 그게 제일 먼저 합니다. 내가 내 소임입니다. 내가 물을 떠가지고 가면 손이 시려요, 안 시려요? 장갑 못 껴요. 손이 꺼려지는 것 같아요. 그래 그걸 들고 영하 20도 이럴 때 신흥사 설악산 추워 밤에. 옛날에 추웠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4시에 그걸 들고 이렇게 가면 내가 물을 떠 가지고 가서 손잡이를 딱 잡으면 손이 안 떨어져요. 문이 얼어붙어 그냥 착 붙어 손이. 안 떨어지니까 내가 어떻게 머리를 썼냐면 그걸 헝겊으로 감았습니다. 손잡이를. 그래 저래 추운데 가면 헝겊으로 감아놨잖아요. 감아놔니까 다음에 만지면 안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잘 떨어져요. 처음에 그러더라니. 손이 붙어가지고 이게 안 떨어져요. 얼마나 추워요. 척척 달라붙어요. 시니까 손잡이가. 그게 밤새 추운데 노출되어 있잖아요. 영하 20도 30도 내면. 그러니까 그걸 탁 만지니까 물기가 있으니까 탁 붙어버려요. 그래서 그 다음에 내가 종이로 싹 걸레로 싹 감아놨어요. 헝겊으로. 그래야 손잡이 보면 절에 같은 데 가보면 헝겊이 감겨있는 게 있어요. 겨울에 손이 붙어서 그래야 하는 겁니다. 추운데 남쪽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가지고 그 물을 청정수를 딱 받친 다음부터 하루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4시쯤 되면 아침 예불. 나는 3시 반에 저 물 가지고 들어갑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해야 합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이잖아요. 이거를 갖다 놓고 절을 딱 하는 겁니다. 그게 열 몇 살 때잖아요. 그렇죠? 중학교 때입니다. 그러니까 불교도 거시기간이 몇 년간 있어보고 기독교도 있어보고 다 있어봤죠. 시골에서는 유교를 아주 달통했죠. 뭐든지 다 해봐야 합니다. 그 위에서 나를 그렇게 고생을 시켜요. 아니, 신인을 왜 대천사들이 그렇게 고생을 시킵니까? 내 마음대로 못해요. 여기 온 이상은 저쪽에서 지령을 하는 겁니다. 이제 알겠죠? 내가 읽어서 읽고 있는 걸 보면서 저희끼리 웃을 겁니다, 아마.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고생은 내 뜻대로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여기 왔을 때도 이 사람이 제일 대빵입니다. 티베리우스 황제가 당시 로마 황제. 빌라도 때 내가 태어납니다. 뭐 헤롯 이런 사람들이 자주 우지할 때입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들은 아무리 지금 뭘 한대도 영향밖에 못 주죠? 나는 5만 가지 신통력을 대표적인 게 12가지죠? 12통. 12통 할 때 여자입니다, 이 힘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때도 잡아야 영향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신이는 잡나요? 안 잡아요. 신통력입니다. 여러분은 영향력밖에 줄 수가 없습니다. 하와가 하는 겁니다. 하와 전문입니다, 이게. 알겠죠? 인간 세계는 영향력밖에 없습니다. 알았죠? 여러분이 직접 뭘 바꾸기는 안 되고 영향만 주는 겁니다. 알았죠?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내가 어릴 때 절에서 아침에 물을 떠서 손이 척척 붓는 거, 그런 걸 학예사에서부터 했죠. 그런데 설악산 가니까 진짜 추워요.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신통력은 가지고 있지만 다 행사할 수가 없는 겁니다. 다 여기서는 제안이 돼 있죠? 내가 여기서 갑자기 호랑이로 바뀌면 여러분 되겠습니까? 무서워서 일이 안 돼요. 그래서 그냥 그거는 누가 보면 뭐 한다고 그래요? 마술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는 걸 못하게 딱 해놨어요. 지금 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해야 될 것만 하게끔 딱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알았죠? 아무리 대빵이라도 밑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조종사는 운전하고 있는데, 서두에서 차를 갖다 줘야 먹지. 조종사가 서두에서 차 먹을 수 있나요? 안 돼요.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밥도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조종사가 서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런데 비행기 탈 때는 밥이 맛있더라고요. 진짜예요. 왜 맛있냐? 양이 적으니까. 양이 적으니까. 그럼 비행기 안에서 먹는 밥은 그렇게 맛있어요? 양이 부족해요. 그렇다고 옆에 앉고 설정할 수도 없고. 우리 지닌 질문을 들으니까 밥이 맛있어지네. 알겠죠? 지금 지닌한테 답은 신통력에 다 들어있어요. 내 신통력이 지닌이 말하는 모든 답이 들어 있습니다. 알겠죠? 내가 티베르 무스 황제 때 나왔는데, 그 이후에 내가 성장할 때 저 빌라도나 헤롯이 나를 죽이려고 했죠? 그런데 피해가지고 명쾌히 내가 살았던 겁니다. 살았어도 티베르 우스나 빌라도한테 대든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로마 군인을 없애달라, 로마를 무찌르달라. 택도 없는 말씀. 나는 그거 하러 온 게 아닙니다. 유대인들을 잡으러 온 겁니다. 유대인들을 교육시키러 온 겁니다. 지금 여기 와서 지금 이 종교 지도자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야 합니다. 그 사람들 가르치러 온 겁니다. 내가 미국이나 저런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워야 되겠습니까? 한반도 태어났다고 그때 이스라엘 문명이 그랬죠. 로마를 이겨달래 국민들이. 그리고 로마 상대로 싸우던 놈은 감옥에서 빼달라고. 나는 로마 상대 안 싸우니까 나는 죽이래. 바라바를 빼냈죠. 자기들이. 로마 향대에서 싸운 놈은 뽑아내. 로마 군인 보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나는 죽이는 겁니다. 나는 누구한테 화살을 겨누어서 그들 제사장, 그들 유대인들, 유대교 지도자들, 그 사람들을 향해서 화살을 겨누는 겁니다. 왜 성전의 가니가 전부 장사꾼이고 완전 개판입니까? 알았죠? 여기서 신인이 거기서 죽게 되는 거죠. 그래, 여기 왔을 때 그때는 신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 지금은 신인,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에요. 신인입니다. 알았죠? 지금은 세 개가 합치되어 있습니다. 옵션이 좀 추가됐죠. 그러니까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내 여태까지 한 강의가 영어로 번역된다면 전 세계에서 나한테 와서 고개 숙여요. 정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렇게 청산유수로 나가는 걸 그 사람들이 본 적 있나요? 누가 이거 학교에서 가르칩니까? 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옵션이잖아요. 내가 천신망고 망고성에서 나와서 지금 무슨 성이에요? 지금 고진감래성에 도착해 있죠? 이러면 이 세상은 끝나는 겁니다. 알았죠? 고진감래는 이제 마무리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진감래성에 도착한 겁니다. 이야, 우리 지인이 염려하는 거는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고진감래 속에 와 있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천국 가는 길밖에 없잖아요.
식사 시간과 간식의 중요성: 건강한 식습관
대리 질문입니다. 저녁은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요. 아침은 몇 시에 먹어야 좋은지요? 아침도 오전 6시 이전에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오전 간식과 오후 간식 그리고 점심은 몇 시에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간식은 안 먹는 게 좋아요.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워요. 그런데 내가 하루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점심 먹고 오후에 6시 퇴근해야 되는데 중간에 밤에 나를 자꾸 불러봐. 회사에서 그게 간식이야. 잠자고 있는데 나를 불러내. 그게 간식이야. 간식이 뭔지 알겠죠? 아니,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는 것도 많은데, 중간에 또 위장이 좀 쉬는 거예요. 위와 대장이 좀 쉬는 거란 말이야. 간도 좀 쉬고, 최장도 쉬고, 비장도 쉬고, 심장도 좀 쉬고 쉬는데 갑자기 또 뭐가 들어오네. 그러면 누가 제일 먼저 삐져? 위장, 간장이 삐져. 이게 와서 개운하게 4시간 동안 소화해놨더니 또 무슨 비스킷이 돌아와요. 이게 뭐야, 이게. 이래가지고 몸 전체가 짜증을 내요. 거짓말 아니야. 여러분이 몸하고 대화를 해봐. “너 이거 또 좀 소화시켜라.” 그러면 우리가 소화하는 기계냐. 이러고 되들어요. 우리는 하루 세 끼만 하게 돼 있는데 왜 하루 여섯 번 우리가 일을 하게 만들어? 그리고 몸에서 테러가 일어나는데, 그게 고지혈증이야. 당뇨병이야. 알았죠? 간식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 알겠죠? 하루 다섯 시간 일하기로 해놓고 열 시간 일을 맡기면 그 사람이 좋아하나? 우리 장기는 싫어하겠지. 우리 장기는 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옛날에 짐승들은 몸이 아프면 나을 때까지 안 먹어. 왜 그래? 장기를 쉬게 해버려. 그래 버리니까 원기가 다시 회복됐어. 그 개들은 살아나는 방법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그런데 우리도 몸이 아프면 안 먹어. 안 먹는데 억지로 엄마, 아버지들이 막 입을 벌리고 막 음식을 먹이지. 그런데 안 먹어도 깨어나 나중에. 그렇게 돼 있어, 구조가. 안 먹게 음식이 오는 것이 구역질이 나게 만들어라. 그럴 때는 뭐가 안 들어가야 돼. 몸이 소생해야 되니까. 알았죠? 그래서 막 당긴다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당길 때도 통제 기능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하루 세 끼 이상은 절대로 간식이 치통을 가져와. 이빨이 썩어. 간식은 뭐든지 이빨을 상하게 하는 기술이 있어. 달짝지근해 가지고. 알겠죠? 그런데 정식은 왜 이빨이 안 상하냐. 야채나 채소를 먹으니까 이빨이 청소가 되는 거야. 먹으면서. 잇몸을 튼튼하게 주는데 간식은 살짝 시큰 달콤한 여자처럼 유혹을 하는 거야. 모든 유혹은 여자에서 시작됐다고 그랬죠? 여러분, 그런 거 내한테 확실히 알아놔야 돼. 여성들이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집안이 요 모양이 됐죠. 여러분, 남자 때문에 집안이 요 모양이 된 게 아니에요. 알겠죠? 뭐 오후 간식이고 오전 간식이고 전부 없어요. 옛날 사람들이 농사 짓다가 옛날 음식이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중간에 국수를 가지고 새참을 해줬다니까. 그건 농부들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알았죠? 그건 간식이 아니에요. 하루 세 끼 가지고는 일을 못해. 영양이 별로 없는 밥이야. 그러니까 농부들이 그냥 배가 금방 고파 버리죠. 그러면 다시 또 새참을 가져오는데 국수 그런 거는 크게 나쁘지가 않아. 그게 시골 밀가루였으니까. 그때 비빔국수에 와서 새참을 먹었다. 국수 국을 끓여 가지고 국수를 말아 먹었다. 되게 맛있어. 논에서 먹어봐. 밭에서. 개 눈 감추듯 대신 먹어. 그런데 남이 먹는 거 볼 시간도 없어. 후딱 먹으면 똑같이 끝나 버려. 느리게 먹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주 웃기죠. 그렇지? 먹을 때는 조용해. 그런데 보면 전부 빈 그릇이야. 재밌죠? 그렇게 맛있게 먹어. 간식인데 그건 새참이라고 그래. 새참. 자, 이건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침, 점심은 몇 시 이전 이런 건 없는데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게 인체는 제일 좋아. 그래서 미국의 부자들은 5시부터 6시 사이에 저녁을 끝내. 그런데 미팅을 많이 하는 재벌이나 부자들은 저녁 시간이 교제 시간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식사가 늦어지는 거야. 한 7시, 8시 이렇게 되는 거야.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러나 노는 노인들은 집에서 6시 전에 식사하는 게 좋아. 그래가지고 식사가 좀 된 다음에 잠을 자야지 밥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잠을 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안 좋겠죠? 그래서 위장을 좀 도와주는 의미에서 빨리 먹고 좀 움직이다 자면 위를 도와주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잔다. 그게 몸이 부하가 걸려 좀 안 좋죠? 그 다음에 아침은 각자 자기 직장 때문에 저녁 식사 시간을 위해 10시간 정도의 식사를 하면 돼. 그러니까 식사를 8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8시, 식사를 6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6시. 알겠죠? 한 10시간, 16시간, 10시간 이상 비우는 것은 조식하는 거 알았죠? 그거 참고로만 해요.
신인의 인간적인 면과 신통력의 본질
또 대리 질문입니다. 신님께서는 신의 이심을 보여주시기도 하시지만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믿음이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신인님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갈팡질팡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인 면도 신의 모습의 일부분인지요? 아니면 연출이신지요? 신인은 애 같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저 진인도 애 같잖아요. 알겠죠? 그래서 할아버지의 진정한 친구는 손자입니다. 할아버지 진짜 친구는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재미가 없어요. 손자하고 있어야 재미있어요. 할아버지는 강아지하고는 재미있게 놀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같은 할아버지끼리 지내는 재미가 없어요. 맞죠? 그래서 신인이 높은 인간의 지위가 높을수록 인간을 이뻐하는 겁니다. 맞아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가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는 윽박질러요. 할아버지는 윽박지르지 않아요. 맞죠? 할머니는 욕을 잘해요. 손자를. 울면 잘 꼬셔요. 근데 할아버지가 달래면 안 넘어가는데 할머니가 꼬시면 넘어가 버려요. 울다가 스톱해요. 그러죠? 그러니까 여성은 그런 재주가 있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신인은 어린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하는데 김가민과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그 사람들은 자기 백궁만 가면 됩니다. 신인은 신인임에 틀림없죠. 한두 가지가 아니죠. 내가 강의하는 걸 봐도 알고, 내가 에너지 넣는 걸 봐도 알고,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요? 어떻게 자기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요? 또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면 다 알려줘요. 그런데 신인은 진정한 신인은 어린애 같고 신인이 아닌 것처럼 보여요. 알았죠? 그건 여러분들에게 나는 신인이야, 이거 내가 자랑하고 떠들 필요가 있나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미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알았죠? 경쟁자가 있을 수 있나요? 경쟁자가 없으니까 나는 평화롭고 너무 자유롭고 그러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다 행복하라는 걸 보고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하늘 위에 이렇게 모여드는 거 보고 참, 그래도 이 세상에 잘못 없다는 소리는 안 들리죠? 아주 이렇게 천국 갈 사람이 이렇게 몰려온다. 좋잖아요. 그렇죠?
광채와 부활의 한계: 시도하는 용기
다음 질문, 다음 질문은 우지영 전사님이십니다. 의식이 혼미한 사람이나 옆으로 피식 신인님의 축복받은 제가 쓰러진 사람들에게 손을 대고 강체 들어가라 하고 쓰러진 사람들을 온전한 원위치 상태로 구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유명 탤런트가 심정지 상태로 119로 이송돼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한 뉴스가 있었습니다. 환자의 공식적인 심정지 사망 상태로 병원에서 사망 진단 판단이 있고 나서 얼마 시간이 경과 이내에 축복받은 우리들이 광채 들어가라를 해서 심정지로 사망된 망자를 살려낼 수 있는 부활 가능한 한계 시간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빠를수록 좋아요, 빠를수록. 그 시간은 여러분들이 한 시간 이내면 되겠지만, 그것이 빠를수록 좋다는 말입니다. 알았죠? 광채는 금방 죽어서 꼭 1초 이내만 고치는 게 아니에요. 어느 정도 인체 변화가 와도 광채가 들어가면 살아나요. 피가 금방 다 굳어버리는 게 아니에요. 알았죠? 체온이 언제까지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체온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가요. 알았죠? 체온이 완전히 내려간 상태는 좀 어려운 상태예요. 알았죠? 여러분 시간 계산하면 안 돼요. 일단 사람이 심장이 죽은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얼마 됐습니까? 왜 죽었습니까? 무슨 일로 죽었습니까? 일삼으면 안 돼요. 무조건 일단 시간 생각하지 말고 광채들은 그래야 합니다. 저 질문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시도하는 거예요. 알았죠? 두 시간 됐다고 해도 시도해 줘야 예의가 되는 거예요. 사자에 대한 여러분의 예의를 다하는 거예요. 설사 안 살아나더라도. 알았죠?
원거리 광채와 독립체로서의 인간
다음은 서울의 장순진 전사님. 모든 물질은 연결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요.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강체를 넣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이셨을 때도 원거리 강체에 넣는 것이 가능하셨는데 안 하신 것인지요? 예수로 있을 때는 원거리 강체가 안 됐어요. 알겠죠? 그때는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잖아요. 그때는 내가 3일 정도 걸려서 갔죠, 나사로 살리러. 그때 지금 같으면 그냥 여기서 “나사로야!” 이래 버리죠. 지금은 내가 그때 예수하고 다르죠? 지금은 내가 삼위일체가 되어 있지만, 그때는 외톨이에요. 알았죠?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가야 가능해요. 알겠죠? 그런데 예수는 직접 그렇게 고치지만, 나아만 장군이라고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그 나아만 장군은 한 여인이 나아만 장군에게 뭐라고 그랬냐? 나병이 걸렸죠, 나아만이. 어디 어디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 보세요. 알려줬나요, 안 가르쳐줬나요? 알려줬죠. 그런데 이 나아만이 자존심을 구기고 거기를 찾아갔죠. 찾아가서 그 사람이 홀대했죠. “거기 가서 물에 들어가서 씻으세요.” 이러고 끝냈죠. 그러니까 뭐, 저렇게 무지막지한 놈이 있나 이러고 나아만이 기분 나빴죠. 그래도 장군인데 사람 취급을 안 하네. “가서 요단강에 가서 물에 들어갔다 나오시면 낫습니다. 7번 들어가세요.” 뭐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나아만 장군이 저런 미친놈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하인이 “장군님, 그게 아닙니다. 저렇게 말을 하면 우리가 그렇게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 “그럼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해보자.” 가서 일곱 번 만에 나병이 싹 나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평범한 사람도 영향력을 줄 수가 있어요. 저기 가면 예수가 있는데 한번 만나보세요. 이렇게. 지가 못 고쳐주지만 하늘궁 한번 가보세요. 되나요, 안 되나요? 허경영 한번 만나보세요. 되죠? 그러니까 라만 장군을 누군가가 세례받는 장소까지, 강까지 끌고 갔다는 가게 안내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내가 일일이 사람을 못 만나면 여러분이 사람들을 안내해야 합니다. 알았죠? 알겠죠? 그러면 여기가 강의장이 매워져서 여러분은 밀려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큰 강의장을 지으면 되잖아요. 알았죠? 이분은 또 이렇게 멀리, 시간, 거리, 공간 없죠? 온도, 중력 없죠? 나는 다섯 가지 없는데, 여기는 원거리 광채, 여러분은 안 돼요. 여러분은 원거리 광채는 말도 안 돼요. 여기 보면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광채 넣을 수 있나요? 안 되죠. 연결되어 있다는 말은 안 돼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로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전부 이 사물을 과학적으로 말하면 다 연결되어 있죠. 그런 연결은 여기 해당이 안 돼요. 사람은 독립체야, 독립체. 그 업장대로 독립이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별도 에너지를 여러분은 잡고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이 독립체라도 한방에 대한민국 사람 전부 뭐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전부 빠져라면 빠지는 한방에. 꼭 연습을 해서 보여야 되겠어요? 시범하면 여러분이 불안해하니까 시범은 안 보여요. 알았죠?
스페인 장모님의 치유 사례: 신통력의 위력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스페인에서 오신 분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저는 손재동이고, 저 옆에 있는 분은 저희 부인 마리안, 그리고 이 분은 89세 저희 장모님입니다. 반갑습니다. 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에서부터 허리가 정말 안 좋았는데 또 긴 여행으로 어제는 아주 도착해서 안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식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신님께서 배설실을 받은 후에 큰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니까 일어서서 걸어 다니시던데요. 저도 몰랐는데 착히 안 그러대요. 이런 업무를 하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감사합니다. 하시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식사도 못했다고 들었거든요. 아침에 거칠 못했어요. 갖고 와서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그런데 내가 에너지를 넣으니까 금방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래서 이상하다. 내가 아침에 못 걸었는데 부축해서 왔잖아요. 그런데 걸어 다녀요. 그러면서 지팡이 놓고 막 걸어 다녀요. 그래서 이거 인터뷰했죠. 그러니까 난 스페인 사람도 스페인 집에 있어도 여기서 에너지 넣을 수 있는데, 뭐 여기까지 찾아올 필요는 없는데 찾아와서 넣어줬죠. 그럼 금방 효과 있죠. 저 분이 넣자마자 내가 이상하다고 벌떡 일어나요. 어머, 안 아프네. 이래. 그러니까 좋아진 겁니다. 문턱을 못 넘어간 겁니다. 문턱이 이거 밖에 안 되는데 그걸 못 넘어와서 사람들이 부축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때 하고 난 다음에 걸어 다녀요. 막 날아다녀요. 재밌죠? 그래서 본인이 그래요. 금방 달라졌다. 이래 자기 생애 최고의 날이래. 지팡이로도 저렇게 다니지만, 지팡이 딱 치워버리면, 지팡이 딱 치워버려요. 저 옆에 있는 남자가 사위입니다. 외국 사람한테 워킹 잘하죠? 손도 안 잡고 워킹하는 거예요. 잘하죠? 우리가 저렇게 해보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이상해졌다. 내가 몸이 달라졌다. 자기 딸한테 “어머나, 에너지 금방 받아. 왜 몸이 이렇게 달라졌지? 뭐 이래.” 그래서 저리 한 거예요. 아니, 우리는 재밌었어요.
성은숙 대천사님의 불로수 체험: 선천적 기형 치유
다음은 성은숙 대천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오늘 스탈린 안 왔죠? 아, 천만다행이네. 또 뭐 그런 거 노래 틀어라 그럴까 봐서. 우리끼리 노래 들어야지. 나는 눈물 안 나는 노래는 별로야. 안녕하세요. 용인영성센터 성은숙입니다. 23년도 12월 마지막 날, 대천사 받음과 동시에 신인님 말씀의 권능 체험 사례 올립니다. 신인님께서 꿈속에서 저에게 오신 후, 그때도 치유받았습니다. 평소처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 정말 카메라로 찍을 수 있을 만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이셨습니다. 그 모습 지금도 여전히 영롱합니다. 불로수 음용 6개월. 이번엔 20년 넘게 저를 힘들게 했던 대퇴부 통증. 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 대퇴부의 뼈 한마디가 선천적으로 기형이기에 어쩔 수 없는 통증이 오니, 힘들 때마다 물리치료 받으라는 겁니다. 힘들 때마다 집에서 지금껏 온열 마사지로 몸을 달래왔지요. 그런데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그 대퇴부 통증이 불로수 음용 6개월 즈음에 말끔히 싹 사라졌습니다. 선천적 기형이라 했는데 말입니다. 광천불로수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간판에서 흡수, 안 보내는 곳 없이 영양분을 공급하는 어마어마한 광천불로수의 위력을 체험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 하늘궁 광천불로수,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신다는 그 감로수, 신인님께 무한 감사 올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용인연성센터 대천사 성은수 고인. 이거는 여기는 신통력이 특징이 무슨 말이냐면 위력이 강해요. 위력.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이건 마이크 아니잖아요. 마이크를 여기다 놔두고 뭘 하니까 이걸 반대로 잡았어요.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의 영향력은 위력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영향력에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영향력은 점점 사람을 바꿔가는 거예요. 점점 죄인으로 만들어가는 거예요. 사과 하나 따먹자. 꼬시면 사과를 먹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서히 사람이 죄인으로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금방 위력이 나오나요? 안 나와요. 내가 지금 방금 저기에 위력이 나오대. 방금 그 위력이 있었잖아요. 자기가 그런 위력을 느꼈다고. 조금 전에. 그 위력은 어디서 오는 거냐면 신통력에서 오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데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영향력과 위력은 반대되는 거예요. 영향을 미칠 뿐이지 위력이 없어요. 사람을 팍 바꿔버린다거나 환자를 탁 고친다거나 이렇게 귀엽던 할머니를 뻣뻣하게 서 가지고 척척척 패션 모델처럼 걸어가게 한다거나 이건 위력이에요.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방금 꽃바구니 올리신 분이에요. 아까 꽃바구니 올린 분이죠. 성훈숙 대천사님.
송정희 천사님의 10가지 질병 치유 사례: 영적인 복의 힘
다음은 양산의 송정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에 사는 송정희입니다. 신인님께서 에너지로 치료해 주시고 불로유와 불로수를 주셔서 제가 가지고 있던 10가지 이상의 크고 작은 병이 사라지고 호전되어 10년은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기에 신인님께 무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지 못했다면 저는 벌써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첫째로 역류성 식도염을 수년 동안 앓았고, 둘째 갑상선 질환이 있어서 늘 목이 아프고 부으며 말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셋째, 이와 잇몸이 아파서 몇 년을 고생하였고, 넷째 신경통으로 허리, 어깨, 무릎이 너무나 아파서 또 6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다섯째, 서울대 병원 안과에서 시신경이 절반이 죽었다고 하며 왼쪽 눈의 시력이 0.2가 채 되지 않아서 설상가상의 병상천병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크고 작은 질환으로 일도 못하고 약봉지를 달고 살던 그 무렵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었고, 몸이 아프고 돈도 떨어져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인님께서 마지막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기에 아픈 다리로 대통령 선거의 홍보를 위해 양산에서 부산까지 매일 왕복하며 다녔고,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도록 하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 내어 홍보 전단을 돌리고 나서 집에 들어갈 때에는 계단을 네 발로 기어 올라가야 했습니다. 새벽 2시, 3시가 되도록 홍보하고 양산, 부산을 출퇴근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면 다 고쳐줄 테니 아파도 참고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에 힘을 내서 하다 보니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선거 홍보를 할 수 있었고, 그 후에는 하루하루 몸이 점점 좋아지더니 어느 순간에 머리에서 발끝부터 온몸이 수리되고 말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양쪽 눈이 모두 정상이 되었고, 군살이 7kg 빠져 날씬해진 데다가 아픈 허리로 굽었던 등은 다시 펴지고 계단을 통증 없이 쉽게 오르내리고, 이와 잇몸도 모두 건강해지고 소화기 계통의 병과 갑상선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불로유,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고 지금은 불편한 곳이 없으니 병원 갈 일도 없고, 게다가 노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어 생활도 안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을 돈 주고 해결하려면 최소 몇십억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불로유와 불로수, 불로식품, 암흑물질 에너지 모든 것을 저의 간절한 마음만 보고 무료로 주신 것 같아 신인님께 항상 무한 감사하며, 신인님의 천지개벽 대공사가 하루빨리 성취되길 갈망하며 우주만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제 인생의 기적이며 선물 같은 신의 은총 체험사를 올립니다. 신인님께 효도하는 그날까지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12월 경남 연산센터 송정희 의원. 실감이 나죠? 저렇게 병원에서도 사람을 고치긴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은 저렇게 은근하게 좋아지죠. 고친다는 것보다도 백봉에서 그냥 복을 준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영적인 게 무서운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 우리 의사가 많이 있잖아요. 병원도 가야 되지만 영적인 것도 필요한 겁니다. 너무 가지수가 많으니까 이거는 병원만 가서 맨날 하기도 그렇고. 빨리 고쳐지고 좋죠? 오늘 저 사람 완전 새 사람이 된 겁니다. 알겠죠?
하늘궁 홍보 노래와 허경영 신조어의 확산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가수님들,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좀 부를 시간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는 직접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 안무와 함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은 폴라 뭐라고 그러지 이거? 어제 그게 안 보이네. 노래해야 되니까. 아니, 선녀들이 나오네. 선녀들이 뭐 아주 그냥. 그러자. 아이고, 정거장. 그들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이파와 검은 고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오령하고 통설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에 품에 품에 방금 나이 알을 품고 있네. 아, 알을 구우는 지상에 백궁천 거장 성산성지 우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군 번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군 정보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 구은 백궁 정거장 하늘에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줄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그 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보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에 품에 품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하! 하늘 부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풍 정거장 백풍 정거장 300무 들어가라. 세 사람 무용한 사람들도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잘한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천사님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낫죠? 아우 잘한다. 세계 최고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비행접시입니다. 우리 강 여사는 스텝이 없나요, 여기? 스텝 붙들어서 그냥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활리요 시민님의 근동을 신경정신에 도래는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립품과 하늘 구멍으로 안녕하세요. 허경영의 통일 아이돌 마술 강동진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활로 공개 스윙시어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아니요. 십리님의 헌동을 신경용 시대에 도외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한올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에 온 세상을 집어넣었는가.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시인님을 아련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올 그날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심심심심심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변형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시작, 또 시작. 매일 들이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시인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형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얼마 줄까? 300모. 들어가라, 200모짜리가 나오려나? 우리 소피아리님, 하늘궁 불러서 보여드릴 차례입니다. 아이고, 스텝이 바뀌었구나. 다시 한번, 다시 똑같이 인사를 드리세요. 신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씬해요. 아, 그래요? 아이고, 신임님, 저 날씬해졌어요? 한 일주일 굶은 거 아니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늘 하늘궁 요정이 나타났죠. 산타복을 입고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터에서 우리 예쁜이들이 열심히 안무를 했습니다. 귀엽게,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오른 황천물로수, 열소재단 나무 아래에서 백붕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밤빰, 가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 풍계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생명수, 하늘 풍 황천불로수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평범히 바른 이 하늘 생명의 물, 한참 불러서 태풍 불러서 올해 형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은 불러서 바위에 공중의 방지국이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 올린 향촌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군불로수, 맑고 맑은 산호수, 한천수 나와라! 바바바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이 붕괴해 터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이 붕괴한 척 흘러서는 백붕의 선물, 속상우르네, 속상우르네. 너무 많이 마른 일안은 생명의 물, 강천 불로수, 백풍 불로수, 우리의 전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공 강천 불로수는 백풍의 선물, 속사오르네, 속사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상상물로수, 백북물로수, 우리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러오수, 하늘공 불러오수, 백공 불러오수. 감사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춤춘 사람들도 레벨 300무 들어가라! 신님, 우리 밤새워서 아까 조금 전까지 이 영상을 완성하느라고 너무 애써주신 우리 작가님과 문정우 팀장님에게도 에너지 주세요. 문정우 팀장, 우리 작가님한테 레벨 500무 들어! 우리 춤춘 사람 네 사람은 50무 더 들어가라! 가수는 조금 살을 더 빼야 되니까 50무 덜 들어가는 거야. 아쉽다, 아쉬워. 50무를 더 못 주겠네. 숨진 사람들은 50무 더 들어가라. 자극을 해야 돼, 자극을. 자극을 줘야 더 날씬해져. 얼굴은 잘생긴 사람이 뭐 그렇게 그렇죠? 우리 수녀님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고 나고 돼, 아이고 정말 재밌죠? 그 다음에 우리 이제 노래 들어야 되겠지? 무료 급식, 무료 급식. 감사합니다. 소금과 후추, 간장, 고춧가루, 설탕, 설탕, 소금,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눈이 오는 날도 전부 서 있네. 엄청 많이 와서 서 있네. 눈이 오는 날도 그렇죠? 우리가 만약에 저걸 안 해봐,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잘하면 자꾸자꾸 늘어나는데 우리는 계속 공급해 줘야 되겠지. 우리는 하늘궁에서 백궁 가기 위해서 강의만 듣는 게 아니야.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일에 강의하는 데서 무릎 없이 하는 것은 처음이죠. 22살 때부터 했는데 굉장히 역사가 깊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팀이 이렇게 유지하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능한데, 우리 여기 수녀 급식단장한테 박수 한번 칩시다. 정성이 대단하죠. 음악 만드는 것도 정성이 대단해. 아주 기술이 좋아요. 그 전번에 만든 음악, 백궁 정거장 거기에 저쪽 호수 영상이 멋있어. 거기 호수 영상이 있잖아요. 호수가 이렇게 쫙 비치면서 호수 옆면이 쫙 나오는 그 영상이 지상 같지가 않아. 아름답죠? 굉장히 아름다워. 산과 호수와 이런 걸 다 조합해 만들었어. 그야말로 이상 세계가 그 영상 안에 들어있어. 이상 세계. 이상 세계가 영어로 뭐예요? 유토피아. 유토피아가 그 안에 보인다니까요. 아주 아름다운. 허토피아가 보여요. 김영희 작가님이 그거 잘 만드셨어. 그러니까 허토피아가 보이죠. 호토피아. 내가 만들어낸 이름이 많아.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내가 만든 이름이 많아요. 또 뭐가 있지 호토피아 말고? 폴리테이너. 그러니까 정치인이면서 연예인 1호가 허경영이야. 폴리테이너. 그 영어가 내가 만든 영어야. 폴리테이너가 허경영을 말하는 거야. 또 유토피아도 내 때문에 나왔지. 호본자도 내가 만든 본자라는 이름이 나와가지고 호본자. 내가 만든 글자가 유행이 많죠. 오징어 게임도 흑경영 게임이지 아주 재미있어요. 허스트라다무스도 내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로 안 해. 애들이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허스트라다무스.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를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그러니까 내가 만든 용어가 연예인에게 많이 나가면서 한 10개가 돼요. 그중에 제일 재밌는 게 또 있잖아. 또 있잖아. 허파. 허파. 허파. 내가 이제 여러분 숨을 쉬는 거야. 허파야. 그래서 좌파, 우파 말고 허파다. 이렇게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내가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또 하나 있어. 허딩커. 허딩커. 하여튼 많아요. 한 열 개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 싸이가 불렀던 노래. Right now 하면 그게 허경영이야. Call me. Right now 하면 허경영. 나를 부를 때 애들이 급하면 “Call me.” “Call me” 간다 그러고. Right now. 내 눈을 바라봐도 허경영이야. 아주 그냥 10개가 되는데, 공중부양하면 그게 호갱량이야. 축제법에도 호갱량이야. 그러니까 이 아주 명적인 언어는 내가 섭렵을 해버렸어. 그래 가지고 히딩커도 허딩커야. 그 다음에 트럼퍼도 허럼퍼야. 허럼퍼. 허럼에 물속에 흘러가다가 푸와푸와 하는 거지. 허럼퍼. 재밌죠? 허럼퍼도 멋있잖아. 트럼프하고 허씨가 맞닿다 해서 허럼퍼야. 맞죠? 이런 신조를 최고로 많이 만들어 가지고 국민들이 아주 즐거워하고 그랬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신인이 와서 인식을 시켜 놨는데 모르는 거죠. 그 가짜 이름에 전부 놀아나는 겁니다. “어머 저 사람 폴리테이너야” 뭐 어쩌고 이러지만 실제는 내가 그 사람들과 친화력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맞죠? “Call me”도 노래가 예사로운 건 아니에요. “Call me”도 노래가 특이해요.
2024년 마지막 강연을 마치며: 백궁으로의 인도
자,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을까? 인사드리고 전체 에너지 드리는 차례입니다. 오늘 또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을 신희님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또 하늘궁 가수님들의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 또 이렇게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이에요. 그러면? 오늘 올해의 마지막 강연입니다. 우리 올해 금년의 마지막 강연이 재밌었다. 아주 우리 춤친 무용단 두 팀이 아주 A급이야. 세계 국제 무대에 나와도 손색이 없어요. 알겠죠? 마지막 강연이 그게 참 백미네. 두 팀이 무용하고 노래하는 거. 우리 수녀님 팀하고 여기 소피아하고 둘이 한 공연한 데서 이게 100만 불짜리야. 알았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 또 우리들을 천신만고의 고해 바다에서 고진감래의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백궁에서 오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손바닥이 불이 나도록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나는 거짓말 중에도 내 손바닥에서 불 났다는 소리를 내 우리나라 말은 참 대단하죠? 손바닥에서 불 나는 거. 자, 천사 들어가고 노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