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th The Principle of Circulation: How Huh Kyung-young’s Infinite Energy Sustains Life and the Universe March 10, 2024

백궁 에너지와 불로유의 기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신인님의 전함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신 것이며, 신인님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또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4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순환의 원리: 고구마와 우주의 비밀

2022년 9월 27일에 가져다 놓은 고구마가 2년이 지난 지금도 싹이 난 채 그대로 있습니다. 싹이 난 지 1년이 넘었지만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고구마를 키울 때는 순을 키워 잘라 밭에 심어야 하므로 물을 계속 줘야 하지만, 이 고구마는 물도 주지 않는데도 순이 난 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그대로 있습니다. 시골 고구마는 순이 이만큼 자라지만, 이 고구마는 자라지 않고 그대로 멈춰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또 싹이 납니다. 이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크게는 대순이라고 합니다. 크게 돈다는 뜻입니다. 원불교, 대순교, 정산도 등 모든 종교가 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고구마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암흑 에너지, 무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원인 없이 에너지가 계속 나오니 썩을 리가 없습니다. 원인 없이 이 자체가 계속 도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추화추동, 원형이정, 생장염장이라고 부르며, 모두 돈다는 의미입니다. 세포가 도는 원리입니다. 그중에 중앙 토가 있어 이렇게 순환하는 세계에서 고구마가 썩지 않고 우유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계속 도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은 무한 원자,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내가 그 기운을 빼버리면 돌지 않아 기계가 수명이 다합니다. 헌 자동차도 내 스티커를 붙이면 새 차처럼 기능이 바뀝니다. 멈추려던 기계가 멈추지 않고 계속 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순환하면 이 우주는 계속 돌아갑니다.

이것을 어느 중간에 멈춰버리면 지구는 썩어버리고 여러분은 다 죽어버릴 것입니다. 생장염장, 원형이정, 추화추동은 모두 돌아가는 형상이며, 대순, 원불교, 정산도, 기독교 등 모든 종교가 순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재림도 다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순환합니다. 순환을 막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들과 아버지, 딸과 아버지 사이의 순환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원망하고, 자식은 부모를 미워하며 원망합니다. 부모가 좋은 자리를 다 가져가서 자신이 들어갈 자리가 없고, 부모를 닮아 머리가 나빠 서울대에 못 갔다고 부모 탓을 합니다. 그러나 효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지구 원리를 어기는 사람들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월급을 받아서 아내에게 줘야 하고, 아내는 시장에 가서 돈을 써야 합니다. 돈이 순환되어야 합니다. 물질을 어디에 처박아두고 쓰지 않으면 가정도 붕괴됩니다. 인심도 쓰고 돈도 써야 합니다. 돈이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데, 멈춰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이러한 순환이라는 대의 원리에 입각해 있습니다. 대원이라는 것은 크게 순환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인생도 생로병사가 순환합니다. 생장염장, 생로병사, 원형이정, 추화추동은 모두 같은 원리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원자 법칙입니다. 순환하지 않는 것은 모두 썩어버리고 죽습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에 자고, 또 일어나면 또 자는 것처럼 계속 순환하는 것입니다.

3.1 운동과 민족자결주의: 연대의 힘

  1. 1 운동 당시 7,509명의 우리 백성들이 죽었습니다. 유관순 열사가 19살에 사형을 받아 죽었고, 부상자와 수감된 자가 각각 7천 명에 달했습니다. 엄청난 숫자가 고통받고 죽었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주장한 민족자결주의를 우리에게도 적용하여 일본은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민족주의를 최초로 주장한 사람이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윌슨 교수에게 민족자결주의를 가르쳤고, 윌슨은 이를 미국에서 주장하다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흑인들이 민족자결주의를 좋아하고, 우리 민족도 민족자결주의를 원했습니다. 강대국이 우크라이나를 먹으려 하지 않고 독립하라고 하는 것이 민족자결주의입니다. 윌슨 교수가 이승만 박사의 말에 감명받아 민족자결주의를 장려하여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은 특이한 일입니다. 그 덕에 우리나라도 해방되고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3월은 무서운 달입니다. 3.1 운동 당시 7,509명이 일본 사람에게 맞아 죽었고, 중상자가 7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감옥에 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런 3.1 운동이 3월에 일어났습니다. 죽은 부상자가 4만 명, 수감자가 7천 명에 달했습니다. 당시 우리 민족은 아버지가 자식을 원망하고 자식이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행복한 때였습니다. 집집마다 열 명씩 나왔습니다. 그때는 인륜과 천륜이 살아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이 들어도 갈 곳이 없고, 기댈 손자도 자식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더 불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이 여러분이 이 지구를 탈출하는 시발점입니다.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염원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병사 4만 5천 명이 죽었습니다. 4만 5천 명의 장대 같은 아들이 전쟁터에서 죽어 시체가 되었습니다. 부상자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가족들의 고통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러시아 사람들과 비슷하게 죽었습니다. 누가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죽는 것입니다. 5만 명씩 죽었으니, 남의 가정 5만 개를 파괴한 것입니다. 러시아 병사도 우리 가족이고, 우크라이나 사람도 우리 가족입니다. 왜 죽어야 합니까? 전쟁을 해야 합니까? 공부하고 배운 사람들이 포탄을 던지고 어린아이와 여자를 죽이는 것이 말이 됩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땅을 좀 더 뺏으면 그 주민들은 거지가 될 뿐입니다. 왜 쓸데없이 땅을 밀고 당기며 사람을 죽입니까? 민족자결주의를 그대로 인정해 줘야 합니다. 독립하겠다는 민족은 독립시켜 주고 조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은 내가 와야 해결됩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이 펜이 앉아 있는 것 같지만, 눈 뜨고 못 보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보고 있는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합니까?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싸우는 것이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까지 왔습니다. 나는 3차 대전을 앞두고 왔습니다. 나는 이 전쟁을 끝내고 아마겟돈 전쟁도 끝내고 천년 왕국을 만들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정신의 차이

이스라엘의 6일 전쟁 때 이상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던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터로 뛰어들어 조국을 지키겠다고 비행기를 타고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에 있던 아랍인들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집에 기름 팔아 돈도 많지만 죽을까 봐 도망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랍 전체를 6일 만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민족은 자기 나라가 위험하면 해외에서 대학교 다니던 하버드 대학생도 총 들고 싸웁니다. 그러나 아랍 부호들의 자식들은 이스라엘과 전쟁이 나자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정신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중동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저것들은 겁쟁이들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 없는 게릴라들은 겁내지 않습니다. 실제 부잣집 자식들은 옥스포드, 하버드, 캠브리지 등 해외로 유학 가서 공부하고 있으며, 자기 나라 전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정신이 다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전쟁 나면 해외에서 돌아올까요? “나는 영주권이 미국에 있어, 나는 한국 전쟁하고 관계없어”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교육을 잘 시켰습니까? 이 민족을 지키는 데는 유관순 같은 정신이 필요합니다. 유관순 열사는 죽을 때 “내 몸이 하나인 것이 슬픔이다. 내가 하나 더 있었으면 이 나라를 위해 더 일할 텐데, 꽃다운 나이에 가버리니 이 나라를…”이라며 죽었습니다. 요새 그런 청년이나 여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에게 본받을 점이 너무 많습니다. 공부하고 배워야 합니다.

연대의 힘과 천사들의 역할

유관순 같은 사람이 79명 죽었습니다. 33인 민족대표 중 기독교인이 16명이었지만, 명단에는 뒤에 있었습니다. 제일 조직이 적은 천도교가 앞장섰고, 불교가 그 뒤를 이었으며, 기독교는 가장 많이 참여했음에도 뒤에 있었습니다. 이것을 양보라고 합니다. 연대의 힘입니다. 줄이 한 가닥 있으면 잘라지지만, 두 가닥, 세 가닥 있으면 잘라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연대하는 것이 힘입니다. 이화여대생들만 들고 일어났으면 한 방에 잡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산 대학도 일어나고 전국에서 연대하여 일어나니 일본이 놀란 것입니다. 7,509명이 죽었으니 얼마나 전국에서 연대를 많이 했겠습니까? 우리 민족이 전국에서 비명을 지르니 일본 순사들이 두들겨 패고 전쟁이 붙었습니다. 일본은 “이 한민족은 만만치 않은 민족이다”라고 생각하며 전 세계에 민족자결주의를 뉴스화했습니다. 3.1 운동을 보고 미국의 윌슨 같은 사람들이 “민족은 민족끼리 놔둬야지, 왜 다른 민족이 와서 지배하려 하느냐”는 이승만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연대가 3.1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월 달에 일어난 일입니다.

옛날 군사 대모 때도 대학생들이 연대하여 군인들과 붙었습니다. 4.19 때도 전국 대학생 연대가 들고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329명인가 죽었습니다. 186명이 그날 죽었고, 중상자가 626명에 달했습니다. 그로 인해 죽은 사람이 수백 명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4, 5천 명, 러시아 병사 5만 명이 죽은 것이 적게 죽은 것이 아닙니다. 10만 명을 모아놓으면 하나의 소도시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죽은 군인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합치면 10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것이 배운 사람들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이 왜 와야 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신인이 혼자 와서 세계를 심판하려니 여러분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사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 천사들의 연대가 지금 미국 전 세계로 연대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천사들의 연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기 능력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나사로처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예수와 능력이 동일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이 붙어 있으니 예수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재림 예수는 옛날에 예수 하나님의 능력을 떼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엄청나게 연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들의 연대, 대천사들의 연대, 대단합니다. 엄청난 파워가 나중에 있으면서 전 세계가 “천사가 몇 명 와?”라고 할 것입니다. 천만 명이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물레와 배틀: 조상들의 인내와 지혜

연대는 군대 연대가 아닙니다. 우리의 끈끈한 연대입니다. 성경에 보면 한 줄은 끊어지지만, 두 겹, 세 겹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옷을 만든 실도 한 겹이 아니라 비비 꼰 실입니다. 물레가 실을 꼬는 작용을 합니다. 여러 가닥을 하나로 뭉쳐서 꼬는 것이 물레입니다. 어릴 때 물레 돌리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시골에는 물레 돌리는 집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물레를 돌릴 때 명주 꼬지를 걸어놓고 돌리면 계속 실이 나옵니다. 하루 종일 돌려야 합니다. 어떤 집에서는 맨날 배틀 짜는 소리가 났습니다. 실 한 번 넣고 철커덕 하면 옷이 짜집니다. 1mm도 안 되는 것을 하루 종일 배틀을 짭니다. 그 인내심이 놀랍습니다. 배 오단 불이 사이즈로 어쩌고저쩌고 해도, 그것을 만드는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걸립니다. 어릴 때 짜는 것을 항상 봤으니 그 인내심이 대단한 것입니다. 일일이 자로 재다가는 성질나서 못 합니다. 그런데도 할머니들은 배틀을 짜면서도 바쁜데 틈틈이 했습니다. 어른들 두루마기를 풀 먹여서 다림질하지 않고 입히면 그 집에 소문이 났습니다.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옷을 다 다려 풀 먹여서 다림질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시아버지 옷을 태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신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동네 여자들이 시아버지 옷 다림질 좀 잡아달라고 하면 잡아주는데, 불덩이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다리미가 불안정하게 얹혀 있어 왔다 갔다 하는데 옷을 다렸습니다. 시골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들이 고생하는 것을 다 해봤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참으로 좋은 시절이고 다시 올 수 없는 시절입니다. 용인 민속 박물관에 가면 그것은 민속이 아닙니다. 우리 시골이 옛날에는 살아있는 민속 박물관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했는데 3.1 운동을 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3월이 되면 우리 민족이 민족자결주의를 끝까지 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승만과 윌슨: 민족자결주의의 파급

민족자결주의는 이승만 대통령과 윌슨 대통령이 주장한 것인데, 이것이 전 세계로 파급되었습니다. 영국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사실은 한 편인데, 미국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영국의 식민지를 전 세계에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미국이 독립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면서 우리가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 조야를 얼마나 뒤흔들었는지 아십니까? 그 천재성 말입니다. 우리는 옛날 어른들 중에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 감옥에서 영어를 배워 미국 가서 영어를 더 배워 한국 대통령도 되고 미국 대통령과 마주 앉아 농담도 해가면서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주장하니 윌슨 교수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식민지를 허용하지 않고 전 세계를 스스로 국가를 만들게 놔두고, 영국은 다 잡아먹고 미국은 자결주의를 주장한 것입니다. 반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과 천년 왕국

그러나 나는 지금은 일본과 손을 잡고 우리가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세계 전쟁을 막고 아시아 통일을 일본과 손을 잡고 정상적으로 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오른쪽에는 일본을 잡고 왼쪽에는 몽골을 잡고 아시아를 슬슬 통일해 간다는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이 그것을 주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이 전 세계 돈을 여러 가지 내 이름으로 벌어올 것입니다. 자금으로 세계를 군림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자본이 내 속으로 예속되면 세계를 전쟁이 없는 세상으로 바꿀 것입니다. 우리 일이 많습니다. 나는 지금 현재는 하늘궁에 있지만, 하늘궁을 다 건설하고 나면 이 초종교 하늘궁이 전 세계 매스컴을 통해 홍보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오.

마추픽추의 미스터리: 풍토병과 이동

고대 도시 마추픽추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마추픽추는 페루에 있는 잉카 문명의 고대 도시로서 현지어로 ‘오래된 보물’이라는 뜻이며, 기원전 1400년경 지어졌다고 추정합니다. 마추픽추에는 3m 높이의 계단식 밭이 40단이나 있고, 도시 전체가 3,000여 개의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돌로 지어진 건물의 개수가 200개 정도 될 정도로 매우 큰 규모입니다. 여기서 불가사의한 점은 1만 명 정도 인구가 살 것으로 추정되는 도시에서 잉카인들이 서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몇 십의 미라를 제외하고는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배수 시설과 적의 침입을 대비해 돌담을 세우기까지 한 잉카인들은 왜 갑자기 사라진 걸까요? 외계인이 개입한 것일까요?

잉카 문명이 사라진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닌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뼈를 보면 전부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풍토병이 퍼진 것입니다. 그래서 급히 이동한 것입니다. 무서운 전염병이 퍼져 순식간에 문이고 뭐고 놔두고 다 그곳에서 흩어진 것입니다. 잉카 문명은 흩어진 것입니다. 비행접시 타고 하늘로 간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온 자들은 비행접시 타고 올라갈 수 없습니다. 내려올 때는 타고 왔지만 말입니다. 이 땅에 있는 우리의 몸은 오염되어 있어 소독이 불가능합니다. 비행접시를 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전부 풍토병 때문에 흩어져 이동한 것입니다. 그래서 흔적이 없어진 것입니다. 다 외지로 도망갔으니까요.

버뮤다 삼각지대와 지구의 특성

마치 버뮤다 삼각주가 잉카 그 지역에서 가깝습니다. 거기도 갑자기 배들이 사라집니다. 우주선이 와서 끌고 올라갔다는 말도 있지만, 아닙니다. 물속에 가면 다 가라앉아 있습니다. 거기는 난기류가 합치는 곳입니다. 버뮤다 삼각주가 난기류가 합치고, 그 당시에는 내비게이션이 발달하지 않아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버뮤다 삼각지대는 자석판이 오류를 빚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그 지역이 특수하게 그런 지역입니다. 배들이 그 당시 가지고 있던 내비게이션이 그 자리에서는 방향을 잃어버려 방향을 찾다가 다 죽는 것입니다. 방향계가 그곳에서 멈춰버리는 버뮤다 삼각지대입니다. 그런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배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증발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구는 화이트홀, 블랙홀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 화이트홀, 블랙홀 지역에 가면 배들이 방향을 잃어버려 조난당해 죽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사람들이 그 배를 들고 가지 않습니다. 블랙홀로 들어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블랙홀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블랙홀로 들어가면 물도 들어가야 합니다. 물도 싹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골라서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 보이는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이 눈은 보이지 않는 이 부분을 도저히 볼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블랙홀이나 이것들이 작업하고 있는 것이 있지만, 통째로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것은 전염병으로 없어진 것입니다. 저 문화는 저 사람들이 스스로 인간 누구나 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백궁 레벨과 천사들의 연대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로 언약을 받았으나, 의심하여 얻은 종의 자식은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선한 하늘궁 천사들에게 신인님은 백궁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초신 예수님은 20년을 인도, 이집트 등을 행하셨고, 재림 예수님은 동방 극동 한반도에 성부, 성자, 성신의 도시 서울을 평안케 하시러 오셨습니다. 신인이 육신으로 오셔서 감히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후광의 특권을 주시고, 우주 암흑 에너지가 불로장생케 하시고, 모두 작은 예수가 되게 하셨습니다. 능력이 인간과 다르신 신인에 대적하여 원수 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석가모니는 예수교가 등장 시 불교가 쇠퇴할 것이라고 하셨고, 지금 모든 종교는 조만간 종교로 대체됩니다. 우리는 매일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하늘궁은 매일 강탄 행사가 있습니다.

백궁 갈 때 우수 레벨이 우리 목표입니다. 지방에서 소외된 천사님들도 매일 강탄 행사에 참여하여 좋은 레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 강탄 행사에 올 수는 없습니다. 지방에서 순회하면서 버스가 올라와서 하는 것이니, 그때 참여하면 됩니다. 그때 그 지방 영성 센터장에게 쪽지를 전하고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런 레벨은 전국이 다 골고루 올라갑니다. 서울 사람이라고 매일 오는 것이 아닙니다. 토요일에 오는 사람도 있고, 서울도 영성 센터를 통해 물건이 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크게 비용 들어가지 않고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방 센터장에게 성의만 표현하면 나에게 전달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은 지방에서 다른 일을 하는데도 올라갑니다. 하늘에 관여된 것이 올라가는 것이 제일 많지만 말입니다. 여기 오는 것도 매일 행사가 있는데, 거기도 매일 지방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 일하는 사람 몇 사람은 맨날 올라가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올라가지 않고, 일하는 만큼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시골에서 일하는 것도 올라갑니다. 시골에서 사람을 하나 섭외해서 천사 받도록 서울로 올려보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영성 센터장에게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전달됩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신규를 데려오지 않으면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없습니다.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레벨을 올릴 기회가 없습니다. 그냥 하루 근무하는 것, 하늘궁에 봉사하는 것, 그 레벨은 조금 올라갑니다. 지방이나 서울이나 레벨은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가수는 노래 불러서 레벨이 올라가고, 매일 안 불러도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많이 하면 많이 올라갑니다. 건축헌금을 하고 하늘궁이 빨리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 후손들에게 더 좋습니다.

과거 시험과 신인의 역할

과거 시험은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거기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창작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과 청나라가 전쟁을 하는데 어느 나라를 선택하느냐, 청나라는 어떻게 대하고 일본은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옳은지 피력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 위에서 그 사람의 사상을 보는 것입니다. 조정에 데려와도 되겠다, 과거 시험에 붙게 하면 안 되겠다, 필체는 좋지만 파당을 만들 조짐이 보인다, 심사위원들이 정성 들여 심사하여 위험 인물이 될 수 있으니 빼고, 아주 중도적으로 잘 쓰면 합격입니다. 사대주의 근성이 보이면 프로 제낍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과거 시험입니다. 나는 이 문제 푸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과거 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신인이 인간들한테 와서 질문 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섭섭하지만 여러분 천사들의 교육을 위해 필요하니 과거 시험을 봐줄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신인님께 질문을 이렇게 말씀드릴 시간이 없어서 바쁘시니까 이게 신인님한테는 전부 돌발 질문입니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해 보는 일이 없습니다. 해도 괜찮을까 염려스러울 때도 있지만, 신인님은 술술 다 말씀해 주셔서 항상 놀랍습니다. 어떤 과거 시험도 나는 붙습니다. 과거 시험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차원의 이해: 평면, 각, 공간을 넘어

예전에 차원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IQ 백 단위 인간들은 설명해 주셔도 이해 못 할 것 같지만, 4차원과 5차원까지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말하는 불로유나 내 이름은 무한대 차원입니다. 그것을 줄여서 차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한대 차원 이야기하면 복잡하니 그냥 차원이라고 합니다. 숫자는 10가지가 끝입니다. 10을 지나면 다시 1이 나옵니다. 11. 그러니까 10이 마지막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방 세계라고 합니다. 시방 세계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는데, 굳이 열 개만 하면 계속 11, 12 다시 또 나갑니다. 그러니까 무한대를 우리는 시방이라고 합니다. 차원 하면 내가 말하는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나 이게 전부 무한대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원으로 여러분이 알려면 불가능합니다. 개미한테 여러분 이름을 말해주고 개미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개미가 답을 못 합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아까 그 고구마를 봤지만, 이것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세계입니까? 2년 넘게 살아있는 고구마는 없습니다. 그리고 쑥쑥 자라지도 않고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몇 년 됐습니다. 나는 이것을 몇 년 동안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한테 갖다 놓은 지 오래됐습니다. 이와 같이 이해할 수 없는, 우유라는, 이것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과학은 3차원 안에 있습니다. 4차원 세계에 대해서도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고, 5차원 세계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1차원은 평면입니다. 종이 평면입니다. 2차원은 각입니다. 3차원은 공간입니다. 각과 평면을 선을 그으면 중간에 공간이 생깁니다. 그것이 차원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3차원을 비행기로 다니고 있습니다. 비행기로 다니는데, 이 3차원을 제대로 쓰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3차원 세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여러분이 발바닥에 신발을 신고 다니며 날아다니는 사람이 수없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 핸드폰에서 쓰지만 누르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다니는 신발을 신는 것입니다. 높이 조절도 핸드폰으로 됩니다. 속도도 조절됩니다. 지금도 그런 것이 있지만 좀 큽니다. 등에 짊어지고 날아다니는데 물 위에서만 날아다닙니다. 낙하산 구조가 없어 떨어지면 다칠 수 있으니 강에서 시속 60km로 날아갑니다. 시속 60km면 굉장히 빠릅니다. 100km 정도로 보입니다. 강 위로 막 날아다니면 멋대로 날아다니지만, 충돌하면 죽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충돌 방지 장치가 있어 서로 부딪힐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개발된 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앞으로 제멋대로 날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작아질 것입니다. 작아지고 나중에는 신발로 들어가고, 또 그것이 옷으로 나옵니다. 그 옷만 입으면 입은지 안 입은지 모르지만 갑자기 날아갑니다. 아파트 10층 엘리베이터 탈 필요 없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베란다를 현관으로 만들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가스나 매연, 안전장치, 물체가 부딪히지 않게 매연을 쓸 것입니다. 그리고 비상시에는 낙하산이 터져 착륙이 되도록 안전장치가 완벽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이제 날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차로도 다니고 가까운 데는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호수가에서 누가 와 보니까, “이, 우리 저, 저, 원장님이 날아와, 어디서 오니까 병원서 오는 적이래.” 직선거리가 우리나라가 동서 5만리, 남북이 2만리라고 했지만, 직선거리는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지구 전체가 그렇습니다. 아시아 전 대륙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꼬불꼬불한 것으로 따졌다고 했습니다.

인체와 무한 차원: 소화 기관의 기적

우리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몇 cm 됩니까? 75cm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실제 길이는 10m, 실제 길이는 장이 꼬불꼬불한 것까지 합치면 표면은 10m 정도 됩니다. 9.몇 미터, 9.7m 엄청 깁니다. 여기서부터 저까지 되는 그 길이가 꼬불꼬불하게 뱃속에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노인이 되면 그것이 안 나갑니다. 음식이 위에서 들어갔는데 변비가 되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꼬불꼬불한 것이 10m나 꼬부라져 안에서 쳐놨는데, 물을 한번 부어 보십시오. 물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나가게 해주는 사람이 나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늙으면 그 기능이 약해져서 호수가 달라붙고, 창자 길이가 달라붙어 버리고, 협착이 일어나면 그것이 내려갑니까? 그것이 여러분에게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밥 먹고 화장실 가는 그것이 기적입니다. 그것이 1차 기적입니다. 우리 몸속에 3차원이 들어 있습니다.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몸속이 3차원 공간입니다. 우리는 1차, 2차, 3차를 인체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인체가 차원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뇌에 들어가면 시냅스가 우주 통신처럼 되어 있습니다. 인간을 연구해서 다 알려면 차원 기술 없이는 뇌 속을 완벽하게 해볼 수 없습니다. 보기는 물질인데 그 안에 통신이 말도 못 합니다. 다 잡아낼 수 있습니까? 어릴 때로 돌아가면 어릴 때가 떠오르고, 초등학교 교실이 보입니다. 시집 할머니가 시집올 때 생각하면 그때 예식장이 떠오릅니다. 모든 여기가 차원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은하계가 내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한대 차원까지 몸에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식을 못 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차원은 여러분 몸을 생각하면 그 안에 다 있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데 금방 가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금방 옛날이 생각납니다. 10년 전에 엄마가 이야기한 것이 떠오릅니다. 이것이 무한 통신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돌아올 것 같고, 미국에 간 아들이 갑자기 이상합니다. 이상한 예감이 딱 들어보니 아들이 심장마비가 되어 돌아가고 병원에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엄마가 한국에서 그것을 눈치채는 것입니다. 무한 통신이고, 그것이 차원 통신 이야기입니다. 내가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야구공이 빨리 날아도, 속도가 얼마 정도 되는지 추정이 됩니다. 그것을 못 잡습니다. 빨리 오는 것을 방망이로 때리면 방망이가 부러집니다. 다윗이 돌린 돌팔매는 시속 260km였습니다. 돌팔매를 돌려서 딱 던진 돌팔매가 시속 260km로 날아가니 뇌에 꽂혀 버립니다. 굉장합니다. 야구 선수가 던지는 공은 제일 최고가 90km입니다. 일본 선수는 90km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본에 한 사람 있습니다. 그는 야구 방망이에 맞았습니다. 야구공을 던진 속도, 던진 속도입니다. 돌팔매도 던진 것이 아닙니다. 천에 감아 빙빙 돌려 회전 속도에서 곱하기가 나가기 때문에 260km가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손으로 던진 것의 세 배 정도 나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공을 빨리 던지는 선수가 일본에 있습니다. 90km 나올 수 있습니다. 시속 90km. 대단히 공이 빨리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으면 팔 부러집니다. 그런데 그것을 방망이로 치니 그 방망이는 또 속도가 더 납니다. 고속이 나는 것과 같이 돌팔매가, 물 맷돌은 빙빙 돌린 회전의 숫자에 곱해져 날아가니, 물 맷돌이 팍 뜨면 그것은 맞으면 즉사하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와 영원한 생명

인간이 만들어내는 속도는 그 정도입니다. 공기보다 소리보다 좀 빠르고 빛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빛을 능가하는 속도를 내기만 했다면 나이는 안 먹습니다. 빛을 능가하는 속도가 있는 기계 속에 들어가 있다, 이 공간에서 막 회전하고 있다, 그러면 절대 나이 안 먹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큰 운동장, 잠실 운동장 같은 데 있는데, 그 들어가서 있으면 빛의 속도보다 빨리 도는 데가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만들어 놨습니다. 스위스와 독일 국경선에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광입자 가속기입니다. 그 광입자 가속기 속에 들어가면 빛의 속도로 물질이 달립니다.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나이가 안 먹습니다. 거기 하루만 들어갔다 나오면 지구는 천년이 가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들어가서 시계는 분명히 하루인데, 나와 보니 천년이 가버립니다. 자기 수명을 오래 살고 싶으면 그 가속기에 들어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까 돈다고 했습니다. 생장염장 성주개공 막 이렇게 돈다고 했습니다. 돌면 그것이 빨리 돌 때는 빛의 속도보다 빨리 돌면 시간이 안 가니 물질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그런데 거기 안 가고 여기 있으면 그냥 100년 안에 팍 썩어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아무리 오래 버텨봐야 100년 안에 썩습니다. 그런데 그 입자 가속기에 들어가 있으면 영혼이 안 썩고 불로장생합니다. 계속 회전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성주개공이라고도 하고, 생장염장이라고도 하고, 생로병사라고도 하고, 추화추동이라고도 하고, 원형이정이라고도 합니다. 법률은 가리라고도 합니다. 이렇게 얼마든지 순환한다, 윤회한다, 순환한다, 이런 것들이 인간이 추구하는 것인데, 과학자들이 그 세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입자 가속기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내 이름만 써서 갖다 붙이면, 내 얼굴만 갖다 붙이면 전부 입자 가속기가 됩니다. 이 물질들이 그냥 무한대로 가는 것입니다. 떼기 전까지 무한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물질이 썩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입자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어디서 와서 그것을 돌리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전선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배터리 충전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안 썩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세계에서 여러분들한테 이것을 이야기하려면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질서만 지키면 됩니다. 도덕을 지키고, 윤리를 지키면 여러분은 생존하면서 단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졸업생을 구하러 왔습니다. 이제 졸업시험 보러 와서 내가 여러분을, 이제 이 지구라는 여기에서 이제 무한대로 살아가는 입자 가속기로 여러분 진입해 갈 것입니다. 그곳은 여러분이 가서 썩는 곳이 아니고, 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입자 가속기와 그런 공간과 같이 영원히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초시간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초월해 버립니다. 나이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그곳에서 영원토록 존재합니다.

죽음의 공포를 넘어선 백궁

우리는 그냥 가도 시한부입니다.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을 때는 뭘 해서 먹고 살까 고민하다가, 나중에 통장에 몇 천억이 생기면 “어머, 어떻게 해? 안 죽지? 이거 얼마 쓰지도 못하고 죽을 텐데?” 이것이 또 고민이 되는 것입니다. 기업체가 2천억, 3천억을 투자해 놨는데, “어머, 저거 투자를 해 놨는데 저걸 내가 언제쯤 회수하지? 내가 죽어버리면 저거 누가 갖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민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입자 가속이라는 자체는 여러분이 그 세계에 들어가면 그런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성공한 자가 법이 없습니다. 그때는 영혼에 대한 갈구가 일어날 것입니다. 바닷가에 가나, 경치 좋은 데 가나,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서 잠을 자는데도 기분이 쓸쓸한 것입니다. 떠날 날이 가까워 오고 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은 입자 가속기가 아니기 때문에 한정되어 있는 공간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여러분은 사라져야 합니다. 사라진다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돈도 포기해야 하고, 자식도 포기해야 하고, 다 포기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것을 포기해야 하니 미련이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이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어디선가 떨어져 나온 것 같고, 내가 가야 할 곳이 따로 있고, 나를 기다리는 그런 고향이, 마음이, 원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보낸 그 조상들이 거기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면 무지무지하게 반가워합니다. 자기가 백궁 보낸 사람이 많을수록 올라가면 대우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모도 와 있고, 고모도 와 있고, 어머니도 와 있고, 아버지도 와 있습니다. “네가 명패를 해줘서 내가 이 궁을 갑자기 오게 됐다”고 다 압니다. 죽는 날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돌아갈 때가 되면 그렇습니다. 가면 어머니도 계실 것이고, 아버지도 볼 수 있고, 얼마나 기다려집니까? 죽음의 공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노인네 대우받고 요양원에서 고생할 바에 빨리 가서 어머니도 보고 날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살이 좀 붙어 있고 힘이 좀 있으니 그런 생각 안 하지만, 힘 다 빠지고 요양원에서 돌아갈 때 되면 “아이고, 나 백궁 가면 우리 할머니, 어머니 20명을 보냈으니까 난 가면 진짜 반가운 사람이 많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별의 자전과 공전: 우주 순환의 법칙

백궁 외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이 회전한다고 신인님 강연에서 들었습니다. 모든 별은 자전과 공전을 하는지요, 아니면 자전만 하고 있는 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부 다 자전과 공전을 합니다. 자전만 하면 제자리에서 돌아야 하는데, 그러면 그 별이 죽어버립니다. 별은 자전을 하면서 공전을 해야 합니다. 이동을 해야 합니다. 공전 안 하는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멈춰 있지 않습니다. 별들이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이동하니까 그렇지, 조금씩 자리를 이동합니다. 그 이동도 그들의 원칙에 의해 이동합니다. 아무 원칙 없이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별이 있습니다. 별이 수명이 다해 별똥별이 되어버리거나 분해되었을 때는 그 별의 잔해가 돌아다닙니다. 그들은 자전, 공전 안 합니다. 그들은 우주 쓰레기로 이미 공전 궤도에서 자전 궤도에서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다니다가 비행기와 충돌하고, 우주선을 파괴하기도 하고, 우주에 있는 우주 정거장을 파괴하기도 하고, 위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또 수리하러 인공위성을 보내야 합니다.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순이라는 것이 돌 순자입니다. 대순 할 때 이 순자가 돈다는 것입니다. 대순진리나 이런 것도 돌 순자입니다. 도는 종교입니다. 이 수교 윤자도 도는 것입니다. 인과도 마찬가지, 윤회도 마찬가지, 이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돈다는 것입니다. 빙글빙글 바퀴가 돈다는 뜻입니다. 우리 자동차도 도는 윤회에서 가는 것입니다. 바퀴가 돈다. 윤회, 대순 마찬가지고 전부 그 원리는 똑같습니다.

해마의 임신과 자유 유전자: 인체의 변이 가능성

모든 동물 중 유일하게 수컷이 임신을 하는 해마 양식을 보게 되었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암컷이 멸종되어 수컷이 돌연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자기 스스로 유전의 변이를 결정하게 하는 것도 넣어놨습니다. 자기가 남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됐으면 여자가 남자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또 여자가 남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 그러면 인체가 서서히 유방이 나타나면서 몸이 바뀝니다. 그러면서 안에서 생식기가 만들어집니다. 의학적으로 참 이상합니다. 요새 미국에 가면 화장실에 남자 여자 안 쓰여 있는 화장실이 많습니다. 그냥 아무나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도 진짜 남자가 아니고 여자도 진짜 여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녀 구별을 못 하게 한다고 미국 교육이 지금 서서히 그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그것을 깊이 생각하면 바닷가에 있는 갈매기와 육지에 있는 갈매기가 부리가 서로 달라집니다. 물속에 있는 고기를 자꾸 잡다 보면 조금씩 내에서 “아, 여기 좀 길었으면 좋겠다, 길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먹으면 길어집니다. “아, 씨, 암컷 구하기도 참 진짜 힘드네. 이거 수컷만 많은데 암컷이 막 멸종을 해 버렸네.” 그러면 요것들이 다시 돌연변이를 합니다. 그 돌연변이할 수 있는 자유도 인간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자기를 미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 얼굴이 똑같을 것입니다. 자기의 지향점으로 얼굴이 바뀐 것이 지금 얼굴입니다. 자기가 지향한 얼굴, 자기가 너무 지적인 것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고상한 것을 좋아하면 세월이 흘러서 윤회할 때마다 얼굴이 어떻게 됩니까? 예술인 티가 나옵니다. 흉악한 것만 생각하고 이러면 그 사람 얼굴이 흉악하게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내가 바라는 대로 인체는 유전자가 변형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유 유전자를 우리가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유전자는 근본적으로 자유 유전자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습니다. 해마가 “아, 뭐 암컷을 구하기 싫었고, 암컷하고 이거 해서 새끼 배는 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면 수컷이 암컷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간절하면 그렇게 변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돌연변이라고 합니다. 돌연변이. 정상적으로 훌륭한 판사, 검사만 있는 집안에 이상한 깡패가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중에 누군가 한 사람이 심하게 누구한테 폭행을 했다든지, 양반집에서 잘 나가는 집안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집 안에 돌연변이가 하나 나타나, 그 폭행에 대해서 앙심을 품는 놈이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가서 그것을 복수를 다 하고 다닙니다. 이것이 세포가 자기의 원래 모습을 찾기 위한 자유 의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 의지에 의한 변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도 남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고, 남자가 또 여자로 태어납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도 남자로 갈 수 있고 여자로 갈 수 있습니다. 정권은 내가 가지고 있지만, 원칙적으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면 나는 백궁에 여자로 가고 싶어요. 그럼 여자로 갑니다. 남자로 가고 싶으면 남자로 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여러분 장에서 천국을 가는데도 돌연변이 남자로 가는 천사가 있고 여자를 가는 천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세포가 잠재적으로 성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자기는 모르는데, 이미 내 세포들이 내가 다음 생에는 천국에 갔을 때 요렇게 갔으면 좋겠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먹은 대로 이 미모가 바뀐 것입니다. 개도에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열 명 갖다 놨을 때 그 열 명 얼굴이 똑같았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런데 물가에 자주 가는 사람과 산에 자주 가는 사람이 얼굴이 바뀌기 시작하고 다 바뀝니다. 점점. 그래서 여러분 얼굴이 천태만상이 된 것입니다. 이 천태만상이 이제는 백궁 가면 다르게 바뀝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기가 막힌 얼굴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보면 자기도 모르게 오줌을 쌉니다. 보고 있는데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것이 백궁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는데 소변을 쌉니다. 놀라서. 얼마나 황홀하면 그러겠습니까? 어떤 남자를 여자가 보고 있는데 오줌을 싸고 앉아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니 이 정도로 이쁜 곳이 백궁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천국, 천국 하니까 뭐 천국이 그냥 이런 여러분 흉악한 얼굴, 그런 사람은 옆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낙원입니다. 그것이 또 천태만상으로 다릅니다. 또 사람마다 얼굴이 다른 것입니다. 지구 별에서 온 사람은 지구 별에서 온 사람과 또 다른 별에서 인간이 사는 별에서 온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다 얼굴이 다릅니다. 기가 막힙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 좀 다르죠? 브라질에서 온 사람 다르죠? 이것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서로 아름다움이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내가 여기 오면 숨 막힙니다. 숨 막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천사들은 이상하게 다 이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신인 때려주고 여러분 세상에서 천사하고 그냥 있으면 좋겠는데, 있어 봐야 얼마 있다 죽을 사람이라서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런 사람하고 평생 있고 싶어도 있어 봐야 얼마 있으면 수족을 못 움직이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 지상에서는 영원한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라져 버리고 잠시 들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것이 여러분 모습입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되면 여러분 죽으러 들어가서 달라져 버립니다.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상의 것을 너무 욕심내지 마십시오.

체온 조절과 자율신경: 건강의 비밀

체온이 낮은 편입니다. 어려서부터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탔는데, 지금도 체온을 재면 35.6도 낮습니다. 어제는 34도, 오늘은 자고 일어나니 34.2도 체온이 나옵니다. 체온이 낮으면 염증 지수도 올라가고 암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체온 올리는 방법을 여쭙고 싶습니다. 우리 인체는 땀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땀구멍은 체온 조절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체온이 높아지면 땀구멍을 통해 땀을 내보내 열을 내립니다. 바깥 공기가 너무 차면 체온이 내려가려 할 때 땀구멍을 막아버립니다. 그래서 소름이 끼칩니다. 너무 추운데 가면 소름이 끼쳐서 땀구멍을 아주 굵게 막아버려 오돌토돌할 정도로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전혀 소통을 못 하게 해버립니다. 그럴 때는 이미 체온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우리의 자율신경은 우리의 체온을 자동 조절합니다. 여러분 몸에 온도계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자율신경이 자동으로 우리의 온도를 36.5도에 조절해 줍니다. 그것은 365일과 같습니다. 원의 중심 각도가 360도 아닙니까? 그러니까 360일, 1년 365일이, 그러니까 365와 360 사이에 온도가 존재합니다. 저 사람은 36.5도가 안 됩니다. 36도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1년이, 이 도는 회전, 회전 360도 회전 각입니다. 회전각이 360도인 정확하게 1년이 365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날짜가 점점 바뀝니다. 나중에 1년이 360일로 바뀝니다. 점점 바뀌어 나갑니다. 이 360이 온도에만 있습니까? 다른 데도 많습니다. 1년도 365일, 원의 중심도 360도, 이것이 전부 360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 360, 36.5도가 조금 오차를 뒀을 뿐이지 360에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36도에. 그래서 조금 낮은 편인데, 저것은 어떤 인체 구조상 자율신경에 무슨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은 내 이름 부르고, 먹으라는 것 먹고, 제일 체온 올리기 쉬운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섰죠? 허벅지에서 체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너무 심하게 앉으면 관절이 나빠지니 약간 해야 합니다. 뒷짐을 지고 이것을 하루에 몇 천 번, 몇 만 번 하면 체온이 금방 올라갑니다. 어디 나가서 운동하러 추운데 갈 때는 이것을 많이 하고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땀이 좀 납니다. 이것을 하도 나는 회사에서, 그러면 무릎도 좋아집니다. 무릎이 그냥 갑자기 막 꿇어앉고 이러면 무릎이 망가지는데, 무릎도 이것을 여러분하고 이제 걸으면 좋습니다. 체온 조절은 허벅지 근육을 자극해야 합니다. 허벅지 근육. 상체는 근육이 별로 없어 아무리 흔들어봐야 체온 올라갈 것이 별로 없는데, 이 허벅지가 굉장히 체온 올리는 데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냥 금방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이 36.5도가 되면 아무리 운동해도 땀이 나서 체온을 낮춰버립니다. 그러면 운동 그만하라는 소리입니다. 모든 운동은 땀이 나려고 할 때 스톱해야 합니다. 그다음 내일 해야 합니다. 땀이 나려고 하는 것은 운동 그만하라고 자율신경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목욕 가서 막 더운데 땀을 실컷 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사람은 땀을 계속 빼주지 않고 앉아서 목욕을 하더라고, 뜨거운 데서 난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자율신경계 이상이 일어납니다. 우리 몸은 우리를 컨트롤해 주는 자율 교사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알려주는 교사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야, 너 그만 운동해라” 그러면 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눈치채야 하는데, 땀이 나는데도 땀을 빼겠다고 앉아서 땀을 빼면 좋다고 그러다가 나중에 심장이 멎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땀을 빼면 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거기에 회분이 다 빠져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탈진해 버립니다. 땀을 너무 흘리면, 나는 시골에서 밭에서 일을 해봐서 밭이 끝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서 일을 하는데 뙤약볕 아래, 그래서 밭에서 기절한 적이 많습니다. 한참 일하다가 내가 들어서 있습니다. 나중에 눈 떠보면 해가 졌습니다.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그것이 일사병입니다. 햇볕이 내려쬐니 뜨거워서 땀이 물같이 흐르는데도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리니까. 그러다 그냥 일사병에 기절해 버립니다. 조용히 잠들어 버립니다. 그러고 일어나면 저녁입니다. 개 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너무 지나치면 기절을 시켜버립니다. 사람의 에너지를 못 쓰게,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게 해버려야 합니다. 쓰면 열은 계속 올라가니까, 그 힘을 확 빼버리고 기절시켜 버립니다. 여자들이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심장이 너무 뛰어, 막 이럴 때 여자가 기절해 버립니다. 혼절. 그 혼절을 시키는 것이 자율신경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여자 몸이 보전됩니다. 아들이 죽은 것을 보면 그 자리에서 큰 뇌 충격을 받으니 기절을 시켜버려 더 이상 깊이 생각을 못 하게 해버려 멍청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나중에 깨 보니 아들이 죽었는데 헤롱헤롱 하면서 장례를 다 치러버립니다. 나중에 의식이 점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율신경이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로드맵입니다. 그 사람을 기절시켜서, 여자들이 기절 잘합니다. 남자가 때리려고 주먹을 쥐면 퍽 기절해 버립니다. 그것이 자율신경계가 그 여자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기절 안 하면 터집니다. 먹어서 금방 자는 것이 오래 사는 비법입니다.

첨성대와 지명의 비밀: 예정된 역사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있는 첨성대는 역사 학자들의 추측으로는 천문대로 추측되는데, 신라시대 당시에는 어떤 목적 또는 용도의 건물이었는지, 그다음에 한반도의 지명과 중국 대륙의 지명이 같거나 유사한 경우가 많은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서로 짓다 보면 중복됩니다. 저기도 산이 용같이 생기면 용화대, 그리고 여기도 용같이 생기면 용화대, 이렇게 지을 수 있습니다. 그 지역이 우리 김포, 김포 공항이 만들어지기 수백 년 전에 이름이 김포였습니다. 김포라는 소리입니다. 나중에 김포가 만들어지고 비행장이 그로 들어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지은 이름이 왜 지금에 와서 그게 김포가, 그 새가 자꾸 왔다 갔다 하냐, 하고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또 조선시대 때 지은 저, 우리 그 김포의 공항이 오기 옛날에 지은 이름이 발산동입니다. 외발산동, 내발산동 있습니다. 다 잘라 날아갔습니다. 공항 만드느라고 다 잘라버렸습니다. 산을, 산이 날아간다고, 이렇게 이 동네 이름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것이 발산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명이 먼저 있었습니다. 발산동. 김포라는 지명도 조선시대 때 있었던 이름이고, 김포에 포가 몇 개 있습니다. 마포, 영등포 같은 지명들이 있는데, 그 영등포나 마포는 강의 포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무슨 들판에 포가 있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또 포입니다. 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여의도 공항에, 여의도가 그 당시 비행장이, 여의도 백사장이 우리나라 유일한 비행장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올 때 그 여의도 비행장으로 왔습니다. 갈 때도 비행기에서 여의도 비행장에서 타고 갔습니다. 그 여의도 비행장이 하나뿐이었는데, 갑자기 김포공항을 만든 것입니다. 어디다 만드냐, 김포 거기다 만듭니다. 그 이름이 맞습니다. 김포라는. 그러더니 갑자기 외발산동, 내발산동, 산을 비행기 시야에 걸린 데서 잘라버립니다. 산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상합니다. 그것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명들이.

영종도와 용유도: 용이 노니는 곳

영종도는 세계 일등 공항입니다. 영종도는 섬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쪽에 무슨 섬이 있었죠? 두 개의 섬을 합친 것입니다. 저쪽에 영종도는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또 이쪽에 다리 건널 때 있는 섬이 용도가 하나 있습니다. 용도와 영종도가 합쳐진 섬입니다. 용도와 영종도는 바다였고, 바다. 저기 있는 섬과 여기 있는 섬이 한 20리 떨어졌는데, 그 사이가 바다가 별로 안 깊습니다. 거기를 자갈을 부어 가지고 만든 섬이 영종도 공항이 된 것입니다. 바다 위에가 활주로가 된 것입니다. 두 개 섬, 이쪽에 영종도 다리 건너는데, 저 가면 용도가 저쪽에 남아 있는, 그것이 용도입니다. 저 끝 끄트머리, 저 바다 쪽에 가는 그것이 용유도, 용이 논다 해서 용유도입니다. 요쪽에 있는 것이 다리 건너자마자 있는 것이 인천 아파트 쪽에 있는 것이 영종도입니다. 그러면 영종도와 용유도 가는 길, 정도도 이렇게 생겨서 바다입니다. 여기 뚝을 20리, 여기 뚝을 20리 막았습니다. 물 못 돌리게, 여기다 갖다 퍼서 이것이 섬이 된 것입니다. 그 정도 두 개 안을 막은 것이 인천 공항입니다. 이상한 것은 영원할 영자입니다. 길 영자, 종자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영원한 세계를 맛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오는 마지막 코스라는 소리입니다. 영혼의 맛, 그러니까 형이지, 이 영혼의 맛. 이것이 맛 종자입니다. 집안의 종손이. 공항 중에는 최고 큰 행입니다. 공항 중에는 최고 큰 행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영혼으로 가는 맛이다. 영종도 그런 뜻이 있겠죠? 도도 이상하게 저것이 섬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용이 논다는 것이 용유도 있습니다. 이 용도가 실제는 이 용도고 영종도가 두 개가 합쳐져서 인천공항이 된 것입니다. 논다 논다, 이 논다는 것이 용이 논다. 비행기가 용 아닙니까? 비행기가 용이니 용이 노는 것입니다. 지금 가만 보면, 내가 인천 공항을 같이 보면 용들이 막 왔다 갔다 합니다. 날개가 있으니 비행기 같지만, 그것이 용입니다. 용들이 계속 몰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이것을 해서 오는데 용이 놀러 다니는 곳입니다. 쓰다 보니까 잘 쓰는 글자가 왜 무냐, 이것. 용이 논다, 이것입니다. 용이 노는 곳이 용유도다, 이 말입니다. 용유도. 이런 것이 영종도 가는 길에 딱 바라보면 비행기가 막 내리고 뜨는 것이 전부 용들이 날아다닙니다. 지명이 딱 들어맞습니다. 용도.

지혜로운 자의 관찰과 하늘궁의 위치

멀리 바라보는 자는, 지혜로운 자는 항상 멀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만 보면 되냐? 밝고, 밝고, 관찰을 세밀해야 하는 것입니다. 멀리 보는 자의 특징은, 멀리 보는 자는 밝고 관찰을 제대로 합니다. 모든 것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본다는 소리입니다. 명찰 달고 다니는 명찰이 아닙니다. 명찰, 아주 밝은 관찰, 제대로 된 관찰을 하고 멀리 본다 이 말입니다. 제대로 된 관찰을 하는 자는 멀리 보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영종도는 이름을 옛날에 지어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가 또 용유도, 그때 그러면 용도는 용이 노는 곳으로 되어버리고, 영종도는 전 세계에서 신을 만나러 하기 위해서 재림 예수를 만나러 오는 자가 산더미처럼 몰려오는 곳이 된다 이 말입니다. 용도와 영종도 이름은 나와 연관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것이 분명히 용들이 노는 곳인데, 이 용들이 노는, 이 노는 이곳에 용유도, 영종도가 이렇게 두 개가 옛날에 지은 이름입니다. 옛날에. 그런데 지금은 용이 놉니다. 계속 비행기가 1분에 한 대씩, 1, 2분 사이에 옵니다. 그러면 거기서 막 자세히 보면 막 완전히 비행기가 뱀같이 용처럼 생겼습니다. 구름 속에서 막 용의 울음소리 내면서 내려옵니다. 뜰 때는 완전히 막 용의 울음소리 막 하면서 막 뜨는데 보면 이것이 완전히 용입니다. 우리 같은 소리 내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또 날아옵니다. 우리 소리를 내면서. 기가 막힙니다. 용이 노는 것 맞습니다. 영원을 지향하는 자들이 와야 하는 곳입니다. 마지막. 하늘궁에서 여산에 올라가서 영종도가 보입니다. 여기서 공항이 보입니다. 그러면 여기 어디야? 거기서 이 사람들이 여기, 여기 가까이 올 수 있게,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두 군데에서 하늘까지가 논스톱입니다. 신호가 없습니다. 영종도에서 비행기 내려서 쫙 오면은 여기 송추까지 신호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영종도 고속도로를 중간에서 들어오고 나가고 없습니다. 서울까지 그냥 바로입니다. 외곽순환 도로라고 딱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신호 없이 하늘까지 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어디다가 하늘궁을 지어봐, 신호 없이 갈 수 있는 데가 있습니까? 하늘궁은 위치가 영종도가 여기서 보이지 않습니까? 산에서 보입니다. 보이는데 세상에 거기서까지 오는 천용 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나 갈 때 유리합니다. 차가 자꾸 뭐, 신호 서고 이러면 뒤에서 기관총 쏘고 이러는데 그냥 가는 것입니다. 막 그냥 논스톱입니다. 재밌습니다. 상당히 쾌적합니다. 내가 혼자 드라이브를 잘합니다. 놀 서비스 가지고 내 드라이브를 잘하는데 이것은 완전 무슨 저 이태리 바닷가입니다. 완전 가면 그냥 바로 영종도지, 송도지도, 성모 해서 한 바퀴 바닷가만 돌다가 옵니다. 근데 나 혼자 음악 틀어 놓고 바닷가를 돌다 오면 유럽에 갔다 온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때마다 비행기 뜨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아, 저게 용유도, 그나? 용유도 하늘에는 왜 저리 용이 날아다니니? 한번 가서 이제 내 말을 듣고 보는 것하고 그냥 가서 영종도 가서 비행기 보고 틀립니다. 지금도 용유도를 보면 영종도 쪽에서 용유도 쪽으로 가잖아요? 영종도에 들어갔잖아요? 그럼 영종도 들어가서부터 용유도가 보입니다. 영종도 저 끝은 머리가 보이는데 용 대가리가 오른쪽입니다. 북한 쪽이고 용 꼬리가 남쪽에 이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용이 실제 용이 바다에 뜨고 있는 것, 물속에 있는 것하고 똑같이 보입니다. 용의 형상의 대가리가 있고요, 꼬리가 쫙 늘어져 있습니다. 지금도 가보면 이렇게, 이것이 영종도 아닙니까? 이것이 공항 아닙니까? 요것이 이리야, 뚝이. 이 뚝이 이렇게 이리에, 그러면 여기가 비행기 내리고 하는 데잖아요? 여기가, 여기는 영종도 뭐냐면 영동교, 여기도 업무 도시, 업무단지, 여기에 업무단지, 여기 호텔들 막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요 공항 바로 옆입니다. 호수가 하나 있습니다. 용이 이렇게, 용이 입을 탁,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산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니까. 그러면 여기에 고속도로로 쫙 가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내가 왕궁을 지려고 한 데입니다. 그것 아시죠, 여러분? 용 대가리다, 내가 왕궁을 짓는다고 옛날에 그랬잖아요, 황궁. 여기가 황궁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고속도로가 황궁 속으로 들어갑니다. 들어서 이 엘리베이터 다 올라갑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이, 이 용꼬리 있는 데가 정확하게 용의 모습입니다. 용 대가리에가 황궁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용, 요것이 용유도, 요쪽에 있는 다리를 이렇게 영종도, 영종대교 건너지, 딱 건너면 여기 나타나는 섬이 있죠? 여기 골장 있 막 그래요. 이쪽에는 아파트 단지가 있고 막 그래, 이, 이 섬이 영종도입니다. 그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를 이렇게 막아 가지고 이렇게 막아 가지고 여기다 흙을 부어 가지고, 이 뚝이 이리야. 이 뚝에 뭐가 있냐면 해당화가 있습니다. 해당화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피어 있습니다. 해당화가 수만 그루입니다. 해당화 향이 막 유리를 열면 해당화 향이 막 진동을 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향이, 이 양쪽이 해당, 여기는 해당하고 이쪽은 도로가, 이쪽에 아파트 단지가 있어 가지고 이쪽은 해안도로가 아닙니다. 가운데로니까 해당화가 없습니다. 여기만 해당화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전부 해당하는데, 요리 가서 요리 가거든. 영종도 올라갈 때 이리 바로 가면 공항이고, 이리 가면 용유를 가는데요. 용유 써놨습니다. 용유. 그러면 그 용유도, 여기서 용유 간판을 보고 가면은 이것이 보입니다. 용 대가리가. 이것이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가까이 가는 순간에 여점에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용 소리가 막, 그리고 이놈이, 이놈이 막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막 비행기가 서막, 용이 우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창문을 내가 열어놓습니다. 일부러. 그 소리를 들으려고. 그 소리를 들으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아시겠죠? 여기서부터 여기 갈 때는 창문을 열고 용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 용 소리가 무슨 소리야? 비행기 뜨는 소리입니다. 이러면 소리가 비명을 지르는 것 같습니다. 나는 용도를 바라보면서 비행기 용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실감납니다. 비행기에 몇십만 개 부속이 찢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비행기가 뜹니다. 그런데 그것이 여기가 할비 가는 데입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비행기 밑에 다 보입니다. 쳐다보면. 나는 거기다 차를 여기다 세워 놓고 여기서 한 시간, 두 시간씩 서 있기도 합니다. 비행기가 1, 2분 만에 한 대씩 뜨니까, 그것을, 그것 소리를 듣느라고. 그러면서 용유 보고 여기서 놀았습니다. 내 혼자서 많이 그랬습니다. 내가 거기서 비행기 소리 듣는데요, 그러면 그 여러분은 그 기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비행기가 그 사칠, 그 큰 동체가 500명을 싣고 올라가는데 기름은 또 얼마나 많이 실었습니까? 그리고 화물은 또 얼마나 많이 실었습니까? 그것이 공중으로 막 뜨니까, 고기 어디서부터냐면 저 끝나는 데가 바다입니다. 그 옆에 바다 아닙니까? 이것이 바다, 바다죠. 바다니까 비행기 여기서부터는 떠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있는 힘을 달려와서 여기서부터 확 올라가는데, 그 소리가 얼마나 힘든, 멋있는 소리인지 모릅니다. 막 비행기가 울어, 울어, 경험을 내고 막. 그런데 안에서 새소리가 수십만 개의 새소리가 납니다. 자갈자갈 갈 막, 막 여러 소리가 막 복합적으로 나는데, 그것이 최고 음악입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엉뚱한 질문에 엉뚱한 이야기를, 라고 다, 여러분들이 다음에 가면 저 용유, 용유 선한 대로 가면 됩니다. 저 영종도 딱 건너가서 한 2km 가다 보면 용유 들어가는 라켓 아가 딱 보입니다. 그로 하면 공항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공항 안내로 들어가는 대합실로 가는 길인데, 공항으로 들어가지 말고 그냥 용유로 와버리면 됩니다. 을왕 용유 해 놨습니다. 표시가. 을왕, 을왕, 용유 딱 요래 놨습니다. 을왕리, 용유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명은 딱 을왕 용유 방향 표시가 딱 되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가면은 그냥 저 용을 보게 됩니다. 용이 저렇게 들어 누워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형 교육도 받고, 역사 교육도 받고, 재밌습니다.

첨성대와 중국 지명: 조상들의 지혜

신라의 천문대가, 신라시대 어떤 목적, 천문대는 글자 그대로 천문대입니다. 하늘 별을 관찰하는 데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경주 남산이 그보다 열 배, 100배가 높습니다. 뭐 2층짜리 꼭대기에서 저 별을 관찰해 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말이 천문대지, 그 높이가 얼마 안 됩니다. 그 당시 그래도 그 높은 산꼭대기 있는데, 뭐 거기서 천문을 관찰한다, 그 좀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천문대를 만들었다, 거기서 천문을 연구했다고 인정해 줘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천문을 연구했다는 것은, 그래도 우리 조상들이 지혜로웠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명과 우리 지명이 비슷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백제도 거기 가면 있고, 신라도 있고, 다 있습니다. 같은 한문을 쓰니까 지명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태산도 거기도 있지만, 중국에 태산이 있습니다. 우리도 뭐 태산이 있습니다. 태백산을 우리가 태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명이 비슷비슷합니다.

명패와 축복: 가족 관계 회복 사례

어렵게 아들이 태어난 날 저희 부부는 이 세상 다 가진 행복에 젖었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평범하게 크더니 중학교 2학년이 되자 아들은 게임에 빠져 학교도 수업도 빼먹으며 PC 방에 있는 것을 담임이 찾아오고 부모도 학교에 불려가고 속을 썩였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가서도 달라지지 않고 급기야 등교도 거부하고 밖에 나가 밤새 돌아다니고 또 어떤 날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누워만 지냈습니다. 타이르기라도 하면 부모에게 대들었습니다. 책가방 매고 학교 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며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아들도 평범하게 컸으면 하면서도 이것이 다 전생의 내 죄 같아 아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린 것이 강이 될 것입니다. 거금을 들여 심리 상담을 해봐도 항상 달라지지 않고, 아들 친구들은 아들을 이용하는 친구들만 모이고, 그동안 저희 부부가 가슴 졸이며 밤새 울며 지낸 날이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신인님 강연을 듣고 내가 아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명패와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가족 모두 명패와 축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을 이용하던 친구들은 사정이 생기며 자연히 안 만나게 되고, 도움되는 친구들이 생기며 무기력하던 아들은 작은 알바도 하며 바뀌어 갔습니다. 신인님께서 가족 궁합을 좋게 해주셔서 반항하던 아들은 부모님과 잘 소통하며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신인님 강연을 새겨듣고 효도하는 아들로 변했습니다. 신인님 은총 감사합니다. 명패와 축복받게 해주신 우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그 아들 간에 원한 관계가 있었죠? 그 원한 관계가 축복에서 없애버렸죠? 그 제업이 없어지니 그럴 이유가 없어집니다. 그럴 이유가 없어지니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안 해버리는 것입니다. 궁합을 내가 맞춰줍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궁합을 맞춰주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몽땅 다 맞춰버립니다. 해결된 집안이 많습니다. 부부, 부자지간에, 요새는 자식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다 이런 시대가 왔습니다. 다 서로가 서로를 잃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축복을 주면 그 잃어버렸던 사람을 다시 찾게 됩니다. 다시 찾습니다. 요새는 잃어버린 사람들은 좀 약합니다. 괜찮습니다. 그래도 자식을 버리는 자도 있습니다. 자식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엉망입니다. 지금은 폐륜이 극에 달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것이 그런 대로 해결됩니다. 어떻게든 천사를 넣어주고 궁합을 맞춰주고 이래저래 해결해버립니다.

간절한 믿음의 기적: 병 치유와 집 매매

저는 보령시에 살고 있는 67세 이원재입니다. 30세경부터 심장병과 투병하며 수많은 위험한 고비를 병원과 약으로 넘겨왔습니다. 저의 부인도 백궁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제가 꼭 같이 있어 주어야 된다고 일심 염원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15kg 줄고 이번에 며칠째 그 어떤 약도 소용없이 아파 왔고 9월 26일 밤 10시에는 더는 견딜 수 없어 이제는 신인님께 전화로 아래 방법 외에는 아무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신인님 사진을 향해 사배를 드리고 나서 전화가 두 번만에 연결이 되어 기뻐서 눈물이 흐르며 저의 생명을 연장해 주시기를 소원하였습니다. 이원재에게 모든 천사는 들어가서 빨리 고쳐라 명령하시고 금방 괜찮아질 거야 하시고 이어서 저에게 사랑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두 시간이 흐르고 잠이 들어 세상 모르고 시까지 자고 일어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나긴 세월을 괴롭히던 병증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이 기쁨은 지구의 글자로는 모두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신인님,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람이 절할 때는 효과가 빠릅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절박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나의 말을 의지하겠습니다, 할 길이 없다, 이 말입니다. 막다른 골목에 딱 몰렸을 때 내가 한마디 하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예수 때도 나한테 고쳐 달라고 해도 그 사람에게 “네가 내 고침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이렇게 물었습니다. “개도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는데 내가 이방인이라고 해서 좀 안 됩니까?” 이러는 여자가 있었죠? 금방 나았습니다. 바로 고쳐줍니다. 그런데 “어디 고치는 한번 보자, 그러면 내가 당신 인정하지” 요런 사람 있죠? 그것은 신을 시험하는 자입니다. 고치기는커녕 벼락을 맞습니다. 의심을 하고 드는 것입니다. “내 고치면 내 당신한테 안 할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아예 하늘궁은 머리가 더 좋습니다. 안 고쳐줍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어디 병 고쳐 봐라, 고치면 내가 너 조금 안테 좀 그만할게” 요런 사람 절대 안 고쳐집니다. 인간의 장사꾼 거래 같은 것을 나한테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무조건 살려 주세요, 그냥 무조건 신인님 하는 말대로 믿겠습니다, 그냥 통과합니다.

안녕하세요, 간증할 일이 생겨 글 올립니다. 제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 달쯤에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7월달 하늘궁에 가서 신인님께 “집 좀 팔리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5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신인님,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사람도 믿은 사람입니다. 확실히 간절해야 합니다. 난 동네에 물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홍수가 났는데 왜 물이 없습니까? 수돗물이 안 나오고 흙탕물만, 그게 흙탕물이 막 화장실 물하고 같이 어울려 가지고 막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물 바다에서 물을 못 먹는 것입니다. 물차는 올 수도 없습니다. 물난리 때문에. 물을, 음식은 집에 있는데 물이 수도가 안 나오니까. 홍수 속에서 물 못 먹어 죽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물 먹으면 오히려 죽겠는 것입니다. 그 썩은 물. 여러분은 그 홍수 속에 있는 것입니다. 약이 얼마나 많습니까? 약이나 병원의 홍수 속에 있는데, 이것이 효용을 못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생수를 줘야 합니다. 홍수 속에서 물난리 속에서 죽었다, 그러면 누가 보면 웃지만, 실제 그럴 수가 있습니다. 냄새나는 그 물을 먹으면 차라리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오장육부가 다 썩어버립니다. 맑은 물을 원하는데, 이 맑은 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흙탕물 속에 뭐 그냥 뭐 약국이다 뭐다 다 있지. 그것이 홍수입니다. 그런데 그것 먹어 가지고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맑은 생수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생수를 팍 줘버리면 물만 먹어 그냥 나옵니다.

노후 차량과 재취업: 신인의 권능

제가 농막에 한 달 만에 갔더니 노후 차량 강아지 두 마리가 타고 다닙니다. 노후 차량이 남편이 관리 안 해주신 동안에 겨울에 꽁꽁 얼어서 시동이 안 걸려서 어제 보험회사 연락했는데 직원분이 본네트가 안 열려서 애를 먹던 중 제가 보네트 버튼을 잡고 광체가 되라 했더니 즉시 열렸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남편이 2023년 12월 말경 퇴직하셨는데요, 퇴직 후 일 하시겠다고 했다가 안 하겠다고 했다가 반복하네, 반복하네, 수줍은 성격이어서요. 신인님께 기도 모셔서 회사 반장님께 남편분께 좋은 점 지도해 주십사, 반장님 에너지 주시길 부탁드렸더니 반장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남편 재취업하셨습니다. 신인님 은혜 감사합니다. 나는 하늘궁에 있어도 맨날 여러분 때문에, 뭐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바쁩니다. 여기저기서 전화 오면 갈급한 사람, 내가 119 구급대 본부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뭐 지금 금방 병원에 실려 갔다 그러고, 응급실이라 그러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전화가 많이 오니 내가 많이 해줍니다. 나는 굉장히 용의주도합니다. 착착 해줘버립니다. 금방 효과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