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블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도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블로유튜브입니다.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 신인님께 감사의 꽃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먼저 윤수 대천사님, 캐나다 영성 센터장 윤수님께서 한국 국적을 획득한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나나분식 서정 천사님과 이숙 천사님, 두 분은 하늘궁 커플 1주년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대구시 서정 천사님과 이숙 천사님의 1주년 기념입니다. 다음은 안경옥 천사님께 따님이 임신을 하여 신인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정말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안경옥 천사님, 감사합니다. 신인님께 정성을 많이 드려야겠습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자연의 섭리와 바람의 방향
오늘 날씨가 포근합니다. 날씨가 포근할 때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람이 불어옵니다. 중국의 사막 쪽에서 바람이 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남풍이 없고, 여름에는 남풍이 북으로 올라와 태풍이 옵니다. 겨울에는 편서풍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갑니다. 한겨울에는 북쪽에서 바람이 내려와 영하의 날씨가 됩니다. 어제까지 영하의 날씨는 북쪽에서 바람이 왔고, 오늘 기온이 몇 도 올라간 것은 서풍이 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온도만 보고도 바람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편서풍이 불고, 여름에는 남서풍이나 동남풍이 태평양 쪽에서 불어와 더운 바람이 옵니다.
바다의 계절과 한반도의 명당
우리는 겨울이지만 바다는 여름입니다. 바다는 항상 1년 늦게 움직입니다. 겨울이 되면 여름 바다이고, 여름이 되면 겨울 바다입니다. 물이 계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계절이 먼저 가버리는 것입니다. 넓은 바닷물이 계절이 바뀌었다고 금방 추워지거나 더워지지 않습니다. 1년이 걸리므로 6개월 이상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겨울이 왔는데 바다는 여름 바다이므로 편서풍이 불어야 합니다. 저쪽 여름 바닷물이 바람으로 오면 습해집니다. 겨울이 습해지는 것입니다. 서쪽에서 바람이 오므로 우리나라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한반도가 엄청나게 좋은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태풍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오고, 아주 추운 곳에서는 위에서 밑으로 내려옵니다. 동지가 지나 1월 이후에는 서쪽에서 바람이 옵니다. 편서풍이 불면 저쪽 사막 쪽에서 바람이 오므로 약간 따뜻합니다. 따뜻한 바람이 오는데, 세게 오면 황사이고, 적당히 오면 온도가 따뜻해집니다. 앉아서 온도만 보고도 바람의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전략 전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화공을 합니다. 이순신도 바람의 방향을 보고 싸웠습니다. 을지문덕, 연개소문 같은 사람들도 바람의 방향을 가지고 적군에게 화살을 쏘았습니다. 바람을 등지고 화살을 쏴야지,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쏘면 화살이 날아가지 않고 자신에게 꽂힙니다. 자연의 법칙이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시절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
자연의 법칙을 그대로 답습해 가는데, 시대가 변하면 시절도 나이를 먹습니다. 시절이 나이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옛날의 겨울과 지금의 겨울이 다릅니다. 겨울이 제구실을 못 합니다. 21세기인 지금의 겨울은 옛날과 다릅니다. 제가 어릴 때 겨울은 모질고 영하 30도에도 한강물 위로 걸어 다녀도 괜찮았습니다. 그런 겨울이 왔습니다. 제가 천막 속에서 많이 죽을 뻔했습니다. 완전히 죽다가 살았습니다. 그런 것이 계절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갑진년과 을사년, 신인의 등장
옛날에 을사년에 을사보호조약을 맺었듯이, 지금 을사년에는 ‘얼씨고 절씨고’ 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악한 무리들이 저를 공격해도 갑진년부터 달라집니다. 갑진년에 제가 들어가지 않아서 저를 잡아내려고 온갖 묘수를 썼을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얼씨고 절씨고’ 을사년에 왔습니다. 을사년 다음에 병오년입니다. 진사오미 신유는 신인이 어마어마한 바람을 일으키는 시기입니다. 신인이 바람을 일으키고 나아감으로써 그다음부터는 순풍에 돛 단 듯이 가는 것입니다. 갑진년에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구름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 구름은 안티 구름입니다. 허경영을 죽이라, 성행했다, 횡령했다, 온갖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스타트로 사람이 하나 죽어 불로유를 먹고 죽었다는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이제 허경영 끝났구나”라고 했지만,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바람의 시작입니다. 갑진년에 들어오자마자 사람이 하나 죽어 불로유라는 것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입니다. 묘한 일입니다.
노이즈 마케팅과 신인의 역할
그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되면서 불로유가 팔렸을까요? 아닙니다. 물도 팔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명을 씌웁니다. 그것이 구름입니다. 신문에 나고 TV에 나니 수천억을 들여도 모를 것을 불로유를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온 사람들은 “먹어도 괜찮던데요”라는 말까지 합니다. 전 세계 지도자, 과학자들이 쫓아와야 합니다. 방부제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썩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에는 무슨 비밀이 있습니까? 이러고 달려와야 할 것입니다. 한 명도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름 때문에, 안티 바람이 불기 때문입니다. 안티가 오히려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하늘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갑진년부터 진사의 성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감에 있는 것인데, 요새 강했습니다. 이런 바람이 구름을 타고 불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구름은 위장 신인이 나타나기 위해 위장된 구름입니다. 저 사람이 어떻게 된다, 저놈이 어떤 놈이다, 이렇게 소문이 흉흉한 것입니다.
54년간의 무료 급식과 헌신
그러나 저는 54년간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한 사람입니다. 1년에 약 20억 원의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개인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루 세 끼 밥을 먹는데 천 명 정도와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지금 천 명씩 밥을 제공하면서 먹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500명에서 천 명의 밥을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탑골공원에서 몇백 명, 500명 이상에게 밥을 줍니다. 그리고 외국에도 밥값을 보냅니다. 저는 하루에 천 명과 같이 밥을 먹는 것입니다. 월급쟁이가 10년간 한 번도 안 쓰고 모아야 할 돈을 한 달에 무료 급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1억 5천, 2억 원을 벌려면 월급쟁이가 생활하고 남는 돈을 모으면 10년은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1년 하는 것이 여러분이 100년 모으는 것보다 많은 것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무슨 사심이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뭘 들이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젊은 시절의 헌신과 정치 활동
젊을 때는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그것도 서울지방검찰청장이 해준 것입니다. 또 법무부 장관이 해준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박삼중 스님과 전국 교도소를 안 간 데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상은 또 얼마나 많이 받았습니까? 무료 급식은 22살부터 했습니다. 37세에 대통령에 나가라고 흥사단에 가서 창당을 했습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몇 살짜리 어린애가 장가 가고 속이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37세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을 따라서 흥사단에서 창당 대회를 했습니다. 종로5가 서울대학교 자리입니다. 흥사단은 지금도 있습니다. 거기서 안창호 해관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왜 대통령 출마를 했겠습니까? 전국 지역을 돌면서 당을 다 만들었습니다. 그때 공탁금 내는 돈이 5억 원이었습니다. 지금 돈으로 약 50억 원대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의 몇 배가 들어가는 창당을 30대에 마무리했습니다. 그것이 쉬운 일일까요? 지금 아마 그 돈이 있으면 빌딩이 몇십 채 될 것입니다. 두 번째 대통령 나갈 때도 공탁금 5억 원이 지금 돈으로 약 50억 원대입니다. 또 나갔습니다. 인물값은 그것보다 몇십 배입니다. 그 많은 선거를 혼자 여덟 번을 했습니다. 그렇게 젊은 나이에 물려받은 재산도 없는 사람이 맨손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전쟁 고아가 무작정 상경하여 야간 학교만 다니다가 군대 갔다 오자마자 대통령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이것이 쉬운 일일까요?
인구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그때 제 공약이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 우리나라에 이런 위기가 온다, 인구 붕괴가 오니까 이것을 막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사하지 한다고 맨날 예비 훈련 가면 정관수술을 했습니다. 이런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신들을 보고 제가 얼마나 울화통이 치밀었겠습니까? 돈을 차곡차곡 모아 37세에 정당 대통령 선거를 치렀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역 국회의원에 나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총 한 사람이 30대가 진두지휘하여 나갔다는 것입니다. 꿈이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고난이 있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쓴 돈만 있으면 저는 한국의 재벌입니다. 무료 급식한 돈만 있으면 저는 아시아의 재벌입니다. 그런 것을 우습게 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 보고 횡령을 했니, 어쩌니 하는 안티들은 말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을 또 꿰맞춰 가지고 어떻게 집어넣어 보겠다고 몸부림치는 자들은 기가 막힙니다.
세금 납부와 양주시의 기여
제가 들어가면 그 많은 사람이 밥을 어떻게 먹겠습니까? 그리고 세금은 또 1년에 약 80억, 100억 원을 냅니다. 여기 강당 하나 강의장에 앉아 환경 피해 안 주고 공장 굴뚝 없이 양주시를 먹여 살리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수많은 기업들이 없어지고 있지만 세금을 많이 냅니까? 전부 적자가 되어 허덕이고, 집세를 못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지금 몇백억 원을 냈습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적게 냈다고 또 시비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신인은 억울해도 그것이 다 구름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합력이라는 것은 악한 것과 선한 것이 둘 다 신인이 뜨는 데 구름으로 작용하여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는 바람에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성추행 누명을 썼습니다. 성경책에 보디발의 아내가 거짓말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 식으로 사람을 감옥에 쳐 넣으니 거기서 총리가 된 것입니다. 신인을 그렇게 출세시켜 주겠다고 그렇게 고생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구름 만들어 주느라고 고생하는데, 제가 그 구름을 막을 이유가 있을까요? 감옥 할아버지를 가더라도 우리의 목적이 나중에 이루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섭리
우리가 지금은 줄탁동시입니다. 줄탁동기가 있고 줄탁동신이 있습니다. 병아리가 21일 만에 부화해야 합니다. 21일 만에 부화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21일이 되면 계란 안에서 병아리가 시끄럽게 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러면 밖에 있는 암탉이 “아, 요게 태어났구나” 하고 밖에서 깨주지 않으면 천 년이 가도 병아리는 나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주둥이를 쪼아도 계란은 딱딱하고 껍질을 깰 수 없습니다. 깨는 것은 어미밖에 못 깹니다. 병아리가 21일 만에 못 나오면 그 안에서 죽어버리고 마릅니다. 엄마가 그것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가 소리가 나면 빨리 구멍을 뚫어줘야 숨을 쉽니다. 숨이 질식해서 죽어버립니다. 병아리가 움직일 때는 바깥 공기로 호흡해야 합니다. 퍼덕이게 되어 있습니다. 퍼덕여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빨리 그 소리를 듣고 구멍을 뚫어줘야 합니다. 확 찍어주면 호흡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천천히 뚫어줍니다. 다 그렇게 태어나는데 21일 걸립니다.
21세기, 지구와 신인의 줄탁동시
줄탁동시는 여기에 비유하면 지구가 계란입니다. 지구에 80억 인류가 갇혀 있습니다. 이 80억 인류가 비명을 지르는 때가 21세기입니다. 21세기에도 줄탁동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국민들, 이 지구인 80억이 비명을 지르며 저에게 살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이 신인이 이것을 깨줘야 여러분이 천만 명이라도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21세기입니다. 그 시기가 똑같습니다. 계란과 지구가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제가 구원하여 깨주지 않으면 80억은 지옥입니다. 거기서 천만 명 하늘에 온 사람은 제가 깨준 사람입니다. 제가 바쁘니까 그것을 다 깰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천만 명 깨서 여기서 만나 그 사람은 줄탁동시를 하여 백궁으로 보내줍니다. 나머지 계란은 그냥 다 죽어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와서 깨줍니다. 점점 다음으로 미룹니다. 한 번에 많이 안 가더라도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신인의 축복과 영적 해방
줄탁동시가 맞습니다. 신인이 깨줘야 합니다. 21일은 21세기입니다. 21세기의 신인이 지구에 도착하여 주둥아리로 여러분을 깨주는 것은 계란을 깨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인드를, 여러분의 순진한 업장, 그 죄를 영적으로 다 깨버립니다. 깨주니 그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을 주는 것이 쪼아주는 것입니다. 쪼아주면 여러분은 영원히 계란 인간이 아닙니다. 이제 지구인이 아닙니다.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쪼을 탁’ 자이지만, ‘시끄러울 줄’ 자입니다. 아주 시끄럽게 해야 안에서, 하늘에서 “왜 이리 지구가 시끄럽나?” 하여 21세기에 예언된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와서 주둥아리로 여러분을 깨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영적으로 깨주는 것이고, 이것은 육적으로 깨주는 것입니다. 병아리와 같은 비유입니다. 닭, 계란과 지구도 그렇게 생겼습니다. 지구 안에 있는 인간들을 깨주는 제가 온 것입니다. 신인이 나타난 것을 여러분들이 “대체 뭐 때문에 와서 뭘 하냐? 뭐 하러 왔지?”라고 묻는다면, 저는 여러분을 구속하러 왔습니다. 구속, 즉 사면하러 왔습니다. 여러분의 죄를 감해주러 왔습니다. 천국 갈 사람을 뽑아주려고 출하러 왔습니다. 제가 출하러 왔는데 도리어 인간들이 신인을 구속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구속해주러 왔는데 인간이 신인을 구속하려고 합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사면해주는 것이고, 구속은 감옥에다 쳐 넣는 것입니다. 발음은 똑같습니다. 한문을 하지 않는 사람과 인생을 논한다는 것은 허세원 하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됩니다. 법전을 배우는데 전부 한문입니다. 한문을 모르면 이 ‘구속’이라는 글자가 한문으로 같은 것이 수두룩합니다. 뜻이 전부 다릅니다. 이것은 풀어주는 것이고, 이것은 잡아넣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발음은 구속입니다. 이놈도 이것은 구속은 해방시켜주는 것이고, 이것은 구속은 잡아넣는 것입니다. 한문을 모르면 “구속을 내가 하러 왔다”고 하면 저 사람이 우리 국민을 다 잡아왔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21세기에 제가 온 것은 구속,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 구속입니다. 구속사를 쓰러 왔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저를 못 잡아넣어서 난리입니다. 신기합니다.
한국의 폴리테이너, 허경영
제 별명이 한국의 패스트 살렸습니다. 혼자입니다. 폴리테이너, 콜미 라이나우 등 별명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더 잘 압니다. 제 별명이 정확히 말하면 50가지가 됩니다. 뭐든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의 예언가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하늘을 공경하고 예를 다하는 자
사람이 하늘을 공경하는 것을 다하지 못하고, 다하는 예를 지키지 못하면 하늘이 그 사람을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줄탁동신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자만 하늘의 뜻을 공경을 다하고 예를 다한 자만 요번에 줄탁동시로 하늘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 사람을 알지 못하고 사필귀정으로 처리해 버립니다. 그러면 줄탁동시를 해주지 않습니다.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선택이 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제가 여러분 같으면 집에 가서 아침까지 웃다가 볼일 다 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택이 되었으니까요. 신인이 21세기에 와서 계란과 비유를 보면 딱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성철 스님의 깨달음과 메시아의 필요성
불교의 유명한 성철 스님이 있습니다. 8년 동안 앉아서 뭔가를 깨달아 보겠다고 몸부림쳤지만, 깨달은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돌아가실 때 ‘불필요’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사람이 태어났다 하여 딸 이름을 본인이 불필요라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 불필요에게 가서 말합니다. 딸에게 “야야, 내가 절에서도 닦는다고 앉아서 얻어먹은 밥이 얼마냐? 평생을 그렇게 도를 닦는다고 앉아 있었는데 머릿속에는 번뇌만 잔뜩 들고 멀쩡한 여자들의 주머니 돈만 내가 갖다 쓰고 편안하게 있다 가는데 나는 무간지옥으로 가는 것 같다. 나는 도저히 좋은 데 못 간다. 나는 깨닫지 못한다. 인간은 스스로 깨닫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내가 깨달았다.” 그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석가모니가 설산에 가서 6년 동안 고행을 해도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항상 머릿속에는 옛날에 여자가 생각나고 죽을 때까지 그것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지랄 하는 거냐, 내가. 이게 괜히 도인이라고 절에서 도 닦는다고 앉아 가지고 신도들이 갖다주는 밥이나 처먹고 옷이나 얻어 입고 내가 무슨 무간지옥으로 갈 일을 했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대단한 인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공부를 했는데 결국 얻은 것은 “아하, 인간은 누군가 쪼아줘야 한다. 누가 저 계란을 쪼아주지 않으면 절대로 병아리는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다. 저 인류는 반드시 메시아가 와서 이것을 쪼아야 인류가 천국으로 들어가지, 어느 인간도 스스로 지구를 벗어날 수가 없다.” 이것을 성철 스님이 이야기했습니다. “아, 이거 중이 되어 도 닦는다는 거, 이거 정말 죄 지었다. 무간지옥으로 나는 간다.” 그렇게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자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1300년 후의 예언과 신인의 도래
어제 제가 강연했습니다. 문무왕에게 “1300년 후에 그 자가 옵니다. 그 자가 조선, 고려 천년 지나고, 그리고 일본에 시달리고, 그리고 남북 동부의 시기에 분단했을 때, 그때 그 자가 옵니다.” 그 자가 신인입니다. 절대적으로 여러분, 하늘의 공경을 다 할 진짜입니다. 하늘의 공경을 다 하고 예를 다 해야 하는데, 여러분, 그런 자가 과연 있을까요? 그래서 해탈하는 자도 없고, 열반 하는 자도 없고, 절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이것은 허공에 떠드는 것이지, 이것 한 개라도 실천한 자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자가 와야, 미륵이, 메시아인 그 신인이 와야 이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해주냐 하면, 21일과 21세기와 같은 것입니다. 절대 와서 무엇이 와서 쪼아줘야 지구인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여러분한테 몇 개 남으면 여기가 나중에 불바다가 됩니다. 온도만 자꾸 올라가다가 망조가 들어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하늘이 세 개가, 영급 하늘이 세 개가 포개져서 빛깔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를 여러분의 후손들은 보게 됩니다. 그것을 제가 하러 온 사람입니다. 길게 이야기하면 시간만 많이 가니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굉장히 뼈대가 있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도통한다는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12통을 할까요? 1통도 못 합니다. 제가 앉아서 미국 대통령을 이렇게 하고 지구인을 이렇게 하고, 이것이 될까요? 모든 축복을 뺏고 넣고 할 수 있을까요? 천사를 노다지 부를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신인처럼 불로가 될까요? 아닙니다. 광천수가 나올까요? 여기 12 성지를 이렇게 줄까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천년 만년 10억 년을 다녀봐도 이런 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한두 가지가 신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저 인간들이 지구에서 다해서 나오지 못하고 깨지 못하고 그 안에서 죽고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깨서 나왔습니다. 천국만 가면 됩니다. 뭘 걱정합니까? 집에 가서 남편 보는데 계속 휘파람 불고 웃으십시오. 그러면 저 사람 왜 저 웃어 샀나, 그러면 “여보, 너무 기뻐서 그래. 당신은 웃음이 안 나와? 내가 하늘 안 가는데 무슨 웃음이 나와. 하늘궁 가 봐, 여보. 맨날 웃어, 피식피식. 거기서 구원자 신이 와서 쪼아줬는데 얼마나 좋아. 조금 있으면 여보, 나는 지구 사람이 아니야. 천국 갈 거야. 당신은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겠지. 근데 안 가. 내 따라가고 싶으면 따라와.” 물 들어가자고 데리고 오십시오. 그 물이 어디 있습니까? 저 기와집 안에 있습니다. 들어오면 제가 물을 줍니다. 약수물 뜨러 간다더니 저 사람 만나러 와서,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것이 물입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시공간 초월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해주셨습니다. 닭이 줄탁동시를 하여 21일 만에 깨어나듯이 21세기에 신인님께서 우리를 쪼아서 축복으로 우리를 백궁으로 보내주신다는 아주 중요한 말씀해주셨습니다. 신인님을 만나 알게 되어 우리가 윤회에서 탈피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리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신인님 강연에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치유 에너지를 서비스로 주시는데요, 강연 이후 권능 말씀으로 한 번에 주시는 게 그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두뇌처럼 복잡한 부위도 권능 말씀으로 통째로 고쳐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복잡한 부위는 직접 상담으로 여쭤봐야 고쳐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바로 그냥 단체적으로 해버립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은, 영상 보는 사람은 치유가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과 영상 보는 사람, 그리고 그 영상을 다음에 다른 사람이 봐도 치유가 됩니다. 영상으로 이 5차원, 10차원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텔레비전 전파나 이런 것은 미국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제가 트럼프한테 에너지를 넣거나 미국에 여러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을 때 그 시간이 걸릴까요? 영초입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 영상으로 보는 데서 테스트했습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빠져라 하니 손이 뚝 떨어지고, 미국에서 떨어졌습니다, 붙었습니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실험을 했습니다. 영초 만에 우주 어디든, 백궁까지 가는데 영초입니다. 1초라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바로 영초 만에 통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은 저 외에는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이 공간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빛의 속도가 제일 빠른 줄 압니다. 빛의 속도는 저에게 올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빛의 속도로 백궁까지 몇 년 걸릴까요? 120억 년이 걸립니다. 우리가 지금 은하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에서 중심까지 몇 년 걸릴까요? 빛의 속도로, 우리는 계란 노른자인데, 우리는 흰자 부위에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프라이를 해놓고 나면 계란 노른자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우리가 없습니다. 거기도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우리는 어느 쪽에 치우쳐 있습니까? 흰자의 끄트머리 쪽에 있습니다. 우리는 저 노른자 있는 데까지 같은 우리 은하인데,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우리 은하에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우리가 은하의 중심까지 가는데 얼마 걸릴까요? 빛의 속도로 6천 년 걸립니다. 우리 은하 하나만 해도 이런데,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이는 것이 은하 운입니다. 상상이 됩니까? 그것이 프랙탈 공법으로 계속됩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그 많은 별을 생성하고 소멸시키고 만드는데, 여기서 백궁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데, 영초 만에 간다는 것입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그것이 영초입니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것을 누가 가짜로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저것은 고정된 우리 카메라에 CCTV에 찍혔습니다. 신인이 오고 간다고. 그런데 옛날에 저것이 찍히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우연히 뒤에 나타난 것입니다. 저것이 제가 통이 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특이 구름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구름이 산뜻하게 있습니다. 하늘궁에 건물이 보이든 안 보이든, 안 보입니다. 띄워 보십시오. 제 구름은 천사 구름도 있고,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구름도 있습니다. 그런 구름 속에서 제가 오고 가는 것입니다. 갑자기 구름 속에서 제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구름 타고 온다는 말도 앞뒤가 맞습니다. 이것이 구름이 맞습니다. 안에 제가 자고 있습니다. 백궁 갈 때 왔습니다. 접시 비행기가 왔습니다. 제가 딱 올라탈 때 움직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던 것이 막 움직입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다시 저쪽에서 다시 해 보십시오. 다시 백궁에서 도착할 때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번쩍 합니다. 좀 있으면 번쩍합니다. 번쩍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자, 스톱. 조금 더 앞으로 가 보십시오. 여기 제 방이 있는데, 오기 전까지는 하얗습니다. 제가 타려고 할 때 빨간 불이 켜지는지 보십시오. 딱 켜졌습니다. 탔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입니까? 이것이 차원 이동 비행 접시입니다. 차원 이동하는 것은 1초에 몇천억 미터도 그냥 가버립니다. 120억 광년도 안 걸립니다. 이런 비행기를 실물로 본 적이 있습니까? 이것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누가 이것을 가짜로 제작할 수 있습니까? 화이트홀로 왔습니다. 이것이 블랙홀로 갈 것입니다. 제가 이제 타는 것입니다. 제가 탈 때 여기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번 보십시오. 천사들이 이것이, 자, 움직입니까? 움직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이것이 이리 움직일 때, 이것이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막 환영합니다. 비행기가 여기 오니 이놈들이 춤을 춥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가 하늘을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카메라에는 이것이 잡혔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다음 제가 갈 때 보십시오. 여기 왔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백궁 도착입니다. 도착했다는 신호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오고 갑니다. 과학적으로도 구름 타고 오고 가고, 또 먹구름이 낄 때 안티들이 노이즈 마케팅을 해주어 하늘이 뜹니다. 저를 죽인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하는 것이 허경영을 빨리 띄워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그렇게 무리하고 좋은 일 한다고 한 번 내줬습니까? 안 내주다가 저를 안티들이 괴롭히니 그것은 막 내줍니다. 안 그러면 하늘궁을 알 일이 있습니까? 이렇게 노이즈 마케팅이 오히려 허경영을 선전해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구름입니다. 이것도 구름입니다. 이것은 천사 구름, 그것은 마귀들의 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치면서 공중부양 발차기 이러니 사람들이 헷갈립니다. 저것이 무슨 메시아입니까? 선거마다 여덟 번 떨어졌는데 저것이 무슨 정치인입니까? 이것이 바로 무슨 작전이라고요? 이것이 구름 작전인데, 이것을 최초로 써먹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써먹은 사람 이몽룡이 써먹었습니다. 암행어사가 되어 추이가 지구인들을 구하러 갔습니다. 갈 때 거지 팔색이처럼 하고 갔습니다. 가니 장모가 울고불고, “아이고, 우리 뭐 과거 급제 온다 그러더니 걸뱅이 대가 왔네, 우리 딸은 이제 죽었다.” 이랬습니다. 밥도 안 주고 내쫓았습니다. 그런 갈채를 받으면서 다 떨어진 가을 들고 파티에 가니 사또가 술 거나하게 해가지고 파티하고 있었습니다. 가서 “어, 내 시 한 수만 쓰게 해주시오.” 하니 사또가 “어, 그래도 한 수 써라.” 했습니다. 양반인가 본데 옷 입은 것을 보니 행색은 남루해도 양반 기질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시 한 수 써라. 그래 딱 썼는데, 금주 미주 천인혈이요, 옥반 가효 만성고라, 촛농 낙수 민루 낙이요, 가성 고처 원성 고라. 이것을 딱 보니 사또가 “아이고, 이거 잘못 걸렸구나, 이게 암행어사구나.” 눈치를 챘는데, 이방 옆에서 그 기를 딱 보더니 “사또, 나 좀 급한 일이 있어.” 이방이 눈치가 무지하게 빨랐습니다. 이방이 둘이서 36계 줄행랑을 쳤습니다. 그런데 사또는 이미 부동자세입니다. 몸이 안 움직여집니다. 떨어서 책임자는 자기니까 감옥 가는 것은 자기입니다. 이방은 별로 책임이 없습니다. 사또가 발발발발 떨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런데 시를 다 쓴 다음에 어사 출두, 도망가는 놈이 막 나오니 안 되겠다, 어사 출두. 신인이 그런 연막을 씁니다. 이몽룡이 여러분한테 좀 알려줬습니다. 신인도 구름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시간이 안 걸립니다.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합니다. 여러분을 뱃속에 태아 시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청진을 하고 무슨 병이 있었는지 미리 알아보고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런 사람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은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여러분들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찍혔습니다. 지금 떠나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면 거기가 백궁입니다. 120억 광년. 우주를 왔다 갔다 하는 신인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 그것을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냥 저도 한 방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영상 질문은 이렇게 됐습니다.
성인과 속인의 차이: 연역과 귀납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위기의 수호대는 대천사 다시 되시어 봉관 건립 박차를 가합시다. 신인님은 천문학적 비용으로 8회 선거 출마 시 33 정책을 알리시고 54년 무급 가시나 추행 횡령 모함으로 광인으로 누명 쓰입니다. 지금 시대적 암문으로 세계는 전쟁, 화재, 지진으로 한국은 탄핵 이념 갈등으로 얻었습니다. 신인 등장의 라 클라이맥스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삼신산 십승지 하늘궁만이 백궁 가는 수직 엘리베이터가 있고 기적의 광천수와 1조 3위 축복 명패 대천사가 있습니다. 80억의 인류는 목을 두는 수준입니다. 선기 한반도는 시도에 찾는 서로 입신 경지의 신만이 혁기 바둑 두실 자격이 있으십니다. 신만이 인류를 영적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분쟁 기하 종식하는 우주 주제자이십니다. 진인 진사성인출, 사미 개명 오미 당당, 25, 26년에 국민이 깨어나고 27년 집집마다 기쁨이 있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성인은 연역 원인을 찾고 속이는 귀납 결과를 찾는다는 섭리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신인님.” 우리 진희님 질문이 굉장히 한문으로 잘 써놨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상을 보고 이 한문을 베껴야 합니다. 진희님이 공부해 가지고 이것을 다 해준 것입니다. 진희님이 중 정리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진사, 진사성인출 있죠? 갑진년 을사년입니다. 그때 성인이 이렇게 구름, 허경영을 잡아넣으라, 이러면서 안티들이 작년부터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간 조사받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구름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이 성인이 구름과 함께 나타난다, 진년에. 그리고 내일 모레면 구정 지나면 을사년입니다. 그때 진과 사의 성인이 나온다는 말은 구름과 함께 온다는 소리입니다. 진사 다음에 오미 계명 이렇게 있죠? 진사오미 이 시절에 이 하늘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그때는 미 시절에는 당당, 이미 그때는 지금으로부터 몇 년 후에는 하늘궁으로 전 세계인이 알게 된다는 소리입니다.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 넘칩니다. 왜 그러냐? 그 자가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계란 안에 갇혀 있는데, 쪼아주는 아버지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그때는 당당해야 합니다. 그러면 신인이 진사에 쓰러지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진사오미 신유술해, 앞으로 오는 해는 전부 신인한테 태풍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왜 진사성인출 했을까요? 딱 갑진년이 되니 안티들이 저를 고소하면서 하늘을 알리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1조 원 정도 광고비를 들여도 못 알리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경찰에 잡혀가는지 어쩌니 하면서 이것이 1조 원 홍보비를 들여도 허경영 하늘궁에 있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냥 전 세계인이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정치인들 때문에 좀 뒤로 밀렸습니다. 그런데 또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막 알려지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또 TV 조선에서도 열심히 알리더니 한 1조 원 정도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1조 원을 들여서 광고를 하겠습니까? 그냥 해주는 것입니다. 구름이 막 그냥 안티들이, 그래서 훌륭한 자는 도둑놈들도 저를 돕게 되고, 착한 사람도 결국은 저를 돕게 되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좋은 일, 나쁜 일이 다 새옹지마입니다. 말이 뺏겼는데 이것이 또 암놈을 데려오고, 또 와서 새끼를 낳고, 이렇게 됩니다. 새옹지마가 다 그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괜히 주인만 웃었다 울었다 하는 것이지, 실제는 그것이 그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죽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신인이 출장을 잠시 가도 큰집에 출장 가도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전혀 잘못한 게 없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사람은 겁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 보십시오. 대학 교수 중에 하버드 대학 교수는 넥타이도 안 매고 지나가는 똥 마주가 자고 다닙니다. 머리 한번 안 빗습니다. 새집을 막 짓고 있습니다. 그런 하버드 대학에서 최고 교수들이 자다가 일어난 사람 같습니다. 밤새 연구하다 왔으니까요. 옷에 고 람베이 같습니다. 그것이 하버드 대학 교수이고, 저 시급 대학 교수는 넥타이하고 반질반질해 가지고 머리 기름 바르고 아주, 그것은 머리 든 게 없습니다. 머리 든고 있는 자는 두려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남이 어떻게 보고 있는 것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도 같이 되는 것입니다. 거지 발같이 하고 있어도 정사가 몇 천 명이 따라다니고 무시무시한 하늘의 천사를 가지고 있는 이런 천군 천사를 내린 사람이 뭐가 두렵겠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감옥도 제 집이고, 여기도 제 집이고, 제 집 아닌 데 있습니까? 전부 다 제 집입니다. 제가 제 집에 가는 것이 뭐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신인은 그 하버드대학 교수 머리 든 게 많을수록 머리 안 빗습니다. 또 무슨 배처럼 하고 나타납니다. 그것이 머리 든고 있는 사람입니다. 머리 없는 사람들은 반질반질합니다. 그래서 자동차도 허인 차가 제일 깨끗합니다.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차가 반질반질합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학벌이 높은 사람은 차 생전 안 닦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차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진사성인출, 앞으로 웅이 신스에 당당합니다. 앞으로 그때는 세계 뉴스가 한국으로 들어와서 저를 알립니다. 하버드 대학의 박사가 “어머, 우유가 안 썩네. 이것은 인류의 정말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전 세계가 눈이 뻘개 가지고 저한테 쫓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 골라잡습니다. 이런 때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하루에 하늘 본관을 지을 수 있는 돈이 몰려들어옵니다. 감당이 되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바꾸는 사람 없습니다. 저 혼자 벌어 가지고 여러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 세계인이 돈다발 싸 가지고 오는데 뭐 국가 예산이 필요합니까? 저는 여러분 낳아주다가 볼일 다 봅니다. 이야기하는 중에 왜 없어집니까? 시간이 다 됐습니다. 진희님이 여기 밑에 영역이라고 해놨습니다. 성인은 연역을 좋아하고, 속인은 귀납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귀납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연역을 해야 합니다.
흥선대원군의 묘와 과정의 중요성
옛날에 고종 황제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름이 이하응입니다. 이하응의 아버지가 이구라는 사람입니다. 남연군입니다. 남연군은 임금이 있었습니다. 연기할 때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해군 이하인데, 이구 선생이 그 이하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이 남해군 묘를 저기 수덕사 있는 가야산에 쓰기 위해서 거기 천하의 길지가 있다고 하여 대원군이 굉장히 자기 아들을 왕을 만들려고 머리 썼을 것입니다. 거기를 가서 풍수를 딱 보니 우리나라에서 거기서 왕이 나올 수 있는 자리가 딱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를 가봤습니다. 거기 묘를 쓰기 위해서 가봤더니 그 좋은 자리가 저기입니다. 보덕사라는 절이 있으니 그 자리가 명당이라고 하여 묘를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스님들이 큰절에 행사로 간 날 절에 있는 일하는 사람이 그 사람을 살짝 꼬셔서 그 절에 불을 질렀습니다. 절을 태워버렸습니다. 싹 태웠는데 그 절을 태우고 중들이 와서 보니 절이 불타버리니 딴 절로 가버리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 묘를 썼습니다. 그것이 남연군 묘입니다. 그래서 그 묘를 썼는데 진짜 임금이 둘이나 나옵니다. 고종, 순종. 그런데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왕조가 끊어지고 멸문지화가 됩니다. 제가 그 거기서 나온 후손 중에 이석이라는 저하가 있습니다. 이석 저하가 저한테 전화 오는 이석 저하라고 있습니다. 저하고 굉장히 친합니다. 나이는 저보다 아홉 살이 많지만, 저하고는 몇십 년 전부터 친합니다. 제가 며칠 전, 얼마 전에도 이석 저하가 이 일로 전화 왔습니다. 전주에서 “아이, 우리 허 총재 보고 싶다”고 전화 왔습니다. 그렇게 잘 아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그 남연군 묘를 제가 찾아가서 봤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명당이라는 데가, 그런 좋은 자리가 아닙니다. 대가 끊어지고, 왕조가 가봐야 2대 가는 것입니다. 그럼 그다음을 쓴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최고의 명당이라고 절에 불을 지르고 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과정이 좋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가야산에, 그 옆에 명당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보니. 왕조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절에 불을 질러 가지고 태우고, 그 불난을 일으키면서 거기다가 묘를 썼냐고 그랬는데, 중국에서, 이 얼마나 그 과정이 나쁘면 결과가 안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말입니다, 오테르라는 중국 사람이 사람을 약 100명을 데리고 신부, 천주교 믿는 사람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도굴하러 온 것입니다. 대원군 때 고종 황제가 돼 있을 때, 그 묘를 파러 왔습니다. 그 묘의 이하응 아버지 뼈를 가지고 가서 이구의 뼈를 가져와서 청나라에서 협박을 하려고, 일본하고 외교를 끊게 하려고 그것을 판 것입니다. 밤에 파는데, 흥선대원군이 눈치를 옛날에 채고, 그 묘를 쓰면서 어떤 놈이 가져갈까 봐서 석회를 약 1m 위에 부어 놓은 것입니다. 100명이 아무리 파도 파지나, 석회가 밤새 가다가 낮에 주민들이 밭에 일하러 오니 도망간 것입니다. 가보니 묘를 파 가지고 엉망진창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골은 못 가져갔습니다. 그것이 일본하고 외교 관계를 끊게 하려고 중국에서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청나라에서. 그러면 누가 안내했습니까?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안내했습니다. 그날부터 이하응이 천주교인을 죽이기 시작하는데, 모든 천주교를 다 쑥밭을 만듭니다. 그때 솔직히 말해서 오테르라는 이 사람이 데려온 사람 중에 신부가 있었고, 이 카톨릭에서 이것을 안내한 것입니다. 이 이하응 묘를 알려주고, 그 계획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이 종교 전쟁이 붙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주교 탄압이 극렬하게 시작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하고 외교 관계를 끊게 하려고 청나라에서 수작을 부린 것입니다. 그 유골을 가져가서 이하응에게 “너 우리하고 안 하면 너 아버지 유골 없애버려.” 이렇게 나가면 이하응은 기절합니다. 흥선대원군이, 이렇게 과정이 안 좋으니 조상 묘자리까지 파헤쳐집니다.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남의 절을 빼앗고 전라도 관찰사, 뭐 그 사람 이름 대면 안 되겠지만, 전라도 모 관찰사는 그냥 자기 아버지 묘를 쓰라고 절에 스님이 자고 있는데 불을 질러서 그 자리가 최고 명당 자리라고 했습니다. 고창에 있는 그 산에 그 절에 불을 질렀는데 굉장히 큰 절이었습니다. 그것을 다 태워버리고, 그다음 묘를 쓴 것입니다. 묘를 썼는데 어느 날 사람들이 가보니 묘에서 큰 구렁이, 어마어마하게 큰 구렁이가 두 마리가 맨날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어떤 땅꾼이라면 구렁이를 보여주고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몇 년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부자가 됐습니다. 시장마다 다니는 그 땅꾼이라면 이 사람이 은 것입니다. 구렁이 때문에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 자녀들하고 그 밑에 후손들하고 상의하여 그 묘를 다시 옛날에 절을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그 업장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구렁이도 그다음 딴 데 살려줘 버리고 그 사람이 그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남의 묘를, 남의 절을 훼손해 가지고 묘를 쓴다거나, 수단이 좋아야, 아까 그 올려, 수단이 좋아야 과정이 좋아야 하는 것이지, 결과만 노린 자는 다 안 망한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풍수로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실화 이야기입니다. 괜히 천주교 이야기가 뭐 잘못이 나가면 안 됩니다.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이 그중에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천주교를 박해했던 것, 이것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남가 됐는데 지금도 제가 가보면 그 묘는 다시 이제 해놨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자리가 안 좋습니다. 2대만의 왕조가 끊어지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명당 자리지만 남의 절을 불질러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흥선대원군의 그 일화가 이 역술 풍수 쪽에는 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원군의 정책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석 저하고 친합니다. 친하고 그 이석 저하가 젠틀맨입니다. 비둘기집 노래 아시죠? 저는 전주 이씨 왕손이 굉장히 그 왕궁, 그 왕릉들이 좋은 데다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마침 왕도 아닌 대원군이 그렇게 묘를 잘못 썼던 것입니다. 왕들은 묘를 잘 썼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묘 자리들이 가보면 다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대가 안 이어졌나, 이것은 하늘의 원호 결사에 나옵니다. 2조 500년, 고려 500년, 천년 이후에 일본 외국 사람한테 식민 지배를 당하다가 동족 상잔이 일어난 때 신인이 온다, 한반도에. 어제 보셨죠? 어제 강의에 나옵니다. 그 자가 성신은 에이다, 나옵니다. 그것이 다 1300년 전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가 하나 특징이 전주 이씨 왕실 제사 때마다 제가 1년에 안 간 적이 없습니다. 스물 몇 살 때부터 전주 이씨 왕손 왕들 제사 지낼 때마다 그 왕 묘에 제가 가서 같이 절을 제사를 지냈던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이이도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전통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500년밖에 못 갈 운입니다. 그것이 꼭 묘자리 때문에 그랬다고 볼 수는 없으나 우리는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남의 절을 불을 질러 가지고 묘를 썼다, 두 군데 호남에서 일어난 고창에서 일어난 그 절하고 이 보덕사 두 개다. 그 고창에 있는 절은 이름이 연기사입니다.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절이. 그래서 이름도 잘 지어야 합니다. 연기사, 고창에 있는 연기사 절이 있습니다. 그 연기사를 불태워 버리고 거기다가 관찰사가, 도지사 관찰사가 묘를 쓴 것입니다. 관찰사 파고가 좋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그것을 불지르고 묘를 썼던 그 관찰사가 망했습니다. 재밌습니다. 항상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제 새끼 잘되면 된다, 뭐 내 조상만, 이것 절대 그런 마음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는 더불어 잘돼야 합니다.
산성도와 건강, 그리고 블로유
시간이 다 됐는데요, 하나만 하겠습니다. 일반 대리 질문입니다. 장순진님, “산성이 낮을수록 암 등 각종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감기에는 취약해져 감기에 걸리면 면역력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성이 낮아지는 것이 몸이 좋은 이유를 알고 싶고요, 블로유가 산성 농도를 낮추는 것이 맞는지요?” 이런 질문입니다. 알칼리 온수도 좋습니다. 그런데 산성도가 있는 것이 우리가 뭐가 있냐 하면 식초가 있습니다. 식초가 인간에게 젊음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감식초가 무서운 것입니다. 식초가 맛이 어떻습니까? 시큼합니다. 산성도가 높습니다. 이것이 인체에는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알칼리성과 우리는 중성 지방, 중성으로 원하지만 약간의 이 산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광천수에 대해서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 거니까요. 모든 것에 비밀이 들어 있다는 것, 이 정도만 알면 됩니다. 그리고 산성은 왜 좋은지 식초를 보면 알아야 합니다. 식초는 입맛을 돋아주고 굉장히 원기를 회복해줍니다. 그리고 식초는 대장, 위장에 되게 좋은 것입니다. 식초를 잘 이용하면 엄청나게 건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식초를 알았다는 것, 그것을 만들어 먹었다는 것, 대단한 민족입니다. 요새 식초를 너무 우습게 하는데 정말 냉면, 물냉면, 비빔냉면 같은 것 먹을 때 식초를 조금 넣어야 감칠맛이 납니다. 괜히 또, 괜히 입맛 돋웁니다. 자, 그러면 비빔냉면 한 그릇씩 내줄까요? 지금 침이 나옵니까? 침이 나오면 소화도 잘되고 좋은 것입니다. 비빔냉면 다 먹었습니까? 종로 가면 을지로5가에 함흥냉면이 있습니다. 그 비빔냉면을 제가 약 30번 먹어봤습니다. 오장동입니다. 거기 가서 먹으면 오장육부가 시원해집니다. 그래서 오장동이라는 것입니다. 그 오장동 함흥냉면을 제가 먹어보면 그것보다 맛있는 데를 못 봤습니다. 맛있습니다. 개눈 감추듯이 들어가 버립니다. 한 그릇씩 지금 여러분 잡수십시오. 시간상 질문 이것만 하고요, 체험 사례 하나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 이야기가 좀 많았습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블로유와 광천수의 치유 사례
체험 사례, 조성균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간단한 체험담 올립니다. “1년 전부터 볼 주변에 2에서 3mm 정도의 쥐젖 같은 것이 튀어나와 있어서 세수할 때 불편했는데 제가 만든 블로유 치즈 부분을 상처 위에 매일 바르고 습윤 밴드로 붙이고 4일 정도 있었는데 튀어나온 부분이 똑 떨어졌어요. 그리고 무료로 주신 광천수를 꾸준히 마시면서 혈당이 정상으로 내려와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복 혈당 77, 두 시간 117 정도입니다.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병원에서 뇌에 문제가 있다라는 소견을 받았는데, 신인님께서 꿈에 활짝 웃으면서 나타나셔서 ‘머리 깨끗하게 나았다, 밑에도 건강해졌다’ 하셨어요. 하늘궁에서 신인님께 말씀드리고 천사 테스트했는데 건강해졌다고 나왔어요. 어제는 꿈에 신인님 만나는 꿈을 꾸었는데, 제가 불경기로 하던 일을 폐업하게 되었는데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이 왔어요. 바쁘신데 꿈에서도 복을 주시는 신인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언제나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과정은 영어로 디덕션, 결과는 영어로 인덕션입니다. 여러분이 이 디덕션, 인덕션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인과와 인연: 벼락 맞은 사람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벼락을 칠 때 벼락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놈이 죄가 많아서 저렇게 벼락을 맞았다.” 이것은 결과론입니다. 인과가 있으니 저것이 벼락을 맞았다고 논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인과가 아니고 인연입니다. 그리로 안 가야 되는데 길을 잘못 가서 벼락 있는 쪽으로 가다가 맞은 것입니다. 저것은 시작입니다. 인연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것이 인연이 맞을까요, 인과가 맞을까요? 인연인가요? 천사한테 물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 말이 맞습니다. 저 사람이 벼락이 치는 거기를 우산을 쓰고 지나갔기 때문에 실수로 해 가지고 인연이 시작됐다,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 “저 사람이 죄를 많이 져서 천벌을 받았다.” 이것은 결과입니다. 인과라고 합니다. 인연이라는 사람이 싸웁니다. 어느 것이 이것이 벼락을 맞을 짓을 해서 맞은 건지, 이것이 안 가야 될 논두렁을 걸어가다가 맞은 인연인지, 인연이 시작된 건지, 인과가 와버린 건지, 이것이 시작인지 누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사 되면 벼락 맞은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 “이 사람은 벼락 맞을 자격이 있어서 죄를 지어서 수여받았다. 그래서 저 세상으로 갔다.” “이 사람은 그런 잘못한 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 길을 잘못 들어가지고 벼락 치는 쪽에 우산을 쓰고 ‘내 죽여 주세요.’ 이러고 걸어갔다.” 그래서 인연이 시작됐다. 전생자는 없다, 이것은 인연입니다. 인이 시작됐다, 이 말입니다. 시작과 결과가 애매합니다. 이럴 때는 우리 천사가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를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비행접시
김지현 대천사님. 괜찮습니다. 눈 있는 사람들, 색깔이 같은 색이 아니고 빨간 것도 해 보십시오. 아주 좋습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날아오르네, 여의주를 물고서 날아오르네. 목단 꽃이 활짝 피었네. 황금 당이 알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은지, 소리 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날아오르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고통한계전류 성산 성지 오른지, 소리 소리가 불로 퍼질 때에 향으로 선택이 인하는 백풍 성상 백 전고. 500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숨친 사람들도 500모 들어가라. 아주 좋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 단장이 이번 옷 색깔이 아주 특이합니다. 사파이어 색인가요? 색상이 제일 좋네요. 다른 여자들은 후질후질한 거 입혀놓고 본인 원단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 비행접시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색깔에 무진장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심사위원 치고는 좀 까다롭죠. 심사를 아주 잘합니다. 여기는 동백 아씨 부르면 딱 맞겠네요, 그런 복장이네요. 해일 수 없이 수많은 밤에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신님의 큰 놈을 신경 영실에 도래하는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조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다.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아름다운 가수 강옥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궁 접시 신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큰 놈을 신경 영실에 도래된 것은 존 인이 탈출하여 리과 하늘하 령의 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행치 우주주. 레벨 5무 들어가라, 전부 레벨 레벨 도둑들이네요.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입니다. 신님의 등장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명나게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야 신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로유 변형 올인해 대한민국 살려둘 사람가 신신 신신 신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국민들을 위해 365일 려를 사하는 홍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력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 시들이네, 와도 나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하고 난 사람, 경,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 사시 세계를 통일할 선세, 사람들 허 만나러 하나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라.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팀과 함께 부르시죠. 오늘 또 소피아리님이 그 패션을 입으니까 날씬해 보입니다. 저런 걸 입어야 되겠네요, 날씬하네요. 근데 또 옆에 노래하는 사람, 저 춤추는 사람들이 전부 날씬한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사 덕입니다. 오늘 또 열심히 하늘궁 블루스를 홍보하는 우리 홍보단 한번 또 가볼까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밤천 불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동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늘부, 당 풀러는 대풍의 선물, 오르네, 오르네, 영 들 생명의 물, 한참 불로 수, 백 불로 수, 고대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한건 불러서 불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 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 노수, 맑고 맑은 강호수, 선수 나와라, 빵.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한의 동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늘부, 삼처 풀러 쓰는 태풍의 선물, 소타의 수사의 영원의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천 불로 수, 행 불로 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전 불러주는 대풍의 선물, 소사의 소상해, 영원의 늙지 않는 생명의 물, 한선 불로수, 로수의 영성시대 시작되네, 하늘 하늘 감사합니다. 레벨 5무 들어가라, 우리 무용수도 500씩 들어가라. 고생들 같이 젊어지네요. 가운데 있는 사람은 여고생이 아닌 것 같은데, 많이 날씬해 주셨어요. 대학생 같습니다. 많이 날씬해졌습니다. 영어 노래 보는 사람은 제가 막 흉을 보지만, 여기는 벌써 개과천선해 가지고 몸이 달라졌습니다. 속도가 느린 사람은 아닙니다. 영호 선생님 머리가 근질근질 하겠네요. 그다음 뭐죠?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눈이 오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밥 때문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 선량하게 사신 분들입니다. 이 세상에 선량하게 살다 보면, 나이 들어서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우리가 예우를 해야 합니다. 볼품 없다, 돈 없다, 이렇게 간수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나중에 더 많은 무료 급식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형편이 이 정도니까 이 정도 하지, 나중에는 더 많이 해야 합니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오늘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신인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은 과정보다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강조를 하셨고요, 21세기는 줄탁동시의 시대로, 줄탁통신의 시대로, 신인님께서 깨어 있는 지구인을 백궁 올려 보내주러 이렇게 지구에 오셨다는 중요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과 하늘궁 홍보 노래로 이 즐거운 시간 함께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